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DeepSeek - 지난번 회의록 유출사태 이후 자금조달 라운드 중단했다가 다시 재개 - 어제는 API 가격 대폭 인상을 예고 - '중국발 저가경쟁으로 모델 커머더티화'라는 베어 캠프 메인논리는 이미 중국이 자체적으로 무너뜨리는 중 - 오픈모델도 돌리고 서빙하는데는 폐쇄형 모델과 별반 다르지않은 컴퓨팅 캐파가 필요함
* 딥시크, 자금 조달 재개... 740억 달러 기업 가치로 80억 달러 모집 목표 https://x.com/i/status/2085367027162554864
Citi) SK하이닉스; 매수 의견 유지: 지속되는 메모리 업사이클 + HBM 공급 부족 + 주주환원. TP 310만원 (유지) 씨티의 견해 당사는 현재 AI 주도의 메모리 업사이클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고 보며, AI 수요가 DRAM과 NAND를 모두 견인하고 있다는 점에서 2001~2007년의 NAND 업사이클을 능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지속되는 HBM 공급 부족은 칩 제조사들을 스케일아웃 방향으로 이끌고 있으며, GPU당 HBM 탑재량이 감소함에도 AI 시스템당 총 HBM 용량은 433%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견조한 만큼, 당사는 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 발표에 앞서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장기 메모리 업사이클 전망: 아직 2회 초 - 메모리 산업의 오랜 역사적 사이클 관점에서 볼 때, 당사는 현재의 AI 업사이클이 2001년부터 2007년까지 7년간 이어진 장기 NAND 업사이클과 유사하다고 봅니다. 당시에는 MP3 플레이어와 디지털카메라 같은 새로운 최종 응용처가 등장했고, NAND가 기존의 카세트테이프와 아날로그 카메라 필름을 점차 대체했습니다. 과거의 대규모 업사이클이 NAND에 의해서만 주도되었던 것과 달리, 현재의 AI 사이클은 AI 수요가 DRAM과 NAND 수요를 동시에 견인하고 있다는 점에서 2001~2007년 업사이클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고객사들이 3~5년 장기공급계약(LTA)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 당사는 현재의 업사이클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2. HBM 공급 부족: AI 칩 제조사들, 스케일업에서 스케일아웃으로 전환 - 최근 노트(Global Semiconductors - AI Chipmakers to Pivot from Scale-Up to Scale-Out Amid HBM Shortage)에서 강조했듯, 당사는 지속적인 HBM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고객사들이 스케일아웃 방식으로 이동하여 유닛당 HBM 탑재량은 낮추되 더 많은 수의 GPU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GPU당 HBM 탑재량이 낮아짐에도 불구하고, 시스템 단위 GPU 수가 72개에서 576개로 확대됨에 따라 AI 시스템당 총 HBM 용량은 20.7TB에서 110.6TB로 434% 급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 하이닉스, 3분기 실적 발표에 앞서 주주환원 계획 발표 전망 - 하이닉스는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의 주가 조정을 감안할 때, 당사는 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 발표 이전에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진행 중인 AI 메모리 업사이클과 LTA 계약을 통해 확보한 상당한 규모의 선급금에 힘입어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명확해지면서, 하이닉스가 건설적인 시장 전망과 함께 양호한 수준의 주주환원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근의 시장 상황 전개를 반영해 당사는 26E/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3% 상향하며, 목표주가 310만 원을 유지합니다. 매수 의견입니다.
구글 딥마인드 수석 엔지니어, 조직 개편 직후 내부 리더십 공개 비판 : 구글 딥마인드 수석 연구 엔지니어 Susan Zhang은 X를 통해 최근 리더십 개편과 사내 정치 문화를 강도 높게 비판하는 게시물을 연이어 공개 : “왕들은 잠자거나 휴가를 가 있는 동안 실무자들만 일했다”고 주장하며 데미스 허사비스, 제프 딘 등 기존 AI 리더십이 조직 운영을 방관하고, 성과가 나온 뒤에만 나타났다고 비판 : 2024년 8월의 “첫 번째 대형 실패”는 Character. AI 창업진(노암 샤지어 등)의 27억 달러 규모 역인수(acqui-hire)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 : 이어 언급한 “두 번의 쓰레기 같은 acqui-hire”는 Character.AI와 최근 대형 AI 인재 영입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두 번째 사례로 Windsurf 인재 영입을 지칭했다는 해석 : “자신이 떠나 있던 동안 완전히 개발된 성과를 자신의 공처럼 주장했다”는 표현은 구글로 복귀했던 노암 샤지어(최근 오픈AI 이직)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 : 조직을 인질처럼 붙잡고 더 많은 권한과 보상을 요구하는 정치형 임원들을 ‘terrorists’라고 표현하며, 회사보다 개인의 영향력 확대를 우선하는 사내 정치 문화를 강하게 비판 : “King of terrorists”는 최근 조직 개편 이후 권력을 장악한 핵심 고위 리더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최근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한 코레이 카부쿠오글루를 의미한다는 해석 : “Pat-leave king”은 핵심 성과가 만들어지는 동안 육아휴직, 원격근무를 했음에도 공로를 가져간 특정 고위 임원을 풍자한 표현으로 해석 → 양 쪽 말을 들어봐야곘지만.. ㅎ https://x.com/i/status/2085270511555416212
딥시크 : 저희는 가까운 시일 내에 DeepSeek API 서비스의 전체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며, 상당한 인상이 예상됩니다. 사용량을 고려하여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가격 플랜은 공식 발표 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AI 데이터센터용 맞춤형 반도체 설계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마벨과의 협력 성과를 담은 ‘CXL 기술 백서(White Paper)’를 통해 CXL 기반 PNM(근접연산) 메모리 모듈인 ‘CMM-Ax’를 공개했다. 양사는 6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적인 메모리 기술 콘퍼런스 ‘FMS(Future of Memory Storage) 2026’에서 CMM-Ax 성과에 대해 함께 발표도 진행한다. 이번에 공개한 CMM-Ax는 SK하이닉스의 고성능 D램에 마벨의 CXL 기반 지능형 PNM 엔진인 ‘스트럭테라(Structera) A’를 결합해 만들어졌다. 스트럭테라 엔진이 AI 데이터센터 내에서 메모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끈다. SK하이닉스와 마벨이 CMM-Ax를 GPU 기반 백엔드시스템(NELSSA)에 적용해 평가한 결과 단일 GPU 대비 최대 5.5배, 듀얼 GPU 구성 대비 3.6배 높은 처리량을 달성했다. 초장문 LLM 환경에서 고성능 추론을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832621
삼성전자는 "업황의 주기적 리스크를 관리하고 성장 동력에 투자하기 위해 건전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지만, 동시에 '지속 가능한 방식(sustainable manner)'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세부 내용을 '매우 조만간(very soon)'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혀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SK하이닉스도 올해 말까지 새로운 주주환원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역대 최고 수준의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투자와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주환원을 '의미 있게 확대(meaningfully expand shareholder returns)'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805225107667
샌디스크 (SANDISK, $SNDK) 4분기 어닝콜 Q&A 중 질문) Melius Research 지난 분기 언급된 NBM 계약 마진율이 여전히 80% 범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음 분기 가이던스 방향으로 이동 중인지? 향후 4개 분기 동안 분기당 약 50억 달러(전체 시가총액의 약 10% 수준)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기대해도 되는지? 답변) 1. 자사주 매입 및 사업 가시성 (데이비드, CEO) 일관된 프로그램 집행: 이번에 추가 승인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매우 일관성 있게 집행할 계획. 승인 및 집행 현황: 1차 승인액 60억 달러 중 첫 분기에 45억 달러를 이미 집행했으며, 최근 140억 달러를 추가 승인받음. 현금 창출력과 가시성: 포트폴리오의 현금 창출력에 큰 확신이 있으며, 주요 고객사들과의 수요 확약을 통해 4년 이상의 장기 가시성을 확보함. 주주 환원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단계에 진입. 2. NBM 마진 전망 (루이스, CFO) 80% 수준 마진 유지: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긴 어렵지만, NBM 마진은 80% 수준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추가 상승 여력(Upside): 지속적인 가격 상승세에 따른 추가 마진 개선 이점도 존재함. 핵심 고객 중심 구조: 불특정 다수의 계약이 아닌, 당사의 핵심 전략 고객사 8곳과 체결한 매우 유의미한 계약임.
SANDISK $SNDK 4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 $8.97B (예상 $8.6B) 🟢; 전년 동기 대비 +372%, 전분기 대비 +51% 🔹 조정 EPS: $39.25 (예상 $34.45) 🟢; 전분기 대비 +68% 🔹 조정 총마진: 84.6% (예상 81.5%) 🟢; 전년 동기 대비 +58.2 ppt 2027년 1분기 가이던스: 🔹 매출: $10.3B-$10.8B (예상 $11.1B) 🔴 🔹 조정 EPS: $44.00-$46.00 (예상 $45.50) 🟡 🔹 조정 총마진: 83.0%-85.0% 🔹 희석 주식 수: ~155M 최종 시장 매출: 🔹 데이터센터: $2.98B; 전분기 대비 +103% 🔹 엣지: $5.43B; 전분기 대비 +48%, 전년 동기 대비 +392% 🔹 소비자: $556M; 전분기 대비 -32%, 전년 동기 대비 -5% 기타 2분기 지표: 🔹 조정 영업이익: $7.10B; 전분기 대비 +68% 🔹 신규 자사주 매입 승인: $14B; 총 잔여 $15.5B 코멘트: 🔸 “우리는 선도적인 기술 포트폴리오로 2026 회계연도를 마감하며, 데이터센터를 핵심 성장 기둥으로 확립하고 고객 파트너십을 심화시켰습니다”
코어위브, 솔리다임과 다년간 SSD 공급 계약 체결 : 코어위브는 엔터프라이즈 SSD 전문기업 솔리다임(Solidigm)과 다년간 전략적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AI 클라우드 플랫폼에 필요한 엔터프라이즈 SSD를 우선 공급받을 수 있는 권리(Priority Allocation) 확보 : AI 인프라는 GPU뿐 아니라 컴퓨팅·네트워크·스토리지·소프트웨어가 함께 확장되는 통합 스택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스토리지가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함에 따라 장기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확보 : 이번 계약을 통해 고객들의 AI 워크로드 증가에 맞춰 스토리지 용량을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고객은 인프라 조달보다 AI 개발과 서비스 운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 솔리다임은 장기 공급 계약이 향후 AI 인프라 시장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계약은 코어위브의 성장성과 풀스택 AI 클라우드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다고 평가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6/CoreWeave-Signs-Multi-Year-Agreement-With-Solidigm-to-Strengthen-Its-Integrated-AI-Cloud-Platform
Prime Book 기준 최근 미국 주식 순매수 강도 매우 높음. 전체 미국 주식 5일 누적 순매수는 최근 1년 대비 약 +4σ, 20일 기준도 +2σ 수준으로 강한 Risk-on 수급 확인됨 최근 5일 매수는 Macro Products → 개별주 → 경기소비재 → IT → 소재 → 금융 순으로 강함. 특히 경기소비재는 20일 대비 5일 매수 강도가 크게 높아지며 최근 수급 가속이 두드러짐 반면 필수소비재·유틸리티는 순매도, 헬스케어도 20일 순매수에서 최근 5일 순매도로 전환됨. 전형적인 방어주 → 경기민감주 이동 흐름에 가까움 IT는 5일·20일 모두 높은 순매수 유지 중. 따라서 현재 흐름은 Tech 이탈 후 경기주 로테이션이 아니라 Tech 유지 + 경기민감주 추가 매수로 보는 것이 적절함 우리 시장도 반등장에선 반도체 쏠림에서 전쟁 이전과 같은 동반 회복의 흐름이 될 확률이 높음
* 젠슨 황 인터뷰 with Bloomberg(10일 전) - SK, 네이버와 협약 내용부터 시작하지만 다 아는 내용이므로 패스하고 오픈모델 관련만 정리하면, “솔직히 말하면, 저는 폐쇄형 모델이 더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폐쇄형 모델의 경우, 사용자는) 직접 모델을 구축할 필요가 없다면, 직접 학습시킬 필요도 없습니다. (오픈소스 모델의 경우 사용자는) 모델을 미세조정하고 유지·관리하고, 가드레일을 적용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성능을 지속적으로 평가하려면 막대한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모델을 구동할 컴퓨터 인프라까지 직접 구축해야 하죠. 그러니 직접 하는 방식에는 결코 저렴한 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오픈 모델이 필요한 이유는 통제권을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이나 조직이 자신만의 매우 특수한 용도에 맞게 모델을 개조하고 적용해야 하기 때문이죠.” "국가적 Sovereignty, 기업 고유 데이터 보안, 독자적 수정 및 제어를 위해서는 오픈 모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특정 폐쇄형 AI 시스템에만 의존하는 것은 단일 실패점(Single point of failure)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허깅페이스(Hugging Face)가 오픈 모델(GLM)을 활용해 보안 취약점을 빠르게 찾아내고 해결한 사례처럼, 오픈 모델은 사이버 보안과 분산된 자체 방어를 위해 필수적입니다." https://youtu.be/N5UhBCbxdIA?si=6L3DqSj43amd5STc
4일 업계에 따르면, TSMC는 AI 반도체 제조 공정인 CoWoS의 CoW(칩 온 웨이퍼) 패키징 물량을 ASE 등 OSAT에 추가 위탁하기로 했다. 이에 맞춰 주요 OSAT 기업이 신규 생산 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설비 발주를 추진하고 있다. TSMC는 지금까지 메인 기판에 접합하는 WoS를 주로 위탁 생산해왔다. ASE·앰코·SPIL 등이 TSMC로부터 기술 라이선스를 받아 생산해왔다. CoW도 일부 외주 생산했으나, 한정된 수량만 위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CoW 외주 생산을 대폭 확대하려는 건 지속적인 AI 반도체 칩 제조 병목 때문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를 필두로 글로벌 AI 반도체 칩 개발사(팹리스)뿐만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사업자도 독자 칩 개발 및 활용에 나서면서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 모든 방법을 동원해 생산량을 늘리고 있는 TSMC ** 수요에 대한 감이 없거나 믿음이 없는 금융시장 https://m.etnews.com/20260804000179?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EzOiJodHRwczovL3QuY28vIjtzOjc6ImZvcndhcmQiO3M6MTM6IndlYiB0byBtb2JpbGUiO30%3D
* 베라루빈 NVL72 랙 구성비중 변화 분석 vs GB300 NVL72 (웰스파고) 1. 컴퓨트(로직) - 절대 달러금액 기준 가장 큰 증가를 기록($1,664,331에서 $3,593,237로 +116%) - 비중은 39.3%에서 43.1%로 증가 2. 메모리 (HBM + LPDDR) - $1,125,669에서 $2,569,875로 금액 기준 +128% 상승하고 - 총 비중은 26.6%에서 30.8%로 증가 3. 스토리지 - $59,024에서 $147,559, 증가율 기준 가장 높은 150% 증가 - 그러나 전체 내 비중은 1.8%로 미미 4. 네트워킹 - $629,500에서 $859,300으로 37%의 완만한 증가 - 전체 내 비중은 14.9%에서 10.3%로 하락
* Gavin Baker 팟캐스트 요약 "무언가 부정적인 정량 지표를 찾고 싶어 압박 테스트했지만 찾지 못했다." 1. 주가 폭락 vs. 실적 가속화 - 최근 한 달간 많은 AI 관련 종목들이 고점 대비 40~60% 하락했으나, 실제 현장에서 수집되는 수량적(Quantitative) 지표에서는 감속(Deceleration) 신호가 단 하나도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음. 2. 컴퓨팅 수급 지표 - GPU 대여 가격, DRAM 현물 가격, 토큰(Token) 생성 증가율 등 주요 지표 모두 상승세 3. 오픈소스 모델 확산 우려 - Kimi, GLM 5.2 등 오픈소스 모델 출현으로 “오픈소스가 프론티어를 위협한다”는 패닉이 있었지만, 토큰은 토큰이다. 동일한 컴퓨트·메모리·전력이 필요하므로 오픈소스 점유율 상승은 프론티어 모델의 마진을 인프라 레이어로 옮기고, 전체 토큰 수요를 더 키운다. Jensen Huang이 오픈소스를 강하게 지지하는 것도 이 맥락에서 이해된다. 4. 신용(Credit) 및 실질 금리 상승 - 신용 스프레드 확대 및 금리 상승이 투자 부담을 늘릴 것이란 우려가 존재하지만, 주요 빅테크의 영업현금흐름이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어 부채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자체 자금 조달이 가능한 수준 5. GPU 계약 구조와 현물 가격 - 과거 저렴한 가격에 체결했던 장기 컴퓨팅 계약들이 만료되면, 현재 높은 현물(Spot) 시세에 맞춰 컴퓨팅 가격이 Re-pricing되면서 주요 기업들의 매출과 현금흐름이 가속화될 것 6. 에이전트 AI 및 토큰 소비 확대 - 현재 에이전트 AI를 사용하는 인구는 전 세계 수십만 명 수준에 불과하나, 사용자가 수억 명 단위로 확대되면 컴퓨팅 인프라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7. 오픈소스와 프론티어 모델의 공존 - 기업들은 라우터 시스템을 도입해 고성능 프론티어 모델과 자체 데이터로 미세조정한 오픈소스 모델을 병용하면서 비용 최적화와 성능 유지를 동시에 이뤄내고 있음 https://youtu.be/NGsi2PC4y68?si=vAdJazZi6vn-hxjE
이 점도 납득이 가긴 하는듯 "LTA 위반 시 발생하는 치명적 리스크: 향후 2~3년 내 주도권이 메모리 업체로 다시 넘어가면, LTA를 파기했던 기업은 공급을 받지 못해 사업 자체가 끝날 수 있습니다. 가격 계약을 위반하면 메모리 업체는 물량 공급 계약을 파기하고 해당 물량을 경쟁사에 넘겨버릴 것이며, 이는 즉각적인 시장 점유율 상실로 이어집니다." --- https://x.com/dnapway/status/2084707988372340763?s=46&t=xqAS5Xg0kII_7JxezPKEHw https://lilys.ai/digest/10826981/12715590?s=1¬eVersionId=9303198 https://youtu.be/NGsi2PC4y68?si=gmMTQuU3AN27hfj7
삼성, 'HBM5 8배 성능' 차세대 3D메모리 공개…"AI칩 장벽 넘는다" - X·Y축 한계 넘어 Z축 개척…zHBM, HBM 대비 전력효율도 3배 - 1천200억 매개변수 AI 구동시 메모리 비용 6분의1 'z낸드-O'도 눈길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성능과 전력 효율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AI 칩 상단에 메모리를 수직으로 쌓는 차세대 아키텍처를 내놨다. 김경륜 삼성전자 D램개발실 상무는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메모리 행사 'FMS 2026'에서 진행한 기조발표를 통해 3차원(3D) 아키텍처 'zHBM'을 공개했다. 삼성이 다시 시장 선도에 나서겠다는 것을 다짐하는 차세대 3D 메모리다. 김 상무도 "삼성이 돌아왔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4007?sid=104
* 스페이스X컨콜 중(일론 머스크) (목표 캐파에 대해) “우리는 NVIDIA를 독점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Vera가 최고의 아키텍처이자 최고의 AI 컴퓨터라고 생각합니다.” "연말까지 2GW 이상의 컴퓨팅을 기대하며, 2027년 말까지는 5GW보다 10GW에 더 가까운 수준이 될 것입니다." ** 27년 연간 증분 +5~6GW라는 것이고 금액으로 환산하면 $300B 이상 수준이 될듯 ** 현재 시장의 CSP capex 전망에는 스페이스X가 포함된 수치도 있고 아닌 수치도 있음. 대체로 아직까지 4대 빅테크(아마존, 알파벳, 마솦, 메타 + 오라클) 위주로만 합산 ** 스엑 단독 $300B는 아마 4대 하이퍼스케일러 중 가장 높은 레벨에 속할 것으로 보이고, 이게 대다수의 컨센에 포함되기 시작하면서 capex 전망치가 급증할 것으로 보임
- 다시 말하면, 시장은 아직 AI 수요의 크기가 얼마가 될지에 대해 (CSP들이 지난주에 그렇게 말하고 숫자로 보여줘도, AI 업계 리더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말하고 다녀도) 감이 없거나 믿지 않는다는 것 https://t.me/cahier_de_market/10341
* 일론 머스크, 컨콜 중 메모리 관련 언급 (by tae kim on X) 일론 머스크가 메모리 업종 약세론자들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현재 가장 큰 제약 요인은 메모리입니다. 메모리 생산량은 매년 약 20%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대규모 성숙 산업이라면 연간 20% 증가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대단한 성장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질문해 보십시오. 수요도 연간 20%씩 증가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수요는 연간 200%, 어쩌면 그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더 빠르게 증가한다면, 경제학 원론에 따르면 가격은 상승합니다. 하락하지 않습니다.” https://x.com/i/status/2084758007057989810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가 엔비디아( $NVDA) 기반으로만 구축할 것 "우리는 전적으로 엔비디아 기반으로만 구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베라(Vera)가 최고의 아키텍처이자 최고의 AI 컴퓨터라고 생각합니다." 머스크는 올해 연말까지 2GW 이상의 연산 능력을 확보하고, 2027년 말까지는 5GW보다는 10GW에 가까운 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SKHY +8%, DRAM +7%, 마이크론 +8%, 샌디스크 +11% - 인텔 +11%, ARM +17%
>>HSBC : 삼성전자는 AI 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수준 •HSBC는 최근 큰 폭으로 조정받은 한국 AI 메모리 업종에 대한 시장의 비관론이 극단적인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했음. 삼성전자의 현재 주가는 장기 이익 수준을 2024년 EPS의 0.8배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어, 시장이 삼성전자의 장기 AI 프리미엄을 사실상 모두 지워버린 상태 •또한 SK하이닉스 역시 시장이 반영하는 이익 사이클이 크게 단축됐으며, 여전히 AI 프리미엄이 유지되고 있는 TSMC와는 뚜렷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고 평가 •다만, HSBC는 가장 강한 기계적인 매도 압력은 이미 막바지에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높다며, 메모리 업종의 수급 부담이 점차 완화될 수 있다고 전망 >摘要:汇丰认为,韩国AI存储股经大幅调整后,市场悲观已至极点。三星电子股价隐含的长期盈利水平降至2024年EPS的0.8倍,市场几乎完全抹去其AI长期溢价。SK海力士隐含盈利周期亦急剧缩短,与仍保留AI溢价的台积电形成鲜明对比。不过汇丰指出,最剧烈的机械性抛压或已接近尾声。
한국이 제조업 경쟁력을 앞세워 피지컬 AI 시장의 강자로 떠올랐지만 두뇌에서는 반도체 경쟁력이 메모리에 쏠려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엔비디아·AMD의 GPU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이 필요하다. 수많은 로봇의 영상과 센서 데이터를 학습할수록 AI 데이터센터의 연산량과 메모리 수요는 커진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석학교수는 “로봇에 AI 가속기가 본격 탑재되는 ‘피지컬 AI’ 시대가 열리면 메모리 수요는 다시 한번 폭발적으로 늘어난다”며 “최근 시장에서 공급 확대를 우려하는 2028년쯤이면 피지컬 AI가 상용화돼 메모리 수요를 받아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9278
Ibiden 가이던스 상향의 배경 1. 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과 범용 서버용 IC 패키지 기판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남 2. 전년도 양산을 시작한 Ono 공장의 안정적인 생산과 기존 생산능력의 효율적 활용으로 판매량이 기존 계획을 상회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높은 판매가격도 실적에 기여 3. 엔화 약세 효과와 함께 향후 AI 서버·범용 서버용 제품의 견조한 수요, 스위치 IC용 제품 수요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높은 가동률과 판매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오픈AI, 2~3개월 내 AI 활용 방식은 또 한 번 진화 최근 내가 보고 있는 결과들을 보면, Codex는 AI를 활용하기 위한 훌륭한 실행 환경(harness)이라는 점이 꽤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2~3개월만 지나면 지금의 Codex조차 원시적으로 보일 것입니다. 우리는 최첨단 AI를 사용하는 방식이 또 한 번 크게 진화하는 변곡점을 앞두고 있습니다. 차세대 모델은 더 이상 노트북 하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 차세대 모델 Astra와 같은 장기 실행 AI를 중심으로, AI 활용 방식이 일회성 질의응답에서 자율 작업 에이전트 중심으로 진화할 것임을 시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SK하이닉스+샌디스크, 이번 FMS 2026에서 HBF 첫 표준사양 공개 및 375단 4D NAND 공개 - 구글, 텐스토렌트가 해당 컨소시엄에 합류 SK하이닉스(www.skhynix.com)는 Sandisk와 협력하여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고대역폭 플래시(HBF)의 첫 표준 사양을 공개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출시를 통해 AI 스토리지 시장에서 HBF 기술의 도입을 확대하고 주변 생태계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구글과 텐스토렌트가 HBF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으며, 컨소시엄은 개방형 협업을 기반으로 기술적 성숙도와 시장 수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K하이닉스는 현재 개발 중인 10세대(V10) 375단 4D NAND 웨이퍼 및 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https://news.skhynix.com/en/hbf-at-fms-2026/
미 재무부, TGA 목표 하향…유동성 부담 완화 미 재무부가 3분기 차입 계획(Borrowing Estimates)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은 그동안 TGA(Treasury General Account)를 1조달러 수준까지 다시 쌓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재무부는 9월 말 TGA 목표를 9,500억달러, 12월 말 목표를 8,500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정부의 현금 축적 규모가 시장 예상보다 작다는 의미로, 시중 유동성 흡수 강도가 예상보다 약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시장 영향 • TGA 목표 하향 → 정부의 현금 축적 감소 • 시중 유동성 흡수 감소 • 실질금리 하락 압력 • 성장주 및 AI 등 장기 자산 밸류에이션에 우호적 다만 이번 발표보다 더 중요한 이벤트는 QRA(Quarterly Refunding Announcement) 입니다. 시장은 ▲10년·30년 장기 쿠폰채 발행 규모 ▲Auction 규모 유지 여부 ▲단기국채(Bill) 비중 확대 여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장기 국채 발행이 예상보다 보수적으로 제시될 경우 장기금리 안정과 함께 위험자산에는 추가적인 긍정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Borrowing Estimates)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sb0584 미국 재무부(QRA) https://home.treasury.gov/policy-issues/financing-the-government/quarterly-refunding/most-recent-quarterly-refunding-documents
주문한 GPU가 배송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B200/B200s 노드 단 1개라도 빌릴 수 있는지 13개 업체를 알아봤다. 가용 물량은 전혀 없다. 이 정도로 GPU 공급이 부족한 상황은 처음 본다. 임대 가격도 GPU당 시간당 6.5~7달러 수준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결국 AI 추론 비용도 더 비싸질 가능성이 크다. https://x.com/i/status/2083959529038094709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반도체 - 무엇이 중요한가? - 최근 메모리 업종의 조정은 공급업체의 실적보다 AI CapEx의 Financing 부담, 국채금리 상승 및 CXMT 상장에 따른 수급 변화에서 비롯됐다고 판단 - 시장은 메모리 가격 하락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 완화되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중. 그러나 Azure·Google Cloud·AWS의 성장률은 모두 가속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실적의 근간을 이루는 GPU 임대료와 OpenAI·Anthropic의 ARR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 CXMT의 상장 또한 단기적인 주식 수급 부담을 키우며 주가 하락의 원인이 되었다고 판단. CXMT의 IPO 및 증설이 향후 1~2년 내 DRAM 시장의 경쟁 구도를 바꿀 가능성은 제한적. 오히려 단기 자금 쏠림으로 형성된 CXMT의 벨류에이션 프리미엄(12MF PER 22X)은, 시간이 갈수록 12M PER 3~4배 수준에 머물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벨류에이션 매력도를 키울 것으로 판단 - NVIDIA는 Rubin Ultra의 메인 버전을 2-Die 구조·HBM4 8Hi·8 Stack으로 구성한 뒤, 추후 HBM4E 8Hi 버전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보임. 현 CoWoS Capa 추정에 근거해 NVIDIA의 2027년 HBM 수요는 241억Gb에서 216억Gb로 약 10% 하향되고, 전체 HBM 수요는 약 4% 감소할 수 있음. 다만 가속기 생산량 추가 확대 가능성은 미반영된 가정 - 이번 despec은 TSMC의 전후공정 capa 확대 속도를 DRAM 업체들의 HBM 공급 증가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한정된 HBM bit으로 더 많은 가속기를 생산하기 위한 전략으로 판단 - DRAM 업체들은 극심한 범용 DRAM 쇼티지로 인해 HBM Capa를 탄력적으로 확대하기 어려움. 스마트폰·PC 등 컨슈머 세트업체가 메모리 부족으로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어, 메모리 업체가 이들 고객의 물량을 추가로 축소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 - 결국 최근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실제 업황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적인 투자 의지와 이를 뒷받침할 만한 AI 시장의 성장,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병목이 여전히 DRAM이라는 점. 악화된 투자 심리는 조기 주주환원을 계기로 반전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업종의 주가 회복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T0zSb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Open AI 퇴사자의 경고 source It is mindblowing to me how few people realize that their lives and everything they know will change drastically in the near future. (Jerry Tworek) - 내가 얼마나 충격적인지, 사람들이 자신의 삶과 아는 모든 것이 가까운 미래에 극적으로 변할 것이라는 사실을 얼마나 적은 사람들이 깨닫는지. 이 시점에서, 그것은 꽤 명확해야 한다. - 일론 머스크: 💯 특이점을 살아간다는 것 (전 Reddit CEO) source - AI로 무언가를 해보려는데 아직 기술적으로 잘 구현되지 않을 경우, 적절한 해결책은 "2주 동안 게임이나 하면서 기술이 발전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 한 달, 혹은 석 달만 지나도 큰 발전이 일어난다. 올해 말에는 대체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지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다.
* 시장 생각_20260803 by 카이에 1. 빅테크의 capex 증가율 둔화 = 메모리에 악재?(과연 얼마나 둔화될까?) - 위 표는 모건스탠리의 며칠 전 차트 -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를 컨센($1T)보다 +24% 높은 $1.3T로 전망 - 사실 매년, 빅테크의 capex 전망치는 연초에서 연말로 가면서 늘 상향조정되어왔음. 매년 중순이 지나면서 '이렇게 많이 했는데 내년에 설마 또 이만큼 더 증가하겠어??'란 의구심이 늘 현실화되었기 때문 - 그 기반은 클라우드 고객의 AI 수요증가폭이 빅테크의 예상을 늘 크게 초과했기 때문 - 일부는 '경쟁에서 지지 않기 위해', 그리고 '미래에 AGI 달성을 먼저 하기 위해' 실체없는 경쟁적 캐파 확장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실질적으로 그들은 자기 고객들의 주문 급증에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을 뿐(RPO 급증 확인) - 이것을 주요 클라우드 4사가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여실히 증명 - 아마존은 '서버 투자회수기간은 3년이 되지않음'이라는 보다 명징한 워딩으로 지난 수년의 투자증가가 그 이상의 yield로 돌아오고 있음을 보여줌 - 그에 이어서, 아마존은 '그럼에도 현 공급물량은 수요를 충당하지 못하며, 27년에도 공급부족은 이어지고, 현재 확인되고 있는 28년 수요량은 놀라울 정도'라고 언급 - 내년도 capex 증가율 숫자가 어느 수준이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일단 지금 시장이 예상하는 수준보다 점점 증가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임 - 무엇보다 아마존의 위 발언은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5배 올랐고, 거기서 또 추가로 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한 발언 - 과연 이들은 메모리 가격의 폭등을 capex를 줄이고 말고 할 주요변수로 생각하고 있을까? 2. 위 차트에서 중요한 문구 : '소버린 AI를 포함하지 않음'(no sovereign AI) - 소버린수요를 포함하지 않은 숫자가 $1.3T라고 함 - 소버린 수요는 얼마나 될까? - GPT 5.6의 집계에 따르면 27년 한 해 소버린AI 투자규모는 중동(사우디, UAE) $30B, EU $30B, 한/일 각각 $10B 등을 포함해서 총 $140B로 예상되고, 2030년까지 누적으로는 약 $500B로 추정 - 즉 컨센서스 대비로는 +14%, 모건 기준으로는 +10%의 업사이드 수요 요인 - 여기에 중국(5년간 2조위안, 연간 약 $60B~100B)을 포함하면 얘기는 또 달라짐 3. 메모리의 GPM은 70% 레벨에서 5년간(이후 롤링) 유지 - 마이크론과 삼전이 공개한 LTA 구조상(닉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것) 메모리 업체의 GPM이 70%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큼 - 'GPM 70%의 장기간 유지 픽싱'은 메모리의 시클리컬 구조가 바뀌고 어쩌고가 아니라 인류가 영위한 모든 제조업의 역사상 유례가 없을 만한 이익구조 - 그러나 여전히 시장은 LTA의 구속력을 믿지 않는것 같음 - '구속력을 믿지 않는다'라는 말의 전제에는 '디램가격이 언젠가 급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깔려있음 - 다시 말하면, 시장은 아직 AI 수요의 크기가 얼마가 될지에 대해 (CSP들이 지난주에 그렇게 말하고 숫자로 보여줘도, AI 업계 리더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말하고 다녀도) 감이 없거나 믿지 않는다는 것 - 이는 어쩔 수 없고, 결국 시간이 가면서 확인될 수 밖에 없는 부분. 결국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포트폴리오가 갈리게 되는 변곡점 * 첨언 - "빅테크가 돈을 벌기 시작했으므로 이제 빅테크 롱 / 메모리 숏(혹은 그냥 매도)으로 가야한다"는 논리가 지난주부터 나오기 시작한 것 같은데 - '빅테크의 FCF가 고갈되면서 투자여력도 딸린다'는게 메모리 및 하드웨어 인프라의 숏 논리였던게 작년, 그리고 불과 몇 달 전까지 늘 붙어다녔던 비관론임 - 그런데 빅테크가 이제 돈을 잘 벌기 시작했으면, 메모리와 하드웨어 전망도 당연히 긍정적으로 바뀌어야 하는게 수순 - 이 역시 또한 수요에 대한 감이 없는데서 출발하는, 비관론의 또다른 모습
* BofA, 빅테크 capex와 FCF 관련 - 28년까지 FCF 적자율이 더 확대될 것(일부 전망은 28년부터 급격한 FCF 흑자전환) - CSP의 RPO 급증은 capex 지속성을 담보할 것 - 프론티어랩의 매출성장이 급격히 가속화될 것 1. AI 설비투자와 지출 증가 - 급격히 상향된 전망 : 2026년과 2027년 AI 설비투자(Capex) 전망치는 전년 대비 각각 78%, 35% 상향 조정 - 하이퍼스케일러 지출 : 2026년 전체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는 8,6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80% 증가한 수준. 2027년에는 다시 38% 늘어난 1조2,000억 달러에 이를 것 - 주요 수혜 분야 : 반도체 산업 내에서는 컴퓨팅, 메모리, 반도체 장비, 전력반도체, 광통신 부품이 핵심 수혜 분야 2. 수요 가시성과 고객 수주잔고 - 대규모 구매 약정 : 상위 4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다년간 클라우드 구매 약정과 수주잔고는 합계 2조3,000억 달러 이상으로, 전분기 대비 16% 증가 3. 재무적 영향과 FCF - FCF 압박 :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클라우드 설비투자는 영업현금흐름의 100~115%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합산 FCF 마진은 2026년 약 -1%, 2027~2028년에는 -5~-6%까지 하락할 전망 4. 개선되는 AI 투자수익률 :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에 가까운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및 AI 사업의 마진도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고 있음. 예를 들어 AWS의 AI 서비스 매출과 자체 반도체 매출은 각각 연환산 기준 250억 달러를 넘어섬 5. 프런티어 AI 연구소의 고속 성장 : - 주요 AI 연구소들은 빠르게 규모를 확대. OpenAI는 매출이 2025년 130억 달러에서 2030년 2,83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 - 에이전트형 업무로의 전환 : 단순한 대화형 AI에서 토큰 사용량이 훨씬 많은 에이전트형 업무로 전환되면서, 생성되는 토큰 수는 기존 대비 10배에서 최대 1,000배까지 증가할 수 있음. 이에 따라 클라우드의 수익모델도 사용자 좌석 수에 기반한 과금에서 실제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이동하며, 장기적인 컴퓨팅 수요를 지지할 것으로 예상
●8월의 투자전략 8월은 반도체와 AI 인프라 종목들의 위험 프리미엄 정상화에 먼저 주목합니다. 상당 부분 우려가 선반영된 상태에서는 CDS 프리미엄의 하락이 시작된 상황에서 국채금리의 안정이 나타난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위험 프리미엄의 정상화를 통해 반등할 수 있습니다. 이후 8월 후순으로 갈수록 AI 인프라 밸류체인 안에서도 다음 조건을 갖춘 기업으로 압축해야 합니다. 실제 주문과 수주잔고가 확인되는 기업, 공급 병목이나 기술적 진입장벽을 보유한 기업, 원가 상승을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는 기업입니다. 현재 국내 메모리 기업들은 여기에 해당합니다.
* 베센트, 다카이치 정부의 경기부양 옹호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이 신뢰하는 동맹국들을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경제안보는 곧 국가안보이며, 미·일 동맹은 이 두 가지 모두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의 공동 외환시장 조치는 엔화의 무질서한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미 재무부는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일본 재무성 및 일본은행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공동 시장개입이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않고 참여할 것입니다. FIMA 레포 제도는 중요한 안전장치입니다. 향후 몇 달 안에 그 규모를 확대할 것을 권고합니다. 우리는 엔화의 상당한 저평가를 바로잡기 위해 일본이 취한 단호한 시장 안정 조치와 통화정책 조치를 강력히 지지합니다. 다카이치 정부는 아베노믹스의 새로운 도약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약 15년간의 강력한 경기부양책이 지속 가능하고 견조한 경제의 기초체력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https://x.com/i/status/2084051676801933622
💾 노무라, 삼성전자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노무라 추정치&에프엔가이드 컨센서스 비교] ✅ 노무라 신규 추정치 * 26F → 27F → 28F · 영업이익 391조 → 635조 → 774조원 · FCF 296조 → 456조 → 563조원 (영업이익 대비 전환율 72~76%) · 주주환원수익률 11.2% → 17.6% → 22.3% ✅ 3일 기준 에프엔가이드 컨센서스 · 영업이익 391.1조 → 549.1조 → 556.3조원 * 26F는 노무라와 컨센이 사실상 동일하며, 차이는 27F부터 벌어지기 시작 * 노무라가 컨센 대비 27F +16%, 28F +39% 상회 * 컨센은 28F 이익 증가율을 +1.3%로 사실상 피크아웃으로 보는 반면, 노무라는 27F→28F에도 +22% 증익을 가정 * 노무라와 에프엔가이드의 차이는, 메모리 마진에 따른 사이클 피크 시점 뷰 차이가 핵심 ✅ 노무라 메모리 마진 가정 * Fig. 13, Fig. 14 그래프 참고 · DRAM 영업이익률 26F~28F 내내 75~80% 구간 유지, 분기 영업이익 150조원대 · NAND 영업이익률 80%대 안착, 분기 영업이익 50조원대 · 2018년 직전 사이클 피크는 DRAM 약 70%, NAND 약 45% 수준 · DRAM은 전고점 소폭 상회, NAND는 전고점의 두 배 가까운 마진을 3년간 유지한다 가정 💭 지엘리서치 Comment 1) 관건은 27~28F 마진 유지 여부이며, 노무라의 추정치에서는 NAND 마진 80%대 지속이 가장 공격적입니다. 특히 28F 매출 +6.8%로 매출성장률은 둔화됨에도, 영업이익은 오히려 늘어나는 걸로 추정돼서 향후 영업이익 증가는, Q 증가보다 오히려 P 증가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2) 또한 노무라에 의하면, 26F 환원수익률 11.2%는 시총 2,500~2,650조원 기준이며 28F 22.3%까지 가면, 이때부터는 실적보다 주주환원이 리레이팅 근거가 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https://x.com/i/status/2083914264998478043 🔍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t.me/valjuman
GS 8월 APAC Conviction buy list에 삼성전자 신규편입
Morgan Stanley 모건스탠리는 2027년 글로벌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설비투자(CapEx)가 1조 3,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24% 높은 수준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수치는 전 세계 상장된 상위 14개 CSP를 기준으로 산출한 추정치입니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83763506763964527?s=46
하이퍼스케일러 2분기 실적 및 컨퍼런스콜 주요 포인트 (GS) 1. 실적 가속화 및 AI 수익화 가시성 확인 • Alphabet, Amazon, Microsoft의 2분기 클라우드 합산 매출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48%를 기록하여 1분기(39%) 대비 성장세가 크게 가속화 • Meta의 매출 성장률은 28%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으며, 경영진은 컨퍼런스콜에서 AI 기반 광고 추천 및 콘텐츠 타겟팅 고도화가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제시 • 향후 2년간 주요 하이퍼스케일 기업군의 연평균 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18%로 강화되는 추세를 지속 2. 컨퍼런스콜을 통해 확인된 투자 확대 의지 및 CapEx 상향 • 컨퍼런스콜에서 주요 빅테크 경영진은 AI 인프라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과잉 투자보다 투자가 미흡할 때 발생하는 리스크가 훨씬 크다는 입장을 재확인 • 이에 따라 2026년 CapEx 전망치는 7,930억 달러로 상향(시즌 초 대비 +360억 달러)되었으며, 2027년 전망치는 1조 530억 달러(연간 33% 성장)로 기존 9,290억 달러 대비 약 1,250억 달러 급증 •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하이퍼스케일러 전체의 CapEx 지출 규모는 내부 영업활동 현금흐름 창출 규모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 3. 현금흐름 압박 및 외부 자본 조달 연계 심화 • 2분기 하이퍼스케일러의 합산 CapEx 지출액은 1,820억 달러에 달했으나, 잉여현금흐름은 50억 달러 수준까지 하락 • 대규모 인프라 투자 지속을 위해 2분기 중 주식 발행 500억 달러, 채권 발행 510억 달러 등 총 1,000억 달러 이상의 외부 자금을 조달 • 2027년에는 투자를 충당하기 위해 약 4,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등급 회사채를 전 세계 시장에서 추가 발행할 것으로 예상됨
- 시장가격이 하락해도 LTA 가격은 하락폭 제한, 시장가격이 상승하면 LTA 가격 상승은 시장만큼 허용 - 그리고 이 구조는 5년 롤링, 즉 5년 이상 기간동안 계속 연장 가능 - 시장이 우려하는(공급이 '쏟아지는') 28년에는 가격 하방이 막히면서 Q도 늘어나면서 오히려 실적이 엄청나게 증가할 수 있음(개인적으로는 28년에도 가격이 오른다고 보고 있음)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투자자 서한 파트너 여러분께, 이번 달 저희는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결코 발생해서는 안 될 수준의 영구적인 자본 손실 위험에 매우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투자자 여러분과 펀드를 보호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했지만, 저희가 펀드를 운용하는 원칙은 애초에 그런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변동성은 장기 투자 수익을 얻기 위해 치러야 하는 대가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저희는 간헐적인 큰 조정을 겪으면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펀드는 언제나 큰 손실을 감내한 뒤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구조여야 합니다. 이번 일을 통해 반드시 필요한 교훈을 얻고, 이를 조직에 반영하는 것을 제 가장 중요한 과제로 삼겠습니다.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7월 한 달 동안 포트폴리오는 큰 폭의 손실을 기록했고, 특히 지난주 핵심 보유 종목들의 극단적인 주가 움직임으로 손실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여러 AI 관련 종목들이 절반 이상 하락했고, 저희의 롱 숏 스프레드 역시 급격히 역전되었습니다. 이번 달 시장이 얼마나 이례적이었는지 설명할 수는 있지만, 시장 환경과 관계없이 더 높은 기준으로 스스로를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시장에서는 저희와 공개적으로 연관된 종목들을 대상으로 점점 더 불리한 거래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뱅크런과 유사한 현상이었습니다. 취약성이 또 다른 취약성을 낳는 구조였습니다. 저희는 포트폴리오를 위험관리 한도 내에서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보유 종목들이 빠르게 하락하고 시장 유동성까지 급격히 악화되면서 점차 이를 유지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수요일 밤(목요일 새벽), 투자자 여러분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단호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공모주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블록딜로 매각해 펀드의 모든 레버리지를 제거했고, 추가 손실 가능성을 차단했습니다. 모든 숏 포지션을 청산했으며, 포트폴리오 파이낸싱에도 더 이상 의존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는 완전히 자기자본으로 보유한 공모주 포트폴리오(현물 주식과 전액 납입된 옵션)만을 운용하고 있으며, 마진콜이나 강제청산 위험은 전혀 없습니다. 이를 통해 펀드의 안정성을 회복했고, 비상장 투자 자산 역시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저에게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면, AI 기업들의 기술적, 사업적 펀더멘털이 오히려 개선되고 있는 상황에서 AI 주식이 크게 하락했다면, 저희 펀드 역시 큰 폭의 손실을 기록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변동성을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변동성이 펀드 자체를 위협하는 수준까지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펀드는 폐쇄되지 않았고, 청산되지도 않았으며, 비상장 투자만 하는 펀드로 전환된 것도 아닙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기존과 동일하게 상장주와 비상장주를 함께 운용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유지할 것입니다. 다만 이번 경험에서 충분한 교훈을 얻을 때까지는 공모주 포트폴리오를 전액 자기자본 기반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저희는 다시 싸울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는 점입니다. 향후 몇 주 동안은 포트폴리오 운용 방식, 리스크 관리 조직, 그리고 조직 전반의 위험 감시 체계를 포함해 필요한 모든 변화를 추진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AI 산업은 앞으로도 수년간 시장 변동성을 더욱 키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경험은 매우 값비싼 상처였지만, 동시에 우리 조직과 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교훈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약속은 이번 경험을 절대 헛되이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포트폴리오 자체에 대해서는 여전히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근본적인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반면,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해 투자 기회는 이전보다 더욱 매력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항상 믿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역시 여러분과 같은 투자자입니다. 제 자산 대부분은 이 펀드에 투자되어 있으며, 이번 경험을 통해 더 현명하고 더 강한 투자자가 되었음을 행동으로 증명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원하시는 모든 투자자분들과 1:1 통화를 진행하며 이번 사태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직접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우선 중간 집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아직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추정치 기준 순수익률은 월간(MTD) -67%, 연초 이후(YTD) +80%입니다. 최종 수치는 통상적인 보고 절차를 거쳐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보다 자세한 내용을 공유하기 위한 전체 투자자 컨퍼런스콜 일정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넥서스 데이터센터(Nexus Data Centers)는 미국 텍사스주 허버드에 건설할 대형 AI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위해 150억달러(약 21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모건스탠리가 주도하는 은행 컨소시엄이 대출을 제공할 예정이며, 구글은 앤트로픽의 임대료 및 전력 구매 의무에 대한 금융 보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앤트로픽은 완공될 데이터센터에 구글과 브로드컴이 제작한 TPU를 대규모로 배치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앤트로픽이 클라우드 사업자의 서버를 임대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확보하려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앤트로픽은 앞으로 수년간 최소 10GW 규모의 AI 컴퓨팅 용량 확보를 목표로 미국 내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과 12개 이상의 예비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 구글은 금융보증을 하며 TPU를 판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404
키옥시아 2Q26 1Q FY27 = USD/JPY : 160 (Prev. 155) = 매출 ¥1.767B (est. ¥1.840B) = OPM 75.0% (est. 74.3%) = EPS ¥1540 (est. ¥1770) 2Q FY27 Guidance = 매출 ¥2.390B (est. ¥2.464B) = OPM 79.5% (est. 78.7%) = EPS ¥2167 (est. ¥2550) After +8%
참고로 레오폴드의 약혼녀는 앤스로픽의 수석보좌관 Avital Balwit 다리오 아모데이에게 유일하게 직접 보고하는 사람으로 알려져있음
- 01년생 컬럼비아대 출신 레오폴드 아센브리너 - 오픈AI연구원출신, 퇴사후 165페이지짜리 AI 비전을 제시하는 논문발표후 투자자금이 자발적으로 모여 이후 단기 수백퍼센트 수익률을 기록하며 월가의 초신성 펀드매니저로 떠오름 - 주요포지션은 하드웨어 레버리지 롱, 소프트웨어 숏 - 심지어 본인운영 펀드의 포지션도 오픈하며 꺼드럭 거린 측면이 있음 - 월가의 올드한 형님들이 그걸 못마땅했는지 7월초부터 조심스럽게 잡도리들어감. 겉으로는 천재라 칭송하고 우쭈쭈 우쭈쭈해주며 , 뒤로는 레오폴드 반대포지션으로 작업진행 - 잡도리 과정에서 하이라이트는 현재 월가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거대 헤지펀드 시타델 에서 금리인상 기사를 계속 내보내며 공포감 조성, 그리고 공매도 포지션 구축 - 이번주 주말 결혼을 앞둔 레오폴드는 자기 인생의 가장 큰 이벤트를 앞두고 강제 청산당함 - 청산당한 모든 포지션은 비상장 앤트로픽을 제외하고, 시타델이 가져갔고. - 잡도리 작업끝낸 월가 영감님들의 숏커버링이 시작되며 어젯밤 레오폴드가 들고있던 모든주식들이 20%대 상승을 이루어내며 상황종료 주석1. 잘나가더라도 꺼드럭거리지말자 주석2. 말없이 조용히 움직이는 산전수전 다 겪은 영감님들만큼 무서운사람은 없다 주석3. 항간에는 월가의 진짜목표는 한국시장이며, 레오폴드는 그냥 그 과정중에 희생당했다는 썰도있음. 판단은 자유 출처 #시황
* 테슬라, 스페이스X와 합병 위해 중국사업부 매각 검토(월스트릿저널) https://www.wsj.com/business/autos/tesla-weighs-sale-of-china-business-to-pave-way-for-potential-spacex-merger-5ae26026
[wallstreetcn] 하마스, 이스라엘과 합의 도달 발표 — 신화통신 •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라비야 TV는 7월 31일 팔레스타인 이슬람 저항운동(하마스)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스라엘과 합의가 도달했으며 하마스가 곧 공식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레오폴드 사태로 정리하는 이번 하락장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오픈AI는 AI 모델 GPT-5.6의 보급형 모델 ‘루나’ 가격을 80%, 중간급 모델 ‘테라’의 가격을 20% 인하하겠다고 밝혔다. 상위 모델인 ‘솔’ 가격은 내리지 않고 유지했다. 이는 개발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이용 요금을 인하한 것으로 챗GPT 개인 구독료에는 변화가 없다. 다만 개인용 챗GPT에서도 이들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한도가 인하한 요금에 비례해 늘어난다. 오픈AI는 이번 가격 인하에 대해 “모델과 추론 시스템, 에이전트 연결 방식 등 인프라 전반의 효율성 개선에 따른 성과”라고 밝혔다. 오픈AI가 이처럼 최신 모델의 이용 요금 인하에 나선 것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라이벌 앤스로픽이 선점한 기업 시장 점유율을 더 늘려 매출을 높이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40873 #오픈AI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삼성전자 2Q26 Review: 규칙이 바뀐 게임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 - 2분기 매출액은 171.5조원(28% QoQ, 130% YoY), 영업이익은 89.5조원(56% QoQ, 1,814%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84.8조원을 5.5% 상회 - 메모리 영업이익 91.5조원을 포함한 반도체 부문의 영업이익은 89.2조원으로, 전사 영업이익의 99.7%가 반도체 부문에서 발생 -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각각 40% 중반, 60% 후반 상승 - 파운드리는 임직원 보상을 위한 충당금을 제외하면 흑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 ● 수주 기반 메모리 비즈니스로의 전환 -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 계약 관련, 주요 5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계약을 완료했으며, 추가적으로 AI와 연관된 5개 대형 고객사와 협상 완료 단계에 있다고 언급 - 다년 계약은 메모리 사업의 안정성과 가시성을 높일 뿐 아니라, 고객 수요에 기반한 투자 집행으로 과거 사이클에서 반복되던 공급 과잉의 재현 가능성을 낮출 것 - 다년 계약의 비중은 DRAM과 NAND Capa의 각 60~70%로 유지해, 수주 기반 매출 비중을 확대하는 동시에 시장 가격 상승에 따른 업사이드도 확보할 계획 - HBM과 범용 DRAM간 균형적 공급 기조를 유지하는 것도 동사의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이 수주 기반으로 변하고 있음을 시사 - HBM의 수익성이 범용 DRAM 보다 낮은 상황에서도, 고객사와의 공급 협의를 바탕으로 HBM과 범용 DRAM의 생산 비중을 균형적으로 조정해, 단기 수익성보다 장기적인 공급 안정성과 고객사 파트너십 강화에 집중할 전망 ● 목표 주가 상향, 비중 확대와 매수 의견 유지 - 목표주가를 650,000원(12MF BPS 129,892원, 목표 PBR 5배)으로 10% 상향하고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다년 공급 계약 비중과 27년 HBM 가격 상승 가능성을 고려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3%, 7% 상향 - Capa 우위를 바탕으로 범용 DRAM과 NAND에서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극대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한편, HBM4를 중심으로 기술 리더십 강화에도 집중 - 또한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바탕으로 창출되는 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원칙도 재확인 - 현재 주가는 27년 BPS 기준 1.3배로, 27년 증익 구간을 고려할 때 극단적으로 저평가 된 상태 - 시장의 우려가 해소되는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려우나, 현재 밸류에이션은 견조한 실적과 현금 창출 능력,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단기적인 시장 심리보다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에 주목 본문: https://vo.la/PFimC1z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아마존 컨콜 중 (서버 투자회수기간, 수익성 관련) 평균적으로 해당 투자에 대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3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현재 서비스의 유효 수명은 최소 5~6년이며, 요즘 대부분의 AI 용량은 최소 5년 계약으로 계약되고 있습니다. 이는 손익분기점 이후 2~3년 동안 서버 및 네트워킹 장비에서 상당한 잉여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서버 장비의 손익분기점을 앞당기는 데 있어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고 고객 경험을 희생하지 않고 이 장비의 유효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따라서 30년 이상의 유효 수명을 가진 데이터 센터의 경우 최소 5~6세대의 서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중요한 내용인데, 데이터센터 서버 투자가 (메모리 비용 폭등에도 불구하고) 3년이 안걸려 투자비를 회수할 정도로 마진이 좋다는 것 **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성 관련 의문을 해소시키는 발언(서버 외 전력, 냉각, 감가상각 등 요인을 모두 포함한 발언인지는 불확실)
* 아마존 컨콜 중 (capex, 수요 관련) 2026년 현금 기준 자본적지출을 2,200억 달러로 상향한 배경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지출 규모가 늘어나게 됐습니다.” “이 정도를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할 만큼 충분한 용량을 확보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2027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현재 이미 확인되고 있는 2028년 수요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가동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합니다. 따라서 관련 투자를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를 상당히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수요가 없다면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에 자본을 투입하지 않을 것입니다.”
Citadel, Situational Awareness 주식 포트폴리오 인수 (FT) 딜 개요 - 켄 그리핀의 Citadel(운용자산 710억 달러 멀티스트래티지)이 Situational Awareness(SA)의 160억 달러 규모 상장주식 포트폴리오 중 상당 부분을 인수 - 24시간 내에 급하게 성사 — 월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긴급 블록 거래 중 하나 - SA는 수요일 밤 복수의 투자자와 긴급 협의를 진행했고, 소규모 투자자와의 논의는 중단한 뒤 대형 인수자 한 곳과의 일괄 매각으로 선회 (속도 확보 + 손실 최소화 목적) - Millennium 등 최소 3개 멀티빌리언 헤지펀드가 협상에 참여했고, 프라임브로커인 골드만삭스·JP모건도 매각 협상에 관여 배경 — 무엇이 터졌나 - SA는 AI 관련주에 고집중 포지션 + 상당한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구조여서 최근 테크 조정 국면에서 취약했음 - 불과 지난 금요일까지도 Aschenbrenner는 투자자 서한에서 **연초~6월말 수익률 439%**를 공개하며 8월 1일자 추가 납입을 권유하는 등 강세 기조를 유지 - 운용 인력은 투자전문가 4명, 전체 직원 8명에 불과한 초경량 조직 시장 영향 -목요일 나스닥 100이 3% 이상 상승 — SA의 대규모 강제 청산 물량이 시장에 쏟아지지 않게 됐다는 안도감이 일부 반영 남는 것 -SA는 Anthropic 지분 50억 달러 등 비상장 스테이크는 계속 보유하며, 사모 투자회사 형태로 존속할 예정 인물 - Aschenbrenner는 트레이딩 경력 없이 펀드를 시작. FTX Future Fund → OpenAI Superalignment 팀(유출 의혹으로 해고) 이력. 2024년 'Situational Awareness' 에세이로 실리콘밸리에서 유명세를 얻었고 AI 베팅으로 컬트적 추종을 받았으나 이번 매각으로 극적인 반전 https://www.ft.com/content/5fb44089-ecdf-4b48-bc14-1e8b4682b142?syn-25a6b1a6=1 여기가 그간 하락의 원흉이었다면 ㅎ,,,ㅐ,,,,,?
* 애플 컨콜 중 (메모리, CXMT 관련) 3월 분기에는 12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분기에 언급드렸듯이, 6월 분기에는 3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훨씬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다만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던 효과로 일부 상쇄됐습니다. 9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몇 가지 요인 덕분에 그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로, 9월 분기에는 이월 재고로 인한 혜택이 일부 있습니다. 다만 9월 분기 이후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 혜택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째로는, 일부 비메모리 부품에서 더 낮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BOM에 포함된 항목들입니다. 그리고 9월 이후를 보시면, 메모리 시장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공급 조달처 측면에서 이를 계속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본적으로 DRAM 시장에는 공급업체가 세 곳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요.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 그건 좋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공급 측면에서도, 그리고 어쩌면 가격 측면에서도 저희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불확실하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모든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3분기 이후 메모리 재고 소진 암시 / 가격은 계속 오를것으로 예상 ** CXMT는 원론적 답변
SKHY +18%, DRAM +17%, 마이크론 +18%, 샌디스크 +26%
아마존( $AMZN)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7%) 매출액(Revenue): $200.6B (예상치 $196.47B) | YoY +20% 주당순이익(EPS): $5.75 주로 앤스로픽(Anthropic) 투자에서 발생한 $53.4B 규모의 영업외이익 포함 영업이익(Op. Income): $27.5B (예상치 $23.53B) | YoY +43% AWS 매출: $42.2B (예상치 $40.5B) | YoY +37% 3분기 가이던스 (Q3 Guide) 매출액: $197.0B ~ $202.0B (예상치 $204.07B) 매출 성장률: YoY +9% ~ +12% 영업이익: $22.5B ~ $26.5B (예상치 $24.79B) 부문별 순매출 (Segment Net Revenue) 북미(North America): $116.2B (예상치 $113.8B) | YoY +16%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42.2B | YoY +15% AWS: $42.2B | YoY +37% 기타 2분기 지표 AWS 영업이익률: 39.4% (예상치 33.8%) 잉여현금흐름(FCF, 최근 12개월): -$7.6B (예상치 -$3.81B) 주요 코멘트 (Comments) "AWS는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36.7% 성장하며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호조를 보였으며, 당사의 AI 및 칩(Chips) 사업은 각각 연간 런레이트(run rate) 25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광고 부문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6%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다 끝났다. https://x.com/firstadopter/status/2082825600582988262
80건 · 정제됨 (스팸·중복 제외) · @cahier_de_mark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