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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4 중화권 마감 시황] 거래대금 축소 📊 시장 지수 (16:15 기준) 상해 -0.1%|차스닥 -1.1%|과창50 -1.6% 항셍 +0.4%|항셍테크 -0.1% 대만가권 -0.7% - 9월 FOMC 경계감, 유가 급등 등 대외 불확실성 지속 - 게다가 중추절(9/25~27) 및 국경절(10/1~17) 장기 연휴를 앞두고 Risk off 심리 강화 - 금일 거래대금 약 1.5조 위안으로 6월 고점(3조 위안) 대비 -50% 감소 -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광통신(CPO) 등 기술주들이 미국 금리 경계감과 한국 반도체 약세 속에 조정 - 반면 바이오, 은행 등 방어 업종 상승. 바이오는 실적 호조, 임상 진척 등 산업 호재에 매수세가 강화되었고, 자동차는 국영기업간 합병 기대가 부각 🚀 상승 업종 제약바이오 +2.2%|자동차 +1.0%|은행 +0.8% ☄️ 하락 업종 통신 -2.9%|방산 -1.7%|농산물 -1.5% 🔥 주도 업종/종목 1️⃣ 광저우자동차그룹(2238.HK), +8.6% - 금일 동사는 '중대사항공시'을 이유로 본토와 홍콩주식(A+H) 동시 거래정지. 시장 참여자들은 중앙국영회사인 이치자동차그룹이 지분의 무상 이관을 통해 지방정부 소속의 광저우자동차그룹을 인수하는 것으로 예상. 자동차 산업의 국유자산 통합(재배치) 기대로 장 초반 주가 급등 2️⃣ InnoCare(9969.HK), +14.4% - 회사가 자체 개발한 이중항체 ADC(항체-약물 접합체) 신약 파이프라인이 전립선암 등 고형암 치료를 적응증으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 3️⃣ 즈푸(2513.HK), -7.6% -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해 총 50억달러의 자금조달 진행. 1) 20억 달러의 유상증자 시행, 주당 발행가격은 714HKD로 직전 종가대비 -10% 할인. 2) 30억 달러의 전환사채(CB) 발행, Zero-coupon, 전환가격 892.5HKD로 전일 종가대비 +12.6% 할증. 올해 1월 상장 후, 2번째(1차 7월) 유상증자로 지분희석 우려에 추가 하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8270?sid=104
미-중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 제기 (교토통신 워싱턴특파원 보도) 9월 24일 예정된 백악관 미·중 정상회담 전 미국이 대만에 대한 신규 무기 판매를 승인할 경우, 중국 측이 회담 일정을 전면 취소하겠다고 통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외교적 성과가 필요한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과의 회담을 매우 중시하고 있으나, 대만 무기 판매를 대중 협상 카드로 활용하려 해 갈등을 빚는 중 정상회담 성사 시 대(對)이란 제재 동참 압박, 300억 달러 규모의 상호 관세 인하 합의, AI 안전성 대화 프레임워크 구축 등이 핵심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 기사 원문: https://english.kyodonews.net/articles/-/84865
중국 LLM 중 증류로 이름이 거론되지 않은 빅테크는 바이트댄스 입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9988
📈 [9/10 중화권 마감 시황] 딥시크 신모델에 中 LLM 급락, 시장은 Risk-off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0.4%|차스닥 -0.5%|과창50 -0.7% 항셍 -1.3%|항셍테크 -2.2% 대만 -0.5% - 9월 FOMC를 앞둔 미 국채 금리 반등과 유가 급등 등 대외 매크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추절(9/25-27) 및 국경절(10/1-7) 연휴를 앞둔 관망세가 겹치며 시장 전반의 Risk-off 심리 강화 - 본토에서는 지수 전반의 방어 기조 속에 변동성이 낮고 배당 매력이 부각된 은행, 유틸리티 등 경기방어주로 수급이 집중되며 지수 하방 지지 - 홍콩 증시는 중국 로컬 LLM 밸류체인의 동반 급락이 발목을 잡으며 부진. 오픈AI의 Astra 공개에 더해 딥시크(DeepSeek)의 신규 'Flash' 모델 출시, 파격적인 API 단가 인하, 과창판 IPO 추진에 따른 독점력 훼손 및 가격 출혈경쟁 우려가 악재로 작용 - 이에 따라 항셍테크지수는 52주 신저가 수준까지 밀렸으며, 대만 증시 역시 대외 리스크와 시총 3위 델타전자의 단기 성장 둔화 충격이 겹치며 약세 마감 🚀 상승 업종 은행 +1.5%|건자재 +0.6%|유틸리티 +0.5% ☄️ 하락 업종 농산물 -3.1%|자동차 -2.1%|화장품 -1.9% 🔥 주도 업종/종목 1️⃣ 닝붜은행(002142.SZ), +3.5% - 매크로 변동성 확대 및 연휴 대비 현금 선호 국면에서 고배당·방어 매력을 지닌 우량 상업은행주로 기관 수급 쏠림 현상 지속되며 신고가 랠리 견인 2️⃣ 델타전자(2308.TW), -6.9% - 대만증시의 시총 3위인 동사는 8월 역대 동기 최대 매출(645.9억 TWD, +34.9% YoY) 달성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AI 플랫폼 전환기 발주 조정으로 전월 대비 역성장(-3.7% MoM)을 기록하자, 단기 실적 공백을 우려한 외국인 차익 매물 대거 출회 3️⃣ 즈푸(2513.HK), -10.9% - DeepSeek Flash 모델의 출시, 과창판시장 IPO, GPT-6 Astra 출시 등 경쟁사의 약진에 경쟁 우려 부각되며 매도압력 확대. 최근 5거래일 -25% 하락했고, 미니맥스도 최근 5거래일 -17% 하락
[DeepSeek Flash 가격 인하] - 8월 가격 인상 후 1달 만에 딥시크가 Flash 시리즈 모델의 가격을 조정한다고 밝힘 -조정된 가격은 비피크(오프피크) 시간대 기준 입력 캐시 적중(Cache Hit) 0.02위안, 입력 캐시 미적중(Cache Miss) 1위안, 출력 4위안이며, 피크 시간대 가격은 비피크 시간대의 2배로 책정 -이번 조정으로 캐시 적중 입력가격은 -60%, 캐시 미적중 입력은 약 -33% 인하, 출력 가격은 -11% 인하 - 가격 인상 후 사용량 감소량 감소로, 전술적 조정일 것이란 현지 시각 존재
📈 [9/9 중화권 마감 시황] 좁은 구간의 재미없는 등락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0.3%|차스닥 -0.1%|과창50 -0.7% 항셍 -0.3%|항셍테크 -0.8% 대만가권 +0.2% - 좁은 구간에서의 등락을 반복하며 방향성 없는 흐름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에 원유 가격이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제한 -이에 유조선(원유 해운), 에너지(석탄), 은행 등 방어 업종들이 상승한 반면, CXMT, 캠브리콘, Gigadevice 등 반도체주에는 향후 전망에 대한 엇갈린 시선 속 차익매물이 출회하며 과창판 지수 하락을 주도 -한편 광통신(CPO)은 전일 미국 관련주들의 급등에 상승 출발했으나, 광박람회(CIOE) 개막과 더불어 오후부터 차익 출회하며 상승폭을 줄임 🚀 상승 업종 석탄 +3.0%|비철금속 +1.5%|방산 +1.3% ☄️ 하락 업종 미디어 -2.8%|부동산 -1.8%|화장품 -1.4% 🔥 주도 업종/종목 1️⃣ 화공과기(000988.SZ), +8.2% - 선전 광박람회(CIOE) 개막 및 고속 광모듈 및 레이저 가공 솔루션 실적 가시성을 바탕으로 장중 상한가(10%) 기록. 단 오후에 일부 차익매물 출회 2️⃣ 초상륜선(601872.SH),+10% -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극단적 기후로 인해 올해 탱커(유조선)와 건화물선(벌크선) 운임이 지속 상승. 이에 실적 호조 기대감 반영되며 상한가 기록했고 기타 해운주들도 동반 강세 3️⃣ 하이디라오(6862.HK), -9.3% -대주주 장융의 아내가 2.59억주 매도 블락딜 진행. 전체 지분의 4.6%, 유통주식수의 12.2%를 차지해 장중 -11%까지 하락
CXMT, 적절한 시점에 배당 방안 논증 착수할 것 금일 열린 2026년 반기 실적설명회에서 회사는 1) 메모리 업황 반등에 힘입어 CAPEX 우선순위를 유지하되, 2) 흑자 구조 안착과 함께 중장기 주주환원(배당) 카드 공식화 준비할 것이라 밝힘
📈 [9/7 중화권 마감 시황] 기술주 권토중래(卷土重來)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0.1%|차스닥 +3.4%|과창50 +2.4% 항셍 -0.7%|항셍테크 -0.7% 대만 +1.7% - GPT-6 '아스트라' 출시에 따른 미국 반도체 및 광통신 등 AI 인프라주 급등세가 금일 중화권 증시에도 온기 확산 - 특히 글로벌 광통신 출하량 전망이 상향되는 가운데, 9~11일 중국 선전에서 국제광전박람회(CIOE 2026) 개최 예정. 이번 박람회를 앞두고 1.6T 제품의 본격 양산과 3.2T 고객사 샘플링 검증, CPO/NPO 차세대 패키징 아키텍처 상용화 로드맵이 부각되며 이노라이트(중제욱창)를 포함한 CPO 3대장 매수 - 중국 본토 반도체 소부장 밸류체인도 해외 주요 반도체 주가 강세에 동조 - 기술주의 강력한 권토중래 속에 석탄, 에너지, 은행/보험 등 전통 경기방어 업종은 부진. 은행/보험의 경우 재정부 3,000억 위안 규모의 자본확충을 시행했으나, 단기 지분가치 희석 우려 및 성장주로의 섹터 로테이션 영향이 겹치며 하락 - 한편 아스트라 출시에 따른 기술 격차 우려로 중국 LLM 모델 대표 기업인 미니맥스와 즈푸AI는 일제히 하락했고, 소프트웨어 전반의 투심 위축이 지수를 누르며 홍콩 증시는 하락 마감 🚀 상승 업종 통신 +6.2%|IT H/W +3.9%|기계 +2.5% ☄️ 하락 업종 석탄 -2.5%|증권보험 -1.9%|에너지 -1.5% 🔥 주도 업종/종목 1️⃣ Innolight(3308.HK), +17.0% - 미 증시에서의 광통신주 급등 훈풍과 9~11일 선전에서 열리는 국제광전박람회(CIOE) 를 앞두고 중국 광통신 관련주 주가 급등. 또한 골드만삭스는 이노라이트 H주 커버를 개시하며 1.6T 조기 양산과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독점을 근거로 추정치 상향 2️⃣ CXMT(688825.SH), +6.7% - GPT-6 아스트라의 출시가 미국, 한국, 대만의 반도체주 상승을 이끌었고 그 온기가 중국 반도체주에도 확산. 단, 보호예수 물량 해제가 풀리기 시작한 무어스레(688795.SH)는 장 초반부터 하한가(-20%) 3️⃣ Luxshare(2475.HK), +3.7% - 미국 현지시간 9/9일 애플의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공개 예정. Citi는 폴더블 아이폰 출하량을 26년 하반기 500만대, 27년 아이폰 전체 출하량 2.63억대(+7% YoY)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 과정에서 동사가 고부가 Pro/Pro Max 조립 배정 비중이 25년 27%에서 33%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가 상승
철광석 선물가격, 100$ 돌파 8월 초부터 철광석 선물가격이 100달러 돌파. 통상 여름은 비수기라 100달러 이하에서 움직였음 이번 상승에 대해 S&P 글로벌 애널은 "주로 포지션 청산(숏커버링)에 따른 것“으로 설명 즉 기존에 '원료탄 롱(매수) - 철광석 숏(매도)' 스프레드 전략을 취했던 시장 참여자들이 포지션을 정리하면서 매수 압력이 유입,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
📮[메리츠증권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6.9.7(월) <中 부동산 제도 전환: 고레버리지 모델의 종언> - 8.28 부동산 판매 제도 개편, 1998년 주택 상품화 이후의 최대 제도 변화 - 주택 인도 리스크는 크게 축소, 단 개발투자의 구조적 저성장과 토지재정 공백 불가피 - 부동산 경기 회복까지 여전히 시간 필요, 디벨로퍼 투자는 알파의 영역으로 (보고서) https://tinyurl.com/3cy7sbn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딥시크, 16만장 화웨이 칩 주문]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딥시크가 화웨이 950DT 추론칩 추문 - 계약규모는 최대 25.6억달러(개당 $16,000) - 단, 메모리 수율 저하로 화웨이 추론칩 납기에 1년 이상 걸릴 것이라고 보도
바이트댄스, 300억 달러 대출 확보… 올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블룸버그) -관련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바이트댄스(ByteDance Ltd.)가 296억 달러(약 39조 원) 규모의 대출을 확보했으며, 이는 올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달러 표시 차입 -당초 200억 달러 규모의 대출을 추진했으나, 은행들로부터 강력한 투자 약정을 확보한 뒤 규모를 확대 -동사는 데이터 센터와 기타 AI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해 올해 설비투자(CAPEX)를 지난해의 두 배 이상인 최대 700억 달러까지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 -은행들이 배정액 확인 서명 절차를 진행 중이어서 아직 최종 계약 체결은 완료되지 않았으며, 씨티그룹(Citigroup Inc.)과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 & Co.)가 이번 자금 조달의 주관사를 맡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3/bytedance-gets-30-billion-loan-asia-s-second-largest-this-year
📈 [9/3 중화권 마감 시황] 오후 상승폭 반납 📊 시장 지수 (16:30기준) 상해 +0.0% |차스닥 +0.0%|과창판 -0.4% 항셍 -0.5% |항셍테크 -1.3% 대만 -0.7% - 전일 미국 금리 상승 우려 완화에 상승 출발했지만, 오후에 상승폭 축소하며 상고-하저 흐름. 거래대금은 축소 -업종별로 보험업이 견조한 실적과 저평가 고배당 매력에 본토,홍콩, 대만에서 일제히 상승했고, 해운업은 BDI(발틱운임지수) 3년래 최고치 경신에 반등 -홍콩의 바이오/제약 기업들도 상반기 실적 서프라이즈에 이어, 미국 FDI로부터 임상 승인 등 호재에 대부분 강세 마감 -한편 미국 정부가 반도체 관세 부과를 고려 중이라는 보도로 오후 CXMT가 3% 가까이 반등. 그러나 CPO, 빅테크, 은행 등 많은 업종들이 오후장에 하락 전환하며 보합으로 마감 🚀 상승 업종 증권보험 +1.3%|비철금속 +1.2%|해운 +1.2% ☄️ 하락 업종 레저 -0.9%|건자재 -0.9%|화장품 -0.9% 🔥 주요 특징주 1️⃣ 중국생물제약(1177.HK), +6.7% - 산하 자회사인 정대천청이 독자 개발한 혁신형 GPC3 표적 ADC 신약이 최근 미국 FDA로부터 임상시험계획 기본 승인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강세. 이번 승인은 간암 등 악성 종양 환자 치료를 적응증으로 함 2️⃣ 중국평안보험(601318.SH), +2.4% -상반기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중국 정책당국의 정책 지원 및 기술주 변동성 확대에 따른 금융주 순환매에 힘입어 연일 상승세 지속 3⃣ COSCO 해운에너지(1138.HK), +6.3% - 호르무즈해협 불확실성 상승으로 BDI 지수가 급등하며 해운주 급등. 일각에서는 26년 컨테이너 신규 공급이 제한적인 환경에서, 성수기 진입과 함께 해상 운임이 단계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
중국 보험업도 최근 연일 강세 중국 보험업종도 연일 강세입니다. 그 이유로 1) 8월 정책 발표를 통해 신규 보험상품의 예정이율을 강제 인하. 저금리 환경에서 역마진 리스크를 방어했고, 2) 투자자산 평가이익 개선: 부동산 평가이익 충격도 완화되고, 증시 반등에 따른 투자손익 개선 3) 저평가와 고배당 매력 부각되며, 최근 기술주 하락에 따른 순환매 유입 해외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생보사 주가 오른 것과 다소 맥락이 다르지만, 결과는 비슷합니다.
📈 [9/2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AI 밸류체인 하락] 📊 시장 지수 (17:00 기준) 상해 -1.0%|차스닥 -2.4%|과창50 -1.8% 항셍 -0.1%|항셍테크 -0.7% 대만 -1.7% - 해외 장기금리 급등에 따른 아시아장 하락과 짙은 관망세 속 중국증시도 낙폭 확대 - 이노라이트, CXMT, 동산정밀 등 주요 AI 하드웨어 밸류체인이 부진했고, 로봇, 위성 등 성장 테마도 동반 약세 - 반면 고배당 성격인 은행과 보험 업종에 매수세가 몰렸고, AI 인프라향 병목 수혜를 입은 유리섬유(전자포), 이란 불확실성 확대로 방산 업종이 국소적으로 상승 - 홍콩도 약세였으나, 본토자금의 유입과 더불어 오후에 낙폭을 축소했고, 대만도 하루 만에 하락 전환 🚀 상승 업종 방산 +0.3%|은행 +0.1%|유리섬유 +0.0% ☄️ 하락 업종 석탄 -2.4%|통신 -2.3%|비철금속 -2.2% 🔥 주도 업종/종목 1️⃣ 중국거석(600176.SH), +2.6% - 최근 유리섬유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 산동유리섬유(603618.SH)도 서버향 전자포 쇼티지 및 판가 상승에 금일 상한가(+10%) 2️⃣ 성홍테크(02476.HK) - 중국의 대표적인 PCB 제조기업. 상반기 매출액 및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28.8%, 33.3% 증가. 비록 두자릿수 성장세를 시현했으나, 작년 같은 기간의 성장률(매출 86%, 순이익 367%) 대비 둔화. 실적 발표 후 주가 누적 -20% 하락 3️⃣ 유니트리(688836.SH), -4.4% - 상장 11거래일 만에 주당 가격 546위안으로 상장 당일 고점 대비 반토막. 상장 후 차익매물 출회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 [9/1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숨고르기 장세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0.2%|차스닥 -1.3%|과창50 -2.2% 항셍 -0.9%|항셍테크 -1.4% 대만 +1.8% - 대외 불확실성에 숨고르기 흐름. 중국 내 저금리 환경에도 불구하고, 성장주들은 해외 금리 급등에 따라 변동성 확대 국면 - 중국도 반도체 중심의 IT H/W 섹터가 -3.0%로 낙폭이 가장 컸음. 미국에 이어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가 30년 만에 3%를 돌파한 점도 위험 선호를 약화 - 반면 공상은행, 건설은행, 중국은행 등 중국의 대형 은행들이 일제히 급등했고, 보험사들도 동반 강세 - 또한 어제 중국 상무부가 <상품소비 확대에 관한 시행의견>을 발표해 2030년 소매판매 총액이 60조 위안에 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힘. 연평균 3.7%의 소비 증가율을 시사하며, 금일 유통주가 급등했고 백주, 의류, 화장품도 동반 상승 - 홍콩은 알리바바를 비롯한 빅테크들의 주가 하락에 하락했고, 대만은 AI 인프라 강세에 +1.8%로 마감 🚀 상승 업종 유통 +3.1%|농임어업 +2.5%|은행 +1.9% ☄️ 하락 업종 IT H/W -3.0%|석탄 -2.1%|전력설비 -1.4% 🔥 주도 종목 1️⃣ 망고TV(300413.SZ), +20.0% - AIGC 기술에 기반한 장편 드라마의 방영, 새로운 콘텐츠 제작 모델의 출시에 따른 기대감에 2거래일째 상한가(20%) 기록 중 2️⃣ 즈푸(2813.HK), -1.6% - 상반기 매출액 9.54억 위안(+400% YoY)으로 예상치(13.5억 위안)을 29% 하회. 단 상반기 MaaS 플랫폼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7배 증가, 전체 매출의 86.5%를 차지하며 빠른 성장을 나타냄. 이에 8월까지 동사의 ARR이 16억달러까지 늘었고 연간 목표(24억 달러) 달성 기대감 상승. 예상대비 부진한 실적에도 금일 장중 4.3%까지 상승 3️⃣ 화웨이(비상장) - 26년 상반기 매출액 4,678억 위안(+9.6% YoY), 지배주주 순이익은 234.3억 위안(-36.8% YoY). 상반기 R&D 비용은 1,214억 위안(약 24.9조원)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했고, 매출액의 25.9% 수준
📈 [8/31 중화권 마감 시황] IT·기계가 리드한 전약후강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0.9%|차스닥 +0.4%|과창50 +1.3% 항셍 -0.3%|항셍테크 +0.2% 대만 -0.4% - 중화권 증시는 오후 들어 IT와 기계 업종이 강세로 돌아서며 상승폭을 확대함.상해종합지수도 기술주와 기계 장비 섹터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4,000pt선 돌파를 앞두고 있음 - 잭슨홀 미팅 경계감과 미국-이란 간 군사적 충돌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었으나, 주요 국유 대형 상업은행들이 예상치를 웃도는 반기 실적을 발표하며 은행 업종 중심으로 오전장에서 지수 하방을 방어 - 단 미 국채금리 상승세가 진정되고 과도한 경계심이 완화되자 나스닥 미니선물이 오후 들어 낙폭을 축소하고 플러스로 전환되었음. 이에 아시아 증시 전반의 낙폭이 축소되었고 중국 본토 증시 역시 IT 성장주 중심으로 강하게 상승 전환했음 - 특히 본토장에서는 미디어 업종이 강세를 보였음. 실제 배우 없이 100% AIGC 기술로 제작된 첫 지상파 장편 드라마 《후서유기》가 방영된 영향임. 해당 모델은 기획부터 방영까지 리드타임을 대폭 단축하고 '동시 제작·심의·방영' 및 실시간 시청자 피드백 반영이 가능해, 영상 제작 원가 절감과 신규 비즈니스 모델 출현 기대감으로 미디어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음 - 반면 부동산 업종은 8월 말 당국의 잇단 부양책 발표에 따른 단기 재료 소멸 인식과 2026년 상반기 상장사들의 대규모 실적 부진(적자 지속 및 마진 둔화)이 최종 확인되며 일제히 급락 🚀 상승 업종 미디어 +3.8%|IT S/W +2.2%|석탄 +2.1% ☄️ 하락 업종 비철금속 -1.4%|부동산 -1.4%|바이오 -1.3% 🔥 주도 업종/종목 1️⃣ 망고TV(300413.SZ), +20.0% - 동사가 처음으로 AI를 활용해서 만든 장편 드라마 '후서유기'가 금일부터 방영하며 대부분 제작사 주가 급등. 이 드라마에는 실제 배우가 전혀 참여하지 않는 100% AIGC 기술로 제작되었으며, 동시 제작, 심의 및 방영 방식을 도입. 해당 모델은 콘텐츠 기획부터 방영까지 리드타임을 대폭 단축하는 한편, 시청자 반응을 실시간 반영해 콘텐츠 디테일을 최적화할 수 있다는 장점 보유 2️⃣ Biren(6082.HK), +14.6% - 중국의 대표적인 AI GPU/GPGPU 팹리스 기업. 19년 9월에 상하이에 설립되었고, 무어스레드, 일루바타 코어x(Iluvatrar CoreX)와 함께 '중국 국산 GPU 유니콘 4대 천왕'으로 꼽힘. 동사는 반도체 국산화에 힘입어 1H26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0배 증가, 적자액이 전년동기대비 -73% 감소하는 호실적 기록. 실적 호조에 주가 강세 3️⃣ 중국은행(3988.HK), +5.2% -본토(A) 및 홍콩주식(H주) 동시 신고가 경신. 1H26 영업수익은 전년동기대비 8.4% 증가했고, 지배 주주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1% 증가. 예상보다 견조한 실적과 평균 배당성향의 상승(30%->31%)에 5대 대형상업은행 주가 일제히 상승
[8월 중국 통계국 PMI: 제조업 개선] 제조업은 예상 상회. 특히 신규주문, 생산, 물가 지표 모두 전월대비 상승. 그러나, 건설업과 서비스업은 여전히 부진 ======= -제조업: 49.8 (E 49.5, 7월 49.2) -비제조업: 49.0 (E 49.4, 7월 49.0) . 건설업: 46.9 (7월 47.0) . 서비스업: 49.3 (7월 49.3) (제조업 세부지표) -신규주문: 50.6 (7월 48.5) -신규수출주문: 50.1 (7월 49.6) -생산: 50.4 (7월 49.9) -구매물가:56.6 (7월 53.2) -출고가격: 50.4 (7월 47.8) 출처: 국가통계국, 블룸버그 컨센서스
【CXMT 상반기 실적: 가이던스 대폭 상회】 1. 실적 현황 (컨센서스 및 IPO 가이던스 대비) -상반기 매출액: 1,503.1억 위안 (가이던스 상단 1,200억 대비 +25.3% 상회) -상반기 지배순이익: 776.1억 위안 (가이던스 상단 570억 대비 +36.1% 상회)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 787.9억 위안 (일회성 요인 배제, 순수 본업 기반 호실적) 2. 분기별 가속도 (QoQ): -1Q: 매출 508.0억 위안 / 순이익 247.6억 위안 -2Q: 매출 995.1억 위안 (QoQ +95.9%) 순이익 528.4억 위안 (QoQ +113.4%) 3.실적 서프라이즈 주요 배경 1)DRAM 판가(ASP) 상승폭 상회: 5월 증권신고서 작성 시점의 보수적 가정 대비 2분기 서버용 DRAM 및 DDR5 현물·계약 가격 강세 지속 2)출하량 및 가동률 호조: 높은 가동률 유지 속 중국 로컬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 수요에 따른 서버용 DRAM 주문량 대폭 증가 3)제품 믹스 개선: 고마진 서버용 DDR5 비중 확대로 전사 총마진율(GPM) 뚜렷한 개선세 견인 실적보고서 원문: https://pdf.dfcfw.com/pdf/H2_AN202608281828635976_1.pdf?1787940544000.pdf
킹보드라미네이트, 올해 7차 가격 인상 - PCB 소재 대형기업인 킹보드 라미네이트(Kingboard Laminates, 建滔积层板)가 고객사 대상 가격 인상 안내문 발송하고, - 금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10%~20% 인상한다고 밝힘 - FR-4: 10% 인상 - PP 소재 (7628 규격 이상 후포/두꺼운 직물): 10% 인상 - PP 소재 (7628 규격 미만 박포/얇은 직물): 20% 인상 - 회사 측은 최근 상류 원자재인 유리섬유포, 동박 등 핵심 주원료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가격이 급등한 점을 주요 인상 원인으로 설명 - 이번 조치는 킹보드 라미네이트의 올해 7번째 가격 인상(1~5월 중 4차례 인상+6월과 7월에도 각각 한 차례씩 가격 인상)
📈 [8/27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AI 인프라주 강세 📊 시장 지수 (16:30 기준) 상해 +1.1%|차스닥 +1.7%|과창50 +3.8% 항셍 -0.4%|항셍테크 -0.2% 대만 +0.3% - 소폭 상승 출발한 상해종합지수는 +1.1%로 마감했고, 3거래일 연속 상승 - 전일 엔비디아의 실적 급증 및 27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힘입어 메모리, PCB, CPO, 반도체 등 AI 인프라 관련 업종들이 일제히 급등하며 지수 강세 견인 - 또한 최근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던 미스터리 LLM 모델인 'Ox-Alpha'의 정체가 즈푸(Z.ai)의 차세대 경량, 고효율 모델로 공식 확인. 게다가 이 모델이 10만장 중국산 NPU에 기반해 안정적으로 구동된 것으로 확인되며 중국산 반도체 상승에 촉매 역할로 작용 - 그러나, 태양광 인버터, 전력 등 관련 업종은 일제히 하락. 금일 백악관에서 국가안보 차원에서 외국산 전력시스템 제외 행정명령에 서명했기 때문. 미국 및 해외 노출도가 높은 상장사 중심으로 급락 - 홍콩증시는 은행, 자동차, 음식료 등 전통 업종의 하락에 하루 만에 약세로 전환 🚀 상승 업종 IT H/W +4.3%|통신 +3.4%|유리섬유 +2.9% ☄️ 하락 업종 은행 -1.0%|전력설비 -0.7%|가전 -0.6% 🔥 주도 업종/종목 1️⃣ 즈푸(2815.HK), +11.6% -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에 화제를 모았던 미스터리 LLM 모델인 'Ox-Alpha'의 정체가 즈푸의 차세대 경량, 고효율 모델로 공식 확인되었기 때문. 이 모델은 Claude Opus 4.8 대비 1/40 수준의 파격적인 토큰 가격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가성비를 입증. 최근 토큰 사용량 급증하며 시장의 주목 집중 2️⃣ CXMT(688825.SH), +5.4% - 8/29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엔비디아의 가이던스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주가가 5% 이상 상승하며 다시 시가총액 4조위안(약 800조원)으로 회복 3️⃣ SunGrow(300274.SZ), -12.2% - 미 백악관의 외국산 전력시스템 제외 행정명령 서명으로 개장부터 급락. 중국이라고 지적하진 않았으나, 중국을 겨냥한 것이란 분석에 해외매출 비중이 큰 기업 중심으로 급락. 25년 말 동사의 해외매출 비중은 50%에 달하고 북미쪽 노출도 높음. 회사는 관련 미국 규제를 연구 중에 있다고 답함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27(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 LLM 시리즈] 미국의 가격 공세 vs. 중국의 CapEx 러시 - 중국기업 약진에 미국 LLM 가격 인하로 대응 → 미국 토큰 사용량 증가율 소폭 반등 - 중국 빅테크 2분기 실적에서 AI CapEx 확대 및 지출 속도 가속화, 미중 AI 컴퓨팅 경쟁 본격화 - 유상증자, IPO 등 외부자본 조달 확대 → 반도체 등 AI 인프라 수혜 논리 강화, 커촹50 선호 https://tinyurl.com/j6swch3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8/26 중화권 마감 시황] Risk on 📊 시장 지수 (16:05 기준) 상해 +0.6%|차스닥 +0.5%|과창50 +1.7% 항셍 +0.8%|항셍테크 +1.3% 대만 +1.5% - 유가 하락, 미국 장기금리 하락 등 대외 매크로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2거래일째 상승 지속 - 국제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면서 비철금속 섹터가 급등했고, 상반기 순이익이 50% 이상 급증한 증권사들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배당 매력에 증권/보험 섹터가 급등하며 본토증시 강세를 견인 - 홍콩증시에서는 중국 바이오 대장주들의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하반기 실적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힘입어 바이오 섹터지수가 +1.6% 상승 - 또한 마윈의 자사주 매입 소식으로 알리바바 유상증자 노이즈가 진정되면서, 빅테크 중심의 매수세에 힘입어 항셍테크도 +1.4%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대만도 상승 마감했으며, AI 산업 호조에 모건스탠리는 26년 대만 GDP 성장률 전망을 8.9%에서 11.6%로 대폭 상향 조정함 🚀 상승 업종 증권/보험 +2.5%|비철금속 +1.8%|철강 +1.3% ☄️ 하락 업종 미디어 -0.4%|기계 -0.2%|가전 -0.1% 🔥 주도 업종/종목 1️⃣ Innovent Bio(1801.HK)), +10.0% - 어닝 서프라이즈에 주가 급등. 상반기 제품 매출 성장률(56.7% YoY)이 총 매출 증가율(44.8% YoY)을 크게 상회하며 규모의 경제 달성. 순이익도 전년동기대비 50.2% 증가한 12.5억 위안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9.0억 위안)를 약 40% 상회. 단순 라이선스 아웃 계약금 수취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의약품 판매를 통해 높은 성장성을 증명 2️⃣ 쟝시구리(600362.SH), +10% -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2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20.8% 증가, 지배주주 순이익은 58억 위안으로 전분기대비 +106%, 작년동기대비 +161% 증가하는 호실적 기록. 최근 구리 가격 신고가에 중국에 상장된 구리 관련 상장사 주가 일제히 강세 3️⃣ 안타스포츠(2020.HK), +8.3% - 나이키, 리닝 등 경쟁사 대비 선방한 1H26 실적에 오후장에서 주가 급등. 휠라 매출은 +6.1% YoY 증가한 150.5억 위안, 데상트/코오롱/잭울프스킨/마이아 액티브 등을 포함한 기타 브랜드 부문 매출은 +44.2% YoY 증가한 106.9억 위안을 달성. 전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 모두 중국 내 주요 경쟁사를 앞질러 부진한 업황에도 실적 선방에 주가 급등
[대만 GDP 성장률 전망치 대폭 상향 조정] - 모건스탠리가 대만의 GDP 성장률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 26년: 8.9% ->11.6%로 40년래 최고치 - 27년: 4.7% -> 7.5% - 전망치 상향 조정의 근거로 1)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출 호조와 2) 서비스업 회복에 따른 소비와 투자 증가 등 낙수효과를 꼽았습니다. 기사 원문: https://www.ctee.com.tw/news/20260826700965-430102
📈 [8/25 중화권 마감 시황] 전약후강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0.2%|차스닥 -1.0%|과창50 +0.1% 항셍 +0.0%|항셍테크 +0.1% 대만 +0.9% - 국제 유가 안정, 미국 장기물 국채 금리 하락으로 투자심리가 전일대비 진정 - 아시아증시가 장중 강세로 전환되면서, 중화권 주식시장도 오후에 낙폭을 축소했고 전일 급락했던 홍콩증시는 강세로 전환하는 등 전약후강 흐름 - 2분기 상장사 실적에 따라 기업별 차별화 양상을 보임. 상반기 주가가 부진했던 주요 소비재 기업들이 낮아진 눈높이 대비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 투자심리가 안정되며 연일 급락했던 로봇, 바이오 등 테마가 급등한 반면 은행, 비철금속 등 최근 강세였던 업종에는 매물 출회하며 순환매 양상 - 역외위안화(CNH) 환율은 달러 당 6.723위안으로 2거래일 연속 소폭 상승(약세), 10년물 국채 금리는 1.699%로 전일과 비슷 🚀 상승 업종 화장품 +3.7%|농임어업 +2.2%|바이오 +2.1% ☄️ 하락 업종 비철금속 -2.5%|전력설비 -1.1%|은행 -0.6% 🔥 주도 업종/종목 1️⃣ 로보락(688169.SH), +20% -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상한가(20%) 기록. 북미, 유럽 등 글로벌 해외 매출 호조와 관세 환급 효과가 맞물리며, 2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78.7% 급증. 상반기 실적 바닥을 확인한 가운데, 하반기 기저효과와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강하게 유입됨 2️⃣ 프로야(603605.SH), +8.2% - 최근 인수한 새로운 색조 브랜드 '화즈샤오(Hua Zhi Xiao)'의 연결 실적 반영으로 2분기 순이익이 8억 위안(+96% YoY, +118.5% QoQ)를 기록하며 서프라이즈 달성. 기존 주력 브랜드의 완만한 성장세를 신규 인큐베이팅 브랜드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동남아 시장 침투 가속화가 상쇄 3️⃣ EnviCool(002837.SZ), +10% - 동사는 AIDC 액체냉각 기업으로,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에 주가 상한가 기록.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 33배, 19배 급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 이로써 1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낮아진 눈높이를 완벽히 극복하면서 앞으로 실적 퀀텀점프 가시화 기대 재부각
이번 조치가 시행되면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중국에 새로 부과된 관세율은 총 20% 수준이 된다. 합의된 한도를 넘지 않음으로써 대중 무역 갈등을 파국으로 내닫지 않게 관리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825000043
📈 [8/24 중화권 마감 시황] 기술주 중심의 뚜렷한 약세장 📊 시장 지수 (16:09 기준) 상해 -0.6%|차스닥 -3.2%|과창50 -3.1% 항셍 -1.8%|항셍테크 -3.5% 대만 -1.0% - 대형 IPO에 대한 피로감, 빅테크의 대규모 유상증자, 미국의 대중 기술 제재 가능성 등 동시다발적인 악재가 중첩되며 기술주 중심의 뚜렷한 약세장 출현 - 알리바바는 충분한 현금성 자산 보유에도 불구하고 홍콩 증시에서 약 800억 HKD(약 15.2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 단행. 21일 종가 대비 약 8.4% 할인 발행에 나섰으며, 조달 자금 전액을 AI 인프라 투자에 투입할 계획이나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 급락 견인 - 아시아 시장 전반의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에 연동되며 중국 반도체 업종도 동반 약세 기록. 다만 YMTC가 상하이거래소 상장을 공식화하며 6.8조 원 규모의 자본 조달 계획을 공시하자 국산화 수혜가 기대되는 일부 로컬 반도체 장비주는 차별적 상승세 시현 - 한편 유니트리(Unitree)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지속되며 금일도 -10%대 급락세를 이어갔고, 이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주요 로봇 부품주 전반의 동반 약세 야기 - 기술주 중심의 심리 급랭으로 석탄, 은행 등 저변동성 고배당 방어주로 자금이 이동하며 하방을 지지. 장 후반 저가 매수세가 일부 유입되며 지수의 추가 낙폭은 제한적 수준에서 방어 🚀 상승 업종 석탄 +2.4%|은행 +1.3%|음식료 +1.0% ☄️ 하락 업종 통신 -4.6%|바이오 -3.2%|반도체 -3.1% 🔥 주도 업종/종목 1️⃣ 평안보험(601318.SH), +2.9% - 상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자산관리 영업수익이 전년도익대비 237%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반 그룹의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6% 증가. Trailing PBR 0.9배로 저평가라는 인식과 함께 보험섹터 강세 견인 2️⃣ 이노라이트(300308.SZ), -7.7%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제재 가능성 재차 부각되며 하락. 미국 CommunicaitonDaily 보도에 따르면, 미국정보통신산업위원회(ITI)가 연방통신위원회(FCC)에 해외 광모듈 기업 제재 제외를 촉구했다는 보도(Communication Daily) 발표. 이는 역으로 중국 기업의 FCC 제재 리스트 포함 가능성을 시사, 낙관론이 꺾이며 투자심리가 급랭했고, 주요 광모듈주 일제히 하락 3️⃣ 알리바바(9988.HK), -8.8% - 홍콩 상장이래 최대 규모의 유상증자 시행 발표. 주당 112.7 HKD로 21일(금) 종가 대비 -8.4% 할인된 가격으로 총 800억 HKD 조달 예정. 조달자금을 모두 AI에 투자한다고 밝혔지만 단기 주주가치 희석에 주가 급락
📈 [8/19 중화권 마감 시황] 美 금리 급등에 중국 기술주 동반 급락 📊 시장 지수 (16:06 기준) 상해 -2.4%|차스닥 -6.3%|과창50 -6.9% 항셍 +0.0%|항셍테크 -1.3% 대만 -1.3%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 및 기간 프리미엄 확대에 따른 글로벌 테크주 주가 조정 압력이 중국 반도체, 광통신 등 기술주에도 고스란히 확산(중국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bp 상승에 그침) -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가중으로 상해종합지수는 10거래일 만에 재차 3,900선 하회. 은행과 에너지 등 경기 방어적 고배당 섹터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동반 약세를 기록 - 중국 본토 1호 휴머노이드 로봇 상장사로 기대를 모은 유니트리는 공모가 대비 +460% 폭등하며 마감했지만, 상장 모멘텀 선반영 인식과 '재료 소멸(sell on news)'에 따라 부품 밸류체인 전반에는 장 초반부터 강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 중국 민간 우주기업 랜드스페이스가 사상 최초로 육상 재사용 로켓 1단 추진제 회수에 성공하는 쾌거를 거두었음에도, 테크주 전반의 투심 위축 여파를 이기지 못하고 우주항공 테마주 역시 하락 반전 - 한편 바이두는 본업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부진한 가운데 2분기 AI 투자를 전년동기대비 200% 가까이 늘림. 텐센트처럼 CapEx 증가 및 수익 회수에 대한 우려에 주가 하락 🚀 상승 업종 은행 +1.8%|에너지 +1.1%|석탄 +0.7% ☄️ 하락 업종 통신 -8.0%|IT HW -7.8%|기계 -6.6% 🔥 주도 업종/종목 1️⃣ 샤오미(1810.HK), +5.7% - 2분기 매출액 및 순이익 모두 각각 전년동기대비 -6.1%, -42.6%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 기록. 단, 휴대폰 사업이 예상보다 부진폭이 적었고, 경영진이 하반기 메모리 가격 정상화될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2️⃣ 바이두(9888.HK), -11.9% - 2Q26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4.24% 감소,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8% 하락하며, 컨센서스 대폭 하회. 비록 AI 관련 매출이 +25% YoY 증가했지만 본업 실적 부진이 예상을 상회. 게다가 분기 AI CapEx +199.7% YoY 기록.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에 주가 급락 3️⃣ 유니트리(688836.SH), +460.3% -장전 629% 상승률로 출발했지만 장중 차익매물 출회하며 상승폭 축소. 반면 유니트리 상장 이벤트 종료로 직전 기대감에 올랐던 중국 로봇 부품주들은 대부분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주가 폭락을 면치 못함
(위) 중국 본토 첫 로봇주-유니트리 장전 가격 +629% 오늘 유니트리가 상장 거래 시작합니다. 장전 가격 현재 주당 1100위안으로 공모가 대비 +629% 기록 중 시가총액이은 4,449억 위안(약 89조원) 입니다. CXMT보다 주가 반응은 더 좋네요
📮[메리츠증권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6.8.18(화) <중국, 다시 높아지는 부양 기대> - 7월 중국 소비, 투자, 생산 3대 지표 일제히 예상치 하회하며 둔화 - 내수 부진을 타개할 수 있는 관건은 재정 지출 속도, 4분기 부양책 강화 예상 - 시장은 이미 통화완화 기대 선반영 중 → 반도체, 바이오 등 성장주에 유리 (보고서) https://tinyurl.com/bdcmyzv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8/17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기술주 급등 📊 시장 지수 (16:03 기준) 상해 +1.4%|차스닥 +3.1%|과창50 +4.1% 항셍 +1.6%|항셍테크 +1.9% 대만 +0.1% - 직전 거래일 미국증시의 약보합과 별개로, 금일 중화권 증시는 반도체, 광통신(CPO) 등 테크 업종 중시믕로 급등 - 기술주 강세 배경은 1) 센스타임, SMIC 등 상장사들의 상반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했고, SK 하이닉스 회장이 해외 인터뷰에서 2027년 메모리 쇼티지가 더욱 심할 것이라고 밝혀 투자심리 개선. CXMT(창신메모리) 주가가 장중 12% 이상 오르며 사상 신고가 경신 - 또한 통화완화 기대감 부각도 기술주 강세에 유리. 한국시간 4시에 발표될 7월 중국 경기지표가 예상을 하회할 경우, 인민은행이 3분기에 금리 및 지준율 인하 등 통화완화를 시행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 - 그 외 위안화 환율도 올해 사상 최저점을 기록하며 강세 움직임. 이에 글로벌에서 소외되었던 홍콩증시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 주도 업종 IT H/W +4.6%|통신 +4.2%|기계 +2.9% ☄️ 하락 업종 음식료 -1.9%|미디어 -0.8%|석탄 -0.3% 🔥 주도 업종/종목 1️⃣ CXMT(688825.SH), +12.0% - 주당 60위안을 돌파하며 시가총액 4조 위안(약 800조원)을 회복. 내년에 글로벌 메모리 쇼티지가 올해보다 더 심각할 것이란 전망에 매수세 유입 2️⃣ 센스타임(0020.HK), +10.0% - 올해 상반기 동사의 순이이 흑자 전환. 이는 주로 1) 본업에서의 적자폭이 전년대비 50~60% 축소되었고, 2) AI 관련 투자회사들의 기업가치 평가이익 증가 때문. 비록 일회성 요인이 있지만 상장 이래 첫 흑자 전환이라는 점에서 주가 급등 3️⃣ 귀주모태(600519.SH), -3.6% - 2분기 실적 부진에 주가 하락. 분기 매출액 376억 위안(-5.23% YoY, -31.3% QoQ), 당기순이익 173억 위안(-6.9% YoY, -36.6% QoQ)로 시장 예상 하회. 실적 부진에 장 초반부터 하락했으며 기타 백주기업들도 주가 동반 약세
중국 7월 경제지표: 예상 일제히 하회 (% YoY) -산업생산: 4.5% (E 5.0%, 6월 5.3%) -소매판매: 0.6% (E 1.5%, 6월 1.0%) -1~7월 고정자산투자: -6.7% (E -6.2%, 직전 -5.7%) <부동산> -부동산 투자 YTD YoY: -19.2% (E -18.9%, 직전 -18.0% -신규주택가격 MoM: -0.18% (6월 -0.15%) -기존주택가격 MoM: -0.29% (6월 -0.32%) 출처: 국가통계국, 블룸버그 컨센서스
(위) CXMT, 시총 4조위안(약 800조원) 회복 CXMT는 장중 11.5%까지 상승하면서 상장 후 신고가 경신. 또한 주당 가격 60위안을 돌파하며, 시가총액 4.06조 위안(약 812조 위안)을 회복 주가 상승 배경은 중국 반도체 기업 실적 호조와 sk 하이닉스 회장이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내년 메모리 쇼티지가 더욱 심할 것이란 발언한 것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위) 역외위안화(CNH), 연중 최저치 역외위안화(CNH)는 금일 연중 최저치인 달러 당 6.7387위안을 기록 위안화 강세의 원인은 1) 미국 금리 인상 기대 약화에 따른 달러 약세, 2) 중국의 무역수지 흑자 지속, 3) 중국 정부의 적절한 통화기조 유지로 판단
YMTC는 현재 상장 보도(輔導)단계에 있으며, 8~9월 중에 통과되면 예비심사청구서를 본격 제출하게 됩니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 올해 말 내년 초에 상장이 가능하고, 보통 속도로 추진되면 내년 1~2분기 내 상장됩니다. https://www.mk.co.kr/news/world/12127510
📈 [8/13 중화권 마감 시황] 오후 차익매물 출회,음전 📊 시장 지수 (16:05 기준) 상해 -0.5%|차스닥 -0.5%|과창50 -1.1% 항셍 -0.4%|항셍테크 +0% 대만 +1.1% -전일 미국에서 반도체, 광통신 등 업종 강세에 동조하며, 중국도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 -단 오후부터 차익매물 출회하며 반도체를 포함한 대부준 기술주들 일제히 음전. 반면 전일 하락한 헬스케어, 은행 등 업종 소폭 상승 마감 -홍콩은 대형주들 2분기 실적에 따라 종목별 차별화 움직임. 레노버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비해 재고 비축에 성공하며 마진율(GPM) 상승해 주가 급등. -반면 텐센트는 AI 사업에 예상을 60% 상회하는 지출에 투자자들 시선 엇갈림. 특히 분기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한 것이 부담요인으로 작용하며 주가 하락으로 연결 🚀 주도 업종 헬스케어 +1.1%|은행 +0.5%|유틸리티 +0.5% ☄️ 하락 업종 비철금속 -3.6%|유리섬유 -2.6%|부동산 -2.2% 🔥 주도 업종/종목 1️⃣ 레노보(0992.HK),+18.5% -FY271Q 실적에서 AI 서버사업의 전년동기대비 64% 증가에 분기 사상 최대 매출 기록. 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에 정확히 대비하면서 GPM 16.5%로 예상대비 1.5%p 상승. 이에 주가 장중 22%까지 상승 2️⃣ 텐센트(0700.HK), -4.6% -2분기 AI CapEx가 전년동기대비 176% 증가, 전분기 대비 65% 증가. AI투자 확대로 분기 -138억 위안의 잉여현금흐름 기록. 이에 투자자들의 AI 투자에 대한 시각이 엇갈리면서 주가 하락 3️⃣즈푸(2513.HK), +6.6% -8/31일부터 MSCI China 지수에 편입. 수급 기대에 주가 상승
[텐센트 2Q CapEx +65% QoQ] 자본지출액: 527.8억 위안으로 컨센서스(321.4억위안)을 64% 상회 +65% QoQ, +176% YoY Workbuddy등 AI 투자 확대 때문 사업보고서: https://share.google/XOH3TD37t1FJM1cEB
📈 [8/12 중화권 마감 시황] 투자심리 개선에 기술주 상승 📊 시장 지수 (17:00 기준) 상해 +0.3%|차스닥 +1.5%|과창50 +1.6% 항셍 -1.0%|항셍테크 -1.2% 대만 +0.9% -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증시 상승에 동반하며 중국 본토증시도 상승 마감 - 특히 반도체, 광통신 등 H/W 강세 뚜렷. CXMT가 6.2% 상승했고, 광통신 업종은 해외 PEER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등 업황 호조에 힘입어 2거래일째 상승 - 오후에 들어서는 본토의 국영 부동산 디벨로퍼도 급등. 8/7일에 발표된 베이징시 주택 구매요건 완화 조치가 뒤늦게 반영 - 반대로 홍콩증시는 2거래일째 하락. 텐센트를 비롯한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유럽에서 알리바바의 해외 플랫폼인 알리익스프레스에 5.5억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하며 실적 우려를 키움 🚀 주도 업종 부동산 +3.5%|통신 +3.4%|반도체 +2.1% ☄️ 하락 업종 에너지 -1.6%|석탄 -1.4%|가전 -0.7% 🔥 주도 업종/종목 1️⃣ CXMT(688825.SH), +6.2% - 한국증시 삼전, 닉스 주가 상승에 동반하며, 전일 거래대금의 2배가 유입되면서 주가 강세 견인 2️⃣ 빈쟝그룹(002244.SZ), +10% - 오후에 들어 동사를 비롯한 중국 국영 디벨로퍼 주가 일제히 급등. 8/7일에 베이징시가 주택 구매자 요건(사회보험 납부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을 완화한 소식이 뒤늦게 주가에 반영. 섹터 순환매로 판단 3️⃣ 알리바바(9818.HK), -3.2% -유럽에서 알리 익스프레스에 5.5억 유로(약 9,000억원)의 과징금 부과. 이는 2개월전 유럽이 Temu에 2억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한 것에 이은 행동.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부각되며 주가 하락
📈 [8/11 중화권 마감 시황] 테마 장세 📊 시장 지수 (17:00 기준) 상해 -0.8%|차스닥 +0.3%|과창50 -1.6% 항셍 -1.1%|항셍테크 -1.9% 대만 +0.4% - 금일 중화권 주식시장은 광통신, 에너지, 헬스케어를 제외한 나머지 업종 일제히 하락 -해외 엔비디아 중심의 AI 순환금융 논란이 재차 부각되며 부담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중국 국내에는 특별한 정책 모멘텀이 부재해 거래량은 축소, 테마별 이슈에 따라 주가 등락 - 광통신은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했고, MLCC는 글로벌 업황 호조가 중국 기업까지 확산될 것이란 기대감에 수거래일 연속 강세. 또한 유니트리의 청약 결쟁률이 0.018%로 , CXMT(0.471%)보다 크게 낮음. 높은 경쟁 열기에 로봇 부품주들이 오후장에서 급등 - 반면 중국 로켓 발사 실패에 금일 예정된 랜드스페이스의 로켓 발사 계획도 지연되며 우주항공 업종 부진했고, 전일 급등했던 비철금속에는 차익매물 출회하며 금일 낙폭이 최대 - 홍콩증시는 내일부터 본격화되는 빅테크의 실적 시즌을 앞두고 본토자금이 매도세로 전환되며 하락 🚀 주도 업종 통신 +1.1%|에너지 +0.5%|헬스케어 +0.3% ☄️ 하락 업종 비철금속 -4.4%|방산 -2.4%|화학 -1.6% 🔥 주도 업종/종목 1️⃣ 리더드라이브(688017.SH), +9.3% - 유니트리 청약 경쟁률이 0.018%로 CXMT보다 낮음. 치열한 경쟁 반영하며 오후 장에서 중다리더(8.0%)를 포함한 로봇 부품주 전반 주가 급등으로 연결 2️⃣ 풍화하이테크(000636.SZ), +6.7% - 글로벌 MLCC 가격 인상 및 장기계약(LTA) 체결 소식으로 업황 호조 확인. 이에 본토 MLCC 기업들의 프리미엄 전환 기대도 강화되며 7 영업일째 상승세 지속 3️⃣ 중국위성(600118.SH), -8.1% - 전일 중국 창정 로켓이 발사하자마자 폭발하면서, 금일 민간 재사용 로켓 업체인 랜드스페이스의 로켓 발사도 지연. 투자심리 악화되며 중국 우주항공 관련주 주가 급락으로 연결
항셍테크 지수 변경안(초안) 항셍지수공사가 항셍테크지수 변경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수정 내용은 1)구성종목: 30개에서 50개로 확대 2)종목 선정 기준: 시총40개 + 매출 상위 10개 즉 기존에는 시총 30개 테크 기업으로 구성되었으나, 앞으로 시총 상의 40개 기업과 매출 성장률 상위 10개 추가하는 방안. 3)변경 배경: 홍콩에 상장된 테크기업 다원화 때문. 즉 과거의 S/W에서 H/W 기업 증가함에 따른 조정 4)기대효과: -플랫폼 기업 비중 축소: 상위 10개 종목 비중 70.6%에서 66.3%로 하락 -H/W와 독립 LLM 등 AI 기업 증가 5)변경 시점: 이번 초안은 9월에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 지을 예정이며, 최종안이 확정되면 실제 종목 변경은 26년 12월 말부터 시행될 것 https://www.hsi.com.hk/static/uploads/contents/en/news/consultations/20260810T180001.pdf
📈 [8/10 중화권 마감 시황] 순환매: 기술주 하락 vs. 소비재 반등 📊 시장 지수 (16:25 기준) 상해 +0.7%|차스닥 -0.7%|과창50 -0.4% 항셍 +1.1%|항셍테크 +1.2% 대만 +1.6% -광트랜시버 및 반도체 등 기술주가 하락하고, 바이오, 귀금속 등 소비재로 강한 순환매가 나타났던 하루 -해외 반도체 강세 및 애플의 CXMT 칩 테스트 뉴스에도 불구하고 창신메모리(CXMT)는 장중 -5% 넘게 하락 -이는 중국 감독당국이 일부 로컬 증권사를 통해 레버리지 트레이딩 규제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이에 그동안 수급이 몰렸던 기술주에 매도압력이 출회된 것으로 보이며, 다행히 오후에 반도체 중심으로 낙폭 축소 -단, 미국 제재 가능성이 언급되었던 광트랜시버 대표주들은 -6% 전후의 조정을 받았고, PCB도 금일 차익매물 출회 -홍콩증시 역시 AI 하드웨어 기업들이 하락한 반면, 음식료, 바이오, 플랫폼 등 그동안 소외되었던 업종중심으로 반등 🚀 주도 업종 농임어업 +3.1%|음식료 +2.5%|의류 +2.4% ☄️ 하락 업종 통신-3.6%|반도체 -0.5%|S/W -0.3% 🔥 주도 업종/종목 1️⃣ 우시앱택(2359.HK, +3.1%) - 8/7일 미 연방지방법원장이 과거 국방부 1260H 지정 효과 발생 및 집행을 정지 가처분 승인 판결. 이에 따라 미 국방부가 동사에 1260H 제재 조치를 집행하거나 적용하는 것이 금지됨. 우려했던 글로벌 바이오 고객사들의 계약 파기 또는 이탈 등 영업 악영향을 당분간 차단할 수 있게 되며 불확실성 완화 2️⃣ 로푸골드(6181.HK, +11.3%) -2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 금 가격 상승 및 최근 가격 조정이 충분했다는 인식에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3️⃣ Innolight(300308.SZ), -6.0% -미국의 제재 가능성 및 중국 국내 레버리지 투자 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동사를 포함한 CPO 대표기업들 주가 일제히 급락. 동사는 장중 -9.0% 넘게 하락하며 낙폭이 가장 컸으나, 오후에 낙폭 축소
[7월 중국 수출: 예상 상회] 7월 중국 수출은 예상(23.0%)을 소폭 상회한 두자릿수 성장 기록. 단 6월보다는 증가율 소폭 둔화. 태풍으로 동부지역 무역에 차질이 발생했기 때문 글로벌 AI 수요 호조에 중국 수출도 하반기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나, 가격(P)의 둔화로 하반기 수출 증가율은 완만한 둔화세 예상 ($ 기준, % YoY) -수출: 23.9% (예상 23.0%, 6월 27.0%) -수입:27.5% (예상 29.7%, 6월 36.0%) -무역수지: 1,125억$(6월 1,256억$) 출처: 해관총서, 블룸버그 컨센서스
유니트리 공모가 확정 -공모가 주당 150.8위안으로 확정. 컨센(104위안) 대폭 상회 -발행주식수가 4.04억주이기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609억 위안(약 12.2조원) 수준. 26년 예상 지배순이익 약 6억 위안임을 감안하면 26년 예상 PER는 101.5배 -20일 상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통상 과창판 상장 첫거래일 주가 상승폭이 3~5배에 달하는 점을 감안하면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1,827억~3,045억 위안(약 36.5조~60.9조원). 이는 홍콩에 상장된 유비테크의 시가총액 437억 위안의 4배 이상.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6(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와 미중 정상회담 - 중국산 광트랜시버의 수입 금지 가능성 제기, 빠르면 올해 안에 통과 및 시행 - 9월에 있을 미중 정상회담에서 관련 규제 논의 가능하겠으나, 실질적인 성과 도출 가능성 제한적 - 기술 분야에서의 미중 디커플링 심화 → 규제 현실화된다면 미국 및 한국 광통신 기업에 호재 https://tinyurl.com/2f3htfn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8/5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반도체 장비주 급등 📊 시장 지수 (16:10 기준) 상해 +1.5%|차스닥 +1.3%|과창50 +4.8% 항셍 +0.2%|항셍테크 +0.9% 대만 +2.9% -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한 영향을 받으며 중국에서도 반도체 업종 강세 - 단, 메모리보다는 반도체 장비기업들의 동반 급등 출현. 이는 로이터통신에서 미국의 제재 가능성에 대비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중국의 식각장비 기업인 AMEC를 테스트하고 있다는 보도 때문. 한편 CXMT는 -1.3% 하락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 하락, 국제 금 가격 상승에 비철금속 관련 업종도 일제히 강세 - 반면 전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서 중국산 광트랜지스터 수입 금지를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에, 중국의 광트랜시버 3대장 기업인 Innolight, Eoptolink가 급락. 다만 아직 루머 단계이고, 실제 규제 가능성이 낮을 것이란 중국 현지 전망에 주가는 장중 낙폭을 축소 - 기술주 강세에 음식료, 은행 등 업종은 2거래일째 하락 조정 🚀 주도 업종 반도체 +5.6%|비철금속 +5.2%|유리섬유 +3.8% ☄️ 하락 업종 통신-1.8%|음식료 -1.1%|은행 -1.1% 🔥 주도 업종/종목 1️⃣ AMEC(688012.SH), +12.8% - 미국의 제재 가능성에 대비해, 한국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2년 전부터 동사의 식각장비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 보도. 사실이라면 중국산 반도체 장비의 해외 고객 증가 뿐만 아니라, 중국 기술력에 대한 방증이기도 함. 투자심리 개선되며 중국산 반도체 장비 ETF가 9.5% 상승 2️⃣ 자금광업(601899.SH), +5.8%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금, 구리 등 비철금속 가격 반등. 이에 힘입어 구리와 금 채굴기업인 자금광업을 포함한 비철금속 업종 동반 상승 3️⃣ Innolight(300308.SZ), -7.5% -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중국산 광트랜시버에 대한 수입 금지 규제를 내놓을 것이란 로이터 보도에 장초반 하한가(-20%) 기록. 장중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낙폭을 축소했지만, 거래대금은 600억 위안(약 12조원)을 돌파하며 신고치 경신.
광트랜시버 대표기업 이노라이트, -20% 어제 로이터통신의 중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 가능성 소식에, 중국 광트랜시버 대표기업인 이노라이트의 A주는 바로 하한가(-20%). 중국 광트랜시버 기업들이 대부분 차스닥에 상장되어 있고 시총 비중도 높아, 차스닥지수 부담요인으로 작용 예상됩니다.
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의 초안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중국업체가 현재 세계 800G 시장의 2/3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제외되면 미국의 광통신 모듈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미국 업체에는 호재가 되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92376?sid=104
10년물 국채 금리 비교: 중국 1.699% 그림에 있는 국가 중 중국의 10년물 금리는 선진국 대비 낮습니다. 일본(2.824%)보다도 1.124%p나 낮네요😅 미중 AI 패권경쟁으로 국가 자본 투입이 지속된다면, 중국의 자본비용 우위는 암묵적 경쟁력이 될 수도 있겠네요.
📈 [8/4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광통신(CPO)과 바이오 급등 📊 시장 지수 (16:30 기준) 상해 +0.3%|차스닥 +5.6%|과창50 +4.1% 항셍 -0.7%|항셍테크 +0.1% 대만 -0.1% - 최근 급격히 조정을 거쳤던 광통신(CPO)과 반도체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지수 강세 견인. 광통신에 힘입어 차스닥지수는 간만에 +5.6% 상승 - CPO는 엔비디아 길라드 샤이너 수석 부사장이 최근 기술 포럼에서 해당 기술이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히며, CPO 상용화에 대한 시장의 기존 우려 완화. 반도체도 7월의 큰 폭 조정에서 반등에 성공 - 한편 중국의 대표 CRO 기업인 우시앱택이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는 물론,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거의 2배 가까이 상향 조정한 것도 고무적. 이에 중국의 CRO 기업들 주가 일제히 강세 - 반면 기술 성장주의 반등에 은행, 음식료, 운송 등 최근 상대적으로 강했던 업종에는 차익매물이 출회하는 등 업종 순환매가 지속. 항셍지수도 같은 맥락으로 약세 - 대만은 한국, 일본의 상승과 달리 보합으로 마감.이는 TSMC(-2.1%) 하락 여파를 상쇄할 타 산업군 확산이 부재했기 때문 🚀 주도 업종 통신 +9.4%|IT H/W +5.7%|기계 +3.4% ☄️ 하락 업종 은행 -2.8%|음식료 -1.7%|운송 -1.6% 🔥 주도 업종/종목 1️⃣ 우시앱택(603259.SH) +10% - 2분기 동사의 매출액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고, 모든 사업부가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는 호실적 발표. 또한 회사는 26년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기존 18~22%에서 35~39%로 대폭 상향 조정해서 발표. 실적 호조에 주가가 바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기타 CRO 기업들의 동반 강세를 견인 2️⃣ 이노라이드(300308.SZ), +13.2% - 엔비디아 길라드 샤이너(Gilad Shainer) 수석 부사장이 최근 기술 포럼에서 CPO 기술이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힘. 엔비디아는 공급망 생태계와 공동 개발한 CPO 스위치가 핵심 고객사 대상 납품을 시작했으며, AI 인프라 구축에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있다고 밝힘. CPO 상용화 속도에 대한 시장의 기존 우려가 점차 해소되며 Eoptolink, TF통신 등 CPO 대표기업에 저가매수세 유입 3️⃣ CXMT(688825.SH), +0.02% - 전일 미국장에서 메모리 기업들의 상대적 주가 부진에 동조하며 보합으로 마감. 홍콩의 SMIC(+5.0%), 화홍반도체(+6.9%) 주가 강세와 대조되는 양상
(위) 알리바바 +5.6% 금일 알리바바 주가 상승 원인 중 하나는 Qwen-3.8 모델 발표 때문입니다. Qwen3.8 AI 모델의 핵심은 - 파라미터 2.4조 개 | 코딩 및 업무 능력 특화 | 글로벌 Arena 랭킹 최상위권 (Claude에 이어 2위) -API 즉시 이용 가능 | 신규 에이전트 '천문공작' 탑재 - 다음 주 오픈소스 공개 예정 (Max, 27B) - 가격은 중국 내 100만 토큰당 입력 12위안 / 출력 36위안, 글로벌 가격은 Opus5의 입력가격의 40%, 출력가격의 24%
📈 [7/31 중화권 마감 시황] AI 하드웨어의 귀환 📊 시장 지수 (16:10 기준) 상해 +0.7%|차스닥 +3.1%|과창50 +3.0% 항셍 -0.0%|항셍테크 +0.3% 대만 +8.0%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CapEx 확대와 양호한 실적에 기반해, 수익성 재확인되며 금일 아시아 증시에서 반도체를 포함한 AI 하드웨어 일제히 급등 -중국도 장초반 해외 시황에 동조하며 관련 업종 일제히 급등. 단 오후에는 해외와 달리 상승폭 축소. CXMT도 초반 14% 상승했다가 2%까지 상승폭 축소 -대신 독립 LLM인 미니맥스의 H3(첫 멀티모달), 딥시크의 V4 Flash 출시, Zhipu의 GLM5.2 모델 신규 구독 재개 등 소식에 미디어, 소프트웨어 등 업종이 동반 상승 -대만가권지수도 해외증시 동조하며 +8% 상승한 반면, 홍콩은 그동안 올랐던 소비재, 은행 중심으로 차익매물 나오며 횡보 흐름 🚀 주도 업종 미디어 +6.0%| S/W +5.6%| 통신 +4.3% ☄️ 하락 업종 은행 -1.4%|음식료 -0.6%|증권/보험 -0.5% 🔥 주도 업종/종목 1️⃣ 미니맥스(100.HK), +12.2% - 31일 새로운 AI 모델인 Minimax H3 출시. 오픈소스 형태로 배포하기로 했고, 동사의 첫 멀티모달로 15초에 2K 영상 제작 가능. Artificial Analysis에서 영상 편집 부문의 지능점수 1위, 가격은 영상 생성기준 0.8위안/초로 peer 기업의 1/3 가격. 신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로 장 초반 20% 넘게 상승했다가, 오후에 상승폭 축소 2️⃣ 리더드라이브(688017.SH), +16.3% 중국의 대표 휴머노이드로봇 기업인 유니트리의 상장 일정 공개. 첫 본토 상장기업인 만큼 시장의 관심 집중되며, 로봇 관련 부품주 일제히 강세. 이 중 국산 감속기 절대강자인 리더드라이브 주가가 16% 넘게 상승하며 높은 상승폭 보임 3️⃣ 생익전자(688183.SH), +14.7% -AI 서버용 고다층 PCB 및 CCL 단가 상향 호재 AI PCB 및 고성능 기판 실적 성장 가시성이 부각되며 부품 섹터 강세 견인
[유니트리 IPO] <일정> - 8월 5일: 수요예측 - 8월 7일: 공모가 확정 - 8월 10일: 일반 청약(기관+개인) - 8월 19일(예상): 상장 거래 <발행주식수 및 조달액> -발행주식수:4044.64만주(전체 지분의 10%) -목표 조달액: 42.02억 위안(약 9,034억원) *유니트리는 중국 본토에 상장하는 첫 휴머노이드 기업이고, 해당 섹터에서 보기 드물게 본업 흑자를 유지하는 기업이라 높은 밸류를 받으면 로봇 전반 섹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1H26 비경상이익을 제외한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22% 감소했는데, 경쟁 확대로 R&D 및 판관비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시장에서 이를 어떻게 평가할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기업가치 컨센서스는 공모가 기준 약 420억위안(약 9조원)(26년 비경상이익 기준 PER 70배),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700-900억 위안(약 15~19조원)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 [7/30 중화권 마감 시황] Mean Reversion 📊 시장 지수 (16:10 기준) 상해 -0.6%|차스닥 -4.0%|과창50 -5.4% 항셍 +0.2%|항셍테크 -1.2% 대만 -0.3% - AI 하드웨어의 가파른 차익 실현과 소비/금융으로의 방어적 자금 이동이 극명하게 갈린 양극화 장세 출현 - 본토 거래대금은 2.36조 위안으로 전일대비 소폭 증가하며 극심한 손바뀜이 나타났고, 장중 -1.5%까지 하락했지만 장기 패시브 자금 유입되며 지수 하단을 지지 -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에서 백주 가격 인상 소식에 수급이 비었던 백주 섹터에 온기 확산했고, 공상은행, 건설은행 등 대형 은행주들이 신고가를 경신 -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CapEx 지출 가이던스 하향에 그동안 시장을 주도했던 광모듈, 반도체 장비, PCB, 전자화학 등 섹터는 일제히 급락 - 홍콩에서도 파운더리를 포함한 하드웨어 기업들이 하락하며 항셍테크 약세, 반면 은행 및 소비재주 반등에 항셍지수는 상승 마감 🚀 주도 업종 음식료 +2.5%|은행 +2.5%|에너지 +1.9% ☄️ 하락 업종 통신 -7.5%|반도체 -6.5%|기계 -4.0% 🔥 주도 업종/종목 1️⃣ Innolight(300308.SZ), -9.2% - 홍콩 상장 첫날 IPO 공모가 하회하며 본토 주식도 장중 -16% 넘게 폭락. 상장 이벤트가 현실화되며 매도압력 확대된 것으로 판단 2️⃣ 풍화테크(000636.SZ), +6.3% - 최근 회사 IR에 따르면 프리미엄 MLCC 비중이 전체 MLCC 비중의 35~40%, 전체 회사 매출의 15%를 차지한다고 밝히면서 현재 수주와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힘. 게다가 삼성전기를 비롯한 해외기업들이 8월부터 MLCC 가격 인상을 발표한 것도 주가에 촉매제로 작용. 금일 기술주 중에서 유일하게 강세인 섹터 3️⃣ 건설은행(601939.SH), +3.2% - 기존 주도주 하락장에서 은행으로의 순환매 강화. 건설은행 금일 3.2%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연초대비 20.6% 상승
📈 [7/28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도 반도체, 광통신 등 기존 주도주 폭락 📊 시장 지수 (16:20 기준) 상해 -1.2%|차스닥 -7.4%|과창50 -6.3% 항셍 +0.3%|항셍테크 +0.5% 대만 -4.7% - 중국도 AI 인프라 관련 업종인 반도체, 광통신, PCB, 전력설비 등 업종들이 본토와 홍콩증시에서 일제히 급락 - 전일 미국증시에서 반도체주 급락에 이어, 금일 한국/일본 등 아시아증시에서도 반도체 급락장 펼쳐지며, 투자심리 악화에 따른 매도로 판단 - 대만 증시도 기관들의 매도세가 집중되며 대만가권지수 -4.7% 하락 - 기존 주도주 약세 속 은행, 음식료 등 업종에 순환매 유입. 특히 귀주모태의 베이징, 상하이에서의 유통가격이 약 6.5% 인상되며 백주 기업들의 주가 일제히 반등 - 홍콩증시는 그동안 소외되었던 금융, 소비재 업종에 순환매 자금 유입되며 소폭 상승으로 마감 🚀 주도 업종 음식료 +2.1%|유통 +1.5%|은행 +1.5% ☄️ 하락 업종 통신 -10.9%|IT H/W -7.0%|기계/설비 -3.6% 🔥 주도 업종/종목 1️⃣ CXMT(688825.SH), -4.1% - 상장 하루 만에 해외 메모리 peer 기업 주가 하락에 동조하며 약세. 오후에 낙폭 확대 2️⃣ 즈푸(2513.HK), -20% - 경쟁사 문샷(Moomshot)의 KIMI K3 모델이 알리바바 클라우드에서 오픈 웨이트로 공개. 이에 즈푸와의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기존 ai 상장사인 즈푸와 미니맥스(-13%) 주가 급락 3️⃣ 로푸골드(6181.HK), -23.3% - 2Q26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30% 하회하며 주가 폭락. Citi에서 목표 주가를 59HKD에서 507HKD로 23% 하향 조정
(위) 중국 반도체설비 ETF -3.6% 금일 증시의 핫이슈는 중국 자국산 DUV 입니다. 기술 자립에 성공했다면 중국 반도체 장비 ETF들은 급등해야 하는 것이 정상이나, 장 초반 소폭 올랐다가 오전장 -3.6%로 마감했습니다. 이유는 1) 기대 선반영과 2) 성과 인식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중국은 2년전부터 국산 DUV를 만든다고 말했고 장비 국산화 테마는 새로운 뉴스 아닙니다. 주가가 미리 선반영된 부분이 있습니다. 한편 중국산 DUV 장비에 대한 중국 기관들의 의견도 엇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연간 생산 규모는 수십 대 미만으로 ASML의 연간 공급량과 격차가 크고, 부품 모두 100% 국산화는 어려우며, 아직 CXMT나 SMIC 테스트 단계라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ASML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는 장기 독점 구도 약화에 대한 기대 재평가이며, A주 설비주는 장기 서사는 긍정적이지만 단기 실적 가시성 부족하다는 점에서 중국 반도체 장비주들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지 내용을 조사해보면, 이는 중국 교통대학교 교수가 6월 내부 회의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해외 언론이 이를 기사로 지금 발간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히 어느 회사인지 밝히지 않아, 실제 진도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124
📈 [7/27 중화권 마감 시황] CXMT 수급 우려 제한적 📊 시장 지수 (16:05기준) 상해 +1.2% |차스닥 +3.2% |과창판 +1.2% 항셍 +1.2% |항셍테크 +2.1% 대만 -0.1% - CXMT 성공적으로 상장. 상장 당일 466%로 첫 거래일 상승 마감 -올해 대형 IPO인만큼 시장 유동성을 흡수할 것이란 우려에 비해 시장 흐름은 상당히 견조 -즉 반도체 섹터 내에서 CXMT가 급등하고 기타 기존 주도주(화홍반도체 -6.5%, 기가디바이스 -5.0% 등) 하락으로 로테이션이 발생한 반면, 기타 업종에는 영향이 거의 없었음 -오히려 그동안 매도압력이 집중되었던 통신, 유리섬유, PCB등 업체들 주가가 반등했고, CATL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에 2차전지 업종도 일제히 상승 -홍콩은 반도체 소폭 하락한 반면, 미니맥스, 즈푸 등 소프트웨어 업종 상승으로 마감. 🚀 주도 업종 유리섬유 +5.4% |화장품 +4.5%|전력설비 + 3.6% ☄️ 하락 업종 에너지 -0.5%|석탄 -0.3%| 🔥 주요 특징주 1️⃣ CXMT (688825.SH), +465.8% - 공모가 8.66위안 대비 장중 530%까지 급등하며 장중 시가총액 3.65조 위안(약 800조원)을 기록하며 A주 시가총액 1위 등극. 종가 49위안으로 마감하며 시초가대비 매도압력 제한적. 반면 주주인 기가디바이스 주가는 금일 -5.0% 하락으로 마감 2️⃣ 샤오미 (1810.HK), +8.2% - 레이쥔 CEO가 7월 30일 오후 7시 샤오미 자동차 기술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 자체 개발한 ‘쿤룬’ 기술 아키텍처와 ‘펑청’ 시리즈의 N90·N70 SUV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신차 모멘텀 부각 3⃣ CATL (300750.SZ), +4.4% -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41.98% 증가한 견조한 실적 발표. 또한 본토 A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 200억~400억 위안)을 발표
중국, 14개 유럽 기업에 수출 제한 발표 기업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Lafert S.p.A. (산업용 전기 모터 및 서보 모터 제조) 2. Garnet S.r.l. (영구자석 및 자동화·모션 컨트롤 부품 유통) 3. Sindlhauser Materials GmbH (고순도 금속, 합금 및 스퍼터링 타깃 소재 공급) 4. Rheinmetall AG (방위산업 및 자동차 부품 제조) 5. Antraco Chemie-Handelsgesellschaft mbH (산업용 화학 물질 및 케미컬 무역) 6. InPACT S.A. (인듐 인화물(InP) 등 반도체 웨이퍼 기판 기판 제조) 7. III-V LAB (광전자 및 나노전자 기술 연구·개발) 8. Cavok UAS (산업용 및 군용 무인항공기(드론) 제작) 9. Vigo Photonics S.A. (적외선 광검출기 및 파운드리 서비스) 10. Politechnika Wroclawska (국립 공과 대학교 / 고등교육 및 첨단 연구) 11. IHC Merwede Holding B.V. (준설선 및 해양 공학 관련 특수 선박 건조) 12. TATRA TRUCKS a.s. (상용 및 군용 대형 트럭 제조) 13. Opticoelectron Group (광학 기기 및 기계, 군용 광학 시스템 제조) 14. Ekspla UAB (산업용 및 연구용 레이저·광학 시스템 제조) 원문기사: https://content-static.cctvnews.cctv.com/snow-book/index.html?item_id=9070779126667021604&toc_style_id=feeds_default&track_id=65919753-A64A-4232-8809-A99008CE51C0_806573423690&share_to=copy_url
딥시크 CEO 량원펑이 최근 투자 라운딩에서 투자자와의 3시간 넘는 미팅 기록입니다. 영문으로 정리되어서, 시간 되실때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딥시크가 중기적으로 수익보다는 AGI 기술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이라, 이번 1차 펀딩에서 투자자 요건이 엄청 까다로웠다고 합니다. 대부분 ROI 추구와 다른 노선이라, 휴머노이드 등 physical AI가 본격화되기 전까지 중국발 AI 모델 디플레가 지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open.substack.com/pub/fredgao/p/deepseeks-liang-wenfeng-breaks-his?r=8dkq2n&utm_medium=ios
📈 [7/23 중화권 마감 시황] 신재쟁에너지 15차 5개년 계획에 전력주 강세 📊 시장 지수 (16:15 기준) 상해 +0.3%|차스닥 +0.3%|과창50 -3.8% 항셍 +1.0%|항셍테크 +0.5% 대만 +0.1% - 반도체에서 전력설비 및 비철금속으로 섹터 로테이션이 뚜렷한 날 - 해외 빅테크들의 CapEx 상향에도 불구하고, 오전부터 중국에서는 반도체 전반 밸류체인에 매도압력이 대거 집중되며 과창50지수는 -3.6%로 하락. - 반면 정책당국이 발표한 <신재생에너지 15차 5개년 계획>에서 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고,이를 위한 전력 수송 시스템의 강화를 주문하며 전력설비 관련 기업 주가가 대부분 상한가(10%) 기록. 2차전지, 풍력 등 기업도 동반 강세 - 또한 구리 가격 상승과 함께 리튬선물 가격도 최근 리튬광산의 정비로 인한 감산 기대로 장중 4% 상승. 이에 리튬, 구리 등 자원주 주가 급등 🚀 주도 업종 전력설비 +4.1%|비철금속 +3.2%|철강 +2.6% ☄️ 하락 업종 H/W -2.5%|S/W -0.8%|게임 -0.8% 🔥 주도 업종/종목 1️⃣ 강봉리튬(002460.SZ), +7.9% - 리튬 상장사 2분기 실적 급증에 이어, 최근 여러 리튬 생산기업들이 정기점검으로 감산 계획 발표. 이에 탄산리튬 선물가격이 장중 4% 상승하며 주가 강세 모멘텀으로 작용 2️⃣ 보변전기(600550.SH), +10% - 23일 발전개혁위원회에서 <신재생에너지발전 15차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전력 공급 시스템 강화를 요구함. 해당 정책에서는 신에너지 발전 비율을 30년까지 높이고, 지역간 전력 수송 인프라 확대를 언급. 따라서 전력 설비를 제공하는 대부분 기업들이 10% 상한가에 근접 3️⃣ 화홍반도체(688347.SH), -12.6% - 파운더리 뿐만 아니라, NPU, CPU, 반도체 장비까지 전체 반도체 밸류체인에 차익매물 대거 출회. 이 중 그동안 상승폭이 컸던 화홍반도체의 낙폭이 가장 컸음
📈 [7/22 중화권 마감 시황] 하루 만에 중국 기술주 매도압력 재확대 📊 시장 지수 (16:05 기준) 상해 +0.1%|차스닥 -3.2%|과창50 -2.3% 항셍 -1.1%|항셍테크 -3.2% 대만 +1.3% - 오전에 반도체, 비철금속 등 업종 중심으로 상승했지만, 알파벳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아시아증시 상승폭 반납 흐름에 동조하며 하락으로 전환 - 본토에서는 통신(CPO, 유리섬유) 업종의 낙폭이 가장 컸고, 반도체 장비도 오전의 7% 상승폭에서 2%로 상승폭 축소 - 트럼프 행정부의 제네릭 약품 100% 관세 부과 정책에 관해, 중국은 주로 의약품 원료 수출이 많아 이번 정책의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현지에서 평가하며 제약주 영향은 제한적 - 한편 항셍테크는 3%대 하락. 반도체 업종이 반등하며 최근 단기 반등한 S/W에 차익매물 출회로 예상 - 대신 구리, 석유, 금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관련주들의 상승폭이 뚜렷 🚀 상승 업종 정유 +3.2%|비철금속 +2.9%|석탄 +2.4% ☄️ 하락 업종 통신 -4.4%|유리섬유 -3.5%|게임 -2.9% 🔥 주도 업종/종목 1️⃣ 미니맥스(100.HK) -11.3% - 중국 내 LLM 경쟁 심화 속 동사의 경쟁력에 대한 우려로 매도세 지속 2️⃣ 텐센트(700.HK), -6.5% - 특별한 악재 부재. 최근 단기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출회
[CXMT IPO 일정 업데이트] - 16일부터 청약 시작해 금일까지 개인 및 기관 투자자 배정까지 완료되었습니다. - 실권율은 0.17%, 주로 개인투자자들의 유동성 문제로 실권이 발생했습니다. 과창판 기타 종목대비 낮다는 평가입니다. - 최종 상장일은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프로세스로 현지에서는 7/27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나이키의 디지털 유통망 구조조정 소식에 금일 탑스포츠(6110.HK) 주가 -22% 하락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184
상해 WAIC를 다녀오는라 텔레 업데이트가 늦었습니다. 최근 Kimi 등 중국 모델들에 대한 의견과 기사들이 있었는데요, 중국 LLM 기업들은 앞으로 더 좋은 모델 출시 경쟁을 할 것이고, 이를 뒷받침할 중국과 해외의 칩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보고서로 탐방 내용 공유드리겠습니다😃
📈 [7/16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반도체도 2거래일 연속 큰 폭 조정 📊 시장 지수 (16:34 기준) 상해 -1.9%|차스닥 -3.0%|과창50 -4.0% 항셍 +1.3%|항셍테크 +2.0% 대만 +0.0% -금일 CXMT 청약 시작에 따른 이벤트 기대감 소멸 및 아시아증시 약세에 동조하며 반도체, 광통신 등 기술주 중심으로 2거래일째 급격한 조정 흐름 - 대신 화장품, 미디어(게임), 부동산 등 빈집으로 섹터 로테이션 출현 - 같은 맥락으로 그동안 못올랐던 홍콩증시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2%대 반등. 특히 중국 내 AI 기능이 탑재된 아이폰 출시가 승인되며, 협력사인 알리바바와 바이두 등 플랫폼 강세 - 대만은 오전에 1.4%까지 하락했으나, TSMC 실적 호조 및 연간 CapEx 상향 조정 소식에 힘입어 보합으로 마감 🚀 주도 업종 미디어 +1.7%|농임어업 +1.6%|화장품 +1.2% ☄️ 하락 업종 유리섬유 -4.4%|반도체 -4.3%|통신 -3.6% 🔥 주도 업종/종목 1️⃣ 팝마트(9992.HK) +6.4% - 팝마트 CEO의 애플 본사 방문에 협력 기대감 상승했고, 기술주 하락에 따른 소비재로의 로테이션이 나타나며 장중 주가 8%를 상회하기도 함 2️⃣ 샤오미(1810.HK), +6.1% - 프리미엄 신차 모델인 SU7 Ultra 테스트 보도 및 연간 110억 홍콩달러의 자사주 매입 등 다양한 호재 공개. 기술주 하락에 대비한 저가매수세까지 유입되며 바닥(6/26)에서 28% 반등 3️⃣ Montage (688008.SH), -16.4% - 한국 검찰이 반도체 가격 담합 의혹으로 동사, 일본 르네사스와 미국 램버스의 한국 사무소 압수수색에 나섰다는 보도에 주가 급락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7.16(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 AI 모델 약진의 이면 - 중국 AI 모델 약진 뚜렷: 1) 모델의 벤치마크 성능의 향상, 2) 호출량(API) 점유율 상승 - 단 즈푸의 ARR은 앤트로픽의 0.5%에 불과, PSR 467배 vs. 20.5배로 수익성 격차는 커 - 당분간 중국 AI 모델의 미국 ‘대체’보다 ‘기술적 추격과 상업화 지체의 공존’ 국면 https://tinyurl.com/2ax5xn7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7/15 중화권 마감 시황] 바이오 급등 vs. 반도체 하락 📊 시장 지수 (16:22 기준) 상해 -0.3%|차스닥 -1.2%|과창50 -4.1% 항셍 +1.4%|항셍테크 +1.3% 대만 +2.0% - 중국 본토는 반도체 중심으로 하락한 반면 홍콩증시는 상승 마감 - 내일(16)부터 시작되는 CXMT 청약을 앞두고 본토증시에서는 반도체 대표기업 중심으로 강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이는 청약에 대비한 현금화 수요와 예상보다 낮은 CXMT 공모가 실망 매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이에 과창50지수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반면 바이오주 급등. 이노벤트 바이오를 비롯한 다수 기업들의 상반기 신약 라이선스-아웃 건수가 81건, 총 1,100억달러로 작년의 80%를 넘어서는 호실적 기록. 이에 대비 저평가 인식이 부각되며 대표 바이오기업 주가 급등 - 또한 6월 소매판매가 전년동월대비 1.0% 증가하며 컨센서스(-0.1%) 상회하며, 그동안 빈집이던 화장품, 면세점, 백화점 등 소비재 업종에도 자금 로테이션 발생 🚀 주도 업종 화장품 +4.0%|미디어 +3.7%|유통 +3.4% ☄️ 하락 업종 반도체 -4.4%|비철금속 -2.0%|통신 -1.8% 🔥 주도 업종/종목 1️⃣ 이노벤트바이오(1801.HK), +7.2% - 7/14일 스페로 테라퓨틱스와 IBI355(SP001) 기술 수출(라이선스 아웃) 체결. 특히 3세대 혁신 약물은 혈소판 활성화 부작용을 완전 차단한 치료제로, 이노벤트 바이오는 계약금과 개발 비용 수취. 기타 중국 CRO 기업들의 상반기 실적도 서프라이즈로 발표되며, 금일 홍콩에 상장된 중국 바이오주들 일제히 급등 2️⃣ 중국중면(601888.SH), +6.9% - 상반기 실적 호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9.5% 증가하며 완만한 회복세 시현. 26년 순이익 기준 PE 22배로 과거 40배 대비 저밸류 매력 부각되며 주가 상승 3️⃣ Biwin(688525.SH), -15.1% 2분기 호실적 확인 및 전일 CXMT의 공모가가 예상보다 낮으며 투자심리 악화. 게다가 CXMT 청약(16일)을 앞두고 현금화 수요가 물리며 반도체 전후방 산업의 대표기업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2Q GDP 및 6월 경기지표] *2분기 중국도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내수 투자 부진을 중심으로 예상보다 부진한 4.3% 기록 *상반기 누적 성장률 4.7%로 연간 성장 목표(4.5~5.0%) 구간에 있지만, 하반기 부진한 내수를 회복시켜야할 필요성 상승 ============= 1.2Q GDP: 예상 하회 -YoY: 4.3% (E 4.5%, 1Q 5.0%) -YTD: 4.7% (E 4.8%, 1Q 5.0%) -QoQ: 0.9% (E 0.9%, 1Q 1.3%) 2.6월 실물경기지표: 소비/생산 예상 상회 -소매판매: 1.0% (E -0.1%, 5월 -0.6%) -산업생산: 5.3% (E 4.6%, 5월 4.5%) -고정자산투자: -5.7% (E -5.0%, 5월 -4.6%) 3.부동산 경기: 부진세 지속 -부동산투자(YTD YoY) -18.0% (E -16.8%, 5월 -16.2%) -신규주택가격 MoM: -0.15% (5월 -0.2%) -기존주택가격 MoM: -0.32% (5월 -0.26%) 출처: 국가통계국, 블룸버그 컨센서스
[CXMT 공모가 확정] 1.공모가 -주당 8.66위안 -청약일: 7/16일 2.발행 시가총액 및 실제 모집액 -시가총액: 공모가 기준 약 5,792억 위안 (한화 약 127조 원 규모) -실제 모집 자금 (초과 배정 옵션 제외 시): 총 579.19억 위안 (한화 약 12.7조원) -실제 모집 자금 (초과 배정 옵션 풀 행사 시): 총 666.07억 위안 (한화 약 14.6조원) -기존 모집 목표액: 약 295억 위안 *당초 계획했던 목표치(295억 위안)를 2배 이상 크게 웃도는 초대형 IPO(SMIC와 비슷) 3.밸류에이션 (PER) 1)25년 이익 기준, 회사 공식 발표) -25년 비경상 손익 차감 전/후 중 낮은 순이익 기준 (=25년 18.75억 위안) -초과 배정 미행사 시 PER: 308.92배 -초과 배정 풀 행사 시 PER: 313.56배 -업계 평균인 76.32배를 크게 상회 2)26년 연간 순이익 컨센서스(1,000억 위안) 적용 -26년 PER=5,792/1,000=5.79배 (초과 배정 옵션 제외) -26년 PER=6,661/1,000=6.66배 (초과 배정 옵션 풀행사)
📈 [7/14 중화권 마감 시황] 반가운 V자 반등 📊 시장 지수 (16:06 기준) 상해 +1.4%|차스닥 +3.4%|과창50 +0.8% 항셍 +0.8%|항셍테크 +0.5% 대만 -1.4% - 전일 폭락한 중국증시는 오전에 하락했지만, 오후 아시아장 반등에 동조하며 V자형 흐름으로 마감 - 업종별로는 PCB, 광통신, MLCC, 반도체 등 최근 낙폭이 컸던 테크 업종 중심으로 반등세 뚜렷. 또한 상반기 실적이 양호한 비철금속 업종의 상승폭도 오후에 확대 - 금일 발표된 중국 6월 수출은 AI 밸류체인들의 가격과 물량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하며 컨센서스인 19.1%를 크게 상회한 것도 테크업종의 기술적 반등에 유리하게 작용 🚀 주도 업종 통신 +5.3%|비철금속 +5.1%|유리섬유 +4.9% ☄️ 하락 업종 방산 -2.7%|미디어 -1.2%|S/W -1.0% 🔥 주도 업종/종목 1️⃣ 생익과기(600183.SH), +10% -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 전년동기대비 117~119% 증가할 것이라는 호실적 발표. 또한 엔비디아 젠슨황이 Rubin Ultra 출하가 28년으로 늦어진다는 시장 루머를 부인했고, 7월부터 가격 인상 등 이슈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PCB 대표기업인 Wustec도 동반 상한가(+10%) 2️⃣ 이노라이트(300308.SZ), +6.9% - 광모듈(CPO)을 둘러싼 가격 인하 루머에 관해, 회사에서 27년 가격은 현재 협상 중에 있으며, 시장에서 우려하는 가격 인하폭은 과장된 것이라고 일축. 또한 현재 1.6T와 800G 제품을 납품할 수 있는 공급업체가 실제 많지 않아 27년 업황 호조는 이어질 것이라 해명. 회사의 적극적 소통에 CPO 관련 기업들의 주가 2일 연속 상승 3️⃣ 중국알루미늄(2600.HK), +9.1% -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8~73% 증가할 것이란 잠정 호실적 발표. 기타 비철금속 업종 실적도 긍정적. 게다가 수급적으로 기술주 변동성에 대한 대안으로 부각되며 관련 업종 주가 강세
TSMC, 성숙공정도 가격 인상 대만 경제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근 다수의 IC 설계(팹리스) 기업들이 TSMC로부터 성숙 공정 파운드리가격 조정 계획을 통보받았으며, 이번 조정은 2027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 TSMC가 성숙 공정 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3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 폭은 한 자릿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최종 가격은 올해 4분기에 확정될 예정이며, 고객사 및 제품군에 따라 차등 적용될 전망 기사 원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783#from=ios
📮[메리츠증권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6.7.13(월) <미중 AI 디커플링: 칩에서 코드로> - 알리바바, 7/10일부터 클로드 전면 사용금지, 미중 AI 디커플링은 칩에서 코드로 - 알리바바에 미칠 영향: 외부 AI 도구 사용료 절감, 자체 AI 생태계 풀스택으로의 전환 - 이번 사태는 궁극적으로 미중 AI 생태계 분리의 한 과정 → 중국산 AI 생태계 밸류체인 투자에 기회 (보고서) https://tinyurl.com/3jzyp5a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7/10 중화권 마감 시황] [우주항공/바이오 급등 vs. 반도체 조정] 📊 시장 지수 (17:00 기준) 상해 -1.0%|차스닥 -4.4%|과창50 -5.5% 항셍 +0.6%|항셍테크 -0.2% 대만 -0.8% - 중국증시는 하루 만에 약세로 전환. 특히 오후장에서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전일 급등했던 반도체/통신 업종 중심으로 차익매물이 크게 출회하며 지수 약세를 견인 - 대신 우주항공과 바이오 업종 강세. 금일 점심에 있었던 창정-10B 운반로켓의 1단 추진체 회수에 성공하면서 위성발사 상업화 개막 기대로 우주항공 대표기업 일제히 상한가 기록. - 한편 바이오는 양호한 수주, 밸류에이션 바닥론이 형성된 CRO(임상시험수탁) 중심으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기술주 약세 속 부동산, 음식료, 화장품 등 기타 소비재로의 로테이션도 뚜렷 🚀 주도 업종 미디어 +2.6%|방산 +2.6%|제약바이오 +2.5% ☄️ 하락 업종 H/W -5.3%|통신 -3.5%|전력설비 -2.7% 🔥 주도 업종/종목 1️⃣ 중국위성(600118.SH), +10% - 중국에서 창정-10B 운반로켓의 1단 추진체를 처음으로 해상 플랫폼 회수. 이에 위성 발사 비용이 크게 감축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상업용 위성 발사 시장 확대 기대감 구축. 따라서 항공우주 관련 밸류체인의 대부분 기업들이 주가 급등 2️⃣ 우시앱택(2359.HK), +4.1% - 글로벌 비만·당뇨 치료제(GLP-1 등) 시장의 폭발적 팽창에 힘입어, 동사의 핵심 고부가가치 사업인 TIDES(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및 펩타이드) 신규 수주가 분기에만 약 20% 증가. 올해 TIDES 매출 성장 가이던스 상향 조정 전망 대비, 지정학적 규제에 따른 최근의 주가 하락을 오히려 기회 삼아 저가매수 유입 3️⃣ 즈푸(2513.HK), -19.3% - 락업 물량 해제 및 전일 유상증자 발표에도 올랐던 주가가 금일 차익실현이 집중되면서 크게 조정 받음. 락업 부담이 큰 minimax도 금일 -10% 조정세
[중국, 로켓 회수 최초 성공] * 금일 중국항천과기집단(CASC) 발표에 따르면, 중국이 최초로 로켓 1단 발사체 수직 회수에 성공. 이로써 로켓 재사용 시대에 본격 진입 * 핵심 성과: 발사 후 약 6분 만에 1단 로켓이 바다 위 플랫폼으로 수직 하강해 무사히 귀환 * 세계 최초 '그물망 회수': 스페이스X처럼 로켓 자체에 무거운 착륙 다리를 다는 대신, 해상 플랫폼의 그물망 시스템으로 로켓을 포획 및 회수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 * 의의: 향후 중국 유인 달 탐사의 주력이 될 '창정10호' 라인업의 핵심 기술 검증 완료. 스페이스X가 주도하던 '저비용 우주 상업화' 추격 가속화
📈 [7/9 중화권 마감 시황] [CXMT가 쏳아올린 중국 반도체 급등] 📊 시장 지수 (16:30 기준) 상해 +1.7%|차스닥 +4.5%|과창50 +8.4% 항셍 -0.6%|항셍테크 +0.3% 대만 -0.8% * 금일 다양한 호재 속 중국 반도체 중심으로 급등장 출현 * 1) CXMT의 세부 상장 일정 공개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고, 2) 국가 슈퍼컴퓨터 인터넷 핵심 노드가 정식 가동되었으며, 3) 최신 중국의 AI 및 반도체 생태계를 보여줄 WAIC(7/17~20) 이벤트 개최 임박했고, 4) 중국 GPU 대표기업 중 하나인 무어스레드의 핵심 제품이 내년, 심지어 그 이후까지 Full booking이 되었다는 루머가 복합적으로 작용. * 중국 반도체 국산대체 가속화 기대감에 칩, 장비, 소재 등 반도체 밸류체인이 일제히 급등했고, 이에 과창50지수가 8.4% 급등으로 마감 🚀 주도 업종 IT H/W +7.3%|통신 +5.4%|기계 +2.7% ☄️ 하락 업종 철강 -2.1%|석탄 -1.9%|음식료 -1.4% 🔥 주도 업종/종목 1️⃣ 무어스레드(688802.SH), +17% 신고가 - 중국에서 범용 GPU를 생산하는 동사가 최근 IR 행사에서 주요 제품이 내년 심지어 그 이후까지 full booking 되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 이에 회사에서 수주 관련해서 언급한 내용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오후 주가에 미친 악영향은 크지 않았으며 사상 신고가를 경신 2️⃣ SMIC(688981.SH), +13.6% 신고가 - 오늘부터 중국의 국가 슈퍼컴퓨터 인터넷 핵심 노드가 정식 가동되기 시작. 이는 중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슈퍼컴퓨터와 AI 연산 기지들을 초고속 인터넷망으로 묶어, 마치 하나의 '가상 컴퓨터'처럼 쓸 수 있게 만든 전력망 같은 시스템으로, 중국 AI 자립화가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 이에 기술자립의 대장주인 SMIC가 신고가를 경신하며, 귀주모태 시총을 추월 3️⃣ Inspur(000977.SZ), 2거래일 상한가 -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대비 최대 288% 폭증하고 2분기 +312% QoQ 등 실적 서프라이즈에 이어, AI 서버 수주 잔고가 27년까지 차 있다는 분석에 주가 연일 상한가
[CXMT 발행 일정 공개] 금일 발표된 투자설명 의향서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일정이 예상됩니다. 실제 상장일은 7/24일 정도로 예상됩니다. ============= 7월 9일 (오늘): 투자설명서 의향서 공개 - 발행 일정 및 예비 수요예측 공고, 기관 투자자 대상 로드쇼(설명회) 시작 7월 13일 (T-3일):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 - 기관 대상 예비 수요예측 진행 및 공모가 희망 밴드(가격 구간) 확정 7월 15일 (T-1일): 정식 발행 공고 게재 - 최종 공모가 및 정식 청약 한도 발표 7월 16일 (T일, 서류상 '예정 발행일'): - 기관 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청약 진행 - 일반 투자자(개인) 온라인 공모주 청약 시작 (일반 투자자가 참여하는 당일) 7월 17일 ~ 20일: 당첨자 추첨 및 투자금 납입 - 배정 결과(배정 수량) 발표 및 주식 대금 결제/환불 7월 24일 전후 예정: 정식 상장 및 거래일 (청약 후 통상 5영업일 이내)
📈 [7/8 중화권 마감 시황] 홍콩증시 부활과 국산 AI의 역습 📊 시장 지수 (16:15 기준) 상해 -0.5%|차스닥 -1.7%|과창50 +0.7% 항셍 +2.6%|항셍테크 +4.4% 대만 +0.6% - 연초대비 -10% 이상 하락했던 홍콩증시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급등. - 중국 정부가 보안 이슈로 앤트로픽의 AI모델 사용을 금지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알리바바가 자체 Agent 통합에 나섰고, 텐센트/메이퇀 등 플랫폼 기업들도 최신 모델에서 자국 반도체 호환에 적극 나서면서 국산화를 지지. - 게다가 중국 서버 조립회사인 Inspur가 2분기 잠정실적이 서프라이즈였고, 기타 컴퓨팅 관련 상장사 실적도 양호. 중국 국산 데이터센터 구축 가속화 기대에 S/W와 반도체 기업들 주가 강세 - 반면 전력설비, 화학, 유리섬유, 로봇 등 업종에는 차익매물이 출회했고 이란 지정학적 리스크에 은행, 석탄 등 방어 업종으로 자금 로테이션이 지속됨 🚀 주도 업종 S/W +2.4%|석탄 +1.2%|은행 +0.9% ☄️ 하락 업종 전력설비 -4.2%|유리섬유 -3.7%|화학 -3.4% 🔥 주도 업종/종목 1️⃣ 알리바바(9988.HK), +11.1% - 현지 언론에 따르면 회사 산하의 QoderWork를 기초로 Wukong, MuleRun 등 Agent를 통합하여 앤트로픽의 Claude Code를 전격 대체할 계획. 게다가 전통 이커머스 사업 적자폭이 2분기(캘린더기준)에 축소될 것이란 전망까지 더해짐. 극단적 저평가 상태에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급등 2️⃣ Inspur(000977.SZ), +10% - 상반기 잠정실적 서프라이즈.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98~288% 증가. 특히 AI 서버 수주 호조에 2분기 순이익 +312% QoQ. 중국 빅테크 및 통신사들의 데이터센터 구매 가속화에 기타 AI 연산 관련 기업들의 실적도 서프라이즈로 발표되며 주가 급등 3️⃣ 화홍반도체(688347.SH), +10.8% 신고가 - 중국 AI모델들의 성능 개선과 함께 중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증가. 이는 로컬 파운더리 기업에 유리. 또한 TSMC의 최근 실적 발표에서 26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다면서 글로벌 IB들이 동사의 목표주가를 174HKD에서 333HKD로 상향 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1902?sid=104
항셍테크 +4.3% 오늘 홍콩증시가 아시아에서 강합니다. 항셍테크도 4%대 상승 중입니다. 텐센트의 Ai agent 출시 기대감, 중국 빅테크들의 LLM 로컬 칩과의 호환 테스트, 중국정부의 자국산 칩 예산 배정 확대 등 다양한 이슈들이 원인으로 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과창50(반도체)와 사상 최대치로 벌어진 가격 괴리를 좁히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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