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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GlobalFoundries FY2Q26 실적발표 (Pre: -3.92%) ▶️ FY2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8B (+9% QoQ, +6% YoY): 컨센서스 +1% GPM 28.3% (-1%p QoQ, +3%p YoY): 컨센서스 -0.3%p ▶️ FY2Q26 제품 믹스 Smart Mobile Devices 36.0% (+2%p QoQ, -38%p YoY) Communications Infrastrucure & Datacenter 16.0% (+2%p QoQ, -8%p YoY) Home & Industrial IoT 19.0% (+3%p QoQ, -15%p YoY) Automotive 19.0% (-4%p QoQ, -26%p YoY) Technology Services & Other 11.0% (-2%p QoQ, -12%p YoY) ▶️ FY3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9B (+6% QoQ, +12% YoY): 컨센서스 +0% GPM 29.5% (+1.2%p QoQ, +4%p YoY): 컨센서스 +0.2%p ▶️ 주요 코멘트 FY2Q26 매출·Non-IFRS GPM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 견조한 모멘텀과 고객 수요 가속 지속: 전략적 성장 동인 전반에서 매출 성장, 특히 AI 데이터센터 내 광 네트워킹(Optical Networking)에서 차별화된 실리콘 포토닉스·SiGe 기술이 고객 가치 창출 美 상무부와 $3억 규모 지원 LOI 체결(26년 7월) — 미국 실리콘 포토닉스 리더십 가속: CHIPS R&D 오피스가 차세대 광학 소재·웨이퍼 기술·어드밴스드 패키징 개발에 지원 예정. AI 인프라 필수 기술에서의 미국 리더십 강화 목적 Photeon Technologies의 IVR(통합 전압 레귤레이터) 사업 인수 완료(26년 7월): 기존 BCD·GaN·집적 인덕터 기술과 보완 —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솔루션 역량 확대 Synopsys ARC 프로세서 IP 사업 인수 완료(26년 6월) — MIPS와 결합해 RISC-V IP·SW 툴·커스텀 설계·첨단 제조를 단일 오퍼링으로 통합: 피지컬 AI 등에서 software-to-silicon 역량을 갖춘 종합 기술 파트너로 포지셔닝 양자 사업 진출 — Quantum Technology Solutions(QTS) 출범(26년 5월): 10년 이상의 극저온 CMOS·어드밴스드 패키징·소재 투자 기반. 美 상무부 $3.75억 지원(LOI 기준) 및 주요 글로벌 양자 기업 지원으로 양자 컴퓨팅용 하드웨어 솔루션 양산 추진 주주환원 개시 — 창사 첫 분기 배당 주당 $0.12 지급(7/14): 차기 배당도 주당 $0.12로 승인(10/9 지급, 기준일 9/23) ▶️ URL: https://buly.kr/FsL3qok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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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089860.KS/매수): 2Q26 Re: 결국 주가는 매각 기대감의 선반영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2분기 영업이익 846억원(+10%), 추정치 부합 2분기 롯데렌탈 매출액은 2% (YoY) 증가한 7,658억원, 영업이익은 10% 증가한 846억원(영업이익률 11.1%(+0.8%p))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다. 장기렌터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32% (YoY) 증가하면서 본업 위주 성장이 지속되고 있고, 단기렌터카도 외국인 방한 수요 증가로 영업이익이 34% 증가했다. 카쉐어링은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나 내년 턴어라운드가 기대되고, 비즈렌탈도 주력사업 위주로 재편되면서 증익으로 돌아서고 있다. 반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중고차 수출 위축과 금리 인상 등 매크로 요인으로 국내 중고차 수요가 부진했고, 중고차 매각 영업이익이 21% (YoY) 감소한 264억원을 기록했다. 쏘카의 유상증자로 인한 지분율 희석 영향으로 영업외 손실이 144억원 발생하며 당기순이익은 39% (YoY) 감소한 183억원이었다. ■중고차 이익률 하락에 대응하는 방법 롯데렌탈의 2분기 중고차 매각 이익률은 12%로 역대 최저 수준이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중고차 수출 수요 위축이 국내 중고차 가격 및 이익률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롯데렌탈의 경우 무리한 매각보다는 우량 자산을 중고차 렌탈로 재배치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데, 향후 본업의 이익 비중이 추가적으로 상향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7년부터는 중고차 시장이 정상화된다고 가정한다면 증익 효과는 더 커질 수 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3,384억원(+8%, 영업이익률 11.1%), 2027년은 3,888억원(+15%, 영업이익률 12.4%)으로 추정한다. ■결국은 매각과 배당 방향성이 관건, 목표주가 44,000원으로 상향 롯데렌탈의 매각 관련 실사가 진행 중이며, 글로벌 사모펀드 및 국내 대기업 등이 롯데렌탈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렌탈은 탄탄한 현금흐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매각 이후 배당 성향을 대폭 상향 가능한 상황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해진 바는 없기 때문에 여전히 Target Valuaiton인 P/E 10배를 유지하고, 12MF EPS(4,353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44,000원(기존 42,000원)으로 상향한다. 매각 이후 회사의 배당 방향성이 명확해진다면 Target Valuation과 목표주가 상향이 필요하다. 전문: https://bit.ly/4geerO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Section 232 점검: 우호적인 정책 방향성 ▶ 보고서: https://bit.ly/3SeQmh9 ▶ 하이브리드 제도로 중국산 정밀 타격 가능 - 8/5일 로이터는 미국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대한 Section 232 조사와 관련해 최저수입가격(MIP)과 관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도 도입을 검토 중이라 보도 - 확정될 경우 당초 거론됐던 수입쿼터제 또는 MIP 단독 도입보다 규제 강도가 한층 강화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특히, 이러한 방식은 중국산 제품을 보다 정교하게 겨냥하기 위한 조치로 판단 - 1) MIP는 수입품의 가격 하한선을 설정하는 제도로, 원칙적으로 모든 국가에 공통 적용 2) 관세는 국가별 차등 부과가 가능해, MIP와 결합할 경우 국가별 규제 강도를 차등화 가능 - Section 232의 목적이 국가안보 보호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미국의 AI/에너지 분야 핵심 경쟁국인 중국산 제품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관세율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 미국 내 폴리실리콘/웨이퍼/셀 Capa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 감안 시 비중국산 제품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조치 기대. SEMA와 초당적 의원들은 미국 내 태양광 공급망 완성까지 비중국산 폴리실리콘(OCI홀딩스 등) 공급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 상무부에 제출 ▶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파생제품의 범위 - Section 232의 조사 대상은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따라서 규제 대상에는 웨이퍼/셀/모듈까지 포함 가능하며 이 경우 중국 관련 태양광 공급망 전반 규제할 수 있어 - 중국은 미국의 AD/CVD 관세가 셀/모듈에만 한정된다는 점을 활용해, 자국의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를 우회 생산 거점으로 보내 셀/모듈 생산 후 미국으로 수출해왔음. 파생제품의 범위가 모듈까지 확대될 경우, 기존 AD/CVD의 한계를 보완해 중국산 공급망의 우회 수출 차단 가능 - 참고로, 범위를 웨이퍼로만 한정하기엔 미국은 이미 중국산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에 대해 Section 301(50%) 조치를 시행하고 있어 실효성이 떨어져 ▶ Safe Harbor(5% Rule) 종료 이후에도 미국 태양광 수요 견조할 전망 - 퍼스트솔라는 2Q26 어닝콜에서 대부분의 개발사가 모듈이 아닌 변압기를 활용해 Safe Harbor(5% Capex Rule)를 완료했으며, 회사가 기대했던 Safe Harbor발 모듈 선수요는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혀 - 이에 대한 근거로 미국 신규 수주 1.9GW의 대부분이 7/4일 Safe Harbor 마감 이후 체결됐다는 점을 제시 - 참고로, Safe Harbor를 완료한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COD(상업운전)를 달성할 경우 ITC(48E)/PTC(45Y) 세액공제 수취 가능. 이를 감안 시 2030년까지 미국 내 태양광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 여기에 기존 PFE(FEOC) 규제와 향후 발표될 Section 232 조치가 더해질 경우, Non-China 태양광 업체에게는 2030년까지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조성되는 셈 - 관련 업체에 대한 적극 매수 권고. Top Picks는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KCC: 실리콘 회복과 6조원에 달하는 지분가치 ▶ 보고서: https://bit.ly/4hPCx2Y ▶ 실적 하이라이트 - 2Q26 영업이익 1,289억원으로 컨센(1,112억원) 16% 상회. 실리콘의 대폭 개선에 더해 건자재/도료 또한 전분기 대비 개선 - 3Q26 영업이익 1,360억원(QoQ +6%) 추정. 실리콘은 전분기 대비 개선이 가능하나, 건재/도료는 원가 상승 영향이 반영되며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추정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유지, TP 73만원 유지 - 20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0% 내외 상향하나, 현 주가 대비 목표주가의 Upside가 충분해 목표주가 유지 - 기보유한 삼성물산의 지분가치는 약 6조원으로 KCC의 현재 시총 대비 2배에 육박. 이를 기업가치 제고에 활용할 회사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 - 제시한 TP는 2026년 기준 PBR 0.58배에 불과하며 현 주가는 PBR 0.3배로 절대 저평가 상태 - 실리콘의 Up-cycle 진입과 6조원에 달하는 삼성물산 지분 가치, 주주에 우호적인 자사주 및 배당 정책 등 감안 시 2021~22년 기록한 고점 수준의 PBR 0.77배는 중장기적으로 충분히 도달 가능한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아 ▶ 2Q26 영업이익 상세(추정) - 실리콘 영업이익 370억원(QoQ +1,345%)으로 대폭 개선 추정. 전분기 이란 전쟁에 따른 각종 촉매 가격 및 운송비 등 제반 비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QoQ +5%) - 도료 477억원(QoQ +4%) 추정. 건자재는 반도체 공장/데이터센터 중심으로 단열재 판가/물량 개선되며 352억원(QoQ +30%) 추정 ▶ 3Q26 영업이익 상세(추정) - 실리콘 영업이익 423억원(QoQ +15%) 추정. Dow/신에츠 등 경쟁사를 중심으로 10~20% 가량의 판가 인상 흐름 지속 중. KCC도 판가 인상 시도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가정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제이브이엠 (054950.KQ): 판가 인상과 해외 수출 확대로 실적 체력 증명 ★ 원문링크: https://buly.kr/6ijeoy1 1. 2Q26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제이브이엠은 병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한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주요 제품군으로는 인티팜(ADC), 메니스(MENITH), 카운트메이트(COUNTMATE) 등이 있음 - 이 중 차세대 대형 장비인 메니스는 조제공장형 약국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카운트메이트는 북미 지역의 고유한 바이알(Vial) 복약 스타일에 맞춘 자동 약품 카운팅 시스템으로 동사의 핵심 성장 아이템 - 제이브이엠의 이번 2Q26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493억 원(YoY +8.4%, QoQ +3.7%), 영업이익 135억 원(YoY +45.5%, QoQ +24.0%)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 이러한 호실적은 국내 장비 및 소모품의 판매단가 인상 효과와 지속적인 소모품 수요 증가, 해외 시장에서의 꾸준한 매출 성장, 그리고 우호적인 환율 환경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 2. 북미 대형 입찰과 글로벌 거점 확대 - 제이브이엠 성장의 핵심 트리거는 글로벌 시장 확대 - 북미 지역은 고마진 장비 출하를 통해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 - 26년에는 맥케슨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인해 25년과 유사한 연간 출하량을 기록할 전망 - 그러나, 27년 『카운트메이트』 의 공급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대형 약국 체인에 입찰을 추진하고 있어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 - 유럽 지역은 북미에 이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 거점이다. 파트너사인 ‘티아이메디’를 중심으로 프랑스, 이태리 지역으로 영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북유럽중심의 대형 장비의 출하 확대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 - 또한 중국 생산법인의 파일럿 생산이 시작됨에 따라 중국향 매출이 신규로 인식될 예정이며, 호주 지역은 교체 주기 도래에 따른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 환경이 유지될 전망 - 한편, 제이브이엠은 글로벌 조제 자동화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며 단순 장비 제조사를 넘어 통합 자동화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가 예상 - 글로벌 거점 가동 외에도 국내 공장 자동화를 통한 공급망을 최적화 하고 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위한 전략적 M&A를 모색하고 있어, 빠르면 연내 가시적인 성과가 확인될 것으로 판단 3. 펀더멘털 대비 현저한 저평가 - 26년 제이브이엠의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01억원(YoY+10.0%), 영업이익 402.9억원(YoY+22.6%, OPM 21.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실적 성장은 원재료 가격 인상에 맞춰 장비 및 소모품으로의 가격 전가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을 뿐만 아니라, 고마진 구조의 해외 수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3분기가 통상적으로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메니스의 일부 이월 물량이 3분기에 반영될 예정이고, 공정 자동화에 따른 운영 효율화와 해외 수출 물량 확대와 맞물려 고마진 구조가 이어질 전망 - 동사의 현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약 8.5배로 글로벌 Peer(22x) 및 국내 건강관리 업종 평균 PER(13x~15X) 대비 상당히 저평가 국면으로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현대백화점(06996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svgK9 2Q26 실적은 매출액 1조681억원으로 전년비 1.1% 감소, 영업이익은 793억원으로 전년비 8.7% 감소하며 컨센서스 864억원 대비 8.2% 하회. 백화점, 면세점 호실적에도 지누스의 대규모 영업적자로 감익 백화점은 기존점 거래액 +16%, 영업이익 +58.6%를 기록하며 매출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 외국인 매출 4월 +40%, 5월 +66%, 6월 +92% 성장. 매출 비중은 6월 8.6%, 7월 9.0%까지 상승. 면세점은 DF2 신규 구역 오픈으로 흑자 전환 지누스 미국 관세 영향과 재고 축소를 위한 판촉 집행으로 순매출 -35.7%, 영업적자 267억원을 기록했으나 6월 이후 매출 회복, 생산 인프라 효율화, 관세 환급으로 하반기 분기별 적자 축소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HEINEKEN(+2.8%) ❗️ 52주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Consumer Defensive Industry : Beverages - Alcoholic 종목코드 : HEIA 시가총액 : 49.3B(73.0조 krw) 거래대금 : 73mil(1084억 krw) 시총순위 : 85 → 80위(5계단🔺) [기업개요] - 네덜란드 기반의 글로벌 맥주 제조업체로,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 보유 - 주력 제품은 프리미엄 맥주로,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통해 소비자층 확대 - 주요 성장동력은 아시아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와 프리미엄 제품군 강화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SK텔레콤(017670) [Buy, TP 115,000원] 2Q26 Review: 안정감을 장착한 실적 2026.8.5(수) (Report) https://tinyurl.com/4fbvz3x7 - 2Q26 연결 매출액 4조 3,591억원(+0.5% YoY), 영업이익 5,660억원(+67.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5,425억원) 상회 - SK브로드밴드는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기업사업(+9.3% YoY)이 성장을 견인하며 2Q26 매출액 1.16조원(+3.6% YoY), 영업이익 1,325억원(+44.3% YoY)을 기록 -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7.62조원(+3.0% YoY), 영업이익 1.95조원(+81.2% YoY) 전망 - SK하이퍼 설립에 필요한 7,500억원 중 올해 3,300억원을 투자하고, 잔여 금액은 내년부터 분할 납부되는 구조로, 신설법인 설립이 주주환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2026년 연간 DPS는 3,320원(분기당 830원)으로 2024년(3,540원) 수준에는 못 미치나, 감액배당 적용으로 주주의 실질 수령액은 제고될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4fbvz3x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7월 대만 EMC(엔비디아, ASIC향 CCL 공급업체, 두산 전자BG Peer) 매출액 19,206.7백만대만달러(+8.3% MoM, +129.4% YoY) 발표 - AI 제품용 고사양 소재 수요 호조와 생산능력의 완전 가동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재차 경신 - EMC는 현재 고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1년간도 생산 물량이 전량 판매되는 ‘완전 생산·완전 판매’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과 구글의 TPU 8t와 TPU 8i 등 차세대 칩의 양산 시작으로 AI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 또한 CPU 마더보드, 스위치 등 대형 고층 PCB에 대한 수요도 동시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고성능 AI PCB 및 CCL의 공급-수요 격차를 더욱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 - 2027년 이후 증설을 위해 중국 쿤산과 중산 지역의 신규 토지 매입을 승인했으며, 2028년 상반기에는 180만 장 규모의 신규 생산능력이 추가될 예정 -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 말까지 월간 생산능력은 615만 장에서 1,110만 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며, 3년 누적 증가율은 80%를 상회할 전망 (2025년 말 585만장 → 2026년 말 615만장 → 2027년 말 945만장 → 2028년말 1,100만장) - 동시에 향후 ABF 기판 CCL 시장 진출을 위한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사양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음을 언급 (자료: EM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롯데칠성(00530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dvRfO 2Q26 실적은 매출액 1조1,129억원으로 전년비 2.4% 성장, 영업이익은 558억원으로 전년비 10.6% 감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19억원 대비 9.9% 하회. 국내 사업 영업이익은 14억원 증가했으나 필리핀·미얀마·파키스탄 등 해외 법인의 원가 부담으로 해외 사업 영업이익 약 90억원 감소 음료는 제로탄산과 수출이 성장을 견인했으나 알루미늄 캔, 페트, 레진 가격 급등으로 2분기 약 120억원의 원가 부담 발생. 주류는 새로와 RTD 고성장, 생맥주 케그 사업 철수, 고수익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회복. 글로벌은 2분기 원가 부담 약 140억원이 반영되며 감익했으나 하반기 부담은 100~120억원 수준으로 완화될 전망 7월 음료 가격 인상 효과는 연간 약 470억원, 하반기 약 210억원으로 추정되며 판매량 감소 영향은 약 0.5%로 관리할 계획. 2026년 연간 가이던스(매출액 4조 1천억원, 영업이익 2천억원) 유지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7월 대만 CCL 제조사 ITEQ 매출액 4,4749.2백만대만달러(+12.7% MoM, +96.9% YoY) 발표 - M7 이상 고사양 소재의 출하 증가와 원가 상승분의 판가 전가 효과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액을 재차 경신 - ITEQ는 지난 4월부터 5월에 걸쳐 전 제품군의 CCL 가격을 점진적으로 인상해 왔으며, 누적 인상률은 20%를 상회 - 하반기에는 Intel의 Oak Stream과 AMD의 Venice 등 차세대 범용 서버 플랫폼이 잇따라 출시될 예정. - 차세대 범용 서버 플랫폼은 PCIe Gen 6 채택에 따라 CPU 마더보드용 소재도 기존 M6급에서 M7급으로 업그레이드될 전망 - AI 서버용으로는 M4~M6급 서브보드 소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ASIC용 M7·M8급 소재도 소량 공급을 시작. 현재 M9·M10급 소재에 대한 샘플링과 고객사 인증을 진행 중 - 생산능력 측면에서는 유리섬유 직물 공급 부족의 영향으로 현재 가동률이 약 75%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을 언급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AMD(AMD.US) - EPYC CPU의 성장, Helios의 가세』 글로벌주식팀 고준혁 ☎ 02-3772-1539 - 신한생각: 결국 시선은 하반기로 - 2Q26 Review: 역대급 실적에도 이미 너무 높은 눈높이 - 현재의 우려사항은 하반기 숫자로 증명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20 위 내용은 2026년 8월 5일 17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타워 세미컨덕터(TSEM.US) - 실리콘 포토닉스 파운드리 대장주』 글로벌주식팀 고준혁 ☎ 02-3772-1539 - 신한생각: 기존 방향성의 견조함과 장기 로드맵을 동시에 증명 - 2Q26 Review: 실리콘 포토닉스(*SiPho) 확대로 GPM 30% 달성 - NPO 확장과 일본 Fab 증설을 통한 27~28년 로드맵 구체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21 위 내용은 2026년 8월 5일 17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SAFRAN(+0.7%) ❗️ 역사적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Aerospace & Defense 종목코드 : SAF 시가총액 : 171.3B(254.0조 krw) 거래대금 : 24mil(352억 krw) [기업개요] -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분야에서 엔진과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 - 상업용 항공기 엔진과 헬리콥터 엔진이 주요 매출원 - 전방산업의 수요 증가가 주요 성장동력
🇫🇷AIRBUS(+0.3%) ❗️ 역사적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Aerospace & Defense 종목코드 : AIR 시가총액 : 194.3B(288.0조 krw) 거래대금 : 32mil(469억 krw) [기업개요] - 유럽 최대 항공기 제조업체로 상업용 항공기, 헬리콥터, 방위산업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 - 최근 아시아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로 매출 성장세 지속 - 주요 성장동력은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 개발 및 글로벌 방위산업 확장
2026.08.05 17:20:03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218조 4,613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재공시 예정일 : 2026-09-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8008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구글, 앤스로픽용 2,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 생태계 구축 : 구글은 앤스로픽에 공급할 4.5GW TPU 인프라 구축을 위해 브로드컴, 모건스탠리, 아폴로, 블랙스톤 등과 협력해 2,00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 생태계 구축 : 약 1,600억달러(80%)는 TPU, 나머지는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투입 구조 : 구글은 TPU를 직접 보유하는 대신 브로드컴에 판매 → 브로드컴은 모건스탠리가 설계한 SPV(Compute SPV)를 통해 사모신용 투자자들로부터 자금 조달 → SPV가 TPU를 매입한 뒤 앤스로픽에 장기 리스하는 벤더 파이낸싱 구조 : 첫 번째 거래에서 SPV는 100만 개 TPU(1GW)를 350억달러에 매입, 아폴로와 블랙스톤이 부채 공급 : 브로드컴은 300억 달러 규모 잔존가치 보증을 제공. 앤스로픽이 리스료를 지급하지 못할 경우 상위 채권 투자자 손실 보전 : 올해 4월 구글은 앤스로픽 배치를 위해 3.5GW TPU의 브로드컴추가 판매 합의. 브로드컴 공시의 1,280억달러 구매 약정 대부분이 해당 TPU 공급 계약 관련 : 데이터센터 측에서는 앤스로픽의 임대료 지급 보증 방식으로 금융 지원 : TeraWulf, Cipher Digital, Hut 8 등 암호화폐 채굴업체들의 유휴 전력을 활용해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모건스탠리가 이를 기반으로 건설금융 조달 : 현재까지 10개 프로젝트(2.4GW)에 대해 데이터센터 임대료 보증. 438억 달러의 잠재 보증 의무 부담. 필요 시 구글이 직접 임대계약을 인수해 시설 사용 권리 확보 : 구글의 신용도를 활용한 금융 구조 덕분에 지원 데이터센터의 평균 차입금리는 7.1%, 엔비디아 기반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9.3% 보다 크게 낮은 수준 : 구글(데이터센터 보증), 브로드컴(AI 칩 구매, 잔존가치 보증), 월가(사모신용 자금 공급)가 각자의 재무제표를 활용해 AI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는 새로운 금융 모델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7월 대만 애플/엔비디아 서버 OEM HonHai (Foxconn) 매출액 946,512.5백만대만달러(+15.2% MoM, +54.2% YoY) 발표 - 전 제품군의 MoM/YoY 성장에 힘입어 단일 월 기준 최고 매출액 달성 - Cloud and Networking Products 부문은 AI 수요 강세에 힘입어 전월 및 전년 대비 모두 강력한 성장 달성 - 아이폰이 포함된 Smart Consumer Electronics 또한 출하 수요 증가와 출하 가격 증가에 힘입어 전월 및 전년 대비 모두 강력한 성장 기록 - Foxconn은 3분기에는 AI 랙 출하량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ICT 제품이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전반적인 사업 운영도 점진적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 현재 수요 가시성을 고려할 때 3Q26 실적은 QoQ 및 YoY 기준 모두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자료: Foxcon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카카오뱅크(32341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카카오뱅크(매수/TP: 35,000원): 대출성장률은 더뎠지만 이익 성장 잠재력은 확인 ▶ 예상에 부합한 2분기 실적. 순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 등 핵심이익이 큰폭 개선 - 카카오뱅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 - 2분기 순익은 YoY 11.5% 증가한 1,408억원을 시현해 우리예상치에 거의 부합. 순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이 예상을 크게 상회했던 반면 기타비이자이익과 판관비는 기대치를 하회했음 - 1) 2분기 대출성장률은 1.1%로 낮은 성장을 기록했지만 NIM은 2.13%로 QoQ 13bp나 급등해 순이자이익이 QoQ 7.7% 증가했고, 2) 수수료이익도 광고수익과 카드수수료수익 증가로 비교적 호조세를 나타냄. 총대출성장률은 낮았지만 이는 가계대출 규제로 주담대와 전월세대출이 상당폭 감소한 점에 기인한 것으로, 반면 개인사업자대출이 꾸준히 늘고 있고 신용대출도 비교적 큰폭 증가하면서 이를 상쇄 - 3) 자금운용손익은 기대보다는 개선 폭이 크지 않았는데 자금운용자산 규모가 줄어든 점도 영향을 미친 듯. 4) 판관비는 AI데이터센터 관련 감가상각비 증가와 4대보험 정산 영향 등으로 YoY 17.5%나 증가해 증가 폭이 상당했음. 5) 대손비용은 연체율과 NPL비율이 수개분기째 0.5%대 초반의 낮은 수준이 지속되면서 569억원으로 낮아짐 - 대출성장률은 더뎠지만 NIM이 큰폭 상승했고, Fee/플랫폼수익도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대손비용률도 낮은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익 성장 잠재력은 확인된 실적으로 평가 ▶ 플랫폼 수익 점차 확대 중. 신규 서비스 파이프라인 수익화 여부도 중요한 관심포인트 - 2분기 수수료이익은 152억원으로 4분기 48억원, 1분기 99억원에서 점차 확대 중. 물론 고유가 피해지원금 영향 등으로 체크카드수수료수익이 늘어난 영향이 크지만 프리미엄 광고 볼륨 증가로 광고수익이 늘고 있는 점도 한 몫 - 2분기 광고수익은 78억원으로 QoQ 26억원 증가했는데 Traffic 확대와 신규 지면 생성에 따른 광고 재원 증가로 플랫폼 수익 내 광고수익 비중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8월 중 PLCC 신용카드가 출시되고 4분기 중에는 외국인/외화 체크카드 등 결제상품 라인업 확대로 카드수수료 비중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 또한 4분기에 계좌개설과 해외송금 등 다국어로 AI서비스까지 가능한 외국인 대상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데 최근 늘어나고 있는 보금자리론 유동화 판매수수료와 더불어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공산이 크다고 판단 - 플랫폼 수익 성장 기대가 커져야 multiple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신규 서비스 파이프라인의 수익화 여부가 중요한 관심포인트가 될 듯 ▶ 캐피탈 인수로 오토금융을 시작으로 중소법인대출, 투자금융까지 포트폴리오 확장 예정 - 카카오뱅크의 마스턴캐피탈 지분 인수(인수가 241억원으로 PBR 1.2배 인수 추정)는 자산보다는 License를 산 것으로 금융당국 승인시 오토금융을 바로 런칭하고 향후 중소법인대출, 기업·투자금융으로 커버리지를 넓혀나갈 예정 - 인수 후 자산 규모를 1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1,500억원의 증자를 계획하고 있는데 자산이 늘어날 경우 RWA 증가로 CET 1 비율 하락 압력이 예상되지만 현 CET 1 비율이 21.0%에 달해 자본에 부담은 없는 수준 - 한편 하반기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화에 따른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대감도 눈여겨봐야 할 투자포인트임 리포트 ☞ https://buly.kr/3YG18yH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카카오뱅크 - 양호한 이자이익 증가세 ▶ 2Q26 당기순이익 1,408억원 (+11.5% YoY): 컨센 +4% - 판관비 부담에도 불구, 은행 본업이 양호 - [Top-line] +12.7% YoY (vs. 1Q26 -2.0%) - 주로 은행 본업 이익 성장세에 기인 - [이자이익] +26.3% YoY - 은행 부문 +22.9% YoY (vs. 1Q26 +4.0%) - 대출성장률 +1.1% QoQ (vs. 1Q26 +1.7%), NIM +13bp QoQ (시중금리 상승, 조달비용 개선) - 투자금융자산 이자수익 +33.1% YoY (채권 운용잔고 +31.3% YoY) - [비이자이익] -93.9% YoY - 플랫폼 수익 +8.8% YoY: 대출비교 서비스 수수료 부진 vs. 광고 수익 양호 - 자금운용손익 -6.2% YoY: 운용자산 규모 감소 (-7.1% YoY; 예대율 상승)로 축소 - [대손비용률] 0.47% (-5bp YoY; 말잔 기준) - 연체율 안정적 (0.51%; -1bp YoY) - 개인사업자 대출을 보증·담보 대출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성장 (69% vs. 2Q25 62%) - [판관비] +17.5% YoY - 데이터센터 운영 본격화에 따른 전산운용비 및 감가상각비 증가에 기인 - 내년에도 이와 같은 흐름이 지속될 예정 - [캐피탈 사업 진출] - 지난 6월 동사는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241억원)를 매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 (2026년 내 금융위원회 승인 예정) - 할부금융, 리스 부문을 시작으로 기업대출 시장을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 - 동사는 자산 규모 확대를 위해 1,500억원대의 유상증자를 계획 ▶ 금리 상승기에 유리한 대출 구조 vs. 성장률 - 투자의견 Hold 및 적정주가 25,000원 유지 - 은행 본업 이익은 양호 - 금리 상승기에 유리한 대출 구조 보유 (고정금리 비중 27% vs. 6월 은행 전체 가계대출 잔액 기준 44%), 대손비용률이 안정적으로 관리 - 다만 궁극적으로 동사의 Valuation 매력도가 제고되기 위해서는 1) 은행 부문 측면에서 낮아진 대출성장률의 회복 여부 (1H26 +2.8% vs. 1H25 3.7% YTD) 및 2) 비이자이익 측면에서는 플랫폼 수익 이익 기여도 확대 확인이 필요 (FY1 PBR 1.4배) 자료: https://vo.la/FOCWky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넷마블 2분기 리뷰, 하나증권 AI/인터넷/게임 이준호] '하반기 신작의 서프라이즈가 필요' 리포트: https://tinyurl.com/5yz4s6jy ✅2Q26 Re: 컨센서스 하회, 추정치 부합 - 넷마블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7,492억원(+4.4%YoY, +15.0%QoQ), 영업이익 801억원(-20.8%YoY, +50.8%QoQ, OPM 10.7%)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추정치에는 부합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와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가 반등했음에도 마케팅비 증가를 상쇄하지는 못함 - 2분기 영업비용은 6,691억원(+8.5%YoY, +11.8%QoQ)를 기록. 매출 대비 지급수수료율은 31.4%(-2.3%pYoY, +0.6%pQoQ). 자체 결제 비중 증가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외부 IP 게임의 매출 비중 증가로 전분기 대비는 높은 수치를 기록 - 매출 대비 마케팅비 비율은 24.5%를 기록, 1분기에 이어 20% 이상이 유지되는 모습.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몬길: STAR DIVE]의 글로벌 마케팅, [SOL: enchant] 출시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집행했으나 기대 대비 매출을 거두지 못해 비용 부담이 가중 ✅하반기 신작 3종 출시 예정 - 넷마블은 2026년 영업수익 2조 8,299억원(-0.2%YoY), 영업이익 2,896억원(-17.8%YoY, OPM 10.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9월 도쿄게임쇼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 [펄 인 블루]를 공개할 예정 - [펄 인 블루]는 기존에 공개된 적 없는 일본 시장을 목표로 하는 미소녀 러브 코미디 RPG 신작. 시연 부스를 운영 예정이기에 개발 속도에 따라 2027년 추정치 반영 가능 - 남은 하반기는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 [프로젝트 이지스]를 출시할 예정. [이블베인]과 [프로젝트 옥토퍼스]는 연기된 것으로 파악 - 구조적인 성장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결국 2025년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같이 결국 신작에서 높은 실적 기여를 확인해야 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으로 하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50,000원으로 하향. 12MF EPS에 Target Multiple 16배를 적용 - 상반기 출시한 [일곱 개의 대죄: Origin]과 [몬길: STARDIVE]가 높았던 기대감 대비 다소 아쉬운 성과를 거둠. 다만 이번 실적발표를 기점으로 추정치 하향은 마무리될 것으로 보임 - 현재 공개된 신작 라인업들에 대한 기대감은 높지 않으며 주가는 이를 반영.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PLC 관리를 통한 기존 라인업의 성장이나 신작에서 서프라이즈가 필요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SK텔레콤(017670) 2Q26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6.8.5(수) (Report) https://tinyurl.com/yc4yjbwr ▶ 2Q26 실적 요약 - 연결 실적: 매출액 4.36조원(+0.5% YoY), 영업이익 5,660억원(+67.3% YoY), 당기순이익 4,660억원(+459.8% YoY) - 별도 실적: 매출액 3.12조원(-0.6% YoY), 영업이익 4,277억원(+70.5% YoY), 당기순이익 3,106억원(+742.2% YoY) - 주요 지표: 청구 ARPU 29,098원(-0.0% QoQ), 핸드셋 가입자수 2,197만명(+1만명 순증), 마케팅비용 7,477억원(+3.1% YoY) ▶ 주요 경영 성과 및 경영 전략 1. 2Q26 경영 성과 - AI 인프라 수요 급증에 AIDC 사업개발 전담 기업 'SK하이퍼' 설립 결정. AI인프라 설계자로서 AIDC 시장 주도권 확보 계획 - 연결 영업이익은 침해사고 비용 기저효과에 전년 대비 +67.3% 증가한 5,660억원 기록.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5.3% QoQ 성장 2. 사업부별 성과 - 무선은 새로운 고객 세그먼트를 발굴하고, 우량고객 중심 핸드셋 가입이 지속되며 2.56조원(-1.9% YoY) 기록 - AIDC는 판교 데이터센터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2.5% 증가한 1,362억원 기록. 지난 5월 서울 신규 DC 건설에 착수 3. 주주환원 - 2분기 배당은 주당 830원으로 의결, 배당금 총액은 1,768억원이며 배당기준일은 5월 31일 (Report) https://tinyurl.com/yc4yjbw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6 건설 - 2Q26 리뷰 이후 투자의견 ▶리포트: https://buly.kr/CrcVDz 6개 건설사 실적발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계열사향과 주택이 만들어준 실적(서프)였습니다. 주택GPM이 20%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일회성을 제거하더라도 GPM 15%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정상적인 마진 수준까지 회복했다는 것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다만 여전히 주택은 매출액이 부진하고, 상반기 분양도 대부분 목표 대비 부진했습니다. 비주택에서는 계열사가 아닌 부분은 여러 비용들이 나왔습니다. 하반기에 비주택에서의 수주(SMR, 중동,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공항)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형원전 수주는 2027년 베트남/불가리아/루마니아, 2028년 미국(FID)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하반기는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계열사 수주가 유력한 GS건설을 TOP PICK으로 말씀드리며,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드립니다. ▶2Q26 실적: 계열사와 주택이 만들어준 서프 ▶주택: 일회성이 포함된 원가율 개선, 매출액 부진, 부진한 분양 ▶비주택: 하반기 기대, 대형원전은 2027년부터 ▶투자의견: 데이터센터 수혜주에 집중, TOP PICK GS건설, 차선호주 DL이앤씨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5일 『변동성 완화+온기 확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598.26 (+3.76%), 코스닥 799.59 (+2.42%) AI 낙관 심리에 KOSPI 매수 사이드카 KOSPI, KOSDAQ은 각각 3.8%, 2.4% 상승했습니다. 전일 장중 낙폭을 줄이며 강보합 마감했던 반도체가 반등 이어갔습니다(삼성전자 +2.5%, SK하이닉스 +5.8%). ①Bessent의 호르무즈 해협 협상 낙관 발언과 함께 ②美 6월 JOLTs 구인건수(735.9만)의 완만한 둔화 흐름에 유가(WTI 70$대 중반)·금리(美 10Y 4.6%) 진정됐습니다. ③여기에 빅테크 CapEx 여력 및 수익성 확인 후 AI 투심 회복에 메모리(Sandisk +10.8%, Micron +7.6%) 등 기술주 강세로 S&P500 사상 최고가 경신한 점도 Risk-on 심리 자극했습니다. KOSPI는 인프라·에너지 등 AI 밸류체인(효성重 +12.4%, 두산에너빌 +5.5%)을 필두로 시총 30위 이내 종목 모두 상승하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됐습니다. 美-中 갈등에 광통신·로봇 반사수혜 기대 미국과 중국 간의 AI 패권다툼 가운데 미국의 대중국 규제가 이어지면서 반사수혜 기대가 관련주 주가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미국 FCC의 중국 광트랜시버 수입 규제 검토 소식에 광통신주 강했습니다(Lumentum +8.9%, 대한광통신 +18.6%). 성호전자(+13.0%)는 자회사 ADS테크가 1,645만$ 규모 CPO 장비 수주하기도 했습니다. 지난주 수입 금지 조치 있었던 로봇 부품(레인보우 +3.6%, 로보티즈 +4.1%)도 강했습니다. #특징업종: 1)Robotaxi: 삼성전기(+14.4%)·LG이노텍(+14.5%), Tesla Robotaxi 카메라 공급망 합류 2)SOFC: AI DC 수요 확대 속 두산퓨얼셀(+21.0%), 獨 기업과 1,000억원 이상 규모 계약(비나텍 +11.6%) 3)건설: 중동 재건 수요+SMR 세제 지원 등(현대건설 +8.5%, GS건설 +8.4%) 쏠림 해소+변동성 완화에 온기 확산 지난 금요일 급등 후 숨고르기 보이던 반도체 반등했지만 수급 쏠림은 제한됐습니다. KOSDAQ 3일 연속 사이드카 이후 추가 상승 이어갔고 KOSPI 675개 종목 상승하며 양 시장 ADR 100% 접근했습니다. 쏠림이 해소돼가며 변동성 진정도 확인 중입니다. VKOSPI 80p 하회했고(78.6p) 일중 변동성도 7월 평균 7.1%p에서 8월 3.2%p로 감소했습니다. 양 시장 신용잔고도 연중 최저치로 줄면서(8/4 27조원) 디레버리징 마무리를 시사했습니다. 곧 발표될 후티 반군 성명에 경계감 유입되면서 장 막판 소폭 밀렸지만 양 시장 각각 6,600p, 800p 라운드피겨 돌파를 대기 중입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ADP 비농업고용(21:15) 2)美 7월 ISM 서비스업지수(23:00) 3)美 SNDK·WDC·LLY, 韓 카카오·LIG D&A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18 위 내용은 2026년 8월 5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DS 반도체 이수림] SK하이닉스 솔리다임 Pre-IPO 관련 코멘트 결론) NAND 과잉 공급 시그널이나 중복 상장으로 인한 밸류 디스카운트 우려는 과하다는 판단입니다. 오히려 Pre-IPO 시 AI Co.의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SK그룹 AI 전략 강화의 일환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법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구조 - 올해 1월 SK하이닉스는 이미 기존 솔리다임을 AI Co.로 전환하고, 기존 사업은 신설 자회사에 양도하였음 - 나스닥에 상장하는 것은 아래 사업회사(Solidigm)이고 AI Co.는 그대로 비상장 지주 역할 - Pre-IPO 자금은 아래 두 케이스에 따라 다르게 흘러감 Case 1) 신주발행 - (신)Solidigm이 돈을 확보 Case 2) 구주매출 - AI Co.가 돈을 확보 - 당사는 구주매출 방식으로 AI Co.가 Solidigm 지분 일부 판매를 통해 5~10조 현금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 중복상장 문제는? - 미국 법인, 미국 사업, 나스닥 상장, 손자회사라는 특수성을 감안할 때 "한국 핵심사업을 떼어내 상장"이라는 느낌은 약함 - 또한 기사에 나온 것처럼 Pre-IPO에서 50조 밸류를 인정받으면 IPO에서는 더 높은 가치를 타겟 가능
음... [단독]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프리 IPO 추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56378i
📈 [8/5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반도체 장비주 급등 📊 시장 지수 (16:10 기준) 상해 +1.5%|차스닥 +1.3%|과창50 +4.8% 항셍 +0.2%|항셍테크 +0.9% 대만 +2.9% -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한 영향을 받으며 중국에서도 반도체 업종 강세 - 단, 메모리보다는 반도체 장비기업들의 동반 급등 출현. 이는 로이터통신에서 미국의 제재 가능성에 대비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중국의 식각장비 기업인 AMEC를 테스트하고 있다는 보도 때문. 한편 CXMT는 -1.3% 하락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 하락, 국제 금 가격 상승에 비철금속 관련 업종도 일제히 강세 - 반면 전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서 중국산 광트랜지스터 수입 금지를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에, 중국의 광트랜시버 3대장 기업인 Innolight, Eoptolink가 급락. 다만 아직 루머 단계이고, 실제 규제 가능성이 낮을 것이란 중국 현지 전망에 주가는 장중 낙폭을 축소 - 기술주 강세에 음식료, 은행 등 업종은 2거래일째 하락 조정 🚀 주도 업종 반도체 +5.6%|비철금속 +5.2%|유리섬유 +3.8% ☄️ 하락 업종 통신-1.8%|음식료 -1.1%|은행 -1.1% 🔥 주도 업종/종목 1️⃣ AMEC(688012.SH), +12.8% - 미국의 제재 가능성에 대비해, 한국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2년 전부터 동사의 식각장비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 보도. 사실이라면 중국산 반도체 장비의 해외 고객 증가 뿐만 아니라, 중국 기술력에 대한 방증이기도 함. 투자심리 개선되며 중국산 반도체 장비 ETF가 9.5% 상승 2️⃣ 자금광업(601899.SH), +5.8%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금, 구리 등 비철금속 가격 반등. 이에 힘입어 구리와 금 채굴기업인 자금광업을 포함한 비철금속 업종 동반 상승 3️⃣ Innolight(300308.SZ), -7.5% -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중국산 광트랜시버에 대한 수입 금지 규제를 내놓을 것이란 로이터 보도에 장초반 하한가(-20%) 기록. 장중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낙폭을 축소했지만, 거래대금은 600억 위안(약 12조원)을 돌파하며 신고치 경신.
주주들 마음으로는 황천스닥 갈뻔했다가 겨우 살아남은거라 벌써 꿈꾸기엔 빠르지않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45211?rc=N&ntype=RANKING&sid=101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Taiyo Yuden 가이던스 상향 배경 IT 인프라 및 산업용 장비 수요 확대와 판매가격 상승, 엔화 약세 등의 영향을 반영 이번 전망에는 2분기 이후 평균 환율로 1달러당 160엔을 적용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 에스엠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 실적 주요 내용 - 매출액 3,496억원(+15.4% YoY, +25.3% QoQ), 영업이익 529억원(+11.0% YoY, +36.9% QoQ)으로 컨센서스 부합 - 별도 매출액 2,406억원(+9.2% YoY, +27.1% QoQ), 영업이익 438억원(-4.6% YoY, +12.9% QoQ) 기록 - 콘서트, MD/라이선싱 고성장, 주요 종속법인 실적 개선 효과 더해지며 증가 ▶️ 별도 및 부문별 실적 - [음반원] 909억원(-8.2% YoY, +58.0% QoQ) 신보 판매량 감소. 에스파 106만장, 라이즈 140만장, NCT WISH 192만장, 하츠투하츠 62만장, 총 567만장 - [공연] 416억원(+23.6% YoY,-31.7% QoQ) 고연차 아티스트 투어 확대로 성장, 슈퍼주니어 3회, 에스파 5회, 동방신기 2회, EXO 19회, NCT WISH 5회, 샤이니 5회, 아이린 5회, 예성 5회, 태용 1회 - [MD/라이선싱] 779억원(+22.0% YoY, +64.6% QoQ) 아티스트들의 컴백과 공연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팬 접점 확대, IP 기반 수익화 지속. NCT 체험형 팝업은 9일간 전 회차 매진, 에스파 팝업 이벤트 서울, LA, 뉴욕 등 개최, 라이즈 팝업 13일간 전 회차 매진, NCT WISH 팝업 서울 운영, 중국 8개 도시(31만명), 2분기 아티스트 투어 MD도 호조 - [별도 영업이익] 438억원(-4.6% YoY, +12.9% QoQ) 콘서트 및 출연 매출 믹스 변동으로 감소. 당기순이익은 영업 외 비용, 법인세 비용 증가하며 241억원(-18.1% YoY, -37.9% QoQ) ▶️ Q&A Q. SMTR25 데뷔 일정? A. 데뷔 준비 하고 있으나, 데뷔 전 프로모션, 데뷔 방식은 내부적으로 튜닝하는 과정. 4분기 내에 데뷔 목표로 추진 중. 바뀌더라도 내년 초 Q. 레거시 아티스트 매출 기여도 높아지는 등 아티스트 다변화에 따른 capex, 인력 추가 투자 계획? A. 내부적으로 2023년 멀티 프로덕션 도입 이후로 제작 인력 보충 꾸준히 했었음. 남자팀 데뷔하더라도 대규모 투자 필요하지는 않음. 기술 발전으로 기존 인력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구축하고 있음. 눈에 띌만한 인력 증가는 없을 것. 아티스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서 제작하는 콘텐츠 양은 늘어날 것 Q. 중국 오프라인 팝업 업데이트, 오프라인 샵, 텐센트 협업 등 젼략 변화 이후 변화? A. MD는 상해에 고정된 오프라인 스토어 오픈(4월), SMTWOM STORE, 성수동, 상해 2개. 국내 팝업, 해외 팝업에서 중국 팬덤의 구매량이 작지 않아서 팬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오프라인샵 오픈. 상시적으로 중국팬들이 구매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채널로 작용. 오픈 초기 성적은 꽤 괜찮음. 꾸준하게 아티스트 팝업 진행 중. 고정된 매장에서 테마를 돌아가면서 하는 방식. 매번하면서 별도로 들어가는 임차료, 인테리어 비용 세이브, 고정된 장소에서 아티스트 컴백 일정에 따라 팝업. 비용 차원에서 효율화. 팬들의 반응도 만족스러움 Q. 텐센트 신규 그룹, 현지 합작법인 목적? A. 텐센트와 사업 협력은 작년 1분기 발표. 양사 간 합의 하에 JV 설립, 중국 내 활동 가능한 팀을 만들어서 JV 통해서 활동시키는 것으로 합의. 해당 부분에 대해서 JV 설립. 이번에 법인 설립 후 자본금이 들어갈텐데 설립된 법인에서는 앞으로 데뷔하게될 중국인 중심으로 구성된 그룹이 해당 법인을 통해서 활동하게될 것. 상당수의 중국 연습생 교육생들을 선발하는 과정에 있음. 이미 트레이닝에 들어간 연습생도 있음. 늦어도 3년 내에는 중국에서 데뷔시킬 계획 Q. 일회성 비용 있는지? 일본 자회사 수익성 하락 원인? A. MD는 분기마다 성장하는 그림 보여주고 있으나, 고연차 아티스트 활동 활발했고, 공연 중심 활동 확대되면서 매출 믹스로 인한 영업이익률 감소. 그 외에 일회성 비용 없었음 재팬 수익성 감소 원인은 아티스트들이 일본에서 활동을 어떻게 했느냐에 영향을 많이 받음. 큰 규모보다는 팬콘이나 소규모 공연이 많아서 기존보다 수익성이 감소한 것처럼 보임. 환율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음. 기존에는 환율이 올라가는 상황이어서 매출 성자에 도움이 되었으나, 내려간다하더라도 성장에 저해가 될 정도의 수준은 아닐 것 Q. 내년 저연차 아티스트 아시아 외 지역 확장 계획 있는지? 에스파 컴백 계획? A. 라이즈, 위시는 아시아 지역 투어 외에 타지역 향후 활동 계획은 현재 시점에서는 정해진 것은 없음. 현재는 일본 중심으로 활동을 하다보니 앨범도 일본 음반들이 나오고 있음. 지표들을 보면서 타지역 활동 확정되면 발표할 것. 에스파 4분기 음반 계획 역시 현재까지 확정된 안건 중에서만 말하다보니 빠져있음. 변동 사항 있으면 공유 https://buly.kr/C0COD8q (링크)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Taiyo Yuden CY2Q26(FY1Q27) 실적 발표 매출액 938.9억엔(+5.3% QoQ, +10.7% YoY) 영업이익 48억엔(+38.6% QoQ, +53.3% YoY) (블룸버그 컨센서스 매출액 936억엔, 영업이익 72억엔) [CY2Q26 제품별 매출액] Capacitors 690.2억엔(+7.9% QoQ, +14.7% YoY) Inductors 159.3억엔(+7.9% QoQ, +7.4% YoY) Others 89.4억엔(-6.3% QoQ, -8.5% YoY) [FY2026 가이던스] 매출액 4,240억엔, 영업이익 450억엔 (vs 기존 매출액 3,840억엔, 영업이익 300억엔) (블룸버그 컨센서스 매출액 3,990억엔, 영업이익 413억엔) FY2026 자본지출 420억엔 계획, 전년 대비 158억엔 증가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심텍, 2026년 하반기 영업실적 전망 공시 매출액: 1조 719억원 (vs 컨센서스 9,725억원) 영업이익: 1,631억원 (vs 컨센서스 1,085억원) https://buly.kr/450I4Li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심텍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5,146억원 (vs 컨센서스 4,669억원) 영업이익: 629억원 (vs 컨센서스 47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48억원 (vs 컨센서스 355억원) https://buly.kr/28vxHNj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심텍(시가총액 : 3.6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05 15:54 매출액 : 5,146억(예상치 : 4,599억, +11.9%) 영업익 : 629억(예상치 : 466억, +35.0%) 순이익 : 449억(예상치 : 276억, +63.0%)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5,146억/ 629억/ 449억 2026.1Q : 4,224억/ 137억/ 144억 2025.4Q : 3,934억/ 103억/ -1,168억 2025.3Q : 3,728억/ 124억/ 67억 2025.2Q : 3,408억/ 55억/ -187억 - 어닝 서프라이즈(+35.0%)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12.2%)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900457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22280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itto Boseki 가이던스 상향 배경 1. AI 관련 투자 확대에 힘입어 Special Glass(T-Glass·NER Glass·NE Glass) 수요가 견조하게 지속 2. Special Glass 생산능력의 선제적 확대에 따른 판매량 증가 반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Nittobo FY1Q26 실적발표 *글로벌 Top-tier 기판소재 기업 ▶️ FY1Q26 실적 매출액 ¥ 34.0B (+11% QoQ, +20% YoY): 컨센서스 +5% 영업이익 ¥ 7.9B (+34% QoQ, +84% YoY): 컨센서스 +22% OPM 23.2%: 컨센서스 +3.2%p ▶️ FY1Q26 부문별 매출 전자재료 ¥ 18.1B (+26% YoY): 컨센서스 +23% 의료 ¥ 3.8B (+6% YoY): 컨센서스 +1% 부품 ¥ 3.8B (+15% YoY): 컨센서스 +12% 화학재료 ¥ 2.6B (+13% YoY): 컨센서스 +10% 절연재료 ¥ 4.4B (+26% YoY): 컨센서스 +19% ▶️ 주요 코멘트 - FY1Q26 매출 340억엔(+20.6% YoY), 영업이익 79억엔(+84.8% YoY): 특수유리(Special Glass)의 생산·판매 호조로 매출과 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 - 영업이익 증감 —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및 가격 인상 효과: 특수유리를 중심으로 한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와 가격 인상이 이익 증가에 기여. 생산능력 확대 및 R&D 추진에 따른 인건비·감가상각비는 증가 - FY2026 실적 전망 상향: 5월 발표 대비 매출 및 이익 전망 상향. 특수유리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전망 - FY2026 사업 전망: 서버 및 엣지 장비용 반도체 패키지 기판향 T-glass 수요 증가 예상, 생산능력 확대 추진. 데이터센터향 NE-glass·NER-glass의 견조한 수요 지속 및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전망 ▶️ URL: https://buly.kr/Gkuqgkt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두산에너빌리티가 이번에 중국 부품수주 받은 이유가 중국 벨류체인이 풀캐파로 돌아가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 미국도 곧 따라갈 것입니다.
[원자력 부문 급등, 창푸 주가 10% 이상 상승] 오후에는 원자력 부문이 이례적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창푸 주가는 10% 이상 상승했다. 롱파 원자력, 구성전기, 중국국가원자력건설, 장쑤 선통, 라이치 인텔리전트 제조, 헤쭌 인텔리전트가 급등했다. 뉴스 소식으로는, 2026년 7월 31일 국무원 집행회의에서 랴오닝의 장허 1단계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 4개를 승인하기로 결정했으며, 총 8기의 신규 유닛과 총 투자 규모는 1,700억 위안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6년에 승인된 첫 번째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 배치이며,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진행됩니다.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AMD(AMD.US): FY 2Q26 Review: 성장성 이상 없음 ▶ 자료: https://buly.kr/58Upwqo ▶ 본업 성장 이상 없음 - AMD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실적발표 후 AMD의 시간외주가는 9.2% 급락했다. 급락의 이유는 4분기 실적에 대한 불안, 대규모 투자 부담 영향 등이다. AMD가 제공한 3분기 가이던스를 반영해 4분기 매출을 추정하면 154억 달러인데, FactSet 컨센서스를 1.6% 하회한다. 시장참여자들의 우려와 달리 우리는 4분기 실적에 대해 낙관하는 데, 데이터센터용 제품 수요가 강하고, AMD의 공급망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 이번 분기 자본지출이 늘면서 잉여현금흐름이 시장 전망을 13.3% 하회했다. 최근 시장참여자들은 수익성과 현금흐름에 주목하고 있다. 팹리스기업인 AMD의 대규모 투자를 불안해 할 수 있지만, 강한 수요 대응을 위한 투자로 판단된다. 수요가 훼손되지 않는다면 공급이 원활해져 규모의 경제가 발생해 수익성과 현금흐름이 개선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 구체적 수치를 제공하지 않았지만, AMD는 4분기와 하반기 데이터센터 매출에 대해서 3분기, 상반기보다 강할 것이라고 했다. 2027년 데이터센터 매출은 2026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공급망 개선 및 출하 확대를 반영한 것이다. 4분기부터 의미 있게 출하되는 Helios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면 이익에도 긍정적일 것이다. ▶ 컨센서스 상회한 FY 2Q26 실적 - AMD의 FY 2Q26 실적은 매출액 115억 달러(YoY +50.1%, QoQ +12.5%), 매출총이익 65억 달러(YoY +95.1%, QoQ +14.1%), 영업이익 31억 달러(YoY +244.9%, QoQ +21.8%), EPS 1.66 달러(YoY +247.2%, QoQ +21.2%) 등이다. 각각 시장의 컨센서스를 2%, 2.8%, 2.9%, 2.7% 상회했다. 이번 분기 호실적도 매출 비중이 확대된 데이터센터 사업부가 견인했다. 성장성이 부각되는 요인이다. - 매출 총이익률의 YoY 증가율이 큰 이유는 전년 MI 308의 중국향 수출통제 관련 비용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영업비용은 34억 달러(YoY +39.7%, QoQ +7.9%)로 확대되고 있다. AI 반도체, 랙스케일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와 고객지원 및 영업조직 확대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CXMT, 애플 단가 인하 거절 — 삼성전자·SK하이닉스 D램 가격 협상력 완전 장악 ▶️ 핵심 비화 — CXMT의 '배짱' 가격 정책 애플, 아이폰 원가 절감 위해 CXMT와 LPDDR5X 공급 단가 인하 협상 추진 → 거절당함 CXMT 제시 단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동일하거나 오히려 높은 수준 배경: 화웨이·샤오미 등 중국 IT 기업들이 CXMT 물량을 고단가 장기계약으로 선점 → 애플에 굽힐 이유 없음 ▶️ '중국산 저가 우회로' 전략 붕괴 기존 빅테크 전략: 중국산 부품을 미끼 카드로 활용해 기존 공급사 단가 압박 현재: 메모리 전반의 수급 불균형 심화 → 협상 주도권이 세트 업체 → 메모리 제조사로 완전 이전 CXMT마저 제값 요구 시작 → 빅테크의 원가 절감 우회로 소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사이익 구조 CXMT가 중국 내수 범용 D램을 흡수 → 한국 기업들의 저가 범용 출하 압박·단가 하락 리스크 소멸 범용 D램 하한선 유지 + HBM4·LPCAMM2·eSSD 등 고부가 AI 메모리 전진 배치 HBM 라인 증설로 범용 D램 캐파 감소 → '멤플레이션' 고착화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삼성·SK하이닉스, 글로벌 빅테크와의 하반기 장기 단가 협상에서 독보적 프라이싱 파워 확보 범용 D램 하한선 방어 + AI 메모리 주도권 독식 → 영업이익률·시장 통제력 추가 상승 전망 ▶️ URL: https://buly.kr/3CQV9o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스페이스X (SPCX US) 실적 발표 - 성장은 증명, Capex 회수는 물음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스페이스X (SPCX US)가 상장 후 처음으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대부분의 지표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대규모 Capex 지출이 동반됨에 따라 향후 회수에 대한 우려도 같이 발생한 실적이었습니다. 실적 발표 직후 스페이스X 시간외 주가는 약 7% 하락하고 있습니다. ■ 분기 실적 정리 2분기 주요 실적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 78.1억 달러 (+91.9% y-y, 컨센서스 14.5% 상회) 영업손실: 1.4억 달러 (vs 컨센서스 -14.5억 달러) 영업이익률: -1.8% (+220 bps y-y) EPS: -0.09 달러 (vs 컨센서스 -0.22 달러) 수주잔고: 474.6억 달러 *Factset 컨센서스 기준 매출과 EPS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습니다. 이는 전 부문의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된 가운데, AI 사업부문 특히 CSA 관련 매출이 크게 증가한 점에 기인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 사업부문별 실적 요약 Space, Connectivity, AI 사업부문별 실적 요약입니다. Space 사업부문은 대형 위성 발사 및 고객 믹스 개선으로 분기 매출이 29.0% y-y 성장한 9.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매출총이익률도 10.0%p y-y 개선된 65.8%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스타십 시험 발사 빈도 증가로 하반기 연구개발비용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하반기 영업마진이 일부 훼손될 전망입니다. 참고로, 경영진은 8월 말에 스타십 14차 시험발사를 진행하려고 논의 중이며, 해당 시험 발사에서 2단의 발사대 회수에 도전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Connectivity 사업부문은 B2C와 B2B/B2G향 매출이 고르게 성장하며 분기 매출이 65.8% y-y 고성장한 42.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경영진은 컨퍼런스 콜 도중 스타링크 V3 위성의 수익화가 내년 2분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V3 위성 기반 서비스가 본격화하는 시점부터 B2B/B2G 매출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참고로, B2B/B2G 매출은 인프라 교체비용이 높아 가격 탄력성과 고객 이탈율이 낮은 고수익성 사업입니다. AI 사업부문은 앞서 언급한 컴퓨팅 임대 사업, 즉 CSA 관련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분기 매출이 247.5% y-y 급증한 25.6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CSA 매출의 증가는 수익성 관점에서도 긍정적인데요, 이는 이미 완공된 데이터센터의 컴퓨팅을 임대해 사용하는 CSA 구조상 추가적인 비용 투입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경영진은 올해 연말까지 2GW, 내년 말까지 10GW에 근접한 컴퓨팅 파워를 확보할 것을 목표로 제시했는데요, 최근 컴퓨팅 파워 관련 수요가 급증하며 관련 Capex를 1년 내 회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 Capex 회수는 물음표 전 사업부문에 걸쳐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증명한 점은 긍정적입니다. 다만, 분기 Capex가 183.7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투심이 악화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와 같은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경영진은 최근 컴퓨팅 임대 사업 환경에 대한 부연 설명을 제공했는데요, 신규로 체결되는 컴퓨트 임대 계약은 스페이스X에 더욱 유리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7월 중에만 67억 달러 규모의 6개월 단기 CS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Capex를 1년 내에 회수할 수 있다고 발언했으며, 12월 매출 기준 ARR 1,000억 달러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습니다. 스페이스X의 CSA 매출이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76억 달러, 120억 달러 인식되는 것이 확정된 상황인 만큼, Capex 회수 관련 우려는 일부 해소될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스페이스X가 추가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Terafab, Gigasat, 스타십 발사대 관련 비용에 대한 언급은 제한적이었다는 점에서 Capex 회수 우려가 전부 해소되었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 주가는 12월까지 변동성 지속 이번 실적 발표를 계기로 스페이스X의 락업 해제 물량이 시장에 나올 예정입니다. 이번주 내로 전체 락업 물량의 20%가 해제될 수 있으며 유통 주식 비중은 현재의 5% 내외에서 12% 내외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체 락업 물량이 해제되는 12월까지 단계적으로 락업 물량이 해제되기 때문에 12월 중순까지는 주가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bFQQN (8/5 발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