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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의 초안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중국업체가 현재 세계 800G 시장의 2/3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제외되면 미국의 광통신 모듈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미국 업체에는 호재가 되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9237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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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인도네시아에 36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아태지역 첫 진출 : 인도네시아에 총 360MW 규모 데이터센터 3곳을 구축하며 아태 지역 진출, 2028년 가동 예정 : 코어위브가 컴퓨팅 환경을 직접 소유·운영하며 동남아시아의 AI 연구소, 스타트업, 기업 및 정부기관에 전체 AI 클라우드 플랫폼 제공 : 지연시간 단축과 데이터 현지화 수요에 대응해 미국·유럽 중심의 사업 영역을 아시아 시장으로 확대 : 현지 운영 인력을 채용·교육해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인프라 확충과 AI 기술 인재 육성도 지원할 계획 : 2026년 3월 말 기준 전 세계 49개 데이터센터, 가동 전력 1GW 이상, 계약 전력 3.5GW 이상을 확보한 가운데 이번 투자로 글로벌 인프라 확장 가속화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6/CoreWeave-Expands-Cloud-AI-Platform-to-Indonesia-Marking-First-Move-Into-Asia-Pacific-Region
스티펠(Stifel) , SK하이닉스(SK Hynix, $SKHY),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240를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SK하이닉스는 첨단 DRAM 및 NAND 메모리 기반 저장 장치와 제품을 공급하는 선도 기업입니다. 현재 메모리 산업은 AI 하드웨어 인프라의 핵심 요소로 DRAM이 자리 잡으면서 눈부신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하는 메모리 업황 속에서 SK하이닉스의 향상된 실행력이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7배의 P/E를 적용해 산정했습니다. 메모리 산업은 구조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한 위치에 서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AI 초지능(Super Intelligence) 구축 과정에서 메모리가 지금처럼 중요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AI 모델 학습 및 추론(모델 응용)에 쓰이는 고성능 GPU/가속기에 빠르게 데이터를 공급하는 데 최적화된 특화 DRAM 제품인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개발과 상용화를 이끈 선도주자(First Mover)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SK하이닉스의 기술적 리더십은 HBM 시장 점유율 1위(2025년 기준 60% 이상)로 이어졌으며, AI 인프라 및 에지 메모리 제품군이 더욱 진화함에 따라 회사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과거 메모리 업계는 PC와 스마트폰 시장의 성숙에 따른 출하량 및 탑재량 성장 둔화로 인해 완만한 비트 성장(Bit Growth)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AI가 판도를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SK하이닉스와 같은 공급업체들은 급증하는 비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더 이상 (DRAM의) 공정 전환이나 (NAND의) 적층 수 증가에만 과도하게 의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연초 대비(YTD) 가격 추이(비트당 평균판매단가(ASP)가 DRAM은 2배 이상, NAND는 4배 이상 상승)는 현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고 있음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당사는 이러한 수급 불균형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며, 당사가 전망하는 업계 비트 공급 증가율(~20%)은 제약이 없을 때 성장할 수 있는 수준의 절반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7~2028년 장비 확보 및 클린룸 여력이 지속적인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특히 장비 제약 문제는 시장에서 다소 과소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삼성증권(016360.KS/매수): 2Q26 Re - 판관비 증가로 인한 컨센 하회 자료: https://bit.ly/4bv6ZM2 컨콜자료: https://bit.ly/4w1u1S1 □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3% 하회 2026년 2분기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4,882억원(YoY +108.1%, QoQ +8.3%)으로 컨센(5,032억원) 3% 하회. 2분기 연환산 연결 ROE는 23.2%(YoY 10.5%p+, QoQ +1.0%p) 기록. BK와 운용손익은 견조한 실적 시현했으나, 성과급 지급에 따른 판관비가 YoY 40% 증가한 영향 (이하 별도 기준) [브로커리지] 2분기 위탁매매 수수료손익은 4,398억원(YoY +171.2%, QoQ +25.9%) 기록. IBKR 관련 거래수익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서비스가 5월 12일부터 시작된 점 감안하면 이번 분기 실적 기여도는 아직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추정. WM 수수료손익은 랩어카운트 판매 확대에 힘입어 876억원(YoY +166.3%, QoQ +24.0%) [이자] 이자손익은 1,543억원(YoY +8.6%, QoQ -2.6%) 기록. 신용공여잔고가 1분기 5.3조원에서 2분기 5.6조원으로 증가하며 신용공여이자수익은 YoY 33%/QoQ 5% 증가했으나, 조달금리 상승에 따라 이자비용이 동반 증가 [IB 및 기타부문] IB 및 기타수수료손익은 부동산PF 리파이낸싱 딜 중심으로 수익이 증가하며 944억원(YoY +46.0%, QoQ +25.1%) 기록 [트레이딩] 운용 및 기타손익은 채권금리 상승 영향에도 불구하고 캐리 중심의 채권운용 전략이 성과를 보이며 2,672억원(YoY +54.3%, QoQ +31.1%) 기록 [판관비] 판관비는 4,074억원(YoY +39.8%, QoQ +45.7%) 기록. 이 중 인건비는 약 2,376억원(YoY +29.6%), 세금과공과 계정은 459억원(YoY +378.6%) 기록. 교육세는 QoQ 약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 □ 삼성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5,000원 유지 삼성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5,000원 유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 출시 이후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거래대금은 둔화되는 흐름. 다만 현재 주가는 P/B 0.9배, 기대배당수익률 7.4%(DPS 7,300원, 연결 배당성향 36.4% 가정)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업황 둔화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 향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규제가 강화되고 시장 변동성이 점진적으로 완화될 경우 증권주 밸류에이션도 회복될 가능성에 주목. 특히 삼성증권은 내년 3월 이전 밸류업 공시를 계획하고 있어, 중장기 주주환원율 50%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될 경우 주주환원 기대가 재차 부각될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트럼프 행정부, 중국산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 추진 보도 : 트럼프 행정부는 AI 인프라 공급망 안보 강화를 위해 중국산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 신규 모델의 미국 수입 금지 방안 추진 중 : FCC가 올해 안에 규제를 발표하고 시행하는 것이 목표. 규제 목적은 중국산 장비를 통한 데이터 탈취, 악성코드 설치, 서비스 방해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 : 코히어런트와 루멘텀이 대체 공급업체로 거론되지만 중국 업체를 완전히 대체할 규모는 부족한 것으로 평가되며, 규제 시행 시 미국 클라우드 사업자의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 상승 가능성도 존재 : FCC는 이미 중국산 드론, 라우터, 로봇, 인버터 등에 유사한 규제를 적용. 이번 조치도 AI 데이터센터 핵심 공급망에서 중국산 장비를 선제적으로 배제하려는 정책의 연장선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삼성증권(016360.KS/매수): 2026년 2분기 컨퍼런스 콜 요약 자료: https://bit.ly/4w1u1S1 □ 영업상황 및 경영목표 - 별도 기준 2분기 영업이익 6,320억원 (YoY +125.8%, QoQ +10.1%) - 별도 기준 2분기 당기순이익 4,598억원 (YoY +116.8%, QoQ +9.5%) - 별도 기준 2분기 자본총계 8.2조원 (YoY +15.1%, QoQ +5.9%) - 별도 기준 2분기 연환산 ROE 23.2% (YoY +11.0%p, QoQ +1.3%p) -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이익 6,758억원 (YoY +119.0%, QoQ +10.9%) - 연결 기준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4,882억원 (YoY +108.1%, QoQ +8.3%) - 연결 기준 2분기 자본총계 8.7조원 (YoY +15.4%, QoQ +6.0%) - 연결 기준 2분기 연환산 ROE 23.2% (YoY +10.5%p, QoQ +1.0%p) □ 주주환원 정책: 중장기적으로 배당성향을 50%까지 확대해나갈 계획. 주주환원 확대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균형있게 추진해나가는 것이 목표. IMA 등 신규 사업도 확장해 나가며 자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 지속하겠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삼성증권 - 높은 이익 방어력 보유 ▶ 2Q26 지배주주순이익 4,882억원 (+108.1% YoY): 컨센 -3% - 양호한 순수탁수수료와 운용손익이 예상대비 견조 (별도 순영업수익 +81.9% YoY; ROE 23%) vs. 인건비 큰폭 확대 - [순수탁수수료] +171.2% YoY (별도) - 국내 +213.8% YoY, 해외 +96.7% YoY - [금융상품 판매수익] +224.9% YoY - 파생결합증권, 랩어카운트 (495억원 vs 2Q25 82억원), 펀드 (+61.5% YoY) 등 전 영역의 판매 수익 증가 (리테일 금융상품 예탁자산 +25.3% YoY) - [상품운용손익 및 금융수지] +28.2% YoY - 1) 주식 Trading 중심 수익 확대 - 2) 신용공여 잔고 (5.6조원 vs. 2Q25 3.8조원), 고객예탁금 잔고 (21.6조원 vs. 2Q25 10.7조원)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관련 이자수익 확대 - [인수 및 자문수수료] +23.5% YoY - 전통IB -19.5% YoY: IPO 시장 침체, 금리 변동성 확대 (DCM) 등으로 부진 - 구조화금융 +40.5% YoY: 사업 재개에 따른 리파이낸싱 수요 지속 - [판관비] +39.8% YoY - 1) 유가증권 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교육세 부담도 존재하나 (세금과공과 -466억원 vs. 2Q25 -101억원), - 2) 성과 보상 증가에 따른 인건비 상승이 주효 (+29.6% YoY) - 다만 견조한 Top-line 기반 효율성 지표 개선 (CIR 39% vs. 2Q25 51%) ▶ 고배당 매력도 부각 - 적정주가 145,000원으로 하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 실적 추정치 하향 (7월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 66조원) 외에도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상승을 반영 -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나, 고객자산이 큰 폭으로 확대 (652조원 vs.2Q25 356조원) - 이를 기반한 WM 수수료가 완충 역할을 하며 이익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 - 한편 고배당 매력도 (26E 배당수익률 6.6% 추정) 및 추후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 유효 (별도 자기자본 8.2조원 vs. 동사의 주주환원 확대 기준 8조원) 자료: https://vo.la/kGkVdF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5 건설 - 2026년 세제개편안 ▶보고서: https://buly.kr/1RGv1wZ 2027년~2028년 실거주 목적의 1세대1주택 매매거래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주택자/조정지역매입임대/장기보유 매물이 출회할 것으로 보며, 거주목적 1세대 1주택 수요가 나타나면서 매매거래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매매거래에 따른 인테리어 수요도 늘어날 수 있으므로, LX하우시스/한샘/현대리바트와 같은 B2C 인테리어 수혜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종부세 개편안: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금액기준으로 세율 변경, 거주용 완화 ▶양도세 개편안: 장특공 개편, 중과세율 일시완화, 조정지역 매입임대APT 개편 ▶영향: 27년까지 1주택실거주 목적의 매매거래 활성화, B2C 인테리어 수혜주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5 대우건설 - 건축 실적 서프라이즈 ▶보고서: https://buly.kr/ET0zcJp ▶2Q26 잠정실적: 컨센서스 상회 ▶3Q26 실적 추정: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797억원(OPM 8.7%)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원으로 하향 <2Q26 실적> . 실적OP: 2,323원으로 컨센(OP 1,600억원), 추정치(OP 1,574억원) 크게 상회 . GPM: 토목 9.6%, 주택건축 21.6%, 플랜트 3.3%, 연결종속 12.5% . 건축주택: 정산이익 등으로 830억원 일회성 이익 반영, 제외시 GPM 15.6% . 분양: 2Q 5,7295세대(연간 가이던스 16,060세대로 1,897세대 하향) . 연간 수주 가이던스 상향: 18조원 → 27조원, 5개 프로젝트(체코원전, 파푸아뉴기니LNG, 나이지리아 비료, 모잠비크 LNG AREA4, 가덕도 신공항) 18조원 중 하반기 수주를 반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10년물 국채 금리 비교: 중국 1.699% 그림에 있는 국가 중 중국의 10년물 금리는 선진국 대비 낮습니다. 일본(2.824%)보다도 1.124%p나 낮네요😅 미중 AI 패권경쟁으로 국가 자본 투입이 지속된다면, 중국의 자본비용 우위는 암묵적 경쟁력이 될 수도 있겠네요.
Ibiden 가이던스 상향의 배경 1. 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과 범용 서버용 IC 패키지 기판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남 2. 전년도 양산을 시작한 Ono 공장의 안정적인 생산과 기존 생산능력의 효율적 활용으로 판매량이 기존 계획을 상회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높은 판매가격도 실적에 기여 3. 엔화 약세 효과와 함께 향후 AI 서버·범용 서버용 제품의 견조한 수요, 스위치 IC용 제품 수요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높은 가동률과 판매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현대그린푸드(45334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WSVuP 요약: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5,950억원으로 전년비 7.8% 증가, 영업이익 381억원으로 전년비 23.3% 증가, 컨센서스 433억원 대비 12.0% 하회. 별도 기준 실적은 전 사업부문 매출이 증가한 가운데 물가·인건비·유가 등 비용 상승 압력에도 운영 효율 개선으로 2분기 연속 영업이익률 7%를 상회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롯데하이마트(07184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m0Yhk 요약: 2Q26 실적은 순매출액 5,911억원으로 전년비 -0.5% 감소, 영업이익 9억원으로 전년비 -96억원 감소. 다만 전년 2Q 부가세 환급 66억원 일회성 기저 제외 시 순매출 +0.6%, 총매출 +0.7%로 성장 전환.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 감소폭도 -29억원으로 1Q(-64억원) 대비 34억원 개선 월별 4월 -6.2% → 5월 -0.8% → 6월 +8.3%로 총매출 개선 흐름 뚜렷, 채널별 오프라인 1Q -6.1% → 2Q -0.3%, 온라인 +4.0% → +7.2%로 6월 온라인 +15.2%, 오프라인 +7.3%) 고마진 상품 비중 축소로 매출총이익률 29.4%(-2.4%p YoY) 하락했으나, 판관비 1,726억원(-3.2% YoY) 절감으로 일부 방어. 당기순손실 -45억원. 상반기 순매출 1조 880억원(-3.1%, 일회성 제외 -2.6%), 영업손실 -139억원(일회성 제외 -93억원)으로 1Q 부진 영향이 컸으나 2Q 들어 매출과 이익 동반 개선 흐름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7월 대만 DRAM 제조사 Nanya Technology 매출액 43,867.6백만대만달러(+49.3% MoM, +719.6% YoY) 발표 - 급등하는 DRAM 가격에 힘입어 8개월 연속 사상 최고 매출 경신 - Nanya는 AI 수요 증가로 현재 고객 수요가 공급을 훨씬 초과하고 있고 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메모리 부족 현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음을 강조 - 특히 DDR4 공급 부족이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며, 다양한 AI 혁신 수요 확대가 메모리 수요를 견인하면서 올해 하반기 메모리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6.08.04 17:22:35 기업명: 야스(시가총액: 786억) A25544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정광호(56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6.59% 보고후 : 22.08% 보고사유 : 장내매도 및 주식담보계약 상환,주식대차 조기 상환 * 정광호 2026-07-29/장내매도(-)/보통주/ -590,135주/반대매매 2026-07-30/장내매도(-)/보통주/ -1,055,723주/반대매매 2026-07-31/장내매도(-)/보통주/ -427,807주/반대매매 2026-08-03/장내매도(-)/보통주/ -265,280주/반대매매 2026-08-03/장내매도(-)/보통주/ -336,807주/장내매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0005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5440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8.4 (화) Mitsubishi Heavy Industries (7011.JP) FY 1Q26 Review: 호실적과 높은 멀티플은 한국 조선소의 저평가를 부각 ▶ 2026년 수주 가이던스 상향; 전력원 수요 증가 + 견조한 상선 수요 - 1분기(일본 회계연도 기준) 미쓰비시중공업의 매출액은 1조 1,942억엔 (YoY +15.5%, QoQ -27.5%), 영업이익 1,596억엔(YoY +65.3%, QoQ +39.1%), 영업이익률 +13.4%(YoY +4.1%p, QoQ +6.4%p) -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 매출액 5.4조엔, 영업이익 5,400억엔 - 주목할 부분은 연간 수주 가이던스를 기존 6.8조엔에서 7.0조엔으로 상향 조정 - 전력원에 대한 수요 증가와 상선에 대한 내수발 견조한 수요 덕분 - 미쓰비시중공업의 1분기 수주액은 2조 224억엔 (YoY +26%, +4,132억엔) - 에너지시스템 사업부 산하의 GTCC(복합화력가스터빈)가 수주 증가를 견인. 9,300억엔 (YoY +54%, +3,275억엔)을 기록 - GTCC 발주는 대부분 북미 및 아시아로부터 나옴 - 스팀터빈, 항공기 엔진, 원자력 등도 각각 679억엔, 358억엔, 541억엔씩 성장 - 플랜트/인프라시스템 사업부의 경우 상선 부문의 견조한 수주환경으로 인해 수주액이 전년대비 1,292억엔 증가 - 산업솔루션 사업부의 경우 303억엔 증가 - 반면 항공/방산/우주 사업부의 경우 기저효과로 인해 2,298억엔 감소 ▶ 어느덧 벌어진 한국 조선소와 멀티플 격차. 과하다 - 미쓰비시중공업의 시장 평가 상황을 보면, 국내 조선소의 저평가 상태가 부각 - 상선, 플랜트, 군함, 전력원 사업을 영위하며 비교/대조에 용이한 HD현대중공업을 예로 듦 - 메리츠증권의 전망치와 Bloomberg 컨센서스를 기준으로, HD현대중공업과 미쓰비시중공업의 2027년 PBR은 3.6배 vs 4.0배. 2028년 PBR은 2.7배 vs 3.6배 - HD현대중공업과 미쓰비시중공업의 2027년 PER은 12.4배 vs 33.4배. 2028년 PER은 8.4배 vs 27.8배 - HD현대중공업과 미쓰비시중공업의 예상 ROE를 비교하면 2027년 32.5% vs 12.6%, 2028년 37.3% vs 13.6% - PER로 보나 PBR로 보나 HD현대중공업의 저평가 상태를 보여줌 자료: https://zrr.kr/p1fg1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센스 8월호: 반전의 기로 2026.8.4(화) 변동성 정점 통과. 모멘텀, 성장 팩터 회복 - 7월말 이후 글로벌 증시는 FCF 팩터(애플, 코카콜라)에서 성장, 모멘텀(빅테크) 팩터로 회귀 - AI가 레버리지(부채) 투자 본격화되며 금리 민감도 상승. 금리 안정 여부가 제1 변수 - 한국시장은 8월 중 반도체 반등 여부 중요. 불발시 AI 데이터센터 등 유효 테마 주식에 집중 (자료) https://tinyurl.com/3fxax43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4일 『KOSDAQ 3연속 매수 사이드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358.95 (+1.62%), 코스닥 780.72 (+5.88%) 반도체 고전에도 KOSPI 뒷심 발휘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6%, 5.9% 상승했습니다. CapEx 확대 에도 본업 중심 호실적과 안정적 FCF 보유한 빅테크(Microsoft +4.9%, Amazon +4.6%) 강세 이어지면서 AI 낙관 심리가 회복중입니다. 인프라 관련주 일제히 반등했지만(CoreWeave +19.5%, Vertiv +8.9%) CXMT의 베이징 메모리 공장 증설 소식에 메모리 충격 있었습니다(Micron 저가 -6.4%→0.8%). 한국도 반도체 부진 속 방산(한화에어로 +9.3%)·화장품(에이피알 +6.4%)·KOSDAQ 등 KOSPI 랠리에 눌렸던 업종들에 순환매 유입됐습니다. 다만 장 후반 반도체도 낙폭 만회에 6,400p 접근했습니다(삼성전자 -4.8%→+0.2%). 하이닉스(+0.6%)는 Sandisk와 HBF 표준을 공개했고 ADR 공시 규제 종료 따른 주주환원책 기대감 유입됐습니다. AI 밸류체인 중 인프라 관련주는 선방 원전(두산에너빌 +7.8%, 우리기술 +12.5%)·전력기기(효성重 +6.4%) 등 AI 인프라 관련주 강세였습니다. 특히 전날 세제개편안 내용의 국가전략기술에서 수소→미래형 에너지(SMR 등)로 확대되며 세제 지원 기대도 반영됐습니다. 한편 지엔씨에너지(+21.9%)는 금일 KINX(328억원) 포함 삼성SDS·KT 등 DC 발전기 수주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징업종: 1)국가대표 AI: 내주 2차 평가 결과 발표 가능성(SK텔레콤 +11.5%, LG씨엔에스 +9.0%) 2)우주: SpaceX, 내일 오전 상장 이후 첫 실적 발표(쎄트렉아이 +9.6% 스피어 +23.1%) 3)재생에너지: 전날 First Solar(+10.3%) 호실적 발표(SK이터닉스 +19.9%, 씨에스윈드 +3.9%) 3일 연속 KOSDAQ 매수 사이드카 반도체 쏠림 해소에 KOSPI 상승 종목 788개에 달했고 KOSDAQ은 3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 발동됐습니다. 기본예탁금 상향 후 2일 간 단일종목 레버리지/곱버스 ETF의 거래대금 비중은 5.9·4.5%(7월 평균 28.9%)로 하락하는 등 변동성 진정되고 있습니다(신용잔고 27.4조, 8/3). KOSDAQ 일평균 거래대금은 1,200p 등락하던 5월 15.6조원에서 7월 6.1조원으로 급감했지만 오늘 하락 추세선을 상방 돌파했습니다. 반도체 등 KOSPI가 반등해도 5~6월의 극단적 쏠림은 나타나기 어려운 만큼 소외됐던 헬스케어 등 KOSDAQ의 회복세도 동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요일정: 1)美 6월 JOLTs 보고서(23:00) 2)美 SpaceX·Caterpillar·AMD 등 실적 3)韓 SK텔레콤·에이피알 등 실적(5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97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17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슈나이더일렉트릭 (SU.FP): 약점을 극복하는 중 ▶ 자료: https://buly.kr/CWweo2K ■ 1H26 Re: 오랜만의 산업자동화 턴어라운드 - 상반기 매출액 212억 유로(YoY +9.8%, Organic +14%), 조정 EPS 4.79유로(+28.5%)로 모두 컨센(200억 유로, 4.49유로) 상회 -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는 IA 매출 성장이 예상을 상회했으며 마진은 +50bp 증가. 소프트웨어 부문인 Aveva를 제외한 레거시 산업자동화의 수익성은 아직 회복하지는 못해 - 주거용을 제외한 모든 수요가 견조하며 특히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전력망을 비롯한 인프라 모든 부문이 계속해서 견조 - 실제 판매된 거래 금액 중 가격 인상으로 인해 늘어난 부분의 비중은 1분기 2%에서 2분기에는 4%로 높아져 ■ 2분기 중국에서 고성장, 데이터센터 이외의 전기화에 주목할 시점 - 지역별로는 중국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져. 2분기 산업자동화 부문 매출은 18.6억 유로로 반등했는데, 성장이 주춤했던 중국시장에서 +21% 증가. 에너지관리부문 역시 중국에서 +20% 증가하며 미국(+21%)과 함께 성장을 견인 - 이는 AI 데이터센터로 인한 견인 효과로 한정되지 않으며 건물, 공장, 인프라 등 모든 전기화의 가속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 - 중국은 특히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전기화에 집중한 국가로 전력망 프로세스와 산업 전기화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은 지역 - 동사는 중국향 믹스에서 부진한 주거용 제품을 줄이고 균형 잡힌 사업을 유지 - FY2025년 기준 최종 수요처 익스포져는 데이터센터 30%, 빌딩 29%, 산업 27%, 인프라 14% ■ FY2026년 연간 가이던스 상향조정 - 데이터센터 가속화에 따라 최근 1년간 생산능력을 확대. 메모리나 부품에서의 제약을 감안하더라도 안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추가적인 캐파 확대는 2년 미만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 - 관세 대응을 위한 선제적 가격 인상과 생산성 개선의 조기 달성 영향으로 FY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조정 - Organic 기준 매출 성장률은 기존 +7~10%에서 +10~13%로, 조정 EBITDA 성장률은 기존 +10~15%에서 +14~19%로 상향조정 - PEER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마진율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제품 가격 인상으로 극복하는 중. SST는 시제품 테스트 단계로 경쟁사와 유사한 타임라인 - 12MF PER은 5년 평균 인 28.6배 수준으로 산업자동화 반등 고려할 때 충분히 매수 가능한 구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8/4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광통신(CPO)과 바이오 급등 📊 시장 지수 (16:30 기준) 상해 +0.3%|차스닥 +5.6%|과창50 +4.1% 항셍 -0.7%|항셍테크 +0.1% 대만 -0.1% - 최근 급격히 조정을 거쳤던 광통신(CPO)과 반도체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지수 강세 견인. 광통신에 힘입어 차스닥지수는 간만에 +5.6% 상승 - CPO는 엔비디아 길라드 샤이너 수석 부사장이 최근 기술 포럼에서 해당 기술이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히며, CPO 상용화에 대한 시장의 기존 우려 완화. 반도체도 7월의 큰 폭 조정에서 반등에 성공 - 한편 중국의 대표 CRO 기업인 우시앱택이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는 물론,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거의 2배 가까이 상향 조정한 것도 고무적. 이에 중국의 CRO 기업들 주가 일제히 강세 - 반면 기술 성장주의 반등에 은행, 음식료, 운송 등 최근 상대적으로 강했던 업종에는 차익매물이 출회하는 등 업종 순환매가 지속. 항셍지수도 같은 맥락으로 약세 - 대만은 한국, 일본의 상승과 달리 보합으로 마감.이는 TSMC(-2.1%) 하락 여파를 상쇄할 타 산업군 확산이 부재했기 때문 🚀 주도 업종 통신 +9.4%|IT H/W +5.7%|기계 +3.4% ☄️ 하락 업종 은행 -2.8%|음식료 -1.7%|운송 -1.6% 🔥 주도 업종/종목 1️⃣ 우시앱택(603259.SH) +10% - 2분기 동사의 매출액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고, 모든 사업부가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는 호실적 발표. 또한 회사는 26년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기존 18~22%에서 35~39%로 대폭 상향 조정해서 발표. 실적 호조에 주가가 바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기타 CRO 기업들의 동반 강세를 견인 2️⃣ 이노라이드(300308.SZ), +13.2% - 엔비디아 길라드 샤이너(Gilad Shainer) 수석 부사장이 최근 기술 포럼에서 CPO 기술이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힘. 엔비디아는 공급망 생태계와 공동 개발한 CPO 스위치가 핵심 고객사 대상 납품을 시작했으며, AI 인프라 구축에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있다고 밝힘. CPO 상용화 속도에 대한 시장의 기존 우려가 점차 해소되며 Eoptolink, TF통신 등 CPO 대표기업에 저가매수세 유입 3️⃣ CXMT(688825.SH), +0.02% - 전일 미국장에서 메모리 기업들의 상대적 주가 부진에 동조하며 보합으로 마감. 홍콩의 SMIC(+5.0%), 화홍반도체(+6.9%) 주가 강세와 대조되는 양상
Ibiden 가이던스 상향의 배경 1. 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과 범용 서버용 IC 패키지 기판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남 2. 전년도 양산을 시작한 Ono 공장의 안정적인 생산과 기존 생산능력의 효율적 활용으로 판매량이 기존 계획을 상회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높은 판매가격도 실적에 기여 3. 엔화 약세 효과와 함께 향후 AI 서버·범용 서버용 제품의 견조한 수요, 스위치 IC용 제품 수요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높은 가동률과 판매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Ibiden, 주식분할 공시 - 분할비율: 보통주 1주당 2주 - 기준일: 2026년 9월 30일 - 효력발생일: 2026년 10월 1일 - 발행주식수: 분할 전 281,944,019주 → 분할 후 563,888,038주 - 발행가능주식총수: 460,000,000주 → 920,000,000주 - 목적: 투자단위당 주가를 낮춰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고 주식 유동성을 제고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무라타(6981.JP): 확실한 방향성 ▶️ 고부가 제품MIX 효과와 늘어나는 수주 = 실적UP - FY1Q26 커패시터 매출액 +30%(YoY). - 컴포넌트 영업이익률 32.5%(+6.5%p YoY) - BBR(수주액/매출액) 1.34(MLCC 별도 1.47, 이전 1.36) 기록 - 커패시터 신규 수주(+26% QoQ), 수주잔고(+49% QoQ) ▶️ FY2026 가이던스 상향,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8%, 13% 상향 - 1) 가동률, 2) 수주 기반의 성장 지속 - 과거 High 평균(2024~2025년) 36.7배 기록, 2027년 리레이팅 기대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92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16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alie.kr/3NInPAw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8.4(화) <한국 7월 CPI: 계절적 인플레 ≠ 연속인상 조건> - 한국 7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19% 하락, 전년대비 2.78% 상승 - 7월 물가 2%대 진입보다는 근원물가 및 서비스 물가 상승에 금융시장 이목 집중 - 서비스 물가상승 주범은 여름 성수기 휴가철 관련한 것들이기에 계절적/일시적 - 9월까지는 기저효과, 명절로 3%대 물가. 이후 2%대 중반으로 안정화될 것 - 수요 요인이지만 계절적 물가상승은 한은의 연속 인상 조건과는 거리가 있음 (자료) https://tinyurl.com/mwr2zzv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Ibiden CY2Q26(FY1Q26) 실적 발표 매출액 1,232억엔(+4.8% QoQ, +26.4% YoY) 영업이익 269억엔(+53.6% QoQ, +52.4% YoY) (블룸버그 컨센서스 매출액 1,165억엔, 영업이익 209억엔) CY2Q26 사업부별 영업이익 Electronics 214억엔(+75.0% QoQ, +52.4% YoY) Ceramics 32억엔(+84.7% QoQ, +53.6% YoY) Others 22억엔(-35.5% QoQ, +48.9% YoY) FY2026 가이던스 매출액 5,500억엔, 영업이익 1,270억엔 (블룸버그 컨센서스 매출액 5,215억엔, 영업이익 1,033억엔) 기존 가이던스인 매출액 5,000억엔, 영업이익 900억엔 대비 각각 10.0%, 41.1% 상향 조정 FY2026 사업부별 영업이익 가이던스 Electronics 1,100억엔(+143.1% YoY) Ceramics 65억엔(-15.0% YoY) Others 105억엔(+17.1% YoY) FY2026 Capex 전망 2,100억엔 발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팔란티어(PLTR.US); 또 한번 역대급 실적으로 존재감 증명』 글로벌주식팀 심지현 ☎️ 02-3772-3174 - Rule of 40 155%, 12분기 연속 확대 - 2Q26 Review: 정부 외 기업들에게도 중요해지는 소버린AI 네러티브 - Valuation: 다시 한번 큰 폭의 가이던스 상향, 그간의 우려 상쇄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94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Ibiden FY1Q26 실적발표 (*글로벌 FCBGA Peer) ▶️ FY1Q26 실적 - 매출액 JPY 123.2B (+26% YoY): 컨센서스 +6% - 영업이익 JPY 26.9B (+52% YoY): 컨센서스 +29% - OPM 22%: 컨센서스 +3.9%p ▶️ FY1Q26 부문별 실적 - Electronics JPY 77.5B (+38% YoY): 컨센서스 +6% - Ceramics JPY 24.4B (+24% YoY): 컨센서스 +23% - Others JPY 21.3B (-1% YoY): 컨센서스 -1% ▶️ URL: https://buly.kr/AwhpxXw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한국 7월 소비자물가; 헤드라인 안정에도 상방 위험 우세』 매크로팀 문서현/하건형 ☎️ 02-3772-2640 - 한국 7월 소비자물가 MoM 0.2% 하락, YoY 2.8% 상승, 컨센서스(MoM -0.1%, YoY +3.0%) 하회 -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핵심 물가) MoM 0.1%, YoY 2.5% 상승해 오름폭 확대 - 재화와 서비스 물가 간 엇갈림 지속. 채소/과실 가격 하락에 농축수산물 물가 YoY 0.9%로 둔화됐고, 석유류 급락으로 공업제품도 3.7%로 상승폭 축소 - 반면 서비스물가 YoY 2.6%의 오름세 유지. 공공서비스, 개인서비스 +0.16%p, +1.19%p씩 기여하며 전체 물가 상방 압력 확대 견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90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15시 39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026.08.04 15:35:33 기업명: 강원랜드(시가총액: 3조 1,021억) A0352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456억(예상치 : 3,538억/ -2%) 영업익 : 432억(예상치 : 494억/ -13%) 순이익 : 1,003억(예상치 : 766억+/ 31%) **최근 실적 추이** 2026.2Q 3,456억/ 432억/ 1,003억 2026.1Q 3,789억/ 689억/ 397억 2025.4Q 3,654억/ 298억/ 677억 2025.3Q 3,841억/ 727억/ 1,131억 2025.2Q 3,608억/ 585억/ 6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8004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250
뭔 저런 찌라시가 있었나... ㅡ.ㅡ 최태원, 오늘 밤 침묵 깨나…SK하이닉스 주주환원책 공개 기대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7320 한편, 온라인에서는 ‘최태원 회장이 SK하이닉스를 사라고 한 까닭’이라는 내용의 ‘지라시’가 확산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주가 200만원 기준 배당수익률 2.5% 수준으로 배당금을 상향하고, 향후 액면분할을 추진할 것이란 내용이다.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글이지만, 이 같은 글이 여러 커뮤니티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SK하이닉스 주주환원 방안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방증한다.
[단독] 삼성전기-LG이노텍, 테슬라 로보택시용 카메라모듈 전량 수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44095i
[시장 소식] 에임드바이오, 주식선물 신규 상장 종목 선정 서울파이낸스 보도에 따르면, 에임드바이오가 한국거래소의 주식선물 기초주권으로 새롭게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14일부터는 일반 주식 거래뿐 아니라 에임드바이오 주가를 기초로 한 선물 거래도 가능해집니다. 주식선물 상장은 일정 수준 이상의 시가총액과 거래량, 시장 대표성을 갖춘 종목을 대상으로 합니다. 기관과 외국인 등 다양한 투자자의 참여가 확대되고, 거래 활성화와 시장 인지도 제고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선물 거래 특성상 단기 변동성이 다소 커질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투자 수단이 다양해지고 시장의 관심과 유동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서울파이낸스 원문 기사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34839
[AMB302, FGFR3 ADC 계열 세계 최초 객관적 반응 확인] 에임드바이오가 개발해 바이오헤이븐에 기술이전한 AMB302(BHV-1530)가 임상 1상에서 확정 부분반응을 포함한 객관적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FGFR3 ADC 계열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된 객관적 반응입니다. 앞서 Eli Lilly의 FGFR3 ADC LY3076226은 임상 1상 환자 25명에서 객관적 반응을 한 건도 확인하지 못했으며, 이후 파이프라인 우선순위 조정으로 개발이 중단됐습니다. 현재 공개적으로 임상 개발 중인 FGFR3 ADC는 AMB302가 전 세계에서 유일합니다. FGFR3 변이뿐 아니라 야생형 FGFR3 과발현 종양에서도 효과가 관찰됐으며, 현재까지 용량제한독성과 기존 FGFR 저해제의 주요 계열 독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추가 임상 데이터는 오는 10월 ESMO 2026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에임드바이오 공식 보도자료 https://www.aimedbio.com/board/board.php?bbsid=press&idx=43
오픈AI, 애플의 영업비밀 침해 소송 정면 반박 : 오픈AI는 애플의 소송이 사실관계가 부정확하고 과도하게 공격적이라며, 애플이 제기한 예비적 금지명령 신청은 허위 사실에 기반한 불필요한 조치라고 반박 : 애플은 지난 2월 오픈AI에 연락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외부 법무법인이 아시아계 성을 혼동해 잘못된 사람에게 이메일을 보냈고, 오픈AI 법무총괄과 통화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었다고 인정 : 공개된 메시지에 따르면 퇴사한 창 리우에게 애플 직원들이 먼저 연락해 파일 복사, 자료 이전, 설계 내용 확인, 기술적 질문 등을 요청했으며, 퇴사 이후에도 업무 관련 도움을 계속 요청한 것으로 나타남 : 오픈AI는 해당 사례가 애플의 접근권한 관리 실패를 보여주는 것으로, 퇴사 후에도 내부 시스템 접근 권한이 남아 있었던 문제를 전직 직원의 기밀정보 접근 문제로 돌리고 있다고 주장 : 또한 애플은 전직 임원 탕 탄이 영업비밀을 확보, 활용하려 했다고 주장했으나, 오픈AI는 탕 탄이 타사 기밀정보 사용을 금지한다는 원칙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으며, 애플의 영업비밀을 보유하지도 원하지도 않는다고 반박 https://openai.com/index/apple-is-getting-this-wrong
카지노 막히니 고스톱 치는건가... '삼전닉스' 레버리지 막히자 코스닥 '물꼬'…바이오·로봇·소부장 '상승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6369
키트루다SC 팔릴수록 돈 번다…알테오젠, 연 3000억 로열티 가능성 - 판매 마일스톤 최대 10억달러…달성 후 순매출 2% 로열티 - 첫 판매 마일스톤 언제…머크 2분기 실적 주목 - 알테오젠의 ALT-B4 물질특허는 미국에서 2043년 초까지 유효하다. 상대적으로 긴 기간동안 로열티를 수령하며 수익 창출을 이어갈 수 있다. - 증권가는 키트루다 큐렉스 판매 확대에 따라 올 2~3분기 중 첫 판매 마일스톤이 발생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에 이번 실적 발표에서 공개될 키트루다 큐렉스 매출 규모는 알테오젠의 판매 마일스톤 인식 시점과 현금 유입 시기 등을 가늠할 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04000918
오픈AI, 2~3개월 내 AI 활용 방식은 또 한 번 진화 최근 내가 보고 있는 결과들을 보면, Codex는 AI를 활용하기 위한 훌륭한 실행 환경(harness)이라는 점이 꽤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2~3개월만 지나면 지금의 Codex조차 원시적으로 보일 것입니다. 우리는 최첨단 AI를 사용하는 방식이 또 한 번 크게 진화하는 변곡점을 앞두고 있습니다. 차세대 모델은 더 이상 노트북 하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 차세대 모델 Astra와 같은 장기 실행 AI를 중심으로, AI 활용 방식이 일회성 질의응답에서 자율 작업 에이전트 중심으로 진화할 것임을 시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제가 높게 평가하는 바이오 탑티어 김승민 애널리스트가 수많은 국내 바이오 가운데 오름테라퓨틱 직접 지목했습니다. 핵심은 명확합니다. 빅파마의 다음 전쟁터는 새로운 항원이 아니라 ‘차세대 페이로드’입니다. 노바티스가 임상 데이터도 없는 Myricx에 선급금만 11억달러를 지급한 이유도 후보물질 2개 때문이 아니라, 기존 TOP1의 내성과 중복 독성을 넘어설 신규 페이로드 클래스와 원천기술을 선점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름은 이미 그 방향에서 독보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 세포독성 물질 대신 암세포 생존 단백질을 제거하는 GSPT1 분해제, 이를 종양세포 안까지 정밀하게 운반하는 DAC, 다양한 분해제를 항체에 연결할 수 있는 PROTAb, 그리고 GSPT1을 넘어선 차세대 페이로드 Program X·Y·Z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말뿐인 플랫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BMS는 ORM-6151을 인수해 임상 중이고, 버텍스는 오름 기술을 유전자편집 치료제 전처치 영역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오름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가능성의 존재가 아닙니다. BMS 임상 데이터, ORM-1153의 임상 진입, 버텍스 프로그램의 옵션 행사, 신규 페이로드 공개와 추가 기술이전이 실제로 이어지느냐입니다. 물론 임상 성공은 아직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중 한두 개만 제대로 현실화돼도 오름은 단일 파이프라인 회사가 아니라 글로벌 차세대 페이로드 플랫폼 기업으로 평가 기준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빅파마의 돈이 이동하는 방향과 오름이 연구하는 방향이 정확히 겹치기 시작했습니다. 결과가 나온 뒤 오름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 빅파마가 차세대 페이로드를 찾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6T光收發模組需求升AI資料中心進入800G升級過渡期 - 글로벌 AI 관련주 변동성이 확대되며 AI CAPEX 투자 효율성에 대한 재점검이 이뤄지고 있으나, 데이터센터 하부 인프라 업그레이드 수요는 지속 -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에 따라 AI 서버, 네트워크 스위치, 연산 노드 간 데이터 트래픽이 빠르게 증가하며 800G·1.6T 광트랜시버가 전체 연산 효율의 핵심 요소로 부상 - TrendForce는 글로벌 AI 전용 광트랜시버 시장 규모가 2025년 165억달러에서 2026년 260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1.6T 광트랜시버가 점진적으로 양산 단계에 진입하면서 2026~2027년은 관련 업체들의 차세대 공급망 진입이 중요한 시기 - 800G와 1.6T는 데이터센터 고속 네트워크에 사용되는 광트랜시버 및 포트 속도 등급으로, 1.6T는 800G 대비 명목 전송능력이 약 두 배 - 광트랜시버는 전기신호와 광신호를 상호 변환해 AI 서버, 스위치, 연산 노드 간 고속 데이터 전송을 지원 - GPU 수와 클러스터 규모가 증가하는 가운데 네트워크 대역폭이 동반 확대되지 않으면 서버와 스위치 사이에서 데이터 병목이 발생해 연산 자원이 충분히 활용되기 어려움 - Nvidia GB300 NVL72는 ConnectX-8 SuperNIC을 통해 GPU당 최대 800Gb/s 네트워크 연결을 제공, 차세대 AI 서버의 고속·저지연 네트워크 수요 확대를 반영 - 스위치 용량과 연결 밀도가 높아지면서 1.6T 광트랜시버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고속 인터커넥트의 핵심 규격으로 부상 - 다만 800G에서 1.6T로의 전환은 광트랜시버 교체만으로 이뤄지지 않으며, 스위치 용량, 광섬유 배선, 연결 인터페이스, 전력 소모, 발열, 시스템 호환성 검토가 필요 - 현재 다수 800G 장비가 사용 및 감가상각 중이나, 신규 AI 서버 프로젝트는 향후 1.6T 네트워크 수요를 반영하기 시작 - 800G와 1.6T 광트랜시버는 당분간 병존할 전망이며, AI 서버 수요 증가는 데이터센터의 모듈화와 빠른 구축 수요도 함께 확대할 전망 https://buly.kr/2fgDo8l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공지] 김용주 회장, 15억원 규모 회사 주식 장내 매수 공시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당사 김용주 회장이 지난 7월 31일(금) 장내에서 회사 주식을 매수함에 따라 조금 전 공시를 통해 공개되어 안내드립니다. - 수량: 17,700주 - 평균 매수단가: 86,106원 - 취득금액: 약 15.2억원 결제일 기준으로 소유 상황이 변동되어, 관련 내용은 금일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로 공시되었습니다. 2006년 창업 이후 20년간 ADC 원천기술 개발을 이끌어온 창업자의 이번 매수는, 최근 매크로 환경 급변에 따른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축적해온 플랫폼 경쟁력과 파이프라인의 중장기 가치에 대한 확신을 담은 책임경영 차원의 결정에서 이뤄졌습니다. 당사는 이번 주식 매수 외에도 자체 및 파트너사를 통해 준비 중인 다수의 임상 성과, 기술이전 성과 등 다방면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코스닥 친화적인 정책은 하나씩 쌓여가는 중 [단독] 흑자내는 코스닥 기업은 시총 200억 미달해도 상폐에서 제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9214?rc=N&ntype=RANKING&sid=101
마켓레이더(8월 4일, 오전) 『KOSPI 고전 vs KOSDAQ 하락 채널 돌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9% 상승한 6,314.0p. CXMT 공장 증설 노이즈 속 반도체 대형주 고전 이어지며 수급 분산 KOSDAQ 5.7% 상승한 779.5p. 반도체 언와인딩에 순환매→매수 사이드카 발동+KOSPI 아웃퍼폼 지속 KOSPI는 0.9% 상승한 6,314.0p. CXMT 공장 증설 노이즈 속 반도체 대형주 고전 이어지며 수급 분산 :Trump, 대이란 공습 중단 가운데 1단계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2단계 비핵화 등 언급하며 협상 국면 지속 :CapEx 확대에도 실적·FCF 양호 빅테크(MSFT +4.9%, AMZN +4.6%) 강세 이어지며 AI 낙관 심리 유입 :원전(두산에너빌 +5.9%)·전력기기(효성重 +5.3%)·전선(가온전선 +8.8%) 등 AI 인프라 관련주는 선방 :CXMT 베이징 메모리 공장 증설 보도에 반도체 고전(삼전 -0.5%, 하닉 -0.2%). 주주환원 기대감 고조 :삼성전기(-0.1%)·현대차(-2.0%) 등 대형주 동반 부진 불구 상승 종목 700개 상회하며 쏠림 해소 흐름 →전일 Nvidia·Brookfield와 협력한 AI 팩토리 1단계 사업 구조안 공개했던 NAVER(+9.0%)도 수급 유입 :내주 ‘국가대표 AI’ 2차 평가 결과 발표 가능성에 참여 기업↑(SK텔레콤 +12.7%, LG씨엔에스 +8.0%) KOSDAQ 5.7% 상승한 779.5p. 반도체 언와인딩에 순환매→매수 사이드카 발동+KOSPI 아웃퍼폼 지속 :바이오(리가켐 +13.1%) 필두 2차전지(에코프로 +7.2%)·로봇(로보티즈 +7.0%) 등 대형주 수급 유입 :인바운드 호조 발 호실적 전망 K-뷰티(파마리서치 +4.2%)↑. SpaceX 실적 앞둔 우주(스피어 +13.6%)↑ :지엔씨에너지(+25.0%, KINX 328억원 발전기 계약), 전일 KT 발전기 이어 수주 공시 계속되며 강세 달러-원 환율은 5.0원 하락한 1,424.5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엔화 동조 현상 속 원화 강세 유지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87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11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이턴코퍼레이션 (ETN.US): 데이터센터를 넘어서는 구조적 변화에 부합 ▶ 자료: https://buly.kr/4xa4X7U ■ 2Q26 Re: 미국 캐파 증설 효과 양호, 15년치 데이터센터 수주잔고 - 매출액 85.3억 달러(YoY +21%, Organic +14%), 조정 EPS 3.15달러(+7%)로 컨센(81.6억 달러, 3.07 달러)을 모두 상회 - 매출 성장률에는 Boyd 인수 효과 7%p가 반영 - 1분기에서 2분기로 전환하며 역대 가장 큰 분기별 생산 출력 확대. 특히 미국에서 캐파 증설의 효과로 매출은 Organic 기준 +18%, 마진은 190bp 증가 - 2분기 IEEPA 환급으로 인한 영향은 300만 달러 미만으로 EPS 기준 0.1달러 미만 - 미국 전체 데이터센터 수주잔고는 307GW로 2025년 속도 기준으로 15년치. 이 수주잔고 중 20%가 단기적으로 전환되며 대부분은 2028년 이후 인도로 이어질 예정 ■ 데이터센터를 넘어서는 구조적 전력 트렌드에 부합하는 포트폴리오 - 전력 부문은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상업/기관, 유틸리티, 산업 수요가 모두 견고 - 데이터센터를 넘어서 리쇼어링과 전력망 현대화 포트폴리오에 대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 북미 전력 부문 매출 성장은 +18%로 주로 데이터센터(Organic 기준 +65%) 강세에서 기인. 전년 대비 마진 하락은 투입 비용 증가 때문이며 2분기와 3분기 초에 취한 가격 인상 조치로 하반기에는 대체로 가격 상승분과 원가 상승분이 수렴하는 중립적인 영향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전력 매출은 +44% 증가했으며 Boyd 인수로 인한 25%가 포함. 4분기로 예정했던 가격 인상을 3분기로 앞당겨 - 항공우주 매출은 +13%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 상업용 OEM 부문이 두드러졌으며 Ultra PCS 인수가 6%p의 성장 기여와 마진 증익 효과 ■ 3분기 EPS 가이던스 컨센 부합 - FY2026년 연간 Organic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12%으로 다시 한번 200bp 상향조정 - 북미 전력(+15%, 200bp 상향조정)과 글로벌 전력(+12%, 450bp 상향조정)의 영향이 반영 - 3분기 조정 EPS 가이던스로 3.51달러(YoY +14%)를 제시하며 컨센에 부합. 개별적인 가격 인상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어 가격 인상 효과는 하반기에 갈수록 증가할 전망 - 우려했던 북미 전력 OPM은 원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여전히 낮으나 27.5%로 QoQ 190bp 증가 - 800V DC 관련하여 SST는 고객사로부터 기술적으로 앞서있다는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DC 차단기와 냉각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어 800V DC 통합 솔루션 패키지 판매에 유리 - 글로벌 전력기기 섹터 Top-pick을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SC 춘추전국시대' 열려도…알테오젠, 파트너사 실적에 커지는 존재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5144?sid=101 4일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과 ALT-B4를 활용한 SC 제형 변환 플랫폼 기술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다이이찌산쿄, 사노피, 아스트라제네카(AZ) 등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사)들의 주요 제품은 올 2분기에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해 SC 제형이 임상 1상에 진입한 다이이찌산쿄의 항체-약물접합체(ADC) '엔허투'는 올 2분기 매출은 2192억엔(약 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다이이찌산쿄는 알테오젠과 2024년 11월 최대 3억달러(약 3917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고 '엔허투 SC'를 개발 중이다. ALT-B4가 ADC에 적용된 첫 사례인 만큼 향후 다른 ADC로의 적용 가능성을 가늠할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노피의 아토피 치료제 '듀피젠트'도 올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27.5% 증가한 9324유로(약 15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ALT-B4가 적용된 '듀피젠트 SC'는 지난 6월 임상 1상이 시작됐다. 지난해 파트너사가 된 아스트라제네카(AZ)는 ALT-B4를 적용해 SC 제형을 개발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면역항암제 '임핀지'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중항체 '릴베고스토믹'의 SC 제형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US) 2Q26 리뷰 - 소버린 AI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의 실적은 언제나 기대치를 상회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매출 성장률은 93%에 달하고, Rule of 40은 155%입니다. 지난 분기에 이어 AI Slop(저품질 결과)를 다시 한 번 공격하며 소버린 AI(주권 AI)를 특히 강조했는데요 기존 소버린 AI는 국가 단위 AI 구축 프로젝트나 과제로 인식되었지만, 기업 고객의 AI 도입에도 주권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핵심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기업의 알파(데이터, 업무 지식, 운영 노하우 등)을 직접 소유하는 것이며, 고객도 이러한 알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소버린 AI는 특정 모델 및 제품 종속 문제도 헤지할 수 있네요 실제 비즈니스 가치와 연동되지 않는 토큰 사용량이나 벤치마크보다 이를 실현하는 운영 플랫폼이 중요하다는 것이고, 이를 지원하는 것이 여러 레이어로 구성된 팔란티어의 AIP와 FDE 조직입니다. 이러한 내러티브는 지속적으로 강조되던 내용입니다. 프론티어 AI 랩과의 경쟁 관련 우려는 완벽한 소멸이 불가능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실적으로 경쟁력을 입증했고, 오픈 웨이트 모델 성능이 빠르게 개선되며 모델 간 경쟁도 격화되는 상황은 팔란티어에는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xk0Fzn (2026/8/4 공표자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갤럭시 Z폴드 시리즈 144만대 사전판매 신기록…폴드8이 70% -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국내 사전판매량이 144만대를 기록,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판매 최대치 경신 - 사전판매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됐으며, 기존 최다 기록인 2019년 갤럭시 노트10 138만대를 상회 - 갤럭시 Z 폴드8 판매 비중은 약 70%로, 신규 폴더블 폼팩터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높게 나타남 - 색상별로는 갤럭시 Z 폴드8은 크림·그라파이트, 폴드8 울트라는 그라파이트·바이올렛 쉐도우, 플립8은 핑크·크림 선호도가 높음 - 삼성전자는 흥행 요인으로 1030세대의 높은 관심, 디자인 경쟁력을 통한 여성 고객 확대, 차별화된 사전예약 혜택을 제시 - 삼성닷컴 사전예약 구매 고객 중 1030세대 비중은 절반 수준으로, 젊은 층 수요가 판매를 견인 -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을 구매한 1030세대 여성 고객 수는 전작 갤럭시 Z 폴드7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 - 삼성닷컴 자급제 모델 구매 고객 중 2명 중 1명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 - 256GB 모델 구매 고객에게 512GB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과 1년 뒤 기기 반납 시 512GB 모델 기준가의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하는 구독클럽 혜택이 가입률 상승에 기여 - 사전 구매 고객은 8월 4일부터 순차 개통 가능하며, 제품은 8월 7일부터 한국 포함 전 세계 100여개국에 순차 출시 예정 https://buly.kr/FWVXNaX (글로벌이코노믹)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비에이치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4,142억원 (vs 컨센서스 4,085억원) 영업이익: 79억원 (vs 컨센서스 134억원) https://buly.kr/DEbgcQZ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비에이치 (시총: 5,259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4,142억원 (+6% YoY) (컨센 매출: 4,076억원) - 영업이익: 79억원 (-51% YoY) (컨센 OP: 133억원) - OPM: 1.9% (컨센 OPM: 3.3%)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800095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906 #오름테라퓨틱 - ‘BMS-986497’, 임상1·2상 개발 포트폴리오 유지…AML·MDS 대상 1상 진행 - ‘CELMoD’·‘TPD’ 플랫폼 확대…후기 임상·AI 기반 신약 개발 전략도 강화
지투지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셀트리온과 협업…플랫폼 확장 ‘속도’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0433 협력 기업의 성격도 달라지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이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의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협력한다. 올해 3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 후보물질 2종의 독점 개발권을 확보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에피스넥스랩과는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삼성에피스홀딩스도 지투지바이오에 200억원을 투자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기업과 협력도 활발하다. 지투지바이오는 올해 4월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베링거인겔하임 외에도 글로벌 A사와 지속해서 논의를 진행 중이며 글로벌 B사와는 1차 마일스톤을 달성해 다음 개발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C사와는 위탁개발(CDO) 계약을 체결했으며 글로벌 D·E사와 유럽 F·G사, 아시아 H사, 국내 I사 등과도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하고 후속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AWS CEO 맷 가먼, 블룸버그 TV 인터뷰 주요 발언 "AWS의 AI 성장은 오픈AI, 앤스로픽 같은 프런티어 AI 연구소뿐 아니라 스타트업과 일반 기업 전반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금융, 헬스케어, 유통, 미디어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AI 도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일부 경쟁사처럼 1~2개의 대형 고객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매우 폭넓은 고객 기반에서 성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AWS AI 사업의 연환산 매출은 250억달러입니다. 여기에는 대규모 모델 학습뿐 아니라 Bedrock 기반 추론, AI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등 기업들이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모든 사용 사례가 포함됩니다." "대규모 학습 수요도 계속 존재하지만, AI가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면서 사업의 중심은 점점 추론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흐름은 계속될 것으로 봅니다." “현재도 2,200억달러 규모의 투자만으로는 고객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비용과 투자는 최종 고객에게 가치가 만들어지는 추론 영역에 더 많이 쓰이는 것이 맞습니다." "AI 사업의 기회는 매우 큽니다. 고객이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는 계속 투자할 것입니다." “우리는 고객 수요를 매우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상당수 용량은 이미 2027년 말, 일부는 2028년까지 예약되어 있으며, 고객들과 5년 단위의 장기 계약도 체결하고 있습니다.” “내년(2027년) 자본지출은 올해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장이 계속 성장하는 한 우리는 투자 기회가 있는 곳에 계속 투자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 매출이 발생할지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투자를 자신 있게 집행할 수 있습니다.” "AWS 자체 칩 사업의 연환산 매출 250억달러는 칩 판매가 아니라 AWS 클라우드에서 Graviton과 Trainium 기반 컴퓨팅을 제공해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Graviton은 거의 모든 대형 고객이 일부 워크로드에 사용하고 있으며 고객의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Trainium 용량은 대부분 내년 말까지 이미 판매된 상태입니다. 대형 고객과 스타트업 모두 비용 효율성 때문에 Trainium 채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고객에게 Trainium과 엔비디아 GPU 가운데 하나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조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AWS의 전략입니다." "AWS는 엔비디아의 세계 최대 고객 중 하나이며, 10년 넘게 엔비디아 GPU를 클라우드에서 제공해 왔습니다." "칩부터 데이터센터, 추론 스택까지 직접 최적화하기 때문에 일부 워크로드에서는 Trainium을 사용하면 추론 비용을 20~30% 절감할 수 있습니다." "자체 칩 판매도 장기적으로 검토할 수 있지만, 현재는 AWS 내부 수요가 너무 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객은 오픈AI나 앤스로픽 같은 모델뿐 아니라 자신들의 데이터에 맞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픈웨이트 모델도 원합니다." "오픈웨이트 모델만 과도하게 규제해서는 안 됩니다. 프런티어 모델과 오픈웨이트 모델 모두 동일한 기준과 일관된 규제 체계가 적용돼야 합니다." "Kimi K3는 매우 좋은 모델입니다. AWS는 앞으로도 Bedrock에서 Kimi 모델을 계속 지원할 계획입니다." "오픈웨이트 모델 기업들도 앞으로는 클라우드 라이선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게 될 것입니다." "AWS는 모델 개발사가 전 세계 고객에게 모델을 제공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다양한 모델이 경쟁할수록 고객과 모델 개발사 모두에게 더 큰 가치가 만들어집니다." https://youtu.be/suNu2us7qjY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Sandisk, 세계 최초 HBF 표준 규격 공개 — FMS 2026에서 차세대 AI 메모리 솔루션 발표 ▶️ HBF 표준 규격 공개 (세계 최초) SK하이닉스·Sandisk, OCP(Open Compute Project)를 통해 HBF(High Bandwidth Flash) 최초 표준 규격 공개 2025년 8월 표준화 파트너십 → 2026년 2월 컨소시엄 출범 → 6개월 만에 첫 표준 규격 발표 컨소시엄 참여사: Google·Tenstorrent 포함, 오픈 생태계 기반 확장 추진 ▶️ HBF 표준 규격 주요 내용 용량: 최대 512GB (8-high·16-high NAND 다이 스택 2가지 구성) 대역폭: Grade 1~3, 약 0.4TB/s ~ 3.0TB/s 인터커넥트: UCIe(범용 칩렛 인터커넥트) 채택 → GPU·CPU 등 다양한 프로세서와 유연한 통합 가능 ▶️ HBF 기술적 위치 HBM과 SSD 사이의 新 메모리 계층 HBM 수준의 고속 데이터 전송 + NAND 기반 대용량 확장 동시 구현 AI 추론 확대로 급증하는 데이터 처리 수요의 대역폭·용량 한계 동시 해소 ▶️ V10 375단 4D NAND 세계 최초 공개 전세대 대비 성능/전력 효율 2.5배 향상 내년 초 375단 기반 고성능·고용량 eSSD 양산 계획 ▶️ FMS 2026 주요 일정 8월 4일: 김춘성 부사장·강욱송 부사장 기조연설 — '에이전틱 AI 시대의 Tiered Memory 기반 효율적 AI 인프라' 8월 6일: SK하이닉스·Sandisk·Google DeepMind 패널 토론 — 'HBF로 메모리 장벽 극복' ▶️ URL: https://buly.kr/58UpUL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탈중국 대안' 대주전자재료, 스페이스X 우주 태양광 전극 소재 뚫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8964 📌 스페이스X 공급망 진입 가시화 미국 현지에서 전극 소재 사양·품질 평가 진행 양산 공급을 위한 세부 협의를 사실상 마무리 스페이스X는 2027년 1월 양산 가동 목표 📌 100GW 우주 태양광 투자 수혜 스페이스X는 2030년까지 100GW 이상 생산능력 추진 텍사스에 20GW 규모 마더 팩토리 구축 중 우주 데이터센터용 태양전지 수요 확대 기대 📌 탈중국 공급망의 유력 대안 미국의 FEoC 규제로 중국산 소재 배제 흐름 강화 대만산 페이스트도 제외되며 대주전자재료 가치 부각 비중국 은 페이스트 대량 양산 역량이 핵심 📌 연산 1,200톤·은구리 기술 확보 은분말부터 페이스트까지 수직계열화 구축 연산 1,200톤 생산능력과 북미 HJT 양산 경험 보유 은구리 페이스트는 순은 대비 원가 부담을 절반 수준으로 절감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너무 타코가 많긴했지.. 이란 '대화없다' 버티기…'타코 패턴' 읽힌 트럼프, 협상도 난관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4001400071
이미 지나간 일이라면, 수습할 좋은 정책이 나오길 기원함다 블룸버그 "韓, '투자 부적합 국가'로 전락… 변동성이 개미들 트라우마 유발"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6/08/04/JSFKQTSLARG7ZPBMNBNTORDQOQ/
★ Daily 신한 생각 8월 4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글로벌 주식전략: 마지막 남은 수급적 고비,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김성환] 미국 ISM: 강한 헤드라인에도 지속성 제한 [문서현] ▶Bottom up [글로별 이슈] 중국 유니트리 IPO 설명서 [최원석] [산업 분석] 제약 바이오 (비중확대) 엄니버스#3: CDK7, HER2 재편할 루키들 [엄민용] - 큐리언트 (115180/NR) CDK7 저해제, 론자와 ADC 판도 바꾼다 [엄민용] - 리커전 파마 (RXRX.US) AI 신약개발 선구자가 주목하는 ‘CDK7’ [엄민용] - 앱클론 (174900/NR) HER2 위암 정복, 하반기 턴어라운드 [앱클론] [기업 분석] S-Oil (010950/매수) 공급 부족이 지지하는 정제마진 [이진명] 현대제철 (004020/매수) 하반기 스프레드 회복에 주목 [박광래] LX인터내셔널 (001120/매수) 좋은 흐름은 하반기에도 [한승훈] HS효성첨단소재 (298050/매수) 본업은 강하고, 탄소섬유는 살아난다 [이진명] 씨엠티엑스 (388210/매수) 인라인한 실적, 바뀐 것은 시장 환경 [최승환] [해외기업 분석] 애플 (AAPL.US) 방향성은 수익성이 좌우 [오강호] 셀레스티카 (CLS.US) 데이터센터 CapEx 고성장 수혜 지속 [최승환] 화낙 (6954.JP) 부품 공급 차질 우려로 주가 급락 [이주은] 카메코 (CCJ.US) 미국 원전 산업 재건의 핵심축 [한승훈] 라이온델바젤 (LYB.US) 공급 차질은 현재진행형 [이진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85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이슈; 중국 유니트리 IPO 설명서』 글로벌주식팀 최원석 ☎️ 02-3772-2918 - 8월 5일 수요 예측 시작, 이르면 중순 상장 기대 - 본토 최초 상장 휴머노이드 업체로서의 프리미엄 기대 - IPO 자금은 하드웨어 캐파 증설과 AI 모델 개발에 집중 - 로봇 본체를 넘어 임바디드 AI 데이터 플랫폼 업체로 도약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79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화낙(6954.JP); 부품 공급 차질 우려로 주가 급락』 글로벌주식팀 이주은 ☎️ 02-3772-4459 - 부품 공급에 대한 우려 해소가 핵심 - 1QFY26 Review: 역대 최대 분기 신규 수주 달성 - 생산 지연 가능성을 반영하여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77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New K-ETF] 미국 CPU 반도체 TOP10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CM1tgMx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8/4): KODEX 미국 CPU 반도체 TOP10 ◎ KODEX 미국 CPU 반도체 TOP10 ETF - AI Agent의 시대에 수요가 증가하는 CPU 반도체 관련 종목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AI 산업의 중심이 챗봇에서 AI Agent 시대로 이동함에 따라 활용도가 확대되는 CPU 반도체 기업들에 집중 - 챗봇은 GPU를 활용한 대규모 병렬 연산이 핵심이었으나, AI Agent는 스스로 계획을 수립하고 외부 도구를 호출한 뒤 결과를 검증하며 여러 단계를 반복 수행. 상기 과정에서는 각 작업의 실행 순서를 조정하고 자원을 배분하는 조율의 역할이 중요해지며, 따라서 이를 담당하는 CPU의 가치가 부각 - 미국 증시에 상장된 관련 테마 종목들에 대하여 CPU, x86, Datacenter CPU, OSAT, Pure-Play Foundry, EDA Platform, IC Design Tool, Chip Design Software 등의 키워드를 반영한 스코어링 작업을 진행. 키워드 유사도 점수 30%와 시가총액 점수 70%를 합산하여 상위 10개 기업들을 최종 편입 대상으로 선정 -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키워드 유사도 점수(75%)와 시가총액(시총) 점수(25%)를 합산해 결정. 상장일 기준의 포트폴리오는 CPU 반도체 분야를 주도하고 있는 ARM, AMD, 인텔을 총 75% 가량의 비중으로 편입하여 주요 종목에 무게중심이 집중되는 형태로 구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백악관, AI 프레임워크 최종안 업계와 검토 착수 : 트럼프 행정부는 8/5일 주요 AI 기업 실무진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완성된 AI 감독 프레임워크 검토 예정 : 프레임워크는 프런티어 AI 모델을 파트너 및 일반 공개 전에 정부에 자발적으로 제출, 검토받는 절차를 규정 : 백악관은 프레임워크가 8월 1일 기한 내 완성됐으며, 현재 업계와 후속 절차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으나 즉시 시행 여부는 공개하지 않음 : 이번 프레임워크는 앤스로픽의 ‘Mythos’ 사례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적용 대상인 프런티어 모델의 정의와 정부·기업 간 협력 절차를 포함 : 행정부는 최근 앤스로픽 공개 모델에 대한 수출통제, 오픈AI GPT-5.6 단계적 출시 요구 등 예상보다 강경한 조치를 취하며 업계와 정책 전문가들의 비판을 받고 있음 : 행정부는 6월부터 업계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7월 말에는 오픈AI, 앤스로픽, 구글에 초안 공유 : 지난주 샘 올트먼은 백악관 고위 관계자들과 프레임워크 및 신규 모델 Astra를 논의했으며, 다른 AI 기업들도 오픈소스 모델 관련 조항 등을 포함한 미해결 쟁점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짐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8/4)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월가의 긍정적 평가에 빅테크 강세 지속. 중동 불안 완화에 금리, 유가도 하락“ ▶️ 특징주 [레드와이어(+11.8%), 온다스(+11.8%), 에어로바이런먼트(+6.6%), 크라토스(+5.6%)] 국방부 산하 OSC가 PDW 홀딩스에 8.2억만달러 규모의 조건부 대출 약정 발표하면서 미국 드론 공급망 구축에 대규모 정부 자금 투입 기대 [네비우스(+11.6%)] 빅테크 실적 호조로 AI 데이터센터 수요 센티먼트가 강화되며 월요일 네오클라우드 종목 전반이 상승. 코어위브 +19.5%, 오라클 +9.2%, 테라울프 +6.6% 등 [힘스앤허스(+11.0%)]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중 GLP-1 치료제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 기대감 반등. 8월 10일 2분기 실적에 관심 확대 [FTAI(+9.3%)] 회장 데이비드 모레노가 7월 31일 약 50만달러의 주식을 매수 [보잉(+8.0%)] FAA로부터 보잉 737MAX-7 인증 완료. 737MAX 7은 단일 통로 항공기 중 가장 작은 버전으로 18년, 19년 737MAX 추락 사고 이후 인증 지연 [델 테크놀로지스(+5.8%)] 트랜드포스 26년 AI 서버 출하량 전망을 +31%로 상향. 전세계 9대 CSP가 CapEx를 90% 늘린 것에 기인(약 8,870억달러 규모) [유나이티드 항공(+5.8%), 알래스카 항공(+5.8%)] 국제유가가 브렌트유 기준으로 4.7% 하락하면서 항공주 상승 [파월인더(+5.2%)] 매출 312mn(컨센 317mn), EPS 1.42달러(컨센 1.47달러). 컨센 하회하며 시간외 주가 14% 급락. 하지만 신규수주 934mn, Book-to-bill 3.0x 달성하며 성장 모멘텀 강화 [아마존(+4.6%)] IB들이 호실적 근거로 목표주가 상향.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3조달러 돌파해 신고가 경신 [알리바바(+4.1%)] Qwen3.8-Max 공개. 2.4조 개 파라미터,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지원. 자체 벤치마크에서 앤트로픽의 최상위 모델 페이블5와 맞먹거나 일부 항목에서 앞선다고 평가. 다음주 오픈웨이트 방식으로도 배포 예정 [팔란티어(+2.1%)] 시간외 +14%. 매출 +94% YoY(이하 생략), 연간 가이던스 상향. 미국 +115%, 미국 상업 +149%, 미국 정부 +90%, TCV +49% 미국 상업 TCV +153%, 미국 상업 RDV +124% [CXMT(+1.9%)] 차세대 저전력 모바일 D램 LPDDR 6가 고객사 테스트를 마치고 연내 양산 준비 중이라는 보도 [노스롭그루먼(+1.1%)] 미 국방부와 록히드마틴과 함께 PAC-MSE, THAAD에 사용되는 고체로켓모터 등 부품 공급에 30억달러 규모 다년간 계약 체결 [마이크론(+0.8%)] CXMT 두번째 메모리 반도체 공장 증설 소식에 약세. 월 60만장 이상으로 웨이퍼 생산을 늘리는 방안 언급. 여전히 1Q 기준 DRAM 점유율의 90%는 상위 3사 [아스트라제네카(-6.9%)] BMS와 합병 가능성 제기. 양사 합병시 4천억달러의 최대 제약사 출현. 아직까지 구체적 내용이나 확실한 M&A 여부가 공개되지는 않은 상황 [메리어트(-6.9%)] 2분기 EPS와 EBITDA는 전세계 RevPAR(객실당 평균매출)가 +3.4%로 예상치를 100bp 상회하며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매출은 예상치를 밑돎. 중동 분쟁으로 해외 RevPAR가 역풍을 맞았으나 유럽과 중화권에서는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고 언급. 3분기 EPS 가이던스는 하향했으나 FY26 가이던스 중간값은 상향 [일라이 릴리(-2.4%)] 표적항암제 올로모라십이 전이성 췌장암 환자에 대한 혁신치료제로 지정. 기존 약물 대비 객관적 반응률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양호한 결과 [온세미컨덕터(-1.5%)] 2Q26 실적발표, 실적 전반적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력반도체 중 전기차 매출액 소폭 하회, 데이터센터매출액이 포함된 기타 매출 4억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52주 신고가 소비재, 금융 - 소비재: 타겟, 뉴웰 브랜즈, 윌리엄소노마, 아마존, 가민, 로쓰, 매치 - 금융: 인베스코, 프랭클린 리소시스, 냇웨스트 그룹, AMG 자산관리 - 헬스케어: 벡스터, 덱스컴 ▶️주요 이벤트 - 이벤트: - 실적: 캐터필라, 커민스, 듀크에너지, 킴코 리얼티, 맥도날드, NRG에너지, 머크, 화이저, AMD, 아리스타, 부킹홀딩스, 스페이스X(4일), 일라이 릴리, 알버말, 앱러빈, 액슨모빌, 이베이, 샌디스크, 리얼티인컴, 뉴스케일파워(5일), 파커하니핀, 랄프로렌, 아카마이, 몬스터베버리지(6일), 비스트라, 오클로, 테이크투(7일), 루멘텀, 로켓랩, 코어위브(11일)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4(화) [투자전략 황수욱] AI 산업 4번째 변곡점: 폐쇄형 → 공개형 모델 구도의 이해 - Kimi K3를 AI 산업 4번째 변곡점(GPT 3.5 → DeepSeek R1 → OpenClaw → Kimi K3)으로 인식 - 폐쇄형 모델 → 공개형 모델 =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서비스' → 클라우드 운영/인프라 '서비스' - 공개형 모델 확산, AI 프론티어(OpenAI, Anthropic, Google) 마진 압박 및 지속성 우려 불가피 - 공개형 모델 확산될수록 해자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서 '인프라'로 이동할 것 - 기존의 산업 인식과 다르게 'AI 프론티어 위축 가능성'과 vs 'AI 인프라 확장'이라는 상반되어 보이는 두 현상이 동시에 진행. 오해 말아야 할 포인트는 1) AI 인프라 투자를 하이퍼스케일러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과, 2) 공개형 모델은 AI 인프라의 성능이 더 중요하다는 것 https://tinyurl.com/4xd47j8x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오늘의 차트: 유니트리 IPO 점검 [전기전자/IT 부품 양승수] 칼럼의 재해석: 독점 기업이 가격을 강하게 올리지 않는 이유 https://tinyurl.com/2fuw4n5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 HS효성첨단소재(298050) HS효성첨단소재; 본업은 강하고, 탄소섬유는 살아난다 신한생각: 본업 호조에 더해질 탄소섬유 회복 - 타이어코드: 글로벌 1위 경쟁력과 높은 판가 전가력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견조한 수익성 지속 전망 - 탄소섬유: 신규 거래선 확대와 전주·베트남 설비 재가동으로 적자 축소 본격화, 내년 상반기 흑자전환 기대 - 하이브리드 코드 판매 확대와 제한적인 증설로 본업의 안정적인 이익 체력 유지 예상 2Q26 Review: 본업 호조와 탄소섬유 회복으로 컨센서스 상회 - 영업이익 776억원(+126% QoQ)으로 컨센서스 상회, 타이어보강재 영업이익 648억원(+82%) 기록 - 타이어코드: 판가(+17%)와 제품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률 11.8%(+4.4%p) 회복 - 슈퍼섬유: 탄소섬유 판매량(+43%)·판가(+8%) 개선으로 적자폭 축소 Valuation & Risk: 본업 가치에 더해질 탄소섬유 - 글로벌 피어 멀티플 하향 반영 → 목표주가 260,000원(-13%)으로 변경 - 본업 호조에도 성장 사업 우려로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하단 수준 - 탄소섬유 흑자전환 가시성 확대에 따른 본업·성장 사업 가치 재평가 기대 (원문 링크: https://buly.kr/6BzNM90 ) ----------------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0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 S-Oil(010950) S-Oil; 공급 부족이 지지하는 정제마진 신한생각: 높아진 이익 체력에 주목 - 낮은 글로벌 재고와 러시아·중동 공급 차질로 3분기 복합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에도 정유 영업이익은 QoQ 39% 증가 예상 - 4분기 OSP 하락 효과와 Group III 공급 부족에 따른 윤활의 높은 이익 기여로 견조한 실적 지속 전망 2Q26 Review: 정유 감익에도 윤활 호조로 컨센서스 부합 - 정유는 재고이익 소멸과 정기보수·최고가격상한제 영향으로 영업이익 5,324억원(-49%) 기록 - 화학은 재고이익 소멸과 PX 스프레드 하락으로 448억원 적자전환 - 윤활은 중동 설비 차질, Group III 공급 부족에 따른 스프레드 급등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Valuation & Risk: 구조적 리레이팅은 유효 - 정유·윤활의 높아진 수익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샤힌 프로젝트는 27년 초 상업가동 예정 - 올해 2.1조원의 CapEx 집행 이후 차입금 축소와 배당 확대 여력 강화 전망 - 본업의 이익 체력 강화와 샤힌 가동 이후 자본효율 개선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 가능 (원문 링크: https://buly.kr/DPWRZRv ) ----------------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07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IT부품/전기전자 오강호] 애플 (AAPL.US): 방향은 수익성이 좌우 ▶️ 수요 개선은 긍정적,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 하반기 - 첨단 공정 SoC 생산능력 부족으로 3분기 iPhone, Mac, iPad 공급 제약 전망 - 온디바이스 AI 경쟁력과 iCloud+ 업셀링을 통한 중장기 수익화 가능성 주목 ▶️ FY3Q26 Re: 아이폰 판매 호조가 실적 성장 견인 - 매출액 1,094억달러(+16%, 이하 전년대비) - iPhone 판매 호조, MacBook 수요 확대, 서비스 매출액 307억 달러(+12%)가 실적 성장 견인 - FY4Q26 매출액 +10%, 매출총이익률 47.5% 가이던스 제시. ▶️ 수익성 개선이 주가 기울기 결정할 전망 - AI 업그레이드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수익성 변화 주목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은 리스크 요인 - AI 기반 서비스 차별화를 성장Key로 판단하며 중장기 주가 우상향 View 유지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78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alie.kr/3NInPAw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씨엠티엑스(388210.KQ) - 인라인한 실적, 바뀐 것은 시장 환경 ▶️ 신한생각: 신한생각 2분기 실적 기대치 부합 및 하반기 성장 확대 전망 - 최근 코스닥 시장 수급 악화와 반도체 업종 부진으로 주가 하락했으나 매분기 성장 지속 중 - 시장의 밸류에이션 기대치가 낮아진 상황이나 현재 12MF PER 9배로 절대 저평가 국면 - Peer 대비 30% 할인된 현 시점에서 매수 관점 유지하며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 ▶️ 2Q26 Review: 기대치 부합 - 2Q26 매출액 479억원(+18.6% YoY), 영업이익 156억원(+13.8% YoY)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 - 상장 전후 설비투자와 인력 채용으로 비용 증가했으나, 매출 증가에 따라 하반기 수익성 개선 전망 - 대만 주요 고객사향 양산 품목 확대와 신규 고객사 등록을 통해 내년까지 분기별 성장 지속 예상 - 국내외 Top 10 Fab 선단공정에 모두 공급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차별화된 성장성 보유 ▶️ Valuation&Risk: Valuation & Risk: 시장 환경을 감안하여 목표주가 하향 - 시장 밸류에이션 하락 환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하향 - 2027년 지배순이익 대비 목표 배수를 기존 24배에서 14배로 조정 - 티씨케이(15배), 하나머티리얼즈(12배) 등 유사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여전히 높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80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ESG 이진아] 2026.8.4 (화) [ESG Focus] 말보다 실행: 시장은 행동에 프리미엄을 준다 (보고서) https://tinyurl.com/2jvarbkv -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7월 27일)과 저PBR 기업 공표제도(7월 28일)가 잇달아 확정. 기업가치 제고는 자율적 선언 중심에서 이행 점검을 중시하는 시장 규율(Market Discipline)로 전환 중 -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는 741개사(코스피 시가총액의 89.4%)까지 확대됐으나, 2회 이상 공시는 코스피 32.3%, 코스닥 7.1%에 그쳐 지속적인 이행은 아직 초기 단계 - 투자 전략으로 기존 3P Framework(Promise-Persistence-Performance)를 'Pressure-Persistence-Performance'로 재정의한 '3P Framework 2.0'을 제시 - 투자 포인트는 저PBR 여부 자체보다 시장 압력에 대응해 실제 자본배분과 거버넌스를 개선하는 기업을 선별하는 데 있음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제약바이오(비중확대) - 엄니버스#3: CDK7, HER2 재편할 루키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CDK7i가 ADC의 내성, 용량, 부작용 개선으로 새로운 중심된다 이번 자료는 엔허투 처방이 불가한 HER2- 및 HR+ 유방암과 CDKi(CDK 저해제)라는 항암제 기전을 분석한다. 전체 유방암 시장 중 HER2+ 시장은 15%에 불과하며 HER2-, HR+가 70% 이상을 차지한다. 여기서 CDK4/6i가 1차 치료제로 처방되는데, 화이자의 입랜스가 FDA 최초 승인된 이후로 릴리의 버제니오, 노바티스의 키스칼리까지 등장하며 3개 제품 합산 매출은 146억달러를 상회한다. 이는 HER2 양성 유방암 ADC 대표 제품인 다이이찌 산쿄의 엔허투 매출 46억달러의 3배를 넘는 시장이나, 국내에서는 아직 크게 주목받은 적이 없다. 그러나 최근 큐리언트의 자체 개발 CDK7i 모카시클립(Q901)의 글로벌 경쟁 CDK7i 약물들과 대비해 우위 결과가 확인되고 있어, CDKi 시장을 선제적으로 분석한다. 최근 글로벌 빅파마의 차세대 HR+ 유방암 치료제인 CDK2/4/6/7 저해제 관련 개발 및 인수 경쟁은 매우 치열하고, 그 규모는 수십억달러에 이를 정도다. 로슈는 중국 Regor의 CDK4/2i와 CDK2i를 무려 계약금만 8.5억달러(총 계약규모 비공개)를 지급해 확보했고, 길리어드 또한 분자접착저해제 형태 CDK2i를 7.5억달러 규모로 인수했다. 릴리와 노바티스는 CDK4/6 저해제 병용 요법으로 주목받는 PIK3CA를 인수해 개발 중이며, AZ는 차세대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 저해제 엣카마(카미제스트란트)의 CDK4/6 저해제 병용요법 성공을 발표하는 등 글로벌 빅파마의 CDKi 대한 관심과 투자 열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 관심종목: 큐리언트, 앱클론 하반기 유방암 관련 국내 기업 중 HER2- 시장의 CDKi 주요 기업으로 ① CDK7i First-in-class이자 Best-in-class로 기대되는 큐리언트와 ② HER2+ 위암/유방암 등에서 HER2 항체 Best-in-class를 기대할 수 있는 앱클론을 주목한다. 시장에 크게 알려지지 않은 루키 종목들로 업사이드 리스크 분석이 필요하다. 큐리언트는 글로벌 AI 신약개발 기업인 리커전 파마의 CDK7i 경쟁약물 REC-617 대비 모카시클립(Q901)의 경쟁 우위가 확인됐다. 하반기 중 기술이전과 2상 결과 발표가 대기 중으로, 모멘텀이 풍부한 주요 종목으로 판단한다. 화이자가 대주주인 캐릭의 CDK7i 경쟁약물 사무라시클립은 TP53 변이에서의 약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후기 임상 진입에 성공했으며, 모카시클립은 TP53 변이에서도 우위를 가져갈 것으로 판단한다. CDK7i 기반 이중 페이로드 ADC로의 확장도 모카시클립만이 유일하게 가능할 것으로 분석돼 확장성이 매우 우수하다. 앱클론 HER2 항체 AC101은 중국 헨리우스와 개발 중이라 아직 시장의 큰 주목은 없으나, HER2+ 위암 1차 표준치료제 mPFS 10개월 대비 39개월(미도달)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대기 중이다. 신규 HER2+ 위암 1차 치료 진입 및 미국/유럽 진출을 가장 큰 펀더멘탈로 보며, 엔허투 병용요법으로 유방암 확장 가능성이 높다. 하반기는 AC101의 엔허투 항체(트라스트주맙) 대비 우위 여부에 주목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81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미국 7월 ISM; 강한 헤드라인에도 지속성 제한』 매크로팀 문서현/하건형 ☎️ 02-3772-2640 - 7월 ISM 제조업지수 55.6으로 개선. 생산·고용 중심 견조한 헤드라인 - 견조한 수요와 생산 확대에도 공급망·가격 부담 상존 - 강한 헤드라인에도 확장의 질과 지속성 점검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76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7시 39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마지막 남은 수급적 고비,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지친 시장 앞에 새롭게 떠오른 고민거리,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 한 가지 희망. 엔-캐리 청산 우려는 조정 가장 마지막 단계에 등장하는 악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75 위 내용은 2026년 08월 04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SKIET - 거점 일원화, 선택과 집중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분기 적자 축소. 생산거점 재편 관련 1.5조원 손실 반영 - 폴란드 일원화로 고정비 완화. 관건은 신규 수주 확보 - 캐파 축소로 BEP 허들 하향. 업황 회복 시 레버리지 주목 📌 실적 리뷰 물량은 소폭 회복, 체력은 여전히 바닥 📌 하반기 및 2026년 전망: 폴란드만 남긴다 - 중국 공장 매각 - 한국 공장 중단 - 폴란드 집중 📌 목표주가 21,500원으로 하향 ① 선택과 집중 전략 ② 신규 수주 확보가 급선무 ③ 대규모 손상차손을 반영. 그러나BEP 허들은 낮아짐 ④ 구조조정의 성과? 하반기 신규 수주 가시화 주목 🔗 URL : https://buly.kr/GEAZGNz
『 LX인터내셔널(001120.KS) - 좋은 흐름은 하반기에도』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호실적에 신규 자원 모멘텀 더하기 - 인도네시아 보크사이트 광산 인수를 추진 중이며 금액 기준 AKP 광산과 비슷한 규모로 추정 - AKP보다 큰 규모의 신규 니켈 광산 자산 인수 검토 중. 계획 구체화되며 리레이팅 기대 - 기존 자원 사업에 신규 광산 모멘텀이 더해지며 수익 구조 다변화 예상 ▶️ 2Q26 Review: 우호적인 시황 속 시장 기대치 부합 - 2분기 영업이익 1,178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팜오일 시황 상승 및 니켈 원광 생산량 증가가 증익 견인 - 트레이딩 부문은 메탄올과 석탄 시황 상승으로 개선되었고, 물류 부문은 해상운임 급등 영향으로 영업이익 510억원 달성 - 2026년 영업이익 5,112억원 전망, 하반기 연료탄 가격 지지와 해상운임 래깅 효과로 3분기 실적 극대화 예상 ▶️ Valuation&Risk: 실적 흐름과 대비되는 주가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66,000원 유지. PER 4.3배와 PBR 0.42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구간 - 예상 배당 수익률은 7%대로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배당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될 전망 - 실적 개선 흐름과 신규 자원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74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인엠텍(441270): ‘Foldable New Normal’의 주인공 ▶ Foldable, 새로운 주가 흐름 기대 - 올해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에 대한 초기 시장 반응이 매우 긍정적 - 당사는 올해 삼성전자의 폴더블 사전예약 판매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폴드8을 중심으로 연간 폴더블 출하량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는 흐름을 전망 - 통상 폴더블 관련주의 주가는 언팩 행사부터 사전예약 기간까지 강세를 보인 이후, 이벤트 소멸과 함께 약세로 전환 - 다만 올해는 북미 스마트폰 업체가 9월 언팩 행사에서 첫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인 만큼, 과거와는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 - 특히 북미 업체의 시장 진입은 폴더블 수요 기반을 안드로이드 진영을 넘어 비안드로이드 사용자와 태블릿 수요층까지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 - 시장조사기관 Omdia에 의하면 북미 업체의 시장 진입에 따른 소비자층 확대와 와이드 폴드 등 새로운 폼팩터의 등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33년까지 연평균 13% 성장할 전망 ▶ 파인엠텍, 양방향 수혜가 가능한 유일한 선택지 - 당사는 파인엠텍을 올해 국내와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신제품 출시에 모두 수혜가 가능한 유일한 업체로 제시 - 국내 고객사향은 메탈 플레이트 내 레이저 에칭 적용 확대에 따른 점유율 회복과 ASP 상승이 핵심으로, 지난해 대비 유의미한 점유율 확대가 예상 - 중장기적으로도 국내 고객사가 롤러블과 트리플폴드2 등 생산 난이도가 높은 폴더블 제품 출시를 확대할 계획인 만큼, 고난도 레이저 에칭 공정에 대한 동사의 기술 경쟁력과 진입장벽은 강화될 전망 - 북미 고객사향 역시 레이저 에칭 공정의 높은 기술적 난도를 고려할 때, 초기 수율 확보에 성공한 동사의 높은 점유율 확보를 기대 - 현재는 높은 완성도 요구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과 일부 부품의 초기 수율 부진으로 출하량이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 - 다만 언팩 행사 이후 양호한 소비자 반응이 확인될 경우 4분기부터 생산계획과 부품 발주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추가 모델 출시를 통한 중장기 물량 확대도 기대 ▶ 다시 열린 좋은 기회 -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12,000원으로 제시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스마트폰 시장 부진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폴더블 패널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18.2%, 30.0% 하향 조정 - 다만 2분기를 기점으로 동사의 폴더블향 납품 확대를 통한 실적의 우상향 방향성은 유효 - 또한 폴더블 매출 비중이 높고(‘26E 83%), 국내와 북미 고객사에 모두 수혜가 가능한 유일한 업체라는 점은 프리미엄 요인 - 폴더블 관련주 투자 관점에서 현 주가 구간을 비중 확대의 적기로 판단 https://buly.kr/1cBfpt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인엠텍(441270): ‘Foldable New Normal’의 주인공 ▶ Foldable, 새로운 주가 흐름 기대 - 올해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에 대한 초기 시장 반응이 매우 긍정적 - 당사는 올해 삼성전자의 폴더블 사전예약 판매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폴드8을 중심으로 연간 폴더블 출하량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는 흐름을 전망 - 통상 폴더블 관련주의 주가는 언팩 행사부터 사전예약 기간까지 강세를 보인 이후, 이벤트 소멸과 함께 약세로 전환 - 다만 올해는 북미 스마트폰 업체가 9월 언팩 행사에서 첫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인 만큼, 과거와는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 - 특히 북미 업체의 시장 진입은 폴더블 수요 기반을 안드로이드 진영을 넘어 비안드로이드 사용자와 태블릿 수요층까지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 - 시장조사기관 Omdia에 의하면 북미 업체의 시장 진입에 따른 소비자층 확대와 와이드 폴드 등 새로운 폼팩터의 등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33년까지 연평균 13% 성장할 전망 ▶ 파인엠텍, 양방향 수혜가 가능한 유일한 선택지 - 당사는 파인엠텍을 올해 국내와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신제품 출시에 모두 수혜가 가능한 유일한 업체로 제시 - 국내 고객사향은 메탈 플레이트 내 레이저 에칭 적용 확대에 따른 점유율 회복과 ASP 상승이 핵심으로, 지난해 대비 유의미한 점유율 확대가 예상 - 중장기적으로도 국내 고객사가 롤러블과 트리플폴드2 등 생산 난이도가 높은 폴더블 제품 출시를 확대할 계획인 만큼, 고난도 레이저 에칭 공정에 대한 동사의 기술 경쟁력과 진입장벽은 강화될 전망 - 북미 고객사향 역시 레이저 에칭 공정의 높은 기술적 난도를 고려할 때, 초기 수율 확보에 성공한 동사의 높은 점유율 확보를 기대 - 현재는 높은 완성도 요구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과 일부 부품의 초기 수율 부진으로 출하량이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 - 다만 언팩 행사 이후 양호한 소비자 반응이 확인될 경우 4분기부터 생산계획과 부품 발주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추가 모델 출시를 통한 중장기 물량 확대도 기대 ▶ 다시 열린 좋은 기회 -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12,000원으로 제시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스마트폰 시장 부진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폴더블 패널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18.2%, 30.0% 하향 조정 - 다만 2분기를 기점으로 동사의 폴더블향 납품 확대를 통한 실적의 우상향 방향성은 유효 - 또한 폴더블 매출 비중이 높고(‘26E 83%), 국내와 북미 고객사에 모두 수혜가 가능한 유일한 업체라는 점은 프리미엄 요인 - 폴더블 관련주 투자 관점에서 현 주가 구간을 비중 확대의 적기로 판단 https://buly.kr/1cBfpt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8/4) ■ 백악관, 화요일 주요 AI 기업과 AI 감독 프레임워크 최종안 검토 예정 ■ 미국 하원 사이버보안 소위원회, 샘 올트먼 CEO에게 최근 발생한 허깅페이스 AI 에이전트 침해 사고와 관련해 의회 브리핑 요청 ■ 클레망 들랑그 허깅 페이스 CEO, 중국이 협업 중심의 오픈웨이트 AI 생태계를 바탕으로 연말이면 미국의 프런티어 AI 수준에 근접할 수 있다고 주장 ■ 다리오 아모데이, AI 인재 확보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높은 보상보다 AI 안전성과 연구라는 앤스로픽의 핵심 미션에 공감하는 인재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 ■ 구글, 독일 에너지 기업 RWE와 미국 오클라호마주 맥커튼 카운티에 건설되는 155MW 규모의 Crooked Creek 태양광 발전소의 전체 발전량을 대상으로 하는 5년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 NTT데이터, 일본 내 데이터센터에 약 90억 달러 투자 검토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8월 4일 주요 테크 뉴스 ■ onsemi, 2분기 매출 16.04억 달러와 조정 EPS 0.74달러로 컨센서스 15.89억 달러, 0.71달러를 상회.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6.5억~17.5억 달러, 조정 EPS는 0.81~0.93달러를 제시. 올해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CXMT, Beijing Yizhuang에 두 번째 12인치 DRAM 팹 건설을 검토하고 정부와 자금지원을 협의 중 ■ TSMC, 3nm 웨이퍼 투입량을 4분기 초 월 18만장, 2nm는 연말 월 10만장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 상반기 기준 각각 약 15만장, 월 5만~6만장 수준 ■ MediaTek, 2027년 하반기 준비를 목표로 2nm 기반 400G·448G SerDes를 개발하고 Google TPU v10과 Meta AI 반도체 수주를 추진 ■ 삼성 파운드리, HBM4 베이스다이와 첨단공정 주문 증가를 바탕으로 하반기 가동률 100%를 목표로 한다는 보도 ■ Alibaba, 전체 매개변수 2.4조개의 Qwen3.8-Max를 공개하고 다음 주 정식 출시 예정. DeepSeek는 입력·출력 토큰 100만개당 각각 0.14달러·0.28달러인 V4-Flash를 출시 ■ 중국 광트랜시버 업체 Zhongji Innolight, 홍콩 상장으로 기본 534.1억홍콩달러를 조달. 향후 3년간 고속 광모듈 연산 5,000만개의 생산능력을 추가하고 1.6T~3.2T 및 CPO 기술개발을 확대할 계획 감사합니다.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04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4일 밤 이후 주주환원 발표 가능, ADR 상장 후 25일 공시 제한 해제 키옥시아가 실적 부진에도 8000억엔 자사주 매입 발표로 주가 5% 급등한 것과 대조적으로 SK하이닉스 주가는 8% 급락.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이며 ADR 상장 후 순현금 100조원 달성 시점을 고려하면 먼일이 아니라는 분석 https://buly.kr/6ijeIDL CXMT, 베이징 이좡에 2번째 12인치 D램 팹 건설 검토, 상하이·허페이에 이어 3번째 확장 IPO 후 추가 캐파 확보에 나서며 베이징시로부터 최소 600억 위안 지원을 요청 중이며, 상하이·허페이 신규 팹 완공 시 월 60만 장 달성 후 베이징 추가 팹으로 2030년 마이크론 추월을 목표 https://buly.kr/uWdvJO CXMT, LPDDR6 R&D 검증 마무리 단계, 차세대 모바일 D램 양산 임박,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경쟁 본격화 SK하이닉스가 3월 LPDDR6 개발 완료·하반기 공급을 선언한 데 비해 CXMT는 불과 3년 만에 LPDDR5에서 LPDDR6로 도달하며 격차를 좁혔으며, 샤오미 등 중국 스마트폰 고객사에 샘플 공급을 마친 상태 https://buly.kr/FsL3Icw 삼성 파운드리, 하반기 가동률 100% 목표, HBM4 베이스다이 램프업·2nm 주문 전년비 2배 확대 전망 2분기 파운드리·시스템LSI 합산 적자 6000억원으로 축소됐으며, 일부 애널리스트는 "3분기 흑자 전환 가능"을 전망했고 AI·HPC 매출 비중이 지난해 10%대 후반에서 올해 3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임 https://buly.kr/BeMrl2e 인텔, 오하이오 팹 2031년 완공 위해 초과근무 보너스 지급, EMIB-T 수율 90% 달성 EMIB-T 2027년 이전 진정한 양산이 어렵다는 유니마이크론의 발언과 달리, 오하이오 팹 일정 가속화와 EMIB-T 수율 개선이 동시에 보도되며 인텔 파운드리의 반전 모멘텀이 서서히 가시화됨 https://buly.kr/EoqVPjH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8월부터 국내 최대 30% 가격 인상, GDDR7 공급가 상승 반영 RTX 5090(32GB) 최저가가 한 달 사이 150만원 이상 올라 730만원대에 진입했으며, TSMC 첨단 공정 웨이퍼 가격 인상과 GDDR7 모듈가 20달러 초반 돌파가 복합 작용해 조립 PC 시장 수요 위축이 우려됨 https://buly.kr/7mECB7l 메타·앤트로픽·구글·오픈AI, 백악관과 AI 사이버보안 자발적 테스트 논의 예정 앤트로픽의 AI가 3개사 시스템을 침해하고 오픈AI 에이전트가 허깅페이스를 해킹한 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최첨단 AI 모델의 해킹 능력 측정 테스트를 공식화하는 단계로, AI 규제 프레임워크 형성의 첫 구체적 진전으로 평가됨 https://buly.kr/Ga05DsB 팔란티어, 연간 매출 가이던스 81.5억 달러로 대폭 상향, 2분기 매출 93% 성장, 주가 8% 급등 미국 상업 부문이 34억 달러를 넘어서며 급성장했고, 골든돔 미사일 방어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 등 방산 AI 수요가 공공·민간 모두에서 폭발적으로 확대되는 양상 https://buly.kr/BTS6mDa 온세미, 3분기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AI 데이터센터 파워 칩 매출 2026년 2배 이상 성장 전망 7월 공장 2개를 매각하는 팹 라이트 전략과 시냅틱스 70억 달러 인수를 병행하며 AI 기기·로보틱스용 전력 반도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행보가 이어짐 https://buly.kr/4Fv2Ym6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8/4 [은행/카드] '3연임 제한'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편안, 좌초 가능성 커졌다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alie.kr/Yh7xXk 5대은행서 판 ETF 절반 '초고위험' <머니투데이> https://alie.kr/7bJRCBM 중·저신용자 대출 1위는 신한은행 <한국경제> https://alie.kr/BpHcjlU 하나금융, 올 영구채 8500억 발행…4대 지주 중 가장 많아 <서울경제> https://alie.kr/9XNlzA8 [보험] 금결원 신분증 안면인식, 보험사 확대…삼성생명 첫 적용 <전자신문> https://alie.kr/Aln4iPD 4만원대 수가 본격 적용…보험사·병원·소비자 ‘엇갈린 체감’ <이투데이> https://alie.kr/3YG0Uxc 42.5도 폭염에 가축 42만 마리 폐사…정부·손보사 ‘기후보험 총력전’ <글로벌이코노믹> https://alie.kr/1wqseM 생명보험 안 든다…신규 계약 13% 감소 <서울경제> https://alie.kr/4mfJMgI [증권] 플랫폼 증권사, 브로커리지 넘어 700조 연금시장 대공세 <디지털투데이> https://alie.kr/8enywdK 증권사 전단채 CP발행 러시 <메트로신문> https://alie.kr/1GM9kNB 증시 활황에 웃는 전업 증권사들…은행계 순이익 ‘압도’ <글로벌이코노믹> https://alie.kr/1cBfi0X 예탁금 이용료율 올리는 증권사들…고객 ‘락인’ 전략 본격화 <인더스트리뉴스> https://alie.kr/90dUuH8 [디지털 금융] 내년 1월부터 1300만명 코인 과세…정부 “유예 없다” <이데일리> https://alie.kr/Aln4qt8 ‘7일간 하루 한 개씩’… 업비트, 집토끼 잡으려 코인 연쇄 상장 <조선비즈> https://alie.kr/EoqVPeF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현대제철(004020.KS) - 하반기 스프레드 회복에 주목』 기업분석부 박광래 ▶️ 신한생각: 더 잃은 것이 없는 주가 레벨에서도 확인해야 할 변수들 - 2분기 실적 부진은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 12개월 선행 PBR(주가순자산비율)이 약 0.17배로 역사적 하단 수준 - 하반기 주가는 이익 레벨보다 1) 3분기 철근 수익성 개선, 2) 8월 적용되는 차강판 인상분의 실적 반영, 3) 3~4분기 예고된 주주환원 정책이라는 이벤트들의 흐름에 연동될 전망. 주가의 급반등보다 계단식 재평가 예상 ▶️ 2Q26 Review: 방향은 맞았으나, 속도가 다소 아쉬웠음 - 2분기 영업이익은 연결 577억원(+267.5% QoQ, 이하 QoQ), 별도 111억원(흑자전환)으로 시장 기대치(연결 759억원, 별도 327억원) 하회 - 별도 판매량은 442.1만톤(+15.8만톤). 전분기대비 증분의 72%가 봉형강. 물량과 판가의 방향성은 기존 예상치와 유사했으나, 투입원가가 분기 말까지 상승해 스프레드 개선분을 잠식한 것으로 추정 - 2분기가 투입원가 고점. 차강판 인상분 8월부터 적용, 조선용 후판 인상 추진, 4분기 대보수까지 감안하면 판재 수급도 타이트할 전망 - 대미 철근 수출의 올해 상반기식 급증은 하반기에 어려울 것. 하반기 이익 개선은 톤당 스프레드에서 발생할 전망. 연결 영업이익 3Q 1,212억원(+110.1%), 4Q 1,885억원(+55.5%) 예상 ▶️ Valuation & Risk: PBR 0.2배 vs. 순차입금 7조원 - 약 9조원의 별도 차입금과 75.6%(+2.0%p)의 연결 부채비율은 리스크 요인 - 2026~28년 연 2조원 이상의 Capex와 순차입금 7조원이 회사 측의 가이던스. 주주환원 정책이 재무 부담과 양립 가능한 수준으로 나오는지가 관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72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07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804) :: ▶️ 현대제철, 2Q 연결 영업익 577억 원···YoY 43.3%↓ (스틸데일리) : 2Q 연결 매출 6조 1,073억 원, 영업이익 577억 원(YoY 43.3%↓), 순이익 121억 원 집계 : 봉형강 판매 증가 및 가격 상승으로 매출액은 전분기比 6.4% 증가, 영업이익 개선 : 미국 제철소 투자로 차입금·부채비율 일시 증가했으나 재무건전성 제고 지속 : AI·전력 인프라(데이터센터 7곳 수주), 원전, 차 소재 등 고부가가치 수요 대응 확대 ▶️ 中 제조업 4개월만에 다시 위축, 건설도 회복 기미 無 (철강금속신문) : 7월 중국 제조업 PMI 49.2로 MoM 1.1p 하락해 4개월 만에 기준선(50) 밑으로 위축 : 생산(49.9), 신규주문(48.5), 신규수출주문(49.6) 등 하위 지수 모두 50 하회 : 건설업 기업활동지수도 47로 MoM 2p 하락해 올해 최저치 기록(7개월 연속 위축) : 경기부양책 부재 및 내수 부진으로 하반기 중국 강재 수요 회복은 제한적일 전망 ▶️ 日 도쿄제철, 엔高 급전환에 철스크랩 추가 인하 (철강금속신문) : 도쿄제철, 4일부터 전 거점 철스크랩 구매가 톤당 1,000엔 추가 인하 : 엔달러 환율이 163엔대에서 156엔대로 급락(엔고)하며 내수 스크랩가 하락 압력 작용 : H2 등급 기준 다하라 5만 2,000엔, 오카야마·나고야 5만 1,000엔으로 조정 : 내수 지표인 우쓰노미야 공장 H2 가격은 4만 9,500엔으로 4개월 만에 5만 엔 밑으로 하락 ▶️ 8월 아연괴 고시價 소폭 하락···6개월 상승세 '제동' (스틸데일리) : 8월 국내 아연괴 고시가 톤당 596만 9,000원으로 MoM 3만 원(0.5%) 하락하며 6개월 만에 상승세 제동 : 5월 556만 2,000원, 6월 577만 1,000원, 7월 599만 9,000원까지 3개월 연속 상승 후 소폭 조정 : LME 아연 가격 강세에도 환율 부담 일부 완화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용융아연도금강판 등 도금 제품 업계의 원가 부담은 7월 대비 다소 완화 기대 ▶️ 철광석, 톤당 94.1달러로 1년여 만의 최저치 (Bloomberg) : 싱가포르 철광석 선물 장중 1.9% 하락한 톤당 94.1달러로 2025년 7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 중국 다롄상품거래소 철광석 선물도 약 3% 하락하며 중국 철강 수요 둔화와 하반기 조강 감산 우려 반영 : 고로 쇳물 1톤당 철광석 투입량을 1.5~1.6톤으로 가정하면 철광석 가격 10달러 하락 시 원료비 약 15~16달러 절감 가능 ▶️ 미국 7월 정련동 유입 20만톤…월간 사상 최대 (Bloomberg) : 미국 정부의 정련동 수입관세 결정을 앞두고 7월 미국 구리 유입량이 약 20만톤으로 월간 사상 최대 기록 : 미국은 정련동 관세를 2027년 15%, 2028년 30%로 단계적으로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선제 수입으로 미국 내 재고는 증가하는 반면 중국·유럽의 가용 물량이 감소하면서 글로벌 구리 재고의 지역별 왜곡 심화 : 고율 관세 확정 시 선반입 재고 보유자의 평가이익이 예상되지만, 관세 연기·완화 시 COMEX 프리미엄 급락 가능 ▶️ 카자흐스탄 상반기 우라늄 생산 1만 3,291톤…전년 대비 9% 증가 (Reuters) :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업체 Kazatomprom, 2026년 상반기 생산량 1만 3,291톤으로 전년 대비 1,049톤 증가 : 생산 확대는 우라늄 가격의 단기 상단을 제한할 수 있으나 판매 대부분이 장기계약이어서 현물시장 유입 영향은 제한적 : 광산 생산이 늘어나도 전환·농축·핵연료 제조능력이 부족할 경우 글로벌 원전 연료 공급망 병목은 지속 : 카자흐스탄의 현장회수 방식은 생산원가가 낮지만 황산 공급, 시추설비 및 러시아·중국 연계 운송경로가 주요 변수 ▶️ 트럼프, 핵심광물 기업 CEO들과 공급망·인력 대책 논의 (Reuters) :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무부 주최 광산업계 간담회에 참석해 핵심광물 채굴·정제 확대와 중국 의존도 축소 방안 논의 예정 : 미 에너지부도 14개 공인 광산 관련 대학과 별도 행사를 열어 지질학자·광산 엔지니어·숙련인력 부족 문제 점검 : 미국 핵심광물 공급망의 병목이 매장량보다 허가, 금융, 정제시설, 오프테이크 및 전문인력 부족에 있다는 점 부각 : 정부가 지분투자·대출·최저가격·장기구매계약을 확대할 경우 리튬·니켈·희토류·텅스텐 등 비중국 프로젝트 경제성 개선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