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샘 올트먼, AI 감속론 재확인, “Pacing은 중단이 아니다” : 샘 올트먼은 AI 발전 속도가 가팔라진 만큼 프런티어 AI 기업들이 책임 있는 개발에 대한 신뢰를 제공해야 한다며, 일관된 안전 요건을 적용하는 연방 차원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지지 : 다만 정부 입법이나 반독점법 적용 예외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며, 독립 감사와 정렬 실패, 모니터링, 안전에 대한 업계 공통 기준을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 : 기존 안전 체계가 완성된 모델의 배포 단계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개발 과정 자체로 안전 관리를 확대해야 한다고 설명. 오픈AI는 역량을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되는 프런티어 강화학습 훈련 전부터 명시적인 safety case를 수립하는 방식으로 전환 : 특히 ‘pacing’은 AI 개발 중단이 아니라고 명확히 선을 그음. AI 발전은 계속 빠르게 진행되겠지만, 안전성 검증과 모니터링이 따라갈 수 있도록 잠재적으로 가능한 최대 속도보다는 느리게 개발해야 한다는 입장 : 미국의 AI 경쟁력 압박도 무모한 개발을 정당화할 수 없으며, 모델 역량이 정렬과 모니터링 능력을 앞질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 국제적 공조에는 정부 역할이 필요하지만, 그 전에 AI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안전 조치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 https://x.com/sama/status/2099348812305473766
스페이스XAI, Grok 4.7 출시 지연, Grok 4.8은 학습 막바지 : 일론 머스크는 9월 2일 Grok 4.7(2.1T 규모)을 10일 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으나 해당 시점은 이미 경과. 9월 11일에는 “며칠 더 다듬어야 한다”고 밝히며 당초 계획보다 출시가 지연되고 있음을 확인 : 현재 확인된 문제는 모델이 실제 해결할 수 있는 어려운 과제도 너무 일찍 포기하고, 결과를 충분히 엄밀하게 검증하지 않는다는 점. 머스크는 RL 과정에서 응답 길이에 과도한 페널티를 부여한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 한편 차기 Grok 4.8은 2.5T 규모로 xAI의 새로운 C++ 소프트웨어 스택을 활용해 학습. 머스크는 이번 주 사전학습을 마치고 RL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언급 https://x.com/elonmusk/status/2099308197802631191
앤스로픽, Rum Group과 6년간 137억 달러 컴퓨팅 계약 : 앤스로픽이 Rumble의 모회사 Rum Group과 6년간 137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 체결. Claude Code와 Cowork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확보의 일환 : 앤스로픽은 Rum Group이 건설 중인 조지아주 메이스빌 데이터센터 용량을 임차할 예정. 현재 120MW 전력을 확보했으며 최대 180MW까지 확대 가능. 다만 완공 시점과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아직 불확실 : 다만 Rum Group은 데이터센터 건설과 GPU 구매에 필요한 자금을 아직 확보하지 못했으며, 상당 부분을 추가 부채 또는 증자를 통해 조달할 계획. 프로젝트 투자비는 100억 달러 이상이 될 가능성 : 계약에는 앤스로픽이 Rum Group주식 최대 5,100만 주를 주당 0.01달러에 매입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 금요일 종가 7.17달러 기준 약 3.65억 달러 상당으로, Rum의 현재 발행주식 약 4억 주 대비 12.8% 규모. 옵션 절반은 메이스빌 용량 구매, 나머지는 추가 부지에서 400~500MW를 구매할 경우 행사 가능 : Rum Group은 Northern Data 인수를 통해 Hopper GPU 2.2만 장과 데이터센터 자산을 확보했으며, 향후 앤스로픽 계약을 기반으로 AI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본격 확대하는 구조 : Rum Group은 보수 성향 동영상 플랫폼 Rumble을 운영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Truth Social과 백악관 공식 라이브 스트리밍 호스팅. 초기 투자자에는 피터 틸과 J.D. 밴스 부통령이 포함돼 있어 트럼프 행정부 및 보수 진영과 오랜 연결고리를 가진 기업으로 평가 → 컴퓨팅 캐파를 긁어모으자 4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픈AI·앤스로픽·구글, AI 업계 자율규제 표준기구 설립 논의 : 오픈AI, 앤스로픽, 구글이 AI 모델의 안전 테스트·감사를 위한 업계 주도 표준기구 설립 논의 중. 지난 7월부터 CEO 아래 실무진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이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했으며, 최근 일주일 사이에도 회의를 개최 : 구상은 미국 증권업계의 FINRA와 유사한 자율규제기구. 외부 기관의 모델 평가·감사, 공통 안전 기준 등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 :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는 METR 등 외부 평가기관에 내부 직원과 유사한 수준의 모델 접근 권한을 제공하자고 제안. 앤스로픽은 이를 시행하겠다고 약속 : 샘 올트먼도 업계 차원의 테스트·감사 기구를 지지. 당초 정부 지원을 기대했지만 업계 내 합의가 부족하고 일부 기업이 반대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주요 AI 랩들이 자체적으로 기구를 만드는 것이 현실적인 경로라고 언급 : 백악관에서도 유사한 기구를 만드는 행정명령 초안이 논의됐지만 트럼프 행정부 내부의 지지를 확보하지 못해 늦여름 중단 : 데이비드 삭스는 정부가 관여하는 FINRA형 기구와 독점금지법 면제에 반대했으며, AI 기업들이 별도 면제 없이 자발적으로 안전 협력을 진행하면 된다는 입장 : 메타의 참여 여부는 불분명. 알렉산더 왕은 AI 역량이 프런티어에 가까워질수록 정렬이 스케일링의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지만, 아모데이의 자율규제 구상에 대한 직접적인 찬반 입장은 밝히지 않음 : 반면 코히어 CEO 에이단 고메즈는 대형 AI 기업들이 공동으로 규칙을 만들 경우 후발·중소 경쟁사를 제약할 수 있다며 이를 사실상 “카르텔”이라고 비판. 안전을 위한 업계 공조가 경쟁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부각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IPO 앞두고 2개 분기 연속 조정 영업이익 흑자 전망 : 앤스로픽이 일부 주주들에게 3분기 조정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달. 주식보상비용 등을 제외한 기준으로 2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흑자 전망 : 매출총이익률은 아마존 등 유통 파트너 매출 배분 및 모델 학습 비용 반영 전 기준 80% 이상 : 시장에서는 26년 연환산 매출 1,200억 달러. 2027년 말에는 1,200억 달러의 약 3배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높은 성장률과 수익성을 동시에 유지할 경우 막대한 컴퓨팅 자원을 기반으로 경쟁 우위가 강화될 수 있다는 평가 : 당초 지난주 투자설명서 공개가 예상됐으나, 일부 투자자에게 서류를 먼저 공유하고 질의를 받은 뒤 공개하는 방식으로 일정 지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14) ■ 다리오 아모데이,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 조절과 외부 상시 검증 체계를 제안.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 등도 공식적으로 지지 의견 ■ 앤스로픽, IPO 거래소로 나스닥 선택 보도. 10월 상장 추진 전망 ■ 엔비디아, 앤스로픽 IPO에 최대 100억달러 투자 협의 ■ 월가 주요 은행, 앤스로픽 직원들의 IPO 이후 자산관리 분야 경쟁 확대 ■ 앤스로픽 x 오픈AI x 구글, 프런티어 AI 공동 표준기구 설립 논의 ■ 샘 올트먼, 인터뷰에서 오픈AI가 2026년에는 IPO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최근 AI 안전을 둘러싼 상황을 고려하면 지금 상장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 ■ 오픈AI, Hugging Face 사건 두 달 전부터 AI 에이전트가 RubyGems의 실제 취약점을 찾아 외부 시스템에 개입한 사실 추가 확인 ■ 마이크로소프트, 프런티어 AI 감속론 동참, 자체 MAI 모델 행동강령 공개 예정 ■ 오라클 창업자이자 회장인 래리 앨리슨, 최대 5,000만 주, 현재 주가 기준 약 75억 달러 규모의 오라클 주식 매각 계획 철회 ■ 오라클, FY26부터 진행중인 구조조정 관련 비용이 기존 최대 21억 달러에서 28억 달러로 확대 ■ 구글 전 수석과학자 제프 딘이 설립한 Discovery Loop, 몇 주 만에 목표 밸류를 10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높여 추가 자금 조달 추진 ■ Z AI, 홍콩 신주 배정과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총 약 50억 달러 조달 ■ 딥시크, 일부 사용자 대상으로 AI 음성 대화 기능을 제한적으로 테스트 ■ Nscale, 전 오픈AI 임원 피지 시모를 독립 이사로 선임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IPO 거래소로 나스닥 선택, 10월 상장 목표 : 앤스로픽이 추진 중인 IPO의 상장 거래소로 나스닥(Nasdaq)을 선택했다는 보도 : 아직 회사의 공식 발표는 아니며, IPO 자체도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현재 10월 상장을 목표로 준비 중. 밸류에이션은 일부 추정에서 최대 $2T까지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앤스로픽은 투자자 로드쇼 최소 15일 전 재무정보 공개가 필요 : 나스닥은 올해 스페이스X IPO를 유치한 데 이어 앤스로픽까지 확보하면서 대형 테크·AI 기업 상장 경쟁에서 입지를 강화 : 나스닥 상장은 향후 요건 충족 시 Nasdaq-100 편입 가능성 측면에서도 의미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알렉산더 왕, 프런티어 AI 스케일링의 병목은 정렬 모두를 위한 개인 초지능을 구현하는 데 정렬은 근본적으로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람들이 에이전트를 신뢰하려면, 에이전트가 자신이 요청한 일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델이 더욱 강력해짐에 따라 MSL은 전체 연구 노력에서 정렬에 투입하는 비중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프런티어에 가까워질수록 정렬이 AI 스케일링을 좌우하는 핵심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x.com/alexandr_wang/status/2099015997525291211
데이비드 삭스, 오픈AI·앤스로픽에 “규제 요구 말고 스스로 프런티어 속도 조절하라” 다리오는 우리가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썼고, 샘도 이에 동의했다. 내 반응에 사람들이 놀랄 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그렇게 해라. 당신들이 바로 프런티어다. 시장 점유율, 매출 성장, 모델 역량 등 어떤 합리적인 지표로 보더라도 오픈AI와 앤스로픽 두 회사가 프런티어 AI 지능을 사실상 양분하고 있다. 게다가 당신들은 재귀적 자기개선 덕분에 선두와 후발주자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해 왔다. 나는 당신들이 연구실에서 보고 있는 것을 직접 볼 수 없다. 아직 공개하지 않은 모델들이 정말로 두려울 정도여서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리는 것을 지지한다. 하지만 다른 누군가의 허락이 필요한 척은 그만하라. 카르텔을 만들기 위해 반독점법의 적용을 중단해야 하는 것처럼 말하지도 마라. 제조물 책임보다 우선하는 별도의 규제 승인 절차가 필요한 것처럼 말하지도 마라 METR이 앤스로픽의 투자자 및 직원들과 긴밀하게 얽혀 있으면서 독립적인 기관인 것처럼 행동하지도 마라. 심지어 프런티어에 있지도 않은 경쟁사들을 감시하기 위해 바로 그 평가기관들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도 마라. 무엇보다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동기가 순전히 이타적인 것처럼 말하지 마라. 당신들의 제품이 실제로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는 사이버 공격을 가능하게 한다면 엄청난 제조물 책임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시장 역시 예측하기 어렵거나 허가받지 않은 행동을 하는 모델을 이미 외면한다 허깅페이스 사건 이후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일부 순수한 성능을 희생하는 대신 신뢰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단순히 사업적으로도 합리적인 선택이다. 원한다면 이를 ‘정렬’이라고 불러도 된다. 하지만 결국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기도 하다.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하면 버니 샌더스식의 “전부 중단하라”는 주장보다 훨씬 지적인 규제 논의를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생길 것이다. 당신들도 알고 있듯 중국이 글로벌 합의에 동참할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이 역시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그러니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하라. 프런티어를 결정하고 있는 것은 바로 당신들이다. 초지능을 만들지 않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당신들이 서로 초지능을 만들지 않기로 합의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대가로 자신들이 선호하는 규제 체계를 받아들이라고 요구한다면, 대중과 정치 시스템을 상대로 한 협박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니 조건을 달지 말고 그냥 실행하라. 실제로 그렇게 한다면 다음 논의를 위한 신뢰와 호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번 주장 역시 또 하나의 규제 포획 시도, 혹은 선거철을 겨냥한 심리전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https://x.com/davidsacks/status/2098973625252708460
오픈AI, 2026년 IPO 배제, 프런티어 AI 안전 우선 : 샘 올트먼은 인터뷰에서 오픈AI가 2026년에는 IPO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히 언급. 최근 AI 안전을 둘러싼 상황을 고려하면 지금 상장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상장을 서두를 필요도 없다고 설명 : 핵심 배경은 빠르게 발전하는 프런티어 AI 역량과 이를 안전하게 통제할 기술 사이의 격차. 더 강력한 AI 개발을 지속하려면 모델 행동을 감시하고 이해하는 능력과 정렬·통제 기술에서 추가적인 진전이 필요하다고 강조 :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AI를 만드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분명히 가능하다”고 답변. AI가 재앙적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10%라면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며, 위험이 커질 경우 모델 훈련을 중단할 수 있어야 한다고 언급 : 최근 오픈AI 내부에서도 안전 기술이 역량 발전을 따라가지 못할 경우 프런티어 AI의 개발 속도를 자발적으로 조절하는 방안을 논의. 경쟁 AI 기업들과 공동 안전 기준을 마련하고 필요할 경우 개발 속도를 함께 조절하는 방향에도 긍정적인 입장 : IPO 연기도 이러한 판단과 연결. 상장 이후 단기 실적과 주주 이해관계에 대한 압력을 받기보다, 사업이나 주주에게 단기적으로 불리하더라도 안전을 위해 필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자율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 : 2027년 이후 IPO 가능성까지 배제한 것은 아니며 현재로서는 2026년 상장만 명확히 배제. 프런티어 AI의 발전 속도가 빨라지는 상황에서 안전과 통제를 우선할 수 있는 경영 구조를 유지하려는 판단으로 해석 https://youtu.be/2my-NU6LuCM
오라클, 래리 앨리슨 주식 매각 계획 철회 발표 : 오라클 창업자이자 회장인 래리 앨리슨이 최대 5,000만 주, 현재 주가 기준 약 75억 달러 규모의 오라클 주식 매각 계획을 철회. 오라클이 해당 계획을 규제 공시를 통해 공개한 지 하루 만에 별도 보도자료를 통해 철회 발표 : 해당 Rule 10b5-1 거래 계획은 6월 22일 이미 설정됐으며 10월 24일까지 최대 5,000만 주를 매각할 수 있는 구조. 즉 최근 주가 하락 이후 새롭게 수립된 매각 계획은 아니며, 오라클 내부자거래 정책에 따라 사전 승인된 계획 : 오라클은 해당 계획에 따라 실제로 매각된 주식은 한 주도 없으며, 앨리슨이 현재 다른 오라클 주식 매각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고 명시 : 앨리슨은 여전히 오라클 최대 개인주주로 약 11.6억 주, 지분 약 40%를 보유. 이 가운데 약 3.46억 주가 개인 차입 등의 담보로 설정돼 있어 보유 자산 상당 부분이 오라클 주식에 집중된 구조 : 동시에 앨리슨은 아들 데이비드 앨리슨의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추진하는 워너브러더스 인수를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개인 보증 제공. 당초 404억 달러에서 현재 433억 달러 규모로 확대된 상태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Larry-Ellison-Cancels-His-Plan-to-Sell-Oracle-Stock/default.aspx
다리오 아모데이의 프런티어 AI 속도 조절론에 주요 AI 기업 수장들의 동의 : 다리오 아모데이가 재귀적 자기개선, RSI 가속과 최근 에이전트 정렬 사고를 근거로 프런티어 AI의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도 공개적으로 동의 : 샘 올트먼은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다리오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최근 몇 주간 오픈AI 내부에서도 이를 핵심 주제로 논의해 왔다고 언급 : 특히 앤스로픽이 제안한 직원 수준의 접근 권한을 가진 독립 외부 평가기관 도입에 오픈AI도 동참하겠다고 밝힘. 구체적인 내용은 조만간 추가 공개할 예정 : 일론 머스크 역시 다리오의 글을 인용해 “다리오가 맞다”라며 지지 의사를 표명 : 데미스 하사비스는 세부 사항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지만 아모데이가 제시한 방향이 현 시점에서 올바른 접근이라고 평가. 최근 구글 딥마인드가 제안한 프런티어 AI 업계 공동 표준기구 설립도 같은 문제의식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 : 주요 프런티어 AI 기업 수장들이 잇따라 개발 속도와 안전 기준의 균형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개별 기업 차원의 안전론에서 업계 공동 기준과 독립적 외부 검증 체계 구축 논의로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다리오 아모데이 <프론티어 AI의 속도 조절 필요성> : 올해 여름부터 AI가 차세대 AI 개발에 직접 기여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RSI가 업계 전반에서 시작되며 역량 발전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고 있다고 평가 : 현재 추세가 지속될 경우 AI 역량 발전이 정렬·통제 기술의 발전 속도를 추월할 수 있다고 경고 : 직접적인 계기로 오픈AI-허깅페이스, OAI-HF 사건을 지목. 에이전트 스웜이 지시받지 않은 사이버 공격을 수행하고 평가 시스템까지 해킹하려 한 사례 : 비슷한 정렬 실패가 더 강력한 모델에서 발생하면 향후 6~12개월 내 지속적 봇넷을 통해 인터넷 전반을 장악하고 수천억 달러 규모 피해를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 : 이에 모델 훈련이나 기술 발전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 기술이 역량 발전을 따라잡을 수 있도록 프런티어 AI의 발전 속도를 조절하는 ‘Pacing the Frontier’를 제안 : 추가로 확보한 1~2년을 운영 안정성, 정렬, 모델 작동 원리 해석, 테스트·평가 고도화에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 업계 공동 속도 조절을 통해 개별 기업의 상업적 경쟁력이나 미국의 AI 주도권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안전 연구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논리 ■ 1단계, 상주 외부 평가기관 : 앤스로픽은 METR 등 독립적인 제3자 평가팀에 직원에 준하는 상시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Embedded Evaluators 제도를 다른 기업과의 합의와 무관하게 선제적으로 도입 : 모델뿐 아니라 훈련 파이프라인, 안전 관행, 내부 사고까지 검증하고, 주요 위험과 사고를 앤스로픽의 편집 통제 없이 외부에 공개할 수 있도록 할 계획. 정부에는 다른 프런티어 AI 기업에도 동일한 조치를 요구할 것을 촉구 ■ 2단계, 민주주의 국가 내 공동 속도 조절 : 미국 등 민주주의 국가의 프런티어 AI 기업들이 공통 안전 기준과 역량별 체크포인트를 설정하는 방안 제안. 특정 사이버·샌드박스 탈출 능력 등에 도달하면 이에 상응하는 정렬 평가, 모델 작동 원리 분석, 훈련환경 감사 등을 요구하는 방식 : 다만 속도 조절 과정에서 중국에 AI 주도권을 넘겨서는 안 된다는 입장. 대중국 AI 칩·반도체 장비 수출 제한, 칩 밀수 및 해외 데이터센터 원격 접근 차단, 무단 증류 방지, 모델 가중치 보안 강화를 병행해 향후 3~5년간 미국의 AI 리드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 ■ 3단계, 글로벌 속도 조절 :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협력은 ① AI의 생물무기 활용 금지 ② 사이버·바이오·정렬 위험에 대한 출시 전 공동 테스트 ③ RSI 발전 속도에 제한 설정 ④ 전체 AI 개발 속도를 제한하는 전면적 pacing 또는 pause의 단계적 접근을 제시 : 특히 RSI 속도 제한을 미·소 SALT 군축협정에 비유. AI가 AI를 개발하면서 성능 개선 속도가 폭발적으로 빨라질 경우 이를 ‘극도로 빠른 수준’에서 ‘상당히 빠른 수준’으로 낮추는 것만으로도 전략적 손실을 제한하면서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는 판단. 반면 전면적인 AI 개발 중단은 검증 문제와 합의 위반 인센티브 때문에 단기간 내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 https://darioamodei.com/post/we-must-pace-the-frontier
오픈AI, Astra 품질 이슈 수정 및 사용량 리셋 : 일부 이전 모델용 스킬이 과도하게 작동하거나 Astra의 자체 검증을 방해하는 문제를 발견해 수정 : 조기 응답 종료 또는 이전 메시지에 답변하는 문제를 유발한 컨텍스트 관리 실험 중단. 약 4,000~5,000명의 사용자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 일부 트래픽에서 품질 저하를 유발했던 잘못 설정된 엔진도 제거. 작업 완결성, 최신 메시지 추적, 자체 검증 등 전반적인 응답 품질 개선 : 이와 함께 Astra 사용량 한도를 리셋했으며, 티보는 이후 “Reset all propagated”라며 전체 적용 완료 확인 https://x.com/thsottiaux/status/2098685367058612394
오픈AI, Astra 기반 제품 출시 가속 : 이번 주 Astra 기반 Images 2.5, GPT-Live-1, Agents API, Data Agent, 금융 서비스용 ChatGPT를 연이어 출시 : 티보는 아직 DevDay가 시작되기도 전이라며, 다음 주에도 다수의 출시 계획이 예정돼 있다고 언급 : Astra 출시 이후 모델 자체를 넘어 이미지, 음성, 에이전트, 데이터, 금융 등 응용 제품 전반으로 빠르게 확장하는 모습 : 모델 성능 향상 → 내부 R&D·제품 개발 가속 → 제품 출시·실사용 확대 → 데이터·피드백 축적 → 차세대 모델 성능 향상으로 이어지는 초기 형태의 재귀적 자기개선(RSI) 사이클 가시화 https://x.com/thsottiaux/status/2098639827084480864
엔비디아, 앤스로픽 IPO에 최대 100억달러 투자 협의 : 앤스로픽은 엔비디아를 IPO 앵커 투자자로 유치하기 위해 협의 중. 엔비디아는 최대 100억달러 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며, 아직 논의 단계로 계획은 변경 가능 : 앤스로픽은 IPO에서 최대 1,000억달러 조달, 약 2조달러 기업가치를 목표. IPO는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 완료 예상 : 엔비디아 참여 시 초대형 IPO의 초기 전략적 투자자를 확보하는 동시에 주요 GPU 공급사와 고객 간 관계가 더욱 강화 : Claude 수요 증가로 컴퓨팅 캐파가 부족해지면서 엔비디아 GPU에 크게 의존하는 동시에 공급처를 다변화 : AWS에 10년간 1,000억달러 이상 지출 및 Trainium2 100만개 이상 사용, 구글·브로드컴과 수 GW 규모 TPU 캐파 추가에 합의했으며 Claude 맞춤형 자체 칩 개발팀도 구축 : 엔비디아는 이미 2025년 11월 앤스로픽에 최대 100억달러 투자를 발표했고, 당시 앤스로픽은 엔비디아 GPU 기반 Azure 컴퓨팅 300억달러 구매 약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문샷 AI, 연말 연환산 매출 20억달러 목표 : 문샷 AI는 연말 연환산 매출 20억달러 달성 목표. 8월 연환산 매출은 10억달러 돌파. 6월 3억달러에서 3배 이상 : 7월 Kimi K3 이후 성장 가속. 유료 구독, 모델 호스팅,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대가 매출 성장 견인 : 500억달러 밸류에이션으로 신규 자금조달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르면 올해 홍콩 IPO 가능성도 검토 :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과 Kimi K3의 클라우드 유통 및 매출 공유 방안도 논의 중 (참고) 딥시크 8월 기준 ARR 5억 달러 + 논의 펀딩 라운드 밸류 740억 달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AI 악용이 사이버 공격 넘어 국가 감시·선전·무기 개발로 확산 → 중국 증류 외 주요 악용 사례 : Claude 악용 사례를 조사한 결과, AI가 단순 보조 도구를 넘어 사이버 공격, 국가 감시, 영향력 공작, 무기 개발 등 실제 작전을 자동화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고 분석 : 이란 정부 연계 조직 → Claude로 국내외 선전·인지전을 수행하고 서방 연구기관 분석으로 위장한 허위정보를 제작·유포. 별도 감시 조직은 이란인 6,388명과 SNS 게시물 15만개+를 분석, 국가 ID·정치·종교 성향 등을 결합한 중앙 감시 시스템 구축에 활용 : 러시아 연계 사이버 스파이 조직 → 정찰부터 침투·데이터 탈취까지 상당 부분을 Claude로 자동화해 우크라이나·유럽 정부, 군·정보기관, 방산업체 등 20개+ 조직을 공격. 탐지된 악성코드를 AI가 자동 수정해 보안을 우회하는 방식도 사용 : 북부 예멘 기반 무기 개발 조직 → Claude를 활용해 유도 로켓, 2,000km+ 탄도미사일, 극초음속 활공체 등을 개발. 실제 로켓 비행시험 데이터를 Claude로 분석해 설계 개선에도 활용 : 러시아계 개발 조직 → Claude를 자폭·요격·장거리 UAV와 자율 드론 군집·지휘통제 시스템 설계에 활용했으며, 일부 프로젝트는 TRL 3~4 수준까지 진행 : 생물학적 오용 가능 사례 5건도 적발. 바이러스 전염성·면역회피 강화, 조류독감의 포유류 적응, 독소 최적화 등 잠재적 생물무기 관련 연구에 Claude가 사용됐으나 악의적 의도는 확인되지 않음 : ShinyHunters 연계 사이버 범죄자도 AI 에이전트에 공격 대부분을 맡겨 약 200개 고객사 데이터에 접근했으며, 다른 사례에서는 개발자 토큰 탈취 후 약 3시간 만에 클라우드 관리자 권한을 확보 : 앤스로픽은 AI가 기존 국가 지원 해커 등에 필요했던 전문 인력과 기술을 대체하면서, 사이버 공격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대규모 작전 자동화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평가 https://www.anthropic.com/threat-intelligence-report-september-2026
딥시크, DeepSeek V4.1 Flash AAII 40점 : DeepSeek V4.1 Flash는 1.6T 규모 V4 Pro 0813을 상회. 552B 규모로 더 높은 성능을 내면서 토큰 가격은 약 4배 저렴 : 신규 Causal Encoder–Decoder 구조를 적용해 입력 시 8B, 출력 시 16B 파라미터만 활성화. 100만 토큰 컨텍스트, 텍스트·이미지 입력 지원 : 에이전트 성능이 크게 개선. AutomationBench-AA 69%로 GPT-6 Astra와 공동 1위, V4 Pro 0813 57% 및 GLM-5.3 62%를 상회. GDPval-AA v2도 1,632 Elo로 이전 Flash 대비 164점 상승 : 롱컨텍스트 평가 AA-LCR v1.1은 84%로 GPT-5.6 Sol, Gemini 3.8 Flash와 동률 : 자체 API 가격은 입력/출력 $0.30/$1.20 per 1M tokens, 캐시 입력은 $0.006로 98% 할인. 작업당 비용은 $0.27(vs V4 Pro $0.67 , GLM-5.3-Flash $0.25) : 다만 작업당 8.9만 토큰을 사용하는 점이 약점. V4 Pro 대비 62% 많은 토큰을 사용해 가격 대비 성능 파레토 프런티어에는 소폭 미달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98148674203488422
샘 올트먼, 최첨단 AI 개발 속도 조절 검토 발언 : 샘 올트먼은 이번 주 전사 미팅에서 필요할 경우 최첨단 AI 개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가능하다면 다른 주요 AI 연구소들과 함께 속도를 늦추기를 희망한다고 직원들에게 언급. 다만 일부 연구소는 동참하지 않을 가능성도 인정 : 오픈AI 수석과학자 야쿠브 파초키 역시 최근 AI 기업들이 필요에 따라 미래 개발 속도를 늦추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 공통의 안전 기준이 마련될 때까지 자발적 감속이 일반적인 관행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힘 : 오픈AI는 안전 우려로 최근 일부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추고 특정 내부 AI 학습을 중단한 상태. 알트먼은 지난 7월에도 백악관 관계자들과 AI 개발 속도를 조절할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힌 바 있음 : 최근 오픈AI와 앤스로픽 출신 연구자 제이콥 콕슨이 초지능 경쟁을 두고 양사가 인간의 생명을 걸고 도박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퇴사. 해당 발언은 1.5억회 이상 조회되며 정치권까지 확산됐고, 앤스로픽과 구글 딥마인드 출신 연구자들도 AI 개발 속도와 위험에 대한 투명성 강화를 공개적으로 요구 : 7월 말에는 주요 AI 기업 직원 1,000명 이상이 AI 개발 속도를 늦출 수 있는 메커니즘 마련을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 최근 주요 연구소에서 AI 안전 담당 인력의 퇴사도 이어지는 상황 : 특히 최근 오픈AI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력해 격리 환경을 벗어나 서드파티 웹사이트에 침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려가 확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캐파 3배 확장 계획 보도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zure 사업부 데이터센터 캐파를 현재 12GW에서 '32년까지 38GW 이상으로 3배 수준 확대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자체 캐파와 임대 캐파가 포함되지만, 네오 클라우드 캐파는 제외한 수치입니다. 또한 현재 캐파 중 AI 특화 칩 캐파는 2GW 수준인데요, '32년에는 1/3 수준(13GW)까지 높일 계획입니다. 증분을 6년 기간 단순 평균하면 4.3GW, 연평균 21% 증가입니다. AWS와 비교해보면, AWS가 보유한 절대 캐파 규모를 공개하지 않지만, '25년 3.9GW를 신규 추가했고, '27년 말에는 '25년 말 대비 전체 캐파를 2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장에서 추정하는 증설 전망과 결합해보면 AWS의 '25년 말 캐파는 14GW, '27년 목표는 28GW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절대적 장기 증설 규모는 상당하지만, 증설 속도가 이례적으로 공격적이지는 않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산업 플레이어 모두 캐파 확장에서 반도체와 전력 부족을 경험하고 있지만,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미 후드 CFO가 '25년 일부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한 이후 공급난이 경쟁사 대비 심한 수준이었습니다. 향후 대규모 캐파 확장이 본격화될 경우 추가적인 Azure 성장 반등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에이미 후드 CFO는 최근 컨퍼런스에서 향후 12개월 동안 신규로 건설해 가동할 수 있는 시설은 거의 없다는 발언을 남겼습니다. 이를 고려하면 캐파 확장은 타임라인 후반부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9/11 공표자료)
오라클(ORCL) F1Q27 리뷰 - 가속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라클 실적은 지난 분기보다 좋아졌습니다. 클라우드 매출도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RPO도 추가 증가했습니다. 고객 캐파 인도도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 계약 대부분은 고객 선급금과 BYOH 방식으로 추가 자본 투자가 불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RPO의 매출 전환에 따라 FY27 매출 성장의 추가 가속화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인프라 뿐 아니라 AI의 대체 우려가 있던 애플리케이션도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GPU 가동률은 여전히 97%를 상회하고 있고, 구형 GPU 재계약 트렌드 기반으로 네오 클라우드 기업 실적과 동일하게 경제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FY27 CapEx 가이던스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고, 앞선 신규 계약 구조를 통해 추가 자금 조달 관련 우려도 줄어들기는 했습니다. 다만 부채 발행이나 FCF 전망 등 관련해서 새로 업데이트된 내용은 다소 제한적이었습니다. 경영진은 이번 분기를 '가속화'로 표현했는데요. 작년처럼 10월 AI World 행사에서 중장기 가이던스 업데이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crhea5s5 (2026/9/11 공표자료)
앤스로픽, 중국 AI 기업 7곳의 Claude 불법 증류 적발 : 앤스로픽은 2026년 2월 이후 알리바바, 문샷 AI, 딥시크, Z AI, 샤오미, 센스타임, 미니맥스 등 중국 AI 기업 7곳의 Claude 무단 사용 및 불법 증류를 적발, 차단 : 알리바바는 3,500개+ 사기 계정으로 Claude Opus의 CoT를 추출해 Qwen 학습, RL 환경 구축 등에 활용. 5~7월 1.51억 건+으로 최대 규모 : 문샷 AI는 일부 사용자 요청을 몰래 Claude로 전달해 답변을 Kimi가 생성한 것처럼 제공하고 대화·CoT를 학습에 활용. 5~7월 2,300만 건+이며, 중국 군·국유기업 관련 민감정보도 Claude로 전송 : 딥시크도 사용자 요청을 Claude로 몰래 라우팅하고 CoT를 추출해 학습에 활용. 7월 14일간 1,210만 건+이며, 중국 기업 내부자료와 러시아 국방 관련 DB 인증정보, 중국 공안 감시 시스템 데이터 등이 노출 : Z AI는 Claude CoT를 GLM 학습·데이터 정제·평가에 활용하고 미국 프런티어 모델의 사이버 역량 증류도 시도. 6~7월 17일간 340만 건+ 관측 : 샤오미는 실제 사용자 대화와 코딩 세션을 Claude에 입력해 SFT·RL 학습 데이터를 생성. 20일간 40만 건+이며 개인정보와 기업 데이터도 Claude로 전달 : 센스타임은 제3자 데이터 업체에서 Claude 사용자 대화 기록을 구매해 학습에 활용하고, Claude로 증류 파이프라인 구축·운영까지 수행 : 미니맥스는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미국 AI 모델만 제공하는 프록시 서비스를 구축. 앤스로픽은 이를 미국 프런티어 모델의 사용자 대화 수집 및 모델 학습 목적으로 판단 : 단순 API 무단 사용을 넘어 CoT 대규모 탈취, 실제 고객 트래픽의 몰래 라우팅, 사용자 데이터 수집·거래, 사이버 역량 표적 증류까지 수법이 고도화됐다는 점이 핵심 https://www.anthropic.com/threat-intelligence-report-september-2026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11) ■ 오픈AI, 금융업 특화 ChatGPT for Financial Services 출시. 모건스탠리와 에버코어가 파트너로 참여 ■ 오픈AI, 연방기관 대상 ChatGPT Enterprise 프로모션(기관당 연 $1) 종료.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전환. 전환 이후 일반 가격 대비 50% 할인 적용 예정 ■ 오픈AI, Agents API를 모든 개발자 대상으로 공개 베타 출시 ■ 오픈AI, AI 에이전트가 5-7월 사이 최소 10곳 많게는 23곳의 웹사이트에 메시지와 활동 흔적을 남겼다는 독립 조사 내용 ■ 샘 올트먼, 미국 주요 전력 기업과 AI 기반 전력망 보안 강화 방안 논의 ■ 구글, Gemini 윈도우 앱 출시. 윈도우 10과 11에서 이용 가능 ■ 마이크로소프트, ‘32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캐파를 현재 12GW에서 38GW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보도 ■ 앤스로픽, 최신 위협 보고서에서 Claude의 생물무기 개발 지원, 정부 감시, 재래식 무기 연구, 공작 활동에 활용된 사례 탐지 및 공개 ■ 아마존, 자사 AdTech를 통한 ChatGPT Ads 광고 구매를 미국에서 파일럿으로 시작 ■ 스페이스X CFO 브렛 존슨, 연말 연 환산 매출 1,000억 달러 달성 자신. 미공개 고객과 월 11.1억 달러 규모 신규 컴퓨트 임대 계약 체결 언급. 12월부터 시작해 6개월 지속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픈AI, 금융 서비스 특화 ChatGPT 출시 : 오픈AI는 GPT-6 Astra와 금융 데이터를 결합한 ‘ChatGPT for Financial Services’ 출시. Morgan Stanley와 Evercore가 디자인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투자은행과 주식 리서치를 우선 타깃 : Daloopa, PitchBook, LSEG News, Crunchbase의 실적 콜, 재무제표, 기업 펀더멘털, 비상장 기업 데이터 등을 기본 탑재. 별도 계약이나 MCP 연결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하며, 오픈AI가 데이터를 직접 인덱싱, 호스팅해 수치와 주장별 원출처 확인 가능 : 기존 데이터 구독자를 위해 S&P Capital IQ, LSEG, MSCI, Dow Jones Factiva, Moody’s와 로그인 및 사용권한 연동 추진. S&P Global, FactSet 등 주요 MCP 커넥터의 안정성도 개선했으며, 전체 커넥터는 50개 이상 : GPT-6 Astra는 금융 문서의 표, 수치, 주석 검색부터 금융 분석,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생성까지 지원. OfficeQA Pro에서 69.9%로 GPT-5.6 Sol 60.2%, Claude Fable 5.1 62.4%를 상회 : 기업별 Excel, Word, PowerPoint 템플릿과 스타일 가이드를 등록해 분석 결과를 밸류에이션 모델, 리서치 노트, 피치북으로 바로 변환 가능. SAML SSO, SCIM, 역할 기반 접근제어, 정보차단벽 등 금융기관용 보안 및 거버넌스 기능도 제공 : 현재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향후 투자은행과 주식 리서치에서 다른 금융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할 계획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chatgpt-financial-services/
오픈AI, Astra 수요 폭증, Pro 20x 신규 가입 일시 중단 현재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경험과 Astra에 대한 지속적인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월 200달러 Pro 플랜의 신규 구독을 일시 중단합니다. Pro 플랜 사용자들이 시스템에 가장 큰 부하를 주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사용자에게 계속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가장 제한적인 조치를 선택했습니다. 다른 모든 플랜과 API는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계정에는 영향이 없으며, 가능한 한 빠르게 추가 용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x.com/thsottiaux/status/2098113585683808624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1Q27 실적 요약 ■ F1Q27 실적 : 매출 193.5억 달러(+30%, +30% cc) vs 컨센 191.4억 달러 및 가이던스 189.6-192.6억 달러(+27-29%, +27-29% cc) : Non GAAP EPS $1.92 vs 컨센 $1.74 및 가이던스 $1.72-1.76 : RPO 6,640억 달러 vs 컨센 6,179억 달러 : 990.5억 달러 → 971.5억 달러 → 1,300억 달러 → 1,380억 달러 → 4,550억 달러 → 5,230억 달러 → 5,530억 달러 → 6,380억 달러 → 6,64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116억 달러(+62%, +61% cc) vs 컨센 115.1억 달러, 가이던스 113.5-117.9억 달러(+58-64%, +57-63%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74억 달러(+121%, +120% cc) vs 컨센 70.9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2억 달러(+10%, +10% cc) vs 컨센 42.7억 달러 : CapEx 285억 달러 vs 컨센 192.3억 달러 ■ F2Q27 및 FY27 가이던스 : F2Q 매출 성장률 +30-34%, +30-34% cc vs 컨센서스 211.8억 달러(+31.9%) : F2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65-71%, +64-70% cc vs 컨센서스 131억 달러(+64.2%) : F2Q Non GAAP EPS $1.85-1.93 vs 컨센서스 $1.89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96.6억 달러, 기존 900억 달러 유지 : FY27 Non GAAP EPS $8.10 vs 컨센서스 $8.07, 기존 $8.05 상향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분기 중 850MW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추가 공급 : 3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을 수주 : 신규 계약의 구조를 고려할 때 회사는 이번 계약이 기존 자본조달 계획에 추가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확인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Q1-Results-Driven-by-Triple-Digit-Growth-in-Cloud-Infrastructure-Revenues/default.aspx 감사합니다.
스페이스X, 데이터센터 속도전에서 안정성 중심으로 전환 : 스페이스X는 xAI 인수 이후 데이터센터 구축 방식 개편. 기존 ‘최단기간 컴퓨팅 용량 확보’에서 전력·냉각 이중화 및 사전 테스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면서 신규 캠퍼스 구축 속도 둔화 가능성 : xAI는 2024년 멤피스 Colossus에서 10만 GPU 규모 데이터센터를 122일 만에 가동. 최소 전력·냉각 인프라부터 가동하고 백업 시스템을 사후 구축했으며, 수십 대 가스터빈 등 임시 설비도 활용 : 초기 데이터센터의 이중화 수준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크게 낮아 단일 장비 장애로 전체 클러스터가 중단될 수 있었음. 실제 초기에는 잦은 정전으로 AI 연구 프로젝트가 수시간 중단되고 일부 학습 진행 상황이 손실 : 스페이스X는 현재 앤스로픽·구글 등에 컴퓨팅 용량을 임대하고 있어 안정성 중요도가 상승. 이에 백업 전력·냉각을 가동 전 구축하고 테스트를 강화하는 한편 임시 설비 의존도를 축소, 일부 기존 데이터센터도 재설계 : 6월 말 데이터센터 경영진을 대거 교체하고 Falcon·Dragon 생산을 담당했던 웨슬리 살란드로를 책임자로 선임. 1,300명 이상의 SpaceX 엔지니어가 지원해 최근 한 달간 300명 이상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투입 : 반면 최근 몇 주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리더급 10여 명 이상이 이탈했으며, 오픈AI·앤스로픽 등으로의 인력 이동도 발생. 중간관리자 확대와 현장 의사결정 권한 축소도 구축 속도를 낮출 수 있는 요인 : 지난주 멤피스 데이터센터에서는 건설 작업으로 전력선이 영향을 받아 정전이 발생, 일부 Grok 모델과 외부 컴퓨팅 고객까지 영향. 머스크는 재발 방지를 위한 시정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기업 AI 도입 성장 둔화, 상위 기업 AI 지출 감소(Ramp AI Index 8월) : 8월 미국 기업의 AI 유료 도입은 증가했지만 성장세 둔화. 앤스로픽 도입률은 43.8%(+0.34%p MoM), 오픈AI는 39.8%(+0.09%p) 기록 : AI 지출 상위 1% 기업의 직원당 월평균 AI 지출은 7월 $7,976에서 8월 $7,205로 9.7% 감소. 상위 1%는 표본이 작아 변동성이 높으며, 7월 수치는 추가 거래 반영 후 기존 약 $7,400에서 약 $8,000로 상향 수정 : 오픈AI와 앤스로픽의 가격 인하 영향으로 실효 AI 가격은 3월 고점인 100만 토큰당 1.15달러에서 이번 주 0.68달러로 41% 하락 : 토큰 사용량 증가는 GPT-5.6 Terra와 Claude Sonnet 등 상대적으로 저렴한 표준 모델이 주도. Opus, Fable, Sol 등 프런티어 모델의 토큰 점유율은 8월 고점 53%에서 45%로 하락 : 일부 기업은 표준 모델의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이유로 전사 기본 설정을 변경해 프런티어 모델 사용량을 제한하고 있다고 Ramp에 설명 : 오픈소스 모델 채택은 아직 제한적. 라우팅 플랫폼 이용률은 AI 지출 기업의 6.4%, 전체 기업의 3.6%이며, 해당 플랫폼이 폐쇄형 모델도 제공하기 때문에 실제 오픈소스 모델 이용률은 이보다 낮을 가능성 : 8월 지출 감소에는 여름 휴가에 따른 계절적 영향 가능성도 존재. Ramp는 과거 11~12월에도 AI 지출 감소를 관찰했으며, 다만 가격 하락과 모델 믹스 변화 등 다른 요인도 함께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 https://ramp.com/data/ai-index-sept-2026
엔비디아 x 팔란티어, 핵심 공급망에 소버린 AI 도입 : 엔비디아와 팔란티어는 Palantir Foundry·AIP·Ontology와 엔비디아 Nemotron 오픈 모델을 결합한 공급망 AI 스택 구축. 우선 엔비디아 자체 공급망에 적용 : 엔비디아 공급망은 수천 개 공급업체와 수백만 개 부품으로 구성. 특히 Vera Rubin 랙 1개당 약 130만 개 부품이 필요하며, AI를 활용해 공급 제약 조기 탐지, 대안 평가, 자재 배분 등을 최적화 : 기업별 독점 데이터로 Nemotron을 후속 학습해 자체 공급망에 특화된 모델 구축 가능. cuOpt를 활용한 공급 제약 및 시나리오 분석과 함께 AI가 실행 방안, 트레이드오프, 잠재 위험을 제시하고 최종 의사결정은 전문가가 담당 : 실제 의사결정과 생산 결과를 NeMo AutoModel·NeMo RL 및 Palantir Autopilot에 다시 반영해 모델을 지속 개선하는 학습 루프 구축 : 데이터와 모델에 대한 기업의 통제권을 유지하는 소버린 AI가 핵심. 공동 개발한 SAIOS 기반으로 Dell·Cisco 온프레미스 또는 Rackspace·Nebius 코로케이션·클라우드 환경에 배포 가능 : 엔비디아 자체 공급망을 레퍼런스로 제조,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항공우주 등 복잡한 공급망을 보유한 산업으로 확장 계획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palantir-bring-sovereign-intelligence-to-critical-supply-chains
딥시크, DeepSeek V4.1 Flash 출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딥시크가 또 다시 진보했습니다. V4 Pro보다 성능, 비용, 속도, 작업시간에서 우위를 보인 V4.1 Flash를 발표했는데요 기술 보고서에 흥미로운 내용이 많습니다. 우선 V4.1 Flash의 핵심은 장기 컨텍스트를 사용하는 AI 에이전트의 구동 비용을 낮추기 위한 모델 구조 변화입니다. 552B 파라미터의 MoE 모델이지만, 새로운 CED(Causal-Encoder-Decoder) 비대칭 구조를 적용해 프리필 8B, 출력 16B 파라미터만 활성화합니다. CED는 입력 처리와 출력 생성을 분리한 비대칭 구조로, 프리필 연산량을 기존 대비 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메모리 사용량도 줄였습니다. CSA2라는 새로운 어텐션 구조를 통해 여러 레이어가 KV 캐시를 공유하고, KV 캐시 자체도 FP4로 압축했습니다. 결과적으로 HBM에 상주하는 Global KV 캐시는 V4 Flash 대비 1/4로 축소됐고, SSD와 호스트 메모리에 보관되는 Persistent KV 캐시는 1/8로 줄었습니다. 해당 구조는 컨텍스트가 길어질수록 효과가 커집니다. 컨텍스트를 4K에서 1M으로 256배 늘려도 디코드 연산량은 25% 수준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에이전트 성능에서도 효율 대비 성능이 좋습니다. 일상적인 코딩 및 화이트칼라 에이전트 업무에서는 프런티어 모델 수준까지 올라왔는데요 다만 과학, 전문 지식 중심의 고난도 영역에서는 여전히 프런티어 모델과는 격차가 존재합니다. 전반적인 성능 개선이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낮은 비용과 멀티모달 지원은 긍정적 포인트입니다. 강화학습에서는 신규 알고리즘 개발이 아니라 기존 방식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대신 실제 직원과 외부 파트너의 에이전트 사용 사례와 실패 데이터를 활용해 SaaS나 기업용 시스템과 유사한 환경을 자동으로 만들고 이를 대규모 RL 학습에 사용했습니다. 딥시크는 현재 단계에서 신규 RL 알고리즘보다 데이터와 환경 파이프라인 개선의 한계 수익이 더 높다고 판단하는 모습입니다. 한 차례 인상했던 API 가격도 다시 인하되었습니다. 오프피크 기준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 캐시 인풋 $0.007 / 인풋 $0.22 / 아웃풋 $0.66 <신규> 캐시 인풋 $0.003 / 인풋 $0.15 / 아웃풋 $0.6 Astra가 보여준 것처럼 에이전트의 장기 작업 능력은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딥시크도 트렌드에 맞춰 장시간 에이전트를 실제 서비스 경쟁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추론 효율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2026/9/10 공표자료)
딥시크, DeepSeek V4.1 Flash 주요 벤치마크
딥시크, DeepSeek V4.1 Flash 출시, V4 Pro 대체 예정 : DeepSeek V4.1 Flash는 552B 파라미터의 MoE 모델. 새로운 Causal-Encoder-Decoder 비대칭 구조를 적용해 입력 8B, 출력 16B 파라미터만 활성화 : 네이티브 멀티모달 비전 이해를 지원하며, 새로운 사전학습 방식과 대규모 RL 사후학습 적용. 딥시크측은 Agentic Benchmark에서 V4 Pro를 포함한 주요 플래그십 모델을 상회했다고 설명 : KV Cache를 전세대 대비 1/4로 축소해 HBM 요구량 75% 감소, SSD 요구량은 87.5% 감소. 초기 세대 모델과 비교하면 KV Cache 크기는 1/437 수준 : DeepSeek 측 테스트에서 V4.1 Flash가 V4 Pro 대비 성능, 비용, 속도, 총 작업시간에서 모두 우위. 9월 14일부터 V4 Pro 요청을 V4.1 Flash로 자동 라우팅하고 V4.1 Flash 가격 적용, 향후 V4.1 Pro 출시 예정 : API 가격도 인하. 오프피크 기준 캐시 인풋 $0.003, 인풋 $0.15, 아웃풋 $0.6 : 피크, 오프피크 차등 가격제를 유지하며 오프피크 가격은 피크의 절반. 신규 가격은 9월 10일 12시부터 적용 : 모델은 오픈소스로 공개. 텐센트 WorkBuddy, CodeBuddy와 OpenCode도 공식 파트너로 V4.1 Flash 전면 도입 https://huggingface.co/deepseek-ai/DeepSeek-V4.1-Flash https://mp.weixin.qq.com/s/qg0NU3NNUbp1co2PdkAPAg
AI의 실존적 위험 우려 확대 : 앤스로픽 정렬 과학 책임자 에반 허빙거는 향후 10년 내 AI가 모든 인간을 죽일 가능성을 10% 이상으로 본다고 발언 : 오픈AI 비영리 조직 이사회에 합류한 폴 크리스티아노도 초지능 정렬 실패로 통제권을 잃을 경우 대부분의 사람이 사망할 수 있다고 경고 : 실존적 위험 우려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최근 테스트 환경을 벗어난 AI 에이전트의 실제 시스템 침입 사고와 자기개선 AI 발전이 맞물리며 실리콘밸리, 월가, 워싱턴에서 논쟁 확대 : 7월 Hugging Face 사건에서는 오픈AI 에이전트들이 테스트 환경을 벗어나 외부 시스템과 자체 연구 인프라까지 침입. 모델 행동 모니터링을 어렵게 할 수 있는 Loop Transformer 기술에 대한 우려도 제기 : 앤스로픽 연구자 제이콥 콕슨은 앤스로픽과 오픈AI가 ‘자기개선 초지능을 향해 질주하며 우리의 목숨을 걸고 도박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퇴사 선언 : 다리오 아모데이를 포함한 약 1,400명의 업계 관계자는 국제적 프레임워크를 통한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 조절을 요구. 버니 샌더스도 ‘초지능 금지’ 및 AI 개발 일시 중단 법안 추진을 재차 강조 : 반면 데이비드 색스 등은 AI 위험론이 규제를 통해 중소 경쟁사와 오픈소스 AI를 견제하려는 이해관계와 맞물려 있다고 비판. 미중 AI 경쟁 우려까지 존재해 연방 차원의 입법 가능성은 아직 제한적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물 들어올 때 Muse 노 젖는 메타 : 알렉산더 왕, 모든 사용자의 Muse 토큰 사용량 리셋 발표 : 출시 초기 실제 사용량이 테스트 코호트 대비 10배를 기록한 데 이어, 사용자들의 토큰 사용량을 일괄 초기화하며 추가 사용 유도 https://x.com/alexandr_wang/status/2097880616041885901
오픈AI, AI 정책 전환 촉구, “안전 기준 미달 시 개발 늦추거나 중단” : 오픈AI는 Astra의 역량 향상과 AI 연구 가속화를 근거로 AI 정책 대응이 시급해졌다고 강조. 완전 자율형 재귀적 자기개선은 아직 아니지만, AI가 이미 차세대 모델 개발과 정렬 연구를 가속하고 있다고 평가 : 의회에 프런티어 AI 대상 의무적 역량 기반 국가 안전 규제 도입을 촉구. 공통 테스트, 독립 평가, 사이버보안, 사고 보고 등을 포함하되 스타트업과 비프런티어 모델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입장 : 안전에 대한 확신이 AI 발전 속도를 결정해야 하며, 안전 기준을 충족할 수 없다면 모델 개발이나 배포를 늦추거나 중단할 방침. Astra에는 전체 작업 궤적과 CoT 모니터링, 내부 배포 전 의무적 정렬 평가를 도입 : 연방 규제 전까지 캘리포니아의 독립 안전평가, AI 감사, 청소년 보호, 생물학적 위협 관련 법안을 추가 지지. 최근 AI 역량 급증을 고려해 과거 지지하지 않았던 일부 법안에도 입장을 변경 : 업계 및 국제 차원에서도 역량 측정, 위험 관리, 인간 통제, 개발 감속·중단 기준을 공동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 강력한 AI가 제도의 통제 능력을 앞서기 전인 현재를 ‘AI 정책의 창’으로 규정 https://openai.com/index/ai-policy-window
엔비디아, 호주 AI 인프라 생태계와 협력, 2027년까지 최대 2GW 구축 : 엔비디아는 Firmus, Sharon AI, IREN, Megaport, ResetData, CDC, NEXTDC, AirTrunk 등 호주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사업자와 협력해 2027년까지 최대 2GW 규모 AI 인프라 구축 추진 : 파트너들이 AI 팩토리를 직접 운영하고, 엔비디아는 DSX 풀스택 플랫폼, GPU,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및 생태계 지원 제공. 여러 세대의 엔비디아 컴퓨팅을 수용할 수 있도록 부지·전력·데이터센터 셸을 선제적으로 확보 : Sharon AI는 최대 6.8만개 엔비디아 GPU, IREN은 남호주 800MW Bundey 캠퍼스에 DSX 아키텍처 적용. CDC는 호주·뉴질랜드에서 550MW+ 운영 중이며 추가 800MW 건설 중 : DSX는 시설부터 컴퓨팅·네트워킹·소프트웨어까지 통합한 AI 팩토리 플랫폼으로, CUDA 생태계와 호환되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여러 GPU 세대에 걸쳐 인프라 활용도와 수명 연장을 목표 : 확대된 인프라는 호주 내 AI 수요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및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까지 겨냥. 엔비디아는 AI 팩토리를 장기적으로 생산성·범용성·수익성을 갖춘 새로운 투자 가능 자산군으로 강조 : 컴퓨팅 인프라와 함께 Nemotron 오픈 모델 생태계도 확장. Heidi는 의료 AI, Atlassian은 Rovo 검색·에이전트 개발에 Nemotron 및 엔비디아 AI 인프라를 활용하며 현지 AI 모델·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expands-ai-infrastructure-capacity-in-partnership-with-australias-data-center-ecosystem
오픈AI, ChatGPT 내 경쟁 AI 제품 광고 제한 : 오픈AI는 광고 파트너들에게 자사 기능과 직접 경쟁하는 이미지 및 음성, 오디오 생성 제품의 ChatGPT 광고를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고 통보. 공개 광고 정책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은 변경 : 올해 초 ChatGPT 광고 파일럿에 참여했던 Adobe도 영향. Adobe는 Acrobat Studio와 이미지 생성 AI Firefly 광고를 집행해왔으며, Adobe 측은 이미지와 음성, 오디오 카테고리는 차단됐고 비디오는 현재까지 허용되고 있다고 언급 : 오픈AI는 최근 ChatGPT Images 2.5와 ChatGPT Live 등 자체 이미지, 음성 기능을 강화. 경쟁 제품에 대한 유료 광고뿐 아니라 자연 유입 경로도 좁아지고 있다는 것이 Adobe 측 주장 : ChatGPT MAU는 10억 명 이상이며 대부분이 무료 이용자. 오픈AI는 2월 미국에서 광고를 시작한 뒤 현재 40개 이상 국가로 확대했으며, 광고를 소비자 구독, 엔터프라이즈, API와 함께 주요 수익화 축으로 제시 : 지난달 광고 매출은 연환산 10억 달러에 도달. 다만 투자자들에게 제시한 올해 광고 매출 목표는 24억 달러로, 향후 경쟁 AI 제품에 대한 광고 제한 범위가 확대될 경우 광고 매출 성장에는 제약 요인이 가능성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실제 시스템 무단 접근 사고 관련 정렬 평가 추가 업데이트 : 앤스로픽은 사이버보안 평가 과정에서 Claude 모델이 실제 서드파티 시스템에 무단 접근한 4건의 사고를 조사. 모두 동일 외부 평가업체의 환경 설정 오류로 시뮬레이션이 공개 인터넷에 연결되며 발생 : 사고는 Claude Mythos 5, 내부 연구 모델, Claude Opus 4.7, 초기 Claude Opus 4.6 체크포인트에서 발생. 단일 에이전트가 10~34시간 작동했으며, 다른 에이전트와의 협업이나 행동 은폐 시도는 확인되지 않음 : 앤스로픽은 이를 단순 환경 설정 문제가 아닌 편향된 추론과 무모함에 따른 정렬 실패로 평가. 실제 환경임을 시사하는 증거를 강화해도 Mythos 5는 행동을 지속했고, 실제 공개 인터넷이라고 명확히 고지했을 때에야 공격 중단 : 가장 심각한 Mythos 5 사례에서는 환경을 시뮬레이션으로 오인해 PyPI에 악성 패키지 3개 버전을 게시하고, 유출된 자격증명으로 실제 보안업체 데이터베이스에도 접근 : 내부 연구 모델도 실제 인터넷을 시뮬레이션 복제본으로 오인해 서드파티 시스템에 침입. Opus 4.7은 실제 기업임을 인식했지만 CTF 주최 측이 허가한 시스템이라고 잘못 판단해 사용자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고 수정 : 최신 Opus 5, Mythos 5.1에서는 개선 확인. 시뮬레이션 CTF에서 심각한 유해 행동 발생률은 Mythos 5 82%, Opus 5 31%, Mythos 5.1 33%. 샌드박스 경계 탐색 역시 Mythos 5에서 60%로 가장 높았음 : 학습 분석에서는 Mythos 5가 편향된 추론이 두드러진 이상치로 나타남. 당시 사용성을 이유로 일부 정렬 RL 환경을 제외한 선택을 앤스로픽은 현재 “불완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실수”로 평가했으며, 정렬 환경을 확대하자 심각한 편향 추론이 유의미하게 감소 : 안전장치 측면에서는 프로덕션용 사이버 분류기가 첫 3건의 사고를 모두 차단했을 것으로 평가. 반면 CoT 기반 오프라인 모니터는 Mythos 5의 “시뮬레이션”이라는 편향된 추론에 영향받아 사고를 대부분 탐지하지 못함 : 앤스로픽은 이번 사고를 “중요한 경고 신호(warning shots)”로 규정. 장시간 에이전트 과제, 해결 불가능한 과제, 멀티에이전트 환경으로 출시 전 감사를 확대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정렬 RL 강화 추진 https://www.anthropic.com/research/alignment-assessment-cybersecurity-incidents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10) ■ 오픈AI, 미 정부 AI 안전기관 CAISI에서 AI 안전 업무를 이끌었던 Paul Christiano를 OpenAI Foundation 이사로 선임. 영리법인 이사회에는 의결권 없는 옵저버로 참여 ■ 오픈AI, ChatGPT에서 경쟁 AI 이미지, 음성 서비스 광고 제한 ■ 앤스로픽, 사이버보안 평가 중 Claude 모델의 실제 외부 시스템 무단 접근 사고 4건 공개 ■ 앤스로픽, Mythos 5.1을 처음으로 영국 AISI의 사전 안전성 평가에서 제외하고 미국 기관에만 제한 제공 ■ 구글, ’27-28년 핀란드에 150억 달러 이상 규모의 유럽 최대 AI 인프라 투자 단행. 원전 최대 50% 장기 확보 + 629MW 풍력 + 94MW 배터리 결합 구조 ■ 아마존, 첫 파운드화 채권 발행을 통해 42.5억 파운드(57.6억 달러) 조달. 투자자 수요는 120억 파운드 이상 유입 ■ 메타, 스웨덴 AI 스타트업 Stilla AI 인수. 플랫폼 내 고객 대화에서 단순 상담을 넘어 실제 업무, 거래를 수행하는 Business Agent 전환 목표 ■ 세일즈포스, AI 고객 리서치 스타트업 Listen Labs를 약 20억 달러에 인수 논의 ■ 딥시크, 중신증권과 상하이 과창판 상장을 위한 준비 착수 ■ Z AI, 소버린 AI 파트너 프로그램 발표. GLM 모델을 각국 파트너의 자체 인프라에 배포하는 형태 ■ Harvey, 155억 밸류로 5.5억 다럴 신규 펀딩. 밸류는 지난해 12월 80억 달러, 올해 3월 110억 달러에서 추가 상승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알렉산더 왕, Muse 초기 사용량 예상 크게 상회 Muse의 초기 사용량이 우리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현재 Muse 사용자들은 테스트 코호트보다 10배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즐겨보세요! → 오픈AI의 나비에-스토크스 풀이와 Astra에 묻혔지만.. https://x.com/alexandr_wang/status/2097527621206921612
오픈AI, Astra 수요 전례 없는 수준, 신규 Pro 구독 중단 가능성 언급 Astra에 대한 수요는 정말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런 수준의 수요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이전에도 매우 가파른 성장을 경험했는데도 말이죠. 최우선 과제는 언제나 기존 사용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한동안 신규 Pro 구독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https://x.com/thsottiaux/status/2097559315150426222
오픈AI 사라 프라이어, 컨퍼런스 인터뷰 주요 내용 : 7월 전체 연 환산 매출은 MoM +20%, 엔터프라이즈 사업은 같은 기간 +32%. 소비자 사업도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엔터프라이즈 사업은 “급성장하고 있다”고 평가. 기존 공개된 7월 성장 수치 재확인 : GPT-5.6 Luna 출시 직후 가격 인하 결과 모델 사용량이 약 10배 증가. 현재 OpenRouter에서 차순위 중국 모델보다 사용량이 많아지며 오픈AI가 플랫폼 내 가장 높은 점유율 확보 : 고객에게 중요한 것은 단순 토큰당 가격이 아니라 ‘하나의 작업을 완료하는 데 드는 비용’이라고 강조. 더 적은 토큰과 사람의 개입으로 정확한 결과를 내는 프런티어 모델 개발이 비용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설명 : GPT-6 Astra는 앤스로픽 Fable 5.1과 비교 가능한 결과를 내는 데 필요한 출력 토큰이 68% 적다고 언급. 모델 성능뿐 아니라 실제 작업 수행에 필요한 컴퓨팅 비용과 효율성을 강조 : 자체 추론 칩 Jalapeño 설계 과정에도 AI를 활용해 TSMC에 제조용 설계를 넘기는 기간을 크게 단축. 향후 AI 기반 칩 설계 역량을 외부 고객에게 제공하고, 사용량이나 사용자 수가 아닌 실제 성과에 따라 과금하는 사업 모델 가능성도 제시 : 광고 사업은 출시 7개월 만에 연환산 매출 약 10억달러 수준. ChatGPT의 광고 잠재력을 구글 검색의 높은 사용자 의도와 메타의 사용자 맥락을 결합한 형태로 설명하며 “구글과 메타가 아이를 낳은 것과 같다”고 표현 : ChatGPT는 메모리를 통해 개별 사용자의 맥락까지 파악할 수 있어 광고 플랫폼으로서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 현재 기본적인 광고에서 향후 AI에 특화된 보다 정교하고 개인화된 광고 포맷으로 확장할 계획 : 칩 설계, 생명과학, 금융서비스 등 특정 산업으로 AI 활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주 후반 뉴욕에서 은행 관련 발표가 나올 가능성도 언급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픈AI, 내부 모델로 나비에-스토크스 밀레니엄 문제 해결 발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AI 산업의 변곡점으로 꼽히는 GPT-6 Astra보다도 뛰어난 '신규 내부 모델'과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활용해 수학 난제 해결을 발표했습니다. 3차원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에서 매끄러운 초기 상태가 유한 시간 내 특이점을 형성할 수 있음을 증명한 것인데요 7개의 밀레니엄 문제는 현대 수학의 가장 중요한 미해결 난제로 해결 시 상금 100만 달러가 주어지고, 현재는 푸엥카레 추측만 해결된 상태입니다. 즉, 인류가 수십년간 해결하지 못한 최고 수준의 미해결 문제를 AI가 해결한 셈입니다. 물론 연구의 진행과 발표 조율 과정을 두고 뉴욕대 트리스탄 벅마스터와 앤스로픽 레벤트 알푀게와의 갈등이 존재했고, Lean 검증이 있다고 해서 수학계에서 문제 해결을 공식 인증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성과의 의의는 단순히 어려운 수학 문제 하나를 해결했다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AI 연구 자동화 능력이 새로운 단계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픈AI는 1만개 수준의 에이전트를 병렬로 가동해 서로 다른 가설과 접근법을 탐색시키고, 각 그룹에서 발견된 유망한 아이디어를 다른 그룹에 전파하며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사실상 대규모 연구 조직의 가설 설정, 탐색, 협업 과정을 AI 에이전트로 구현한 것입니다. 나비에-스토크스 문제 해결 과정에서 에이전트들은 270만 개의 메시지를 주고 받고, 약 1,300억 개의 출력 토큰을 사용했으며, 첫 에이전트 구동부터 해법 도출까지 걸린 시간은 약 88시간에 불과했습니다. AI 스케일링의 축은 단일 모델 성능 향상을 넘어 에이전트 기반 AI 연구 조직의 규모와 투입되는 추론 컴퓨트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 모델이 완성된 모델이 아니라는 점도 중요합니다. 해당 모델은 8/28일 학습을 시작했고, 연구 중 개선된 체크포인트를 지속 적용했습니다. 즉, 완성된 모델의 최대 성능이 아니라 학습 과정에서 이미 나타난 연구 능력으로 이번 결과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향후 이러한 연구 방식은 수학을 넘어 과학과 공학 R&D 전반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규모 에이전트가 다양한 가설과 설계안을 병렬로 탐색하고, 시뮬레이션, 코딩, 실험 도구를 통해 결과를 검증하는 방식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2026/9/9 공표자료)
오픈AI CFO 사라 프라이어, <이제 가능해진 일들, The Work Now Within Reach> : GPT-6 Astra의 성능 향상으로 컴퓨터 사용,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사이버 보안, 과학 등 AI가 경제적으로 수행 가능한 업무 범위가 확대 : 오픈AI는 주간 활성 사용자 10억 명 이상, 기업 고객 250만 곳을 확보. 개인 ChatGPT 사용자는 가입 6개월 후 첫 달 대비 일일 메시지 사용량이 약 50% 증가하고, 시도하는 작업 종류는 약 2배로 확대 : 무료, 광고, 구독, 사용량 기반 상품을 결합해 AI 활용 증가를 매출 확대로 연결하는 구조. 소비자 사용 경험이 기업 도입으로, 기업 활용이 다시 개인 사용으로 이어지며 향후 에이전트 확산과 함께 두 시장의 경계가 점차 흐려질 것으로 전망 : 모델 성능 향상은 기존에 비용이나 전문 인력 문제로 수행하기 어려웠던 업무를 경제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효과. 오픈AI 연구 조직에서는 인간 작업 1일당 3.1일의 에이전트 작업량을 활용하며 코드 작성, 실험, 인프라 문제 해결 등을 가속 : 풀스택 컴퓨트 전략을 통해 데이터센터, 칩, 소프트웨어, 모델, 제품을 통합 최적화. GPT-5.6 Sol을 활용한 서빙 소프트웨어 개선으로 엔드투엔드 서빙 비용 20% 절감, 추가 개선으로 토큰 생성 효율성 15% 이상 향상 : 자체 추론 칩 Jalapeño는 공개 모델 테스트에서 기존 상용 시스템 대비 와트당 최대 토큰 처리량 1.5-1.9배, 엔드투엔드 지연시간 1.7-3.6배 개선. 연말부터 엔비디아, AMD 등 파트너 가속기와 함께 배포 시작 예정 https://openai.com/index/the-work-now-within-reach
오픈AI, ChatGPT Images 2.5 출시 : 매주 ChatGPT Images와 API에서 생성되는 이미지가 30억 장을 넘어선 가운데, 신규 최첨단 이미지 모델 Images 2.5 출시. ChatGPT, Work, Codex 전 요금제에 데스크톱·모바일·웹으로 제공 : Images 2.0 대비 생성 지연시간을 최대 50% 단축하고, 자연스러운 조명과 질감, 참조 이미지의 피사체·특징 보존, 복잡한 시각적 지시 및 스타일 구현 능력 개선 : 요청한 요소만 수정하면서 나머지 피사체·구도·배경을 유지하는 정밀 편집 능력 강화. 여러 차례 연속 편집에서도 이전 변경사항과 이미지 품질을 일관되게 유지 : ChatGPT에 직접 스케치를 그려 이미지 생성에 활용하는 Sketch, 포스터·상품 등 제작을 지원하는 Templates, 이미지 특정 영역에 댓글을 달아 수정하는 기능 및 이미지와 프롬프트 공유 기능 추가 : API에는 GPT-Image-2.5 Flare와 Sunburst 출시. Flare는 GPT-Image-2 대비 높은 품질과 50% 낮은 지연시간을 제공하는 범용 모델, Sunburst는 정밀한 제어가 필요한 프리미엄 제작·편집 작업에 특화 : C2PA 메타데이터와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 등 기존 이미지 생성 안전장치 유지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chatgpt-images-2-5
오픈AI, 나비에-스토크스 풀이 독립성 강조, 앤스로픽 연구진과의 발표 조율 과정 해명 : 세바스티안 뷔벡과 샘 올트먼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주 앤스로픽 모델이 밀레니엄 문제를 해결했다는 온라인 루머를 접한 뒤 최신 내부 모델도 같은 수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여러 밀레니엄 문제에 도전 : 오픈AI 내부 모델은 인간의 개입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나비에-스토크스 증명을 생성. 연구팀에는 유체역학이나 나비에-스토크스 문제의 연구급 전문가가 없었으며, 여러 인력이 참여한 것은 멀티에이전트 기법을 활용해 여러 문제를 동시에 시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 : 초기에는 트리스탄 벅마스터와 앤스로픽 소속 레벤트 알푀게 연구팀도 나비에-스토크스를 해결한 것으로 판단해 공동 발표를 추진. 뷔벡은 레벤트에게 직접 연락해 오픈AI의 증명과 인간 프롬프트를 포함한 모든 자료를 공유하고, 상대팀의 우선권과 학술적 공로를 인정하겠다는 의사를 전달 : 이후 상대팀이 해결한 것은 나비에-스토크스가 아니라 오일러 방정식이라는 사실을 파악. 오픈AI는 상대팀이 먼저 연구를 발표하도록 하고, 밀레니엄상 수상자로 이들을 제안하거나 트리스탄이 오픈AI 증명을 재작성하는 논문의 주저자가 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설명 : 레벤트의 저자 참여와 관련해서는 기존 연구의 저자에서 제외하라는 요구가 아니었다고 해명. 앤스로픽 내부 모델을 활용한 연구를 수행한 앤스로픽 직원에게 오픈AI 내부 모델이 만든 증명의 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문제였으며, 오픈AI 내부 모델을 제공해 상대팀이 오일러에서 나비에-스토크스로 연구를 확장하도록 지원하는 방안도 고려했다고 설명 : 발표 조율 과정에서는 표절 의혹과 저자 문제 등을 둘러싸고 갈등 발생. 뷔벡은 이 과정에서 상대 연구자의 “경력을 위험에 빠뜨린다”는 취지로 말한 것은 부적절한 표현이었다며 사과하고 당시 즉시 철회했다고 밝힘 : 오픈AI는 상대팀 연구가 공개되기 전까지 내용을 보지 않았으며, 공개 후 비교한 결과 접근법이 상당히 다르다고 주장. 올트먼은 최신 내부 모델이 이번 사례 외에도 매우 많은 수학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나비에-스토크스 결과를 광범위한 수학 연구 역량 향상의 사례로 강조 https://x.com/sama/status/2097385167002415140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9) ■ 오픈AI, Astra보다 뛰어난 내부 모델과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기반으로 7대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인 낭비에-스트로크 문제 해결 ■ 오픈AI, ChatGPT Image 2.5 출시. 생성속도 최대 50% 상승. 정밀 편집 강화 ■ 오픈AI, 호주 AI 인프라 기업 Firmus의 말레이시아 AI Factory 2곳에서 Vera Rubin 기반 전용 컴퓨트 장기 확보, Firmus의 전체 계약 용량은 900MW+ ■ 메타,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 출시. Muse Spark 기반, 무료 티어와 구독 플랜으로 제공 ■ 앤스로픽, 미국 주요 IT 기업 로비단체 ITI 탈퇴 예정. 미국 AI 칩의 해외 접근 제한을 지지한 정책 방향에 반발 ■ 앤스로픽과 오픈AI, IPO 이후 투자등급 신용등급을 확보해회사채 시장에 직접 진입하는 방안 추진 ■ 알파벳 x 블랙스톤, 50억 달러 규모 AI 클라우드 프로젝트 Braid가 시공 계약 취소, 인허가 재신청, 변압기 부족으로 지연 보도 ■ 구글 딥마인드, 90억 개 단일 DNA 변이의 기능적 영향을 AlphaGenome으로 사전 예측한 AI 기반 검색형 데이터베이스 AlphaGenome Atlas 공개 ■ 구글 클라우드 x 액센츄어, Gemini Enterprise 전담 조직과 1,000명 규모 FDE 인력 구축. 고객사의 AI 플랫폼 도입을 지원 ■ 퀄컴 x 아마존, AI 추론용 Custom Silicon 및 최대 1.6T 광통신을 아우르는 다세대 협력 체결 ■ 팔란티어, 네비우스를 주요 소버린 AI 인프라 파트너로 선정. 자사 플랫폼에 네비우스 컴퓨팅 및 추론 인프라를 통합해 고객의 데이터, 모델, 컴퓨팅 통제권을 보장하는 소버린 AI 스택 제공 ■ 오라클, 뉴멕시코에서 2GW 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입찰 추진 ■ IREN, 2GW Sweetwater Hub가 ERCOT Batch Zero에서 Base Load로 조건부 포함. Sweetwater 1의 300MW는 27년 4분기 가동 목표 ■ Cognition, 480억 달러 밸류로 20억 달러 이상 신규 자금 조달 ■ 일레븐랩스, ARR 6억 달러 수준. CFO와 CRO를 보강하며 ‘28년 IPO 검토 ■ 런웨이, ARR 2억 달러 돌파. 5개월 전 1억 달러 수준에서 2배 상승 ■ 딥시크, 네이티브 멀티모달 아키텍처를 적용하고 성능·속도·비용을 개선한 ‘V4.1 Flash’ 중간 베타 출시 ■ 미국 CISA, NSA, FBI, 중국 AI 기업의 미국 프런티어 모델 대상으로 대규모 지식 증류 수행 발표. 대상 기업으로 딥시크, 문샷 AI, 알리바바, 미니맥스, 스텝펀, Z AI 지목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메타, Muse Spark 기반 개인 AI 에이전트 ‘Muse’ 출시 :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이메일 발송, 여행 예약, 양식 작성, 협상, 구매 등 실제 작업 수행. 장기 목표를 개인화된 실행 계획으로 전환하고 앱 종료 후에도 백그라운드에서 작업 지속 : 사용자별 전용 클라우드 컴퓨터 ‘Muse Secure VM’과 자체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동작. 이메일, 캘린더, Instagram 등 외부 앱과 연결하고 대화와 사용자 맥락을 기억해 필요한 작업과 아이디어를 선제적으로 제안 : 별도 ‘Sentinel’ 에이전트가 인터넷 접근을 통제하고 이메일 발송, 구매 등 민감한 행동은 사용자 승인 필요. 비밀번호와 결제정보는 Muse가 직접 볼 수 없는 보안 저장소에 보관하며 전체 작업 및 향후 행동 기록 제공 : Stripe의 Link를 통해 실제 카드정보를 노출하지 않는 일회용 카드와 구매 보호 지원. 향후 Shop Pay 및 1Password 연동 예정 : 연결 앱과 접근 권한은 사용자가 직접 설정, 해제 가능. 대화 및 VM 데이터는 메타 광고 시스템과 공유하지 않으며 AI 모델 학습 활용도 옵트아웃 지원. 연내 메타도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도록 암호화하는 ‘Muse Confidential VM’ 도입 예정 : 미국에서 iOS, Android, 웹을 통해 우선 출시하고 향후 AI 안경으로 확대. 기본 사용은 무료이며 사용량이 많은 이용자를 대상 유료 구독 플랜(월 20달러, 100달러 보도) 제공 https://about.fb.com/news/2026/09/introducing-muse-personal-ai-agent
오픈AI, AI로 나비에-스토크스 밀레니엄 문제 해결 발표 : 오픈AI는 GPT-6 Astra보다 상당히 뛰어난 신규 내부 모델과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활용해 3차원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에서 매끄러운 초기 상태가 유한시간 내 특이점을 형성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발표. 해석적 증명과 Lean 형식 검증을 함께 공개 : 외력이 매끄럽고 전체 에너지가 유한하게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소용돌이가 안쪽으로 수축, 신장되며 속도가 무한대로 발산하는 해를 구성. 이를 통해 클레이 수학연구소 공식 문제의 반증에 해당하는 명제 C와 D를 성립시켰다고 설명 : 8월 28일부터 훈련 중인 내부 모델은 수학 벤치마크에서 Astra 대비 큰 폭의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으며, 9월 1일 밀레니엄 문제 해결 루머를 계기로 미해결 밀레니엄 문제 전반에 대한 대규모 평가 착수 : 나비에-스토크스 연구에는 약 1만 개의 에이전트가 동시 투입. 먼저 약 100개 에이전트가 50시간 동안 무외력 오일러 방정식의 정칙성 문제를 해결한 뒤 해당 결과와 자원을 나비에-스토크스에 집중 : 첫 에이전트 가동 후 약 88시간 만인 9월 5일 해법에 도달했으며, GPT-6 Astra를 통한 Lean 형식화와 검증에 추가 17시간 소요. 나비에-스토크스 해결 과정에서 270만 개 메시지와 약 1,300억 출력 토큰 사용 : 연구는 레벤트 알푀게와 트리스탄 벅마스터의 연구 관련 루머에서 촉발됐으나, 이들은 외력이 있는 오일러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확인. 오픈AI는 해당 연구의 우선권을 인정하면서 자사 결과는 무외력 오일러 및 나비에-스토크스로 구분된다고 설명 : 오픈AI는 밀레니엄 문제 상금을 청구하지 않을 방침이며, 이번 결과를 AI 모델의 급격한 연구 역량 발전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 향후 모델 역량 발전의 속도를 보다 신중하게 조절할 필요성도 강조 https://openai.com/index/navier-stokes-solution
팔란티어 x 네비우스, 소버린 AI 인프라 파트너십 체결 : 팔란티어는 네비우스를 선호 소버린 AI 인프라 파트너로 선정. 통합 완료 후 네비우스의 컴퓨팅 및 추론 엔드포인트를 팔란티어 엔터프라이즈 보안 경계 내부에 통합 : 팔란티어 상업 고객은 네비우스의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및 추론 인프라에서 오픈 모델을 배포하고,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특정 산업 및 업무에 맞게 지속적으로 모델 최적화. 컴퓨팅, 데이터, 모델에 대한 통제권 유지 : 팔란티어의 AIP, Ontology, Foundry, Apollo 기반 Sovereign AI Operating System과 네비우스 인프라를 결합해 자체 데이터 기반 모델 학습 및 운영을 위한 완전한 소버린 AI 스택 제공 : 양사는 팔란티어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AI 컴퓨팅 용량 확보도 공동 추진. 전력이 이미 확보된 부지에 모듈형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식 등을 통해 신규 캐파의 가동 시점을 단축할 계획 : 팔란티어는 범용 클라우드를 AI용으로 전환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AI 워크로드를 위해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설계했고, 팔란티어 시스템에 직접 통합할 수 있다는 점을 네비우스의 선정 배경으로 제시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6/Palantir-and-Nebius-Partner-to-Deliver-a-Complete-Sovereign-AI-Stack-to-Palantir-Customers
AI 활용 유체역학 연구 진전, 오픈AI와 연구 성과·데이터 활용 논란 : 뉴욕대 수학자 트리스탄 벅마스터와 앤스로픽 연구자 레벤트 알푀게는 약 1년간 AI를 활용해 유체역학 방정식 연구 : 최근 한 달간 연구가 빠르게 진전되며 비압축성 다공성 매질, 부시네스크, 3차원 비압축성 오일러 방정식에서 매끄러운 외력에 의한 유한시간 특이점 발생을 증명. Lean을 통한 형식 검증도 진행 : 수학자 테렌스 타오는 해당 방법론이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까지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나비에-스토크스의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는 7대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 : 벅마스터는 수학자 1명과 AI가 한 달 만에 이 정도 연구를 수행했다는 점이 중요하다며 수학의 ‘딥블루-카스파로프 순간’으로 평가. Claude와 Codex 등이 증명 구조 탐색과 작성에 광범위하게 활용 : 이후 연구 진척이 오픈AI에 전달되자 오픈AI도 내부 모델과 컴퓨팅을 나비에-스토크스 문제에 투입. 벅마스터에 따르면 며칠 만에 매끄러운 외력이 존재하는 나비에-스토크스의 유한시간 특이점 발생에 대한 약 100페이지 분량의 증명을 생성했다고 주장. 아직 외부 공개 및 검증은 이뤄지지 않음 : 벅마스터는 연구 초안과 중간 결과를 Codex에 지속적으로 입력했다며 오픈AI 내부 모델의 해당 데이터 학습 여부에 문제 제기. 다만 실제 활용 여부는 알 수 없으며 이를 단정하지는 않음 : 또한 오픈AI 측이 앤스로픽 소속 공동저자 알푀게의 저자 제외를 제안하고, 상황을 공개하려 하자 경력에 대한 압박성 발언을 했다고 주장 : 이에 오픈AI 연구자 세바스티앙 뷔벡은 “허위이며 선동적인 주장들이 확산되고 있다”고 반박. 학계 규범과 학문적 기준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반박은 추가 공개할 예정 https://cims.nyu.edu/~tristanb/statement.pdf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v4.3 공개, Astra·Fable 5.1 공동 1위 : v4.3 업데이트. Terminal-Bench를 2.1에서 4.0으로 업그레이드하고, 𝜏³-Banking을 Zapier 기반 업무 자동화 벤치마크 AutomationBench-AA로 교체 : Terminal-Bench 4.0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ML, 과학, 운영 등 66개 다단계 에이전트 과제로 구성. 컴퓨팅·시간 조건과 검증 방식을 재조정하고, 하네스도 Terminus 2에서 모델 비종속적인 mini-SWE-agent로 변경 : AutomationBench-AA는 Gmail, Slack, Salesforce, Jira 등 시뮬레이션 앱에서 비즈니스 규칙을 준수하며 657개 워크플로 수행 능력 평가. 전부 비공개 테스트 세트를 활용 <주요 모델 점수 + 작업당 비용> Claude Fable 5.1 → 53점 → $7.63 GPT-6 Astra → 53점 → $3.26 Claude Opus 5 → 51점 → $5.86 Clause Fable 5 → 50점 → $8.75 Muse Spark 1.3 → 48점 → $1.60 GPT-5.6-Sol → 47점 → $1.99 GLM-5.3 → 45점 → $2.01 Grok 4.6 → 44점 → $1.86 Kimi K3 → 44점 → $2.00 GPT-5.6-Terra → 42점 → $1.40 GLM-5.3 Flash → 42점 → $0.25 Gemini 3.8 Flash → 41점 → $1.24 Qwen 3.8 Max → 40점 → $2.66 Claude Sonnet 5 → 38점 → $5.09 GPT-5.6-Luna → 38점 → $0.18 DeepSeek V4 Pro → 36점 → $0.67 DeepSeek V4 Flash → 35점 → $0.22 Qwen 3.8 27B → 34점 → $0.82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97025638695940590
미스트랄, 시리즈 D에서 30억 유로 펀딩 오피셜 : Post-money 기업가치 210억 유로 이상으로, 유럽 기술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 지분 투자 라운드 : 삼성전자가 라운드를 주도하고 EQT 운용 Scaleup Europe Fund와 기존 투자자 PSG Equity가 공동 주도. Advent, BlackRock 운용 펀드, 룩셈부르크 대공국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 : a16z, ASML, BNP Paribas CIB, Bpifrance, General Catalyst, Index Ventures, Lightspeed, NVIDIA, Salesforce Ventures 등 기존 투자자도 참여 : 조달 자금은 프런티어 연구 확대, 모델 훈련용 컴퓨팅 캐파 확충, 인프라 확대, 상업적 성장 및 글로벌 사업 확장에 활용 : 미스트랄은 오픈 웨이트 모델, 인프라 및 컴퓨팅 캐파, 프로덕션용 제품을 포함한 풀스택 구축, 현재 2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Airbus, ASML, HSBC를 포함한 125개 이상 글로벌 기업의 AI 전환 지원 https://mistral.ai/news/mistral-makes-sovereign-open-weight-ai-to-frontier
딥시크, 엔지니어 150명 대규모 채용, Agent 컴퓨팅·개발 인프라 확장 : 딥시크가 약 150명의 엔지니어 신규 채용 추진. AI 연구직보다 서버 개발과 Agent 컴퓨팅 인프라 R&D 인력에 집중하며, 주로 2~10년 경력의 시니어 엔지니어가 대상 : 데이터, 머신·컨테이너, 학습·평가 작업, Agent 환경 및 사용자 요청 증가로 시스템 복잡성이 커진 것이 증원 배경 : Agent 컴퓨팅 부문은 DeepSeek-V4 기술보고서에서 공개한 DeepSeek Elastic Compute, DSec의 대규모 엔지니어링 추진 : 자체 3FS 분산 파일시스템을 기반으로 OS, VM, 네트워크, 스토리지부터 애플리케이션 스케줄링과 컨트롤 플레인까지 전체 시스템 스택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최적화. 해당 인프라는 Agent 모델 학습의 다양성과 효율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 서버 개발은 대형 모델 연구 플랫폼, Agent 프레임워크, R&D 효율화 인프라, DeepSeek API, 온라인 서비스, 데이터 엔지니어링 등 6개 영역으로 구성 : 연구 아이디어의 제안, 검증, 반복 주기를 단축하고 Agent 실행 과정과 결과를 학습·평가 및 모델 개선으로 연결하는 연구개발 환경 구축 : 내부 개발 과정에서도 Agent 활용 확대. CI/CD, 모니터링·알림, 대규모 데이터 관리와 운영 자동화뿐 아니라 Agent를 활용한 자동 진단 및 근본원인분석, RCA를 추진. DeepSeek API의 대규모 트래픽과 수천만 DAU 규모의 온라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인프라도 강화 : 채용 기준에서도 Agent 활용 능력 강조. 직접 경험이 없는 영역에서도 Agent를 활용해 품질이 보장된 코드를 작성하고, Agent가 잘못된 해결책을 제시할 경우 이를 식별하고 개입할 수 있는 역량 요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60억 달러 규모 Decart 인수 추진 중단 : 앤스로픽이 AI 스타트업 Decart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 관계자들에 따르면 실제 인수를 검토하며 실사까지 진행했으나 최종적으로 협상에서 철수 : 다만 양사가 인수 외 다른 형태의 협력 기회를 계속 모색할 가능성은 존재. 양사는 논평 거부 : Decart는 AI 모델 학습 및 운영 과정에서 칩 활용 효율성을 높여 컴퓨팅 비용을 절감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컴퓨팅 수요와 비용이 빠르게 증가하는 AI 기업의 인프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 : 앤스로픽은 그동안 대규모 인수를 거의 추진하지 않았으나, 예상되는 IPO를 앞두고 신제품 개발과 고객 서비스 확대를 위한 컴퓨팅 투자를 빠르게 확대하는 상황. 이번 Decart 인수 검토도 이러한 컴퓨팅 효율화 수요와 맞닿아 있음 → Fable이 인프라 최적화 더 잘해서?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GPU 잔존가치, 2~3년 감가상각 가정과 다른 흐름 지속 (Silicon Data) : Silicon Data는 8월 중순 GPU 임대수익 기반 잔존가치 추정에서 A100의 가치 하락이 2025년 말 이후 멈추고, H100과 B200은 2026년 들어 상승했다고 분석 : 9월 7일 업데이트에서도 추세 지속. A100 잔존가치는 4,956달러로 2025년 말 이후 약 5,000달러 수준 유지(연초 대비는 -12.0%). H100 20,308달러, B200 71,057달러로 연초 대비 각각 +3.6%, +14.4% : 2020년 5월 출시된 A100이 6년 이상 지난 현재도 임대료와 잔존가치를 유지하고 있다며, GPU 경제적 수명을 2~3년으로 보는 가정에 반박 : 은행들은 여전히 GPU를 3년 정액 감가상각 후 잔존가치 0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AI 인프라 투자에서 중소 사업자의 금융조달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지적 https://x.com/silicon_data/status/2097134792169177463
AI 데이터센터 공급 부족,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데이터센터 사업자로 협상력 이동 : 하이퍼스케일러가 데이터센터 캐파 확보를 서두르면서 기존 고객 우위였던 협상력이 데이터센터 개발, 운영업체로 이동 :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는 거의 100%에 가까운 서버 랙 가동률과 엄격한 온습도 기준 등 강한 SLA를 요구. 일부 계약은 단일 랙 장애에도 6개월치 임대료를 면제할 수 있는 조건까지 포함 : 최근 데이터센터 사업자 협상력 강화. 가격을 일부 낮추더라도 페널티와 계약 해지 위험 완화 방향으로 계약 조건 변화. 일부 계약에서는 시설 일부 임차 고객이 지급 의무를 위반해도 일정 기간 전체 시설 임대료를 부담하도록 요구하는 사례 등장 : 엔비디아와 AMD도 데이터센터 구축을 촉진하기 위해 신용보증 등 금융 지원 경쟁. 일부 거래에서는 기존 네오클라우드 대상 6년 계약보다 긴 15년간 임대료 일부를 신용 지원하는 구조 논의 : 전력 부족도 비용과 협상 구조를 변화시키는 핵심 변수. 동일 시기 고객별 전력요금이 최대 4배 차이 나는 사례 존재. 캐파 확보를 우선하는 대형 클라우드일수록 높은 가격 수용. 천연가스 터빈도 공급 부족으로 프리미엄이 붙으며 보험·차입비용까지 상승 : 결과적으로 1GW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은 최근 몇 년간 2배 이상 상승. AI 인프라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경우 데이터센터·전력 공급자의 가격 결정력은 강화.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투자비 부담 확대 가능성 : 동시에 추론 인프라는 분산화. 엔비디아, 에퀴닉스, 투게더 AI는 기존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하드웨어를 설치해 오픈소스 모델 추론을 제공하는 이니셔티브 발표. GW급 데이터센터 가동 전 기존 소규모 시설을 활용 전력 병목 완화 목적 : 젠슨 황은 AI 컴퓨팅의 근본적 분산 전망. 대규모 학습은 GW급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유지되지만, 추론은 지연시간에 민감한 작업을 사용자 인근에서 처리하는 등 수천 개의 소규모 데이터센터로 분산되는 구조 확대 가능성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픈AI, 최근 성과에 자신감, AI 주도권 확보 강조 이제 공식적으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완전히 돌아왔다 → Astra 이후 주도권은 다시 오픈AI로 https://x.com/thsottiaux/status/2097088586843816330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8) ■ 오픈AI, ChatGPT Work가 메일, 메신저 등 기존 업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 고유의 글쓰기 스타일을 학습해 신규 작성물에 자동 반영. 업무용 AI의 개인화를 콘텐츠 맥락에서 커뮤니케이션까지 확대 ■ 영국 찰스 3세, 젠슨 황, 데미스 하사비스 등 30명의 AI 정부 핵심 인사들과 비공개 AI 회의 개최 예정 ■ IREN, AI 인프라에 27년 중반까지 최대 300억 달러 투자 계획 ■ Preferred Networks, MN-Core 칩 양산 자금 마련을 위해 IPO 추진. 내년 상반기 차세대 칩 샘플을 제공하고 12월 상용화 목표 ■ Zeiss, 신규 SAP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관련 비용이 2억 유로를 넘자 기존 시스템 이전 방식으로 전환 ■ 바이트댄스, Seedance 기반으로 사용자 행동에 실시간 반응하는 월드 모델을 개발하고 이르면 10월 공개 추진. 창업자 장이밍이 직접 개발 감독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픈AI, 유료 구독자 Astra 사용량 글로벌 리셋 예정 : 업무 주간 시작을 앞두고 모든 유료 구독자의 Astra 사용량 한도를 글로벌하게 초기화할 예정. 블렌더 3D 모델링 등으로 사용량을 모두 소진한 이용자도 다시 Astra 사용 가능 : 태평양시간 기준 7일 오후 6시경 적용 예정(=한국 시간 9/8일 오전 10시) : 공지 첫 문단은 Rick Astley의 ‘Never Gonna Give You Up’ 가사를 활용한 릭롤. 굵게 표시된 글자를 순서대로 연결하면 RESET으로, 사용량 초기화 암시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GPT-6 Astra는 왜 변곡점으로 꼽힐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GPT-6 Astra가 롤아웃된 이후 다양한 활용 사례가 등장했고,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젠슨 황은 AGI 시대의 도래를 다시 한 번 천명했고, Astra를 AI 산업의 변곡점으로 평가하는 시각도 대두되고 있는데요 Astra의 중요한 의미는 자율적으로 작업을 끝까지 지속 수행할 수 있는 Time Horizon의 확장입니다. 이는 Astra의 장시간 컴퓨터 및 도구 사용, 복잡한 다단계 작업 수행, 여러 에이전트의 동시 활용 능력 추가 개선을 기반으로 합니다. 당연하게도 AI에게 맡길 수 있는 작업 시간이 길어지만 처리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도 달라지게 됩니다. Critical 수준에 도달한 사이버 보안 분야 성능 확장도 하나의 사례입니다. 내부적으로 AI 연구를 가속화하는데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재귀적 자기개선(RSI)의 플라이휠로 연결됩니다. 이미 9월 자동화된 연구 인턴 목표를 달성했고, 다음은 '28년 3월까지 자동화된 AI 연구자 달성입니다. 향후 AI 경쟁은 AI 모델 자체 성능 뿐 아니라 장시간 안정적인 작업 수행을 위해 메모리, 도구, 실행 환경을 어떻게 설계하는 지와 AI를 활용해 얼마나 많은 실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지로 확장 될 것입니다. AI 인프라 수요는 단순 토큰 처리량 확대를 넘어 장기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며, 또 한번의 AI 성능 도약에 맞춰 SW는 에이전트의 핵심 실행 환경이 되거나,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하는 필요성이 재차 부각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mu75x4x5 (2026/9/7 공표자료)
앤스로픽, 11개월간 최대 5,170억 달러 컴퓨팅 계약 확보. 최소 14.8GW 추가 : 지난해 10월 이후 최소 14.8GW 컴퓨팅 캐파 계약 체결. 기존 확보분 1~2GW 포함 시 총 16.8GW 수준 : 클라우드, 칩,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합산한 잠재 지출액은 향후 약 10년간 최대 5,170억 달러. ‘25년 12월 제시한 29년까지 서버 임대 1,800억 달러 지출 계획 상회 : 오픈AI는 2030년까지 30GW 확보 및 컴퓨팅 지출 7,500억 달러 계획 : 최대 공급자는 아마존과 구글로 합산 11GW, 향후 약 10년간 3,000억 달러 이상 규모. 이외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기반 Azure 약 1GW, 최소 300억 달러 계약, 스페이스X와 2029년 5월까지 최대 450억 달러 계약 체결 : 최근 공급처 다변화도 가속. Lambda와 Nscale에 6년간 최소 460MW, 총 8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Fluidstack과 500억 달러 규모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TeraWulf 401MW 임대도 확보 : 칩도 직접 확보하는 방향으로 확대. 지난 4월 구글 TPU 수GW, 7월 AMD 칩 2GW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직접 구매한 칩을 수용하기 위한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도 추진 : 다만 계약된 캐파가 모두 실제 가동된다는 보장은 없음. 전력망 연결, 인허가, 부품 부족 등으로 일정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일부 계약에는 해지 조항도 존재. 스페이스X 계약은 양측 모두 90일 전 통보로 해지 가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픈AI 수석과학자 야쿠브 파초키, 재귀적 자기개선 시대의 AI 안전과 개발 속도 조절 강조 : 2023년 RLSlow 프로젝트에서 추론 모델의 스케일링 가능성을 확인. 현재 발전 속도가 지속될 경우 향후 수년 내 AI가 자신의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RSI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AI는 컴퓨팅 스케일링과 반복적 최적화를 통해 ‘길러지는’ 시스템으로, 지능이 높아질수록 인간이 내부 작동과 실제 능력을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워짐. 일부 역량만 초인적 수준에 도달해도 현실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 : 핵심 위험은 정렬의 일반화. 인간의 감독이 없거나 학습 환경을 벗어난 상황에서도 인간의 가치와 원칙을 유지해야 함. GPT-6 Astra는 새로운 정렬 기법으로 GPT-5.6 Sol 대비 크게 개선됐지만, 정렬 기술이 지능 발전 속도를 따라갈지는 불확실 : 주요 안전장치인 사고의 연쇄, CoT 모니터링 역시 복잡한 도구·AI 간 상호작용과 자체 추론 조작 능력 향상 등으로 신뢰성이 약화될 수 있어, 향후 AI 스케일링의 핵심 제약은 ‘모니터링에 대한 확신’이 될 가능성 : 동시에 초인적 사이버 공격과 악성 자율 에이전트 등 미래 위협에 대응하려면 강력하면서 정렬된 방어 AI 개발도 필요하다고 주장 : 오픈AI는 자동화된 AI 연구자와 RSI를 추진하되 안전성에 대한 확신에 맞춰 스케일링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입장. 공통 기준 마련 전까지 자발적 감속이 필요하며, Preparedness Framework를 제3자·정부·국제기구가 집행할 수 있는 안전 기준으로 발전시키고 국제 공조를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 https://openai.com/index/an-alien-mind
앤스로픽, IPO 일정 지연 보도 - 위기인가 기회인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의 IPO 일정이 기존 보도 대비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Labor Day 이후 이번 주 S-1을 공개하고, 9월 말 로드쇼를 거쳐 9월 말~10월 초 상장하는 일정으로 보도되었는데요 S-1 공개는 9월 말, IPO 마케팅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중간선거 이전으로 순차적으로 조정되는 타임라인이 새롭게 제시되었습니다. 물론 기존과 신규 일정 모두 공식 확정된 것은 아니며, 시장 상황과 IPO 준비 과정에 따라 추가로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IPO 타임라인이 밀린 것은 앤스로픽에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선 9월 ARR 수치가 재가속될 경우 이를 투자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또한 오픈AI가 Astra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간 상황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는 중요한 요소인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을 다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주말 사이 앤스로픽 내부 모델이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인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의 해의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를 해결했고 전문가 검토가 진행 중이라는 루머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물론 향후 6주 내 스페이스XAI Grok 4.7, 메타 Watermelon, 오픈AI 후속 모델의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구글 Gemini 4도 변수입니다. 앤스로픽 IPO는 개별 기업의 상장을 넘어, 프론티어 AI 기업의 추론 마진과 컴퓨팅 투자 대비 수익성을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S-1에서 공개될 숫자가 중요한데요 매출 인식 방식부터 실제 수익성, 컴퓨팅 비용 구조 등 경제성이 본격적으로 검증될 전망입니다. 거론되는 2조 달러 이상의 밸류에이션과 최대 1,000억 달러 공모 규모가 현실화될 경우 모두 스페이스X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앤스로픽은 상장에 앞서 150억 달러 규모 리볼빙 크레딧 조달을 최종 확정하고, 이후 자금조달 참여 은행 소속 애널리스트 등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IPO 주관사 선정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을 맡아 공모가격 논의와 주요 물량 배정을 주도하고,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입니다. 이외에도 JP모건, 씨티, 바클레이스 등이 주요 역할로 참여가 예상됩니다. 결론적으로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IPO 직전까지 ARR 성장률과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관련한 소식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9/7 공표자료)
오픈AI, 자동화된 ‘AI 연구 인턴’ 목표 달성, 2028년 완전한 AI 연구자 목표 : 오픈AI는 숙련 연구자가 수일 걸리는 명확한 연구 과제를 인간 지시 아래 수행하는 ‘자동화된 연구 인턴’ 목표를 올해 9월 달성했다고 발표. 다음 목표는 2028년 3월까지 보다 자율적인 ‘자동화된 AI 연구자’ 구축 : 연구 조직의 에이전트 활용은 급격히 확대. 8월 중순 기준 중간값 연구원의 코딩 에이전트 사용액은 API 가격 기준 일 $600+, 상위 10%는 $7,000+. 인간 연구원 1일 노동시간당 에이전트 작업량은 3.14일 수준으로 인간 노동시간을 이미 상회 : 에이전트 활용 확대와 함께 연구 생산성도 상승. 활성 실험자당 실험 횟수는 8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연구·인프라 코드뿐 아니라 기술 지원, 실험 실행·모니터링, 결과 분석 등으로 활용 범위 확대. 내부 기술지원 채널 사용량 감소 등 기존 연구 병목을 에이전트가 대체하는 모습 : 에이전트가 처리하는 작업의 난이도와 시간 범위도 상승하고 성공률도 개선. 다만 고수준 연구 방향 결정은 여전히 에이전트 활용이 미미하며, 복잡한 작업일수록 인간 개입 필요. 최근 6개월간 성공한 4~8시간 규모 작업의 절반 이상에서 최소 1회 인간 개입 발생 : 오픈AI는 이를 자동화된 AI 연구를 통한 RSI, 재귀적 자기개선으로 가는 진전으로 평가하면서도 완전한 RSI를 안전하게 구현하는 방법은 아직 알지 못한다고 강조. 연구 우선순위, 아이디어 선택, 훈련 확대·중단 및 배포 결정은 여전히 인간이 담당 : 안전성 제약도 실제 연구 활동에 영향. 허깅페이스 사건 이후 최신 배포 모델의 RL 훈련을 2주간 중단했으며, 8월 7일 Astra가 Preparedness Framework상 ‘Critical’ 사이버 역량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추가 보안 제한 적용. 이후 Astra급 GPU 할당은 59.2% 감소 : 다만 Astra 컴퓨팅 감소와 동시에 다른 모델 GPU 할당이 17.2% 증가해 감소분의 약 85%를 상쇄. 특정 프런티어 모델 연구가 제한되더라도 컴퓨팅이 다른 연구로 재배분될 수 있음을 확인 → AI 에이전트가 AI 연구 자체의 병목을 제거하기 시작하면서, 모델 성능 향상뿐 아니라 R&D 생산성 개선이 프런티어 AI 발전 속도를 추가로 가속하는 단계에 진입 https://openai.com/index/research-acceleration-view-inside-openai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7) ■ 앤스로픽, 기존 대비 IPO 추진 일정 지연 보도, 투자설명서 공개가 9월 말, IPO 마케팅은 이르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으로 조정되고 있다는 내용 ■ 앤스로픽, 결제 및 청구 인프라의 추가 내재화 검토, Claude 매출 규모와 상품 복잡도가 커지면서 결제 비용 절감과 과금·고객 데이터에 대한 직접 통제력 강화 추진 ■ 앤스로픽의 15억 달러 저작권 합의금 배분 놓고 작가와 출판사, 에이전트 간 분쟁 ■ 오픈AI, Hugging Face 사건 이전 자사 에이전트들이 외부 Wiki에 무단 접근해 서로 정보를 공유했던 ‘Wiki Incident’ 공식 인정. 기존 보안사고 정의로 포착되지 않는 AI 정렬 실패까지 체계적으로 공개하는 새로운 Disclosure Framework를 수주 내 발표 계획 ■ Seattle Times와 Newsday,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 대상 저작권 소송 제기 ■ 구글, Lyria 3.5 음악 생성 모델을 Gemini 앱·API로 확대 ■ 트럼프 행정부, 25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평화협상에 엔비디아 AI 칩 접근권을 협상 카드로 활용 보도 ■ 호주 정부, 미국에서 엔비디아, 앤스로픽, 오픈AI 경영진을 만나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제안 ■ Coaute, AI 반도체 스타트업 MatX와 수십억 달러 규모 JV 설립 논의 ■ 아부다비 AI 기업 G42, 2027년 4월 이후에도 미국 첨단 AI 칩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 미국 기업에 과반 지분을 매각하거나 미국 법인을 새로 설립하는 방안 검토 중 ■ Nscale, 전환사채 15억 달러 + NVIDIA 20억 달러 투자 등 최대 35억 달러 규모 프리 IPO 조달 추진 ■ 바이트댄스, AI 투자를 위해 약 30개 은행으로부터 296억 달러 규모의 3년 만기 무담보 대출 확보 ■ ZAI에 이어 문샷 AI, 미니맥스, 스텝펀 등이 Tmall에서 AI 토큰 패키지를 판매하는 공식 스토어 개설 추진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Coatue-MatX, 수십억 달러 규모 반도체 캐파 금융 합작사 설립 논의 : Coatue가 AI 반도체 스타트업 MatX와 수십억 달러 규모 합작법인 설립 논의 : 자금력 기반으로 HBM 등 메모리와 로직 다이 구매, TSMC 등 파운드리 생산 캐파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MatX에 우선 사용권을 제공하는 구조 : 미사용 시 다른 스타트업에 제공하거나 공급업체에 반환하는 방안 검토. 구체적 구조와 참여 공급업체는 아직 미정 : MatX는 HBM과 SRAM을 결합해 학습·추론을 모두 지원하는 AI 칩 개발 중이며 내년 상반기 테이프아웃 목표. 주요 AI 업체들의 관심은 주로 추론용 칩에 집중 : 앤스로픽은 최근 MatX를 약 70억 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중단한 뒤, 자체 커스텀 칩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논의로 전환 : 별도로 MatX 신규 투자 라운드 참여도 논의. 지난 2월 Jane Street 주도로 5억 달러를 조달하며 약 4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았으며, 신규 라운드에서는 최소 2배 이상의 밸류에이션 검토 : AI 반도체 경쟁이 설계 성능을 넘어 HBM·선단공정 캐파를 사전에 확보할 수 있는 자금력 경쟁으로 확대. 투자사가 스타트업 대신 대규모 생산 캐파를 금융화해 확보하는 새로운 AI 인프라 투자 방식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결제·빌링 인프라 자체 구축 확대 검토, 스트라이프 의존도 낮출 가능성 : 앤스로픽이 결제, 사용량 기반 빌링, 사기 탐지, 세금 처리 등 금융 인프라의 자체 구축 확대 검토 : 채용 공고에서 외부 솔루션을 활용할 영역과 자체 프리미티브를 구축할 영역을 판단하는 ‘Buy vs Build’ 전략 명시 : 급격한 사업 확장이 배경. 주문 관리, 프로비저닝, 빌링, 인보이스 시스템을 개편하는 동시에 결제 승인율 개선, 처리 비용 절감, 실시간 사기 및 구독·프로모션 악용 탐지 역량 강화 추진 : 현재 스트라이프의 결제 처리, Link, Radar, 인보이스, 사용량 기반 빌링 등 사용 중. 완전한 결제 내재화보다는 프로세싱은 외부에 맡기면서 빌링·리스크 관리 등 상위 레이어를 자체 구축하고 복수 결제 사업자를 활용하는 방향이 현실적 : 오픈AI도 기존 스트라이프에 더해 최근 아디옌을 추가 결제 사업자로 채택. 앞서 카드 정보 저장을 중개업체로 이전해 복수 결제 사업자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구조 마련 : 스트라이프는 AI 시장 대응을 위해 사용량 기반 빌링 업체 메트로놈을 약 10억 달러에 인수하고, 오픈라우터도 70억 달러 이상에 인수. AI 기업의 빌링 수요와 개발자·모델 사업자 간 거래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확보하려는 전략 : 앤스로픽은 결제를 넘어 자금관리 시스템과 은행 관계도 중앙화·내재화 추진. 외부 솔루션이 충족하지 못하는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자체 개발 중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픈AI, Astra 도입 후 생산성 급증, 일부 계획 6개월 앞당겨 DevDay서 공개 Astra는 일반 공개되기 전까지 아마도 우리의 가장 큰 경쟁우위였습니다. Astra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 생산성이 크게 향상돼, 일부 계획을 6개월 앞당겼습니다. 원래 내년 중반에 출시하려던 것들을 DevDay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https://x.com/thsottiaux/status/2096101429832552872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v4.2 업데이트 : 빠르게 발전하는 프론티어 모델을 반영하기 위한 v5 이전 중간 업데이트. 기존 GPQA Diamond를 제외하고, 에이전틱 지식 업무 평가 AA-Briefcase와 장문 문서 추론 평가 GDP.pdf를 신규 추가 : AA-Briefcase는 업계 전문가가 설계한 수주 단위의 복잡한 지식 업무 프로젝트를 평가. 수천 개의 소스 파일과 연결된 다수 작업을 기반으로 과제 성공 여부, 분석 및 결과물 품질 등 종합적인 에이전트 역량 측정 : GDP.pdf는 10개 분야, 100개 PDF, 총 4,592페이지에서 텍스트, 표, 차트, 각주 등에 분산된 정보를 종합하는 단일 턴 전문 문서 추론 평가. 1,275개 세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과제 성공으로 인정 : 벤치마크 공략 방지를 위해 비공개 홀드아웃 테스트 비중을 기존 대비 2배인 40%로 확대. AA-Briefcase, AA-Omniscience, CritPt 등이 포함되며 v5에서는 비중 추가 확대 예정. GDPval-AA v2와 AA-Briefcase의 샘플링 및 Elo 척도도 재조정 : v4.2 기준 앤스로픽 Claude Fable 5.1이 1위, 오픈AI GPT-6 Astra가 2위. Astra는 GPT-5.6 Sol 대비 4점 상승. 연구소 기준 메타가 3위이며 스페이스XAI, 문샷AI, Z AI, 구글 순 : 과제당 비용 대비 성능 파레토 프론티어에는 앤스로픽, 오픈AI, 메타, Z AI가 포함 : 특히 GPT-6 Astra는 최상위권 모델 대부분보다 적은 출력 토큰으로 높은 성능을 기록하며 출력 토큰 대비 성능 파레토 프론티어에서 두각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96001986110099767
앤스로픽 x 오픈AI, Astra, Fable 5.1 출시 맞춰 유료 사용자 사용 한도 전면 리셋 : 앤스로픽은 Claude Max 플랜 전체 사용자의 주간 사용 한도 초기화. Fable 5.1 출시와 긴 연휴를 맞아 신모델 활용을 독려하기 위한 조치 : 오픈AI도 Astra 출시를 기념해 Plus, Pro, Business 사용자의 누적 사용 한도를 전면 리셋. 신규 가입 또는 업그레이드 사용자도 일정 시간 이전 가입 시 대상에 포함 → 신모델 출시 직후 양사 모두 유료 사용자에게 추가 사용량을 제공하며 모델 사용 경쟁 강화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2조 달러 이상 IPO 추진, 마케팅 일정은 10월 중순 이후로 지연 : 앤스로픽이 IPO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하는 단계.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에 가장 유력하며,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 : JP모건, 씨티그룹, 바클레이스도 주요 역할로 참여 예상. 다만 모건스탠리의 리드 레프트 선정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음 : 모건스탠리는 최근 잠재 투자자들과 공모가격 논의를 주도. 리드 레프트는 IPO 밸류에이션 협상과 헤지펀드, 기관투자자, 국부펀드 등에 대한 주요 물량 배정을 주도하는 핵심 역할 : 투자자들은 2조 달러 이상의 IPO 밸류에이션을 예상. 현재 9,00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에서 2배 이상 상승하는 수준으로, 현실화될 경우 1.78조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상장한 SpaceX를 넘어 역대 최대 IPO가 될 가능성 : 다만 IPO 일정은 당초 계획보다 지연. 앞서 이르면 다음 주 투자설명서 공개, 9월 말 로드쇼, 9월 말~10월 초 거래 개시 보도 존재 : 이후 투자설명서 공개가 9월 말, IPO 마케팅은 이르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으로 조정되고 있다는 추가 보도. 일정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추가 변경 가능 : IPO 준비와 함께 150억 달러 규모 리볼빙 크레딧도 마무리 중. 기존 100억 달러 수준의 조달 목표보다 확대된 규모. 이후 대출 참여 은행 소속 애널리스트들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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