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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KS/매수): 기대 이상의 3분기, 관세는 다음 과제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역풍 속에서도 믹스와 판가로 수익성 방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만원을 유지 - 3분기 실적은 윈터/EV 판매 확대와 고인치 비중 상승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 - 4분기는 수익성이 낮아지겠지만, 믹스개선과 판가 인상으로 만회할 것 - 2027년은 테네시/헝가리 공장의 증설 물량이 가세, 추가 판가 인상도 검토될 수 있음 - 12월 확정될 유럽 상계관세로 관세 부담 늘어나나 생산지 재배치로 노출을 줄일 것 - 중국 업체 대비 낮은 관세율은 점유율 확대의 계기가 될 것 - 리스크는 한온시스템의 2대 주주인 한앤코오토홀딩스의 풋옵션 행사 시 3,503억원의 지분을 추가 매입해야함 - 행사가 5,200원, 주식수 5,872만주, 2027년 1월 11일~2월 11일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11.0% 기록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영업이익 기준 +9%, 관세 환급금 제외 시 +5%) -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2% 증가한 5.47조원/5,988억원 - 영업이익률 11.0%, +0.1%p (YoY) - 타이어 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4%/-3% (YoY) 변동한 2.81조원/5,059억원 - 매출액 증가에는 중량(+3.0%)/판가(+0.9%)/환율(+2.0%) 모두 기여 - 영업이익률은 -1.2%p (YoY), +0.8%p (QoQ) 변동 - 재료비/물류비 상승에도 윈터/EV 판매 확대와 고인치 비중 상승으로 높은 수익성이 유지 - 일회성인 미국 관세 환급금(약 200억원 초반)을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17.2%로 추정 ■ 컨퍼런스 콜의 내용: 유럽 관세는 원산지 조정 및 판가 인상으로 대응할 계획 - 4분기 유럽에서는 이연된 윈터 타이어 판매가, 북미/한국에서는 고인치/고부가 제품 공급이 늘어날 것 - EU의 중국산 타이어에 대한 관세로 27.5%를 적용받을 예정 - 유럽 판매 중 중국산 비중은 30%를 조금 밑돌고, 판가 인상/원산지 다변화로 대응할 것 - 미국 테네시 공장의 증설이 2027년 1분기 완료, 헝가리 공장은 2027년 2분기 완료될 예정 - 고유가 지속 시, 유럽/미국 등에서 추가 판가 인상도 가능 전문: https://vo.la/z77SfM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AI/인터넷 x 유틸리티 x 건설 x 미래산업 콜라보 인뎁스,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데크크2 (한국데센 정상영업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5yxkrc8b ✅AI/인터넷: 기대치를 높이자 국내 AI DC는 대규모 개발 계획 발표 이후 자금조달, 인허가, 시공 및 컴퓨팅 공급 계약을 구체화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미국 중간선거의 결과가 민주당의 승리로 끝나면서 AI DC 규제로 연방, 주 차원에서 전력망 증설 비용의 사업자 부담 강화, 신규 건설, 증설 중단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리스크 회피를 위해 미국 외 지역 AI DC 구축 증가가 예상되며 국내도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기존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추가 공급 유효 수요 추정치의 Base 시나리오 3.0~4.2GW의 상단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AI DC 공급 지연 수혜까지 동반된다면 Bull 시나리오인 5.1~7.0GW까지도 기대한다. 풀스택 레퍼런스와 안정적 현금흐름을 갖춘 NAVER, 삼성에스디에스를 Top Picks으로 제시한다. ✅유틸리티: 전력 조달이 진짜 병목. Powered Land의 가치가 부각될 시점 전력계통영향평가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병목 규제다. AI DC 특별법 통과로 비수도권 지역은 평가가 면제된다. 다만 수전 용량을 확보해야 AI DC 상업운전 가시성이 높아지며 한국전력 수전 계약을 마친 사업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해야 한다. 수전용량 10MW 초과 시 154kV 송전망을 사용하며 포화 지역은 변전소 신설 및 확충 이후 수전이 가능하다. 변전소 표준 공기는 154kV 6년, 345kV 9년이며 좋은 입지를 확보한 프로젝트의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현재 2차 사업 100MW 수전 계약을 진행 중인 SGC에너지, 높은 국내 배전 제품 점유율로 북미 AI DC 프로젝트보다 많은 물량을 수주 가능한 LS ELECTRIC을 Top Picks로 제시한다 ✅건설: 올해만 1GW 수주, MW당 200억원 매각 사례, 여전히 수익성이 높은 상품 올해 수주 가시권에 들어온 데이터센터는 수도권 300MW, 비수도권 740MW를 포함해 약 1GW 규모에 달한다. 여기에 동해(1GW)와 울산(900MW) 사업이 더해지면 총 3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이 형성될 수 있다. 거래 시장에서는 과거 MW당 160억~180억원이던 매각 단가가 올해 안양과 군산을 기점으로 200억원을 넘어섰다. 캡레이트도 5%대 후반을 기록하며 4%대 초반의 오피스 대비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수익성을 바탕으로 공급 규모가 4~5GW로 확대될 경우 건설업계의 공사비 수주 시장은 30조~40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Top Picks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바텀에서 체크해봐도 변함없이 성장 중인 데이터센터 산업 AI산업의 폭발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속도 조절에 대한 우려가 최근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데이터센터 사업에 있어 매력적인 사업지이며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 중소형 업체의 기회 요인은 충분하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수요에 발맞춰 전력 공급, 비상 전력, 광통신 및 핵심 부품 분야에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으로 비나텍, 상신이디피, 혜인, 라온텍을 제시한다. 데이터센터 전력 및 네트워크 고도화 흐름 속에 중장기 실적 기여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LS ELECTRIC,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비나텍, 라온텍, 상신이디피, 혜인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김경환의 China Weekly] 민주당 압승과 홍콩 증시 상승, 우연일까? ▶자료: https://bit.ly/484rzAH • 트럼프의 참패와 블루 웨이브, 중화권 증시 저가매수 촉발 : 11월 첫주 초반 증권 당국의 증시 안정 대책에도 담담했던 중화권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의 결과를 계기로 4일 본토 반도체 과창50지수가 9.9%, 항셍테크지수는 5거래일 누적 10.6% 상승하며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임. 10월 이후 중국 본토는 로컬 기관의 극단적인 기술주 청산의 여진이 지속되었고, 홍콩은 내수주 로테이션에도 불구하고 본토와 외국인 자금 유출이 지속되며 본격적인 반등의 계기를 찾지 못함. 물론, 중국과 홍콩 증시 모두 3분기 이후 기술주의 밸류에이션 하락폭과 자금 유출 폭이 2024년 상반기 이후 가장 컸고, 9월 이후 정부성 자금의 개입 신호와 10월 이후 증시 안정 대책의 집중 발표를 통해 단기 반등의 에너지는 계속 축적. 다만, 민주당의 중간선거 압승 이후 글로벌 기술주의 급랭과는 뚜렷하게 차별화된다는 점에서 단순 소외 지역의 단기 반등 이상의 의미가 있는지 볼 필요 • 항셍테크지수 5거래일 연속 상승의 배경 : 특히, 2026년 글로벌 기술주 랠리에서 철저히 소외되었던 항셍테크지수의 반등은 배경 원인과 AI 투자의 상징성 측면에서 향후 유심히 지켜볼 필요. 표면적으로 미국 민주당의 압승과 데이터센터 관련 경계감은 반도체 랠리의 극단에 있던 홍콩 시장의 투자심리를 개선시킬 수 있고, 중국 본토 대비 미국 금리와 유가에 훨씬 더 민감한 구조상 항셍테크지수의 밸류에이션 복원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음. 또한, 2026년 공매도 포지션이 최근 4년래 가장 높아졌다는 점도 숏커버링 효과로 작용 • 더 중요한 점은 항셍테크지수의 업종 구성이 보여주는 시사점. 2026년 홍콩 기술주에 대한 비관론이 형성된 이유는 본토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내수 노출도 외에, AI 관련 전방 산업 혹은 응용 분야가 전체의 70%를 상회한다는 점이 컸음. 항셍테크의 대표 기술주들은 아시아 Peer 그룹 대비 높은 경쟁력과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지만, 내수 침체로 인한 과당 경쟁과 낮은 수익성 우려를 바탕으로 AI 관련 반도체 병목과 가격 상승의 피해 분야라는 점이 아시아 기술주 랠리에서 배제된 가장 큰 원인. 중국 내부 악재가 단기적으로 크게 개선되지 않았지만, 미국 정치 지형 및 아시아 반도체 관련 투자 시각의 균열은 역으로 홍콩 기술주 투자의 내러티브를 점진적으로 강화시킬 수 있다. 즉, 미국의 초당적 중국 견제는 달라지지 않겠지만 정치 지형 변화에서 오는 일부 시간과 AI 투자의 속도조절이 중국내 반도체 병목의 완충과 AI 전방 산업을 정비할 수 있는 일부 여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홍콩의 CSP, LLM, 전기차의 주가와 포지션 구축이 중요한 바로미터가 될 것 • 중화권 증시 소외가 끝나가는 시점, 추세 상승을 위한 다수의 과제는 상존 : 홍콩 기술주를 포함한 중화권 증시는 2026년 글로벌 AI 랠리 배제에서 점차 탈출하고, 2027년 대외적으로 추세 반전의 계기를 점차 마련. 향후 6개월 홍콩과 본토 대형지수의 상승 확률은 매우 높아짐. 다만, 2027년 추세 상승을 위한 내부적인 과제가 여전히 많음. 향후 관전 포인트는 첫째, 중화권 증시는 공통적으로는 2027년 민간 신용 및 내수 부양책 반등을 통한 경제 선순환 기대 형성, AI 분야 확장을 위한 기술 병목 돌파 신호 혹은 기술 고도화 성과, 중국/홍콩의 IPO 활성화 유지 여부 등이 중요 확인 사항. 둘째, 홍콩은 민간 신용 지표와 재정 부양책 반등에 매우 민감하며, 상반기 본토 자금의 복귀 여부, 대표 빅테크의 수익성 및 에이전트 등 생태계 성과와 CapEx-현금흐름 강도 등이 중요. 셋째, 중국 본토는 1분기 과창판 이벤트의 극복, 하드테크 기업의 수출과 수익성, 미국 규제의 강도 등이 중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안기량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공급망 병목 심화되고 있는 AI 인프라 업종 ▶자료: https://buly.kr/1cCDyMs ◆3분기 실적 리뷰: AMEC, 화홍반도체, 메타엑스, Eoptolink ◆업데이트 산업&기업: 반도체, AI 인프라, 전기차/이차전지, AI 소프트웨어, 소비, 로보틱스 ◆주요 기업 이슈 - AMEC(688012.CH): 3Q26 실적 - 일부 부품 공급 차질로 매출 컨센서스 크게 하회 - 화홍반도체(1347.HK): 3Q26 실적 - 매출/GPM 가이던스 상단 상회, 화리마이크로 인수로 GPM 레벨 크게 상승 - 광모듈 산업: 핵심 부품 공급 부족으로 실적 기대치 하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BGF리테일(282330.KS/Neutral): 3Q26 Re: 너무 낮은 성장률(26.11.06) ■3분기 영업이익 1,008억원(YoY 3%) 기록 - 3분기 연결 매출 2조 5,152억원(YoY 2%), 영업이익 1,008억원(YoY 3%, OPM 4.0%)으로 시장 기대치(OP 1,063억원) 소폭 하회 - 전년도 소비쿠폰 높은 베이스에도 IP 활용한 차별화 히트상품, 외국인 객수 확대에 힘입어 가공식품 중심 안정적 매출 성장 - 영업이익, 최초로 연결 기준 1,000억원 달성 - 부산 물류센터 준공 감가상각비 증가, 유가 상승에 의한 물류비 상승(합산 +25억원 내외 추정)에도 상품 믹스 개선을 통한 이익률 상승(YoY +0.3%p)으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 종속회사 별도 영업이익 합계 141억원(YoY +1억원), 외환차손 등 금융원가 증가 영향 당기순이익 YoY 6% 감소 ■질적 성장,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이익 중심 질적 성장 기조로 출점 기준 엄격, 3분기 개점 신규점의 기존점 대비 일매출 수준 98.3%(YoY 4.7%p) - 부산 물류센터 준공에도 불구, 3분기 감가상각비 전년도 유사, 2027년에도 연간 50~70억 하락 예상 - i) 차별화 상품 경쟁력 강화, i) 외국인 수요 대응 지속, iii) 상반기 객수 중심->하반기 객단가 중심 성장 계획 ■목표주가(17만원) 근접,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조정 - 저성장에도 불구, 비용 효율화/상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제고 고무적이나, 외국인 신규 수요에도 낮은 한자리수 매출 성장률 아쉬움 - 목표가 근접(주가 상승 여력 13%)으로 투자의견 '매수' -> '중립', 현재 주가 12MF PER 10.7배, 목표 주가 12MF PER 12배 - 담뱃값 인상, 공식화된 바 없어 실적 추정치/목표주가를 조정 무리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BzvQr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자료링크: https://vo.la/yhiKtBW 반도체(Overweight): 데이터센터 관련 과도한 우려 ■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로 인한 주가 과락 - 2026년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주도권을 확보하면서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및 세제 혜택 축소 우려로 미국과 한국, 대만 등 글로벌 반도체 주가가 급락. 주 정부 차원의 전력 사용 및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특히 AI 인프라 투자가 집중된 텍사스, 조지아, 오하이오 등에서 데이터센터 인허가 요건 강화, 전력망 확충 비용의 기업 부담 전환, 환경 규제 등으로 신규 데이터센터 건립이 지연될 가능성이 부각. 반면 AI 투자 확대에 따른 과다 지출 및 FCF 관련 우려가 있었던 빅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오히려 반등 ■ 단기: 데이터센터 관련 불확실성 vs 장기: AI의 글로벌 패권 경쟁 - 단기적인 주가 급락의 주요 원인은 데이터센터 관련 불확실성 확대라고 판단. 이미 건설 중이거나 허가가 완료된 데이터센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사업들의 지연 또는 거부 가능성이 부각. 당장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2~3년 후 성장 가시성에 대한 의구심이 확대된 만큼 단기적인 주가 조정은 불가피하다는 판단 - 다만 현실적으로 데이터센터에 대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단행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글로벌 AI 기술 경쟁이 국가 안보 및 경제 패권과 직결되어 있고, 중국의 전폭적인 AI 산업 지원을 감안하면 미국 입장에서도 AI 투자를 적극적으로 제한하기는 어려울 전망. 따라서 데이터센터 관련 불확실성으로 단기 주가 조정이 나타날 수 있으나, AI 패권 경쟁 측면에서 근원적인 투자 제한 가능성은 낮은 만큼 반도체 업체들의 단기 과락을 활용한 비중확대 전략이 필요 ■ 국내 메모리 업체 주가 전 저점에 인접. 이성적 판단이 필요한 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BR은 각각 1.21배, 1.23배까지 하락하며 지난 7월 말 저점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 당시 주가 낙폭은 40~50%에 달하며 과거 다운사이클 진입 시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 이후 주가가 회복했으나 최근 조정으로 다시 이전 저점에 근접한 상황 - 7월 말 주가가 다운사이클 진입을 반영한 수준이었고, 당시 PBR이 1.2배대에서 지지되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과거 AI 사이클 이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PBR 저점은 각각 1배, 0.9배였으나, AI 시대에는 저점이 1.2배대로 레벨업되었을 것으로 판단. 고객 맞춤형 제품인 HBM의 비중 확대가 과거 대비 실적 변동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 데이터센터 관련 불확실성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비중확대 전략을 고려할 필요 (컴플라이언스 승인 후 기재)
한국금융지주(071050.KS/매수): 3Q26 Re - 비우호적 시장 환경에 따른 실적 부진 자료 링크: https://tinyurl.com/3fna4xvv □ 2026년 3분기 실적 컨센서스 44% 하회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2,823억원으로 컨센서스(5,014억원)를 43.7% 하회, 3분기 연환산 ROE는 8.3%(YoY -16.4%p, QoQ -21.8%p) 기록. BK 및 WM 수익 감소와 보유자산 평가손실 확대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 [브로커리지] 위탁매매 수수료손익은 2,078억원(YoY +62.7%, QoQ -40.6%) 기록. 국내외 증시 거래대금 급소로 수수료수익은 축소됐으나, 국내주식 M/S는 13.3%로 QoQ 1.2%p 상승한 점은 긍정적.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수수료수익은 각각 QoQ 36%, 37% 감소 [WM] WM 수수료손익은 575억원(YoY +19.8%, QoQ -73.4%) 기록. 랩 및 수익증권 판매 부진으로 자산관리 수수료수익이 QoQ 86% 감소. 2분기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중 연금·랩·신탁 등 기타 부문이 QoQ 8조원 증가했던 반면, 3분기에는 약 1조원 감소 [IB] IB 수수료수익은 1,956억원(YoY +29.5%, QoQ +77.5%) 기록. M&A 수수료수익이 QoQ 46% 증가하는 등 IB 부문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 [이자손익] 이자손익은 2,513억원(YoY +19.9%, QoQ -13.3%) 기록. 고객예탁금과 대출잔고가 각각 QoQ 19%, 2% 감소한 가운데 조달금리 상승도 영향 [트레이딩] 운용 및 기타손익은 896억원(YoY -78.8%, QoQ -63.5%) 기록. 연결 기준은 -1,800억원(YoY 적전, QoQ 적전) 기록. 유가증권 관련 평가손실뿐만 아니라 환손실(-1,667억원) 크게 반영되며 예상대비 부진 [판관비] 판관비는 3,973억원(YoY +33.0%, QoQ -11.8%) 기록. 인건비가 QoQ 10% 감소 [증권 제외 기타 주요회사] 밸류운용과 저축은행 순이익은 각각 -400억원, -130억원으로 QoQ 적전. 밸류운용은 증시 부진에 따른 주식 관련 평가손실이 발생, 저축은행은 예대마진율 축소 및 충당금 증가 영향 등에 기인 □ 4분기 실적 회복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배당 매력은 유효 3분기는 증시 부진과 금리 상승, 환율 하락에 따른 보유자산 평가손실이 확대되며 실적이 크게 둔화. 4분기에도 증시 변동성 확대와 계절적 비용 부담 등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다만, 금리 상승세가 진정될 경우 채권 관련 평가손실 부담이 완화되고 일부 평가이익이 발생할 가능성. 이에 따라 계절적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4분기 순이익이 3분기 수준을 유지한다면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을 위한 배당 여력은 확보할 수 있을 것. 2026년 배당총액이 YoY 10% 증가한다고 가정할 경우, 기대배당수익률은 약 7%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9,000원으로 하향조정 투자의견 ‘BUY’는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40,000원으로 약 28% 하향조정. 실적 추정치 하향과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할인율 조정을 반영(Sustainable ROE 13.0%, COE 12.3%). 단기적으로 운용손익 변동성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견조한 IB 수익 기반과 높은 브로커리지 시장점유율은 중장기 이익 체력을 뒷받침할 것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SK바이오팜(326030.KS/BUY) [실적은 확인했고, 이제 Opakalim 이벤트 (3Q26 Re)] ▶ 리포트: https://buly.kr/BeNPgVU ▶ 엑스코프리 달러 기준 QoQ 4.9% 성장, 용역 수익으로 이익 서프라이즈 - 3Q26 매출 2,584억원, 영업이익 1,163억원. 컨센서스 대비 매출 1%, 영업이익 22% 상회 - 엑스코프리 매출 QoQ-0.4%는 환율 5% 하락 영향, 달러 기준 QoQ+4.9% 성장 - 일회성 마일스톤 289억원(당사 추정 221억원)이 3Q에 대부분 인식 - 미국 판관비가 상당부분 달러로 발생해 환율 하락에 의한 이익 발생 - 누적 매출 $441.3M으로 가이던스 76% 달성. 보수적 추정 $590M으로 가이던스 $580M 달성 무난 ▶ 4Q 비용은 계획 수준, Opakalim 인수 관련 비용 반영 예정 - 임상 용역비, Opakalim 인수 수수료 남아 회사는 연간 판관비 가이던스 5,700억원 유지 - 그러나 비용 집행이 3~4Q에 집중됐고 이 기간 환율이 크게 하락해, 당사는 연간 판관비를 5,502억원으로 추정 - 일회성 용역 수익이 3Q에 집중돼 4Q에 3Q 수준 OPM은 어려움, 한·중·일 로열티·DS 매출이 추가 상향 요인 ▶ 목표주가 유지, 11~12월 Opakalim 이벤트 기대 - Biohaven Vyglyxia NDA 재심사 접수 이후 RISE2 11월 재개 기대감 반영해 주가 견조함 - 연내 RISE2 임상 재개, Azetukalner FDA 심사 이벤트, RISE3 탑라인 등 이벤트 다수, 12/4~8 미국뇌전증학회(AES) 예정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토요타(7203.JP): 실적 호조, 가이던스 상향, 자사주 소각, 로보틱스 본격화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FY2Q26 실적(2026.7~9): 판매 flat (YoY), 영업이익 +34% (YoY) - 토요타 도매판매는 236.4만대(flat (YoY)) - 지역별로는 일본 +2%, 북미 flat, 유럽 +3%, 아시아 -3%, 기타 -3% - 토요타/렉서스만의 소매판매는 250.7만대(-4% (YoY)) - 친환경차의 판매는 140.1만대(+16%), 비중 55.9%(+9.9%p (YoY)) - HEV +10% (YoY), 비중 48.3% - 전기차 18.9만대 +80% (YoY), 비중 7.5%(+3.5%p) -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은 ¥13.44조(+9%)/¥1.13조(+34%)/¥0.76조(-19%) - 영업이익률 8.4%(+1.6%p (YoY)) - 원재료 비용 증가가 컸음에도 환율효과가 이를 상쇄 ■ FY2027 영업이익 전망치 15% 상향, 자사주 소각, Toyota Robotics 조직 출범 ① 가이던스 상향 - FY2027(2026.04~2027.03)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15% 상향(¥3.4조→¥3.9조) - 영업이익률 전망도 6.3%에서 7.3%로 상향 - 상향 이유는 관세 비용의 감소와 밸류체인 이익 확대 - 판매대수 목표는 970만대로 유지 - 친환경차 목표는 중국 시장의 둔화에 따라 3% 하향 ② 주주환원 - 중간배당 ¥50(+¥5 (YoY)), 연간 배당(전망) ¥100(+¥5 (YoY))을 발표 - 올해 자사주 매입 한도를 ¥1.3조로 ¥0.3조 늘림 - 10억 주(발행주식의 8.2%)의 자사주 소각을 추가 발표(연간 12억 주) - 향후 5년간 자본 배분 관려해서 설비투자/R&D ¥22조, 주주환원 ¥11조~¥14조 등으로 계획 ③ 로봇 조직 출범 - 2027년 1월 1일에 Toyota Robotics 조직을 출범 - 노후설비 교체 수요로 2028~2040년 로봇 약 40만 대(본사/그룹사 15만대, 부품사 25만대)의 수요가 예상 - 투자액은 연간 약 ¥1조 규모 ■ 실적, 주주환원, 신사업이 받쳐주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 주가는 P/E 11배대로 업종 평균보다 높지만, HEV 호조와 환율/관세 부담 완화에 따른 가이던스 상향으로 이익 가시성이 높아짐 - 주주환원 계획은 주당가치 개선을 뒷받침 - Toyota Robotics 출범으로 그룹 공급망 내 40만 대의 내부 수요를 확보해 사업화 경로가 구체화된 점도 성장성에 긍정적 - 북미 수익성 부진과 중국 둔화는 부담이지만, 이익 안정성/주주환원/신사업 기대감을 감안하면 Valuation Premium은 정당화 전문: https://vo.la/jYLR0G4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증권 유틸/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유틸리티(Overweight): 천붕우출 □ 하늘이 무너질 때 솟아날 수 있는 자는 일부 일부 특이사항 제외 시 한국전력이 사실상 유일한 전력구매자이기 때문에 국내 발전시장의 외형은 한국전력 전력판매수익을 상단으로 볼 수 있다. 한국전력 입장에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요금제 시행에 따른 매출 감소 예상분 2.8조원을 만회할 수 있는 방법은 민간 발전사의 수익을 낮추는 것 외에 없다. 지역별 SMP는 비수도권 발전사업자 입장에서 긍정적 요소가 없는 이벤트다. 발전자회사와 달리 민간 발전사의 이익 보전 장치가 없기 때문에 제도 시행 시 실적 둔화로 이어진다. 바꿀 수 없는 발전소 위치에 따라 2027년 수익 방향이 결정된다. 도소매 전력가격 하락을 강제하는 변화에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도권 소재 발전소, 유리한 연료비구조, 전력판매 외적으로 수익 만회가 가능한 기업들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겨울철 기온과 에너지 가격을 결정할 슈퍼 엘니뇨 한국과 일본은 지하 저장시설이 없고 육상 탱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천연가스 재고 일수가 낮은 편이다. 동절기로 분류되는 12월~2월 한국 천연가스 판매량은 37%(1,200~1,300만톤) 수준이다. 유럽은 UGS 재고로 겨울철 수요에 대응할 수 있지만 한국은 LNG 현물 의존도를 낮추기 어렵다. 유럽향 대비 프리미엄이 부여되고 있는 아시아향 운송비를 감안하면 JKM 가격은 추가로 상승할 여지가 남아있다. LNG 가격이 높고 유가가 높으면 자원개발 사업을 보유한 회사 실적이 좋아질 수 있고 SMP 상승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발전사업자는 긍정적, 한국전력은 부정적으로 작동한다. 만약 기존 예측대로 슈퍼 엘니뇨로 따뜻한 겨울이 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아니라면 2022년 수준의 원가 충격이 찾아올 수 있다. LNG 직도입 또는 트레이딩 등으로 수익 창출이 가능한 기업들이 원가 상승 헷지 관점에서 유효한 선택지다. □ Top Picks: SK가스, SK이터닉스. 관심종목: 한국전력 하반기 Top Picks로 SK가스와 SK이터닉스를 제시한다. 현재 계획대로 전력시장 규제가 진행되는 경우 한국전력을 포함한 시장 참여자들의 이익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작동할 전망이다. 개별 역량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가 가능한 기업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SK가스는 LNG와 LPG 가격 차이로 인한 옵셔널리티 수익이 극대화되고 있어 발전 부문 수익 악화를 만회할 수 있다. SK이터닉스는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LMP 시행에 상한가격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수익이 높은 PPA 시장에 신규 태양광 공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관심종목으로 한국전력을 제시한다. 지역별 차등요금제 시행 확정 시 매출과 이익이 동반 감소하지만 환율 하락으로 일부 만회가 가능하다. 나머지는 이번 겨울 기온에 달렸고 만약 중동 정세와 북반구 기온이 안정화된다면 기대치가 상향될 수 있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FUT9ne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한온시스템(018880.KS/중립): 원가는 해냈고, 이제 수주의 차례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수주 증가를 통해 성장성이 확인되면 투자의견 상향 가능 -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3,900원 유지 - 3분기 영업이익은 원가절감 노력에 힘입어 기대치를 상회(+8%), 당기순이익은 큰 폭 하회 - 4분기는 고객사 생산 증가와 재료비율 하락, 2027년에는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어짐 - EPS가 303원으로 크게 회복될 전망이고 신사업도 2028년부터 기여할 것 - 투자의견 Neutral 유지의 이유는, 1) 높지 않은 Valuation 매력도 2) 아직 회복되지 않은 성장성 3) 현재 FCF를 지속 가능하다고 보기 이름 - 투자의견 상향 조건은 성장성 확인, PCS/SST의 정식 수주 확정, ROE가 10%를 상회할 근거가 생기는 것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4.5% 기록 - 매출액/영업이익은 -2%/+27% (YoY) 변동한 2.66조원/1,206억원 - 유럽 프리미엄 고객사향 전기차 공급 확대로 전동화 비중이 33%(+5%p (YoY))로 상승하며 믹스 개선 - 매출원가율 -0.9%p (YoY), -0.6%p (QoQ): 원가구조 개선 및 비용 효율화 영향 - 판관비율 -0.1%p (YoY), -0.3%p (QoQ): R&D 자산화율 축소에도 비용 효율화 - 영업이익률 4.5%, +1.0%p (YoY), +0.9%p (QoQ) - 영업외로는 해외 계열사 외화자산 평가손실이 크게 발생, 지배주주순이익은 적자전환 - 3분기 신규수주 3.6억달러, 누적으로는 7.03억달러(연간 목표치의 54% 달성) ■ 컨퍼런스 콜의 주요 내용: ESS용 PCS와 DC용 SST 등 열관리 솔루션 개발 중 - 3분기 예상 수주가 지연되었지만, 연내 확정을 통해 가이던스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 - 4분기에는 성수기 효과, GM/포드의 물량 회복, 재료비 성과도 기대 - 신사업으로 ESS용 PCS(전력변환장치)와 데이터센터용 SST(반도체 변압기) 등 열관리 솔루션을 고객사들과 협의 중 - 2027년 말 전후 양산을 목표, 2028년부터 매출 기여 전문: https://vo.la/P4gb1Vp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넷마블 3분기 리뷰, 하나증권 AI/인터넷/게임 이준호] '시간이 필요하다' 리포트: https://tinyurl.com/3mdjt9ee ✅3Q26 Re: 컨센서스 하회 - 넷마블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6,347억원(-8.8%YoY, -15.3%QoQ), 영업이익 504억원(-44.6%YoY, -37.1%QoQ, OPM 7.9%)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3분기 신작 부재에 상반기 출시작들의 반등이 이뤄지지 않은 영향 - 3분기 영업비용은 5,843억원(-3.4%YoY, -12.7%QoQ)를 기록. 매출 대비 지급수수료율은 33.0%(+0.7%pYoY, +1.6%pQoQ). 매출의 8%를 차지한 [SOL: enchant]의 개발사 정산금 지급 영향. 매출 대비 마케팅비 비율은 22.5%를 기록, 상반기에 이어 20% 이상이 유지되는 모습. 올해 대형 신작들을 출시했으나 기대 대비 매출을 거두지 못했기 때문 ✅2027년 신작 13종 출시 예정, 정보 공개 필요 - 넷마블은 2026년 영업수익 2조 7,045억원(-4.6%YoY), 영업이익 2,491억원(-29.3%YoY, OPM 9.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연내 출시 예정이던 신작이 모두 2027년으로 연기됐기에 4분기에도 반전을 기대하긴 어려움 - 이번 실적발표를 통해 2027년 신작 13종을 공개. 2027년 1분기 올해 출시 예정이던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WB 올스타 키우기],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를 출시할 계획. 해당 라인업들은 이전부터 공개가 되었기에 계획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일부 신작들의 경우 아직 프로젝트명(D, X, C, M)으로 소통되고 있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며 이외 신작들도 상반기 출시를 목표하고 있음에도 게임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이라 기대감을 갖기는 이르다고 판단. 준비 중인 신작들의 구체적인 정보 공개가 필요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2,000원으로 하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42,000원으로 하향. 12MF EPS에 Target Multiple 16배를 적용 - 넷마블의 강점은 자체 스튜디오, 퍼블리싱 역량에 기반한 다작 출시. 2025년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이 성공을 거두며 주가 상승을 시현하는 과정에서도 [몬길: STARDIVE],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목표 출시 일정을 지키지 못하고 2026년으로 연기. 이후 상반기 출시했지만 기대 대비 아쉬운 성과를 거뒀음 - 이러한 상황에서 2026년 출시 예정이던 신작 3종 이상이 2027년으로 재차 연기되며 실적에 공백이 발생. 게임 산업의 특성상 출시 일정의 변경이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기존작의 하향 안정화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신작 출시의 지연이 반복된다면 구조적 성장에 대한 가시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음 - 예정된 신작의 구체적인 정보와 일정이 확인된 시점에 매수 접근을 추천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2차전지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미국 중간선거 배터리 수혜 논리 정교히 해야' 자료링크 : https://vo.la/ySGeqKm ▶ 선거와 무관하게 한국 ESS 성장세 확고 -미국 민주당 승리로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이 일부 중단된다 하더라도 한국 ESS 산업에 미치는 타격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한국 셀 메이커들의 ESS 수주와 매출이 급증하는 것은 향후 늘어날 데이터센터 On-site 발전 기대감 때문이 아니라(물론 일부 장기 수주 물량이 있으나 아직 그 규모는 미미), 이미 미국 내 형성되어 있는 기존 Grid향 ESS 시장 규모(연평균 70GWh) 내에서의 “탈중국” 논리에 기초한다.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이미 형성돼 있는 기존 Grid 용 ESS 시장 내에서 중국 배터리 의존도가 높았던 미국 유틸리티 기업들이, 최근 가중되고 있는 보조금 및 관세 정책의 탈중국 요구 조건으로 인해 미국 내 생산 조건 갖춘 한국 기업들에게 발주를 집중하며 한국 ESS 배터리 산업의 수주 및 실적 수혜로 연결되고 있는 것이다. ▶ 전기차 기대감 반영은 경계 -한편, 민주당 중간 선거 승리로 인한 전기차 시장 회복 기대감은 주가에 반영하기 어렵다. 트럼프 행정부가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했으므로 민주당 승리 시 보조금 부활을 기대할 수 있겠으나, 이번 선거 과정에서 민주당은 전기차 보조금 등 친환경 정책을 의제화하지 않았다. -고물가와 불법이민자, 데이터센터 소음 문제 등 실존적 문제가 부각되는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은 친환경 정책을 선거 캠페인으로 내세우지 않았으며, 전기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 않은 현재 미국 수요 구조상 선거 이후 민주당이 전기차 보조금 부활 등의 정책을 밀어붙일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한다. ▶ 답은 늘 가격에 있다 -현재 2028년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은(각각 3.2조원, 2.2조원) 2028년까지 전기차 배터리 매출 성장 정체 및 적자 유지를 가정하더라도 ESS 성장 및 AMPC 보조금에 기반해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숫자라고 판단한다. -배터리 섹터의 고 멀티플은 단순히 매출 성장성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안보자산으로 다뤄지는 배터리의 공급망 탈중국 논리에 기초하고 있으므로 그동안 부여받아온 24M Fwd P/E 30~35배 수준은 지속 방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이를 통해 산출된 목표 시총 LGES 110조원, 삼성SDI 65조원 감안할 때, 현 주가 수준에서 상승 여력 크다고 판단한다. -지난 한 달 사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민주당 승리 시 수혜 혹은 피해 논리가 지속 엇갈렸으나 이는 사후적인 해석이다. 답은 늘 가격에 있다. 피해 논리가 우위를 점하며 주가 하락하던 시기는 LGES 시총이 100조원에 근접해 가격 매력이 떨어지던 시기였고, 수혜 논리에 기반해 주가 반등한 시기는 삼성SDI 시총이 40조원을 깨고 하락하며 가격 매력이 커지던 시기였다. 현 가격은 호재에 민감한 가격대라고 판단한다. 셀 메이커 매수를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롯데렌탈 (089860.KS/매수): 3Q26 Re: 바닥을 찍은 중고차 시장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3분기 영업이익 929억원(+4%) 3분기 롯데렌탈의 매출액은 2% (YoY) 증가한 7,754억원, 영업이익은 4% 증가한 929억원(영업이익률 12.0% (+0.3%p))을 기록했다. 중고차 매각을 제외한 전 사업부가 매출액/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본업인 장기렌터카의 매출액/영업이익이 6%/20% (YoY) 증가했고, 보유 대수도 신차/중고차 모두 증가하면서 본업의 이익 비중이 상승하고 있다. 단기렌터카 사업부는 외국인/내국인 수요가 모두 증가하면서 3분기 영업이익은 31% (YoY) 증가했고, 비즈렌탈도 비주력상품의 축소 기저가 해소되며 영업이익이 34% 증가했다. 중동 전쟁 영향으로 중고차 수출이 제약을 받으면서 중고차 매각 매출은 7% (YoY), 매각이익은 28% 감소했다. 대신 우량 매물을 중고차 렌탈로 전환하면서 중고차 렌탈 사업의 성장률이 제고되었다. 당기순이익은 24% (YoY) 감소한 294억원이었는데, 소송 반환액 161억원 등이 영업외로 반영되었다. ■4분기에는 중고차 매각 업황이 보다 개선될 것 2026년 2분기/3분기 중고차 매각이익률은 각각 12.1%/11.6%로 전쟁 이전 대비 크게 하락한 모습이다. 다만 4분기부터는 시장이 안정화되면서 QoQ 매각이익률 상승이 기대된다. 4분기 매출액은 4% 증가한 7,530억원, 영업이익은 6% 증가한 840억원(영업이익률 11.2%)으로 전망한다. 2027년에도 장기렌터카 순증과 단기렌터카의 외국인 유입이 지속되면서 렌터카 위주로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예정이고, 중고차/비즈렌탈이 턴어라운드하면서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7년 영업이익은 3,750억원(영업이익률 11.9%)으로 추정한다. ■대주주 변경 이후의 변화를 지켜볼 필요 롯데렌탈은 10월 30일 임시주총을 열고 대주주 변경을 공시했다. 롯데렌탈은 현금흐름이 탄탄하고, 부채비율은 높으나 환금성 높은 차량자산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조달 금리 변동은 없다. 다만 대주주 변경 이후 본격적인 영업 전략 변화와 주주환원에 대한 기조를 중심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차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사업 추진도 기대되는 요인이다. 롯데렌탈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57,000원을 유지하나, 영업/배당 전략이 구체화되면 Target Multiple(현재 P/E 13배) 상향도 충분히 가능하다. 전문: https://bit.ly/3Wp5sm2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세아제강 (306200.KS/매수): 3분기는 부진했지만 수출 중심으로 회복될 것 ▶ 보고서: https://buly.kr/FhQqDk5 ▶ 3Q26 내수, 수출 동시에 이익률 하락 - 3분기 세아제강의 영업이익은 202억원(YoY 흑.전, QoQ -42.1%, 시장컨센서스 229억원) 기록 1) 원/달러 환율 하락과 계절적 비수기 및 추석 연휴 영향으로 수출과 내수 모두 판매 감소하여 3분기 전체 강관 판매 23.2만톤(YoY +23.4%, QoQ -5.3%) 기록 2) 판매 감소에 따른 고정비 증가와 2분기 고원가(열연 및 후판) 반영으로 내수 강관 이익률은 2분기 미드 싱글에서 3분기 로우 싱글 수준으로 하락 3) 수출의 경우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미국외 기타 지역으로의 수출 확대에 따른 제품 Mix 악화로 이익률이 2분기 하이 싱글에서 3분기 미드 싱글 수준으로 하락 ▶ 4분기는 판매 증가와 수출 이익률 회복 전망 - 비수기가 끝났음에도 불구, 건설 경기 침체로 강관 내수가 부진한 상황으로 내수 강관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 대신 강관 소재(열연 및 후판) 유통 가격이 3분기 들어 약보합세를 기록 중, 4분기 내수 강관 수익성은 전분기와 유사 전망 - 수출의 경우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 미국향 수출 확대에 따른 제품 Mix 개선으로 전분기대비 이익률 상승 전망 - 내수와 수출 모두 회복되면서 세아제강의 4분기 전체 강관 판매 24.3만톤(YoY +18.5%, +4.6%) 기록 전망 - 종합적으로 세아제강의 4분기 영업이익 263억원(YoY 218.1%, QoQ +30.1%) 기록 예상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3분기 원/달러 환율하락이 수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미국내 유정관(OCTG) 및 송유관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향 수출은 향후에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 - 한편, 미국 상무부의 한국산 OCTG에 대한 연래재심 최종 판결 결과로 세아제강은 9.8%의 반덤핑 관세를 적용받게 되었다. 이는 미국내 OCTG 업체들과 더불어 기타 국가들대비 국내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음 - 하지만 세아제강의 경우 국내 기타 업체(19.87%, 29.94%)대비로는 상대적으로 낮은 관세율을 부과받았고 동시에 미국내 자회사들(생산공장과 유통업체)을 통해 관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세아제강의 현재 주가는 12M FWD 기준 PER 5배, PBR 0.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제한적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IPO]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271160): 항공 치공구·부품에서 기체 구조물 조립 기업으로 ★ 원문링크: https://buly.kr/1cCDjRv 1. 치공구·부품·조립 원스톱 항공 제조 기업 -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는 2007년 1월 설립된 항공기 구조물 제조 기업으로, 2024년 2월 항공기 조립 자회사 대신항공산업을 흡수합병하며 치공구 설계·제작부터 부품 가공, 기체 구조물 조립까지 일괄 수행하는 체계를 갖춤 - 주력 제품은 항공기 부품 성형·조립용 치공구, 판금·기계가공 부품 및 A320 계열 WBP(Wing Bottom Panel), Bell 412 헬기 동체·B767 미익·T-50 캐노피 등 기체 구조물 조립체이며, 주요 고객은 KAI(1H26 매출 비중 59.1%)와 Bell(32.1%) - 1H26 별도 기준 매출 비중은 치공구 39.6%, 조립 39.2%, 부품 20.5%, 기타 0.7% 순 2. 치공구 매출 성장과 조립사업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 동사의 2025년 매출액은 332.9억원(YoY +3.0%), 영업이익 49.9억원(YoY +74.7%, OPM 15.0%)을 기록 - 2024년 대신항공산업 합병으로 Bell 412 동체 등 조립 매출이 반영되며 외형이 2배 이상 커졌고, 2025년에는 치공구 매출 확대(131.5억원)와 원가 개선으로 매출원가율이 85.7%에서 79.6%로 낮아졌음 - 1H26 매출액은 205.9억원(YoY +4.9%), 영업이익은 48.3억원(YoY +9.9%, OPM 23.5%)으로, 치공구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Bell 412 조립사업의 양산 안정화, 고정비 부담 완화가 실적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파악 - 다만 2026년 반기 순이익은 CB 파생상품평가손실 32.7억원 반영으로 1.2억원 적자를 기록 3. Bell 장기공급계약 체결과 대형 판금·우주항공 사업 확장 - 동사는 2026년 9월 Bell과 Bell 412 동체 구조물(Tailboom·Cabin Assembly 등)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2027~2031년 5년간 최대 120대를 원자재 조달부터 최종 납품까지 Turn-Key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 - 신규 계약은 기존 대비 대당 공급단가가 약 45%(기존 제품 기준 15%) 인상되고, 고객사 제공 부품 228종을 동사가 직접 제작하는 구조 - 공모자금으로 8,250㎡ 규모 판금 공장(2027년 준공 예정)과 대형 판금 성형·열처리 설비(2027년 도입 예정)를 구축해 Skin·Frame 등 대형 판금 부품으로 대응 범위를 넓힐 계획 - 우주 분야에서는 SpaceX 공급사인 스피어코퍼레이션과 전략적 제휴 및 유통계약(2026년 4월)을 맺고 발사체 부품 납품을 추진 중 4. 실적 전망 및 공모개요 - 동사는 2026년 매출액 360억원, 2027년 매출액 470억원을 목표로 제시 - 희망 공모가는 주당 평가가액 6,950원에 할인율 17.99~32.37%를 적용한 4,700~5,7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206.8~250.8억원 규모 - 공모주식수 440만 주 전량 신주 모집이며,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13.2만 주를 포함한 상장 예정 주식수는 1,772.9만 주 -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은 30.83%(546.5만 주)이며, 공모자금 202.8억원은 전액 시설투자에 사용할 예정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미국 태양광: [중간선거 코멘트] 이제 비중국 역설의 해결이 중요 ▶ 자료: https://buly.kr/AasrkKk ■ 블루웨이브 영향은 2027년 예산 협상력부터 - 중간선거 이후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의 반등은 20년 만에 한 선거에서 양원을 동시 탈환한 민주당이 OBBBA로 앞당겨진 세액공제 종료 시점을 다시 되돌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반영 - OBBBA는 2025년 7월 양원이 공화당일 당시 서명되어 2027년 1월 3일 출범하는 새 의회가 종료 시점을 늦추거나 이미 지난 기한을 소급하여 되살리는 법안을 통과시킬 수는 있음. 다만 Mr.Veto를 자처한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는 2029년 1월까지는 사실상 가능성 낮아 - 거부권 무력화를 위해서는 상하원 각각의 3분의 2가 필요. 현실적으로 민주당은 12월 11일 임시예산 기한을 넘긴 이후 2027년 1월 이후 본예산 협상력을 키울 가능성이 높아 ■ 이제 정당 대립보다 ‘비중국 정책의 역설’ 해결이 중요 - 태양광 산업의 논리가 이미 친환경에서 경제성으로 이동한 상황에서 앞으로 정당 대립구도는 약화되고 FEOC 등 비중국 공급망 정책의 중요성이 부각 - 2026년 4월 공화당 하원의원 4명이 OBBBA의 앞당긴 태양광·풍력 세액공제 단축 시한을 없애는 법안을 제시했던 사례가 대표적. 이번 중간선거의 가장 큰 이변이었던 텍사스는 이미 최근 3년 연속 캘리포니아를 제치고 발전용 태양광 신규 설치 1위 주를 달성했으며 누적 기준으로도 이르면 올해 하반기 텍사스가 1위 주가 될 확률이 높음 - 단기적 변수는 1) 올해 12월 4일 시행을 앞둔 Section 232의 세부 세관 지침, 2)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예상되는 OBBBA 내 FEOC 세부 규정 - 또 다른 정책 변수였던 AD/CVD는 10월 중순 미국국제무역위원회에서 산업 피해를 인정 - 태양광 프로젝트의 사업성 = 보조금(세액공제) - 비용(FEOC, 관세)의 공식에서 본다면 이번 블루웨이브는 보조금 불확실성을 해소했지만 비용 측면에서는 여전히 변수가 많음 ■ 유틸리티와 가정용으로 밸류체인 세분화 필요 - 미국의 태양광 밸류체인은 크게 유틸리티용과 가정용으로 구분되며 3분기 실적과 중간선거결과를 반영하더라도 유틸리티향 사업자에만 매수 의견을 유지 - 대표적인 유틸리티 모듈 제조사인 퍼스트솔라 역시 3Q26 실적에서 인플레이션과 관세가 프로젝트 사업성을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언급해 수주 우려를 키운 바 있어. 다만 유틸리티향 모듈 기업 중 유일하게 중국 비중이 없으며 2027년 모듈 생산능력 80%가 미국에 위치할 예정으로 현재 저평가 구간에서 매수 전략 유효 - 반면 엔페이즈에너지로 대표되는 가정용 태양광은 유예 기간 없이 올해부터 세액공제가 종료되었으며 가장 최근 데이터인 2Q26 기준 설치량은 995MW(YoY -12%, QoQ -10%), 5년 내 최저치로 매우 저조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Hana Global Guru Eye(26.11.05) [11월 5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15Rwdhd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2027년 해외크레딧 전망] 현금 공백기, 버팀의 시간을 지나면 : https://buly.kr/AF3Ld2b 2. [2027년 음식료/담배 전망] IFRS18 도입과 환율, 그리고 증설 : https://buly.kr/HHfergg
중간선거와 QRA: 분점정부와 증액 예고 (T.3771-8037) ▶ 4분기 QRA, 숫자로는 현상 유지였지만 문구와 TBAC 권고로는 증액 예고에 가까웠음. 증액은 늦어도 27년 8월, 중단기물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 ▶ 중간선거는 민주당의 압승. 과거 ‘통합→분점’ 사례에서 장기금리 추세 하락은 선거 후 3~4개월 뒤. 예산 협상, 재정 경로, 연준 사이클 전환이 확인되는 27년 1분기와 맞물림 ▶ 장기 구간은 분점정부에 따른 재정 확대 제약과 장기물 증액 속도 조절을 반영해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텔레그램: https://t.me/deandatbond *자료: https://bitly.cx/uRp7x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현대백화점(069960.KS/매수): 3Q26 Re: 사업 구조조정 마무리 국면(26.11.05) ■3분기 영업이익 946억원(YoY 30%) 기록 - 3분기 연결 총매출 25,681억원(YoY 11%), 영업이익 946억원(YoY 30%, OPM 3.7%), 시장 기대치(OP 853억원) 상회 -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YoY 8%로 둔화했으나,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 QoQ 0.3%p 상승 - 면세점, 환율 하락 영향 QoQ 30억원 감익했으나, 지누스 영업손실 축소(OP -125억원) QoQ 실적 개선 - 인도네시아 등 해외 공장 가동률 94%, 백화점 외국인 매출 비중 8%, 외국인 매출 성장률 YoY 60% ■4분기 전 사업부문 흑자전환 예상 - 4분기 연결 영업이익 1,528억원(YoY 44%) 전망 - 백화점, 10월 기존점 성장률 YoY 0%이나, 영업이익 YoY 30억원 이상 증가, 명품/식품 매출 감소하나 고마진 패션 비중 상승 - 전년도 4분기 일회성 비용(VIP 관련 충당금 120억원 추정) 기저효과 감안 시 백화점 부문 YoY 10% 이상 증익 추산 - 면세점, 10월 일매출 61억원(공항점 29억원), 환율 하락 영향 원가 부담은 완화 - 지누스, 조지아주 공장 매각으로 2027년 관련 고정비 소멸, 4분기도 QoQ 50억원 비용 감소 예상, - 4분기 매출 2,300~2,400억원, 관세환급금 170억원 요청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 가능성 높은 상황 ■현재 12MF PER 4.7배, 백화점 둔화 감안해도 현저한 저평가 - 4분기 전사 사업구조 조정 완료 단계 - 백화점 성장율 둔화에도 면세점/지누스 불확실성 해소 감안 시 현재 주가 12MF PER 4.7배 지나친 저평가 - 2027년 가계소득 모멘텀 가능성 대비 저가 매수 전략 바람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RHSa6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GS리테일(007070.KS/매수): 3Q26 Re: 야무지게 좋아지는 수익성(26.11.05) ■3분기 영업이익 1,321억원(YoY 19%) 기록 - 3분기 연결 매출 3조 3,143억원(YoY 3%), 영업이익 1,321억원(YoY 19%, OPM 4.0%), 시장 기대치(OP 1,116억원) 상회 - 편의점 사업, 재고조정 관련 일회성 비용(94억원)영향 이익 부진했으나 수퍼/홈쇼핑/기타 사업 수익성 호전 - 수퍼 사업, 정부 할인 지원 확대 효과(매출 YoY +5%p 기여)로 매출 YoY 15% 증가 - 홈쇼핑 사업, 고마진 TV 홈쇼핑 거래액 YoY 14% 증가 및 일회성 이익(부가세 환급 80억원) - 편의점 동일점 성장률 YoY 2.3%(2Q 7.5%), 신선강화점 1,074점(2Q26 955점), 수퍼 퀵커머스 매출 YoY 52% 증가 및 매출 비중 10.1%(YoY 2.5%p) - 영업외손익 해외펀드손실 314억원(환율 영향 280억원), 개인정보보호 과징금 128억원 등으로 633억원 적자 ■4분기 견조한 이익 개선 전망 - 4분기 연결 영업이익 807억원(YoY 44%) 전망 - 편의점 동일점 성장률 YoY 2% 내외로 예상되나, 전년도 4분기 본사 구조조정 일회성 비용(약 80억원 추정)으로 베이스 낮음 - 수퍼 사업, 정부 지원 사업 효과 및 점포수 확대 효과로 매출 YoY 10% - 홈쇼핑, TV 중심 수익성 개선 노력 지속, 성수기 효과 기대 ■목표주가 3만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사업 구조조정 효과 가시화 중 - 2025년 편의점 부진 점포 대거 폐점 및 부진 계열사 정리, 수퍼 프랜차이즈 중심/홈쇼핑 TV 중심 전환, 수익성 중심 사업 구조로 탈바꿈 -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 퀵커머스 확대는 추가적인 실적 개선 요인 - 현재 주가 12MF PER 8.3배(TP 3만원은 PER 10.5배), 출점 정체는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나 사업구조 개선을 통한 부문간 시너지, 수익성 제고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Yhffw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넥센타이어(002350.KS/매수): 회복은 늦어졌지만, 가격은 이미 반영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목표주가를 7,700원으로 하향. 미뤄진 실적 회복 -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를 8,400원에서 7,700원으로 조정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영업이익 기준 -45%) - 환율 하락이 원가 시차와 외환손실을 통해 부담으로 작용 - 이익의 회복은 원재료 가격 안정과 판가 인상 효과가 나타나는 내년 초 이후로 보는 것이 합리적 - P/B 0.3배 초반의 Valuation은 회복 지연을 충분히 반영한 수준 - 넥센타이어는 EU의 중국산 관세로 28.76%(vs. 중국 로컬 최대 57%) 부과, 중국 공장 비중도 4%에 불과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2.2% 기록 - 매출액/영업이익은 +4%/-61% (YoY) 변동한 8,148억원/181억원 - 매출은 물량(+1.4%)/판가(+1.0%)/환율(+2.0%)이 기여 - 고인치 비중은 41.5%, +3.4%p (YoY), +2.7%p (QoQ) - 지역별로는 한국/북미/유럽/기타에서 +6%/-5%/+9%/+5% (YoY) - 유럽은 OE 호조, 판가 인상, 윈터/올웨더 확대로 증가 - 북미는 교체수요 둔화와 유통채널 재편 여파로 RE 위주로 감소 - 영업이익률 2.2%, -3.7%p (YoY) - 고환율에 매입한 원재료가 3분기 원가에 반영, 판매는 환율이 하락한 3분기 후반에 집중되며 원가율 상승 ■ 실적발표의 내용: 4분기부터 환율로 인한 원가 부담의 완화를 기대 - 원재료 매입에서 매출 반영까지 3~4개월 시차가 있어 4분기는 원가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 - 반면, 천연고무는 높은 가격이 유지되고 합성고무는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북미는 RE 거래선향 고인치 타이어 공급을 개시해 4분기부터 반영 - 한국에서는 10월 3%의 판가 인상을 단행 전문: https://vo.la/aK9N9dv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KG모빌리티(003620/NR): 중국 전기차의 영향권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3Q26 Review: 판매대수 글로벌 -17% (YoY), 영업이익률 -3.0% 기록 - 3분기 글로벌 판매는 24.3천대(-17% (YoY), -18% (QoQ)) - 내수 7.0천대 -44% (YoY): 내년 1분기 출시될 SE10 모델 준비 영향 - 수출 17.3천대 +5% (YoY): 서유럽/중남미 증가, 튀르키예/아태/동유럽 부진 - 매출액/영업이익은 -16%/적전 (YoY) 변동한 9,941억원/-298억원 - 물량 감소와 함께 내수/수출 ASP가 각각 -7.4%/flat (YoY) 변동하면서 부진 - 비용감소(+162억원)/기타(+258억원) 기여 - 믹스(-356억원)/물량(-208억원)/환율(-141억원)/상각비(-54억원) 부정적 - 영업이익률 -3.0%, -3.3%p (YoY), 외형 축소와 수익성 하락이 동시 진행 ■ 2027년 SE10 신차와 글로벌 KD 확대를 목표 - 연말까지 월 1만대 판매, 할인정책 조정, 재료비 하락에 따른 수익성 회복을 목표 - 2027년 초 PHEV 신차인 SE10(렉스턴 후속) 출시, 친환경차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 가속화 - 글로벌 KD 사업도 확대도 목표 - 현재 사우디/베트남은 지연 중이나 신규로 미얀마/에티오피아/캄보디아 검토 ■ P/B 0.3배 탈피의 조건, 아직 확인 전 - 탈피의 조건 1단계: 규모의 경제로 흑자 구조에 대한 신뢰를 회복 - 2단계: 미래 기술 내재화로 P/B 상승 구간이 진행되어야 함 - 아직 수익성과 모델 경쟁력을 입증하지 못했다는 판단 - 내년 판가/원가 정상화, SE10 판매 성과, 체리와의 제휴를 통한 추가 모델 출시가 중요 전문: https://vo.la/ulXQlT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1/5 LX하우시스 - 거래량 감소, 원재료 가격 상승에 부진 ▶보고서: https://buly.kr/HSaPfAf ▶3Q26 잠정실적: 추정치 하회 ▶4Q26 추정: 매출액 7,729억원, 영업적자 25억원(OPM -0.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원으로 하향 <3Q26 실적> . 실적OP: 84억원으로 추정치(OP 266억원)에 하회 . 하회: 건축자재 매출액 부진, 이익률 하락, 자동차/산업소재 매출액 부진 . 건축자재: 매매거래량 감소에 따른 매출 부진, 원재료 가격 상승 반영, OPM -0.1% 기록 . 자동차/산업소재: 매출액 -6.8%yoy, OPM 3.4% 기록. 자동차 파업 영향과 수출용 가전필름 판매 부진 . 매매거래량 감소 추세로, 건축자재 4분기에도 매출액 부진 전망. 내년 상반기 매매거래량 회복 여부 확인 필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오스테오닉(226400.KQ) : 멈추지 않는 성장, 레벨업은 미국 수출과 척추 로봇 ★ 원문링크: https://buly.kr/9iJ4UAk 1.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형외과 임플란트 풀라인업 - 오스테오닉은 두개악안면(CMF), 외상(Trauma), 관절·인대 재건(Sports Medicine), 척추(Spine) 4개 제품군을 모두 보유한 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 기업 - 2025년 연결 매출은 454억원(+32.6% YoY), 영업이익은 89억원(+28.7% YoY)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 - 2021~2025년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30.6%에 달함 - 매출 비중은 Sports Medicine 38%, Trauma 31%, CMF 25%로 구성 -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향 OEM·ODM과 현지 대리점을 통해 69개국에 수출 중 2. 글로벌 업체 독점 공급, Sports Medicine 2027년 279억원으로 고성장 전망 - Sports Medicine은 동사 성장의 핵심 동력 - 2020년 글로벌 정형외과 2위 업체와 해당 제품군 전체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 - 2025년 5월 미국 판매가 개시, 1H26 해당 부문 수출은 50억원(+154.7% YoY)으로 급증 - 현지 핵심 의료진(KOL) 중심의 초기 사용 단계를 마친 2027년부터 처방 확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 요청으로 봉합사 통과 도구와 콜라겐 패치 등 신규 ODM 품목까지 개발 중 - 공급 범위는 앵커를 넘어 수술 도구와 생체재료로 확대 - 당사는 Sports Medicine 매출이 2026년 222억원(+28.7% YoY), 2027년 279억원(+25.5% YoY)으로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3. 일본·글로벌 신규 채널 가세, 2027년 수출 비중 55% - Trauma 부문은 신규 해외 채널 확보가 가시화 - 일본에서는 미국 의료기기 업체의 철수로 대체 공급원이 필요해진 현지 유통업체와 독점 공급을 협의 중 - 기존 판매 물량이 그대로 이전되는 구조여서 계약 체결 시 매출 레벨이 한 단계 높아질 것 - 글로벌 상위 정형외과 업체와의 ODM 공급 논의도 병행 중 - 일본 물량을 35억원만 보수적으로 반영해도 Trauma 매출은 2027년 208억원(+29.4% YoY)으로 추정 - 해외 공급은 국내보다 높은 판가가 적용 - 수출 비중이 2025년 47.4%에서 2027년 55.1%로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 폭도 확대될 것으로 판단 4. 척추 임플란트에 수술로봇 결합, 2027년 영업이익 32% 성장 예상 - 동사는 미국 척추 수술로봇 업체 폭스아이즈(FoxEyes) 지분 51%를 30억원에 인수 - 70억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 - F1 VSR은 광학 카메라 추적 방식으로 수술 준비 과정을 줄이고 판가를 경쟁 제품 대비 약 30% 낮춘 장비로, 2027년 하반기 FDA 승인을 목표 - 연 4대가 손익분기로 제시됐으며, 척추 임플란트 동반 판매도 기대 - 2026년 전사 실적은 매출 542억원(+19.4% YoY), 영업이익 109억원(+22.9% YoY)으로 추정 - 2027년에는 매출 691억원(+27.6% YoY), 영업이익 144억원(+32.0% YoY)을 전망 - 이는 로봇 영업손실 25억원을 반영한 수치로, 본업 영업이익은 169억원(+50.8% YoY) - 미국 판매와 신규 채널이 이미 가동된 만큼 선제적 접근이 유효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카카오뱅크(32341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카카오뱅크(매수/TP: 35,000원): 4분기 큰폭의 대출성장률 회복 기대 ▶ 실적은 예상을 소폭 상회. 다만 큰폭의 영업수익 증가에도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미미 - 카카오뱅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 - 3분기 순익은 YoY 27.2% 증가한 1,417억원을 시현해 우리예상치를 소폭 상회. 자금운용손익이 예상을 크게 상회했는데 판관비와 대손비용 또한 예상보다 증가 폭이 커지면서 전체 손익 증가 폭은 제한적이었음 - 1) 3분기 대출성장률은 0.8%로 낮은 성장률이 지속. 주택담보대출과 개인사업자대출이 늘어났지만 전월세대출과 신용대출이 순감했기 때문. 2) NIM은 2.15%로 QoQ 2bp 상승해 순이자이익은 QoQ 3.8% 증가(채권이자수익을 제외한 대출 관련 순이자이익은 QoQ 1.0% 증가 추정) - 3) 수수료이익은 광고수익과 대출비교수수료 등 체크카드수수료를 제외한 전 부문에서 QoQ 감소했지만 큰폭의 자금운용손익 개선으로 비이자이익도 양호한 모습을 나타냈음 - 4) 반면 판관비는 감가상각비와 전산운영비 증가, 교육세 및 노사합의 관련 비용 등으로 인해 YoY 21.2% 급증했고, 5) 연체율과 NPL비율이 하락했지만 개인사업자 및 새희망홀씨 대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대손비용도 730억원 내외로 증가 - 전반적으로 영업수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비용 또한 급증하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는 않는 모습이었음 ▶ NIM 선방 지속될 가능성. 분양잔금대출이 4분기 대출성장률도 크게 끌어올릴 전망 - 3분기 중 대출은 QoQ 0.8% 증가에 그친 반면 수신은 QoQ 7.0%나 증가하면서 예대율이 2분기 81.5%에서 76.7%까지 하락. 그럼에도 불구하고 NIM이 QoQ 2bp 상승했는데 조달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대출금리 상승 폭이 더 컸기 때문. 정기예금 증가로 인해 조달비용률 상승이 불가피했지만 2분기와는 달리 3분기에는 저원가성예금 절대 규모가 늘어난 점도 조달비용률 상승을 억제하는 요인으로 일부 작용한 듯(주요 시중은행들은 동기간 저원가성예금이 큰폭 감소) - 4분기에는 퇴직연금이 유입되는 계절성으로 인해 정기예금이 늘면서 조달비용률 추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지만 9월에 출시한 비대면 분양잔금대출 성장 등으로 대출성장률이 크게 회복될 경우 예대율이 재상승하면서 NIM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전망. 따라서 NIM은 시중은행 대비 선방하는 모습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음 - 한편 총량규제에서 빗겨나 있는 비대면 분양잔금대출 상품은 금리 경쟁력까지 높아 시장 반응이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동 상품만으로도 4분기에만 대출성장률을 약 3% 가까이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 현재 3분기 누적 대출성장률은 3.6%인데 따라서 연간 7%대 초반의 성장률 예상. 이렇다할 모멘텀이 부재했던 상황에서 동사의 대출성장률이 크게 회복되는 모습을 보일 경우 투자자들은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Fee & Platform 비즈니스 지속 확대 중. 4분기 관련 수익 증가 여부도 주요 관심사항 - 향후 Fee/플랫폼수익 증가 여부도 주요 관심사항. 결제서비스 강화에 따라 체크카드 결제액과 수수료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카카오페이증권 주식홈 추가로 신규 계좌수도 급증하고 있기 때문. 4분기에는 3분기에 감소했던 광고수익도 증가세로 돌아설 공산이 크다고 판단 리포트 ☞ https://buly.kr/DEcE6Bt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Panasonic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일회성 이익으로 컨센서스 상회' 자료링크 : https://vo.la/8z6yDaR ▶ FY2Q27 Review: 관세 효과·AMPC 확대로 Energy 부문 이익 급증 -Panasonic의 FY2Q27(’26.7~’26.9, 3월 결산 기준) 연결 매출은 2조 736억엔(YoY +8%, QoQ +3%), 조정영업이익 2,132억엔(YoY +136%, QoQ +14%, OPM 10.3%)으로 2Q 기준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 AI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Energy, Industry) 호조, FY3/26 구조조정 효과(영업·관리 조직 통합 기반 국내외 1.2만명 인력 감축),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미국 관세 환급(147억엔) 등이 실적 성장 견인했다. -Energy 부문(매출 비중 16%) 매출은 3,319억엔(YoY +46%, QoQ +6%), 조정영업이익은 567억엔(YoY +5,055%, QoQ +37%), 조정영업이익률은 17.1%(QoQ +3.9%p)를 기록했다. 북미 차량용 배터리와 데이터센터용 ESS 배터리 모두 성장했다. AMPC(332억엔)를 제외한 조정영업이익률은 7.1%(QoQ +3.4%p)다. 차량용 배터리 매출은 1,536억엔(YoY +56%, QoQ +8%), 조정영업이익은 222억엔(YoY 흑자전환, QoQ +52%)으로, 테슬라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는 북미 공장 판매량이 11.4GWh(YoY +16%)로 늘어나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 -이익 측면에서는 관세 영향(+155억엔, 환급 포함)과 판매 증가에 따른 AMPC 확대가 신규 공장(Kansas) 고정비 증가 부담을 상쇄했다. 한편, Panasonic은 AMPC 수취 금액 중 고객사 공유분(FY2Q27 기준 50%)을 매출액에서 차감하고, 잔여분(총액의 절반)을 영업이익에 가산한다. 보조금 효과를 제거한 차량용 매출액은 1,867억엔(YoY +48%, QoQ +9%), 조정영업이익은 -110억엔(YoY·QoQ 적자지속)으로 13분기 연속 적자다. 조정영업이익률은 -5.9%(YoY +26.5%p, QoQ +2.9%p)로 개선됐지만, 관세 효과 제외 시 -265억엔(OPM -14.2%)으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다. -연결 기준 연간 관세 환급 전망(240억엔) 중 상반기에 217억엔이 반영돼 하반기 수익성은 상반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 산업·소비재용 배터리 매출은 데이터센터향 매출(DC Power Solutions BU)이 1,149억엔(YoY +58%)으로 대폭 성장하며 1,753억엔(YoY +37%, QoQ +3%), 조정영업이익 324억엔(YoY +78%, QoQ +22%, OPM 18.5%)을 기록했다. QoQ 매출 증가가 제한적이었던 것은 하이퍼스케일러향 출하 변동성이 큰 탓으로 수요 모멘텀 둔화는 아니라고 판단한다. ▶ 환율 상승과 데이터센터 매출 증가에 따른 가이던스 상향 조정 -Energy 사업부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1조 4,410억엔(기존 대비 +690억엔, +5.0%), 조정영업이익 2,000억엔(+270억엔, +15.6%), 조정영업이익률 13.9%(+1.3%p)로 상향 조정됐다. 1) 달러/엔 연평균 환율 가정 상향(145엔→155엔), 2) 데이터센터향 매출액 조정(5,100억엔→5,500억엔, 당사 추정)에 기인한다. -한편 북미 차량용 배터리 판매 목표(46GWh)가 유지됐음에도 조정영업이익 가이던스가 상향됐는데 이는 환율 가정 상향에 따른 AMPC 수취 증가(1,190억엔→1,330억엔)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AMD(AMD.US): FY 3Q26: 여전히 인텔보다 AMD를 좋아하는 이유 ▶ 자료: https://buly.kr/EzlntPB ▶ 서버 CPU 공급 확대와 Helios 생태계 구축에 주목 - AMD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AI 가속기와 서버 CPU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7년 전사 매출이 8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버 CPU 매출은 두 배로 늘어나고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은 8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서버 CPU 매출 성장에서 가격 인상보다 출하량과 코어 수 확대의 기여도가 크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x86 서버 CPU 시장은 인텔과 AMD가 양분하고 있으며, AMD의 판매량 증가는 시장점유율 확대를 뒷받침한다. - 고객 수요가 확보한 공급능력을 웃돌고 있어 추가 생산능력 확보에 따른 성장 여력도 존재한다. GPU·CPU·네트워킹·소프트웨어를 통합한 Helios의 공급 확대는 AMD의 AI 인프라 생태계를 강화할 전망이다. 고객사가 AMD 시스템에 맞춰 운영환경을 최적화하면서 후속 제품 도입과 장기적인 고객 관계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도 기대한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027년 해외크레딧 전망] 현금 공백기, 버팀의 시간을 지나면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BGs4yz ▶ 텔레그램: https://t.me/hanaallocation 1. AI 투자, 성장 스토리? 부채 스토리? - AI 투자는 미국의 성장과 기술 기업 실적을 지지하는 핵심 동력이나, 대규모 투자가 현금 유입보다 먼저 집행되며 회사채, 프로젝트 금융, 벤더 금융 등 외부 자금조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중 2. AI 투자자금 조달 확대, 장기 듀레이션 공급 증가 - 재정적자에 따른 국채 공급에, AI 인프라를 위한 장기 회사채 발행과 프로젝트 금융이 더해지면, 시장이 흡수해야 할 장기 금리 위험도 커짐 - 국채·회사채·프로젝트금융이 동시에 장기 위험을 공급하며 기간 프리미엄의 하단을 제한할 수 있음 3. 투자 확대와 현금흐름 공백 - 대형 기술 기업은 高 OCF를 바탕으로 투자 확대를 감당할 여력이 있으나, Capex 증가 속도가 OCF 증가 속도보다 빠르고 2026~2028년에는 상당수 기업의 FCF가 적자 전환. 또는 적자폭이 커지리라 전망 - Oracle과 CoreWeave처럼 투자 부담이 큰 기업은 FCF 회복이 가시화되기 직전까지 신규 조달과 차환 여건에 민감도가 커질 수 있음 - 향후 AI 산업 관련 리스크의 핵심은, CF 회복 전까지 자금 공백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버터낼 수 있는지가 될 것 4. 데이터센터 수요와 개발 제약의 분리 - 미국 주요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수급은 여전히 타이트함. 지역별 규제와 반대 여론은 상존하나, 실제 AI 컴퓨팅 수요의 방향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음 - 전력망 접속·용수·인허가·주민 수용성은 프로젝트 착공 및 가동을 늦추는 요인. 이에 대응해 기업들은 Secondary·Emerging 시장, 해외 등 대체 입지로 개발을 넓히며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려 하고 있음 - 한편, 지금의 제동장치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공급 과잉과 버블 위험을 낮추는 역할도 할 수 있음 5. 구조화 금융 확대와 신용위험의 분산 - AI 인프라 투자는 회사채 발행이나 개별 기업 신용만으로 조달을 완결하기보다, 벤더파이낸싱·고객 선급금·리스·프로젝트금융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이동하는 중 - 브로드컴의 Anthropic 장비금융 사례는, 대규모 수요와 장기 계약이 있더라도 실제 투자를 집행하려면 담보·보증·계약 구조를 갖춘 별도 금융이 필요해진 환경을 보여줌 - 이는 투자비와 손실 부담을 기업·벤더·SPV·대주단·투자자 사이에 계약별로 나누는 과정임. 단, CF 부진 시 손실을 최종적으로 누가 부담하는지 확인할 필요 있음 6. AI와 전통 취약차주의 옥석 가리기, 차환 능력이 핵심 - AI 투자에 따른 현금 공백 현실화가 AI 기업 전반의 버블 붕괴나 신용위기를 뜻하진 않음. 하이퍼스케일러는 투자 부담을 흡수할 여력이 있음 - 반면, 고객 집중도가 높고 투자지출과 이자비용을 외부 조달에 의존하려는 HY AI 기업은 CF 공백이 길어질수록 차환 부담이 먼저 커질 수 있음 - 고금리가 장기화될 경우, 부담은 HY AI 기업을 넘어 CCC·B 등급, LBO, 사모신용, CRE 등 만기 연장에 의존해온 차주로 확산 가능 (컴플라이언스 승인 得)
미국 자동차 판매 동향(2026년 10월): EV 판매 증가세 전환. 현대차/기아의 미국 내 점유율 상승 지속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Key Insight: HEV 판매가 여전히 호조인 가운데, EV 판매는 기저 효과의 시작으로 증가세 전환 1. 산업 - 미국 자동차 소매판매는 10월 +3% (YoY). 10월 누적으로는 -1% (YoY) 기록 - 파워 트레인별로는 내연기관차/전기차/하이브리드차가 각각 -1%/+9%/+20% (YoY) 기록 - 전기차 판매는 전년 9월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후 금년 9월까지 12개월 평균 -25% (YoY)로 부진했으나, 10월 기저 효과로 증가 - 하이브리드차는 전체 시장 대비 상회한 성장을 보이며, 침투율이 2.3%p (YoY) 상승한 15.9% 기록 - 현대차/기아의 미국 판매는 10월 +4%/+16% (YoY)로 시장을 상회한 실적 기록하며 점유율이 0.6%p (YoY) 상승한 12.0% 기록 - 현대차/기아의 합산 내연기관차/HEV/전기차(PHEV+BEV+FCEV)는 각각 +4%/+17%/+92% (YoY)를 기록. 기아 스포티치 PHEV 기여 2. 주가 - 미국 자동차 시장은 10월 영업일수 효과로 증가했으나 이를 조정한 DSR 기준으로는 -1% (YoY) 기록하며 여전히 수요는 부진 - 다만, 시장 수요는 ICE에서 HEV/EV로 이전 중. 10월 누적 HEV/EV 비중이 각각 15.6%/7.3%로 +3.1%p/-3.1%p (YoY) 변동 - 10월만 보면, HEV는 +20% (YoY)로 여전히 호조. EV는 세액공제 종료 후 1년이 지나 기저 효과가 발휘되면서 +9% (YoY)로 증가세로 전환 - 시장 수요 변화에 따라 친환경차에 상대적 강점이 있는 한국/일본 브랜드들의 점유율 상승세 지속 - 10월 누적 한국 2사의 미국 점유율이 +0.7%p (YoY), 일본 3사 +1.2%p (YoY). 반면, 미국 3사 -1.4%p (YoY) - 현대차/기아는 팰리세이드HEV/텔루라이드HEV/투싼HEV/GV80HEV/셀토스HEV 등 시장 수요에 맞는 라인업 투입으로 호조세 지속될 전망 - 현대차/기아의 미국 판매 및 ASP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미국 외 지역에서 현대차 판매가 부진하다는 점이 아쉬운 상황 - 완성차 주가에서 자동차 부문이 주가 견인력을 회복하려면 미국 호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미국 외 지역에서의 판매가 개선될 필요 전문: https://vo.la/mPfQghu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Hana Global Guru Eye(26.11.04) [11월 4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FAgYkFM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통신서비스] 8년 만에 거대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 https://buly.kr/3YGXzqF 2. [실전 퀀트] 집나간 외인과 주가는 언제 돌아옴? : https://buly.kr/FhQpg8c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알테오젠(196170.KQ/BUY) [연간 영업이익 3천억 이상 전망 (3Q26 Re)] 투자의견 BUY(괴리율 92.0%) 목표주가: 410,000원(하향) ▶ 리포트: https://buly.kr/NmuKlZ ▶ 3Q26 실적 서프라이즈, 영업이익률 66%, 올해 영업이익 3천억원 이상 전망 - 3Q26 매출 1,198억원, 영업이익 789억원으로 컨센 대비 매출 4%, 영업이익 5% 상회 - Qlex QoQ+79.3% 성장, 키트루다 내 비중 9.7%(+3.8%p)로 이번 분기에도 Sales milestone 약 4천3백만 달러 이상 수령 추정 - 4Q26 Sales milestone 5천만 달러 이상 가정 시 4Q26 영업이익 1,526억원, ‘26년 연간 3,050억원(OPM66.7%) 전망 (보수적) ▶ ‘27년부터 Sales milestone 수령 방식 바뀔 전망 - 올해 annual milestone 조건 모두 달성, 내년부터 Cumulative sales milestone 방식으로 전환되어 분기별 실적 변동 확대 가능 - Qlex 성장세 감안 시 ‘28년 누적 매출 $25B 돌파 전망 - ‘29년 키트루다 특허 만료 및 약가 인하로 누적 매출 달성 지연은 리스크 - ‘31년부터 듀피젠트·임핀지·엔허투 등 상업화될 것으로 전망되어 로열티가 매출 뒷받침 ▶ 목표 주가 41만원 하향 (상승 여력 92%), 시장이 야속해 - ALT-B4 의존도 고려해 EV/EBIT 25% 할인 유지, Peer 기준 배수 39.2배 → 33.7배 하향이 TP 하향 주요인 - 주가 지수 회복 및 ‘29년 현금 추정치 상향 이벤트 시 목표주가 재상향 가능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IT 김민경] Global Research Apple (AAPL.US): 메모리 부담 증가로 Apple 벤더 판가 우려 확대 자료: https://cutt.ly/6yU98XSM ■ FY4Q26 Review: 공급 제약에도 컨센서스 부합 회계기준 2026년 4분기 매출액은 1,145억달러(YoY +12%, QoQ +5%), 매출총이익률은 47.9%를 기록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 다만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하면 매출총이익률은 46.9% 수준.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을 비메모리 부품 비용 하락과 기존 재고 효과가 일부 상쇄했으나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이 점차 실적에 반영 제품별 매출은 iPhone 576억달러(YoY +17%), Mac 108억달러(YoY +24%), iPad 62억달러(YoY -10%), 웨어러블·홈·액세서리 83억달러(YoY -8%), 서비스 316억달러(YoY +10%)를 기록 iPhone·Mac·iPad는 파운드리 선단 공정이 제약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점차 완화. 다만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12월 분기에도 Mac·iPad의 공급 부족이 이어질 전망 ■ FY1Q27 가이던스: 메모리 가격 상승 부담 확대 회계기준 27년 1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전년동기대비 7-10% 증가, 매출총이익률 45-46%을 제시. 관세 환급 영향을 제외하면 전분기대비 매출총이익률이 140bp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수치인데 메모리 비용 상승 및 Siri AI 출시 관련 비용이 부담 요인 전분기에는 메모리 비용 상승을 기존 재고 및 비메모리 부품 비용 하락이 상쇄했으나 12월 분기에는 비용 완충 효과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 Apple은 메모리 비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9월 분기 중 제조 구매 약정을 330억 달러 확충했다고 언급했으며 6월 말 Mac, iPad, 9월 iPhone 가격 인상 및 기타 부품 비용 하락을 통해 영향을 최소화 할 계획 ■ Apple 벤더 수익성 부담 확대 Apple은 제품 가격 인상과 비메모리 부품 비용 절감을 통해 메모리 원가 상승을 흡수하겠다는 점을 지속 언급. 비용 절감 요구가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될 경우, 공급이 비교적 원활하고 중국 업체와 경쟁하는 디스플레이·카메라 모듈 업체에 대한 수익성 우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반면, MLCC·패키지 기판은 공급 제약과 대체 난이도를 고려할 때 단기적인 판가 압박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전망 향후 Apple의 수익성 방어력과 부품사의 고객사 내 협상력에 따른 수익성 차별화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IT 김민경] 심텍 (222800.KQ/매수): 업황을 입증하는 서프라이즈 자료: https://cutt.ly/QyU9dZuV ■ 3Q26 Review: 호황과 체질개선 모두 확인 26년 3분기 매출 5,359억원(YoY +44%, QoQ +4%), 영업이익 1,018억원(YoY +722%, QoQ +62%, OPM 19%)으로 시장 기대치를 대폭 상회.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가파른 실적 개선세가 이어졌음. 세전이익은 32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대폭 감소했는데 500억원 이상의 달러 매출채권 평가 손실이 반영된 영향 제품별로 Socamm향 MCP 기판과 모듈PCB 매출은 569억으로 전분기대비 45% 증가했으며 시스템 IC향 매출도 전장향 제품 양산 확대에 따라 전분기대비 20% 이상 증가한 946억원을 기록. 반면 저부가 Tenting 기판 매출은 전분기대비 20% 이상 감소해 제품 믹스 개선이 가속화 4분기에는 Socamm향 매출이 전분기대비 70% 이상 증가하고 Tenting 기판의 점진적 축소 추세가 이어지며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 ■ 가격 협상력 상승 구간 진입 27년 매출 2조 5,028억원(YoY +23%), 영업이익 5,864억원(YoY +96%, OPM 23.4%)를 기록할 전망. 고부가 제품 중심 수요 확대로 레버리지 효과가 커지는 가운데 고객사 다변화로 가격 협상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 심텍은 현재 메모리 3사에 Socamm용 MCP 기판과 모듈 PCB를 공급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를 협의중인 것으로 파악. 3분기 말 기준 패키지 기판 가동률이 70% 후반, 모듈PCB 가동률이 90% 중반 수준. 추가 고객사 확보 시 고객사의 기판 수급 부담은 커질 수 있으며 이는 공급사의 가격 협상력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외에도 모바일 AP향 SiP 기판, CXL 컨트롤러향 FCCSP 등 전방 수요처가 확장 된다는 점도 긍정적 심텍은 전방 수요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금일 1천억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 공시를 발표했으며 내부 유보자금을 활용해 생산/물류/사무공간 확충 및 시스템 IC 설비투자에 투입할 계획 ■ 목표주가를 올릴 수 밖에 없는 서프라이즈 심텍의 27년 영업이익을 17%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 21만원을 제시. 주가 변동성 확대로 최근 1개월간 주가는 28% 하락했으나 글로벌 AI 수요 우려 해소 시 가장 높은 회복 탄력성을 보일 것으로 판단 고부가 비메모리향 패키지 기판 공급 확대와 메모리 패키지 기판의 스펙 상향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객사 다변화로 기판 공급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 자체가 높아지는 구간에 진입 금번 영업이익 상향 조정 이후 27년 기준 PER 10.4배 수준으로 기판 업사이클의 장기화,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고려 시 매력적인 매수 구간이라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LG생활건강(051900.KS/Neutral): 3Q26 Re: 극복하기 어려운 중국 사업 부담(26.11.04) ■3분기 영업이익 704억원(YoY 52%) 어닝 쇼크 - 3분기 연결 매출 1조 5,774억원(YoY -0.2%), 영업이익 704억원(YoY 52%), 시장 기대치(OP 1,013억원) 못미치는 어닝쇼크 - 화장품 부문, 면세 매출 정상화에도 불구 비수기 중국/미국 사업 QoQ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로 OP QoQ 급감 - 생활용품 부문, 주요 브랜드 판매 호조에도 불구 마케팅비 증가로 YoY 3% 감익, - 음료 부문, 내수 소비 부진 영향 매출 저하로 원가 상승 및 판촉비 부담 증가, YoY 20% 감익 - 미국 에이본 매각 처분 손실 585억원 영업외비용 반영 ■미국은 아직 투자 단계, 중국 부진 극복하기는 무리 - 미국, 닥터그루트 전년도 코스트코 600개점/올해 8월 세포라 424개점 정식 입점(닥터그루트 북미 사업 매출 비중 40% 초반) - 더페이스샵, 미국 월마트 1,600개 매장 입점 및 10월 얼타뷰티 온라인 첫 론칭 + 오프라인 500개 매장 입점 - 미국 사업 아직 투자단계로, 영업레버리지 기대 이름, 중국 사업 부담은 지속 ■목표주가 32->27만원,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조정 - 생활용품/음료 사업 구조적 실적 개선 기대 어려움, 화장품 사업의 성장률/수익성 제고가 관건 - 중국/미국 화장품 사업이 핵심 변수, 미국/중국 사업 합이 추세적 실적 개선세 보이기 전까지 보수적 접근 필요 -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32만원 -> 27만원, 투자의견 ’매수‘ -> ’중립‘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JrEyo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풍산 (103140.KS/매수): 4분기 실적 둔화보다는 내년 성장에 주목 ▶ 보고서: https://buly.kr/2qbVuyZ ▶ 3Q26 신동 부문 메탈 손실 불구, 양호한 영업실적 기록 - 3분기 풍산의 영업이익 1,088억원(YoY +155.5%, QoQ -13.1%, 시장컨센서스 955억원) 기록 1) AI 데이터센터와 ESS향 견조한 수요 불구, 완성차 생산 감소에 따른 차량용 소재 수요 감소로 신동 판매량 4.4만톤(YoY -3.0%, QoQ -7.0%)에 그침 2) 3분기 LME 전기동 평균 가격 14,104불/톤(YoY +44.0%, QoQ +5.8%) 기록했지만 원/달러 하락 영향으로 120억원 규모 메탈 관련 손실 발생 3) 방산의 경우 정부의 수락시험 지연과 일부 고객사 계약 지연 및 중동 전쟁에 따른 수출 선적 지연으로 당초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3,316억원(YoY +46.1%, QoQ +75.8%)의 매출 4) 다만 수출 비중 확대로 방산 이익률은 전분기 13%에서 17%로 회복 5) 주요 자회사인 PMX가 동가격 상승으로 50억원의 메탈 관련 이익이 발생하는 등 주요 자회사들 영업실적도 전반적으로 양호 ▶ 풍산, 4분기 다소 보수적인 세전이익 가이던스 제시 - 풍산, 4분기 별도 세전이익 가이던스로 200억원 제시했는데 핵심 가정으로 1,330원의 원/달러 환율과 톤당 14,400달러의 전기동 가격 그리고 4,992억원의 방산 매출 제시 -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신동 부문의 400억원에 달하는 메탈로스와 방산 제품 Mix 악화에 따른 수익성 하락 및 연말 경상 비용발생을 큰 폭의 이익 감소 요인으로 언급 - 한편, 미국의 전기동 관세 부과 관련 불확실성 지속, 미국 내 재고 축적에 따른 지역별 수급 불균형은 여전히 가격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 칠레 주요 광산의 노사협상 타결로 단기 파업 우려는 완화되었지만, 광석 품위 저하와 생산 차질에 따른 광산 공급 부진 지속이 전기동 가격 하방 지지 전망 - 4분기 평균 전기동 가격은 14,700불/톤(YoY +32.5%, QoQ +4.2%), 연결 영업이익 620억원(YoY -32.2%, QoQ -43.0%)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93,000원으로 하향 - 올해 풍산은 연초 제시했던 방산 가이던스 달성 어려울 것으로 예상, 중동 전쟁, 고객사의 사고 및 정부의 수락시험 지연 등이 원인으로 작용 - 하지만 내년에는 이런 부분들이 해소되고 큰 폭의 방산 매출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고 동시에 장기적으로 전기동가격 강세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 현재 주가는 PBR 0.6배로 올해 예상 ROE 10.2% 감안 시, 저평가 판단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제주항공 (089590.KS/매수): 환율 하락과 함께 돌아서는 LCC, 그중에서도 가장 좋다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3분기 영업이익 549억원으로 서프라이즈 (별도 기준) 제주항공의 3분기 매출액은 32% (YoY) 증가한 4,896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549억원(영업이익률 11.6%)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예상치를 큰 폭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국내선/국제선 매출액이 각각 43%/33% 증가했는데, 공급 증가보다는 운임 상승에서 기인했다. 국제선 공급량은 12% (YoY) 감소한 반면, 운임은 40% 상승한 89원/km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이러한 변화는 노선 구성의 변화와 맞물리는데, 3분기 중국/일본 노선의 매출액이 각각 65%/60% (YoY) 증가한 반면 동남아 노선 매출액은 오히려 감소했다. 총 영업 비용은 전년 대비 1% 증가에 그쳤는데, 신형기 도입과 노선 믹스 조정으로 유류비 증가 영향이 크지 않았고, 환율이 하락하면서 정비충당부채가 환입되는 효과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영업외에서는 항공기 매각 이익과 외화환산이익이 큰 금액으로 발생하며 당기순이익은 2,032억원(흑자전환)을 기록했다. ■2027년에도 중국/일본 위주로 좋을 것, 제주항공에겐 기회 요인 아웃바운드 수요는 중국/일본 위주로 증가하고 있고, 동남아 지역 여행 수요는 YTD로 10% 이상 감소하고 있다. 지금과 같이 유가가 높은 시기에는 수요가 부진한 동남아 노선에 대한 감편 효과가 비용 절감으로 나타나는 중이다. 모든 항공사가 3분기 흑자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제주항공의 금번 실적은 중국 노선이 동남아 노선을 대체할 수 있었기 때문으로 판단한다. 2027년에도 일본/중국 위주의 아웃바운드 신장세가 예상되는 바, LCC 중 제주항공의 실적이 차별화 될 수 있는 시기가 될 것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원 제시 제주항공은 3분기 대규모의 이익을 기반으로 결손금을 해소하였고, 부채비율도 395%로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왔다. 2026년 4분기~2027년에도 우호적인 환율을 기반으로 아웃바운드 수요가 진작될 예정이고, 일본/중국 노선에 대한 선호가 제주항공의 실적 가시성을 높여주는 요인이다. 2027년에도 연간 영업이익이 1,200억원 이상 창출될 것으로 전망한다. 2027년 추정 EPS(912원)에 Target P/E 8배(2016~2018년 평균 P/E에서 40% 할인)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7,5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제시한다. 현재 주가는 2027F P/E 기준 5배 대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감안하면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전문: https://bit.ly/4BVQMv0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에너지/화학: 유가 하락, 업종 내 단기 로테이션의 촉매 ▶ 보고서: https://bit.ly/4iCm01f ▶ 유가 하락의 시작인가 - 11/2일 Dubai 102$/bbl로 DoD -13.4$(-11%) 급락. 그리고 Oman-Dubai 원유 스프레드 대폭 축소. 호르무즈 밖에서 선적되는 오만 원유의 희소성 제거 중 - 사우디를 중심의 중동 수출량 회복 때문. 10월 사우디/UAE/이라크/쿠웨이트(이란 제외)의 합산 원유 수출량 1,553만b/d (MoM +10%)으로 전쟁 이전 수준 회복 - 1) 호르무즈를 통한 STS(Ship-To-Ship) 확대 2) 사우디 얀부를 통한 수출량 MoM +35% 증가 3) 이라크의 남부 Basrah항, 북부 튀르키예 경유 증가 등 영향 ▶ 정유는 단기 부정적, 중장기 매우 긍정적 - 정유업체는 단기 유가 하락 국면에서 재고평가손실 및 정제마진 축소 우려 제기 가능. 하지만, 호르무즈 이슈 소멸에 따른 유가 하락은 중장기 매우 긍정적 - 1) 내수 상한제 해제 2) 구조적인 OSP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 3) 원유 소싱 리스크 제거 4) CDU 가동률 상승 5) 운임 하락 등 긍정적 요소가 많아 - 유가 하락 이후 견조한 펀더먼털과 개선된 재무구조, 배당 매력이 확인되면 주가는 재차 역사적 신고가를 모색할 것 - 특히, S-Oil은 2026~27년 배당수익률 5~7%에 달하며, 유가 하락 시 샤힌의 수익성 확보 가능 ▶ 석유화학 단기 긍정적, 중장기 선별적 대응 필요 / 태양광은 11월부터 사야 - 유가 하락은 한국 화학업체의 원가부담 경감, 경쟁 설비(석탄/에탄기반)의 가동률 축소를 유발해 스프레드 확대 요인 - 단기적으로 무차별한 반등 가능.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제품별 사이클이 다르므로 선별 필요 - 유가와 관련이 높지만 사이클이 돌아선 제품은 합성고무, 에폭시, ABS, LAB 등. 유가 관련성이 덜하면서 사이클이 돌아선 제품군은 스판덱스, 유기실리콘, 아라미드, 탄소섬유 - 효성티앤씨, KCC, 금호석유, 효성첨단소재, 코오롱인더, 국도화학, 이수화학 등 다운스트림 주목 - 태양광은 유가/금리 하락 시 프로젝트 수익성 훼손 및 취소 가능성 우려가 걷힐 것. 12/4일부터 Section232 정책이 본격화되며, 이후 미국 내 밸류체인 가격 상승 불가피 - 11월이 가장 매력적인 매수 구간. OCI홀딩스와 한화솔루션 주목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케이티알파 (036030.KQ): PBR 0.7배에 불과, 그러나 배당은 두둑! ★ 원문링크: https://buly.kr/DPWygUB 1. 국내 T커머스 및 모바일상품권 사업 영위 기업 - 케이티알파는 국내 최초 데이터방송 T커머스 채널인 KT알파쇼핑과 모바일상품권 서비스 기프티쇼를 운영하는 디지털 유통 기업 - 사업 부문은 TV 방송 플랫폼 기반의 T커머스와 모바일상품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품 소싱부터 방송 제작, 주문·결제, 물류 및 배송까지 전 과정을 운영하는 역량을 보유 - 모바일상품권 사업은 기업 고객 대상 B2B 서비스인 기프티쇼 비즈와 개인 고객 대상 B2C 서비스인 기프티쇼를 통해 상품권 유통 및 마케팅·복지·프로모션 수요에 대응 - 2026년 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T커머스 66.5%, 모바일상품권 33.5%이며, 국내 유료방송 기반의 안정적인 고객 기반과 다양한 브랜드 제휴를 바탕으로 사업을 영위 2.B2B 모바일 상품권 부문의 독보적 수익성 - 케이티알파는 TV홈쇼핑 산업의 장기 침체 여파로 주가 또한 PBR 0.7배 수준에 머물며 본질가치 대비 극심한 저평가 구간 - 2분기 ROE가 14%를 돌파하는 등 우수한 이익 창출 체력이 이를 증명 - ICT, 콘텐츠 등 비주력 사업 조정을 통한 포트폴리오 최적화는 완료했으며, 모바일 상품권 편입 및 T커머스 턴어라운드로 커머스 사업의 본격 성장 궤도에 진입이 예상 - 매출 비중은 T커머스(K쇼핑)이 높지만 영업이익 기여도는 B2B 중심의 모바일 상품권 사업이 전체의 약 64%를 차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 모바일 상품권 부문은 기업 대상으로 전체 시장 점유율 33%로 독보적인 1위 사업자의 지위를 견조하게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더불어 아트 상품권 및 OTT 결합 상품권 등 독점적 융합 상품과 20만 활성 법인 회원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고도화 추진을 통해 B2B 커머스 시장에서의 헤게모니를 가져갈 전망 3. 풍부한 유동성 기반의 신성장 동력 확보 - T커머스 부문은 디지털 매체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2Q26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4% 증가하며 전환점을 맞이 - 2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964억원(YoY-3.7%, QoQ +0.2%), 영업이익 127억원(YoY-8.6%, QoQ-6.0%)을 기록했는데, 직매입 매출 비중은 0.7%까지 대폭 줄이고, 위수탁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함에 따라 외형은 소폭 축소될 수 있으나 이익 극대화를 위해 고가의 효율성 높은 상품 출시를 타겟으로 비중은 재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현재 약 3,253억원에 달하는 풍부한 현금성 자산을 보유 중이며, 필수 운전자본 및 선불 충전금을 제외하더라도 2,000억원의 순수 유동성 재원을 확보 - 또한 성장 15년 만에 경영성과에 기반하여 배당성향 30%를 결정하며 본격적인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T커머스 신성장 동력과 독점 브랜드 개발 및 M&A 등 다각도의 투자 집행을 통해 중장기 리레이팅이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지인을 사칭한 금전 요구를 주의해 주세요.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끝날 때까지는 끝나지 않은, 면역질환(In Depth리포트)] ▶리포트: https://buly.kr/CWxBfyY ▶살벌했던 2026년, 면역질환 치료제들의 도전과 실패 - 면역질환은 다양한 인자가 복합적·이질적으로 작용해 치료 접근이 까다롭고, 올해 국내 다수 바이오텍이 고배 - 다만 한 적응증에서 실패해도 면역질환의 복잡성으로 기회 남아있다 - 파트너십을 유지한 개발사들은 ‘27년 새로운 도전 준비 중 ▶관심종목: 한올바이오파마, 에이프릴바이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한올바이오파마: - IMVT-1402에 집중해 GD pivotal 2건·MG 3상 ‘27년 탑라인 예정 - 4Q26 D2T RA 2b상 탑라인 발표 예정. 긴 반감기로 위약군 잔여 약효 우려 있으나, Immunovant는 통계적 유의성과 무관하게 등록 임상 추진 의지 에이프릴바이오: - Lundbeck이 APR-A1(CD40L) TED 1b상 중단했으나 물질 자체 개발 의지는 유지, 3Q26 실적발표·R&D 데이에서 새 전략 공개 기대 - Evommune은 APR-R3의 개발에 집중하며 SC 제형·궤양성 대장염으로 확장, 관련 이벤트는 모두 ‘27년 예정 아이엠바이오로직스: - ‘26년 3월 상장 전후 OX40/OX40L Peer 악재는 단일 파이프라인이고, 결합 위치 다름 - 동사 파이프라인은 OX40L·TNF 이중항체. 동일 타겟의 선도 물질인 brivekimig의 화농성 한선염 3상 결과가 빠르면 1H27 공개 예정으로, 성공 시 IMB-101/102 관심 확대 전망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실적을 중심으로 관심은 돌아오고 있다] ▶리포트: https://buly.kr/B7d7p1g ▶11월 제약/바이오 산업 Preview [제약/바이오도 이제 실적을 본다] - 호실적 발표 및 성장이 기대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녹십자의 주가는 견조, 3Q26 예상치 하회한 한미약품·에스티팜은 하락 - 알테오젠·SK바이오팜 실적 확인 남아있음 - 금리, 환율, 유가 등 영향으로 타 섹터 부진 속 multiple이 하락한 제약/바이오가 매력적일 수 있으나, 안정적 투자처 수요인 만큼 저평가 또는 실적 전망 뚜렷한 종목 선호 - 한미약품·녹십자 파브리병 치료제 기술이전(총 3천억원대)에도 반응 미미, 시장은 확실한 현금(제품/상품 매출)을 원하는 분위기 [바닥을 다져도 느긋하게 1H27을 보자] - 실적 중심 관심 회복은 결국 임상 이벤트·바이오텍으로 확산될 것 - 3Q까지 미국과 커플링되던 흐름이 다시 벌어지며 바이오텍으로의 즉각적 수급은 기대하기 어려운 분위기 - 4Q26 이벤트(하락 방어) 또는 1H27 이벤트 보유 종목 중심 선별, 수익 시점도 1H27로 느긋하게 보는 것이 좋을 것 - 4Q26 주요 탑라인: 한올바이오파마(D2T RA), 올릭스(탈모치료제), SK바이오팜(오파칼림) - 1H27에 주목할 만한 성과가 있을 종목들을 섹터가 소외 받는 시기를 활용해 공부 해보는 것도 좋음(금일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전망 리포트 발간) ▶11월 추천 종목 11월 코스피 Top pick: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11월 코스닥 Top pick: 알테오젠, 올릭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증권(Overweight): 10월 Monthly Check 자료: https://bit.ly/4A7i2VE □ 10월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 38.1조원(MoM -5.1%) 10월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38.1조원(KOSPI 29.8조원, KOSDAQ 8.3조원)으로 전월대비 5% 감소, 3분기대비로는 27% 감소. ETF 일평균 거래대금은 20.4조원으로 전월대비 23% 증가, 3분기대비로는 11% 감소 10월말 고객예탁금과 신용공여잔고는 각각 90.2조원(MoM -13.8%), 54.6조원(MoM -8.5%) 기록. 고객예탁금은 10월 중순 이후 90조원대로 하락했으며, 신용공여잔고 또한 동기간 약 5조원 감소해 55조원 내외 기록 중. 거래대금뿐 아니라 증시 대기자금과 신용잔고도 동반 감소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브로커리지 업황의 유의미한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 반면 해외주식 투자 수요는 확대. 10월 해외주식 거래규모는 358억달러(MoM +5.5%), 순매수대금 53억달러 기록. 거래규모는 2025년 월평균 550억달러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월간 순매수 규모는 연중 최대치를 기록, 6월 이후 5개월 연속 순매수 월 초·중순에는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인 SOXL에 약 30억달러의 순매수가 집중됐으며, 월말에는 SpaceX·Alphabet·Micron 등이 순매수 상위권에 진입 10월말 국고채 3년물과 10년물 금리는 각각 3.72%, 4.01%로 전월말대비 30bp, 40bp 하락. 국고채 3년물은 2024년 11월 이후, 10년물은 2023년 12월 이후 가장 큰 월간 하락폭 기록. 3분기 중 급등했던 시장금리가 10월 들어 상당 부분 되돌림을 보인 만큼, 채권 운용손익 측면에서는 전분기대비 우호적인 환경 □ 증권업종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 필요 3분기 실적 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단기적으로 증권업종 실적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접근 필요. 3분기 국내증시 거래대금이 QoQ 36% 감소한 가운데, Trading 부문 역시 금리 상승, 환율 하락, 증시 변동성 확대 등으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 다만 10월 들어 시장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만큼 채권 운용손익은 QoQ 개선될 가능성. 이에 따라 4분기 실적은 브로커리지 둔화가 공통적인 감익 요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주식·채권 등 유가증권 관련 평가손익에 따라 증권사간 실적 차별화가 나타날 전망 □ 중장기 관점에서 신사업에 관심 가질 시기 중장기적으로는 토큰증권 제도화에 따른 증권사의 신규 사업기회에 주목할 필요. 2027년 2월 제도 시행 이후 토큰증권 발행·유통이 본격화되면서 증권사는 계좌관리기관, 유통 플랫폼, 상품 구조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 향후 부동산·비상장자산뿐 아니라 채권·펀드 등 전통 금융상품으로 토큰화 대상이 확대될 경우 시장 규모 역시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 해외 주요 금융기관도 토큰화 국채·MMF·펀드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국내 증권사의 관련 인프라 구축 및 상품 선점 경쟁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단기 실적 기여도는 제한적이나, 장기적으로는 증권사의 사업영역 확대와 수익원 다변화 측면에서 의미 있는 변화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POSCO홀딩스 (005490.KS/매수): 업황 부진에도 선방 중인 철강 사업부! ▶ 보고서: https://buly.kr/5qAOEkG ▶ 3Q26 철강 판매 증가와 각종 비용 감소로 양호한 영업실적 기록 - 3분기 POSCO홀딩스의 영업이익 9,450억원(YoY +47.9%, QoQ +15.4%: 시장컨센서스 8,124억원) 기록 1) 4분기 대보수 대비 고로 가동률을 최대한 끌어올림과 동시에 공격적인 영업전략을 취한 결과로 POSCO의 3분기 철강 판매 856만톤(YoY +3.9%, QoQ +2.4%) 기록 2) 탄소강 ASP와 고로 원재료 투입단가 모두 2만원/톤 상승하면서 스프레드는 전분기 수준 유지되었으나 에너지비용과 인건비 및 정비비 포함한 각종 비용이 전분기대비 대략 1,590억원 감소 3) 해외 철강 자회사들의 경우 원재료 단가 상승 불구, 수출 확대로 전분기대비 수익성 개선 4) 리튬사업은 리튬가격 하락과 설비교체에 따른 판매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적자폭 확대 5)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이앤씨는 전분기와 유사한 영업이익 기록 ▶ 4분기는 고로와 일부 하공정 설비 대보수 예정 - 11월부터 광양 2고로와 일부 하공정 설비 대보수 영향으로 4분기 POSCO의 철강 판매 799만톤(YoY +3.4%, QoQ -6.8%) 전망 - 10월 중순 들어 철광석 가격이 톤당 90달러 초반까지 하락했고 3분기 원/달러 환율 하락이 적용된 재고들이 4분기 실적에 반영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4분기 고로 원재료 투입 단가 소폭 하락 예상 - 자동차 포함한 실수요 계약가격이 4분기 온기 반영되면서 탄소강 ASP는 톤당 1만원 상승하면서 철강 스프레드 소폭 확대 전망 - 4분기 아르헨티나 1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흑자전환이, 스포듀민 가격 급락으로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적자폭 축소 예상 - 국내 기타 자회사들 이익은 전반적으로 감소할 전망으로 이를 감안한 POSCO홀딩스의 4분기 영업이익은 7,171억원(YoY +5,553.43%, QoQ -24.1%) 기록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40,000원 유지 - 업황 부진에도 불구, 철강사업부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영업실적 기록는 가운데, 내년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등 추가적인 실적 개선 뒷받침 요인들 존재 - 최근 리튬가격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전세계 리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가능할 전망 - 한편, POSCO홀딩스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DX 보유 지분 일부를 매각해 약 2.5조원을 확보했는데 이 가운데 약 10%를 연내 자사주 추가 매입 및 소각 계획 발표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Global Research 자료링크: https://vo.la/J0ed7Zc 키오시아홀딩스(285A.JP): NAND 공급 부족 지속. 단기 가이던스는 기대 하회 ■ FY2Q26 Review: NAND 가격 상승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Kioxia의 FY26 2분기 매출액은 2조 4,800억엔(YoY +453%, QoQ +40%), Non-GAAP 기준 영업이익은 1조 9,883억엔(YoY +2,181%, QoQ +50%)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5.2%p 개선된 80.2%를 기록. AI 데이터센터향 NAND 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 -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20% 중반, 동일 제품 기준으로는 30% 초반 상승했으며, Bit 출하량도 10% 초반 증가. SSD & Storage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8% 증가한 1조 6,160억엔으로 전체 매출의 65%를 차지. 이 중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비중은 60% 중반으로, AI 서버 수요 증가에 힘입어 기업용 SSD 출하량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 Smart Devices 매출액은 가격 상승과 고객사 신모델 출시로 전분기 대비 50% 증가한 7,889억엔을 기록 ■ FY3Q26 가이던스: 환율 및 출하 이연으로 컨센서스 하회 - FY26 3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2조 5,000억엔(QoQ +1%), Non-GAAP 기준 영업이익 2조엔(QoQ +1%)을 제시. Bloomberg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7.3%, IFRS 영업이익은 15.1% 하회. 환율 가정을 전분기 161엔에서 157엔으로 조정하면서 약 550억엔의 매출 감소 영향을 반영 - NAND Bit 출하량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2분기 일부 물량이 선출하됐고,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제품의 리드타임 증가로 일부 출하가 4분기로 이연되기 때문. ASP는 Smart Devices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영향으로 완만한 상승에 그칠 전망. 다만 4분기에는 이연 물량과 견조한 수요를 기반으로 Bit 출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따라서 3분기 가이던스 하회는 NAND 수요 둔화보다는 환율과 출하 시점 조정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NAND 수요 확대. 장기 공급계약으로 가시성 확보 - PC 및 스마트폰 수요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가 이를 상쇄하며 NAND 시장 성장을 뒷받침. 특히 TLC는 KV Cache, QLC는 대용량 스토리지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Kioxia는 245TB QLC SSD 양산을 시작. 회사는 글로벌 NAND Bit 수요 증가율을 2026년 10% 후반, 2027년 20% 초반으로 전망 - 2027년 생산 예정 물량은 사실상 Sold Out 상태이며, 2028년 GB 출하량의 50%를 크게 상회하는 물량도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해 판매가 확보된 상황. 2027년에도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만큼 ASP 상승세도 이어질 전망. Kioxia는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일부 설비투자를 앞당기되, 향후 3년간 총 CAPEX 규모는 유지할 계획 - 견조한 기업용 SSD 수요와 장기 계약을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는 긍정적이나, 단기 출하량과 제품 믹스에 따른 실적 변동성은 우려 요인 (컴플라이언스 승인 후 기재)
완성차 도매판매 동향(2026년 10월): 남은 두 달, 높아진 허들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 Key Insight: 10월에도 엇갈린 현대차/기아의 판매 ■ 판매동향 - 현대차/기아의 10월 글로벌 도매판매는 33.0만대/29.1만대로 -6%/+10% (YoY) - 합산 글로벌 도매판매는 62.1만대(+1% (YoY)). 내수/해외 판매가 각각 +7%/flat (YoY) - 합산 도매판매는 지난달 -7%에서 +1%로 반등 ■ 달성률 - 현대차는 2026년 도매판매 목표를 415.8만대에서 400.0만대로 하향 조정, 기아는 7% (YoY) 증가한 335.0만대 - 10월 누적 판매는 각각 321.9만대/277.0만대로 -7%/+5% (YoY). 달성률은 각각 80.5%(연초 목표 415.8만대 기준으로 77.4%)/82.7% - 이는 과거 3년 평균 달성률 84%/85% 대비 하회한 수준. 6년 평균 달성률 82%/83% 대비로도 하회 ■ 주가 -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일수 효과를 제거하기 위해 9~10월 합산 글로벌 도매판매를 보면, 현대차/기아 각각 -11%/+8% (YoY) 변동 - 9~10월 합산 기준 현대차는 내수/해외 각각 -18%/-10% (YoY), 기아는 내수/해외 +9%/+8% (YoY) 기록하는 등 현대차가 상대적 부진 - 연초부터 지속된 산업 내 경쟁심화와 친환경차 모델 라인업의 더딘 확장이 근본 원인. 더불어 2~3분기 발생한 생산차질도 가세 - 이에 현대차는 3분기 실적발표 후 연간 가이던스를 415.8만대에서 400만대로 하향. 이는 4분기 111만대(+21% (QoQ))의 판매를 내재 - 10월 판매 33.0만대를 감안 시 11~12월 합산 78만대, 월별 39만대를 판매해야 달성 가능 - 2024년/2025년 11~12월 월 평균 판매대수가 각각 35.9만대/35.6만대였다는 점에서 과거 2년 대비 약 10%의 판매 증가가 나와야 달성 - 생산차질을 야기했던 부품사 화재와 부분파업은 마무리. 신차(아반떼/투싼/GV80HEV/아반떼HEV/GV90/베이온/아이오닉3) 투입도 진행 - 이러한 요인들이 한국/유럽 시장 내 빠른 EV 전환과 중국 전기차와의 경쟁심화 국면에서 성과를 낼지 지켜볼 필요 - 기아는 7% 증가한 335만대 목표 유지. 10월 누적 277만대 고려 시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11~12월 58만대, 월 29만대의 판매가 필요 - 2024년/2025년 11~12월 월 평균 판매대수가 각각 25.3만대/25.8만대였다는 점에서 과거 2년 대비 10% 이상의 판매 증가가 나와야 달성 - 전년말부터 출시했던 친환경차 신차의 글로벌 확대 및 추가 신차(K4/쏘렌토)의 투입 등이 기여할 수 있을 것 - 완성차 주가는 3분기 실적 부진(판매대수 감소 혹은 수익성 하락)과 로봇 모멘텀의 둔화 등으로 급격한 조정 - 현대차/기아의 12MF P/E는 각각 8배대/5배대.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7배대 대비 현대차는 소폭 할증, 기아는 할인 영역 - 자동차 부문의 판매 및 수익성 회복이 선행되고, 로보틱스/모빌리티 부문의 구체화되면서 주가의 회복도 가능 전문: https://vo.la/LqoGvhf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SNT모티브(064960.KS/매수): 주식 수는 줄고, 2027년부터 성장이 온다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목표주가 3.9만원으로 조정, 그러나 P/E 6배 이하, 기대 배당수익률 7.3%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를 4.4만원에서 3.9만원으로 조정 - 3분기 실적은 고객사 부분파업과 중동 분쟁의 여파로 하회(영업이익 기준 -13%) - 4분기는 방산 납품이 추가 지연되겠지만, 친환경 모터와 반도체 장비가 기여 - 향후 현대차향 EOP(연 200억원/5년), 현대트랜시스향 구동모듈(연 2,000억원/10년)이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 - 최근 실시된 주주환원 정책도 고무적(10월 12일 발생주식 10.2% 자기주식 소각) - 스맥 관련 지분경쟁을 하고 있다는 점은 아쉬움 - 다만 Valuation 매력이 높고, 외형 성장성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비중 확대 시점이라는 판단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9.1% 기록 - 매출액/영업이익은 +1%/-3% (YoY) 변동한 2,343억원/213억원 - 자동차 +3% (YoY): 현가장치가 +35% (YoY), 비중이 큰 파워트레인 오일펌프가 -7% (YoY) - 모터 +3% (YoY): HEV/EV 모터가 -12% (YoY), 인도법인 가동으로 EPS(조향)가 +183% (YoY) - 방산은 수출이 추가 지연되며 -50% (YoY), 반도체장비는 +68% (YoY) - 영업이익률 9.1%, -0.4%p (YoY) - 고마진 방산 축소와 환율 하락이 부정적, 반도체장비 고성장이 부분 상쇄 - 세전이익 급감(-86% (YoY))은 환율 하락에 따른 비경상 외화환산손실이 크게 반영된 영향 ■ 반도체장비 매출액은 2분기 연속으로 60%대 성장률 - 반도체장비 중 Chamber Assembly, Main Frame Assembly 등을 생산해 Applied Materials 등에 공급 - 반도체장비 매출이 10년간 연평균 14% 성장, 2025년 매출비중 7.6% - 2026년 업황 호조로 1분기/2분기/3분기 각각 +12%/+63%/+68% (YoY) - 3분기 누적 매출액이 793억원(매출비중 11.2%)으로 2025년 연간 761억원을 상회 - 2026년 연간 40% 증가한 1,065억원으로 전망 전문: https://vo.la/R4EsqMp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9월): 2026년 9월 글로벌 EV 판매는 +1% (YoY). 유럽 ‘나 혼자만 레벨업’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212.8만대(+1% (YoY), 비중 24.7%) (2) 미국: 11.6만대(-42% (YoY), 비중 8.8%) (3) 중국: 108.7만대(-17% (YoY), 비중 66.6%) (4) 유럽: 61.5만대(+45% (YoY), 비중 45.1) (5) 한국: 1.4만대(-14% (YoY), 비중 9.7%)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109.1만대(+14%) (2) 미국 22.7만대(+37%) (3) 유럽 42.0만대(+6%) (4) 일본 18.0만대(+1%) (5) 한국 3.4만대(-7%) 3. 현대차/기아 (1) 친환경차: 18.3만대(+14% (YoY), 비중 30.4%) (2) HEV: 11.4만대(+22%, 비중 19.0%) (3) 전기차: 6.9만대(+3% (YoY), 비중 11.5%), 현대차/기아 합산 M/S 3.2%(-0.1%p(MoM), flat (YoY)) 4. 2차전지 현황 - 9월 배터리 출하량 145.1GWh(+16%) - CATL +18%, BYD +15%, LGES -2%, CALB +13%, SK on -42%, Panasonic -21%, 삼성SDI -47%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9월 -2%/-2%/-23%/+3%/-0%/+2%/+2%(MoM) - 10월 -14.7%/-5.1%/-14.3%/-0.6%/+0.4%/-6.7%/-10.3% (MoM) 5. (배터리) 시사점 및 의견: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라 국내 셀 메이커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가능성 확대 - 2026년 9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는 34.7GWh로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 기록 - 반면, 국내 3사(LGES, 삼성SDI, SK on)의 유럽 출하량은 각각 7.1GWh(YoY +28%, M/S 20%), 1.1GWh(YoY +3%, M/S 3%), 1.9GWh(YoY -11%, M/S 6%) 기록 - 3사 모두 시장 성장률 하회 - 9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출하량은 +15%(YoY) 증가한 10.1GWh로 2023년 3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합산 점유율은 29%(YoY -8%p)로 하락 - 한편,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1-9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누적 점유율은 각각 55%, 45%, 35%, 29% - 유럽 내 점유율 하락 지속되고 있으나, 2024년 감소(-11%) 이후 2025년 소폭 증가(+3%)에 그쳤던 유럽 내 출하량이 2026년 1-9월 누적 +7%(YoY)로 증가폭 확대된 점은 긍정적 - 9월 누적 출하량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LGES +13%로 증가세 지속된 반면, 삼성SDI +0%, SK on -3%로 정체 - 중국 배터리 수출 환급제도(수출 시 납부한 부가가치세를 환급해주는 제도로, 환급률은 2024년 12월 13%→9%, 2026년 4월 6%로 인하됐으며 2027년부터 폐지 확정) 변화로 중국 기업들의 유럽 내 가격 경쟁력 약화(CATL의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Q25 20%, 1Q26 18%, 2Q26 16%, 3Q26 12%)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가능하다고 판단 - 셀 메이커 중심의 배터리 섹터 비중확대 의견 유지 전문: https://vo.la/lxHnoL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팬오션 (028670.KS/매수): 3Q26 Re: Energy & Beyond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3분기 영업이익 1,974억원(+58%), 컨센서스 상회 팬오션 3분기 매출액은 65% (YoY) 증가한 2조 973억원, 영업이익은 58% 증가한 1,974억원(영업이익률 9.4%)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했다. 원화 절상에도 불구하고 해상 운임 상승이 실적으로 연결된 3분기였다. 벌크선 영업이익이 83% (YoY) 증가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탱커 영업이익은 VLCC 인도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20% 감익한 348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MR탱커 감익과 VLCC 매출 발생과 비용 보전 사이의 시차 때문이다. 4분기 이후부터 VLCC 내에서 비용 보전되며 영업이익은 정상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3분기 컨테이너선 영업이익도 높았던 시황 따라 133% (YoY) 증가했고, LNG선 영업이익도 436억원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7,210억원(+47%), 2027년도 증익 문제 없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47% (YoY) 증가한 7,210억원으로 전망하는데, 전쟁 이후 해상 운임이 일제히 상승하며 팬오션 영업이익에 크게 기여했다. 2026년 연간 벌크선 증익 폭은 1,000억원으로 추정된다. 2027년에는 전쟁 효과가 일부 소멸되면서 벌크선 영업이익은 연간 11% 감익할 것으로 예상되나 탱커선 부문이 영업이익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한다. SK해운으로부터 인수한 VLCC 10척과 계약 갱신된 VLCC 1척, 신조 VLCC 2척의 영업이익 기여도가 연간 1,300억원으로 추정된다. 2027년 실적의 핵심은 상반기(2027년 4월/6월)에 인도될 VLCC의 운용 방안이다. 스팟/장기계약 모두 가능하나 VLCC Shortage를 감안하면 최소 $10만/day 이상의 운임에서 계약이 체결 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연환산 600억원(2척 기준) 이상의 영업이익을 담보한다. 2027년 영업이익은 5% (YoY) 증가한 7,555억원으로 전망한다. ■주가 트리거는 주주환원과 에너지 스팟 비중 상승 중동 전쟁이 마무리되면 해상 운임이 하락하겠으나, 팬오션의 실적은 우상향 기조로 보는 것이 맞다. 현재 팬오션의 P/B는 0.5배로 절대/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이다. 저평가를 타개할 주가 트리거는 1)주주환원 제고, 2)에너지 스팟 비중 상승 두 가지로 보고 있다. 2027년 연초에는 팬오션이 3개년 배당정책을 발표할 예정이고, VLCC 중심으로 단기계약(스팟/단기용선/매각차익 등) 비중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팬오션에 대해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4zpzvJ1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유틸리티 유재선 X 음식료·담배 심은주 X 항공·여행 안도현/이기훈] 유틸리티/음식료·담배/항공·여행(Overweight): 원화 강세 수혜, Again 2015 ! - 원화 강세 수혜 업체의 실적 모멘텀 부각 전망 - 유틸리티: 한국전력 비용절감 가능. 한국가스공사도 배당 관점에서 수혜 - 음식료·담배: 중소형주 + 외화부채 많은 CJ제일제당 수혜 - 항공·여행: 2년간 이연된 수요로 사상 최대 아웃바운드 전망 - Top Picks 및 관심종목: 한국전력(TP 4만원), 한국가스공사(TP 5.5만원), CJ제일제당(TP 37만원), 진에어(TP 7천원), 제주항공(Not Rated), 하나투어(TP 4.8만원) https://buly.kr/DPWyNa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포스코퓨처엠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LFP 생산 본격화' 자료링크 : https://vo.la/GTk3aKk ▶ 3Q26 Review : 1회성 이익 대거 반영 -포스코퓨처엠 3Q26 연결 실적은 매출 8,348억원(YoY -5%, QoQ +23%), 영업이익 821억원(YoY +23%, QoQ +208%, OPM 9.8%(QoQ +5.9%p)), 지배주주순이익 424억원(YoY +0.4%, QoQ +770%)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1) 양극재 부문(매출 비중 59%)의 경우, 2분기에 통관 및 기타 행정상 이유로 출하가 지연됐던 물량이 3분기에 출하되고 물량 미이행 보상금이 매출로 반영되며 부문 매출 전분기 대비 +25% 증가했다(연결 미조정 기준). 수익성의 경우, 2년전 제품평가손실로 반영했던 제품을 중국 저가 시장으로 출하하며 환입이 발생했고, 상기한 보상금 효과가 더해지며 부문 영업이익률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2) 음극재 부문(매출 비중 4%)은, 일본 고객사향 천연 흑연 제품 출하가 증가했으나 판가가 하락하며 부문 매출 전분기 대비 -3% 감소했고, 부문 적자 지속됐다.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합산 영업이익률은 상기한 1회성 이익 효과로 연결 기준 전분기 대비 10.5%p 개선됐다(11.3%). ▶ 4분기 LFP 양극재 출하 시작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 8,084억원(YoY +45%, QoQ -3%), 영업이익 171억원(YoY 흑자전환, QoQ -79%)을 전망한다. -1회성 이익 소멸로 감익 불가피하나, LFP 양극재 출하가 본격화되고 삼원계 역시 EV 및 ESS 모두 출하량 유지되며 흑자 기조 지속될 전망이다. ▶ 프리미엄 논리 확고하나 주가는 이를 상당 부분 반영 -포스코퓨처엠이 경쟁사 대비 높은 Valuation을 부여 받아온 원인은 2가지라고 판단한다. 1) 양극재뿐만 아니라 음극재, 전구체까지 직접 생산하는 유일한 소재 기업으로서 제품 간 영업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 2) 모회사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생산 능력이 향후 미국과 유럽의 광물 공급망 內 China De-risking 과정에서 양극재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 두 가지 모두 장기 실적 가시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멀티플 프리미엄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실제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5년간 경쟁사들 대비 약 두배 수준의 멀티플을 부여받아왔고 이러한 프리미엄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이를 반영해 높은 가격 불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LFP 출하 증가 반영해 196,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다만, LFP 판가는 삼원계 대비 1/3 수준으로, 2030년 총 CAPA 20만톤 이상을 고려하더라도 과거 대비 매출 및 이익 기여 강도가 줄어든다는 점에서 현 주가 수준은 상기한 성장성을 상당 부분 반영한 가격이라고 판단한다(도표 2 참조). 시가총액 20조원 내에서의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Wedbush X HANA] 도어대시(DASH): Instacart 인수로 경쟁력 확대 기대, 투자의견 상향 ▶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FLbJA93 ▶ 텔레그램: https://t.me/hana_globaletf ★ Instacart 인수로 식료품 사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약 170억 달러 규모의 Instacart 인수 발표.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광고 기술, 식료품 유통업체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경쟁력 강화 기대. 인수 완료 싣점은 2027년 말~2028년 상반기 예상 ★ 3분기 실적 호조 속 성장 투자 확대 » 마켓플레이스 총주문금액과 매출액,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 기록. 미국 음식점 배달 성장세가 확대된 가운데 식료품 및 리테일 사업은 음식점 배달 대비 두 배 이상 빠른 성장세 지속 »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플랫폼 개편과 자율화 기술 관련 투자 확대. 다만 투자 및 비용 부담으로 4분기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둔화될 전망 » 투자의견: OUTPERFORM(상향), 목표주가: $230(상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선거 이후의 정책, 실적 이후의 선택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E7C0HSk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미국 중간선거와 고용보고서, AI 밸류체인 기업들의 실적을 통해 시장 회복 가능성을 판단하는 구간. 선거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완화와 단기 반등은 가능하겠으나, AI 투자비용과 자금조달 부담을 고려하면 추세 전환에는 추가 근거 필요. 대형주·퀄리티 중심 전략을 유지하면서 실적과 가이던스가 개선되는 영역부터 단계적으로 비중 확대 - 중간선거는 상·하원 다수당 변화와 이후 정책 추진 여력이 핵심. 의회 권력 분산이 AI 기업들의 일률적인 중장기 호재로 연결되기는 어려우며, 연속성의 관점에서는 투자 집행 차별화에 따른 모멘텀 분산 가능성. 개표 지연과 결과 불복, 선거 이후 대외정책 변화도 변동성 요인 - 고용보고서는 비농업고용 증가폭보다 임금, 경제활동참가율, 이전 수치 수정에 주목. 고용 급랭 없이 임금 압력이 안정되는 조합이 증시에 우호적. ISM 보고서는 가격·신규주문·고용, 미시간대 소비심리 지수는 기대인플레이션 확인 필요. 재무부 국채발행계획에 따른 장기물 공급 부담이 금리 하락을 제한할 가능성도 고려 - Apple·Palantir, Datadog·Cloudflare 실적에서는 제품 수요와 기업용 AI 도입, 고객 사용량 및 가이던스 점검. AMD·Arista, Arm·Qualcomm·Coherent, Lumentum은 신제품 출하와 네트워크·광통신 수요가 핵심. AI 활용 영역과 비AI 수요로 실적 개선이 확산되는지가 투자 범위 확대 기준 - ETF 포트폴리오는 VOO/QQQ와 QUAL/SPHQ/JQUA 중심의 Core 유지. 성장성과 현금창출력을 함께 고려한다면 COWG도 선택지. 기술주는 IYW/XLK/VGT, 반도체는 SMH/SOXX/FTXL을 활용하며 실적 확인 이후 단계적 접근. DRAM은 메모리 가격과 제품 구성 개선에 주목하되 고객사의 투자 여건에 따른 변동성 고려 - 기업용 AI와 소프트웨어 성장에는 IGV·CHAT/BAI, 실적 개선이 중소형주까지 확산된다면 XSW, 기술주 전반으로 이어진다면 RSPT 검토. 대형주 중심 차별화가 유지된다면 시가총액가중 ETF 우선. 전력망·장비 수주에는 GRID/POWR, 산업재 투자 사이클에는 VIS, 가스 운송 장기계약과 시설 확충에는 ENFR을 고려하되 정책·인허가 변화 점검 - 의료서비스 ETF인 IHF는 보험 손해율 안정과 이익 회복을 확인하며 이벤트 관점에서 접근. KBWB는 자본시장 활동과 트레이딩 수익 확대에 주목하되 신용위험 점검 병행. 성장 동력이 재확인되는 업종에 선택적으로 비중을 배분하고, DIVO/QDVO로 변동성 관리와 현금흐름 보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S-Oil: 역사적 신고가 재경신을 위한 조건: 배당과 샤힌 ▶ 보고서: https://bit.ly/4yQXu2r ▶ 실적 하이라이트 - 3Q26 영업이익 1.4조원(QoQ +46%, YoY +514%)으로 컨센(1.19조원) 18% 상회. 환율하락에도 불구 유가 및 모든 제품들이 가격 상승하면서 긍정적인 래깅 효과가 발생한 덕 - 4Q26 영업이익 1.29조원(QoQ -9%, YoY +203%) 추정. 석유화학 개선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정유/윤활기유의 소폭 감익이 예상되기 때문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를 유지하나 TP는 22만원에서 18만원으로 하향 -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8% 하향했기 때문. 정제마진과 샤힌 프로젝트 가동에 따른 수익성을 보수적인 관점에서 반영 - 2027년에도 견조한 정유 업황 지속에 대한 의견은 변함없어 - OSP는 구조적인 마이너스 국면을 이어가며 원가 부담도 낮아져. 내수가격 상한제 및 OSP/운임 급등 등 부정적 효과도 제거될 가능성 높아. 배당수익률 2026년 4.5%(배당성향 20% 가정), 2027년 6.7%(30% 가정)으로 배당 매력도 높아 - 문제는 현 시점에서의 주가 Upside에 대한 고민. S-Oil 주가는 2026년 10/7일 17만원으로 종가 기준 15년 만에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 - 역사적 신고가를 재차 경신하기 위해서는 배당성향 상향에 대한 회사의 공격적인 의지와 샤힌 프로젝트의 수익성 확보 필요 - 이를 확인하기 전까지 단기적으로는 다운/업사이드 모두 제한적인 박스권 장세에 들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3Q26 실적 상세 - 영업이익: 정유 0.69조원(QoQ +30%), 윤활기유 0.74조원(QoQ +56%, OPM +48%), 석유화학 -264억원(QoQ +184억원) ▶ 4Q26 실적 추정 - 영업이익: 정유 0.63조원(QoQ -9%), 윤활기유 0.66조원(QoQ -11%, OPM +37%) 추정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1/3 건설 Weekly - 실적, 체코원전, 데이터센터 업데이트 ▶리포트: https://buly.kr/31WGTDE 시총 1조원 이상 건설 종목 실발이 마무리됐습니다. 주요 특징은 1)반도체 계열사 향 실적 좋았음, 2)주택마진 GPM 기본 13~15% 이상 나오는 레벨, 3)분양/착공 달성률 저조입니다. 근데 실적에 비해 주가가 과도하게 빠졌다고 판단합니다. 동해데이터센터 관련하여 1단계(100MW)는 전력인입 지중선로 공사를 진행 중이며, 12월 본공사를 위해 가설 및 현장 사무실 축조 등의 작업을 들어갔습니다. 2~3단계는 부지의 업종허용코드에 정보서비스업이 새로 명시되면서, 사실상 용도변경이 완료되었고, 건축 설계 진행 중입니다.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연말에서 내년까지 동해데이터센터에 따른 GS건설 투자포인트 유효하며, 2~3단계 수주 시 추정치가 크게 상향될 여지가 남아있습니다. 섹터 의견으로, 단기 추천종목으로 2차공공기관 이전(11월), 저PBR 종목 환기(11월), 호실적 기대 등으로 중소형주인 계룡건설을 제시드립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바라봤을 때 동해데이터센터 수혜주로 GS건설을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삼성E&A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4.2%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p(2주, 99.9)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7%(61주), 수도권 +0.14%(87주), 서울 +0.10%(92주), 지방 +0.01%(3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10(72주, 수도권 +0.17%(88주), 서울 +0.17%(89주), 지방 +0.03%(61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1%), 대전(+0.01%), 대구(-0.01%), 전남광주(+0.02%), 울산(+0.04%), 부산(-0.01%) . 1주간 청약결과: 6건(부산, 경기화성, 충북청주). 모두 미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미국 산업 코멘트] 빅테크들의 AI 투자금 회수 우려는 과도 ▶ 자료: https://buly.kr/Eor2BWa - 빅테크의 AI 투자금 회수 우려는 과도: FCF 전망 악화는 사업 부진보다 공격적인 설비투자가 주요 원인. 매출·영업이익·OCF 전망은 오히려 상향 - 견조한 AI 수요와 클라우드 수익성 개선 지속: 데이터센터 공실률 1.4%, 사전 임대율 80.4%. AWS·Google Cloud의 증분 영업이익률 약 49% - 빅테크의 AI 투자금 회수 시점은 시장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 서버 투자비 회수기간 3년 미만, 경제적 사용기간 최소 5~6년. 기존 설비의 현금창출 증가에 따른 FCF 조기 회복 기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퍼스트솔라 (FSLR.US): 다년 장기 계약에서 프로젝트별 단기 계약으로 이동 중 ▶ 자료: https://buly.kr/6XpQ2Br ■ 3Q26 Re: 판매량 감소로 매출 컨센 하회 - 매출액 12.3억 달러(YoY -22.8%)로 컨센(12.7억)을 하회. ASP는 전년동기와 동일했으나 인도 내수와 해외생산 Series 6 판매 부진으로 분기 판매량이 3Q25 5.3GW 대비 23% 감소한 4.1GW(3.9GW 미국향 0.2GW 인도향)를 기록 - 신규 수주 ASP 역시 와트당 0.36달러로 연초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며 아직 Section232 관세 효과는 반영되지 않았음 - 결정질 실리콘계 가격이 와트당 0.10~0.20달러 오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돼 퍼스트솔라도 가격 인상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해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개선의 여지가 상당히 커진다는 정도의 답변에 그쳐 - 45X 효과로 조정 EPS는 5.30달러(+25%), 컨센(4.64)을 상회 ■ 미국 신규 수주 1.4GW에 그친 이유 - 8월 발표된 Section232는 태양광을 대하는 미국의 시각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증명. 미국이 주도권을 두고 경쟁하는 인공지능과 저궤도 우주는 모두 안정적이고 저렴한 태양광 전력을 필요로 함. 동사는 중국 결정질 실리콘에 전혀 의존하지 않으며 2027년이 되면 모듈 생산능력의 80%가 미국 내에 위치 - 다만 3분기 미국 신규 수주가 1.4GW에 그친 점은 Section232 발표 이후 수주도 전환기를 거치고 있음을 보여줌. 기존 수주잔고의 상당량은 다년 프레임워크 계약으로 납품 시점을 구체적으로 정해두지 않아. 이는 수주잔고를 크게 늘리지만 납품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임 - 최근 계약은 납품 일정을 정한 프로젝트 계약으로 옮겨가고 있어 수주 물량이 작아져. 동시에 고객사는 2027~2029년 납품이 필요한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조달을 미루고 이미 모듈을 확보한 후기 단계 프로젝트 진척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 중간선거 및 세부 정책 발표로 단기 불확실성 높아져 - 판매량 전망 하향에 따라 연간 매출액 전망도 하향조정. 판매량은 기존 17.0~18.2GW에서 16.0~17.GW로, 매출액은 기존 49~52억 달러에서 46~49억 달러로 조정 - 태양광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간 님비 현상이 커지고 있으며 주/지방 정부의 반대도 늘어나고 있어. 인플레이션과 불안정한 관세는 프로젝트의 단기 경제성을 압박하는 요인. 2027년 상반기에는 해외용 완제품 모듈 역량을 유지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공장(1.8GW)을 완전 가동하거나 아예 생산을 중단하는 것 중 양자택일할 예정 - 중간선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에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예상되는 FEOC와 Section232 세부 조치 불확실성이 더해져 단기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단기 수주 공백은 현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하며 12월 Section 232 시행과 향후 5개월 내 결정되는 약 2GW의 변동 물량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부근에서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을 추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간 하나채권] [11월 1주] 시장과 경제의 괴리에 익숙해질 시기 ▶ AI 주가 급락이 한미 금리 하락 견인. 실물 경제 견조하나, ‘모멘텀’ 둔화 가능성이 핵심 ▶ 미국: 금리 급등 리스크 감소. QRA, 중간선거 모두 금리 상승 제한. ‘중립’으로 상향 ▶ 한국: 미국보다 주가 조정 크고 인상 사이클 종료도 이름. 국채 투자의견 '중립' 유지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보고서: https://bitly.cx/w3Lht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Weekly Retail-Cos.Letter: 환율 하락을 극복하는 화장품 수출, 기대되는 4분기 실적(26.11.02) ■화장품 1. 3분기 실적발표 단상: 아모레퍼시픽/에이피알 1) 아모레퍼시픽: 3분기 실적이 보기 좋은 이유 - 3분기 북미 사업 성장률, 북미 최대 매출 비중 차지하는 라네즈 매출 YoY 10% 감소 - 라네즈 부진에도 불구, 이니스프리/에스트라/설화수 신규 브랜드 고신장으로 YoY 17% 외형 성장 지속 - 브랜드 포트폴리오 개선 작업 미국 및 유럽까지 성공 시, 멀티 브랜드 기업으로 적정 밸류에이션 더 상승 전망 - 미국 내 라네즈 감소 원인, 립 카테고리 부진/마케팅비 축소+세포라에 대한 판매 독점권 - 독점권은 2027년까지로, 2028년부터 다른 메이저 리테일러 입점 및 성장률 회복 기대 2) 에이피알: 2025년 영업이익 가이던스 7,500억원의 자신감 - 3분기 영업이익, 애초 기대치(OP 약 1,900억원) 및 환율 영향 감안 전망치(OP 약 1,700억원 초반) 모두 하회 했으나,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4분기 가이던스(매출 3조원, 영업이익 7,500억원) 유지 - 환율 하락으로 영업이익률은 애초 가이던스 24~25% 하회 - 환율 하락에도 3분기 유럽 매출 1,778억원(YoY 783%) 증가, 예상치(1,570억원) 10% 이상 상회, 미국 전체 매출 예상치 상회 -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7,500억원은 매출에 대한 자신감 -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2,064억원 ->2,471억원 - 현재 주가 12MF PER 13배 미만까지 하락, 환율 하락 극복 및 연간 영업이익 7,500억원 달성 시 주가 상승 폭 클 전망 2. 10월 화장품 수출 YoY 57% 서프라이즈 달성 - 10월 화장품 수출 11.82억원 기록, 애초 기대치(YoY 40%) 크게 상회, 추석 기간차 영향 영업일수 증가 및 9월 미선적 이연 물량 추가 영향 - 미국, 증가율 전월대비 고성장(9월 YoY 21%), 유럽(9개국 합산, 2.21억 달러, YoY 122%) 증가율 2개월 연속 YoY 100% 초과, - 중국 수출 성장률 제고, 2027년 기대감 높이는 요인, 일본 2025년 7월 이후 최초 4개월 연속 YoY (+) 신장세 - 멕시코, 브라질 내 향후 K뷰티 핵심 성장 지역 입증, 호주/인도 새로운 성장 지역으로 부상 - 네덜란드/영국 압도적 성장세, 두 지역 모두 에이피알 물류센터 가동 중 - 독일/스페인 수출 규모 변화, 대규모 시위에도 불구 프랑스 양호한 성장 지속, 러시아/폴란드 수출 회복 - 품목별, 기초가 색조 수출 증가율 크게 앞서는 중 - 마스크팩/헤어케어 수출 증가 여전히 가파름, 향수 수출, 대미국이 견인 - 가정용미용기기 수출, 9월 이후 월 3천만 달러 이상 수출 지속 3. 10월 아마존 뷰티 톱 100(26.11.01 기준) - 11월 1일 기준 아마존 뷰티&퍼스널 케어 베스트셀러 랭킹 내 한국 브랜드 총 13개 - 메디큐브 제로모공 패드(2위) 포함 총 7개 제품, 아누아/바이오던스 2개씩, 닥터엘시아/셀리맥스 등이 1개씩 차지 ■유통 1. 3분기 실적발표 단상: 호텔신라, ADR 상승 여력 관런 - 호텔신라, 면세점 사업 개선 기대 어려움, 인천공항 DF1 철수 및 시내점 다이고 의도적 축소 중 - 외국인 인바운드 중 백화점 비중 증가로 시내 면세점 비중 하락 - 호텔에서 성장 동력 찾아야 하는 상황, 투숙률 75% 내외로 실질적으로 더이상 상승 힘든 상황, 추가 객단가 상승 여력이 관건 2. 10월 유통업, 매크로와 마이크로가 모두 부진 - 10월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YoY 2% 내외 전망 - 일반 명품 매출, 환율 하락으로 가격 인상 중단 및 국내 수요/외국인 구매 위축 - 패션 카테고리, 신장률 9월에 비해 둔화 / 식품 카테고리, 추석 선물세트 기간차 영향 감소 - 대형마트, YoY -8% 내외 크게 하락 예상, 추석 기간차 영향 10%p - 편의점 동일점 성장률, YoY 1.5% 내외로 9월 대비 하락 전망, 강수일 및 기온 하락으로 소비자 외부활동 감소 영향 - 10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5.4로 9월 대비 둔화 - 주택가격전망(124, MoM -1p), 가계수입전망(101, MoM -1p), 취업기회전망(86, MoM -2p), 임금수준전망(122, MoM -2p) 모두 하락 - 4분기 유통 업체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가능성 상승, 당분간 보수적 접근 바람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WW3qc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IT 김민경] Global Research Murata (6981 JP): 수요 급증에 대응해 가격 조정 검토 본격화 원문 링크: https://cutt.ly/vyUmuoHZ ■ FY2Q26 Review: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실적 기록 회계연도 기준 26년 2분기 매출 5,885억엔(YoY +21%, QoQ +17%), 영업이익 1,475억엔(YoY +43%, QoQ +50%, OPM 25.1%)으로 Bloomberg 컨센서스를 각각 4%, 11% 상회 AI 데이터센터향 MLCC 매출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과 전분기 적자를 기록했던 디바이스/모듈 사업부의 흑자 전환이 실적 개선을 견인 ■ 캐패시터: 대규모 증설 계획 발표 캐패시터 매출은 3,231억엔(YoY +36%, QoQ +14%), 컴포넌트 부문 영업이익률은 36%을 기록. 신규수주액 4,479억엔(YoY +85%, QoQ +8%), 수주잔고 5,270억엔(YoY +245%, QoQ +31%)으로 증가세를 이어나감. 가동률은 95%로 전분기와 유사했고 MLCC BB Ratio는 1.39로 전분기 1.47 대비 소폭 하락 Murata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26-30년 5년간 약 1조엔을 투자해 2030년 MLCC 매출을 2조엔 수준(25년 매출의 2배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 생산능력 기준으로 26년에는 전년대비 10%, 27/28년 20% 이상 증가해 28년 이후 약 60%의 추가 생산능력이 확보될 계획. 투자 재원은 영업현금흐름으로 충당하되 필요 시 외부 조달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언급 아울러 LTA 관련해서는 이번 수주 증가분에는 LTA가 거의 포함되지 않았으며 물량을 협의하되 가격은 주문 시점마다 협의하는 구조라고 밝힘 ■ 제품별 상이한 가격 정책 적용 언급 Murata는 FY2026 매출 가이던스를 7월 대비 1,500억엔 상향한 2조 2,600억엔,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900억엔 상향한 5,200억엔으로 제시. AI 데이터센터향 MLCC 매출 성장률도 기존 100% 수준에서 130% 수준까지 상향조정 된 것이 주 요인으로 파악 Murata는 실적발표에서 MLCC 가격 정책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1]레거시 제품은 경쟁사 가격 인상으로 주문이 집중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유통 채널 중심으로 일부 가격 조정을 시작. [2]원재료비 및 부품 비용 상승을 반영한 조정은 검토 단계이며, [3] 수요 증가에 대응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경우에도 가격 조정을 신속히 검토할 방침 Murata는 AI 수요에 대응해 대규모 증설을 발표했으며 가격 인상 효과가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언급한 만큼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IT 김민경] 대덕전자 (353200.KS/매수): 호황 속 실적 차별화 지속 자료: https://cutt.ly/fyUmwNSa ■ 3Q26 Review: 순조로운 성장 26년 2분기 매출 매출 4,181억원(YoY +46%, QoQ +4%), 영업이익 879억원(YoY +260%, QoQ +25%)을 기록.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고수익성 제품 중심 수주활동에 따른 믹스 개선, 판가인상으로 전분기대비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 3분기 판가인상은 비메모리향 FCCSP, FCBGA 및 MLB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메모리 패키지 기판에 대한 추가적인 판가인상은 연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 FCBGA는 수익성이 높은 자율주행 자동차 반도체 및 광모듈 수요 대응에 집중하며 전장 및 광모듈 합산 비중이 75% 수준으로 높아졌으며 3분기 양산이 시작된 라지바디 FCBGA 양산수율은 70%를 상회하며 양호한 수준이 유지. MLB는 3분기 신규 생산능력 램프업이 본격화되었는데 대기수요가 빠르게 반영되며 전분기대비 매출이 25% 증가 전 제품군이 완전 가동상태에 진입해 4분기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이나 일부 제품군에 대한 추가 판가인상, 수율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 등을 통해 전분기대비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 27년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통한 가파른 성장 기대 대덕전자는 10월 22일 6,150억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공시했으며 1/2차 투자 합산 규모는 약 1.4조원으로 FCCSP 및 FCBGA에 각각 7천억원씩 투입할 계획 1차 투자는 보류 투자 900억원과 신규 투자 7,100억원을 포함한 8천억원 규모이며 27년 2분기 FCBGA, 3분기 FCCSP 투자가 마무리되며 하반기부터 연간 생산능력이 2.2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2차 투자는 6,150억원 규모로 28년 상반기 마무리되며 생산능력은 2.7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제품별로 FCCSP는 기존 9,500억원 규모의 생산능력에서 1차 투자 이후 1.2조, 2차 투자 이후 1.4조원으로 확대되고 FCBGA는 4,500억원에서 1차 투자 이후 6,500억원, 2차 투자 이후 9,800억원까지 증가. 이외에 MLB는 현재 생산능력 3,000억원 수준이나 노후 설비 교체 등을 통해 27년부터 3,500억원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 기판 생산능력 확대 이후 고부가 제품 중심 수주를 통해 가파른 실적 개선이 재차 시작될 것으로 기대 ■ 목표주가 하향조정하지만 기판 최선호주 유지 시장 변동성 확대와 동종기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대덕전자의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하향.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순이익에 동종 기업들의 평균 PER 24.6배를 적용 최근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로 IT 업종 전반적인 주가 조정이 이어지고 있음. 다만, 대덕전자는 기판 시장 내 입지와 판가 협상력을 바탕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투자 심리 회복 시 실적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주가 반등 폭이 여타 경쟁사 대비 클 것으로 기대되어 기판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vo.la/0gXRDwM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지워지지 않는 물음표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전방에 대한 우려 재차 부각 10월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248% 증가한 17.2억 달러를 기록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 동월 대비 466% 증가한 9.0억 달러, NAND는 297%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34%, 516% 증가한 6.1억 달러와 2.8억 달러를 달성했음. 전월 대비로는 메모리 수출금액이 9% 감소했으나, DRAM은 7% 증가하며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음. 반면 NAND와 MCP, SSD는 각각 10%, 18%, 17% 감소하며 품목별 차별화가 나타났음. 9월 분기 말 대비 주춤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4분기 빗 출하 가이던스가 긍정적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11월 수출금액은 전월 대비 증가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음 코스피 지수는 3.3% 상승하며 5주 만에 반등에 성공했음. 삼성전자는 4.4%, SK하이닉스는 11% 상승하며 오랜만에 지수를 견인했음. 수요일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에서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주주 친화적인 환원 정책이 발표되며 주가 상승폭이 크게 나타났음. 다만, 주 후반에는 빅테크 업체들의 Capex 투자 부담이 재차 부각되며, 양호했던 주가 흐름이 반락하며 마무리됐음. 여전히 메모리 가격은 예상 대비 양호하고, 4분기 Bit 출하는 신규 공장 램프업 및 HBM4 본격 출하를 기반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음. 실적 상향이 진행됐지만, 고객사 부담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어려움 코스닥 지수는 3.6% 하락해 4주 연속 하락했음.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업체들의 주가 역시 대부분 약세였는데, 피에스케이홀딩스와 원익머트리얼즈는 7% 이상 상승하며 지수 대비 크게 선방했음. 소부장 내에서는 9월 이후 후공정 업체들의 주가가 지속 양호한 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소재 업체들도 방어주 성격의 주가 흐름이 관찰되고 있음. 피에스케이홀딩스는 당사 커버리지 중 내년 외형 및 이익 성장률이 가장 양호한 업체로 기대됨. 원익머트리얼즈는 성장률은 장비 업체들보다 낮지만, 12개월 선행 PER이 7배 미만으로 소부장 내 가장 저평가된 종목 중 하나임 ■ 전망 및 전략: 전방에 대한 우려가 주가 발목. 저평가 구간에서는 버티기 전략 다시 한번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불거졌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분기 현금흐름이 음전환하며 투자의 지속성 또는 당위성에 대한 물음표가 다시 붙었음. 메모리를 필두로 반도체 업체들은 수요에서 큰 축을 담당하는 빅테크 업체들의 투자 우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음. 글로벌 반도체 시가총액 1위 업체인 Nvidia의 올해 주가 상승률은 9.7%에 불과함. 물론 2023~2025년 압도적인 주가 상승이 있었고, Vera Rubin의 출시 지연으로 연초 기대했던 실적 눈높이가 낮아지는 과정을 겪기도 했음. 결국 고객의 투자가 지속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는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흐름에서 벗어나기 어려움 하나증권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2027년 합산 영업이익을 약 1,100조원으로 추정함.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2028년에는 추가적으로 20% 이상 증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하지만 메모리 업체들의 막대한 영업이익은 결국 고객사 입장에서는 부담일 수밖에 없음. 고객사들의 투자 지속에 대한 의구심이 부각되는 구간에서는 아무리 양호한 실적 전망치도 시장에서 믿어주지 않음. 다만, 메모리 업체들이 반도체 내에서도 가장 저평가되어 있고, 국내 업체들은 Micron보다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기회는 다시 찾아올 것으로 판단함 한국 시각 11월 3일에 AMD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Intel의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인해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가 약해졌음. AMD의 서버 CPU 내에서의 입지와 데이터센터향 GPU 추격자 입장을 감안하면, 해당 실적 발표는 중요할 수밖에 없음. PC의 부진을 상쇄할 수 있는 가이던스가 공유된다면, AMD 자체의 주가 흐름은 물론 반도체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초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세를 보였으나, 주 후반 Intel의 부진한 가이던스와 빅테크 실적 발표 이후 기술주 전반에 매도세가 확대되며 상승폭을 반납했음. 특히 PC 수요 둔화 우려와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에 대한 경계감이 맞물리며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났음 특히 Intel은 PC 수요 둔화와 컨센서스를 하회한 4분기 가이던스 영향으로 24.4% 하락했음. Marvell과 Teradyne도 각각 14.1%, 11.2% 하락했으며, Nvidia와 AMD도 각각 3.0%, 2.3% 하락하는 등 주요 AI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음. 반면 반도체 장비 및 아날로그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AI 관련주 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주초 반등세를 보였으나, 주 후반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수익성 우려와 Intel의 부진한 가이던스 영향으로 상승폭을 반납했음. TSMC와 MediaTek은 각각 0.6%, 2.4% 하락했으며, UMC는 11.2% 하락하는 등 파운드리 및 팹리스 업체 전반이 약세를 보였음 반면 메모리 업체들은 DRAM 가격 강세와 공급 부족 지속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음. Nanya와 Winbond가 각각 9.8%, 6.5% 상승했으며, MXIC도 3.2% 상승했음. 특히 메모리 업종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타 업종 대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음 한편 PC 및 서버 관련 업체들은 미국 기술주 약세와 PC 수요 둔화 우려로 부진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키움증권(039490.KS/매수): 3Q26 Re - 평가손실 확대에 따른 컨센 미스 자료 링크: https://tinyurl.com/5n7mx8pa 컨콜 요약 링크: https://tinyurl.com/bdhcsuuc □ 2026년 3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컨센서스를 35% 하회 3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컨센서스(3,656억원)를 34.7% 하회, 3분기 연환산 연결 ROE는 12.4%(YoY -8.4%p, QoQ -25.1%p) 기록. 별도 순이익은 2,757억원으로 연결과의 차이가 확대됐는데, 연결 펀드·조합 관련 평가손실이 반영된 영향. (이하 별도 기준) [브로커리지] 위탁매매 수수료손익은 2,256억원(YoY +30.3%, QoQ -44.3%) 기록. 시장 거래대금 감소와 평균 수수료율 하락이 동반된 영향. 3분기 국내·해외주식 수수료 비중은 약 7:3 수준. [이자손익] 이자손익은 1,184억원(YoY -12.6%, QoQ -2.6%) 기록. 신용공여이자수익은 QoQ 11% 감소했으나, 예탁금이용료율 조정에 따른 수취 이자율 상승으로 예탁금 관련 이자수익은 잔고 하락(QoQ -4조원)에도 QoQ 3% 증가. 한편 9월말 신용공여잔고는 5.7조원까지 회복. [IB] IB 및 기타수수료수익은 1,202억원(YoY +63.2%, QoQ +20.0%)으로 예상대비 양호. 부동산PF 관련 수익이 대거 반영 [트레이딩] 운용·기타손익은 2,451억원(YoY +82.6%, QoQ -30.4%) 기록. 다만 연결 기준 운용·기타손익은 별도 대비 810억원 부진했는데, 연결 수익증권 관련 손실 571억원과 기타 조합 관련 손실 159억원 등이 반영된 결과 [판관비·법인세] 판관비는 2,594억원(YoY +63.2%, QoQ -11.2%) 기록. 교육세는 QoQ 38% 감소, 이연성과급 반영으로 인건비는 QoQ 10% 증가. 법인세율은 평가손실의 손금 불인정으로 38.5% 기록 □ 증권업종 실적 눈높이 추가 하향 필요 10월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 58.5조원으로 3분기(75.3조원) 대비 뚜렷한 반등이 나타나지 않고 있음. 이에 따라 4분기 BK 관련 실적의 유의미한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 여기에 보유 펀드 및 조합의 평가손익 역시 정확히 추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4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 다만 분기 실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연말 배당 시즌 진입에 따라 기대배당수익률이 높은 증권주 중심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재차 부각될 수 있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380,000원으로 하향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380,000원으로 약 22% 하향조정. 실적 추정치 하향과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할인율 조정을 반영(Sustainable ROE 14.0%, COE 11.4%) 단기적으로 실적의 빠른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동사의 경우, 미국 법인 인수를 통한 해외주식 브로커리지 비용 절감 효과(1bp > 0.1bp)와 내년 비과세 배당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P/B 0.7배, 기대배당수익률 8.8%로 투자매력도 여전히 높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026.11.02): 한국철강, KISCO홀딩스와 포괄적 주식교환 및 상장폐지 ▶ 보고서: https://buly.kr/HHfdav0 ▶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 유통가격: 주요 고로사의 설비 정비에 따른 공급 축소로 열연 가격 반등 성공, 철근은 제강사들의 가격 인하 발표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성수기 효과 부재와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대부분의 제품 가격 약세 지속 - 산업용 금속가격: 금속별로 가격 차별화, 아연은 페루 주요 광산 사망 사고에 따른 조업 중단과 정광 공급 부족 우려로 급등 ▶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글로벌 주요 철강사들 주가, 국가별로 차별화. 특히 브라질 철강사들 주가는 대선에 따른 금융시장 충격으로 급락 ▶ 주간 Issue & Comment - 한국철강, KISCO홀딩스 포괄적 주식교환 및 상장폐지 추진: 지난 10월 30일 한국철강은 최대주주인 KISCO홀딩스와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식교환을 통해 KISCO홀딩스는 한국철강을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고, 한국철강은 주식교환 완료 이후 상장폐지될 예정이다. KISCO홀딩스는 포괄적 주식교환에 앞서 11월 2일부터 23일까지 한국철강 보통주 최대 859만 2,668주를 주당 13,000원에 공개매수할 계획이다. 공개매수 규모는 최대 1,117억원이며, 공개매수에 응하지 않은 잔여 주식은 향후 포괄적 주식교환 대상이 된다. 주식교환비율은 한국철강 보통주 1주당 KISCO홀딩스 보통주 0.4261670주이며, 주식교환 가액은 한국철강 9,951원, KISCO홀딩스 23,350원으로 산정됐다. KISCO홀딩스는 주식교환 대가로 최대 366만 1,911주의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 한국철강은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586만 3,407주와 향후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취득하는 자사주 전량을 주식교환 이전에 소각할 계획이다. 해당 자사주에는 주식교환에 따른 KISCO홀딩스 신주가 배정되지 않는다. KISCO홀딩스 역시 보유 자기주식 250만 3,339주를 소각하는 한편, 주식교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을 상쇄하기 위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 한편, 한국철강 주식교환에 반대하는 주주에게 적용되는 주식매수청구 예정가격은 주당 9,700원으로, 공개매수가격보다 낮다는 점에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요인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주식교환 승인을 위한 임시주총은 2027년 1월 29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은 1월 29일부터 2월 19일까지이며, 포괄적 주식교환 예정일은 3월 2일이다. 이번 거래가 계획대로 완료되면 한국철강의 상장폐지와 함께 KISCO홀딩스 중심의 지배구조 개편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CATL 수익성 악화와 한국 배터리 산업' 자료 링크 : https://vo.la/c5LFq4g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적극 매수 -최근 미팅 통해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투자자들의 우려는 크게 2가지다. 1) CATL 수익성 악화가 한국 배터리 산업 전반으로 비화될 가능성. 2) 중간 선거에 따른 타격. 1) CATL의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Q25 20%, 1Q26 18%, 2Q26 16%, 3Q26 12%로 지속 하락했다. 이는 중국 보조금 정책 변화에 따른 것이므로 한국 업체에 미칠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한다.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2개의 세제 혜택 변화 타격을 소화 중이다. 첫번째는 소비세 면제 혜택 종료다. 배터리 소비세는 배터리 생산·위탁 가공 단계에 부과하는 세금으로, 셀 메이커가 납세 주체다. 2015년부터 11년간 소비세가 면제됐으나, 지난 9월부터 2% 세율로 과세 재개됐으며, 2027년 9월에는 기존 4%로 복원된다. 이에 따라 CATL의 3분기 세금 및 부가금이 QoQ +222% 증가한 바 있다. -이러한 내수 수익성 악화 대응위해 중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집중하게되고 이 것이 한국 기업에게 영향을 주는 것 아니냐는 우려있으나 두번째 세제 혜택 변화인 수출 환급세 폐지를 감안하면 과도한 우려라고 판단한다. 중국은 수출 총액의 13%를 환급해주던 파격적인 혜택을 2024년 12월부터 9%로 낮춘 바 있으며 2026년 4월부터 6%로 한번 더 낮추고, 2027년에는 폐지 예정이다. 해당 혜택에 기반해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해외 수출 프로젝트에서 내수 대비 매우 높은 수익성을 확보해왔다. 그러나 점진적으로 수출 환급세 혜택이 줄어들면서 중국 기업들 입장에서는 해외 사업 집중 유인이 감소할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CATL은 자국 내 ESS 시장이 확대되면서 CATL의 ESS 매출 중 내수 비중이 3Q25 14%에서 2Q26 35%로 상승했는데 이 역시 수익성 악화의 주 원인 중 하나였던 것으로 판단된다. (하나증권 중국 기업분석 자료 링크 참조 : https://vo.la/0LCRwju). 따라서 CATL의 중국 내수 경쟁 심화 및 ESS 시장 성장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한국 기업들에 타격을 주는 논리로 연결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지난 주 삼성SDI는 10월까지 ESS 신규 수주 60GWh를 확보했다고 발표했으며, 남은 2개월 동안 추가 60GWh를 확보해 연간 120GWh 이상의 신규 수주 가이던스를 제시한 바 있다. LGES 역시 고객사 발주 스케줄 고려할 때, 남은 기간 동안 신규 수주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한다. -셀 메이커들의 신규 수주 모멘텀 매우 강한 상황에서 CATL 수익성 및 중간선거에 대한 오해로(중간선거에 대한 오해 리포트 참조 : https://vo.la/hPcZdm6) 주가 하락하며 가격 매력 확대됐다. 셀 메이커 중심으로 적극 매수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스텔란티스, 유럽 전기차 LFP 전환 추진 -테슬라는 SpaeceX와의 합병 가능성 확대와 자동차 사업 회복세로 주가 7.4% 상승했으며, Lucid는 화재 위험에 따른 전기 세단 2,888대 리콜 발표로 주가 14.2% 하락했다. -스텔란티스는 2027년부터 유럽 다수 차종의 배터리를 NCM에서 LFP로 전환할 계획이며, 피아트 500e가 전환 대상으로 새로 거론됐다. STLA One 플랫폼의 LFP 채택으로 약 20%의 원가 절감을 목표로 하며, CATL과는 스페인 사라고사에 최대 연 50GWh 규모의 LFP 합작공장을 추진 중이다. -폭스바겐은 중국 허페이에서 전기차 플랫폼·전자 아키텍처·운전자보조 기술을 통합한 패키지 'VEGA'를 공개했다. 중국에서 개발한 이 기술을 2030년까지 남미 현지 생산 차량에 적용할 계획이며, 유럽 적용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BNEF는 미국 ESS 장기 설치 전망을 6개월 전 대비 30% 상향했다. 미국 누적 설치량은 2030년 214GW, 2036년 434GW로 전망되며, 재생에너지 연계 저장장치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상향 조정 주 요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로봇·산업용 기계 및 부품 수입이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판단하고, 교역국과의 협상을 지시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당장 관세가 부과되지는 않으며, 상무부와 USTR은 180일 내 협상 경과를 보고해야 한다. -샤오펑은 휴머노이드 로봇 IRON 전용 배터리의 소량 생산을 시작했다. 앞서 예고한바 있는 전고체 배터리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며, IRON은 2026년 말 양산 예정이다. ▶ Cell :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처분 공시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7% 하락하며(LG에너지솔루션 -6.1%, 삼성SDI +10.7%, SK이노베이션 -5.9%), 코스피(+3.2%) 대비 5.0%p Under-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의 지분 처분 공시로 큰 폭 하락한 반면, 삼성SDI는 3분기 컨센서스 상회하며 주가 상승했다. -LG화학은 LG에너지솔루션 보통주 653.6만주(지분 2.79%)를 2.5조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매수인과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을 체결해 처분 주식의 주가 변동 손익은 LG화학에 귀속되며, 처분 후 지분율은 76.6%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스라엘 재생에너지 기업 에너직스와 2028년까지 미국·유럽 ESS 프로젝트에 최대 4.5GWh 배터리 공급을 협의하는 MOU를 체결했다. 미국 프로젝트에는 미시간주 홀랜드·랜싱 공장에서 생산한 FEOC 요건 충족 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이다. -삼성SDI 미주법인은 미국 에너지 기업 알파오메가파워(AOP)와 1GWh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인디애나주 스타플러스에너지 공장에서 생산하는 NCA 배터리 기반 'SBB 1.7'을 연내 공급하며, 지난해 말 1차 물량을 포함하면 총 1.5GWh다. -CATL은 호주 전시회에서 용량 9MWh의 ESS 'TENER+'를 공개했으며, 기존 대비 필요 컨테이너 수를 최대 40% 줄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CATL의 상반기 글로벌 리튬이온 ESS 배터리 출하량은 125GWh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으며, 점유율은 27%다. -Nio는 자체 개발한 대형 원통형 배터리 셀을 연말까지 소량 생산할 예정이다. 셀은 이브에너지와 궈시안하이테크가 위탁 생산하며, 산하 브랜드 Onvo·Firefly에는 CATL 배터리 채택을 늘리고 있다. ▶ Material/Equipment : 포스코퓨처엠, LG에너지솔루션과 양·음극재 공급 MOU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3.8% 하락하며 코스피(+3.2%) 대비 7.0%p Under-perform했다. LG화학의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처분 공시 영향으로 관련 소재 업체 낙폭 확대(롯데에너지머티 -17.1%, 동화기업 -8.9%, 솔루스첨단소재 -7.1%, 천보 -6.1%) 됐으며, SKC는 3분기 동박 출하량 감소로 컨센서스 하회하며 주가 하락(-13.0%)했다. -포스코퓨처엠은 LG에너지솔루션과 2027년부터 2033년까지 7년간 양극재·음극재 72만톤을 공급하는 MOU를 체결했다. 규모는 약 10조원으로 추정되며, LFP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가 처음으로 공급 품목에 포함됐다. -중국 상무부의 리튬배터리·인조흑연 음극재 수출통제 시행 유예 시한(11월 10일)이 다가왔으나, 미·중이 합의한 내년 1월 10일까지의 유예 연장은 아직 공시되지 않고 있다. 통제 대상은 에너지밀도 300Wh/kg 이상 셀·팩, 셀 제조장비 6종, 고성능 LFP 양극재, 삼원계 전구체, 인조흑연 음극재와 관련 장비·기술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New K-ETF]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TOP3 채권혼합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url.kr/4ivj38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1/3): ACE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TOP3 채권혼합 액티브 ◎ ACE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TOP3 채권혼합 액티브 ETF -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주식 포트폴리오와 국내 단기채권 중심의 채권 포트폴리오를 각각 50%씩 편입하는 채권혼합형 액티브 ETF. 퇴직연금 DC·IRP 계좌에서 100% 비중까지 편입 가능하며, 매월 분배금 지급 추구 - 비교지수의 주식 포트폴리오는 유동성 조건과 테마 점수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를 선별한 후, 테마 점수 상위 3개 종목을 최종 선정. 비교지수 전체 기준 1위에 20%, 2위와 위에 각각 15%를 배분하여 구성 - 채권포트폴리오는 국고채와 안채로 구성. 국고채는 잔존만기 1개월~2년 이하, 통안채는 1년~2년 이하 조건 적용. 대부분 1년 미만 채권들로 구성하는 단기채 중심 구조 - 실제 ETF는 비교지수와의 상관계수 0.7 조건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메모리 가격, 재고, 설비투자, 실적 전망 등을 반영해 종목과 비중을 조절하며 초과 수익을 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인텔의 실적 부진을 AI 반도체 업황 악화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 ▶ 자료: https://bit.ly/48saBwg - PC 시장 위축은 이미 예상된 악재. 반도체 산업 전반의 문제로 해석할 필요 없음 - 인텔의 실적 부진은 개별 기업의 문제. 서버 CPU 수요는 공급능력을 웃돌고 있으며, 인텔의 생산 차질은 AMD 등 경쟁사의 점유율 확대 기회로 작용할 여지 존재 - AI 반도체의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 엔비디아·AMD의 데이터센터 중심 매출 구조와 클라우드 투자 확대를 고려하면 인텔의 부진을 AI 반도체 업황 악화로 확대 해석할 필요 없음 - 지난주(10월 26일~10월 30일) 리뷰: AI 투자비용 우려로 대형 기술주 하락 - 이번 주(11월 2일~11월 6일) 프리뷰: 미국 중간선거와 이란 전쟁, 고용지표·AI 실적이 증시 방향 결정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러시아/한국 디젤 수출 확대 vs. OSP 추가 인하 ▶ 보고서: https://bit.ly/4BDPvZ9 [총평] ▶ WTI 104.1$(+0.8%), Dubai 118.7$ (+1.5%). 정제마진 32.9$(WoW -3.7$). 석유화학 강세 ▶ Top Picks: SK이노베이션, S-Oil, OCI홀딩스, 효성티앤씨 [러시아/한국 디젤 수출 확대 vs. OSP 추가 인하] ▶ 러시아는 디젤 수출금지 조치를 연말까지 연장하는 한편, 미국과의 공급 계약 이행을 위해 수출쿼터를 10월 50만톤에서 11월 200만톤(약 50만b/d)으로 4배 확대할 계획. 추가 수출되는 물량(월간 +150만톤, 일평균 약 42만b/d)은 글로벌 수요 대비 1.3%, 글로벌 해상 교역량(2026년 1~9월 470만b/d) 대비 8% 가량에 해당 ▶ 디젤 수출 확대의 배경에는 정제설비 가동률 회복이 있음. 트럼프의 지속적인 압박으로 우크라이나는 10월 중순부터 러시아 정유설비에 대한 공격을 사실 상 중단. 실제, 러시아 정제처리량은 10월 초 400만b/d에서 10월 말 500만b/d로 +25%, 디젤 생산량도 170만b/d까지 약 30% 회복 ▶ 한국 정부도 10/29일 경유 수출제한을 조건부로 완화한다고 발표. 3/13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석유제품 수출량을 전년 동월의 100% 이내로 제한했으나, 11월부터 경유 수출 한도를 전년 동월의 110%로 확대하기로 결정. 2025년 경유 수출량 감안 시 기존 한도 대비 약 5만~6만 b/d의 추가 수출 여력 발생할 것으로 추정. 이는 디젤 해상 물동량의 1% 가량 ▶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12월 사우디의 OSP(Arab Light)는 전월과 동일한 -5$ 혹은 추가 1~2$/bbl 인하가 예상. 중동산 원유 공급이 회복되는 국면에서 높은 해상 운임으로 아시아 구매자들의 원유 조달 부담이 커지자 사우디는 OSP를 인하해 M/S를 확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결론: 1) 러시아/한국의 디젤 수출 확대는 단기 디젤 마진 조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나, 이는 한시적인 조치에 불과 2) 운임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사우디는 OSP를 인하하면서 아시아 구매자들의 원가 부담을 낮춰주고 있음 3) 단기적으로 정유업체 주가는 강세 요인과 약세 요인이 혼재해 있는 국면 4) 여전히 에너지 가격 불안 국면에서 정유업체 선호. Top Picks는 SK이노베이션, S-Oil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바이낸스 해킹 사고 발생, 국내 기업 사업 본격화' 리포트: https://tinyurl.com/yc2rkn7p ✅디지털자산 및 관련 기업 총평 디지털자산 시장은 10/26~11/1 소폭 하락했다. 주요 코인의 수익률은 BTC -3.0%, ETH -2.7%, SOL -5.8%, BNB -4.6%, TRX -6.6%다. 동기간 나스닥 지수는 -2.0% 하락했다. 미국 기술주 중심 조정과 함께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작동했으며, Binance 해킹으로 인해 디지털자산 전반의 위축이 발생했다. 주말 소폭 반등에도 알트코인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으며 구조적 회복은 나타나지 않았다. Binance는 10월 29일 발생한 해킹 사고로 약 63억달러 상당의 자산이 유출되었다고 밝혔다. 총 탈취액 기준 역대 최대 단일 디지털자산 해킹 사건이다. 2025년 2월 Bybit의 15억달러와 비교해도 4배에 달하는 규모다. 미국 FBI는 10월 31일 북한이 이번 탈취의 핵심 배후라고 공식 발표하고 탈취 자산이 주로 ETH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체 탈취액 중 USDT, USDC 등 발행사가 통제할 수 있는 자산은 협조를 통해 동결된 상태다. 고객 자산 보전은 도난 자산 회수와 별도로 진행 중이다. Binance는 SAFU(이용자 자산 보호기금)와 자체 재무자산으로 손실을 부담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블록체인 합의체계에서 발생한 사고라기보다 대규모 고객자산을 보관하는 사업자의 운영상 보안과 권한 통제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국내 거래소·증권사·수탁사도 향후 디지털자산 사업 전개 과정에서 개인키 보관만이 아니라 서명 요청의 진위 검증, 대규모 이전의 승인 분리, 출금 한도와 이상거래 탐지, 고객자산 분리, 사고 이후 대처까지 함께 준비해야 한다. 단기적으로 위험회피와 거래소별 자금 이동을 유발할 수 있으나 이후 검증 가능한 보안·수탁·자산보전 체계를 갖춘 사업자의 차별화가 강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Coinbase와 Robinhood의 3분기 실적은 디지털자산 거래 위축에도 사업 다각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양사의 주가는 실적발표 이후 하락했다. 시장 시장 전반의 약세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한다. 신규 상품과 서비스의 성장에도 디지털자산 거래 매출 감소와 수익성 부담이 확인된 구간으로, 향후 수익성 개선 여부는 거래시장 회복과 신규 사업의 이익 기여 확대에 달려 있다. 국내 기업들이 디지털자산 사업에 진심으로 임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미래에셋증권은 뉴욕법인을 통해 DTS 이용 계약을 체결해 보유 증권의 토큰화 기반을 확보했으며, 홍콩법인에서는 투자 플랫폼에 RWA를 통합할 계획이다. 글로벌 플랫폼 Binance, Coinbase, Robinhood와 같이 RWA 역량을 내재화하고 고객에게 통합 서비스로 제공하는 움직임이다. 이외에도 기업들의 2027년 2월 국내 토큰증권 사업을 앞둔 플랫폼 구축이 준비되고 있으며 실생활 결제 실증도 다수 진행 중이다. 국내 기업들이 사업화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글로벌에서 선제적으로 디지털자산 사업을 시작하는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나타남과 동시에 국내에서도 새로운 시장이 개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온체인 뷰(On-Chain View) ✅글로벌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국내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은행 Weekly/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최정욱입니다. 11월 첫째주 은행업종 주간동향 보내드립니다. ★ 은행(Overweight): defensive 매력보다는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 필요 ▶ 전주에도 은행주 초과하락. 지수 급등락으로 전형적인 defensive 모습이 나타났고, 주간 단위로는 지수 상승 폭 더 커 초과하락 - 전주 은행주는 1.8% 상승해 KOSPI 상승률 3.1%에 비해 초과하락. 주초반에는 반도체 위주로 KOSPI가 급등세를 나타낸 반면 은행주 반등 폭은 미미해 큰폭 초과하락했지만 주후반 증시가 다시 급락세를 보이자 은행주는 오히려 상승하거나 하락 폭이 적게 나타남. 전형적인 defensive 주식의 모습이었으며 주후반 KOSPI 하락 전환에도 불구하고 주초 상승세가 더 컸기 때문에 은행주는 한주간 지수 대비 underperform 시현 - 지난주 미국 국채금리는 추가 하락. AI발 주식시장 불안과 트럼프 중간선거 이슈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이유겠지만 경기 우려도 일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전주 10년물 국채금리는 4.93%로 7bp 하락. 지난주 외국인들은 KOSPI와 은행주를 각각 3,560억원과 1,120억원 순매도. 반면 국내 기관은 KOSPI를 2.9조원 순매수했고 은행주는 1,160억원을 순매수. 은행들의 자사주 매입은 지난 한주간 총 420억원 수준 ▶ 3분기 은행 실적은 예상을 하회. 비이자이익이 더 크게 부진. 모멘텀 측면에서 NIM 반등 시기 중요한데 내년으로 늦춰질 가능성 - 카카오뱅크 제외 은행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 은행지주사 전체 3분기 순익은 약 7.2조원으로 예상치였던 7.4조원을 하회했고, QoQ로는 0.6% 감소. 다만 부동산매각익 세후 1,900억원과 외화환산익 4,100억원, 법인세 환급 2,300억원 등 세후 총 8,300억원의 일회성 요인을 제외할 경우에는 QoQ 12% 가량 감소한 셈. 특히 수수료이익과 유가증권관련익은 예상보다 더 크게 부진했던 모습. 3분기 전체 수수료이익은 4.4조원이었는데 QoQ 17.1% 감소했고, 이는 1분기 보다도 더 낮은 수준이었음 - 원/달러 환율이 단기간내 현 수준에서 더 크게 추가 하락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외화환산익은 4분기 중 감소가 불가피. 법인세 환급도 소멸 요인이고 부동산매각익도 4분기 추가 발생 여부를 알 수 없음. 다만 10월초 이후 시중금리가 빠르게 하락했다는 점에서 유가증권관련익은 4분기 중 회복될 가능성이 높을 듯. 모멘텀 측면에서는 4분기 NIM 반등 여부가 중요한데 10월에도 조달 측면의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NIM 반등 시기는 내년으로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 2개월 연속 하락. 향후 데이터 면밀히 살펴봐야. 최근 시중금리 하락 현상도 이러한 점 일부 반영 추정 - 9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9월 생산과 소비, 투자가 MoM 트리플 증가. 경기동행지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모두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현재의 경기 지표는 호조세를 나타내는 중. 다만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와 선행지수 전년동월비가 전월에 이어 9월에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2개월 연속 하락 중 - 선행지수 구성 지표에 KOSPI 지수가 들어가 있어 최근 주가 급락 현상이 일부 반영된 측면이 있고, 9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가 104.1로 100을 상회하고 있어 아직 확장 국면으로 볼 수 있지만 장기 시계열 관점에서 은행주 주가 흐름이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와 방향성이 유사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나올 데이터를 좀더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음. 최근 시중금리 하락 현상도 이러한 점이 일부 반영되고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됨 ▶ KOSPI 방향성에 은행주 좌우되는 현상 좀더 이어질 수 있음. 다만 defensive 현상이 일시적일 가능성 또한 염두에 두어야 함 - 실적 발표가 완료되면서 은행 펀더멘털과 관련된 뉴스 및 모멘텀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아졌음. 당분간 KOSPI 방향성에 따라 은행주 주가 방향성이 좌우되는 현상이 좀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 다만 NIM 흐름과 최근의 시중금리 하락 현상, 3분기 실적 등 은행주 자체적인 방어 동력은 크지 않다는 점에서 defensive 현상이 일시적일 가능성 또한 염두에 두어야 함 - 따라서 배당 등 주주환원율 지속 상향 기대에 기반한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향후 단기 이벤트로는 11월 중에는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홍콩 ELS 과징금 추가 경감 여부와 공정위의 국고채 PD 담합 의혹 과징금 여부 등이 있음. 월중 NIM 트렌드도 중요 ▶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KB금융(매수/TP 235,000원)과 우리금융(매수/TP 43,000원)을 제시 리포트 ☞ https://zrr.kr/2ZLdMF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New K-ETF] 삼성그룹 테크 TOP3 & 하드웨어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url.kr/1bsvc5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1/3): 마이티 삼성그룹테크 TOP3 & 하드웨어 ◎ 마이티 삼성그룹테크 TOP3 & 하드웨어 ETF - 삼성그룹의 주요 기술주와 국내 IT 하드웨어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삼성그룹의 IT 관련 시가총액 상위 3개 종목에 각각 25%씩, 총 75%의 비중을 배분하고 나머지 25%는 국내 IT 하드웨어 기업들을 편입. 삼성그룹 핵심 기술주에 집중하면서 반도체와 IT 장비, 디스플레이 등 관련 산업으로 투자 범위를 확장하는 형태의 ETF 종목 - 하드웨어 및 IT장비, 반도체 및 반도체장비, 디스플레이 중분류에 해당하는 종목들을 유니버스로 분류. 삼성그룹 계열사 시가총액 상위 3개 종목을 먼저 골라낸 후 이어 삼성그룹을 제외한 나머지 유니버스에서 시가총액 상위 17개 종목을 추가하여 총 20개 종목의 포트폴리오를 구성 - 삼성그룹 상위 3개 종목에는 각각 25%를 할당하고, 나머지 17개 종목은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비중을 결정하며, 이들 종목의 최대 편입 비중은 5%로 제한. 상위 3개 종목을 통해 삼성그룹 주요 기술주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 한편, 나머지 17개 종목을 통해 국내 IT 산업 전반의 투자 기회도 확보하는 구조 - 상장일(11/3) 기준 삼성그룹 TOP3의 포지션에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가 자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CXMT(688825.CH): 3Q26 Re: 가이던스 중간값 소폭 상회 자료: https://bit.ly/4A9rzvr ◆ 비지배주주 이익 비중 증가로 지배주주 순이익 성장률 둔화 CXMT의 3Q26 매출액은 1,187억위안(YoY +613.2%/QoQ +19.3%), 연결 순이익은 890억위안(YoY 흑전/QoQ +19.4%),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44억위안(YoY 흑전/QoQ +3.0%)으로 매출과 지배주주 순이익 모두 가이던스 중간값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 지배주주 순이익률은 45.9%로 신규 생산능력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제품 믹스 변화, 연구개발비 증가, IPO 관련 관리비용 증가 등에 기인해 1Q/2Q 대비 -2.9%p/-7.2%p 하락. 지배주주 순이익 증가율이 매출과 연결 순이익 증가율을 크게 하회한 이유는 비지배주주 귀속 이익 비중이 확대되었기 때문. 지배주주 보유 지분율이 낮은 베이징 생산공장인 창신지뎬과 허페이 2기 공장인 창신신차오의 이익 기여도가 올해 빠르게 증가하면서 올해 연결 순이익에서 상장회사 주주들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이 아닌 비지배주주 귀속 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이 1Q/2Q/3Q 25%/29%/39%로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음. 지난 10/12 CXMT의 추가 출자를 통해 창신지뎬 지분율이 기존 31.72%에서 42.31%로 확대되었으며, 창신지뎬 이익이 동일하단 가정 시 4Q부터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33% 증가 효과가 있음. ◆ 중국 서버 DRAM 수요와 우호적 경쟁환경을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 유지할 전망 현재 CXMT는 중국 내 반도체 제조업체들과 경쟁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한국/미국의 글로벌 DRAM 3강 업체와도 직접적인 경쟁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이러한 우호적인 경쟁 환경과 중국 내 높은 서버용 DRAM 수요,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에 기반해 2028년까지 7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전망. 중국 내 경쟁업체인 YMTC, Swaysure, 푸젠진화 등은 아직 CXMT와 비교할 만한 생산규모를 확보하지 못했고, 글로벌 3대 DRAM 업체들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다수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황인 만큼 CXMT가 생산하는 DRAM의 대부분은 중국 현지 OEM과 하이퍼스케일러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 CXMT의 웨이퍼 생산능력은 2Q26 월 27만장 수준에서 3Q26 월 28만장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되며, 2026년 말 약 30만으로 확대돼 글로벌 DRAM 생산능력의 약 15%, 매출액 기준 약 10%를 차지할 전망. CXMT의 DRAM ASP는 2027년에도 YoY 높은 한 자리 수의 상승세가 기대되고 있으며, 이후 점진적 하락세를 거치며 연착륙할 것으로 예상. 또한, 적극적인 중국산 장비 도입, 수율 개선을 통한 생산원가 하락과 DUV 다중 패터닝 기술 적용 4F² 기반의 DRAM 구조 도입을 통한 생산효율 개선이 기대. ◆ 중국 반도체 제조업 평균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적 CXMT의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PER 8.7배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중국 A주 반도체 업종의 높은 밸류에이션, 가파른 생산능력 확장 단계에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글로벌 3사 평균 3.4배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과받고 있지만 중국 반도체 제조업체가 약 40배 수준 PER에 거래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CXMT의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기아(000270.KS/매수): 빛 좋은 개살구였던 3분기. 점유율은 얻고 수익성은 잃었다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목표주가 16만원으로 조정. EV 전환 비용을 HEV로 방어하는 구간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실적 추정과 관계사 지분가치 하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7만원에서 16만원으로 조정 - 3분기 실적은 인센티브/재료비 부담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영업이익 기준 -23%) - 글로벌 점유율 확대는 고무적, 유럽 내 EV 경쟁심화로 인한 인센티브 부담과 믹스 하락은 부정적 - EV 규모의 경제 확보와 원가 절감 진행 중이나 그 전까지는 HEV 라인업을 통해 믹스 개선으로 방어 - 주가는 추가적인 하락보다는 기간 조정 후 수익성 개선 및 로보틱스/모빌리티 모멘텀 회복과 함께 재평가될 것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5.8% 기록 - 글로벌 및 중국 제외 도매판매가 84.7만대/83.1만대(+8%/+9% (YoY)) - 친환경차 소매판매 30.0만대(+47% (YoY)), HEV/EV 각각 17.2만대/12.3만대(+46%/+75% (YoY)) - 매출액/영업이익은 31.6조원/1.82조원(+10%/+24% (YoY)) - 매출원가율 +3.0%p (YoY), 인센티브와 재료비가 주 요인 - 판관비율 -3.7%p (YoY), 기말환율 하락으로 판매보증비가 크게 감소한 영향 - 영업이익률은 5.8%(+0.7%p (YoY), -2.2%p (QoQ)) - 물량/환율/기타비용 및 관세 감소 긍정적, 가격/인센티브/믹스/재료비 부정적 ■ 실적 발표의 내용: 4분기 수익성은 3분기 수준 예상 중. EV는 장기 관점 고수 - 기아는 본원 수익 창출력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평가 - 다만, 대외 현 상황 유지로 4분기에도 3분기 수익성 수준을 예상 중 - 연간 판매목표(335만대)는 유지하되 수익성만 당초 제시 수준에 미달할 것 - 유럽 시장이 EV 위주로 빠르게 전환되기에, 단기 수익성을 이유로 EV를 축소할 수는 없다는 입장 - 과거 HEV의 수익성 확보 경로를 EV도 밟을 것으로 기대 - 주주환원은 최소 배당금 6,000원/TSR 35%를 유지하되 배당을 우선 전문: https://vo.la/DZYnjmc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HL만도(204320.KS/매수): 비용이 먼저 왔고, 로드맵은 지켜졌다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목표주가를 5.5만원으로 조정. 로봇 수주는 내년 초부터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는 6.1만원에서 5.5만원으로 조정 - 재료비/R&D 증가를 반영한 추정치 하향 - 3분기 실적은 원가 부담과 R&D 비용 증가로 시장/당사 기대치를 큰 폭 하회(영업이익 기준 -47%/-39%) - 재료비는 4분기부터 만회, 다만 반도체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원가 부담은 지속 - 인도 등 고객 다변화로 외형은 방어됐고, 전장 비중 92%의 수주는 향후 매출 믹스의 상향을 의미 - 주가는 액추에이터 모멘텀을 단계적으로 반영할 것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2.2% 기록 - 매출액/영업이익은 0%/-45% (YoY) 변동한 2.32조원/515억원 - 한국/중국 각각 -9%/-2% (YoY), 인도는 +31% (YoY), 미주/유럽 0%/3% (YoY) 변동 - 영업이익률 2.2%, -1.8%p (YoY) - 원자재/반도체 가격 상승, 신사업/HPC R&D 비용 증가, 고객사들과의 비용 보전 협상이 지연된 영향 - 외환손실까지 더해지며 순이익은 적자 전환 ■ 컨퍼런스 콜의 내용: 비용 보전은 4Q~내년 초 전망. 액추에이터는 일정대로 진행 - 3분기 신규 수주가 1.9조원, 누적 수주는 7.6조원으로 연간 목표 13조원의 59% 달성 - 3분기 예정 물량 일부가 4분기로 이연되었지만 연간 목표는 달성 가능 - 고객사와의 비용 보전은 4분기와 내년 초로 이월될 것 - R&D 증가는 로봇/EMB/HPC 등에서 기인, 섀시 R&D는 모듈화/플랫폼화 및 중국/인도 이전으로 완화될 것 - 액추에이터는 연내 제품 개발 완료, 내년 초 본격 수주 활동에 나설 것 - 매출은 2028년부터 본격 발생, 주요 고객 대상 15~20% 점유율을 목표 전문: https://vo.la/grNxsJb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현대위아(011210.KS/매수): 실적은 부합, 시선은 매각과 수주로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사업구조가 바뀌어야 Multiple이 바뀐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1만원을 유지 - 3분기 실적은 시장/당사 기대치에 부합(영업이익 기준 -2%/+3%) - 2025년 공작기계(완료)에 이어 2026년 방산을 매각하면서 열관리/로보틱스 사업에 투자를 집중 - Valuation이 P/B 0.3배 중반에 머무는 근본 원인은 저수익 사업 중심의 사업구조 때문 - 성장 사업의 비중이 높아지면 Valuation Multiple의 상승도 가능할 것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2.2% 기록 - 매출액/영업이익은 14%/6% (YoY) 증가한 2.46조원/547억원 - 영업이익률은 2.2%(-0.2%p (YoY)) - 차량부품: 매출액/영업이익 2.29조원/412억원(+15%/-4% (YoY)), 영업이익률 1.8%(-0.4%p (YoY)) - 엔진은 러시아 물량 감소를 멕시코 공장의 HEV 엔진 양산 본격화와 국내 물량 증가로 만회하며 +25% (YoY) - 모듈은 기아 내수 물량 증가와 거래방식 변경 효과로 +18% (YoY) - 열관리 부문은 공조 물량 증가로 +160% (YoY) - 기타 부문의 매출액/영업이익은 1,706억원/135억원(+4%/+55% (YoY)) - 로보틱스가 7% (YoY) 감소했지만 방산은 11% (YoY) 증가 ■ 4분기는 3분기와 유사한 흐름, 관건은 특수사업부 매각과 열관리 수주 - 4분기 차량부품 실적은 3분기와 유사한 흐름을 보일 전망 - 다만 임단협이 타결되면 일회성 인건비가 반영될 수 있음 - 4분기에 주목할 이벤트는 특수사업부 매각과 열관리 수주 - 특수사업부 매각은 주식매수청구 행사금액이 1,400억원을 넘으면 계획이 철회될 수 있음 - 열관리는 성장의 핵심이어서 주력 차종 수주는 목표 달성의 가시성을 높임 전문: https://vo.la/qalS32W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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