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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KS/매수): 기대 이상의 3분기, 관세는 다음 과제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역풍 속에서도 믹스와 판가로 수익성 방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만원을 유지 - 3분기 실적은 윈터/EV 판매 확대와 고인치 비중 상승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 - 4분기는 수익성이 낮아지겠지만, 믹스개선과 판가 인상으로 만회할 것 - 2027년은 테네시/헝가리 공장의 증설 물량이 가세, 추가 판가 인상도 검토될 수 있음 - 12월 확정될 유럽 상계관세로 관세 부담 늘어나나 생산지 재배치로 노출을 줄일 것 - 중국 업체 대비 낮은 관세율은 점유율 확대의 계기가 될 것 - 리스크는 한온시스템의 2대 주주인 한앤코오토홀딩스의 풋옵션 행사 시 3,503억원의 지분을 추가 매입해야함 - 행사가 5,200원, 주식수 5,872만주, 2027년 1월 11일~2월 11일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11.0% 기록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영업이익 기준 +9%, 관세 환급금 제외 시 +5%) -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2% 증가한 5.47조원/5,988억원 - 영업이익률 11.0%, +0.1%p (YoY) - 타이어 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4%/-3% (YoY) 변동한 2.81조원/5,059억원 - 매출액 증가에는 중량(+3.0%)/판가(+0.9%)/환율(+2.0%) 모두 기여 - 영업이익률은 -1.2%p (YoY), +0.8%p (QoQ) 변동 - 재료비/물류비 상승에도 윈터/EV 판매 확대와 고인치 비중 상승으로 높은 수익성이 유지 - 일회성인 미국 관세 환급금(약 200억원 초반)을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17.2%로 추정 ■ 컨퍼런스 콜의 내용: 유럽 관세는 원산지 조정 및 판가 인상으로 대응할 계획 - 4분기 유럽에서는 이연된 윈터 타이어 판매가, 북미/한국에서는 고인치/고부가 제품 공급이 늘어날 것 - EU의 중국산 타이어에 대한 관세로 27.5%를 적용받을 예정 - 유럽 판매 중 중국산 비중은 30%를 조금 밑돌고, 판가 인상/원산지 다변화로 대응할 것 - 미국 테네시 공장의 증설이 2027년 1분기 완료, 헝가리 공장은 2027년 2분기 완료될 예정 - 고유가 지속 시, 유럽/미국 등에서 추가 판가 인상도 가능 전문: https://vo.la/z77SfM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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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고전압 MLCC 공급업체 Prosperity Dielectrics (Walsin 자회사) 매출액 538.4백만대만달러(+2.2% MoM, +71.5% YoY) 발표 - AI 서버 전원용 고전압·대형 NP0 MLCC와 Mega Cap 출하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 지속 - 현재 NP0 MLCC는 공급 부족이 발생 중이며, Mega Cap도 하반기부터 출하가 본격 확대되며 AI 관련 매출 비중은 상반기 9.2%에서 하반기 15~16% 이상으로 상승할 전망 - 향후 800V 고전압 DC 전원 아키텍처 도입에 따라 MLCC의 고용량·고내압화가 지속될 전망이며, 고사양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하반기 GB300 및 VR200 발주 확대에 따라 신규 사양 제품의 출하는 4분기부터 보다 본격화될 전망 - 수요 증가에 대응해 양메이 2공장과 류자 신공장 증설을 추진 중이며, 2027년 하반기부터 고사양 MLCC 및 세라믹 분말 신규 CAPA가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 (자료: Prosperity Dielectric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AI/인터넷 x 유틸리티 x 건설 x 미래산업 콜라보 인뎁스,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데크크2 (한국데센 정상영업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5yxkrc8b ✅AI/인터넷: 기대치를 높이자 국내 AI DC는 대규모 개발 계획 발표 이후 자금조달, 인허가, 시공 및 컴퓨팅 공급 계약을 구체화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미국 중간선거의 결과가 민주당의 승리로 끝나면서 AI DC 규제로 연방, 주 차원에서 전력망 증설 비용의 사업자 부담 강화, 신규 건설, 증설 중단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리스크 회피를 위해 미국 외 지역 AI DC 구축 증가가 예상되며 국내도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기존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추가 공급 유효 수요 추정치의 Base 시나리오 3.0~4.2GW의 상단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AI DC 공급 지연 수혜까지 동반된다면 Bull 시나리오인 5.1~7.0GW까지도 기대한다. 풀스택 레퍼런스와 안정적 현금흐름을 갖춘 NAVER, 삼성에스디에스를 Top Picks으로 제시한다. ✅유틸리티: 전력 조달이 진짜 병목. Powered Land의 가치가 부각될 시점 전력계통영향평가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병목 규제다. AI DC 특별법 통과로 비수도권 지역은 평가가 면제된다. 다만 수전 용량을 확보해야 AI DC 상업운전 가시성이 높아지며 한국전력 수전 계약을 마친 사업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해야 한다. 수전용량 10MW 초과 시 154kV 송전망을 사용하며 포화 지역은 변전소 신설 및 확충 이후 수전이 가능하다. 변전소 표준 공기는 154kV 6년, 345kV 9년이며 좋은 입지를 확보한 프로젝트의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현재 2차 사업 100MW 수전 계약을 진행 중인 SGC에너지, 높은 국내 배전 제품 점유율로 북미 AI DC 프로젝트보다 많은 물량을 수주 가능한 LS ELECTRIC을 Top Picks로 제시한다 ✅건설: 올해만 1GW 수주, MW당 200억원 매각 사례, 여전히 수익성이 높은 상품 올해 수주 가시권에 들어온 데이터센터는 수도권 300MW, 비수도권 740MW를 포함해 약 1GW 규모에 달한다. 여기에 동해(1GW)와 울산(900MW) 사업이 더해지면 총 3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이 형성될 수 있다. 거래 시장에서는 과거 MW당 160억~180억원이던 매각 단가가 올해 안양과 군산을 기점으로 200억원을 넘어섰다. 캡레이트도 5%대 후반을 기록하며 4%대 초반의 오피스 대비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수익성을 바탕으로 공급 규모가 4~5GW로 확대될 경우 건설업계의 공사비 수주 시장은 30조~40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Top Picks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바텀에서 체크해봐도 변함없이 성장 중인 데이터센터 산업 AI산업의 폭발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속도 조절에 대한 우려가 최근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데이터센터 사업에 있어 매력적인 사업지이며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 중소형 업체의 기회 요인은 충분하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수요에 발맞춰 전력 공급, 비상 전력, 광통신 및 핵심 부품 분야에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으로 비나텍, 상신이디피, 혜인, 라온텍을 제시한다. 데이터센터 전력 및 네트워크 고도화 흐름 속에 중장기 실적 기여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LS ELECTRIC,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비나텍, 라온텍, 상신이디피, 혜인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삼양식품(003230) 3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EG9AO 3Q26 실적은 매출액 7,918억원으로 전년비 25.3% 성장, 영업이익 1,962억원으로 전년비 49.9% 성장.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844억원 대비 6.4% 상회. 미국/중국 중심 주요 권역 판매가 성장하며 해외 매출이 6,608억원(+29.4% YoY)까지 확대, 전체 매출의 83.4%를 차지 팜유 등 원자재와 LNG 등 에너지 비용 상승과 원화 강세로 원가 부담 확대. 마케팅비 통제와 유가 하락에 따른 현지 물류 단가 하락으로 판관비율 3.4%p 개선되었으나, 약 200억원의 일회성 관세 환급 효과를 단순 차감한 조정 영업이익은 약 1,762억원(OPM 22.3%)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당기순이익은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화 관련 손실 681억원 반영으로 감익 4분기는 환율 부담이 이어지나 생산량 +4~5% QoQ, 미국 메인스트림·멕시코 판매 확대가 지속될 전망. 반면 계절성, 관세 환급금 200억원 일회성 효과 소멸과 원재료 부담 등 단기 이익 모멘텀은 제한적이나 미국의 구조적 성장, 내년 중국 신공장 가동에 따른 중장기 성장 기대감은 유효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신한생각> [2027년 산업 전망] 기업분석부 ☎️ 02-3772-1569 Part 1. 소비재, 플랫폼 음식료 유통 화장품 의류 엔터/레저/미디어 인터넷 게임 통신서비스 통신장비 Part 2. 모빌리티, 소재/산업재 자동차 금속 정유 화학 2차전지 유틸리티 조선/방산/기계 운송 건설 Part 3. IT HW 전기전자/스마트폰 디스플레이/IT소부장 반도체 Part 4. 제약바이오, 혁신성장, 금융 제약/바이오 AI/로보틱스 혁신성장 금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844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1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삼성전자(시가총액: 1,107조 8,698억) #A00593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11.06 17:01:15 (현재가 : 189,700원, -5.86%) 보고자 : 노태문(68년생)/등기임원/대표사장 보고전 : 0.00% 보고후 : 0.00% 변동률 : 0.0%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11-06/ 장내매수(+)/ 3,0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600041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가던트 헬스 (GH.US); 액체생검 진단기기 주도주』 글로벌주식팀 하헌호 ☎️ 02-3772-1297 - 실적 성장의 초입에 진입했을 뿐 - 3Q26 Review: 종양/스크리닝 등 핵심 사업부의 고른 성장 - 견조한 실적&성장 스토리, 전체 주식시장 투심 개선시 급반등 가능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840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6일 『AI 발 Risk-off에 한 달 만의 서킷브레이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5,059.69 (-6.02%), 코스닥 644.27 (-5.03%) 미국 발 투매 충격에 KOSPI 서킷브레이커 금일 KOSPI, KOSDAQ 각각 6.0%, 5.0% 하락했습니다. 미국 민주당의 세부 정책 방향보다 일단 Trump 정책의 되돌림(Anti-Trump Trade)으로 쏠림이 나오던 시장은 헤지펀드 청산설 등 수급 여건이 더해져 위험자산 회피로 흘렀습니다(VIX +69.7%, 美 10Y 4.83%↓). ① MSFT(-3.6%)의 네오클라우드 계약 위험성 재검토 보도와 ② META(-4.0%) 부회장의 신규 DC 건설 난항 전망도 AI주 투매 자극했습니다. Fear&Greed 20p로 극단적 공포 구간 진입했고, 실질보다 심리가 가격에 반영되며 KOSPI도 갭 하락과 함께 서킷브레이커 발동됐습니다. 9개월 만에 5천피를 하회한 KOSPI는 금투+연기금 등의 저가매수세 유입 이어졌습니다. 바닥을 예단할 수 없지만 작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선행 PBR 1배를 하회 중입니다. 악화된 투심에 드물었던 상승 업종 양대 반도체(삼성전자 -6.4%, 하이닉스 -10.4%) 중심으로 대형주 전반 약세였습니다. 금일 외국인 순매도 2.77조원 가운데 하이닉스 한 종목에만 1.92조가 쏠렸고, AI 밸류체인(삼성전기 -7.8%, 두산에너빌 -9.3%)에도 외국인 이탈 나왔습니다. KOSDAQ 역시 소부장(주성 -9.5%, 심텍 -7.3%) 약세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됐습니다. 한편 AI클라우드(삼성SDS +6.3%, LG CNS +2.1%) 및 통신(KT +2.9%) 업종이 선방했습니다. #특징업종: 1)가상자산: 정부, 가상자산 과세 계획 2년 연기 발표(헥토이노베이션 -0.6%) 2)의료AI: 루닛(+5.3%, 의료 특화 AI 모델 개발)·씨어스(-30.0%, 3Q 영업이익 적전) 개별 이슈에 엇갈림 3)미용기기: 파마리서치(+4.2%, 의료기기 수출 +53% YoY) 실적 통한 글로벌 성장세 확인 주말 수급 여진 유의+네오클라우드 실적 대기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데이터센터 이슈는 실제 Texas·Georgia 등 주지사의 향후 입장을 주목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시장이 프라이싱 하는 것은 구조적 위기론보다는 속도의 둔화일 가능성이 큽니다. 청산성 투매 물량은 여진을 유발할 수 있어 내주 초까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 디폴트는 없으나 AI의 약한고리는 중소형 네오클라우드입니다. 내주 실적을 발표하는 CoreWeave·Nebius는 지난 분기 AI 컴퓨팅 수요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준 대형 사업자들인 만큼 이번 발표에서도 투심 진정에 기여할지 주목합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고용보고서(22:30) 2)美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24:00) 3)中 10월 CPI·PPI(9일 10:30) 4)韓 두산 등 실적 발표(9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842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팀] 해외주식 Weekly (11월 06일) ▶️ Top Down -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폭락. 방어주 비중확대 - 중국: 홍콩 증시 재평가 기대 ▶️ Bottom Up - IT H/W: 전방 노이즈 속 부진한 반도체 업종 - IT S/W: 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리스크 본격 반영 - 소비재: 견조한 여행 수요 - 에너지: 데이터센터 전력기기 4분기 수주에 주목 - 헬스케어: 글로벌 대형 헬스케어 상대적 매력도 지속 - 산업재: 중간선거 이후 엇갈린 시장의 움직임 - 중국: 정책 개입 속 수급 반전, 성장주 하방 지지력 강화 - 일본: AI 추가 하락, 금융, 리테일, 자동차 상승 ▶️ Portfolio Review -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으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부상. 마이크로소프트의 일부 네오클라우드 계약 재검토 소식까지 더해져 기술주 투매. 여전히 견고한 수요에도 시장은 내년, 내후년 EPS에 대한 신뢰가 낮음. 투자 심리 되돌릴 트리거 발생 전까지 방어주 중심의 로테이션 예상. 소비재, 헬스케어 비중확대 - 중국은 미국 블루웨이브에 환호하며 반등. 반도체는 미국 하락에 동조하고 있으나, 재생에너지, 2차전지, 홍콩 빅테크는 차별적 강세. 단기간 미국의 대중 강경정책 완화 기대, 금리 부담 완화에 투자심리 개선 [스페이스X(SPCX.US), 마이크론(MU.US), ASE 테크놀로지(ASX.US), 타워세미컨덕터(TSEM.US),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US), 블룸에너지(BE.US), 쇼피파이(SHOP.US), 애로우헤드(ARWR.US), 건도적층판(1888.HK), 대만ETF(EWT.U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839 위 내용은 2026년 11월 06일 16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METR, 앤스로픽 AI 연구개발 속도 과거 대비 약 2배 가속 평가 : 독립 AI 평가기관 METR은 8월 12일~10월 29일 앤스로픽의 내부 모델 성능, 학습 컴퓨팅 자원, 알고리즘 효율성, 연구원 생산성 등을 분석한 결과, AI 연구개발 속도가 과거 대비 약 2배 빨라졌다고 평가 : 앤스로픽의 모델 성능 지표(AECI)는 2025년 10월 이전 연간 15포인트 상승했으나 이후 29포인트로 확대. 발전 속도는 기존 대비 1.9배(95% 신뢰구간 1.5~2.8배)로, 과거 2년간 달성했던 기술적 진전을 최근 1년 만에 달성한 수준 : METR은 현재 연구개발 가속화의 약 80%가 AI 활용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학습 컴퓨팅 자원의 확장 속도 증가가 원인은 아니라고 판단했으며, AI를 활용한 코딩·실험 자동화 및 연구원 생산성 개선이 주요 동력으로 작용 : 앤스로픽 연구원들이 자체 평가한 AI 활용 생산성 향상 효과는 2025년 초 약 1.2배에서 2026년 10월 최신 내부 모델(Model 4) 기준 약 12배로 상승. 다만 자기보고식 추정치로, 조직 전체 연구개발 속도가 12배 빨라졌다는 의미는 아님 : 현재 AI는 핵심 모델 학습 과정을 완전히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단계에는 도달하지 못했으나, 일부 연구 영역에서 자율적 기여가 확대될 초기 징후 확인. METR은 향후 12개월간 알고리즘, 컴퓨팅 자원, 데이터 등에서 뚜렷한 병목요인을 발견하지 못해 추가 가속화 가능성을 제기 : 다만 앤스로픽은 경쟁사의 AI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는 이유로 핵심 내부 증거 상당 부분을 비공개 처리. METR은 가속화 수준과 AI 기여도 추정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있으며, 벤치마크 성능 개선이 실제 연구개발 전반의 발전 속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 https://metr.org/blog/2026-11-05-anthropic-ai-rd-acceleration-assessment/#executive-summary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씨에스윈드(112610) 3Q26 Review: 규제 개혁 기대감 유효 2026.11.6(금)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u3crr56z - 3Q26 연결 영업이익은 80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800억원)에 부합. 향후 동사의 최대 변수인 경상적 마진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숫자가 보여주는 것보다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실적 - 다만 수주 부진으로(3Q26 누적 9.9억 달러) 연간 수주 목표 17억 달러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아진 점은 아쉬운 요인 - 미국 상,하원을 모두 민주당이 차지했으나, 행정부가 교체되기 전까지는 직접적 세제혜택(AMPC, ITC, PTC 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그러나 BAAJA 법안을 비롯한 인허가 개혁의 동력은 더욱 커진 상황 - 종합적으로 당장 2027년 수주 및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는 아니지만, 장기적 정책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은 분명하며, 2028년 11월 대선 결과에 따른 수혜 기댓값이 커졌다는 점은 긍정적 - ‘Non-AI 전력주’에서 ‘AI 전력주’로 변화할 가능성에 주목. AI 내러티브가 약화되는 지금, 동사의 성장 환경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음. 오히려 AI 데이터센터 착공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일부 주정부와 ISO(독립계통운영기관)들이 On-site 발전이 아니더라도 같은 권역 내 청정에너지 착공을 요구할 가능성도 높아진 상황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70,000원으로 -10.3% 하향, 수주 부진에 따른 2027년 이익 하향을 반영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u3crr56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 Econ Check-up; 비용 물가 파급과 정책 환경 점검 구간』 매크로팀 하건형/문서현 ☎ 02-3772-1946 Review: 가중되는 비용과 정책 부담 Preview: 비용 물가 파급과 정책 환경 점검 구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835 『신한 FX Check-up; AI 투자 심리에 좌우될 원/달러』 매크로팀 하건형/문서현 ☎ 02-3772-1946 Review: AI 투자 불확실성에 달러와 원화 동시 약세 Preview: AI 투자 심리에 좌우될 원/달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834 위 내용은 2026년 11월 06일 16시 13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생각> [2027년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Capital Race 투자전략부 ☎️02-3772-4456 Ⅰ. 경제전망. Time of Tempering Ⅱ. 자산배분. 자산배분에서 위험배분으로 Ⅲ. 선진국 전략. 이카로스의 날개 Ⅳ. 신흥국 전략. 실버 라이닝 Ⅴ. 국내 전략. 초과이익의 유효 기간 Ⅵ. 이슈 분석. 2026 중간선거: 미국 성장모델의 시험대 Ⅶ. 퀀트/ETF. 이익의 다음 파동 Ⅷ. 채권 전략. Next Chapter Ⅸ. 크레딧 전략. 방향은 강세, 강도는 수급이 결정 Ⅹ. 원자재. 공급 복원 이후 원자재 가격 차별화 XI. 리츠. 리츠, 금리보다 성장 XII. 외환. 금리차에서 AI 자금 흐름으로 XIII. 디지털 자산. 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과 투자 대상 선별 XⅣ. 해외기업. AI CapEx 7부 능선, 이제 검증대에 오를 시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819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16시 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테스트 인터페이스&프로브카드 Keystone Microtech 매출액 256.8백만대만달러(+3.9% MoM, +31.2% YoY) 발표 - 3개월 연속 월 사상 최대 매출 경신 - Keystone의 최대 고객사는 MediaTek으로, 네트워크·스마트폰·PC·차량용 반도체 테스트 인터페이스 분야에서 장기간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AI PC 관련 테스트 인터페이스 시장에도 진입 - 2026년에는 미국 주요 프로브카드 업체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며 ASIC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으며, 2027년에는 대형 ASIC 프로젝트 관련 수주 확대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대만 팹리스 고객사의 신규 TPU 프로젝트에서 프로브카드 일부 물량이 파운드리의 In-house 공급으로 전환됐으나, 동사는 PCB, Substrate 및 테스트 보드 관련 일부 수주 물량을 확보 - 여기에 네트워크 및 차량용 반도체향 FT(최종 테스트), SLT(시스템 레벨 테스트)용 테스트 보드 수주도 안정적으로 유입되며 2027년 실적 성장에 기여할 전망 - 다만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로브카드 사업은 핵심 부품인 Probe Head의 외부 조달에 따른 높은 원가 부담과 신규 제품의 초기 생산 효율성 저하로 전사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향후 매출 규모 확대에 따른 생산 효율성 개선과 고마진 테스트 보드의 매출 기여도 상승이 수익성 부담을 상쇄하며, 2027년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자료: Keystone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앤스로픽 10월 연환산 매출 800억 달러 돌파 보도 : 앤스로픽의 10월 말 연환산 매출 800억 달러 돌파 보도. 9월 말 대비 증가. 일부 투자자들은 기업가치 하향 조정 여부를 판단하기 전에 10월 실적을 확인하려는 입장 : IPO 참여 예정 투자자 1명은 공모 규모를 기존 최대 1,000억 달러에서 약 800억 달러로 축소할 가능성 언급. 해당 투자자는 IPO 이후 앤스로픽의 현금 보유액이 2,000억 달러를 웃돌기를 기대 → 연말 1,000억 달러 되나?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공매도 금지시 일어나는일 1/ 주말에 공매도 금지 발표 2/ 채널장들 공매도 잔고 많은 순서대로 나래비 세워서 올림 3/ 개장과 함께 숏 많은 애들만 불꽃 슈팅 4/ 개인들 그거 먹으려고 홀딩하던 주식 던지고 저퀄리티 주식에 달려듬 5/ 외국인 롱숏 청산으로 퀄리티 주식 초과 하락 6/ 지수 횡보에 잡주 전성시대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김경환의 China Weekly] 민주당 압승과 홍콩 증시 상승, 우연일까? ▶자료: https://bit.ly/484rzAH • 트럼프의 참패와 블루 웨이브, 중화권 증시 저가매수 촉발 : 11월 첫주 초반 증권 당국의 증시 안정 대책에도 담담했던 중화권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의 결과를 계기로 4일 본토 반도체 과창50지수가 9.9%, 항셍테크지수는 5거래일 누적 10.6% 상승하며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임. 10월 이후 중국 본토는 로컬 기관의 극단적인 기술주 청산의 여진이 지속되었고, 홍콩은 내수주 로테이션에도 불구하고 본토와 외국인 자금 유출이 지속되며 본격적인 반등의 계기를 찾지 못함. 물론, 중국과 홍콩 증시 모두 3분기 이후 기술주의 밸류에이션 하락폭과 자금 유출 폭이 2024년 상반기 이후 가장 컸고, 9월 이후 정부성 자금의 개입 신호와 10월 이후 증시 안정 대책의 집중 발표를 통해 단기 반등의 에너지는 계속 축적. 다만, 민주당의 중간선거 압승 이후 글로벌 기술주의 급랭과는 뚜렷하게 차별화된다는 점에서 단순 소외 지역의 단기 반등 이상의 의미가 있는지 볼 필요 • 항셍테크지수 5거래일 연속 상승의 배경 : 특히, 2026년 글로벌 기술주 랠리에서 철저히 소외되었던 항셍테크지수의 반등은 배경 원인과 AI 투자의 상징성 측면에서 향후 유심히 지켜볼 필요. 표면적으로 미국 민주당의 압승과 데이터센터 관련 경계감은 반도체 랠리의 극단에 있던 홍콩 시장의 투자심리를 개선시킬 수 있고, 중국 본토 대비 미국 금리와 유가에 훨씬 더 민감한 구조상 항셍테크지수의 밸류에이션 복원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음. 또한, 2026년 공매도 포지션이 최근 4년래 가장 높아졌다는 점도 숏커버링 효과로 작용 • 더 중요한 점은 항셍테크지수의 업종 구성이 보여주는 시사점. 2026년 홍콩 기술주에 대한 비관론이 형성된 이유는 본토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내수 노출도 외에, AI 관련 전방 산업 혹은 응용 분야가 전체의 70%를 상회한다는 점이 컸음. 항셍테크의 대표 기술주들은 아시아 Peer 그룹 대비 높은 경쟁력과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지만, 내수 침체로 인한 과당 경쟁과 낮은 수익성 우려를 바탕으로 AI 관련 반도체 병목과 가격 상승의 피해 분야라는 점이 아시아 기술주 랠리에서 배제된 가장 큰 원인. 중국 내부 악재가 단기적으로 크게 개선되지 않았지만, 미국 정치 지형 및 아시아 반도체 관련 투자 시각의 균열은 역으로 홍콩 기술주 투자의 내러티브를 점진적으로 강화시킬 수 있다. 즉, 미국의 초당적 중국 견제는 달라지지 않겠지만 정치 지형 변화에서 오는 일부 시간과 AI 투자의 속도조절이 중국내 반도체 병목의 완충과 AI 전방 산업을 정비할 수 있는 일부 여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홍콩의 CSP, LLM, 전기차의 주가와 포지션 구축이 중요한 바로미터가 될 것 • 중화권 증시 소외가 끝나가는 시점, 추세 상승을 위한 다수의 과제는 상존 : 홍콩 기술주를 포함한 중화권 증시는 2026년 글로벌 AI 랠리 배제에서 점차 탈출하고, 2027년 대외적으로 추세 반전의 계기를 점차 마련. 향후 6개월 홍콩과 본토 대형지수의 상승 확률은 매우 높아짐. 다만, 2027년 추세 상승을 위한 내부적인 과제가 여전히 많음. 향후 관전 포인트는 첫째, 중화권 증시는 공통적으로는 2027년 민간 신용 및 내수 부양책 반등을 통한 경제 선순환 기대 형성, AI 분야 확장을 위한 기술 병목 돌파 신호 혹은 기술 고도화 성과, 중국/홍콩의 IPO 활성화 유지 여부 등이 중요 확인 사항. 둘째, 홍콩은 민간 신용 지표와 재정 부양책 반등에 매우 민감하며, 상반기 본토 자금의 복귀 여부, 대표 빅테크의 수익성 및 에이전트 등 생태계 성과와 CapEx-현금흐름 강도 등이 중요. 셋째, 중국 본토는 1분기 과창판 이벤트의 극복, 하드테크 기업의 수출과 수익성, 미국 규제의 강도 등이 중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앤트로픽의 10월 연환산 매출(ARR), 800억 달러 돌파 앤트로픽(Anthropic)의 10월 ARR이 8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TickerTrends가 추적한 데이터와 일치합니다. 당사가 추적한 앤트로픽의 10월 30일 기준 ARR은 823억 3,000만 달러($82.33B)로, 9월 24일 발표한 주간 데이터 대비 7.2% 증가했습니다.
2026.11.06 15:30:08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9조 1,300억) A003230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2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0억 시총대비 : 0.0%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680056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230
* 앤스로픽 10월 연환산매출 (ARR) 800억 달러 돌파 - WSJ - 앤스로픽 상장 시총 평가에 관한 시장 우려 중심 기사 중 연환산 매출에 대한 언급 등장 - 최근 상장을 위한 S-1 보고서를 기반으로 추정한 700억달러보다 높은 10월말 800억달러가 언급됨 (기대치 상회) [연환산매출 ARR 시장 기대치 추이] - 26년 2월: 12일 140억 달러 → 월말 190억 달러 초과 - 26년 5월: 초순 470억 달러 초과 (회사 공식 발표) - 26년 7월: 월말 650억 달러 초과 (WSJ·로이터 등 언론) - 26년 9월: 추정치 700억~740억 달러 (S-1 보고 이후) - 26년 10월: 월말 800억 달러 초과 (WSJ) https://www.wsj.com/finance/major-investors-are-skeptical-anthropic-ipo-can-achieve-1-5-trillion-valuation-ca965d8b
뭐가 나올진 모르겠지만 저게 나오면 좀 부럽네... 대만 금융당국 "6일 오후 증시 안정책 발표"…공매도 제한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405071?sid=101 대책에는 공매도 제한 조치가 우선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대만 당국은 지난해 트럼프 관세 충격 때도 공매도 제한 조치를 꺼내 들었다. 이번에도 같은 방식으로 시장 불안을 누를지가 관심이다. 구체적인 대책 내용은 오후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바이오스펙테이터] 머크, 한미 'GLP/GCG' MASH 2상 "1차 충족..섬유화 강점" 유료 http://www.biospectator.com/news/view/30321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롯데쇼핑(023530) 3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lDZFF 3Q26 연결 기준 매출액 3조 6,532억원(+7.1% YoY), 영업이익 1,756억원(+34.5% YoY), 컨센서스 1,738억원 대비 부합. 백화점·마트·슈퍼뿐 아니라 컬처웍스, 홈쇼핑, 이커머스 등 기타 사업까지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 백화점 고마진 패션 상품군 호조와 할인점·컬처웍스 수익성 개선이 증익을 견인. 당기순이익은 흑전, 보유 주식 처분이익 인식과 전년 투자부동산 손상 기저효과로 영업외손익이 -122억원(+1,331억원 YoY)으로 개선 국내 백화점 기존점 신장률 +11%, 본점 외국인 매출 구성비 29%(+10%p) 인바운드 모멘텀 지속. 할인점은 전년 소비쿠폰 사용처 제외 기저와 추석 시점차, 경쟁 완화가 겹치며 매출 +16.2% 고성장. 다만 하이마트는 고마진 대형 생활가전 부진으로 영업이익 56억원(-70.5%)에 그침. 11월 1일 주주 전용 멤버십 '엘 아너스 클럽' 오픈으로 배당 외 주주환원 수단 확대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클라우드플레어(NET) 3Q26 실적 주요 내용 ■ 3Q26 실적 : 매출 7.83억 달러(+39%, vs 컨센 7.37억 달러) : 영업이익 1.37억 달러(vs 컨센 1.29억 달러) ■ 4Q26 가이던스 : 매출 8.45-8.46억 달러(+38%, vs 컨센 7.96억 달러) : 영업이익 1.56-1.57억 달러(vs 컨센 1.46억 달러) ■ FY26 가이던스 : 매출 29.63-29.64억 달러(vs 컨센 28.7억 달러, 기존 28.64-28.7억 달러) : 영업이익 4.62-4.63억 달러(vs 컨센 4.44억 달러, 기존 4.43-4.45억 달러) ■ 실적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연간 $100K 이상 대형 고객 약 5,000개(+25%), 분기 순증 308개로 역대 최대. NRR 122%(QoQ +2%p), RPO $2.88B(+34%). 영업 생산성 11개 분기 연속 개선 : Workers 개발자 1,000만 명 돌파(전분기 700만 명). 분기 유료 고객 순증 15.8만 개로 전분기 대비 약 2배. AI 기업뿐 아니라 전 산업에서 도입 확대 : 3분기 실적 상회분의 최대 기여 요인은 소비 기반 매출. 고객들의 Pool of Funds 약정 조기 소진으로 계약 갱신 및 규모 확대 가속. Workers 확산이 NRR 개선 견인 : Workers는 기존 보안 사업보다 매출총이익률이 낮지만 고객 확보 비용이 크게 낮아 영업이익률 개선에 기여. 컴퓨팅 효율화로 추가 수익성 개선 추진 : CEO는 클라우드플레어를 최초의 ‘Agentic Cloud’로 정의. 기존 클라우드의 컨테이너 방식과 달리 Isolates 기반 아키텍처로 높은 컴퓨팅 효율성 확보. 데이터센터 건설 둔화 및 네오클라우드 투자 효율성 논란 속 경쟁 우위 강조 : AI 에이전트 증가에 따른 새로운 인터넷 수익 모델인 Act 4 제품에서 3분기 최초 매출 발생. CEO는 10년 후 최대 사업으로 성장할 가능성 언급 : 오픈AI에 웹페이지 변경 정보를 제공해 AI 크롤링 효율성을 높이는 유료 서비스 운영 중. 향후 에이전트 접근에 대한 소액결제 및 광고 모델로 확장 예상 : AI 기반 취약점 발견 가속으로 보안 수요 증가. 주요 AI 연구소와 협력해 취약점 공개 전 보호 조치를 적용하며 신규 고객 유입 확대 : AI 에이전트의 ID 및 접근 통제 수요 증가로 SASE·Zero Trust 경쟁력 강화. Workers와 보안 제품의 통합 도입 및 크로스셀 확대로 NRR 개선 : CEO는 최근 구조조정이 비용 절감보다 AI 중심 조직 재편에 목적이 있었다고 설명. 개발·영업 인력 채용을 확대하는 동시에 관리·측정 업무를 AI로 자동화해 생산성 개선 https://cloudflare.net/news/news-details/2026/Cloudflare-Announces-Third-Quarter-2026-Financial-Results/default.aspx
2026.11.06 14:12:14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2조 1,863억) A0827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36억(예상치 : 4,195억/ -1%) 영업익 : 409억(예상치 : 555억/ -26%) 순이익 : 116억(예상치 : 433억/ -73%)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136억/ 409억/ 116억 2026.2Q 3,622억/ 379억/ 332억 2026.1Q 3,452억/ 514억/ 529억 2025.4Q 13,711억/ 1,301억/ 1,738억 2025.3Q 2,973억/ 266억/ 3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680046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82740
📝. 이란, 트럼프 선거 패배를 협상 카드로 활용…종전 협상 진전(FT)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는 벡터 기반 분산 표상형으로 작성 등의 사유로 착오가 발생할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증권사 채널 등 100개 추가하기) Iran Marks Trump’s Election Defeat as Negotiators Work Toward Agreement to End War – FT 코멘트: 이란의 트럼프 패배 활용은 단기적 협상 우위 확보를 넘어, 제재 완화와 호르무즈 해협 관리권 등 핵심 요구를 관철하려는 구조적 전략 전환을 반영한다. 종전 합의가 성사될 경우 중동 역내 세력균형과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재편될 수 있다. #이란 #트럼프 #종전협상 #호르무즈 #중동정세 Gemini 기반 추가 조사🔍 (Insight: @hyperspect | Source: @firstsquaw)
2026.11.06 14:02:08 기업명: 금호석유화학(시가총액: 2조 7,038억) A0117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215억(예상치 : 20,464억/ -6%) 영업익 : -208억(예상치 : 822억/ -125%) 순이익 : -220억(예상치 : 790억/ -12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215억/ -208억/ -220억 2026.2Q 22,682억/ 3,390억/ 3,004억 2026.1Q 17,800억/ 594억/ 963억 2025.4Q 15,897억/ 16억/ 14억 2025.3Q 16,438억/ 844억/ 1,0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680045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1780
앤스로픽, Claude에 개인 금융 관리 기능 ‘Personal Finance’ 출시 : 앤스로픽은 은행 및 신용카드 계좌를 연결해 개인 재무 현황을 분석할 수 있는 ‘Personal Finance’ 기능 발표. 이번 주부터 미국 Pro, Max, Ultra 요금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 순차 출시 : 금융 데이터 연결 플랫폼 Plaid를 통해 계좌 잔액, 신용 한도, 최대 2년간의 거래 내역에 접근. 자연어 질문을 통해 지출 항목 분석, 과거 소비 패턴 비교, 급여일까지의 잔여 자금 및 향후 결제 예정 금액 확인 가능 : 중복 결제, 예상치 못한 수수료, 지속적으로 인상되는 청구 금액 등 이상 거래 탐지 지원. 주간 지출 차트, 결제 일정 캘린더, 맞춤형 재무 대시보드 생성 및 수정도 가능 : 금융 계좌 접근은 읽기 전용으로 제한되며, 자금 이체·관리·투자 기능 및 투자 자문은 제공하지 않음. Personal Finance 전용 허브의 대화 데이터는 AI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으며, 광고 및 금융상품 추천도 배제 : 향후 은행, 자산관리회사 등 규제 대상 금융기관 및 공인 금융 전문가와 Claude가 협력하는 서비스 모델 검토. 개인 금융 데이터 분석을 시작으로 금융서비스 산업 내 AI 활용 영역 확대 추진 https://claude.com/resources/articles/introducing-personal-finance-in-claude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한미약품(128940): 기대보다 좋았던 임상 결과 보고서: https://vo.la/O9K9LNz 오늘 새벽 미국간학회에서 머크가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임상 2b상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두 가지 일차 평가지표에서 모두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우수했으며, MASH 치료제인 위고비 대비로도 좋았습니다. 특히 7mg 용량군에서 가장 우수한 임상 유익성-위험성 프로파일을 보였기 때문에 3상 진입 시 적정 용량으로 선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방간염 악화 없는 1단계 이상 섬유증 개선율: 에피노 7mg 투여군 52% vs 위약군 21%, 위고비 25%(위약군 대비 31%p 우수한 효능, p<0.001) 그간 제기되었던 파이프라인 반환 우려를 해소하고 임상 3상 진입 가능성을 재평가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에피노페그듀타이드, 7mg MASH 해소 위약 대비 50%p 우수(p<0.001) 위고비(2.4mg;FDA 처방 용량) 대비 10%p 우수 1단계 이상 간 섬유화 개선 위약 대비 31%p 우수(p<0.001) 위고비(2.4mg) 대비 27%p 우수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Amp.html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오픈AI, '국가 커뮤니티 협약'·컴퓨트 캠퍼스 정책 청사진 발표 ▶️ 발표 개요 - 오픈AI, 자사 소유·운영 향후 컴퓨트 캠퍼스에 적용할 'National Community Compact'와 정책 제언서 'Compute Campus Policy Blueprint' 공개 - 1월 발표한 스타게이트 커뮤니티 공약(에너지 비용 자체 부담, 지역 우선순위 반영)의 후속 조치 - 캠퍼스별 개별 협약 체결, 주민 조기 의견 수렴·지역 담당 창구 운영·연 1회 공개 보고 ▶️ 커뮤니티 공약 - 에너지·인프라: 전력 사용료와 관련 인프라 비용 전액 부담, 프로젝트 지연·축소·취소 시 타 고객 보호 위한 재정 보증 사전 제공 - 자원·영향 공개: 캠퍼스별 수자원 계획 수립, 폐쇄루프·저수량 냉각 우선, 현장별 수자원·전력 사용량 공개, 건설계획·독립 소음 조사 공개, 공무원 대상 NDA 미사용(보안·영업비밀 등 제한적 예외) - 지역 일자리·기업: 예상 일자리 공개, 노조·교육기관 연계 인력 양성, 채용·견습 연 1회 보고, 주민 선정 우선순위에 지속 투자 - 사례: 조지아 에핑엄카운티 학교 급식 지원 480만달러(학생 1.4만명 전원 무상급식), 오하이오 파이크카운티 보육 지원 600만달러(SB에너지와 공동) ▶️ 정책 청사진 제언 - 전력 비용: 주 유틸리티 위원회가 대규모 전력 사용자에게 계통 추가 비용 부담 및 프로젝트 무산 시 타 고객 보호 의무 부과 - 수요 유연성: 전력 부족 시 수요 감축이 가능한 캠퍼스는 계통 연결 용이화, 에핑엄 캠퍼스는 조지아파워가 고수요 시 최대 1,000MW까지 공급 감축 가능하도록 계약 - 연방 차원: 송전 업그레이드 가속, 청정전력 세제 혜택 복원·확대 - 책임성: 수자원·에너지·소음·채용 공개 보고, 공무원 NDA 요구 제한, 세제 인센티브 조건 공개 및 미이행 시 환수 장치 - 지역 경제: 조달계획 조기 공유로 지역 공급업체 참여 확대, 채용 전망 기반 인력 양성 ▶️ URL: https://buly.kr/1GMi3f6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11.6) →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813 ◆ Top Gain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Stellantis (+11.2%), GM (+11%) - 철강/비철금속/광물: Lynas Rare Earths (+14.5%), Teck Resources (+8.2%) ◆ Top Los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명신산업 (-15.9%), Hitachi (-12.8%) - 철강/비철금속/광물: 세아베스틸지주 (-10.2%), 세아제강 (-7.5%) ▶️ 철강 중국 철강시장은 11/5 선물 가격이 급반등하며 단기 저점을 확인했으나, 이를 실물 수요의 본격적인 회복 신호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고로 용선 생산은 정비 일정 등으로 소폭 줄었으나 철근과 열연 등 주요 완제품 생산은 재차 반등했고, 제조업과 건설업의 신규 주문은 일제히 위축 국면에 머물러 있음. 최근 관측된 유통 재고의 감소 역시 최종 소비 개선보다는 유통망의 보수적인 재고 축소와 계절적 출고에 기인한 성격이 짙음. 현재 시장은 완제품 마진 적자와 저가 인식에 따른 하방 경직성과 공급 재증가 및 실수요 둔화로 인한 상단 제약이 맞서는 전형적인 바닥권 횡보 국면 ▶️ 비철금속 *구리: 11/5 LME 3개월물 구리 가격은 톤당 13,800달러 선까지 급락했으나 실물데이터는 정반대의 흐름. 중국 내 주요 지역 구리 재고는 6.7만톤으로 급감, 상하이 현물 프리미엄과 Yangshan 프리미엄은 연중 최고치로 상승. 미국은 9월 이후 정련동 수입이 폭증하며 COMEX와 LME 미국 창고에 이례적으로 많은 재고가 쌓여있음. 칠레 Codelco가 `26년 생산 가이던스를 10% 이상 하향 조정하면서 단기 공급망은 더 타이트해졌으나, Freeport의 미국 바그다드 광산 대규모 확장 투자가 승인되는 등 높은 가격이 장기적인 공급 확대를 강하게 자극하고 있음 *니켈: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제적인 감산 정책을 시사. 글로벌 수요 대비 23%에 달하는 과잉 물량을 정책적 생산 쿼터(RKAB) 축소로 교정하려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하위 시장인 MHP나 NPI 가격이 여전히 약세를 띠고 있어 구조적 강세장 진입을 논하기에는 이르다는 판단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13시 15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ABF & 광모듈용 PCB 제조회사 ZhenDing 매출액 26,357.8백만대만달러(+3.2% MoM, +39.9% YoY) 발표 - 모바일 고객사의 신제품 출하 성수기 진입과 AI 관련 고부가 제품의 수요 출하량 증가가 사상 최고 매출액을 견인 - 특히 서버, 광모듈 및 IC 기판 등 3대 고부가 제품군의 10월 합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성장률은 9월에 비해 더욱 가속화 - 매출 비중은 28%를 기록, 2025년 전체 매출 비중인 11.7%를 크게 상회하며, 제품 포트폴리오가 고부가가치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 - Zhending은 4분기에도 모바일 통신 제품의 성수기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고속 광 모듈과 AI 서버의 출하량 증가세에 힘입어 분기 매출이 연중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 (자료: Zhending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HDI&MLB 기판 공급 업체 Compeq Manufacturing 매출액 8,782.9백만 대만달러(+1.9% MoM, +24.7% YoY) 발표 - 함께 발표된 3Q26 매출총이익률은 21.3%(+2.8%p QoQ)를 기록 - Compeq은 고사양 스마트폰 생산을 위한 고사양 재고 확보, 저궤도 위성 관련 소재 공급 개선, 데이터센터향 제품 출하 확대에 힘입어 3분기 매출액과 매출총이익률이 동반 상승했다고 설명 - 특히 저궤도 위성향 제품 출하량이 크게 증가했으며, 고사양 네트워크 스위치향 제품도 안정적이 양산 확대가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 - 광모듈 관련 제품은 고객사 인증, 소량 생산 및 납품 단계에 순차적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언급 - 향후 전망과 관련해 광모듈용 mSAP 신규 생산능력이 4Q26부터 2Q27까지 매 분기 순차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또한 고사양 제조공정과 대만 내의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2026~2028년 3년 연속 연간 200억 대만달러 이상의 Capex를 집행할 계획 (자료: Compeq Manufacturing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ㄷㄷㄷ...? 이건 여파가 어떻게되는거지 정부, 주식 신용융자 담보비율 의무 3개월 한시 면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79457
[AIDC] AIDC 건설, 미국에서 아시아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 작성: 참교육리서치(t.me/chams_research) 미국과 유럽의 AIDC 건설 제약이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 AIDC 산업은 이제 메가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기 국면임. 개인적으로는 해외의 규제와 전력 문제가 국내 AIDC 산업에 어떤 기회로 연결될지 봐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 1️⃣ 미국·유럽의 건설 제약, 한국에는 기회가 될까? ▪️미국은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AIDC 건설 규제에 대한 우려로 투자심리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 ▪️유럽도 전력 확보가 쉽지 않음. 최근 MS와 영국 스타트업 엔스케일이 전력 공급 제약을 이유로 데이터센터 계획을 철회한 사례처럼, 전력 수급 문제가 AIDC 구축의 걸림돌이 되고 있음. ▪️반면 국내는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프로젝트를 기점으로 AIDC 산업이 이제 개화하기 시작하는 극초기 국면임. ▪️GS와 SK는 현재 진행 중인 메가프로젝트의 테넌트가 복수의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라고 밝힌 바 있어 미국의 AIDC 수요가 아시아로 이전되는 흐름이 가속화되는지도 함께 봐야된다고 생각. → 미국의 규제와 유럽의 전력 제약이 지속된다면, 빅테크의 신규 AIDC 투자가 아시아로 확대되는 과정에서 한국도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2️⃣ 국내 메가프로젝트, 이제 시작하는 구간 ▪️GS의 첫 100MW 프로젝트는 정부의 적극적인 행정 절차·인허가 지원 아래 11월 20일 주민 공청회, 12월 착공이 예정되어 있음.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국내 메가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생각. ▪️GS 동해 AIDC 프로젝트 2026년 연말 착공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시공과 기자재 발주가 본격화되는 흐름을 기대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이 과정에서 비상발전기 업체들의 수주잔고가 얼마나 빠르게 늘어나는지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음. 3️⃣ 비상발전기,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기업들 앞서 말씀드렸듯이 국내 AIDC 건설이 본격화될수록 비상발전기 업체들의 수혜가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음. ▪️혜인 📚 참고: 2026.10.15. 그로쓰리서치 보고서 → 글로벌 빅테크는 비상발전기 메이커를 선정할 때 품질과 신뢰도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글로벌 선도 업체인 캐터필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 혜인은 글로벌 빅테크 M사·A사 비상발전기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도 납품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글로벌 빅테크의 국내 AIDC 투자가 확대된다면, 기존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직접적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임. →최근 10월 21일에는 포항 광명산단 1단계 40MW 프로젝트 수주 공시로 실제 공급 역량을 보여줬으며 동일 프로젝트는 유지·보수와 운영의 연속성을 고려해 같은 브랜드를 채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향후 2단계 260MW 수주도 기대해볼 부분. 다만 후속 수주는 실제 계약을 통해 확인해야 함. →2028년까지 납품할 비상발전기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관련 매출은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지엔씨에너지 → 국내 비상발전기 1위 업체로, 다수의 수주 공시를 통해 공급 역량을 보여주고 있음. → 선제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한 만큼, 글로벌 빅테크의 국내 AIDC 건설 수요가 늘어날 때 대응할 수 있는 업체임. → 2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4,15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3분기에도 최대치 경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앞으로 GS, SK, NAVER 등 메가프로젝트의 비상발전기 수주 가능성도 열려 있어, 2027년에도 빠른 성장을 기대하는 중이며 이미 쌓인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신규 프로젝트 수주가 함께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4️⃣ 미국과 국내 AIDC는 사업 진행 단계가 다름 ▪️민주당의 선거 승리 직후 미국 시장에서는 규제 우려 속에 메모리를 포함한 AIDC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급락한 반면, 빅테크 사업자들은 상승하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음. ▪️국내도 현재 NAVER, NHN, SGC에너지 등 사업자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나는 상황. ▪️다만 국내는 아직 주요 메가프로젝트가 본격 착공하기 전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단기 주가 변동성보다는 2027년에 실제 공사가 얼마나 진행되고 어느 기업에 수주가 쌓일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음. 🗓 오늘 확인할 이벤트 ▪️11월 5일: GS 3분기 실적 발표 및 애널리스트 대상 컨퍼런스콜 ▪️11월 6일: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 ▪️이번에는 GS 동해 프로젝트와 관련해 아래 내용을 어떻게 소통하는지 확인하고 관련 내용 추후 소통 예정 ✔️ 프로젝트 진행 현황 ✔️ PF 진행 상황 ✔️ 테넌트 공개 여부 ✔️ 착공 일정 ▪️가장 짙은 어둠도 한 줄기 빛에 조금씩 걷히기 마련입니다. 지금은 유독 어두운 구간을 지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며 모두가 힘든 장세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할 수 있는 공부와 확인을 하나씩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이 또한 이겨내고 다시 올라갈 날을 기대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같이 이겨내 보시죠!
기사 제목은 저렇게 자극적으로 뽑았지만, 실제 내용을 보면 맥코믹 사장은 또 선거가 끝난 후에는 정치인들의 견해가 달라질 수 있다고도 했다. 그는 "선거 때 데이터센터 문제를 주요하게 다뤄 당선된 한 주지사가 어젯밤 '취임식이 끝나면 만나서 논의하자. 우리 지역에 들어올 투자를 놓치고 싶지 않고, 일자리도 다른 곳으로 빼앗기고 싶지 않다'고 전해왔다"고 말했다.
메타 사장 "신규 데이터센터 매우 어려워질 것…다른 나라 찾는다" https://www.inews24.com/view/2023211
마켓레이더(11월 6일, 오전) 『공포를 반영한 투매, 내주 초 여진 유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5.2% 하락한 5,106.5p. 美 증시 투매 충격에 서킷브레이커 발동되며 5,000p선 등락 KOSDAQ은 4.4% 하락한 648.4p. 시장 전반 위험 회피 심리에 대형주 동반 부진하며 매도 사이드카 KOSPI는 5.2% 하락한 5,106.5p. 美 증시 투매 충격에 서킷브레이커 발동되며 5,000p선 등락 :중간선거 이후 DC 규제 이슈 속 MSFT(-3.6%)의 네오클라우드 계약 위험성 재검토 보도가 우려 확대 :일부 헤지펀드 청산설 등 급격한 투매성 매도세. Fear&Greed 20p로 극단적 공포, VIX 28.2p(+69.7%) :NASDAQ 200일선 등 지지선 이탈 속 풋 옵션 거래 급증이 연쇄 작용(감마 스퀴즈) 일으키며 매도 압력↑ :수익성 확인 통한 시장의 AI 공급 제약 의구심 해소 필요한 가운데 내주 네오클라우드 실적도 경계 요인 :전일 강세였던 빅테크(AMZN -2.2%)도 Risk-off+반도체는 재차 크게 부진(SOX -12.3%, MU -17.5%) :KS 갭하락과 함께 서킷브레이커 발동(삼성전자 -4.8%, 하이닉스 -7.5%). 9개월 만 장중 5천피 이탈 :AI 밸류체인(삼성전기 -10.6%) 포함 금융(KB -5.6%)·산업재(HD현대重 -3.1%) 등 대부분 업종 투매 :헬스케어(삼성바이오 +2.2%, 한미약품 +5.4%)는 순환매 유입+일부 방어주(KT&G +0.2%) 선방 KOSDAQ은 4.4% 하락한 648.4p. 시장 전반 위험 회피 심리에 대형주 동반 부진하며 매도 사이드카 :소부장(주성 -6.5%, 심텍 -8.2%)·바이오(알테오젠 -4.3%)·2차전지(에코프로 -4.0%) 등 동반 약세 :광통신(성호전자 -5.1%)·로봇(레인보우 -3.4%) 등 AI주 낙폭↑. 일부 K-뷰티(파마리서치 +2.4%) 선방 :루닛(+6.5%, 의료 특화 AI 모델 개발)·씨어스(-29.6%, 3Q 영업이익 적전)는 개별 이슈에 엇갈림 달러-원 환율은 1.0원 상승한 1,356.5원. 美 시장 충격에 위험자산 회피 심리 강화되며 1,350원대 진입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6.0%, 대만(가권) -6.2%,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1.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812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주 채널체크와 역사적 저점 밸류에이션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업체 미주 영업 마케팅 채널체크 결과, 당장 수요 변화의 이상징후는 감지되지 않는 상황 - 2027년 확정적 (Locked in) 수요 속, 만약 2028년 수요 변동 발생하더라도 다른 고객사들에 의해 전량 흡수될 가능성 높다고 평가 - 민주당 주지사로 변경된 주 역시, 지역 경제 (GDP 및 고용) 감안 시 중장기 DC 사업 제동에는 향후 다양한 변수들이 등장될 것. 아울러 법제화를 통한 변경에도 시간이 필요한 상황 - 이미 메타, 마소 등은 미국 외 DC 건설 검토를 빠르게 착수하고 있음 - 중장기 수요 변화는 충분히 가능. 이는 1) [텍사스, 뉴욕, 조지아, 오레건] 외 미국 내 기타 주 이전, 2) 중동, 동남아, 극동 아시아 등 미국 외 DC 건설로 전환될 수 있음 - ‘수요 감소’ 불확실성 보다는 이전에서 오는 ‘경로’ 불확실성으로 묘사 [정치적 언어가 낳은 과격한 반응. 저점 밸류에이션에 도달] - 기본적으로 주가 급락은 AI 경쟁의 본질 속, ‘정치적 언어’에 과장된 반응으로 평가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금일 장중 각각 2027E PBR 1.13배, 1.00배 기준으로 하락 - 현 상황은, 24년말/25년 초 삼성전자 주가가 PBR 1배 수준인 5만원에 도달했던 상황과 유사. 투자자들은 이에 주목해야할 것 - 시클리컬 메모리 산업 순환적 특성 상, 현 레벨에서 투자자 기대감은 향후 상방을 향할 가능성이 높음. Risk/Reward (잠재적 위험/수익)는 압도적으로 Reward에 기운 상황으로 평가됨 https://vo.la/g5o6As4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주 채널체크와 역사적 저점 밸류에이션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업체 미주 영업 마케팅 채널체크 결과, 당장 수요 변화의 이상징후는 감지되지 않는 상황 - 2027년 확정적 (Locked in) 수요 속, 만약 2028년 수요 변동 발생하더라도 다른 고객사들에 의해 전량 흡수될 가능성 높다고 평가 - 민주당 주지사로 변경된 주 역시, 지역 경제 (GDP 및 고용) 감안 시 중장기 DC 사업 제동에는 향후 다양한 변수들이 등장될 것. 아울러 법제화를 통한 변경에도 시간이 필요한 상황 - 이미 메타, 마소 등은 미국 외 DC 건설 검토를 빠르게 착수하고 있음 - 중장기 수요 변화는 충분히 가능. 이는 1) [텍사스, 뉴욕, 조지아, 오레건] 외 미국 내 기타 주 이전, 2) 중동, 동남아, 극동 아시아 등 미국 외 DC 건설로 전환될 수 있음 - '수요 감소' 불확실성 보다는 이전에서 오는 '경로' 불확실성으로 묘사 [정치적 언어가 낳은 과격한 반응. 저점 밸류에이션에 도달] - 기본적으로 주가 급락은 AI 경쟁의 본질 속, '정치적 언어'에 과장된 반응으로 평가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금일 장중 각각 2027E PBR 1.13배, 1.00배 기준으로 하락 - 현 상황은, 24년말/25년 초 삼성전자 주가가 PBR 1배 수준인 5만원에 도달했던 상황과 유사. 투자자들은 이에 주목해야할 것 - 시클리컬 메모리 산업 순환적 특성 상, 현 레벨에서 투자자 기대감은 향후 상방을 향할 가능성이 높음. Risk/Reward (잠재적 위험/수익)는 압도적으로 Reward에 기운 상황으로 평가됨 https://vo.la/g5o6As4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픈AI, ‘데이터센터 반대’ 민심 달래기…“전력망 비용 전액 부담” https://naver.me/G4dbn4qG
산은 "한진칼 지분 매각 없다"...호반·조원태 경영권 '변수' 축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106000407?sicode=01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 지나 히노호사, CNN 인터뷰 주요 내용 ■ 데이터센터 신규 인허가 중단 및 규제 강화 “주민 보호 장치가 마련될 때까지 현재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추진하고 있는 일을 중단해야 합니다.” 원문: “We need to stop what we are doing with data centers until we have those protections.” → 이번 인터뷰에서는 구체적인 중단 대상을 특정하지 않았으나, 지난 10월 22일에는 주민 보호 법률 제정 전까지 모든 데이터센터 승인을 중단하겠다고 명시. 또한 11월 1일 공개된 KTAB 인터뷰에서는 신규 인허가 중단 조치가 이미 건설 중인 프로젝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 “텍사스는 언제나 기업 친화적인 주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지사가 되면 기업과 텍사스 주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파트너십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데이터센터들이 주로 농촌 지역에 들어서고 있지만, 주민들을 보호할 법률이나 규정이 없습니다. 그 결과 주민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전면 금지는 아니라는 입장 “강한 경제와 강한 산업을 유지하면서도 텍사스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목표가 아닙니다.” “제가 데이터센터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텍사스 주민들을 부당하게 이용하는 방식이 싫은 것입니다. 제가 주지사가 되면 그런 일은 끝날 것입니다.” ■ 지역사회의 데이터센터 유치 협상권 강화 “지역사회는 데이터센터를 받아들일 것인지, 받아들인다면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일 것인지 결정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역사회마다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주민들은 자신들에게 필요한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 협상할 수 있어야 하며, 필요하다면 협상 테이블에서 떠날 수도 있어야 합니다.” ■ 일론 머스크 및 빅테크 기업 견제 “일론 머스크 및 그의 기업들과 강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관계는 우리의 조건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 99.9%가 같은 배를 타고 있는 반면, 약 15명의 기술업계 억만장자들이 사실상 정부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반대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 초당적 정책 추진 및 정권 인수 “좌파와 우파라는 기존의 정치적 구분은 지금의 시대적 상황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민주당뿐 아니라 무소속과 공화당 지지자들도 우리를 지지했습니다.” : 공화당 출신 전직 주 하원의원을 정권 인수팀 공동위원장으로 영입. 공교육을 중심으로 초당적 협력을 추진할 계획. 기존 그레그 애벗 주지사가 원활한 정권 인수를 위한 협조를 약속했으며, 양측 실무진이 협력 중이라고 설명 https://youtu.be/tiplUw9DcIU
[미래에셋 김승민] Merck/한미약품 efinopegdutide(MK-6024), AASLD 2026 LBA(#5015) MASH 임상 2b상: 1차·핵심 2차 지표 모두 충족 [임상 디자인] - Efinopegdutide는 GLP-1/glucagon 수용체 co-agonist(상대 수용체 활성 약 2:1)로, 주 1회 피하 투여 MASH 치료제. 한미약품이 MSD에 기술이전한 물질. - 생검으로 확진된 F2/F3 MASH 환자 381명을 efinopegdutide 4/7/10mg, 위약, 오픈라벨 semaglutide 2.4mg 군에 1:1:1:1:1로 배정(F2 63%, F3 37%). - 기저 생검은 두 번 판독. 1차 판독은 병리의 1인이 screening 단계에서 적격성을 판단, 2차 판독은 52주 종료 생검 판독 시점에 3인 패널이 반응 평가용으로 다시 수행. - 1차 지표(52주 MASH resolution without worsening of fibrosis)는 mITT1으로 평가. 2차 판독 기준 NAS ≥3이고 세 구성요소가 모두 0보다 큰 환자만 포함한 분석군. 핵심 2차 지표(섬유화 ≥1단계 개선 without worsening of steatohepatitis)는 mITT2로 평가. 2차 판독 기준 F1~F4 환자 분석군. 종료 생검이 누락되면 non-responder로 처리. [1차 지표: MASH resolution (52주)] - 4mg 56%, 7mg 63%, 10mg 61%. vs. 위약 13% 대비 모두 유의(p<0.001). 위약 대비 차이는 4mg +43.0%p, 7mg +49.5%p, 10mg +47.8%p. 오픈라벨 semaglutide 2.4mg 군은 53%. [핵심 2차 지표: 섬유화 ≥1단계 개선 (52주)] - 4mg 43%, 7mg 52%, 10mg 34%(+13.0%p, p=0.072)로, 위약은 21%. 7mg에서 효과가 가장 컸고, 10mg은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함 semaglutide 2.4mg 군은 25%. [안전성] -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위장관계(GI AE), 10mg에서 빈도가 가장 높음. - 이상반응에 따른 투약 중단은 10mg 11%로, 4mg·7mg(3~4%)과 위약(1%)보다 높음. semaglutide 군은 1%. [결론] - efinopegdutide는 위약 대비 섬유증 악화 없이 MASH 해소를 유의하게 증가시킴. - 7mg이 가장 유리한 benefit-risk 프로파일. 1년 후 약 50%의 환자에서 MASH 악화 없이 섬유화가 1단계 이상 개선. * 섬유화 개선 7mg 52%로 vs. semaglutide 2.4mg 25%(오픈라벨)의 두 배 수준 **10mg은 GI 내약성 부담으로 중단이 늘면서 non-responder 처리해서 섬유화 반응이 꺾인듯. 최적 3상 용량 7mg 유력
국장 반등이유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이 데이터센터에 대해 건설 완료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우호적으로 발언 (https://x.com/GavinSBaker/status/2118420042283102604?a=OcUOkAGfX-QCY4PfXq8&s=20)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안기량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공급망 병목 심화되고 있는 AI 인프라 업종 ▶자료: https://buly.kr/1cCDyMs ◆3분기 실적 리뷰: AMEC, 화홍반도체, 메타엑스, Eoptolink ◆업데이트 산업&기업: 반도체, AI 인프라, 전기차/이차전지, AI 소프트웨어, 소비, 로보틱스 ◆주요 기업 이슈 - AMEC(688012.CH): 3Q26 실적 - 일부 부품 공급 차질로 매출 컨센서스 크게 하회 - 화홍반도체(1347.HK): 3Q26 실적 - 매출/GPM 가이던스 상단 상회, 화리마이크로 인수로 GPM 레벨 크게 상승 - 광모듈 산업: 핵심 부품 공급 부족으로 실적 기대치 하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MS의 네오클라우드 회의론과 데이터센터 규제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과거 재무적 부담을 이유로 공격적 캐파 확장에서 한발 물러나는 결정을 한 바 있습니다. 이후 AI 산업 고성장 속 부족한 캐파를 채우기 위해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엔스케일(Nscale), 람다(Lambda)등 네오클라우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네오클라우드 기업이 직면한 구축 지연, 규제, 높은 비용 등 이슈와 관련해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있고, 일부 경영진 사이에서는 회의론이 대두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MS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서드파티 기업의 컴퓨팅 캐파 공급 지연이 지출 계획에 차질을 주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해당 이슈는 IREN의 텍사스 Childress 데이터센터 내 광섬유 케이블 연결 문제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감독 인력을 직접 파견하고, 위험성이 높은 프로젝트에서는 철수하고, 신규 계약 확대 여부를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네비우스는 뉴저지 데이터센터에서 허가 없이 발전기를 가동해 100만 달러 벌금을 부과받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시설에 직원을 직접 파견했습니다. 엔스케일과는 텍사스 데이터센터 계약 확대 옵션을 포기했고, 웨스트 버지니아에서는 1.35GW 규모 LOI에서 철수했습니다. 앞서 10월에는 영국 에식스 데이터센터 계약 철회도 있었습니다. 외부 컴퓨팅 임차는 높은 비용과 구축 리스크뿐 아니라 잠재적 경쟁자를 육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MS 내부적으로 논란이 있던 상황입니다. 이러한 정책을 AI 수요에 대한 의심으로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MS는 신규 네오클라우드 계약 추가보다 자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앤스로픽이나 구글은 서드파티를 통한 컴퓨팅 확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데이터센터 규제 관련 불확실성이 시장에 극심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인허가와 전력 공급을 확보한 프로젝트는 규제 위험이 낮습니다. 즉 '27년 CapEx 지출 및 매출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입니다. 다만 '28년 이후 가동 목표 프로젝트는 인허가 지연, 세제 혜택 축소, 인건비 상승, 전력 및 용수 관련 비용 증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도 지속성의 이슈보다는 비용과 투자 시점 및 지역의 이슈로 이어질 것 입니다.) 전일 오픈AI가 데이터센터 건설 관련 지역사회 책임 강화 방안을 발표한 것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MS, 구글, 메타를 비롯한 빅테크는 유사한 내용의 정책을 이미 발표한 바 있고 3월에는 빅테크와 주요 AI 기업 참여로 백악관 차원의 전기요금 납부자 보호 서약(Ratepayer Protection Pledge) 서명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결국 극단적 규제보다는 주정부와 플레이어간 협상 진행을 기본 시나리오로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11/6 공표자료)
- 솔루스첨단소재 헝가리 1공장 가동중단 관련 코멘트 [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결론 - 가동 중단 사실, 조사 단계 - 그러나 2공장은 정상 가동 - 동사 투자포인트는 27~28년 신규 매출 성장성 📌 전일 기사 요약 (헝가리 현지보도, 26.11.04) - 헝가리 당국, 솔루스첨단소재 헝가리 1공장에 생산중단 명령 → 오염원·누출 원인 확인 전까지 재가동 불가 🔗 URL: https://buly.kr/8TtlywY 📌 애널리스트 업데이트 - 1공장 가동 중단 사실 - 문제 발생/경로 조사 단계 - 2공장은 독립적인 라인/유틸리티 설비들로 정상 가동 중 - 캐파: 1공장 1.5만톤, 2공장 2.3만톤 - 1공장 공급 물량 일부 조정 가능하나 - 생산하던 중요 고객사들 물량은 현재 2공장에서 대응 중 📌 의견 - 최종 조사 결과 확인 필요 - 4분기 실적, 일부 불확실성 존재하나 - 동사 투자포인트는 27~28년의 신규 고객사들향 매출 성장성 - 또한 최근 미래 증설의 중심축은 캐나다로 이동 중 🔗 URL: https://buly.kr/CsA7Ee
회동만 하지말고 살려주십쇼 [단독]코스피 폭락·서킷브레이커 발동에 F4 긴급 회동…이틀 연속 시장 점검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305368?sid=101
IREN F1Q27 실적 주요 내용 ■ 실적 및 가이던스 : F1Q 매출 2.28억 달러(+66% QoQ, vs 컨센서스 2.18억 달러). AI 클라우드 매출 2억 달러(+182% QoQ) : F1Q 조정 EBITDA 0.66억 달러(vs 컨센서스 0.74억 달러) : 매출 Backlog 203억 달러(+22% QoQ). 약 2/3는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등 투자적격등급 고객 : ARR 40억 달러 달성 시점 27년 1~2월(기존 26년 말). 고객 디자인 변경 및 공급 타이밍 영향 : FY27 잔여 계획 CapEx 150억 달러 ■ 마이크로소프트 공급 지연 : 기존 2026년 말 목표였던 운영 ARR $4B 이상 달성 시점을 2027년 1월로 연기. 장비 공급 일정에 따라 2월 말까지 지연될 가능성도 인정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신 프런티어 AI 모델 지원을 위해 200MW 클러스터의 네트워크 설계 변경을 요청한 데다 장비 납품도 지연된 영향. 추가 CapEx는 미미하며, 목표 달성에 필요한 300MW 용량은 계약 및 자금 조달 완료 : Horizon 1은 마이크로소프트 인도 완료. Horizon 2~4는 건설 및 시운전 마무리 단계로, 실제 매출 인식은 설비 가동과 고객 인수 시점에 따라 결정 ■ GPU 임대 가격 및 수요 강세 : 7-9월 체결한 계약의 연간 매출은 IT 부하 1MW당 3년 계약 $19-23M, 5년 계약 약 $17M 수준 : 분기 종료 이후 5년 계약 $22M/MW, 단기 계약 $40M/MW에 신규 계약 체결. 특히 5년 계약에는 GPU CapEx의 90%에 해당하는 고객 선급금 포함 : 기존 프런티어 AI 연구소 고객이 추가 계약을 체결했으며, 구형 H100 GPU도 기존 대비 두 배 가격에 다년 재계약. 경영진은 컴퓨팅 수요가 역대 가장 강하다고 강조 ■ CapEx 축소 및 자금 조달 : FY27 1분기 CapEx 약 $5B 집행, 잔여 회계연도 계획은 약 $15B로 하향 조정. 경영진은 수요 부족이 아닌 금융시장 불확실성과 자금 조달 비용을 고려한 의도적 투자 속도 조절이라고 설명 : 잔여 CapEx $15B 중 현금·확약 금융·고객 선급금 등으로 약 $9B 확보. 추가 필요 자금 $6B에 대해 데이터센터 담보 금융, GPU 금융 및 선수금 등 $12~15B의 잠재 조달 여력 제시 : 토지·전력·데이터센터 직접 보유로 장기 코로케이션 임차료 부담 없이 투자 속도 조절 가능. GPU도 내년 필요 물량을 전량 선구매하지 않고 가격 및 금융시장 상황에 따라 구매 시점 결정 ■ 데이터센터 확장 및 개발 전략 : 현재 운영 용량 0.1GW, 초기 0.3GW 구축 마무리 단계. 2027년 말 데이터센터 용량 0.8GW 목표 유지 : 전 세계 3만 에이커 이상의 부지와 확정 전력 5GW 이상 확보. 추가 35GW 개발 파이프라인은 전력 연결 계약 이전의 잠재 물량으로, 상당 부분이 실제 확보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음 : 엔비디아와 모듈형 데이터센터 설계 및 전력 효율 개선 협력. GPU 전력 사용량 최적화와 냉각 효율 개선을 통해 동일 전력 용량에서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운영하는 방안 추진 https://iren.com/investors/news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CCL 제조사 ITEQ 매출액 6,035.9백만대만달러(+3.6% MoM, +119.5% YoY) 발표 - CCL 판가 상승과 생산능력 확대 효과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액 재차 경신 - ITEQ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부가 CCL 수요 호조가 2029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2028년까지는 고속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AI 데이터센터용 M9 등급 초저손실 CCL 소재는 2025년 하반기 미국 주요 AI GPU 업체 및 복수의 PCB 업체로부터 인증을 획득했으며, 조만간 출하량이 본격 확대될 예정 - M10등급의 무할로겐 초저손실·저지연 고속 소재 IT-Q10GSE4도 2026년 출시했으며, 현재 주요 글로벌 AI 업체들을 대상으로 샘플 공급 및 인증 진행 중 - 견조한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우시 및 태국 공장 증설을 추진 - 그룹 전체 월간 생산능력은 2026년 말 570만 장 → 2027년 말 630만 장 → 2028년 말 825만 장 → 2029년 말 915만 장으로 확대될 전망 - 향후 거시경제 및 지정학적 환경, 전방 수요 변화에 따라 탄력적인 생산능력 조정과 추가 증설을 추진할 계획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일단 선제는 실패한거같지만 다른 방안이라도.. 이형일 "증시 지나치게 반응 않도록…필요한 조치 선제 강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404741?sid=101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인공지능(AI) 산업 규제 강화 우려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된 것과 관련해 “우리 증시가 경제 펀더멘털에 비해 지나치게 반응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이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강구하고 적기에 시행하겠다”고 6일 밝혔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pplied Optoelectronics(AAOI) 3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Applied Optoelectronics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 4분기 800G 및 1.6T 매출 전망과 고객사의 예상보다 빠른 1.6T 전환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A. 4분기에도 800G 매출은 최근 몇 분기와 마찬가지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1.6T 역시 의미 있는 수준의 매출 기여가 발생할 전망 다만 고객사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800G에서 1.6T로 전환하면서 1.6T 주문량이 현재 공급 가능한 물량을 크게 초과하고 있음. 고객 수요 변화에 맞춰 필요한 부품을 단기간에 추가 확보하기 어려웠으며, 이러한 소재 수급 제약이 기존 매출 전망 대비 부족분이 발생한 주요 원인 1.6T 관련 고객 주문은 매우 강하지만, 생산에 필요한 핵심 부품의 확보 속도가 실제 매출 인식을 제한하고 있음. 현재 공급업체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관련 부품의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 Q. 미국 신규 생산시설의 건설 지연에 따른 증설 일정과 2027년 생산능력 확대 속도는? A. 미국 신규 생산시설은 전력 공급을 비롯한 건설 관련 문제로 당초 예상보다 증설 일정이 지연되고 있음. 다만 생산시설 전체가 완공돼야 신규 생산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며, 건설이 진행되는 동안 일부 생산능력을 순차적으로 확보할 수 있음 2027년에는 연중 지속적으로 생산능력이 추가될 예정이며, 전체 증설 속도는 대체로 선형적인 증가를 가정하는 것이 적절. 고객 수요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현재 매출 성장을 제한하는 핵심 요인은 수요 부족이 아니라 제조 생산능력과 1.6T 관련 핵심 소재 수급 특히 기존에 예상했던 증설 시점보다 일부 일정이 늦어졌지만, 2027년 말에는 당초 중반기 목표보다 높은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신규 생산능력 확보에 맞춰 매출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Q. AI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와 미국 정치·정책 변화가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및 AOI의 성장 전망에 미치는 영향은? A. 현재까지 고객사들과의 협의에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을 재검토하거나 축소하려는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고 있음. 오히려 고객들은 필요한 광학 부품을 충분히 빠르게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음 800G에서 1.6T로의 전환처럼 제품별 수요 구성에는 변화가 발생하고 있지만, AI 데이터센터 관련 전체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한 상황. AI는 업무 생산성 개선뿐 아니라 과학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기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데이터센터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향후 정치적 변화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건설 지역이나 투자 규모가 일부 조정될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이른 시점 특히 당사의 주요 고객은 모두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로,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데이터센터 사업자와는 거래하고 있지 않음. 주요 고객들은 이미 향후 수년에 걸친 투자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실행할 충분한 자본력을 확보하고 있어 정치적 변화에 따른 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한 AOI를 비롯한 주요 광학 부품 공급업체들이 향후 12~18개월 동안 생산능력을 최대한 확대하더라도 고객 수요의 80%에도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일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투자 규모가 축소되더라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적어도 향후 18개월 동안 당사 매출에 의미 있는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자세한 Q&A는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Aasrxqu (링크) (출처: Applied Optoelectronics 3Q26 컨퍼런스콜)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고려아연 3Q26 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3Q26 Review: 비우호적 영업환경으로 컨센서스 하회 - 연결영업이익 1,417억원(-75.9% QoQ, -48.2% YoY)으로 컨센서스(3,635억원) 61.0% 하회 - 별도 실적 악화와 Crucible Zinc(전 Nyrstar) 포함 Crucible Metals 영업손실이 주요인 - 별도영업이익 2,243억원(-61.9% QoQ, -4.6% YoY)으로 기대치 하회. 아연 제외 환율, 귀금속, TC 등 모든 영업변수 비우호적 - 상반기 별도 판관비로 처리한 미국 제련소 관련 자문수수료(약 570억원) 3분기 환입 추정(연결조정에서는 제거). 이를 고려한 실질 별도영업이익 약 1,670억원(OPM 4.6%) - 희소금속: 매출 828억원, 매출총이익 609억원(GPM 73.5%). 가격 약세에도 회수율·생산량 확대로 수익성 방어 중 ▶ Crucible Metals 및 기타 자회사 - 4월 Trafigura로부터 인수한 Nyrstar 아연제련소·광산(현 Crucible Zinc), 인수 이전 시장가 대비 낮게 고정된 off-take 계약 탓에 2Q26 연결편입 후 분기 약 400억원 적자 기여 - 3Q26에는 아연 가격 상승으로 손실 약 220억원 추가 - 4Q26 아연 가격 flat으로 Crucible 전체 적자 400억원대로 축소, off-take 계약 종료되는 1Q27부터 정상 영업 가능 전망 - 그외 주요 자회사 5개사 영업이익 합산 약 -5억원. KZ Trading·SMC 흑자를 이차전지 소재 3사(KEMCO·KPC·KZAM) 적자가 상쇄 ▶ 실적의 바닥은 지났다, 하지만 - 4Q26 연결영업이익 2,011억원(+42.0% QoQ, -53.1% YoY), 2027년 1조 5,026억원(-10.3% YoY) 전망 - Crucible 적자 축소, 금·은 가격 낙폭 둔화로 4Q26 연결실적 개선 가능. 2027년 건식 구리와 게르마늄은 추가 개선 요인 - 다만 차입금 빠르게 증가: 4Q25 1.3조원 → 3Q26 6.3조원, ‘28년 말 약 12조원(순차입금비율 약 100% 가정) 예상 - 2027년 P/E 28.3배, P/B 1.9배로 peer 대비 다소 높은 멀티플 - 향후 주요 변수는 귀금속 가격에 따른 실적 회복 속도, 미국 제련소 투자 및 금융비용 보고서 링크: http://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1105185131714K_02.pd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앤스로픽, IPO 기업가치 1.5조 달러 달성에 투자자 회의론 확대 : 최근 AI 관련 주식의 급락으로 앤스로픽이 당초 예상했던 1.5조 달러 기업가치로 IPO를 진행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주요 투자자들의 우려 확대 : 앤스로픽은 추수감사절 직전 주(11월 16~20일) IPO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대 1,000억 달러 조달 및 1.5조 달러 기업가치 달성이 예상됐던 상황 : IPO 참여를 계획 중인 주요 투자자 3명 모두 기업가치 하향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이 중 1명은 기업가치가 1.0조 달러 수준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언급 : 최근 AI 관련주 급락으로 손실을 입은 기관투자자들이 대규모 AI 투자에 다시 나서도록 설득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 : IPO 연기 가능성과 대안으로 공모 규모를 당초 예상보다 축소하는 방안도 거론. 앤스로픽의 9월 말 기준 현금 보유액은 $146.6B : 앤스로픽 경영진과 자문사들은 수일 내 IPO 계획을 논의할 예정. 회사는 그동안 다양한 선택지를 유지하기 위해 구체적인 상장 조건 확정을 피해 온 것으로 알려짐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현대글로비스; NDR후기: 물 들어올 때 노 젓자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보수적인 회사마저 공격적으로 만드는 PCTC 시황 - 중국 완성차 수출 증가가 선복 공급 증가를 웃돌며 PCTC 수급 개선 지속. 유럽 선사도 2029년까지 강한 운임 시황을 반영한 계약 추진 - 경쟁력 있는 원가의 신조 선대를 선제적으로 확장 중인 현대글로비스의 이익 가시성 확대 기대 ▶️ 3Q26 NDR 후기: 보수적인 회사마저 공격적으로 만드는 PCTC 시황 - [PCTC] 중국발 비계열 운송 물량 연초 45만대→51만대로 상향. 4Q26 4척, 2027년 10척의 대형 신조선 인도로 고운임 물량 확대 기대 - [물류] 해외물류는 포워딩 계약 운임 인상 효과 지속. 국내물류는 4분기 완성차 성수기 및 신차 출시 효과 기대 - [CKD] 비철금속 가격 하락으로 3분기 수익성 둔화. 원화 강세 부담에도 T/A 사업 수익성 개선 추진 - 2026년 투자 집행 규모 1.2조원→8천억원대 초반으로 축소. 이연된 전략투자는 2027년에도 검토 예정 ▶️ Valuation&Risk: 환율 방향성 정도가 단기 변수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20,000원 유지 - 12개월 선행 PER 8배 수준으로 원화 강세 부담에도 해운 실적 호조 지속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801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산일전기(062040.KS) - 수주 확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신한생각: 실적은 쉬어가도 수주는 사상 최대 - 3Q26은 선적 지연과 환율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 다만 출고를 마친 미인식 물량 780억원과 분기 최대 수주를 감안하면 수요 훼손은 아니라고 판단 ▶️ 3Q26 Review: 선적 지연과 환율 시차가 만든 일시적 부진 - 3Q26 매출액 1,460억원(+10.0% YoY), 영업이익 445억원(+4.6%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 - 태풍과 중동 리스크로 선적이 밀리며 매출인식 대기 물량이 780억원까지 증가하고 환율 시차로 매출원가율 상승 - 신규 수주는 2,789억원(+118.7%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하였으며 데이터센터와 ESS가 성장을 주도 - 4Q26은 선적 지연분 매출 반영 및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 전분기 대비 개선 전망 ▶️ Valuation&Risk: 목표주가 242,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를 242,000원으로 종전 대비 31% 하향 조정 (27F PER 28배 적용) - 25년 리레이팅 이후 12MF PER 15배는 단기 저점 역할, 일시적 부진을 딛고 주가 반등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802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8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오픈AI,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GPT-6 Cyber 공개 : 오픈AI는 취약점 발견, 실제 공격 가능성 검증, 패치 개발에 특화된 GPT-6 Cyber 공개. 기존 GPT-5.6 Cyber 대비 성능을 대폭 개선했으며, 자체 AI 위험 평가 체계에서 사이버보안 역량을 High에서 최고 등급인 Critical로 상향 : 실제 취약점 악용 능력을 평가하는 ExploitGym에서 48.5%를 기록해 전작(32.1%) 대비 51% 개선. 원격 익스플로잇 평가(RemoteExploitBench)에서는 95%의 성공률 기록 : 실제 보안 연구에서도 성과 확인. Linux 커널에서 취약점 1,724건을 재현하고 948건의 익스플로잇 개발. Firefox에서는 신규 고위험 취약점 81건을 발견했으며, Mozilla는 다수의 취약점에 대한 패치 배포 : AI 에이전트의 통제 가능성도 강화. 허가되지 않은 시스템을 공격하지 않고 지정된 작업 범위를 준수하는 비율이 94.49%에서 99.93%로 상승. 안전 프롬프트 적용 시 100% 기록 : 기업 고객 활용도 확대. Palo Alto Networks, Cisco, SentinelOne, Cognition, CodeRabbit 등 보안 및 소프트웨어 기업이 모델을 활용. 오픈AI도 자체 AI 훈련 인프라의 취약점 발견과 보안 강화에 활용 : 접근 권한은 보안 연구자 인증 프로그램인 Daybreak를 통해 차등 제공. 일반적인 보안 검증을 지원하는 Blue와 실제 익스플로잇 개발 및 침투 테스트를 지원하는 Red로 구분. GPT-6 Cyber는 초기 승인된 Red 고객에게 API와 Codex를 통해 제공 : 핵심 인프라 보안으로도 적용 범위 확대. $1B 규모의 방어 조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발전소·수처리 시설 등 산업제어시스템(OT/ICS) 방어를 위한 별도 접근 체계 도입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gpt-6-cyber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 엘앤에프(066970) * 엘앤에프; 일회성에 가려진 본업 체력 신한생각: 변동성 이후, NCM·LFP 동반 성장 - 4Q에도 Ultra Hi-Ni 단독 공급 지속, 일부 이원화 가능성에도 46파이 비중 10%→내년 최대 40%로 NCM 출하 20% 성장 - 내년 상반기 이후 재고 관련 영향 소멸로 실적 변동성 축소 - 4Q 북미 ESS향 LFP 본격 출하, 최대 25만톤 공급계약으로 이익 체력 레벨업 기대 3Q26 Review: 재고평가손실 및 원화 강세로 적자전환 - 영업이익 -265억원(적자전환), 컨센 부합. NCM 출하 5% 감소, 판가 7% 상승 - 재고평가손실 426억원, 환율 하락 손실 220억원 제외 시 실질 영업이익 381억원(OPM 4.4%)으로 전분기 수준 - 4Q도 적자 지속 전망이나 27년 영업이익은 1,715억원(+124%) 전망 Valuation & Risk: 우려는 반영, 변수는 LFP - 실적 추정치 하향(27년 영업이익 -23%) 등 반영 → 120,000원(-14%)으로 변경 - 주가 52주 고점 대비 63%, 리튬 가격 45% 하락해 리튬가·이원화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 - LFP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이익 가시성 확대 시 재평가 기대, 증설 자금조달 방식은 변수 (원문 링크: https://buly.kr/1y1jtPx)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 여기도 SoCAMM, 기대 이상 ▶ 3Q26 Review: 기대 이상의 수익성 달성 - 3Q26 매출액은 940억원(+36.4% YoY)으로 컨센서스를 4.2%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66억원(+212.4% YoY, Opm:17.7%)을 기록하며 최근 상향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매출액은 3분기부터 안산 및 베트남 매스램 라인의 증설 효과가 반영되면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 - 동시에 BVH와 SoCAMM을 중심으로 고부가 기판의 매출 비중이 크게 확대되면서 기대 이상의 수익성을 달성 - 특히 SoCAMM향 매출액은 기존 동사가 제시한 가이던스에 부합하며 전분기 대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파악 - 또한 2분기에 이어 일부 저부가 기판의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한 판가 전가가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 ▶ 우호적인 업황에 부응하는 실적 성장 - 2027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998억원(+8.1% YoY), 918억원(+55.6%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8.1%, 11.8% 상향 조정 - SoCAMM을 중심으로 한 고부가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와 SSD 및 DDR5 등 레거시 메모리 제품의 추가적인 판가 인상 효과를 감안해 2027년 ASP의 전년 대비 25.1% 상승을 반영 - 특히 SoCAMM향 매출액은 신규 고객사 확대 효과까지 더해지며 1,510억원(+139.7% YoY)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고, 전체 매출액 내 비중도 약 3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이 외에도 MR-DIMM, LPCAMM, CXL 등 차세대 고부가 메모리 모듈향 매출 확대가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장비 발주 일정이 앞당겨짐에 따라 신규 증설 효과가 4Q27부터 조기 반영될 가능성도 상존 - 해당 효과는 현재 실적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은 만큼 향후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47,000원 제시 -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에 반영되면서 주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 - 당사 또한 이러한 시장 환경을 고려해 실적 추정치 상향에도 불구하고 Target Multiple을 Historical Multiple의 저점 평균 수준으로 하향 조정(기존 21.7배 → 16.7배)하는 보수적인 접근을 적용해 적정주가를 47,000원으로 하향 제시 - 다만 바텀업 관점에서는 고부가 제품 중심의 견조한 수요와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탑다운 관점에서 부각되고 있는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는 시점에는 탄력적인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당사 커버리지 기판 밸류체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https://buly.kr/2Um0pV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고준혁] 카카오; 본업 무난, 결국 AI 에이전트 증명 필요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9만원 유지) ▶ 신한생각: 카나나 스페이스의 편의성과 후기가 모든 것을 결정할 것 - 본업의 안정적 성장 확인. AI 에이전트에 대한 재평가는 신중한 접근 필요 ▶ 3Q26 Preview: 광고·커머스 기초체력 확인 - 3분기 영업수익 2조 867억원, 영업이익 2,403억원 기록 (컨센 영업이익 2,483억원) - 톡비즈 매출(+13%)은 광고와 커머스 모두 두 자릿대 성장하며 전분기와 유사한 성장률 기록 - 플랫폼 기타(21%)도 모빌리티와 페이의 성장세 지속 확인 - 4Q26 광고는 높은 기저에도 두 자릿수 성장 전망되나 커머스는 전년도 4분기 추석 부담 - 비용은 커머스 직매입 확대로 매출연동비 증가 주목 ▶ Valuation & Risk: 결국은 12월 카나나 스페이스 CBT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9,000원 유지 - 신규 광고 지면, 중소형 광고주 유입을 통한 성장은 긍정적이나, 주가는 카나나 스페이스가 결정할 것 - 국내 메신저 접점과 관계 맥락을 바탕으로 이용자 동의하에 개인화 서비스 구축 목표 - 다만, 실제 광고와 거래로 연결되기 위한 상용화, 수익화 측면의 검증 과제들에 대한 증명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83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07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Taiyo Yuden (6967.JP): AI용 MLCC 증설 경쟁, Taiyo Yuden도 가세 ▶ CY3Q26(FY2Q27): 동일 제품 기준 가격 상승세로 전환 - Taiyo Yuden의 CY3Q26 실적은 매출액 1,121억엔(+20.8% YoY), 영업이익 134억엔(+127.5% YoY)을 기록, BBG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3.4%, 11.5% 상회 - 매출액은 전분기 제시한 가이던스(15~19% QoQ)를 상회했으며, AI 서버를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판매 증가가 성장을 견인 - 영업이익 증가의 주요 요인은 판매량 확대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 또한 동일 제품의 가격 하락 폭이 1분기까지 점진적으로 축소된 데 이어 2분기에는 상승세로 전환되며 이익 성장에 기여 - Taiyo Yuden은 동일 제품 기준 판매가격이 2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Capacitors 매출/수주 동향: 강한 MLCC 업황 재차 입증 - MLCC를 포함한 Capacitors 사업부 매출은 AI서버향 포함 자동차, 통신기기, 정보기기 및 소비자용 제품 등 전방위적인 판매 증가로 833억엔(+26.4% YoY)을 기록, 지난 분기 제시한 가이던스(+16% ~ +20% QoQ)를 상회 - Capacitor 신규 수주금액은 1,524억엔(+28.5% QoQ), 수주잔고는 1,818억엔(+61.6% QoQ)로 견조한 수요 증가세를 재확인했으며, BB Ratio 역시 1.83으로 전분기 대비 추가 상승하며 최고 수준을 재차 경신 - Taiyo Yuden은 AI 서버를 포함한 IT 인프라·산업기기향 제품과 메모리 모듈 중심의 정보기기향 제품이 수주 증가를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리드타임이 긴 제품에 대한 주문이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 ▶ 예상을 뛰어넘는 AI 수요, 투자 시계 2년 단축 - Taiyo Yuden은 FY2027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4,240억엔, 450억엔에서 각각 4,360억엔, 540억엔으로 2.8%, 20.0% 상향 조정 - 특히 가동률 상승 효과(64억엔)와 판매가격 개선 효과(57억엔)를 반영하며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향 - 동시에 중기경영계획 2030 발표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당초 투자 계획을 2년 앞당겨 추진하기로 결정 - 이는 AI 관련 MLCC 시장의 성장 속도가 계획 수립 당시의 수요 전망을 크게 상회하고 있기 때문 - 내년 회계연도에도 AI 서버향 제품의 공급 병목 해소에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서버향 캐패시터 생산능력을 현 회계연도 대비 2배 이상으로 확대할 전망 - AI 서버에 탑재되는 반도체의 고도화에 따라 서버당 MLCC 탑재 수량이 증가하는 동시에, 전력 소비 및 발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고사양 제품 중심의 수요 전환이 가속화 - 이에 따라 MLCC 밸류체인 전반에서 AI 서버향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상승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지속될 전망 https://buly.kr/B7d8tU1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11월 상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9월부터 모든 사이즈·전제품군에서 판가 보합세 지속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및 노트북 판가 역시 TV 패널과 동일하게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이어가는 중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itto Boseki(3110.JP): T-Glass, 중장기 대규모 수요 성장 시사 ▶ CY3Q26(FY2Q26) Review: 데이터센터향 유리섬유 판매 호조 지속 - CY3Q26 매출액 345억엔(+1.5% QoQ, +18.2% YoY), 영업이익 83억엔(+5.0% QoQ, +59.6%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Bloomberg 컨센서스(75억엔)를 10.3% 상회 - AI 서버용 유리섬유가 포함된 Electronics Materials 부문은 스페셜 글라스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생산량과 판매량이 동반 증가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성장 - 특히 생산능력 확대와 R&D 투자 강화에 따른 인력 보강 비용 및 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스페셜 글라스 중심의 판가 인상과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 ▶ 가이던스는 여전히 보수적, 추가 상향 여력 충분 - Nitto Boseki는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1,410억엔, 300억엔에서 각각 1,430억엔, 340억엔으로 1.4%, 13.3% 상향 조정 - 이는 Bloomberg 기준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334억엔)을 1.8% 소폭 상회하는 수준 - 올해까지는 생산능력 측면의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실적 전망치 상향에도 데이터센터향 스페셜 글라스 판매가 기존 예상을 상회한 효과만 제한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 - 상반기 실적 호조와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감안하면 향후 실적 전망치의 추가 상향 조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드디어 발표된 T-Glass 추가 증설 - 이번 실적발표에서 Nittobo는 데이터센터용 첨단 반도체에 사용되는 유리 소재의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약 200억엔의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 - 이를 통해 2029회계연도 기준 생산능력을 2025회계연도 대비 3.6배 수준으로 확대할 방침 - 증설 대상은 ABF 기판의 주요 원재료 중 하나인 T-Glass로 Nittobo는 해당 제품의 글로벌 시장에서 사실상 100%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유 - 회사는 이미 150억엔을 투자해 2028회계연도까지 생산능력을 2025회계연도 대비 3배로 확대하는 증설 계획을 추진 중이며, 2027년 7월부터 신규 공장에서 제품 출하를 시작할 예정 - 여기에 2030회계연도 이후에는 한층 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며 추가 증설 가능성까지 언급 - 최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보수적인 일본 소재 업체의 공격적인 증설 행보는 AI 하드웨어의 구조적인 수요 성장을 뒷받침한다는 판단 - 특히 ABF 기판은 대면적화 및 고다층화에 따라 반도체 출하량 증가율을 상회하는 면적 기준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AI 반도체의 고도화에 따른 구조적인 수요 성장과 공급 병목이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전망 https://buly.kr/6BzvQdu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하이닉스 자사주 매매 현황] -전일(11/5)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250,000주 (3,211억원) -자사주 매입 공시 금액인 20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10.6%(2.1조원) 입니다. *주주가치 제고 10조원 / 임직원 상여 지급 목적 약 10조원 -금일(11/6)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300,000주 (자료: KIND)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11월 6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중간선거 여파 지속되는 가운데 기술주 포함 대부분 업종 투매 발생. S&P500 -4.4%, NASDAQ -5.5%, Dow -3.4% - DC 정책 불확실성 속 MSFT(-3.6%)는 네오클라우드 계약 위험성 재검토 보도 - 전일 강세였던 빅테크(AMZN-2.2%)도 Risk-off. VIX는 약 70%↑(28.2p) - 헤지펀드 청산설 등 급격한 투매성 매도세 연출. Fear&Greed 20p로 극단적 공포 - GOOGL(-2.2%), 170억$ Wyoming DC 건설 발표+전력 비용 자체 부담 언급 - MU(-17.5%)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 속 반도체(SOX -12.3%) 재차 부진 - QCOM(-9.5%, 스마트폰 매출↓)·ARM(-13.1%) 가이던스 실망도 악재 작용 - CRWV(-9.8%)·NBIS(-13.9%) 등 네오클라우드, DC 노이즈에 신용 우려 부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98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채권전략; 블루 웨이브 이후 금리 경로』 채권전략 김찬희 ☎️02-3772-1537 - [이슈] 블루 웨이브 이후 금리 경로 - [주간 전략] 중간선거 후폭풍과 미국 10월 CPI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99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55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Digital Asset Trend; 미국 중간선거와 Binance 해킹 사건』 디지털 자산 박성제 ☎ 02-3772-2328 - 주간 핵심 이슈: ① Binance, 대규모 해킹 이후 고객자산 복구 추진 - 주간 핵심 이슈: ② 미국 민주당, 의회 장악으로 디지털자산 입법 지연 전망 - 주간 Preview: 미국 중간선거 이후 반등, ETF 수급 확인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93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 LG화학(051910) * LG화학; 시선은 양극재와 주주환원으로 신한생각: 화학은 부담, 양극재는 기대 - 화학은 4Q 여수 NCC 정기보수와 원화 강세로 적자 확대, 내년에도 신증설 부담으로 수급 개선 제한적 - 양극재는 4Q 출하가 집중되며 내년 출하량 올해 대비 2배 이상 증가 예상 - LGES 지분 매각 재원의 약 2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며 디스카운트 점차 해소 예상 3Q26 Review: 화학 적자전환에도 자회사 호조로 컨센서스 상회 - 영업이익 5,612억원(-6%, 이하 QoQ)으로 컨센서스 4,549억원 상회 - 화학 -1,760억원으로 2개 분기 만에 적자전환(역래깅, 운반비 상승, 원화 강세), 첨단소재 400억원(+100%)이나 보상금 등 일회성 제외 시 적자 - LGES 7,560억원(+567%) 시현했으나 외화채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으로 순손실 6,000억원(적자전환) Valuation & Risk: 저평가 매력은 유효 - 실적 추정치 하향(27년 영업이익 -16%) 및 LGES 지분가치 감소 반영 → 370,000원(-18%)으로 하향 - 12개월 선행 PBR는 0.6배 수준까지 하락(08년 금융위기 저점 0.9배) - 시가총액에서 LGES 지분가치 제외 시 4.4조원에 불과해 업사이드 포텐셜 유효 (원문 링크: https://buly.kr/A48b0r1)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 에코프로비엠(247540) *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가동 본격화, 회복의 출발점 신한생각: 단기 공백, 이후 점진적 회복 - 북미 EV 부진과 유럽 OEM 차종 변경으로 출하 공백은 불가피하나 ESS·P/A 수요가 일부 방어 - 헝가리 2개 라인 정상 가동으로 출하 회복 기반 확보, 내년 출하량 두 자릿수 증가 목표 - 신규 고객향 물량 가시화와 니켈 제련소 시너지에 따른 원가 경쟁력 강화 시 이익 체력 개선 기대 3Q26 Review: EV향 출하 감소에도 ESS 호조로 컨센서스 부합 - 영업이익 120억원(-33% QoQ): EV향 -34%, ESS향 +173%, P/A향 +16% - 일회성 제외 시 실질 적자, 헝가리 가동중단과 원화 강세가 수익성 부담 - 4분기 영업이익 -97억원(적자전환) 전망, 다만 내년 헝가리 가동 정상화와 신규 고객향 공급 확대로 출하 증가 Valuation & Risk: 눈높이는 낮아졌고, 확인할 변수는 헝가리 가동 - 실적 추정치 하향 및 유상증자 반영해 120,000원(-25%)으로 변경 - 현재 주가는 유증 발행가(89,500원) 부근으로 단기 부진·희석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 - 단기 헝가리 가동 정상화 확인, 중장기 신규 수주 가시화·니켈 제련소 시너지가 추가 상승의 관건 (원문 링크: https://buly.kr/Ga0dJ1s)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고려아연(010130.KS) - 이(실적)가 없으면 잇몸(주주환원)으로』 기업분석부 박광래 ▶️신한생각: 성장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현금흐름이 필요 - 2027년 예상 PER 약 19배로 게르마늄·미국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대한 성장 기대 일부 반영 - 성장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현금흐름 확인이 필요 ▶️3Q Review: 귀금속 가격·환율 하락에 일회성 비용까지 중첩 - 3분기 연결 영업이익 1,417억원(-75.9% QoQ, 이하 QoQ)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별도 영업이익도 2,243억원(-61.9%)으로 감소 - 고가·고환율 원재료의 시차 반영과 판매가격·제련수수료 하락이 부담. 은 판매량은 14.5% 늘었으나 매출은 8.7% 감소 - 미국 Crucible 프로젝트 회계조정으로 상반기 반영 이익 약 600억원 일괄 차감. 인수 제련소 계약·재고 관련 평가손익 220억원도 부정적 - 4분기 연결 영업이익 2,112억원(+49.1%) 전망. 회계조정 소멸과 SMC·KZ Trading의 판매 확대 및 손익 개선이 반등 견인 - 별도 영업이익은 귀금속 가격·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 반영 시차로 1,696억원(-24.4%) 예상 ▶️Valuation & Risk: 주주가치 제고로 가려지는 단기 실적 부진 - 매수, 목표주가 150만원 유지 -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4.4% 하향에도 액면분할·자사주 소각이 주가를 뒷받침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85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해외 채권전략; BOE: 3년만의 인상. 겨울 에너지 가격이 변수』 채권전략 고다영/김찬희 ☎️02-3772-2638 - 11월 BOE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 25bp 인상 단행 - 내년 1분기 25bp 추가 인상, 최종금리 4.25% 전망 - 긴축 경계 선반영 vs. 겨울 에너지 가격, 정치 불확실성 여전히 변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97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48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BGF리테일(282330.KS/Neutral): 3Q26 Re: 너무 낮은 성장률(26.11.06) ■3분기 영업이익 1,008억원(YoY 3%) 기록 - 3분기 연결 매출 2조 5,152억원(YoY 2%), 영업이익 1,008억원(YoY 3%, OPM 4.0%)으로 시장 기대치(OP 1,063억원) 소폭 하회 - 전년도 소비쿠폰 높은 베이스에도 IP 활용한 차별화 히트상품, 외국인 객수 확대에 힘입어 가공식품 중심 안정적 매출 성장 - 영업이익, 최초로 연결 기준 1,000억원 달성 - 부산 물류센터 준공 감가상각비 증가, 유가 상승에 의한 물류비 상승(합산 +25억원 내외 추정)에도 상품 믹스 개선을 통한 이익률 상승(YoY +0.3%p)으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 종속회사 별도 영업이익 합계 141억원(YoY +1억원), 외환차손 등 금융원가 증가 영향 당기순이익 YoY 6% 감소 ■질적 성장,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이익 중심 질적 성장 기조로 출점 기준 엄격, 3분기 개점 신규점의 기존점 대비 일매출 수준 98.3%(YoY 4.7%p) - 부산 물류센터 준공에도 불구, 3분기 감가상각비 전년도 유사, 2027년에도 연간 50~70억 하락 예상 - i) 차별화 상품 경쟁력 강화, i) 외국인 수요 대응 지속, iii) 상반기 객수 중심->하반기 객단가 중심 성장 계획 ■목표주가(17만원) 근접,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조정 - 저성장에도 불구, 비용 효율화/상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제고 고무적이나, 외국인 신규 수요에도 낮은 한자리수 매출 성장률 아쉬움 - 목표가 근접(주가 상승 여력 13%)으로 투자의견 '매수' -> '중립', 현재 주가 12MF PER 10.7배, 목표 주가 12MF PER 12배 - 담뱃값 인상, 공식화된 바 없어 실적 추정치/목표주가를 조정 무리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BzvQr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채윤] 제이브이엠(054950.KQ) - NDR 후기: 과점기업의 수출 성장 ▶️ 신한생각: 수출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계속 커지는 비대면 조제시장 - 수출이 수익성을 견인하는 가운데 구조적 성장 가능 기업임을 확인 - 중장기적으로 원격진료 및 약 배송 확대와 약국 대형화, 자동화에 따른 수혜 기대 ▶️ 3Q26 Review: 비수기에도 수익성 확인 - 3Q26 매출액 405억원(+2.1% YoY), 영업이익 99억원(+30.4% YoY)으로 3분기 기준 최고 영업이익률 달성 - 북미 매출은 카운트메이트 수주 및 ATDPS 출하 확대로 38% 성장하였으며, 메니스 국내 첫 납품처로 건기식 업체 확인 - 4Q26 성수기 진입으로 매출 회복이 전망되며, 2027년 북미 체인 약국 입찰 도전 및 국내 비대면 진료 약 배송 시작 수혜 기대 ▶️ Valuation&Risk: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 목표주가 34,000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수출 성장 지속, 중장기 비대면 조제 잠재력, 약 1,200억원의 순현금을 바탕으로 한 M&A 여력 감안 시 저평가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96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SK바이오팜(326030.KS) - 환율 변동에서 강한 실적, 남은 건 탑라인』 기업분석부 윤석현 ☎️ 02-3772-3735 ▶️ 신한생각: 지속 가능한 신약 기업까지 단 한 걸음 원화 강세에도 3Q26 영업이익 1,163억원(누적 3,031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 경신하며 1.0~1.5년 현금 축적으로 오파칼림급 딜 재추진 가능한 이익 체력 확인. 연내 오파칼림 부분 임상중단 해제와 12월 2/3상 RISE3 탑라인 성공 연이어 공시될 시 엑스코프리 의존 우려 해소로 추가 상승 기대 ▶️ 3Q26 Review: 원화 강세도 막을 수 없는 엑스코프리의 성장 3Q26 매출액 2,584억원(YoY +34.8%), 영업이익 1,163억원(YoY +65.9%, OPM 45.0%)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22.4% 상회.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 2,236억원(QoQ -0.3%)이나 달러 기준 1.57억달러(QoQ +4.9%)로 실질적인 성장 지속. 미국 직판으로 달러 비중 높은 판관비 감소하며 환율 영향 상쇄. 용역수익 289억원에 일본 엑스코프리 승인(100억원 미만) 및 아시아 임상 진행매출 등 비용 없는 일회성 수익 인식돼 이익률 크게 개선 올해 매출액 9,667억원(YoY +36.8%), 영업이익 3,541억원(YoY +73.6%, OPM 36.6%) 추정. 4분기에 R&D 및 오파칼림 관련 비용 집중돼 분기 이익 하락 전망되나 엑스코프리 매출 가이던스도 GTN 확대만 반영된 보수적 수치. 3분기 월평균 처방 5만건 돌파 및 뇌전증 치료제 처방량 신기록 등 미국 내 침투율 증가 확인돼 가이던스 상회한 연매출 6억달러 전망 ▶️ Valuation & Risk: 오파칼림부터 제네릭 지연까지 이벤트 집중 구간 목표주가 140,000원 및 매수 의견 유지. 3분기 원화 강세 속 호실적 반영해 2028년까지 영업이익 추정치 소폭 상향. 단기 변수는 연내 오파칼림 부분 임상중단 해제와 12월 RISE3 탑라인 발표. 내년 상반기 결정 예상되는 엑스코프리 제네릭 출시 지연도 기업가치 상승 요인으로 미리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91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2026.11.6(금) ▶[2027 Outlook 9] 유틸리티/건설 The Payer‘s Market Part1. 에너지: 정부 재원 믿고 가는 원전 - Top Pick: 두산에너빌리티, SK가스 - 지금 투자 심리 최악인 원전에 대한 비중 늘릴 때. 1)자금 조달 리스크 측면에서, 정부 재원으로 진행되는 대형 원전 만큼 믿을 수 있는 것은 없음. 2)중간 선거 이후 인허가 측면에서, 대형 원전은 양 당이 모두 호의적인 몇 안되는 주제 - 두산에너빌리티 대형 원전 LLI 발주, 가스터빈, SMR 모두가 연말~연초에 기대. 수주 확인 이후 주가 반등 예상 - 연료전지는 ‘AI DC 전력 공급‘ & ‘주민 수용성’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최적 전원. 2027년 관련 밸류체인 실적 급성장 예상 - 풍력은 당장의 ‘블루웨이브’ 수혜는 기대하기 어려우나, 별개로 시장 성장은 지속. 특히 국내 해상풍력은 가속화 중 - 한국전력 2026년 하반기 원가 상승 폭 생각보다 제한적이었으나, 2027년 상반기 재차 상승. 2027년 의미있는 증익 어려움 - 연말 앞두고 배당주 쇼핑할 때. SK가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천연가스 가격 상승 & 양적 성장이 가능하며, 2)배당으로 안정적인 하방을 확보. 특히 유럽 천연가스 재고 상황 등을 감안 시 겨울철 천연가스 가격 Upside Risk 열려있음 Part2. 건설: 조용히 개선되는 주택 - Top Pick: 삼성E&A, GS건설 - 2026년 수도권 중심의 매매가 상승 → 2027년 분양 물량 반등으로 이어지는 흐름 관찰 - 주택 분양가는 왜 이렇게 오를까? 2026년 가파른 도급액 상승을 확인. 지금부터의 주택 사업은 고마진 사업일 것 - 4Q26까지 국내, 해외에서의 비용 불확실성은 여전. 확인 후 2027년 계단식 실적 개선에 기반한 주택 관련주 매수 유효 - 아시아로의 데이터센터 건설 확산, 2027년에 가속화. 시행사(SGC에너지 등) & 시공사의 수주,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때 - 삼성E&A는 단기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Pick. 1)수주잔고 급성장 및 마진 개선에 기반한 추정치 상향 가능성, 2)주주환원책 강화, 3)수급 기대(MSCI) 감안했을 때 연초까지 이전 고점 PER(13배)를 갱신 가능성 - 반복되는 어닝 서프라이즈는 수행 혁신과 AI 활용에 기인. AI를 통해 설계 및 시공 비용 15~25% 절감한 사례 다수 (요약본) https://tinyurl.com/3nfdbnz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 여기도 SoCAMM, 기대 이상 ▶ 3Q26 Review: 기대 이상의 수익성 달성 - 3Q26 매출액은 940억원(+36.4% YoY)으로 컨센서스를 4.2%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66억원(+212.4% YoY, Opm:17.7%)을 기록하며 최근 상향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매출액은 3분기부터 안산 및 베트남 매스램 라인의 증설 효과가 반영되면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 - 동시에 BVH와 SoCAMM을 중심으로 고부가 기판의 매출 비중이 크게 확대되면서 기대 이상의 수익성을 달성 - 특히 SoCAMM향 매출액은 기존 동사가 제시한 가이던스에 부합하며 전분기 대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파악 - 또한 2분기에 이어 일부 저부가 기판의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한 판가 전가가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 ▶ 우호적인 업황에 부응하는 실적 성장 - 2027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998억원(+8.1% YoY), 918억원(+55.6%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8.1%, 11.8% 상향 조정 - SoCAMM을 중심으로 한 고부가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와 SSD 및 DDR5 등 레거시 메모리 제품의 추가적인 판가 인상 효과를 감안해 2027년 ASP의 전년 대비 25.1% 상승을 반영 - 특히 SoCAMM향 매출액은 신규 고객사 확대 효과까지 더해지며 1,510억원(+139.7% YoY)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고, 전체 매출액 내 비중도 약 3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이 외에도 MR-DIMM, LPCAMM, CXL 등 차세대 고부가 메모리 모듈향 매출 확대가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장비 발주 일정이 앞당겨짐에 따라 신규 증설 효과가 4Q27부터 조기 반영될 가능성도 상존 - 해당 효과는 현재 실적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은 만큼 향후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47,000원 제시 -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에 반영되면서 주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 - 당사 또한 이러한 시장 환경을 고려해 실적 추정치 상향에도 불구하고 Target Multiple을 Historical Multiple의 저점 평균 수준으로 하향 조정(기존 21.7배 → 16.7배)하는 보수적인 접근을 적용해 적정주가를 47,000원으로 하향 제시 - 다만 바텀업 관점에서는 고부가 제품 중심의 견조한 수요와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탑다운 관점에서 부각되고 있는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는 시점에는 탄력적인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당사 커버리지 기판 밸류체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https://buly.kr/2Um0pV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글로벌 핀테크 김유민] 서클 인터넷 그룹(CRCL.US) - ARC가 만든 서프라이즈, 다음은 수익화 ▶️ 신한생각: 숫자는 서프라이즈, 본업은 여전히 부진 - ARC 토큰 수익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으나, 일회성 수익 제외 시 실적 둔화 지속 - USDC 유통량 정체와 금리 하락 부담에도 ARC 메인넷 출시, CPN 거래액 급증 등 플랫폼 확장 가속화 - 2027년 GENIUS Act 시행을 앞두고 인프라 성장 기대 유효하나 실질적인 수익화 확인 필요 ▶️ 3Q26 Review: ARC의 실적 견인, 준비금 수익은 역성장 - 3Q26 매출 8.6억달러(+17% YoY), 조정 EBITDA 3.2억달러(+91% YoY)로 컨센서스를 상회함 - ARC 토큰 프리세일 수익 1.8억달러 제외 시 매출 6.8억달러(-8.0%), 조정 EBITDA 1.4억달러(-21.1%)로 부진 - 준비금 수익률 하락(-61bp) 영향으로 준비금 수익은 6.6억달러(-8.0%) 기록, USDC 점유율도 27.0%로 둔화 - 메인넷 출시, CPN 연환산 거래액 확대(10월 말 580억달러 이상), Tazapay 인수 추진 등 결제·블록체인 인프라 확장 가속화 ▶️ Valuation&Risk: 2027년 제도권 편입, 수익화가 관건 - USDC 연평균 40% 성장 목표에도 최근 잔액 정체와 시장점유율 하락은 부담 요인 - 2027년 1월 GENIUS Act 시행에 따른 기관 채택 확대, ARC 생태계 활성화, CPN 결제 수익화가 리레이팅 핵심 변수 - 단기적으로 금리 하락과 실적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나 중장기 플랫폼 가치 확대 가능성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95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엘프뷰티(ELF.US); Rhode가 점유율 캐리 중!』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연간 가이던스 상향, 본업 상황 좋아! - rhode·Naturium 중심의 멀티 브랜드 전략을 바탕으로 미국 뷰티 시장 내 높은 성장세와 점유율 확대 지속. FY27 가이던스 매출 20.29억달러(+24% YoY), 조정 EPS 3.86달러로 상향 - 하반기 변수는 ①rhode 리테일 확대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하락, ② 2Q에 이연된 마케팅 비용의 하반기 집행, ③상반기 실적에 포함된 IEEPA 관세 환급의 일회성 이익 반영 영향 ▶ FY27 2Q Review: 호실적, 점유율 상승 + 비용 발생 이연 - FY27 2Q 매출 5.21억달러(+51% YoY)로 컨센서스 4.71억달러를 11% 상회. 미국과 해외, 리테일과 이커머스 채널 모두 성장해 본업 상황 양호 - GAAP 순이익은 0.30억달러(EPS 0.50달러)로 조정 순이익 0.73억달러와 차이가 큼. rhode 인수 관련 조건부 대가(earn-out) 공정가치 상승분0.18억달러가 비용으로 반영된 영향 ▶ Valuation & Risk: 현금 창출력 개선 중 - rhode 실적 고성장세가 단기적으로는 현금 유출 부담을 키우는 상황 지속 중 - 다만 현금 창출력 개선 중으로 유동성 리스크 가능성은 제한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81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리서치 화장품/의복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shinhanconsu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