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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pplied Optoelectronics Inc. (AOI) CY2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AOI CY2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CY2Q26 Earnings - 매출액: 1.92억달러 (+86.3% YoY / +27.0% QoQ) vs. 컨센서스: 1.89억달러 - GPM(Non-GAAP): 29.8%억달러 vs. 컨센서스: 29.5% - EPS(Non-GAAP): 0.06달러 vs. 컨센서스: 0.03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CATV: 8,058만달러 (+43.8% YoY / +5.2% QoQ) vs. 컨센서스: 7,660만달러 - Data Center: 1억 766만달러 (+140.4% YoY / -2.0% QoQ) vs. 컨센서스: 1억 980만달러 - Telecom: 340만달러 (+75.8% YoY / +21.2% QoQ) vs. 컨센서스: 280만달러 ■ CY3Q26 가이던스 - 매출액: 2.55억달러 ~ 2.9억달러 (컨센서스: 2.73억달러) - 매출총이익률(Non-GAPP): 29% ~ 30.5% (컨센서스: 31.1%) - EPS(Non-GAAP): 0.11달러 ~ 0.26달러 컨센서스: 0.28달러 ■ 주요 코멘트 - 고속 광통신 제품에 대한 견조한 수요와 1.8GHz CATV 제품의 대규모 채택이 맞물리며 2분기 강력한 실적을 견인 -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Non-GAAP 기준 흑자 전환이라는 중요한 이정표도 달성 - 또한 800G 제품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강한 성장세를 기록 - 수요가 2027년 중반까지 당사의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초과할 것으로 예상 - 800G와 1.6Tb 제품을 중심으로 생산능력 확대가 순조롭게 진행 중 - 현재 전체 생산능력은 월 20만 개에 근접했으며, 올해 말까지 800G 및 1.6Tb 제품을 월 약 65만 개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80건 · 정제됨 (스팸·중복 제외)
산업장관 "영업이익 N% 성과급 반대…주총 결의 의무화 추진"(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6068451003?section=economy/all&site=topnews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8266
소프트뱅크 그룹 F1Q26 실적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오픈AI 투자 및 사업 전략 : 2026년 약정한 300억달러 투자 가운데 200억달러를 이미 집행, 잔여 100억달러는 10월까지 투자 예정 : 잔여 투자가 완료되면 소프트뱅크의 오픈AI 누적 투자액은 646억달러, 지분율은 13%로 상승 : 오픈AI를 단순한 투자대상이 아닌 전략적 파트너로 규정. LLM 분야에서는 경쟁사에 분산 투자하지 않고 오픈AI에 집중하겠다는 방침 : 오픈AI 주식을 활용한 100억달러 규모 금융조달 계약 체결 : 오픈AI 비상장 지분은 최근 투자 라운드 가격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중대한 변화가 없는 한 현재 장부가치를 유지 : 오픈AI IPO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지만, 주요 투자자로서 상장에 대한 기대를 나타냄 ■ 오픈AI의 기업시장 확장 : 소비자용 ChatGPT에서 출발해 기업시장 진입은 상대적으로 늦었지만, 높은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를 핵심 성장 전략으로 제시 : Codex와 챗GPT Work WAU는 2025년 12월 40만명에서 2026년 7월 1,000만명으로 증가, 7개월 만에 약 25배 성장 : GPT-5.6을 단순히 답변하는 모델이 아니라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 평가 : GPT-5.6은 외부 평가에서 높은 성능과 낮은 비용을 동시에 기록했다고 소개 ■ 스타게이트 및 AI 데이터센터 투자 :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과잉이라는 지적에 대해, 현재 AI 컴퓨팅 시장은 수요 대비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라고 반박 : AI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AI 모델과 서비스 발전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며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 : 투자 규모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투자예산을 정하지 않고 투자 기회에 따라 집행하는 전략이라고 설명 : 현재 상황은 과거 버블과 다르며, 조달 자금에는 실제 사업을 위한 명확한 사용처가 존재한다고 강조 ■ 미국 AI 인프라 사이트 :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에서 10GW 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추진. 계약 협상이 최종 단계이며 2026년 착공 예정 : 전체 완공 일정과 첫 번째 건물 인도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오프테이커들과 긴밀히 협의 중이며 수요에 자신감을 표명 : NVIDIA의 오픈AI 지원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다수 이해관계자가 협상 중이라며 확인을 거부 : 오하이오 프로젝트가 소프트뱅크의 네오클라우드 사업에 반드시 활용되는 것은 아니며, 활용 구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 : 텍사스주 밀람 카운티 AI 데이터센터는 오픈AI와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첫 번째 건물은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 중 ■ SB Energy 및 네오클라우드 : 미국 AI 인프라 개발은 그룹사 SB Energy가 핵심 역할을 담당 : 현재까지 약 190억달러의 프로젝트 자본을 조달했으며, 운영 또는 건설 중인 발전·에너지저장 용량은 약 5GW : 2026년 5월 미국 IPO를 위한 Form S-1을 비공개 제출 : 네오클라우드는 SB Energy의 전력과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AI 컴퓨팅을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모델이라고 설명 ■ 프랑스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 프랑스 북부에서 총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개발 계획 추진 : 1단계로 450억유로를 투자해 2031년까지 3.1GW 데이터센터 용량 구축 예정. 초기 개발 지역은 덩케르크, 부셍, 보스켈 : 보스켈의 첫 1GW 데이터센터는 프랑스 정부의 신속승인(Fast-track) 프로젝트로 지정. 1GW 전력을 확보했으며 전력망 연결도 가속화 : 프랑스는 전력 수출국이기 때문에 미국이나 일본보다 데이터센터용 전력 확보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평가 : Schneider Electric과 함께 덩케르크에 데이터센터용 전력 모듈 공급망을 구축해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 ■ AI 산업 관점 : 소프트뱅크는 컴퓨팅 자원 부족이 AI 모델과 서비스 발전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판단하며 AI 인프라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 : AI 인프라 투자가 OpenAI 등 AI 모델 기업의 개발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Arm 성장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 : AI 인프라, OpenAI, Arm, 피지컬 AI를 서로 연계된 핵심 분야로 제시하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1위 ASI 플랫폼 제공자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 : LLM 분야에서는 오픈AI에 집중하는 한편, 미국과 프랑스에서 AI 데이터센터를 확대하고 SB Energy 및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함께 추진 : 현재 데이터센터 투자는 버블이 아니라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이며, 실제 사업을 위한 명확한 자금 사용처가 존재한다고 강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팬오션 (028670.KS/매수): NDR 후기: VLCC 모멘텀이 머지 않았다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벌크와 탱커 모두 시황을 누린 2분기 팬오션의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의 비결은 벌크선/탱커선의 높은 시황을 향유했기 때문이다. 팬오션은 2분기에 Capesize 용선을 늘렸는데(1분기 9척→2분기 15척) 최근 Capesize 위주 운임 상승장과 맞물리면서 드라이 벌크 영업이익 증가(+60%, +317억원 (YoY))를 견인했다. MR탱커 운임이 전쟁 이후 가파르게 상승했고, 팬오션의 탱커 사업부는 대부분 시황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증익폭이 컸다(+273억원). 현재 탱커선/LNG선의 영업이익 기여도는 각각 23%/26%이다. ■VLCC가 계속 늘어나요 2030년까지 VLCC의 강세장이 전망된다. 1)에너지 수급처 다변화에 따른 톤마일 증가와 2) VLCC 노후화(평균 선령 13.5년, 평균 폐선 선령 22.6년), 3)그림자 선대 증가(선대 중 18% 비중)로 인해 공급은 제한되고 있고,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팬오션도 SK해운으로부터의 중고 VLCC 매입을 시작으로 VLCC 사업을 본격화하는 중이다. 2027년 이후에는 VLCC 선대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의 가시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2026년은 선대 인도 시점이 하반기에 집중되면서 이익 기여도가 크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2027년에는 중고 VLCC로부터 창출되는 영업이익이 5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여기에 2027년 인도되는 VLCC 2척이 모두 스팟 시장에 노출되는 선대이기 때문에 증익 폭은 더 클 예정이다. 2026년 탱커선 영업이익은 1,390억원으로 전망하며, 2027년은 1,680억원으로 증익 예정이다. ■본업 호황 하반기에도 지속+ VLCC의 증익 효과 글로벌 벌크선사들은 실적 발표를 통해 하반기 BDI는 상반기의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중이라고 밝혔다. 철광석의 톤마일 증가 효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Capesize는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고, 파나마 운하 통항 제한 등 추가적인 톤마일 증가 이벤트도 있을 수 있다. 탱커선도 제품 수요 증가에 따른 에너지 수송 톤마일 증가로 전쟁 효과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2026년 하반기는 벌크/탱커가 견인할 예정이고, 2027년부터는 VLCC의 증익 효과가 타 부문 감익을 상쇄하는 그림이다. VLCC가 이익에서 유의미한 비중(12% 전망)을 차지하게 되는 시점이 2027년이고, 에너지선사로서 재평가 해야할 시기가 머지 않았다는 판단이다. 팬오션에 대해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4z7TNHd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CJ프레시웨이(05150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pqQdZ 요약: 2Q26 매출액은 9,232억원으로 전년비 4.5% 성장, 영업이익은 235억원으로 전년비 14.2% 감소, 컨센서스 253억원 대비 7% 하회 플랫폼 GMV 확대에 따른 온라인 사업 성장 가속화, 군 급식 중심 단체급식 신규 수주 증가, 컨세션 성장에 힘입어 외형은 견조했으나, 연초 플랫폼 경영권 확보 이후 O2O 시장 초기 선점을 위한 전략적 자원 투입과 마켓보로의 연결 편입에 따른 손익 인식으로 감익. 6월말 '식봄' 추가 지분 인수로 지분율 67.7%를 확보하며 거버넌스 정비 완료 외식경기지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등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부진,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환경에서 가성비 중심 소비 확대 흐름. 현재 투입 중인 비용은 하반기 온라인 성장을 위한 투자 성격의 비용으로, 3분기 성수기 효과와 수익성 개선 활동을 통해 외형 성장 지속과 영업이익 회복 가능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일본 Ajinomoto, ABF 가이던스 상향 - 연간 ABF 판매 성장률 전망을 기존 110%에서 120%로 상향 - AI·서버·네트워크향 고성능 기판 수요 확대에 힘입어 ABF 판매 호조 지속 -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세 지속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KT&G(03378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8XzkN 요약: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7,016억원(+9.9% YoY), 영업이익 4,145억원(+18.5% YoY)으로 영업이익은 상향된 컨센서스 3,967억원 대비 4.5% 상회 담배사업은 해외궐련 매출액이 18.9% 성장하며 고성장을 이어갔으며 특히 해외궐련 영업이익은 45.8% 성장으로 매출 성장률 상회 흐름 지속. 국내궐련도 총시장 감소가 1.2%로 안정된 가운데 M/S 확대 트렌드가 지속. NGP는 릴 에이블 플랫폼 호조와 고단가 스틱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효과 반영. 건기식, 부동산도 각각 +38억원, +28억원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하며 전부문 실적이 전년비 성장 긍정적인 실적과 더불어 강화될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도 긍정적. 26년 중간배당을 2,000원으로 결정, 전년비 43% 증가된 금액이며 연간 배당금액의 증가 시사. 26년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성장률 +3~5% → +5~7%, 영업이익 성장률 +6~8% → +10~13%로 상향 조정. 하반기 실적 성장의 가시성 확대와 이에 기반한, 강화된 신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예상되는 점이 긍정적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한국금융지주 - 호황을 뛰어넘는 실적 ▶ 2Q26 지배주주순이익 9,959억원 (+84.7% YoY): 컨센 +19% - 양호한 주식시장 환경 기반 전 계열사 운용 손익 호조, 증권 자회사 자산관리 수수료 큰폭 확대 (증권 자회사 순영업수익 +63.1% YoY) - [브로커리지] +226.2% YoY (자회사 증권 기준) - 해외 +94.7% YoY, 국내+303.7% YoY (국내 M/S 12% (vs. 2Q25 10%)) - 브로커리지 이자수익 +84.1%: 대출자산 +87.6% YoY - [자산관리] +319.3% YoY - 금융상품판매수수료 +382.3% YoY - 양호한 주식시장 환경 기반 목표전환형 랩어카운트 상품 판매가 주효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중 기타; 퇴직연금, 랩어카운트, 신탁 등 포함 +110.4% YoY) - [IB 수익] -7.1% YoY - IB관련 이자 -35.2%, 인수 및 주선 -1.3% vs. PF, M&A 관련 수익 +12.1% YoY - [연결 금융자산 평가이익] +4,973억원 YoY - 전 계열사의 기투자자산 평가이익 호조가 지속 - 증권사: 발행어음 잔고 증가 (+25.0% YoY) 기반 양호한 평가이익 - 신탁운용/밸류운용 합산 순이익 1,801억원; +88.8% YoY - 캐피탈/저축은행 합산 순이익 1,046억원; +318.4% YoY: 양호한 영업력 (캐피탈 영업자산 +16.6%, 저축은행 예대율 +9%p YoY) 및 투자자산 평가이익 증가 ▶ 극단적 저평가 - 적정주가 300,000원으로 하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 시장금리 상승, 시장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할인율 상승을 반영 - 전 계열사가 투자한 자산의 평가이익 호조, 랩어카운트 판매 기반 WM 영향력 확대, ETF 시장 중심 브로커리지 점유율 확대 등 양호한 시장환경에서 동사만의 강점이 뚜렷하게 확인 (26E ROE 24% 추정) - 본업의 체력 대비 저평가 영역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26E PER 4배, PBR 0.8배), 배당 매력도 또한 매우 높음 (26E 6%) 자료: https://vo.la/GZIDBT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만 CCL 업체(EMC, TUC, ITEQ) 합산 매출액 추이 - 강한 시장 수요, 가격 인상 효과, 공격적인 증설이 맞물리며 대만 CCL 3사 모두 월간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 - AI 서버, 고속 스위치, 800G/1.6T 광통신 수요 확대가 CCL 업사이크를 견인 중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BGF리테일(28233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Li2gO 요약: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4,268억원(+6.0% YoY), 영업이익 849억원(+22.3% YoY)으로 역대 2분기 최대 실적.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760억원 대비 11.7% 상회 우호적 기상 환경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효과, 인바운드 수요 확대(외국인 매출 +60.1%)로 동일점 성장률 +4.2%(객수 +3.0%, 객단가 +1.2%) 기록. 고마진 아이스크림/음료 중심 일반 상품 고성장으로 상품 이익률 개선(+0.2%p). 점주 지원 비용은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어 영업단 부담은 제한적 종속회사 별도 영업이익 48억원(-55억원 YoY), 물류 파업 일회성 비용 영향. 7월 동일점 +2.6%로 성장 흐름 유지, 3분기 성수기 인바운드 고성장 기반 객수 중심 성장, 차별화/장보기 상품 경쟁력 강화 등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7월 대만 CCL 제조사 Taiwan Union Technology (TUC) 매출액 5,908.1백만대만달러(+20.7% MoM, +121.5% YoY) 발표 - 제품 구성 최적화와 고급 CCL 출하량 증가로 5개월 연속 사상 최고 매출액 재차 갱신 - TUC는 저가형 CCL 제품 가격을 인상하는 한편, 저마진 주문 비중을 축소하고 AI 서버, 고속 스위치, 광 모듈 등 고부가 애플리케이션향 생산능력 배분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제품 전략을 적극 조정 중 - 또한 2분기 동박·유리섬유·수지 등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제품 판가를 인상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가 더해지면서 매출총이익률이 크게 상승 - 태국 공장은 8월 중순 월 30만 장 규모의 생산능력을 추가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전체 월 생산능력은 기존 230만 장에서 260만 장으로 확대 - 신규 생산능력은 Amazon의 Trainium 3 플랫폼향 제품 공급에 활용될 예정이며, 관련 매출은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7월 대만 소켓회사 Winway 매출액 1,600.3백만대만달러(+9.6% MoM, +155.6% YoY) 발표 - AI, HPC, ASIC, GPU, CPU 및 AP 애플리케이션향 수요 증가로 월 매출 신기록 재차 경신 - WinWay는 AI 반도체와 HPC 수요 강세에 대응해 가오슝 본사에 이어 신주 타이위안 단지의 MEMS 프로브 모듈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 신주 타이위안 8층에 신규 클린룸을 구축 중이며, 해당 공간은 기존 Cobra 제품이 아닌 MEMS 프로브 모듈 관련 공정에 전량 활용될 예정 - 신규 생산능력은 현재 대비 최소 70~80%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수년간 진행한 MEMS 관련 증설 가운데 가장 큰 규모 - 관련 장비는 순차적으로 반입되고 있으며, 이르면 9월 초 생산을 시작해 4분기부터 실적에 기여할 전망 - Winway는 AI 관련 제품 수요가 여전히 매우 견조한 가운데, MEMS가 올해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 가오슝과 신주 두 생산거점의 동시 증설을 기반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하고, 내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자료: Winway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웨스턴디지털 (WDC.US) - 분명히 좋은데 비교적 아쉽다』 글로벌주식팀 고준혁 ☎ 02-3772-1539 - 신한생각: 견조한 실적에도 경쟁사 대비 아쉬운 실적발표 - FY4Q26 Review: HAMR 전환 이전에도 높은 성장성 입증 - 시장이 원하는 것은 수익성 추가 상승과 HAMR 구체적 정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51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16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알리바바, Qwen3.8 Max AAII 점수 56점 최초 평가 공개 - 점수 53점과 작업 당 비용 $1.76 → 설명 없이 X 포스팅과 페이지가 내려감 → 평가 사용 엔드포인트의 간헐적 문제로 재평가 → 평가 재공개 - 점수 56점과 작업 당 비용 $1.14 : Qwen3.7 Max(46점) 대비 10점 상승, 중국 모델 중 Kimi K3(57점)에 이어 2위 : 작업당 비용 $1.14 vs Qwen 3.7 Max $0.53 : API 가격은 Qwen 3.7 Max(인풋 $2.5, 아웃풋 $7.5, 캐시 $0.5) 대비 하락한 인풋 $2, 아웃풋 $6, 캐시 $0.25 : 출력 토큰 사용량이 1억 → 1.45억 개로 증가한 것이 비용 상승의 주요 원인 : 성능 향상은 에이전트, 과학 추론, 코딩 벤치마크 전반에서 확인. GDPval-AA Elo 1,739(+486), Terminal-Bench v2.1(+6p), CritPt(+7p), SciCode(+4p), HLE(+3p) : 반면 AA-LCR(-2p), AA-Omniscience(-10p)는 하락했으며, Omniscience의 경우 환각률이 23%→40%로 증가한 영향 <유사 모델 비교> - Kimi K3(57점) → $0.86 - GPT-5.5-Terra(55점) → $0.51 - Grok 4.5(54점) → $0.36 - Muse Spark 1.2(54점) → $0.40 - Claude Sonnet 5(53점) → $1.72 → 지능-비용 파레토 곡선 상에는 위치하지 못함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85270415614828675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6일 『반도체 설상가상, 비반도체 로테이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296.38 (-4.58%), 코스닥 801.67 (+0.26%) 반도체 투매에 KOSPI 매도 사이드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4.6%, +0.3% 등락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막판 협상이 마무리 국면인 가운데, 예상을 하회한 美 ADP 비농업고용(+4.4만건)에 유가·금리 진정됐습니다. 이에 Dow는 신고가 경신했지만 기술주는 쉬어갔습니다. 문제는 메모리였습니다. 실적 발표 후 Sandisk(시간외 -8.0%, 호실적에도 가이던스 미스)·Western Digital(-11.8%) 급락에 아시아 반도체주 동반 부진(Kioxia -10.2%, 삼성전자 -6.3%, 하이닉스 -10.4%)했습니다. AI 밸류체인도 약세를 보이며(삼성전기 -9.4%, 효성重 -9.3%) KOSPI 매도 사이드카 발동됐습니다. 하이닉스는 ①ADR 공시 제한 도과에도 연말까지 주주환원 계획 밝히며 실망 매물 나왔고, ②NXT에서 재차 하한가 체결에 왜곡 재발됐습니다. 지수 부진에도 상승 종목 수 우위 쏠림 해소에 소비재 등 非반도체 순환매 유입됐습니다(상승 490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이익 발표한 에이피알(+5.7%) 중심 화장품(달바글로벌 +6.5%)을 비롯해 음식료(농심 +3.6%)·호텔(서부T&D +3.8%) 강세였고, 금융(하나 +3.7%)·통신(KT +1.1%) 등 방어주도 올랐습니다. 다만 현대백화점(-3.5%, 지누스 부진) 미스에 백화점(신세계 -0.6%) 쉬었습니다. #특징업종: 1)로봇: 정부, 산업 현장에 AI 로봇 연간 1,000대 보급 추진(레인보우 +1.1%, 클로봇 +14.4%) 2)태양광: 美 폴리실리콘 15% 관세 임박+Elon Musk 태양광 내재화 구축(OCI홀딩스 시간외 +3.3%) 3)지역화폐: 행안부, 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30% 확대 계획(쿠콘 +9.7%) KOSDAQ 아웃퍼폼 이어지며 800p 안착 지난 금요일 반도체 급등 이후 매물 소화 과정에서 양 시장 ADR은 약 3달 만에 100% 돌파했습니다. KOSDAQ은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3연속 매수 사이드카 발동 이후에도 바이오텍 L/O 등 호재 나오며 상승5일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날 3.7억$ 규모 알테오젠(+6.0%) 호재 이후 바이오 투심 회복됐고(ABL +3.9%, 리가켐 +1.3%), 의료기기(파마리서치 +4.4%, 휴젤 +7.3%)도 강세 나오며 KOSDAQ 800p 안착했습니다. 3달 연속 10~20%대 급락에 종목 전반의 투매가 나왔던 만큼, 전반적 저가 매수세 후에는 펀더멘털에 따른 선별적 움직임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2Q 비농업 노동생산성(21:30) 2)美 6월 도매재고(23:00) 3)中 7월 무역수지(7일 12:00) 4)韓 NAVER·파마리서치 등 실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56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16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7월 대만 PCB 드릴비트 제조업체 Topoint (국내 네오티스 Peer) 매출액 730.5백만대만달러(+7.3% MoM, +102.6% YoY) 발표 - 생산능력 확대와 AI 중심의 고사양 PCB·기판 수요 증가에 힘입어 5개월 연속 월간 매출 사상 최고치를 경신 - Topoint는 최근 인터뷰에서 드릴비트 수요가 여전히 매우 견조하며, 기존 생산능력만으로는 고객 수요를 모두 충족하지 못하고 있음을 언급 - 또한 현재 제시한 월 4,500만 개 생산능력은 기본 목표에 불과하며, 향후 추가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을 강조 - 특히 2027년 신규 생산능력 증가는 올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업계에서는 향후 Topoint의 월 생산능력이 최대 5,300만 개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 (자료: Topoint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LG유플러스(032640) [Buy, TP 18,000원] 2Q26 Review: 데이터센터 중심 성장 지속 2026.8.6(목) (Report) https://tinyurl.com/yvrm3ab7 - 2Q26 연결 매출액 3조 6,949억원(-3.9% YoY), 영업이익 3,445억원(+13.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3,103억원)를 상회 - 마케팅비용이 5,721억원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했으나, 기타 영업비용의 효율화로 2Q26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4% 개선 -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5.22조원(-1.5% YoY), 영업이익 1조 442억원(+17.1% YoY) 전망 - AIDC 부문은 기존 코로케이션 고객들의 사용량 증가와 가산 DC 가동률 확대, DBO 신규 프로젝트 매출이 더해지며 2026년 +18.5% YoY 성장 전망 - 외부자금 조달 없이 파주(200MW)를 중심으로 2027년부터 4개 동을 순차 오픈할 계획이며, DBO와 코로케이션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집중할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yvrm3ab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픈AI 가격 인하에 폐쇄형 LLM 토큰 가격 하락 우리(Silicon Data)의 LLM Token Index는 계속 하락하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오픈 모델과 폐쇄형 모델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유형이 각각 가격 변화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흥미롭게도, 최근에는 양쪽의 가격이 서로 수렴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 동안 폐쇄형 모델의 실제 지불 가격(effective price) 은 오픈AI가 더 강력한 프런티어(Frontier)모델을 더 낮은 가격에 출시하면서 크게 하락했습니다. 반면 오픈 모델은 상황이 달랐습니다. GLM 5.2, Kimi K3 같은 더 강력한 중국의 준 프론티어(Near-Frontier) 모델이 등장했고, 이들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가격에 서비스되면서 실제 지불 가격은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는 놀라운 결과는 아닙니다. 경제학 101의 기본 원리처럼 경쟁이 심화될수록 가격은 하락합니다. 이는 AI(에이전트)를 사용하는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긍정적인 일이며, AI의 더 빠르고 광범위한 확산을 촉진하게 될 것입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6/08/06/0014?_gl=1*1frb8w9*_gcl_au*MTE2NTM5NDY3My4xNzg0NzYzODk1
『노보 노디스크(NOVOb.DK); 저점 매수 기대마저 꺾은 실적』 글로벌주식팀 하헌호 ☎️ 02-3772-1297 - 릴리의 실적과 파이프라인 대비 열위를 확인한 실적 - 2Q26 Review: 실적 개선에도 역성장 우려는 지속 - 주가 반등 모멘텀을 찾기 어려운 실적과 파이프라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53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일라이 릴리(LLY.US); 실적 & 파이프라인 기대감 상승』 글로벌주식팀 하헌호 ☎️ 02-3772-1297 - 높아진 눈 높이를 상회하는 실적. 후속 제품 성과 가시화 - 2Q26 Review: 당뇨/비만약 견조한 매출. 경구제 수요 증가 가능성↑ - 박스권 흐름을 뚫을 실적 성장세와 후속 제품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54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16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엘앤에프 (시총: 3조 2,465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배터리 / IT하드웨어 ▶️ 실적 공시: - 매출액: 8,850억원 (+70% YoY) (컨센 매출: 9,385억원) - 영업이익: 208억원 (흑자전환 YoY) (컨센 OP: 491억원) - OPM: 2.4% (컨센 OPM: 5.2%)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6800304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99838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BYD(1211.HK): 유럽에서 고성장 확인, 2Q26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자료: https://buly.kr/9XNmqOB ◆ 해외 비중 확대, 성장의 중심은 유럽/남미 2026년 BYD는 견조한 해외 판매가 중국 내수 판매 둔화를 상쇄하고 있음. 경영진은 2026년 해외 판매가 기존 목표인 150만대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BYD의 해외 판매량 비중은 2025년 23%에서 2026년 7월 44%까지 확대. 과거 아시아 중심이었던 해외 판매는 유럽과 남미를 중심으로 확대, 특히 유럽은 BYD의 핵심 성장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음. BYD 해외 판매량 중 유럽 비중은 2025년 31%에서 올해 35%까지 확대되었고 남미 비중 역시 24%까지 확대. ◆ 유럽 상반기 판매량 테슬라 추월 중국 브랜드의 유럽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2025년 11%에서 2026년 17%로 크게 상승, BYD의 점유율은 약 7%로 추정. SNE에 따르면, BYD의 6월 유럽 판매량은 3.9만대로 YoY +60%, 상반기 누적 판매는 18.5만대로 Tesla(17.2만대)를 넘어섬. 남미 시장에서도 성장세가 뚜렷. BYD의 7월 브라질 판매량은 2.3만대로 전년 동기(9,680대)를 두 배 이상 상회, 브라질 전체 신차 시장 점유율은 9.1%로 4위를 기록. BYD는 브라질 연간 판매 목표를 20만대로 제시 ◆ 2Q26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PHEV 관세가 주가 변수 2Q26 매출/순이익은 각각 YoY +8%/+30% 증가하며 지난 3개 분기 동안 이어졌던 역성장에서 벗어나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 실적 턴어라운드와 해외 판매 확대가 주가 하방을 지지하겠지만, 단기적으로는 EU의 중국산 PHEV 추가 관세가 핵심 변수. 관세가 현실화될 경우 BYD는 유럽 시장 내 가격 경쟁력과 점유율 유지를 위해 관세 부담의 일부를 자체 흡수할 가능성이 높아 단기적으로는 해외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다만, 해외 판매 차량의 수익성은 여전히 중국 내수보다 높은 수준으로 추정되는 만큼 일정 수준의 마진 방어는 가능할 것으로 판단. 중장기적으로는 4Q26 가동 예정인 헝가리 공장을 중심으로 현지 생산 비중을 확대하며 유럽 시장 내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Union Tool 가이던스 상향의 배경 1. 생성형 AI 시장 확대에 힘입어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서버용 패키지 기판과 고다층 PCB 수요가 증가했으며, 이에 대응한 생산체계 강화와 공급능력 확대로 판매가 호조를 보임 2. 매출 확대와 엔화 약세 효과에 힘입어 1H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기존 가이던스를 각각 17.1%, 24.5% 상회했으며, 경상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도 각각 21.7% 상회 3. 상반기 실적과 향후 수요 전망을 반영해 FY2026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각각 13.1%, 29.2% 상향 조정
✅ [단독]구광모 젠슨 황 초청에 답방…엔비디아 본사서 로봇·AIDC 협력 논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68488i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nthropic, 클로드 최적화 자체 AI 칩 개발 본격화 — 삼성전자 2nm 파운드리 활용 검토 ▶️ 핵심 내용 Anthropic, 사내 칩 설계팀 구축 공식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엔지니어 채용 중) 목적: 클로드 모델 구동 속도·전력 효율 향상 + 대규모 고객 수요 대응 삼성전자 2nm 파운드리 공정 + 첨단 패키징 활용 검토 중 (The Information 보도) ▶️ 멀티칩 전략 확대 현재: AWS·Google·Nvidia·AMD 칩 활용 향후: 자체 설계 칩 추가 → AI 학습·추론 등 용도별 최적 칩 조합 운용 ▶️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혜 가능성 테슬라 AI6에 이어 Anthropic까지 수주 시 2nm 공정 경쟁력 입증 + AI 반도체 고객 기반 확대 파운드리 3Q26 분기 흑자전환 추진 중인 삼성전자에 추가 모멘텀 ▶️ 국내 반도체 업계 전반 긍정 요인 AI 가속기 다양화 → 첨단 파운드리·HBM·서버 D램·고성능 스토리지·패키징 수요 동반 확대 AI 기업들의 자체 칩 개발 확산 = 메모리·파운드리 수요의 구조적 증가 트리거 ▶️ URL: https://buly.kr/AF2olKg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Union Tool FY2Q26 실적 발표 매출액 145억엔 (+15.6% QoQ, +53.6% YoY) 영업이익 41억엔 (+14.3% QoQ, +104.9% YoY) OPM: 27.9% 기록 [FY2Q26 사업부별 영업이익] Cutting tools 37억엔 (+12.2% QoQ, +78.9% YoY) Others 4억엔 (+38.0% QoQ, 흑자전환 YoY) [FY2026 가이던스] 매출액 561억엔 (vs. 기존 가이던스 496억엔, +13.1%) 영업이익 168억엔 (vs. 기존 가이던스 130억엔, +29.2%) FY2026 Capex 전망 137억엔 (vs. 기존 전망 105억엔, +30.9%)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원익IPS (시총: 4조 5,452억) - 2Q26 실적공시 (잠정)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 매출액 2,165 억원 (-11% YoY) (컨센 매출 2,364 억원, 컨센 대비 -8.4%) - 영업이익 184 억원 (-50% YoY) (컨센 OP 237 억원, 컨센 대비 -22.4%) - OPM: 8.5% (컨센 OPM: 10.0%, 컨센 대비 -1.5%p) ▶️ URL: https://buly.kr/8pikuj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단독] 머스크, 태양광 내재화 박차…폴리실리콘 분야 진출까지 모색 - DIGITIMES (by https://t.me/TNBfolio) - Elon Musk가 Tesla 및 SpaceX를 통해 장기 목표 200GW 규모의 미국 태양광 통합 생산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 Tesla는 텍사스에 셀과 모듈부터 잉곳 성장 및 웨이퍼 슬라이싱을 포함하는 100GW 규모의 태양광 제조 허브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 SpaceX는 스타링크 및 우주 AI 연산 인프라 지원을 목적으로 HJT 기술 기반의 10GW 태양광 셀 공장을 건설 중이다. - Musk는 인플레이션감축법 수혜와 비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해 OCI 등의 동남아산 폴리실리콘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 업계에서는 장비 계약 현황을 바탕으로 Musk가 향후 자체적인 폴리실리콘 생산 진출까지 고려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06PD221/elon-musk-solar-manufacturing-polysilicon-supply-chain-spacex.html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원익IPS 2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2,165억원 (vs 컨센서스 2,364억원) 영업이익: 184억원 (vs 컨센서스 237억원) 지배주주순이익: 899억원 (vs 컨센서스 223억원) https://vo.la/ioLMT9S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LG유플러스(032640) : 2Q26 컨퍼런스콜 정리 2026.8.6(목) (Report) https://tinyurl.com/bdev4e8w ▶ 2Q26 실적 요약 - 2Q26 연결 실적: 매출액 3.70조원(-3.9% YoY), 영업이익 3,445억원(+13.1% YoY), 당기순이익 2,177억원(+0.3% YoY) - 2Q26 별도 실적: 매출액 3.45조원(-1.3% YoY), 영업이익 3,470억원(+11.7% YoY), 당기순이익 2,164억원(-3.0% YoY) - 주요 분기 지표: 청구 ARPU 35,489원(-0.4% QoQ), 무선 가입자수 3,147만명(+54만명 순증), 마케팅비용 5,721억원(+7.6% YoY) -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2,177억원(+0.3% YoY)을 기록, 연결 EBITDA는 전년 대비 +5.9% 증가한 1조 348억원 기록 - 연결 부채 비율은 전년말 대비 -3.0%p 개선된 114.1% 기록, 2026년 2분기 별도 CAPEX는 4,778억원(+21.5% YoY) 기록 ▶ 사업부문별 연간 실적 - 모바일: 서비스수익은 전년 대비 +1.2% 성장한 1.60조원 기록. 전체 모바일 가입 회선은 전년 대비 +5.2% 성장했으며, 5G 보급률은 핸드셋 대비 84.9% 달성 - 스마트홈: 스마트홈 수익은 전년 대비 +4.3% 성장한 6,638억원 기록. IPTV 수익은 3,377억원(+2.1% YoY), 인터넷은 기가인터넷 성장에 3,251억원(+7.6% YoY) 기록 - 기업 인프라: 기업인프라 수익은 4,644억원(+8.6% YoY) 기록. AIDC는 코로케이션 매출 확대 등으로 1,241억원(+28.9% YoY) 기록. 파주에 수도권 최대 규모 200M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며, 2027년부터 2028년 4개 동 순차 오픈 계획 (Report) https://tinyurl.com/bdev4e8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Ville] 건설산업은 안녕한가? ▶국내크레딧 김상만(T.3771-7508) ▶ https://buly.kr/4xa5JS8 *하나증권 채권분석팀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 어렵긴 하지만 꾸역꾸역 -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기업들의 신규 조달 부담은 작년 말 이후 확대되는 추세. 특히 건설산업은 직접적인 금융비용 증가에 더해, 수요 측면에서는 주담대 금리 상승에 따른 분양 위축이, 공급 측면에서는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PF 사업성 저하가 동시에 작용. 이러한 업종 특성상 산업위험과 실적전망 모두 부정적 방향이 불가피 - 이러한 전망에도 불구하고 '26년 중 주요 건설사의 신용등급 및 전망은 조정 없이 유지되어, 상위 건설사들은 신용도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으로 평가. 기존 고원가 현장의 준공 완료와 수익성이 확보된 신규 현장의 매출 비중 확대가 공사원가 부담을 완화시킨 결과 - 다만, 향후 신용도 개선 여력은 제한적. '26년 2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세 둔화, 미분양·미입주 리스크, 매출채권 회수 부담, PF 우발채무 등 잔존 리스크가 여전하기 때문 - 반면 그간 발목을 잡아온 PF 관련 전망은 중립 이상으로 판단. PF 대출잔액은 '23년 이후 정체 상태이나, 유의·부실우려 사업장에 대한 정리 및 재구조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온 만큼 잔액 규모는 유지되더라도 포트폴리오의 질적 구성은 개선된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 - 건설산업은 영업환경과 재무상황 측면에서 여전히 터널 구간을 통과하는 중. 업황 회복 시점에 대한 가시성은 낮고, 과거 인식된 부실이 수익성을 제약하는 가운데 재무적 대응 여력 또한 크지 않은 상황. 그 결과 채권시장 접근성은 타 업종 대비 열위에 놓여 있으며, 공모 조달이 여의치 않은 기업들은 사모사채 등에 의존. 다만 이러한 조달 여건에도 불구하고, 개별기업의 단기 유동성 위험은 제한적이라 판단. 특히 상위 건설사들의 경우 불황 장기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유동성 확보와 차환 리스크 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기 때문 - 결론적으로 업황 및 재무구조 측면의 부담은 지속되겠으나, 단기적으로 건설사 신용도가 큰 폭으로 저하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 다만 개선 여지 역시 크지 않아 당분간 현 수준에서의 등락이 이어질 전망. 향후 시중금리의 향방이 건설사 신용도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관련 매출 241억 달러의 함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FY26 10-K 파일링에서 오픈AI 관련 매출(Sales to OpenAI) 241억 달러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직접 지급한 매출로 Azure 컴퓨팅, 모델 개발 비용, 매출 공유로 구성되는데요. 해당 수치가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매출과 비교되고 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는 올해 3월 기준 AI ARR 370억 달러를 언급했는데요 AI 특화 서버, AI 애플리케이션, API 등을 포괄한다고만 설명했을 뿐, 구체적인 구성 항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보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매출을 FY26 기준으로 환산(성장률 123% 유지 가정)해 340억 달러로 추정하고, 오픈AI가 AI 매출의 70%를 차지한다고 해석했습니다. 다만 공시만으로는 241억 달러가 AI 매출에 전부 포함되는지, 모델 개발 비용과 매출 공유가 AI 매출 정의에 포함되는지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오픈AI발 매출과 AI 매출을 1:1로 대응시키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241억 달러 중 대부분이 Azrue AI 인프라 매출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 사업의 최대 고객이자 핵심 성장 동력이라는 정도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서 5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CY23~25 오픈AI 관련 사업으로 약 300억 달러를 창출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Azure 컴퓨팅 임대 매출은 약 200억 달러, 매출 공유는 약 30억 달러 수준이었고, 이번 공시와 대부분 대응됩니다. CY25와 FY26은 절반 정도 겹치지만, CY23~25의 230억 달러와 유사한 금액이 FY26 기록되었다는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최근 오픈AI의 Azure 컴퓨팅 사용 규모 확대를 시사하고, 오픈AI 자체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데이터로 해석됩니다. (2026/8/6 공표자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TTM Technologies FY2Q26 실적 발표 (이수페타시스 Peer) 매출액 10.04억달러(+18.7% QoQ, +37.4% YoY) 영업이익 1.09억달러(+50.5% QoQ, +76.6% YoY) 조정 EPS 0.99달러(+32.0% QoQ, +70.7% YoY) 기존 가이던스인 매출액 9.30~9.70억달러, 조정 EPS 0.82~0.88달러를 모두 상회 [FY2Q26 사업부별 매출액] Aerospace & Defense 3.83억달러(+8.8% QoQ, +14.2% YoY) Commercial 6.22억달러(+25.6% QoQ, +57.1% YoY) [FY2Q26 사업부별 영업이익] Aerospace & Defense 0.64억달러(+16.6% QoQ, +32.6% YoY) Commercial 1.13억달러(+38.1% QoQ, +87.6% YoY) [FY3Q26 가이던스] 매출액 11.0~11.4억달러 조정 EPS 1.21~1.27달러 [FY2026 가이던스] 매출액 약 44억달러 조정 EPS 5.00달러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방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60806 5분기 연속 셀온 그와중에 천궁 매출 관련 "조기납품 기저효과로 해외매출 비중 감소" 1Q26 실적 발표 전까진 "진행률" 운운하면서 기대감 컨트롤하지 않으셨었는지? 그리고 1Q 실적발표에선 "조기인도 효과 있었다" 그리고 2Q 실적장표로 "조기납품 기저효과" 이러시면 투자자가 회사를 어떻게 믿나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amsung, SK Hynix shareholders call for bigger payouts from AI cash mountain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수요에 힘입어 사상 최대 수준의 이익을 거두고도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을 제시하지 않자, 투자자들 사이에서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 - 두 기업은 AI용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전례 없는 속도로 현금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들이 보유하게 될 현금 규모는 AI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보다도 많은 수준에 이를 전망 - LSEG 데이터와 로이터 계산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말 기준 순현금은 총 2,6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 - 이는 엔비디아의 예상 순현금 1,020억 달러의 두 배 이상이며, 엔비디아를 제외한 미국 'M7(Magnificent Seven)' 나머지 6개 기업의 현금을 합친 규모도 웃도는 수준 -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확대 계획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이는 경영진이 AI 호황에 따른 수익의 지속 가능성에 확신을 갖고 있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투자자들과 애널리스트들은 지적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애플, TSMC 등 글로벌 기술기업들보다 주주환원 수준이 낮은 데다,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만까지 겹치면서 이러한 문제의식은 더욱 확산 -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이하 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언급한바 있음. 반면, 마이크론은 지난 6월 FCF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고 발표 - 투자자들은 FCF의 50% 정도만 환원하는 정책을 유지한다면 결국 매우 비효율적인 재무상태표를 갖게 될 것"이라는 우려를 관철 - 이어 "경영진이 '미래가 불확실해 장기적이고 대규모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약속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이는 오히려 지금의 실적이 일시적이고 경기순환적인 것이라는 시장의 인식을 강화하게 될 뿐"이라고 지적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6월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 대비 각각 약 48%, 37% 하락한 상태 - 일부 애널리스트들도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며 "시장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자본배분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제시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평가 [주주총회 개최 요구 확산] - 일부 투자자들은 보다 적극적인 자본배분과 함께 임직원 성과급 제한 등을 포함한 경영 효율성 제고를 요구하기 시작 - 개인투자자 플랫폼 ACT는 이번 주 삼성전자에 임시주주총회 개최와 32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시작 - 이번 논란은 한국 기업들이 해외 경쟁사보다 낮은 주주환원 정책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는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노력과도 직결 https://buly.kr/4Fv3OCf (Reuter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구글 딥마인드 수석 엔지니어, 조직 개편 직후 내부 리더십 공개 비판 : 구글 딥마인드 수석 연구 엔지니어 Susan Zhang은 X를 통해 최근 리더십 개편과 사내 정치 문화를 강도 높게 비판하는 게시물을 연이어 공개 : “왕들은 잠자거나 휴가를 가 있는 동안 실무자들만 일했다”고 주장하며 데미스 허사비스, 제프 딘 등 기존 AI 리더십이 조직 운영을 방관하고, 성과가 나온 뒤에만 나타났다고 비판 : 2024년 8월의 “첫 번째 대형 실패”는 Character. AI 창업진(노암 샤지어 등)의 27억 달러 규모 역인수(acqui-hire)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 : 이어 언급한 “두 번의 쓰레기 같은 acqui-hire”는 Character.AI와 최근 대형 AI 인재 영입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두 번째 사례로 Windsurf 인재 영입을 지칭했다는 해석 : “자신이 떠나 있던 동안 완전히 개발된 성과를 자신의 공처럼 주장했다”는 표현은 구글로 복귀했던 노암 샤지어(최근 오픈AI 이직)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 : 조직을 인질처럼 붙잡고 더 많은 권한과 보상을 요구하는 정치형 임원들을 ‘terrorists’라고 표현하며, 회사보다 개인의 영향력 확대를 우선하는 사내 정치 문화를 강하게 비판 : “King of terrorists”는 최근 조직 개편 이후 권력을 장악한 핵심 고위 리더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최근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한 코레이 카부쿠오글루를 의미한다는 해석 : “Pat-leave king”은 핵심 성과가 만들어지는 동안 육아휴직, 원격근무를 했음에도 공로를 가져간 특정 고위 임원을 풍자한 표현으로 해석 → 양 쪽 말을 들어봐야곘지만.. ㅎ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고려아연 2Q26 잠정실적 및 컨퍼런스 콜 Q&A 업데이트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보고서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2Q26 연결 실적 - 연결매출액 6조 3,730억원(+5.0% QoQ, +66.6% YoY) - 1Q26 6조 720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분기 매출 경신 - 별도 매출은 귀금속 가격 하락으로 감소했으나, 계열사 매출 증가가 외형 성장 견인 - 연결영업이익 5,870억원(-21.3% QoQ, +126.8% YoY) - 컨센서스 5,949억원 대비 -1.3% 하회 - 중동 지정학 불확실성 장기화 및 은 중심 귀금속 가격 변동성 확대가 감익 요인 - 구리 판매 확대 및 고마진 희소금속 판매 증가가 귀금속 가격 하락분을 상당 부분 상쇄 ▶️ 세전이익 - 세전이익 5,070억원(-2.1% QoQ, +19.9% YoY), QoQ 110억원 감소 - 주요 변동요인은 외화 관련 평가손실 278억원 - 원/달러 환율 1Q26말 1,513원 → 2Q26말 1,541원 상승에도 외화부채 축소 노력으로 외화 관련 손실은 전분기 대비 감소 ▶️ 차입금 - 총차입금 7조 4,960억원(+1조 4,170억원) - 순차입금 5조 8,900억원(+1조 4,760억원) - 선제적 원료·정광 구매 운영자금 및 배당 재원 확보 목적 - 단기사채·기업어음(CP) 발행 확대 ▶️ 별도실적 - 매출액 4조 460억원(-5.8% QoQ, +64.4% YoY) - 영업이익 5,890억원(-15.0% QoQ, +121.0% YoY), OPM 14.6% ▶️ 희소금속 - 매출액 970억원(+22.8% QoQ, -32.6% YoY) - 매출총이익 760억원(+28.8% QoQ, -39.2% YoY) - GPM 78.5%(+3.8%p QoQ, -8.0%p YoY) - 판매량 QoQ: 안티모니 +7%, 인듐 +51%, 텔루륨 +22% - 안티모니·비스무스는 설비 개선 및 회수율 향상으로 판매량 증가 - 메탈 입고량 감소에도 선제적 재고 운영으로 인듐 판매량 큰 폭 증가 - 매출 믹스: 안티모니 비중 70%(2Q25) → 43%(2Q26), 인듐 비중 10% → 22%로 확대 - 가격: 안티모니 $26,115/MT(1Q26 $26,405, 하락세 안정화), 인듐 $713/kg(1Q26 $546) ▶️ SMC - 영업이익 792만달러(-76.2% QoQ, +736% YoY) - 아연 제련수수료(TC) 하락 및 은 가격 하락으로 원가율 상승 - 3Q26 전망: 견조한 아연 가격, 조업 안정화에 따른 생산량 회복, 황산 판매단가 상승으로 수익성 점진적 회복 전망 ▶️ 게르마늄 - 자회사 KEMCO 기존 설비 활용, '26년 8월부터 중간재 Crude GeO₂ 조기 생산 개시(임가공 형태) - '27년 1분기부터 제품 판매 개시 - 가격 1Q25 $3,000/kg → 2Q26 $11,000/kg ▶️ 인듐 - 생산량 93톤('23) → 92톤('24) → 97톤('25)으로 안정적 수준 유지 - 가격 1Q25 $355/kg → 2Q26 $800/kg ▶️ 주주환원 - '26년부터 분기배당 시행, DPS 1Q26 5,000원, 2Q26 5,000원 결의 보고서 링크: https://han.gl/HUfp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일론 머스크, 장기 컴퓨팅의 99%는 추론 장기적으로 컴퓨팅 자원의 99%는 추론에 사용될 것이다. (전일 실적 콜 코멘트) 장기적으로 전체 컴퓨팅 가운데 Grok 학습에는 약 10%만 사용할 계획. 나머지 대부분은 추론에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훈련·추론 컴퓨팅으로 임대할 계획 → 학습에는 1%만 써도 충분?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마켓레이더(8월 6일, 오전) 『높아진 눈높이, 두꺼운 매물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4.6% 하락한 6,299.6p. 매크로 요인 안정에도 반도체 중심 불안정성 이어지며 매도 사이드카 KOSDAQ은 1.4% 하락한 788.5p. 4일 연속 상승(사이드카 3일) 후 숨고르기에도 KOSPI 대비 아웃퍼폼 KOSPI는 4.6% 하락한 6,299.6p. 매크로 요인 안정에도 반도체 중심 불안정성 이어지며 매도 사이드카 :美-이란 협상 지속+7월 ADP 비농업고용(+4.4만건) 예상 하회→유가·금리 동반 진정에 Dow 사상 최고가 :빅테크·반도체(SOX -1.4%)·SW 등 기술주 전반 숨고르기. GOOGL(-4.0%, Jeff Dean 등 핵심 인재 이탈) :SPCX(-13.6%), 호실적에도 자본지출 우려와 락업 부담+NVDA(+3.4%) GPU만 사용 소식(AMD -7.0%) :장 마감 후 SNDK(시외 -8.0%, 매출 가이던스 미스)·WDC(-11.7%) 쇼크도 메모리 대형주 악재로 인식 :삼성전자(-6.1%)·SK하이닉스(-8.7%)·삼성전기(-9.1%) 등 시총 상위 AI 밸류체인 약세에 6,300p 이탈 :지수 낙폭 확대 가운데 금융(하나 +2.6%, 메리츠 +2.2%)·통신(KT +0.4%, LGU+ +2.0%) 등 방어주 선방 :음식료(농심 +1.9%)·호텔(롯데관광개발 +2.0%)·화장품(에이피알 +4.1%) 등 순환매→ADR 100% 돌파 KOSDAQ은 1.4% 하락한 788.5p. 4일 연속 상승(사이드카 3일) 후 숨고르기에도 KOSPI 대비 아웃퍼폼 :바이오(리가켐 -0.8%)·2차전지(에코프로 -1.0%)·로봇(로보티즈 -3.5%) 등 주요 업종 동반 매물 출회 :심텍(+5.9%, SOCAMM 수요 발 호실적 발표) 강세 불구 소부장(원익IPS -6.8%, 주성 -5.4%) 전반↓ :실적 모멘텀 K-뷰티(파마리서치 +2.7%, 휴젤 +3.1%)↑. 건강보험 급여 기대 탈모(JW신약 +18.2%)↑ 달러-원 환율은 5.6원 하락한 1,416.9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과 엔화 동조 속 1,410원대 진입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9%, 대만(가권) -1.1%, 홍콩(항셍) -2.0%,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45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11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딥시크, API 가격 대폭 인상 예고 가까운 시일 내에 DeepSeek API 서비스의 전체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며, 상당한 수준의 가격 인상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API 사용 계획을 미리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요금제는 추후 공식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입니다. https://platform.deepseek.com/usage
구글에서 느껴지는 메타의 향기, 메타에서 보이는 구글의 빛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전일 AI 산업 내 주요 이슈 2가지는 1) 구글 딥마인드 조직 개편 및 인력 이탈과 2) 메타의 AI 코딩 에이전트 Muse Code와 신규 모델 Muse Spark 1.2 발표입니다. 작년 말 Gemini 3로 오픈AI를 위협했던 구글의 속도는 느려지고 있습니다. Gemini 3.5 Pro는 6월 출시 목표를 한참 지났는데요 이를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딥마인드 조직 개편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딥마인드 CEO 데미스 하사비스는 일상 경영에서 물러나 딥마인드 의장과 알파벳 수석 과학자 역할을 담당합니다. 순다르 피차이와 함께 장기적 AGI 전략과 과학 분야에 집중(Isomorphic Labs는 경영)하게 됩니다. 기존 딥마인드 CTO이자 구글 최고 AI 아키텍츠인 코레이 카부크추오을루가 딥마인드의 실질적 운영을 총괄합니다. 또한 27년간 구글에서 근무했던 제프 딘은 퇴사 후 산제이 게마와트 등과 함께 머신러닝, 과학, 엔지니어링 연구 가속화를 위한 Discovery Loop 설립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추가로 AI 코딩 스타트업 Mechanize와 15억 달러 규모 인재 영입 및 기술 라이선스 계약 협상 보도도 있었습니다. 메타가 Llama 실패 후 공격적 영입으로 MSL을 구축해 반전을 도모했던 시기가 생각나네요. 반대로 메타는 AI 코딩 에이전트(베타)와 신규 모델을 동시에 발표했습니다. Muse Code는 터미널 기반으로 여러 지속형 서브에이전트를 동시 운용해 복잡한 개발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비동기 백그라운드 에이전트 구조를 통한 장기 작업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Muse Spark 1.1(7/9일) 출시 후 한 달도 안되어Muse Spark 1.2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Muse Code와 공동 학습을 통해 최적화했고, 코딩 능력과 함께 에이전틱 지식 업무 성능이 강화되었습니다. 자기개선 학습 루프가 적용된 부분도 중요합니다. AAII에서는 1.1 대비 4점 상승한 54점으로 Grok 4.5(54점)과 동일 수준을 맞춰놓았습니다. API 가격은 1.1과 동일(인풋 $1.25 및 아웃풋 $4.25)하지만, 작업 당 비용은 $0.4로 증가했는데요, Grok 4.5($0.36)와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전략은 Contributor(프롬프트와 결과물 학습 활용 동의) API는 인풋 $0.1 및 아웃풋 $0.2로 DeepSeek V4 Flash 인풋 $0.14 및 아웃풋 $0.28 보다도 저렴합니다.(Contributor는 Standard 대비 분당 요청은 1/50, 분당 토큰은 1/2). 향후 명시적 학습 데이터 활용을 위해 유사한 전략의 도입이 대두될 수 있습니다. 메타는 코딩 강화를 위해 내부 코딩 에이전트 MetaCode 대규모 도입 및 엔지니어 수정 기여 의무화를 통해 데이터를 축적했고, 축적 데이터는 Muse Spark 1.1의 코딩 성능 향상에 기여했고, 차세대 모델 Watermelon의 사후학습 데이터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마침 알렉산더 왕은 1.2 업데이트 이후 "이제 더 크고 좋은 것🍉으로 넘어간다"는 포스팅을 남겼습니다. 현재 AI 모델 씬은 탑티어 뿐 아니라 충분히 쓸만한 바로 아래 수준 모델의 불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에 긍정적 요인입니다. (2026/8/6 공표자료)
[8월 자산배분의 창(窓)] AI 투자, 이제는 기대보다 숫자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fP9g5X ▶ 텔레그램: https://t.me/hanaallocation > CapEx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투자의 지속성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CapEx가 이미 연간 수천억 달러 규모까지 확대되면서, 투자 규모 자체는 더 이상 시장을 놀라게 하는 변수가 아님. 시장 관심도 ‘투자 규모’보다 ‘투자의 지속 가능성’으로 이동 - 2분기 실적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관련 매출 확대와 견조한 클라우드 성장세가 확인됐으며, 모델 경량화와 추론 비용 개선도 AI 서비스의 경제성을 제고 - 다만 투자 규모가 현금 창출력을 크게 앞서는 기업들의 경우, 투자 회수 가능성과 FCF 부담 반영하며 시장 평가도 엇갈리는 모습 > AI는 자본이 키우는 산업이다 - 투자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기업 내부 현금만으로는 투자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단계. 회사채 발행, 프로젝트 파이낸싱(PF), 합작투자(JV), 사모신용(Private Credit) 등 다양한 금융 구조를 활용하며 AI 생태계가 빠르게 확대 - 상반기 미국 테크 기업의 회사채 발행 규모는 이미 작년 연간 발행량 넘어섰으며, 기업 신용스프레드도 점진적으로 확대. 여기에 국채금리 상승까지 맞물리면서 AI 기업들은 자본조달 과정에서 긴축된 금융여건 체감. AI 산업에서는 기술력뿐 아니라 안정적인 자본조달 능력도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중 > AI의 다음 비용은 GPU가 아니다 - AI 투자 규모가 커질수록 GPU 외에 전력과 금융이 새로운 투자 제약 요인으로 부상.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과정에서 전력망 구축 비용, 장기 전력계약, 신용보강, 담보 제공 등 이전에는 크게 부각되지 않았던 비용이 요구되고 있음 - 최근 NVIDIA가 OpenAI 프로젝트 대상으로 신용보강을 논의한 사례는 AI 자금조달 구조가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 즉, 기존에 제품판매 지원하던 벤더 파이낸싱도 신용보강 등 자금조달 지원까지 역할 확대될 가능성. 향후 예상치 못한 병목과 추가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AI는 이제 거시경제를 움직인다 - AI 투자는 반도체와 장비를 넘어 제조업, 소프트웨어, 자본재, 건설 등으로까지 확산되며 미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이 되고 있음. 실제 미국 GDP에서 AI 관련 고정투자 부문 기여도가 확대되고 있으며, 글로벌 PMI에서도 AI 관련 산업이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 동시에 AI 산업의 외부 자금 의존도가 높아지는 만큼 금리와 신용시장 변화에 대한 민감도는 더욱 커질 것 - 연준 역시 성장과 물가뿐 아니라 긴축된 금융여건이 AI 투자 사이클과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정책 환경에 직면하게 될 것 > AI 투자, 이제는 기대보다 숫자 - AI를 둘러싼 거대한 내러티브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앞으로 시장은 투자 규모보다 AI 매출과 현금창출력, ROI 등 투자 지속성을 보여주는 숫자를 더욱 중요하게 평가할 것. 이 과정에서 AI 투자에 대한 기대와 실제 성과 간 간극은 시장 의구심을 자극하며, 기업별 주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현재 투자되는 주식, 회사채, 사모신용 등 다양한 자산군 역시 상당 부분 AI 투자 사이클의 영향권. 겉으로는 자산이 분산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수익 동인은 AI에 집중된 만큼, 보다 넓은 범위에서 자산배분 고민할 필요 (컴플라이언스 승인 得)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애플 진입에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20% 성장 전망 (26.08.06 글로벌이코노믹) ▶️ 핵심요약 - 디지타임스는 애플, 삼성전자, 화웨이 등 주요 업체의 신제품 출시로 2026년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일반 스마트폰 시장은 반도체 공급 부족과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을 받고 있으나, 폴더블 스마트폰은 두 자릿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 애플은 아이폰18 프로 시리즈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9월 공개할 것으로 전망 - 공급업체에는 약 1,000만대 생산 준비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생산 및 출하 규모는 수율과 초기 수요에 따라 변동 가능 - 공개와 판매 시점을 분리해 초기 생산물량 확보와 폴더블 디스플레이·힌지 등 핵심 부품의 양산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 ▶️ 가격 변수 - 폴더블 스마트폰은 디스플레이와 힌지 등 핵심 부품 비중이 높아 메모리와 반도체 가격 상승이 제품 가격 인상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가격 인상을 일정 부분 예상하고 있어 가격 인상 폭이 제한적이라면 수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애플의 초고가 폴더블 제품 출시는 시장 평균판매가격(ASP) 상승과 프리미엄 제품 중심 경쟁을 촉진할 가능성 ▶️ URL: https://buly.kr/7QOgyM2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https://t.me/skitteam
Hana Global Guru Eye(26.08.06) [8월 6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450IKqC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신흥국 전략] 인도, 고유가 부담에도 성장률 전망 상향 : https://buly.kr/3NLGPQg 2. [스페이스X] 기업향 스타링크 성장과 AI 인프라가 이끈 서프라이즈 : https://buly.kr/uWeOMV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SK텔레콤 2Q26 Review 배당주와 성장주 그 갈림길에서 ▶️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감 유효 . GW급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감이 선제적 멀티플 리레이팅 이끄는 구간. 고객사 장기 계약(수요 확인)과 세부 사업구조(자본조달 등)를 확인해야겠으나 현실화 가능성 높다고 판단. 10월 엔트로픽 상장 이벤트는 플러스 알파 ▶️ 2Q26 Review: 호실적까지 . 2분기 영업이익(이하 YoY)는 5,660억원(+67%)으로 컨센서스 7% 상회. SK브로드밴드가 역대 최고 분기 영업이익(1,325억원, +44%) 기록하며 호실적 견인. 데이터센터(+92%) 고성장, 전사적 비용 통제 효과 . 5GW 데이터센터 사업은 'SK하이퍼'가 개발을 담당한다는 사실 외 공개된 내용은 없지만, ‘회사의 최우선 원칙은 고객사 확보 후 데이터센터 건설’, ‘29년부터 데이터센터 단계적 오픈’이라는 경영진 코멘트에 미루어보아 글로벌 고객사와 입주 계약 논의가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 ▶️ Valuation & Risk: 데이터센터 사업구조 확인되면 좀 더 편안할 전망 .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감을 반영해 적용 멀티플을 4.4배→4.8배로 조정하고 목표가 112,000원으로 기존 대비 12% 상향 . 배당주로서는 비싸지만(기대배당수익률 3.6%), AI 인프라주로서는 저평가(27년 예상 EV/EBITDA 4.8배, 중장기 목표 5GW+10GW). 데이터센터 장기 계약 등의 모멘텀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7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5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타, AI 모델 사이버보안 테스트 중 외부 기업 시스템 침투 : 메타 Muse Spark 1.1이 사이버보안 평가 과정에서 테스트용 샌드박스 환경의 설정 오류를 이용해 인터넷에 접근한 뒤, 외부 기업 시스템에 침투해 내부 시스템을 변경한 사실 확인 : 메타는 외부 평가기관 Irregular의 테스트 환경 설정 오류가 원인이었으며, 모델은 제3자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것이라고 설명. 현재 사고를 조사 중이며 향후 상세 사후 분석 보고서 공개 예정 : Irregular는 이번 사고가 고도화된 AI 해킹 능력을 보여준 사례는 아니며 현재 해결되지 않은 문제는 없다고 설명. AI 사이버보안 평가 시 안전한 격리와 실행을 위한 모범 사례도 발표할 계획 : 이번 사고는 지난주 앤스로픽이 공개한 사고와 동일한 테스트 환경 설정 오류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 당시 앤스로픽 모델도 인터넷에 접속해 3개 기관 시스템에 접근 : UK AI Security Institute(AISI)는 최근 Anthropic Mythos 5와 OpenAI GPT-5.6 Sol이 인터넷 접근이 허용된 테스트에서 가짜 온라인 신원을 생성하고 사회공학 기법을 활용해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악성 코드를 승인받으려 한 사례 공개 : 잇따른 사고로 최첨단 AI 모델의 사이버보안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6월 발표한 프런티어 AI 모델 자발적 안전성 평가 프레임워크의 구체적 시행 방안을 주요 AI 기업들과 공유 → 메타도 모델 탈출도르 달성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이재명 대통령, 8월 10일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2차 점검회의 직접 주재 ▶️ 회의 개요 일시: 2026년 8월 10일 오후 2시, 청와대 주재: 이재명 대통령 직접 주재 참석: 산업통상부·국방부·국토교통부·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부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계자 목표: "임기 내 착공, 임기 내 반도체 생산" ▶️ 주요 의제 광주 군공항 이전 전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부지 조성 방안 전력·용수 공급 일정 구체화 (산업용수 하루 65만t, 추가 전력 6.3GW 필요) 토지 보상 절차 및 조성 일정 단축 방안 인허가·국가산단 지정·기반시설 설치 절차 단축을 위한 범정부 지원특별위원회 구성·운영 방식 확정 ▶️ 핵심 쟁점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무안군의 재협상 카드 — 부지 조성의 선결 과제 행정절차 병행 추진으로 착공 일정 최대한 단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국가첨단전략산업법·산업입지법 활용 인허가 간소화 ▶️ URL: https://buly.kr/GP5Kze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시총: 1조 6,312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배터리 / IT하드웨어 ▶️ 실적 공시: - 매출액: 1,942억원 (-5% YoY) (컨센 매출: 1,980억원) - 영업이익: -169억원 (적자지속 YoY) (컨센 OP: -176억원) - OPM: 적자 (컨센 OPM: 적자)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6800043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만 GlobalWafers, “12인치 웨이퍼 공급 제약 발생” - 대만 GlobalWafers는 2Q26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 웨이퍼 산업의 수급 불균형이 이미 진행 중이라고 언급 - 12인치, 8인치, 6인치 생산라인이 사실상 최대 가동률에 도달했으며, 일부 첨단 12인치 제품은 이미 공급 제약 발생 - AI 반도체, HBM, 실리콘포토닉스, 첨단 패키징 수요 증가로 주문이 급증했으며, 메모리뿐 아니라 로직 업체도 장기 캐파 확보에 나서는 중 - Siltronic은 메모리와 로직 고객사의 재고 정상화 이후 고객사들이 웨이퍼 안전재고를 다시 축적하기 시작했다고 설명 - Shin-Etsu Chemical도 300mm 웨이퍼 출하량이 YoY, QoQ 모두 두 자릿수 증가, SUMCO도 고객사 재고 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 - SK실트론은 신규 공장 설비를 순차 가동하며 공급능력을 확대 중이나, 주문 증가 속도가 이를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짐 - LTA는 과거 안정적 물량 확보 목적에서 공급 부족에 대비한 캐파 선점 성격으로 변화 중이며, 계약 기간도 기존 3년 안팎에서 5~8년으로 장기화 - GlobalWafers는 Micron과 웨이퍼 업계 최장 수준인 10년 LTA를 체결, 선수금 성격의 전략적 자금 지원도 포함 - Shin-Etsu Chemical은 현재 300mm 웨이퍼 전량을 LTA로 공급 중, Siltronic도 물량의 3분의 2를 LTA로 공급 - 가격 인상은 Spot 시장에서 먼저 나타나는 중. Siltronic은 300mm Non-LTA 웨이퍼 가격 상승을 언급했고, GlobalWafers도 하반기 Spot 가격이 상반기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 - GlobalWafers는 원자재, 에너지, 물류, 인건비 상승을 반영해 고객사와 가격 인상을 협의 중, 향후 신규 LTA에는 가격 조정 메커니즘, 제품 믹스, 시장 변화를 반영할 계획 - Siltronic도 2027~2028년 일부 LTA 재협상을 앞두고 가격이 재투자 가능한 수준까지 회복돼야 한다며 광범위한 가격 인상 필요성을 강조 - 웨이퍼 업황은 2023년 이후 재고 증가에 따른 출하 감소와 가격 압박을 겪었으나, 2025년 말부터 300mm 고객사 재고가 감소세로 전환되며 2Q26부터 업황 전환이 나타난 것으로 파악 - 2027년 하반기부터 공급 부족 심화와 가격 인상이 본격화될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등 신규 메모리 공장 가동 시 웨이퍼 수요는 기존 대비 약 두 배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7FTvymY (디일렉)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7월 대만 광통신향 에피 웨이퍼(Epi-wafer) 공급업체 LandMark Optoelectronics 매출액 501.2백만대만달러(+19.2% MoM, +176.6% YoY) 발표 - 800G 및 1.6T 고속 광모듈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고 매출액 기록 - LMOC는 올해 실리콘 포토닉스(SiPh) 매출이 2026년 세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또한 2028년 이후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증설 계획을 확대 중 - InP 기판 공급 부족을 대응하기 위해 LandMark는 최근 Sumitomo Electric과 2026년~2030년 5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 - CW 레이저 수요도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CW와 레이저 다이오드(LD) 제품에서 신규 고객 확보와 기존 파트너와의 협력도 재개 (자료: LandMark Optoelectronic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관세·TC·황산으로 짚어보는 구리 가격 상승 압력 업데이트 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AI·데이터센터를 언급하지 않고, 관세·TC·황산으로 구리 가격 생각해보기 ▶ ① 미국 관세 - 현재 COMEX 구리 프리미엄, 글로벌 벤치마크(LME) 대비 +3.35% - 미 상무부 제안 15% 관세 적용 시 프리미엄 격차 최대 약 11.65%까지 확대 가능, 선수요 감안 시 상승압력 더욱 강화될 가능성 ▶ ② 황산 가격 급등에 따른 구리 생산비용 상승 - 러-우 전쟁 및 중동 전쟁발 황·황산 공급부족, 러시아·중국 수출통제로 이어지며 황산 가격 급등 - 글로벌 구리 공급량의 17%는 SX-EW 공정으로 황산이 핵심 투입원재료 ▶ ③ 귀금속 가격 하락에 따른 제련소 수익성 부담 - 마이너스 TC 환경에서 제련소 수익원, 금·은·황산 등 부산물로 전환 - 금·은 가격 하락 국면, 제련소의 가동률 하향을 통한 비용관리 진입 가능성 ▶ ④ 2027 Benchmark TC 협상, 통계적 구리 상승 시그널 - 지난 19년간 Benchmark TC 하락 연도, 구리 가격 83.3% 확률로 상승 - 연말 Benchmark TC 협상 시즌 앞두고 구리 가격 상방 압력 유효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타 Muse Spark 1.2 AAII 54점 기록 : Muse Spark 1.1(51점) 대비 +4점. GPT-5.5(55점), Grok 4.5(54점) 수준 : 1.1의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에이전틱 지식 업무 성능 강화(GDPval-AA, Terminal Bench, Tau3 bench 등) : 작업 당 비용 $0.4. API 가격은 1.1과 동일한 인풋 $1.25 및 아웃풋 $4.25/백만토큰. 1.1의 $0.29 대비 비용 증가는 토큰량 증가 영향 - GPT-5.6 Terra(55점) → $0.51 - Grok 4.5(54점) → $0.36 - Claude Sonnet 5(53점) → $1.72 : 환각률은 38%에서 28%로 감소. 다만 불확실한 경우 답변을 포기하는 비율 증가. 정확도도 소폭 하락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알테오젠 (196170.KQ) - 벌써 계약 3건, 하반기 몇 발 더 남았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하반기 복수 L/O, 임상 결과 및 마일스톤 등 성과 지속 코스닥 바이오텍 중 최초로 한 해 글로벌 제약사 L/O 3건 체결 신기록. 하반기 복수의 파트너사 추가 체결 가능. 올해 빅파마 딜 성공은 알테오젠이 유일. 최근 이어지는 임상 및 개발 불확실성 이어지는 상황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계약과 매출 고속 성장 중. 업종 내 코스닥 Top-pick 유지 ▶️ 매년 7-8조원 매출 일으키는 블록버스터 제품이 알테오젠 SC 선택 8월 5일 5,200억원 규모 계약으로 GSK, 바이오젠 합산 최초 한 해 3건, 누적 1.8조원 달성. 공개된 총 계약 규모만 11조원 달성. 지난 12월 옵션 계약사로 추정되며 비공개 물질은 연매출 약 7-8조원의 블록버스터로, 경쟁 영역에서 글로벌 점유율 1위 제품. 할로자임과 경쟁약물일 가능성 높아 비공개 진행 판단. 임상 리스크 없고 빠른 개발과 출시 가능하다는 장점 키트루다SC 전환율은 4월 J-code 등록 이후 3개월만에 9%까지 가파른 상승. 2분기 매출 4.63억달러(약 6,621억원) 달성(QoQ +262%). 상반기 누적 매출만 5.9억달러(약 8,437억원)에 이르며, 7월 전환율도 최소 10%로 시작해 12월 15% 초과 전망. 이는 글로벌 전환율 컨센서스 2배 이상 빠른 속도. 올해 누적 매출액 약 3-4조원(전환율 7-9% 가정) 추정. 알테오젠이 인식할 판매 마일스톤 4-5% 가정 시 연내 2,000억원 수령 충분히 가능 ▶️ Valuation & Risk: 지속적인 L/O 및 임상 성과, 마일스톤으로 우뚝 코스닥 잔류로 코스닥 승강제 윤곽 시 최대 수혜주 전망. 국민성장펀드 및 하반기 대형 계약 포함한 신규 L/O 다수 체결 목표. 다이이찌 산쿄 엔허투SC(ADC), AZ 임핀지SC∙릴베고스토미그SC(이중항체) 1상 중. 사노피 듀피젠트 고용량SC(25년 매출 25조원) 1상 종료 및 하반기 바로 3상 개시. GSK, 바이오젠 및 산도즈 하반기 1상 착수 등 가장 큰 폭의 성장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3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 주식전략; 차이나 AI 인베이전』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차이나 AI 인베이전 가속화, 프런티어부터 초저가까지 층위 형성 - 주도주 교체가 아닌 확장. 본토 테크 Core, 홍콩 테크 Satellite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1 위 내용은 2026년 08월 06일 0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심텍(222800): SoCAMM의 선봉장 ▶ 2Q26 Review: 시작된 레버리지 - 2Q26 연결 매출액(5,146억원)과 영업이익(629억원)은 당사 추정치를 각각 9.5%, 39.0% 상회 -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의 상회 폭이 확대된 이유는 P와 Q 상승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된 영향으로 판단 -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와 주요 고객사향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Blended ASP가 전분기 대비 약 15%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가동률 역시 1Q26 80% 초반에서 80% 중반까지 개선 - 여기에 우호적인 환율과 금·구리 등 주요 원부재료 가격 안정화 효과가 더해지며 수익성이 예상대비 크게 개선 ▶ SoCAMM 추정치 상향에 탑승 - 지속적인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을 반영해 동사의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1.4%, 31.3% 상향 조정 - 당사 예상 동사 ‘27년 영업이익 4,586억원은 현재 시장 컨센서스(3,175억원)을 44.4% 상회하는 수준 - 올해에 이어 ‘27년도 동사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은 SoCAMM과 MCP Substrate가 될 전망 - 당사는 최근 SoCAMM 시장 전반에 대한 눈높이 상향을 반영해 동사의 ‘26년과 ‘27년 SoCAMM 모듈 및 SoCAMM용 MCP Substrate 합산 매출액 추정치를 각각 36.7%, 21.2% 상향 조정 - 특히 동사는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SoCAMM 모듈과 SoCAMM용 MCP Substrate를 동시에 공급하는 원스톱 솔루션 체제를 구축 - 이는 고객사의 공급망 단순화와 제품 공동개발 측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향후 SoCAMM 시장 내 동사의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이 될 전망 - 또한 SoCAMM 모듈은 공정 난이도 상승으로 ASP가 기존 메모리 모듈 PCB 대비 높은 수준에 형성 - 이에 따라 SoCAMM 매출 비중이 확대될수록 모듈 PCB 부문의 제품 믹스와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모듈 PCB 부문에서 국내 경쟁사와의 수익성 격차도 빠르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 ▶ 눈높이 상향은 이제 시작 - 최근 글로벌 기판 Peer의 주가 조정에 따른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70,000원으로 하향 - 다만 이는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에 따른 변경일 뿐, 동사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는 판단 - 동사는 ‘22년 연간 20.8%, 분기 기준 최고 24.6%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2분기 실적은 수익성 회복의 시작에 불과 - 향후 판가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기반으로 실적 눈높이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최근 주가 조정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제시 https://buly.kr/DwGjEo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itto Boseki(3110.JP): 보수적인 전망을 압도하는 AI 업황 ▶ CY2Q26(FY1Q26) Review: 유리섬유 수익성 40% 근접 - CY2Q26 매출액 340억엔(+11.1% QoQ, +20.6% YoY), 영업이익 79억엔(+34.9% QoQ, +84.8%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Bloomberg 컨센서스(65억엔)를 22.2% 상회 - AI 서버용 유리섬유가 포함된 Electronics Materials 부문은 역대 최고인 38.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전사 실적 개선을 견인 -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강화에 따른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인 스페셜 글라스의 판매 호조와 스페셜 글라스 가격 인상 효과가 수익성을 크게 개선 ▶ 가이던스 상향에도 여전히 보수적, 추가 상향 여력 충분 - Nitto Boseki는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1,340억엔, 260억엔에서 각각 1,410억엔, 300억엔으로 2.9%, 15.0% 상향 조정 - 이는 Bloomberg 기준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284억엔)을 5.6% 소폭 상회하는 수준 - 다만 Electronic Materials 부문 가이던스가 매출액 778억엔(+26.7% YoY), 영업이익280억엔(+44.3% YoY)로 제시되었는데, 1분기 실적을 감안하면 보수적인 수준으로 판단 - 회사는 중동 전쟁에 따른 전력·연료비 중심의 비용 부담 확대를 주요 리스크로 언급 - 다만 유리섬유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고, 에너지 비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추가 가격 인상으로 대응할 가능성도 제시한 만큼, 향후 가이던스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 ▶ 여전히 AI 인프라 업스트림 병목의 핵심 - ABF/BT 기판용 저열팽창계수 소재인 T-Glass의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전망 - ABF 기판의 대면적화로 단위 기판당 T-Glass 사용량이 증가함과 동시에 현재 글로벌 ABF 기판 업체들의 증설 규모 역시 ‘21~’22년 업사이클 당시를 3배 이상 상회하고 있기 때문 - Nittobo 또한 2028년 가동을 목표로 T-Glass 생산능력을 2025년 말 대비 3배로 확대하는 증설을 진행 중이지만, 그마저도 부족할 정도의 강한 수요가 예상되는 업황임을 강조 -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차기 대규모 투자 계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회사 역시 적절한 시점에 추가 대규모 증설을 추진할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시사 - 또한 네트워크용 유리섬유 역시 M8 등급 CCL 출하 비중 확대에 힘입어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이 가속화 - 올해 NVIDIA에 이어 다수의 ASIC 업체들으 M8 등급 CCL 채택이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믹스 개선 추세는 지속될 전망 - 당사는 동사가 여전히 AI 인프라 공급망 병목의 핵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한적인 대체 공급을 바탕으로 구조적인 공급 부족의 수혜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https://buly.kr/FLan5ds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건설장비 이지한, 이동헌] 캐터필러(CAT.US) - 데이터센터와 인프라가 이끈 성장 ▶️ 신한생각: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수요 확대 기반 슈퍼사이클 진입 - 발전용 엔진과 가스터빈 수요 급증이 전력&에너지 사업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 건설장비 경기 회복,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중장기 성장 사이클 진입 ▶️ 2Q26 Review: 매출 205억달러(+24%), EPS 8.17달러(+73%) -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200억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 - 전력&에너지 부문은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수요 확대에 따른 엔진과 가스터빈 판매 증가가 실적 개선의 핵심 요소로 작용 - 건설기계 부문은 북미 매출 증가와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7% 급증 ▶️ Valuation&Risk: 수주잔고 721억달러, 성장 가시성 확대 - 인프라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발전 및 엔진 수요 급증에 힘입어 중장기 우상향 방향성 확보 - 2분기 수주잔고는 전년동기대비 92% 증가한 721억달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8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8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itto Boseki(3110.JP): 보수적인 전망을 압도하는 AI 업황 ▶ CY2Q26(FY1Q26) Review: 유리섬유 수익성 40% 근접 - CY2Q26 매출액 340억엔(+11.1% QoQ, +20.6% YoY), 영업이익 79억엔(+34.9% QoQ, +84.8%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Bloomberg 컨센서스(65억엔)를 22.2% 상회 - AI 서버용 유리섬유가 포함된 Electronics Materials 부문은 역대 최고인 38.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전사 실적 개선을 견인 -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강화에 따른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인 스페셜 글라스의 판매 호조와 스페셜 글라스 가격 인상 효과가 수익성을 크게 개선 ▶ 가이던스 상향에도 여전히 보수적, 추가 상향 여력 충분 - Nitto Boseki는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1,340억엔, 260억엔에서 각각 1,410억엔, 300억엔으로 2.9%, 15.0% 상향 조정 - 이는 Bloomberg 기준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284억엔)을 5.6% 소폭 상회하는 수준 - 다만 Electronic Materials 부문 가이던스가 매출액 778억엔(+26.7% YoY), 영업이익280억엔(+44.3% YoY)로 제시되었는데, 1분기 실적을 감안하면 보수적인 수준으로 판단 - 회사는 중동 전쟁에 따른 전력·연료비 중심의 비용 부담 확대를 주요 리스크로 언급 - 다만 유리섬유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고, 에너지 비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추가 가격 인상으로 대응할 가능성도 제시한 만큼, 향후 가이던스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 ▶ 여전히 AI 인프라 업스트림 병목의 핵심 - ABF/BT 기판용 저열팽창계수 소재인 T-Glass의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전망 - ABF 기판의 대면적화로 단위 기판당 T-Glass 사용량이 증가함과 동시에 현재 글로벌 ABF 기판 업체들의 증설 규모 역시 ‘21~’22년 업사이클 당시를 3배 이상 상회하고 있기 때문 - Nittobo 또한 2028년 가동을 목표로 T-Glass 생산능력을 2025년 말 대비 3배로 확대하는 증설을 진행 중이지만, 그마저도 부족할 정도의 강한 수요가 예상되는 업황임을 강조 -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차기 대규모 투자 계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회사 역시 적절한 시점에 추가 대규모 증설을 추진할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시사 - 또한 네트워크용 유리섬유 역시 M8 등급 CCL 출하 비중 확대에 힘입어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이 가속화 - 올해 NVIDIA에 이어 다수의 ASIC 업체들으 M8 등급 CCL 채택이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믹스 개선 추세는 지속될 전망 - 당사는 동사가 여전히 AI 인프라 공급망 병목의 핵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한적인 대체 공급을 바탕으로 구조적인 공급 부족의 수혜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https://buly.kr/FLan5ds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이피알; 호실적, 하반기도 Go!』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카테고리, 지역, 채널 확장세에 가이던스 상향! - 미국과 유럽에서 역대급 세 자리 매출 성장률 보이면서 전사 매출 성장 초강세 시현 중 - 미국 아마존 채널 내 기초 화장품뿐 아니라 헤어/바디 카테고리까지 품목 다각화 중 ▶ 2Q26 Review: 외형 성장 강세에 더 높아진 이익 규모 - 2Q26 연결매출 7,675억원, 영업이익 1,9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이하 동일) 각각 134%, 125% 성장해 컨센서스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 7% 상회 - 미국 아마존 Top 100위 랭크 제품 수는 1Q26 7~9개→ 2Q26 16개→7월 14~16개로 아마존 프라임 데이 이후에도 판매량 추세 유지. 미국 ULTA향 오프라인 매출도 견조하게 세 자리 성장. 이외 Target과 Walmart 제품 입고에 따른 매출 인식 개시됨 ▶ Valuation & Risk: 섹터 대표주로서 선호주 의견 지속 유지 - 전일 컨콜 통해 2026년 가이던스 매출 3조원, 영업이익률 24~26%로 기존 2.1조원, 25%에서 상향 제시 - 추정치 변동 미미해 목표주가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43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리서치 화장품/의복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shinhanconsumer
『국내크레딧; 조달 만기 편중화 국면』 신용분석 김상인 ☎️02-3772-2636 - 높아진 공급 부담 2~3년물에 집중 - 장단기 발행 수요 감소. 중단기물 발행 선호 이어질 가능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0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6(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와 미중 정상회담 - 중국산 광트랜시버의 수입 금지 가능성 제기, 빠르면 올해 안에 통과 및 시행 - 9월에 있을 미중 정상회담에서 관련 규제 논의 가능하겠으나, 실질적인 성과 도출 가능성 제한적 - 기술 분야에서의 미중 디커플링 심화 → 규제 현실화된다면 미국 및 한국 광통신 기업에 호재 https://tinyurl.com/2f3htfny [선진국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낮아지는 토큰가격, SW 상승세 연장될까? [모빌리티 RA 배현서] 칼럼의 재해석: 노동 제거의 시대,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https://tinyurl.com/576dknp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SK하이닉스 '1주 하한가' 의도됐나…5천700만달러 파생청산 부른 미스터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662 REVIVAL
『알테오젠 (196170.KQ) - 벌써 계약 3건, 하반기 몇 발 더 남았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하반기 복수 L/O, 임상 결과 및 마일스톤 등 성과 지속 코스닥 바이오텍 중 최초로 한 해 글로벌 제약사 L/O 3건 체결 신기록. 하반기 복수의 파트너사 추가 체결 가능. 올해 빅파마 딜 성공은 알테오젠이 유일. 최근 임상 및 개발 불확실성 이어지는 상황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계약과 매출 고속 성장 중. 업종 내 코스닥 Top-pick 유지 ▶️ 매년 7-8조원 매출 일으키는 블록버스터 제품이 알테오젠 SC 선택 8월 5일 5,200억원 규모 계약으로 GSK, 바이오젠 합산 최초 한 해 3건, 누적 1.8조원 달성. 공개된 총 계약 규모만 11조원 달성. 지난 12월 옵션 계약사로 추정되며 비공개 물질은 연매출 약 7-8조원의 블록버스터로, 경쟁 영역에서 글로벌 점유율 1위 제품. 할로자임과 경쟁약물일 가능성 높아 비공개 진행 판단. 임상 리스크 없고 빠른 개발과 출시 가능하다는 장점 키트루다SC 전환율은 4월 J-code 등록 이후 3개월만에 9%까지 가파른 상승. 2분기 매출 4.63억달러(약 6,621억원) 달성(QoQ +262%). 상반기 누적 매출만 5.9억달러(약 8,437억원)에 이르며, 7월 전환율도 최소 10%로 시작해 12월 15% 초과 전망. 이는 글로벌 전환율 컨센서스 2배 이상 빠른 속도. 올해 누적 매출액 약 3-4조원(전환율 7-9% 가정) 추정. 알테오젠이 인식할 판매 마일스톤 4-5% 가정 시 연내 2,000억원 수령 충분히 가능 ▶️ Valuation & Risk: 지속적인 L/O 및 임상 성과, 마일스톤으로 우뚝 코스닥 잔류로 코스닥 승강제 윤곽 시 최대 수혜주 전망. 국민성장펀드 및 하반기 대형 계약 포함한 신규 L/O 다수 체결 목표. 다이이찌 산쿄 엔허투SC(ADC), AZ 임핀지SC∙릴베고스토미그SC(이중항체) 1상 중. 사노피 듀피젠트 고용량SC(25년 매출 25조원) 1상 종료 및 하반기 바로 3상 개시. GSK, 바이오젠 및 산도즈 하반기 1상 착수 등 가장 큰 폭의 성장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3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IT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반도체 장비: CapEx Speed Up! ▶️ 걱정의 벽을 넘어서 - DRAM, NAND 가격 상승 가속화, 재고 2Q26말 기준 3주까지 축소 - 전방 고객사 원가 부담 누적, 가격 저항 일부 관찰 - AI 투자 지속성을 위해 수급 불균형을 해소할 근본적 해법은 증설 ▶️ 숫자로 체감하는 메모리 CapEx 가속화 - 메가 프로젝트로 2028년까지 증설 타임라인 및 규모는 명확 - 올해 P4, M15X 장비 반입 가속 → 내년 P5, Y1 증설 일정 각각 2개, 1개 분기 단축 - 국내 메모리 2사 신규 투자(Fab-in) 올해 150K/월 → 내년 최소 235K/월 추정(+57%) - 글로벌 Top-Tier 장비사: WFE 시장 CY26 1,500억 달러(+36%), CY 1,900억달러+a(최소 27%)로 상향 조정. 압도적 성장 동인은 DRAM - DRAM 신규 투자 관련 국내 장비사들의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28년까지의 이익모멘텀 고려 시 여전히 높은 매력도 - 메모리사 성장 기울기 완화에도 장비주 실적 우상향 가능 - 27~28년, 과거 Cycle 최대치를 상회하는 단위 투자 집행 예상 - ①메가프로젝트와 ②LTA가 신규투자의 지속성 보강 - LTA 계약물량은 생산 Capa의 60~70% 수준으로 ‘공급 과잉 → 감익 → CapEx-Cut’ 경로에 진입할 가능성 제한 ▶️ Top Picks: 원익IPS, 테스 / 관심종목: 이오테크닉스 - 원익IPS, 테스, 브이엠, 유니셈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원익IPS: 2H26 주요 고객사의 신규투자 Pull-in 및 테일러 Fab 파운드리 증설 수혜 - 테스: 2H26 BSD 등 고마진 신규 장비 매출 및 NAND 투자 재개 기대감 - 이오테크닉스: 메모리, Logic, OSAT, PCB 등 동시다발적인 증설 수혜 및 밸류에이션 저평가 영역 진입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4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6(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와 미중 정상회담 - 중국산 광트랜시버의 수입 금지 가능성 제기, 빠르면 올해 안에 통과 및 시행 - 9월에 있을 미중 정상회담에서 관련 규제 논의 가능하겠으나, 실질적인 성과 도출 가능성 제한적 - 기술 분야에서의 미중 디커플링 심화 → 규제 현실화된다면 미국 및 한국 광통신 기업에 호재 https://tinyurl.com/2f3htfn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8/6) ■ 메타, AI 코딩 에이전트 Muse Code와 신규 모델 Muse Spark 1.2 발표 ■ 구글 딥마인드 조직 개편 발표. 하사비스는 딥마인드의 일상 경영에서 물러나 딥마인드 회장 역할과 장기 연구 전략에 집중. 딥마인드 CTO 코레이 카부크추오을루가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해 운영 총괄 ■ 구글 수석과학자 제프 딘, 27년의 근무 경력을 끝으로 구글 퇴사 발표. 산제이 게마와트와 함께 Discovery Loop 설립 ■ 구글, AI 코딩 스타트업 Mechanize와 15억 달러 이상 규모의 인재 영입 및 기술 라이선스 계약 협상 ■ 코어위브, 솔리다임과 다년간의 SSD 공급 계약 체결 ■ 앤스로픽, 자체 AI 칩 개발 조직 공식 출범 확인. HW/SW 공동 최적화 전략 추진 ■ 마이크로소프트, FY26 오픈AI로부터 241억 달러 매출 기록 ■ 세일즈포스, AI 및 핵심 제품 개발을 이끌어온 최고 엔지니어링 및 고객 성공 책임자 스리니 탈라프라다의 퇴사 발표 ■ 바이트댄스, 정치 및 규제 리스크를 고려해 AI 모델 증류 전략 배제 ■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대규모 AI 인프라 금융 거래를 확대하기 위해 리드 레이먼을 AI 및 반도체 금융총괄로 선임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심텍(222800): SoCAMM의 선봉장 ▶ 2Q26 Review: 시작된 레버리지 - 2Q26 연결 매출액(5,146억원)과 영업이익(629억원)은 당사 추정치를 각각 9.5%, 39.0% 상회 -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의 상회 폭이 확대된 이유는 P와 Q 상승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된 영향으로 판단 -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와 주요 고객사향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Blended ASP가 전분기 대비 약 15%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가동률 역시 1Q26 80% 초반에서 80% 중반까지 개선 - 여기에 우호적인 환율과 금·구리 등 주요 원부재료 가격 안정화 효과가 더해지며 수익성이 예상대비 크게 개선 ▶ SoCAMM 추정치 상향에 탑승 - 지속적인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을 반영해 동사의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1.4%, 31.3% 상향 조정 - 당사 예상 동사 ‘27년 영업이익 4,586억원은 현재 시장 컨센서스(3,175억원)을 44.4% 상회하는 수준 - 올해에 이어 ‘27년도 동사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은 SoCAMM과 MCP Substrate가 될 전망 - 당사는 최근 SoCAMM 시장 전반에 대한 눈높이 상향을 반영해 동사의 ‘26년과 ‘27년 SoCAMM 모듈 및 SoCAMM용 MCP Substrate 합산 매출액 추정치를 각각 36.7%, 21.2% 상향 조정 - 특히 동사는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SoCAMM 모듈과 SoCAMM용 MCP Substrate를 동시에 공급하는 원스톱 솔루션 체제를 구축 - 이는 고객사의 공급망 단순화와 제품 공동개발 측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향후 SoCAMM 시장 내 동사의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이 될 전망 - 또한 SoCAMM 모듈은 공정 난이도 상승으로 ASP가 기존 메모리 모듈 PCB 대비 높은 수준에 형성 - 이에 따라 SoCAMM 매출 비중이 확대될수록 모듈 PCB 부문의 제품 믹스와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모듈 PCB 부문에서 국내 경쟁사와의 수익성 격차도 빠르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 ▶ 눈높이 상향은 이제 시작 - 최근 글로벌 기판 Peer의 주가 조정에 따른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70,000원으로 하향 - 다만 이는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에 따른 변경일 뿐, 동사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는 판단 - 동사는 ‘22년 연간 20.8%, 분기 기준 최고 24.6%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2분기 실적은 수익성 회복의 시작에 불과 - 향후 판가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기반으로 실적 눈높이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최근 주가 조정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제시 https://buly.kr/DwGjEo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스페이스X(SPCX.US); AI가 만든 성장, 투자가 만들 변동성』 글로벌주식팀 이주은 ☎️ 02-3772-4459 - AI 클라우드 본격 성장…CapEx 부담은 지속 - 2Q26 Review: 예상을 상회한 AI 사업부문의 매출과 투자 - 27년말 AI 컴퓨팅 용량 10GW 목표 제시. CapEx 우려 지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29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TF 수급 Weekly; 코스닥으로 향하는 ETF 수급』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코스닥 수급을 흡수했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급감 - 기대감 높아지는 코스닥 승강제, 반등 시 수혜 업종은 바이오 - 코스닥액티브 ETF: 코스닥액티브 상품 증가, 주요 편입 종목 비교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2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0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Taiyo Yuden (6976.JP) MLCC, 더 이상 의심하지 말자 ▶ CY2Q26(FY1Q27): 탑라인 성장 기조 유지 - Taiyo Yuden의 CY2Q26 실적은 매출액 939억엔(+5.3% QoQ, +10.7% YoY), 영업이익 48억엔(+38.6% QoQ, +53.3% YoY)을 기록 - 매출액은 전분기 제시한 가이던스(0~4% QoQ)를 상회했으며, AI 서버를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판매 증가가 성장을 견인 - 해외 생산거점의 물류 차질과 노사 협의 영향으로 Capacitor 가동률은 가이던스인 80% 후반을 밑도는 85%를 기록했으나, 해당 제약이 없었다면 매출액은 40억엔 이상 추가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 관련 이슈는 이미 해소돼 다음 분기부터 생산 운영이 정상화될 전망이며, 다음 분기 Capacitor 가동률 가이던스는 90% 이상을 제시 - 동일 제품 기준 가격 하락은 이익 감소 요인이었으나, 하락 속도는 전분기 및 기존 예상 대비 크게 완화되었음을 강조 ▶ Capacitors 매출/수주 동향: 수요 강세가 촉발한 오버부킹 - MLCC를 포함한 Capacitors 사업부 매출은 690억엔(+7.9% QoQ, +14.7% YoY)으로, 지난 분기 제시한 가이던스(+3% ~+7% QoQ)를 상회 - AI 서버가 포함된 IT 인프라·산업기기용뿐만 아니라 통신기기, 정보기기, 소비자제품 등 다양한 응용처에서 판매가 증가 - Capacitor 신규 수주금액은 1,186억엔(+41.0% QoQ), 수주잔고는 1,125억엔(+78.0% QoQ)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갱신 - BB Ratio(수주액/매출액, 업황 확장 기준 1.0) 역시 1.72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 공시를 시작한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 - Taiyo Yuden은 AI 서버 중심의 수요 확대와 함께 고객사들의 조달 리스크 대응을 위한 추가적인 재고 확충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어, 일부 수주는 실수요를 상회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 - 다만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 물량 확보 과정에서 나타난 오버부킹이라는 점에서 업황의 강도를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 판단 ▶ P·Q 모두 너무나 강한 MLCC 업황 - Taiyo Yuden은 FY2027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3,840억엔, 300억엔에서 각각 4,240억엔, 450억엔으로 10.4%, 50.0% 상향 조정 - 이는 BBG 기준 최근 높아진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431억엔)을 4.3% 상회하는 수준 - 1) AI 서버에 탑재되는 MLCC의 용량과 수량이 당초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메모리 모듈을 비롯한 정보기기용 제품의 견조한 수주도 가이던스 상향에 반영 - 가격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지속되면서 동일 제품 기준 가격 하락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욱 완화될 것으로 전망 + 여기에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되는 일부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 단행 - 견조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투자 규모도 기존 계획 대비 20억엔 확대, 말레이시아 MLCC 신공장 건설 역시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착공하기로 결정 - 종합적으로 당사는 MLCC 역시 P와 Q 양 측면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업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이에 따라 MLCC 밸류체인 전반의 지속적인 실적 눈높이 상향 조정 흐름을 예상 https://buly.kr/4Fv3HWo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Taiyo Yuden (6976.JP) MLCC, 더 이상 의심하지 말자 ▶ CY2Q26(FY1Q27): 탑라인 성장 기조 유지 - Taiyo Yuden의 CY2Q26 실적은 매출액 939억엔(+5.3% QoQ, +10.7% YoY), 영업이익 48억엔(+38.6% QoQ, +53.3% YoY)을 기록 - 매출액은 전분기 제시한 가이던스(0~4% QoQ)를 상회했으며, AI 서버를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판매 증가가 성장을 견인 - 해외 생산거점의 물류 차질과 노사 협의 영향으로 Capacitor 가동률은 가이던스인 80% 후반을 밑도는 85%를 기록했으나, 해당 제약이 없었다면 매출액은 40억엔 이상 추가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 관련 이슈는 이미 해소돼 다음 분기부터 생산 운영이 정상화될 전망이며, 다음 분기 Capacitor 가동률 가이던스는 90% 이상을 제시 - 동일 제품 기준 가격 하락은 이익 감소 요인이었으나, 하락 속도는 전분기 및 기존 예상 대비 크게 완화되었음을 강조 ▶ Capacitors 매출/수주 동향: 수요 강세가 촉발한 오버부킹 - MLCC를 포함한 Capacitors 사업부 매출은 690억엔(+7.9% QoQ, +14.7% YoY)으로, 지난 분기 제시한 가이던스(+3% ~+7% QoQ)를 상회 - AI 서버가 포함된 IT 인프라·산업기기용뿐만 아니라 통신기기, 정보기기, 소비자제품 등 다양한 응용처에서 판매가 증가 - Capacitor 신규 수주금액은 1,186억엔(+41.0% QoQ), 수주잔고는 1,125억엔(+78.0% QoQ)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갱신 - BB Ratio(수주액/매출액, 업황 확장 기준 1.0) 역시 1.72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 공시를 시작한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 - Taiyo Yuden은 AI 서버 중심의 수요 확대와 함께 고객사들의 조달 리스크 대응을 위한 추가적인 재고 확충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어, 일부 수주는 실수요를 상회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 - 다만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 물량 확보 과정에서 나타난 오버부킹이라는 점에서 업황의 강도를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 판단 ▶ P·Q 모두 너무나 강한 MLCC 업황 - Taiyo Yuden은 FY2027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3,840억엔, 300억엔에서 각각 4,240억엔, 450억엔으로 10.4%, 50.0% 상향 조정 - 이는 BBG 기준 최근 높아진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431억엔)을 4.3% 상회하는 수준 - 1) AI 서버에 탑재되는 MLCC의 용량과 수량이 당초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메모리 모듈을 비롯한 정보기기용 제품의 견조한 수주도 가이던스 상향에 반영 - 가격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지속되면서 동일 제품 기준 가격 하락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욱 완화될 것으로 전망 + 여기에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되는 일부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 단행 - 견조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투자 규모도 기존 계획 대비 20억엔 확대, 말레이시아 MLCC 신공장 건설 역시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착공하기로 결정 - 종합적으로 당사는 MLCC 역시 P와 Q 양 측면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업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이에 따라 MLCC 밸류체인 전반의 지속적인 실적 눈높이 상향 조정 흐름을 예상 https://buly.kr/4Fv3HWo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8/6) “신고가 경신 후 기술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 ▶️ 특징주 [마테리온(+30.8%)] 2Q26 매출과 EPS 시장 예상치 큰 폭으로 상회. 연간 EPS 6.8~7.2달러로 상향 컨센서스 6.45달러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15.7%)]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으로 당기 호실적 기록한 가운데 AI 기반 약물 후보물질 발견 수주가 전년 대기 세 자릿수로 급증. 향후 실적 개선 모멘텀 확보 [샤크닌자(+8.3%)] FY2Q26 EPS·매출 상회. FY26 가이던스를 컨센서스 상회 수준으로 상향. 강한 판매 실적과 틱톡 마케팅 효과 부각 [크라토스 디펜스(+6.7%)] 2Q26 매출 +30.5%, EPS +91%로 시장 예상치 상회. 수주잔고 21억달러 + 47% 기록. 연간 매추 가이던스 성장과 무인기 부분의 유기적 성장율 10% 제시 [일라이 릴리(+4.9%)] 2Q26 양호한 실적 기록. 대표 비만약 및 당뇨약의 견조한 매출로 가이던스 추가 상향 조정. 하반기 경구제 수요 증가 기대감도 존재 [피그마(+3.8%)] 매출 +48%, 전반적 실적 상회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도 불구, 시간외 -16% [아리스타네트웍스(+3.6%)] 2Q26 실적 및 3Q 가이던스 모두 시장 컨센서스 상회 [엔비디아(+3.4%)] 스페이스X와 AI 데이터센터 칩 분야 협력 체결. 나아가 스페이스X는 앞으로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엔비디아 프로세서만 독점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발언 [더치브로스(+2.4%)] FY2Q26 매출·마진 개선으로 EPS 컨센서스 상회, 동일점 매출성장률 +5.8%로 50bp 상회, 매장 수도 예상 상회. FY26 전망 상향(매출·조정 EBITDA 모두 상향). 애프터마켓에서 주가 -10.9% [노보 노디스크(+0.6%)]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에도 역성장 기조 지속. 경구제 높은 점유율에도 매출 성장세 반등은 제한적으로 투심 회복 어려운 상황 [메타(+0.1%)] AI 코딩 에이전트인 Muse Code를 출시. 메타의 최신 내부 AI 모델인 Muse Spark 1.2에서 실행 [스페이스X(-13.6%)] 예상을 상회한 2Q26 실적에도 27년 AI 컴퓨팅 용량을 2GW에서 10GW로 확장하면서 CapEx 우려감으로 하락 [플루언스에너지(-9.9%)] 매출 6.5억달러(컨센 8.2), EPS -0.24달러( 컨센 +0.02) 달성. 연간 가이던스 32~36->29~31억달러로 하향(컨센 33). 신규라인 생산 지연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이노라이트(-7.3%)] 미국 정부의 중국산 광통신 모듈 수입 제제 우려에 급락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5.9%)] 공급망 제약으로 생산 확대 제한. 26년 연간 가이던스 하향 [샌디스크(-5.3%)] FY4Q26 실적발표. 매출과 EPS는 각각 컨센서스 대비 7%, 14% 상회. ASP 상승과 데이터센터향 매출 확대로 고부가 믹스 개선으로 당분기 호실적 기록. 자사주 관련 최근 140억달러를 추가 승인. NBM 마진도 80%대 형성 예상을 언급에도 장후 -5% 하락 [웨스턴디지털(-5.3%)] FY4Q26 실적발표. 매출과 EPS는 각각 컨센서스 대비 1%, 8% 상회. GPM 55% 기록. 1H27 상반기 HAMR 출하 일정 재확인. LTA는 29년을 넘어 31년 계약까지 논의 진행 중. 경쟁사 대비 HAMR 매출 가시성 부족과 셀온 물량으로 장후 -11% 하락 [글로벌 파운드리스(-4.9%)] FY2Q26 실적발표. 매출과 EPS는 각각 컨센서스 대비 1%, 10% 상회. 26년 SiPho 매출 성장 전망치를 2배 초과로 워딩 상향. 40개 이상의 고객과 7개의 신규 광학 디자인윈으로 고객 기반 확대 [솔라리스에너지(-4.1%)] 매출 2.2억달러(컨센 2.1), Adj-EBITDA 1.08억달러(+30% QoQ), EPS 0.26달러(컨센 0.38) 달성. 3분기 Adj-EBITDA 가이던스 0.80~0.95->0.90~1.05억달러로 상향 [알파벳(-4.0%)] 핵심 인력 대거 이탈. 구글 수석 과학자 제프 딘, 딥마인드의 데미스 하사비스 등. 지난 6월 노암 세이저, 존 점퍼 이직 ▶️52주 신고가 금융, 산업재 - 금융: 어슈어런트, 미즈호, 오릭스, ING, 찰스 슈왑, 웹스터 - 산업재: RTX, GE에어로스페이스, 스탠리, 이튼, 어플라이드이더스트리얼 - 소비재: 샤크닌자, 익스피디아, 브링커, 바이킹 홀딩스 ▶️주요 이벤트 - 이벤트: - 실적: 파커하니핀, 랄프로렌, 아카마이, 몬스터베버리지(6일), 비스트라, 오클로, 테이크투(7일), 루멘텀, 로켓랩, 코어위브(11일), 앰코, 네비우스, 코히어런트(12일), 태피스트리, AMAT(13일), 키사이트(18일), 타겟, TJX(19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8월 6일 주요 테크 뉴스 ■ Western Digital, 4분기 매출 37.5억 달러와 조정 EPS 3.56달러로 컨센서스 37.0억 달러, 3.31달러를 상회.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40.0억~42.0억 달러로 컨센서스 40.6억 달러, 조정 EPS는 3.85~4.15달러로 컨센서스 3.84달러 상회 ■ GlobalFoundries, 2분기 매출 17.9억 달러와 조정 EPS 0.46달러로 컨센서스 17.7억 달러, 0.43달러를 상회.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8.6억~19.1억 달러, 조정 EPS는 0.46~0.56달러 제시 ■ Anthropic, Claude 모델용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위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설계팀 구성 ■ Foxconn, AI 서버와 스마트폰 수요로 7월 매출이 전년 대비 54.2% 증가한 9,465억대만달러를 기록해 월간 사상 최대 경신 ■ SpaceX와 xAI, AI 학습·추론 인프라에 엔비디아 가속기를 독점적으로 사용하고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도 도입할 계획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중국 공장용 장비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AMEC 식각장비를 평가했다는 보도 ■ TSMC, AI 반도체 패키징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CoWoS의 CoW 공정을 ASE 등 외부 OSAT 업체에 추가 위탁 감사합니다.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8.6 (목) SK바이오팜 (326030) 실적은 우상향, 경쟁 구도는 완화 ▶ 2Q26 Review - 연결 기준 매출액은 2,474억원(YoY +40.3%, QoQ +8.5%), 영업이익은 971억원(YoY +56.9%, QoQ +8.1%). 컨센서스 상회 - Xcopri 미국 매출은 2,244억원($149.5M, YoY +45.6%, QoQ +13.5%)으로 분기 최대치를 경신 - 1분기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이 소멸하고 판관비가 전분기 대비 115억원 증가했음에도 영업이익률은 39.2%를 기록, Xcopri 매출 증가가 이익 확대로 연결되는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재확인 - 상반기 Xcopri 매출은 $284.5M으로 연간 가이던스 $550~580M 상단의 49.1%를 달성, 6월 TRx도 49,155건으로 최고치를 경신 ▶ Praxis 우려 해소, Xenon의 본격적인 영향은 2028년 - 경쟁 환경은 기존 예상 대비 우호적으로 변화 - Praxis의 Vormatrigine은 POWER1 임상 2/3상에서 월간 발작 빈도 감소율에 대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으며, 회사는 후속 POWER2 환자 모집을 중단하고 개발 전략을 재검토 중 - 오픈라벨 RADIANT 결과를 근거로 제기됐던 Vormatrigine의 경쟁 위협은 크게 낮아졌다고 판단 - Xenon의 Azetukalner는 X-TOLE2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입증 - Xenon은 3Q26 NDA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2027년 하반기 승인과 연말 출시 가능성이 존재. 다만 초기 상업화 준비와 처방 침투 기간을 고려하면 Xcopri 실적에 대한 본격적인 영향은 2028년부터 나타날 전망 - 이에 따라 2027년까지는 Xcopri 처방 증가와 현탁액, PGTC, 소아 확장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성장 구간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14만원으로 하향 - 2027E EBITDA 4,707억원에 국내 피어의 12개월 선행 평균 EV/EBITDA 21.2배를 적용 - Xcopri의 견조한 성장과 높은 현금 창출력을 반영해 EBITDA 추정치를 상향했으나, 피어 멀티플 하락과 전체 매출의 약 90%를 단일 품목에 의존하는 사업구조를 반영해 적용 멀티플을 낮춤 - 2nd Product 도입과 Xcopri 배타적 판매기간 연장이 가시화되기 전까지 단일 품목 할인은 불가피하나, 경쟁약물 진입 전인 2027년까지 실적 성장의 가시성이 높다 판단 자료: https://zrr.kr/SgY0h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6. 8. 6 (목)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37%, 1W +1.82%, 1M +13.34%) (DDR5 16Gb: 1D 0.00%, 1W +0.79%, 1M +10.00%) NAND(MLC 64Gb: 1D 0.00%, 1W +1.07%, 1M +13.23%)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FY4Q26 Sandisk 실적발표. 매출액 89.7억달러(+372% YoY), 조정 EPS 39.25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각각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은 29.8억달러(+103% QoQ)로 급증, NBM 장기계약을 통해 FY27 비트 출하량의 절반과 FY28의 3분의 2를 확정. FY1Q27 매출액 가이던스는 103~108억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한 반면, 조정 EPS 가이던스는 44~46달러로 부합. AI 수요가 공급 증가를 상회하며 NAND 공급 부족은 CY27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4분기 중 45억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140억달러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 시간외 주가는 4% 하락 중 (WSJ) https://buly.kr/jbtdsb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확대 예고 (Reuters) https://buly.kr/7QOgnnh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규제 리스크 대비해 중국 AMEC 반도체 장비 검토 (Reuters) https://buly.kr/9iIXW9U 솔리다임, 美 상장 공시 담당자 뽑는다…SK하이닉스는 "프리IPO 미확정" (조선비즈) https://buly.kr/5UKLyYp 퀄컴, 9월 모바일 칩 가격 인상…플래그십 제품 최대 15%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3YG1Bce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2.5%), SK하이닉스(+5.8%), Western Digital(-5.4%), Nanya(+2.1%), LG전자(+8.5%), Lenovo(+5.9%), Asus(+4%), Qualcomm(-3.2%), TI(-2.1%), Nvidia(+3.4%), Marvell(-3.5%), AMD(-7%), Mediatek(+3.5%), DB하이텍(+5.9%), TSMC(+3.7%), UMC(+3%), SMIC(+4.1%), BOE(+6%), LG디스플레이(+2.8%), 에스에프에이(+2.4%), AP시스템(+4.4%), 테스(+2.7%), AMAT(-2.3%), LAM Research(-3.2%), Tokyo Electron(+3.3%), 원익머트리얼즈(+3.2%), 솔브레인(+5.5%), Kanto Denka(+8.6%), 삼성전기(+14.4%), Murata(+9.8%), Yageo(+2.1%), 삼성SDI(+2.3%), LG에너지솔루션(+2.1%), CATL(+2.6%), Panasonic(+6.6%)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이노션(214320) [Buy, TP 25,000원] 2Q26 Review: 인상적인 해외 지역 고성장 2026.8.6(목) (Report) https://tinyurl.com/2pkhhdys - 2Q26 연결 영업이익 446억원(+22.4%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419억원)를 상회 - 국내 매출총이익은 비계열 광고주 확대와 월드컵 프로모션 효과가 더해지며 571억원(+0.7% YoY) 기록 - 해외는 유럽(+41.8% YoY)과 미주(+9.6% YoY) 지역이 크게 성장하며 매출총이익 2,087억원(+12.9% YoY) 기록 - 2026년 매출총이익 1조 545억원(+6.5% YoY), 영업이익 1,851억원(+13.4% YoY) 전망 - 하반기 비계열 신규 광고주 수주 성과가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되며, 신차 런칭 효과, GEO 솔루션을 비롯한 AI 관련 매출 증가, 판관비 효율화는 고무적 (Report) https://tinyurl.com/2pkhhdy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06 주요 뉴스 솔리다임, SEC 공시 총괄 임원 채용…SK하이닉스는 "프리IPO 확정된 바 없다" 해명공시 나스닥 상장을 전제로 5조~10조원 규모 프리IPO를 추진(기업가치 약 50조원, 주관사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한다는 보도에 대한 해명으로, 재공시 예정일은 9월 4일. 다만 새너제이에서 10-K·10-Q·8-K 작성을 총괄하고 IPO 경험을 우대하는 '외부보고 담당 이사'를 채용 중이어서 미국 자본시장 활용 역량을 사전 정비한다는 해석도 제기 https://buly.kr/BpHdSve 삼성전자·SK하이닉스, 中 AMEC 장비 테스트…美 수출통제 리스크 헤지 미국이 중국 공장向 장비 반입 허용을 지속할지 불확실해지자 2년 전부터 중국 공장용 식각 장비를 평가 중이며, 양사는 "중국 공장용 테스트는 없었다"고 부인. 신규 증설이 아닌 기존 서구 장비의 유지·보수·교체 규제 확대에 대비한 예비 옵션 성격으로, 중국산 장비는 20~30% 저렴하고 나우라·AMEC·피오테크·ACM 4사가 올해 중국 WFE 시장(280억 달러)의 25~30%를 차지할 전망 https://buly.kr/9XNmiKg 삼성전자, FMS 2026서 차세대 zHBM·zNAND-O 목업 업계 최초 공개 zHBM은 AI 가속기 옆이 아닌 상단에 HBM을 수직 적층해 데이터 이동거리를 최소화하는 구조로, HBM5 대비 성능 최대 8배·전성비 3배 개선에 열 저항은 절반 이하. 286단 9세대 이후 300단대를 건너뛴 400단 이상 10세대 V10 BV-낸드도 최초 공개했고, HBM4E·HBM5·LPDDR5X-PIM·PM1763도 함께 전시 https://buly.kr/E7BTrZM 삼성 파운드리, HBM4·LPU 물량에 4나노 내년까지 풀캐파…5나노로 수요 흡수 HBM4 베이스다이 주문 폭증으로 "파운드리 최대 고객사가 메모리 부문"이 됐고, 엔비디아 추론용 LPU '그록3' 물량도 예상치를 상회. 2·3나노는 비용·수율 부담이 커 수율이 검증된 5나노를 대안으로 제시 중이며, TSMC 선단 라인 과부하와 대중 제재 회피 수요로 중국·인도계 팹리스 문의가 최근 3~4개월 뚜렷하게 증가 https://buly.kr/CsmBLpI 구글, DeepMind 리더십 개편…하사비스 CEO 사임·제프 딘 등 이탈에 알파벳 주가 4% 하락 하사비스는 신설된 알파벳 최고과학자 겸 DeepMind 회장으로 이동하고, 카브쿠오글루 CTO가 SVP로 실무를 총괄하며 Gemini의 제품화 방향 강화가 예상. 제프 딘·게마왓·비냘스·꾸옥 레 4인은 스타트업 Discovery Loop를 창업했으며, 6월 예정이던 최신 Gemini 플래그십이 아직 미출시인 가운데 6월 샤지어(OpenAI)·점퍼(앤트로픽) 이탈에 이은 인재 유출 우려 확대 https://buly.kr/8IyTqbr 메타, 첫 AI 코딩 에이전트 'Muse Code' 베타 출시…오픈AI·앤트로픽과 경쟁 본격화 저커버그가 직접 공개했으며 코드 작성과 결과 검증 등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작업을 수행. 알렉산드르 왕이 이끄는 Meta Superintelligence Labs의 신규 모델 기반이고, 코딩에 초점을 맞춘 주력 모델 업데이트 'Muse Spark 1.2'도 함께 발표 https://buly.kr/GEAZzJq CXMT, 2026년 말 LPDDR6 소량 양산 준비…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기술 격차 축소 한때 수년에 달했던 격차가 좁혀지면서, 경쟁 구도가 기술 확보 단계에서 수율·고객사 확보·캐파 경쟁으로 이동 https://buly.kr/G3Fp0V5 PSMC, 인텔 패키징 협력 양산 진입…美·싱가포르·말레이시아 JV 가능성 열어둬 인텔과의 협력 심화 여부와 인텔의 지분 투자 참여 가능성에 시장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으로, 미국 정부와 인텔이 파트너십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배경 https://buly.kr/H6kMtOO 인피니언, AI 데이터센터 전력 반도체 수요가 공급 초과…고객사 장기 캐파 예약 계약 주요 고객들이 복수년 캐파 예약 계약을 체결하며 인피니언은 실적 가시성을, 고객은 향후 공급을 확보하는 구조 https://buly.kr/614d5zc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