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80건 · 정제됨 (스팸·중복 제외)
워시 기자회견 후 달러인덱스 급락, 금리상승폭 축소
전쟁도 이겨냈던 코스닥이었는데 삼전하닉과 레버리지ETF 수급 쏠림에는 속수무책. ■ 글로벌 지수 상승률(1.1~7.29) 대만 : 43% 코스피 : 34% 일본 : 22% 이탈리아 : 15% 캐나다 : 12% 영국 : 10% 브라질 : 10% 나스닥 : 7% 프랑스 : 3% 홍콩 : 1% 상해 : -3% 인도 : -9% 베트남 : -9% 코스닥 : -28%(3개월 연속 음봉) *정부는 희망이라도 보여주는게 이제 진짜 할일. (대만이랑 일본처럼 오르는게 차라리 나았긴합니다)
🇺🇸 IQVIA Holdings(+1.9%) ❗️ 52주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Healthcare Industry : Medical - Diagnostics & Research 종목코드 : IQV 시가총액 : 41.3B(61.0조 krw) 거래대금 : 125mil(1850억 krw) 시총순위 : 320 → 313위(7계단🔺) [기업개요] - 헬스케어 데이터 분석 및 임상시험 서비스 제공업체 - 글로벌 제약사 및 생명과학 기업과의 협력 강화로 매출 성장 - 주요 성장동력은 데이터 기반 솔루션 및 임상 연구 서비스 확대
🇺🇸 Mondelez International(+4.7%) ❗️ 52주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Consumer Defensive Industry : Food Confectioners 종목코드 : MDLZ 시가총액 : 84.0B(124.0조 krw) 거래대금 : 304mil(4495억 krw) 시총순위 : 180 → 170위(10계단🔺) [기업개요] - 글로벌 스낵 및 음료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가진 업체 - 최근 신제품 출시와 주요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세 지속 - 주요 성장동력은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혁신적인 제품 개발
🇺🇸 Snowflake(+4.7%) ❗️ 52주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Software - Application 종목코드 : SNOW 시가총액 : 98.1B(145.0조 krw) 거래대금 : 0.7B(1.0조 krw) 시총순위 : 144 → 134위(10계단🔺) [기업개요] -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 제공업체 - 데이터 분석 및 저장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매출 발생 - 주요 성장동력은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혁신 지원
🇺🇸 CVS Health(-1.1%) ❗️ 역사적 신고가 다시 돌파 Sector : Healthcare Industry : Medical - Healthcare Plans 종목코드 : CVS 시가총액 : 137.9B(204.0조 krw) 거래대금 : 115mil(1696억 krw) [기업개요] - 헬스케어 및 약국 서비스 제공업체 - 매출의 주요 원천은 약국 소매 및 건강보험 서비스 - 주요 성장동력은 헬스케어 서비스 확장 및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강화
🇺🇸 The Charles Schwab(-0.2%) ❗️ 역사적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Financial Services Industry : Financial - Capital Markets 종목코드 : SCHW 시가총액 : 183.8B(272.0조 krw) 거래대금 : 135mil(1999억 krw) [기업개요] - 금융 서비스 및 자산 관리 분야에서 강력한 입지를 가진 업체 - 최근 디지털 플랫폼 강화와 고객 기반 확장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 - 주요 성장동력은 혁신적인 투자 솔루션과 고객 중심 서비스
🇫🇷BUREAU VERITAS(+8.3%) ❗️ 52주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Consulting Services 종목코드 : BVI 시가총액 : 13.8B(20.0조 krw) 거래대금 : 48mil(704억 krw) 시총순위 : 231 → 218위(13계단🔺) [기업개요] - 글로벌 시험, 검사, 인증 서비스 제공업체 - 주력 시장은 유럽과 아시아, 주요 고객은 산업 및 제조업체 - 주요 성장동력은 지속 가능한 솔루션과 디지털 혁신
🇪🇸ENDESA(+2.7%)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Utilities Industry : Regulated Electric 종목코드 : ELE 시가총액 : 47.2B(70.0조 krw) 거래대금 : 21mil(304억 krw) 시총순위 : 84 → 80위(4계단🔺) [기업개요] - 스페인 전력 공급업체, 주력 사업은 전력 생산 및 배급 - 주요 매출원은 스페인 내 전력 판매와 재생에너지 사업 - 전방산업은 에너지 전환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HSBC(+0.3%)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Financial Services Industry : Banks - Diversified 종목코드 : HSBA 시가총액 : 353.6B(523.0조 krw) 거래대금 : 29.9B(44.0조 krw) [기업개요] - 글로벌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 - 주력 시장은 아시아와 유럽, 주요 매출원은 개인 및 기업 금융 서비스 - 주요 성장동력은 디지털 금융 혁신과 아시아 시장 확장
[한화솔루션] 제목: 태양광 실적 회복 사이클 진입 작성자: 윤재성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 [2Q26 실적 서프라이즈] [태양광 모멘텀 강화] [저점 매수 기회] [2Q26 실적 서프라이즈] · 2Q26 영업이익은 3,065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81% 상회하며 대폭 개선됨. · 태양광 부문은 관세 환급 효과와 주택용 에너지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케미칼 부문 또한 이란 전쟁 이후 판가 상승과 에틸렌 소싱 전략의 성공으로 큰 폭의 이익 성장을 기록함. [태양광 모멘텀 강화] · 3Q26부터 카터스빌 셀 공장 본격 가동에 따른 DCA 만족 모듈 생산으로 판가 프리미엄 확대 및 AMPC 수취 증가가 예상됨. · 미국 내 중국 우회 물량 차단 및 Non-FEOC 규정 준수 등으로 수직계열화된 한화솔루션 모듈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2027년까지 AMPC 수취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저점 매수 기회] · 미국 태양광 시장의 공급과잉 해소와 실적 개선 방향성을 반영하여 2026~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 실적 개선 폭 대비 주가는 연초 대비 10% 하락한 상태로, 현재 시점을 저점 매수의 기회로 판단함.
[한국 증시/Market Insight] 제목: 마켓 클로징: 코스피 200일선 하회 작성자: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증시 급락세] ·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5.98%, 6.12% 급락하며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임 [섹터별 차별화] · IT 및 반도체 섹터는 큰 폭의 셀오프를 겪었으나, 미국의 대중 로보틱스 규제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로봇 관련주는 상승함 [시장 전망 및 이벤트] · 7월 코스피가 역대 최고 월간 하락률을 기록한 가운데, 향후 변동성 확대 우려와 함께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및 FOMC 회의가 예정됨 [증시 급락세] · 2026년 7월 29일 기준 코스피는 5,663.24포인트로 마감하며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함 · 7월 한 달간 코스피는 33% 하락하며 역대 최고 월간 하락률을 기록했으며, 연간 9회(7월에만 4회)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시장 불안이 가중됨 [섹터별 흐름] · K-증시 전반의 셀오프 여파로 TIGER 200IT(-6.82%)와 TIGER 반도체(-9.72%)가 큰 폭으로 하락함 · 반면, 미국의 대중 로보틱스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은 2.57% 상승했으며, 차이나 테크 관련주도 빅테크 중심의 상승세를 보임 [리스크 및 일정] · UBS CEO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시장 변동성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 주의를 요함 · 향후 주요 이벤트로 30일 미국 연준 FOMC 회의(금리 동결 예상)와 케빈 워시 의장 기자회견, 그리고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시장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
[웰타워(WELL.US)] 제목: 배당주가 아니라 성장주 작성자: 하민호 (하나증권) [실적 호조세] · 2026년 2분기 총 매출액 35.5억 달러(YoY +39.1%), 주당 FFO 1.60달러(YoY +24.7%)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달성함. [사업 포트폴리오] · 시니어 하우징(SHO) 부문의 동일자산 매출 및 NOI가 큰 폭으로 성장하며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수익성이 낮은 자산 매각을 통해 사업부 효율화를 지속 중임. [주가 프리미엄] · 금리 피크아웃 기대감과 성장주 수요 유입으로 주가가 사상 최고치 수준이나, 우수한 실적 성장세와 재무 건전성을 고려할 때 고점 우려는 시기상조임. [실적 및 전망] · 2026년 2분기 SHO 동일자산 매출은 9.2%, NOI는 20.5% 증가했으며, 점유율 상승 및 RevPOR 인상을 통해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입증함. · 상반기 대규모 인수합병 및 포트폴리오 편입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EPS 가이던스는 조정되었으나, 분기 배당을 주당 0.74달러에서 0.85달러로 인상하며 주주환원 의지를 강화함. [성장 모멘텀] · 고금리와 건설비 상승으로 인한 신규 공급 제한 환경이 기존 우량 자산의 가치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함. · 반도체 등 성장주에 대한 고점 우려로 인해 대형 헬스케어 리츠로 자금이 유입되는 수급적 긍정 요인이 주가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음. [리스크 요인] · 현재 주가는 과거 평균 및 동종업종 대비 높은 P/FFO 70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함. · 보유 자산 매각 및 손상 추정치 조정, 법인세 평가충당금 환입 등 일회성 요인이 실적 변동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엔페이즈에너지(ENPH.US)] 제목: SST는 빠른 응답 시간으로 차별화 목표 작성자: 김시현 (하나증권) [실적 부진 상쇄] · 미국 시장의 고금리 및 세액공제 만료 여파를 유럽 시장의 성장과 배터리 부문 호조로 상쇄하며 2분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함 [신제품 경쟁력] · 신제품 IQ SST의 핵심 경쟁력을 1밀리초 미만의 빠른 응답 시간으로 설정하여 데이터센터 등 신규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음 [주가 반등 조건] ·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높아졌으나, 본격적인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금리 및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본업인 주택용 태양광 시장의 회복이 선행되어야 함 [실적 및 시장 상황] ·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6% 감소한 2.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미국 내 주택용 태양광 허가 건수는 여전히 전년 대비 낮은 수준이나 상업용 태양광 부문은 성장세를 보임 [신제품 모멘텀] · IQ SST는 중전압 유틸리티 그리드와 직접 연계되는 차별점을 보유하고 있으나, 2028년 양산 예정으로 실적 기여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임 [리스크 및 과제] · 마이크로인버터의 채널 재고가 다소 높은 수준이며, 주택용 태양광 시장의 회복 지연과 경쟁 심화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상존함
[삼성물산] 제목: 상사와 바이오에 힘입은 실적 서프 작성자: 김승준 (하나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실적 서프라이즈] · 2026년 2분기 매출액 12.0조 원, 영업이익 1조 317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함 [사업 다각화] · 에너지 신사업(원전, 태양광, 데이터센터) 확장을 지속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음 [주가 하향 조정] · 보유 지분 가치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했으나, 배당 매력은 여전히 유효함 [실적 호조 배경] · 상사 부문은 화학, 비료, 니켈 가격 상승 및 철강 고수익 품목 확대로 이익률이 개선되었으며, 바이오 부문은 바이오로직스 1~4공장 풀 가동과 환율 효과가 실적을 견인함 [에너지 신사업] · 대형원전 및 SMR 수주 추진과 더불어 태양광 운영사업 확장,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 등 에너지 관련 신사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음 [목표주가 하향] · 삼성전자 및 삼성생명 주가 하락에 따른 보유 주식 가치 감소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42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2027년 DPS 대폭 상승 전망 등 배당 수익률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저렴한 수준임
[Bloom Energy Corp / 산업재 / 연료전지] 제목: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달성 및 연간 가이던스 대폭 상향 작성자: 박제인 (한화투자증권) [실적 서프라이즈] · 매출액 10.7억 달러 및 조정 EPS 0.78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7%, 94%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성장 모멘텀]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온사이트 연료전지 판매 호조와 더불어, Brookfield와의 금융지원 프레임워크 확대로 대형 프로젝트 수주 가속화 기대 [가이던스 상향] · FY2026 연간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의 동반 개선세 확인 [실적 및 성장성] · 데이터센터의 신속한 전력 확보 수요에 힘입어 분기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함 · 제품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5.4% 급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고, 조정 영업이익률(OPM) 또한 22.5%로 크게 개선됨 [시장 경쟁력] · 미국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및 AI 연구소 등 12곳 이상의 사업자로부터 온사이트 전력 솔루션 검증을 완료하며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시장 내 90% 후반대의 높은 점유율을 유지 중 · 중국산 스칸듐에 의존하지 않는 공급망을 확보했으며, 저비용 제조 구조를 통해 생산능력을 신속하게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춤 [리스크 및 향후 과제] · 복수 프로젝트의 지연 가능성이나 조기 집행 여부 등 변동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및 수주 파이프라인 관리가 지속적으로 요구됨 · 전력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3% 감소하는 등 일부 사업부의 성장 둔화세가 나타나고 있어 향후 회복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음
[그리드위즈/전력 에너지 솔루션/스몰캡] 제목: AI 데이터센터 시장 개화와 전력 부하 최적화 수혜주 작성자: 한유건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전력 수요관리] · 국내 1위 전력 수요관리(DR) 역량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 구축에 따른 전력 확보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글로벌 확장] · 북미 JV 설립 추진, 호주 풀스택 사업 전개, 중국 내 하드웨어 생산망 구축 등 해외 시장에서의 레퍼런스 확보가 본격화되고 있음 [실적 개선세] · 하반기에 집중된 사업 구조와 고강도 비용 통제 노력을 통해 2026년 큰 폭의 이익 개선 및 수익성 향상이 기대됨 [전력 솔루션] · AI 수요 폭발로 전력이 핵심 원자재로 부상함에 따라, 동사의 전력 수요관리, 전기차 충전, ESS, 재생에너지 통합 플랫폼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됨 [성장 모멘텀] · 국내 유일의 AI 기반 가상발전소(VPP) 플랫폼 고도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력 운영의 복잡성 증가에 따른 부하 최적화 시장에서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구축함 [리스크 요인] · 상저하고의 실적 구조로 인해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 의존도가 높으며, 초기 성장 단계인 국내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속도에 따라 중장기 성장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음
[KOSPI/매크로/전략] 제목: KOSPI 급락 배경과 향후 시나리오 작성자: 김성노 (BNK리서치센터) [급락의 원인] · 글로벌 IT 비중 축소, 주식형 펀드 자금 이탈, 주도주 시가총액 역전에 따른 투기적 매매 부작용 등 수급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함 [기술적 반등] · KOSPI가 쌍봉 패턴 이후 1차 하락 목표치에 도달하여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높으나, 상승 추세선 이탈로 인해 당분간 박스권 등락이 예상됨 [투자 전략] · 단기적으로는 낙폭 과대 대형주에 관심이 필요하나, 이익 전망 둔화 시 장기 소외주인 소형주 및 KOSDAQ 시장으로의 관심 확대가 유효함 [급락의 3가지 배경] · 글로벌 주식시장의 IT 비중 축소 흐름 속에서 IT 의존도가 높은 한국, 대만, 일본 시장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 6월 하순 이후 반도체 주가 상승 정체로 인한 주식형 펀드 환매 및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며 수급 악화가 심화됨 · 과거 SKT-KTF, NAVER-카카오 사례와 같이 주도주 간 시가총액 역전 이후 나타나는 투기적 매매의 부작용이 SK하이닉스 등에서도 재현됨 [기술적 분석과 전망] · KOSPI는 5~7월 형성된 쌍봉 패턴의 하락 목표치(5,400~5,500pt)를 충족하며 기술적 조정이 충분히 진행된 것으로 판단됨 · 다만, 2026년 상승 추세선이 붕괴되었고 KOSPI200 지배주주순이익 전망이 소폭 하향 조정되고 있어 추세적 상승 복귀는 제한적임 [리스크 및 대응] · 7월부터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earnings momentum)이 둔화되고 있다는 점이 향후 시장 상승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 대형주의 이익 전망이 엇갈릴 경우, 역사적 바닥권에 근접한 소형주와 KOSDAQ 시장이 대안이 될 수 있음
[Seagate Tech PLC. (STX.US)] 제목: 수요와 가격결정력, 생산효율성 강화의 선순환 작성자: 강재구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투자의견: 긍정적 관점 지속 목표주가: 1,044.1 USD (컨센서스) [실적 호조세] · FY 4Q26 매출액 36억 달러, 영업이익 16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수요 가시성] · 데이터센터용 HDD 수요가 2029년 이후까지 확장되는 등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강력한 중장기 수요 확인 [수익성 개선] · 고용량 제품 비중 확대 및 Mosaic 4 전환에 따른 가격 결정력 강화로 영업이익률 44.6% 달성 및 재무구조 개선 [실적 및 성장성] · FY 4Q26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5% 증가한 3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53.0% 급증한 16억 달러를 달성함 · 고용량 데이터센터/클라우드 HDD 제품 비중 확대와 Mosaic 4로의 기술 전환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 잉여현금흐름은 11.2억 달러로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부채 상환을 통해 순레버리지 비율을 0.4배로 낮춤 [시장 모멘텀] · 데이터센터/클라우드용 HDD 물량 배정 구간이 2028년까지 연장되었으며, 고객사들의 장기 인프라 투자 확신이 강화됨 · FY 1Q27 가이던스로 매출액 41억 달러, EPS 7.30 달러를 제시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강력한 전망을 내놓음 · SK하이닉스와의 협력을 통해 피지컬 AI 시대의 하드디스크 수요 증가를 구체화하며 향후 추가 상방 요인을 확보함 [리스크 및 고려사항] · AI 인프라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현금 흐름에 대한 시장의 불안감이 존재함 · Mosaic 4 램프업 속도를 인증 사이클 및 고객사 재고 상황에 맞춰 의도적으로 조절하고 있어 단기적인 공급 탄력성 관리가 필요함 · 향후 자본지출은 매출의 4~6% 범위 내에서 유지될 예정이나, 대규모 인프라 투자 환경...
[SK하이닉스/반도체/디스플레이] 제목: 설익은 타이밍, 섣부른 실망 작성자: 김선우 애널리스트 (메리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00원 [2Q26 실적 리뷰] · 2Q26 영업이익은 60.5조 원으로 최근 낮아진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함. [AGI 투자 모멘텀] · AGI 경쟁을 위한 CSP 업체들의 선착순 투자가 지속되면서 메모리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 [주주가치 제고] · 막대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향후 주주가치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배분 정책이 필요한 시점임. [2Q26 실적 분석] ·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61% 증가했으며, DRAM과 NAND의 출하량 및 판가 상승이 실적을 견인함. · DRAM 판가 상승률은 다소 아쉬웠으나, 이는 고객 중심의 유연한 판가 전략과 높은 HBM 판매 비중에 기인함. · 영업외이익의 급증으로 세전이익이 123조 원을 기록하며 현금 보유액이 88조 원으로 대폭 확대됨. [시장 환경 및 전망] · B2B 중심의 이번 사이클은 판가 상승에 대한 수요 민감도가 낮아 CSP의 대규모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이 명확한 가운데, 역사적으로 효율적 시장 내에서의 주가 조정은 탄력적 복원으로 귀결됨. · 3Q26E 영업이익 77조 원, 2026E 연간 영업이익 264조 원을 전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리스크 및 과제] · 최근 글로벌 반도체 및 빅테크 업체들의 부가가치 쏠림 및 투자 여력 지속성 이슈로 주가가 고점 대비 52% 급락함. · 메모리 제조사들은 막연한 주주환원 정책에서 벗어나, 증가한 잉여 현금흐름을 주주가치 회복에 우선 배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음.
[국내주식/시황분석] 제목: 공포는 극단, 이제는 무엇을 볼 것인가 작성자: 이재원 (유안타증권) [수급발 급락] · 펀더멘털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청산 및 신용 반대매매 등 수급과 심리가 결합된 투매 현상으로 지수 급락 발생 [저평가 구간] ·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이 약 4.8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평가 상태이며, 현재 주가는 과도한 공포를 이미 반영함 [8월 시장 전망] · 미국 빅테크 실적 확인 및 레버리지 ETF 규제 효과에 따른 변동성 완화로 8월에는 시장이 점차 안정을 찾을 것으로 기대 [시장 하락 원인] · 중국의 DUV 노광장비 개발 및 CXMT 증설 등 기존 악재가 부각된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 부재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 KOSPI가 2거래일 연속 써킷브레이커를 발동하는 등 극단적인 투매가 이어졌으나, 이는 시스템적 리스크보다는 수급 불균형에 기인함 [투자 전략 제언] · 공포에 휩쓸려 주도주를 매도하기보다 실적이 확인되는 반도체와 낙폭이 과도했던 성장주를 중심으로 분할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함 · 7월 말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로 인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되었던 자금이 코스닥 및 정책 수혜주로 분산될 가능성 주목 [리스크 요인] · 내일 예정된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와 FOMC 결과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이 여전히 존재함 ·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과 중국 반도체 경쟁력 확대에 대한 시장의 예민한 반응이 당분간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음
[KG스틸/철강/기업분석] 제목: 비우호적 환경에도 불구 수출 선방 작성자: 김진범 (상상인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원 [2분기 실적 호조] ·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 8,964억 원(+11.3% YoY), 영업이익 431억 원(+16.8%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함. [수출 경쟁력 강화] · 판매 Mix 조정 및 유연한 수출 전략을 통해 통상 환경 악화 속에서도 견고한 수출 실적을 유지하며 손익 개선을 견인함. [리스크 관리 대응] · EU 세이프가드 및 일본 반덤핑 이슈 등 대외 리스크가 존재하나, 현지 법인 설립 및 대체 시장 모색을 통해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임. [실적 및 영업 성과] · 판매 Mix 조정과 환율 효과가 우호적으로 작용하여 수출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 증가함. · KG GNS(31억 원), KG E&C(36억 원) 등 주요 자회사들의 양호한 이익 기여가 연결 영업이익 개선을 뒷받침함. [수출 모멘텀] · EU 지역 내 철강 제품 가격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어, 향후 해당 지역향 수출 판매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네덜란드에 'KG Steel Europe BV'를 설립하여 글로벌 공용 쿼터를 선점함으로써 국가별 쿼터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 중임. [리스크 요인] · EU 세이프가드 물량 축소로 인한 TRQ(관세할당)가 기존 대비 26~27% 감소한 점은 우려 요인임. · 일본 정부가 한국산 용융아연도금 강판에 대해 42.69%의 덤핑 마진을 산정했으나, 일본향 판매 비중이 낮아 실질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GS건설/건설업] 제목: 실적은 부진했으나, 데이터센터 방향성은 유효 작성자: 김승준 (하나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2분기 실적 부진] · 2Q26 매출액 2.8조 원, 영업이익 914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함. 판관비 내 대손 반영 및 플랜트 부문 손실 선반영 등이 주요 원인임. [원가 개선 기대] · 건축주택 부문의 원가율이 80% 중반대로 안정화되는 추세이며, 점진적인 마진 개선이 예상됨. 분양 실적 또한 연간 가이던스를 상회할 전망임. [데이터센터 모멘텀] · 하반기 데이터센터 수주가 실적 추정치 상향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이벤트가 될 것임. 특히 GS그룹의 동해AIDC 사업 수주 시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됨. [실적 및 전망] · 과거의 비용 이슈가 2분기에 반영되었으나, 내년으로 갈수록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판단함. 건설 섹터 내 TOP PICK 의견을 유지함. [긍정적 측면] · 건축주택 부문의 준공정산이익과 원가 개선 현장 증가로 마진이 약 1천억 원 개선됨. 2027년부터는 주택건축 매출액의 본격적인 반등이 전망됨. [리스크 요인] · 판관비 내 산업단지 및 준공 완료 단지 공사미수금 대손 반영 등 일회성 비용 발생이 실적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함.
[GS건설/건설업] 제목: [2Q26 Review] 실망이 아닌, 기대를 가질 때 작성자: 송유림 애널리스트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41,000원 [실적 부진 요인] · 2분기 영업이익은 플랜트 부문 환경 O&M 현장 손실 선반영 및 대손충당금 반영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시장 컨센서스를 23.2% 하회함. [성장 모멘텀] · 주택 분양 공급이 연간 계획 대비 순항 중이며, 향후 대규모 데이터센터 수주가 가시화될 경우 건축주택 부문의 뚜렷한 성장이 기대됨. [리스크 및 대응] · 단기적인 실적 불안 요인이 존재하나, 올해 적극적인 비용 선반영을 통해 내년 실적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어 최근 주가 급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됨. [실적 및 수주 현황] · 2분기 매출액은 건축주택 매출 축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 감소한 2.8조 원을 기록함. 상반기 신규수주는 7.8조 원으로 연간 목표의 44%를 달성했으며, 주택 분양은 연간 계획의 76.5%를 소화하여 초과 달성 가능성이 높음. [향후 성장 기대] · 건축주택 매출 회복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베트남 등 팀코리아 원전사업 참여 가능성과 데이터센터 수주 모멘텀이 향후 2~3년간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됨. [투자 전략] · 내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과 동해 AIDC(AI 데이터센터) 수혜 가능성을 고려할 때, 현재 12M Fwd. P/B 0.37배 수준인 주가는 저평가 구간으로 매수 관점의 접근이 유효함.
[GS건설/건설/유틸리티] 제목: 2Q26 Review: 단기 실적 부진이 매수 기회 작성자: 문경원 CFA, 이동석 RA (메리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1,000원 [실적 부진 원인] · 2Q26 영업이익은 91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인프라 산업단지 및 지방 미분양 현장에서 발생한 약 1,000억 원 규모의 대손상각비가 판관비에 선제적으로 반영된 결과임. [데이터센터 모멘텀] · 동해 데이터센터가 10~11월 중 착공 예정이며, 2.4GW 규모의 거대한 프로젝트가 단계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향후 시공 수주를 통한 기업 가치 재평가(멀티플 상승)가 기대됨. [향후 전망 및 리스크] · 하반기에도 주택 부문 GPM 개선과 판관비 상승이 혼조세를 보일 전망이나, 2027년부터는 매출 반등과 판관비 안정화가 동시에 나타나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실적 부진과 회복]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6% 감소한 914억 원을 기록함. 매출은 기대치에 부합했고 주택 GPM은 17.6%로 개선되었으나, 대손상각비 등 일회성 비용 증가가 수익성 하회의 주원인으로 작용함. [데이터센터 사업 가시화] · 동해 데이터센터의 10~11월 착공이 가시화됨에 따라 관련 시공 수주가 확인될 전망임. 미국 데이터센터 시공사들의 높은 PER 멀티플을 고려할 때, 동사의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은 주가 상승의 강력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됨. [투자 전략 및 리스크] · 단기적인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사업의 잠재력과 2027년 실적 반등 기대감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1,000원을 유지함. 다만, 건설 경기 회복 지연 및 기자재 수급 상황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리스크 요인임.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Teradyne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2Q26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 — $1.3B+(YoY +100%↑), Non-GAAP EPS $2.47(YoY +300%↑): AI 관련 매출 비중 60%+ — 웨이퍼→AI 데이터센터 전략의 핵심 성과 지표. 세미테스트·프로덕트테스트·로보틱스 3개 사업부 모두 YoY·QoQ 성장. 상반기 매출 $2.6B(YoY 약 +100%), EPS $5.02(+275%) - ATE TAM 구조적 확대 — WFE 가속 +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이중 tailwind: 반도체 CapEx가 연말까지 ~$250B 접근 전망 → 300mm 웨이퍼 생산 연 5~10%·트랜지스터 생산 CAGR 15~20% 견인. 멀티칩 패키지의 다이당 테스트 강도 상승. 2024년부터 테스트가 팹 장비 성장률 역전 — ATE TAM $20B 도달·초과 경로 가시화 - 컴퓨트 점유율 확대 시동 — 머천트 GPU 첫 수주 출하 + 2번째 하이퍼스케일러 correlation 완료: 듀얼벤더 전략 확산이 향후 수년 점유율 동인 — 퀄~램프 9~12개월, fast follower 단계에서 점유율 0→~30% 성장 구조. 현재 mature 듀얼벤더 1곳·fast follower 1곳·퀄 진행 1곳 - 메모리 사상 최대 지속 — $212M(3개 분기 연속 $200M+), Book-to-bill 2 상회: 2026년 메모리 TAM은 2025 대비 40%+ 확대 전망(하반기 추가 성장). HBM 베이스 다이 테스트 성장 — Magnum의 로직 테스트 역량이 스윙툴 강점. NAND 파이널 테스트 수요 회복 시작 - 네트워킹·CPO — CPO 단독으로 2028년 $300~700M 시장 전망: Quantifi Photonics 인수·Photon 100·MLP JV로 실리콘 포토닉스 웨이퍼~랙 전 구간 대응. IST(스토리지 테스트) QoQ 2.5배 — HDD 3사 모두 수요, 엑사바이트 연 20%+ 성장 기반 중기 성장 확신 - 로보틱스 $100M(YoY +33%) — 전자제조·반도체가 최대 세그먼트로 부상(QoQ +50%): 데이터센터 빌드아웃·리쇼어링이 조립·테스트 자동화 수요 견인. 미국 제조센터 연내 오픈. CM·ODM향 자동화·테스트·번인 장비 수십억 달러 시장 — 연말까지 mid-double-digit 성장 전망 - FY3Q26 가이던스 — 매출 $1.2~1.3B, Non-GAAP EPS $1.85~2.15, GPM 58~59%: 연간 매출의 상반기 비중 50~52%로 업데이트 — 하반기 전망 강화·범위 축소. 하반기는 메모리·오토·IST·프로덕트테스트·로보틱스 성장이 모바일 약세·컴퓨트 주문 타이밍 상쇄. 2027년은 TAM 확대 + 점유율 확대로 성장 재가속 전망 — 타깃 어닝스 모델 업데이트를 4Q 실적 콜에서 제시 예정 ▶️ 주요 Q&A Q: 테스트/CapEx 비율 8%가 유지되나? 2028 WFE $250B이면 ATE $20B인데? A: 2023년 ~4% → 2025년 7% → 2026년(5개월) 8%로 급상승.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배경이나 계속 오르진 않을 것 — 7~9% 범위에서 안착 전망(7~8% 중심, 최대 9%) Q: 신규 퀄들이 점유율에 언제 반영되나? 장기 목표 점유율은? A: 경쟁사 TAM 추정은 대체로 타당. SoC 점유율은 flat~소폭 상승 전망(경쟁사의 점유 확대 주장에 동의 안 함), 메모리는 경쟁사 점유율 하락 동의. 컴퓨트 점유율이 2026년 안정화·상승 전환 — 효과는 2027년부터 점진 가시화(소켓 단위 진행) Q: 테스트 인서션 통합 vs 홀리스틱 전략? A: 개방형 생태계 존중 — 각 단계에서 경쟁으로 획득. 웨이퍼소트→파이널→시스템→번인→보드테스트 간 레버리지 이점은 있으나 고객은 단계별 최적 솔루션 선택. 공급망 리스크가 듀얼벤더 전략의 근본 배경 — 테스트 캐파 확보 보증 수요 Q: 메모리 하반기 성장 동인 변화와 2027년은? A: HBM 강세는 예상대로, 서프라이즈는 DDR 강세(에이전틱 AI의 CPU 수요·LP 채용). NAND는 고객 캐파 증설 pull 시작 — 인플렉션 확인. 2027년 메모리는 럼피니스 없이 WFE 투자·신규 팹 기반 캐파 증설 지속 전망 Q: GPM 가이던스 -130bp 요인은? A: 분기별 변동성은 통상 ±400bp(연간은 ±200bp 타이트). 1H 일회성 우호 요인 소멸 + 제품 믹스(컴퓨트 고volume에서 오토·IST·로보틱스·프로덕트테스트·메모리로 확산). 연간 GPM은 타깃 모델 소폭 하회(~59%). 메모리는 2027년까지 마진 부담 지속 Q: WFE와 성장의 상관관계 — 2027년 WFE +30% 시 시나리오는? A: 3~5년 단위로 상관 강함, 연 단위는 약 1년 시차 존재(팹 장비 매출 → 약 3분기 후 테스트 장비 매출). 2027년 TAM 증가 예상하나 테스트/CapEx 비율은 6~7%로 회귀 가능성도 검토 중 Q: 서버 CPU 테스트 — ARM 확산 시 수혜? A: CPU 강세 확인. ARM 믹스 확대는 Teradyne 점유율 확대 기회 — x86에서도 점유 노력 중. 다만 병목 자원(기판·HBM·선단 팹 캐파) 하에서 웨이퍼는 결국 모두 테스트 필요 — VIP 가속기·머천트 GPU·CPU 전 세그먼트에서 점유 확대 포지션이라 CPU vs GPU 비중에 과도하게 연연하지 않음 Q: CPO 테스트 — 인서션1 vs 인서션2 포지션, 인서션2 스킵 가능성은? A: 시장 초기라 인서션 정의조차 고객마다 상이 — 광범위 결론은 시기상조. 인서션1의 known good die만으로는 불충분 — EIC·PIC 본딩, 폴리머 렌즈 부착 후에야 손실·편광 테스트 가능. 관건은 본딩 후 웨이퍼 레벨 vs 싱귤레이션 후 테스트의 배분 Q: CPO TAM $300~700M(2028)의 내년 규모는? 네트워킹 성장 확신도는? A: 2027년 스케일아웃 CPO 램프 성공 여부가 2028 규모 결정. 내년은 레인지 하단 지향(~$200M 수준). 네트워킹 전반은 트랜지스터 15~20% 성장에 비례 확신 — 구리(케이블→백플레인)·플러거블·NPO·XPO·CPO 전 모드 커버 전략. 스위치 실리콘 테스트 포지션도 강력 Q: 메모리 테스트가 비트 성장의 절반 속도로 성장? A: 차트 과잉 해석 — 메모리 ATE는 비트 성장 + 기술 전환(HBM3→4, DDR5→6, 신세대 플래시) 이중 플라이휠. 전 비트 테스트 구간은 저가·저차별화 장비 시장. SoC TAM이 메모리의 5배 규모. 중기적으로 메모리 TAM은 SoC와 유사한 성장률 전망 Q: 오토·산업 — 전고점 회복 경로는? A: 2027년 전고점 도달·초과 가능성(직감 기준). 중국 파워 믹스는 전고점 대비 유사 — 일부 로컬 경쟁 존재. Infineon 딜은 와이드밴드갭 디스크리트 테스트에서 가장 유효 — 견조한 성장 전망 세그먼트에서 리더십 구축 중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Teradyne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2Q26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 — $1.3B+(YoY +100%↑), Non-GAAP EPS $2.47(YoY +300%↑): AI 관련 매출 비중 60%+ — 웨이퍼→AI 데이터센터 전략의 핵심 성과 지표. 세미테스트·프로덕트테스트·로보틱스 3개 사업부 모두 YoY·QoQ 성장. 상반기 매출 $2.6B(YoY 약 +100%), EPS $5.02(+275%) - ATE TAM 구조적 확대 — WFE 가속 +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이중 tailwind: 반도체 CapEx가 연말까지 ~$250B 접근 전망 → 300mm 웨이퍼 생산 연 5~10%·트랜지스터 생산 CAGR 15~20% 견인. 멀티칩 패키지의 다이당 테스트 강도 상승. 2024년부터 테스트가 팹 장비 성장률 역전 — ATE TAM $20B 도달·초과 경로 가시화 - 컴퓨트 점유율 확대 시동 — 머천트 GPU 첫 수주 출하 + 2번째 하이퍼스케일러 correlation 완료: 듀얼벤더 전략 확산이 향후 수년 점유율 동인 — 퀄~램프 9~12개월, fast follower 단계에서 점유율 0→~30% 성장 구조. 현재 mature 듀얼벤더 1곳·fast follower 1곳·퀄 진행 1곳 - 메모리 사상 최대 지속 — $212M(3개 분기 연속 $200M+), Book-to-bill 2 상회: 2026년 메모리 TAM은 2025 대비 40%+ 확대 전망(하반기 추가 성장). HBM 베이스 다이 테스트 성장 — Magnum의 로직 테스트 역량이 스윙툴 강점. NAND 파이널 테스트 수요 회복 시작 - 네트워킹·CPO — CPO 단독으로 2028년 $300~700M 시장 전망: Quantifi Photonics 인수·Photon 100·MLP JV로 실리콘 포토닉스 웨이퍼~랙 전 구간 대응. IST(스토리지 테스트) QoQ 2.5배 — HDD 3사 모두 수요, 엑사바이트 연 20%+ 성장 기반 중기 성장 확신 - 로보틱스 $100M(YoY +33%) — 전자제조·반도체가 최대 세그먼트로 부상(QoQ +50%): 데이터센터 빌드아웃·리쇼어링이 조립·테스트 자동화 수요 견인. 미국 제조센터 연내 오픈. CM·ODM향 자동화·테스트·번인 장비 수십억 달러 시장 — 연말까지 mid-double-digit 성장 전망 - FY3Q26 가이던스 — 매출 $1.2~1.3B, Non-GAAP EPS $1.85~2.15, GPM 58~59%: 연간 매출의 상반기 비중 50~52%로 업데이트 — 하반기 전망 강화·범위 축소. 하반기는 메모리·오토·IST·프로덕트테스트·로보틱스 성장이 모바일 약세·컴퓨트 주문 타이밍 상쇄. 2027년은 TAM 확대 + 점유율 확대로 성장 재가속 전망 — 타깃 어닝스 모델 업데이트를 4Q 실적 콜에서 제시 예정 ▶️ 주요 Q&A Q: 테스트/CapEx 비율 8%가 유지되나? 2028 WFE $250B이면 ATE $20B인데? A: 2023년 ~4% → 2025년 7% → 2026년(5개월) 8%로 급상승.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배경이나 계속 오르진 않을 것 — 7~9% 범위에서 안착 전망(7~8% 중심, 최대 9%) Q: 신규 퀄들이 점유율에 언제 반영되나? 장기 목표 점유율은? A: 경쟁사 TAM 추정은 대체로 타당. SoC 점유율은 flat~소폭 상승 전망(경쟁사의 점유 확대 주장에 동의 안 함), 메모리는 경쟁사 점유율 하락 동의. 컴퓨트 점유율이 2026년 안정화·상승 전환 — 효과는 2027년부터 점진 가시화(소켓 단위 진행) Q: 테스트 인서션 통합 vs 홀리스틱 전략? A: 개방형 생태계 존중 — 각 단계에서 경쟁으로 획득. 웨이퍼소트→파이널→시스템→번인→보드테스트 간 레버리지 이점은 있으나 고객은 단계별 최적 솔루션 선택. 공급망 리스크가 듀얼벤더 전략의 근본 배경 — 테스트 캐파 확보 보증 수요 Q: 메모리 하반기 성장 동인 변화와 2027년은? A: HBM 강세는 예상대로, 서프라이즈는 DDR 강세(에이전틱 AI의 CPU 수요·LP 채용). NAND는 고객 캐파 증설 pull 시작 — 인플렉션 확인. 2027년 메모리는 럼피니스 없이 WFE 투자·신규 팹 기반 캐파 증설 지속 전망 Q: GPM 가이던스 -130bp 요인은? A: 분기별 변동성은 통상 ±400bp(연간은 ±200bp 타이트). 1H 일회성 우호 요인 소멸 + 제품 믹스(컴퓨트 고volume에서 오토·IST·로보틱스·프로덕트테스트·메모리로 확산). 연간 GPM은 타깃 모델 소폭 하회(~59%). 메모리는 2027년까지 마진 부담 지속 Q: WFE와 성장의 상관관계 — 2027년 WFE +30% 시 시나리오는? A: 3~5년 단위로 상관 강함, 연 단위는 약 1년 시차 존재(팹 장비 매출 → 약 3분기 후 테스트 장비 매출). 2027년 TAM 증가 예상하나 테스트/CapEx 비율은 6~7%로 회귀 가능성도 검토 중 Q: 서버 CPU 테스트 — ARM 확산 시 수혜? A: CPU 강세 확인. ARM 믹스 확대는 Teradyne 점유율 확대 기회 — x86에서도 점유 노력 중. 다만 병목 자원(기판·HBM·선단 팹 캐파) 하에서 웨이퍼는 결국 모두 테스트 필요 — VIP 가속기·머천트 GPU·CPU 전 세그먼트에서 점유 확대 포지션이라 CPU vs GPU 비중에 과도하게 연연하지 않음 Q: CPO 테스트 — 인서션1 vs 인서션2 포지션, 인서션2 스킵 가능성은? A: 시장 초기라 인서션 정의조차 고객마다 상이 — 광범위 결론은 시기상조. 인서션1의 known good die만으로는 불충분 — EIC·PIC 본딩, 폴리머 렌즈 부착 후에야 손실·편광 테스트 가능. 관건은 본딩 후 웨이퍼 레벨 vs 싱귤레이션 후 테스트의 배분 Q: CPO TAM $300~700M(2028)의 내년 규모는? 네트워킹 성장 확신도는? A: 2027년 스케일아웃 CPO 램프 성공 여부가 2028 규모 결정. 내년은 레인지 하단 지향(~$200M 수준). 네트워킹 전반은 트랜지스터 15~20% 성장에 비례 확신 — 구리(케이블→백플레인)·플러거블·NPO·XPO·CPO 전 모드 커버 전략. 스위치 실리콘 테스트 포지션도 강력 Q: 메모리 테스트가 비트 성장의 절반 속도로 성장? A: 차트 과잉 해석 — 메모리 ATE는 비트 성장 + 기술 전환(HBM3→4, DDR5→6, 신세대 플래시) 이중 플라이휠. 전 비트 테스트 구간은 저가·저차별화 장비 시장. SoC TAM이 메모리의 5배 규모. 중기적으로 메모리 TAM은 SoC와 유사한 성장률 전망 Q: 오토·산업 — 전고점 회복 경로는? A: 2027년 전고점 도달·초과 가능성(직감 기준). 중국 파워 믹스는 전고점 대비 유사 — 일부 로컬 경쟁 존재. Infineon 딜은 와이드밴드갭 디스크리트 테스트에서 가장 유효 — 견조한 성장 전망 세그먼트에서 리더십 구축 중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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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시장에 대한 생각들 https://m.blog.naver.com/tosoha1/224362139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