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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2027년 말 AI 컴퓨트 10GW 목표 보도 : 앤스로픽이 투자자들에게 사용 가능한 AI 컴퓨트 용량을 2025년 말 약 1.5GW에서 2026년 말 5GW로 확대하고, 2027년 말에는 약 2배인 10GW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라는 보도 : 오픈AI 역시 2026년 약 5GW, 2027년 10GW의 컴퓨트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져 양사의 인프라 확장 로드맵은 유사한 수준 : 앤스로픽은 스페이스X와 2029년 5월까지 월 $1.25B 규모의 컴퓨트 임대 계약을 맺었으며, 아마존과는 최대 5GW 규모의 용량 확보를 추진. 메타와도 2년간 최대 $10B 규모의 컴퓨트 계약을 논의 중이나 아직 최종 계약은 체결되지 않음 : 대규모 컴퓨트 증설은 향후 모델 학습 및 추론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잠재적 IPO를 준비하는 가운데 AI 인프라 확보를 가속화하는 모습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80건 · 정제됨 (스팸·중복 제외)
앤스로픽 & 오픈AI, 20~30MW급 소형 데이터센터 확보 확대 : 앤스로픽과 오픈AI는 기존 수백 MW-GW급 대형 데이터센터 계약과 별도로 20-30MW급 소형 컴퓨트 용량 확보 추진 : 앤스로픽은 영국·북유럽, 오픈AI는 북유럽에서 관련 계약을 검토했으며 미국에서도 논의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짐 : 핵심은 ‘Speed to usable capacity’. 신규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전력·부지 부족과 인허가, 지역사회 반발 등으로 구축이 지연되는 반면, 이미 전력이 확보된 기존 사이트의 수십 MW 용량은 상대적으로 빠르게 가동 가능 : 특히 AI 컴퓨트 수요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확대되면서 소형 데이터센터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구조. 대규모 학습은 다수 GPU의 긴밀한 연결이 필요하지만, 추론은 여러 소규모 클러스터에 분산 배치하기 용이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BOE, 상류 원재료 가격 상승 및 글로벌 공급망 수급 변화에 따른 원가 부담 확대로 디스플레이 제품 가격 인상 결정 - 2026년 4Q부터 가격 인상 적용, 기존 계약 및 주문은 기존 가격 유지 - 구체적인 인상 대상 모델 및 인상폭은 고객사별 협의를 통해 결정 예정 (출처: BOE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일본] [9월 BOJ] 인상은 하되 속도는 유연하게 (T.3771-8037) ▶ 9월 BOJ, 정책금리 25bp 인상(1.25%) 동결 소수의견은 2명, 다카이치가 임명한 인사들 ▶ 미국 연준보다 빠른 속도로 긴축을 진행해야 할 만큼 물가와 경기 여건이 긴박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10월 동결 후 12월 추가 인상 전망 ▶ 해외자산의 본국 송환 본격화되지 않음. 당분간 달러-엔 환율 150~160엔 등락, 10년 금리 추가 상방 리스크 유효. 매력도 높아진 것은 사실이나 당분간 보수적 관점 유지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텔레그램: https://t.me/deandatbond *자료: https://bitly.cx/a9IB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 Chip Packaging Pushes Beyond Reticle Limits, with CoWoS-L Set to Remain the Mainstream Advanced Packaging Solution Through 2028, Says TrendForce - GPU 업체 및 하이퍼스케일 CSP의 AI 칩 고성능화와 HBM 탑재량 증가로 패키지 대형화가 2.5D 패키징의 핵심 개발 방향으로 부상 - NVIDIA의 2026년 하이엔드 GPU 출하량은 +30% YoY 성장 전망. AMD 역시 2H26부터 MI400/MI450 시리즈를 본격 확대하며 AI 칩 출하 성장에 기여할 전망 - CSP 자체 ASIC 중에서는 Google이 2026년 출하량 및 성장률 측면에서 선두를 차지할 전망이며 TPU v7이 주력. AWS 역시 2H26부터 Trainium v3로 점진적 전환 중 - 기존 AI 서버 칩은 실리콘 인터포저를 통해 HBM과 Compute Die를 연결하는 TSMC CoWoS-S를 주로 활용 - 다만 칩 대형화와 HBM 탑재량 증가로 실리콘 인터포저가 물리적 한계에 근접하면서 CoWoS-L로의 전환 필요성 확대 - CoWoS-S는 최대 2개의 SoC/Chiplet과 8개의 HBM을 통합할 수 있어 Microsoft Maia 200 등 일부 ASIC에는 지속 적용될 전망 - 반면 더 많은 SoC/Chiplet 및 HBM을 요구하는 설계는 CoWoS-L 채택 필요하며 NVIDIA와 AMD AI 가속기는 이미 CoWoS-L을 채택 - ASIC에서는 Meta MTIA 400이 적용 중이며 AWS와 Microsoft도 2027년 CoWoS-L 채택 전망 - 다만 CoWoS-L은 대형 인터포저 적용으로 패키징 비용이 높고 TSMC 패키징 CAPA도 타이트한 상황. 이에 따라 대형 인터포저 의존도를 낮춰 비용 절감이 가능한 Intel EMIB가 대안으로 부상 - 기존 EMIB는 Package Substrate의 배선 밀도에 따라 성능이 제한되는 단점이 존재 - Intel은 L/S 및 Microbump 사양을 개선하고 TSV를 적용해 신호 경로를 단 축한 EMIB-T를 개발하며 성능 개선 추진 - Google은 2027년 EMIB-T를 채택할 전망이며 AWS 역시 EMIB 기술을 테스트 중 - 다만 TrendForce는 기술 성숙도와 수율 측면의 우위를 기반으로 CoWoS-L이 2028년까지 AI 칩의 주류 패키징 기술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GEApkUM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KT&G(354320) 카자흐스탄 탐방기: 유라시아 정복(征服)의 전진기지 ▶️ Part I: KT&G 카자흐스탄 탐방기 현지 완결형 밸류체인의 대표적 완성 사례 ▶️ Part II: KT&G 주주환원 정책 분석 24-25년 비교, 정책 발표와 실행으로 투자자 신뢰도 확보 ▶️ Part III: KT&G 투자 포인트 점검 해외궐련 성장과 강화될 주주환원, 두 가지 핵심 축 - 자료(요약): https://han.gl/IfoF0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진짜네 ㅋㅋㅋㅋ 이란 분쟁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당사는 기본 시나리오(baseline view)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최종 국면(endgame)을 어떻게 모델링해야 할지 그야말로 알지 못합니다. 초기에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사는 미국 행정부가 넘기를 꺼릴 경제적 레드라인이 있다고 가정했습니다. 배럴당 100달러의 유가, 갤런당 5달러에 근접한 휘발유 가격, 4%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또는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의 5%대 진입이 그것입니다. 이러한 제약들은 당사에 암묵적인 타임라인을 제공했고, 당사는 6월까지 해협 재개방을 위한 어떤 형태의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그러한 레드라인 중 상당수가 넘어섰음에도 출구 전략은 더 명확해지기는커녕 오히려 불분명해졌습니다. 유가는 100달러를 넘었고 10년물 수익률은 5%대에 들어섰습니다. 휘발유는 4.37달러로, 드라이빙 성수기가 지났음에도 계절 조정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 우려스러운 점은, 계절적 수요가 정점에 이르는 겨울철을 앞두고 디젤이 갤런당 6.31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재고는 사상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당사가 보기에 시장은 극도로 긴장해 있습니다. 현재의 수급 여건을 바탕으로 당사는 9월 적정 가치를 90달러로 추정하지만, 브렌트유는 106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공급 차질 1 mbd당 가격이 약 4달러 상승한다는 당사의 경험칙을 적용하면, 이 16달러의 프리미엄은 시장이 확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급 감소라기보다는, 이미 차질을 빚고 있는 10 mbd에 더해 추가로 4 mbd의 손실이 발생할 리스크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디앤디파마텍 IR 팀과의 소통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416246248 버튼을 잘못 눌러서 글이 삭제됐었군요. 어제 Orbis-Novo 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사측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오럴링크 플랫폼, 장기적인 회사에 대한 뷰 등을 주제로 좋은 대화를 나눴고 비만치료제 개발사들의 제형변경과 관련된 고민을 느낄 수 있는 소통이었습니다. 모두 좋은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신한생각> Weekly Guide Book(2026/09/18); 긴축 재개 확인. 선반영 여부 점검 구간 투자전략부 ☎️02-3772-1946 [자산배분] 긴축 재개 확인. 선반영 여부 점검 구간 [경제/금융시장] 고금리 장기화 예고한 연준 [경제_외환시장] 선반영 인식에 되돌림 예상되는 원/달러 [주식_해외] 미국: 단단해진 맷집 / 비미국: 비미국은 유가가 밉다 [주식_국내] KOSPI: 금리 수준이 방향성 결정 [주도주&테마] AI 응용단으로 갈수록 잠재력 커질 보안 [채권_글로벌] 9월 FOMC 후반영 [채권_KTB] 미-중 정상회담 앞둔 관망 우위 [채권_Credit] 연휴 및 분기말 단기자금 유출 유의 [디지털 자산_Digital Asset] CLARITY Act 무산에도 7만5천달러 지지 [대안자산_CM&REITs] 우회로 확보에 진정된 유가 / 금리 인상으로 일드 스프레드 축소 Chartbook & Portfolio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21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17시 24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될 수 없습니다.
『신한 Econ Check-up; 연준 인사 발언과 미중 정상회담. 방향성 탐색 구간』 매크로팀 하건형/문서현 ☎ 02-3772-1946 Review: 고금리 장기화 예고한 연준 Preview: 연준 인사 발언과 미중 정상회담. 방향성 탐색 구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20 『신한 FX Check-up; 선반영 인식에 되돌림 예상되는 원/달러』 매크로팀 하건형/문서현 ☎ 02-3772-1946 Review: 매파적 연준에 달러 급등 Preview: 선반영 인식에 되돌림 예상되는 원/달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19 위 내용은 2026년 09월 18일 17시 8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8일 『우려 던 Macro, 다시 뜬 Micro』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894.23 (+2.66%), 코스닥 827.12 (+0.60%) Risk-on 심리 속 KOSPI 6,900p 접근 KOSPI, KOSDAQ은 각각 2.7%, 0.6% 상승했습니다. 유가·금리의 소폭 반락에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Trump의 대이란 강경 메시지에도 후티 반군을 향한 사우디의 2주 휴전 제안 등에 WTI 100$ 하회했고 BOE의 금리 동결과 보유 국채 매각 중단 발표(~27년 4월)에 美 10년물 금리도 4.93% 하회했습니다. 상승 출발 후 대통령 간담회·BOJ 대기하며 매물 출회되던 KOSPI는 BOJ가 시장 예상대로 25bp 금리 인상을 발표하면서 불확실성 해소로 상승폭 키워갔습니다. 방어주인 금융(KB -2.4%)·통신(LGU+ -4.3%), 실적·수주 모멘텀에 강세였던 조선(HD현대重 -2.0%) 등은 매물 출회된 가운데 반도체(하닉 +6.4%, 손자회사 Solidigm 美에 첫 NAND 공장 검토)가 지수 견인했습니다(삼전 +3.4%). AI 투심 회복에 밸류체인 호조 Micro 호재 등장에 AI 밸류체인이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Jensen Huang이 내년 Nvidia 칩 판매량을 올해의 2배로 전망하며 AI 수요 자신감을 재차 피력하자 KOSPI에서는 반도체와 함께 삼성전기(+4.4%) 부각됐습니다. 한편 Amazon-Generac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대규모 공급 계약(~28까지 24억$)에 변압기(LS ELECTRIC +4.7%)·전선(가온전선 +25.5%, 美법인 LSCUC에 5,000만$ 추가 투자로 현지 생산능력 2배) 등 강했습니다. #특징업종: 1)토큰증권: 美 SEC, 토큰화 주식 거래 촉진 위한 플랫폼 규제 면제 방안 발표(헥토파이낸셜 +5.7%) 2)로봇: Toyota, 전세계 공장에 휴머노이드 40만대 도입 추진(현대무벡스 +4.2%) 3)양자컴퓨팅: IONQ, 산업용 시뮬레이션 시간 약 15% 단축 기술 발표(아이씨티케이 +10.7%) Macro 임계점은 반환점으로 작용할 가능성 Macro와 Micro의 줄다리기 가운데 KOSPI는 점차 저점을 높이며 타이트한 수렴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WTI 100$, 美 10년물 5% 등 임계 수준은 시장 불안의 정점을 지나는 반환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악재에도 지수 낙폭 제한되는 반면 호재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실제 Micro에서는 Nvidia·Intel CEO 등 견조한 메모리 수요에 대한 언급이나, Nebius의 GPU 임대료 인상 등 산업 이슈로부터 AI 의구심이 불식되며 외국인은 8일 만에 순매수 보였습니다. KOSPI와 삼성전자 모두 60일 저항 부근인 만큼 유입 지속성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산업생산(22:15) 2)美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3)日 휴장(21~23일) 4)中 9월 LPR(21일 10:15) 5)배터리 코리아 2026(21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18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17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해성디에스, 신규시설투자 등 공시 -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 Substrate 제조용 기계장치 등 - 투자목적: 신규 생산방식인 Panel 공법 도입을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및 제조 경쟁력 확보 - 투자금액 : 1,900억 (자본대비 : 33.67%) - 투자기간: 2026년 9월 18일 ~ 2030년 12월 31일 (4.3년) https://buly.kr/AF34Mlx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단독] 오름테라퓨틱 "DAC 플랫폼 딜 지속…신규 페이로드 내년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3910?sid=105 오름테라퓨틱은 DAC 플랫폼 기술이전을 계속 추진한다. GSPT1 분해제를 활용한 DAC에 이어 새로운 분자접착제와 단백질분해제 페이로드도 개발하고 있다. 개별 후보물질은 임상 데이터를 확보해 계약 가치를 높이고, 초기 단계에서는 옵션 계약과 플랫폼 단위 기술이전도 병행한다. 신규 페이로드, 자체 개발 링커를 활용한 파트너링 논의도 이어가고 있다. GSPT1 이외의 페이로드도 본격적으로 공개한다. 오름테라퓨틱은 지난해부터 새로운 분자접착제와 단백질분해제 페이로드를 개발해 동물시험 데이터를 확보했다. 내년에는 아직 공개하지 않은 신규 표적의 페이로드와 개발후보물질을 공개하고 학회에서도 관련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적용이 아직 제한적인 분야인 면역·염증질환에 적용하는 DAC도 개발 중이다. 연구개발을 이어갈 자금 여력도 충분하다. 오름테라퓨틱이 보유한 현금은 약 2500억원이다. BMS 계약 종료로 약 8000만달러의 추가 마일스톤은 받을 수 없게 됐지만, 이미 받은 계약금 1억달러는 반환 의무가 없다. 이 대표는 “신규 페이로드를 포함한 연구개발 투자 계획은 차질이 없다”며 “여러 종류의 DAC 페이로드를 기반으로 후속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파트너링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해성디에스, 유형자산취득결정 - 취득물건명: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소재 반월 국가산업단지 내 토지 및 건물 - 취득가액 68,000,000,000(680억원) (자산총액 대비 7.2%) - 거래상대: 계양전기(주) - 취득목적: 생산 인프라 확대 및 중장기 사업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수도권 생산거점 확보 - 취득예정일자: 2026-11-11 - 취득 목적물에 관한사항 1) 토지 면적: 22,466㎡(약 6,800평) 2) 건물 면적: 21,820㎡(약 6,600평) https://buly.kr/5qA7puj (Dart)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DDI 부족에 갤럭시 Z폴드8 9월 부품 생산계획 10% 이연 (26.09.18. 지디넷코리아) [ IT하드웨어/배터리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 한 줄 요약 - 삼성전자, 갤럭시 Z폴드8용 DDI 부족으로 9월 부품 생산계획의 약 10%를 10월로 이연 → 예상 상회 수요에도 UMC 22nm full capa로 추가 물량 조기 확보 제한 ▶️ 주요 내용 - 삼성전자, 9월 갤럭시 Z폴드8 부품 생산계획 물량 수십만대 중 약 10%인 수만대를 10월로 이연. 해당 물량은 4Q 실적에 반영될 전망 - Z폴드8용 DDI는 삼성전자 시스템LSI가 설계하고 UMC가 22nm 공정에서 생산. UMC 22nm 라인은 사실상 full capa 수준 - 삼성전자는 7월 하순 Z폴드8 공개 이후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자 지난달 UMC에 ‘Super Hot Run’ 요청했으나 무산. 급행 생산을 위해서는 타 고객 생산일정 조정이 필요해 실행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 - DDI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도 삼성전자는 Z폴드8용 타 부품 발주량을 확대했으나, DDI 추가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해 9월 생산계획을 10% 축소 - 삼성전자는 Z폴드8용 DDI 부족 대응을 위해 2027년 제품 개발용으로 확보했던 DDI 일부도 Z폴드8 양산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짐 - 기존 Normal Run 물량은 예정대로 공급 가능하며, 업계는 10월이면 전체 부품 수급이 정상화될 가능성을 전망 🔗 URL : https://buly.kr/DEbx26t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9/18) 삼성전자 4.3X SK하이닉스 4.4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7X CXMT 19.8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7.8%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팀] 해외주식 Weekly (9월 18일) ▶️ Top Down - 미국: 금리·유가 충격 후 기술주 중심 반등 - 중국: 美 긴축 부담 속 AI·반도체 조정 지속 ▶️ Bottom Up - IT H/W: 재부각되는 CPO 기대감 - 소비재: 소비재 컨퍼런스 주간 - 에너지: 데이터센터 발주 직접 받는 기업들의 양극화 - 헬스케어: 모더나 수혜주 상승세 지속 - 산업재: 유가와 고금리로 수익성 악화 경고 - 중국: 매크로 부담 속 반등을 시도하는 AI 하드웨어 - 일본: BOJ 금리 결정을 앞두고 엔화 반등 ▶️ Portfolio Review - 미국은 중동발 유가 급등과 국채 10년물 5% 돌파, 연준의 25bp 금리 인상으로 주중 변동성 확대. 특히 AI 개발 속도 조절 우려로 반도체 중심 조정이 나타났으나, 유가·금리 하락과 견조한 경기 지표로 주 후반 기술주 반등. AI CapEx 중심의 기존 포트폴리오 전략 유지 - 중국은 美 금리 인상과 글로벌 AI 조정 영향으로 약세 동조화. 다만 미국의 AI 속도 조절 이슈는 중국에 호재. AI 개발 가속 기조가 유지되는 만큼 테크/반도체를 핵심 축으로 가져가되 방어주도 함께 보유 [스페이스X (SPCX.US), 델 테크놀로지스 (DELL.US), 샌디스크 (SNDK.US), 마벨 테크놀로지 (MRVL.US), 블룸에너지 (BE.US), 네비우스 (NBIS.US), 템퍼스AI (TEM.US), 로빈후드 (HOOD.US), 쇼피파이 (SHOP.US), 과창판 AI 반도체 ETF (588200.SH)]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14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15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美 첫 낸드 공장 구축 추진 ▶️ 투자 검토 개요 - 솔리다임, 미국 동부 지역서 첫 낸드 양산라인 구축 검토 중 - 현재 부지선정·생산품목·양산시점 등 세부계획 조율 단계 - 솔리다임 관계자, "다양한 방안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식 답변 ▶️ 배경 -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낸드 수요 폭증, 미국 현지 고객(빅테크) 대응 강화 목적 - 최태원 SK그룹 회장 주도 그룹 차원 미국 AI 투자 확대 기조와 연계 - 현재 솔리다임은 중국 다롄 1공장 보유(3분기부터 2공장 설비투자 착수), 미국에는 본사·R&D센터만 존재, 생산거점 없음 ▶️ 사업 현황 - QLC(쿼드레벨셀) 낸드 개발에 주력, 엔비디아 블랙웰·베라루빈 등 차세대 AI 플랫폼向 고용량 낸드 수요 증가 - 트렌드포스: 2분기 SK하이닉스(솔리다임 포함) 낸드 매출 142.73억달러(약 19.8조원), 전분기比 89.5% 급증 ▶️ SK그룹 차원 미국 투자 확대 흐름 -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현지 첨단패키징 팹 구축에 이어 추가 메모리 공장 가능성도 열어둔 상태 - 솔리다임도 나스닥 IPO 준비 중 - 최태원 회장, 7월 ADR 상장 기념행사서 "인디애나 패키징 시설 외 추가 투자 검토, 여건 갖춰지면 메모리 생산공장 건설도 가능" 언급 - 최근 SK하이닉스-인텔 美 메모리 생산 협력설도 부상 중(별도 보도) ▶️ URL: https://buly.kr/FsLJiik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신한 리서치 캘린더 10월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안녕하십니까,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입니다. 차월 주요 이벤트, 경제지표, 기업 실적 발표 일정을 담은 캘린더 공유드립니다.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차월 일정을 공유드릴 예정이니, 투자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12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14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성 엑시노스, 2Q26 스마트폰 AP 점유율 9%…2024년 이후 최고치 (26.09.18. Counterpoint) [ IT하드웨어/배터리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 한 줄 요약 - 삼성 엑시노스 2Q26 글로벌 스마트폰 AP 출하량 점유율 9%로 QoQ +2%p·YoY +3%p → Galaxy S26·A시리즈 채택 확대가 성장 견인 ▶️ 주요 내용 - 삼성 엑시노스 2Q26 글로벌 스마트폰 AP 출하량 점유율 9% 기록. 1Q26 7%, 2Q25 6% 대비 상승하며 2024년 이후 최고치 - 프리미엄에서는 Galaxy S26 기본형·Plus의 Exynos 2600, 중가에서는 Galaxy A57의 Exynos 1680·Galaxy A37의 Exynos 1480이 출하 확대 기여 - 퀄컴 2Q26 출하량은 YoY 감소. 일부 지역 Galaxy S26 기본형의 Exynos 2600 채택 확대가 프리미엄 출하에 영향, Snapdragon 600·400 시리즈도 메모리 공급 부족·재고 증가로 감소 - 미디어텍도 2Q26 출하량 YoY 감소.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주류·보급형 부문 타격, 프리미엄은 Dimensity 9000 시리즈 탑재 기기 판매 둔화 영향 - Apple 칩셋 출하량은 iPhone 17 시리즈, 특히 Pro 모델 판매 호조로 YoY 소폭 증가. iPhone 17 시리즈가 iPhone 16 대비 양호한 판매 흐름을 보이며 A19 시리즈 출하도 전작 대비 증가 전망 - 2Q26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메모리 비용 상승과 OEM의 보수적 재고 관리 영향으로 YoY -21%. 미디어텍·퀄컴 출하 감소도 시장 전반의 위축 반영 🔗 URL : https://buly.kr/BpHt9nB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송예지 (T.02-3771-752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화웨이 차세대 AI 칩 출시 가속 ▶자료: https://buly.kr/9XO2OlQ ◆업데이트 산업&기업: Z.AI, 딥시크, 화웨이, CATL, AI 소프트웨어, 반도체, AI 인프라, 2차전지, 산업재/원자재, 전기차, 로보틱스 ◆주요 기업 이슈 - 화웨이(비상장): 차세대 AI 칩 Ascend 960DT 출시 시점 3개 분기 조기화 - Z.AI(2513.HK): 연말 ARR 가이던스 25% 상향 - CATL(300750.CH): 완성차 업체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로 주가 약세,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CPO raises PCB downgrade concerns but switches stick with M8 CCL - 업계 내 광 인터커넥트 확대와 구리 사용 감소에 따라 CPO(Co-Packaged Optics) 확산 시 AI 서버 메인보드 PCB의 고속 전송 요구가 낮아지고, CCL 사양도 M8·M9에서 M4~M7으로 다운그레이드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다만 공급망에서는 해당 가능성을 일축. 현재 CPO 적용은 서버 랙 간 연결을 담당하는 Scale-Out 스위치에 제한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침투율과 출하량 모두 아직 낮은 수준 - CPO는 양산 측면에서도 여전히 다수의 병목이 존재해 랙 내부 Scale-Up이나 데이터센터 간 Scale-Across까지 단기간 내 확대되기는 어려울 전망 - 특히 랙 내부 Scale-Up에서는 중장기적으로도 구리 인터커넥트의 중요성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Compute Motherboard PCB의 사양 고도화 추세 역시 지속될 전망 - CCL은 M8 이상으로 지속적인 고사양화가 예상되며, AI 연산 병목 해소를 위해 M9·M10급 소재에 대한 인증도 가속화 중 - CPO가 적용되는 스위치에서도 소재 사양의 다운그레이드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ASIC용 ABF 기판은 대면적·고다층화되고 있으며, Switch Motherboard 역시 M8급 CCL을 유지 - 일부 제품에서는 HVLP4 동박과 Low-Dk2 Glass Fabric 등 보다 고사양 소재까지 적용되고 있어 고속·저손실 전송에 대한 요구 수준은 오히려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상황 - 다만 향후 소재 개발은 모든 부품의 사양을 일괄적으로 높이기보다는 애플리케이션별로 필요한 성능을 선별적으로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전망 - AI 서버의 고객 맞춤형 설계가 확대되면서 방열·Warpage 등 새로운 기술적 병목을 해결하기 위한 신규 소재 적용 역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결론적으로 광과 구리는 대체 관계보다는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할 전망. CPO는 향후 3.2T 등 최상위 스위치 중심으로 침투율이 확대되는 반면, 800G·1.6T에서는 상당한 물량이 여전히 PCB 기반 구리 전송을 사용할 전망 - 이에 따라 대형·고다층·고밀도 PCB 수요에 미치는 CPO의 영향은 제한적이며, 오히려 High-end PCB 수요 확대와 함께 CCL·동박·Glass Fabric·Drill Bit 등 관련 소재의 사양 고도화 추세도 지속될 전망 - DIGITIMES Intelligence는 데이터센터 광모듈 시장이 2025년 126억달러에서 2030년 454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800G가 400G를 대체 중이며, 1.6T는 2026년부터 본격 확대, 3.2T는 2028년 이후 주력 제품으로 부상할 전망 https://buly.kr/AF34JUZ (Digitime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한국 #미국 #대미투자 #원전 <대미투자 합의안 '상업적 합리성' 결여…李대통령 '보류'> - 이재명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안 가운데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재검토를 지시했으며, 한미 간 핵심 쟁점으로 ‘상업적 합리성’을 직접 언급 -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문에 상업적 합리성 문구를 반드시 포함시켰고 대미투자특별법에도 관련 심사 기준이 반영돼 있다고 설명 - 총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는 한국이 자발적으로 원한 투자라기보다 대외 협상 과정에서 합의한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압박이나 강요로 국익이 훼손돼서는 안 된다고 언급 - 이에 따라 향후 실무협상에서는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회수구조·위험분담 등이 상업적 합리성 기준을 충족하는지가 핵심 가이드라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18000665
앤스로픽 R&D 업무 내 Claude 주도 비중 1년 만에 26%로 상승 : 앤스로픽 내부 모델 R&D 업무 가운데 AI가 실질적으로 업무를 주도하는 AL4 비중이 2026년 3월 1%에서 4월 3%, 5월 12%, 6월 14%, 7월 22%, 8월 26%로 빠르게 상승 : AL4는 Epoch AI의 자동화 척도에서 ‘AI leads’, 즉 인간이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지만 실제 과업 수행은 AI가 주도하는 단계. 완전 자동화인 AL5와는 구분 : 특히 최근 5개월간 1%에서 26%로 급증했다는 점이 핵심. 프런티어 모델 개발 과정 자체에서 Claude의 역할이 단순 보조에서 주도적 수행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미 DOE, PJM 긴급명령 발령…비상 백업발전 동원 권한 부여] - 9월 17~18일 한시 적용, 고온·송전 정비 중첩에 따른 중부 대서양 연안 공급위험 대응 1. 미 에너지부(DOE), 9월 16일 PJM 신청에 따라 9월 17일 긴급명령 발령. 지정 자원의 필요시 급전·운전을 지시하고 송전사업자·배전회사를 통한 이행 허용 2. 이번 신규 변화는 앞서 전달한 PJM 수요반응 호출과 별개의 백업발전 동원 권한. 에너지 비상경보 EEA 3 선언 전 최후수단 또는 EEA 3 상황에서 백업발전 운전 지시 허용 3. 명령 유효기간은 미국 현지 9월 17일 발령 시점부터 18일까지. 실제 동원된 설비·용량과 발전량은 해당 보도자료에서 미공개. DOE의 미국 전역 미활용 백업발전 35GW 이상 추산은 PJM 확보 물량이나 실제 가동량과 구분 4. 산업적 해석: 부하 감축뿐 아니라 대기 중 발전자원의 비상 공급 활용까지 대응수단 확대. 일시적 신뢰도 조치로, 상시 시장참여 허용이나 일반 고객 순환정전 시행을 뜻하는 것은 아님 링크: https://www.energy.gov/articles/energy-secretary-secures-mid-atlantic-grid-due-anticipated-stressed-system-conditions
마켓레이더(9월 18일, 오전) 『임계점에서 높아진 호재 민감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2.1% 상승한 6,853.4p. Macro 진정에 외국인 유입되며 AI 밸류체인↑ vs 금융·조선·방산↓ KOSDAQ은 0.7% 상승한 827.8p. 오름테라퓨틱 발 바이오텍 부진에도 소부장·로보틱스 선방에 강보합 KOSPI는 2.1% 상승한 6,853.4p. Macro 진정에 외국인 유입되며 AI 밸류체인↑ vs 금융·조선·방산↓ :사우디, 후티 반군에 2주 휴전 제안(WTI 101$↓)+BOE 기준금리 동결 및 국채 매각 중단(美 10Y 4.93%) :근본 해결 요인은 아니나 심리적 임계 수준에서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 반도체(SOX +3.1%) 외 양자·우주↑ :Micro 호재도 투심에 기여. Jensen Huang, 내년 AI 칩 판매 2배 성장 전망+Intel CEO 메모리 쇼티지 강조 :NBIS(+4.1%) GPU 임대료 20% 인상 등도 속도조절론 우려 상쇄. 韓 반도체(삼전 +2.6%, 하닉 +4.5%)↑ :갭상승 후 대통령 간담회·BOJ 대기하며 시가고가. 금융(KB -1.8%)·조선(HD현대重 -1.9%) 등 매물 출회 :AMZN(+2.1%)-GNRC(+18.3%) 대규모 전력장비 계약 훈풍(가온전선 +20.4%, 美법인 690억 추가 투자) :외국인 9/8 이후 첫 현선물 동반 순매수. KOSPI·KOSDAQ 모두 점차 악재에 둔감해지며 저점 상승 추세 KOSDAQ은 0.7% 상승한 827.8p. 오름테라퓨틱 발 바이오텍 부진에도 소부장·로보틱스 선방에 강보합 :오름테라퓨틱(下, ORM-6151 개발 중단) 악재 유입에 바이오텍(ABL -2.4%, 리가켐 -0.8%) 투심 악화 :소부장(리노공업 +3.9%) 일제히 상승 출발에도 KS 메모리 쏠림 심화에 일부 종목(ISC -1.7%) 수급 이탈 :GlobalFoundries-Marvell, DC 초고속 광통신 칩 생산 확대 협력→광통신(성호전자 +19.4%) 강세 지속 달러-원 환율은 4.0원 상승한 1,385.5원. 美 기준금리 인상 여파 지속 속 BOJ 금리 결정 대기(12:00)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1.0%,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11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09.18) →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9 ◆ Top Gain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Porsche (+6.2%), Hitachi (+5.7%) - 철강/비철금속/광물: 세아베스틸지주 (+7.7%), Anglo American (+2%) ◆ Top Los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금호타이어 (-8.6%), 현대모비스 (-8.3%) - 철강/비철금속/광물: Lynas Rare Earths (-9.2%), 고려아연 (-8.3%) ◆ 철강금속 주간 Review & Preview ▶️ 철강 이번 주 중국 철강시장은 전주 대비 상황은 나아졌으나 본격적인 수요 회복 국면으로 규정하기에는 아직 이름. 중국 건설재 사회재고는 전주 대비 3.4% 감소. 동부지역은 중추절·국경절 연휴 전 비축수요가 시작되면서 재고 감소가 빨라졌고 일부 지역에서는 재고가 이미 전년동기 수준 아래로 내려갔음. 북부지역에서는 실수요가 약해 재고가 오히려 소폭 증가. CISA 주요 회원사 기준 9월 상순 철강제품 재고는 1,652만톤으로 직전 10일전 대비 1.7% 증가. 건설재 유통재고는 감소하는 반면 제철소 전체 재고는 다시 증가했다는 것은 수요회복이 철강 전 제품으로 확산된되는 그림은 아니라는 방증 ▶️ 비철금속 *구리: 가격 조정과 달리 중국 현물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 14일 중국 주요 지역 전기동 사회재고는 전주보다는 증가했지만 YoY로는 41.4% 적음. 동봉 가동률은 60.0%(-1.58%p WoW). 가격 조정으로 인해 실수요 매입 의향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도 포착. COMEX-LME 가격차가 축소되면서 미국으로 재고를 옮겨놓을 차익 프리미엄은 크게 축소 *아연: 가격 상승 모멘텀 둔화와는 달리 실물 재고는 감소. 17일 중국 7개 주요 지역 아연 잉곳 재고는 21.4만톤으로 14일 대비 9,000톤 감소. Shanghai 재고는 14일 이후 3일 간 7,600톤 감소. 아연 가격이 하락하자 실수요자들이 적극적으로 재고를 축적하는 상황. 가격 조정에도 재고가 계속 빠진다면 이번 비철 조정 이후 다시 가장 빠르게 반등할 수 있는 금속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판단 *리튬: 중국 탄산리튬 가격 단기 지지선이었던 14만위안이 붕괴. 12만 위안이 새로운 지지선으로 자리잡음 ◆ 이번 주 Blink Report - EU CBAM 품목 대폭 확대, 핵심은 ‘데이터 추적’ - 중국차 美 시장 진입 시나리오 분석 - 한계에 달한 中 자동차, '통합 및 구조조정'으로 가나?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10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엔화에서 프랑으로: 캐리 전략의 조달 다변화 가능성 -엔화가 세계 최대 규모의 금융 거래 중 하나인 캐리 트레이드에서 지배력을 잃어가고 있음. -이제 스위스 프랑이 엔화를 대체하기 시작. -일본은 엔화 강세를 원하고 있고, 스위스는 금리를 제로 수준에 가깝게 유지하면서 트레이더들에게 또 다른 저비용 자금 조달 수단을 제공하고 있음. -좋은 조달 통화의 조건은 단순히 저금리가 아님. 낮은 금리, 제한적인 절상 위험, 안정적인 변동성, 충분한 유동성이 함께 필요함. -투자 가설은 위험자산 익스포저를 유지한 채 엔화 부채를 프랑 부채로 대체하는 과정이, 추가적인 엔화 매수·프랑 매도 수요를 만들 수 있다는 것. -물론 현재 차트는 수익률 차이를 보여줄 뿐, 실제 자금 이동을 입증하지는 않음. -프랑이 좋은 조달 통화라는 주장과 프랑 매도가 지금 매력적인 거래라는 판단은 별도로 검증해야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스페이스XAI, 경영난 스타트업 데이터 매입해 AI 학습 검토 : 스페이스XAI는 경영난에 빠졌거나 사업을 중단한 스타트업이 보유한 고객 및 운영 데이터를 매입해 Grok 등 AI 모델 학습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 아직 초기 검토 단계로 실제 거래 여부는 미정 : 기존 X 데이터와 AI 튜터 기반 데이터에서 벗어나 기업의 실제 고객·운영 데이터 등 고품질 독점 데이터셋 확보로 학습 데이터 전략을 확대하려는 목적 : 동시에 SpaceX 내부 정보도 Grok 학습에 활용할 계획으로, 외부 데이터 매입과 그룹 내부 데이터 활용을 병행해 데이터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 : 구글도 앞서 사업을 축소한 Spirit Airlines의 비즈니스 데이터를 AI 학습용으로 $10M에 매입하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어, 경영난 기업의 데이터 자산이 AI 모델 학습을 위한 새로운 데이터 공급원으로 부상할 가능성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반.전] CPU 모멘텀 투자 대안 찾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어제도 AMD 주가가 6%, 인텔이 7% 넘게 상승하는 등 단기 아웃퍼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AMD가 공급 부족과 TSMC 가격 인상을 배경으로, 자신들도 가격을 인상하겠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인텔 역시도 매월 가격 인상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CPU에 대한 눈높이는 계속 올라갈 수 있겠습니다. 가격 인상은 AMD와 인텔의 매출과 이익 전망에 반영될테니까요, 다만 AMD의 가격 인상이 TSMC의 가격 인상에서 비롯되고, 또 CPU 수요 증가의 핵심 배경은 AI인 바, 오히려 투자 대안은 AI 카테고리 내 다른 수혜주에서 찾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에 대해 투자자들이 느끼는 부담감은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AMD 12개월 forward P/E 40배 (FactSet), 인텔이 56배에 거래 중인 상황입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TSMC, 엔비디아, 마이크론이 떠오릅니다. ■ TSMC - AI 수요 지속 상향에 따른 가격 인상이 지속되고 있어, 이익 가시성이 가장 우수한 업체 중 하나입니다. - 한정된 캐파 내에서 AMD가 CPU 호수요에 주문을 늘리겠다고 한다면, 그만큼 다른 업체들에게도 더 높은 가격을 부를 수 있습니다. - 현재 P/E 21배에 거래 중입니다. ■ 엔비디아 - AMD도 가격을 올리는데 엔비디아라고 올리지 못할까요? 높아질대로 높아진 실적 눈높이를 매분기 상회해 오고 있습니다. - 게다가 올해부터는 서버 CPU 사업 진출도 본격화되어, AMD와 인텔의 공급 부족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현재 P/E 16배에 거래 중입니다. ■ 마이크론 - GPU의 친구가 HBM이라면, CPU의 친구는 범용 DRAM입니다. CPU의 역할과 수요가 확대는 DRAM 수요에도 영향을 줍니다. - 주가가 흔들릴 뿐, DRAM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가격의 증가 속도가 언젠가는 둔화될 지언정, 매분기 기대치는 계속 상회하고 있습니다. - 현재 P/E 6배, P/B 4배에 거래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9/18 공표자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SK실트론 인수 본궤도…국내외 기업결합 심사 돌입 - 두산의 2.3조원 규모 SK실트론 인수가 국내외 경쟁당국의 기업결합 심사 단계에 본격 돌입 - 두산은 법률 검토를 거쳐 이달 초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등 복수 국가에 SK실트론 인수를 위한 기업결합 신고를 진행 - 오스트리아 연방경쟁청에도 지난 3일 두산의 SK실트론 지분 70.6% 및 단독 지배권 취득 건이 기업결합 신고로 접수 - 오스트리아 경쟁당국은 현재 1차 심사를 진행 중이며, 경쟁제한 우려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10월 1일까지 법원에 추가 심사를 요청할 수 있음 - 두산은 현재까지 기업결합 심사의 걸림돌이 될 만한 경쟁제한 이슈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 계열사 두산테스나는 반도체 테스트 등 후공정, 두산의 CCL 사업은 전자소재 영역인 반면, SK실트론은 반도체 웨이퍼를 생산해 사업 영역이 직접적으로 겹치지 않는 구조 - 각국 심사 절차가 원만하게 진행될 경우 이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상반기 중 SK실트론 인수가 마무리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 - 두산은 지난 7월 말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약 2.3조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 - 두산은 SK실트론 인수를 통해 반도체·첨단소재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 - 웨이퍼 시장 성장세를 기반으로 SK실트론 매출을 지난해 약 2조원에서 2031년 약 3조원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도 제시 - 두산은 SK실트론을 별도 상장하기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핵심 자회사로 육성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구상 https://buly.kr/jc9HP1 (SBS Biz)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단독] 두산, SK실트론 인수 본궤도…美·中에 기업결합 신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3568
두산의 추가 증설과 관련해 기발간한 파미셀 리포트 재공유드립니다 파미셀은 2027년부터 기존 1·2공장을 합산한 규모의 3공장 가동이 예정돼 있어, 두산의 CAPA 확대와 발맞춘 성장이 기대됩니다 또한 상반기부터 기존 AI 가속기·네트워크향뿐만 아니라 광모듈 CCL용 신규 소재 납품도 확대되고 있어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반.전] CPU 모멘텀 투자 대안 찾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어제도 AMD 주가가 6%, 인텔이 7% 넘게 상승하는 등 단기 아웃퍼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AMD가 공급 부족과 TSMC 가격 인상을 배경으로, 자신들도 가격을 인상하겠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인텔 역시도 매월 가격 인상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CPU에 대한 눈높이는 계속 올라갈 수 있겠습니다. 가격 인상은 AMD와 인텔의 매출과 이익 전망에 반영될테니까요, 다만 AMD의 가격 인상이 TSMC의 가격 인상에서 비롯되고, 또 CPU 수요 증가의 핵심 배경은 AI인 바, 오히려 투자 대안은 AI 카테고리 내 다른 수혜주에서 찾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에 대해 투자자들이 느끼는 부담감은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AMD 12개월 forward P/E 40배 (FactSet), 인텔이 56배에 거래 중인 상황입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TSMC, 엔비디아, 마이크론이 떠오릅니다. ■ TSMC - AI 수요 지속 상향에 따른 가격 인상이 지속되고 있어, 이익 가시성이 가장 우수한 업체 중 하나입니다. - 한정된 캐파 내에서 AMD가 CPU 호수요에 주문을 늘리겠다고 한다면, 그만큼 다른 업체들에게도 더 높은 가격을 부를 수 있습니다. - 현재 P/E 21배에 거래 중입니다. ■ 엔비디아 - AMD도 가격을 올리는데 엔비디아라고 올리지 못할까요? 높아질대로 높아진 실적 눈높이를 매분기 상회해 오고 있습니다. - 게다가 올해부터는 서버 CPU 사업 진출도 본격화되어, AMD와 인텔의 공급 부족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현재 P/E 16배에 거래 중입니다. ■ 마이크론 - GPU의 친구가 HBM이라면, CPU의 친구는 범용 DRAM입니다. CPU의 역할과 수요가 확대는 DRAM 수요에도 영향을 줍니다. - 주가가 흔들릴 뿐, DRAM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가격의 증가 속도가 언젠가는 둔화될 지언정, 매분기 기대치는 계속 상회하고 있습니다. - 현재 P/E 6배, P/B 4배에 거래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9/18 공표자료)
오픈AI, 두 번째 밀레니엄 난제 ‘호지 추측’ 해결 근접 보도 : 오픈AI가 7대 밀레니엄 난제 중 하나인 ‘호지 추측(Hodge Conjecture)’ 해결에 근접했다는 보도 : 내부 직원들은 비교적 이른 시일 내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아직 공식적으로 해결되거나 검증된 것은 아님 : 앞서 나비에, 스토크스 문제 해결에는 차기 사전학습 모델의 변형 버전인 코드명 ‘Doug’가 사용됐으며, 추정 비용은 수백만 달러. 다만 Doug가 이번 호지 추측에도 사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음 : 오픈AI 연구진은 수학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이은 AI 자동화의 다음 영역으로 평가. 단계적 논리 추론과 결과의 자동 검증이 가능하다는 공통점 때문에, 일부 연구자는 향후 6~9개월 내 수학에서도 소프트웨어 개발과 유사한 자동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고난도 수학 능력은 단순한 벤치마크를 넘어 머신러닝 연구 자동화와 재귀적 자기개선(RSI)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판단. : 미해결 수학 난제를 풀 수 있다면 생물학, 화학 등 다른 과학 분야의 복잡한 연구 문제 해결 능력을 가늠하는 지표로도 활용 가능 : 다만 나비에, 스토크스 발표 과정에서 수학계와 연구 성과 귀속 논란이 발생했던 만큼, 이번에는 수학계와의 협업 및 발표 방식을 조율 중이며 실제 공개 시점은 늦어질 수 있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름테라퓨틱] 제목: 커진 검증 부담, 차기작이 관건 작성자: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ORM-6151 개발 중단] · BMS와의 기술이전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ORM-6151의 임상 개발이 중단되었으며, 향후 후속 파이프라인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함 [플랫폼 검증 부담 확대] · ORM-5029에 이어 ORM-6151까지 임상 중단 사례가 발생하며, 오름테라퓨틱이 보유한 GSPT1 플랫폼의 기술적 검증에 대한 시장의 우려와 부담이 커진 상황임 [ORM-1153 성과 주목] · 차기 파이프라인인 ORM-1153의 임상 1상 결과가 향후 기업 가치 재평가의 핵심이 될 것이며, 임상 데이터 확인 전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ORM-6151 개발 중단] · BMS가 ORM-6151의 임상 중단을 결정함에 따라 2023년 체결된 1.8억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이 종료되었으며, 수령한 계약금 1억 달러는 반환 의무가 없음 [플랫폼 신뢰도 하락] · 서로 다른 표적과 링커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의 임상 중단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GSPT1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을 긍정적으로만 평가하기 어려워짐 [차기 임상 성과 중요] · ORM-1153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로 미국 IND 승인을 받아 연내 임상 1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임상에서 충분한 항암 효과를 입증하는 것이 기업 가치 회복의 관건임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9월 18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매파적 FOMC 후 저가 매수 심리와 함께 반도체 중심 기술주 강세. S&P500 +1.1%, NASDAQ +1.7%, Dow +0.6%, SOX +3.1% - 사우디 2 주 휴전 제안 소식에 유가 하락 →Trump 전면전 기로 언급에 일부 되돌림 - BOE 동결 내년 4 월까지 보유 국채 매각 중단에 美 금리는 소폭 안정 (10Y 4.93%) - INTC 등 쇼티지 전망 지속에 우려 불식 반도체 (NVDA +2.5%, MU +5.5%)↑ - AMZN(+2.1%) GNRC(+18.3%)의 AI DC 용 발전기 계약 등 인프라 투자 지속 - 양자 (IONQ + 우주 (RKLB +6.5%) 등 성장주 강세 등 위험 선호 회복 양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6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8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제약/바이오 - K-바이오, 뉴코가 미래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M&A 숫자로 확인되는 뉴코 트렌드 뉴코(NewCo)는 'New Company'의 줄임말로, VC 등 투자자가 소수의 신약만 개발하기 위해 세운 독립 회사를 뜻한다. 특정 신약에 리소스를 집중 투입해 임상을 빠르게 진행하고, 빅파마 M&A로 조기 Exit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실제 2024년 이후 대형 M&A 80건 중 29건(36%)의 피인수기업이 뉴코였다. 특히 중국 신약을 서구권 뉴코에게 L/O하고, 해당 뉴코를 빅파마에 매각함으로써 지정학적 리스크를 회피하는 전략이 각광을 받고 있다. 뉴코 열풍의 배경, 윈-윈 구조 [원개발사 관점 장점 3가지] 1) 뉴코 지분으로 이익 극대화: 항서제약은 2024년 5월 뉴코 카일레라에 신약을 L/O하면서 카일레라 지분 취득. 카일레라 나스닥 상장 후 지분 가치 247% 상승 2) 빠른 임상 진행: 뉴코 멧세라는 2024년 4월 MET-097i 1상 첫 환자 투약 후, 같은해 12월 2b상 환자 등록 완료. 특정 신약에 집중 투자해 임상 진행 가속 3) 투자자 네트워크 활용: 뉴코 카일레라는 경영진을 길리어드, 암젠, 일라이 릴리 등 빅파마 출신으로 구성. 글로벌 임상 설계 및 수행 역량 조기 확보 [투자자 관점 장점 3가지] 1) 지정학적 리스크 낮춰 Exit 기회 풍부: 뉴코 아이올로스(중국 신약 + 서구권 법인·경영진)는 2023년 10월 시리즈 A 공개 후 77일 만에 GSK에 피인수 2) 검증된 CEO 기용으로 실패 위험 최소화: 뉴코 카일레라의 CEO 론 르노는 아이데닉스, 트랜슬레이트, 세러벨 등 여러 뉴코 CEO 거치며 모두 Exit에 성공 3) 낮은 비용으로 신약 도입: 아시아권 신약은 미국 대비 동일 단계라도 가격이 낮게 형성. 임상 진입 에셋도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에 L/I 가능 Top picks - 한올바이오파마,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디앤디파마텍 이번 뉴코 트렌드 분석은 시장규모가 큰 3가지 만성질환 중심으로 진행했다. 해당 영역에서 뉴코 L/O에 성공한 국내 바이오텍 3곳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한다. 1) [자가면역질환] 한올바이오파마: 뉴코 이뮤노반트를 통해 IMVT-1402의 6개 적응증 임상 진행 중 (Evaluate Pharma 기준 2033년 예상 매출 43억달러) 2) [안과질환]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뉴코 아이바이오(MSD에 피인수)에 MK-8748 기술이전 후 글로벌 3상 4건(적응증 2개, 환자수 약 4,000명) 진행 중 3) [비만·MASH] 디앤디파마텍: 뉴코 멧세라(화이자에 피인수)에 비만 신약(경구 5개, 주사 1개) L/O 이후 자체개발 MASH 신약 2상까지 성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4 위 내용은 2026년 09월 18일 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TF 수급 Weekly; 중간선거 ETF: 정치 구호보다 중요한 것』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미 중간선거 D-47: 민주당 우위 속 주요 의제 및 경합주 분석 - 미 중간 선거 전후 증시 성과: 야당 승리가 일반적, 지수 우상향 - Skin in the Game: 정치 구호보다 무엇에 투자했는지를 보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3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0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000150) : 화룡점정 ▶ 두산 전자BG 신규 증설 본격화: ‘29년 매출 6.5조원 도달 전망 - 9월 18일 두산 전자BG는 AI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총 9,684억원 규모의 CCL 생산능력 확대 투자를 발표 - 이번 투자는 국내 4,210억원, 중국법인 5,474억원으로 구성되며, 2028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집행돼 2028년부터 순차 가동될 예정 - 신규 증설 물량의 대부분은 AI 가속기/네트워크향, 일부는 광모듈향으로 파악 - 현재 매출액과 동일한 ASP를 단순 적용하더라도 모든 라인이 가동되는 ‘29년에는 약 5.9조원의 매출 대응이 가능한 수준 - 여기에 AI향 고사양 CCL 중심의 제품 믹스 고도화와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전가 효과 등을 감안하면, ‘29년 전자BG 매출액은 약 6.5조원 내외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시사점 1) AI 밸류체인 내 독보적인 지위 유지 2) 광모듈 성장 가속화 - 1) 이번 증설 중 AI 가속기/네트워크향 투자는 기존 핵심 고객사의 AI 서버 출하 확대에 따른 공급 물량 증가와 신규 ASIC 플랫폼향 수요 확대를 동시에 반영 - 특히 기존 핵심 고객사의 Compute Tray용 CCL에서 현재의 독점적 공급구조가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이번 투자의 상당 부분은 고객사와의 중장기 물량 협의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 - 또한 기존 핵심 고객사 Compute Tray에서 입증된 기계적 강도와 CTE 제어 역량을 감안할 때, 고다층·대면적화가 진행되는 ASIC용 기판에서도 동사의 기술 경쟁력은 유효할 전망 - ASIC용 CCL은 기존 M7급 중심에서 올해 M8급 적용 확대, 향후 M9급 전환이 예상되며 고객사 요구 사양도 빠르게 상향 중 - 이에 따라 신규 ASIC향 매출 확대가 제품 믹스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고사양 제품 확대와 고객 다변화가 중장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견인할 전망 - 2)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며 광모듈향 CCL 매출의 고성장세도 이어질 전망 - 동사는 광모듈용 CCL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1Q26 344억원, 2Q26 49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방 출하 성장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분기 1,000억원 수준 진입을 예상 - 중장기적으로도 증설 효과와 1.6T·3.2T 전환에 따른 고사양 CCL 수요 확대가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한편 전일 CPO 도입 확대가 CCL 소재 고사양화를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업종 전반의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다만 1) 향후에도 Pluggable, NPO, CPO가 병존할 가능성이 높으며, Pluggable은 모듈 단위 교체가 가능해 유지보수와 비용 측면의 장점이 있어 2nd·3rd Tier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될 전망 - 2) 향후 CPO의 적용 범위가 Scale-Up 영역까지 확대되더라도, 주로 랙 내 고속 신호 연결을 담당하는 Switch Tray에 적용되는 만큼 동사가 주력으로 공급하는 Compute Board향 CCL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주가 매력도 매우 높음 - 두산 전자BG는 북미 NV사 내 독점적 지위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YTD 주가 성과는 상대적으로 부진 - 이는 경쟁사 대비 보수적인 설비투자 기조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 - 다만 이번 대규모 증설을 통해 공격적인 CAPA 확대 사이클로 전환한 만큼,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CCL 업황과 맞물려 성장성 우려 완화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대 - 최근 CCL 밸류체인의 주가 조정 요인으로 부각된 CPO 도입과 PTFE의 부상에 따른 우려 역시 동사에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 당사가 8월 2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언급했듯, Compute Board는 기계적 안정성과 CTE 제어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 PTFE의 침투가 구조적으로 제한적 - Blackwell에 이어 Rubin에서도 Compute Board용 CCL의 솔벤더 지위 유지가 예상되는 만큼, 오히려 PTFE가 부상하는 과정에서 동사의 차별화된 소재 기술력과 높은 진입장벽이 재차 부각될 전망 - 또한 당사는 현재 두산의 시가총액에 최근 인수를 완료한 SK실트론의 기업가치가 사실상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 - 여기에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반등까지 더해지며 지분가치 측면의 추가 상승 여력도 확대 - 전자BG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과 지분가치 상승이라는 양방향의 업사이드가 동시에 열려 있다는 점에서, 당사 커버리지 대형주 내 두산의 투자매력도가 높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buly.kr/CrsJO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유틸리티; 대미투자 발표도, 그 다음도 중요하다』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대미투자 발표도, 그 다음도 중요하다 - MOU 내용이 원론적 수준에 그칠 경우 단기 조정 가능성 존재. 단기 조정 시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 - 4분기부터 12차 전기본, 베트남 닌투언 2 사업, 미국 AP1000 장납기 기자재 조달 구체화 등 주요 원전 모멘텀 대기 중 ▶️ 지연되는 발표. 확인해야 할 세 가지 - 9월 17일 예정됐던 대미투자 국회 보고와 MOU 발표가 21~22일로 순연된 것으로 추정 - 미국 내 대형원전 8기 건설을 포함한 약 1,200억달러 규모 원전 협력 프레임워크 논의 중 - 노형 구성, 웨스팅하우스 지분 및 경영 참여, 투자조건 등이 주요 협상 쟁점으로 거론 ▶️ 1)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한다면 무엇을 함께 가져오는가? - 지분 확보와 함께 이사회 참여 등 경영권리 확보 여부가 핵심. 현 주주 간 지배구조 계약상 별도 권리 확보 필요 - 이사회 진입 시 한국 공급망 참여 확대를 위한 협상력 강화, 지식재산권 합의 조건 재조정 가능성도 주목 - 지분 투자 주체보다 설계·시공·기자재 등 프로젝트 실행 밸류체인의 수혜 예상 ▶️ 2) 원전 8기의 노형 구성과 한국 업체 참여 범위는 어디까지 확보하나? - 현재 거론되는 안은 AP1000 6기와 APR1400 2기. APR1400 포함 시 한국 노형의 미국 시장 진출이라는 점에서 의미 - AP1000에서도 설계·주기기·EPC 등 한국 기업의 역할이 어느 수준까지 명문화되는지 확인 필요 - 단순 협력보다 우선공급자 지정 등 구체적인 사업권 확보 여부가 수주 가시성 좌우 ▶️ 3) 계획은 어느 수준까지 구체화될 것인가? - MOU에 프로젝트별 추진 시점과 후속 일정까지 담길 가능성은 낮으나, 실행 로드맵이 포함될 경우 서프라이즈 요인 - 단순 ‘최대 8기 건설 협력’과 실제 사업별 일정 제시는 질적으로 다른 단계 - 구체적 일정이 확인될 경우 미국 원전 확대가 계획 단계에서 실제 프로젝트 실행 단계로 전환되는 신호로 판단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0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채권전략; WGBI 편입 종료를 앞두고』 채권전략 김찬희 ☎️02-3772-1537 - [이슈] WGBI 편입 종료를 앞두고 - [주간 전략] 9월 FOMC 후반영, 미-중 정상회담 대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2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7시 5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인하 스탠스 지속』 채권전략 고다영/김찬희 ☎️02-3772-2638 - 9월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 13.75%로 25bp 인하 - 물가 상방 리스크 제한. 기준금리 인하 스탠스는 지속 - 10월 대선 임박. 평탄한 금리와 높은 환 리스크로 중장기적 접근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1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7시 5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고유가 컨틴전시 플랜, 업종별 기초체력 점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WTI 100$, 美 10Y 5% 압력에도 추세 하단 지지 - 차주 Preview: 추석 연휴 관망 심리 및 BOJ·美中 회담 주목 - Market Insight: 고유가 컨틴전시 플랜, 업종별 기초체력 점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5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사우디, 오만 통해 후티에 2주간 휴전·직접 대화 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2266?sid=104
『Digital Asset Trend; CLARITY Act 지연, Nasdaq과 Kraken의 협력』 디지털 자산 박성제 ☎ 02-3772-2328 - 주간 핵심 이슈: ① CLARITY Act, 상원 문턱 넘지 못해 - 주간 핵심 이슈: ② Nasdaq, Kraken과 토큰화 주식 협력 확대 - 주간 Preview: 9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인상. 주요 시험대로 75k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98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자산가격 메커니즘 변화 #9]; ‘금리를 읽는 방법’은 왜, 어떻게 변화했는가』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채권전략 김찬희 ☎️ 02-3772-1537 - 달라진 금리 레벨, 달라진 금리의 작동방식 - 무엇이 ‘금리 메커니즘’을 달라지게 만들었나 - 금리, 주연에서 조연으로: 금리를 읽는 방식의 변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99 위 내용은 2026년 09월 18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기 (009150) 업황은 신고가, 주가는 저평가 작성일: 2026.09.18 작성자: KB증권 (이창민)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3,000,000원 (유지) 작성일 주가: 1,330,000원 목표주가 수익률: +125.6% - AI향 부품 호조로 3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이 전망되며, 과매도 국면은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0원을 유지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 관점 유지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26371?openDialog=analystReport-57561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9/18 [은행/카드] 홍콩ELS 제재 9월 결론 무산…과징금 추가 감경 '촉각' <아시아경제> https://alie.kr/CsmQwBv 주담대 ‘4억·DSR 35%’ 넘으면 은행 위험 가중치 높인다 <서울경제> https://alie.kr/E7BjnvK '20년 아성' 신한銀, 인천시금고 지켰다 <매일경제> https://alie.kr/HSa8RRl K은행 영토확장…신한·하나 우즈베크에 깃발 <매일경제> https://alie.kr/CrsJV9 [보험] 오르는 금리…보험사별 K-ICS ‘셈법’ 달라 <스트레이트뉴스> https://alie.kr/EI6UZ8D CSM 늘어도 보험이익 둔화…보험사 신용도 가르는 '질' <딜사이트> https://alie.kr/DaRSdsV GA가 잘못 팔면 보험사 ‘건전성’ 깎인다…사후 관리 ‘비상’ <브릿지경제> https://alie.kr/7x9DFpL 입원 치료가 '불필요'로 둔갑..하지정맥류 조작 논란에 '의료자문 중개' 손질 시급 <파이낸셜뉴스> https://alie.kr/FWVnQuU [증권] 고금리에 떠나는 고객 잡아라…증권사 특판 경쟁 <헤럴드경제> https://alie.kr/E7BjaO2 외국인 증권 투자자금 7개월째 순유출…주식은 순유입 전환 <연합뉴스> https://alie.kr/DaRSrdM “연 5.5%까지 준다” 파격상품 낸 삼성證…60조 발행어음 전쟁 <이데일리> https://alie.kr/FWVnQv4 PF 줄였더니 기업금융 39조…증권사 여신성 익스포저 90조 <파이낸셜뉴스> https://alie.kr/9BYW7YN [디지털 금융] 스테이블코인 거래지원 늘리는 업비트…달러 이어 '엔화 코인'까지 상장 <뉴스1> https://alie.kr/3YGGwwd 교보생명·日 SBI, 한일 스테이블코인 실증…"달러 안 거친다" <디지털타임스> https://alie.kr/4mfZoez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9.18 주요 뉴스 AMD, 파트너사에 4분기 10% 가격 인상 통보…TSMC 웨이퍼 원가 상승 전가 AI 가속기·소비자용 GPU·칩셋이 대상으로 명시됐고 라이젠 CPU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TSMC 의존도가 높아 인상 가능성. 인텔도 10월 초 클라이언트 CPU 가격 인상을 예고해 D램·SSD·GPU에 이어 CPU까지 오르는 국면 https://buly.kr/3YGGx74 삼성전자, AI 인프라 서밋서 'zHBM' 비전 공개…응답 속도 10배 목표 가속기 위에 메모리를 수직 적층해 데이터 이동 거리를 줄이는 구조로 HBM5 대비 성능 8배·전력 효율 3배를 제시했고, 대화형 AI 응답을 초당 100토큰에서 1000토큰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 발열은 고객사와 초기 설계부터 공동 설계로 해결하며, z낸드-O는 2028년 샘플·2030년 워크스테이션에서 1조 파라미터 모델을 D램 대비 1/6 비용으로 구동하는 것이 목표 https://buly.kr/DPWhsGM 아폴로, 소프트뱅크 대출 54억→90억 달러 증액 검토…오픈AI 투자 지원 비전펀드2 자산을 담보로 한 NAV 대출로 최종 규모는 미확정이며, 소프트뱅크는 오픈AI에 646억 달러 투자를 약정하고 8월에는 지분 담보 100억 달러 대출도 조달. 자금 부담 우려로 CDS는 이번 주 3년 최고 수준까지 상승 https://buly.kr/5qA7hjh 인텔 오하이오 팹, 2030년 이후로 지연됐지만 건설은 계속…SK하이닉스 협력설도 시공사 벡텔은 프로젝트를 '진행중'으로 분류하고 인력 채용을 이어가는 중이며 전체 250만 평방피트·클린룸 60만 평방피트 규모. 다만 리킹카운티 관계자는 인텔이 아직 생산장비를 발주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밝혀 건설과 양산 준비 사이 간극은 여전 https://buly.kr/4xaKnd7 앤트로픽 "클로드가 자사 AI R&D 업무의 26%를 주도"…3월 1%에서 급등 8월 기준 연구 업무의 90% 이상이 AI와 협업으로 이뤄졌고 내부 플랫폼에서 상시 약 3만개 에이전트가 가동, 10억건 이상 결정 중 4만7000건당 1건이 차단. 7월 표본 주 기준 AI 연구용 연산의 6%(AI 자체 수행 연구는 12%)가 안전 작업에 투입됐다고 공개 https://buly.kr/CM29zuS 코어위브, 30억 달러 전환사채 발행…MW당 4000만 달러에 단기 계약 체결 추가 5억 달러 옵션과 3500만주 규모 ATM 프로그램(약 29.2억 달러)도 병행하며 투자등급 신용도 확보를 추진. 계약 전력은 6월 말 3.7GW에서 4.2GW로 늘었고 2분기 매출 백로그 1042억 달러에 3분기 초 250억 달러 이상이 추가 https://buly.kr/28wD6b2 미·일, 5500억 달러 대미 투자 중 반도체 공장 건설 협의…사업 규모 2조~3조 엔 관세 협상에서 합의한 약 85조 엔 규모 투자의 일환으로 미국 측 타진에 따라 투자금 회수 전망 등을 논의 중이며, 그간 발전 관련이 중심이던 대미 투자가 하이테크 제조업으로 확장되는 흐름 https://buly.kr/7bJhVuy 네비우스, 3개월 만에 또 AI 클라우드 가격 인상…10월 1일부터 적용 엔비디아 GPU 요금은 17~21%, CPU 전용 인스턴스는 25%, 메모리 상품은 약 41% 인상되며 장기 대규모 예약 고객에는 약정 할인 제공. 최근 분기에 평균 10억 달러 이상 계약 4건을 체결하는 등 수요 급증이 배경 https://buly.kr/CsmQwBo 엔비디아 파트너 GMI 클라우드, 태국 사이트 칩 구매 위해 3억 달러 대출 추진 STT GDC 태국 부지에 들어갈 칩 구매 자금으로 텐센트가 사용자로 거론되며 금리는 10%대 초반 수준. 앞서 대만 프로젝트에서 139억 대만달러(4.36억 달러) GPU 담보 대출을 조달하는 등 아시아에서 칩 파이낸싱이 확산 https://buly.kr/FhQYdQP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9월 18일 주요 테크 뉴스 ■ Nebius, 10월 1일부터 일부 엔비디아 GPU 임대가격을 17~21% 인상. 일부 CPU 전용 인스턴스는 25%, 메모리 상품은 약 41% 조정. 3개월 만에 두 번째 가격인상 시행 ■ AMD, AI 가속기·소비자용 GPU·메인보드 칩셋 가격을 2026년 4분기 약 10% 인상한다고 파트너사에 통지했다는 보도 ■ Winbond, Infineon의 NOR Flash, F-RAM 사업을 11.2억달러에 인수 ■ CoreWeave, 30억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과 최대 3,500만주 시장매각 프로그램 추진 ■ Crusoe, 39억달러를 조달해 투자 후 기업가치 309억달러로 평가 ■ Huawei, 중국 내 AI 컴퓨팅 수요를 생산능력이 따라가지 못해 해외 판매를 제한하고 있다고 발표. Ascend 960DT는 계획보다 3개 분기 앞당긴 2027년 1분기, 960PR은 2027년 3분기 준비를 목표로 제시 ■ GlobalFoundries-Marvell, AI 데이터센터 광연결 수요에 대응해 미국 Vermont 공장의 SiGe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다년 계약 체결 ■ SMIC, N7·N5 공정의 후면전력공급(BSPD)을 개발 중. AMEC와 Naura가 참여, AMEC의 ALD 장비가 SMIC 검증을 통과 ■ 중국과학원, DUV 기반 GAA 트랜지스터 개발 보도. 배선·접촉구조 한계로 전체 집적도는 약 5nm급이라는 외부 분석 감사합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그룹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r5j5P) ▶ 과거와 미래의 충돌 ▶ 차량 제조 · 판매 실적 vs. 피지컬 AI 협업 전개 구체화 - 실적: 매크로 환경 (금리 · 환율 · 유가) 악화와 모빌리티 (자율주행 스마트카) 경쟁 심화로 차량 제조 · 판매 사업에 근간을 두고 있는 현대차그룹 핵심 계열사들의 영업 실적 훼손 불가피. 현대차 · 기아 · 현대모비스 2027년 지배주주 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11%, -9%, -3% 조정.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하여, 각 사의 적정주가 또한 68만원 (적정 PER 15.9배, 모빌리티 Peer Group Tier 3-4 평균 값), 18만원 (적정 PER 9.1배, 모빌리티 Peer Group Tier 5 최고 값), 75만원 (차량 부품 + 휴머노이드 부품 SOTP)으로 하향 - 밸류에이션: 피지컬 AI 어플리케이션 시장 개막. 디지털 AI 기업들의 피지컬 AI 시장 진입 및 피지컬 데이터 파이프라인 확보 필요성 확대 중. 피지컬 데이터는 피지컬 디바이스의 현실세계 활용을 통해서만 수집 가능. Tesla ·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제조업체 중 피지컬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이종 폼팩터 디바이스 군집 (차량 · 이족 · 사족)의 실질적 양산 준비가 갖춰진 업체는 현대차그룹이 유일. 특히 Nvidia와의 데이터 추론 및 훈련 인프라에 대한 구체적 협업 개시가 임박했다고 판단. 차량 제조 · 판매 실적 방향과 달리 피지컬 AI 경쟁력에 부여되고 있는 밸류에이션은 우상향 전개 기대 ▶ 핵심 종목 Overweight, 압축 포트폴리오 전략 유효 - 매크로 환경 변화와 무관하게 차량 제조 · 판매 실적의 지속적인 하락세 불가피. 노동 투하 제거를 통해 압도적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Robotaxi는 차량 소유의 종말을 의미. Robotaxi 사업 확산 거점인 Texas · Florida 등에서 가장 먼저 신차 판매의 추락을 확인할 것. 업종 내 대부분 업체들의 영업 실적은 차량 제조 · 판매에 의존. 이들의 가치평가에 사용될 영구성장률은 마이너스 - 반면 차량 제조 · 판매 사업에 대한 어두운 전망 속에서도 피지컬 데이터 파이프라인 참여 및 로봇 부품 제조 분야 진입을 통해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업체들 존재. 로봇 부품 제조의 중심에 서고 이를 통해 새롭게 재편될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설 현대모비스와 로봇 조립 및 데이터 파이프라인 투자를 주도할 현대차. 업종에 대해 핵심 종목 압축 포트폴리오 전략을 권장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000150) : 화룡점정 ▶ 두산 전자BG 신규 증설 본격화: ‘29년 매출 6.5조원 도달 전망 - 9월 18일 두산 전자BG는 AI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총 9,684억원 규모의 CCL 생산능력 확대 투자를 발표 - 이번 투자는 국내 4,210억원, 중국법인 5,474억원으로 구성되며, 2028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집행돼 2028년부터 순차 가동될 예정 - 신규 증설 물량의 대부분은 AI 가속기/네트워크향, 일부는 광모듈향으로 파악 - 현재 매출액과 동일한 ASP를 단순 적용하더라도 모든 라인이 가동되는 ‘29년에는 약 5.9조원의 매출 대응이 가능한 수준 - 여기에 AI향 고사양 CCL 중심의 제품 믹스 고도화와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전가 효과 등을 감안하면, ‘29년 전자BG 매출액은 약 6.5조원 내외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시사점 1) AI 밸류체인 내 독보적인 지위 유지 2) 광모듈 성장 가속화 - 1) 이번 증설 중 AI 가속기/네트워크향 투자는 기존 핵심 고객사의 AI 서버 출하 확대에 따른 공급 물량 증가와 신규 ASIC 플랫폼향 수요 확대를 동시에 반영 - 특히 기존 핵심 고객사의 Compute Tray용 CCL에서 현재의 독점적 공급구조가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이번 투자의 상당 부분은 고객사와의 중장기 물량 협의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 - 또한 기존 핵심 고객사 Compute Tray에서 입증된 기계적 강도와 CTE 제어 역량을 감안할 때, 고다층·대면적화가 진행되는 ASIC용 기판에서도 동사의 기술 경쟁력은 유효할 전망 - ASIC용 CCL은 기존 M7급 중심에서 올해 M8급 적용 확대, 향후 M9급 전환이 예상되며 고객사 요구 사양도 빠르게 상향 중 - 이에 따라 신규 ASIC향 매출 확대가 제품 믹스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고사양 제품 확대와 고객 다변화가 중장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견인할 전망 - 2)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며 광모듈향 CCL 매출의 고성장세도 이어질 전망 - 동사는 광모듈용 CCL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1Q26 344억원, 2Q26 49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방 출하 성장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분기 1,000억원 수준 진입을 예상 - 중장기적으로도 증설 효과와 1.6T·3.2T 전환에 따른 고사양 CCL 수요 확대가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한편 전일 CPO 도입 확대가 CCL 소재 고사양화를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업종 전반의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다만 1) 향후에도 Pluggable, NPO, CPO가 병존할 가능성이 높으며, Pluggable은 모듈 단위 교체가 가능해 유지보수와 비용 측면의 장점이 있어 2nd·3rd Tier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될 전망 - 2) 향후 CPO의 적용 범위가 Scale-Up 영역까지 확대되더라도, 주로 랙 내 고속 신호 연결을 담당하는 Switch Tray에 적용되는 만큼 동사가 주력으로 공급하는 Compute Board향 CCL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주가 매력도 매우 높음 - 두산 전자BG는 북미 NV사 내 독점적 지위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YTD 주가 성과는 상대적으로 부진 - 이는 경쟁사 대비 보수적인 설비투자 기조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 - 다만 이번 대규모 증설을 통해 공격적인 CAPA 확대 사이클로 전환한 만큼,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CCL 업황과 맞물려 성장성 우려 완화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대 - 최근 CCL 밸류체인의 주가 조정 요인으로 부각된 CPO 도입과 PTFE의 부상에 따른 우려 역시 동사에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 당사가 8월 2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언급했듯, Compute Board는 기계적 안정성과 CTE 제어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 PTFE의 침투가 구조적으로 제한적 - Blackwell에 이어 Rubin에서도 Compute Board용 CCL의 솔벤더 지위 유지가 예상되는 만큼, 오히려 PTFE가 부상하는 과정에서 동사의 차별화된 소재 기술력과 높은 진입장벽이 재차 부각될 전망 - 또한 당사는 현재 두산의 시가총액에 최근 인수를 완료한 SK실트론의 기업가치가 사실상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 - 여기에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반등까지 더해지며 지분가치 측면의 추가 상승 여력도 확대 - 전자BG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과 지분가치 상승이라는 양방향의 업사이드가 동시에 열려 있다는 점에서, 당사 커버리지 대형주 내 두산의 투자매력도가 높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buly.kr/CrsJO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누군가"(레오폴드?) 10월 2일 만기 콜옵션 4종목에 약 1억달러를 베팅 "Somebody" just spent $100MM premium on 2 week AI Stock Calls for the Oct2 expiration: - INTC Oct2nd 115c bot up to 3.65 20k $7.3MM - MRVL Oct2nd 250c bot 11.00 3500x $3.85MM - SNDK Oct2nd 1600c bot up to 97.60 4200x $41MM - MU oct 2nd 1000c bot up to 44.00 10k $44MM ** 투입금액의 88%가 메모리(마이크론, 샌디스크) https://x.com/zerohedge/status/2100677841612378464
보험(Overweight): 금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도 개편 자료: https://bit.ly/4ricFzz □ 금리 상승은 단기 실적과 K-ICS 비율에는 부담 요인 금리 상승을 보험업종의 일방적인 수혜 요인으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금리 상승은 신규투자이원 개선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운용수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보유채권 평가손실을 확대하고, K-ICS 지급여력비율에 부담으로 작용. 또한 금융사 간 수신 경쟁이 심화될 경우 생보사는 저축성보험 해지와 고금리 상품을 통한 재조달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 지난 1년간 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보험사들의 자산-부채 듀레이션 구조 역시 과거와 달라졌음. 커버리지 보험사의 자산-부채 듀레이션갭은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된 상태이며, 이에 금리 상승에 따른 가용자본 감소는 K-ICS 비율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특히 27년 기본자본비율 제도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운용수익률 제고뿐 아니라 자산·부채의 금리 민감도를 함께 고려한 ALM 전략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 □ 국내 보험주의 낮은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 그럼에도 보험업종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과 낮은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 현재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를 제외한 커버리지 보험사의 평균 ROE는 14.5%인 반면 P/B는 0.57배에 그치며, 글로벌 보험사 대비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중. 특히 해약환급금준비금 부담으로 배당이 제한된 보험사들은 수익성 대비 할인폭이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음 향후 해준금 제도 개선을 통해 배당가능이익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될 경우, 그동안 배당이 제한되었던 보험사를 중심으로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 축소될 전망. 이미 배당이 가능한 보험사 역시 안정적인 주주환원이 지속되면서 글로벌 보험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 □ 기본자본비율 도입은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 필요성을 높이는 요인 해준금 제도 개편에 대한 논의는 지난 몇 년간 지속되어 왔음. 당사는 27년 기본자본비율 제도 시행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과거보다 높아졌다고 판단. 27년 3월말부터 보험사는 기본자본을 요구자본의 50% 이상 유지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서 기본자본비율 관리 부담이 높은 보험사를 중심으로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을 통한 자본 확충 필요성이 높아질 전망 문제는 해준금 부담이 보험사의 자본조달 여력까지 제약할 수 있다는 점. 해준금 적립으로 배당가능이익이 음수(-)인 보험사는 기본자본 신종자본증권 발행 이후 이자 지급에도 제약이 발생할 수 있어 자본 확충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음. 또한 해준금이 이익잉여금을 초과한 보험사는 추가 적립분이 기본자본으로 인정되지 않으면서 신계약 확대가 오히려 기본자본비율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 따라서 제도 개선은 배당 재개뿐 아니라 기본자본비율 규제 도입 이후 보함사의 자본조달 여력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도 중요. 시기의 문제일 뿐, 방향성은 명확하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T하드웨어 뉴스 (26.09.18) [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 AMD, GPU·칩셋 및 CPU까지 10% 가격 인상 계획 (26.09.17. TechPowerUp) -ChannelGate에 따르면 AMD가 공급망 원가 상승에 대응해 GPU와 메인보드 칩셋을 포함한 제품 가격을 약 10%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CPU도 인상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 제기 -주요 원인은 TSMC 웨이퍼 가격 상승으로, CPU·GPU뿐 아니라 AMD가 메인보드 칩셋 가격까지 인상할 경우 관련 보드 업체의 원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https://buly.kr/BeN83Wx ▶️ 삼성·애플, 상반기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 동반 상승…중국 브랜드 후퇴 (26.09.17. Counterpoint) -Counterpoint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점유율이 동반 상승한 반면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의 점유율은 하락 -삼성·애플의 프리미엄 및 플래그십 제품 판매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가운데,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 부담이 가격 민감도가 높은 중국 브랜드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 https://buly.kr/9MTHJ8z ▶️ 삼성 갤럭시 S26, 인도에서 첫 가격 인상…9월 20일부터 적용 (26.09.17. 91mobiles) -삼성전자가 인도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이후 첫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며, 갤럭시 S26·S26+·S26 Ultra가 모두 대상. 인상 가격은 9월 20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도 -갤럭시 S26·S26+는 전 모델 ₹5,000, S26 Ultra는 전 모델 ₹10,000 인상될 전망.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이 가격 조정의 주요 배경으로 거론 https://buly.kr/AF34D4i ▶️ 샤오미, 중국서 노트북 가격 조용히 인상…최대 14만원↑ (26.09.17. 케이벤치) -샤오미가 중국에서 레드미 북·샤오미 북 프로 등 노트북 가격을 모델별 400~700위안(약 8만14만원) 인상했으며, 가격 조정은 현지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이미 반영 -샤오미는 인상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며, 업계에서는 메모리·저장장치·디스플레이 등 부품 및 공급망 비용 상승 가능성을 제기 https://buly.kr/7mESTcm ▶️ PS Plus 또 가격 인상? 소니, 대폭적인 가격 인상 준비한다는 소문 (26.09.17. iXBT) -소니가 PlayStation Plus 구독료를 다시 인상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Essential·Extra·Premium 등 주요 요금제가 대상이 될 가능성이 제기 -보도에 따르면 인상폭은 지역·요금제에 따라 최대 약 30%에 달할 가능성이 있으며, 게임·콘텐츠 및 서비스 운영비 상승 등이 배경으로 거론 https://buly.kr/Awi68I2 ▶️ “CCL 확보 해달라” 삼성전기, 두산에 SOS…中 대체재 개발 ‘재촉’ (26.09.17. 딜사이트) -AI 가속기용 패키지기판의 대형화·고다층화로 Low-CTE CCL 핵심 원재료인 T-글래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난 심화 -삼성전기는 CCL 공급사인 두산 전자BG에 T글래스 대체재 확보를 서둘러달라고 요청. 두산은 중국 업체의 T-글래스를 평가·개선 중이나 기존 일본산과 성능 차이가 있어 고객사 승인까지 필요 https://buly.kr/9BYVz0w ▶️ 두산, 韓中 동박적층판 생산 동시 확장 (26.09.18. 뉴시스) -두산이 CCL 생산 확대에 총 9,700억원을 투자. 국내에 4,200억원을 투입해 광모듈용 CCL 라인을 증설하고, 중국에는 5,500억원을 투자해 AI 가속기·네트워크 스위치용 CCL 공장을 신설 -AI 데이터센터향 CCL 수요 급증으로 1H26 증평·김천 공장 가동률이 각각 109.8%·102.7%, 중국 공장은 92.2%를 기록 https://buly.kr/2fgU2LB ▶️ Ventec, 15억대만달러 투입해 기판소재 증설 (26.09.17. Ctee) -Ventec(대만 PCB 소재업체)이 중국 장쑤성 쿤산 기존 공장을 임차하고 15억대만달러를 투자해 CCL·프리프레그 생산능력을 확대. 월 50만장 기판 및 240만m 프리프레그 생산능력을 목표해 기존 CAPA가 약 70% 증가 -신규 CAPA는 4Q26 양산 예정인 AI 서버 전원용 소재와 M6 고속 소재 물량 대응. 기존 공장을 임차해 신축 대비 양산 시점을 약 1년 앞당길 계획 https://buly.kr/H6kcT8p
삼성전기 : MLCC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목표주가 240만원 유지 (JPM) 1. 실적 전망 상향 조정 • FY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24~29% 상향 조정 • 환율 역풍에도 불구하고 MLCC 가격 인상과 ABF 수급 타이트화가 이익 모멘텀을 강화 • 컴포넌트 솔루션 영업이익률을 내년 31%, FY28E 38%로 전망하며 이는 2018년 기존 피크(30%)를 상회하는 수준 2. MLCC 가격 인상 사이클 전망 • 채널 고객 대상 MLCC 판가는 올해 이미 두 차례 인상됨 • 4Q26E부터 직접 고객 대상 MLCC 판가 인상 시작 예상(협상 성공 시 20~25% 인상), 2027년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 • 자동차용 MLCC는 연초 1회 협상하는 구조로 유사한 인상폭 예상 • 무라타의 MLCC 단종 발표가 2028년 우호적 수급 환경 조성 가능성(2017-18년 사이클과 유사) • 향후 2년간 가격 인상 폭을 과거 사이클(2017-19년 80% 인상) 대비 더 큰 140% 수준으로 추정 3. 적정 밸류에이션 멀티플 논의 • 투자자들과의 논의를 바탕으로 25~30배 P/E가 여전히 달성 가능한 범위라고 판단 • 2026년 6월 고점 대비 -40% 조정 이후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의견이 많음 • 2Q26 랠리는 기대감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MLCC 가격 인상에 따른 실질적 EPS 상향 근거 존재 •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AI 서버 랙 공급망 관리를 위한 고성능 MLCC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중 • MLCC/기판 부문이 AI 하드웨어 생태계 내에서 지속적인 가격 상승 및 EPS 성장 잠재력을 가진 영역으로 평가
젠슨 황 "엔비디아, 내년 칩 판매량 2배로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19403?sid=101
앤스로픽,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 측정 지표 공개, AI가 R&D 26% 주도 : 앤스로픽은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를 외부에서 추적하기 위한 핵심 지표로 ① AI 주도 AI R&D 비중 ② AI 에이전트 감독 수준 ③ 컴퓨트 배분을 제시 : 향후 독립적인 제3자 평가자를 내부에 배치해 데이터와 안전 프로세스를 검증할 계획 : AI 주도 R&D - 2026년 8월 기준 Claude가 앤스로픽 AI R&D 업무의 26%를 ‘주도, AL4’, 90% 이상에서 최소 ‘협업, AL3’ 단계에 도달. 완전 자율, AL5 단계는 아직 없음 - 특히 AI가 주도하는 모델 R&D 비중은 2월 1% 미만에서 8월 26%로 급증, 재귀적 자기개선, RSI에 얼마나 가까워지고 있는지를 추적하는 지표로 제시 - 자동화 수준은 약 1.5만 개의 실제 R&D 업무를 542개 범주로 구조화해 측정. 인간과 모델의 평가가 1단계 이내에서 일치한 비율은 97%로, 단순 설문이 아니라 실제 내부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AI의 연구 자동화 수준을 추적 : 에이전트 감독 -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내부 플랫폼에서 동시에 약 3만 개의 AI 에이전트가 연구·엔지니어링 업무를 수행. 모든 행동은 실행 전 온라인 모니터와 실행 후 오프라인 모니터의 100% 감시 범위에 포함 - 2026년 8월 에이전트의 10억 건 이상 의사결정 가운데 온라인 모니터가 차단한 비율은 0.002%, 약 4.7만 건당 1건. 오프라인 시스템은 주당 약 10만 개 트랜스크립트를 플래그하고, 이 가운데 최우선 약 50건을 인간에게 에스컬레이션 : 컴퓨트 배분 - 7월 한 주간 전체 AI R&D 컴퓨트의 약 6%가 안전성 연구, AI가 수행하는 AI R&D 컴퓨트에서는 12%가 안전성 연구에 사용 - 역량과 안전성에 동시에 기여하는 작업은 안전성에서 제외한 보수적 기준이며, 별도의 safeguards classifier 컴퓨트도 포함하지 않음 : 앤스로픽은 향후 프런티어 랩들이 동일한 방법론으로 AI R&D 자동화, 에이전트 감독, 안전성 컴퓨트 비중을 정기 공개할 것을 제안 : 이러한 지표를 신규 모델의 AI R&D 투입 전 의무 테스트 기간, 안전성 컴퓨트 최소 배분, AI 연구 에이전트 컴퓨트 제한 등 향후 AI 개발 속도 조절의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입장 https://www.anthropic.com/institute/measuring-pace-of-ai-development
JUST IN: 🇺🇸 US HOUSE PASSES BILL TO PROTECT AMERICANS FROM HIGHER ELECTRIC BILLS CAUSED BY AI DATA CENTERS. ...
코어위브, 높은 가격에 AI 컴퓨트 계약 확대, 최대 35억 달러 전환사채·3,500만주 ATM으로 성장 자금 확보 : 코어위브는 3Q26 들어 3~6개월 단기 컴퓨트 계약을 MW당 연환산 매출 약 $40M 수준에 체결하고 있다고 공개 : 6월 말 이후에도 신규 용량을 이전보다 높은 가격에 계약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 수요도 지속 확대. 3Q 초 250억 달러 이상의 순신규 고객 커밋먼트를 확보했으며, 이는 6월 말 Revenue Backlog 1,042억 달러에 아직 포함되지 않은 금액 : 총 계약 전력은 6월 말 약 3.7GW에서 8월 11일 약 4.2GW로 증가 : 동시에 대규모 자금조달 추진. 2033년 만기 전환사채 30억 달러를 발행할 예정이며, 추가 매입 옵션 5억 달러 포함하면 최대 35억 달러 : 금리와 전환가격은 프라이싱 시 결정되며, 조달액 일부는 전환에 따른 희석을 완화하기 위한 capped call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일반 기업 목적으로 활용 : 별도로 Class A 주식 최대 3,500만주를 수시 매각할 수 있는 ATM 프로그램도 신설. 실제 매각 의무는 없으며 시장 상황과 자본구조에 따라 활용할 계획 : 회사는 이를 지속적인 자금조달 유연성 확보와 투자등급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6/CoreWeave-Continues-to-Contract-New-Compute-Capacity-at-Higher-Prices/default.aspx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엔에프씨(265740.KQ/NR): 거침없는 ODM 사업 확장(26.09.18) ■3분기 영업이익 48억원(YoY 63%) 추정 - 3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47%, 63% 성장한 268억원과 48억원 수준 가능할 전망 - ODM 사업, 주요 톱 5고객사(매출 비중 10% 이상)로 1개 기업 추가, 5개사 매출 비중 80%로 고객사 다변화 중 - SKU도 확장 중으로, 소재 부문 YoY 50% 고신장 지속 전망 - 톱 ODM사로부터 수주 증가 및 대형 브랜드 L사 매출 비중 30% 이하로 하락 - 국내 ODM 시장 호황으로 세라마이드/유화제/보습제 등 주요 상품군 고른 성장세 ■높은 R&D 역량 기반 ODM 사업 확장세 지속 - 원료/소재 분야 높은 R&D 역량 기반으로 ODM 사업 본격화, 사업 규모 크게 레벨업 중 - 국내 톱3 ODM사가 풀캐파로 올해 추가 수주 어려워지면서 하위 업체로 낙수 효과가 커지는 중, 엔에프씨 역시 새로운 고객사 계속 유입 ■현재 주가 12MF PER 5.9배 불과 - K뷰티 글로벌 모멘텀과 함께 국내 ODM 시장 수요 폭발적으로 증가 - 많은 인디 브랜드 업체들이 납기 지연을 걱정하고 있으며, 2027년 캐파 부족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큼 - 엔에프씨의 ODM 사업은 2025년 성공적으로 안착, 2026년 메이저 고객사들의 글로벌 판매 지역 및 SKU 확대로 처음으로 매출 1,000억원 넘어설 전망 - 신규 고객사가 더해지면서 2027년 성장 폭 역시 300억원 이상 기대 중, 반면 현재 주가는 12MF PER 5.9배에 불과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sLJRo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anus, 메타 결별 후 40억 달러 기업가치로 5억 달러 투자 유치 추진 : 현재 협상은 초기 단계이며 조건은 변경될 수 있지만 조만간 마무리될 가능성. 신규 투자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음 : 메타는 지난해 12월 Manus의 ARR이 1억 달러를 넘어선 이후 약 20억 달러이 인수하기로 했으나, 중국 당국이 핵심 기술의 해외 이전을 우려해 거래 제동 : 양사는 올해 5월 운영 분리와 데이터 공유 중단을 완료했고, Manus는 이달 독립 운영 재개를 공식화 : 분리 과정에서 창업자와 텐센트, HSG, ZhenFund 등 기존 투자자가 메타 지분을 20억 달러 기업가치 기준으로 재매입 : 텐센트는 Benchmark가 보유했던 지분을 인수해 최대 외부 투자자가 됐으며, Benchmark는 투자금을 회수하며 엑싯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하반기 주요 학회 시작, 그리고 실적에 집중할 때] ▶ 리포트: https://buly.kr/FWVnSqH ▶ 2026년 9월 제약/바이오 산업 중간점검 [World-ADC, ESMO 등 10월 주요 학회] - 바이오텍의 하반기 주요 실적 발표로도 볼 수 있는 학회 시즌 도래 - WCLC 9/15 종료, ESMO 약 한 달 앞. Late-Breaking Abstract 채택 통지 9/16~18(마드리드 현지 기준) 예정 - 임상 진행에도 상반기 데이터 발표 없던 종목 주목 - 추가로 참석 가능성 있는 종목: 알지노믹스, 온코닉테라퓨틱스, 지아이이노베이션 등 - Merck/Moderna, BioNTech/Roche 항암백신 데이터 발표 시 관련 종목 관심 확대 가능 - 11월 AASLD·Obesity Week, 12월 AES·ASH도 1~2개월 전부터 참석 기업 주목 경향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실적은 믿음직한 재료] - 9월 FOMC 만장일치 25bp 인상, 4Q까지 금리 안정화 기대 어려움 - 알테오젠 Novartis향 약 $3.2B 계약에도 Del-desiran 3상 실패로 주가 하락. 시장은 현금 유입 시점에 집중 - 한미약품 HM17321 Genentech향 $2.3B(선급금 약 2,600억원) L/O 후 셀온 뒤 회복 - 전망이 불안정할수록 실적이 믿음직한 재료 - 3Q 실적 시즌 달러 약세로 컨센서스 변동 클 전망. 4Q L/O 성수기지만 기대감만으로 주가 지지 어려움 ▶2026년 9월 추천 종목 9월 코스피 Top pick(변경):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9월 코스닥 Top pick(변경): 알테오젠, 올릭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Z AI GLM-5.3, AI가 자신의 추론 인프라를 직접 최적화하는 사례 : GLM-5.3 기반 인프라 에이전트가 10만 개 이상의 중국산 AI 가속기 클러스터에서 GLM-5.3-Flash의 프로덕션 추론 인프라 구축과 최적화에 직접 참여했다고 공개 : 모델 적응부터 프로덕션 준비까지 2주 미만이 소요됐으며, 초기 대비 엔드투엔드 처리량 약 3배 개선 : 핵심은 단순 코드 생성이 아니라 ‘Dense Feedback’ 기반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루프 : 엔지니어가 목표와 시스템 경계를 설정하면 에이전트가 가설 수립, 코드 수정, 실험을 수행하고, 커널 테스트, 실행 트레이스, 마이크로벤치마크, 엔드투엔드 지표를 통해 결과를 반복 검증 : 실제로 인프라 에이전트는 ① KDA 커널의 Context Parallelism 수치 정확도 문제를 찾아 수정하고, ② Python GIL로 인해 발생한 KV Transfer 동시성 병목을 찾아 Prefill 대비 성능 손실을 20%+에서 1% 미만으로 축소 ③ 기존 커널의 최적화 기법을 학습해 KDA Decode 핵심 커널에서 최대 1.71배 속도 향상을 달성 : ReplaySSM, W8A8 양자화, INT8·FP8·BF16 혼합정밀도 캐시, Layer Split, EPD 분리형 아키텍처 등을 적용해 제한적인 메모리·대역폭 환경에서도 1M 컨텍스트와 멀티모달을 지원 : 회사는 하드웨어 활용 효율과 토큰당 비용이 주류 NVIDIA GPU와 비교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주장 : 아직 완전한 재귀적 자기개선, RSI 단계는 아니며 목표 설정, 시스템 경계, 위험 평가는 인간이 담당. 다만 AI가 자신의 추론 인프라를 직접 개선하는 초기 형태의 자기개선 루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설명 https://z.ai/blog/glm-built-its-inference-infrastructure
924 정상회담 중국측 수행 기업은 비야디, 샤오미, 이노라이트(CPO)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참고로, 5월 미국측 수행 기업들로는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애플, 블랙록, 보잉, 골드만삭스 등 입니다 https://sc.mp/m1cbt?utm_source=copy-link&utm_campaign=3367813&utm_medium=share_widget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7일 『매파 FOMC 소화, 외국인 이탈 지속』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715.41 (-0.04%), 코스닥 822.18 (+0.76%) FOMC 매파 해석에 KOSPI 보합권 등락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04%, +0.8% 등락했습니다. 간밤 9월 FOMC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습니다(3.75~4.00%). 한편 점도표에서는 연내 1회 추가 인상 등 물가 안정을 위한 의지가 확인됐고, 기대 상회한 8월 소매판매(+1.2% MoM)도 Warsh 의장이 짚은 견조한 경기를 보여주며 매파적으로 해석됐습니다. 장중 WTI 101$로, 美 장기 금리도 4.97%로 진정되며 +1.2%까지 오르기도 했던 KOSPI는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에 오후 밀리며 반도체(삼성전자 +0.2%, 하이닉스 -0.2%)와 함께 보합권 마감했습니다. 약 3년 만에 금리를 올린 FOMC를 비롯해 BOJ·BOK 등 금리 인상 기대가 강해지며 보험(한화손보 +2.5%, DB손보 +3.6%)·은행(KB +1.1%, 하나 +0.7%)은 선방했습니다. 반도체 쉬어 가는 가운데 산업재 순환매 대형주 혼조 속 산업재 강했습니다. UAE 국영 방산기업 ‘EDGE’와 통합 대공망 구축 소식 밝힌 한화시스템(+13.85) 급등하면서 방산 전반 강했습니다(LIG D&A +6.2%). 조선주는 HD현대重(+6.5%)이 데이터센터용 엔진 등 신산업 기대 이어갔고, 한화오션(+3.2%)은 ‘Gastech 2026’에서 표준 FLNG 설계·VLEC 화물창 등 글로벌 선급 인증을 확보했습니다. #특징업종: 1)전력기기: Nvidia·Google 등 협력해 전력망 문제 해결 위한 AI 에너지 관리 연합 출범(LS ELECTRIC +1.3%, 가온전선 +4.4%) 2)SpaceX: Musk, Tesla와 합병 가능성 재언급+Starship 궤도 비행 기대 지속(에이치브이엠 +14.8%, 센서뷰 +20.2%) 3)CCL: 두산(+2.0%), AI 데이터센터용 CCL 증설 위해 약 1조원 투자(롯데에너지머티 +1.2%) FOMC 불확실성 해소 불구 매크로 압력은 여전 FOMC에서 시장이 주목한 것은 당장 금리 인상보다 향후의 인상 속도입니다. 점도표 상 중앙값은 연내 1회 인상+내년 동결을 보이지만 18인 중 8인은 내년 추가 인상을 전망하는 등 의견 엇갈렸습니다. 또한 시장은 오히려 내년 2회 인상을 전망하고 있던 만큼 불확실성은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적 등 Micro 이슈 공백기인 만큼 기타법인의 하단 지지와 외국인 매도세 등 상방 제약 간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는데, KOSPI의 저점은 높아지고 있음에도 물가·유가 경로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요일정: 1)美 Philadelphia 연준 제조업지수(21:30) 2)美 8월 잠정주택판매(23:00) 3)韓 8월 PPI(18일 06:00) 4)BOJ 금리 결정(18일 12: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91 위 내용은 2026년 9월 17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9/17 중화권 마감 시황] 바이오의 날 📊 시장 지수 (16:45 기준) 상해 -0.4%|차스닥 -0.4%|과창50 -0.6% 항셍 -0.5%|항셍테크 -0.4% 대만가권 +0.9% - 미국의 매파적인 통화정책에도 금리 인상 가능성이 상당 부분 선반영되며 중화권 증시도 대부분 상승 출발 - 다만 향후 금리 인상 경로와 레벨에 대한 부담으로 비철금속(-2.6%), 증권보험(-0.9%), H/W(-0.6%) 등 업종에 매도압력 확대. 또한 국제유가 하락에 에너지(-1.2%)와 석탄(-0.7%) 업종도 동반 하락 - 특히 CXMT(-3.0%), 폭스콘(-1.7%), 이노라이트(-1.3%) 등 테크 대장주들이 어제 반등에서 하루 만에 약세로 전환하며 투자심리 위축 - 대신 본토와 홍콩에서 바이오 업종이 동반 강세. 글로벌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신약 발견 및 개발 가속화를 위해 앤스로픽의 AI 플랫폼인 'Claude Science'를 도입하기로 한 것과 중국의 빅테크인 바이트댄스에서 AI 제약사 'Anew Labas'를 분사 및 2.9억달러의 엔젤 투자를 받은 것이 주가 상승의 촉매제로 작용 - 또한 주가 조정이 컸던 개별기업에 매수세 유입. Unitree(+6.1%)는 상장 최고가에서 반토막 난 상태에서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보호예수주 해제 등 수급 이슈로 급락했던 로컬 NPU/GPU 칩 회사들인 무어스레드(+8.7%), MetaX(+14.4%) 등도 오랜만에 강하게 반등 - 한편 대만증시는 장중 변동성을 딛고 +0.9%로 마감. TSMC(+1.9%), 홍하이(+1.0%) 등 대장주들이 견인. 그러나 AI 핵심 밸류체인인 CCL, PCB들은 급락. CPO 신호 방식이 칩단으로 직접 전환될 수 있다는 루머 여파로, PCB 업그레이드 수요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외국인 매도가 해당 섹터에 집중. 이 여파로 PCB 전반에 매물이 출회했고 대장주 Elite Material(-7.7%) 급락 🚀 상승 업종 Top3 자동차 +1.6%|해운 +0.9%|농식품 +0.8% ☄️ 하락 업종 Top3 비철금속 -2.6%|유틸리티 -1.2%|에너지 -1.2%
샤오미, MiMo-V2.6 Pro·Flash 대규모 RL 스케일링 실험 공개 : 샤오미 MiMo 팀이 약 반년간 연구해온 RL 스케일링 실험을 공개. 현재 MiMo-V2.6 Pro와 Flash의 RL 학습 과정과 평가 결과를 공개 대시보드에서 지속 업데이트 중 : 핵심은 RL 스케일을 컴퓨트, 환경 및 하네스, grader 컴퓨트 세 축에서 확대. 스텝당 약 2B 토큰, 1,568개 프롬프트 × 16 rollout의 완전 비동기 학습과 멀티태스크 에이전트 RL, 테스트케이스·루브릭 기반 보상 등을 적용 : 팀은 RL을 자기개선으로 향하는 가장 확장 가능하고 효율적인 경로 중 하나로 평가. Pro와 Flash의 각 학습 단계별 오프라인 평가 결과를 계속 공개하고, 관련 기술도 향후 수주간 순차적으로 오픈소스화할 계획 https://mimo.xiaomi.com/rl/
2026.09.17 15:03:26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0조 2,516억) A03542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서울경제] 당사의 배달의민족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 발생일자 : 2026-05-19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5월 19일 서울경제에서 보도한 "우버·네이버, 8조에 배민 인수한다"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부인)공시입니다. 당사는 상기 기사에 언급된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에 대해 검토하였으나 경영환경 등의 변화에 따라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CFO 김희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31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5420
오픈AI vs 앤스로픽, OpenRouter 지출 점유율 장기 추이 : OpenRouter에서 오픈AI 모델의 앤스로픽 대비 지출 점유율이 2025년 초 약 10%에서 최근 50%까지 상승 : 특히 2026년 6월 이후 오픈AI 점유율 상승세가 가속. 반면 앤스로픽은 2025년 초 약 90%에서 최근 50%까지 하락 : 전체 AI 시장이 아닌 OpenRouter 내 오픈AI, 앤스로픽 모델 간 달러 지출 비중으로, 토큰 사용량뿐 아니라 모델 가격과 사용 모델 믹스 영향도 반영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 - 제목: 종속회사인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의 차입에 대한 채무보증 제공의 건 * 주요내용 당사는 2026년 9월 17일 이사회에서 당사의 100% 해외 현지법인인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에 대한 채무보증 제공을 승인하였습니다. - 채무자: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 채권자: 국내외 금융기관 - 채무보증금액: 3,700억원 - 자기자본: 12조 2,343억원 - 자기자본대비: 3.02% - 채무보증기간: 차입일로부터 5년(예정) https://buly.kr/CWwuiHs (Dart)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 - 제목: 전자 사업부 증설 투자 이사회 승인에 대한 관한 공시 * 주요내용 당사는 2026년 9월 17일 이사회에서 전자사업부의 국내 및 해외 증설 투자에 대하여 승인하였습니다. - 투자목적: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 투자금액: 9,684억원 - 자기자본: 12조 2,343억 - 자기자본 대비: 7.92% - 투자기간: 2026-09-17 ~ 2028-12-31 - 투자지역: 국내 및 해외 https://buly.kr/8IyjAU7 (Dart)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두산, 전자사업부 CCL 증설 투자 결정 공시 ▶️ 투자 개요 - 투자 목적: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CCL 수요 확대 대응 및 생산능력 확대 - 투자금액: 약 9,684억원 - 자기자본 대비: 7.92% - 투자기간: 2026년 9월 17일 ~ 2028년 12월 31일 - 투자지역: 국내 및 해외 ▶️ 투자 내용 - 국내 투자: 약 4,210억원 - 해외 투자: 약 5,474억원 - 해외 투자는 100% 자회사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를 통해 집행 - 해외 현지법인에 약 1,824억원 증자 예정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240
2026.09.17 13:48:37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23조 2,543억) A0001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증설 투자의 건) 제목 : 전자 사업부 증설 투자 이사회 승인에 대한 관한 공시 * 주요내용 당사는 2026년 9월 17일 이사회에서 전자사업부의 국내 및 해외 증설 투자에 대하여 승인하였습니다. - 투자목적: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 투자금액: 약 968,400,000,000원 - 자기자본: 12,234,320,653,865원 - 자기자본 대비: 7.92% - 투자기간: 2026-09-17 ~ 2028-12-31 - 투자지역: 국내 및 해외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2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15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CB、CCL 漲多股價跳水鬼故事又來了 業界:CPO 不會停止材料升級 - PCB 업종 내 CCL 관련주가 앞서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최근 주가 고점 부담과 함께 CPO 확산 이후 CCL M4급 소재만으로도 동일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재차 제기 - 이에 EMC, TUC, Iteq, Ventec 등 CCL 관련주가 장 초반 급락했으며, Iteq는 하한가까지 하락 - 시장에서는 지난해에도 제기됐던 CPO 확산에 따른 CCL 소재 업그레이드 둔화 우려가 다시 부각된 것으로 해석 - 다만 업계에서는 CPO가 소재 업그레이드를 멈추게 만들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 핵심은 단순히 서버 대형 기판 전체를 더 높은 등급 소재로 교체하는 방식에서, 고부가 미세화 기판과 특수 물성 기반 맞춤형 소재로 전환되는 데 있음 - CCL 산업은 AI 애플리케이션과 CPO 확산에 따라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으며, 업그레이드 영역은 대면적 서버·스위치 메인보드에서 칩 패키지 기판, 광엔진 모듈 보드, 가속 모듈 보드로 이동 중 - 이는 소재 업그레이드가 대형 메인보드 중심에서 정밀도가 더 높은 첨단 기판과 소형 모듈 보드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의미 - 소재 스펙도 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업그레이드 방향은 단순한 초저유전손실(Low Df) 확보에서 초저열팽창계수(Low CTE)와 초고열전도 특성까지 요구하는 방향으로 확대 - 기존 대형 메인보드용 CCL 양산에 강점을 가진 업체들도 향후 첨단 기판 소재와 고급 특수 수지 배합 영역까지 진입할 경우 산업 업그레이드 수혜가 지속될 전망 - 업계 시각은 CPO 확산이 CCL 수요를 단순히 낮추는 요인이 아니라, 소재 수요의 위치와 요구 스펙을 바꾸는 구조적 변화라는 점에 초점 https://buly.kr/5qA7QqY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Z. AI(02513 HK) - 전략적 자금 조달과 가이던스 상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Z AI(Knowledge Atlas Tech)는 최근 20억 달러 신주 배정과 30억 달러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50억 달러의 전략적 자금 조달을 진행했습니다. 경영진은 두 차례 자금 조달을 통해 컴퓨트 부족이 더 이상 단기 ARR 성장의 제약 조건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지난 상반기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8월 MaaS ARR 16억 달러(월 매출 기준)과 20억 달러(1주 기준)에서 추가 상승해 ARR은 18억 달러를 넘어섰고, 코딩과 Cowork의 강한 수요 기반으로 연말 ARR 가이던스를 기존 24억 달러에서 30억 달러로 25% 상향했습니다. GLM-5.3 출시 한 달 만에 Cowork는 10억 위안 규모 주문을 확보했고, 향후 1~2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예정입니다. 경영진은 50억 달러 컴퓨트 투자는 컴퓨트 멀티플을 고려하면 최소 24억 달러 매출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국내외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와 매출 공유 계약을 체결한 것도 추가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GLM 모델을 호스팅 API 형태로 제공하고, 관련 매출이 10월부터 인식될 예정입니다. Z AI의 움직임은 중국 AI 기업 내 추론 수익화의 필요성과 높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캐파 확장으로 연결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비상장인 문샷 AI와 딥시크도 최근 신규 펀딩 라운드와 상장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 문샷 AI: 8월 ARR 10억 달러 + 50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펀딩 논의 - 딥시크: 8월 ARR 5억 달러 + 74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펀딩 논의 Z AI의 ARR은 문샷 AI의 2배 수준이지만, Z AI의 시가총액은 400억 달러 수준입니다. (2026/9/17 공표자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특수관계인에대한담보제공 공시 - 거래상대방: 계열회사인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주)로 결정 - 담보제공 내역: 두산에너빌리티(주) 보통주 1,610,000주를 담보로 제공 - 담보기간 및 한도: 2026.09.28~2028.09.28, 담보한도 119,911백만 원으로 결정 - 담보금액: 134,918백만 원(2026.09.16 종가 기준)으로 산정 - 이사회 의결: 사외이사 4명 참석, 감사 참석으로 의결 - 기타: 계열회사 차입 지원 목적이며, 담보제공 일정 및 내용은 변동 가능함을 안내 https://buly.kr/5UKbSWK (Dart)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구글 딥마인드, AGI 시대 대비 위한 DeepMind Institute 출범 : 구글 딥마인드가 AGI의 안전한 개발과 활용, 사회적 영향을 연구하는 DeepMind Institute(DMI) 출범 : 셰인 레그, 제임스 마니카, 데미스 하사비스가 공동 디렉터를 맡으며, 구글 내부뿐 아니라 전 세계 연구자와 사상가가 참여하는 학제 간 연구 플랫폼으로 운영 : 딥마인드는 현재 AI가 여전히 기본적인 작업에서 실패하고 완전한 AGI에 필요한 일관성과 창의성이 부족하지만, 빠른 기술 발전을 감안하면 인간 두뇌의 모든 인지 능력을 갖춘 AGI에 접근하고 있으며 이러한 격차도 곧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 : AGI가 질병 치료, 청정에너지, 경제 성장 등 과학적 돌파구를 가속할 수 있는 동시에, 이미 사이버보안과 바이오리스크가 커지고 있으며 향후 자기개선 시스템에서는 인간의 통제 상실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경고 : DMI는 AGI 시스템과 에이전트 집단을 어떻게 안전하게 구축·거버넌스할지, AGI 시대에 어떤 제도와 정책이 필요한지, 인간의 가치와 역할이 어떻게 변화할지 등을 연구. 기술 전문가뿐 아니라 인문·사회과학, 정부 등 사회 전반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입장 https://institute.deepmind.com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CATL(3750.HK): 주가 약세 코멘트 자료: https://buly.kr/BeN7luW ◆ A/H주 주가 이틀간 9% 급락 CATL 최근 주가 부진은 1) 완성차 업체의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 2) 중국 정부의 신규 배터리 증설 규제 강화, 3) 9월 생산량 감소 루머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완성차 업체들의 공급망 다변화, 신규 ESS 배터리 증설 규제가 원인 완성차: 최근 중국 완성차 업체들은 배터리 공급처를 빠르게 다변화하고 있음. 샤오미는 9월 CALB 및 Sunwoda와 자체 배터리 개발을 위한 협력을 확대했고, 9/7 리오토 역시 자체 개발 배터리를 하반기부터 전 차종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 완성차 업체들의 수익성 압박이 지속되는 가운데,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조달 비용을 낮추고 공급업체에 대한 가격 협상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 CATL의 고객 기반은 이미 다변화되어있고 샤오미/리오토가 전체 출하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은 한 자리 수인 점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CATL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또한, 완성차 업체들이 CATL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공급망 다변화를 지속해왔음에도 CATL의 중국 동력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8월 41%로 여전히 압도적인 1위를 유지. 정부 규제: 9/7 중국 정부는 배터리 산업의 과잉 생산능력과 과도한 가격 경쟁을 억제하기 위해 신규 ESS 배터리 프로젝트 건설 승인을 일시 중단. 단기적으로는 신규 증설 제한이 배터리 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우려로 이어질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높은 가동률(1H26 95%)과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 CATL에는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산업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판단. 생산량: CATL의 9월 생산량이 전월 대비 약 10%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 통상 9월은 성수기로 생산량이 전월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는 점에서 감산 가능성이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 다만, 이는 동박 등 일부 원재료의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일 것으로 추정되며 생산량 감소가 최종 수요 둔화를 의미하는지는 아직 불확실. ◆ 현재 이슈 영향, 중장기적으로는 제한적 중장기적으로 현재 거론되는 이슈들이 CATL의 펀더멘털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한, 7월 발표한 200~400억위안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에 따라 추가 매입 여력이 충분히 남아 있다는 점도 향후 주가 하락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