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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Micron과 PCE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6te9qkS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FOMC 이후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이 더욱 높아진 상황. 케빈 워시 연준의장은 그동안 예고했던 것처럼 정책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표면적으로 긴축의 명분을 제공하는 경제지표들과 맞물려 부담 요인으로 해석 - 에너지 가격 정상화 시기에 대한 이견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유가 중심의 원자재 가격 뿐만 아니라 당장 확인되는 지표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시기. 컨센서스 상으로는 Headline PCE 물가가 전년대비 +4.1%까지 상승폭이 확대되었을 것으로 예상. 함께 확인되는 소비와 소득 지표의 결과치에 따라 전반적인 구매력과 향후 경제 모멘텀에 대한 평가가 가능할 전망. 스타일 전략에 반영될 수 있는 이슈로, 전반적인 섹터와 업종의 쏠림 현상은 당장 쉽게 변화하기 어렵다는 판단 - Micron의 실적발표(24일 장 마감 후)도 단기적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벤트. 주목받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써, Micron 실적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현재 상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준점을 제시해줄 전망. AI 가속기 시장의 확장은 HBM 수요에 반영될 것이며, 가격 사이클에 영향을 크게 받는 메모리 업황의 특성상 D램 가격과 마진 역시 중요한 판단 요소. 최근 3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율이 가파르게 높아졌다는 점은 부담. 결국 가이던스를 통한 향후 기대 지속 여부가 당장 증시 전반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가능성 - ETF 포트폴리오는 Hyperscalers 기업들의 Capex 투자 확대와 AI 산업 성장의 단순한 스토리 하에서 병목현상과 실적 기반의 우선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SMH/SOXX/DRAM, ZAP/POWR, URA/NLR의 중장기 포지션을 중심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CHAT/BAI 역시 실적 모멘텀 기반의 투자 고려 대상 종목군. 수급 요인의 영향으로 인해 조정이 나타난다면 포지션 확장 기회로 고려할 필요 - 투자 중심의 경제 사이클과 트럼프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 글로벌 경쟁 구도 하에서 투자 모멘텀이 유효한 PAVE와 AIRR, XLI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한편, 변동성 완화 추세의 기대가 유효하다는 판단 하에서는 커버드콜 액티브 ETF인 DIVO/QDVO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적절한 선택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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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800V DC 과도기가 길어진다면 ▶ 자료: https://buly.kr/3u5HAvI ■ 800V DC 전환은 필연적 - 데이터센터 배전 방식에서 800V DC 도입은 물리 법칙으로 설명되기에 필연적 - P(전력) = 전압(V) * 전류(I)으로 랙당 요구하는 최대 전력이 현재의 블랙웰 울트라(~150kW)에서 루빈 울트라(~1,000kW)로 급증할 때, 기존 전압을 유지할 경우 전류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수준까지 올라가 -. 게다가 PLoss(전력 손실) = 전류2 (I²) × 저항(R)으로 손실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해 증가하기 때문에 전류가 높아지면 손실은 전류보다 훨씬 더 빠르게 증가 - 800V DC 배전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변압 및 변환 단계가 줄어들어 변환 손실이 크게 감소할 뿐 아니라 고전압 통해 필요 전류는 줄어들게 되며 손실은 큰 폭 감소한다는 논리 - 800V DC 의 도입이 엔비디아의 독단적인 주장이 아닌 근거 - 다만 최근 공급망 병목으로 인해 800V DC 배전의 본격적 도입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1년 가량 연기될 가능성 재기 ■ 과도기가 생각보다 길어진다면 Side Power Car/BBU/CBU - 800V DC 타임라인은 대부분 수주가 올해 하반기에 시작되어 Kyber 랙이 도입되는 시점인 2027년 말에서 2028년 초에 출하될 것으로 예상 - 다만 415V AC 레거시 인프라가 하루아침에 800V DC로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과도기에는 기존 UPS, PDU 등 AC 배전 장비를 유지한 채 차세대 랙 옆에 Side Power Car/Rack을 배치할 가능성이 높아. - Side Power Car/Rack은 AC를 DC로 정류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여기에 랙과 인접한 국소적 전력 보완 장치인 BBU(Battery Backup Unit)와 급격한 전력 변동에 대응하는 CBU(Capacitor Backup Unit)의 역할이 동시에 증가 - 과도기에서는 기존 장비를 남겨둔 채 추가적인 인프라를 설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초기 CapEx는 일시적으로 상승 - 이후 Grey Space 에서는 UPS, White Space 에서는 HVDC 파워랙, PDU 등이 사라지며 비용이 점차 낮아질 가능성 높아 ■ 플레이어의 다각화. 과도기 대응 가능하고 SST 익스포져 높은 기업에 투자가 유리 - SST(반도체 변압기)는 최종적인 800V DC 변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력기기 - 그리드를 통과한 HV(245kV) AC 전력은 SST를 통해 SiC 전력반도체 스위치를 통해 주파수가 높아지며 중주파의 교류(MVAC)로 변환된 이후 AC는 DC로 정류되는 과정을 거쳐 - SiC 는 전통 실리콘 대비 효율이 높고, 스위칭이 빨라 - 최근 엔페이즈에너지(ENPH), 솔라엣지(SEDG) 등 주택용 태양광 인버터 업체들 역시 정류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SST를 추가로 공개 - 다만 대량 출하 타임라인은 역시 2028년경 - 800V DC라는 전면적 인프라 변화 앞에 단기적으로도 과도기 수혜가 가능하며 타 전력기기 업체 대비 800V DC 익스포져가 높은 이턴코퍼레이션(ETN), 버티브(VRT)에 긍정적 전망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Nordex, 대규모 미국 수주로 씨에스윈드 수혜 -484MW 수주, 지난 12월 1,060MW에 이어 두번째 큰 수주 -터빈 공급은 2028년부터 예상 -관련 타워 납품은 내년부터 시작 -씨에스윈드가 공급할 것으로 판단. Nordex 유럽향 타워를 터키와 포르투갈 법인에서 공급하고 있는 상태이고. 미국 초도 물량 제작도 시작된 것으로 파악 -Vestas 일변도에서 Nordex, GEVernova까지 의미 있는 고객군의 확대는 씨에스윈드에게 긍정적 https://www.nordex-online.com/en/2026/06/nordex-group-secures-new-us-orders-totaling-484-mw/
“LG이노텍 AI 기판 선점” 빅테크 3사 투자 러브콜 22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글로벌 AI 칩 개발사 3곳으로부터 AI 서버용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의 생산 라인 증설을 위한 투자 제안을 받았다. 이들 중 2곳과는 신규 라인에서 생산되는 기판을 다년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장기공급계약(LTA) 체결도 논의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이들 빅테크 3곳뿐 아니라 다수의 다른 빅테크들과도 거래 관계를 맺고 있어 투자 유치를 확정할지를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AI 기판 관련 투자와 공급 협력을 제안한 미 빅테크 3사는 기존에도 LG이노텍의 통신·PC용 구형 기판 사업에서 오랜 협력 관계를 맺어왔다. 특히 이노텍의 생산 라인 증설은이달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릴 재계 총수 간담회에서 LG의 지역 투자 방안 중 하나로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LG이노텍의 주력 생산 기지는 경북 구미에 위치해 추가 투자처로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3721?sid=101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LS 2Q26 P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2Q26 Preview - 2Q26 연결영업이익 4,317억원(+83.2% YoY, -9.3% QoQ)으로 컨센서스 5.2% 상회 전망. 1분기와 동일하게 LS전선·LSMnM 기여도 큼 - LS전선: 연결영업이익 1,251억원(+51.6% YoY, +28.9% QoQ)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 예상 - 초고압케이블(해저·지중) 호조 지속 가운데 버스덕트 성장세 돋보임 - 버스덕트, '25년 매출 연결 약 4,000억원, 별도 약 2,700억원, 영업이익률 15% 고마진 제품. 1Q26 한 분기에만 별도 약 1,000억원 매출 시현하며 해저케이블과 함께 핵심 성장동력으로 부상 - 통신케이블, 매분기 약 50억원 영업적자에서 4월 흑자전환 확인 - 우호적 구리 가격·달러 강세로 자회사 전반 실적 양호 전망 - LSMnM: 연결영업이익 1,024억원(YoY 흑자전환, -46.0% QoQ) 예상 - 직전 추정치 776억원에서 황산 가격 강세·달러 강세 반영해 상향 - 다만 향후 환율·귀금속(금·은) 가격 방향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성 클 수 있음 ▶ LS전선과 LSMnM을 3.4조원에 살 수 있다면? - 4~5월 주가는 전력기기 업종 전반과 방향성 동행. 변동성 큰 구간 통과하며 상장 자회사(LS ELECTRIC) 비중 확대, 비상장 자회사(LS전선·LSMnM) 비중 축소 - 전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12.3조원에서 LS ELECTRIC 지분가치 8.9조원(지분율 48.5%, 할인율 50%) 제외 시 LS전선·LSMnM 3.4조원 내재 - LS전선이 4Q26부터 해저케이블 구조적 성장 본격화에 더해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 성장동력까지 확보. 현 주가 저평가 국면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0622083729515K_02.pd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7월 Econ Signal; 지정학 위험 완화에도 잔존한 2차 파급』 매크로팀 하건형 ☎ 02-3772-1946 - 글로벌 경제 동향 및 전망 - 7월 전체 이벤트 일정 - 국가별 동향 및 전망 - 금융시장 동향 및 전망 - Key Chart - Monthly Chart Book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61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17시 13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026.06.22 16:42:09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4조 7,089억) A347850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제1회차) 청구주식 : 1,423,762주 시총대비 : 3.21% (주가 : 107,500원) * 상장일 및 수량 2026-07-09 : 1,423,762주(전환가 : 21,017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9006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22일 『닉전의 시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9,114.55 (+0.69%), 코스닥 968.40 (+0.19%)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대장주 각축전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7%, 0.2% 상승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은 Juneteenth Day로 휴장했지만 주말 간 MOU 후속 협상은 이어졌습니다. 중재국들이 이란 핵문제 및 제재 완화 등 현안 관련 진전 밝히며 WTI 등 유가 진정됐고, 시장 안도 심리 유입됐습니다. KOSPI는 장초 9,000p 이탈했지만 美 ADR 결과 발표 앞둔 SK하이닉스(+5.6%, 스퀘어 +10.7%) 주도로 반등했고, 삼성전자(-0.1%)는 2000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KOSPI 대장주의 자리를 내줬습니다. LG(전자 +7.6%, 씨엔에스 +4.3%)그룹주는 경영진의 Nvidia 방문에 Physical AI 협력 부각됐고 UAE-한화에어로(+0.3%) K9 자주포 계약에 방산 선방했습니다(KAI +1.4%). 반도체 릴레이 이슈 6월 1~20일 수출(620억$, +60.4% YoY)은 41.2% 비중을 차지한 반도체(255억$, +188.4%) 중심 사상 최대였습니다. KOSPI 대장을 차지한 SK하이닉스의 美 ADR 심사 결과도 오늘 예상되며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25일(한국 05:30) Micron 실적 발표에서 이익 추정치 상향 여부도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핵심 이벤트입니다. #특징업종: 1)전후 재건: 외교부, 국내 기업 중동 재건 사업 참여 지원 언급(GS건설 +2.3%, 대우 +2.6%) 2)K-뷰티: 인바운드 호조 속 K-뷰티 관심 확대 지속(휴젤 +4.6%, 엘앤씨바이오 +4.1%) 3)철강: 지난주 K-스틸법 발효+호르무즈 해협 관련 이슈 영향 우회 송유관 수요 부각(부국철강 +29.9%, 금강철강 +15.5%) KOSDAQ 정책 모멘텀 지연 최근 반도체 쏠림에 부진 장기화 중인 KOSDAQ은 정책 모멘텀마저 지연되고 있습니다. 당초 7/1 KOSDAQ 개설 30주년 기념식에서 승강제 세부안과 Premium 세그먼트 기준·종목 공개 여부가 주목됐지만, 핵심 내용은 9월 말 이후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에서 공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중 2% 이상 하락하던 KOSDAQ은 소부장(원익IPS +10.6%, 파두 +14.3%) 급등에 강보합 마감 성공했지만 헬스케어(알테오젠 -0.9%)·2차전지(에코프로 -1.3%) 등 업종은 모멘텀 부재에 선뜻 매수세가 유입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SEC SK하이닉스 ADR 심사 결과(예정) 2)BIO USA 2026(~25일) 3)韓 6월 소비자동향(23일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59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16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6/22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전주 극단적 쏠림 소폭 완화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1.8%|차스닥 +2.5%|과창50 +2.0% 항셍 -0.3%|항셍테크 -0.5% 대만 +2.75% - 금일 인민은행의 LPR 금리 동결(13개월 연속)과 미국의 10개 기업 대상 희토류 등 금속 수출 제한 조치로 장초반 관망세가 짙었지만, - 오후 들어 증권·보험 등 대금융 섹터 중심으로의 저가매수세와 소부장·2차전지 밸류체인의 동반 강세로 1.5% 이상 급등하며 장중 반전에 성공. - 대만은 2.75% 상승 마감하며 신고가 경신 🚀 주도 업종 증권보험 +6.8%|비철금속 +4.7%|화학 +4.2% ☄️ 하락 업종 화장품 -1.3%|자동차 -0.9%|기계 -0.3% 🔥 주도 업종/종목 1️⃣ Sungrow(300274.SZ), +11.1% - Sungrow가 글로벌 대체투자회사인 Nuveen Infrastructure과 1.32GWh에 달하는 ESS 계약 체결. EV Engergy의 실적 호조에 더해, 썬그로우의 유럽지역 해외 수주 소식까지 더해지며 전반 산업에 모멘텀 부여. CATL(+4.5%), EV Energy(+5.4%) 등 동반 강세 2️⃣ 장비광섬유 (6869.HK), +30.9% - 미국 주도의 AI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에 글로벌 광섬유 공급망 병목 현상 수혜 기대로 폭등. 일본 후지쿠라가 데이터센터용 전용 광케이블 가격을 30%나 전격 인상하고, 실적 전망치를 대폭 상향했다는 소식이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하면서, 중국 광케이블, 광섬유 대표기업 일제히 주가 급등. 3️⃣ 차이나인수보험(2628.HK), +9.4% - 직전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동사 뿐만 아니라 중국평안(+5.1%), 신화보험(+10%) 등 대부분 보험주들이 오후에 상승폭 확대하며 본토 지수 강세를 견인. 단 특별한 신규 이슈는 부재
『국내크레딧; Weekly Credit Monitor』 신용분석 김상인/차주희 ☎02-3772-2636 -국고채 금리 소폭 하락, 신용 스프레드 전 섹터 확대 -발행시장: 카드채 순상환. 그 외 순발행 확대 -유통시장: 높은 공급 물량 소화했음에도 거래량 소폭 감소. 기금/공제 적극적 크레딧 매수세 -회사채 수요예측: 시장 경계심 확대에도 안정적 자금 모집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57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15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오픈AI, 재무 데이터가 보여준 프론티어 AI의 현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다양한 언론 보도를 통해 오픈AI의 '24~25년 그리고 1Q26의 세부 재무 데이터가 확인되었습니다. 단순하게 본다면 매출 고성장 속에서도 대규모 비용 지출이 지속되며 적자가 심화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AI 산업 내 규모의 경쟁 지속, 프론티어 모델 개발의 진입 장벽, 현금 보유 규모에서 추론하는 핵심 제약 등 산업 관점에서도 시사점이 있습니다. 재무 데이터를 보고 가장 궁금한 것은 오픈AI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일 것입니다. 프론티어 AI 기업은 고성장을 하고있지만, 경제성에서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추론 비용 하락, 자체 반도체 또는 인프라 최적화, 엔터프라이즈 제품 확대, 에이전트 기반 사용량 과금 확대, 신규 수익원 등은 손익 개선 기대 요인입니다. 하지만 개선 속도가 클라우드 약정 및 R&D와 인프라 투자 속도 증가를 따라 잡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IPO 시점이 다가올수록 밸류에이션에 재무적 지속성의 요구도 높아질 것입니다. 2Q 숫자가 개선될 수 있을까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yrj5zk73 (2026/6/22 공표자료)
🧬 SK바이오팜, 인실리코와 4조 규모 계약…“AI 기반 CNS 신약 공동연구”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8601?ref=naver 💊 ① AI 기반 CNS 신약 개발 계약 • SK바이오팜, 인실리코 메디슨과 공동연구 계약 체결 • 대상 분야 : 중추신경계(CNS) 신경면역 질환 • 목표 : AI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 신약 후보물질 발굴 💊 ② 계약 규모 최대 4조원 • 총 계약 규모 : 25.7억달러(약 3.95조원) • 선급금 : 450만달러(약 69억원) • 임상 개발·제조·상업화 → SK바이오팜이 전담 • 공동연구로 발굴한 후보물질 → SK바이오팜이 전 세계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 확보 💊 ③ 후보물질 발굴 기간 50% 단축 기대 • 인실리코의 AI 플랫폼 Pharma AI 활용 • 초기 후보물질 발굴 및 전임상 연구 진행 • 기존 연구 방식 대비, 후보물질 도출 기간 약 50% 단축 기대 • 초기 R&D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 💊 ④ 세노바메이트 이후 CNS 포트폴리오 확장 •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엑스코프리)로 CNS 역량 확보 • 이번 계약을 통해 신경면역 영역으로 연구 범위 확대 • CNS 포트폴리오 다각화 추진 💊 ⑤ 오픈이노베이션센터 첫 AI 프로젝트 • 이번 계약은 SK바이오팜 OIC 출범 후 첫 AIDD 프로젝트 • SK바이오팜이 타깃 선정, 단계별 검증, 개발 전략을 주도 • 외부 AI 기술을 활용하되 → 신약 자산의 주도권은 SK바이오팜이 확보하는 구조 💊 ⑥ 자체 AI 역량 내재화도 목표 • 공동연구 과정에서 확보되는 데이터 축적 ✔️ 분자 설계 데이터 ✔️ AI 예측·실험 검증 데이터 ✔️ SAR 데이터 → 자체 AI 신약 설계 역량 강화에 활용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퀄컴 'AI200'용 FC-BGA 양산…데이터센터로 협력 확장 - 삼성전기는 부산사업장에서 퀄컴의 첫 데이터센터용 AI 가속기 AI200에 탑재되는 FC-BGA 양산 시작 - AI200은 퀄컴이 지난해 10월 공개한 AI 추론 특화 데이터센터용 AI 가속기로, Oryon CPU, Hexagon NPU, LPDDR5를 결합한 구조 - 퀄컴은 AI200을 올해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맞춰 삼성전기도 패키지기판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 - 초도 물량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기존 모바일·PC용 AP 기판 중심이던 삼성전기와 퀄컴의 협력이 데이터센터용 반도체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의미 존재 - 퀄컴은 올해 AI200, 내년 AI250을 연이어 출시할 계획으로 삼성전기는 AI 추론용 가속기향 FC-BGA 공급을 통해 매출처 다변화 효과 기대 - LG이노텍도 퀄컴 AI200용 FC-BGA 공급망 진입을 추진 중, 서버용 학습·추론 반도체향 FC-BGA를 내년 양산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 AI200은 HBM 기반 초고성능 AI 가속기 대비 FC-BGA 요구 성능이 상대적으로 낮아, FC-BGA 후발주자인 LG이노텍에도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을 것으로 평가 - AI200용 FC-BGA는 내부 레이어가 10층 초중반대로 구성. 초고성능 데이터센터용 AI 가속기는 20층 이상이 요구되는 만큼, AI200은 상대적으로 중간 난이도 제품으로 해석 - FC-BGA는 칩과 기판을 플립칩 범프로 연결하는 고성능 패키지기판으로, 와이어 본딩 대비 전기·열적 특성이 우수해 고성능 반도체 중심으로 수요 확대 중 https://buly.kr/A47nRpS (지디넷)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금투세 시행하면 삼전 하닉보다 금융위기 겪고 있는 코스닥 시장에 사망선고일 듯... 콘텐츠 팔아야해서 전닉 외치는 사람들 말고 전통적인 주식 부자들은 코스닥에 큰 금액 오지게 물려있다.... 거기에 금투세라. 사실상 금투세는 그런 큰 손들 타깃인데 ㅎ 전닉은 외궈나 기관 보유 비중이 높아서 타격은 코스닥 보다 덜할 듯.. 이번에도 결국 수헤주는 전닉이네. 뭘해도 전닉...ㅎㅎ
삼성전자, 전사적 챗GPT 및 Codex 도입 관련 오픈AI 블로그 : 한국 내 전체 임직원과 글로벌 DX 부문 전 직원 대상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Codex 제공. 오픈AI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배포 사례 중 하나 : 소프트웨어 개발, 마케팅, 제품 개발, 제조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생산성과 문제 해결 역량 향상 계획 : Codex 주간 활성 유저는 글로벌 500만 명. 한국 내 Codex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2월 초 이후 800% 증가 : 오픈AI의 주요 한국 협력 사례는 1) 서울대에 챗GPT Edu 제공, 2) 카카오톡 채팅방 내 통합 : 한국 내 챗GPT 엔터프라이즈, 오픈AI API, Codex 활용 기업으로는 LG전자, LG유플러스, LG CNS, GS건설, 삼성SDS, 티빙, 크래프톤, 토스, 무신사, 고려아연, 넥센타이어, 하나투어 등 https://openai.com/index/samsung-electronics-chatgpt-codex-deployment/
사카나 AI, Sakana Fugu 정식 출시 : 여러 AI 모델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제품 ‘Sakana Fugu’ 출시 : 복잡한 다단계 작업을 해결하기 위해 모델을 동적으로 호출. 사용자는 단일 API만 호출하면 되며, Fugu가 작업에 따라 최적 모델 조합을 자동 선택, 위임, 통합 : Fugu 자체가 다른 LLM을 호출하는 오케스트레이터 모델로 설계. 필요시 자기 자신도 재귀적으로 호출 가능 : Fable 5, Mythos Preview 등 최상위 모델과 유사한 수준의 코딩, 추론, 과학 벤치마크 성능 주장 : 앤스로픽 모델 수출통제 사례를 언급하며 단일 벤더 의존성을 AI 인프라의 핵심 리스크로 지적. 특정 모델 접근이 차단되더라도 다른 모델로 우회 가능한 구조를 통해 AI 주권(AI Sovereignty) 확보 강조 : Fugu는 저지연 범용 모델, Fugu Ultra는 연구·보안·특허조사 등 복잡한 장기 작업용 모델로 포지셔닝 : “더 큰 단일 모델”보다 “여러 모델을 조율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모델”이 차세대 AI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주장 : 향후 오픈소스 모델 및 Sakana 자체 모델을 에이전트 풀에 지속 추가할 계획 https://sakana.ai/fugu-release
2026.06.22 13:55:34 기업명: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6조 5,861억) A3260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Insilico Medicine과의 공동연구개발 파트너십 계약 체결) 제목 : Insilico Medicine과의 공동연구개발 파트너십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Insilico Medicine Ltd. (중국) 2) 계약의 내용 - Insilico Medicine의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중추신경계(CNS) 신경면역(Neuroimmune) 영역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 - 양사가 선정한 3개 협력 타겟에 대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여 전임상 단계까지의 공동연구 진행 - 당사는 도출된 신약 후보 물질의 물질소유권 및 전세계 독점적 개발ㆍ상업화 권리를 보유함 3) 계약체결일 : 2026년 06월 22일 4) 계약기간 : 제품별ㆍ국가별 (i) 물질특허 만료일 또는 (ii) 최초 상업 판매일로부터 10년, (i),(ii) 중 더 나중에 도래하는 시점까지 5) 계약 규모 : 합의된 지급 조건 달성 여부에 따라 최대 3,948,787,500,000원 (USD 2,572,500,000)을 Insilico Medicine에 지급함 ① 계약금 : 6,907,500,000원(USD 4,500,000) ② 마일스톤 기술료 : 연구/개발/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3,941,880,000,000원 (USD 2,568,000,000) ③ 경상기술료(로열티) : 제품 판매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지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80034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 오늘 이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올해와 내년 추정 이익 규모를 보면 삼전이 하닉보다 크다는 걸 시장 투자자들이 모두 아는 상태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건, 그만큼 쏠림 투자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방증입니다. 조만간 반도체 투톱의 시세가 무너진다든가, 쏠림이 해소된다는 가 하는 일이 일어날지 그 누구 알겠습니까만은. 어떤 식으로든 과열은 식게 마련이고 쏠림은 균형을 맞추게 되어 있으며 이상하다 싶은 일은 정상으로 돌아오는 게 세상 이치입니다. 제 아무리 복잡계라도 미스터 마켓이 언제까지 미친놈처럼 날뛰기야 할라구요. 각자의 리스크 허용도에 맞는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 온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52021
⑫ 최종 결론 - SanDisk는 메모리 업종의 리레이팅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점을 먼저 보여준 사례임. - 1Q26까지는 NAND spot과 주가가 동행했지만, 4월 이후에는 spot이 정체됐음에도 주가와 P/E가 함께 상승함. - 이는 LTA/NBM을 통해 이익의 가시성이 높아지자 시장이 SanDisk를 과거보다 덜 cyclical한 NAND pure-play로 평가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판단함. - 다만 현재 SanDisk는 NAND spot 상승이 멈춘 상태에서 P/E가 이미 13.1x까지 상승함. - 향후 주가 상승은 추가적인 가격 상승보다 LTA 비중 확대와 추가 멀티플 상향에 더 크게 의존할 가능성이 높음. - 반면 DRAM은 spot 가격 상승이 계속되고 있고, 계약가격과 EPS의 추가 상향 가능성도 남아 있음. - 동시에 Micron의 P/E도 저점에서 상승하며, SanDisk에서 확인된 이익 가시성 개선과 리레이팅 논리가 붙기 시작하고 있음. - 따라서 현재 투자선호는 SanDisk보다 DRAM이 우위라고 판단함. - SanDisk가 리레이팅의 가능성을 증명했다면, DRAM은 그 리레이팅에 가격 상승과 EPS 상향까지 동시에 붙어 있는 구간임. https://badonion.co.kr/
🧬 디앤디파마텍 DD01 — HistoIndex AI 독립 분석에서 섬유화 개선 효과 재확인 💊 발표 개요 싱가포르 AI 디지털 병리 기업 HistoIndex와 공동 발표 DD01(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간 생검 샘플에 대한 완전 독립적 AI 정량 분석 결과 공개 기존 병리학자 평가 결과를 AI가 독립적으로 재확인·강화 💊 HistoIndex qFibrosis® AI 분석 핵심 수치 분석 대상: 프로토콜 준수 환자 27명 (위약군 16명 / DD01 투약군 11명) 섬유화 1단계 이상 개선 비율: DD01 81.8% vs 위약 18.8% (p = 0.001) qFibrosis® 연속 점수 기준선 대비 변화: DD01 -41.0% vs 위약 +9.5% (p < 0.001) 위약군은 오히려 섬유화가 악화되는 동안 DD01은 41% 감소 — 방향 자체가 반대 💊 이번 발표의 의미 기존 병리학자 평가(맹검)와 AI 정량 분석이 동일한 방향으로 수렴 → 데이터 신뢰도 이중 검증 qFibrosis®는 범주형 점수가 아닌 연속 척도 정량 측정 → 미세한 섬유화 변화까지 포착 소규모 임상(11명)에서도 p < 0.001 달성 → 약효 시그널의 강도 확인 향후 과학 학술대회 추가 발표 예정 → 데이터 공개 흐름 지속 💊 DD01 차별화 포인트 재확인 GLP-1 + 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제, GLP-1:글루카곤 효능비 11:1 간을 직접 타깃 → 체중 감량 없이도 간 섬유화 역전 가능 12주차부터 간 지방 감소·간 경직도 감소·섬유화 지표 개선 신호 확인 빠른 용량 증량에도 안전성·내약성 우수 재확인 qFibrosis® 81.8% vs 18.8% 수치는 기존 병리학자 평가(50% vs 15.8%)보다 격차가 더 크게 확인 → 딜 협상 레버리지 강화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코스닥 ‘프리미엄 70’ 도입… 바이오 투자 지도 다시 그린다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82 업계에서는 알테오젠의 SC 플랫폼, 리가켐바이오의 ADC 플랫폼,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플랫폼, 펩트론의 장기지속형 약물전달(DDS) 플랫폼 등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들이 대표적인 프리미엄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마켓레이더(6월 2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PI 대장 교체까지 단 1%』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1.1% 상승한 9,152.6p. 중동 MOU 후속 협상 성과 기대 가운데 반도체 중심 신고가 랠리 KOSDAQ은 1.1% 하락한 955.8p. 소부장 반등에도 KOSPI 쏠림 지속에 여타 대형주 하락 KOSPI는 1.1% 상승한 9,152.6p. 중동 MOU 후속 협상 성과 기대 가운데 반도체 중심 신고가 랠리 :이스라엘 휴전 위반 이유 이란 호르무즈 폐쇄 보도 vs Trump는 통행료 면제+협상 부결시 美 징수 언급 :공격적 메시지에도 불구 협상 자체는 순항하며 단기 노이즈로 해석. 카타르·파키스탄 합의 내용 발표 예고 :6월 1~20일 전체(620억$, +60.4% YoY) 및 반도체(255억$, +188.4%) 수출 재차 사상 최대치 기록 :중동 정세 관망하며 9,000p 이탈한 KOSPI 반등. ADR 결과 발표 임박 SK하이닉스(+4.7%)가 지수 견인 →시총 2천조원 복귀+삼성전자(+0.7%)의 98.9%. SK스퀘어(+8.4%)·삼성물산(+8.7%) 동반 수급 유입 :Jensen Huang 방한 2주 만에 LG그룹(전자 +11.6%, CNS +7.0%) 경영진 Nvidia 방문, Physical AI 논의 :한화에어로(+0.3%), UAE와 K9 자주포 생산 계약. 인바운드+자산효과 백화점(신세계 +2.4%) 강세 지속 KOSDAQ은 1.1% 하락한 955.8p. 소부장 반등에도 KOSPI 쏠림 지속에 여타 대형주 하락 :반도체 대형주 쏠림 속 BIO USA 앞둔 헬스케어(ABL -4.0%) 및 2차전지(에코프로 -2.2%) 등 수급 이탈 :소부장이 지수 지지(파두 +11.7%, 피에스케이 +12.4%). 호실적 기대 미용기기(휴젤 +3.3%)도 선방 :KOSDAQ 승강제 세부안 발표 연기(7/1 30주년 행사→9월 말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에 정책 모멘텀 후퇴 달러-원 환율은 5.8원 상승한 1,536.8원. 美-이란 MOU 후속 협상 개최. 이스라엘 등 불확실성은 잔존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2.8%, 홍콩(항셍) -1.7%,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53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11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이그전] 미국-이란의 협상 줄다리기와 향후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이란 협상에서 대립하고 있는 4개의 의제를 정리했습니다. 2) 중간선거 일정을 생각하면, 늦여름에는 타결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협상은 중간 과정이며, 중간에 잡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상원에서 공화당 승리 확률을 보면, 공화당이 원하는 것은 ‘완벽한 승리’가 아니라, ‘전쟁의 중단’임을 알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3180468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6.22(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xNTG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SK하이닉스의 ADR 및 주주환원, AIDC파트너십 재평가를 통한 내용을 다룬 최근 내용을 확인하세요. [메리츠 현장탐방기 인뎁스 콜라보 보고서 - 컴퓨텍스 2026] 반도체 업종의 '구조적이며 선형적 개선'에 관해서는 아래 메리츠증권 유튜브를 통해 설명 들으실 수 있습니다. 김선우 (1/3) - 반도체 https://youtu.be/GmFCgeYQ4QI?si=yg1SsQR5mfs3OVq1 김동관 (2/3) - 소재장비 https://youtu.be/u0xX1CslaDo?si=df1lU8AkcBI25-ez 양승수 (3/3) - 전기전자 부품 (To be uploaded...)
중국 상무부, 미국 10개 기업 수출 블랙리스트 등재 6월 22일부터 아래 미국기업에 희토류 등 핵심 품목의 수출을 제한키로 결정 1. Aveox 2. Red Cat 3. Teal Drones 4. IMSAR 5. Jaia Robotics 6. Ball Aerospace 7. Oshkosh Defense 8. L3Harris Maritime Service 9.MO Materials 10. ISA Rare Earth 원문: https://www.mofcom.gov.cn/zwgk/zcfb/art/2026/art_dfa9cc5c1e004d7fbb86f83d249e7986.html
⚡️⚡️⚡️ 이란 “18시간 협상 끝 공식 MOU 도출…호르무즈 선박 안전 통과 메커니즘 합의” 이란 측은 미국과의 협상에서 약 18시간에 걸친 논의 끝에 공식 양해각서(MOU)가 마련됐으며, 해당 문건이 합의 결과물로 제시될 것이라고 밝혔음. 이는 최근 양국이 추진 중인 휴전 및 관계 정상화 협상의 핵심 문서가 될 전망임. 또한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메커니즘에 양측이 합의했다고 밝혔음. 대변인은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통항 관리와 안전 확보를 위한 공동 운영 체계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음.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주요 수출 품목 잠정치(26.6.21 발표) 링크: https://han.gl/wmMf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661 #바이오usa - 최대 규모 파트너링 행사…전 세계 70개국·약 1500개 기업 참가 - 美 샌디에이고서 4일간 개최…파트너링 미팅 6만건 이상 예상 -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단독 부스’ 운영…CDMO·ADC 빅딜 - 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인벤티지랩 등 바이오기업 추가 L/O 노려 -유한양행·종근당·대웅제약·동아에스티·JW중외제약 등도 파트너링 모색 - L/O 위한 파트너링…하반기 얼어붙은 제약바이오 투심 살릴 수 있을지 관건
🧬 다이이찌산쿄, ADC 선두 유지 전략…“속도보다 생물학적 차별화” 💊 ADC 경쟁 심화 다이이찌산쿄는 2035년 글로벌 톱5 항암제 기업을 목표로 5개년 전략 추진 엔허투 성공 이후 ADC 시장은 중국 바이오텍까지 가세하며 경쟁이 급격히 확대 중국에서만 약 200개 ADC 프로그램이 임상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 💊 핵심은 새로운 타깃 선점 다이이찌산쿄는 기존 PD-1·VEGF 조합 반복보다 신규 타깃 발굴에 집중 초기 파이프라인 타깃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도 경쟁사 추격을 피하기 위한 전략 차별화된 생물학적 근거를 갖춘 ADC만 선별하겠다는 방향 💊 차세대 DXd 플랫폼 확장 B7-H3 ADC I-DXd는 10월 FDA 승인 가능성이 있는 후보 CDH6 ADC R-DXd도 2027년 주요 데이터 발표가 기대되는 파이프라인 HER3-DXd는 지연됐지만, 머크와의 ADC 협력은 계속 유지 💊 투자 포인트 국내 ADC 기업들도 단순 링커·페이로드보다 차별화 타깃과 임상 전략이 중요해지는 구간 다이이찌산쿄는 AZ·머크와 협력하며 가장 많은 ADC 임상 데이터를 축적 AI 기반 바이오마커와 신규 페이로드 개발이 향후 경쟁력의 핵심 변수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6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6.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메모리 - 수출 금액: 176억 5,513만 달러 (+289.4% YoY, +21.0% MoM) - 수출 단가: 82,473달러/kg (+290.3% YoY, +10.4% MoM) 2) DRAM - 수출 금액: 74억 6,615만 달러 (+398.8% YoY, -0.3% MoM) - 수출 단가: 82,260달러/kg (+497.3% YoY, -0.7%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12억 2,138만 달러 (+335.3% YoY, +28.1% MoM) - 수출 단가: 72,784달러/kg (+574.0% YoY, +33.0% MoM) 4) MCP - 수출 금액: 73억 3,683만 달러 (+208.6% YoY, +50.9% MoM) - 수출 단가: 95,939달러/kg (+146.9% YoY, +25.6%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43억 9,370만 달러 (+269.6% YoY, +8.8% MoM) - 수출 단가: 39,533달러/kg (+395.4% YoY, -1.5%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6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6.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메모리 - 수출 금액: 176억 5,513만 달러 (+289.4% YoY, +21.0% MoM) - 수출 단가: 82,473달러/kg (+290.3% YoY, +10.4% MoM) 2) DRAM - 수출 금액: 74억 6,615만 달러 (+398.8% YoY, -0.3% MoM) - 수출 단가: 82,260달러/kg (+497.3% YoY, -0.7%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12억 2,138만 달러 (+335.3% YoY, +28.1% MoM) - 수출 단가: 72,784달러/kg (+574.0% YoY, +33.0% MoM) 4) MCP - 수출 금액: 73억 3,683만 달러 (+208.6% YoY, +50.9% MoM) - 수출 단가: 95,939달러/kg (+146.9% YoY, +25.6%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43억 9,370만 달러 (+269.6% YoY, +8.8% MoM) - 수출 단가: 39,533달러/kg (+395.4% YoY, -1.5%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6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6.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3억 6,373.8만 달러 (+109.0% YoY, +9.2% MoM) - 수출 단가: 2,194.1달러/kg (+20.2% YoY, +1.3%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3억 8,470.5만 달러 (+40.2% YoY, -0.5% MoM) - 수출 단가: 2,977.5달러/kg (+23.8% YoY, -14.4%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199.1만 달러 (+24.3% YoY, +23.1% MoM) - 수출 단가: 201.4달러/kg (-9.0% YoY, -8.8%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232.9만 달러 (+32.1% YoY, +138.3% MoM) - 수출 단가: 41.9달러/kg (+5.3% YoY, +67.0%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3,396.1만 달러 (+57.5% YoY, +40.9% MoM) - 수출 단가: 135.1달러/kg (+58.6% YoY, +40.6% MoM) 6) PCB - 수출 금액: 1억 8,802.0만 달러 (+21.0% YoY, +16.7% MoM) - 수출 단가: 254.0달러/kg (+25.6% YoY, +9.4%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1,051.4만 달러 (+1.3% YoY, +4.9% MoM) - 수출 단가: 548.3달러/kg (-5.1% YoY, -5.9%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622.5만 달러 (+152.3% YoY, +4.2% MoM) - 수출 단가: 181.0달러/kg (+61.6% YoY, +2.0%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1,977.4만 달러 (-7.1% YoY, +15.1% MoM) - 수출 단가: 19.7달러/kg (-9.7% YoY, +27.9%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6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6.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3억 6,373.8만 달러 (+109.0% YoY, +9.2% MoM) - 수출 단가: 2,194.1달러/kg (+20.2% YoY, +1.3%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3억 8,470.5만 달러 (+40.2% YoY, -0.5% MoM) - 수출 단가: 2,977.5달러/kg (+23.8% YoY, -14.4%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199.1만 달러 (+24.3% YoY, +23.1% MoM) - 수출 단가: 201.4달러/kg (-9.0% YoY, -8.8%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232.9만 달러 (+32.1% YoY, +138.3% MoM) - 수출 단가: 41.9달러/kg (+5.3% YoY, +67.0%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3,396.1만 달러 (+57.5% YoY, +40.9% MoM) - 수출 단가: 135.1달러/kg (+58.6% YoY, +40.6% MoM) 6) PCB - 수출 금액: 1억 8,802.0만 달러 (+21.0% YoY, +16.7% MoM) - 수출 단가: 254.0달러/kg (+25.6% YoY, +9.4%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1,051.4만 달러 (+1.3% YoY, +4.9% MoM) - 수출 단가: 548.3달러/kg (-5.1% YoY, -5.9%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622.5만 달러 (+152.3% YoY, +4.2% MoM) - 수출 단가: 181.0달러/kg (+61.6% YoY, +2.0%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1,977.4만 달러 (-7.1% YoY, +15.1% MoM) - 수출 단가: 19.7달러/kg (-9.7% YoY, +27.9%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New K-ETF] 코스피200 커버드콜 액티브, 코스피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6MtskH3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23): PLUS 200 커버드콜 액티브, IBK 코스피 액티브 ◎ PLUS 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 - 국내 대표 주가지수 중 하나인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액티브 커버드콜 ETF. 코스피200 기업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주식 포지션을 구축하고, 커버드콜 전략 중심의 액티브 운용방식이 활용되는 ETF 종목 - 액티브 ETF인 만큼 커버드콜 포지션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 상승장에서는 커버드콜 전략 비중을 축소하거나 만기가 먼 옵션을 활용하고,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행사가가 높은 옵션을 매도하는 등의 방식으로 운용되는 등의 형태. 데일리 옵션이 거래되기 시작할 경우 옵션 만기를 짧게 가져가면서 분배금 수익을 높이는 방법도 고려 - 커버드콜 옵션 매도 포지션의 프리미엄 수익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 주식 배당금의 경우, 배당락 직전에 주식을 팔았다가 배당락 직후에 재매수하여 최대한 비과세 차익을 확보하는 방식도 함께 활용 ◎ IBK 코스피 액티브 ETF - 국내 주식시장 대표 주가지수인 코스피 지수 기반의 액티브 ETF. 6월 현재 830여개의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는 코스피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상관계수 0.7의 조건을 유지하는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초과 수익을 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코스닥의 봄은 언제 올까? ▶️ AI가 금리를 밀어올린다 -> 양극화 심화 - AI 설비투자가 자금의 블랙홀로 작용. 데이터센터·전력망 캐펙스가 실질금리를 끌어올리는 중.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지속 증가가 금리 부담으로 환류. - 금리상승 충격은 두 경로: 1)듀레이션 경로 -> 현금흐름이 미래에 몰린 성장주(AI가 아닌 성장주) 취약, 2)자금조달 경로 -> 배당주 (리츠/유틸리티/통신) 등 ▶️ 99년에도 IT만 좋았다, 쏠림은 부러지기 전까지 지속 - 99년 섹터 양극화 심화, 가던 섹터/종목만 랠리 지속. 반도체 추가 상승시 그 이외 섹터 부진 지속할 가능성 - 글로벌 증시 지수는 양호하나 200일 이평선 상회 종목 비중은 최근 수년 내 최저 수준 근처. AI발 구축효과로 나머지 섹터가 더 부담. ▶️ 코스닥 부진은 펀더멘탈만큼이나 쏠림이 원인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자우/삼성전기/삼성생명/삼성물산) 쏠림 강세 - S7 제외 코스피 시총은 코스닥과 유사 흐름 -? 코스닥 1월말, S7 제외 코스피 2월초 수준 회귀 - 6월초 대형주 조정 시 코스닥 순환매 일시 확인되나 추세전환은 아니라는 판단 - 작년 11월·3월 모두 일시적 확산에 그쳐. 닷컴 사례처럼 주도주 쏠림 지속 가능성 우위. ▶️ 코스닥의 봄은 주도주 피크아웃, 지수 11,000pt 도달 이후에 고민 - 00년 3월 나스닥/주도주 피크아웃. 동시에 가장 부진했던 헬스케어/산업재/필수소비재 등 소외 섹터 반등 -> 다 같이 하락 후 반등이 아닌 자연스러운 주도주 모멘텀 바통 터치 - 한국 YTD 성과 부진 섹터는 헬스케어/유틸리티/레저/미디어 - 주도주 부러짐은 금리 하락 안정 동반 가능 -> 금리 민감한 코스닥·바이오가 가장 강하게 반응할 것. - 다만 반도체 이익 체력만으로 11,000pt 전후 정당화(내년 EPS×8.7배, 3년 평균 –1시그마). 소외 섹터 랠리는 지수 11,000pt 도달 이후 고민해도 늦지 않을 것 - 그 전까지 라지캡 주도 랠리 지속 전망 <보고서: https://lrl.kr/dGvS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신한 건설 Weekly - 6월 4주차』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02-3772-1514 ▶️ 전 주 건설업종 주가 -9.9%, KOSPI 대비 21.3%p 언더퍼폼 ▶️ 주초 미-이란 종전 따른 재건 기대감에 건설업종 강세 보였으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등 불협화음 발생, FOMC의 매파적 전환 등으로 업종 빠르게 반락. 삼성전자 주가 강세에 삼성물산, KCC 각각 14%, 4% 상승한 반면 전 주 ETF 리밸런싱 영향으로 상한가 기록했던 현대건설 주간 18% 하락 기록. 그 외 GS건설, IS 동서, 한토신 등 주택주 4~8%대 하락 ▶️ 미-이란 종전 협의 80분만에 정회되는 등 불확실성 지속. 호르무즈 통행료, 헤즈볼라 위협, 우라늄 농축권 등 변수 많아 종전 확정까지 장기간 소요 예상. 관련해 업종 주가 변동성 높아질 수 있으나, 1)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대비한 에너지 수출/수입국들의 인프라 투자 결정, 2)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의 LNG/원전 확대 기조, 3) 글로벌 Oil/Gas EPC기업들의 제한적인 플랜트 수행Capa 등을 고려 시 ‘국내 플랜트EPC사 수주시장 확대 및 입지 강화’라는 방향성은 불변. 중장기 건설업종 리레이팅 전망 ▶️ 이번 주 Key charts - 중동 주요국 미-이란 전쟁 이후의 정책 방향성 변화(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대 기조 뚜렷) - 국내 신규원전 후보지 선정 후 절차/시기(건설사 수주시점은 30~31년, 시간필요) ※ 원문 확인: https://buly.kr/90dFTKa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8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화이자의 멧세라 인수에 대해서 다들 부정적인 평이 많지만, 그래도 ‘비싼 돈 들여서 제대로 해보겠다’ 는 의지는 확실히 표명된 것 같네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릴리 노보 다음으로 꼽히던 바이킹이 순위에서 실종됐고 AZ나 KLRA 같이 아예 중국 에셋을 메인으로 미는 회사들이 보임. 근데 최근 glp-1 시장은 중국에서 서프라이징한 데이터가 종종 출몰하는 것 말고는 크게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위고비 필이랑 파운다요가 생각보다 조용히 지나가서…
『신한 플랫폼팀 WEEKLY: 돈이 되는 오지랖 (6월 4주차)』 ▶ 엔터/미디어/레저 – 인바운드 소비 사상 최대 및 BTS 부산 특수 확인 ▶ 인터넷/게임 – 네이버 AI브리핑 광고 도입, MS 딥시크 활용 검토 ▶ 통신장비 – AWS-3 대역 주파수 경매 순항 -------------- >> 주요 일정 6/22 [엔터] 컴백 희승(HYBE) [엔터] 컴백 하츠투하츠(SM) 6/24 [게임] NC <리니지 2M> 중국 출시 [엔터] 컴백 도드리(JYP) 6/26 [미디어] 드라마 <맨끝줄소년>(Netflix)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50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08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이번엔 보폭이 다르다 ▶ 삼성전기, 적정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의 적정주가를 280만원으로 16.7% 재차 상향 - MLCC와 ABF 기판의 ASP 상승 가정을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4% 상향했으며, Target PER은 Peer 업체들의 리레이팅을 반영해 68.9배 → 75.0배로 상향 조정 - MLCC·ABF 기판 양 사업부의 동반 업사이클을 기반으로 ‘27년 동사의 EPS Growth는 Peer 업체들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를 반영한 ‘27년 기준 PEG는 0.5배에 불과해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할 때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높은 성장률과 지속성이 이끄는 합리적인 주가 랠리 - ‘27년 MLCC ASP 상승 가정을 재차 상향 조정(기존 +27.6% → +31.9%) - 예상과 달리 범용 MLCC 가격이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점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의 쇼티지 심화로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 - 최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는 탑재량 증가와 적층 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이 맞물리며 쇼티지가 심화 - 수요 증가 대비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해당 제품군에 대해서는 엔드 고객사들 사이의 물량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메모리와 유사한 가격 상승 사이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의 영향은 스마트폰·PC용 고용량 MLCC로도 확산 - 범용 제품 비중이 높은 대만 업체들의 BB Ratio가 2018년 수준을 상회하고, EMS·ODM 업체들도 2027년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범용 MLCC에서도 ASP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 ABF 기판은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이 예상 - 올해와 내년 합산 5조원 이상 Capex가 ABF 기판 증설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무적인 점은 상당 부분이 고객사의 지원금을 기반으로 집행 - 이러한 고객사 부담 기반의 증설 구조는 동사의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는 동시에, 고객사 다변화와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 - 증설과 ASP 상승 효과로, 동사 ABF 기판 매출액은 ‘26년 1.9조원 → ‘27E 2.7조원 → ‘28년 4.2조원으로의 고성장이 예상 ▶ 투자 전략 점검 - 삼성전기는 대표적인 시클리컬 업체로, EPS 상승 구간에서도 피크아웃 우려가 선반영되며 멀티플 확장이 제한되는 흐름이 반복 - 그러나 현재는 MLCC·ABF 기판 양 사업부 모두 AI 수요를 기반으로 ‘28년 이후까지 수요 가시성이 확대 - 여기에 Si-CAP 역시 주 고객사의 EMIB-T 패키징 수주 확대와 맞물려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될 전망 - 당사는 동사의 ‘27년과 ‘28년 영업이익이 각각 3.4조원, 5.5조원으로 YoY 기준 각각 110.6%, 64.6% 성장할 것으로 예상 - 과거와 달리 이익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는 구간인 만큼, 현 주가에서도 동사의 EPS 상향 조정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ttps://buly.kr/CWwP4lk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6월 1~20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74.6억달러 (+0% MoM, +44% QoQ) DRAM 모듈 43.9억달러 (+9% MoM, +8% QoQ) NAND 12.2억달러 (+28% MoM, +68% QoQ) MCP 73.4억달러 (+51% MoM, +59% QoQ) SSD 27.8억달러 (+25.1% MoM, +42% QoQ) [6월 1~20일/5월]전월 대비 비중 DRAM 65% DRAM 모듈 61% NAND 71% MCP 76% SSD 70%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신한생각> ★ Daily 신한 생각 6월 22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 Weekly Guide Book [하건형] 자산배분: 휴전 이후에도 긴축 경계 속AI 쏠림 경제/금융시장: 유가 하락에도 잔존한 물가, 정책 경계 경제_외환시장: 강 달러 하방경직성에 주변 통화 약세 지속 주식_해외: 웬만하면 AI를 막을 수 없다 주식_국내: 하드웨어 우위 구간 지속 주도주&테마: 한국 시장 주도하는 IT 기업들 채권_글로벌: 6월 FOMC 이후 소강 상태 채권_KTB: 대내외 요인 엇갈리며 박스권 채권_Credit: 중앙그룹 사태로 하위등급 약세 우려 디지털자산: FOMC·중동 리스크 속 수급 약화 지속 대안자산_CM&REITs: 지정학 위험 프리미엄 반납한 유가 Chartbook & Portfolio ▶Bottom up [산업 분석] 섬유/의복 (비중확대) 백화점 올랐고, 의류주가 대안! [박현진] [기업 분석] - 키스트론 (475430/Not Rated) 체력 증명 성공 [김예성] - 위츠 (459100/Not Rated) 로봇 충전기 사업 진출 [박현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48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6월 22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18일 선물옵션 동시만기 → 19일 휴장(Juneteenth Day) - 이스라엘의 휴전 위반을 이유로 19일 예정 美-이란 MOU 후속 협상 지연 발표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폐쇄 보도 vs Trump 60일 면제+협상 부결시 미국 징수 언급 - 주말 간 협상 위한 美 Vance 부통령 스위스行. 중동 중재국 참여한 회담 개최 → 레바논 지역 평화 유지 및 이란의 핵 프로그램 종료와 제재 완화 여부 등 논의 - 美 상무부, 첨단 반도체 양산 핵심인 ASML의 EUV 노광장비 中 반입 우려 제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49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8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6.22(월) <ETF 리밸런싱 대형주 → 중소형 확산 기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모멘텀 대형주 ETF 비중 감소 - ETF 리밸런싱 과정에서 중소형 반도체 소부장, 로봇 테마 확산 기대 - 마켓 타이밍, 종목 선정의 어려움, ETF로의 접근, 자산관리 용이성 부각 (보고서) https://tinyurl.com/52sv63d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6.22 (월) 조선/기계: 조선(朝鮮)을 조선(造船)하다 ▶ 조선주 재부각을 이끄는 데이터센터 - 조선주의 재상승을 이끌 첫 번째 원동력은 데이터센터향 엔진 -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의 on-site 발전 초과 수요는 32GW이며 조선산업 내 제품인 4행정 중속 가스엔진의 수혜 시장 > 32GW는 가스터빈, 항공터빈, 연료전지, 태양광 등 기존 전력원의 공급 여력을 모두 감안하고도 남은 수치 > 전세계 4행정 중속 가스엔진 CAPA는 12~15GW로 추정. 대부분 상선 및 기타 육상 발전으로 할애 중. 숏티지 - 1위 업체이자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HD현대중공업의 추가 수주 가능성은 자명 > 라이센시이지만 한화엔진과 STX엔진 역시 수주 가능성 농후. 라이센서들의 CAPA가 가득 차 수요가 넘어올 개연성 ▶ FDC 시장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이유 - 3세대 부유식 데이터센터의 등장 임박. 1) 조선소에게는 새로운 먹거리, 2) 발전원들에게는 고객 확대 > 육상 데이터센터의 부지 확보 및 인허가의 어려움 > 전력밀도 증가에 따른 냉각의 중요성과 냉각 시스템에 할애되던 전력 소모 문제 신조의 삼성중공업 > ABB, Mousterian과의 기술 협력, 미국 선급(ABS), 영국 선급(LR)으로부터 50MW급 개념설계인증(AiP) 획득 - 개조의 HD현대마린솔루션 ▶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조선 기자재의 역할 - SCR: 4행정 중속 가스엔진의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해 필요한 SCR장치 > 나노: SCR탈질촉매 공급업체이며 HD현대중공업, 바르질라(Wärtsilä) 등 상위 엔진 제조사들의 핵심 공급업체 - 배전설비: 고압/저압 배전반, 분전반, MCC 등 육상/해상 데이터센터 모두 필요한 영역 > 에스엔시스: 삼성그룹 레퍼런스 확대 중. ABB 등 상위 전력 인프라 솔루션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쉽 확대 - 재기화설비: 부유식데이터센터의 on-site 발전원은 1) 4행정 가스엔진 또는 2) SOFC > SB선보: 데이터센터의 24시간 가동을 위한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의 필요성. 재기화설비 수요 확대의 개연성 ▶ 기업분석 - HD현대중공업(329180)/Buy/900,000원 - 한화엔진(082740)/Buy/100,000원 - STX엔진(077970)/Buy/100,000원 - 삼성중공업(010140)/Buy/40,000원 -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Buy/300,000원 자료: https://zrr.kr/xZ6uM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해외크레딧] ASIA: Danantara 달러채 데뷔, 등급 평가로 본 한국 공적 외화채에의 시사점 하나 해외크레딧/KP 하형민(T.3771-7720) ▶ 자료: https://bit.ly/4vldvN9 ▶ 채널: https://t.me/hanabond ▶ 독자신용도 대신 소버린에서 출발한 신용등급 -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BPI Danantara 산하 Danantara Investment Management(DIM)가 첫 달러 표시 채권 발행을 통해 15억 달러 조달. 명시적 지급 보증이 없는 선순위채였지만, 글로벌 신용평가 3사는 DIM에 인도네시아 정부와 동일한 등급을 부여(Baa2/BBB/BBB) - Moody’s의 경우 DIM의 독자 신용도를 부여하지 않은 대신, 정부연계기관 평가 틀에서 소버린 등급을 출발점으로 삼는 하향식 접근 적용. S&P 역시 독자신용프로파일을 평가 불가로 둔 한편, 정부 지원 가능성을 ‘거의 확실(almost certain)’로 평가 - 이는 DIM이 2025년 10월 설립되어 아직 투자 실적이나 재무 이력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와의 제도적 연결성이 독자적 신용도를 뒷밤침했다는 의미 ▶ 등급을 뒷받침한 것은 법적·재무적 연결성 - DIM의 등급을 뒷받침한 핵심은 인도네시아 정부와의 법적·재무적 연결성. DIM은 국영기업 자산과 투자 전략을 관리하는 BPI Danantara의 완전자회사로, 소유 구조 변경에는 법률 개정 필요. 또한 DIM이 BPI Danantara의 투자 집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영기업 배당이 BPI Danantara로 모이면 그 일부가 DIM의 투자 재원으로 출자되는 재무적 연결 구조 - 이번 채권에 명시적 지급 보증이 부여된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법적 소유 관계와 정책적 역할, 정부 통제력, 재원 조달 및 이전 구조 등이 적시 지원 가능성을 뒷받침 ▶ 명시적 보증이 없는 등급이 주는 시사점 - DIM 사례는 기관 자체의 실적이나 재무 펀더멘털, 명시적 지급 보증이 없더라도 소버린에 준하는 신용등급 부여가 가능함을 시사. 이는 향후 국내 신규 공적 기관의 외화채 발행에도 참고 사례가 될 수 있음 - 한미전략투자공사는 법률상 기금 부담의 채권 발행과 국회 동의 시 정부 보증 가능성이 규정되어 있음. 따라서 향후 공사의 외화 조달에서 핵심 쟁점은 법적·재무적 연결성이 신평사와 투자자에게 얼마나 강한 정부 지원 구조로 인정되는지에 있을 것 - 신설 공적 기관이 재무 이력 없이도 외화채 시장 접근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음. 오히려 재무 이력이 부족한 기관일수록 정부 연계 구조를 법률과 제도를 통해 명확히 입증해야 함을 의미 - DIM 등급이 인도네시아 소버린 등급과 정부 연계 유지 여부에 크게 좌우되는 것처럼, 국내 신설 공적 기관의 초기 신용도 역시 자체 실적보다 제도적인 정부 지원 구조에 더 크게 좌우될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6.22(월) 자료: https://buly.kr/2JqSB2H ▶ 특징주 1W: 네이버 -7%, 카카오 -9%, 게임 섹터 +0.4% ▶ 주요뉴스 네이버 검색 80% 찍었다…AI탭 출시 후 점유율 '껑충'(연합뉴스) https://buly.kr/6MtsjGa 챗GPT 광고 韓에 도입… 무료·고 요금제 대상(서울경제) https://buly.kr/8enizKa 네이버페이 해외QR결제 급성장…홍콩·싱가포르로 확대(연합뉴스) https://buly.kr/28vhBhM ‘로봇 플랫폼’ 선점 나선 카카오모빌리티…‘피지컬 AI’ 속도전(서울경제) https://buly.kr/1GLtn0Z 카카오게임즈, 라인야후가 33.43% 쥐었다…최대주주 변경 완료(블로터) https://buly.kr/CB6sbZZ 넷마블 '솔: 인챈트', 출시 하루 만에 양대마켓 매출 1위(뉴시스) https://buly.kr/1y0wCwm 中서 통한 K-서브컬처…'카제나', 앱스토어 매출 8위 기록(뉴시스) https://buly.kr/74YueeN 오픈AI, 이번 주 'GPT-5.6' 출시 전망…앤트로픽 규제 틈타나(AI타임스) https://buly.kr/28vhBuE MS, 중국 기업에 오픈AI API 판매로 수익 올려…’증류’ 위험 경고(AI타임스) https://buly.kr/7bJBbCo 딥마인드 부사장, 엔트로픽 합류…구글 핵심인재 잇단 이탈(세계일보) https://buly.kr/5JPKqXj 메타, 크루소와 AI 컴퓨팅 계약…1.6GW 확보(조선비즈) https://buly.kr/2qaj78J 중국 AI 모델, 토큰 사용량서 미국 추월…딥시크V4 1위(디지털투데이) https://buly.kr/ChrA2pz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이번엔 보폭이 다르다 ▶ 삼성전기, 적정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의 적정주가를 280만원으로 16.7% 재차 상향 - MLCC와 ABF 기판의 ASP 상승 가정을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4% 상향했으며, Target PER은 Peer 업체들의 리레이팅을 반영해 68.9배 → 75.0배로 상향 조정 - MLCC·ABF 기판 양 사업부의 동반 업사이클을 기반으로 ‘27년 동사의 EPS Growth는 Peer 업체들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를 반영한 ‘27년 기준 PEG는 0.5배에 불과해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할 때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높은 성장률과 지속성이 이끄는 합리적인 주가 랠리 - ‘27년 MLCC ASP 상승 가정을 재차 상향 조정(기존 +27.6% → +31.9%) - 예상과 달리 범용 MLCC 가격이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점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의 쇼티지 심화로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 - 최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는 탑재량 증가와 적층 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이 맞물리며 쇼티지가 심화 - 수요 증가 대비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해당 제품군에 대해서는 엔드 고객사들 사이의 물량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메모리와 유사한 가격 상승 사이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의 영향은 스마트폰·PC용 고용량 MLCC로도 확산 - 범용 제품 비중이 높은 대만 업체들의 BB Ratio가 2018년 수준을 상회하고, EMS·ODM 업체들도 2027년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범용 MLCC에서도 ASP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 ABF 기판은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이 예상 - 올해와 내년 합산 5조원 이상 Capex가 ABF 기판 증설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무적인 점은 상당 부분이 고객사의 지원금을 기반으로 집행 - 이러한 고객사 부담 기반의 증설 구조는 동사의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는 동시에, 고객사 다변화와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 - 증설과 ASP 상승 효과로, 동사 ABF 기판 매출액은 ‘26년 1.9조원 → ‘27E 2.7조원 → ‘28년 4.2조원으로의 고성장이 예상 ▶ 투자 전략 점검 - 삼성전기는 대표적인 시클리컬 업체로, EPS 상승 구간에서도 피크아웃 우려가 선반영되며 멀티플 확장이 제한되는 흐름이 반복 - 그러나 현재는 MLCC·ABF 기판 양 사업부 모두 AI 수요를 기반으로 ‘28년 이후까지 수요 가시성이 확대 - 여기에 Si-CAP 역시 주 고객사의 EMIB-T 패키징 수주 확대와 맞물려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될 전망 - 당사는 동사의 ‘27년과 ‘28년 영업이익이 각각 3.4조원, 5.5조원으로 YoY 기준 각각 110.6%, 64.6% 성장할 것으로 예상 - 과거와 달리 이익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는 구간인 만큼, 현 주가에서도 동사의 EPS 상향 조정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ttps://buly.kr/CWwP4lk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06.22 07:50:48 기업명: 보로노이(시가총액: 3조 5,866억) A310210 보고서명: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신청) (VRN110755의 제 1/2상 임상시험) * 임상명칭 :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 1/2상 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NSCLC) * 임상단계 : 제 1/2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유럽 의약품청(EMA) * 임상국가 : 북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및 유럽 * 시험목적 : EGFR 변이를 가진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적 특성, 그리고 항종양 효과(약효)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로, 상세하게는 1a 용량증량시험을 통해 약물의 최대내약용량 및 용량제한 독성을 확인하고, 1b 용량확장시험을 통해 약효와 안전성 및 내약성을 담보하는 임상2상의 최적의 치료 용량을 확정하고, 제2상을 통해 VRN110755의 약효 증명을 위하여 유효성 및 안전성을 추가로 평가하고자 함 * 임상방법 : 391명 내외의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 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PK), 약력학,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글로벌 제 1/2상,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용량증량시험 및 용량확장시험 2개 파트로 진행될 예정임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본 변경신청은 기존 VRN110755의 제 1상(1a/b) 임상시험의 변경승인 신청입니다.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에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신청(IND)을 한 날짜입니다. - VRN110755의 임상과 관련하여 기존에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은 한국, 홍콩, 호주에 대해서도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 임상시험계획 변경신청시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하겠습니다. - 당사는 2026년 05월 26일 CRO 업체로부터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에 임상계획승인신청(1/2상)이 완료되었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임상시험계획 관련 주요내용은 기공시한 내용과 동일하며, 추후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하겠습니다. - 당사는 2026년 06월 09일 CRO 업체로부터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에 임상계획승인신청(1/2상)이 완료되었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임상시험계획 관련 주요내용은 기공시한 내용과 동일하며, 추후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하겠습니다. - 당사는 2026년 06월 19일 CRO 업체로부터 유럽 의약품청(EMA)에 임상계획승인신청(1/2상)이 완료되었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임상시험계획 관련 주요내용은 기공시한 내용과 동일하며, 추후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021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기가비스(420770) 사이클의 규모가 다르다 ▶ 2Q26 Preview: 예상보다 가파르다 - 2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7억원(+98.9% YoY), 43억원(+110.0%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1.7%, 19.8% 상향 조정 - 이는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35억원)을 23.8% 상회하는 수치 - 이번 실적 추정치 상향은 기존 당사 예상보다 수주 확대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점을 반영 - 최근 중국 고객사향 수주까지 합산할 경우, 현재 수주잔고는 600억원 이상으로 파악 - 동사의 검사 장비는 금도금 공정 이전 단계에서 활용되며, 불량을 선제적으로 검출해 고객사의 원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비 - 이는 고객사의 원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장비로, 최근 공격적인 Capex 집행 확대 과정에서 동사 장비에 대한 선제적 수주가 빠르게 증가 ▶ 향후 3년 ABF 투자 Cycle, 과거 업사이클을 압도한다 - 올해를 기점으로 하이엔드 ABF 기판 수요는 기존 GPU·ASIC 중심에서 네트워크 IC(Switch·DPU), 서버 CPU, LPU 등으로 빠르게 확장 - 여기에 대면적화·고다층화·미세회로화로 인한 생산 난이도 상승과 실질 Capa 잠식이 더해지며, 하이엔드 ABF 기판 공급 부족은 중장기 구조적 이슈로 부각 - 이에 따라 향후 3년간 집행될 ABF 기판 Capex가 ‘21~’23년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번 ABF 기판 증설 사이클의 핵심은 1) 고객사 부담 기반의 투자 확대, 2) 실질 Capa 잠식에 대비한 선제적 투자 증가 - 과거에는 기판 업체들이 수요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자체적으로 Capex를 집행 - 반면 이번 사이클에서는 ABF 기판 공급 부족이 고객사의 AI 서버 출하 병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고객사들이 기판 업체에 투자비 일부를 지원금 또는 선수금 형태로 제공하며 증설을 유도 - 이는 기판 업체 입장에서 다운사이클 진입 부담을 낮추고, 보다 공격적인 Capex 집행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 - 또한 AI 서버용 ABF 기판은 대면적화, 고다층화, 미세회로화가 동시에 요구되면서 제조 설비 요건이 고도화되고 있고, 생산 난이도 상승에 따른 수율 저하 이슈도 병존 - 이에 따라 동일한 투자 금액이 과거와 같은 수준의 생산능력 확대로 이어지기 어려운 구조이며, 실질 Capa 잠식을 반영한 선제적 Capex 증가가 불가피 - 이를 감안하면 이번 ABF 기판 투자 Cycle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투자 전략 점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9.3%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90,000원으로 상향 제시 - 이번 ABF 기판 투자 사이클은 투자 규모와 지속성 측면에서 과거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할 전망 -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Capex Cycle에서 장비업체의 투자 매력도가 가장 높게 부각된다는 점에서, 동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 https://buly.kr/31VU6ia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6. 6. 22 (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00%, 1M +10.76%) (DDR5 16Gb: 1D +0.37%, 1W +2.60%, 1M +11.74%) NAND(MLC 64Gb: 1D 0.00%, 1W +9.16%, 1M +30.80%)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올해 세계 메모리 시장 1500조로 폭증 (한국경제) https://buly.kr/1wbQG0 SK하이닉스, 미국서 HBM 공급·현지 투자 계획 논의 (Digitimes Asia) https://buly.kr/FWVHkDk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마지막 반도체 공장' 본격 착공 (한국경제) https://buly.kr/GvpLaZJ 트럼프, “앤트로픽 더 이상 국가안보 위협으로 보지 않아” (Reuters) https://buly.kr/GkuabmT ASML, 중국 EUV 판매 의혹 부인… 미국 우려 제기 이후 반박 (Reuters) https://buly.kr/3jAW1eg AMD-망고부스트, AI 서버 비용 10분의 1로 낮춘다 (디일렉) https://buly.kr/4Fumx4o 대만 메모리 설계업체들, AI 스토리지 수요에 매출 245% 급증 전망 (Digitimes Asia) https://buly.kr/4501z9e 日 반도체 장비업체들, 대중국 매출 10% 감소 (Nikkei Asia) https://buly.kr/8TsyVSG 日 르네사스, 미국 반도체 설계 스타트업 픽토러스 인수… 소프트웨어 사업 강화 (Nikkei Asia) https://buly.kr/2ffy8Z5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2.3%), SK하이닉스(+2.9%), Micron(+8.7%), Western Digital(+4.8%), Nanya(+5.1%), LG전자(-7.4%), Sony(-3.4%), Lenovo(-4.4%), Intel(+10.6%), Qualcomm(+6.2%), TI(+6.9%), Nvidia(+3%), Marvell(+7.3%), AMD(+4.9%), Magnachip(+12.1%), UMC(+3.9%), AUO(+7.2%), Sharp(-3.9%), 원익 IPS(-4.4%), 에스에프에이(-2.6%), AP시스템(-3.5%), 테스(-5.6%), AMAT(+4.1%), KLA(+8.7%), LAM Research(+4%), 원익머트리얼즈(-8.6%), 솔브레인(-9.2%), Kanto Denka(+4.4%), 덕산네오룩스(-3.9%), 이녹스첨단소재(-5.7%), UDC(+5.2%), 삼성전기(+3.2%), Yageo(+9.8%), 삼성SDI(+6.3%), Panasonic(+2.6%)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신한 운송 Weekly T.M.I (26년 6월 4주차) [신한 운송 최민기] ▶️ Trend Comment: 호르무즈 개방 이후 정상화에 대한 시각들 - 6/17 미국-이란이 종전 협상 위한 60일 휴전 MoU 서명 - 미국이 공개한 MoU 전문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의 상선 통항 즉시 재개 및 60일 동안 무료 통항 가능. MoU 이후 하루 통항 선박 수는 25척으로 전주 대비 10척 증가 - 기뢰, 보험 등으로 선주들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전쟁 전 수준(일 130척) 회복까진 시간 필요. 다만 오만의대기 선박이 5월말 대비 20% 증가해 위험 감수 가능한선박들은 빠르게 진입을 시도하려는 모양새도 포착 - 단기적으로 탱커·LNG운반선 변동성 확대 전망. 재고 재축적 수요 증가 vs 해협내 갇힌 선복 풀리며 공급 회복 - MoU 체결 이후 유가는 걸프국 생산량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WTI 기준 70불대까지 빠르게 하락. 주요정상화 속도 반영해 글로벌IB들도 유가 전망치 하향 조정 - IEA는 6월 자료에서 공급망 정상화 지연으로 타이트한원유 수급 여건 전망. 바클레이스도 재고 보충 수요 단기집중 가능성으로 26년 브렌트유 $100/bbl 전망 유지 - 27년 이후 방향성은 수요 증가 대비 빠른 공급 회복(중동수출 복구/비OPEC 공급 증가)으로 점진적 우하향 전망. 다만 종전 협상 이후에도 이란의 호르무즈 통제권이 남아있다면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하락 속도는 늦춰질 가능성 ▶️ Market Review: 유가 하향세로 항공주 반등 - 6/15~6/19 운송 업종 +2.9%, 코스피 대비 -8.5%p - 항공: 미-이란 종전 협상 진행 및 유가 하향세로 업종 전반 반등(진에어 +9.8%, 제주항공 +9.7%, 대한항공 +5.1%, 아시아나항공 +3.8%) - 현대글로비스(+6.7%): 현대차그룹의 소프트뱅크 보유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인수 소식으로 강세 * 원문 링크: https://tinyurl.com/23hp3f66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이번엔 보폭이 다르다 ▶ 삼성전기, 적정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의 적정주가를 280만원으로 16.7% 재차 상향 - MLCC와 ABF 기판의 ASP 상승 가정을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4% 상향했으며, Target PER은 Peer 업체들의 리레이팅을 반영해 68.9배 → 75.0배로 상향 조정 - MLCC·ABF 기판 양 사업부의 동반 업사이클을 기반으로 ‘27년 동사의 EPS Growth는 Peer 업체들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를 반영한 ‘27년 기준 PEG는 0.5배에 불과해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할 때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높은 성장률과 지속성이 이끄는 합리적인 주가 랠리 - ‘27년 MLCC ASP 상승 가정을 재차 상향 조정(기존 +27.6% → +31.9%) - 예상과 달리 범용 MLCC 가격이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점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의 쇼티지 심화로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 - 최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는 탑재량 증가와 적층 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이 맞물리며 쇼티지가 심화 - 수요 증가 대비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해당 제품군에 대해서는 엔드 고객사들 사이의 물량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메모리와 유사한 가격 상승 사이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의 영향은 스마트폰·PC용 고용량 MLCC로도 확산 - 범용 제품 비중이 높은 대만 업체들의 BB Ratio가 2018년 수준을 상회하고, EMS·ODM 업체들도 2027년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범용 MLCC에서도 ASP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 ABF 기판은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이 예상 - 올해와 내년 합산 5조원 이상 Capex가 ABF 기판 증설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무적인 점은 상당 부분이 고객사의 지원금을 기반으로 집행 - 이러한 고객사 부담 기반의 증설 구조는 동사의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는 동시에, 고객사 다변화와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 - 증설과 ASP 상승 효과로, 동사 ABF 기판 매출액은 ‘26년 1.9조원 → ‘27E 2.7조원 → ‘28년 4.2조원으로의 고성장이 예상 ▶ 투자 전략 점검 - 삼성전기는 대표적인 시클리컬 업체로, EPS 상승 구간에서도 피크아웃 우려가 선반영되며 멀티플 확장이 제한되는 흐름이 반복 - 그러나 현재는 MLCC·ABF 기판 양 사업부 모두 AI 수요를 기반으로 ‘28년 이후까지 수요 가시성이 확대 - 여기에 Si-CAP 역시 주 고객사의 EMIB-T 패키징 수주 확대와 맞물려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될 전망 - 당사는 동사의 ‘27년과 ‘28년 영업이익이 각각 3.4조원, 5.5조원으로 YoY 기준 각각 110.6%, 64.6% 성장할 것으로 예상 - 과거와 달리 이익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는 구간인 만큼, 현 주가에서도 동사의 EPS 상향 조정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ttps://buly.kr/CWwP4lk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기가비스(420770) 사이클의 규모가 다르다 ▶ 2Q26 Preview: 예상보다 가파르다 - 2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7억원(+98.9% YoY), 43억원(+110.0%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1.7%, 19.8% 상향 조정 - 이는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35억원)을 23.8% 상회하는 수치 - 이번 실적 추정치 상향은 기존 당사 예상보다 수주 확대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점을 반영 - 최근 중국 고객사향 수주까지 합산할 경우, 현재 수주잔고는 600억원 이상으로 파악 - 동사의 검사 장비는 금도금 공정 이전 단계에서 활용되며, 불량을 선제적으로 검출해 고객사의 원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비 - 이는 고객사의 원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장비로, 최근 공격적인 Capex 집행 확대 과정에서 동사 장비에 대한 선제적 수주가 빠르게 증가 ▶ 향후 3년 ABF 투자 Cycle, 과거 업사이클을 압도한다 - 올해를 기점으로 하이엔드 ABF 기판 수요는 기존 GPU·ASIC 중심에서 네트워크 IC(Switch·DPU), 서버 CPU, LPU 등으로 빠르게 확장 - 여기에 대면적화·고다층화·미세회로화로 인한 생산 난이도 상승과 실질 Capa 잠식이 더해지며, 하이엔드 ABF 기판 공급 부족은 중장기 구조적 이슈로 부각 - 이에 따라 향후 3년간 집행될 ABF 기판 Capex가 ‘21~’23년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번 ABF 기판 증설 사이클의 핵심은 1) 고객사 부담 기반의 투자 확대, 2) 실질 Capa 잠식에 대비한 선제적 투자 증가 - 과거에는 기판 업체들이 수요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자체적으로 Capex를 집행 - 반면 이번 사이클에서는 ABF 기판 공급 부족이 고객사의 AI 서버 출하 병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고객사들이 기판 업체에 투자비 일부를 지원금 또는 선수금 형태로 제공하며 증설을 유도 - 이는 기판 업체 입장에서 다운사이클 진입 부담을 낮추고, 보다 공격적인 Capex 집행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 - 또한 AI 서버용 ABF 기판은 대면적화, 고다층화, 미세회로화가 동시에 요구되면서 제조 설비 요건이 고도화되고 있고, 생산 난이도 상승에 따른 수율 저하 이슈도 병존 - 이에 따라 동일한 투자 금액이 과거와 같은 수준의 생산능력 확대로 이어지기 어려운 구조이며, 실질 Capa 잠식을 반영한 선제적 Capex 증가가 불가피 - 이를 감안하면 이번 ABF 기판 투자 Cycle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투자 전략 점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9.3%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90,000원으로 상향 제시 - 이번 ABF 기판 투자 사이클은 투자 규모와 지속성 측면에서 과거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할 전망 -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Capex Cycle에서 장비업체의 투자 매력도가 가장 높게 부각된다는 점에서, 동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 https://buly.kr/31VU6ia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종전 사인이 긴축 사인을 막지 못한다 2026.6.22(월) - 미국 상반기 고물가와 양호한 경기, 하반기까지 이어질까? - 다시 오르는 환율, 8월 금통위까지 이어질 긴축 우려 잘 대응해야 (자료) https://tinyurl.com/52s72z4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섬유/의복; 백화점 올랐고, 의류주가 대안!』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밸류에이션 매력 높일 타이밍! - 한국, 미국, 중국 의복 소매 판매가 각종 경기 부양책과 부의 효과 등으로 전년대비 (+)성장세 유지 중. 특히 한국 내수 소비 초강세 - 최근 유통주들이 호실적에 주가 강세 보임. 그에 비해 의류업종 내 상장기업들은 2026년 PER(주가수익비율)이 6~8배에 불과. 밸류에이션 부담 커진 유통주의 대안으로 의류주들이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가능하다 판단 ▶ 브랜드사: 2Q26 매출 성장률 평균 10% YoY 내외 전망 - 한국 백화점 카테고리별 매출에서 여성복뿐만 아니라 캐주얼, 키즈, 남성복, 럭셔리 브랜드 모두 백화점 매출 두 자리 증가 중 - 백화점 구매 단가와 구매 건수가 동시 성장 중으로 소비의 질이 높음을 의미. 국내 온라인 채널 내 패션 거래액도 2026년 들어서면서 (+)성장세 유지. 정상가 판매율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도 동반되는 중 ▶ OEM사: 2Q26 환효과만 +5% 이상, 전방 수요 양호 - 미국 의복/액세서리 소매 POS 매출 성장률은 3~5월 5~8% 수준, 미국 소비 호조에 의류 재고 비율은 2023년 이후 하락 기조 - 영원무역은 Top 5 고객사 룰루레몬(LULU.US) 실적 부진에도 수주량이 유지되는 것으로 파악. 룰루레몬 내 생산 점유율 확대 추세로 추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41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리서치 화장품/의복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shinhanconsumer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6.22(월) (Report) https://tinyurl.com/mry3cxrw ▶ 6/19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8.4% WoW) KT (-3.4% WoW) LG유플러스 (-6.4% WoW) ▶ 금주전망: - 금주는 특별한 이벤트가 부재 - 제 7차 한일 전파국장회의에서 양국은 6G 저궤도 위성통신 등 논의, 주파수 정책 및 환경 변화 협력 대비 계획 - KT는 에이전틱 AI를 통한 차세대 AI 시장 공략 계획. 초개인화, 버티컬, 개인형 에이전트 추진 예정 - 우주항공청은 우주산업 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핵심 기술 총 8건을 선정. 성능 평가 지원, 공공조달 확대 전망 ▶ 주요뉴스: - 과기정통부, 日과 전파 공조 강화…6G·저궤도위성 논의(디지털데일리) - KT "AI가 일하는 시대 온다"…개인·산업 에이전트시장 공략(한국경제) - 광섬유 자이로부터 메탄엔진까지…우주청, 신기술 8건 지정(디지털데일리) - 인텔리안테크, 美 현지에 생산시설 연다…글로벌 위성통신 수요 흡수(전자신문) - 에릭슨, AI 기반 무선망 솔루션 공개…5G 성능·에너지 효율 동시 강화(디지털데일리) - SK텔링크, 한전 비상망에 스타링크 위성통신 도입(전자신문) (Report) https://tinyurl.com/mry3cxr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6.06.22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ADR, 이번 주 SEC 승인 예상, 이르면 8월 나스닥 입성, 최대 40조원 조달 마이크론을 보유한 펀드의 즉각적 편입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등 글로벌 패시브 자금 유입이 예상되며, 2분기 영업이익 62조원·연간 260조원 전망으로 조달 자금을 HBM 패키징 라인과 EUV 장비 증설에 투입할 계획 https://buly.kr/4501zJb 삼성전자, 평택 P5 팹2 착공 준비 돌입, 내년 초 계획 대비 6개월 이상 앞당겨 축구장 18개 규모에 60조원 투입, 2029년 가동 목표로 HBM·D램·낸드·파운드리 전 라인을 갖춘 3층 트리플팹 구조로 건설되며 P5 팹1·2 합산 월 60만 장 캐파는 현재 삼성 전체 D램 생산량과 맞먹는 규모 https://buly.kr/EdvUqG1 삼성전자 DS부문 글로벌 전략회의, HBM4·HBM4E 공급 확대와 LTA 전략 집중 논의 세계 최초 HBM4 양산과 HBM4E 샘플 출하를 기반으로 엔비디아·AMD·구글 등 주요 고객사 대상 차세대 HBM 공급 계획과 하반기 판매 전략을 점검했으며, 파운드리·시스템LSI의 실적 개선 방안도 병행 논의 https://buly.kr/1RGfH57 SK하이닉스,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비공개 면담, HBM 협력 및 현지 투자 논의 인디애나 패키징 공장 건설 등 미국 투자 계획을 배경으로 주요 미국 빅테크와의 HBM 공급 협력 방안을 정부 레벨에서 조율한 것으로 관측됨 https://buly.kr/FWVHkDk 인텔,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부사장 영입, SK하이닉스와 HBM 협력 가시화 전망 TSMC 의존 리스크 분산이 필요한 SK하이닉스가 인텔 18A를 HBM 베이스다이 세컨드 벤더로 채택할 가능성이 거론되며, TSMC 대비 30~40% 저렴한 인텔 EMIB 패키징이 삼성 파운드리 고객 흡수 변수로 부상 https://buly.kr/7x8hZGo 올해 세계 메모리 시장 1500조원, 전년 대비 4.2배 폭증 전망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서버용 메모리 비중이 37%에서 56%로 확대되며 절반을 넘어섰고, 2분기 범용 D램과 낸드 가격이 각각 50%·70% 이상 급등한 것으로 추정됨 https://buly.kr/1wbQG0 아마존, 자체 AI 칩 트레이니엄 3세대 완판, AWS 외부 직접 판매 추진 트레이니엄 기반 매출 약정이 225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엔비디아 GPU 의존도를 낮추려는 기업 수요를 타깃으로 내년 4세대 출시도 준비 중 https://buly.kr/DPWByY9 ASML, EUV 장비 중국 유출설 공식 부인, 미국 상무장관의 우려 제기에 반박 "중국에 EUV 장비를 출하하거나 관련 부품을 공급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으며, 네덜란드 외무부도 수출통제 라이선스 제도를 엄격히 집행하고 있다고 확인 https://buly.kr/3jAW1eg 대만 메모리 IC 설계 업체, AI 스토리지 수요로 2026년 매출 245% 성장 전망 글로벌 대형 메모리사가 소비재 시장에서 철수하면서 생긴 공백을 대만 업체들이 흡수하며 고부가 AI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을 가속화하는 구조 https://buly.kr/4501z9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6/22 [은행/카드] “빚투 막는다더니, 왜 더 늘어?”…5대 은행 가계대출 두달새 6조 넘게 증가 <매일경제> https://alie.kr/2JqSAw0 보험 깨고 ETF는 11배로↑…'불장'에 은행 안에서도 '머니무브' <연합뉴스> https://alie.kr/4FumxuX ‘미래적금’ 청년 잡아라… 은행들 우대금리 경쟁 <서울경제> https://alie.kr/EoqForW 중앙일보, 하나은행에 공식 워크아웃 신청 <한국경제> https://alie.kr/614Mm4d [보험] 금감원, 보험사 심사기준 변경 소비자 안내 의무화 <조선비즈> https://alie.kr/A47nKnE 데이터 활용 vs 개인정보 침해…디지털헬스케어법 충돌 <뉴시스> https://alie.kr/uWOKNF 1분기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16%…"순익 개선·주가 상승 영향" <더팩트> https://alie.kr/BIX6CVk 생보업계 관심은 금리로…연준 동결에 '숨 고르기' <데일리안> https://alie.kr/E7BDtZE [증권] 미술품 넘어 회사채·펀드까지…증권사 10곳 중 9곳 토큰증권 참전 <매일경제> https://alie.kr/883SXph ‘9000피’ 타고 증권사 키운다…4대 금융 비은행 전쟁 본격화 <디지털타임스> https://alie.kr/C0C87mt 증권사 의견 들어준 거래소…프리마켓 내년 말, 애프터마켓 올 9월 시행 <동행미디어시대> https://alie.kr/614Mm3R 美최대 증권사 찰스슈왑, CBOE와 S&P500지수 예측상품 출시 <이데일리> https://alie.kr/9MSlPYf [디지털 금융] 美 연준, 스테이블코인 은행 수준 고객확인 '규제 강화' <이데일리> https://alie.kr/YgsMmy 세계는 스테이블코인 전쟁인데…한국은 아직도 'CBDC' <데일리안> https://alie.kr/4QpXwjY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6/22) ■ 트럼프 대통령, 일주일전 앤스로픽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보았지만, 지금은 아니라며 기류 변화 시사 ■ 구글 AlphaFold 리더 존 점퍼, 앤스로픽 합류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등 주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 신규 AI 표준 Agentic Resource Discovery(ARD) 추진 발표 ■ 퍼플렉시티, 자체 에이전트 서비스 Computer를 위한 자기개선형 메모리 시스템 Brain을 연구 프리뷰로 공개 ■ 텐센트, 위챗 내 AI 비서 Xiaowei에 대한 제한적 그레이 테스트 진행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6월 22일 주요 테크 뉴스 ■ 트럼프, 지난주까지만 해도 Anthropic을 국가안보 위협으로 볼 수 있었지만, 현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발언 ■ ASML, EUV 장비가 중국에 반입됐을 수 있다는 미국 정부의 우려가 제기된 이후, 한 번도 EUV 장비를 중국에 공급한 적이 없다고 의혹 부인 ■ 폭스콘, 엔비디아 Vera Rubin 기반 1GW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약 470억달러와 3,557개 랙이 필요하며, 연간 전력비는 13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 AMD, 하반기 VRAM 가격 상승을 이유로 3분기 중 RX 9000 시리즈 GPU 가격을 추가로 10~15%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루머 ■ 인텔과 AMD의 새로운 ACE CPU 확장 명령어, x86에 효율적인 AI 전용 명령어 세트 도입. 새로운 설계로 행렬곱 연산의 전력 효율과 집적도 향상 감사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材料吃緊 PCB進入圈料時代 - AI 수요 확대에 따라 고급 PCB와 ABF 기판 소재 공급이 동시에 타이트해지는 중, 유리섬유 직물·동박·드릴링 소모재 공급 부족으로 일부 PCB 업체들은 가격을 10~30% 인상 - 소재 원가 상승이 기판 제품 가격에도 전가되는 가운데, Unimicron, Kinsus, Nan Ya PCB 등 기판 3사와 Zhen Ding, Tripod, Gold Circuit, First Hi-Tec 등 가격 협상력이 있는 업체들의 수혜 기대 - AI 칩 스펙 고도화는 고급 ABF 기판뿐 아니라 스위치, 광통신, 서버 주변 장비 업그레이드까지 견인, 고급 PCB의 층수·소재 등급·사용량 모두 증가 - 업계는 PCB 산업이 수요 중심에서 소재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 소재 업체들이 쿼터 기반 공급을 시행하면서 PCB 업체들은 수개월 전부터 주문을 넣어 캐파를 선점 - 주문 가시성은 2027년까지 연장됐으며 최종 고객사·PCB 업체·소재 업체가 정기적으로 주문과 배정 물량을 맞춰 핵심 소재 우선 공급을 확보하는 ‘소재 선점’ 현상 뚜렷 - 가동률도 과거에는 주문 수요가 핵심 변수였으나, 현재는 소재 확보 여부가 생산을 좌우. 일부 업체는 확보한 소재에 맞춰 제품별 생산 일정을 조정하는 ‘소재 기반 생산’ 전략 채택 - 중국 공급망의 신규 캐파는 대부분 중저급 소재에 집중돼 고급 AI 소재 부족 해소에는 한계, 대만 공급망도 일부 고급 소재 인증을 완료했으나 신규 캐파 확대 속도는 AI 수요 증가를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 - 고급 유리섬유 직물은 여전히 일본 업체 중심으로 공급되고 있어 단기 수급 격차 해소가 쉽지 않으며, 일부 고급 장비 리드타임은 2030년까지 밀린 상황 - 수요 강세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가 이어지며 고급 PCB와 기판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은 강화, 가격 인상 효과는 올해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https://buly.kr/1y0wDA9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622) :: ▶ 새만금에 37㎞ 수소고속道 신설…수소 산업 생태계 만들어 현대차 정면지원 (서울경제) : 전북도와 군산·김제시가 새만금 산단과 인접 지역을 잇는 총 37.2km 수소 배관망을 2029년까지 구축 검토 : 총 사업비 1,600억원 이상 예상, 연간 3만 톤 청정수소를 생산할 현대차 프로젝트의 유통망 활성화 목적 : 전북도는 전담 투자지원단을 발족하고 조례 개정을 통해 최대 1,000억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 근거 마련 ▶ 금호타이어, 독일 'TTC 2026' 참가 마무리…유럽 공략 가속 (파이낸셜뉴스) : 6월 9~11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 'TTC 2026' 참가 성료 : 미래 모빌리티 기술력과 유럽 겨냥 초고성능·사계절 타이어 및 마샬 브랜드 제품 전시 : 정일택 사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유럽 주요 거래선 및 딜러들과 협력 방안 논의 :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유럽 시장에서 연평균 20% 이상의 높은 성장세 지속 중 ▶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 출격…'신형 아반떼·PV5' 공개 (뉴스1) : 6월 26일~7월 5일 개최되는 '2026 부산 모빌리티쇼'에서 차량 총 34대 전시 예정 :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 '디 올 뉴 아반떼' 글로벌 최초 공개 및 아이오닉 등 전기·수소차 전시 : 기아는 다목적차량 'PV5' 기반 신규 모델 3종 및 파생·협업 모델 등 총 18대 출품 : 제네시스는 르망 24시 완주 하이퍼카 'GMR-001' 실차와 마그마 GT 콘셉트 아시아 최초 공개 ▶ 현대차그룹, 소뱅 지분 9.6% 인수…보스턴다이내믹스 ‘완전 자회사’로 편입 (서울경제) :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전량(약 9.6%)을 5000억원 수준에 인수 추진 : 인수 시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며, 시장가치는 4년 새 24배 급증한 30조 원 이상 추산 : 피지컬 AI 수요 증가 및 향후 IPO 추진에 따른 성장 가치 선점 목적 : 지난해 매출은 1501억원(30%↑ YoY), 당기순손실은 투자비 부담으로 5284억원(20%↑ YoY) 기록 ▶ 현대차 파업 수순에 기아는 노사 협의 중단 '사면초가' (뉴스핌) : 현대차 노조 임단협 결렬로 중노위 조정 신청 및 24일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 실시 예정 : 노조는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및 지난해 순이익의 30%(3조 원 이상) 성과급 요구 : 기아 광주지회는 사측의 대형 버스 '그랜버드' 생산 중단 통보에 반발해 노사 협의 전면 중단 : 울산지노위의 하청노조 교섭요구 승인 판정까지 더해지며 원청의 다중 노조 리스크 심화 ▶ 타이어 3사, 유럽으로 '전진'…중국 반사이익 노린다 (연합인포맥스) : 넥센타이어는 체코 공장 창고를 증설해 보관 능력을 53만 개에서 83만 개(57%↑)로 늘리고 연 1천만 개 이상 생산능력 확보 : 한국타이어는 연 1천700만 본 규모의 헝가리 공장을 중심으로 현지 생산 체제를 고도화하고 설비 증설 진행 중 : 금호타이어는 연 600만 본 규모 폴란드 공장의 2028년 가동을 목표로 거점 이전을 추진하며 공급망 안정성 확보 : EU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 부과(최대 50%대)에 따른 반사이익 선점 목적 ▶ "전기차 저렴하게 이용하세요"…현대캐피탈, 할인 프로모션 (뉴시스) : 현대캐피탈이 현대·기아 전기차 리스 및 렌트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가와 월 이용료 할인 프로모션 진행 : 현대차(아이오닉5·6, 코나EV)는 각 7% 할인 적용, 아이오닉6 60개월 리스 시 월 54만 원대로 총 720만 원 절감 효과 : 기아(EV6, EV9)는 각 5% 할인을 제공하며 전체 차량가의 최대 60%를 만기로 유예하는 프로그램도 운영 : 보조금 선반영으로 별도 신청 절차가 없고 초기 취등록세 부담 경감 및 세제 혜택 가능 ▶ 자율주행 트럭으로 美 7000㎞ 운행… 공차율도 개선 (서울경제) : 마스오토와 LX판토스가 미국 대륙횡단 자율주행 화물운송 노선을 기존 편도 3,500km에서 왕복 7,000km 이상으로 확대 : 서부발 자동차 부품과 동부발 건축자재 화물 연계로 공차운송률을 미국 업계 평균(16.7%)의 3분의 1 수준인 약 5%로 개선 : 카메라 기반 AI 자율주행 시스템과 누적 2,000만km 이상의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거리 운행 성공 : 국책 과제를 통해 확보한 엔비디아 블랙웰 기반 GPU 인프라로 AI 모델 고도화 예정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漲價效益發酵 高技H2營運衝 - 대만 MLB 공급업체 First Hi-tec(高技, 5439)은 주주총회에서 현재 수주 가시성이 2026년 말까지 확보되어 있으며, 일부 주문은 2027년 1분기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 - 상위 원재료인 동박적층판(CCL)과 유리섬유 등 고급 소재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동사는 2분기부터 제품 판가를 순차적으로 두 자릿수 수준 인상했으며, 7월부터 전면 적용될 예정 - 가격 인상 효과가 점진적으로 반영되고 가동률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올해 하반기 매출 비중은 상반기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연간 실적 모멘텀도 지속 확대될 전망 - First Hi-tec은 현재 서버 제품이 매출의 약 65%, 스위치가 약 10%, 기타 네트워크 제품이 약 10%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 - 이는 AI 서버와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이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 - 최종 CSP 고객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수요에 힘입어, 고객사들은 생산능력과 원재료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주문을 내고 있으며, 일부는 120일 이상의 수요까지 계획 중 - 이에 따라 동사의 생산능력은 사실상 풀가동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 - 다만 현 단계에서 가장 큰 과제는 수주 확보가 아니라 원재료 공급의 안정성. First Hi-tec은 CCL과 유리섬유 등 핵심 소재의 공급이 계속 타이트한 상황이라고 강조 - 원재료 비용의 큰 폭 상승에 대응해, 동사는 7월부터 관련 비용을 제품 판가에 전면 반영할 계획이며, 인상 폭은 두 자릿수 수준이 될 전망 - 회사 측은 현재 고객사들의 가격 인상안 수용도가 전반적으로 양호하다고 언급. 또한 전체 공급이 여전히 타이트한 만큼, 하반기에는 가격 인상 효과가 점진적으로 반영되는 동시에 높은 가동률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생산능력 측면에서는 올해 7월부터 기존 공장 일부 층을 전환해 내층 및 습식 공정 생산라인을 증설할 계획. 해당 라인은 2027년 1분기부터 정식 가동될 예정 - AI 서버와 스위치의 기판 층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동사의 현재 주력 제품은 이미 26층 기판에 도달했으며, 향후 30~40층 기판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 - 또한 First Hi-tec은 광통신과 저궤도 위성 시장에도 진출 중. 800G 및 1.6T 광통신 제품 개발에 이미 착수했으며, 현재는 기존 PCB 공정 기반으로 생산 중이라고 설명 - 저궤도 위성 분야에서는 유럽 고객사를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3분기 중 최종 인증을 완료하고 4분기부터 수주가 시작될 전망. 이에 따라 2027년부터 점진적인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https://buly.kr/HSZcWfD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New K-ETF] K반도체 TOP2+, 코리아 AI전력 TOP10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B7cKwgJ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23): ACE K반도체 TOP2+, ACE 코리아 AI전력 TOP10 ◎ ACE K반도체 TOP2+ ETF -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반도체 관련 시가총액 상위 2개 종목을 각각 25%의 비중으로 편입하고, 추가로 8개 기업을 선별하여 함께 편입 - 유니버스 내 시가총액 상위 2개 기업을 TOP2 포지션의 종목들로 선정. ‘AI Semiconductor’ 키워드 기반 LLM 스코어를 산출하여 나머지 8개의 최종 편입 기업들을 구성. 시가총액 상위 2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5%의 비중을, 나머지 8개 기업들에 대해서는 잔여 50% 비중에 대해 키워드 점수와 유동시가총액 점수를 3대 7의 비중으로 합산하여 편입 비중을 할당 - 상장일 기준 포트폴리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 기가비스, 심텍, 코리아서키트, 태성, 티엘비, 혜성디에스로 구성 ◎ ACE 코리아 AI전력 TOP10 ETF - 국내 전력기기와 발전 관련 기업들로 구성하는 패시브 ETF. 10개 종목으로 구성하는 집중형 포트폴리오의 전력 테마 ETF 종목. 유니버스 내 종목들을 대상으로 ‘AI Electric Power System’ 키워드를 활용한 LLM 스코어링을 통해 상위 10개 기업을 최종 편입 종목으로 선정 - 유사도 점수 상위 2개 종목에는 각각 20%의 비중을, 나머지 종목들에 대해서는 종합점수(유동시가총액과 키워드 가중방식)을 기준으로 편입 비중을 할당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포스뱅크 (1057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미국 ODM 사업을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FAflalu 1. 대면 결제 시스템 전문업체 - POS(Point of Sale)와 KIOSK 결제 시스템 사업자 - 주로 외식업/유통 매장 등에서 사용되는 시스템을 개발/제작하며, 약 70%대 매출액이 해외로부터 발생한다 - 전세계 80여 개국 이상의 판매망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결제시스템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ODM 사업도 진행 중 - POS는 여러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객이 사용하는 주변 기기와 연동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음 - 또한 Fan-less 설계로 저소음 구조를 확보 - KIOSK & Table Order는 현금/카드/간편결제 등 여러 결제 수단을 지원하며, 매장 환경에 맞는 기능, 사이즈, 디자인별 HW 폼펙터를 선택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보유 2. 증가하는 판매량이 만드는 실적 흐름 - 2025년 포스뱅크 전사 매출액은 914억원이며, 그중 POS 매출액은 680억원을 실현하며 매출액 비중의 74%를 기록 - POS 실적은 24년 대비 +140억원 증가하며 연간 성장의 대부분을 견인 - POS 시스템의 수출 평균 가격은 24년 53.7만원 51.3만원, 국내 평균 가격은 24년 37.5만원 25년 37.8만원으로 변동하며 수출은 소폭 상승, 국내는 소폭 하락 - 결국 POS의 판매량(Q)가 증가하며 25년 실적 성장을 이뤘는데, 글로벌 원자재 가격 안정화 속 상대적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고, 보급형 장비의 수량이 확대되며 실적이 증가 - 1Q26 매출액 265억원을 기록 - 작년 동기 대비 +54억원 가량 증가한 실적 -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배 가까이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매출액 성장으로 인한 증가가 가장 큰 원인 - 1Q26 하청제품(ODM)/상품 실적이 증가했는데, 하반기에도 성장에도 관련 미국/이탈리아향 판매 실적이 중요해 보인다는 판단 3.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 연간으로 확인 필요 - 글로벌 외식/의류/커피/유통 기업들의 인건비 대체 흐름과 맞물려 포스뱅크 제품에 대한 수요는 유지 - 다만 국내/해외 제품 가격의 전반적인 하락세와 ODM/상품 비중 확대 추세를 감안할 때 경쟁 환경이 치열하다고 판단 - 최근 RAM/SSD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이 기업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계속 주시해야 되는 부분으로 보이며, 미국 시장 내 볼륨 성장을 통해서 원가 상승을 상쇄하려는 전략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1Q26의 영업이익률 7.5%를 꾸준하게 연간으로 유지하고, 연간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체력을 확보하는 시점에 주가도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는 업체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이란 외무부 대변인: 우리는 상대방의 의무 이행 과정을 최대한 진지하게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원문: IRANIAN FOREIGN MINISTRY SPOKESMAN: WE ARE DETERMINED TO PURSUE THE PATH OF IMPLEMENTING THE OBLIGATIONS OF THE OPPOSING PARTY WITH UTMOST SERIOUSNESS. [...](https://x.com/FirstSquawk/status/2068640953771200853)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도입되는 코스닥 승강제의 윤곽이 오는 9월 말께 드러난다. 당초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에 맞춰 개편 방향을 내놓는 방안을 검토했다. 하지만 벤처업계와 중소형 상장사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좀 더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시점을 늦췄다. 거래소가 승강제 시행 일정을 늦춘 것은 세그먼트 편입 기준을 둘러싼 시장의 일부 우려를 제도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벤처업계와 벤처캐피털(VC) 업계에서는 시가총액이나 재무 실적 중심으로만 세그먼트를 나누면 바이오와 인공지능(AI), 딥테크 등 코스닥 혁신 기업의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왔다. 민 부이사장은 이번 개편의 핵심 과제로 성장성과 안정성의 균형을 꼽았다. 실제 거래소는 매출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 등 성장성 지표를 프리미엄 세그먼트 기반 지수에 반영했을 때 도출되는 성과와 적합성을 분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안정성만 앞세우면 기술주 시장인 코스닥의 혁신성과 성장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그는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단순 대형주 묶음이 아니라 성장성과 안정성을 함께 갖춘 '코스닥형 우량 성장주' 바스켓으로 설계하겠다는 구상"이라고 밝혔다. 벤처업계 일각에서는 일본의 시장 개편 이후 프라임 시장으로 자금이 쏠린 사례를 들어 낙인 효과를 우려하기도 한다. 이에 대해 거래소는 코스닥 승강제가 일본식 재편과는 구조가 다르다고 설명한다. 일본은 기존 시장 제1부 기업 대부분을 프라임으로 옮기며 시총 96.4%가 몰린 상위 시장 중심 구조를 강화했지만, 코스닥은 소수의 혁신 우량 기업만 프리미엄으로 선별하고 대부분은 표준기업군인 스탠더드에 둔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621172705371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Dubai가 WTI보다 저렴한 건 10년 만이네 ▶ 보고서: https://bit.ly/4eJ1Hxo [총평] ▶ WTI 76.6$(-10%), Dubai 73.6$ (-12%). 정제마진 26.0$(WoW -3.3$). 유럽 디젤 선물 WoW -6% ▶ 납사 -3% Vs. 프로필렌/BD -13%, MEG -11%, SM -8%, 벤젠/톨루엔 -7%, LDPE/LLDPE/PP/PX/PET -6% ▶ Top Picks OCI홀딩스, S-Oil, 금호석유화학, 한화솔루션, 효성티앤씨, 대한유화 [Dubai가 WTI보다 저렴한 건 10년 만이네] ▶ 유가 급락에도 미국 3-2-1 Crack Spread 여전히 강세. 6월 초 미국 휘발유 재고는 2.15억 bbl로 12년래 최저 수준, 등/경유 재고 역시 5월 말 1.00억 bbl로 23년래 최저치. 게다가,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6.7%로 추가 상승 여력 제한적 ▶ 글로벌 No.3 러시아 정제설비 가동률은 20년 래 최저 ▶ 호르무즈 개방 이후 특징적인 변화는 Dubai가 WTI보다 저렴해졌다는 사실. Dubai는 현재 73.6$로 WTI 76.6$보다 3$ 저렴. 이는 Shale Boom 이후 약 10년 래 최대 수준의 가격 차이 ▶ 아시아 국가의 중동산 원유 도입 비중 축소(원유 도입처 다변화)에 따른 영향력 약화가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한 것. 아시아의 중동 비중 축소를 감안할 때 올해 중 OSP의 마이너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 ▶ Shale Boom 이후 약 15년 간 WTI는 Duabi 대비 4~5$ 저렴하게 거래되며 미국 정유사의 높은 이익 창출력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PBR 2~4배)의 근거로 작용. 하지만, 이번 호르무즈 사태를 계기로 약 10년 만에 Dubai가 WTI보다 저렴해지면서 지난 15년과는 반대로 아시아 정유사의 원가 우위가 돋보이는 시점으로 진입 ▶ 결론: 1) 글로벌 정제설비 부족 현상 지속 2) 호르무즈 개방과 동시에 Dubai가 WTI 대비 3$ 저렴해져. 이는 10년 래 최대폭의 할인. 아시아의 중동 의존도 축소에 따른 중동의 원유 시장에서의 영향력 축소를 반영 3) 2026년 하반기 중 사우디 OSP의 마이너스(-) 거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4) 10년 만에 나타난 Dubai의 상대적 약세는 아시아 정유업체의 높은 이익 창출력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트리거가 될 것 5) 단기적으로 유가 약세 우려로 주가는 하락했으나, 내수 가격 상한제 해제에 따른 센티멘트 회복 및 구조적 원가 우위에 따른 펀더먼털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수 가능 영역에 진입했다고 판단. Top Pick은 S-Oil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기다림의 시간. 전통 금융의 진출 가속' 리포트: https://tinyurl.com/dnmrw2np ✅디지털자산 및 관련 기업 총평 - 디지털자산 시장은 6/14~6/20 동안 횡보세를 보였다. 주요 코인의 수익률은 BTC -2.2%, ETH +0.7%, SOL +3.0%, TRX +2.4%다. 이번 주 시장은 중동 리스크와 옵션 만기 부담으로 약세를 보였으나 주말로 갈수록 반발 매수가 유입되며 회복했다. 다만 알트 코인 전반의 순환매 약화, 옵션·파생 포지션 부담, 가격 대비 펀더멘털 재평가가 상존하는 국면이다. - 정책과 제도 측면에서는 클래리티 액트와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이 여전히 핵심이다. 미국 하원 산하 소위원회 위원장 더스티 존슨은 상원이 몇 주 내에 클래리티 액트를 통과시킬 경우 하원은 신속하게 움직일 것임을 밝혔다. 클래리티 액트 상원 논의 과정에서 민주당은 트럼프 일가 관련 디지털자산 이해 충돌 문제를 법안에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조율 중에 있다. 유럽은 8월 31일까지 MiCA 법안의 개정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유로화 스테이블코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 DeFi 관리 규정, 예측시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 중이다. - ETH의 가치에 대한 비관론이 지속적으로 제기된다. 이더리움 재단에서 핵심 프로토콜 개발 조율과 자금 조달을 맡았던 밴 엡스는 향후 3~9개월 안에 이더리움 생태계에 자금 위기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비트마인의 회장 톰 리는 자금 위기 가능성은 제로라며 일축했다. 이러한 논쟁은 이더리움의 본래 계획인 재단 역할의 축소 과정에서 이해관계에 따른 이념 차이로 해석된다. 레이어 2의 활성화 등으로 ETH의 전통적인 가격 상승 내러티브인 이더리움 체인 활성화에 따른 공급량 감소는 단기간에 가시화되기 어렵다. 이 와중에 재단의 역할 축소가 이더리움 및 ETH의 중심 축의 부재에 대한 우려로 확산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정신에 맞게 단일 주체가 아닌 복수의 참여자들에 의한 생태계 활성화가 필요하며, 이번 위기를 넘긴다면 이더리움의 펀더멘탈과 신뢰가 ETH의 가격에 반영되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 바이낸스의 창업자 장펑 자오는 AI 에이전트가 전통 금융보다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를 먼저 채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AI 에이전트가 인간의 개입 없이 경제활동을 시작하면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결제망의 활용도가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서클의 CEO 제레미 알레어의 의견과 동일하다. 블록체인은 AI 에이전트를 위한 OS로 진화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경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 현재 글로벌 거래소에서는 글로벌 상품뿐만 아니라 국내 지수, 주식을 추종하는 선물 상품들이 이미 거래된다. 바이낸스에는 iShares MSCI South Korea ETF를 추종하는 선물 외에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선물이 거래 중이며 하이퍼리퀴드, 라이터와 같은 DEX에서도 활성화되어 있다. 아쉽게도 제도화의 지연으로 국내 기관, 거래소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상황이다. 국내 상품들의 글로벌 수요, 거래량 증가가 이뤄진다고 해도 이에 대한 수혜는 글로벌 기관, 거래소가 가져가는 구조다. 국내에서도 디지털자산기본법, 그리고 이후에 글로벌 기준에 부합한 제도화가 필수적으로 진행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온체인 뷰(On-Chain View) ✅글로벌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국내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다시 매수 기회' 자료 링크 : https://vo.la/6mqLyBD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셀 메이커 및 실리콘 음극재 - BNEF는 2030년 미국 전기차 침투율 전망치를 17%로 하향 조정했다. 2030년 전기차 침투율 전망치는 2022년 당시 바이든 행정부가 67%를 제시한 바 있으며, 이후 BNEF는 2024년 48%, 2025년 27%, 2026년 17%로 지속 하향 조정했다. 다만, 현재 침투율 8% 수준에 불과하므로 2030년 전망치 17%는 내년부터 연평균 20% 수준의 성장 재개를 전제하고 있는 셈이다. 하나증권 역시 단기적으로는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 악영향 불가피하나, SDV 및 자율주행 생태계 확장에 따른 전기차 침투율 상승세 재개될 것이라고 판단한다. - 한편, 지난 주 CATL 회장은 2030년까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어렵다고 언급했다. 최근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2027년을 기점으로 전고체 상용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으나, CATL은 현실적으로 가격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을 재차 확인했다. - 같은 기간 GM의 배터리 부문 부사장 역시 전고체 배터리의 단기간내 상용화 가능성을 낮게 언급한 가운데, 실리콘 음극재의 시장 침투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위 3가지 이슈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주는 함의가 크다. 먼저 미국 전기차 시장은 향후 4년간 최소 10% 수준의 연평균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2026년은 전기차 보조금 폐지 이후 첫번째 해라는 점에서 -20% 이상의 역성장 불가피하나, 보조금 폐지 직후 -37% 감소했던 독일이 이듬해부터 다시 20% 이상 성장한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 역시 상기한 구조적 성장 논리(자율 주행 기술 구현 위한 전동화 니즈 확대, 저가 전기차 확대) 힘입어 성장 재개될 것으로 판단한다. - 이와 함께 시장에서 기대 혹은 우려하고 있는 전고체 시장의 경우, 향후 5년 내 자동차 배터리 시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자동차 배터리는 60kWh 이상의 고용량이 요구되므로 단위당 가격의 차이가 전체 배터리 구매 금액 규모의 차이를 크게 확대시키는데, 자동차는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높은 재화이므로 고가의 전고체 배터리가 전기차 시장에서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전고체는 장기적으로 로봇 및 드론 시장에서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차세대 기술 중에서는 실리콘 음극재 시장의 성장세가 가장 가파른 것으로 판단한다. 전기차 수요층에서는 당장의 충전 속도 개선이 소비자들의 수요에 더 크게 영향을 주므로, 실리콘 음극재 시장의 성장 속도가 가파를 것으로 전망한다. - 즉, 전기차 시장은 현재의 액체 전해질 기반 리튬이온 전지가 실리콘을 첨가하는 형태로 성장하는 가운데 내년부터는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판단한다. 다행히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기술 개발 및 투자 경로 역시 이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 최근 수급 쏠림 등 펀더멘탈과 무관한 이슈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가격 매력 높아진 가운데, 2분기부터는 한국 셀 메이커들의 흑자전환 모멘텀이 본격화되는 시기다. 배터리 섹터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BNEF, 미국 전기차 침투율 전망치 하향 조정 - Tesla 주가는 한 주간 +0.3%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Rivian 주가는 신형 SUV 출시 및 판매 호조 기대감에 +6.7% 상승했고, 이외 기업 주가 역시 상승했다(Lucid +3.7%). 미국 ESS 기업 Fluence Energy 주가는 ESS 시장 성장 기대감에 +4.6% 상승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Xpeng 주가는 증자 우려 부각되며 -8.6% 하락했고, 이외 기업 주가 역시 하락했다(Li Auto -4.1%, Nio -4.0%). -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풍력발전 프로젝트 개발을 금지한 행정명령 관련 소송에서 항소를 자진 철회했으며, 건설 중인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공사 중단 명령 5건도 모두 법원에서 취소됐다. - BNEF는 미국 전기차 지원 정책 축소 영향으로 2030년 미국 전기차 침투율 전망을 기존 27%에서 17%로 하향했으며, 글로벌 전기 승용차 판매 전망도 기존 3,900만대에서 3,560만대로 조정했다. 한편, BNEF에 따르면 2025년 ESS 발전소의 LCOE는 $78/MWh(YoY -27%)까지 하락하며 가스발전($102/MWh)을 추월했고, 석탄화력발전($77/MWh)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했다. - Xpeng은 호주에서 'G6'를 2026년 7월 1일 출시할 예정이다. - BYD는 2026년 1~4월 영국에서 누적 2.6만대를 판매하며 전기차 누적 판매 10만대를 돌파했으며, 2026년 말까지 300개의 충전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 인도 정부는 핵심 배터리 소재 및 부품의 현지 생산 확대를 위해, 약 19.5조원 규모의 신규 인센티브 정책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 Cell : Ford, LFP 셀 생산 성공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1.1% 상승했고(LG에너지솔루션 +1.1%, 삼성SDI +3.0%, SK이노베이션 -3.5%), 코스피 대비 -10.3%p Under-perform했다. - Ford는 미국 미시간 공장에서 첫 LFP 배터리 셀 생산에 성공했으며, 2026년 내 양산을 계획대로 추진하기 위해 약 800명의 생산 인력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 일본 정부는 향후 폐배터리 증가에 대비해 전기차용 배터리 회수 의무화 제도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 Honda는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해, QuantumScape와 협력한다. - 세방리튬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과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 공급 협력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3Q26 파일럿 생산을 거쳐 4Q26 첫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누적 수주 규모는 1.8조원이다. - 현대차는 터키 공장에 총 7.2억 유로를 투자해 배터리 조립 공장을 신설했다. - EVE Energy는 배터리 판매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망 관리 강화와 생산 공정 최적화 등을 바탕으로 지배주주순이익은 33.7억위안(YoY +95~11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 CATL 회장은 전고체 배터리의 대중화까지는 기술적 난제와 가격 문제로 인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Farasis는 독일 WLF Energy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및 ESS 제품 공동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Material/Equipment : 리튬 가격 상승세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3.4%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포스코퓨처엠 +0.1%, 에코프로비엠 -0.4%, 엘앤에프 -4.0%).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실적 호조 기대감에 상승했다(Guangzhou Tinci +6.5%, Yunnan Energy +10.3%, Beijing Easpring +7.6%). - CRU는 탄산리튬 평균 가격이 2Q26 톤당 $22,800에서 3Q26 $33,90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Benchmark와 Citi 역시 2026년 탄산리튬 가격 전망치를 각각 $30,000, $37,000 수준으로 제시했다. - Tianqi는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6년 리튬 제품 평균 판매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뚜렷하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 중국 장시성 자연자원청에 따르면, CATL의 이춘시 젠샤워 리튬 광산 프로젝트가 부지 사전심사 및 입지 의견서(유효기간: 2026.6~2029.6)를 재취득했다. - 캐나다 흑연 업체 Graphite One은 미국 알래스카 Graphite Creek 광산에서 대규모 흑연 매장량을 확인했다고 밝혔으며, 오하이오주에 음극재 공장을 건설해 4Q27 연산 1만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3Q28까지 2단계 증설을 통해 연산 2.5만톤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0hZrTu5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Micron 실적 발표 이후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추정 변화에 주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삼성전자의 이해하기 어려운 언더퍼폼 6월 20일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91% 증가한 12.6억 달러를 기록. 구체적으로 DRAM은 342% 증가한 5.3억 달러, NAND는 167% 증가한 8,724만 달러를 달성. MCP와 SSD는 각각 112%, 233% 증가한 5.2억 달러, 2.0억 달러를 기록.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상승세가 지속되며, 전년동월대비 큰 폭의 증가 기조 지속 코스피 지수는 11.4% 상승하며 3주만에 반등했다. 삼성전자가 9.8%, SK하이닉스가 28.6% 상승해 주가 상승을 견인. 최근에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대비 아웃퍼폼이 지속되며, 시가총액 차이가 10.7%로 좁혀짐.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주주환원 강화 가능성 등으로 상대적 주가 강세가 있다 하더라도 올해 및 내년 이익을 생각해 보면, 삼성전자의 주가 퍼포먼스가 약한 뚜렷한 근거를 찾기가 어렵다고 판단. 일반 DRAM 가격이 예상대비 강한 구간에서 실적 비중도 상대적으로 크고, HBM4 관련해서도 기존대비 경쟁력을 회복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여타 메모리 업체들과 대등한 주가 움직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 코스닥 지수는 0.4% 상승하며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감. 다만, 코스피대비 언더퍼폼은 지속되었다. 두 메모리 업체의 실적늘 기반으로 한 코스피 상승을 쫓아가기에는 펀더멘털이 아쉬운 것은 사실.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도 지수 하락과 함께 부진한 흐름을 시현. 다만, 글로벌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는 메모리 및 파운드리 업체들의 CAPEX 상향과 2027년 신규 Fab 오픈에 따른 외형 성장 가시성 때문에 견조한 주가 흐름을 이어감 ■ 전망 및 전략: 비중확대 전략 유지. Micron 실적 발표 미국과 이란의 갈등 완화 및 신규 의장의 FOMC를 소화하며 글로벌 반도체 서플라이체인들의 주가는 2주 연속 상승. 앞서 언급했지만,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반등 속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약한 편. 7월초 잠정 실적 발표하기 전까지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속 상향될 가능성. 상대적 주가 약세 근거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 장비 업체들의 주가는 오랜만에 조정. 하나증권이 커버하고 있는 전공정 장비 업체 3종목 모두 최근 한달 사이에 주가가 60% 이상 상승하며 목표주가에 글로벌 장비 업체들대비 강한 흐름을 보인 바 있음. 금번 조정은 말 그대로 건전한 조정으로 판단. 글로벌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올해 PER이 40배를 넘었기 때문에 목표주가 상향 근거는 확보되었다고 판단. 글로벌 업체들의 멀티플을 감안한 투자 전략이 필요한 구간 한국 시간 6월 25일 새벽에 Micron의 실적이 발표된다. 강한 메모리 가격을 기반으로 호실적이 예상.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공유됱텐데, 이를 기반으로 메모리 가격의 상승폭이 추정 가능할 것으로 예상. 해당 추정을 기반으로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3분기 메모리 가격이 상향될 가능성 역시 상존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ARM은 약 28% 상승. AI 확산에 기반해 CPU 시장 규모가 2030년 2,23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된 영향. AI용 CPU 수요에 기반해 ARM 기반 서버용 CPU 수혜 기대감이 반영 Entegris는 약 23% 상승. NAND 업체들이 300단 이상 NAND에서 몰리브덴을 도입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반응. 또한 최근 텅스텐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몰리브덴으로의 전환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Intel은 약 15% 상승. 18A-P 공정 시범 생산 소식와 애플의 칩 생산 소식이 기여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전주 대만 반도체 업종은 메모리 중심의 상승세가 강했음 Nanya와 Winbond는 각각 35%, 39% 상승. Micron을 비롯한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과 궤를 함께함 Realtek은 25% 상승. 전방업체들이 Wifi-7을 탑재한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관련 기대감이 반영 UMC는 16% 상승. 연초 이후 195% 상승했는데, PMIC 수요를 중심으로 성숙공정 내 AI 수혜 기대감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임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026.06.22): POSCO, 국내 최대 전기로와 희귀가스 공장 준공 ▶ 보고서: https://shorturl.at/LUp07 ▶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 유통가격: 판재류 가격 보합세 지속, 철근 또한 고점인식 확대로 2주 연속 소폭 하락 - 중국 철강 유통가격: 계절적 비수기와 건설용 강재 중심의 수요 둔화 및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5주 연속 하락 - 산업용 금속가격: 미연준의 올해 기준금리 인상 시사로 미달러 강세 전환되며 대부분 하락 마감 ▶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중국 철강 가격 하락으로 주요국 철강사들 주가 대부분 조정, 미국 철강사들도 가격 횡보로 큰 폭 하락 ▶ 주간 Issue & Comment - POSCO, 국내 최대 전기로와 희귀가스 공장 준공: 지난 17일에 POSCO 탈탄소화 전략의 일환으로 광양에 국내 최대 전기로 준공식을 개최했다. 연간 250만톤의 생산 능력을 보유한 한국에서 가장 큰 단일 전기로이며 고철을 주요 원료로 사용함으로써 기존 고로대비 최대 75%까지 이산화탄소 배출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전기로 건설에는 2년 가까이 소요되었으며 6,000억원의 금액이 투자되었다. 포스코는 전기로 생산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한 “합탕 기술”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는데 합탕 기술은 전기로와 고로에서 생산한 쇳물을 혼합해 정련하는 기술로 고로대비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면서 고급강을 생산할 수 있다. 포스코는 주원료인 스크랩의 선별, 분류와 정련 과정에서의 성분 정밀 제어 등 핵심 기술을 추가로 확보해 2030년까지 자동차강판과 전기강판을 양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포스코는 수소환원제철(HyREX) 상용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데 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포항 국가산업단지 계획 변경을 승인함에 따라, 포항제철소 인근 약 135만 m2(41만 평) 규모의 공유수면을 활용한 부지 조성이 가시화됐다. 포스코는 연간 30만톤 규모의 HyREX 실증 설비를 통해 2030년까지 상용화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단계적으로 탈탄소 생산 체제 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다, 같은 날 포스코그룹의 산업가스 전문회사인 포스코에어솔루션은 공양제철소 동호안 부지에서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포스코에어솔루션은 포스코의 산소공장에서 추출되는 희귀가스를 주원료로 하여 이를 고순도화 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공장은 연산 13만 노말 입방미터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반도체 시장 전체 희귀가스 수요의 약 52%를 자급할 수 있는 규모이다. 포스코 제철소 산소공장에서 추출한 원료가스를 고순도 희귀가스로 정제해 제논, 크립톤, 네온을 생산하게 된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은행 Weekly/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최정욱입니다. 6월 셋째주 은행업종 주간동향 보내드립니다. ★ 은행(Overweight): 그나마 외국인 순매수 전환은 위안거리 ▶ 전주 은행주 대폭 초과하락. 금리 모멘텀 약화와 중앙미디어그룹 이슈, 반도체 위주 급등장과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이 주요 배경 - 전주 은행주는 0.2% 하락해 하락 폭은 소폭에 그쳤지만 KOSPI 상승률 11.4% 대비로는 다시 큰폭 초과하락. 1) 장기물 금리 위주로 시중금리가 약세를 보이면서 금리 모멘텀이 다소 약화된데다 2) 중앙미디어그룹 워크아웃 신청 등으로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되었고, 3) 시장이 다시 반도체 위주로 급등세를 보이면서 여타 업종들의 수급을 모두 빨아들였으며, 4) 외환당국의 대응으로 주춤했던 원/달러 환율이 미국 금리 인상 기대에 따른 달러 강세로 주중 한때 다시 1,540원선에 육박한 점 등이 은행주 약세의 주요 배경 - 전주 미국 국채금리는 이란과의 종전 MOU 기대감 지속으로 장기물은 하락세가 이어졌지만 6월 FOMC 회의에서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이 시사되자 단기물은 상당폭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46%로 2bp 하락한 반면 2년물 국채금리는 4.18%로 9bp 상승. 지난주 외국인은 그동안의 대거 순매도에서 KOSPI를 오랜만에 순매수해 약 1.5조원 매수했으며 은행주도 2,250억원을 순매수. 반면 국내 기관은 KOSPI를 590억원 순매도한 가운데 은행주를 500억원 매도해 은행주 순매도 강도가 상대적으로 컸던 편. 국내 기관의 은행주 순매도에는 KB금융과 신한지주의 자사주 매입 마무리 및 종료, 하나금융의 매입 중지 등으로 자사주 수급이 크게 약화된 점도 한 이유 ▶ 중앙미디어그룹 익스포져는 5,750억원. 2분기 추가 적립 대손비용은 총 950억원 내외로 실적에 미치는 영향 매우 미미할 전망 - 워크아웃을 신청한 중앙미디어그룹에 대한 유니버스은행들의 대출 익스포져는 약 5,750억원 내외로 파악.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이 각각 3,500억원과 1,500억원 수준으로 가장 많고, BNK금융이 320억원 정도이며 KB금융과 신한지주, 기업은행 등은 100~200억원 내외로 미미한 것으로 알려짐. iM금융은 증권사에서 약 15억원의 여신을 보유 중.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의 경우 익스포져는 상대적으로 크지만 JTBC 사옥 등 부동산 담보 비중이 꽤 높아 2분기 중 추가 적립할 대손충당금 수준은 각각 200억원과 3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됨. 그 외 200억원 미만의 익스포져를 보유한 은행들은 대손충당금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적립한다고 해도 100억원대 수준에 그칠 전망 - 따라서 금번 중앙미디어그룹 이슈에 대한 은행들의 추가 대손비용 적립액은 총 950억원 내외로 1,000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중앙미디어그룹 워크아웃 신청이 은행 2분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어닝 시즌 전까지 큰 이슈 없는 가운데 금리와 환율 방향성에 따라 주가 흐름 좌우 예상. 크게 부정적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듯 - 7월말 발표될 2분기 실적 시즌 전까지는 큰 이슈가 없는 가운데 6월말까지 남은 7영업거래일의 금리와 환율 방향성에 따라 은행주 주가 흐름이 좌우될 가능성이 높아짐. 외국인의 KOSPI 순매도가 한풀 꺾인 것으로 보이는 점은 다행스러운 점인 가운데 금주 발표될 5월 PCE 물가지수 등으로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인식될 경우에는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이 더욱 커질 여지가 있음 - 다만 외환당국이 분기말과 연말 환율 수준에 민감하게 반응/대응할 여지가 높은 만큼 환율이 2분기 은행 실적과 자본비율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로 하락전환하고 있는 미국 장기물 국채금리는 이스라엘과 헤브볼라간 노이즈 및 이란과의 협상 진전 상황에 따라 영향 받을 듯. 그러나 금리 피벗 시각이 확고해질 경우 단기물 뿐만 아니라 장기물도 결국 상승할 것이라는 점에서 금리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은 지속될 듯 ▶ 반도체 흐름에 따라 소외섹터들 수급과 주가도 좌우 예상. 단기적으로는 중소형은행들의 PBR Gap 메우기 나타날 것으로 기대 - 현재는 반도체에 대한 전망 및 주가 흐름이 여타 업종들의 수급 상황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환경. 따라서 은행주도 반등 타이밍 모색은 결국 반도체 흐름에 달려 있을 듯. 그나마 외국인들이 최근 국내 은행주를 순매수 전환하는 등 은행주에 다소 우호적이라는 점은 큰 위안거리 - KB금융과 신한지주의 2분기 실적 모멘텀이 타행들을 압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단기적으로는 주가 소외 폭이 더 컸던 중소형은행들의 PBR Gap 메우기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기존 시각을 계속 유지 ▶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iM금융(매수/TP 24,500원)과 BNK금융(매수/TP 24,500원)을 제시 리포트 ☞ https://buly.kr/614MWdv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New K-ETF] K전고체 배터리 ESS TOP2+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A47n3mC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23):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 ◎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 ETF - 국내 전고체 배터리 및 배터리 에너지저장 시스템(ESS) 기업들로 구성하는 패시브 ETF. AI 시대의 핵심 전략 자원으로 부상한 전력 산업의 슈퍼사이클 가운데 K배터리 기업에 투자하는 테마형 ETF 종목 -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전력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에너지 저장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ESS 산업에 대한 수요 확대와 K-배터리 기업의 성장 기회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는 포트폴리오 -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의 공급과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을 TOP2 포지션의 기업들로 편입. SSB와 ESS의 키워드를 반영하여 10개~15개의 국내 종목들을 최종 편입하여 구성 - TOP2 포지션에 자리하는 종목들(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서는 각각 25%의 비중을 할당. 나머지 기업들의 개별 편입 비중은 잔여 50%를 혼합점수(정규화 합산점수, 유동시가총액점수) 비례 방식으로 배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하반기에도 AI 인프라와 리쇼어링에 집중 필요 ▶ 자료: https://buly.kr/FsKnRKL - 5월 미국 건설 착공 역사적 고점 경신 - 지난주(6월 15일~6월 19일) 리뷰: 지정학적 위기 해소, 반도체 랠리 지속 - 이번 주(6월 22일~6월 26일) 프리뷰: 마이크론 실적, PCE 가격지수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키옥시아 : 멀티플 리레이팅 본격화 및 목표주가 상향 (JPM) 1. 밸류에이션 상승 가시화 및 주주 환원 정책 기대 • 대주주(베인캐피탈 등)의 지분 매각 압박이 완화되면서 수급 리스크 크게 감소 • LTA 매출 비중 확대로 향후 매출 가시성 및 안정성 제고 • 이르면 2026년 하반기부터 주주 환원 프로그램 시작 예상 • 목표주가를 기존 80,000엔에서 155,000엔으로 대폭 상향 (상승 여력 +43%) 2. 향후 3년간 폭발적인 이익 성장 및 우호적인 낸드 수급 • 견조한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여 26~28년 EPS 추정치를 8~11% 상향 조정 (컨센서스 대비 9~41%) • eSSD 매출 비중의 급격한 확대(2025년 34% → 2028년 67%)로 인한 전반적인 ASP 상승 견인 • 차세대 BiCS 8/10 공정 전환을 통한 업계 최고 수준의 비트 원가 절감 달성 3. 추론형 AI 확산에 따른 낸드 역할 확대 및 가치 재평가 • AI 서버의 스토리지 채택 가속화로 전체 시장 성장을 상회하는 고성능 eSSD 수요 확보 • 엔비디아(NVIDIA cuVS) 및 자체 AiSAQ 파트너십을 통해 SSD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업체로 진화 • AI 추론용 KV 캐시 워크로드 최적화 제품(CM 시리즈) 및 HBM을 비용 효율적으로 보완하는 초고성능 제품(GP 시리즈) 등 맞춤형 라인업 구축
🎯 일본, 2040년까지 AI 등에 3,500조 투자 * 20일, 일본 현지 언론 발표 · 일본 정부, 2040년까지 3,500조 대규모 투자 집행 방안 마련 · 정부 재정으로 민간 투자 유도하는 ‘강한 일본 만들기’ 전략의 일환 ✅ 17개 전략 분야 육성 · 피지컬 AI·반도체·드론·조선·방산·양자·우주·콘텐츠 등 ✅ 피지컬 AI에 약 100조 투자 · 제조·건설·물류 자동화로 인력난 대응 ✅ 차세대 통신·광통신·해저케이블에 약 275조 투자 ✅ 애니 등 콘텐츠 해외 매출 2033년 연간 190조 규모로 확대 목표 차세대 통신 또한 데이터센터 간 연결을 위함이니, 각국이 사활을 걸고 AI에 투자하고 있다 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8077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台光電5月獲利年增199.3% 7月起新價上線 下半年營運可期 - 대만 CCL 선두업체 EMC의 5월 단월 세후순이익은 32.49억 대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9.3% 증가했으며, EPS는 9.07대만달러를 기록 - 고급 소재 수요 확대와 함께 업계 전반의 CCL 가격 인상 흐름도 지속적으로 확산 - 중국 Kingboard는 6월 16일 가격 인상 공지를 통해 구리 가격과 유리섬유 원단 가격 상승, 공급 타이트를 근거로 FR-4 및 PP 제품 가격 15% 인상을 발표 - 이는 4월과 5월에 이어 재차 제품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상류 원재료 공급이 여전히 타이트하다는 점을 시사 - 고급 CCL 시장은 여전히 판매자 우위의 수급 환경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EMC, TUC, ITEQ 등 CCL 업체들이 양호한 판가와 수익성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 - EMC는 2분기부터 고객사 대상 판매가격을 순차적으로 인상했으며, 7월부터는 신규 가격이 전면 적용될 예정 - 이에 따라 가격 인상 효과는 하반기 실적에 한층 더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 - 최근 시장은 NVIDIA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인 Rubin Ultra의 사양 변화에 주목 - EMC는 현재 M9 소재 인증을 업계에서 선제적으로 완료하고 양산 출하를 시작했으며, 향후 M10 소재 검증도 지속적으로 추진 중. AI 플랫폼 업그레이드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를 기대 - 또한 중국 쿤산과 중산 지역의 신규 토지 매입을 승인했으며, 2028년 상반기에는 180만 장 규모의 신규 생산능력이 추가될 예정 -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 말까지 월간 생산능력은 615만 장에서 1,110만 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며, 3년 누적 증가율은 80%를 상회할 전망 - AI 서버 플랫폼이 GB200, GB300에서 Rubin Ultra로 점진적으로 전환되면서 PCB 층수, 전송 속도, 소재 사양이 동시에 상향 - 이에 따라 고급 저손실 CCL의 침투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이며, M9, M10 등 차세대 소재 수요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또한 AI 공급망의 수급 불균형은 칩과 첨단 패키징을 넘어 PCB 및 상류 소재 영역으로 확장 - AI 데이터센터의 지속적인 증설과 고속 스위치 수요 확대를 감안하면, 고급 CCL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 환경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 https://buly.kr/4FumJ3L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거의 불가능한 이유 -WSJ 용량은 빠르게 늘지 않고, 국가 안보 우려로 중국 대안은 제한적이어서 가격이 치솟고 있다. 애플이 가격 인상을 결정하게 만든 주된 원인인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을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책적 수단은 거의 없습니다. 생산 시설의 제약: 신규 공장을 건설하는 데는 수년이 소요되어 단기간에 공급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AI 산업으로의 쏠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급성장하는 AI 산업 수요를 우선시하고 있어 일반 소비자용 제품의 공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공급망 다변화의 한계: 국가 안보 문제로 인해 중국산 반도체 활용이 제한되어 선택지가 좁습니다. 정치적 한계: 소비자 물가 상승을 막으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책적으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이 거의 없습니다. https://www.wsj.com/tech/why-the-memory-crunch-is-almost-impossible-to-solve-4023cb40?utm_source=chatgp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