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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 은행] 제목: 운용손익 선방으로 호실적 기록 작성자: 나민욱 (DB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2026년 3분기 지배순이익 컨센서스 상회 호실적] · 3분기 지배순이익 1,417억원(+27.2% YoY)으로 시장 기대치 9.4% 상회 · 은행 NIM은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대출자산 Repricing 영향으로 2bp QoQ 상승 [자금운용이익 호조 및 운용손익 변동성 축소 기대] · 자금운용이익 2,025억원(+19.5% QoQ) 기록 및 운용자산 29.7조원으로 증가 · 채권 만기도래 평가손 환입 및 캐리수익 증가가 실적 개선 견인 [대출 가이던스 달성을 위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 · 3분기 누적 원화대출 성장률 3.6%로 연초 가이던스(8%) 충족 위해 4분기 추가 성장 필요 · 비대면 분양잔금대출, 개인사업자 담보 및 중도금 대출 등 신규 라인업 확충 예정
[카카오뱅크 / 은행] 제목: 4분기 큰폭의 대출성장률 회복 기대 작성자: 최정욱 (하나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2026년 3분기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 ·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7.2% 증가한 1,417억 원을 기록하여 예상치를 소폭 상회함 · 자금운용손익이 예상을 크게 상회했으나, 판관비와 대손비용 증가로 전체 손익 증가 폭은 제한됨 [비대면 분양잔금대출을 통한 대출성장률 회복] · 9월에 출시한 비대면 분양잔금대출 상품이 높은 금리 경쟁력으로 시장 반응이 매우 좋음 · 해당 상품 효과로 4분기에만 대출성장률을 약 3% 가까이 끌어올려 연간 7%대 초반 성장이 예상됨 [비용 급증에 따른 제한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 · 감가상각비, 전산운영비, 교육세, 노사합의 비용 등으로 판관비가 전년 동기 대비 21.2% 급증함 · 개인사업자 및 새희망홀씨 대출 증가로 대손비용도 730억 원 내외로 증가하여 수익성 개선이 일부 상쇄됨
[카카오게임즈 / 게임] 제목: 내년 가장 가파른 실적 반등을 기대를 하는 이유 작성자: 김소혜, 김나우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5,000원 [3Q26 실적은 신작 공백으로 적자 지속] · 3Q26 매출액 691억 원(YoY -45.8%), 영업손실 263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기조가 이어짐 · 강도 높은 비용 통제로 영업비용은 줄었으나, 신작 출시 관련 마케팅비가 전분기 대비 증가함 [4분기 신작 반영 및 2027년 이익 턴어라운드 전망] · 도깨비의세계,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매출이 반영되는 4분기부터 본격적인 외형 회복 예상 · 2027년 영업이익 860억 원이 전망되며, 게임 업종 내 가장 두드러진 실적 성장을 기대함 [신규 라인업 확장 및 손상 리스크 제한적] · 오딘Q 및 도깨비의세계 글로벌 모바일/스팀 출시 등으로 동남아 및 대만 중심의 글로벌 확장 기대 · 출시 일자가 확정된 라인업을 고려할 때 신작 출시 지연에 따른 대규모 상각 이슈는 없을 전망함
[카카오게임즈 / 게임] 제목: 게임 업종 Top Pick 유지 작성자: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원 [3분기 실적은 매출액 하회 및 영업이익 부합] · 3분기 매출액 691억 원(-46% YoY), 영업손실 263억 원을 기록하여 매출액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예상치에 부합함 · 체질 개선 작업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인건비 감소 등 비용 절감 효과가 가시화됨 [도깨비의세계를 통한 2027년 실적 반등 기대] · 도깨비의세계는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를 유지하며 예상보다 강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4분기 일평균 매출액 9억 원을 가정함 · 2027년은 모바일과 스팀을 통한 글로벌 출시가 본격화될 예정이며, 도깨비의세계 흥행을 반영한 실적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16,000원으로 상향함 [신작 출시 일정 유지 및 신규 모멘텀 대기] · 주요 신작의 출시 일정 연기가 없다는 점이 긍정적이며, 하드코어 MMORPG 이용자를 겨냥한 도깨비의세계 초기 흥행이 긍정적으로 작용 중임 · 1분기 턴어라운드 및 오딘Q 표시에 따른 신작 모멘텀이 1분기까지 강하게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
[재생에너지 및 연료전지 / 산업분석] 제목: 미국 중간선거와 섹터 영향 분석 작성자: 안주원 (DS투자증권)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과 정책 변화] · 2026년 11월 3일 실시된 미국 중간선거에서 상·하원을 모두 민주당이 장악하며 정국 주도권을 확보함 · 공화당 강세 지역인 텍사스 등에서 주지사 선거에 승리하며 전력, 환경, 용수, 세제지원 등 인프라 정책 방향에 변화 예상 [BAAJA 법안 통과 기대 및 풍력발전 수혜] · 11월 9일 에너지 인허가 개혁안(BAAJA) 절차 표결을 앞두고 있으며 연내 최종 통과 시 재생에너지 투자심리의 전환점이 될 전망 · 국방부 승인 대기로 중단되었던 약 300개의 풍력 프로젝트 중 규제 족쇄가 풀리며 개발 재개 가능성이 확대될 것 [데이터센터 친환경 규제 강화와 최선호주 제안] · 신규 데이터센터에 대한 강화된 대기배출 허가 규제와 가스발전 제한으로 재생에너지 및 탄소포집 설비 수요가 급증함 · 인허가 이슈에서 자유롭고 전력 공급 안정성이 높은 연료전지 및 풍력발전 관련 기업의 투자 매력이 부각되며 Top pick으로 비나텍과 씨에스윈드를 제시함
[자동차 / 산업분석] 제목: 자동차: 실적보다 먼저 찾아온 매수의 시간 작성자: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관세 부담 완화 가능성] · 민주당의 양원 장악으로 자동차 산업의 최대 밸류에이션 부담이었던 Section 232 완화 가능성 대두 · 관세 철폐 시 현대차 약 4.4조원, 기아 3조원의 비용 절감 효과 및 빠른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 전기차 보조금 재개 가능성 및 관세 정상화로 완성차 업체들의 판매 볼륨 확대 가속화 전망 [중국 경쟁사 BYD의 판매 둔화 및 유럽 내 반사이익] · BYD의 10월 해외 판매량은 YoY +102.8%의 고성장세를 기록했으나 8월을 고점으로 절대 판매량 감소세 진입 · 3Q26부터 BYD의 펀더멘털 부진이 감지되며, 향후 현대차·기아의 유럽 내 시장 점유율 회복 기대 · 중국 자동차산업의 다운사이클 진입에 따라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최대 수혜 체제로 부각될 전망 [현대차·기아의 미국 시장 M/S 확대 및 투자 전략] · 민주당 하원 내 전기차 구매 인센티브 복원 법안 미지지 상태이나, 관세 정상화와 전기차 활성화 모두 현대차·기아의 미국 M/S 상승에 직접적 기여 가능 · 규번 중간선거 결과를 반영해 완성차에 대한 투자 스탠스는 적극 비중확대를 권고 · 현대차와 기아의 적정주가는 각각 64만 원, 19만 원 유지
[카카오게임즈 / 게임] 제목: 도깨비가 연 길, 오딘Q가 흑자로 잇는다 작성자: 이승훈 (IBK투자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원 [2026년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및 부진 지속] · 3분기 매출액 691억 원(YoY -45.8%), 영업손실 263억 원을 기록하여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신작 공백 및 기존작 매출 하락이 주원인이며, 전분기 대비 마케팅비 증가 등으로 적자 폭 확대 [신작 흥행 성과 및 2027년 전사 실적 개선 모멘텀] · 신작 '도깨비의세계'가 10월 출시 후 5일 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달성하며 흥행 가도 · 2027년 1월 '오딘Q: 발할라 라이징'의 한·대·일 동시 출시 예정으로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미투온 인수를 통한 재무 구조 안정화 기대] · 9월 인수를 발표한 미투온이 4분기 연결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 · 미투온의 대규모 순현금 보유 효과로 카카오게임즈의 연결 순차입금이 대폭 감소할 전망
[이노션 / 미디어업종] 제목: 디지털이 효자네 작성자: 김회재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2026년 3분기 양호한 실적 및 부문별 성과] · 3분기 매출총이익 2.6천억 원(+3% YoY), 영업이익 492억 원(-4% YoY) 기록 · 전년 동기 역대 최고 분기 영업이익 달성에 따른 기저효과로 이익은 소폭 감소했으나 분기 기준 역대 3위의 우수한 실적 달성 · 본사와 유럽은 계열 및 디지털 실적이 꾸준히 유입되며 고성장을 기록한 반면, 북미는 일시적인 비계열 광고주 이탈로 성장이 다소 둔화 [디지털 및 AI 부문 신규 성장 모멘텀 확보] · 본사 및 유럽 지역에서 Web, CRM 등 디지털 서비스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실적 개선 견인 · AI와 대화 시 브랜드 노출을 상승시키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관련 계열 실적 발생 시작 · GEO는 향후 레퍼런스가 축적됨에 따라 비계열 광고주까지 서비스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견조한 주주환원 정책 및 저평가 매력 부각] · 2018년부터 유지해 온 40% 이상의 고배당 정책을 지속하며, 2026년 예상 DPS 1,175원 및 배당수익률 6.7% 전망 · 7,400원 수준의 풍부한 보유 현금을 바탕으로 향후 M&A 및 주주환원 재원 활용 기대 · 보유 현금 대비 시총 0.9배, 2026년 PER 6.3배 수준으로 역대 가장 강력한 저평가 국면에 위치
[KOSPI / 시황·전략] 제목: Blue Wave 에 파도친 KOSPI, AI 규제 우려 딛고 반등 작성자: 이경민, 안범수 (대신증권)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과 AI 규제 우려 부각] ·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양원을 과반 확보하며 압승을 거두었으며, 전통적인 공화당 강세 지역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승리 · 텍사스, 오하이오 등에서 데이터센터 건설 모라토리엄 및 조건부 건설 중단 공약이 부각되면서 반도체를 비롯한 AI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 연방 차원의 전력비용 분담 입법 논의와 함께 인허가 강화 및 CapEx 집행 지연 가능성이 대두 [KOSPI 5,200선 지지력 확보 및 매수 관점 유지] · 2026년 4분기~2027년 1분기 매수 방향을 유지하며, 데이터센터 건설이 전면 중단되지 않는다면 실질적인 업황 및 기업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반도체 선행 PER 3배 전후, KOSPI 선행 PER 4배를 하회하는 등 역사적 밸류에이션 저점을 경신하여 과도한 매도세 진정 · 추가 변동성 확대 시에도 KOSPI 5,200선(선행 PBR 1배 수준) 전후에서 지지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 [민주당 승리에 따른 업종별 차별화 흐름 전개] · 신재생에너지(한화솔루션, OCI홀딩스, 씨에스윈드) 및 2차전지(삼성SDI,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업종은 정책 수혜 기대감에 급등 · AI 밸류체인은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로 장중 급락했으나 과도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낙폭을 빠르게 만회 · 외국인의 순매도(-25,018억 원) 속에서도 개인(+11,457억 원)과 기관(+10,119억 원)의 수급 유입으로 KOSPI는 강세 마감
[삼양식품] 제목: 2027년 Outlook: IFRS18 도입과 환율, 그리고 증설 작성자: 심은주 (하나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0원 [중국 공장 완공 및 글로벌 생산거점 다변화] · 연말 중국 자싱 공장 완공으로 기존 Capa 대비 약 40% 증가 예상 · 중국 현지 생산 본격화에 따라 밀양 공장의 여유 생산분을 미국 및 유럽 침투율 상승에 활용 계획 [환율 노이즈 제한적 및 P와 Q 동반 성장] · 원달러 환율 100원 하락 시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각각 -2%, -4% 조정에 불과하여 영향 제한적 · 해외 주요 지역 제품 판가 인상 및 Capa 확대 효과가 맞물려 환율 부정적 영향 방어 가능 [내년 실적 가시성 확보 및 저가 매수 유효] · 2027년 연간 연결 매출액 3조 7,894억원(YoY 22.4%), 영업이익 8,768억원(YoY 21.1%) 추정 · 해외 매출 비중이 2026년 85.4%에서 2027년 89.1%로 상승하며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AMD / 미국 주식] 제목: 성장의 질이 달라지는 시점 작성자: 박재환 (유진투자증권) 투자의견: NR [2026년 3분기 실적 호조 및 컨센서스 상회] · 3분기 매출액 133.8억 달러(YoY +44.7%), 데이터센터 매출 85.5억 달러(YoY +97%)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함 · 부품 가격 상승 및 가격 경쟁으로 GPM은 56% 정체 국면이나,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로 OPM 29.3% 기록하여 전분기 대비 2.5%p 개선됨 [서버 CPU 및 Helios 랙 시스템 중심의 성장 모멘텀 강화] · Helios 랙 시스템이 3분기 본격 출하되며 주요 AI 모델랩 및 클라우드 빅테크의 채택으로 실적 기여가 확대됨 · 메타 Muse 및 오픈AI Dots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상시형 AI 에이전트 서비스 경쟁 심화로 에이전트 워크로드 및 서버 CPU 수요가 지속 강세를 보임 · 2027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여 전사 매출 80% 이상 성장,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최소 80% 달성이 전망됨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 및 파운드리 리스크 해소 국면] · TSMC 및 주요 OSAT의 캡펙스 상향을 감안할 때 AMD의 최대 리스크였던 파운드리 및 패키징 캐파 확보 문제는 해소 국면으로 판단됨 · AI 밸류체인 전반의 조정으로 12M Fwd PER이 32.5배 수준까지 하락하여 성장 가시성과 마진 개선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임
[오스테오닉 / 의료기기] 제목: 멈추지 않는 성장, 레벨업은 미국 수출과 척추 로봇 작성자: 권태우 (하나증권) [2026년 및 2027년 고성장 모멘텀 지속 전망] · 2026년 전사 실적은 매출액 542억원(YoY +19.4%), 영업이익 109억원(YoY +22.9%)으로 추정 · 2027년에는 매출액 691억원(YoY +27.6%), 영업이익 144억원(YoY +32.0%)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세 예상 [미국 및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수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 · 관절보존(Sports Medicine) 부문은 2025년 5월 미국 판매 개시 이후 수출이 급증하며 2027년까지 고성장 전망 · 외상(Trauma) 부문은 일본 내 신규 유통 채널 확보 및 글로벌 ODM 공급 논의로 수출 비중이 2025년 47.4%에서 2027년 55.1%로 상승할 전망 [척추 수술로봇 신사업 진출 및 밸류에이션 매력] · 미국 척추 수술로봇 개발사 폭스아이즈(FoxEyes) 지분 인수를 통해 2027년 하반기 FDA 승인 및 수술로봇 판매 추진 · 척추 임플란트 동반 판매 시너지와 함께 본업의 탄탄한 성장이 맞물려 선제적 접근이 유효한 시점
[에스엠 / 엔터테인먼트] 제목: 예상대로 쉬어간 3분기 작성자: 이나라 (상상인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3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및 일시적 순이익 적자] · 연결 기준 매출액 2,911억 원(-9.5% YoY), 영업이익 355억 원(-26.4%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화 관련 손실 및 디어유 영업외 비용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으나 영업 체력과는 무관함 [4분기 컴백 재개 및 2027년 저연차 IP 체급 성장] · 4분기 NCT WISH 및 NCT DREAM 등 주요 IP 컴백으로 음반 판매량 회복 전망 · 2027년 신인 보이그룹 SMTR25 데뷔와 주요 IP들의 대규모 투어 및 활동 확대로 실적 가시성 확보 [견조한 펀더멘털 기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특정 IP 의존도를 낮추고 다수 IP가 고르게 활동량을 확대하는 구조 구축 · 라이즈와 NCT WISH의 팬덤 확장 시기인 2024년 1년간의 평균 12M Fwd P/E 16.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에스엠 / 엔터테인먼트] 제목: SMTR25의 데뷔를 기다리자 작성자: 이기훈 (하나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및 자회사 실적 부진] · 3분기 매출액 2,911억원(-10% YoY), 영업이익 355억원(-26%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 MD/라이선싱 매출은 호조를 보였으나, 연결 자회사의 단순 합산 영업이익은 C&C 및 재팬 등의 부진으로 감소 [신인 남자 그룹 SMTR25 데뷔 가시화 및 모멘텀] · 내년 상반기 데뷔 예정인 신인 그룹 SMTR25는 일본 및 태국 국적 멤버 포함으로 아시아권 성장에 집중 전망 · 코르티스의 앨범 판매고 호조 등 경쟁사 사례를 통한 긍정적 시너지 및 흥행 여부가 실적 상향의 관건 [산업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반영 및 목표주가 하향] · 하이브 등 기획사 산업 전반의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및 역사적 엔저에 따른 일본향 수익성 훼손 영향 지속 · 2027년 예상 EPS를 소폭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110,000원으로 -11% 하향 제시
[아리스타 네트웍스 / 글로벌 테크] 제목: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US): 3Q26 리포트: 기대를 압도하는 숫자 작성자: 장다현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USD 280 [3분기 실적 호조 및 연간 가이드라인 상향] · 매출액은 36.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8.5% 증가하며 사상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고, 컨센서스를 9.7% 상회 · Non-GAAP 영업이익률은 49.1%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으며, FY26 매출 전망은 133억 달러(+47.7% YoY)로 연중 네 번째 상향 조정 [AI 네트워크 수요 급증과 공급망 안정화] · AI 네트워크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어 미주 대형 고객사 출하가 확대됨 · 실리콘, PCB, 메모리 장기 공급계약과 공급망 효율화를 통해 대규모 출하 확대에도 안정적인 여력 확보 [FY27 성장 가시성 및 가속기 다변화 모멘텀] · FY27 매출 가이드라인은 185억 달러(+38~40% YoY)를 제시하며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함 · 세레브라스, 마이크로소프트 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2027년 말까지 10종 이상의 가속기를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에 자사 네트워크 배치 전망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고준혁] 카카오게임즈; 2027년, 진짜다 ▶️ 신한생각: <오딘Q> + <도깨비의세계 글로벌> 연이은 흥행 전망 - <도깨비의세계>에 <오딘Q>, 그리고 다시 <도깨비의세계 글로벌>로 연이은 흥행 이어갈 것 - 27년 본격적인 외형성장과 턴어라운드 준비 완료 ▶️ 3Q26 Review: 3분기 바닥 확인, 턴어라운드 초입 - 3분기 영업수익 691억원, 영업적자 263억원 (vs 컨센 -259억원) - 신작 공백과 기존작 하향 안정화로 매출액 자연 감소 불가피, 전기부터 시작된 운영 효율화 기조 재확인 - <도깨비의세계> 양대마켓 매출 순위 최상위권 유지. 기존 MMO와 다른 BM으로 폭넓은 연령대 이용자 확보 - 2Q27 PC/모바일 글로벌 출시, 높아진 K-컬처 관심 속 가벼운 BM으로 경쟁력 충분할 것 - 27년 1월 <오딘Q> 출시 예정, 글로벌 동시 출시(원빌드 플레이)로 장기 흥행 전망 ▶️ Valuation & Risk: 27년 출시되는 신작들의 성과는 추가 재평가 요소 - 당사 게임 커버리지 관심종목 유지 - <도깨비의세계 글로벌> 출시에 대한 추정치 반영으로 27F 매출액 16.3% 상향 - 27년 <크로노오디세이> 비롯한 신작들의 성과에 따라 추가 재평가 계속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62 위 내용은 2026년 11월 5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Arista Networks / IT] 제목: Earnings Flash - 2026년 3분기 실적 리뷰 작성자: 신승윤 (한화투자증권) 목표주가: 244.07달러 [3분기 사상 최대 매출 및 컨센서스 상회 달성] · 매출액 36.6억 달러(YoY +58.5%), 조정 EPS 1.2달러(YoY +55.8%)로 시장 예상치 각각 9.7%, 11.6% 상회하며 상장 이후 최대 매출 성장률 기록 · 제품 매출이 31.9억 달러로 YoY +66.9% 증가하며 전사 성장을 견인했고, 미주 지역 매출이 YoY +61.7%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 [AI 인프라 수요 확대 및 2027년 가이던스 상향] · AI 이더링크 고객사 100개 돌파 및 주요 빅테크 기업들과의 차세대 AI 네트워크 아키텍처 공동 개발로 수혜 지속 · 2027년 연간 매출액 약 185억 달러, AI Fabrics 매출 70억 달러 등을 제시하며 향후 고성장 및 높은 수익성 유지에 대한 자신감 표명 [선제적 부품 확보에 따른 재고 증가 및 R&D 비용 확대] · AI 데이터센터용 장비의 긴 부품 조달 기간에 대응하기 위해 재고자산이 전분기 25억 달러에서 32억 달러로 증가 · 고속 스위칭 및 AI 소프트웨어 개발 확대 영향으로 R&D 비용이 전분기 2.8억 달러에서 4.1억 달러로 증가
[코스닥 / 산업분석] 제목: 코스닥 전략노트 11 작성자: 키움증권 혁신성장리서치팀 (김학준 외) [AI 인프라 우려 속 수주 가시성 높은 방산 및 IT 소스케프 주목] · 11월 전략노트는 AI 인프라에 대한 시장 우려를 반영하여 수주 가시성이 높은 방산 관련 기업과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안정적인 업체들을 선별함 · 파이버프로(항법장치), 덕산넵코어스(항재밍 장치), 액스비스(레이저 드릴링 장비) 등 방산 및 신규 응용처 확장 기업들을 Top Pick으로 제시함 [반도체 부품 및 고부가 장비 관련주 실적 개선 기대] · 샘씨엔에스는 프로브카드용 세라믹 STF와 LTCC 공법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6년 매출액 1,226억원, 영업이익 383억원의 고성장 전망 · 제너셈은 후공정 투자 확대에 따른 Saw Singulation 등 고부가 장비 수요 증가로 2026년 실적 반등 및 27년 본격 성장이 기대됨 [기계 및 유통 부문 주요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성과 가시화] · TYM은 북미 내 자체 브랜드와 ODM 물량의 동반 성장 및 관세 환급 효과로 2026년 영업이익 1,089억원과 높은 배당수익률(8.1%) 전망 · 빅솔론은 북미 물류 기업향 RFID 프린터 공급 본격화 및 전사 ASP 상승에 힘입어 2026년 매출액 1,556억원, 영업이익 272억원 달성 전망
[미래산업 / 반도체 장비] 제목: 수주기반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작성자: 권명준, 서석준 (유안타증권) [상반기 실적 호조 및 전년 동기 대비 성장] · 2026년 상반기 매출액 515.4억원, 영업이익 152.5억원으로 2025년 연간 실적을 이미 상회함 · 주요 장비인 ATE(핸들러) 수주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중국향 수주 확대 및 대규모 계약 체결] · 2026년 상반기 기준 중국기업 매출 비중이 60.0%에서 66.7%로 개선되며 선점효과 유지 · 2026년 9월 25년 연간 실적을 상회하는 530.7억원 규모의 대규모 반도체 검시장비 공급 계약 체결 [생산 CAPA 확대를 통한 성장 대응] · 증가하는 수주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9월 신규공장 부지(145억원)를 확보함 · 공장 완공 시 ATE 생산 CAPA가 2.8배 확대될 계획임
[채권/FX / 산업분석] 제목: 중간선거 이후, 정치가 멈춰야 금융이 산다 작성자: 문홍철 (DB증권)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금융시장 안정화] · 2026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며 대통령-상/하원 간 상호 견제와 균형이 이루어져 정책 불확실성 해소. · 정치권의 일방향성 정책 추세 약화로 자산 시장의 혼란이 줄어들고 달러와 이자율의 안정화 기대. [금리 및 환율 하방 압력 요인] · AI 성장 우려, 재정 지출 견제, 전쟁 수행 의지 약화 등이 장기금리 안정화 및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 달러 약세 압력과 함께 원/달러 환율도 하방 압력을 받으며 2026년 중 1,320원이 기술적 바닥으로 예상. [헤지펀드 포지션 중립화 및 시장 전망] · 헤지펀드가 2026년 10월 미국채 숏 포지션을 커버하고 기술주를 매도하는 거래를 통해 중립 포지션으로 전환될 것으로 추정. · 2026년 11월 중순경 금융시장이 안정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되며, 미국채 10년 금리 4.8% 도달 후 신규 방향성 탐색 권고.
[대웅제약] 제목: 방학도 아닌데 밀려 있는 숙제들 작성자: 신민수 (키움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2026년 3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 · 2026년 3분기 연결 매출액은 4,594억 원(YoY +11.6%), 영업이익은 713억 원(YoY +25.4%)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각각 2.0%, 3.2% 상회. · '펙수클루'는 유통 재고 소진으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4.5% 감소했으나, '나보타'는 고객사의 관세 회피 물량 조기 선적으로 매출액 1,163억 원(YoY +109.0%)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임. [주요 제품별 상이한 성장 모멘텀] · '펙수클루'는 2026년 4분기에도 매출 공백이 예상되며, 2027년 1분기부터 100% 동사 직판 체제로 판매 방식이 전환될 전망. · '나보타'는 미국 고객사의 관세 회피 물량 조기 선적에 따라 향후 1~2개 분기 동안 미국 선적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판단. ·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은 2026년 3분기 매출액 179억 원(YoY +40.0%)을 기록하며 연속 혈당 측정기 'FreeStyle Libre' 매출 회복 및 'ThynC' 병상 가동률 유지로 성장세 지속. [목표주가 하향 및 주요 리스크 요인] · 목표주가를 기존 170,000원에서 140,000원으로 17.6% 하향 조정. · '펙수클루'의 유통 재고 처리로 인한 판매량 감소와 새로운 경쟁사의 P-CAB 시장 신규 진입이 우려 요인으로 작용. · '나보타'의 조기 선적에 따른 향후 2개 분기 매출 공백과 2027년 1월 톡신 균주 관련 2심 선고 등 불확실성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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