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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만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 합산 매출액 추이 - 10월 기준 Unimicron, Nanya PCB, Kinsus 3개 업체 모두 역대 최고 월 매출을 기록 - AI GPU·네트워크·CPU향 고사양 기판 수요 확대와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판가 인상 효과가 맞물리며 매출의 우상향 흐름 지속 (자료: MOPS) *본 자료는 당사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ABF+HDI 기판 업체 Unimicron 매출액 18,986.1백만대만달러(+1.8% MoM, +67.6% YoY) 발표 - AI 서버 및 HPC 수요 호조에 힘입어 월 매출액은 7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 - Unimicron은 AI 하드웨어 수요 확대에 힘입어 반도체 패키지기판 산업이 '황금기'에 진입했다고 평가 - 다만 패키지기판 제조장비의 80% 이상에서 리드타임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일부 장비는 납기까지 최대 30개월이 소요되는 등 증설에 차질 발생 - - 2027년 핵심 소재의 공급 부족 규모가 수요 대비 약 2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장비 및 소재 공급 제약에 따른 패키지기판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자료: Unimicr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BT&ABF 기판 업체 Kinsus 매출액 5,367.6백만대만달러(+3.6% MoM, +49.0% YoY) 발표 - AI용 ABF 기판 수요 호조에 힘입어 8개월 연속 월간 사상 최고 매출액 경신 - 3Q26 CPU, GPU, ASIC 등 AI 관련 수요 호조에 힘입어 ABF 기판 가동률은 80~90%, BT 기판 가동률은 70~80%까지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 AI HPC향 고다층 ABF 기판 수요 확대와 신규 생산능력 증가,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시 진행 - 4Q26 ABF 기판 가동률은 90% 이상, BT 기판 가동률은 80~9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동률 상승과 판가 인상 효과를 바탕으로 분기별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2027년에는 CPU, GPU 및 800G 이상 광모듈 등 신규 제품의 양산 본격화와 추가 증설 효과가 맞물리며 기판 수요 및 출하량 증가세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 - 생산 능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ABF 기파은 2026년 말 약 4천만 개에서 2027년까지 5천만 개로 약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 - BT 기판의 경우, 보다 신중한 확장 전략을 채택하여 증가율을 5% 이내로 유지할 계획 - 장기 계획 측면에서, 신펑 6공장에는 4개의 ABF 공장 건물을 건설하여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가동할 예정 - 또한, 핑전(Pingzhen)에 새로 확보한 부지에 대한 개발도 2029년부터 시작할 계획 - Kinsus는 2027년 2분기 이후 고다층 ABF 기판에서 상당한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생산 능력 확장 속도는 고객 수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조정할 수 있음을 강조 (자료: Kinsu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MLB 기판 업체 Gold Circuit Electronics(GCE, 이수페타시스 Peer) 매출액 9,912.9백만대만달러(+6.4% MoM, +76.2% YoY) 발표 - 미국 고객사의 자체 개발 ASIC 신제품 출하 확대와 AI 서버용 PCB 사양 고도화 및 판가 인상 효과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 기록 - 미국 주요 CSP 고객사향 PCB는 3Q26~4Q26에 걸쳐 순차적으로 출하가 확대되고 있으며, 기판 층수 증가와 고사양 소재 적용이 동시에 진행 중 - 추가적인 CSP 고객사 및 1.6T 네트워크 스위치 신제품 수주도 확대되면서 고부가 PCB 제품 비중이 지속적으로 상승 - 2027년부터 차세대 ASIC용 PCB가 기존 고다층 기판에서 Multi-step HDI 구조로 전환되며 관련 제품의 본격적인 출하 확대가 예상 - AI 서버 플랫폼 전반에서 고다층화, 고사양 소재 적용 및 HDI 공정 도입이 확대되면서 기판 단위당 생산가치 상승에 따른 추가적인 ASP 상승 기대 (자료: GCE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낸드 컨트롤러 공급 업체 Phison 매출액 31,530.4백만대만달러(+2.9% MoM, +346.3% YoY) 발표 - 기업용 스토리지 및 AI 수요 호조에 힘입어 3Q26 AI 관련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88% 증가했으며, AI 관련 매출 비중은 3분기 57%에서 10월 65%까지 확대 - 소비자용 PC·스마트폰·리테일 수요는 부진한 반면, 기업용 및 AI 스토리지 수요는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향후 1년 6개월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NAND 제조사 3곳이 발주한 차세대 TLC·QLC 기반 클라이언트 SSD 컨트롤러 관련 6개 신규 프로젝트를 모두 수주 - 단기적으로 NAND 가격은 보합 또는 소폭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춘절 이후 AI 관련 수요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 - NAND 제조사들의 장비 업그레이드 및 공정 전환에 따른 일시적인 공급 감소 가능성에 대비해 2027년 사업 목표 달성에 필요한 NAND 물량의 약 75%를 선제적으로 확보 - 향후 수개 분기 동안 매출총이익률 5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익률 자체보다는 매출총이익의 절대 규모 확대에 집중할 방침 - 기존 하드웨어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2027년 하반기 기업용 AI PC 상용화와 함께 자체 AI 솔루션인 aiDAPTIV의 사업 성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자료: Phis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데이터센터용 네트워크 장비 공급사 Accton 매출액 44,662.7백만대만달러(+10.6% MoM, +91.2% YoY) 발표 - 고객사들의 발주 회복과 신제품 출하 확대에 힘입어 3개월 연속 400억 대만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 매출액 재차 경신 - 800G 스위치 출하 호조와 1.6T 스위치 양산 개시에 힘입어 4분기에도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이사회에서 최대 1,000만 주 규모의 보통주 유상증자를 승인했으며,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 확충과 은행 차입금 상환에 활용할 계획 - 이를 기반으로 대만·베트남·미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를 본격화할 방침 (자료: Acct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TSMC 주요 테스트 파트너사 King Yuan ELECTRONICS(KYEC) 매출액 4,426.3백만대만달러(+8.7% MoM, +29.5% YoY) 발표 - Rubin·ASIC·CPU 관련 신규 프로젝트 확대에 힘입어 월간 매출액 사상 최고치 경신 - KYEC는 고성능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특히 NVIDIA의 차세대 AI GPU인 Vera Rubin의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4분기 출하량은 10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여기에 MediaTek의 TPU 관련 제품 출하 개시도 추가적인 실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KYEC는 NVIDIA와 선수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국 100% 자회사인 AeternZ의 현지 테스트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 - 미국 내 기존 공장 건물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생산거점을 구축할 예정이며, 이르면 2027년 4분기부터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 (자료: KYE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고전압 MLCC 공급업체 Prosperity Dielectrics (Walsin 자회사) 매출액 538.4백만대만달러(+2.2% MoM, +71.5% YoY) 발표 - AI 서버 전원용 고전압·대형 NP0 MLCC와 Mega Cap 출하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 지속 - 현재 NP0 MLCC는 공급 부족이 발생 중이며, Mega Cap도 하반기부터 출하가 본격 확대되며 AI 관련 매출 비중은 상반기 9.2%에서 하반기 15~16% 이상으로 상승할 전망 - 향후 800V 고전압 DC 전원 아키텍처 도입에 따라 MLCC의 고용량·고내압화가 지속될 전망이며, 고사양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하반기 GB300 및 VR200 발주 확대에 따라 신규 사양 제품의 출하는 4분기부터 보다 본격화될 전망 - 수요 증가에 대응해 양메이 2공장과 류자 신공장 증설을 추진 중이며, 2027년 하반기부터 고사양 MLCC 및 세라믹 분말 신규 CAPA가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 (자료: Prosperity Dielectric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테스트 인터페이스&프로브카드 Keystone Microtech 매출액 256.8백만대만달러(+3.9% MoM, +31.2% YoY) 발표 - 3개월 연속 월 사상 최대 매출 경신 - Keystone의 최대 고객사는 MediaTek으로, 네트워크·스마트폰·PC·차량용 반도체 테스트 인터페이스 분야에서 장기간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AI PC 관련 테스트 인터페이스 시장에도 진입 - 2026년에는 미국 주요 프로브카드 업체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며 ASIC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으며, 2027년에는 대형 ASIC 프로젝트 관련 수주 확대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대만 팹리스 고객사의 신규 TPU 프로젝트에서 프로브카드 일부 물량이 파운드리의 In-house 공급으로 전환됐으나, 동사는 PCB, Substrate 및 테스트 보드 관련 일부 수주 물량을 확보 - 여기에 네트워크 및 차량용 반도체향 FT(최종 테스트), SLT(시스템 레벨 테스트)용 테스트 보드 수주도 안정적으로 유입되며 2027년 실적 성장에 기여할 전망 - 다만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로브카드 사업은 핵심 부품인 Probe Head의 외부 조달에 따른 높은 원가 부담과 신규 제품의 초기 생산 효율성 저하로 전사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향후 매출 규모 확대에 따른 생산 효율성 개선과 고마진 테스트 보드의 매출 기여도 상승이 수익성 부담을 상쇄하며, 2027년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자료: Keystone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앤스로픽 10월 연환산매출 (ARR) 800억 달러 돌파 - WSJ - 앤스로픽 상장 시총 평가에 관한 시장 우려 중심 기사 중 연환산 매출에 대한 언급 등장 - 최근 상장을 위한 S-1 보고서를 기반으로 추정한 700억달러보다 높은 10월말 800억달러가 언급됨 (기대치 상회) [연환산매출 ARR 시장 기대치 추이] - 26년 2월: 12일 140억 달러 → 월말 190억 달러 초과 - 26년 5월: 초순 470억 달러 초과 (회사 공식 발표) - 26년 7월: 월말 650억 달러 초과 (WSJ·로이터 등 언론) - 26년 9월: 추정치 700억~740억 달러 (S-1 보고 이후) - 26년 10월: 월말 800억 달러 초과 (WSJ) https://www.wsj.com/finance/major-investors-are-skeptical-anthropic-ipo-can-achieve-1-5-trillion-valuation-ca965d8b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ABF & 광모듈용 PCB 제조회사 ZhenDing 매출액 26,357.8백만대만달러(+3.2% MoM, +39.9% YoY) 발표 - 모바일 고객사의 신제품 출하 성수기 진입과 AI 관련 고부가 제품의 수요 출하량 증가가 사상 최고 매출액을 견인 - 특히 서버, 광모듈 및 IC 기판 등 3대 고부가 제품군의 10월 합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성장률은 9월에 비해 더욱 가속화 - 매출 비중은 28%를 기록, 2025년 전체 매출 비중인 11.7%를 크게 상회하며, 제품 포트폴리오가 고부가가치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 - Zhending은 4분기에도 모바일 통신 제품의 성수기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고속 광 모듈과 AI 서버의 출하량 증가세에 힘입어 분기 매출이 연중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 (자료: Zhending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HDI&MLB 기판 공급 업체 Compeq Manufacturing 매출액 8,782.9백만 대만달러(+1.9% MoM, +24.7% YoY) 발표 - 함께 발표된 3Q26 매출총이익률은 21.3%(+2.8%p QoQ)를 기록 - Compeq은 고사양 스마트폰 생산을 위한 고사양 재고 확보, 저궤도 위성 관련 소재 공급 개선, 데이터센터향 제품 출하 확대에 힘입어 3분기 매출액과 매출총이익률이 동반 상승했다고 설명 - 특히 저궤도 위성향 제품 출하량이 크게 증가했으며, 고사양 네트워크 스위치향 제품도 안정적이 양산 확대가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 - 광모듈 관련 제품은 고객사 인증, 소량 생산 및 납품 단계에 순차적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언급 - 향후 전망과 관련해 광모듈용 mSAP 신규 생산능력이 4Q26부터 2Q27까지 매 분기 순차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또한 고사양 제조공정과 대만 내의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2026~2028년 3년 연속 연간 200억 대만달러 이상의 Capex를 집행할 계획 (자료: Compeq Manufacturing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주 채널체크와 역사적 저점 밸류에이션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업체 미주 영업 마케팅 채널체크 결과, 당장 수요 변화의 이상징후는 감지되지 않는 상황 - 2027년 확정적 (Locked in) 수요 속, 만약 2028년 수요 변동 발생하더라도 다른 고객사들에 의해 전량 흡수될 가능성 높다고 평가 - 민주당 주지사로 변경된 주 역시, 지역 경제 (GDP 및 고용) 감안 시 중장기 DC 사업 제동에는 향후 다양한 변수들이 등장될 것. 아울러 법제화를 통한 변경에도 시간이 필요한 상황 - 이미 메타, 마소 등은 미국 외 DC 건설 검토를 빠르게 착수하고 있음 - 중장기 수요 변화는 충분히 가능. 이는 1) [텍사스, 뉴욕, 조지아, 오레건] 외 미국 내 기타 주 이전, 2) 중동, 동남아, 극동 아시아 등 미국 외 DC 건설로 전환될 수 있음 - ‘수요 감소’ 불확실성 보다는 이전에서 오는 ‘경로’ 불확실성으로 묘사 [정치적 언어가 낳은 과격한 반응. 저점 밸류에이션에 도달] - 기본적으로 주가 급락은 AI 경쟁의 본질 속, ‘정치적 언어’에 과장된 반응으로 평가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금일 장중 각각 2027E PBR 1.13배, 1.00배 기준으로 하락 - 현 상황은, 24년말/25년 초 삼성전자 주가가 PBR 1배 수준인 5만원에 도달했던 상황과 유사. 투자자들은 이에 주목해야할 것 - 시클리컬 메모리 산업 순환적 특성 상, 현 레벨에서 투자자 기대감은 향후 상방을 향할 가능성이 높음. Risk/Reward (잠재적 위험/수익)는 압도적으로 Reward에 기운 상황으로 평가됨 https://vo.la/g5o6As4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CCL 제조사 ITEQ 매출액 6,035.9백만대만달러(+3.6% MoM, +119.5% YoY) 발표 - CCL 판가 상승과 생산능력 확대 효과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액 재차 경신 - ITEQ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부가 CCL 수요 호조가 2029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2028년까지는 고속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AI 데이터센터용 M9 등급 초저손실 CCL 소재는 2025년 하반기 미국 주요 AI GPU 업체 및 복수의 PCB 업체로부터 인증을 획득했으며, 조만간 출하량이 본격 확대될 예정 - M10등급의 무할로겐 초저손실·저지연 고속 소재 IT-Q10GSE4도 2026년 출시했으며, 현재 주요 글로벌 AI 업체들을 대상으로 샘플 공급 및 인증 진행 중 - 견조한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우시 및 태국 공장 증설을 추진 - 그룹 전체 월간 생산능력은 2026년 말 570만 장 → 2027년 말 630만 장 → 2028년 말 825만 장 → 2029년 말 915만 장으로 확대될 전망 - 향후 거시경제 및 지정학적 환경, 전방 수요 변화에 따라 탄력적인 생산능력 조정과 추가 증설을 추진할 계획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pplied Optoelectronics(AAOI) 3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Applied Optoelectronics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 4분기 800G 및 1.6T 매출 전망과 고객사의 예상보다 빠른 1.6T 전환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A. 4분기에도 800G 매출은 최근 몇 분기와 마찬가지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1.6T 역시 의미 있는 수준의 매출 기여가 발생할 전망 다만 고객사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800G에서 1.6T로 전환하면서 1.6T 주문량이 현재 공급 가능한 물량을 크게 초과하고 있음. 고객 수요 변화에 맞춰 필요한 부품을 단기간에 추가 확보하기 어려웠으며, 이러한 소재 수급 제약이 기존 매출 전망 대비 부족분이 발생한 주요 원인 1.6T 관련 고객 주문은 매우 강하지만, 생산에 필요한 핵심 부품의 확보 속도가 실제 매출 인식을 제한하고 있음. 현재 공급업체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관련 부품의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 Q. 미국 신규 생산시설의 건설 지연에 따른 증설 일정과 2027년 생산능력 확대 속도는? A. 미국 신규 생산시설은 전력 공급을 비롯한 건설 관련 문제로 당초 예상보다 증설 일정이 지연되고 있음. 다만 생산시설 전체가 완공돼야 신규 생산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며, 건설이 진행되는 동안 일부 생산능력을 순차적으로 확보할 수 있음 2027년에는 연중 지속적으로 생산능력이 추가될 예정이며, 전체 증설 속도는 대체로 선형적인 증가를 가정하는 것이 적절. 고객 수요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현재 매출 성장을 제한하는 핵심 요인은 수요 부족이 아니라 제조 생산능력과 1.6T 관련 핵심 소재 수급 특히 기존에 예상했던 증설 시점보다 일부 일정이 늦어졌지만, 2027년 말에는 당초 중반기 목표보다 높은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신규 생산능력 확보에 맞춰 매출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Q. AI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와 미국 정치·정책 변화가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및 AOI의 성장 전망에 미치는 영향은? A. 현재까지 고객사들과의 협의에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을 재검토하거나 축소하려는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고 있음. 오히려 고객들은 필요한 광학 부품을 충분히 빠르게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음 800G에서 1.6T로의 전환처럼 제품별 수요 구성에는 변화가 발생하고 있지만, AI 데이터센터 관련 전체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한 상황. AI는 업무 생산성 개선뿐 아니라 과학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기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데이터센터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향후 정치적 변화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건설 지역이나 투자 규모가 일부 조정될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이른 시점 특히 당사의 주요 고객은 모두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로,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데이터센터 사업자와는 거래하고 있지 않음. 주요 고객들은 이미 향후 수년에 걸친 투자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실행할 충분한 자본력을 확보하고 있어 정치적 변화에 따른 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한 AOI를 비롯한 주요 광학 부품 공급업체들이 향후 12~18개월 동안 생산능력을 최대한 확대하더라도 고객 수요의 80%에도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일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투자 규모가 축소되더라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적어도 향후 18개월 동안 당사 매출에 의미 있는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자세한 Q&A는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Aasrxqu (링크) (출처: Applied Optoelectronics 3Q26 컨퍼런스콜)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 여기도 SoCAMM, 기대 이상 ▶ 3Q26 Review: 기대 이상의 수익성 달성 - 3Q26 매출액은 940억원(+36.4% YoY)으로 컨센서스를 4.2%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66억원(+212.4% YoY, Opm:17.7%)을 기록하며 최근 상향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매출액은 3분기부터 안산 및 베트남 매스램 라인의 증설 효과가 반영되면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 - 동시에 BVH와 SoCAMM을 중심으로 고부가 기판의 매출 비중이 크게 확대되면서 기대 이상의 수익성을 달성 - 특히 SoCAMM향 매출액은 기존 동사가 제시한 가이던스에 부합하며 전분기 대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파악 - 또한 2분기에 이어 일부 저부가 기판의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한 판가 전가가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 ▶ 우호적인 업황에 부응하는 실적 성장 - 2027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998억원(+8.1% YoY), 918억원(+55.6%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8.1%, 11.8% 상향 조정 - SoCAMM을 중심으로 한 고부가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와 SSD 및 DDR5 등 레거시 메모리 제품의 추가적인 판가 인상 효과를 감안해 2027년 ASP의 전년 대비 25.1% 상승을 반영 - 특히 SoCAMM향 매출액은 신규 고객사 확대 효과까지 더해지며 1,510억원(+139.7% YoY)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고, 전체 매출액 내 비중도 약 3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이 외에도 MR-DIMM, LPCAMM, CXL 등 차세대 고부가 메모리 모듈향 매출 확대가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장비 발주 일정이 앞당겨짐에 따라 신규 증설 효과가 4Q27부터 조기 반영될 가능성도 상존 - 해당 효과는 현재 실적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은 만큼 향후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47,000원 제시 -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에 반영되면서 주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 - 당사 또한 이러한 시장 환경을 고려해 실적 추정치 상향에도 불구하고 Target Multiple을 Historical Multiple의 저점 평균 수준으로 하향 조정(기존 21.7배 → 16.7배)하는 보수적인 접근을 적용해 적정주가를 47,000원으로 하향 제시 - 다만 바텀업 관점에서는 고부가 제품 중심의 견조한 수요와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탑다운 관점에서 부각되고 있는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는 시점에는 탄력적인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당사 커버리지 기판 밸류체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https://buly.kr/2Um0pV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Taiyo Yuden (6967.JP): AI용 MLCC 증설 경쟁, Taiyo Yuden도 가세 ▶ CY3Q26(FY2Q27): 동일 제품 기준 가격 상승세로 전환 - Taiyo Yuden의 CY3Q26 실적은 매출액 1,121억엔(+20.8% YoY), 영업이익 134억엔(+127.5% YoY)을 기록, BBG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3.4%, 11.5% 상회 - 매출액은 전분기 제시한 가이던스(15~19% QoQ)를 상회했으며, AI 서버를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판매 증가가 성장을 견인 - 영업이익 증가의 주요 요인은 판매량 확대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 또한 동일 제품의 가격 하락 폭이 1분기까지 점진적으로 축소된 데 이어 2분기에는 상승세로 전환되며 이익 성장에 기여 - Taiyo Yuden은 동일 제품 기준 판매가격이 2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Capacitors 매출/수주 동향: 강한 MLCC 업황 재차 입증 - MLCC를 포함한 Capacitors 사업부 매출은 AI서버향 포함 자동차, 통신기기, 정보기기 및 소비자용 제품 등 전방위적인 판매 증가로 833억엔(+26.4% YoY)을 기록, 지난 분기 제시한 가이던스(+16% ~ +20% QoQ)를 상회 - Capacitor 신규 수주금액은 1,524억엔(+28.5% QoQ), 수주잔고는 1,818억엔(+61.6% QoQ)로 견조한 수요 증가세를 재확인했으며, BB Ratio 역시 1.83으로 전분기 대비 추가 상승하며 최고 수준을 재차 경신 - Taiyo Yuden은 AI 서버를 포함한 IT 인프라·산업기기향 제품과 메모리 모듈 중심의 정보기기향 제품이 수주 증가를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리드타임이 긴 제품에 대한 주문이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 ▶ 예상을 뛰어넘는 AI 수요, 투자 시계 2년 단축 - Taiyo Yuden은 FY2027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4,240억엔, 450억엔에서 각각 4,360억엔, 540억엔으로 2.8%, 20.0% 상향 조정 - 특히 가동률 상승 효과(64억엔)와 판매가격 개선 효과(57억엔)를 반영하며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향 - 동시에 중기경영계획 2030 발표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당초 투자 계획을 2년 앞당겨 추진하기로 결정 - 이는 AI 관련 MLCC 시장의 성장 속도가 계획 수립 당시의 수요 전망을 크게 상회하고 있기 때문 - 내년 회계연도에도 AI 서버향 제품의 공급 병목 해소에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서버향 캐패시터 생산능력을 현 회계연도 대비 2배 이상으로 확대할 전망 - AI 서버에 탑재되는 반도체의 고도화에 따라 서버당 MLCC 탑재 수량이 증가하는 동시에, 전력 소비 및 발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고사양 제품 중심의 수요 전환이 가속화 - 이에 따라 MLCC 밸류체인 전반에서 AI 서버향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상승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지속될 전망 https://buly.kr/B7d8tU1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itto Boseki(3110.JP): T-Glass, 중장기 대규모 수요 성장 시사 ▶ CY3Q26(FY2Q26) Review: 데이터센터향 유리섬유 판매 호조 지속 - CY3Q26 매출액 345억엔(+1.5% QoQ, +18.2% YoY), 영업이익 83억엔(+5.0% QoQ, +59.6%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Bloomberg 컨센서스(75억엔)를 10.3% 상회 - AI 서버용 유리섬유가 포함된 Electronics Materials 부문은 스페셜 글라스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생산량과 판매량이 동반 증가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성장 - 특히 생산능력 확대와 R&D 투자 강화에 따른 인력 보강 비용 및 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스페셜 글라스 중심의 판가 인상과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 ▶ 가이던스는 여전히 보수적, 추가 상향 여력 충분 - Nitto Boseki는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1,410억엔, 300억엔에서 각각 1,430억엔, 340억엔으로 1.4%, 13.3% 상향 조정 - 이는 Bloomberg 기준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334억엔)을 1.8% 소폭 상회하는 수준 - 올해까지는 생산능력 측면의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실적 전망치 상향에도 데이터센터향 스페셜 글라스 판매가 기존 예상을 상회한 효과만 제한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 - 상반기 실적 호조와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감안하면 향후 실적 전망치의 추가 상향 조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드디어 발표된 T-Glass 추가 증설 - 이번 실적발표에서 Nittobo는 데이터센터용 첨단 반도체에 사용되는 유리 소재의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약 200억엔의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 - 이를 통해 2029회계연도 기준 생산능력을 2025회계연도 대비 3.6배 수준으로 확대할 방침 - 증설 대상은 ABF 기판의 주요 원재료 중 하나인 T-Glass로 Nittobo는 해당 제품의 글로벌 시장에서 사실상 100%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유 - 회사는 이미 150억엔을 투자해 2028회계연도까지 생산능력을 2025회계연도 대비 3배로 확대하는 증설 계획을 추진 중이며, 2027년 7월부터 신규 공장에서 제품 출하를 시작할 예정 - 여기에 2030회계연도 이후에는 한층 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며 추가 증설 가능성까지 언급 - 최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보수적인 일본 소재 업체의 공격적인 증설 행보는 AI 하드웨어의 구조적인 수요 성장을 뒷받침한다는 판단 - 특히 ABF 기판은 대면적화 및 고다층화에 따라 반도체 출하량 증가율을 상회하는 면적 기준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AI 반도체의 고도화에 따른 구조적인 수요 성장과 공급 병목이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전망 https://buly.kr/6BzvQdu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하이닉스 자사주 매매 현황] -전일(11/5)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250,000주 (3,211억원) -자사주 매입 공시 금액인 20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10.6%(2.1조원) 입니다. *주주가치 제고 10조원 / 임직원 상여 지급 목적 약 10조원 -금일(11/6)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300,000주 (자료: KIND)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pplied Optoelectronics(AOI) 3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AOI 3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3Q26 Earnings - 매출액: 2.70억달러 (+128% YoY) vs. 컨센서스: 2.68억달러 - GPM(Non-GAAP): 28.7% - EPS(Non-GAAP): 0.17달러 vs. 컨센서스: 0.14달러 - EPS(GAAP): 0.07달러 ■ 4Q26 가이던스 - 매출액: 3.85~4.20억달러 vs. 컨센서스: 4.27억달러 - GPM(Non-GAAP): 29.5~31.0% - EPS(Non-GAAP): 0.48~0.63달러 vs. 컨센서스: 0.56달러 ■ 사업부별 매출액 - CATV: 1.11억달러 (+57% YoY) - 데이터센터: 1.56억달러 (+254% YoY) - 통신(Telecom): 270만달러 (-27% YoY) - 기타: 70만달러 ■ 주요 코멘트 - AI 데이터센터향 고속 광통신 제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6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액 경신. 특히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4% 증가하며 전사 외형 성장 견인 - 최근 글로벌 Tier 1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다년간의 전략적 공급계약 체결. 고대역폭·고전력효율 광통신 제품에 대한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가시성 상승 - 현재 월간 생산능력은 약 33만개 수준에 근접. 800G 및 1.6T 제품의 합산 월간 생산능력을 2026년 말 50만개 이상, 2027년 말 100만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다만 미국 내 2027년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전력 공급 확보 지연 및 기타 건설 관련 문제로 당초 예상보다 완료 시점이 늦어질 전망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CCL 제조사 Taiwan Union Technology (TUC) 매출액 6,478.4백만대만달러(+5.8% MoM, +127.0% YoY) 발표 - TUC는 신규 ASIC 고객사 확보와 네트워크 스위치 및 광모듈용 소재의 M9 규격 전환에 따른 수혜를 기대 - M7·M8 소재의 매출 비중은 2026년 39%에서 2027년 47%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고부가 제품 출하 증가가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전망 - 생산능력 측면에서도 TUC는 태국과 중국 내 증설을 적극 추진 중 - 월 생산능력은 2026년 260만 장 → 2027년 380만 장 → 2028년 530만 장으로 확대할 계획 - 특히 태국 공장은 중국과 대만 외 지역에서 생산하는 NTNC(Non-Taiwan, Non-China) 이점을 확보하고 있어 고객사들의 공급망 다변화 수요에 대응하는 데 유리할 것으로 예상 - 또한 저궤도 위성용 우주 탑재 PCB 소재는 2027년 상반기부터 양산 및 출하 시작을 전망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Micron Pauses Work on $4.5 Billion Taiwan Plant After Labor Spat - 마이크론이 대만 타오위안(Taoyuan)에 추진하던 약 45억 달러(약 6.5조원)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 공장 건설 계획을 중단한 것으로 파악 - 현지 노동조합과의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투자 계획에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 - 이번 결정으로 마이크론의 대만 내 생산 거점 확대 전략에도 불확실성이 발생 - 마이크론은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에서도 생산시설 확충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만 공장 건설 중단을 계기로 대만을 중심으로 한 제조 거점 확대 전략 자체를 재검토할 가능성도 제기 (Bloomberg)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EMC(엔비디아, ASIC향 CCL 공급업체, 두산 전자BG Peer) 매출액 24,472.8백만대만달러(+13.7% MoM, +203.1% YoY) 발표 - AI 서버향 고사양 CCL 수요 호조와 생산시설 풀가동 지속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재차 경신 - EMC의 성장 동력은 고부가 소재로의 세대 전환뿐만 아니라 동일 규격 제품의 판가 인상에서도 발생 - M7 이상 고부가 CCL 제품은 동일 규격 기준 10~40%의 판가 인상 여력이 있으며, 2027년과 2028년에도 유사한 수준의 추가 인상이 가능할 전망 - M9 소재는 2026년 하반기 양산에 진입해 2027년부터 출하량이 본격 확대될 예정 - 2027년 하반기에는 M10 소재의 소규모 시험 생산이 예상되며, 네트워크 스위치·위성·PCIe 6.0향 소재의 사양 고도화도 ASP 상승을 견인할 전망 - EMC는 장기공급계약(LTA)이 '물량은 보장하되 가격은 보장하지 않는' 구조로 체결되고 있음을 강조 - 고부가 CCL의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2030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추가적인 판가 인상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 (자료: EM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애플/엔비디아 서버 OEM HonHai (Foxconn) 매출액 1,305,319.6백만대만달러(+12.7% MoM, +45.7% YoY) 발표 - 10월 매출액은 AI 서버가 포함된 Cloud and Networking Products만 9월 대비 감소 - Foxconn에 의하면 AI 관련 수요는 여전히 견조했으나, 위탁생산 모델로의 전환, 타이트한 공급 상황 및 신규 모델의 초기 양산 과정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소폭 감소 - iPhone이 포함된 Smart Consumer Electronics는 선제적 주문 확대와 출하단가 상승에 힘입어 전월 대비 높은 성장세를 기록 - Foxconn은 AI 관련 사업의 성장세가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여기에 2H26 ICT 제품의 전통적인 성수기 효과가 더해지며, 4분기 전반적인 실적은 현재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 (자료: Foxcon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CCL 공급업체 Ventec 매출액 1,172.6백만대만달러(+14.9% MoM, +224.4% YoY) 발표 - 9월에 이어 사상 최고 매출애을 재차 경신 - Ventec은 기존 특수소재 출하 호조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더해 AI 수요 증가와 HDI 주문 유입이 맞물리면서 10월 고속 소재 출하량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설명 - 4분기에는 400V·800V AI 서버 전원용 소재가 양산에 진입할 전망 - 고속 소재의 경우 M6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M7·M8·M9는 서버, 광모듈, 반도체 테스트 등 다양한 응용처를 대상으로 해외 고객사 인증이 진행 중 (자료: Vente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Taiyo Yuden CY3Q26(FY2Q27) 실적 발표 매출액 1,121억엔(+19.4% QoQ, +20.8% YoY) 영업이익 134억엔(+177.7% QoQ, +127.5% YoY) (블룸버그 컨센서스 매출액 1,085억엔, 영업이익 120억엔) [CY3Q26 제품별 매출액] Capacitors 833.1억엔(+20.7% QoQ, +26.4% YoY) Inductors 188.2억엔(+18.1% QoQ, +13.0% YoY) Others 100.0억엔(+11.8% QoQ, -2.4% YoY) [Capacitor 수주동향] 신규수주 1,524억엔(+28.5% QoQ, +161.9% YoY) 수주잔고 1,818억엔(+61.6% QoQ, +379.7% YoY) BB Ratio 1.83 달성 (vs CY2Q26 1.72) [FY2027 가이던스] 매출액 4,360억엔, 영업이익 540억엔 (vs 기존 매출액 4,240억엔, 영업이익 450억엔) (블룸버그 컨센서스 매출액 4,226억엔, 영업이익 450억엔) FY2027 자본지출 가이던스 420억엔 유지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 3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940억원 (vs 컨센서스 981억원) 영업이익: 166억원 (vs 컨센서스 166억원) 순이익: 117억원 (vs 컨센서스 135억원) https://buly.kr/CsmiTCo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Nittobo CY3Q26(FY2Q26) 실적 발표 매출액 345억엔(+1.5% QoQ, +18.2% YoY) 영업이익 83억엔(+5.0% QoQ, +59.6% YoY) (블룸버그 컨센서스 매출액 368억엔, 영업이익 75억엔) [CY3Q26 사업부별 영업이익] Electronic Materials 76억엔(+8.5% QoQ, +58.3% YoY) Medical 8억엔(+14.3% QoQ, +14.3% YoY) Composite Materials -2억엔 Materials Solution 1억엔 Insulation Materials 4억엔 Other Businesses 2억엔 [FY2026 가이던스] 매출액 1,430억엔, 영업이익 340억엔 (블룸버그 컨센서스 매출액 1,494억엔, 영업이익 332억엔) 기존 가이던스인 매출액 1,410억엔, 영업이익 300억엔 대비 각각 1.4%, 13.3% 상향 조정 [FY2026 사업부별 영업이익 가이던스] Electronic Materials 319억엔(+64.4% YoY) Medical 28억엔(+16.6% YoY) Composite Materials -2억엔(적확 YoY) Materials Solution 4억엔(-33.% YoY) Insulation Materials 10억엔 (vs FY2025 2억엔) FY2026 자본지출 가이던스 450억엔 유지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미국 외 신규 DC 투자로 변모 맥코믹 사장은 메타가 더 우호적인 환경에서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는 다른 국가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모든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사)가 '미국 밖에도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있다"며 "막대한 투자가 수반되는 만큼 투자 위험을 분산하는 것은 현명한 전략"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24323?rc=N&ntype=RANKING&sid=104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美 AI 투자법인 ‘하이코’ 확정 - SK하이닉스가 미국 AI 전문 투자법인의 사명을 'HYAICO(하이코) 코퍼레이션'으로 확정하고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 - HYAICO는 SK하이닉스가 1월 발표한 AI 솔루션 전문 조직으로 최대 100억달러(약 13조4000억원)를 출자할 계획. 향후 SK㈜와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등 그룹 주요 계열사도 출자에 참여 - 이번 법인은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존 법인을 AI 사업 중심으로 전환한 형태로, 솔리다임을 자회사로 두고 미국 현지 유망 AI 혁신 기업에 투자해 그룹 전반의 기술 시너지를 끌어올린다는 구상 - 동 사업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고, 최고경영자(CEO)에는 송현종 SK하이닉스 사장이 선임 - 투자 재원은 필요할 때마다 자금을 납입하는 캐피털 콜 방식으로 조달할 예정 - HYAICO의 신규 투자 자금과 기존 솔리다임 사업 수익을 분리 관리해, 솔리다임에서 발생하는 배당과 이익은 SK하이닉스 주주 환원에 활용한다는 방침 https://buly.kr/74Zi3PZ (IT조선)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메모리 산업에 급작스레 찾아온 미 정치 지형도 변화 발 AI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끄떡없는 2027년 수급 전망을 예상합니다. 지난 20년간 커머디티 메모리 산업에 있어 수급 변곡점의 발생 원인은 '직접적인 수요둔화'보다, 그를 선행하는 '낙관적 공급 의지'였습니다. 전일 미 중간선거 결과는 그동안 마냥 장밋빛이었던 공급사들의 전망에, 처음으로 물음표가 들어오는 계기입니다. 지금 이 시각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전략마케팅/GSM 조직 내에서는 긴급히 미 지역별 DC 착공 스케쥴과 CSP/프런티어모델 수요 재점검에 나서고 있을 것입니다. 무분별한 공급 계획을 재점검하고, 구속력이 강화된 계약만을 추구하는 건강한 전략 전환을 예상합니다. 지난해/올해 투자 결핍으로 인해, 내년엔 더 늘어날 공급도 없습니다. 이로인해 매년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한편, 지난 주 한국을 찾은 OpenAI의 샘알트만 CEO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28~30년 메모리 물량 확보를 부탁하고 돌아갔습니다. 이런 요청은 계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금번 AI B2B 사이클의 본질은 여전합니다. 경쟁적 투자 속 1) DC 투자는 기타 지역으로 확장/변경/이전되며 지속될 것이며, 2) 내년 공급 충족률 70%도 빠듯한 상황에서 일부 변경은 수급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3) 이를 기회로 '희소 자원, 메모리'를 확보하려는 고객사들의 의지는 뚜렷할 전망입니다. 특히 시장이 걱정하고 우려하는 요인들은 이미 2027E P/B 밸류에이션 (저점 수준, 1.2배내외)에 대부분 녹아있습니다. 이미 기반영된 우려보다 실적 개선과 지속성 증명에서 오는 탄력적 복원을 전망합니다. (자료) https://tinyurl.com/msapufku 위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대한 당사 매크로·섹터 담당 애널리스트들의 종합 코멘트입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료가 투자 방향을 잡으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주주환원 유보 검토해야"…라이프운용, 삼성전자에 주주서한 보내 - 라이프자산운용, 삼성전자가 주주환원 재원의 활용을 내년 1월 말로 유보한 결정에 대해 독립 검토를 요청 - 주가가 부진한 상황에서 이같은 판단이 주주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 - 라이프자산운용은 결정 유보 과정에서 잠재적 이해상충이 적절히 관리됐는지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언급 - 특히 일부 언론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으로부터 삼성전자 주식을 증여받으면서 주주환원이 결정되는 시기에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 - 이는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하는 내년 1월이 증여세 세액 결정 기간이 끝난 이후이기 때문 - 라이프자산운용은 삼성전자 이사회 특별위원회에 1) 8월과 10월 두 차례 이사회 때 조기 집행과 내년 1월 결정 사이의 편익 및 비용을 비교했는지 2) 라이프자산운용이 9월 제안한 연내 자기주식 매입·소각 및 우선주 우선 배정 방안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3) 10월 이사회 때 증여 사실을 잠재적 이해상충 요소로 검토했는지를 이사회에 보고하고, 판단 근거를 주주들에게 설명해줄 것을 요청 - 아울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에는 1) 주주환원의 시점과 실행 방식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최고경영진 관련 잠재적 이해상충 요소가 식별됐는지 2) 식별됐다면 준법의무에 부합하게 관리됐는지 확인해줄 것을 요청 - 라이프자산운용 공동대표는 "주주환원은 규모뿐 아니라 시기와 방식에 따라 주주가 얻는 효과가 달라진다"며 "최종 금액이 확정되기 전에도 조기 집행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하고, 내년 1월까지 결정을 유보하는 판단의 근거를 전체 주주의 이익 관점에서 설명해달라는 취지"임을 설명 https://buly.kr/450pKdN (머니투데이)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Coherent(COHR) FY1Q27 컨퍼런스콜 Q&A 정리 [Coherent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 Photon Link의 양산 확대 일정과 신규 체결한 200억달러 규모 LTA의 매출 기여 전망은? A. Photon Link는 고객사 참여 확대, LTA 체결, 매출 전망 등 모든 측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Photon Link는 광신호 생성부터 전송, 수신까지 전체 광신호 체인을 아우르는 통합 광학 플랫폼으로, 고객에게 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 현재 CPO 관련 10건 이상, NPO 관련 10건 이상, Chip-to-Chip 관련 5건 이상의 고객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고객사 참여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이번 분기에 주요 AI 고객사와 체결한 신규 LTA는 5년간 총 200억달러 규모로, 해당 계약의 매출은 CY2028년 초부터 발생할 예정 다만 Photon Link 전체 매출은 이보다 먼저 확대될 전망. FY2Q27에는 소규모 매출이 발생하고, 2027년 3월 분기에는 1억달러 이상, CY2027년 말 이전에는 분기 매출 2.5억달러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초기 제품 공급은 Scale-out 네트워크용 CPO에 집중되며, CY2027년 말부터는 Scale-up 네트워크용 CPO 및 NPO 제품 공급이 시작될 전망. 특히 Scale-up 영역에서 광학 기술 채택이 본격화되면 추가적인 대규모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 장기적으로 Photon Link는 연간 수십억달러 규모의 매출을 창출하는 핵심 제품군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Q. CY2028년 말 이전 매출총이익률 45% 이상 달성을 위한 주요 성장 동력과 Transceiver 사업의 역할은? A. 매출총이익률 45% 이상 달성을 위해 Transceiver 사업의 성장을 인위적으로 제한할 계획은 없음. 해당 사업은 예상되는 정상적인 수요 증가 속도에 맞춰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동시에 Photon Link, DCI 관련 신규 제품, OCS 등 새로운 사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이러한 신규 제품들은 전사 평균 대비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제품군으로, 매출 비중이 확대될수록 전사 수익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원가 측면에서는 6인치 InP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효과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 InP 증설의 수익성 개선 효과는 일부만 반영된 상태이며, 향후 내부 생산 비중이 확대되면서 상당한 추가 원가 절감 효과가 나타날 전망 신제품 확대와 InP 생산원가 개선, 가격 최적화 및 기타 비용 절감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CY2028년 말 이전 매출총이익률 45%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Q. CY2028년 광학 부품 업계의 생산능력 과잉 가능성과 InP Laser 공급과잉 위험은? A. CY2027년부터 CY2028년까지 광학 부품 시장에서 의미 있는 공급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현재 광학 부품 수요는 기존 Pluggable Transceiver 시장의 성장뿐 아니라 CPO 및 NPO 등 통합 광학 기술의 채택 확대에 의해 증가하고 있음. DCI 분야에서도 상당한 규모의 InP 부품이 활용되고 있어 여러 시장에서 동시에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 특히 당사는 현재 생산하는 InP 부품 전량을 자체 제품에 사용하고 있으며, 내부 생산량만으로도 자체 제품에 필요한 전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음 따라서 외부 시장에 InP Laser를 직접 판매하는 업체들과는 공급과잉에 따른 영향이 다를 수 있음. 만약 당사가 외부 고객에게 InP Laser를 직접 공급하는 구조라면 시장 공급량 증가에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현재는 자체 제품에 전량 사용하는 구조이므로 해당 위험이 주요 우려 요인은 아님 향후에도 내부 InP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외부 조달 비중을 줄이고 자체 생산 부품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 Pluggable Transceiver, Integrated Optics, DCI 등 다양한 수요처의 성장과 당사의 내부 생산 확대 전략을 고려하면 CY2028년까지 심각한 InP 공급과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음 자세한 Q&A는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jcQfN8 (출처: Coherent FY1Q27 컨퍼런스콜)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0월 29일 실적을 발표한 일본 글로벌 1등 ABF 기판 업체 Ibiden의 실적 컨퍼런스콜 주요 Q&A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회사는 EMIB와 EMIB-T 모두 강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 한국 업체의 신규 진입과 경쟁사들의 증설에도 업계 전반의 생산능력이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해 기존 경쟁 지위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가마 공장 추가 투자는 FY2029 하반기 가동, FY2030부터 실적 기여가 예상되며, 기존 중장기 목표에 미반영되어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Q&A를 확인하시어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이번에 발표한 가마 공장 추가 투자 약 1,500억엔의 가동 시점과 매출 및 영업이익률 기여 수준? A) FY2029 하반기 가동을 예정하고 있으며, FY2030부터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이번 추가 투자는 FY2030 목표인 매출액 1조엔, 영업이익 3,000억엔에 반영되어 있지 않아 목표치를 상회할 여지가 있음 영업이익률은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3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Q) 이번에 EMIB-T가 아닌 EMIB 생산능력 확대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배경은? EMIB-T 수요 지연여부 및 향후 EMIB-T 수요 전망은? A) 당사는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설비투자를 결정 EMIB와 EMIB-T 모두 수요가 매우 강하며 특히 현재 EMIB는 당사 고객사가 상당한 경쟁우위를 확보한 제품이기 때문에, 이번 투자는 EMIB를 대상으로 결정 Q) 중기경영계획의 FY2027 및 FY2030 실적 목표에 반영된 가정? A) FY2027 및 FY2030 목표에는 향후 시장 환경 변화 등의 위험을 고려해 다소 보수적인 가정을 반영 Q) 경쟁사들이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공장 인수에 나서고 있는데, 경쟁 환경에 변화가 있는지? 또한 내년 회계연도 하반기 EMIB-T 출시와 관련해 시장점유율이나 경쟁 지위에 대한 전망이 달라졌는지? A) 하이엔드 AI 관련 시장에서는 한국 업체 1개사가 추가로 진입하면서 공급업체가 총 3개사로 늘어나는 경쟁 구도 변화가 발생 다만 경쟁사들의 생산능력을 모두 합치더라도 전체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에 당사의 지위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 CPU 역시 경쟁사들이 다른 업체의 기존 공장을 인수하는 등의 방식으로 생산능력을 확대 중 그러나 전체 공급업체의 생산능력을 합쳐도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여전히 부족 따라서 증설된 생산능력은 모두 가동될 것으로 예상하며, 당사의 시장점유율이나 경쟁 지위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 Q) 멀티코어 제품, Embedded PCB, 유리기판 등 고부가 제품으로의 전환이 진행되면서, 감가상각비를 고려하더라도 FY2030까지 영업이익률이 지속 개선될 수 있는지? A) 고부가 제품으로의 전환, 제품 믹스, 평균판매가격(ASP) 전망을 고려하면 전반적인 영업이익률은 지속 개선될 것으로 예상 Electronics 사업의 영업이익률은 FY2030에 약 35%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상승 추세는 적어도 FY2030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 Q) 가마 공장과 오노 공장의 신규 건물 투자에 필요한 리드타임은? A) 투자 결정 시점부터 최소 4년이 소요 Q) EMIB-T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또한 내년 회계연도 하반기 양산 개시 일정에 유의미한 변화 여부? A) 기술적으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브리지 칩 하부의 전기적 연결을 구현하는 것으로, 모든 제조사가 공통으로 직면한 과제 가동 계획이나 양산 일정에는 큰 변화가 없으며, 예정대로 진행할 것으로 예상 Q) 중기경영계획의 FY2030 목표를 변경하지 않은 이유 A) 이번에 발표한 Cell6 추가 투자 외에도 Cell8 일부 구역의 활용 방안과 그 이후의 추가 신규 공장 개발 가능성 등 아직 불확실한 요소가 남아 있어 FY2030 계획을 변경하지 않았음 투자 계획이 확정되면 이번 회계연도 내에 중기경영계획을 다시 검토하고 업데이트할 예정 Q) 고객사 입장에서는 장기간의 공급 부족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이므로 수급 격차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어떤 영역에서 어떠한 변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는지? A) 고객사의 수요 정보와 제품 진화에 따라 추가로 필요한 생산능력 등을 고려하면, 생산능력이 크게 부족한 상황 일반적으로 이러한 상황에서는 대체 기술로의 전환이 위험 요인으로 거론 그러나 현재 첨단 IC 패키지기판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은 없다고 판단 따라서 결국 수요가 제한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E7C1Azb (Ibiden)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비에이치 (090460) : 반등의 실마리를 찾아서 ▶ 3Q26 Review: 아쉬운 매출 부진, 수익성 방어에는 성공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4,320억원(-15.0% YoY), 영업이익 305억원(+5.9% YoY)를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359억원)을 15.0% 하회 - 국내 고객사의 보급형 스마트폰 판매 부진과 북미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 지연이 맞물리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부진 - 다만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BH EVS의 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회복 효과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7.1%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에는 성공 ▶ 4Q26 Preview: 외형 성장은 기대되나, 수익성이 관건 - 비에이치의 4Q26E 연결 실적은 매출액 5,221억원(+2.8% YoY), 영업이익 337억원(+17.0% %YoY)을 전망 - 북미 고객사향 폴더블 신제품의 본격적인 출하 확대와 BH EVS의 견조한 매출 유지가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 다만 IT OLED 부문의 적자 지속과 하반기 신제품의 제한적인 ASP 상승폭,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수익성 개선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중장기 리레이팅의 두 축, 휴머노이드와 고다층 PCB - 동사 주가는 하반기 들어 실적 추정치의 하향 조정과 함께 박스권 흐름을 지속 - 다만 단기간에 실적 눈높이가 큰 폭으로 낮아지며 추정치 하향 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한 가운데, 현재 주가 역시 밸류에이션 최하단에 위치해 있어 향후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될 여지가 충분하다는 판단 - 특히 상반기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던 휴머노이드 분야에서의 FPCB 적용 확대에 주목 - 기존 액추에이터 및 센서용 FPCB 외에도 손가락과 손목을 연결하는 컨트롤보드용 FPCB를 개발하며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3개 고객사와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휴머노이드 외에도 중장기적으로는 기구축된 HDI 생산라인을 활용한 고다층 PCB 시장 진출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현재 동사는 AI 서버 및 광모듈용 20층 내외의 고다층 PCB 개발을 추진 중이며, 향후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한 AI 인프라 시장 내 신규 성장 기회 확보를 기대 - 단기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된 반면, 휴머노이드와 고다층 PCB를 중심으로 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 - 현재 주가가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에 위치해 있는 만큼, 향후 신규 사업의 성과 가시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17.4% 하향 조정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21,000원으로 하향 제시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buly.kr/7bJyuWU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6. 11. 5. (목)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7%, 1W +0.33%, 1M +1.33%) (DDR5 16Gb: 1D +0.27%, 1W 0.00%, 1M +5.62%) NAND(MLC 64Gb: 1D 0.00%, 1W +1.61%, 1M +4.39%)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FY4Q26 Qualcomm 실적발표. 조정 매출액 104.4억달러(-7% YoY), 조정 EPS 2.17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 스마트폰 매출은 전년 대비 26% 감소했으나 자동차 및 IoT 사업의 성장과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통해 매출 다변화를 추진 중. FY27 비핸드셋 매출은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 50억달러를 재확인. FY1Q27 매출 가이던스는 104–112억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조정 EPS 가이던스는 2.15–2.35달러로 예상치 2.32달러를 소폭 하회. 스마트폰 사업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간외 주가는 4.3% 하락 중 (Reuters) https://buly.kr/2JrFTWN FY2Q27 Arm 실적발표. 매출액 14.4억달러(+27% YoY), 조정 EPS 0.52달러로 시장 예상치 13.8억달러, 0.47달러를 상회.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힘입어 라이선스 매출은 7.73억달러(+50% YoY)를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 로열티도 전년 대비 2배 증가. 주요 Hyperscaler 내 Arm 기반 서버 점유율은 2025년 50% 이상에서 2026년 말 60%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자체 AGI CPU도 FY4Q27부터 상용 출하 예정. FY3Q27 매출 가이던스는 15.4억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으나, 전체 로열티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시간외 주가는 2.8% 하락 중 (Reuters) https://buly.kr/GkvNuQk 삼성, 폐쇄한 기흥 8인치 S7 장비 300대 DB에 통째 매각 (디일렉) https://buly.kr/GkvNkeE 퀄컴, Starlink Mobile 네트워크 위한 SpaceX와 대규모 5G 인프라 계약 체결 (Reuters) https://buly.kr/AasrZsk 오라클, 트럼프 압박에 텐센트와 70억달러 AI 계약 취소 (Financial Times) https://buly.kr/6tewoy2 엔비디아 중국 고객들, 주문한 700억달러 규모 RTX 칩의 1%만 공급받을 전망 (Bloomberg) https://buly.kr/4xac1zu 구글, 2027~2028년 말레이시아에 150억달러 투자 (Reuters) https://buly.kr/GkvNuRa TeraWulf, Anthropic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Google 신용지원 확보 (Reuters) https://buly.kr/DwHGDPI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Micron(-7%), Western Digital(-6.8%), Nanya(-2.8%), Apple(+5.3%), HPQ(+5.9%), Lenovo(+6%), ZTE(+3.3%), Intel(-3.8%), Qualcomm(+5.3%), Nvidia(-3.2%), STMicro(-5.1%), Marvell(-7.1%), Magnachip(-4.4%), UMC(+2.4%), SMIC(+9%), BOE(+5.2%), Sharp(-2.4%), 원익 IPS(+2.2%), 에스에프에이(+3.4%), AP시스템(+2%), 테스(+2.6%), ASML(-3.4%), AMAT(-3.3%), KLA(-4.1%), LAM Research(-4%), Tokyo Electron(-3.4%), 원익머트리얼즈(+3.7%), 솔브레인(+2.8%), Kanto Denka(-4.1%), 덕산네오룩스(+3%), 이녹스첨단소재(+2.6%), Idemitsu Kosan(-3.9%), Merck(+3.9%), Murata(-4.9%), 삼성SDI(+11.6%), LG에너지솔루션(+5%), Panasonic(-6.4%)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Coherent FY1Q27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Coherent FY1Q27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1Q27 Earnings - 매출액: 23.7억달러 (+50.0% YoY) vs. 컨센서스: 23.1억달러 - GPM(Non-GAAP): 40.6% (+1.84%p YoY) vs. 컨센서스: 40.4% - 영업이익(Non-GAAP): 5.5억달러 vs. 컨센서스: 5.27억달러 - EPS(Non-GAAP): 2.09달러 (+80.0% YoY) vs. 컨센서스: 1.97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center & Communications: 19.5억달러 (+79.0% YoY) vs. 컨센서스: 18.6억달러 - Industrial: 4.19억달러 (-15.0% YoY) vs. 컨센서스: 4.48억달러 ■ FY2Q27 가이던스 - GPM(Non-GAAP): 40.0% ~ 42.0% - EPS(Non-GAAP): 2.28달러 ~ 2.48달러 vs. 컨센서스: 2.21달러 ■ 주요 코멘트 - AI 데이터센터 및 통신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으며, Non-GAAP EPS는 80% 증가하며 매출 성장률을 상회 - Datacenter & Communications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반면 Industrial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 - FY2027 Pro Forma 기준 매출 성장률은 6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강력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AI 데이터센터의 연결 구조가 기존 Copper 기반에서 Optical 기반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대역폭 확대 및 전력 효율성 개선을 위한 광통신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 - 수익성 측면에서도 중장기 개선세가 지속되며, CY2028년 말 이전에 분기 Non-GAAP GPM 45%를 상회하는 첫 분기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중국 반도체 지수 과창50 +8.4% 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는 중국 주식에 긍정적으로 작용 민주당이 장악한 의회는 트럼프의 변덕스러운 행동을 억제할 가능성이 높아, 중국이 대응책을 준비할 충분한 시간을 벌어주기 때문이라고 판단하기 때문 특히 기술 봉쇄에 대한 낙관전 기대론이 금일 시장에 반영 중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1월 4일 새벽, 대만 신주 산업단지에 위치한 Panasonic의 다층기판 소재 공장에서 대형 화재 발생 - 화재 당시 여러 차례 폭발과 함께 대량의 검은 연기가 발생했으며, 현지 보도에 따르면 직원 5명이 부상하고 일부 건물이 붕괴되는 등 피해 발생 - 해당 공장은 고속 PCB 및 반도체 패키징용 소재를 생산하는 시설로, 제조 공정에서 에폭시 수지, 화학 접착제 및 아세톤·톨루엔 등 인화성 유기용제가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짐 - 현지 소방당국은 소방차 23대와 소방인력 4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폭발 충격으로 인근 주택의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 주변 지역에도 피해 발생 - 현재 구체적인 생산설비 피해 규모와 가동 중단 기간은 확인되지 않은 상황. 향후 고부가 PCB 소재의 생산 차질 여부와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할 필요 https://buly.kr/1n6yDEp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ABF & BT 기판 업체 Nanya PCB 매출액 6,288.8백만대만달러(+12.6% MoM, +69.7% YoY) 발표 - ABF·BT 기판 동반 호황 지속되며 10월 매출 사상 최고치 경신 - ABF 기판은 고속 네트워크 스위치 IC 및 AI ASIC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가 성장을 주도 - 제품의 고사양화에 따라 ASP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1.6T 스위치용 기판의 ASP는 기존 800G 제품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파악 - BT 기판 역시 DRAM 및 NAND Flash 등 메모리 수요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 제품 가격에 점진적으로 반영되면서 출하량과 ASP의 동반 상승 지족 - 현재 대만 수린(樹林) 및 진싱(錦興) 공장의 ABF·BT 기판 생산능력은 모두 풀가동에 근접 - 미국 네트워크 고객사의 신규 프로젝트 양산에 힘입어 중국 쿤산 ABF 공장 가동률도 60~70%까지 상승했으며, 4Q26에는 풀가동에 근접할 전망. 수율 개선까지 맞물리며 수익성 기여도 확대도 기대 - Nanya PCB는 앞서 총 468억 대만달러 규모의 CAPEX 계획을 승인. 이 중 110억 대만달러는 공장 건설, 358억 대만달러는 장비 도입에 투입될 예정이며, 대면적·고다층·고정밀 IC 기판 생산능력 확대에 집중할 계획 - 진싱 공장 P2 라인의 업그레이드는 1H26 완료. 수린 공장의 일부 범용 제품 생산을 쿤산 공장으로 이전해 대만 내 고부가 기판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2027년 미국 고객사의 서버 CPU 및 신규 제품 수요 확대에 대응할 방침 (자료: Nanya PCB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심텍(222800): 모든 화살표가 위를 향한다 ▶ 3Q26 Review: 업황을 증명하는 숫자 - 3Q26 연결 매출액(5,359억원)은 당사 추정치를 3.0% 하회했지만 영업이익(1,018억원)은 19.6% 상회(표1) - 부정적인 환율 영향에도 불구하고 판가와 판매량의 동반 상승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확대되며 지난 분기에 이어 매출액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영업이익 증가세를 기록 - 특히 전분기 대비 상대적으로 저부가 제품인 PC/SSD향 모듈 PCB와 Tenting Substrate의 매출이 감소한 반면, 고부가 제품인 SoCAMM과 FC-CSP/MCP/SiP의 비중이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 - SoCAMM향 모듈 PCB 매출액은 가이던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높은 생산 난이도에 따른 ASP 프리미엄과 본격적인 양산 체제 진입에 따른 생산 효율성 개선이 맞물리며 영업이익률은 전사 평균을 크게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 ▶ 눈높이는 계속 올라갈 것 - SoCAMM 및 시스템 IC(FC-CSP/SiP)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 효과를 반영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6.1%, 26.7% 상향 조정 - SoCAMM향 모듈 PCB 매출액은 ‘26년 1,476억원 → ‘27년 3,214억원을 전망하며, 향후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판단 - 1) 현재 추정치는 단일 최종 고객사향 공급 물량만을 반영한 것으로, 기존 고객사 외 AMD 등 신규 CPU 고객사향 공급이 확정될 경우 추가적인 매출 확대를 기대 - 2) 국내 및 북미 메모리 업체에 이어 중국 메모리 업체도 SoCAMM 시장 진입을 추진 중, 신규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동사의 참여 가능성이 높은 만큼 고객사 다변화에 따른 추가적인 성장 여력도 충분 - 또한 현재의 높은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하나, 양산 규모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와 차세대 3세대 제품 전환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 및 ASP 인상 가능성을 감안하면 중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 동시에 SoCAMM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모바일 시장 부진을 상쇄하며 MCP 매출액도 ‘26년 7,475억원 → ‘27년 8,817억원으로 동반 성장 기대 - FC-CSP 매출액 역시 전장 고객사 확대와 CXL 등 신규 응용처 확보에 힘입어 ‘26년 2,376억원 → ‘27년 2,610억원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예상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만원 유지 - SoCAMM을 중심으로 서버용 CPU 및 AI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되며, 기존 모바일·메모리 중심에서 AI 인프라 중심으로 사업 구조가 전환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또한 메모리향 패키지기판 및 모듈 PCB의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감안하면 향후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20만원을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라는 양방향의 업사이드가 모두 열려 있다고 판단 https://buly.kr/DEcDwTV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6. 11. 4 (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26%, 1M +1.40%) (DDR5 16Gb: 1D 0.00%, 1W +0.27%, 1M +5.91%) NAND(MLC 64Gb: 1D 0.00%, 1W +1.61%, 1M +4.39%)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슈퍼마이크로컴퓨터 FY1Q27 실적발표. 매출액 199억달러(+298 YoY), 조정 EPS 1.81달러(+417% YoY)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 금번 실적 상회의 주요 배경으로는 1) 종합 AI 및 IT 데이터센터 솔루션 제공업체로의 사업 전환, 2) 고객 맞춤헝 솔루션인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을 비롯해 소프트웨어, 서비스, 네트워킹 솔루션을 확대, 3) 주요 기업 고객과의 파트너십 강화 및 글로벌 생산능력 확충을 언급.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171.4억달러)를 웃도는 중간값 205억달러를 제시. 시간외 주가 8.0% 상승 중 (SMCI) https://buly.kr/BTSe8Ct 메타, AI 투자 급증에 최대 250억달러 규모 채권 발행 추진 (CNBC) https://buly.kr/DwHFrUr 미국 빅테크 AI 부외부채, 6개월 새 90% 급증해 3.2조달러 달해 (NIKKEI Asia) https://buly.kr/APy6FPm SK하이닉스, 美 상무부의 중국 Fab 규제에 뉴욕 반도체 투자 계획 차질 (Reuters) https://buly.kr/EI6lpBv 반도체 장비, 3년뒤 계약까지 줄섰다 (전자신문) https://buly.kr/4mfqr5X 삼성전자, 2030년까지 8인치 파운드리 사업 철수 검토… TSMC도 생산능력 축소 움직임 (TrendForce) https://buly.kr/450ow5Q 삼성 파운드리, 대만 설계사 앞세워 美 클라우드 업체에 2나노 칩 공급 추진 (조선비즈) https://buly.kr/9tDpIQs 日 Mitsui Kinzoku, 광통신 수요 급증에 초박형 동박 생산능력 목표 세 번째 상향 (Digitimes) https://buly.kr/HSaPU4k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4.1%), SK하이닉스(-5%), Micron(+2.6%), Western Digital(+2.6%), Nanya(-10%), LG전자(-6%), Lenovo(-6.1%), Asus(-2.5%), TI(+3.5%), Nvidia(+2.3%), AMD(+3.7%), Mediatek(-7.4%), DB하이텍(+2%), Magnachip(+2%), UMC(-6.4%), SMIC(-2.3%), LG디스플레이(-3%), AUO(-6.3%), 원익 IPS(-7.1%), AP시스템(-3.9%), 테스(-6.6%), AMAT(+2%), KLA(+2%), Tokyo Electron(+5.2%), 원익머트리얼즈(-5.8%), 솔브레인(-5.3%), 이녹스첨단소재(-3.1%), Merck(-2.5%), 삼성전기(-7.4%), Yageo(-9.1%), 삼성SDI(-9.2%), LG에너지솔루션(-5.1%), CATL(+3.8%), Panasonic(+5.4%)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테스트 Interface Board 공급업체 Chunghwa Precision Test (CHPT, 티에스이 Peer) 매출액 702.1백만대만달러(+7.7% MoM, +72.7% YoY) 발표 - 10월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7억 대만달러를 돌파했으며, 8개월 연속 월간 매출 사상 최고치를 경신 - 3분기 기준 HPC 사업 매출 비중이 65.9%까지 확대됐으며, 관련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하면서 전체 실적 성장을 주도 - 또한 3분기 고급 프로브카드 매출액은 약 4억 대만달러(+39% YoY)를 기록 - 특히 HPC용 프로브카드 매출 비중이 44.9%까지 상승하며 처음으로 스마트폰 AP용 비중을 상회 - 2027년 전체 매출액에서 프로브카드가 차지하는 비중이 3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CHPT는 현재 시장의 핵심 문제는 수요 부족이 아니라 테스트 생산능력의 공급 부족이라는 점을 강조 - 이에 따라 2027년에도 전년 대비 약 50%에 가까운 매출 성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으며, 사업 규모 확대와 생산 효율 개선에 힘입어 이익 증가율은 매출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공격적인 증설도 추진중이며 2026년 8월 말 생산능력이 전년 말 대비 2배 확대된 데 이어 2027년 1분기에는 3배까지 증가할 예정 (자료: CHPT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DRAM 제조사 Nanya Technology 매출액 46,476.1백만대만달러(+3.1% MoM, +487.7% YoY) 발표 - DRAM 가격 상승 효과로 10월 매출액 12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 3분기 DRAM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중반 감소했으나 큰 폭의 ASP 상승(60% 이상)이 매출 및 수익성 개선을 견인 - 4Q26에도 DRAM 계약가격의 추가 10~20%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며 높은 수익성 유지 기대 - 현재 서버, 네트ㆍ워크, 스토리지 및 시스템 관리 등 AI 인프라 관련 제품의 매출 비중은 20%를 상회하며, 2029~2030년에는 40~5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2026년 Capex는 697억 대만달러 수준을 유지했으며 신규 공장은 1Q27부터 장비 반입을 시작할 예정 - 3세대 10nm급 공정(1C) 역시 같은 시기 고객사 인증에 돌입할 계획 - 신규 생산능력은 2H27부터 순차적으로 가동될 전망이며, 1H27 비트 출하량은 전반적으로 정체될 것으로 예상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rista Networks CY3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Arista Networks CY3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CY3Q26 Earnings - 매출액: 36.6억달러 (+58.5% YoY) vs. 컨센서스: 33.3억달러 - 영업이익(Non-GAAP): 18.0억달러 vs. 컨센서스: 16.2억달러 - OPM(Non-GAAP): 49.1% (+0.5%p YoY) - GPM(Non-GAAP): 64.0% (-1.2%p YoY) vs. 컨센서스: 62.9% - EPS(Non-GAAP): 1.20달러 (+56% YoY) vs. 컨센서스: 1.08달러 - 이연매출(Deferred Revenue): 51.0억달러 ■ C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39.0억달러 ~ 40.0억달러 (컨센서스: 36.0억달러) - OPM(Non-GAAP): 48~49% - EPS(Non-GAAP): 1.26달러 ~ 1.30달러 (컨센서스: 1.15달러) ■ 주요 코멘트 -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58.5% 증가하며 IPO 이후 가장 높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수익성 역시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 - 매출 성장률, 순이익, EPS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성장세 확인 - 오픈 이더넷 아키텍처(Open Ethernet Architectures)를 통해 랙당 최대 144개의 가속기와 최대 1,024개의 XPU를 지원하는 AI 네트워킹 솔루션 공개 - S&P 100 지수에 신규 편입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MD CY3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AMD CY3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CY3Q26 Earnings - 매출액: 134.0억달러 (+45% YoY) vs. 컨센서스: 130.9억달러 - 영업이익(Non-GAAP): 39.2억달러 (+75% YoY) vs. 컨센서스: 36.7억달러 - EPS(Non-GAAP): 2.09달러 (+74% YoY) vs. 컨센서스: 1.95달러 ■ CY3Q26 사업부별 매출액 - Data Center: 85.5억달러 (+97% YoY) vs. 컨센서스: 82.7억달러 - Client & Gaming: 37.0억달러 (-8% YoY) 1) Client: 29.5억달러 (+7% YoY) vs. 컨센서스: 30.3억달러 2) Gaming: 7.73억달러 (-40% YoY) vs. 컨센서스: 6.34억달러 - Embedded: 11.1억달러 (+29% YoY) vs. 컨센서스: 10.7억달러 ■ C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170억달러 (±3%) (컨센서스: 162.3억달러) - GPM(Non-GAAP): 약 55% ■ 주요 코멘트 - Instinct GPU와 EPYC CPU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4분기에는 Helios 랙스케일 시스템과 차세대 EPYC 프로세서인 Venice의 생산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 - Anthropic, Meta, Microsoft, OpenAI, Oracle Cloud Infrastructure 등 주요 AI 기업들이 MI450 GPU와 6세대 EPYC CPU를 탑재한 AMD의 첫 Helios 랙스케일 솔루션에서 AI 모델을 구동 중 - Vultr는 HPE가 공급하는 최초의 AMD Helios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며, 관련 계약 규모는 120억달러 - 최대 15년간의 우주 임무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우주항공용 SoC인 Versal AI Core XQRVC1902 공개 - 4분기 가이던스에는 데이터센터 전반의 강한 수요를 기반으로 한 매출 및 이익 성장 가속화 전망이 반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stera Labs CY3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Astera Labs CY3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CY3Q26 Earnings - 매출액: 5.849억달러 (+154% YoY) vs. 컨센서스: 5.51억달러 - 영업이익(Non-GAAP): 2.616억달러 vs. 컨센서스: 2.33억달러 - OPM(Non-GAAP): 44.7% (+3.0%p YoY) - GPM(Non-GAAP): 72.4% (-4.0%p YoY) vs. 컨센서스: 71.9% - EPS(Non-GAAP): 1.32달러 (+169% YoY) vs. 컨센서스: 1.19달러 ■ C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7.3억달러 ~ 7.5억달러 (컨센서스: 6.56억달러) - GPM(Non-GAAP): 72% (컨센서스: 71.1%) - EPS(Non-GAAP): 1.62달러 ~ 1.66달러 (컨센서스: 1.42달러) ■ 주요 코멘트 - 320레인 패브릭 스위치인 Scorpio가 당사 최대 제품군으로 성장하며 AI 패브릭 사업의 성장세를 견인 - Aries 7은 50m 이상의 연결 거리를 지원하며, Orion은 6개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8개에서 최대 160개 가속기까지 확장 가능한 시스템 구성 지원 - Leo X-Series는 첫 번째 토큰 생성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최대 62% 단축하고 초당 토큰 생성량을 22% 증가시키며 AI 추론 성능 개선에 기여 - 다수 고객사의 다양한 프로젝트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신규 디자인윈 확보가 가속화 - 지능형 연결 플랫폼의 확장과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가속기당 탑재 금액(Dollar Content) 증가 및 중장기 시장 기회 확대 기대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심텍, 신규시설투자 공시 -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 투자목적: 반도체 시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생산, 물류 시설 및 사무공간 확충 - 투자금액: 1,054억원 (자본대비: 18.3%) - 투자기간: 2026년 11월 3일 ~ 2028년 8월 31일 (약 1.8년) https://buly.kr/8TtlEzZ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11월 23일, 피엠티(PMT) 오태엽 대표이사님을 모시고 Corporate Day를 진행합니다 오태엽 대표이사님은 삼성전자 상무, 코리아인스트루먼트 부사장, JEM 부사장을 역임한 프로브카드 산업의 전문가로, 이번 Corporate Day는 프로브카드 산업에 대한 기술적 이해를 높이고, 중장기 시장 전망과 주요 업황 변화를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당사 법인영업부를 통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 demand, resin shock stretch India PCB shortage into 2027 -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고급 CCL, 유리섬유 직물, ABF 캐파 부족에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한 수지 공급 차질이 더해지면서 글로벌 PCB 공급 부족이 심화 - 신규 생산설비의 리드타임도 최대 30개월까지 장기화되면서 주요 소재의 공급 부족은 2H27~2028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완화될 전망 - 인도 전자업계는 향후 수 분기 동안 PCB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스마트폰, 소비자 가전, 통신장비, 자동차 전장 등의 생산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 - 인도 Syrma SGS Technology는 향후 분기 PCB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수 있으며, 수급 개선은 2027년 중반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 - 다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둔화되면 공급 부족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될 수 있지만, 투자가 지속 증가할 경우 수급 정상화 시점도 지연될 가능성 - 인도 ELCINA와 IPCA는 PCB 원재료 및 CCL에 대한 수입관세 면제를 요청했으나, 현재까지 관련 조치는 시행되지 않은 상황 - Syrma SGS Technology는 공급 자체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관세 인하만으로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지적 - Unimicron 회장은 10월 20일 TPCA Show에서 2024년 대비 2028년 CSP Capex는 6.3배, CoWoS 캐파는 6.8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반면 같은 기간 패키지 기판, 메모리, 첨단 웨이퍼 캐파는 약 2배 확대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AI 인프라 투자 증가 속도와 반도체 공급망 증설 속도 간 격차 확대 예상 - T-Glass 유리섬유 직물, CCL, ABF는 이미 1~2년간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체 장비의 80% 이상에서 리드타임이 장기화된 것으로 파악 - 일부 장비의 납기는 최대 30개월에 달하며, 최종 수요에 따라 2027년 주요 소재의 공급 부족률은 20~40%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 - 인도 IPCA에 따르면 CCL 가격은 최근 12개월간 300% 이상 상승 - 대만 Nan Ya Plastics는 유리섬유 직물과 CCL 가격이 11월부터 추가로 10~15% 인상될 것으로 예상 - 중국 Kingboard Laminates는 올해 들어 총 12차례 가격을 인상했으며, 1080 규격의 얇은 E-Glass 유리섬유 직물 가격은 저점 대비 고점까지 약 300% 상승 - 소재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고객사들은 다양한 제품 규격 확보보다 안정적인 물량 공급과 납기 준수를 우선시하는 추세 - 중동 지역 분쟁으로 고성능 CCL에 사용되는 고순도 PPE(Polyphenylene Ether) 수지 공급에도 차질이 발생 - SABIC은 글로벌 고순도 PPE 공급의 약 70%를 차지하는 업체로, 4월 7일 이란의 공격으로 사우디아라비아 Jubail 석유화학단지의 운영이 중단된 것으로 보도 - 다만 Moneycontrol은 해당 공장의 가동 중단 시점을 3월로 보도해 매체별 시점에 차이가 존재 - PPE뿐 아니라 에폭시 수지와 기타 특수 화학소재의 공급에도 압력이 확대되는 상황 - 중국 China Jushi는 2027년 신규 생산시설의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나, 증설 물량은 공급 부족이 심각한 얇은 유리섬유 직물보다 두꺼운 규격에 집중될 전망 - 이에 신규 캐파가 가동되더라도 얇은 유리섬유 직물의 공급 부족을 단기간에 해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 공급망에서는 주요 소재의 공급 부족이 2H27~2028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 - Unimicron 회장은 AI 고객사들이 중장기 수요 전망을 보다 투명하게 공유해야 공급업체들이 수요에 맞춰 적절한 시점에 캐파를 확대할 수 있다고 강조 - 과도하게 빠른 증설과 공급능력 부족 모두 공급망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수요와 공급의 균형 있는 확대가 중요하다는 입장 https://buly.kr/3NLmk0Z (DIGITIME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비에이치 3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4,320억원 (vs 컨센서스 5,287억원) 영업이익: 305억원 (vs 컨센서스 359억원) https://buly.kr/884FANk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pple FY4Q26(CY3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Apple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 12월 분기 매출총이익률이 45~46%로 하락하는 원인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Siri AI 관련 비용의 영향은? A. 12월 분기 매출총이익률은 45~46%로 예상. 9월 분기의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하면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전분기 대비 약 140bp 하락하는 수준이며, 하락의 대부분은 메모리 원가 상승에 기인할 전망 현재 메모리 가격 상승은 전례 없는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음. 9월 분기에도 6월 대비 메모리 원가가 상승했지만 기존 저가 재고 보유 효과와 일부 비메모리 부품의 원가 하락으로 부담을 일부 상쇄 12월 분기에는 메모리 원가가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다만 6월 말 Mac과 iPad, 9월 iPhone을 포함한 주요 제품의 가격 인상, 기존 재고 효과, 일부 비메모리 부품의 원가 하락이 이를 일부 상쇄할 전망 12월 분기 이후에도 메모리 구매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기존 저가 재고가 제공하는 원가 절감 효과는 감소할 전망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해 제조 관련 구매약정 규모를 6월 말 대비 9월 말 기준 330억달러 확대했음 Siri AI 이용 확대에 따른 클라우드 추론 비용도 매출총이익률에 영향을 미칠 예정. 해당 비용은 Services 매출원가에 반영되며, Siri AI를 포함한 번들 서비스에 대해서는 기존 Maps, Siri, iCloud와 동일하게 하드웨어 매출 일부를 이연해 기기 사용기간에 걸쳐 인식하는 회계처리를 적용 이러한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AI는 신규 기기 교체 수요를 촉진하고, 제3자 앱과 파트너십 및 자체 서비스를 통해 추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기회로 판단 Q.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장기계약 확대에 대응해 Apple의 메모리 조달 전략과 제품 가격 정책이 달라지고 있는지? A. 당사는 주요 공급업체들과 수십 년에 걸쳐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왔으며, 안정적인 부품 조달을 위해 공급망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음 최근 메모리 공급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제조 관련 구매약정 규모는 6월 말 대비 9월 말 기준 330억달러 증가 메모리 원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비메모리 부품의 원가 절감을 지속하고 있으며, 기존 재고의 원가 측면에서도 일정한 효과를 얻고 있음 동시에 불가피하게 일부 제품의 판매가격을 인상했음. 6월 말 Mac과 iPad, 9월 iPhone 가격을 조정했으며, 이러한 결정은 신중하게 진행 제품별 판매량, 매출 및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검토하고 있으며, 단기적인 수익성 방어와 장기적인 고객 수요 및 경쟁력을 균형 있게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Q. iPhone duo의 초기 수요와 양산 상황은?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시점은? A. iPhone duo의 초기 시장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며,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상황 신제품 양산 확대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제품을 최대한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 중 다만 현재 시점에서는 iPhone duo의 수요와 공급이 언제 균형에 도달할지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려움 자세한 Q&A는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2qbViTM (링크) (출처: Apple FY4Q26 컨퍼런스콜)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중국에 'PCB 합작 기지' 전격 구축…AI 가속기 시장 '판' 흔든다 - 중국 기업정보 플랫폼 '톈옌차'에 따르면 두산전자 창수법인과 중국 'Victory Giant'는 최근 광둥성 후이저우시에 합작법인 '두산전자(후이저우)유한공사'를 설립 - 신설 법인의 등록자본금은 1억 위안(약 200억원)으로 두산전자 창수법인이 지분 76%, 빅토리 자이언트가 24%를 보유 - 합작법인은 두산의 주력 제품인 CCL과 반경화 시트(프리프레그) 등 PCB 핵심 소재를 개발·생산할 것으로 관측 - Victory Giant AI 가속기와 서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장비 등에 사용되는 고다층 PCB와 고밀도회로기판(HDI) 등을 주력 생산하는 중국 주요 PCB 제조업체 - CCL은 절연 소재에 동박을 입힌 PCB 핵심 원자재로, AI 반도체와 고속 네트워크 장비에 사용되는 고성능 제품일수록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는 기술이 중요 - 두산은 주요 소재 고객사인 Victory Giant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과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추진하고, Victory Giant 역시 고성능 PCB 생산에 필요한 핵심 소재의 조달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전망 https://buly.kr/G3GLHR8 (더구루)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성호전자(043260): 광 수요 응축 중 ▶ 부품 쇼티지는 점진적 해소, 수주 확대는 지속 - 1H26 ADS Tech 실적은 매출액 188억원, 영업이익 63원원(Opm:33.5%)으로 부진, 주요 부품인 스테이지의 공급 부족에 따른 제품 출하 지연과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영향 - 다만 최근 일본 스테이지 공급업체가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하는 증설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12월부터 공급 부족이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 동사 역시 대만 내 신규 스테이지 공급업체 확보에 성공하며, 공급망 이원화를 통해 관련 리스크를 축소 중 - 부품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부진과 달리, 전방 광통신 시장의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신규 수주가 지속 유입되며 수주잔고는 지속 확대 - 3Q26 누적 수주액은 약 800억원으로 추정되며, 연말까지 1,0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 - 올해 하반기부터 부품 공급 정상화에 따른 출하 회복과 누적된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맞물리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2H26 ADS Tech 실적은 매출액 338억원, 영업이익 128억원(Opm:37.9%)의 반등을 전망 ▶ 빛나는 업황은 그대로 - AI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고도화와 광통신 수요 확대에 힘입어 동사의 Active Alignment 장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 - 기존 광트랜시버 고객사향으로는 800G에서 1.6T로의 전환에 따른 신규 장비 수주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신규 고객사 확보까지 더해지며 수주 기반이 확대 - 또한 주력 북미 고객사의 경우 경쟁사의 퀄 테스트 실패로 현재 동사가 독점 공급 중이며, CPO 관련 물동량 확대에 따라 ‘27년 장비 출하량은 올해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특히 2027년 Vera Rubin 기반 Oberon 랙에 Scale-up CPO가 선제적으로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동사 역시 관련 장비를 선행 개발 중인 것으로 파악 - 2027년부터 관련 양산 장비의 본격적인 출하가 기대되며, 향후 Feynman 플랫폼 기반 Kyber 랙으로의 전환에 따른 Scale-up CPO 채택 확대가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FAU 관련 정렬 장비 수요도 동반 증가 중. 북미 광섬유 업체향 장비 출하가 올해 12월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FAU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인 대만 렌즈 업체로부터도 신규 수주를 확보 ▶ 2027년, 체질 개선의 원년 - ‘27년 ADS Tech 실적은 매출액 1,625억원(+221.8% YoY), 영업이익 748억원(+181.7% YoY)을 예상 - 기존 광트랜시버의 고속화에 따른 장비 교체 수요와 CPO 및 FAU 관련 신규 시장 진입이 맞물리며 중장기 장비 출하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특히 ‘27년부터 성호전자 연결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ADS Tech에서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AI 데이터센터 관련 반도체 장비 업체로의 체질 개선이 본격화되는 구간으로 판단 https://buly.kr/GP5rEla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pple CY3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Apple CY3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매출액: 1,144.8억달러(+11.7% YoY) vs 컨센서스: 1,134.6억달러 매출총이익: 548.2억달러(+13.4% YoY) vs 컨센서스: 539.8억달러 영업이익: 356.3억달러(+9.9% YoY) vs 컨센서스: 348.3억달러 EPS(GAAP): 2.10달러 vs 컨센서스: 2.00달러 ▶ 제품/지역별 매출액 iPhone 575.8억달러(+17.5% YoY) vs 컨센서스: 564.8억달러 Service 315.7억달러(+9.8% YoY) vs 컨센서스: 315.8억달러 iPad 62.3억달러(-10.4% YoY) vs 컨센서스: 68.9억달러 Mac 107.9억달러(+23.7% YoY) vs 컨센서스: 96.6억달러 Wearables 83.0억달러(-7.9% YoY) vs 컨센서스: 90.0억달러 미주 486.8억달러(+10.2% YoY) 유럽 320.1억달러(+11.5% YoY) 중국 175.4억달러(+21.0% YoY) 일본 65.4억달러(-1.4% YoY) 기타 아시아 97.1억달러(+15.0% YoY) ▶ 주요 코멘트 - iPhone은 9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Services는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9월 분기 실적 달성 - iPhone Duo와 iPhone 18 Pro 시리즈를 비롯해 Touch 기능이 처음 적용된 Mac, 신규 Siri AI 등 신제품 라인업 확대 - 매출총이익률 47.9%와 EPS 2.10달러에는 관세 환급에 따른 긍정적 효과가 각각 약 1%p, 0.05달러 반영 https://buly.kr/ET1WQuJ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ehr Test Systems FY1Q27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시간 외 +10% 이상 상승 중) ▶ Aehr Test Systems FY1Q27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1Q27 Earnings - 매출액: 3,300만달러 (+200% YoY) vs. 컨센서스: 2,710만달러 - EPS(Non-GAAP): 0.28달러 (+2,700% YoY) vs. 컨센서스: 0.11달러 - 신규 수주액(Bookings): 4,670만달러 - 수주잔고(Backlog): 1억 90만달러 (실질 수주잔고: 1억 930만달러) ■ FY2027 가이던스 상향 - 매출액: 1억 5,000만달러 vs. 컨센서스: 1억 3,700만달러 (기존 가이던스: 1억 3,000만~1억 5,000만달러) - 순이익(Non-GAAP): 매출액의 최소 20% 이상 ■ 기타 주요 재무지표 - EPS(GAAP): 0.21달러 - 현금 보유액: 1억 510만달러 ■ 주요 사업 업데이트 - AI 프로세서용 웨이퍼 레벨 번인(WLBI) 장비 수요 확대 지속. 2026년 8월 2,200만달러 규모의 추가 수주 확보 - Sonoma 시스템의 출하 및 설치 확대. 현재 월 12대 이상의 시스템 출하 및 설치 진행 - AI 프로세서용 테스트 장비의 잠재 고객 기반 확대. 12개 이상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사업 확대 가능성 확보 - 견조한 신규 수주를 바탕으로 분기 수주액이 매출액을 상회하며 수주잔고 확대 지속 - AI 프로세서용 WLBI 장비 수요 증가와 Sonoma 시스템 출하 확대를 반영해 FY2027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범위의 상단인 1억 5,000만달러로 상향 조정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TrendForce, AI 서버 핵심 부품 공급망 점검 자료 업데이트. 금주 GPU와 MLCC의 리드타임이 각각 전주대비 5주, 3주 확대된 가운데, GPU 수급 상황은 기존 Balanced에서 Tightening으로 전환. ABF 기판을 비롯한 주요 부품의 구조적 공급 부족 지속 1. CPU (25~30주, 전주 동일) - AI 추론 확대에 따른 서버 CPU 수요 증가와 x86 서버 CPU 공급 부족 지속. - 제한적인 공급물량의 고객사별 배분이 예상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공급 여력이 있는 Arm 기반 CPU의 시장 확대 기회 부각 2. GPU (30~45주, 전주 대비 상단 5주 확대) - 수급 상황이 기존 Balanced에서 Tightening으로 전환. 4Q26부터 NVIDIA 등 주요 AI 반도체 업체들의 차세대 플랫폼 전환이 본격화될 전망이나, Rubin 등 신규 플랫폼은 핵심 부품 공급 부족으로 생산 확대에 제약 발생 예상 - 제한적인 공급물량은 하이퍼스케일 CSP에 우선 배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반 기업 고객은 기존 플랫폼 중심의 공급 지속 전망 3. DRAM (19주, 전주 대비 1주 단축) - RDIMM 용량별 수급 차별화 심화. 96GB·128GB 고용량 RDIMM의 리드타임은 단축된 반면, 32GB·64GB 제품은 여전히 극심한 공급 부족 지속. 전반적인 DRAM 수급 상황은 Very Tight 유지 4. NAND(eSSD) (16주, 전주 동일) - GPU 공급 부족에 따른 중국 시장의 수요 둔화로 1Q27부터 리드타임 개선 가능성 부각. 다만 현재까지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리드타임은 기존 16주 수준 유지 5. HDD (50주, 전주 동일) - HDD 업체들은 공급 부족 완화를 위해 HAMR 및 PMR/SMR 등 차세대 기술 도입을 통한 저장용량 확대 추진. 다만 관련 기술의 실질적인 공급 확대 효과는 2027년 말~2028년에야 나타날 전망으로, 극심한 공급 부족과 50주에 달하는 리드타임 지속 6. ABF (48~56주, 전주 동일) - 신규 생산능력 확대 속도를 상회하는 수요 증가로 구조적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 주요 고객사에 생산능력이 우선 배정되면서 기타 고객사의 제품 인도까지 약 1년이 소요. 정상 수급 수준인 12주 대비 4배 이상 높은 리드타임이 유지되며 핵심 공급 병목 지속 7. MLCC (38주, 전주 대비 3주 확대) - OEM·ODM 업체들이 2027년 공급물량 선점에 나서면서 장기공급계약이 기존 한국·일본 업체뿐 아니라 대만·중국 업체까지 확대되는 추세 - AI향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 부족과 선제적인 물량 확보 경쟁이 맞물리며 리드타임 추가 확대 및 타이트한 수급 상황 지속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 Networking and Interconnect Market Projected to Reach US$279.8 Billion in 2027, with Scale-Up Share Rising to 24%, Says TrendForce - TrendForce에 따르면 글로벌 AI 네트워킹 및 인터커넥트 시장은 2024년 379억 달러에서 2027년 2,798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CAGR +95%). AI 서버 클러스터 확대와 가속기 간 대역폭 요구량 증가가 성장을 견인 - 2027년 기준 네트워크 스위치 1,050억 달러(비중 38%), 광트랜시버 841억 달러, NIC/DPU 574억 달러로 3개 제품군이 전체 시장의 약 88%를 차지할 전망 - Scale-up 네트워킹이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 GPU 플랫폼의 랙 스케일 아키텍처 전환으로 가속기 간 연결이 서버 메인보드에서 별도 스위치 트레이까지 확장되며, 스위칭 장비와 구리 케이블 수요 증가 예상 - 전체 AI 네트워킹 시장 내 Scale-up 매출 비중은 2024년 11%에서 2027년 24%로 확대될 전망. GPU 랙 내부에서는 구리 케이블이 주력인 반면, Google은 TPU 클러스터에 ICI 및 OCS 기반 광인터커넥트 도입을 확대 중 - Scale-out 네트워킹은 800G에서 1.6T로의 전환이 성장 주도. 2027년 광트랜시버 시장은 841억 달러(+76% YoY)로 출하량 증가율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 예상 - 1.6T 제품은 양산 확대에 따른 ASP 하락에도 800G 대비 2배 이상의 가격 프리미엄을 유지하며, 전체 광트랜시버 매출 비중이 56%까지 상승할 전망. 고속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성장 견인 - 향후 핵심 변수는 AI 플랫폼별 네트워크 아키텍처 변화와 광연결 기술 고도화. 가속기당 네트워킹 부가가치는 인터커넥트 구조, 스위치 구성 및 NIC 대역폭에 따라 상이해 AI 칩 출하량 증가가 네트워킹 시장 성장으로 동일하게 연결되지는 않을 전망 - 특히 CPO는 광엔진과 스위치 칩의 통합으로 기존 광트랜시버의 부가가치 일부를 스위칭 장비로 이전시키는 반면, OCS는 대규모 클러스터 간 광연결을 지원. 이에 따라 플랫폼별 아키텍처 변화가 공급망 내 업체별 수혜 강도를 결정할 전망 https://buly.kr/BTSdZOc (Trendforc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앤스로픽, 일본 거래소에 증권신고서 제출 - 최근 SEC에 제출한 S-1 보고서와 대체로 유사 (핵심 재무 데이터 및 비즈니스 모델 설명) - 일본 시장 특성에 맞춰, '환율 변동 위험, 글로벌 공급망 및 아태지역 파트너십 확장 전략'을 강조해 설명 https://buly.kr/3CR1STi (EDINE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이수페타시스, 대구에 PCB 제조시설 5000억원 투자 - 이수페타시스는 11월 2일 대구광역시 및 달성군과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7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 -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약 5만1,000평 부지에 총 5,000억원을 투자해 신규 PCB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 - 이번 투자는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의 AI 투자 확대에 따른 고성능 PCB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 -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장비의 고성능화로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초고다층 PCB(MLB)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 - 이수페타시스는 7공장 증설을 통해 고사양 제품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하이엔드 PCB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 - 현재 이수페타시스의 1~5공장은 대구 달성1차산업단지에, 6공장은 달성2차산업단지에 위치 - 기존 5공장은 약 4,800억원을 투자해 2028년 준공 및 본격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6공장은 약 600억원을 투자해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 생산을 준비 중 - 이에 기존 5·6공장 투자금액 약 5,400억원에 7공장 신규 투자 5,000억원이 추가되면서 관련 투자 규모는 총 1조400억원에 달함 - 대구시는 이수페타시스의 투자 일정에 맞춰 전력·용수 공급, 폐수처리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 - 특히 대구국가산업단지 폐수처리장의 처리능력을 기존 일 5,000톤에서 1만톤으로 2배 확대하고, 첨단산업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폐수의 처리공정도 고도화할 예정 - 또한 선행 투자보조금 정산 이전에도 후속 투자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해 기업의 연속적인 설비투자를 지원할 방침 - 이수페타시스는 대구시의 기반시설 확충 및 신속한 행정 지원이 투자 결정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이번 증설을 통해 초고다층 PCB 분야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유지하고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계획 https://buly.kr/4FvZIn7 (한국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10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10.31)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5억 7,139.1만 달러 (+44.4% YoY, -3.8% MoM) - 수출 단가: 2,158.5달러/kg (+28.8% YoY, -2.9%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9억 8,485.0만 달러 (-6.7% YoY, -12.8% MoM) - 수출 단가: 4,065.1달러/kg (-10.2% YoY, -5.6%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6,953.4만 달러 (+38.5% YoY, +3.7% MoM) - 수출 단가: 255.0달러/kg (+11.6% YoY, +1.7%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242.2만 달러 (-4.7% YoY, +10.0% MoM) - 수출 단가: 39.0달러/kg (+0.5% YoY, -0.9%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4,591.7만 달러 (+45.5% YoY, +3.6% MoM) - 수출 단가: 156.5달러/kg (+82.3% YoY, -5.4% MoM) 6) PCB - 수출 금액: 3억 6,637.4만 달러 (+54.3% YoY, +11.2% MoM) - 수출 단가: 294.3달러/kg (+29.3% YoY, +3.1%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8,870.9만 달러 (-8.4% YoY, +3.2% MoM) - 수출 단가: 686.7달러/kg (+11.2% YoY, +6.1% MoM) 😍 솔더볼 - 수출 금액: 1,057.8만 달러 (+101.8% YoY, -8.6% MoM) - 수출 단가: 169.9달러/kg (+46.6% YoY, -15.6%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3,748.6만 달러 (+20.0% YoY, -22.3% MoM) - 수출 단가: 24.5달러/kg (+1.1% YoY, -21.0%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 9월 일본 MLCC 수출액 증가는 8월과 달리 ASP 상승보다는 중국 중심레거시 제품의 수출 물량 확대가 주도 2. 다만 AI 서버 수요가 집중된 대만향 MLCC의 ASP 상승 추세는 지속되며 고부가 제품 중심의 가격 강세 확인
보여드리겠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9월 일본 MLCC 수출 데이터 정리 글로벌 수출액 - 844.3억엔 (+15.2% MoM, +36.4% YoY) 글로벌 수출물량 - 1,022.8억개 (+16.0% MoM, +5.5% YoY) 글로벌 수출단가 - 0.83엔 (-0.7% MoM, +29.3% YoY) 중국향 수출액 - 266.9억엔 (+16.5% MoM, +35.6% YoY) 중국향 수출물량 - 352.3억개 (+22.0% MoM, +5.4% YoY) 중국향 수출단가 - 0.76엔 (-4.5% MoM, +28.6% YoY) 대만향 수출액 - 153.6억엔 (+12.4% MoM, +70.9% YoY) 대만향 수출물량 - 136.4억개 (+2.2% MoM, -1.4% YoY) 대만향 수출단가 - 1.13엔 (+10.0% MoM, +73.3% YoY)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10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10.31) 1) 메모리 - 수출 금액: 343억 2,573만 달러 (+284.9% YoY, -8.7% MoM) - 수출 단가: 84,354달러/kg (+194.4% YoY, +2.5% MoM) 2) DRAM - 수출 금액: 179억 5,897만 달러 (+529.0% YoY, +7.0% MoM) - 수출 단가: 79,901달러/kg (+285.9% YoY, +11.2%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29억 7,075만 달러 (+341.5% YoY, -9.9% MoM) - 수출 단가: 99,381달러/kg (+459.9% YoY, +26.4% MoM) 4) MCP - 수출 금액: 122억 5,849만 달러 (+158.1% YoY, -18.4% MoM) - 수출 단가: 95,958달러/kg (+115.0% YoY, -5.5%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158억 1,329만 달러 (+689.9% YoY, -4.1% MoM) - 수출 단가: 60,495달러/kg (+511.8% YoY, +4.1% MoM) (자료: TRAS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10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10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협상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상승 압력을 이어갔음. DRAM 공급사들과 CSP/OEM 업체간 4Q26 분기 협상이 집중적으로 진행. 모델 용량별로 구매 수요가 뚜렷하게 엇갈리면서 고용량 모듈의 가격 프리미엄은 축소. 공급사들이 제품 및 고객 구성을 적극적으로 재편하고 있어 전반적인 가격 협상력은 여전히 강하게 유지 - OEM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4Q26 고정가는 +15 ~ 20% QoQ 인상된 2.8 ~ 3.0달러 수준에서 대체로 수렴. 128GB 모듈의 64GB 모듈 대비 프리미엄은 4Q26 5 ~ 10%로 축소 (vs 3Q26 13 ~ 18%). 미국과 중국 CSP의 LTA 물량이 가격 구간에 따라 제약을 받고 있다는 점을 고려시, 4Q26 서버용 DRAM 고정가는 +10 ~ 15% QoQ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월간 진행된 협상을 되짚어보면, 공급사와 구매자간의 모듈 용량 구성 및 가격 프리미엄 기대치에서 상당한 견해차가 확인. 이는 RDIMM 수요가 96/128GB에서 32/64GB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을 반영 - 그 결과, 대부분의 공급사들은 여전히 마스킹 방식으로 제품을 출하. 이러한 현상은 특히 중국 고객사에게서 두드러짐. 일부 CSP는 DRAM 공급사들의 32/64GB 모듈 물량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한편 96/128GB 모듈의 인수 물량은 크게 축소. 현물 시장에서도 고용량 모듈의 유통 물량이 증가하고 있음. 중국과 북미 간 수요 격차는 4Q26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연말로 접어들면서, 일부 PC OEM 업체와 스마트폰 브랜드는 공급사에게 4Q26 & 2027년 DRAM Bit 조달 계획 축소를 전달. 이는 1) 소비자 브랜드 제품의 출하량 감소, 2) 10주를 넘어선 재고 보유, 3) 사양을 낮춘 다이 채택 확대를 포함한 2027년 제품 전략의 구체화를 반영한 것 - 서버 OEM 업체와 미국 CSP의 경우, 특히 저/중용량 모듈의 주문 이행률이 여전히 낮아 DRAM 공급사들은 고객 수요에 맞춰 생산 전략을 조정. 아울러, 소비자용 제품에서 서버용 DRAM으로 생산량을 전환할 계획. 이는 공급사들이 전반적인 생산 Capa를 원활하게 소화하고 재고를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는데 기여할 것 - 3Q26 이후 xAI와 같은 미국의 신규 CSP들은 컴퓨팅 수요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 중이며, 이들 업체는 자체 서버 시스템 설계 및 제조 역량을 아직 갖추지 못해 서버 완제품 조달 수요를 외부에 제시하기 시작. 이를 반영하며, 2026년 서버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17.0%에서 19.7%로 상향 조정 - 일부 시스템 통합업체들은 과거 미국 CSP 중심의 ODM 직거래 비즈니스를, 신흥 CSP들의 강력한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완제품 서버 솔루션 비중을 확대하고 있음. 해당 플랫폼에서는 시스템 통합업체가 DRAM 공급사로부터 RDIMM을 조달하는 구조 - 이러한 신규 플레이어의 진입으로 최종 고객이 선호하는 모듈 용량 구성이 변화하는 가운데 2H26 / 1H27까지 공급사들이 고객 기반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전망 (자료: DRAMeXchang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10월 PC DRAM 고정가 발표] - 10월 말 일부 DRAM 공급사와 PC OEM 업체들은 4Q26 고정가 협상을 마무리했으며, 가격 인상률은 +13 ~ 18% QoQ 수준 (vs 3Q26 +18 ~ 23% QoQ). 8GB DDR4 모듈 평균 고정가는 170달러(+13 ~ 18% QoQ)를 기록하였으며, 16GB DDR5 모듈은 275달러(+ 10 ~ 15% QoQ)로 상승. 10월 기준 D5 모듈 가격은 D4 대비 3% 할인된 수준에서 형성. 이는 3Q26 기록했던 6% 대비 축소된 것 - PC OEM사들의 노트북 출하량은 3Q26/4Q26 각각 전분기 대비 14%/9% 감소할 것으로 예상. 출하량 감소 영향으로 이들의 DRAM 재고 수준은 3Q26말 6 ~ 9주, 4Q26초 7 ~ 10주로 증가 전망. OEM 업체들의 재고는 4분기 내내 추가로 누적될 것으로 예상 - 아시아와 유럽에서 디바이스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북미 유통 채널의 디바이스 재고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2티어 OEM 업체들은 제품 기획을 재검토. 해당 제품에는 Reball DDR4와 같은 낮은 사양의 칩을 비롯해 인텔의 Raptor Lake, AMD Picasso 등의 CPU가 탑재될 전망. 이러한 여건을 반영하며 일부 OEM 업체들은 이미 DRAM 공급사에 4Q26/1Q27 조달 물량 계획을 하향 조정 요청 - DRAM 공급사들은 이미 3Q26에 예비 생산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해당 계획은 2027년 PC용 DRAM 공급 증가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임을 시사. 특히, 국내 공급사들은 PC용 DRAM 생산량을 전년 대비 20% 이상 축소할 가능성이 높음 - 일부 PC OEM 업체들이 조달 물량을 축소하는 한편 북미 공급사가 SCA 계약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들에게 공급 물량을 우선 배정하면서, 한국 공급사들 역시 PC용 DRAM 공급을 추가로 축소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공급량 감소 폭은 전년 대비 40%를 넘어설 전망. 공급사들은 생산능력을 서버 메모리로 할당할 계획 - 10월 이후 진행된 4Q26 고정가 협상을 살펴보면, 공급사들의 가격 인상률은 1) +10 ~ 15% QoQ, 2) +15 ~ 20% QoQ 두 구간에 집중. +10 ~ 15% 구간에서는 거래가 원활하게 진행된 반면, 후자의 경우 구매자들의 강한 저항에 부딪혀 대규모 거래가 성사되지 못함 - 공급사들 입장에서는 PC용 DRAM 재고를 소진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엣지 AI 애플리케이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고객사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상황. 이에 따라, 가격 인상 폭을 소폭 완화할 여지가 존재 - 8GB 모듈의 가격 인상폭이 16GB 모듈보다 큰 것은 패키징, 테스트 및 DIMM 부품의 공급 부족이 모듈의 전체 생산량을 제약하고 있기 때문. 위 상황을 반영하며 4Q26 PC용 DRAM 가격은 +13 ~ 18% QoQ 상승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 현물시장에서는 D4/D5 모두 가격 상승세를 유지. 일부 중위권 PC OEM 업체들은 2027년 화이트라벨 디바이스 모델의 비중을 확대할 계획. 해당 모델의 경우 ODM 파트너사들은 주로 모듈 업체로부터 공급받는 Reball DDR4 칩을 사용해 699달러 미만의 가격 민감도가 높은 보급형 및 일부 주류 제품 시장을 공략. 위 전략은 중기적으로 현물시장의 DDR4 수요를 뒷받침할 전망 - 공급사와 모듈 업체간 고정가 역시 상승세를 이어감. 공급사들이 주력 공정을 1cnm로 전환하는 가운데, 아직 모듈 업체들에 해당 공정 기반 물량을 적극적으로 공급하고 있지 않고 있음. 모듈 업체들은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 서버용 제품에 현재 주력 공정 메모리 사용 비중을 공격적으로 확대 - 한편 8Gb DDR4 고정가는 대만의 소재 공급사들이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서버 메모리로 전환한 것에 기인해 10월에 3 ~ 8% 추가 상승 (자료: DRAMeXchang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10월 NAND 고정가 발표] - 10월 NAND Flash 시장은 공급사들의 ‘고다층 3D NAND 전환’이라는 구조적 요인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음. 이달 SLC와 MLC의 가격 흐름은 뚜렷하게 엇갈렸음. SLC 가격은 전장, 하이엔드 네트워크 장비, 저궤도 위성용 애플리케이션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5~10%의 상승세를 보인 반면, MLC는 그간 가파르게 오른 가격에 대한 구매자들의 구매 의향이 크게 위축되며 보합세를 보임 - 10월 SLC 가격은 상승세를 유지. 저용량 1/2Gb 제품은 중국 팹에서 비교적 충분한 생산물량이 공급. 아울러, 일반 소비자 시장을 주된 응용처로 두고 있어 +5.0 ~ 5.6% MoM 가격 상승률을 기록. 반면 4Gb 이상 제품군은 하이엔드(전장/산업용/위성) 응용처의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9.0 ~ 9.9% MoM 비교적 강한 상승세를 유지. 전반적으로 SLC 가격 인상 폭은 다소 완화됐지만, 고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 - 10월 MLC 가격은 정체 국면에 진입했으며, 모든 용량대에서 보합세를 보였음. 주요 원인으로는 1) 그간 단행되었던 MLC의 가파른 가격 상승이 고객사의 수익성을 훼손하기 시작했으며, 2) 공급사들이 MLC에 배정하는 Capa가 극도로 제한적이기에 시장 내 수급 상황이 갈수록 타이트해지고 있기 때문 - MLC의 높은 가격과 공급 부족에 따른 물량 확보 어려움에 직면한 최종 고객사들은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고 비용 절감을 위해 소재 및 제품 전환을 서두르고 있음. 이에 따라, 제품 라인을 더 저렴한 SLC로 전환하거나, TLC로 업그레이드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실질적인 MLC 수요는 급격히 감소 중. 이처럼 수요가 다른 제품군으로 이동하는 동시에, 선제적인 구매 수요마저 정체되면서 공급사들의 가격 인상 전략은 한계에 부딪히기 시작. 이를 반영하며, MLC 가격은 높은 수준에서 횡보하는 교착 국면에 진입 - SLC NAND Flash의 1/2/4Gb 가격은 5.08달러/6.51달러/12.35달러로 상승세 지속, 32/64/128Gb MLC NAND Flash는 18.21달러/23.53달러/30.61달러로 정체 - 4Q26에도 SLC와 MLC의 가격 흐름은 엇갈릴 것으로 예상. SLC의 경우, 성숙 공정 Capa가 축소되는 가운데 하이엔드 애플리케이션의 필수 수요가 맞물리면서, 4Gb 이상의 고용량 제품 가격은 분기 내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반면, MLC는 높은 단가와 조달난이 겹치면서 고객사들의 제품 전환 및 대체 움직임이 이미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에 진입. 주요 공급사들의 4Q에도 기존의 높은 가격을 고수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을 소폭 양보해야 할 가능성도 제기 (자료: DRAMeXchang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Murata & Ibiden 실적발표 및 수주공시 시사점 - 10월 29~30일 삼성전기의 주요 경쟁사인 Murata와 Ibiden의 실적 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삼성전기 역시 30일 8,793억원 규모의 MLCC 공급계약을 공시 - 이에 당사는 Murata와 Ibiden의 실적 발표를 통해 확인된 삼성전기의 주요 사업별 업황 변화를 점검하고, 신규 공급계약이 갖는 시사점을 다음과 같이 제시 ▶ ABF: AI GPU용 ABF기판 신규 진입 - Ibiden의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목할 점은 삼성전기의 AI GPU용 패키지기판 시장 진입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는 점 - Ibiden은 기존 자사와 대만 업체 중심의 AI GPU용 패키지기판 공급 구도가 한국 업체의 신규 진입으로 3개사 체제로 확대되었다고 설명 - 이는 삼성전기가 북미 거래선 내 네트워크용 기판을 넘어 AI GPU용 ABF 기판 시장에서도 공급사로서의 입지를 확보하기 시작했음을 시사 - 더욱 주목할 점은 신규 업체의 진입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는 Ibiden의 전망 - Ibiden은 3개 공급업체의 생산능력을 모두 합산하더라도 시장 수요에 크게 하회하며, 현재 시장의 핵심은 가격 경쟁이 아닌 생산능력 확보에 있음을 강조 - 이는 삼성전기를 포함한 주요 공급업체들이 공격적인 증설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동률과 우호적인 가격 협상력을 중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음을 시사 ▶ MLCC: 데이터센터향 수요는 상향, 범용 MLCC 가격 인상은 확산 - Murata는 데이터센터향 매출액 가이던스를 4월 3,250억엔, 7월 3,706억엔에 이어 4,250억엔(+140.5% YoY)으로 추가 상향 - 동시에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MLCC의 수요 급증을 공급 확대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충분한 공헌이익과 투자비 회수가 가능한 수준의 판가 확보가 가능함을 강조 - 범용 제품에서도 삼성전기의 유통가격 인상에 이어 Murata가 대리점향 일부 제품의 가격을 조정하며 업계 전반으로 가격 정상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모습 - 특히 Murata가 원가 상승과 증설 투자 부담을 반영한 추가 가격 조정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범용 MLCC의 가격 인상 흐름이 더욱 확대될 전망 ▶ 8,793억원 규모 MLCC 공급계약 시사점 - 삼성전기가 공시한 8,793억원 규모의 MLCC 공급계약 역시 우호적인 수급 환경이 반영되며 당초 예상보다 계약금액이 확대된 것으로 파악 - 당사는 10월 29일자 삼성전기 리포트에서 2027년 AI용 MLCC 매출액 3.2조원을 반영했으며(그림8), 이번 계약을 포함한 누적 수주 규모가 이미 해당 수준에 도달 - 이에 따라 향후 추가 MLCC 수주는 2027년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으로 직결될 전망 - 현재 다수의 신규 고객사와 공급계약을 논의 중인 만큼, 연내 추가 수주를 기대 https://buly.kr/4FvZBlK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Ibiden(4062.JP): 주가는 후퇴, 쇼티지는 심화 ▶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달성 - CY3Q26 매출액 1,393억엔(+42.1% YoY), 영업이익 332억엔(+52.4% YoY)을 기록, BBG 컨센서스를 각각 5.8%, 11.0% 상회 - 우호적인 환율과 AI 서버용 고부가 제품의 강한 수요에 힘입어 Electronics(패키지기판) 사업부 영업이익률은 30.3%에 도달 - FY2026E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기존 5,500억엔, 1,270억엔에서 5,650억엔(+2.7%), 1,330억엔(+4.7%)으로 상향 제시 - AI 서버 및 범용 제품의 견조한 수요와 스위치 IC용 기판 수요 확대가 주요 배경 ▶ 중장기 Agentic AI 기반 CPU 수요 집중 조명 - Ibiden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서버 CPU 수요를 AI용과 기존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세분화하고, AI 추론 및 에이전트 확산을 반영해 고성능 서버 CPU 수요 전망을 대폭 상향 - 또한 기판의 대면적화·다층화로 CY2026~2030년 제품당 생산부하가 AI GPU·ASIC용은 3.0배, 범용 서버 CPU용은 1.9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시장 수요 증가까지 반영한 SAP 기준 실질 기판 수요는 각각 5.4배, 2.5배 확대되며, 전체 SAP 수요 지수는 CY2026년 100에서 2027년 135, 2028년 170, 2029년 210, 2030년 3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제시 - 이에 대응해 CPU용 고성능 IC 패키지기판을 생산하는 가마 공장 Cell6에 1,510억엔의 추가 투자를 발표했으며, FY2029부터 순차 가동할 예정 - Cell7·Cell9 후속 투자 역시 고객사와 세부 조건 확정 후 FY2026 내 의사결정 및 공시를 추진할 계획 - 다만 공격적인 증설에도 일본 내 생산능력 지수는 CY2026년 100에서 2028년 150, 2030년 200으로 확대되는 데 그쳐, 생산부하 증가를 감안한 실질 기판 수요가 업계 공급능력을 크게 상회하는 구조적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으로 판단 ▶ 주가는 급락했지만, 구조적 공급 부족은 지속 - Ibiden은 주요 고객사인 Intel의 주가 급락과 시장의 상향 기대와 달리 2030년 수익성 가이던스를 유지한 점이 실망 요인으로 작용하며 실적 발표 이후 하한가를 기록 - 다만 Intel의 실적 발표에서도 강조되었듯 패키지기판의 구조적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Electronics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이미 30%를 상회한 만큼 중장기 수익성 가이던스의 추가 상향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 또한 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로 관련주 전반의 조정이 이어지고 있으나, ABF 기판은 핵심 소재의 공급 부족과 대면적화·다층화에 따른 생산부하 증가가 맞물리며 중장기 핵심 공급 병목으로서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전망 - AI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구조적 성장성과 공급 희소성이 재평가되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확대와 강한 주가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 https://buly.kr/GkvMpgs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urata (6981.JP): 가격 인상부터 중장기 증설까지, 다 보여줬다 ▶ CY3Q26(FY2Q26) – 데이터센터향 매출 성장 가속 - CY3Q26 매출액 5,885억엔(+20.9% YoY), 영업이익 1,475억엔(+42.4% YoY, OPM 25.1%)을 기록, BBG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4.0%, 10.4% 상회 - 데이터센터향 매출액이 952억엔(+120.4% YoY)으로 고성장하며 전사 믹스 개선을 주도했으며, 전체 매출 내 비중도 16.2%까지 확대 - 특히 AI 데이터센터향 MLCC 매출이 전분기 대비 약 30~35% 증가한 가운데, 가동률 상승과 엔화 약세 효과가 더해지며 MLCC가 포함된 Components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35.9%에 도달 ▶ BB Ratio는 소폭 하락, 다만 증설을 통해 중장기 견조한 수요 시사 - Capacitors 매출액은 3,231억엔(+35.9% YoY)을 기록, 7개 분기 연속 전사 매출 성장률을 큰 폭으로 상회 - 이번 분기 가동률은 95%에 근접한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다음 분기에는 95%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BB Ratio는 1.39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신규 수주액은 4,479억엔(+85.2% YoY)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 - 실적 발표와 함께 Murata는 FY2026~FY2030 5년간 약 1조엔을 투자해 MLCC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FY2030 MLCC 매출을 FY2025 대비 두 배 이상으로 성장시키는 중장기 증설 계획을 발표 - 생산능력은 FY2027과 FY2028 각각 20% YoY 확대되며, 이후에도 점진적인 증설을 통해 FY2030까지 올해 대비 60% 이상 확대할 방침 - 이번 투자 발표의 핵심은 단기적인 수급 대응을 넘어 2030년까지의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선제적으로 제시했다는 점 - 특히 Murata 역시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주요 전방시장의 견조한 MLCC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 판단 ▶ Murata도 MLCC 가격 인상 흐름에 동참 - Murata는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2.11조엔, 4,300억엔에서 각각 2.26조엔(+7.1%), 5,200억엔(+20.9%)으로 상향 조정 - 전체 매출 상향분 1,500억엔 중 Capacitors가 약 79%를 차지했으며, 데이터센터향 매출 가이던스도 4,205억엔으로 14.7% 추가 상향하며 견조한 수요를 반영 - 가격 측면에서는 데이터센터향 MLCC는 공급 부족을 바탕으로 충분한 공헌이익과 투자비 회수가 가능한 수준에서 가격 협상을 진행 중임을 강조 - 레거시향 MLCC 역시 경쟁사의 가격 인상에 따른 주문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 대리점향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이미 조정했으며, 향후 원가 상승과 대규모 증설 투자 부담을 반영해 제품·시장별 추가 가격 조정도 검토할 방침 - 앞선 일부 범용 MLCC 라인업 단종에 이어 Murata 역시 업계 전반의 가격 인상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데이터센터향 수요 확대와 범용 제품의 가격 인상에 힘입어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https://buly.kr/58VM5p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6년 10월 프로브카드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10월 수출금액: 1억 779.3만달러(+34.7% MoM, +91.9%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1,225.0달러/kg(+4.7% MoM, -30.8% YoY) - 수출금액 역대 최고 수준 경신 * 2026년 프로브카드 수출금액 추이 - 10월 1억 779.3만달러(+34.7% MoM, +91.9% YoY) - 9월 8,003.9만달러(-6.5% MoM, +54.6% YoY) - 8월 8,561.4만달러(-4.7% MoM, +74.1% YoY) - 7월 8,986.7만달러(+9.0% MoM, +80.1% YoY) - 6월 8,248.9만달러(+26.5% MoM, +52.5% YoY) - 5월 6,520.7만달러(+9.3% MoM, +57.3% YoY) - 4월 5,965.1만달러(-20.1% MoM, +78.7% YoY) - 3월 7,466.1만달러(+52.0% MoM, +82.6% YoY) - 2월 4,911.6만달러(-14.4% MoM, +6.7% YoY) - 1월 5,739.5만달러(+26.8% MoM, +76.5%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6년 10월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10월 수출금액: 8,192.7만달러(+4.6% MoM, +18.9%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93.9달러/kg(-5.2% MoM, +5.6% YoY) * 2026년 CCL 수출금액 추이 - 10월 8,192.7만달러(+4.6% MoM, +18.9% YoY) - 9월 7,829.1만달러(+6.9% MoM, +17.0% YoY) - 8월 7,324.7만달러(-18.1% MoM, +28.0% YoY) - 7월 8,939.2만달러(+3.7% MoM, +53.7% YoY) - 6월 8,623.5만달러(+15.6% MoM, +57.2% YoY) - 5월 7,462.5만달러(+10.2% MoM, +13.6% YoY) - 4월 6,772.6만달러(+3.8% MoM, +22.3% YoY) - 3월 6,526.7만달러(+3.3% MoM, +28.8% YoY) - 2월 6,316.0만달러(-11.0% MoM, +59.0% YoY) - 1월 7,092.8만달러(+18.5% MoM, +73.3%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XMT 3Q 순이익 QoQ +3%에 그친 이유] 1.3Q26 분기실적 -매출: 1,187억 위안(+19.3% QoQ) -영업이익: 990억 위안(+21.2% QoQ) -지배주주 순이익: 544억 위안(+3.0% QoQ) - 매출, 영업이익 대비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3% 증가에 그치면서, 그동안 시장에서 다양한 이유(감가 부담 등)을 주장했는데요, - 어제 있었던 사업보고서에서 지분구조 차이라고 회사가 밝혔습니다. CXMT(상장사)는 주로 3개 자회사를 보유 중. 1)창신 Storage: 17년 설립, 허페이 fab1, 100% 보유 2)창신 xinqiao: 21년 설립, 허페이 fab2, 약 30% 지분보유(직접+간접) 3)베이징 Jidian: 베이징 별도법인, 약 32% 지분 보유 - 3분기 실적 증가에 2번과 3번 fab의 실적 기여도가 컸는데, 연결 지분비율이 낮다보니, 지배주주 순이익 증가율이 매출과 영업이익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 나머지 지분은 허페이시 정부 및 벤처 투자 등 소액투자자로 귀속되었습니다. - 2가지 시사점이 있습니다. 1) 앞으로 회사에서 지분구조를 더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지금은 CXMT주식을 통해 투자자들이 디램시장 호황을 온전히 누릴 수 없음을 보여줬고, 2)허페이 지방정부의 PE식 투자가 지방정부 재원 확보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되며, 다른 지방정부들도 비슷한 방식의 투자를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여튼 업황이나 CXMT 자체 기술 문제가 아니여서 다행입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CXMT는 신기술(4F 스퀘어) 구조의 5세대 디램 샘플 검증을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분기 실적 설명회 내용 요약 기사 링크(중국어): https://stock.10jqka.com.cn/20261031/c681324217.shtml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パナソニックインダストリー、AI関連に920億円投資 基板材料を増産 (파나소닉 인더스트리, AI 관련 전자부품 및 소재에 총 920억엔 투자 발표) - 파나소닉 인더스트리, AI 서버용 다층 기판 소재 및 커패시터 증산과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소재 연구개발 강화를 위해 총 920억엔 규모의 신규 투자 계획 발표 - 파나소닉은 지난 6월 2026~2028회계연도 AI 관련 소재에 총 1,500억엔을 투자하겠다는 계획 발표. 이는 직전 3개 회계연도 투자액의 약 3배 수준 - 특히 이번 신규 투자액의 약 73%가 다층 기판 소재 증설에 집중되었으며 AI 서버용 고성능 기판 소재의 구조적인 수요 확대에 대한 높은 확신을 시사 1. AI 서버용 다층 기판 소재: 670억엔 - AI 서버의 고속 통신을 지원하는 다층 기판 소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및 태국 생산거점의 추가 증설 추진 - 중국 쑤저우 공장: 300억엔 투자. 2026년 12월 가동 예정인 신규 생산동에 이어 추가 생산동 건설, 2028년 8월 가동 목표 - 태국 아유타야 공장: 370억엔 투자. 2027년 11월 가동 예정인 신규 생산동에 이어 추가 생산동 건설, 2029년 4월 가동 목표 2. 도전성 고분자 커패시터: 170억엔 - AI 서버용 GPU 등 고성능 반도체의 전원 회로에서 대전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도전성 고분자 커패시터 채택 확대에 대응 - 일본 교토 우지 공장과 인도네시아 바탐 공장에 총 170억엔 투자. 바탐 공장은 신규 생산동 건설을 통해 2029년 4월 가동 예정 3.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소재: 80억엔 - 일본 미에현 욧카이치미나미 공장에 80억엔을 투자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소재의 개발·시제품 제작·평가를 담당하는 신규 시설 건설 - AI 반도체의 고성능화에 따른 칩 대형화 및 칩렛(Chiplet) 구조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 역량 강화 목적 https://zrr.kr/MuS18l (Nikkei)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순항 중, 항로에 이상 없음 ▶ 3Q26 Review: 환율 이상의 기판 믹스개선 -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187억원(+46.1% YoY), 879억원(+259.4% YoY, OPM 21.0%)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776억원)를 13.2% 상회 - 환율하락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우려에도 불구하고, 비메모리향 판가 상승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 - 특히 MLB 부문은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방산·항공우주·네트워크향 매출 모두 전분기 대비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 ▶ 전방위적 초과수요, 공격적인 증설로 대응 - 22일 동사는 상반기에 발표한 기존 7,100억원 규모의 투자 외 6,150억원 규모의 추가 신규시설 투자를 공시 - 이번 증설은 2028년 상반기 완료되어 하반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전망이며, 이에 따라 2029년에는 현재 ASP 기준으로도 연간 약 2.7조원 규모의 매출 Capa 확보를 예상 - 특히 향후 ASP 상승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실적에 대한 눈높이는 지속 상향 조정될 수 있다고 판단 - 또한 해당 규모에는 지난 7월 20일 뉴프렉스로부터 양수받은 안산 부지의 추가 활용 방안이 반영되지 않은 만큼, 향후 추가 증설 여력도 유효 - 동사의 신규시설투자와 관련해 주요 고객사들의 선수금 지급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 - 특히 선수금 수령 대상이 ABF뿐만 아니라 BT 계열 FC-CSP 기판까지 확대되면서, 패키지기판 전반의 견조한 수요와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또한 중장기적으로 BT 계열 기판 역시 주요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증설 기조로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전망 - 이에 따라 ABF뿐만 아니라 BT 계열 기판까지 초과수요에 기반한 구조적인 ASP 상승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도 추가적인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당사는 패키지기판 전반의 지속적인 ASP 상승과 신규시설투자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1.9%, 34.2% 상향 조정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8만원 유지 - 단기적으로 4분기는 제한적인 생산능력과 불리한 환율 여건으로 실적 성장세가 일시적으로 완만해질 전망 - 다만 앞서 언급했듯 ABF부터 BT 계열 기판까지 전방위적인 초과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격적인 증설이 진행되고 있으며, 다수의 주요 고객사로부터 선수금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2027년 이후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Peer 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판단 - 2027년부터 본격화될 실적 성장을 감안하면, 4분기 일시적인 실적 모멘텀 약화를 오히려 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 - 최근 글로벌 Peer들의 주가 하락을 반영해 Target Multiple을 하향 조정했으나,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180,000원을 유지 https://bit.ly/3WXNfMo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 3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4,181억원 (vs 컨센서스 4,185억원) 영업이익: 879억원 (vs 컨센서스 776억원) 순이익: 544억원 (vs 컨센서스 636억원) https://buly.kr/61581tD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urata, 향후 5년간 MLCC에 1조엔 투자…2030년 매출 2배 이상 확대 목표 - 생산시설 투자에 3,500억엔, 생산설비 투자에 6,500억엔을 투입해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 추진 - 이를 기반으로 FY2025 약 9,000억엔 수준인 MLCC 매출을 FY2030 1.8조엔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 제시. 향후 5년간 연평균 15% 이상의 매출 성장에 해당 - 주요 성장 동력으로 AI 인프라, 모빌리티, 엣지 디바이스, 휴머노이드 등 신규 수요 확대를 제시. 특히 소형·고용량, 고온 내성, 고전압 등 고부가 MLCC 중심의 제품 믹스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urata CY3Q26(FY2Q26) 실적 발표 매출액 5,885억엔(+17.2% QoQ, +20.9% YoY) 영업이익 1,475억엔(+49.8% QoQ, +42.4% YoY, OPM: 25.1%) (블룸버그 컨센서스 매출액 5,655억엔, 영업이익 1,336억엔) CY3Q26 사업부별 영업이익 Components 1,420억엔(+25.1% QoQ, +64.2% YoY, OPM: 35.9%) Devices and Modules 81억엔(흑전 QoQ, -56.1% YoY, OPM: 4.3%) Others -26억엔 CY3Q26 제품별 매출액 Capacitors 3,231억엔(+14.4% QoQ, +36.0% YoY) Inductors and EMI Filters 707억엔(+10.0% QoQ, +21.3% YoY) High-Frequency Device and Communications Module 1,123억엔(+30.4% QoQ, -6.9% YoY) Battery and Power Supply 439억엔(+26.2% QoQ, +12.2% YoY) Functional Device 332억엔(+8.8% QoQ, +21.2% YoY) Others 53억엔(+30.6% QoQ, +45.2% YoY) FY2026 가이던스 매출액 2조 2,600억엔, 영업이익 5,200억엔 제시 (블룸버그 컨센서스 매출액 2조 1,811억엔, 영업이익 4,793억엔) 기존 가이던스인 매출액 2조 1,100억엔, 영업이익 4,300억엔 대비 각각 7.1%, 20.9% 상향 조정 FY2026 제품별 매출액 가이던스 Capacitors 1조 2,762억엔(+36.3% YoY) Inductors and EMI Filters 2,743억엔(+22.8% YoY) High-Frequency Device and Communications Module 3,797억엔(-3.8% YoY) Battery and Power Supply 1,842억엔(+19.5% YoY) Functional Device 1,220억엔(+13.9% YoY) Others 236억엔(+55.3% YoY) FY2026 Capex 전망 2,700억엔으로 상향 조정 (기존 가이던스 2,550억엔 대비 5.9% 상향) (출처: Murata IR)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 글로벌 대형기업 - 계약내용: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 공급지역: - - 계약금액: 8,793억원 (매출대비: 7.8%) - 계약기간: 2026년 12월 21일 ~ 2027년 12월 21일 (1년) https://buly.kr/2UlyOPg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9월 일본 PCB 생산 동향 - 9월 생산액 782억엔 (+42.4% YoY, +15.2% MoM) - 9월 평균단가 9.94만엔/㎡ (+37.4% YoY, -5.2% MoM) - 1~9월 월평균 생산액 664억엔 (+34.1% YoY) * 2026년 PCB 생산액 추이 - 8월 679억엔 (+34.5% YoY, -8.8% MoM) - 7월 744억엔 (+35.4% YoY, +6.7% MoM) - 6월 697억엔 (+44.1% YoY, +10.0% MoM) - 5월 634억엔 (+25.5% YoY, +2.0% MoM) - 4월 621억엔 (+23.3% YoY, -7.7% MoM) - 3월 673억엔 (+38.9% YoY, +14.3% MoM) - 2월 589억엔 (+28.7% YoY, +5.1% MoM) - 1월 560억엔 (+33.1% YoY, -3.2% MoM) (출처: 일본 경제산업성(METI))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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