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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Micron과 PCE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6te9qkS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FOMC 이후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이 더욱 높아진 상황. 케빈 워시 연준의장은 그동안 예고했던 것처럼 정책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표면적으로 긴축의 명분을 제공하는 경제지표들과 맞물려 부담 요인으로 해석 - 에너지 가격 정상화 시기에 대한 이견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유가 중심의 원자재 가격 뿐만 아니라 당장 확인되는 지표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시기. 컨센서스 상으로는 Headline PCE 물가가 전년대비 +4.1%까지 상승폭이 확대되었을 것으로 예상. 함께 확인되는 소비와 소득 지표의 결과치에 따라 전반적인 구매력과 향후 경제 모멘텀에 대한 평가가 가능할 전망. 스타일 전략에 반영될 수 있는 이슈로, 전반적인 섹터와 업종의 쏠림 현상은 당장 쉽게 변화하기 어렵다는 판단 - Micron의 실적발표(24일 장 마감 후)도 단기적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벤트. 주목받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써, Micron 실적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현재 상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준점을 제시해줄 전망. AI 가속기 시장의 확장은 HBM 수요에 반영될 것이며, 가격 사이클에 영향을 크게 받는 메모리 업황의 특성상 D램 가격과 마진 역시 중요한 판단 요소. 최근 3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율이 가파르게 높아졌다는 점은 부담. 결국 가이던스를 통한 향후 기대 지속 여부가 당장 증시 전반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가능성 - ETF 포트폴리오는 Hyperscalers 기업들의 Capex 투자 확대와 AI 산업 성장의 단순한 스토리 하에서 병목현상과 실적 기반의 우선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SMH/SOXX/DRAM, ZAP/POWR, URA/NLR의 중장기 포지션을 중심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CHAT/BAI 역시 실적 모멘텀 기반의 투자 고려 대상 종목군. 수급 요인의 영향으로 인해 조정이 나타난다면 포지션 확장 기회로 고려할 필요 - 투자 중심의 경제 사이클과 트럼프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 글로벌 경쟁 구도 하에서 투자 모멘텀이 유효한 PAVE와 AIRR, XLI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한편, 변동성 완화 추세의 기대가 유효하다는 판단 하에서는 커버드콜 액티브 ETF인 DIVO/QDVO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적절한 선택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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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800V DC 과도기가 길어진다면 ▶ 자료: https://buly.kr/3u5HAvI ■ 800V DC 전환은 필연적 - 데이터센터 배전 방식에서 800V DC 도입은 물리 법칙으로 설명되기에 필연적 - P(전력) = 전압(V) * 전류(I)으로 랙당 요구하는 최대 전력이 현재의 블랙웰 울트라(~150kW)에서 루빈 울트라(~1,000kW)로 급증할 때, 기존 전압을 유지할 경우 전류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수준까지 올라가 -. 게다가 PLoss(전력 손실) = 전류2 (I²) × 저항(R)으로 손실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해 증가하기 때문에 전류가 높아지면 손실은 전류보다 훨씬 더 빠르게 증가 - 800V DC 배전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변압 및 변환 단계가 줄어들어 변환 손실이 크게 감소할 뿐 아니라 고전압 통해 필요 전류는 줄어들게 되며 손실은 큰 폭 감소한다는 논리 - 800V DC 의 도입이 엔비디아의 독단적인 주장이 아닌 근거 - 다만 최근 공급망 병목으로 인해 800V DC 배전의 본격적 도입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1년 가량 연기될 가능성 재기 ■ 과도기가 생각보다 길어진다면 Side Power Car/BBU/CBU - 800V DC 타임라인은 대부분 수주가 올해 하반기에 시작되어 Kyber 랙이 도입되는 시점인 2027년 말에서 2028년 초에 출하될 것으로 예상 - 다만 415V AC 레거시 인프라가 하루아침에 800V DC로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과도기에는 기존 UPS, PDU 등 AC 배전 장비를 유지한 채 차세대 랙 옆에 Side Power Car/Rack을 배치할 가능성이 높아. - Side Power Car/Rack은 AC를 DC로 정류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여기에 랙과 인접한 국소적 전력 보완 장치인 BBU(Battery Backup Unit)와 급격한 전력 변동에 대응하는 CBU(Capacitor Backup Unit)의 역할이 동시에 증가 - 과도기에서는 기존 장비를 남겨둔 채 추가적인 인프라를 설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초기 CapEx는 일시적으로 상승 - 이후 Grey Space 에서는 UPS, White Space 에서는 HVDC 파워랙, PDU 등이 사라지며 비용이 점차 낮아질 가능성 높아 ■ 플레이어의 다각화. 과도기 대응 가능하고 SST 익스포져 높은 기업에 투자가 유리 - SST(반도체 변압기)는 최종적인 800V DC 변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력기기 - 그리드를 통과한 HV(245kV) AC 전력은 SST를 통해 SiC 전력반도체 스위치를 통해 주파수가 높아지며 중주파의 교류(MVAC)로 변환된 이후 AC는 DC로 정류되는 과정을 거쳐 - SiC 는 전통 실리콘 대비 효율이 높고, 스위칭이 빨라 - 최근 엔페이즈에너지(ENPH), 솔라엣지(SEDG) 등 주택용 태양광 인버터 업체들 역시 정류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SST를 추가로 공개 - 다만 대량 출하 타임라인은 역시 2028년경 - 800V DC라는 전면적 인프라 변화 앞에 단기적으로도 과도기 수혜가 가능하며 타 전력기기 업체 대비 800V DC 익스포져가 높은 이턴코퍼레이션(ETN), 버티브(VRT)에 긍정적 전망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Nordex, 대규모 미국 수주로 씨에스윈드 수혜 -484MW 수주, 지난 12월 1,060MW에 이어 두번째 큰 수주 -터빈 공급은 2028년부터 예상 -관련 타워 납품은 내년부터 시작 -씨에스윈드가 공급할 것으로 판단. Nordex 유럽향 타워를 터키와 포르투갈 법인에서 공급하고 있는 상태이고. 미국 초도 물량 제작도 시작된 것으로 파악 -Vestas 일변도에서 Nordex, GEVernova까지 의미 있는 고객군의 확대는 씨에스윈드에게 긍정적 https://www.nordex-online.com/en/2026/06/nordex-group-secures-new-us-orders-totaling-484-mw/
“LG이노텍 AI 기판 선점” 빅테크 3사 투자 러브콜 22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글로벌 AI 칩 개발사 3곳으로부터 AI 서버용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의 생산 라인 증설을 위한 투자 제안을 받았다. 이들 중 2곳과는 신규 라인에서 생산되는 기판을 다년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장기공급계약(LTA) 체결도 논의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이들 빅테크 3곳뿐 아니라 다수의 다른 빅테크들과도 거래 관계를 맺고 있어 투자 유치를 확정할지를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AI 기판 관련 투자와 공급 협력을 제안한 미 빅테크 3사는 기존에도 LG이노텍의 통신·PC용 구형 기판 사업에서 오랜 협력 관계를 맺어왔다. 특히 이노텍의 생산 라인 증설은이달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릴 재계 총수 간담회에서 LG의 지역 투자 방안 중 하나로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LG이노텍의 주력 생산 기지는 경북 구미에 위치해 추가 투자처로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3721?sid=101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LS 2Q26 P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2Q26 Preview - 2Q26 연결영업이익 4,317억원(+83.2% YoY, -9.3% QoQ)으로 컨센서스 5.2% 상회 전망. 1분기와 동일하게 LS전선·LSMnM 기여도 큼 - LS전선: 연결영업이익 1,251억원(+51.6% YoY, +28.9% QoQ)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 예상 - 초고압케이블(해저·지중) 호조 지속 가운데 버스덕트 성장세 돋보임 - 버스덕트, '25년 매출 연결 약 4,000억원, 별도 약 2,700억원, 영업이익률 15% 고마진 제품. 1Q26 한 분기에만 별도 약 1,000억원 매출 시현하며 해저케이블과 함께 핵심 성장동력으로 부상 - 통신케이블, 매분기 약 50억원 영업적자에서 4월 흑자전환 확인 - 우호적 구리 가격·달러 강세로 자회사 전반 실적 양호 전망 - LSMnM: 연결영업이익 1,024억원(YoY 흑자전환, -46.0% QoQ) 예상 - 직전 추정치 776억원에서 황산 가격 강세·달러 강세 반영해 상향 - 다만 향후 환율·귀금속(금·은) 가격 방향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성 클 수 있음 ▶ LS전선과 LSMnM을 3.4조원에 살 수 있다면? - 4~5월 주가는 전력기기 업종 전반과 방향성 동행. 변동성 큰 구간 통과하며 상장 자회사(LS ELECTRIC) 비중 확대, 비상장 자회사(LS전선·LSMnM) 비중 축소 - 전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12.3조원에서 LS ELECTRIC 지분가치 8.9조원(지분율 48.5%, 할인율 50%) 제외 시 LS전선·LSMnM 3.4조원 내재 - LS전선이 4Q26부터 해저케이블 구조적 성장 본격화에 더해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 성장동력까지 확보. 현 주가 저평가 국면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0622083729515K_02.pd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7월 Econ Signal; 지정학 위험 완화에도 잔존한 2차 파급』 매크로팀 하건형 ☎ 02-3772-1946 - 글로벌 경제 동향 및 전망 - 7월 전체 이벤트 일정 - 국가별 동향 및 전망 - 금융시장 동향 및 전망 - Key Chart - Monthly Chart Book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61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17시 13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단기적인 수급 부담은 있겠지만, LO가 발생하기 전에 오버행을 미리 털고 가는 그림이라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코스닥 승강제 다음달 윤곽…'1군 리그'에 반도체 전진배치 유력 https://www.fnnews.com/news/202606221135312729
2026.06.22 16:42:09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4조 7,089억) A347850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제1회차) 청구주식 : 1,423,762주 시총대비 : 3.21% (주가 : 107,500원) * 상장일 및 수량 2026-07-09 : 1,423,762주(전환가 : 21,017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9006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22일 『닉전의 시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9,114.55 (+0.69%), 코스닥 968.40 (+0.19%)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대장주 각축전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7%, 0.2% 상승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은 Juneteenth Day로 휴장했지만 주말 간 MOU 후속 협상은 이어졌습니다. 중재국들이 이란 핵문제 및 제재 완화 등 현안 관련 진전 밝히며 WTI 등 유가 진정됐고, 시장 안도 심리 유입됐습니다. KOSPI는 장초 9,000p 이탈했지만 美 ADR 결과 발표 앞둔 SK하이닉스(+5.6%, 스퀘어 +10.7%) 주도로 반등했고, 삼성전자(-0.1%)는 2000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KOSPI 대장주의 자리를 내줬습니다. LG(전자 +7.6%, 씨엔에스 +4.3%)그룹주는 경영진의 Nvidia 방문에 Physical AI 협력 부각됐고 UAE-한화에어로(+0.3%) K9 자주포 계약에 방산 선방했습니다(KAI +1.4%). 반도체 릴레이 이슈 6월 1~20일 수출(620억$, +60.4% YoY)은 41.2% 비중을 차지한 반도체(255억$, +188.4%) 중심 사상 최대였습니다. KOSPI 대장을 차지한 SK하이닉스의 美 ADR 심사 결과도 오늘 예상되며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25일(한국 05:30) Micron 실적 발표에서 이익 추정치 상향 여부도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핵심 이벤트입니다. #특징업종: 1)전후 재건: 외교부, 국내 기업 중동 재건 사업 참여 지원 언급(GS건설 +2.3%, 대우 +2.6%) 2)K-뷰티: 인바운드 호조 속 K-뷰티 관심 확대 지속(휴젤 +4.6%, 엘앤씨바이오 +4.1%) 3)철강: 지난주 K-스틸법 발효+호르무즈 해협 관련 이슈 영향 우회 송유관 수요 부각(부국철강 +29.9%, 금강철강 +15.5%) KOSDAQ 정책 모멘텀 지연 최근 반도체 쏠림에 부진 장기화 중인 KOSDAQ은 정책 모멘텀마저 지연되고 있습니다. 당초 7/1 KOSDAQ 개설 30주년 기념식에서 승강제 세부안과 Premium 세그먼트 기준·종목 공개 여부가 주목됐지만, 핵심 내용은 9월 말 이후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에서 공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중 2% 이상 하락하던 KOSDAQ은 소부장(원익IPS +10.6%, 파두 +14.3%) 급등에 강보합 마감 성공했지만 헬스케어(알테오젠 -0.9%)·2차전지(에코프로 -1.3%) 등 업종은 모멘텀 부재에 선뜻 매수세가 유입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SEC SK하이닉스 ADR 심사 결과(예정) 2)BIO USA 2026(~25일) 3)韓 6월 소비자동향(23일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59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16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6/22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전주 극단적 쏠림 소폭 완화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1.8%|차스닥 +2.5%|과창50 +2.0% 항셍 -0.3%|항셍테크 -0.5% 대만 +2.75% - 금일 인민은행의 LPR 금리 동결(13개월 연속)과 미국의 10개 기업 대상 희토류 등 금속 수출 제한 조치로 장초반 관망세가 짙었지만, - 오후 들어 증권·보험 등 대금융 섹터 중심으로의 저가매수세와 소부장·2차전지 밸류체인의 동반 강세로 1.5% 이상 급등하며 장중 반전에 성공. - 대만은 2.75% 상승 마감하며 신고가 경신 🚀 주도 업종 증권보험 +6.8%|비철금속 +4.7%|화학 +4.2% ☄️ 하락 업종 화장품 -1.3%|자동차 -0.9%|기계 -0.3% 🔥 주도 업종/종목 1️⃣ Sungrow(300274.SZ), +11.1% - Sungrow가 글로벌 대체투자회사인 Nuveen Infrastructure과 1.32GWh에 달하는 ESS 계약 체결. EV Engergy의 실적 호조에 더해, 썬그로우의 유럽지역 해외 수주 소식까지 더해지며 전반 산업에 모멘텀 부여. CATL(+4.5%), EV Energy(+5.4%) 등 동반 강세 2️⃣ 장비광섬유 (6869.HK), +30.9% - 미국 주도의 AI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에 글로벌 광섬유 공급망 병목 현상 수혜 기대로 폭등. 일본 후지쿠라가 데이터센터용 전용 광케이블 가격을 30%나 전격 인상하고, 실적 전망치를 대폭 상향했다는 소식이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하면서, 중국 광케이블, 광섬유 대표기업 일제히 주가 급등. 3️⃣ 차이나인수보험(2628.HK), +9.4% - 직전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동사 뿐만 아니라 중국평안(+5.1%), 신화보험(+10%) 등 대부분 보험주들이 오후에 상승폭 확대하며 본토 지수 강세를 견인. 단 특별한 신규 이슈는 부재
>>CITI, 마이크론 목표주가 1,200달러로 상향… 3분기 EPS 증가율 전망 1,092%로 상향 조정 •CITI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시장 예상보다 훨씬 강할 것으로 판단하며,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43% 상향한 1,200달러로 제시. 핵심 근거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로, DRAM 현물가격은 올해 들어 이미 52% 상승했으며 2026년 연평균 가격 상승률 200%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CITI는 마이크론의 2026회계연도 3분기 매출과 EPS 전망치를 각각 6% 상향했고, 4분기 전망치도 5% 상향 조정. 특히 3분기 EPS의 YoY 증가율 전망은 기존 1,025%에서 1,092%로 높였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에 미치는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 평가 >花旗看高美光目标价至1200美元,Q3盈利同比增速预期上调至1092%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163#from=ios
『국내크레딧; Weekly Credit Monitor』 신용분석 김상인/차주희 ☎02-3772-2636 -국고채 금리 소폭 하락, 신용 스프레드 전 섹터 확대 -발행시장: 카드채 순상환. 그 외 순발행 확대 -유통시장: 높은 공급 물량 소화했음에도 거래량 소폭 감소. 기금/공제 적극적 크레딧 매수세 -회사채 수요예측: 시장 경계심 확대에도 안정적 자금 모집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57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15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오픈AI, 재무 데이터가 보여준 프론티어 AI의 현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다양한 언론 보도를 통해 오픈AI의 '24~25년 그리고 1Q26의 세부 재무 데이터가 확인되었습니다. 단순하게 본다면 매출 고성장 속에서도 대규모 비용 지출이 지속되며 적자가 심화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AI 산업 내 규모의 경쟁 지속, 프론티어 모델 개발의 진입 장벽, 현금 보유 규모에서 추론하는 핵심 제약 등 산업 관점에서도 시사점이 있습니다. 재무 데이터를 보고 가장 궁금한 것은 오픈AI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일 것입니다. 프론티어 AI 기업은 고성장을 하고있지만, 경제성에서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추론 비용 하락, 자체 반도체 또는 인프라 최적화, 엔터프라이즈 제품 확대, 에이전트 기반 사용량 과금 확대, 신규 수익원 등은 손익 개선 기대 요인입니다. 하지만 개선 속도가 클라우드 약정 및 R&D와 인프라 투자 속도 증가를 따라 잡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IPO 시점이 다가올수록 밸류에이션에 재무적 지속성의 요구도 높아질 것입니다. 2Q 숫자가 개선될 수 있을까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yrj5zk73 (2026/6/22 공표자료)
🧬 SK바이오팜, 인실리코와 4조 규모 계약…“AI 기반 CNS 신약 공동연구”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8601?ref=naver 💊 ① AI 기반 CNS 신약 개발 계약 • SK바이오팜, 인실리코 메디슨과 공동연구 계약 체결 • 대상 분야 : 중추신경계(CNS) 신경면역 질환 • 목표 : AI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 신약 후보물질 발굴 💊 ② 계약 규모 최대 4조원 • 총 계약 규모 : 25.7억달러(약 3.95조원) • 선급금 : 450만달러(약 69억원) • 임상 개발·제조·상업화 → SK바이오팜이 전담 • 공동연구로 발굴한 후보물질 → SK바이오팜이 전 세계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 확보 💊 ③ 후보물질 발굴 기간 50% 단축 기대 • 인실리코의 AI 플랫폼 Pharma AI 활용 • 초기 후보물질 발굴 및 전임상 연구 진행 • 기존 연구 방식 대비, 후보물질 도출 기간 약 50% 단축 기대 • 초기 R&D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 💊 ④ 세노바메이트 이후 CNS 포트폴리오 확장 •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엑스코프리)로 CNS 역량 확보 • 이번 계약을 통해 신경면역 영역으로 연구 범위 확대 • CNS 포트폴리오 다각화 추진 💊 ⑤ 오픈이노베이션센터 첫 AI 프로젝트 • 이번 계약은 SK바이오팜 OIC 출범 후 첫 AIDD 프로젝트 • SK바이오팜이 타깃 선정, 단계별 검증, 개발 전략을 주도 • 외부 AI 기술을 활용하되 → 신약 자산의 주도권은 SK바이오팜이 확보하는 구조 💊 ⑥ 자체 AI 역량 내재화도 목표 • 공동연구 과정에서 확보되는 데이터 축적 ✔️ 분자 설계 데이터 ✔️ AI 예측·실험 검증 데이터 ✔️ SAR 데이터 → 자체 AI 신약 설계 역량 강화에 활용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퀄컴 'AI200'용 FC-BGA 양산…데이터센터로 협력 확장 - 삼성전기는 부산사업장에서 퀄컴의 첫 데이터센터용 AI 가속기 AI200에 탑재되는 FC-BGA 양산 시작 - AI200은 퀄컴이 지난해 10월 공개한 AI 추론 특화 데이터센터용 AI 가속기로, Oryon CPU, Hexagon NPU, LPDDR5를 결합한 구조 - 퀄컴은 AI200을 올해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맞춰 삼성전기도 패키지기판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 - 초도 물량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기존 모바일·PC용 AP 기판 중심이던 삼성전기와 퀄컴의 협력이 데이터센터용 반도체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의미 존재 - 퀄컴은 올해 AI200, 내년 AI250을 연이어 출시할 계획으로 삼성전기는 AI 추론용 가속기향 FC-BGA 공급을 통해 매출처 다변화 효과 기대 - LG이노텍도 퀄컴 AI200용 FC-BGA 공급망 진입을 추진 중, 서버용 학습·추론 반도체향 FC-BGA를 내년 양산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 AI200은 HBM 기반 초고성능 AI 가속기 대비 FC-BGA 요구 성능이 상대적으로 낮아, FC-BGA 후발주자인 LG이노텍에도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을 것으로 평가 - AI200용 FC-BGA는 내부 레이어가 10층 초중반대로 구성. 초고성능 데이터센터용 AI 가속기는 20층 이상이 요구되는 만큼, AI200은 상대적으로 중간 난이도 제품으로 해석 - FC-BGA는 칩과 기판을 플립칩 범프로 연결하는 고성능 패키지기판으로, 와이어 본딩 대비 전기·열적 특성이 우수해 고성능 반도체 중심으로 수요 확대 중 https://buly.kr/A47nRpS (지디넷)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삼성전기, 퀄컴 'AI200'용 FC-BGA 양산…데이터센터로 협력 확장 https://zdnet.co.kr/view/?no=20260622101950
금투세 시행하면 삼전 하닉보다 금융위기 겪고 있는 코스닥 시장에 사망선고일 듯... 콘텐츠 팔아야해서 전닉 외치는 사람들 말고 전통적인 주식 부자들은 코스닥에 큰 금액 오지게 물려있다.... 거기에 금투세라. 사실상 금투세는 그런 큰 손들 타깃인데 ㅎ 전닉은 외궈나 기관 보유 비중이 높아서 타격은 코스닥 보다 덜할 듯.. 이번에도 결국 수헤주는 전닉이네. 뭘해도 전닉...ㅎㅎ
삼성전자, 전사적 챗GPT 및 Codex 도입 관련 오픈AI 블로그 : 한국 내 전체 임직원과 글로벌 DX 부문 전 직원 대상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Codex 제공. 오픈AI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배포 사례 중 하나 : 소프트웨어 개발, 마케팅, 제품 개발, 제조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생산성과 문제 해결 역량 향상 계획 : Codex 주간 활성 유저는 글로벌 500만 명. 한국 내 Codex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2월 초 이후 800% 증가 : 오픈AI의 주요 한국 협력 사례는 1) 서울대에 챗GPT Edu 제공, 2) 카카오톡 채팅방 내 통합 : 한국 내 챗GPT 엔터프라이즈, 오픈AI API, Codex 활용 기업으로는 LG전자, LG유플러스, LG CNS, GS건설, 삼성SDS, 티빙, 크래프톤, 토스, 무신사, 고려아연, 넥센타이어, 하나투어 등 https://openai.com/index/samsung-electronics-chatgpt-codex-deployment/
사카나 AI, Sakana Fugu 정식 출시 : 여러 AI 모델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제품 ‘Sakana Fugu’ 출시 : 복잡한 다단계 작업을 해결하기 위해 모델을 동적으로 호출. 사용자는 단일 API만 호출하면 되며, Fugu가 작업에 따라 최적 모델 조합을 자동 선택, 위임, 통합 : Fugu 자체가 다른 LLM을 호출하는 오케스트레이터 모델로 설계. 필요시 자기 자신도 재귀적으로 호출 가능 : Fable 5, Mythos Preview 등 최상위 모델과 유사한 수준의 코딩, 추론, 과학 벤치마크 성능 주장 : 앤스로픽 모델 수출통제 사례를 언급하며 단일 벤더 의존성을 AI 인프라의 핵심 리스크로 지적. 특정 모델 접근이 차단되더라도 다른 모델로 우회 가능한 구조를 통해 AI 주권(AI Sovereignty) 확보 강조 : Fugu는 저지연 범용 모델, Fugu Ultra는 연구·보안·특허조사 등 복잡한 장기 작업용 모델로 포지셔닝 : “더 큰 단일 모델”보다 “여러 모델을 조율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모델”이 차세대 AI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주장 : 향후 오픈소스 모델 및 Sakana 자체 모델을 에이전트 풀에 지속 추가할 계획 https://sakana.ai/fugu-release
2026.06.22 13:55:34 기업명: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6조 5,861억) A3260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Insilico Medicine과의 공동연구개발 파트너십 계약 체결) 제목 : Insilico Medicine과의 공동연구개발 파트너십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Insilico Medicine Ltd. (중국) 2) 계약의 내용 - Insilico Medicine의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중추신경계(CNS) 신경면역(Neuroimmune) 영역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 - 양사가 선정한 3개 협력 타겟에 대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여 전임상 단계까지의 공동연구 진행 - 당사는 도출된 신약 후보 물질의 물질소유권 및 전세계 독점적 개발ㆍ상업화 권리를 보유함 3) 계약체결일 : 2026년 06월 22일 4) 계약기간 : 제품별ㆍ국가별 (i) 물질특허 만료일 또는 (ii) 최초 상업 판매일로부터 10년, (i),(ii) 중 더 나중에 도래하는 시점까지 5) 계약 규모 : 합의된 지급 조건 달성 여부에 따라 최대 3,948,787,500,000원 (USD 2,572,500,000)을 Insilico Medicine에 지급함 ① 계약금 : 6,907,500,000원(USD 4,500,000) ② 마일스톤 기술료 : 연구/개발/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3,941,880,000,000원 (USD 2,568,000,000) ③ 경상기술료(로열티) : 제품 판매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지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80034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