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 버지니아주 라우던 카운티 경제개발국장 버디 라이저 : “우리는 데이터센터를 통해 매년 12억 달러의 지역 세수 수입을 얻고 있으며, 이는 전체 세수의 약 40%에 해당합니다...그리고 이는 우리 땅의 3%에 불과합니다.” ** 참고로 버지니아주는 민주당 지역이고 위 라우던 카운티 감독위원회도 민주당 다수 https://x.com/firesidealpha/status/2118757808615367070?a=jh4Laj5Hk5BnFupM_VQ&s=19
제가 운영하는 채널은 이 텔레그램 채널과 네이버 블로그 단 두 곳입니다. 이외에 어떤 채널도 없음을 밝힙니다.
저는 이런 채널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사칭채널이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 블로그에 댓글로 저렇게 달았던 거 같습니다.
앤트로픽의 10월 연환산 매출(ARR), 800억 달러 돌파 앤트로픽(Anthropic)의 10월 ARR이 8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TickerTrends가 추적한 데이터와 일치합니다. 당사가 추적한 앤트로픽의 10월 30일 기준 ARR은 823억 3,000만 달러($82.33B)로, 9월 24일 발표한 주간 데이터 대비 7.2% 증가했습니다.
시장 급락은 급락이고 자산 지키는건 지키는 건데 사실관계는 챙기고 가야 합니다. 1. 언론에 알려진 포장과 달리 히노호사는 4인 인수위에 노조 전기기사와 공화당원을 포함시킨걸 보면 꽤나 합리적인 사람으로 보입니다. 노조원이라면 분명 데센 유치를 원하는 입장일 겁니다. 그리고 일론과 협상을 할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일론은 얼마전 스엑 컨콜에서 27년 한해에만 무려 10GW의 증설을 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10GW는 너무 쉬운 목표다") 협상자리에서 일론이 뭘 얻어갈지 예상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2. 미국경제성장의 30%를 데센 투자가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전체적으로 28년 이후 데센투자를 줄일경우 ARM 하스의 말대로 빅테크들은 미국 외 지역으로 투자를 옮길 겁니다. '수요 얘기 그만해라'라고 하는데 사실이라 계속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빅테크는 '과소투자를 걱정'한다고 입이 닳도록 말해왔습니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투자는 지역만 바꿀 뿐 계속됩니다. 조건을 바꿔서 미국 내 투자를 유지할지, 밖으로 내어줄지는 그들의 선택입니다.
Wolfe 리서치의 Tobin Marcus : "데이터센터 반발은 '잘 지어라'이지 '전혀 짓지 마라'가 아니다" "모든 반발에도 불구하고, 어젯밤 당선된 여러 주지사들의 유예 제안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전반적으로 보고 있는 메시지는 전혀 짓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짓자는 것이다" "가장 강경한 반데이터센터 비평가들조차 '우리는 조건을 원한다'... 그들은 우리 주에 데이터센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고 있다" "내 생각에 그곳은 데이터센터가 지어질 장소가 될 것이다"
히노호사의 4인 인수위원회에는 공화당원 1명과 노조 소속 전기기사가 포함 https://x.com/GavinSBaker/status/2118476307269095491?a=FEhjIGlx5JRyM0CLeKA&s=19
ARM CEO : "미국이 데이터센터 구축에 있어 어떤 형태로든 주저한다면, 나머지 세계는 준비되어 있고 기꺼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 : 텍사스 주민의 안전을 보호할 방안을 찾을 때까지 현재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건설을 중단해야 함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 Gina Hinojosa는 데이터센터를 증오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가 텍사스 주민을 이용하는 방식을 증오한다고 밝힘. 또한 텍사스의 조건에 따라 Elon Musk 및 그의 기업들과 강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밝힘 >【美国得州当选州长:在找到保护得州民众安全的措施之前,我们必须停止目前对数据中心的建设】美国得州当选州长Gina Hinojosa表示,并不憎恨数据中心,但憎恨它们占得州人便宜的方式;我们可以按我们的条件与马斯克及其公司建立强劲合作关系。 (来自华尔街见闻)
앤스로픽, IPO 기업가치 1.5조 달러 달성에 투자자 회의론 확대 : 최근 AI 관련 주식의 급락으로 앤스로픽이 당초 예상했던 1.5조 달러 기업가치로 IPO를 진행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주요 투자자들의 우려 확대 : 앤스로픽은 추수감사절 직전 주(11월 16~20일) IPO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대 1,000억 달러 조달 및 1.5조 달러 기업가치 달성이 예상됐던 상황 : IPO 참여를 계획 중인 주요 투자자 3명 모두 기업가치 하향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이 중 1명은 기업가치가 1.0조 달러 수준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언급 : 최근 AI 관련주 급락으로 손실을 입은 기관투자자들이 대규모 AI 투자에 다시 나서도록 설득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 : IPO 연기 가능성과 대안으로 공모 규모를 당초 예상보다 축소하는 방안도 거론. 앤스로픽의 9월 말 기준 현금 보유액은 $146.6B : 앤스로픽 경영진과 자문사들은 수일 내 IPO 계획을 논의할 예정. 회사는 그동안 다양한 선택지를 유지하기 위해 구체적인 상장 조건 확정을 피해 온 것으로 알려짐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VARA AI fund 10월 33% 손실. YTD 13%. 아마 어제 하락으로 음전했을거고 이외 큰 손실 내거나 청산된 펀드들 많을 듯 https://x.com/negligible_cap/status/2118487692484698165?a=_H6qYIw69tBt_kjLR0o&s=46
선거 결과로 인해 주식시장이 역사상 최악의 날 중 하나를 겪었다. 정말 지켜보기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는 그 누구도 이전에 본 적 없는 수준까지 주식시장을 끌어올리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 그런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 그 결과 여러분의 401(k) 퇴직연금 계좌도 하락했다. 기억하라. 이건 공화당 때문이 아니라 멍청한 민주당 때문이었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는 곧 어떤 방식으로든 이전보다 훨씬 더 위대하고 강력해질 것이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반도체 - 험난한 8부 능선 ☑️ 험난하지만 8부 능선, 거의 다 왔다 ☑️ 주정부 모라토리엄 명분 축소 ☑️ 깨지지 않을 지지선, 삼성전자 17.5만원, SK하이닉스 100만원 ▶️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 민주당도 미국이다 - 현재의 산업 구조 하에서 데이터센터는 국가 경쟁력과 연결되는 전략 자원 - 민주당도 미국 → 중국의 AI 추격을 용인하는 정책의 실질 연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결국 정치에서 시작된 심리 문제, 회복의 실마리 2가지 - 금번 이슈는 심리 문제이며, 시작도 정치 & 해결시켜줄 실마리도 정치에서 ① 주정부와 지방정부의 동상이몽 - 지방정부의 데이터센터 유치를 선호한 배경은 고용창출, 세수 확대 등 - 그러나 주정부의 모라토리엄으로 수익 저하, 재정적 손실 등 발생 → 지역 경제 악화 - 지난 10월, 이미 오리건 주에서 몇개의 시는 주정부 조치에 반발 제기 - 특히 Umatilla County에서는 비상사태 선포 및 타 지방정부와 연대해 법적 대응 추진 중 ② AI DC 밸류체인들의 구체적 대응 → 모라토리엄 명분 축소 - 전일 OpenAI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정책 발표 1) 에너지(전력 및 인프라 비용 전액 부담 2) 환경(캠퍼스별 전력/용수 사용량 공개) 3) 지역사회 상생(일자리 창출 계획 및 주민 대상 직업훈련 지원) → 지방정부의 실질적 불만 제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표 업체들의 방안이 구체화될수록 주정부 모라토리엄 명분 축소 불가피 ▶️ 지지선을 찾아라(삼성전자 17.5만원, SK하이닉스 100만원) - 미국 주요 하드웨어 종목의 금일 새벽 급락, 국내 대형주는 이미 선행적으로 더 큰 폭의 하락 - 과거 역사적 하단 PBR(1.0~1.1배)이 얼마 안 남았으나 최근 자사주 및 배당정책, 높아진 이익 모멘텀을 감안하면 해당 레벨을 깨고 내려가는 것을 가정하는 것이 어려움 → 당사 27F BPS 추정치 기준, 1.1배 가격인 삼성전자 17.5만원, SK하이닉스 100만원을 강한 지지선으로 판단 - 다음주 11일 코어위브, 18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구체적 대응 방안 및 향후 전망 공식 확인 → 안도 심리 형성 예상 📑 자료: https://vo.la/cPMHH3I 📨 한투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그저 레버리지 자금들의 전멸.. 큰 시그마 움직임들 미국 시장 대비 하락 폭이 컸던 테마: 전력망수혜주 -7.5σ 신용카드 발급사 -5.5σ 방산 업체 -5.4σ AI 인프라 -4.7σ 전력 슈퍼사이클 -4.6σ 데이터센터 구축 -4.4σ 우주 경쟁 -4.3σ 드론 생태계 -4.1σ 에너지 -3.7σ 상승 폭이 컸던 테마: 주택 유통 +5.6σ 임의소비재 +5.2σ 항공주 +4.7σ 헬스케어 유통 +4.5σ 의료기기/기술 +4.3σ 필수소비재 +4.1σ 병원 +4.0σ 팹5(Fab5 대형 기술주) +2.1σ 정리하자면, 모멘텀(Momentum) 스타일 팩터는 -4.6σ의 급락세를 보였으며, 롱(매수) 포지션이 숏(매도) 포지션 대비 5.4σ 하회함에 따라 소형주 숏퀴즈(Short Squeeze)가 발생했습니다. 개인 고객들은 2025년 해방주간(Liberation Week) 이후 당사 플랫폼 기준 최대 규모의 매도세를 기록하며 11개 전체 섹터 중 11개 섹터를 모두 순매도했고, 헤지펀드(HF) 역시 10개 섹터를 순매도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임의소비재와 금융이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산업재와 에너지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선거 후 엔비디아 첫 행보(The Information 보도 인용) 엔비디아(NVDA)는 자사 칩을 더 빨리 가동할 방법을 찾고 있다. 그중 하나가 오래된 통신사 건물을 활용하는 것이다. 더 인포메이션의 케빈 맥러플린, 데이킨 캠벨, 피비 류 기자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기존 통신사 건물을 활용해 미국 내 최대 20개 주에 걸쳐 소규모 AI 데이터센터망을 구축하는 방안을 사모펀드 운용사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APO)에 타진했다. https://www.tipranks.com/news/the-fly/nvidia-explores-telecom-sites-for-ai-data-center-expansion-the-information-says-thefly-news?utm_source=chatgpt.com
기자회견 관련 여러 링크 찾아봤는데 데이터센터 관련 언급은 하지 않고 원론적 얘기(초당적 협의, 주민을 위한 정치..)만 한거 같음
[구글, 와이오밍에 170억달러 데이터센터 투자…규제 강화 시 기존 컴퓨팅 자산 가치 부각] *와이오밍 첫 데이터센터에 170억달러 투자 -구글은 와이오밍주 래러미카운티에 자사 첫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170억달러를 투자 -Tallgrass Energy, Black Hills Energy, American Electric Power(AEP), Related Digital과 협력하며 필요한 전력 공급계약도 확보 -구글은 데이터센터가 사용하는 전력 비용과 사업 확대로 직접 발생하는 전력 인프라 구축비용을 전액 부담할 계획 *702MW 연료전지·탄소포집 프로젝트 추진 -AEP와 계약을 통해 702MW 규모의 상업용 연료전지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탄소포집·저장(CCS) 기술을 적용할 계획 -연료전지는 Bloom Energy가 공급할 예정이며 계획대로 건설될 경우 해당 유형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 -데이터센터는 수자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랭식 냉각방식을 적용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 확대 -TradingKey는 미국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정치·지역사회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시장의 새로운 변수로 부상했다고 평가 -이번 주 표결된 데이터센터 관련 지역 주민투표 41건 가운데 40건이 개발 제한을 지지하거나 친개발안을 거부하는 방향으로 기울었다는 분석 -신규 프로젝트가 전력·허가 문제로 지연될 경우 반도체·전력장비·데이터센터 공급업체는 주문과 매출 인식 시점이 늦어질 수 있음 *기존 컴퓨팅 자산 보유한 하이퍼스케일러는 상대적 수혜 가능성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이 제한되더라도 AI 컴퓨팅 수요가 유지되면 이미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와 확보된 전력의 희소가치는 높아질 가능성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처럼 대규모 기존 컴퓨팅 용량을 보유한 기업은 신규 공급 제약에 따른 가동률과 클라우드 가격 방어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분석 -신규 투자 속도가 늦어질 경우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 부담과 잉여현금흐름 압박도 완화될 수 있음 *허가·전력 확보 프로젝트와 미확보 프로젝트 차별화 -골드만삭스 Rich Privorotsky는 향후 규제 강화에 앞서 기업들이 2027년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략적 거래를 앞당길 가능성을 제기 -전력과 인허가를 확보하지 못한 프로젝트는 지연되는 반면 착공 준비를 마친 프로젝트는 오히려 건설 속도가 빨라지는 양극화 가능성 -구글의 와이오밍 프로젝트는 장기 전력계약을 이미 확보했다는 점에서 향후 규제·전력 병목 속에서도 사업 실행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평가 https://www.tradingkey.com/analysis/stocks/us-stocks/262283210-google-17-billion-wyoming-data-center-ai-regulation-tradingkey
속보: 익명의 매도자가 약 5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대출 포트폴리오를 한꺼번에 매각하기 위해 경매에 내놓았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해 다수 프로젝트의 앞날에 의문이 커진 지 불과 며칠 만이다. 매각은 경쟁입찰(BWIC)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상은 대출 12건이다. 여기에는 오픈AI, 소프트뱅크, 오라클의 합작 프로젝트 스타게이트 뉴멕시코 부지를 뒷받침하는 2,500만 달러 트랜치가 포함됐다. 이 부지는 오라클이 개발사에 불가항력(force majeure) 통지를 보낸 곳이다. 밴티지 데이터센터, 사이러스원 등 운영사와 연계된 대출도 매물로 나왔다. 입찰 마감은 11월 19일이며, 건당 최소 1,000만 달러 이상이어야 한다. 데이터센터 부채만으로 구성된 경매는 이번이 사실상 처음 나온 사례 중 하나다. 데이터센터 개발사가 많이 진출한 텍사스에서는 민주당 주지사 당선인이 건설 즉각 중단(moratorium)을 요구했다. 나스닥100은 목요일 장중 최대 6.4% 급락했고, 하이일드 시장에서는 코어위브, 갤럭시디지털 등 데이터센터 관련 정크본드가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월가는 크레딧 시장이 흡수할 수 있는 AI 부채의 한계에 다가서고 있다는 위험과 씨름하고 있다. 'AI 인프라 부채가 이제 팔려 나가기 시작했다.' @TNBfolio
* 히노호사 주지사 당선 후 첫 기자회견 “나는 민주당원만을 위한 주지사가 될 생각이 없다” 그녀는 첫 기자회견에서 유권자들이 민주당에 위임을 한 후 왜 초당파적 접근을 하겠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 “이것은 제 선거 공약에 관한 것이며, 주지사로서 제가 추구했던 것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분열과 싸움, 문화 전쟁에 지쳤습니다. 이제 텍사스 주민들을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데 초점을 맞춰 하나가 될 때입니다.” https://x.com/firesidealpha/status/2118443957348958471?a=NmHmsAJ6ZKb3nNRlRng&s=19
속보: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펀드(상황 인식)가 공식적으로 파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보유 자산(청산 완료)은 다음과 같습니다. $MU 1,153달러에 구입했는데 현재 703달러로 (-39%) 하락했습니다. $CORZ 25.6달러에 구입했는데 현재 11.1달러로 (-56%) 하락했습니다. $SNDK 2,268달러에 구입했는데 현재 874달러로 (-61%) 하락했습니다. $NBIS 273달러에 구입했는데, 지금은 121달러로 (-55%) 하락했습니다. $CRWV 99달러에 구입했는데 지금은 42달러 (-57%) - $BE 301달러에 샀는데 지금은 165달러로 떨어졌네요(-45%). 고위험 포지션에 과도한 레버리지를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얻으세요. 이것으로 한 시대가 막을 내렸습니다… https://x.com/MrMikeInvesting/status/2118364772370427985?s=20
오픈AI, 데이터센터 지역사회 협약 및 정책 청사진 발표 : 오픈AI는 AI 데이터센터 개발에 따른 지역사회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지역사회 협약(National Community Compact)’과 ‘컴퓨팅 캠퍼스 정책 청사진(Compute Campus Policy Blueprint)’ 발표 ■ 전국 지역사회 협약: 오픈AI의 자체 이행 약속 : 전력 비용 부담 → 향후 직접 소유·운영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및 관련 인프라 비용 전액 부담. 프로젝트 지연·축소·취소 시 일반 전력 소비자에게 비용이 전가되지 않도록 사전 재정 보증 제공 : 환경 및 정보 공개 → 시설별 전력·용수 사용량 공개, 저용수 냉각 시스템 우선 도입. 건설 계획과 독립적인 소음 조사 결과 공개, 공직자 대상 비밀유지계약(NDA) 원칙적 금지 : 지역사회 기여 → 개발 초기부터 주민 의견 반영, 고용 및 직업훈련 확대, 연간 이행 현황 공개. 조지아주에서는 학생 1만 4,000명 무상급식에 $4.8M, 오하이오주에서는 보육 지원에 $6M 투자 약속 ■ 컴퓨팅 캠퍼스 정책 청사진: 업계 전반의 규제 및 정책 제안 : 전력 비용 부담 의무화 → 주정부 규제기관이 대규모 전력 소비자에게 전력망 확충 비용을 부담하도록 의무화하고, 프로젝트 무산 시 일반 소비자를 보호하는 제도 마련 촉구 : 전력망 연결 및 투자 촉진 → 전력 부족 시 수요를 감축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 절차 간소화 제안. 조지아주에서는 전력 수요 급증 시 최대 1GW까지 공급을 줄일 수 있도록 Georgia Power와 계약 체결. 연방정부에는 송전망 확충 가속화 및 청정에너지 세제 혜택 확대 요구 : 개발 규제 및 투명성 강화 → 데이터센터의 전력·용수 사용량, 소음, 고용 현황 공개 의무화 제안. 공직자 대상 NDA 제한, 세제 혜택 조건 공개 및 개발업체의 약속 미이행 시 혜택 환수 제도 도입 촉구 : 지역 경제 활성화 → 지역 기업이 조달 계약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매 계획 사전 공개, 노동조합 및 교육기관과 협력해 지역 주민 대상 직업훈련 확대 제안 https://openai.com/index/setting-new-standard-responsible-ai-infrastructure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부와 한국은행은 최근 이 같은 방안을 미국에 제안했고 미국도 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양국 재무부·중앙은행 ‘2+2 면담’에서도 미 국채 매입과 관련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연차총회에 참석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케빈 워시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프랜시스 브룩 재무부 부장관 등이 이례적으로 회동했다. 정확한 매입 규모는 정해놓지 않았지만 지난 10월 말 기준 4431억달러인 외환보유액을 의미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릴 만한 규모의 미 국채를 사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최소 수백억달러어치에 달할 전망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591621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Micron Pauses Work on $4.5 Billion Taiwan Plant After Labor Spat - 마이크론이 대만 타오위안(Taoyuan)에 추진하던 약 45억 달러(약 6.5조원)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 공장 건설 계획을 중단한 것으로 파악 - 현지 노동조합과의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투자 계획에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 - 이번 결정으로 마이크론의 대만 내 생산 거점 확대 전략에도 불확실성이 발생 - 마이크론은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에서도 생산시설 확충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만 공장 건설 중단을 계기로 대만을 중심으로 한 제조 거점 확대 전략 자체를 재검토할 가능성도 제기 (Bloomberg)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맥코믹 사장은 또 선거가 끝난 후에는 정치인들의 견해가 달라질 수 있다고도 했다. 그는 "선거 때 데이터센터 문제를 주요하게 다뤄 당선된 한 주지사가 어젯밤 '취임식이 끝나면 만나서 논의하자. 우리 지역에 들어올 투자를 놓치고 싶지 않고, 일자리도 다른 곳으로 빼앗기고 싶지 않다'고 전해왔다"고 말했다. 당선 후 입장을 바꾼 정치인
* 미국 외 신규 DC 투자로 변모 맥코믹 사장은 메타가 더 우호적인 환경에서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는 다른 국가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모든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사)가 '미국 밖에도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있다"며 "막대한 투자가 수반되는 만큼 투자 위험을 분산하는 것은 현명한 전략"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24323?rc=N&ntype=RANKING&sid=104
* 데이터센터 지연 우려에 대한 생각 by 카이에 (희망회로만 돌린다고 욕해도 어쩔 수 없음. 이게 내가 생각하는 합리적 결론) Not Finantial Advice Do Your Own Research 1. 빅테크의 계획에 이게 없었을까 - 데센 지연(주민반발 혹은 전력망 병목에 의한) 우려는 어제오늘 일이 아님 - 텍사스만 해도 이미 공화당 애벗 주지사가 환경인허가 보류 조치를 한 상태 - 전력비용 빅테크 본인 부담, 냉각 재설계, 고용창출 등 이미 관련된 조치들이 협의/시행되고 있었음 - 11월 4일 민주당 승리와 동시에 모든 일이 갑자기 터진게 아니라는 의미 - 따라서 빅테크들의 로드맵에는 이미 주 별 정책상황을 감안한 설치지역 선택이 이루어지고 있었고 주 정부와의 협의가 업무에 포함돼 진행되고 있었다는 얘기 - 그리고 민주당이 선거에서 이길 확률이 높았던 것도, 우리도 그들도 익히 알고 있었던 부분 - 따라서 빅테크들은 공화/민주 양당에 비슷한 규모의 선거후원금을 내고 있었음(구글, 마솦, 메타는 오히려 민주당 후원금이 공화당보다 좀더 높았음) 2. TSMC도 알고 있었다 - 불과 보름 전 있었던 TSMC 컨콜에서 웨이저자는 분명 이렇게 말했음 "저희는 매우 정교한 생산능력 계획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는 검토 과정에서 매우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CSP의 자본지출, 데이터센터 구축, 재무, 전력 공급 및 기타 공급 요소 등을 논의할 때 가능한 모든 가능성을 검토 대상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판단한 결과, 평가한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웃돌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 격차를 좁히기 위해 매우 노력하고 있습니다." https://t.me/cahier_de_market/11002 - 지연 가능성있는 프로젝트들을 할인하고 확실한 것들만 추린 후 자체 capex 계획을 세웠다는 의미 3. 그럼에도 지연되는 지역들이 추가로 늘어난다면? - 빅테크와 데센 개발사들은 더 큰 인센티브를 제공(ex. 고용 확대 등)하기 시작할 것이고 프로젝트를 유치하려는 주들이 생길 것 - 추가로 동맹국들(영국, 일본, 한국 등)에 데센 프로젝트가 확대될 것 - 오늘 SemiAnalysis가 언급했듯, 그들에게 있어 데센을 무난히 건설하기 위한 전력비용 이나 주 정부와 주민에 대한 추가비용 발생은 큰 부담이 아님 4. 어떻게든 지으려고 하는 이유는? - 얼마 전 구글의 에너지 부문 임원 아만다 피터슨 코리오 : “저는 과잉 건설보다 필요한 만큼 충분히 짓지 못할 위험을 훨씬 더 우려합니다. 고객들의 수요는 매우 명확하고, 고객층도 다양합니다.” “현재 우리가 건설하고 비용을 투입하고 있는 모든 시설이 실제로 사용되고 가동될 것이라는 데 상당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https://t.me/cahier_de_market/11241 - 과소건설 리스크가 더 큰 위험 - 에너지/인프라 담당 임원은 1~2년치 프로젝트가 아니라 3~5년 후 공급을 설계해야 하는 위치 - 27년에 설치될 프로젝트들은 이미 1~2년 전에 실행 로드맵이 완료된 것들
SemiAnalysis)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전망: 수요 훼손보다 비용 증가와 공급 지연의 문제 1.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해도 연방 차원의 급격한 규제 변화는 제한적 •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종료까지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음. • 상원 의석 차이도 크지 않아 강력한 규제 법안을 추진하려면 공화당의 협조가 필요. • 따라서 민주당의 승리가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을 전면 중단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 오히려 연방정부 차원에서는 양당이 공통으로 지지하는 실용적인 규제들이 추진될 가능성이 높음. 양당의 핵심 공통분모는 데이터센터 개발사의 비용 부담 확대. ① 대규모 전력 소비자가 전력망 확충 비용을 직접 부담. ② 기존 가정용 전기요금에 데이터센터 투자 비용이 전가되지 않도록 보호. ③ 개발사에 추가적인 선불 비용이나 담보 제공 요구. ④ 전력망 안정성 확보 및 인프라 개선 의무 강화. • 이러한 규제는 개발 비용을 높이고 일부 프로젝트를 지연시킬 수 있지만, 데이터센터 건설 자체를 금지하는 것과는 다름. • 인허가 제도 개선이 병행된다면 오히려 필요한 전력 인프라 구축을 앞당길 가능성도 있음. 2. 데이터센터 산업의 협상력이 지방정부로 이동 • 과거에는 지방정부가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세금 감면과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 • 그러나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상황이 역전. • 이제는 개발사가 부족한 전력·토지·수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요구를 수용해야 하는 구조. • 세제 혜택 축소, 전력망 개선 비용 부담, 냉각시설 재설계, 지역사회 기여 등이 새로운 조건으로 등장. • 이는 민주당만의 정책이 아니라 공화당에서도 폭넓게 지지받는 방향. 핵심은 데이터센터에 대한 반대가 반드시 AI 투자 자체에 대한 반대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 • 주민들은 전기요금 상승, 물 부족, 소음, 전력망 불안정 등을 우려. • 개발사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비용을 부담한다면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수 있다는 논리. 3. GPU의 경제적 가치 상승이 추가 비용 부담을 가능하게 함 SemiAnalysis는 데이터센터 산업의 경제성이 과거와 크게 달라졌다는 점을 강조. • AI GPU의 성능과 가치가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의 MW당 자산 가치도 크게 증가. • 방송에서는 1GW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투자 규모를 약 500억 달러로 예시. • 이처럼 거대한 프로젝트에서는 전력망 개선, 냉각시스템 변경, 지역사회 지원에 필요한 추가 비용이 전체 투자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음. • 따라서 개발사들은 세제 혜택이 줄거나 추가적인 인프라 비용을 부담하더라도 프로젝트를 추진할 경제적 유인이 존재. 즉, 규제 비용 증가가 곧 프로젝트 경제성 상실을 의미하지는 않음. • 개발사들이 새로운 조건을 수용하면서 프로젝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SemiAnalysis의 판단. • 다만 추가 비용 부담이 모든 프로젝트에 동일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니며,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과 자금 조달 여건에 따라 영향이 달라질 수 있음. 4. 규제 강화는 건설 중단보다 개발 방식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 SemiAnalysis는 규제를 두 가지로 구분. ① 모라토리엄(건설·인허가 중단) • 필요한 인허가를 받지 못한 프로젝트의 진행을 직접적으로 지연. • 특히 발전시설 승인이 지연되면 데이터센터 건물은 완공돼도 전력을 공급받지 못할 수 있음. ② 조건부 허용 • 개발사가 전력망 확충 비용을 부담하거나 냉각시설을 재설계하는 방식으로 승인 조건을 충족. • 건설 비용과 절차가 증가하지만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수 있음. • SemiAnalysis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두 번째 방식이 현실적인 해법이 될 것으로 평가. • 다만 텍사스처럼 전력망 연결 심사와 발전시설 인허가가 동시에 영향을 받는 지역은 예외적인 위험 요인. 5. 2027년 공급 전망은 견고, 2028년이 핵심 불확실성 2027년 • 미국 상위 20개 주의 예정 용량 중 약 75%가 이미 건설 중. • 대부분 건축·환경 관련 인허가를 확보한 상태. • SemiAnalysis는 2027년 글로벌 신규 용량 50GW 이상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 다만 텍사스의 발전시설 인허가가 장기화되면 일부 프로젝트는 차질 가능. 2028년 • 미국 신규 추가 용량 전망은 약 62GW. • 상당수가 아직 착공 전이어서 규제 변경에 노출. • 극단적인 모라토리엄 시나리오에서는 최대 30.3GW가 잠재적 위험에 노출. • 선거 전 여론조사를 반영한 현실적 시나리오에서는 약 5.7GW가 주요 위험 대상으로 분석. • 위험에 노출된 용량이 모두 실제 지연되거나 취소된다는 의미는 아님. 6. SemiAnalysis의 최종 결론 •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와 지역사회의 데이터센터 수용성은 구분해서 판단해야 함. • 지방정부가 더 많은 비용과 조건을 요구하는 것은 구조적인 변화. • 하지만 GPU의 높은 경제적 가치 덕분에 개발사들이 추가 비용을 흡수할 여지가 있음. • 규제는 데이터센터의 건설 방식과 비용 구조를 바꾸겠지만, 반드시 투자 중단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님. • 2027년은 이미 상당 부분 건설이 진행돼 공급 가시성이 높음. • 2028년은 인허가, 전력망 연결, 지방정부 정책에 따른 공급 일정 변화가 핵심 변수.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를 AI 수요 붕괴가 아닌 공급 시점과 개발 비용의 문제로 해석 https://x.com/DrNHJ/status/2118206064332283942?a=DMgfz4KCAPT4KkmZQaY&s=20
* 텍사스 주지사와 TCEQ의 관계 모두들 깊게 숨을 들이쉬세요. 텍사스 데이터 센터들은 아무데도 가지 않습니다. 텍사스 주지사는 이를 막을 수 있는 매우 제한된 권한만 가지고 있습니다. 일시 중지나 유예를 요구하는 요청은 애벗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허가 기관인 TCEQ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TCEQ(텍사스주 환경질위원회)는 환경정책이 급격하게 바뀌는 것을 막기 위해, 주 상원의 인준을 받은 위원들이 6년 임기를 수행하되 2년마다 한 자리씩 교체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됐습니다. 따라서 급진적 성향의 주지사라도 서명 한 번으로 TCEQ의 임무나 목표를 마음대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애벗 주지사가 임명한 위원 3명이 TCEQ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히노호사는 2027년 8월 Paup 위원의 자리에 자신이 선택한 인사 한 명을 임명할 수 있으며, 이 인사는 주 상원 휴회 중 임명 방식으로 곧바로 직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식 상원 인준은 거의 확실히 2029년 회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동안 히노호사가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시키기 위해 쓸 수 있는 수단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주지사는 TCEQ에 요청하거나 압박을 가할 수 있지만, 그 요청을 받아들일지는 TCEQ가 결정합니다. 애벗의 일시 중단 조치 역시 일방적인 명령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를 ‘요청’한 것입니다. https://x.com/level39/status/2118015175622369503?a=b763iq6sLZNnq0nCL8U&s=19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메모리 산업에 급작스레 찾아온 미 정치 지형도 변화 발 AI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끄떡없는 2027년 수급 전망을 예상합니다. 지난 20년간 커머디티 메모리 산업에 있어 수급 변곡점의 발생 원인은 '직접적인 수요둔화'보다, 그를 선행하는 '낙관적 공급 의지'였습니다. 전일 미 중간선거 결과는 그동안 마냥 장밋빛이었던 공급사들의 전망에, 처음으로 물음표가 들어오는 계기입니다. 지금 이 시각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전략마케팅/GSM 조직 내에서는 긴급히 미 지역별 DC 착공 스케쥴과 CSP/프런티어모델 수요 재점검에 나서고 있을 것입니다. 무분별한 공급 계획을 재점검하고, 구속력이 강화된 계약만을 추구하는 건강한 전략 전환을 예상합니다. 지난해/올해 투자 결핍으로 인해, 내년엔 더 늘어날 공급도 없습니다. 이로인해 매년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한편, 지난 주 한국을 찾은 OpenAI의 샘알트만 CEO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28~30년 메모리 물량 확보를 부탁하고 돌아갔습니다. 이런 요청은 계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금번 AI B2B 사이클의 본질은 여전합니다. 경쟁적 투자 속 1) DC 투자는 기타 지역으로 확장/변경/이전되며 지속될 것이며, 2) 내년 공급 충족률 70%도 빠듯한 상황에서 일부 변경은 수급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3) 이를 기회로 '희소 자원, 메모리'를 확보하려는 고객사들의 의지는 뚜렷할 전망입니다. 특히 시장이 걱정하고 우려하는 요인들은 이미 2027E P/B 밸류에이션 (저점 수준, 1.2배내외)에 대부분 녹아있습니다. 이미 기반영된 우려보다 실적 개선과 지속성 증명에서 오는 탄력적 복원을 전망합니다. (자료) https://tinyurl.com/msapufku 위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대한 당사 매크로·섹터 담당 애널리스트들의 종합 코멘트입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료가 투자 방향을 잡으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JPM sales에서 올린글.. 민주당 승리가 AI 산업에 규제 리스크로 작용하지 않을까? 아닐것으로 봄 첫째, 이번 민주당 승리는 AI에 대한 반발이 아니라 경제에 대한 불만이 만들어낸 결과 갤럽이 10월 1~19일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투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이슈는 경제(50%)였음 의료(50%)가 같은 수치로 공동 선두였고, 이란 상황(47%), 소득·부의 분배(44%), 휘발유 가격(42%)이 뒤를 이어 반면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30%로 11개 이슈 중 10위에 그쳤음, 기후변화(29%)만이 그 아래였음 '매우 중요하다'와 '중요하다'를 합쳐도 데이터센터 건설은 53%로, 경제의 87%와는 3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는 상황 그렇다면 지금 미국 경제에 가장 큰 성장 동력을 공급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AI 투자임 경제 때문에 표를 받은 정당이 그 경제를 떠받치는 황금알 낳는 거위를 스스로 죽이는 선택을 하기는 어렵다고봄. 정치적으로 자살행위에 가깝기 때문 둘째, AI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여전히 경쟁중 이 문제에서만큼은 민주당도 공화당 못지않게 절박함. 따라서 가드레일은 만들어질 것. 어느 산업이든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이기도함 하지만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까지 나아가기는 어렵다는 것이 나의 생각
시사점: AI 관련주, 손절인가 버티기인가: 아시아 데이터센터와 CapEx 피크론 대한 관점 최근 AI 관련주 비중을 줄이고 다른 수혜 섹터로 갈아타야 할지, 아니면 엉덩이 무게로 버텨야 할지 - 실적이 제대로 찍히는 종목이 마땅치 않은 상황이지만, 반도체 단가가 50% 폭락 가정해도 PER이 5배 수준. PBR은 이미 다운사이클 반영중이라 현재가 Late 사이클이 아닌 Mid 미드 사이클이라고 판단되면 저평가. 이렇게 저평가된 실적주를 던지고, PER 수십 배짜리 ’스토리 기반 주식‘을 코어 롱으로 채워야 할지? 최근 텍사스 주지사 선거 여파 등으로 미국 내 전력망 제약이 커지면서 데이터센터 투자가 아시아로 옮겨가는 흐름에 주목 단기적인 선거여파로 심리적인 부분일수도 있지만 위 흐름 가정하에 아시아 이탈 수혜: 데이터센터 투자의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면서 아시아 매크로가 호전. 한국 공급망이 수혜를 입을지에 대한 분석 필요. 투자 지역만 바뀔 뿐 전체 AI 인프라 CapEx 집행 금액이 유지된다면 AI 투자 전제 자체가 훼손된 것은 아닐 가능성 높음 미국 중심 렌즈의 한계: 미국 데이터센터 지연 가능성 때문에 ”AI CapEx가 피크를 쳤다“고 단정하는 것은 시장이 미국 자국 내 프레임으로만 상황을 바라볼수 있는 가능성. 반도체는 리드타임이 짧고 대체 가능성(Fungible)이 높아 지역 전환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사실은 묵인되는 채권 시장과의 불일치: 만약 일부 시장 우려대로 AI CapEx가 정말 피크를 치고 꺾이는 것이라면, 미국 장기채 금리가 지금처럼 고점에 머물러 있을 리 없으며 연준은 금리 인하를 단행해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신용스프레드 역시 채권 발행 감소로 급락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관점 차트: AI 하이퍼스케일러 신용스프레드
미국 민주당, 데이터센터 넘어 첨단 AI 개발 규제까지 요구 :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 야사민 안사리(Yassamin Ansari)는 11월 5일 X를 통해 첨단 AI 개발 중단과 인공초지능(ASI) 개발 금지를 촉구 : 안사리는 “민주당의 최우선 의제는 첨단 AI 개발의 일시 중단, 통제 불능 상태인 AI 산업에 대한 규제, 인공초지능 개발 금지가 되어야 한다”고 발언 : 최근 미국 주지사 선거에서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및 규제 강화를 지지하는 후보들이 대거 당선된 가운데, 규제 논의가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넘어 AI 모델 개발 자체로 확대 : 다만 개별 의원의 주장으로, 민주당의 공식 정책이나 구체적인 입법 추진으로 확정된 것은 아님 https://x.com/repyassansari/status/2118054336077127797
헤지펀드 포지셔닝 정리 (JPM) 1. 10월 디리스킹 개요 • Pivotal Path 잠정 데이터 기준, TMT 에쿼티 섹터와 멀티스트래티지 펀드가 디레버리징과 강제 기술주 청산의 중심 • 에쿼티 롱숏, 에쿼티 퀀트, 멀티스트래티지의 10월 손실이 7월보다 더 큼 • AI 포지션에 대한 스톱로스와 강제 청산이 7월보다 심했을 가능성 2. 전략별 10월 성과 • 에쿼티 롱숏: 약 -3%. MSCI ACWI 하락폭이 크지 않았던 점을 감안하면 베타가 과도했고, AI 포지션 급청산과 부합. 아시아 중심 펀드는 약 -6% • 멀티스트래티지: -3%. 2020년 3월, 2008년 리먼, 2000년 닷컴 붕괴 수준의 손실로 역대 최대급 • 에쿼티 퀀트: -4~5% (7월은 소폭 플러스). 아시아 중심 펀드는 -7~8%. 시장중립을 유지하려면 AI에서 헬스케어, 은행, 전통 경기민감주로 빠르게 로테이션해야 했던 점이 손실 요인으로 추정 • TMT 에쿼티 섹터: 7월과 비슷한 규모로, 역대 최악 구간 3. 리스크 관리 의문 • 7월 손실 후 불과 3개월 만에 반도체·메모리 쏠림 포지션이 다시 과도하게 쌓임 • 에쿼티 및 멀티스트랫 펀드의 리스크 관리 체계에 의문 제기 4. 올해 누적 성과 (11/2 기준) • 에쿼티 롱숏 +2.6% (MSCI ACWI +10.9%에 크게 못 미침) • 매크로(CTA 제외) +6.7%, CTA +14.2%, 리스크패리티 +5.8% 5. 향후 전망 • 10월 디리스킹으로 연말까지 주식, 특히 AI 종목의 포지셔닝 환경은 우호적 • 손실이 컸던 만큼 헤지펀드는 최소 몇 주간의 안정을 확인할 때까지 AI 노출 재구축을 서두르지 않을 전망 • 11월 AI 주가 안정은 개인투자자의 저가매수 지속이 관건 (2023년 이후 중단 없이 매수 중) • 11월 안정시 11월 말부터 헤지펀드가 AI 노출을 다시 늘릴 가능성
오늘 장에 대해 JPM의 간단한 코멘트 • 민주당이 의회 다수당을 차지하고 주지사 선거도 주도하며 ’Blue Wave‘를 넘어 ’Blue Tsunami‘로 평가 • 변동성 큰 장세: 기술주·AI 복합 종목이 초반에 크게 하락했으나 아시아 시장과 나스닥 선물이 저점에서 반등 • 코스피는 장 마감 직전 4.5% 넘게 회복하며 상승 마감 • 전반적으로 ’불확실성 해소 이벤트(clearing event)‘로 인식 • 트럼프의 중간선거 결과 수용 및 민주당과의 협력 의사 표명, 최근 과도하게 쏠려있었던 포지션의 상당부분 청산 등이 반등을 뒷받침
오라클이 트럼프 행정부의 압력에 굴복해 텐센트와의 수십억 달러 규모의 칩 임대 계약을 취소 ** AI는 텍사스 주지사 정책이 아니라 미중 국가간 이슈 ** 더이상 말하기도 입아픔 https://www.reuters.com/world/china/oracle-abandons-7-billion-tencent-ai-deal-under-trump-pressure-ft-reports-2026-11-04/
샘 올트먼, X 계정명 ‘Ram Altman’으로 변경하며 DRAM 논란 해명 : 최근 샘 올트먼은 개인용 PC의 낮은 메모리 활용률을 지적한 발언으로 논란. AI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개인용 PC의 메모리 사용까지 문제 삼았다는 비판 확산 : 한 X 이용자가 아마존 택배 상자에서 RAM을 훔치는 듯한 밈으로 조롱하자, 알트먼은 “웃겨 죽겠다(I lol’d)“며 반응 : 이후 다른 이용자가 X 계정명을 ‘Ram Altman’으로 변경하라고 제안하자, “좋아(Ok yeah)“라고 답한 뒤 실제 계정명 변경 : 후속 게시물에서 “전 세계에 메모리가 풍부하게 공급되고, 사람들이 자신의 컴퓨터에 원하는 만큼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해명 : 또한 자신의 발언이 맥락에서 벗어나 해석된 데 불만을 표하며, 오랫동안 글로벌 메모리 생산 확대를 주장해 왔다고 강조 https://x.com/sama/status/2117846298472886419
트럼프, 이란 전쟁을 공화당 패배의 원인 중 하나로 인정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
블룸버그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투자자들이 발행 규모의 약 3.9 배인 580억달러(약 77조8천억원)의 주문을 넣었다고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104028500009?input=1195m
미국 중간선거 개표 시작 버지니아(VA), 조지아(GA), 뉴햄프셔(NH) 등을 시작으로 중간선거 개표가 공식 시작 됨. 조지아(GA)는 상원의원 개표는 벌써 23%나 진행됨. 민주당 존 오소프(Jon Ossoff) 후보가 41% 포인트로 우세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개표 초반 '민주당' 우세한 결과에 S&P500, 나스닥100 등 주요 선물지수가 하락 반전. 동시에 VIX 선물은 상승폭을 확대하는 중. 이에 코스피도 3% 넘게 상승하다가 상승폭을 축소. VKOSPI는 전일대비 2.39% 상승한 55.37 기록 중. * 자료: 뉴욕타임스
AMD Q&A세션 내년 YoY 80% 이상 성장에 필요한 공급이 갖춰져 있는지? : 웨이퍼·기판·첨단 패키징·메모리 등을 확보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 추가 공급을 확보할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음 HBM 가격이 오르는데, AMD가 원가를 떠안는 것 아닌가 : 일부 메모리 공급업체와 장기계약을 맺고 있음. 향후 고객(하이퍼스케일러 등)과 비용을 분담하도록 협의·조정하고 있음. 원가 상승을 감안해도 Instinct·Helios의 토큰당 비용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 GPM이 떨어지고 있는데 : AI 사업(GPU 포함)은 평균 마진을 다소 낮추지만 매출총이익액을 크게 늘림. 2027년 CPU·AI 매출 구성에 따라 분기별 GPM 변동 가능. GPU 신제품 MI450 비중 확대로 다음 4Q GPM은 소폭 희석될 예정 CPU 매출 동력은 물량인가 가격인가 : 주로 출하량이 크게 증가하며 기여가 큼. 다음 6세대 CPU 베니스로 전환하면 일부 제품의 코어 수가 증가해서 평균판매가격(ASP)도 올라서 가격 기여도 있음. 고객들이 자금/전력/부지/건물 준비돼 있는지 고객과 공동으로 준비하기 때문에 GPU가 어느 데이터센터, 어느 지역으로 들어가는지 알고 있음. 필요한 경우 핵심 파트너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선택적 투자. PC 침체는 얼마나 더 길어지나 : 2027년 PC 시장 출하량은 두 자릿수 감소를 전제하고 있음. PC와 데이터센터 사이에 제품 공급을 재배분하면서 대응할 방침
AMD 2027년 가이던스 - 매출 YoY 80% 이상 (est. 76.3%) - 서버 CPU 매출 YoY 70% 이상 → 100% 이상(상향)
꽤 인상깊은 차트인게 LTA를 못 믿는이유는 고객이 언제든지 파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라는 논리를 반박하는 차트 과거 다운사이클 재현해본 결과 LTA 훼손하려면 60%정도 가격하락이 나와야 한다
속보 : 선거 당일 텍사스·아이오와·미시간·메인주의 판세가 공화당 쪽으로 기울면서,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 https://x.com/Kalshi/status/2117719967332438103
* 딜런 파텔 “여기서 핵심은 누가 실제로 컴퓨팅 자원을 공급할 수 있느냐입니다. 저희는 모든 클라우드 업체의 순위를 매기는 ‘ClusterMAX’를 만들었습니다. 추적한 업체는 323곳이고, 실제로 평가한 곳은 77곳이며, 그중 19곳에 우수 등급 메달을 부여했습니다.” “저희가 보기에 최고의 공급업체는 코어위브와 네비우스입니다. 그런데 코어위브는 향후 6개월치 물량이 이미 전부 매진돼 컴퓨팅 자원을 구매할 수 없습니다. 네비우스는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에 1년치 또는 6개월치 요금을 전액 선불로 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업체들로부터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려면 그렇게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https://x.com/firesidealpha/status/2117608986413576375
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가 "협상 불가 의제" 협상 허용 • 이란 대통령, 이란 최고지도자가 그동안 '협상할 수 없는' 의제에 대한 대화 허용할 '추가 권한' 부여. 현재 관련 논의가 진행 중이며 '특정 단계' 취해짐 布油跌破105美元,伊朗总统:允许就“不可谈判议题”展开谈判 据报道,伊朗总统表示,伊朗最高领袖已授予“额外授权”,允许就此前被视为“不可谈判”的议题展开对话。目前相关讨论正在进行,并已采取“某些步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095#from=android
* Javier Blas(블룸버그 에너지 칼럼니스트) 확증편향이라고 해도 좋겠지만(지금 내가 중동을 여행 중이라서 그렇게 보고 싶은 것일 수도 있다), 미국이 11월 10~11일 UAE 수도에서 우크라이나·러시아 평화회담을 열기로 했다는 건, 워싱턴이 이란과의 협상을 한동안 더 끌고 갈 생각임을 시사하는 것일 수 있다. https://x.com/JavierBlas/status/2117508322060308844
* 구글 에너지/전력 부문 글로벌 총괄 아만다 피터슨 코리오 - 데이터센터 과잉 건설 위험에 대해 : “저는 과잉 건설보다 필요한 만큼 충분히 짓지 못할 위험을 훨씬 더 우려합니다. 고객들의 수요는 매우 명확하고, 고객층도 다양합니다.” “현재 우리가 건설하고 비용을 투입하고 있는 모든 시설이 실제로 사용되고 가동될 것이라는 데 상당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117270512384786772
모건스탠리 테크 인덱스 최근 12개월 고점 대비 -62% 닷컴버블보다 심한 하락 🤦♂️
* 애플 컨콜 중 (마진 하락 가이던스, 메모리 관련, 메모리 업체 관계, LTA 여부 등) 이러한 (마진 가이던스)하락의 대부분은 메모리 비용 상승에 따른 것입니다. 현재 메모리 가격에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은 전례가 없습니다. 앞서 9월 분기 실적 발표에서 말씀드렸듯이, 6월 분기와 비교해 메모리 비용이 증가했지만, 재고를 보유한 데 따른 이점과 일부 비메모리 부품의 비용 감소로 그 영향이 일부 상쇄됐습니다. 12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몇 가지 요인으로 그 영향이 일부 상쇄될 것으로 봅니다. 아시다시피 6월 말에 맥과 아이패드를 비롯한 여러 제품의 가격을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9월에는 아이폰 가격도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가격 인상으로 비용 증가분이 일부 상쇄됐습니다. 또한 12월 분기에는 재고 보유에 따른 효과와 일부 비메모리 부품의 비용 하락으로도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합니다. 12월 분기 이후에도 메모리 구매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메모리 재고 보유에 따른 혜택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시다시피 저희는 여러 공급업체와 수십 년간 협력해 왔으며,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이들의 파트너십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이들 없이는 저희 제품을 만들 수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함께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저희는 항상 공급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서 존이 말씀드린 것처럼 제조 관련 구매 의무는 6월 분기에서 9월 분기 사이에 330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 메리츠증권 김선우 위원님 분석에 따르면 내년 1분기 모바일 디램 가격 대폭 인상이 예고되어 있음
오만-두바이 현물 프리미엄 급락 중 - 공급이 원활하다는 얘기 - 조만간 원유의 급락을 예고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Kioxia FY2Q26 컨퍼런스콜 (10/30) ▶️ 주요 코멘트 CY27 NAND Supply Shortage 지속 전망 — ASP 상승 기조 유지: 경영진은 CY27 내내 Supply Shortage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NAND ASP도 기본적으로 상승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FY3Q26 Revenue +1% QoQ 가정 — 환율 -¥55B 영향 흡수: FY3Q26 Guidance는 Revenue 약 +1% QoQ 가정. 엔화가 ¥161 → ¥157로 약 ¥4 절상되며 약 -¥55B Revenue 영향을 반영한 수준 FY3Q26 GB Volume Flat QoQ — FY4Q26에 큰 폭 증가 전망: FY3Q26 GB Volume은 대체로 QoQ Flat 예상. 일부 물량이 FY2Q26에 선출하됐고 Data Center·Enterprise Mix 확대에 따른 긴 Lead Time으로 일부 물량이 FY4Q26으로 이연. 이에 따라 FY4Q26 GB Volume은 큰 폭 증가 전망 FY3Q26 Blended ASP 완만한 상승 전망: FY3Q26에는 상대적으로 ASP가 높은 Smart Device 비중 확대가 예상되며 Blended ASP의 Moderate Increase 전망 AI NAND — TLC는 KV Cache, QLC는 Data Lake 중심: AI System 내 TLC는 KV Cache·High-speed SSD, QLC는 Data Lake 등 High-capacity Storage 중심으로 사용 전망. Use Case에 따라 TLC·QLC 역할 분화 QLC SSD 수요 확대 — Nearline HDD 대체 + Warm Data: QLC SSD는 Nearline HDD Replacement뿐 아니라 Warm Data Storage에서도 수요 확대 중. AI Infrastructure 내 고용량 Storage 확대로 QLC 성장 가속 LC9 QLC SSD 양산 시작 — 245TB 제품 포함: LC9 Series QLC SSD Mass Production 시작. 최대 245TB 제품 포함하며 Enterprise·Hyperscale 고객 대상 Qualification 순조롭게 진행 중 CY27 Capacity 사실상 대부분 Allocation 완료: CY27 Capacity는 이미 대부분 고객에게 Allocation 완료된 상황. 강한 수요와 LTA 확대를 통해 단기 공급 Visibility 매우 높은 수준 CY28 GB Volume 50%+ Multi-year LTA로 Commit: CY28 기준 GB Volume의 절반을 크게 상회하는 물량이 Multi-year LTA로 이미 Commit. 추가 Commitment 확대 여부와 Upside 확보를 위한 잔여 물량 유지 사이에서 검토 중 CY29~CY30 LTA 논의 시작: 고객의 매우 강한 요청을 바탕으로 CY29·CY30 장기 계약까지 논의 시작. NAND 수요 Visibility가 기존 1~2년에서 장기 Horizon으로 확대되는 모습 CapEx — FY26 투자 일부 앞당기지만 3년 총액은 유지: 강한 수요 대응을 위해 FY26 CapEx를 가속하며 일부 FY27 투자를 당겨 집행. 다만 3년 단위 전체 CapEx Plan을 의미 있게 상향할 계획은 현재 없음 현금은 성장투자 우선 — Excess Cash는 100% 주주환원 검토: 강한 시장에서는 현금을 쌓아두기보다 Growth Investment에 우선 배분한다는 입장. 중기계획상 CapEx·R&D·인적자본 투자 이후 Excess Cash가 증가할 경우 100% Shareholder Return 검토 주주환원은 당분간 Buyback 중심 + Progressive Dividend: 배당과 자사주 매입 비중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유연성이 높은 Share Buyback을 당분간 중심으로 활용, 동시에 Progressive Dividend 병행 계획 추가 Buyback은 보류이지 철회 아님: 8월 ¥800B 규모 Share Buyback 이후 2H Investment와 Tax Payment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 Buyback을 일시 보류. 향후 Strategic Investment와 Cash Balance를 고려해 추가 매입 지속 검토 핵심 — CY27 공급부족 지속 + CY28 물량 절반 이상 LTA 확보: Kioxia는 CY27 NAND Supply Shortage와 ASP 상승 지속을 전망하며 CY27 Capacity는 대부분 Allocation 완료, CY28도 GB Volume 50% 이상 LTA 확보. CY29~30까지 고객 논의가 확장되는 가운데 공급 확대는 공격적 Capacity 증설보다 기존 3년 CapEx Plan 내 투자 시점 조정으로 대응하는 전략 ▶️ 주요 Q&A Q: FY3Q26 GB Volume과 ASP 가정은? A: GB Volume은 대체로 QoQ Flat, 일부 물량은 FY4Q26으로 이연. Smart Device Mix 상승 등으로 Blended ASP는 완만한 상승 예상. FY4Q26에는 이연 물량과 강한 수요로 GB Volume의 큰 폭 증가 전망 Q: CY27 ASP 전망은? A: CY27 Supply Shortage가 연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ASP도 기본적으로 상승 추세 유지 전망. 구체적인 상승 폭은 시장 상황을 보며 판단 Q: AI용 QLC SSD에서 Kioxia의 경쟁력은? A: TLC는 KV Cache·High-speed SSD, QLC는 Data Lake·High-capacity Storage에 적합. LC9 QLC SSD와 245TB 제품을 양산 중이며 Hyperscale·Enterprise Qualification도 순조롭게 진행 Q: LTA 진행 상황은? A: CY27 Capacity는 대부분 Allocation 완료, CY28 GB Volume은 절반을 크게 넘는 수준이 Multi-year LTA로 Commit. 고객 요청에 따라 CY29·CY30까지 장기계약 논의 확대 Q: 강한 수요 때문에 CapEx Plan을 올리나? A: FY26에 일부 FY27 투자를 앞당겨 집행하지만 3년 전체 CapEx Budget을 의미 있게 변경할 계획은 현재 없음 Q: Downturn에 대비해 Cash를 많이 보유할 계획인가? A: 일정 수준 Cash Buffer는 유지하되 현 시장에서는 Return을 만들지 않는 Excess Cash보다 Growth Investment를 우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Q: Excess Cash는 어떻게 배분할 계획인가? A: 중기계획 내 CapEx·R&D·인적자본 투자 및 M&A를 고려한 뒤 Excess Cash가 늘어나면 100% Shareholder Return 검토. 당분간은 Share Buyback 중심 + Progressive Dividend 병행 전망 Q: 이번에 추가 Share Buyback을 하지 않은 이유는? A: Buyback 철회가 아니라 일시 보류. 8월 ¥800B Buyback 이후 2H Investment·대규모 Tax Payment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 이번에는 Dividend를 우선 실시. 향후 추가 Buyback 지속 검토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마벨-루멘텀 합병과 관련된 사안(그리고 주가급락)은 개인적으로 AI 산업 전체가 아니라 CPO 및 광 인터커넥트 밸류체인 내에서 가치의 이동 관련한 논란 문제로 봄 - 센티가 워낙 취약하니 모두 덩달아 내다팔았다고 생각(중간선거 전 신중모드도 여전)
- 주 1조토큰에서 10조토큰까지 50주 - 10조에서 100조까지 28주 - 10배 늘어나는 시간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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