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텔레쟁이인 여러분들 다 보시겠지만 지금 모든 채널이 라부를 끌고와서 바이오 붐을 논합니다.. 텔레 채널주들은 보통 나름 주식좀 봤다 = 홍대병 = 스몰캡&바이오 = 아스달 이거등여.. 안쓰럽지만서도 저도 항상 찡찡 대는 사람으로써 한국 바이오 지금 진짜싸고 이번에 바이오USA 한국에서 150여개 기업이 간 만큼 걍 기업 팔고와라! 제가 자는 사이 쌔끈한 소식으로 바붐 가져와라! 이상입니다
#폴란드원전 #BWRX300 #OSGE #GE히타치 #SMR <폴란드 OSGE, BWRX-300 사전 인허가 절차 착수> - 폴란드 OSGE가 국가원자력청(PAA)에 BWRX-300용 GNF2 핵연료와 안전해석 소프트웨어(TRACG)에 대한 사전 인허가 의견 요청서를 제출. 향후 건설허가 절차를 단축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 - GNF2 연료는 현재 전 세계 BWR 원전의 80%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TRACG는 미국 NRC 인허가에도 활용되는 GEH의 안전해석 코드 - OSGE는 폴란드 내 주요 후보 부지에서 BWRX-300 도입을 추진 중이며, 2023년 최대 24기 SMR 건설에 대한 원칙적 승인을 확보 - 이번 절차는 건설허가 신청 전 핵심 기술의 적합성을 미리 검증해 인허가 리스크를 줄이고 사업 일정을 앞당기기 위한 단계로 평가 https://www.nucnet.org/news/osge-files-pre-licensing-regulatory-opinion-requests-for-bwrx-300-fuel-and-software-6-1-2026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bioarctic-eli-lilly-ink-deal-to-combine-drugdelivery-tech-with-lilly-compound-4751852 #일라이릴리 #BBB셔틀 모든 기술을 소유하라의 관점인 일라이 릴리가 이번에는 BBB셔틀 바이오아틱과 계약을 맺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IGF1R 선급금 600억, 총규모 4조+지분투자, 바이오아틱 선급금 450억, 총규모 1.2조 수준이라서 에이비엘바이오의 IGF1R과 바이오아틱의 TfR 시장에 있는 BBB셔틀 기술을 다 들고있기 위한 선점으로 보입니다.
Nordex, 대규모 미국 수주로 씨에스윈드 수혜 -484MW 수주, 지난 12월 1,060MW에 이어 두번째 큰 수주 -터빈 공급은 2028년부터 예상 -관련 타워 납품은 내년부터 시작 -씨에스윈드가 공급할 것으로 판단. Nordex 유럽향 타워를 터키와 포르투갈 법인에서 공급하고 있는 상태이고. 미국 초도 물량 제작도 시작된 것으로 파악 -Vestas 일변도에서 Nordex, GEVernova까지 의미 있는 고객군의 확대는 씨에스윈드에게 긍정적 https://www.nordex-online.com/en/2026/06/nordex-group-secures-new-us-orders-totaling-484-mw/
“LG이노텍 AI 기판 선점” 빅테크 3사 투자 러브콜 22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글로벌 AI 칩 개발사 3곳으로부터 AI 서버용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의 생산 라인 증설을 위한 투자 제안을 받았다. 이들 중 2곳과는 신규 라인에서 생산되는 기판을 다년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장기공급계약(LTA) 체결도 논의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이들 빅테크 3곳뿐 아니라 다수의 다른 빅테크들과도 거래 관계를 맺고 있어 투자 유치를 확정할지를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AI 기판 관련 투자와 공급 협력을 제안한 미 빅테크 3사는 기존에도 LG이노텍의 통신·PC용 구형 기판 사업에서 오랜 협력 관계를 맺어왔다. 특히 이노텍의 생산 라인 증설은이달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릴 재계 총수 간담회에서 LG의 지역 투자 방안 중 하나로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LG이노텍의 주력 생산 기지는 경북 구미에 위치해 추가 투자처로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3721?sid=101
2026.06.22 16:42:09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4조 7,089억) A347850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제1회차) 청구주식 : 1,423,762주 시총대비 : 3.21% (주가 : 107,500원) * 상장일 및 수량 2026-07-09 : 1,423,762주(전환가 : 21,017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9006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 SK바이오팜, 인실리코와 4조 규모 계약…“AI 기반 CNS 신약 공동연구”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8601?ref=naver 💊 ① AI 기반 CNS 신약 개발 계약 • SK바이오팜, 인실리코 메디슨과 공동연구 계약 체결 • 대상 분야 : 중추신경계(CNS) 신경면역 질환 • 목표 : AI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 신약 후보물질 발굴 💊 ② 계약 규모 최대 4조원 • 총 계약 규모 : 25.7억달러(약 3.95조원) • 선급금 : 450만달러(약 69억원) • 임상 개발·제조·상업화 → SK바이오팜이 전담 • 공동연구로 발굴한 후보물질 → SK바이오팜이 전 세계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 확보 💊 ③ 후보물질 발굴 기간 50% 단축 기대 • 인실리코의 AI 플랫폼 Pharma AI 활용 • 초기 후보물질 발굴 및 전임상 연구 진행 • 기존 연구 방식 대비, 후보물질 도출 기간 약 50% 단축 기대 • 초기 R&D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 💊 ④ 세노바메이트 이후 CNS 포트폴리오 확장 •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엑스코프리)로 CNS 역량 확보 • 이번 계약을 통해 신경면역 영역으로 연구 범위 확대 • CNS 포트폴리오 다각화 추진 💊 ⑤ 오픈이노베이션센터 첫 AI 프로젝트 • 이번 계약은 SK바이오팜 OIC 출범 후 첫 AIDD 프로젝트 • SK바이오팜이 타깃 선정, 단계별 검증, 개발 전략을 주도 • 외부 AI 기술을 활용하되 → 신약 자산의 주도권은 SK바이오팜이 확보하는 구조 💊 ⑥ 자체 AI 역량 내재화도 목표 • 공동연구 과정에서 확보되는 데이터 축적 ✔️ 분자 설계 데이터 ✔️ AI 예측·실험 검증 데이터 ✔️ SAR 데이터 → 자체 AI 신약 설계 역량 강화에 활용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금투세 시행하면 삼전 하닉보다 금융위기 겪고 있는 코스닥 시장에 사망선고일 듯... 콘텐츠 팔아야해서 전닉 외치는 사람들 말고 전통적인 주식 부자들은 코스닥에 큰 금액 오지게 물려있다.... 거기에 금투세라. 사실상 금투세는 그런 큰 손들 타깃인데 ㅎ 전닉은 외궈나 기관 보유 비중이 높아서 타격은 코스닥 보다 덜할 듯.. 이번에도 결국 수헤주는 전닉이네. 뭘해도 전닉...ㅎㅎ
2026.06.22 13:55:34 기업명: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6조 5,861억) A3260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Insilico Medicine과의 공동연구개발 파트너십 계약 체결) 제목 : Insilico Medicine과의 공동연구개발 파트너십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Insilico Medicine Ltd. (중국) 2) 계약의 내용 - Insilico Medicine의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중추신경계(CNS) 신경면역(Neuroimmune) 영역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 - 양사가 선정한 3개 협력 타겟에 대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여 전임상 단계까지의 공동연구 진행 - 당사는 도출된 신약 후보 물질의 물질소유권 및 전세계 독점적 개발ㆍ상업화 권리를 보유함 3) 계약체결일 : 2026년 06월 22일 4) 계약기간 : 제품별ㆍ국가별 (i) 물질특허 만료일 또는 (ii) 최초 상업 판매일로부터 10년, (i),(ii) 중 더 나중에 도래하는 시점까지 5) 계약 규모 : 합의된 지급 조건 달성 여부에 따라 최대 3,948,787,500,000원 (USD 2,572,500,000)을 Insilico Medicine에 지급함 ① 계약금 : 6,907,500,000원(USD 4,500,000) ② 마일스톤 기술료 : 연구/개발/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3,941,880,000,000원 (USD 2,568,000,000) ③ 경상기술료(로열티) : 제품 판매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지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80034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 오늘 이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올해와 내년 추정 이익 규모를 보면 삼전이 하닉보다 크다는 걸 시장 투자자들이 모두 아는 상태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건, 그만큼 쏠림 투자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방증입니다. 조만간 반도체 투톱의 시세가 무너진다든가, 쏠림이 해소된다는 가 하는 일이 일어날지 그 누구 알겠습니까만은. 어떤 식으로든 과열은 식게 마련이고 쏠림은 균형을 맞추게 되어 있으며 이상하다 싶은 일은 정상으로 돌아오는 게 세상 이치입니다. 제 아무리 복잡계라도 미스터 마켓이 언제까지 미친놈처럼 날뛰기야 할라구요. 각자의 리스크 허용도에 맞는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 온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52021
⑫ 최종 결론 - SanDisk는 메모리 업종의 리레이팅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점을 먼저 보여준 사례임. - 1Q26까지는 NAND spot과 주가가 동행했지만, 4월 이후에는 spot이 정체됐음에도 주가와 P/E가 함께 상승함. - 이는 LTA/NBM을 통해 이익의 가시성이 높아지자 시장이 SanDisk를 과거보다 덜 cyclical한 NAND pure-play로 평가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판단함. - 다만 현재 SanDisk는 NAND spot 상승이 멈춘 상태에서 P/E가 이미 13.1x까지 상승함. - 향후 주가 상승은 추가적인 가격 상승보다 LTA 비중 확대와 추가 멀티플 상향에 더 크게 의존할 가능성이 높음. - 반면 DRAM은 spot 가격 상승이 계속되고 있고, 계약가격과 EPS의 추가 상향 가능성도 남아 있음. - 동시에 Micron의 P/E도 저점에서 상승하며, SanDisk에서 확인된 이익 가시성 개선과 리레이팅 논리가 붙기 시작하고 있음. - 따라서 현재 투자선호는 SanDisk보다 DRAM이 우위라고 판단함. - SanDisk가 리레이팅의 가능성을 증명했다면, DRAM은 그 리레이팅에 가격 상승과 EPS 상향까지 동시에 붙어 있는 구간임. https://badonion.co.kr/
🧬 디앤디파마텍 DD01 — HistoIndex AI 독립 분석에서 섬유화 개선 효과 재확인 💊 발표 개요 싱가포르 AI 디지털 병리 기업 HistoIndex와 공동 발표 DD01(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간 생검 샘플에 대한 완전 독립적 AI 정량 분석 결과 공개 기존 병리학자 평가 결과를 AI가 독립적으로 재확인·강화 💊 HistoIndex qFibrosis® AI 분석 핵심 수치 분석 대상: 프로토콜 준수 환자 27명 (위약군 16명 / DD01 투약군 11명) 섬유화 1단계 이상 개선 비율: DD01 81.8% vs 위약 18.8% (p = 0.001) qFibrosis® 연속 점수 기준선 대비 변화: DD01 -41.0% vs 위약 +9.5% (p < 0.001) 위약군은 오히려 섬유화가 악화되는 동안 DD01은 41% 감소 — 방향 자체가 반대 💊 이번 발표의 의미 기존 병리학자 평가(맹검)와 AI 정량 분석이 동일한 방향으로 수렴 → 데이터 신뢰도 이중 검증 qFibrosis®는 범주형 점수가 아닌 연속 척도 정량 측정 → 미세한 섬유화 변화까지 포착 소규모 임상(11명)에서도 p < 0.001 달성 → 약효 시그널의 강도 확인 향후 과학 학술대회 추가 발표 예정 → 데이터 공개 흐름 지속 💊 DD01 차별화 포인트 재확인 GLP-1 + 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제, GLP-1:글루카곤 효능비 11:1 간을 직접 타깃 → 체중 감량 없이도 간 섬유화 역전 가능 12주차부터 간 지방 감소·간 경직도 감소·섬유화 지표 개선 신호 확인 빠른 용량 증량에도 안전성·내약성 우수 재확인 qFibrosis® 81.8% vs 18.8% 수치는 기존 병리학자 평가(50% vs 15.8%)보다 격차가 더 크게 확인 → 딜 협상 레버리지 강화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코스닥 ‘프리미엄 70’ 도입… 바이오 투자 지도 다시 그린다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82 업계에서는 알테오젠의 SC 플랫폼, 리가켐바이오의 ADC 플랫폼,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플랫폼, 펩트론의 장기지속형 약물전달(DDS) 플랫폼 등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들이 대표적인 프리미엄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 이란 “18시간 협상 끝 공식 MOU 도출…호르무즈 선박 안전 통과 메커니즘 합의” 이란 측은 미국과의 협상에서 약 18시간에 걸친 논의 끝에 공식 양해각서(MOU)가 마련됐으며, 해당 문건이 합의 결과물로 제시될 것이라고 밝혔음. 이는 최근 양국이 추진 중인 휴전 및 관계 정상화 협상의 핵심 문서가 될 전망임. 또한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메커니즘에 양측이 합의했다고 밝혔음. 대변인은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통항 관리와 안전 확보를 위한 공동 운영 체계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661 #바이오usa - 최대 규모 파트너링 행사…전 세계 70개국·약 1500개 기업 참가 - 美 샌디에이고서 4일간 개최…파트너링 미팅 6만건 이상 예상 -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단독 부스’ 운영…CDMO·ADC 빅딜 - 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인벤티지랩 등 바이오기업 추가 L/O 노려 -유한양행·종근당·대웅제약·동아에스티·JW중외제약 등도 파트너링 모색 - L/O 위한 파트너링…하반기 얼어붙은 제약바이오 투심 살릴 수 있을지 관건
🧬 다이이찌산쿄, ADC 선두 유지 전략…“속도보다 생물학적 차별화” 💊 ADC 경쟁 심화 다이이찌산쿄는 2035년 글로벌 톱5 항암제 기업을 목표로 5개년 전략 추진 엔허투 성공 이후 ADC 시장은 중국 바이오텍까지 가세하며 경쟁이 급격히 확대 중국에서만 약 200개 ADC 프로그램이 임상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 💊 핵심은 새로운 타깃 선점 다이이찌산쿄는 기존 PD-1·VEGF 조합 반복보다 신규 타깃 발굴에 집중 초기 파이프라인 타깃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도 경쟁사 추격을 피하기 위한 전략 차별화된 생물학적 근거를 갖춘 ADC만 선별하겠다는 방향 💊 차세대 DXd 플랫폼 확장 B7-H3 ADC I-DXd는 10월 FDA 승인 가능성이 있는 후보 CDH6 ADC R-DXd도 2027년 주요 데이터 발표가 기대되는 파이프라인 HER3-DXd는 지연됐지만, 머크와의 ADC 협력은 계속 유지 💊 투자 포인트 국내 ADC 기업들도 단순 링커·페이로드보다 차별화 타깃과 임상 전략이 중요해지는 구간 다이이찌산쿄는 AZ·머크와 협력하며 가장 많은 ADC 임상 데이터를 축적 AI 기반 바이오마커와 신규 페이로드 개발이 향후 경쟁력의 핵심 변수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코스닥의 봄은 언제 올까? ▶️ AI가 금리를 밀어올린다 -> 양극화 심화 - AI 설비투자가 자금의 블랙홀로 작용. 데이터센터·전력망 캐펙스가 실질금리를 끌어올리는 중.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지속 증가가 금리 부담으로 환류. - 금리상승 충격은 두 경로: 1)듀레이션 경로 -> 현금흐름이 미래에 몰린 성장주(AI가 아닌 성장주) 취약, 2)자금조달 경로 -> 배당주 (리츠/유틸리티/통신) 등 ▶️ 99년에도 IT만 좋았다, 쏠림은 부러지기 전까지 지속 - 99년 섹터 양극화 심화, 가던 섹터/종목만 랠리 지속. 반도체 추가 상승시 그 이외 섹터 부진 지속할 가능성 - 글로벌 증시 지수는 양호하나 200일 이평선 상회 종목 비중은 최근 수년 내 최저 수준 근처. AI발 구축효과로 나머지 섹터가 더 부담. ▶️ 코스닥 부진은 펀더멘탈만큼이나 쏠림이 원인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자우/삼성전기/삼성생명/삼성물산) 쏠림 강세 - S7 제외 코스피 시총은 코스닥과 유사 흐름 -? 코스닥 1월말, S7 제외 코스피 2월초 수준 회귀 - 6월초 대형주 조정 시 코스닥 순환매 일시 확인되나 추세전환은 아니라는 판단 - 작년 11월·3월 모두 일시적 확산에 그쳐. 닷컴 사례처럼 주도주 쏠림 지속 가능성 우위. ▶️ 코스닥의 봄은 주도주 피크아웃, 지수 11,000pt 도달 이후에 고민 - 00년 3월 나스닥/주도주 피크아웃. 동시에 가장 부진했던 헬스케어/산업재/필수소비재 등 소외 섹터 반등 -> 다 같이 하락 후 반등이 아닌 자연스러운 주도주 모멘텀 바통 터치 - 한국 YTD 성과 부진 섹터는 헬스케어/유틸리티/레저/미디어 - 주도주 부러짐은 금리 하락 안정 동반 가능 -> 금리 민감한 코스닥·바이오가 가장 강하게 반응할 것. - 다만 반도체 이익 체력만으로 11,000pt 전후 정당화(내년 EPS×8.7배, 3년 평균 –1시그마). 소외 섹터 랠리는 지수 11,000pt 도달 이후 고민해도 늦지 않을 것 - 그 전까지 라지캡 주도 랠리 지속 전망 <보고서: https://lrl.kr/dGvS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화이자의 멧세라 인수에 대해서 다들 부정적인 평이 많지만, 그래도 ‘비싼 돈 들여서 제대로 해보겠다’ 는 의지는 확실히 표명된 것 같네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릴리 노보 다음으로 꼽히던 바이킹이 순위에서 실종됐고 AZ나 KLRA 같이 아예 중국 에셋을 메인으로 미는 회사들이 보임. 근데 최근 glp-1 시장은 중국에서 서프라이징한 데이터가 종종 출몰하는 것 말고는 크게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위고비 필이랑 파운다요가 생각보다 조용히 지나가서…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이번엔 보폭이 다르다 ▶ 삼성전기, 적정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의 적정주가를 280만원으로 16.7% 재차 상향 - MLCC와 ABF 기판의 ASP 상승 가정을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4% 상향했으며, Target PER은 Peer 업체들의 리레이팅을 반영해 68.9배 → 75.0배로 상향 조정 - MLCC·ABF 기판 양 사업부의 동반 업사이클을 기반으로 ‘27년 동사의 EPS Growth는 Peer 업체들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를 반영한 ‘27년 기준 PEG는 0.5배에 불과해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할 때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높은 성장률과 지속성이 이끄는 합리적인 주가 랠리 - ‘27년 MLCC ASP 상승 가정을 재차 상향 조정(기존 +27.6% → +31.9%) - 예상과 달리 범용 MLCC 가격이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점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의 쇼티지 심화로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 - 최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는 탑재량 증가와 적층 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이 맞물리며 쇼티지가 심화 - 수요 증가 대비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해당 제품군에 대해서는 엔드 고객사들 사이의 물량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메모리와 유사한 가격 상승 사이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의 영향은 스마트폰·PC용 고용량 MLCC로도 확산 - 범용 제품 비중이 높은 대만 업체들의 BB Ratio가 2018년 수준을 상회하고, EMS·ODM 업체들도 2027년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범용 MLCC에서도 ASP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 ABF 기판은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이 예상 - 올해와 내년 합산 5조원 이상 Capex가 ABF 기판 증설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무적인 점은 상당 부분이 고객사의 지원금을 기반으로 집행 - 이러한 고객사 부담 기반의 증설 구조는 동사의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는 동시에, 고객사 다변화와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 - 증설과 ASP 상승 효과로, 동사 ABF 기판 매출액은 ‘26년 1.9조원 → ‘27E 2.7조원 → ‘28년 4.2조원으로의 고성장이 예상 ▶ 투자 전략 점검 - 삼성전기는 대표적인 시클리컬 업체로, EPS 상승 구간에서도 피크아웃 우려가 선반영되며 멀티플 확장이 제한되는 흐름이 반복 - 그러나 현재는 MLCC·ABF 기판 양 사업부 모두 AI 수요를 기반으로 ‘28년 이후까지 수요 가시성이 확대 - 여기에 Si-CAP 역시 주 고객사의 EMIB-T 패키징 수주 확대와 맞물려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될 전망 - 당사는 동사의 ‘27년과 ‘28년 영업이익이 각각 3.4조원, 5.5조원으로 YoY 기준 각각 110.6%, 64.6% 성장할 것으로 예상 - 과거와 달리 이익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는 구간인 만큼, 현 주가에서도 동사의 EPS 상향 조정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ttps://buly.kr/CWwP4lk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06.22 07:50:48 기업명: 보로노이(시가총액: 3조 5,866억) A310210 보고서명: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신청) (VRN110755의 제 1/2상 임상시험) * 임상명칭 :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 1/2상 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NSCLC) * 임상단계 : 제 1/2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유럽 의약품청(EMA) * 임상국가 : 북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및 유럽 * 시험목적 : EGFR 변이를 가진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적 특성, 그리고 항종양 효과(약효)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로, 상세하게는 1a 용량증량시험을 통해 약물의 최대내약용량 및 용량제한 독성을 확인하고, 1b 용량확장시험을 통해 약효와 안전성 및 내약성을 담보하는 임상2상의 최적의 치료 용량을 확정하고, 제2상을 통해 VRN110755의 약효 증명을 위하여 유효성 및 안전성을 추가로 평가하고자 함 * 임상방법 : 391명 내외의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 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PK), 약력학,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글로벌 제 1/2상,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용량증량시험 및 용량확장시험 2개 파트로 진행될 예정임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본 변경신청은 기존 VRN110755의 제 1상(1a/b) 임상시험의 변경승인 신청입니다.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에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신청(IND)을 한 날짜입니다. - VRN110755의 임상과 관련하여 기존에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은 한국, 홍콩, 호주에 대해서도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 임상시험계획 변경신청시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하겠습니다. - 당사는 2026년 05월 26일 CRO 업체로부터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에 임상계획승인신청(1/2상)이 완료되었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임상시험계획 관련 주요내용은 기공시한 내용과 동일하며, 추후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하겠습니다. - 당사는 2026년 06월 09일 CRO 업체로부터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에 임상계획승인신청(1/2상)이 완료되었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임상시험계획 관련 주요내용은 기공시한 내용과 동일하며, 추후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하겠습니다. - 당사는 2026년 06월 19일 CRO 업체로부터 유럽 의약품청(EMA)에 임상계획승인신청(1/2상)이 완료되었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임상시험계획 관련 주요내용은 기공시한 내용과 동일하며, 추후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0210
이란 외무부 대변인: 우리는 상대방의 의무 이행 과정을 최대한 진지하게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원문: IRANIAN FOREIGN MINISTRY SPOKESMAN: WE ARE DETERMINED TO PURSUE THE PATH OF IMPLEMENTING THE OBLIGATIONS OF THE OPPOSING PARTY WITH UTMOST SERIOUSNESS. [...](https://x.com/FirstSquawk/status/2068640953771200853)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도입되는 코스닥 승강제의 윤곽이 오는 9월 말께 드러난다. 당초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에 맞춰 개편 방향을 내놓는 방안을 검토했다. 하지만 벤처업계와 중소형 상장사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좀 더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시점을 늦췄다. 거래소가 승강제 시행 일정을 늦춘 것은 세그먼트 편입 기준을 둘러싼 시장의 일부 우려를 제도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벤처업계와 벤처캐피털(VC) 업계에서는 시가총액이나 재무 실적 중심으로만 세그먼트를 나누면 바이오와 인공지능(AI), 딥테크 등 코스닥 혁신 기업의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왔다. 민 부이사장은 이번 개편의 핵심 과제로 성장성과 안정성의 균형을 꼽았다. 실제 거래소는 매출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 등 성장성 지표를 프리미엄 세그먼트 기반 지수에 반영했을 때 도출되는 성과와 적합성을 분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안정성만 앞세우면 기술주 시장인 코스닥의 혁신성과 성장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그는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단순 대형주 묶음이 아니라 성장성과 안정성을 함께 갖춘 '코스닥형 우량 성장주' 바스켓으로 설계하겠다는 구상"이라고 밝혔다. 벤처업계 일각에서는 일본의 시장 개편 이후 프라임 시장으로 자금이 쏠린 사례를 들어 낙인 효과를 우려하기도 한다. 이에 대해 거래소는 코스닥 승강제가 일본식 재편과는 구조가 다르다고 설명한다. 일본은 기존 시장 제1부 기업 대부분을 프라임으로 옮기며 시총 96.4%가 몰린 상위 시장 중심 구조를 강화했지만, 코스닥은 소수의 혁신 우량 기업만 프리미엄으로 선별하고 대부분은 표준기업군인 스탠더드에 둔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621172705371
키옥시아 : 멀티플 리레이팅 본격화 및 목표주가 상향 (JPM) 1. 밸류에이션 상승 가시화 및 주주 환원 정책 기대 • 대주주(베인캐피탈 등)의 지분 매각 압박이 완화되면서 수급 리스크 크게 감소 • LTA 매출 비중 확대로 향후 매출 가시성 및 안정성 제고 • 이르면 2026년 하반기부터 주주 환원 프로그램 시작 예상 • 목표주가를 기존 80,000엔에서 155,000엔으로 대폭 상향 (상승 여력 +43%) 2. 향후 3년간 폭발적인 이익 성장 및 우호적인 낸드 수급 • 견조한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여 26~28년 EPS 추정치를 8~11% 상향 조정 (컨센서스 대비 9~41%) • eSSD 매출 비중의 급격한 확대(2025년 34% → 2028년 67%)로 인한 전반적인 ASP 상승 견인 • 차세대 BiCS 8/10 공정 전환을 통한 업계 최고 수준의 비트 원가 절감 달성 3. 추론형 AI 확산에 따른 낸드 역할 확대 및 가치 재평가 • AI 서버의 스토리지 채택 가속화로 전체 시장 성장을 상회하는 고성능 eSSD 수요 확보 • 엔비디아(NVIDIA cuVS) 및 자체 AiSAQ 파트너십을 통해 SSD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업체로 진화 • AI 추론용 KV 캐시 워크로드 최적화 제품(CM 시리즈) 및 HBM을 비용 효율적으로 보완하는 초고성능 제품(GP 시리즈) 등 맞춤형 라인업 구축
🎯 일본, 2040년까지 AI 등에 3,500조 투자 * 20일, 일본 현지 언론 발표 · 일본 정부, 2040년까지 3,500조 대규모 투자 집행 방안 마련 · 정부 재정으로 민간 투자 유도하는 ‘강한 일본 만들기’ 전략의 일환 ✅ 17개 전략 분야 육성 · 피지컬 AI·반도체·드론·조선·방산·양자·우주·콘텐츠 등 ✅ 피지컬 AI에 약 100조 투자 · 제조·건설·물류 자동화로 인력난 대응 ✅ 차세대 통신·광통신·해저케이블에 약 275조 투자 ✅ 애니 등 콘텐츠 해외 매출 2033년 연간 190조 규모로 확대 목표 차세대 통신 또한 데이터센터 간 연결을 위함이니, 각국이 사활을 걸고 AI에 투자하고 있다 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8077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거의 불가능한 이유 -WSJ 용량은 빠르게 늘지 않고, 국가 안보 우려로 중국 대안은 제한적이어서 가격이 치솟고 있다. 애플이 가격 인상을 결정하게 만든 주된 원인인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을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책적 수단은 거의 없습니다. 생산 시설의 제약: 신규 공장을 건설하는 데는 수년이 소요되어 단기간에 공급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AI 산업으로의 쏠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급성장하는 AI 산업 수요를 우선시하고 있어 일반 소비자용 제품의 공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공급망 다변화의 한계: 국가 안보 문제로 인해 중국산 반도체 활용이 제한되어 선택지가 좁습니다. 정치적 한계: 소비자 물가 상승을 막으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책적으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이 거의 없습니다. https://www.wsj.com/tech/why-the-memory-crunch-is-almost-impossible-to-solve-4023cb40?utm_source=chatgpt.com
요새 시장 쏠림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나의 선택지의 결과에 대한 옳고 그름을 섣불리 따지기보다, 아직 때가 아니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물론 추후에 시장 여건이 안 좋아질 수도 있겠지만, 구독자분들의 선택이 결국은 혼란한 틈에서도 활짝 피어날 수 있는 훌륭한 선택이길 기도합니다.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행복회로 좀 돌려봐두 되나 [속보] 李대통령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55980?sid=101 이 대통령은 주가지수 상승보다 시장 전반의 균형 있는 성장이 중요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그는 "주가지수가 외형적으로 트는 것보다 한꺼번에 성장하면 좋겠는데, 잘 안되지 않느냐"고 말했다.
제목 : [증시-마감] 코스피 9천 뚫자 연기금 차익실현…5년 만에 최대 순매도 *연합인포* [증시-마감] 코스피 9천 뚫자 연기금 차익실현…5년 만에 최대 순매도 코스피 신고점 찍고 약보합…미·이란 회담 결렬에 발목 국민연금 추정 연기금 5천200억 순매도…2021년 9월 후 최대치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코스피가 9,000선을 사수했지만, 연기금과 사모펀드 등 기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면서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과 이란 간 회담 결렬 소식이 확정되면서 지정학 불확실성이 재차 떠오른 점도 투자 심리를 제한했다. 19일 연합인포맥스 신주식종합(화면번호 3536)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장 대비 11.42포인트(0.13%) 하락한 9,052.42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2.48% 상승한 9,288.89로 출발했다. 전날 사상 처음 9,000선을 돌파한 지수는 이날에도 신고점으로 개장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종목이 급등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대형주도 신고가를 일제히 경신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55% 급등한 9.385.59에 고점을 기록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31% 오른 37만4천500원, 7.67% 뛴 289만1천원까지 주가가 올랐다. 하지만 정오를 기점으로 분위기가 급변했다. 아시아 장에서 JD 벤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에 참석하기 위한 스위스 방문을 취소하면서 지정학 우려가 재차 고개를 들었다. 이를 두고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향해 공습을 이어가면서 종전 협상에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해석도 제기된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MOU 의 1조는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작전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료를 선언한다'고 규정한다. 국내장에서는 이 소식이 전해지자 기관 투자자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도세가 유입했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코스피를 1조2천313 억 원, 3천756억 원 팔고 개인 투자자는 1조6천693억 원 사들였다. 기관 투자자 가운데 연기금이 5천267억 원 가장 많이 매도했고, 사모펀드 역시 3천798억 원 팔았다. 최근 국내 주식 투자 한도가 상단에다다른 국민연금 등 연기금 자산배분 재조정(리밸런싱) 수요로 추정된다. 이날 연기금이 하루 순매도 규모는 지난 2021년 9월 2일(1조483억원) 이후 최대치다. 최근 씨티는 보고서를 통해 국민연금이 올해 코스피가 9천선을 넘을 경우 주식 리밸런싱을 점진적으로 재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2021년과 비슷한 리밸런싱에 나설 경우 하루 리밸런싱 규모는 6천억~9천억 원 규모로 추정했다. 이에 지수는 한때 9,000선 아래로 떨어졌지만, 미국과 이란 간 회담 취소에도 낙폭은 제한됐다. 지정학 우려를 빌미로 차익실현 매도 물량을 소화한 모습이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간밤 중재국 파키스탄이 돌연 스위스행 방문을 취소한 이후 스위스가 미국과 이란 간 행사를 개최하지 않는다고 발표하자, 지수가 하락 전환했다"며 "연기금과 절대수익형 펀드를 중심으로 한 사모펀드 등 기관 차익실현성 매도세가 강하게 유입했다"고 설명했다. *그림* ybnoh@yna.co.kr (끝)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상세) 인텔 CEO 립부 탄은 향후 5~10년 내 10배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음. 이를 위해 EMIB 첨단 패키징, 유리 기판, 합성 다이아몬드 등 차세대 소재 기술에 집중하며 물리적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기술 로드맵을 전면 재구축하고 있음. •또한 에이전트 AI 확산으로 CPU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했음. 파운드리 사업은 수율 개선과 고객 신뢰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Elon Musk와 함께 Terafab 프로젝트도 추진 중임. 립부 탄은 인텔의 진정한 잠재력이 2030년 이후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전망 >陈立武:英特尔的目标是“5-10年10倍”,押注先进封装、玻璃基板和人工钻石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077#from=ios
[CPHI China 2026 현장]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는 최근 개최된 CPHI China 2026에 참가하여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의 사업개발(BD)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당사는 글로벌 빅파마를 비롯한 다수의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으며, 기업 발표 세션을 통해 당사의 핵심 기술과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는 당사의 기술 플랫폼과 사업 협력 가능성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으며, 다수의 기업들과 후속 논의를 진행하기로 협의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CPHI China는 글로벌 제약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제약 행사 중 하나로, 이번 참가를 통해 당사는 글로벌 시장 내 인지도 제고와 함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의 기반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주가 하락이 이어지면서 많은 주주님들의 상심이 크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기존 공동개발 파트너들과의 프로젝트 역시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추가 협력 확대 및 사업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여러 사업개발 논의 가운데 일부는 구체적인 성과 도출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앞으로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력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등 다양한 사업화 기회를 구체화해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적인 큰고래 매니저께서, 2020년 나스닥 시총상위 기술주들의 콜옵션을 대규모로 매수했던 코리안 블러드 5인방에 빛나는 마사 손 께서, 어째서 보스턴다이내믹스는 100조 밸류(?) IPO까지 끝까지 따라가서 안발라먹고, 꼴랑 5조 밸류에 엑싯을 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을 제기하시었다. https://t.me/athletes_village/17164
https://blog.naver.com/chris201/224320724557 38. 그 바이오 아수라장 속에서 디앤디파마텍이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하고 시총 5조원을 넘은 것은 39. 시장이 원하는 바로 그 바이오 기업의 신뢰성을 증명했기 때문임. 40. 시장의 사이클은 돌고 돔. 올해 하반기일지 내년일지 알 수는 없지만 분명히 바이오섹터 강세 사이클도 올 것임. 41. 하지만 중요한 건 시장의 주도주는 스스로 “신뢰성”을 입증한 기업이 될 것이라는 생각임. 42. 바이오 기업을 투자할 때 임상 단계는 어떻게 되지? 임상은 어디서 하고 있지? 글로벌 피어 약물의 가치는 어떻게 되지? (시장성) 파이프라인이 피어 대비 데이터 경쟁력이 있는지? 상업화 스케일업이 가능할까? 회사가 이야기 안하는 리스크는 뭘까? 글로벌 빅마파와 본 계약을 체결한 레퍼런스가 있는지 등 43. 바이오 기업에 대한 투자는 기대감이 아닌 신뢰성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한 요즘이라는 생각임. 끝.
*이런 흐름이 답답하고, 어쩌면 부당하다 느껴질 수도 있는데, 그렇게 느끼는게 지극히 정상임. 영화 빅쇼트에서 모든 분석을 완벽하게 했던 마이클 버리가 괜히 북치고 장구치고 샤우팅하면서 답답해 한게 아님. 그 정도로 지금 시장이 추후 하락장 사례 중 하나로 봐도 될 정도로 정상이 아니란 것이고, 정상화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 없을 뿐 이 또한 결국 지나가긴 할 것임. 그러니 이제라도 기민하게 대응하여 더 좋은 성과를 낼 자신이 없는 한, 지금은 인내하는 것 외에는 사실상 더 좋은 선택지가 없는 상황 아닐까 싶음.
시장 구조적으로 잠시 쏠림이 나올 수는 있는데 그런거 다 떠나서, 빠질 이유가 전혀 없는 대다수 종목들이 일부 쏠림종목에 디커플링 하면서 지나친 하락을 보여주고 있는건 지금 우리나라 밖에 없음. 이런 쏠림이 영원히 지속된다고 가정하면 주식공부 할 필요가 없어짐. 그냥 삼전하닉 오를까 말까만 찍고 딸깍하면 되는 도박 성격이 짙어지는 시장이 되는 것. 그래서 지금 시장이 불건전하고 비정상적이라고 말하는거임.
현재 전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Jensen Huang)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이 모든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특히 생명과학(life sciences) 분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 말을 실천하듯 엔비디아는 벤처캐피탈(VC) 부문인 엔벤처스(Nventures)를 통해 여러 AI 기반 신약개발 바이오텍에 투자를 이어오고 있으며,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시총 1위 기업인 일라이릴리(Eli Lilly)와도 AI 신약개발 공동 혁신랩(AI co-innovation lab)을 설립하고 향후 5년간 최대 10억달러를 공동투자하겠다고 발표했었는데요. 국내 제약사 및 바이오텍 또한 AI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AI 기술 또는 플랫폼을 도입할 의향이 있는 CEO는 88.1%로 10명중 9명에 가깝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이같은 AI 도입을 어느정도까지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AI 회사와 50대50으로 공동개발을 진행하겠다는 답변이 48.1%로 가장 높게 나왔네요. 이와 더불어 AI가 인력을 대체할 수 있을 만큼 기술이 발전됐다고 보는 CEO들이 많았는데요. 설문에 참여한 CEO의 93.2%가 AI가 인력을 대체할 수 있으며, 그중 절반이상은 전문인력까지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AI의 기술력이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64
[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한국항공우주(047810) BUY/TP 202,000원(신규) 실적과 수주, KF-21로 한번에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6년 KF-21 8대, LAH30대 등 60대 이상 완제기 인도 예정으로 ‘25년 15대 대비 인도대수 큰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실적 개선 역시 가파를 것으로 예상 - KF-21 수출 가시화에 주목. 단기 핵심 수주 파이프라인은 인도네시아 KF-21 수출 계약(3조원)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실적 전망: 2026년 매출액 5.76조원(+55.9% yoy), 영업이익 4,740 억원(+76.1% yoy, OPM 8.2%) 전망 1) 국내사업은 KF-21 8대, LAH 30대, FA-50 상환기 등 인도에 따라 가이던스 수준(3.3조원)의 매출 달성 전망. 2) 완제기 수출: 폴란드 FA-50PL, 말레이시아 FA-50 인도 매출분 반영 예정. 인도 기체 수는 60대로 ‘25년 15대 대비 증가, KF-21 양산 4Q26 집중에 따라 상저하고 실적 예상. - 수주:26년 수주 가이던스 5.7조 제시. 이 중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3조원 가량이 인도네시아 KF21 수출.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 최종 협의 단계. 48대 중 16대 계약으로 첫 인도는 ‘28년 이후 예상. UAE와의 350억 달러 규모 MOU는 중동 전쟁 마무리 후 구체화 기대. UAE의 라팔 F-5 전투기 개발 사업 철회에 따른 KF-21 수출 논의 속도 예상. 이외에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이집트, 페루 등 수출 논의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2,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EPS 6,189원에 Target P/E 32.7배를 적용해 산출. KF-21 국내 양산 대수 증가 및 인니 KF-21 인도, 폴란드 FA-50PL 인도, 필리핀 FA-50 매출인식 본격화 시점인 2028년을 적용. Target P/E는 글로벌 항공·방산 업체(SAAB, 다쏘 항공, 청두항공)의 2028F P/E 32.7배 적용. 향후 KF-21 수출에 따라 주가 상승 기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한국항공우주 지분 취득 역시 주가 상승 트리거 * URL: https://buly.kr/BpHM5s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일(06.19) 발간된 리서치 보고서(인소싱) 안내드립니다. ○ 리서치보고서: 리가켐바이오 -조급할 필요 없는 시기, Sublicense는 이제부터 ➡️ 보고서 바로가기 <체크포인트 > ■ ConjuALL 플랫폼을 기반으로 HER2, TROP2, ROR1, CD19, L1CAM, B7-H4, CLDN18.2 등 고형암과 혈액암을 아우르는 ADC 파이프라인을 확장 중 ■ Product deal과 Platform deal을 병행하며 총 12건, 누적 83억 달러 이상의 ADC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고, 기존 계약의 후속 마일스톤 수령이 가시화되고 있는 중 ■ 2026~2027년에는 HER2 ADC 허가 진전, TROP2 ADC 옵션 행사 여부, ROR1, CD19, B7-H4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 발표가 집중됨에 따라 파트너사의 신규 Sub-License 잠재력도 기대 ※ '보고서 바로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아랍에미리트(UAE), 새로운 파이프라인 건설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의존도 낮추기 위해 노력 중 (폭스 비즈니스) 걸프 오일(Gulf Oil)의 수석 에너지 고문 톰 클로자(Tom Kloza)와 미국 석유·가스 협회(U.S. Oil and Gas Association) 회장 팀 스튜어트(Tim Stewart)는 변동이 심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아랍에미리트(UAE)를 비롯한 걸프 국가들이 추진 중인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 노력을 분석한다. 이들은 이러한 ‘관상동맥 우회로’가 어떻게 세계 에너지 지형을 영구적으로 재편할 수 있으며, 미국 소비자들에게 석유 및 가스 가격 인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https://www.foxbusiness.com/video/6398803027112
📌Novo의 경구용 Wegovy 성공 비결은 '친숙함' / Spherix 시장조사기관 Spherix Global Insights의 애널리스트 Jim Hickey는 올해 초 시장에 출시된 두 약물의 채택 현황에 대해 매월 보고서를 작성. 미국 내 1차 진료 의사(PCP) 50명과 내분비학 전문의 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경쟁 상황을 분석한 결과는 바로 브랜드 인지도. "두 회사 간의 가장 큰 차이는 결국 친숙함에서 비롯됐고, Weogvy 알약에 대한 친숙도 평가가 Foundayo에 비해 훨씬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Novo의 초기 성공 요인을 시장에 먼저 진입한 '선점 효과' 때문으로 돌리고 있지만, Hickey는 의사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친숙함이 더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
[이그전] 케빈 워시는 ‘매파’지만, 그의 통화정책은 ‘완화적일 것’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FOMC에서 보여준 케빈 워시의 모습은 다소 매파적이었습니다. 특히 고용보다 인플레 억제를 강조하는 것이 그랬습니다. 2) 청문회 때도 그랬듯, 그는 다소 매파적 인물이지만, 그의 통화정책은 당분간 완화적일 것입니다. 3) 왜냐하면 그는 ‘증거주의’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이번 FOMC에선 그런 모습이 더 명확히 나타났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0560316
"기술수출 넘어 로열티 단계" … 알테오젠, 플랫폼 가치실현 최종 관문 진입 - 사노피 파트너십 공개 … ALT-B4 검증 이력 재조명 - 키트루다SC 처방 확대 … 반복 수익구조 본격 전환 - 특허 불확실성 완화 …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 가능성 - "데이터-계약-허가 넘어 … 플랫폼 가치는 로열티가 증명"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6/18/2026061800257.html
FERC, 데이터센터 등 대형 전력 수요자 전력망 연계 가속화 명령 2026.06.18 / FERC 공식 팩트시트 ────────── 1. 핵심 한 줄 ① FERC, 미국 6개 광역 계통운영자(RTO/ISO) 전원에 쇼코즈 명령 발동 ② 데이터센터·제조시설 등 대형 부하의 전력망 신속 연계 위한 요금 체계 개편 요구 ③ AI 패권 경쟁·리쇼어링 지원 = 에너지부 ANOPR 목표와 연계된 역사적 조치 ────────── 2. 명령 핵심 내용 ① 6개 RTO/ISO + 송전 사업자: 60일 내 현행 요금이 타당한 이유 소명 또는 개편안 제출 ② 30일 내 대형 부하 대응 발전 용량 확보 계획 상세 보고서 제출 의무 ③ 기존 협의 중인 대형 수요자 계약은 보호 = 현행 협상 중단 없이 완료 기간 부여 ────────── 3. 5대 개혁 방향 ① 송전 서비스 신청·검토 프로세스 효율화 (대체 송전 기술 포함) ② 비용 전가 방지 + 송전 비용 투명성 강화 ③ 코로케이션 및 배후 발전(Behind-the-Meter) 수용 체계 마련 ④ 유연한 대형 부하 대상 신규 송전 서비스 도입 ⑤ 대형 코로케이션 부하 인접 발전설비 검토 프로세스 신설 ────────── 4. 대상 6개 RTO/ISO ① PJM (미국 최대 도매 전력시장) ② MISO ③ SPP (High Impact Large Load 패스트트랙 프로세스 보유 = 선도적) ④ CAISO ⑤ ISO-NE ⑥ NYISO ────────── 5. 의미 및 시사점 ① AI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 등 기가와트급 대형 부하 급증 = 기존 요금·연계 체계 한계 봉착 ② 연방 차원 개입으로 전력망 병목 해소 가속화 ③ 주(州) 권한(발전 인허가·소매 요금) 침해 없음 = 연방·주 역할 분리 명확화 ④ 국내 초고압 전력기기·변압기 수출 기업(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등) 미국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 기대 ────────── 6. 한 줄 요약 FERC, 미국 6개 광역 계통운영자에 대형 부하 전력망 연계 가속화 쇼코즈 명령 = 60일 내 요금 체계 개편안 제출 의무. AI DC·제조시설 급증으로 기존 송전 체계 한계 = 연방 차원 전력망 현대화 드라이브 본격화. 미국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 국내 전력기기 밸류체인 수혜 모멘텀 강화 https://www.ferc.gov/news-events/news/fact-sheet-ferc-takes-action-supercharge-americas-grid-efficiency-reliability-and #전력인프라, #AI전력, #데이터센터, #FERC,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송전망
[✨ 리서치] 목표주가 상향/하향 보고서 📈 목표주가 상향 종목 - 삼성전기 | 3,000,000 | KB증권 - 삼성물산 | 620,000 | DS투자증권 - 효성중공업 | 5,300,000 | LS증권 - 삼성화재 | 800,000 | 상상인증권 - KT&G | 240,000 | DS투자증권 - 대한항공 | 40,000 | iM증권 - 현대백화점 | 270,000 | 흥국증권 - LS에코에너지 | 76,000 | IBK투자증권 - 사피엔반도체 | 47,000 | 현대차증권 📉 목표주가 하향 종목 - HD현대일렉트릭 | 1,510,000 | LS증권 - 한전기술 | 195,000 | 대신증권 - 한일시멘트 | 19,000 | 현대차증권 - LX세미콘 | 60,000 | 현대차증권 - SNT에너지 | 52,000 | 현대차증권 - 아이에스동서 | 31,000 | 현대차증권 - 한미글로벌 | 29,000 | 현대차증권 - 대양전기공업 | 35,000 | LS증권 - 피엔에이치테크 | 4,400 | 현대차증권
『퀀트분석;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시나리오 분석』 퀀트 이정빈 ☎ 02-3772-2919 / 헬스케어 엄민용 ☎ 02-3772-1546 - 키트루다SC 급격한 상승 + 추가 L/O 및 신규 임상으로 펀더멘탈 동반 예상 - 알테오젠 코스닥 잔류도 대표주 프리미엄, 국민성장 등 정책 고려 시 합리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15 위 내용은 2026년 6월 19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키움 허혜민] Denali, 희귀소아질환 PRV 매각…$195m 현금 확보 Denali Therapeutics가 FDA 승인으로 획득한 희귀소아질환 우선심사바우처(PRV)를 $195m에 매각한다고 발표. 확보한 자금은 알츠하이머 등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에 활용 예정. PRV 매각 금액, $195m. 최근 Hunter 증후군 치료제 Avlayah(tividenofusp alfa) FDA 승인으로 PRV 획득 BBB(혈액뇌장벽) 투과 플랫폼 TransportVehicle 기반 파이프라인 개발하고 있어, 알츠하이머 치료제 등 CNS 프로그램 확대 투자 예정 최근 PRV 거래 가격은 과거 대비 하락했으나 여전히 비희석성(non-dilutive) 자금조달 수단으로 활용 Denali는 추가 증자 없이 연구개발 재원 확보 매수자는 비공개.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6/18/3314101/0/en/denali-therapeutics-enters-agreement-to-sell-rare-pediatric-disease-priority-review-voucher-for-195-million.html
[대한항공(003490)/BUY/TP: 40,000원] ★ 명확한 성장 방향성, 기업 가치도 상승할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0,000원으로 상향 - 예상 대비 빠른 유가 하향과 아시아나항공 합병 기일 확정에 따른 투자 심리 개선으로 Target EV/EBITDA 배수를 5.4배 → 5.7배 - 2Q26 유가 급등에도 경쟁사 대비 충분한 운임 전가로 수익성 방어, 3Q26에도 호실적 예상 -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기일 12/16 확정, 2027년부터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 기대 ▶유가 급등에도 방어 가능한 2Q26 실적, 오히려 기대되는 3Q26 실적 - 2Q26 별도 기준 영업이익 1,239억원(-68.9% YoY), 연결 기준 영업이익 -1,648억원(적자전환 YoY) 예상 - 중동 전쟁으로 중동 지역 항공사 운항 편수 감소하며 타 권역 환승 수요 큰 폭 증가, 미주 노선은 월드컵 영향 특수로 여객 수 증가 중 - 2Q26 영업비용 4.6조원(+29.0% YoY)로 증가, 2Q26에는 3월 유가 상승분부터 유가 급등기의 비용이 온기 반영 - 현재는 유가가 오히려 유류 할증료 적용 유가보다 밑도는 수준, 3Q26에는 플러스 효과 기대, 3Q26 별도 기준 영업이익 4,649억원(+23.6% YoY) 예쌍 ▶통합 항공사 출범 기일 확정, 기업 가치 증대될 것이 분명 - 합병을 통한 영업이익 증대 효과 보수적으로도 3,000~4,000여억원 추정(P +1,500~2,000억원, Q +800~1,200억원, C +1,000억원 등)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운임 축소로 전반적인 운임 상승, 스케줄 효율화를 통한 장거리 환승 여객 수 증가, 각종 비용 절감 효과 등을 기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bit.ly/4uO3wPA>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9 Bloomberg> 1) 매파 연준 및 FTSE 리밸런싱에 달러-원 급등 달러-원(REGN) 환율은 한때 전일 대비 약 23원 상승한 1539원 마감. 달러 강세에 더해, FTSE 글로벌 지수의 리밸런싱 관련 달러 환전 수요가 감지. 달러-엔 환율은 161엔선을 넘어 2024년래 고점을 경신하면서 일본 당국의 개입 경계감 확대. ABN 암로는 “워시 의장은 고용 문제를 거의 언급하지 않았고, 물가 안정이라는 책무를 전면에 내세웠다”며 “그의 임기 시작은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훨씬 더 집중할 것임을 시사한다”고 언급 2) JP모건, 반도체 랠리에 시장 발작 경고 JP모건이 최근 반도체주 급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가 투자자들의 강제 매도를 유발하며 증시 전반에 “발작”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고 경고. 반도체주가 사상 최고치로 반등하는 과정에서 변동성도 상승해 일부 투자자들의 위험관리 한도를 넘어서는 ‘VaR(Value-at-Risk) 충격’을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될 경우 투자자들은 전망에 대한 확신이 유지되더라도 위험 한도를 맞추기 위해 보유 자산을 줄여야 함 3)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이란은 미국과의 양해각서(MOU) 체결과 동시에 상선의 안전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지원하고 60일 동안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음. 이란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오가는 상업용 선박의 안전한 항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이 향후 해협 통행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일축 4) 쿠웨이트, “예상보다 산유량 회복 빠르다” 쿠웨이트석유공사(KPC)의 셰이크 나와프 알사바 최고경영자(CEO)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후 산유량을 1주일 내 하루 200만 배럴 넘기고 수주 안에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그는 에너지 인프라 복구가 상당 부분 완료돼 예상보다 빠르게 생산을 늘릴 수 있게 됐다며, 전쟁 기간 발동했던 모든 불가항력 선언을 즉시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힘.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가스 수송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5) BOE 금리 동결. 2명은 인상 소수의견 영란은행(BOE)이 기준금리를 3.75%로 동결. 최근 국제유가 하락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판단에 따라 신중한 입장을 유지. 9명의 정책위원 가운데 메간 그린과 휴 필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5bp 인상을 주장. BOE는 향후 정책 지침을 변경하지 않았으며 올해 4분기 물가상승률 정점 전망치를 기존 3.6%에서 3.25%로 하향 (자료: Bloomberg News)
#자산 #재분배 #주식 #MorganStanley - 구조적 전환: 한국 가계 자산이 수십 년간의 부동산·현금 편중에서 벗어나 주식으로 빠르게 이동 중이며, 2025년 가계 주식 보유액이 전년 대비 48% 급증(W662조)하면서 금융자산 내 주식 비중이 20.3%→26.5%로 6%p 점프했다. 이는 부동산 규제와 자본시장 개혁이라는 정책 조합이 만든 전환이다. - 지속 가능성은 "조건부 Yes": MS는 개인투자자가 과거(2020~21)보다 똑똑해지고(정보 접근성·해외투자 경험·AI), 부동산 FOMO가 주식으로 옮겨가면서 참여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 단, 레버리지(신용융자 W37조 사상 최고), 가계부채(GDP 대비 89~93%), 7월 예상 BoK 금리인상 사이클이 양날의 검이다. - 투자 시사점: KOSPI 12개월 목표를 8,500→9,000(불 10,500 / 베어 6,500)으로 상향. 포지셔닝은 Tech·산업재 리더 유지 + 헬스케어 순환매 + 백화점(부의 효과) + 증권·은행(SFG·KFG 선호).
『의료기기; 호재 업데이트』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다운사이드보다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구간 - 테크 강세로 의료기기 업종 소외 지속되나, 하반기로 갈수록 퍼던멘털과 센티멘털 모두 개선될 전망 - 산업 확장성과 수급 환경을 뒷받침할 제도적 변화도 가세 - 반면 업종 멀티플은 전년 고점 대비 44% 하락한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현재 부족한 건 수급뿐 ▶ 인체유래 지방 활용 법제화, 산업 성장 기반 마련 - 6/18,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로 인체유래 지방 활용 시대 개막 -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 수혜 - 기존 전량 폐기하던 지방의 수익화 및 미용 목적 적용 범위도 안면부 중심에서 전신으로 확장. 사업성 크게 확대될 전망 - 양사는 관련 특허 보유 및 지방 제품 개발 진행 중. 1년 뒤 개정안이 실행되는 시점 바로 제품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추진 예정 ▶ 펀더멘털 개선에 더해 수급 환경 변화도 기대 - 7월 초 코스닥 승강제 세부안 공개, 이르면 10월 제도 도입 예정 - 시가총액, 실적, 지배구조 기반 70개 내외 우량 기업 프리미엄 리그 선별 예정 - 에스테틱 주요 기업(파마리서치, 클래시스, 휴젤, 엘앤씨바이오)의 편입 가능성을 높게 평가 - 프리미엄 리그 해당 시 패시브 자금 유입 및 연기금 투자 확대 등 우호적 수급 환경 조성될 것 ▶ 실적 모멘텀 강화 구간 진입 - 2Q 피부과, 의료관광 성수기 진입. 특히 피부과 소비건수, 소비규모가 강력한 중국인 유입 확산(4월 누적 방한 외국인 YoY +28%)으로 에스테틱 업종 수혜 강도는 더욱 짙어질 전망 - 기업별 이익 모멘텀도 2Q~하반기 집중되어 있으며, 투자심리 악화 원인이었던 규제 및 경쟁 강도는 점진적 완화 추세 - 반면 업종 12M Fwd PER은 14.6배(휴젤 16.3배, 클래시스 15.6배, 파마리서치 14.3배)로 전년 고점 대비 44% 하락 - 우호적 업황과 밸류에이션 매력 고려 시 관심 확대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11 위 내용은 2026년 6월 19일 0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 /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폐지방 시장이 열린다! ▶ Preview 2Q26E 매출액 374억원(YoY +82%, QoQ +23%), 영업이익 86억원(YoY 흑전, QoQ +43%)을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인체조직이식재(275억, YoY +105%)가 견인, 리투오 매출액 140억원 수준으로 QoQ +75%. ECM필러 매출 확대 따라 GPM 62.0%(QoQ +1.4%p), OPM 23.0%로 수익성 개선 ▶ 전망 2026E 매출액 1,530억원(YoY +79%), 영업이익 374억원(YoY +748%)을 전망. 리투오 국내 시장 매출 성장과 중국 메가덤플러스 판매 개시로 인체조직이식재 1,105억원(YoY +99%) 기록, OPM 24.5%로 전년(5.2%) 대비 +19.3%p 개선 ▶ 폐지방 법안 본회의 통과 6/18일 국회 본회의에서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서명옥/김위상 의원안 통합/조정 대안)이 재석 251명 중 찬성 239명으로 의결. 그간 의료폐기물로 분류돼 전량 소각되던 인체유래 지방을 재활용 금지/제한 대상에서 제외, 의약품·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 공포 후 1년 경과일부터 시행되며, 유예기간 중 식약처, 복지부가 채취·보관·가공·활용 관리체계 정비 예정 ▶ 투자의견 동사는 무세포 동종진피(hADM) 기반 ECM 플랫폼 보유. 인체유래 지방을 원료로 하는 동종 콜라겐필러(MegaAdipoECM) 파이프라인 확보, 폐지방 활용 법제화 시 신규 적응증 확장 측면에서 중장기 수혜 가능. 미국에서는 폐지방 유래 동종 지방 매트릭스 '레누바(Renuva)'가 HCT/P 경로로 상업화되어 미용·재건 볼륨 복원 시장에 안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EdvTkhX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GTA6, 6월 25일 사전 주문 시작 • 올해 최고 기대작인 GTA6가 6월 25일부터 공식 사전 주문을 시작하며,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Xbox 공식 스토어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사전 주문 일정 발표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가 개편되었으며, 커버 아트에는 제이슨, 루시아 외에도 여러 등장인물들이 포함되었다. • 당초 출시일이 여러 차례 연기되었던 GTA6는 이번 사전 주문 발표로 예정대로 11월 19일 PS5, XSX|S로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42/0000193555?sid3=79e
📌 현대로템(시가총액: 23조 836억) #A0643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19 07:33:51 (현재가 : 211,500원, -3.42%) 계약상대 : 모로코 철도청 (Office National des Chemins de Fer, ONCF)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모로코 철도청 전동차 LTSS 사업 공급지역 : 모로코 계약금액 : 7,482억 계약시작 : 2026-06-18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12.8%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9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산업, 앞으로 어떤 포인트를 봐야할까 지난 4~5월을 돌이켜보면 삼성전기, Taiyo Yuden, Yageo 등 주요 MLCC 업체들이 유통 업체에 판가 인상을 고지. 일부 범용품에 대한 선제적 재고 비축 수요도 발생 ▶ 향후 MLCC 관전 포인트 ① 3Q26 선두 업체들이 루빈 플랫폼 대응을 위해 범용 MLCC를 줄이고 고사양 MLCC를 늘리면, 2선 업체에 스필오버가 극대화될 전망 17~18년 사이클도 범용품에서 시작된 가격 인상이, 품목이 확대되며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경험 ② 직납 MLCC 판가 인상 가능성도 중요. 2선 업체인 Walsin은 2H26 직납 가격 인상을 타진. 일부 1선 업체도 직납 가격 인상을 고민 중 삼성전기의 경우 MLCC 매출의 80% 이상이 직납 고객. 직납 판가 인상이 실적 추정치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고객사가 가격 인상을 선제시할 가능성도 있음. ‘18년에도 패닉바잉이 발생하며 고객사가 가격을 선제시한 사례 존재 ③ LTA는 이러한 선제시의 연장선. 선두 업체들은 이미 LTA 체결을 진행중. 최근의 LTA는 서버용 신제품 중심으로 가격 조건도 우호적 MLCC가 시스템 BOM Cost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므로, 고객사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LTA를 통해 잠재적인 공급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 ④ 공급 병목: (1) 공급 리드타임이 4주~8주에서 20주로 장기화 (2) 장비 리드타임도 1.6년으로 길어진 탓에 사전 발주 진행 중 (3) 서버용 MLCC 생산 확대 그 자체가 병목. 서버용 MLCC는 범용 대비 리드타임이 2~3배 길고 수율도 낮음. 삼성전기, Murata의 증설 기조가 강해지고 있으나, 유효 생산 능력은 계획대로 늘기 어려움 <보고서: https://lrl.kr/bECv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SMR #BWRX300 #GE버노바 #오하이오 #ElementlPower <Elementl, 美 오하이오 1.5GW SMR 프로젝트 추진> - 미국 원전 개발사 Elementl Power가 오하이오주 메이그스카운티에서 최대 1.5GW 규모 원전 개발을 추진. GE Vernova Hitachi의 BWRX-300 SMR을 적용하는 초기 계약(Early Works Agreement)을 체결 - 부지는 오하이오강 인근 약 700에이커 규모로 PJM 계통에 첫 600MW 연계를 신청한 상태. 심사 결과는 올해 안에 나올 예정이며 미국 초기 상업용 SMR 프로젝트 중 하나가 될 전망 - 프로젝트는 민간 자금으로 추진되며 전기요금으로 비용을 회수하지 않는 구조. NRC와 오하이오 전원입지위원회 등 인허가를 거쳐 2030년 첫 호기 착공,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제시 - 완공 시 오하이오 지역에서 수천 개의 건설·운영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AI·데이터센터 시대 전력 수요 대응과 미국 신규 원전 공급 확대의 대표 프로젝트로 추진될 전망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elementl-power-developing-utility-scale-advanced-nuclear-power-project-in-southeast-ohio-302804339.html
#MSCI #선진국 #지수 MSCI는 전일(현지시각) '2026년 글로벌 시장 접근성 검토 결과'에서 한국 증시의 '투자상품 이용가능성' 평가를 기존 '-'(개선 필요)에서 '+'(개선 가능)으로 한 단계 상향했다. MSCI는 "한국 지수와 연계된 파생상품들이 해외 거래소에 상장되어 해외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투자 수단의 범위가 넓어졌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를 제외한 주요 평가 항목에 대해선 지난해와 같이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평가했다. 이로써 한국 증시는 올해 18개 평가 항목 가운데 8개 항목에서 '++'(문제 없음)을 받았다. 5개 항목에서 '-'(개선필요) 평가를, 5개는 개선가능(+)을 받았다. 현재 선진지수 편입된 국가들은 '++'(문제 없음) 이하 개선필요 혹은 개선가능 등급이 2개 미만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09
🎥 [올릭스·ABL] BBB 셔틀, 다음 승객은 siRNA? 뇌혈관장벽(BBB)을 넘어 핵산치료제를 뇌로 전달하는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올릭스, BBB 셔틀 적용 siRNA 전임상 공개 ✔️ 에이비엘바이오·아이오니스 공동 연구 확대 ✔️ 애로우헤드도 BBB 기반 핵산치료제 개발 ▶️ 영상 보기 https://youtube.com/shorts/ni8aJEhBqBg ▶️ 기사 보기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945 #올릭스 #에이비엘바이오 #애로우헤드 #BBB셔틀 #siRNA #핵산치료제 #중추신경계 #바이오 #투자 #주식
[✨ 리서치 요약] 한전기술 목표주가 하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하향 | 한전기술 | "1호 미국 원전 프로젝트 투자는 대형 원전 ? SMR ?" 목표주가 215,000원 >> 195,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대신증권 ✅ 목표주가 하향 주요 요약 - 단기적인 모멘텀의 불확실성 발생 반영 - 2035F 목표 실적 기준 EV/EBITDA 하향 적용 - 1호 미국 원전 프로젝트의 구체적 투자 노형(대형 원전/SMR) 미확정으로 단기 수혜 수준 불확실성 확대 - SMR 프로젝트의 경우 동사의 참여 수준이 프로젝트마다 달라질 수 있음 - 2035F 목표 실적 기준 EV/EBITDA 18배 적용
삼성전기 (009150) 실적과 업황, 여전히 과소평가 작성일: 2026.06.19 작성자: KB증권 (이창민)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3,000,000원 (상향🔺) 작성일 주가: 2,200,000원 목표주가 수익률: +36.4% - 목표주가를 3,000,000원으로 36% 상향 조정하고, MLCC 및 패키징 기판 사업의 초호황기 진입을 전망 - AI 서버 수요 폭증으로 인한 부품 공급 부족과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향후 2년간 실적 성장 기대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26371?openDialog=analystReport-51502
#체코 #두산스코다파워 #두코바니 #증기터빈 <체코 정부·ČEZ, 두산스코다파워 시찰…원전 공급망 역할 확대 기대> - 체코 총리와 산업부 장관, ČEZ CEO 등이 플젠 소재 두산스코다파워 공장을 방문해 증기터빈 생산라인과 기술 역량을 점검하고 원전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 - 두산스코다파워는 1869년 설립된 발전설비 기업으로 원전용 증기터빈 26기, 전체 발전설비 540기 이상을 공급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 -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스코다파워는 지난 2월 체코 두코바니 5·6호기용 약 3,200억원 규모 증기터빈·터빈제어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체코 상공회의소는 한수원과의 협력을 통해 두코바니 신규 원전 터빈 공급뿐 아니라 테멜린 원전 터빈 유지보수(O&M) 사업까지 역할이 확대될 가능성을 언급 - 체코 정부와 ČEZ가 직접 생산시설을 점검하면서 두산스코다파워가 신규 원전과 기존 원전 O&M을 아우르는 핵심 현지 공급망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271
#뉴저지 #원전 #SMR #데이터센터 #전력정책 <뉴저지, 첨단원전 확대 법안 의회 통과 속도> - 뉴저지 하원 위원회가 첨단원전 도입을 지원하는 'Power NJ Act'를 만장일치로 통과했으며, 상원 위원회도 이미 동일 법안을 통과시켜 입법 절차가 진행 중 - 법안은 공공유틸리티위원회(BPU)와 경제개발청(EDA)이 주내 첨단 원전 시설을 조달하도록 하는 내용이며, 뉴저지는 현재 원전 3기로 전체 전력의 약 40%를 공급 중 - 전력요금 상승과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전력수요 급증이 법안 추진 배경으로 제시됐으며, 셰릴 주지사는 원전 확대를 위해 관련 방사성폐기물 규제도 완화한 상태 - 반대 측은 원전 건설에 10~20년이 소요되고 비용 부담이 크다고 지적한 반면, 찬성 측은 데이터센터 시대 장기 전력안보 확보를 위한 필수 기저전원 투자라고 평가 https://www.njspotlightnews.org/2026/06/sherrill-backed-nuclear-power-expansion-makes-gain-in-legislature/
#콜로라도 #SMR #전력계획 #청정에너지 #원자력 <콜로라도스프링스, 2045 전력계획에 SMR 검토 포함> - 콜로라도스프링스 유틸리티위원회가 2045년까지의 장기 전력계획(Sustainable Energy Plan)을 승인.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300MW를 추가하고 단기적으로 천연가스를 활용하는 한편 장기 옵션으로 소형모듈원전(SMR) 도입 가능성을 포함 - 유틸리티는 원자력이 날씨와 무관하게 필요 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전원(Dispatchable Resource)이라는 점을 강조. 재생에너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풍력·태양광·지열·배터리와 함께 균형 잡힌 전원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검토한다는 입장 - 현재 원전 건설을 결정한 단계는 아니며 SMR을 직접 건설·운영할지, 다른 전력회사와 공동 개발할지, 외부 원전 전력을 구매할지 등 다양한 방안을 조사하는 단계. 입지 역시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지역 외 설치 가능성도 열어둠 - 향후 청정에너지계획(Clean Energy Plan)은 올해 말까지 주정부에 제출될 예정이며 2033년 탄소배출 80% 감축과 석탄화력 퇴출 목표를 포함. 원자력 도입 여부는 추가 연구와 주민 의견수렴, 경제성 검토를 거쳐 최종 결정될 전망 https://www.koaa.com/news/local-news/in-your-community/southeast-side/colorado-springs-utilities-explores-nuclear-power-as-part-of-long-term-energy-plan
#Oklo #Centrus #HALEU #Aurora #원전연료 <Oklo·Centrus, 美 오하이오 Aurora 원전용 HALEU 공급 협력> - Oklo와 Centrus가 LOI를 체결하고 2029년부터 최대 5기의 Aurora 원전에 사용할 미국산 HALEU 공급을 추진. 공급은 오하이오 Piketon 원심분리 시설에서 이뤄질 예정 - 이번 협력은 오하이오 남부 1.2GW Aurora 캠퍼스 구축과 연계되며 발전소, 연료 공급, 고객 수요를 통합하는 미국 첨단원전 공급망 구축 전략의 일환 - Oklo는 향후 연료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선급금 지급도 검토 중이며 Centrus는 DOE의 9억달러 HALEU 사업과 민간 투자 확대를 기반으로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 미국 SMR 산업의 최대 병목인 HALEU 공급망 구축이 본격화되는 사례로 평가되며, 미국 내 우라늄 농축 자립과 첨단원전 상업화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 https://oklo.com/newsroom/news-details/2026/Oklo-Centrus-Sign-Letter-of-Intent-to-Purchase-Nuclear-Fuel-for-Aurora-Powerhouse-Deployment-in-Southern-Ohio/default.aspx
제목 : [AI시그널] 빔 테라퓨틱스, 약세 신호 지속 중 하락세 유지 *이데일리FX* <b>종목 분석 결과</b> 현재 하락 확률이 높고, 관측된 데이터에 따르면 단기적인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시장 투자자들은 보수적인 판단을 해야 할 시점입니다. 하락 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하락 리스크를 고려하여 매매 결정을 신중히 해야 합니다. <b>기술적분석</b> 현재 주가는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기술적 지표들은 약세 신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최근 거래량 감소와 저항선의 하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RSI는 과매도 영역에 근접해 반등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전반적으로 매도 압력이 강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특정 지지선을 지키고 있다면 조정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여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는 신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p><a href="http://www.aisignalpro.co.kr/service/ai_signal_edaily.html?market=US" target=_blank>주식상승확률 보기</a></p> <b> <주요 기술지표> </b> ·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MACD) → 현재 MACD는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어 약세 신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상대강도지수(RSI) → 현재 RSI 지수는 과매도 영역에 근접하고 있으며 반등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누적 균형 거래량(OBV) → OBV 지표는 하락세이며, 이는 매도 주체가 우세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 볼린저밴드(Bollinger_Bands) → 볼린저 밴드는 가격이 하락하는 추세에 있으며, 하단 밴드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b>주가패턴 분석</b> 현재 주가는 이동평균 회복 전략을 따르기에 적합합니다. 최근 20일 이동평균선이 50일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하였으며, 주가는 20일 평균선위에서 마감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망한 신호를 나타내므로, 20일 평균선 위에서 진입하고, 하락할 경우 매도하는 것이 좋은 전략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신고가 돌파 전략과 갭 반등 전략은 현재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유망한 신호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주가는 현재로서 수익성을 고려해 신중히 접근해야 할 상태입니다. ※ 본 기사는 투자권유가 아니며, ㈜eMoney의 생성형 AI 기술(AI시그널프로)을 활용하여 자동 생성된 콘텐츠입니다. ※ AI 분석 결과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기술적 오류나 실제 시장 상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자기판단 자기책임에 의거하여 투자 결과에 따른 책임은투자자 본인이 부담하게 되므로 신중하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하며, 기사 내용 관련 문의는 기사 제공처인 ㈜eMoney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p>기사 제공: <a href="http://www.aisignalpro.co.kr/service/ai_signal_edaily.html?market=US" target=_blank>AI 시그널프로</a> 문의: emoneyai@emoney.co.kr</p>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홀텍 #SMR #르완다 #현대건설 #원전 <美 홀텍, 르완다에 SMR 도입 협정 체결> - 홀텍과 르완다 원자력에너지위원회가 SMR 공동 개발 협약 체결. 미국·르완다 민간 원자력 협력도 함께 추진 - 홀텍은 르완다에 최대 5GW 규모 SMR 구축 추진. 안정적 무탄소 전력 공급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 지원 계획 - 홀텍의 SMR-300은 300MWe급 경수로 기반 SMR로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범용 원자로를 목표로 개발 중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246
이 글은 코로나19 당시 GameStop·AMC 중심의 밈 주식 열풍보다, 현재 AI 시대의 밈 주식 현상이 훨씬 더 거대하고 위험해졌다고 주장합니다. 과거 밈 주식은 부실하거나 소형인 기업이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스페이스X, 삼성전자, SK하이닉스처럼 시가총액이 거대한 기업들이 대상이 되고 있어 전체 시장까지 흔들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저자는 이들 기업이 전통적인 밸류에이션으로 평가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스페이스X는 일론 머스크의 장기 비전과 ‘머스크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업황 사이클의 길이와 강도에 대한 기대 변화만으로도 밸류에이션이 크게 출렁이기 때문입니다.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는 옵션시장의 감마 스퀴즈가 지목됩니다. 스페이스X 옵션 거래가 급증하고, 한국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콜옵션과 레버리지 단일종목 ETF 관련 파생상품 헤지가 주가와 거래량을 크게 밀어 올리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이런 흐름은 코스피 변동성 확대와 강제 청산 증가로 이어지고 있어 개인투자자에게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자는 스페이스X와 한국 메모리주가 새로운 ‘조 단위 밈 주식’이 됐다고 평가합니다. 월가의 낙관적 전망과 AI 슈퍼사이클 내러티브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믿기 어려운 고평가처럼 보여도 유동성의 힘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것은 위험하다는 메시지입니다. 그냥 시장에 거스르지 말라+언제 크게 다칠지 모른다고 걱정해주는거임 ㅋㅋ
. 코스피 신고가 쓴 날에, 상승 종목이 100개에 불과. - 전체 시장은 2,230여 종목이 하락. ■ 반도체 실적이 좋은 것은 인정하나, 환율 안정시킨다고 "반도체단일종목레버리지"를 출시해서 수급이 수급을 따르는 시장 쏠림을 촉발시킨 당국에 욕을 안할 수가 없다.
다 지나고 하는 결과론적인 말이지만, 리서치가 필요없다고 한탄 많은 시장에서 그래도 주변에서 관련 공부를 꾸준하게 했던 사람들은 저 간극에서 먹고 나오거나 아니면 팔지는 않았음. 이런 쏠림 시장이 얼마나 지속될지, 밈처럼 한탄이 나오는 시장이 얼마나 계속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기회는 어디선가 늘 새롭게 만들어지는거라 전닉 주주분들은 행복하게 시간보내시고 전닉이 없으시더라도 밥 든든하게 드시고 잠 깊게 잘 주무시고 가족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면서 다음 공부를 또 하다보면 다른 사이클에서는 또 행복해지기 위한 준비를 하시는 시간이 아닐까 생각됨.
[단독] 최태원, 이달말 머스크 美 전격 회동…스페이스X 겨냥 '풀스택 동맹' 승부수 2026.06.18 / 디지털데일리 ────────── 1. 핵심 한 줄 ①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달 말 일론 머스크와 미국 현지 회동 예정 (구체적 날짜 대외비) ② 테슬라·스페이스X·xAI 전방위 협력 논의 = 반도체 → ESS·전력망·AI 인프라 풀스택 동맹 ③ 테슬라 AI5용 맞춤형 HBM + HBM4 베이스 다이 협력 확장 가능성 관측 ────────── 2. 회동 배경 ① 최 회장 광폭 경영 행보: 이달 초 대만 출장 → TSMC 웨이저자·류양웨이 회장 면담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대만·한국 잇따라 회동 ② AI 메모리 시장 LTA(장기공급계약) 확대 추세 = 하이퍼스케일·빅테크 중심 장기 수급 확보 경쟁 가속 ────────── 3. 주요 협력 예상 의제 ① 테슬라 AI5·AI6 맞춤형 HBM ① 테슬라, 자율주행칩 AI5·AI6 개발 중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탑재) ② SK하이닉스 HBM의 AI5 최적화 커스텀 버전 공급 타진 관측 ③ 테라팹 프로젝트: 머스크 자체 첨단 칩 생산시설 구축 추진 중 ② HBM4 베이스 다이 협력 ① 현재 SK하이닉스 HBM4 베이스 다이 = TSMC 위탁 생산 중 ② 베이스 다이 = HBM 코어 다이의 속도·전력·입출력 제어하는 핵심 로직 칩 ③ 테라팹이 로직 반도체 생산 역량 갖출 경우 베이스 다이 설계·제조 협력 가능성 ③ 스페이스X ① 우주선·저궤도 위성용 항공우주 등급 메모리·저장장치 장기 공급 협력 가능성 ② 스페이스X 뉴욕 증시 상장 이후 협력 구조화 용이 ④ xAI 데이터센터 ① 테네시주 멤피스 인근·애틀랜타 데이터센터 건설 + 추가 증설 예정 ② 메모리반도체 추가 확보 수요 발생 = SK하이닉스 공급 협력 가능성 ⑤ ESS·전력망 ① 반도체 넘어 데이터센터·ESS·전력망 등 광범위한 AI 인프라 전 영역 협력 논의 예상 ────────── 4. 한 줄 요약 최태원 SK 회장, 이달 말 머스크와 미국 전격 회동 예정 = 테슬라 AI5 맞춤형 HBM·HBM4 베이스 다이 협력·스페이스X 항공우주 메모리·xAI 데이터센터 공급까지 반도체→ESS·전력망 AI 인프라 전방위 풀스택 동맹 논의. SK그룹은 "확인 불가" 입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1348 #SK하이닉스, #HBM, #테슬라, #스페이스X, #xAI, #머스크, #최태원, #AI인프라, #ESS
오랄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4037?sid=101 이번 공동개발에서 핵심이 되는 디앤디파마텍의 기술은 펩타이드 경구화 플랫폼 기술 오랄링크다. 이 기술은 펩타이드의 체내 반감기를 늘리는 동시에 흡수율을 높일 수 있으며, 그동안 디앤디파마텍의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에 주로 적용돼 왔다. 현재 이와 관련된 연구개발(R&D)은 글로벌 빅파마 화이자와 진행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 "MASH 신약 AI 조직생검서도 항섬유화 효과 확인" 2026.06.18 / 브릿지경제 ────────── 1. 핵심 한 줄 ① DD01(자보페그두타이드) 48주 임상 2상 → AI 기반 독립 분석(qFibrosis)서도 항섬유화 효과 통계적 유의성 확인 ② 섬유화 1단계 이상 개선 비율: 투약군 81.8% vs 위약군 18.8% → 위약 대비 +63%p ③ qFibrosis 연속형 지표 변화율: 위약 보정 기준 51% 감소 ────────── 2. AI 조직생검(qFibrosis) 분석 개요 ① 분석 기관: 히스토인덱스(글로벌 AI 병리 분석 선도기업) ② 플랫폼: qFibrosis → 콜라겐 구조·밀도·분포 직접 정량 분석 ③ 범주형(섬유화 단계 개선) + 연속형(수치화) 지표 동시 측정 가능 ④ 간 지방 감소에 따른 조직 구조 변화 영향 최소화 위한 지방 보정 분석법 적용 ⑤ 대상: 프로토콜 준수 환자군 중 F1 이상 27명(위약군 16명 / 투약군 11명) ────────── 3. 주요 결과 ① 범주형 지표: 섬유화 1단계 이상 개선 = 투약군 81.8% vs 위약군 18.8%(+63%p) ② 연속형 지표: qFibrosis 점수 변화율 = 위약 보정 기준 51% 감소 ③ 범주형·연속형 지표 모두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보 ────────── 4. 기존 병리학자 판독 결과(EASL 2026, 5월 공시) ①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 ②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 ③ MASH 해소 + 섬유화 개선 복합지표 → 3개 핵심 허가 평가지표 모두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 확보 ────────── 5. 향후 전략 ① AI 분석 결과 기반 글로벌 빅파마와 전략적 파트너링 논의 지속 ② 자보페그두타이드 글로벌 개발·사업화 가치 제고 주력 ────────── 한 줄 요약 디앤디파마텍 DD01, AI 기반 독립 조직생검(qFibrosis) 분석서도 항섬유화 효과 재확인 = 투약군 섬유화 개선율 81.8%(위약 대비 +63%p), qFibrosis 점수 51% 감소. 병리학자 판독(EASL 2026) + AI 독립 분석 이중 검증 완료 → 글로벌 빅파마 파트너링 협상 레버리지 강화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618500768 #바이오, #MASH, #디앤디파마텍, #DD01, #자보페그두타이드
2026.06.18 16:56:23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6조 8,686억) A03542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서울경제] 당사의 배달의민족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 발생일자 : 2026-05-19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5월 19일 서울경제에서 보도한 "우버·네이버, 8조에 배민 인수한다"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 입니다. 당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CFO 김희철 재공시 예정일 : 2026-09-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88006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현행 폐기물관리법은 인체 조직 등을 의료폐기물로 분류하고 원칙적으로 재활용을 금지하고 있다. 예외적으로 태반만 의약품 제조 목적의 재활용이 허용되고 있으나, 줄기세포와 세포외기질, 콜라겐 등 다양한 생물학적 유효성분을 함유한 인체유래 지방은 활용 가치에도 불구하고 전량 폐기돼 왔다. 이번 개정안은 인체유래 지방을 재활용 금지·제한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인체유래 지방을 의약품과 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아델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착수합니다. 타우 타깃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DEL-Y01(개발코드명)’을 사노피에 기술이전한 성과를 바탕으로 후속 퇴행성 뇌질환 파이프라인 개발과 상장 추진을 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아델은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각각 A, BBB 등급을 받아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으로 맡고 있다. 아델은 이른 시일 내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한다는 계획입니다. 아델은 2016년 울산대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에서 스핀오프해 설립된 바이오 기업입니다.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질환 특이적 병리 타깃에 대한 선택성을 높여 정상 단백질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대표 에셋은 타우 단백질 표적 항체치료제 후보물질 ADEL-Y01입니다. ADEL-Y01은 타우 단백질의 신경섬유다발 형성 핵심 영역인 아세틸화 라이신 280번 아미노산(acK280)을 표적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2023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아 임상1a상도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아델은 지난해 12월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 ADEL-Y01을 기술 수출했다. 계약 규모는 선급금 8000만달러(약 1177억원)를 포함해 총 10억4000만달러(약 1조5296억원)입니다. 현재 ADEL-Y01은 ‘SAR449548’이라는 물질명으로 사노피 주관 글로벌 후속 임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델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월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기술수출상을 수상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624
Besi (BE Semiconductor Industries N.V.), 2026년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에서 장기 재무 목표 상향 조정 반도체 산업용 조립 장비 선도 제조업체인 베시(Besi)는 오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2026년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합니다. 당사는 이 자리에서 시장 동향을 논의하고, 비즈니스 및 제품 전략을 검토하며, 장기 재무 목표 모델에 대한 업데이트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베시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리처드 W. 블릭먼(Richard W. Blickman)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전반적인 시장 상황과 주문 모멘텀이 2025년 2분기 이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5D AI 관련 데이터센터 및 포토닉스(광자)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로직, 메모리 및 코패키지 광학(co-packaged optics) 분야에서 하이브리드 본딩에 대한 새로운 사용 사례들이 당사의 비즈니스 전망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아래와 같이 베시의 장기 매출 및 영업이익률 목표를 상향 조정합니다." 2025년 인베스터 데이 목표 총 매출: €15억 ~ €19억 영업이익률: 40% ~ 55% 2026년 인베스터 데이 목표 총 매출: €17억 ~ €22억 영업이익률: 45% ~ 55%
삼성전기 MLCC 경쟁사인 타이오유덴 5월 어닝 콜 핵심 내용도 체크 - 향후 5년간 MLCC 증설을 위해 누적 2700억 엔(=2.56조 원) CAPEX 집행 예정이다. 수요 증가에 대응해 CAPEX를 실시하기 때문에 영업현금흐름을 확보하는 동시에 순부채도 축소할 계획이다. 2700억 엔 CAPEX는 감가상각비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맞출 것이다. - 중장기적(2030년까지) 수동소자 제품별 연평균 수요 성장률은 MLCC 약 5%, 인덕터는 약 3%로 예상한다. 고부가가치인 AI 서버용 MLCC는 32%, 파워 인덕터는 18% 성장이 전망되면서 제품 전체 평균을 상회할 것이다.
LG이노텍, ‘애플’ 넘어 ‘AI’로,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기판 사업 ‘영토’ 확장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08195 현재 회사의 기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핵심 엔진은 통신용 주파수 시스템 인 패키지(RF-SiP)와 플립칩-칩 스케일 패키지(FC-CSP), 그리고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 등 3대 축이다. 이 가운데 미래 성장을 책임질 핵심 승부처는 단연 고부가 가치의 FC-BGA다. 반도체 칩과 메인 인쇄회로기판(PCB)을 연결하는 고집적 부품인 FC-BGA는 전 세계적인 AI 데이터센터 증설 붐과 맞물려 심각한 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현재 시장은 일본과 대만의 전통 강자들이 선점하고 있으며, 국내선 삼성전기가 한발 앞서 나가는 모양새다. 비록 후발 주자로 뛰어들었지만, LG이노텍은 AI 반도체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 시점을 공략해 판도를 뒤흔들고 2030년을 기점으로 선두권에 안착하겠다는 전략이다.
예스티, HPSP 고압어닐링장비 특허분쟁 2심도 승소…“특허 리스크 해소”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555926645483032 법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사업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예스티는 올해 3월 글로벌 반도체 기업 팹에 75매 고압어닐링장비를 반입했으며 2025년 12월 수주한 125매 장비를 오는 8월 납품할 예정이다. 현재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 D램·낸드·파운드리 공정 적용을 위한 웨이퍼 테스트를 진행 중으로 복수 고객사와 차세대 D램 공정 공동개발프로젝트(JDP)도 추진하고 있다.
[설명자료] SKC, 글라스기판 2공장 증설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 금일 일부 매체에서 보도된 “SKC, 美 글라스기판 2공장 증설 백지화” 기사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아래와 같이 회사의 공식 입장을 안내드립니다. SKC의 반도체 글라스기판 사업 투자사인 앱솔릭스의 2공장 증설은 당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현재까지 이를 백지화하거나 무산하는 방향으로 결정하거나 검토한 바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글라스기판은 세계 최초로 상업화를 추진하는 신공정인 만큼 철저한 검증과 공정 안정화가 필수적입니다. 현재 앱솔릭스는 1공장의 상업화 준비 및 글로벌 고객사 대상 신뢰성 검증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향후 2공장 증설 여부와 시기, 투자 규모 등은 상용화 진척 상황, 고객 수요, 시장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될 예정입니다. 사실과 다른 추측성 보도로 인해 주주와 시장의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제목 : 베일 벗은 한미전략투자공사…CIO에 김경한 前포스코홀딩스 부사장 *연합인포* 베일 벗은 한미전략투자공사…CIO에 김경한 前포스코홀딩스 부사장 투자관리·비투자 부문 두축…자금운용실장을 CFO로 *그림* (세종=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기자 = 한미전략투자공사가 18일 공식 출범에 맞춰 초대 경영진 진용을 갖추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전일 박종원 초대 사장을 선임한 데 이어 공사의 경영기획과 전략투자를 이끌 초대 이사 인선까지 마무리하면서 조직 운영의 기틀을 마련한 모습이다. 한미전략투자공사는 강종석 경영기획본부장과 김경한 전략투자본부장을 초대 이사로 각각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들의 임기는 이날부터 시작된다. 김경한 신임 전략투자본부장은 포스코홀딩스 글로벌통상정책 부사장과 커뮤니케이션본부 부사장, 무역통상실장 등을 거친 글로벌 무역·통상 전문가다. 행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외교부 국제경제국 심의관과 주베트남·브라질·미국 시카고·인도 참사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진위원회 과장 등을 지냈다. 김 본부장은 공사의 전략적 투자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주도할 예정이다. 강종석 신임 경영기획본부장은 기획재정부 경제안보공급망기획단 부단장과 국회 입법조사처 경제산업조사실장 등을 지낸 정통 정책·기획 전문가다.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기재부 정책조정총괄과장과 서비스경제과장, 대통령실 일자리수석실 선임행정관, 외교부 주제네바대표부 공사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강 본부장은 앞으로 공사의 경영기획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미전략투자공사는 초대 사장과 양대 본부장 인선을 마무리하면서 출범 초기 핵심 경영진 구성을 완료했다. 특히 글로벌 통상·산업 현장 경험을 갖춘 김 본부장과 정책·기획 경험이 풍부한 강 본부장을 전면에 배치하면서 공사의 조직 안정과 투자 실행력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 한미전략투자공사의 조직은 크게 투자관리와 비투자 부문으로 꾸려진다. 투자관리 부문에는 전략투자와 자금운용 기능이 배치된다. 자금운용 부문은 자금운용실장(CFO)을 중심으로 자금담당, 자금조달·운용관리, 재무회계 기능을 맡는다. 신임 CFO로는 차진섭 전 한화자산운용 유가증권부문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비투자 부문은 경영기획과 준법감시, IT·정보보호 등으로 구성된다. 한미전략투자공사는 이날 세종시 사옥에서 창립행사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jhpark6@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피스 이후로 A사하고는 깨진줄 알았는데...? 지투지바이오, 바이오USA서 40건 릴레이 미팅… 협력 확대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078?sid=105 지투지바이오는 오는 22~25일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에 참석해 약 40곳 이상과 개별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주요 글로벌 빅파마와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한 데 이어, 이번 바이오 USA에서도 신규 파트너십 발굴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투지바이오는 이번 바이오USA에서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기존 공동개발 계약 체결 기업과도 논의를 더욱 견고히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신규 물질을 논의하고 있는 글로벌 A사와는 임원급 이상과의 미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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