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Weekly & Monthly Index Tracker: 백화점 매출 동향 대시보드 2026.9.14(월) - 8월 24일~30일 주차 백화점 주간 인덱스 +11.3% - 8월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예상 +18.0% 참고: 9월 7일~13일 주차 백화점 방문객 트래픽(Loplat) 성장률 +14.0% YoY 보고서링크: https://han.gl/BonE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9.14(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fjNT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9.14(월) <코스피 RSI/ADR 과열 해소> - KOSPI 1W +3.3%, MTD +1.3%. 9/7 +4.6% 급등 후 주 후반 되돌림 - 반등 구간에서 코스피대표, 반도체 ETF 환매 - 20D RSI/ADR 과열 해소. 차익 실현 & 하락 헤지 수요 우위 (자료) https://tinyurl.com/mrwrfsf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9.14(월) 자료: https://buly.kr/6BzbGJQ ▶ 특징주 1W: 네이버 -3%, 카카오 -5%, 게임 섹터 -4% ▶ 주요뉴스 엔비디아, 앤트로픽 초대형 IPO에 '13조 앵커 투자' 논의(AI타임스) https://buly.kr/6ijssfq 앤트로픽 "中 문샷AI, 가짜 계정 수천개로 클로드 우회 접속…무단 증류 적발"(조선비즈) https://buly.kr/74ZO57R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월 200달러 프로 신규 가입 중단(조선일보) https://buly.kr/7bJf1af 올트먼, AI 안전 우려에 “오픈AI IPO, 2026년엔없다”(디지털타임스) https://buly.kr/jc7Wtk "MS, 2032년까지 데이터센터 용량 3배로 확대…수요 충족 목적"(연합뉴스) https://buly.kr/EoqjEkc 스페이스X, 미공개 고객과 월 1.5조 규모 컴퓨팅계약 체결(AI타임스) https://buly.kr/9MTFatz 키미 개발사 문샷 AI, 연간 매출 20억달러 목표(디지털투데이) https://buly.kr/4FvHPgd 앤트로픽, 4개월 협상 끝 EU에 '미소스 5' 접근 권한 제공(AI타임스) https://buly.kr/DaRQSlR 오픈AI, 월가 겨냥한 '금융 특화 챗GPT' 공개..."기업 분석부터 보고서 생성까지"(AI타임스) https://buly.kr/5JPoMRa '딥시크 V4.1 플래시' 출시..."100만 토큰 창에 KV 캐시 75% 축소"(AI타임스) https://buly.kr/CM27XiI “AI 다음 시장은 사이버 보안”… 젠슨 황, AI 수요 지속 전망(국민일보) https://buly.kr/6BzbB4T "2조원 보상도 마다"…스타 AI 연구원 앤드류 툴록, 앤트로픽 합류(AI타임스) https://buly.kr/GP5Y6Qy "통제 불능 위험 막자"… AI 라이벌 3사, 개발 속도 조절 한목소리(뉴스1) https://buly.kr/DaRR8Qi 캘리포니아,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중독 기능·AI 챗봇 규제법 서명(AI타임스) https://buly.kr/G3G2CCB 카카오 인적분할에 노조 반발…소액주주 공동대응도 검토(이데일리) https://buly.kr/B7coda0 스테이블코인 결제에도 세금...코인 과세 앞두고 곳곳이 빈틈(서울경제) https://buly.kr/7FUA5fl SOOP, 블리자드 신작 행사 '블리즈컨 2026' 생중계(연합뉴스) https://buly.kr/58V3Hqm 엔씨·삼성, 도쿄게임쇼서 손잡는다…게임·3D 전시 협업(연합뉴스) https://buly.kr/YhMoVZ 넷마블, TGS 2026 출품작 3종 무대 이벤트 공개(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1RH9ibj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9.14 아직 불편한 매크로 주간 (자료) https://tinyurl.com/5fw7fn5n 이번주도 '누적되고 있는 펀더멘털 호재를 매크로 불편함이 누르는 구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 AI 투자 속도 조절(본질은 부정적 재료가 아니라고 생각함)까지 시장에서는 부정적으로 해석되는 중입니다. 주식시장이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금리에 더 민감해진 시기에 유가 급등이 다시 인플레 기대를 자극하며 지표물(미국 10년)이 주요 임계점(5%)에 도달할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9월 FOMC가 주식시장에 가장 우호적인 시나리오는 기대된 인상 이후 성장 기대 하락, 리스크 프리미엄 하락에 기인한 장기금리 하락이라고 봅니다. 반대로 동결하더라도 인플레 대응에 대한 신뢰가 약해져 장기금리가 오르면 주식시장에는 비우호적입니다. 여전히 단기적으로 10월 중순까지 보수적으로 대응해야 하며, FOMC, BOJ 회의를 확인하고 단기 전략을 재타진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유가 → 인플레 → 인상 그리고 혼란 2026.9.14(월) - 9월 FOMC 아무리 동결을 주장한다고 해도 기울어 버린 추 - 미국 쫓아 한국 시장금리 오버슈팅 구간, 유가 안정전까지 대기 (자료) https://tinyurl.com/2amdnz8j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9.14(월) (Report) https://tinyurl.com/54m5mh92 ▶ 9/11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1.9% WoW) KT (-2.6% WoW) LG유플러스 (+0.4% WoW) ▶ 금주전망: - 과기정통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이르면 2027년 초 5G 특화망 신규 수요 파악, 이용 세부 지침 마련 목표 - 도이치텔레콤, 오렌지, 보다폰, 텔레포니카는 재배분 예정 이동위성서비스 주파수 공동 확보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 계획 - GSMA는 6.425~7.125GHz 주파수 대역을 이동통신 용도로 할당해야 한다는 성명 공개. WRC-27에 구체화 전망 - AT&T는 기존 광통신과 5G에 아마존 저궤도 위성망 LEO를 결합하는 계약을 체결. 기업과 공공부문 우선 서비스 예정 ▶ 주요뉴스: - AI시대 新유형 특화망 발굴 착수…이용지침 만든다(전자신문) - 스타링크 견제 나선 EU…유럽 통신4사, D2D 주파수 공동전선(디지털데일리) - GSMA "6GHz 대역으로 6G 통신 준비해야”(지디넷코리아) - AT&T, 아마존 위성통신 결합 기업전용망 구성(지디넷코리아) - 인도, 위성통신 주파수 쓰려면 매출 5% 내라(지디넷코리아) - 4배 빨라진 국가과학기술연구망…국제백본망 400Gpbs로 확대(디지털타임스) (Report) https://tinyurl.com/54m5mh9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 SoCAMM, 다음은 MR-DIMM ▶ 3Q26 Preview: 환율을 상쇄하는 믹스개선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967억원(+40.3% YoY), 영업이익 170억원(+96.5% YoY)을 전망 -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 대비 1.9% 하향 조정하나, 영업이익은 4.1% 상향 조정했으며, 영업이익 기준 현재 시장 컨센서스(163억원)를 4.3% 상회할 전망 - 매출액 추정치 하향에는 최근 원화 강세를 반영해 당사의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 가정을 낮춘 점을 반영 - 그럼에도 일부 저가형 모듈 PCB의 판가 인상과 고수익성 SoCAMM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은 기존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기대 ▶ 메모리모듈의 숨겨진 기회, ‘MR-DIMM’ - 최근 동사의 단기 및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SoCAMM이 핵심 축으로 부각 - 이에 더해 당사는 MR-DIMM이 서버 메모리의 대역폭 확대와 고성능화 요구에 대응하는 차세대 모듈로 자리잡으면서, 메모리 모듈의 추가적인 고도화를 견인하고 동사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MR-DIMM은 다수의 DRAM Rank를 병렬로 활용해 기존 DIMM 대비 메모리 대역폭을 높이는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모듈 - Agentic AI 확산으로 CPU의 메모리 대역폭 병목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를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고성능 서버 메모리 제품군으로 부각 - 특히 MR-DIMM은 SoCAMM과 달리 기존 DIMM 폼팩터 및 서버 설계를 상당 부분 활용할 수 있어 호환성과 도입 편의성 측면에서 장점을 보유 - MR-DIMM용 메모리 모듈 PCB는 16층의 고다층 구조가 적용되며, 두 장의 BVH 기판을 각각 제조한 뒤 추가 라미네이션을 통해 결합하는 고난이도 공정이 요구 - 이에 따라 MR-DIMM용 PCB는 SoCAMM용 메모리 모듈 PCB 대비 생산 난이도와 기술적 진입장벽이 한층 높은 제품으로 파악 - 현재 MR-DIMM은 북미 CSP 및 주요 CPU 업체를 중심으로 채택 논의가 확대 중 - 향후 채택 확대 시 SoCAMM에 이어 동사 메모리 모듈 PCB의 추가적인 ASP 상승과 전사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57,000원 제시 - 당사는 SoCAMM이 단일 제품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메모리 모듈의 구조적 고도화를 여는 출발점이라 판단 - 에이전틱 AI 시대 진입에 따라 CPU 메모리 대역폭 병목 해소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MR-DIMM 등 차세대 고성능 메모리 모듈에 대한 수요 역시 구조적으로 확대될 전망 - 이는 동사의 대규모 증설과 맞물려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한층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57,000원('27E EPS 2,635원 × Target P/E 21.7배)을 제시 https://buly.kr/4xaJL4c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9.12 (토) 조선 Weekly (9.14 ~ 9.18) ▶ 신조선가지수 업데이트 186.2p(WoW -0.04p) ▶ 투자선호도 지난 주와 동일 - Top-Picks: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한화엔진, STX엔진 - Events: 태광,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 ▶ 투자 전략 코멘트 && 조선주 반격의 신호탄 확인: HD현대중공업 엔진 증설 발표에 환호하는 3가지 이유 - 데이터센터발 조선주 수혜가 진짜임을 보여줌 - 규모면에서 예상을 상회: 육상발전용 엔진 3.3 GW + 선박 발전용 엔진 0.9 GW 등 총 4.2 GW 규모를 2028년 5월까지 증설. HD현대중공업의 현재 엔진 사업부 매출 규모는 연간 약 4조원 → 증설 완료 후 약 9조원 수준으로 레벨업 예상 - 향후 기대감 상승: 증설 공시는 수주 공시로 이어질 개연성. 2026년 남은 하반기부터 수주 랠리 기대. 확보한 6.5만평 부지는 증설 완료하고도 남는 수준. 추가 증설이 필요할 경우 빠른 대응이 가능 && DC향 엔진 키워드 → FDC →군함으로 이어질 조선주 반등 시나리오의 첫 단추가 잘 끼워짐 - HD현대중공업: 주인공. 대규모 증설 발표와 함께 1) 데이터센터 + 2) FDC + 3) 육상발전 수요 급증을 언급 -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중공업의엔진 납품 실적이, 시차를 두고 O&M 및 MRO 사업 기회로 쌓이는 구조 - 한화엔진, STX엔진: ‘DC향 엔진’이라는 투자 포인트를 공유하는 peer그룹. 멀티플 리레이팅시 동행할 개연성 && FDC에 대한 심상치 않은 수요 - HD현대중공업의 육상 발전용 엔진에 대한 인콰이어리가 상반기까지 알려진 9 GW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증가한 상태. 수요 중 FDC가 약 40% 수준으로 추정됨. 하이퍼스케일러들의 FDC에 대한 관심 고조 -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중공업 등 FDC 시장 개화에 앞장선 업체들이 부각될 시기가 다가오는 중 ▶자료: https://link24.kr/GvppTG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오리온(272160) 국가별 8월 실적 Comment 보고서링크: https://han.gl/omano 요약: 26년 8월 국가별 합산 실적은 매출액 3,010억원으로 전년비 8.7% 성장, 영업이익은 505억원으로 전년비 5.2% 성장. 한국은 신제품 효과, MT 성장 채널 출고 확대로 5%대 성장 유지하며 영업이익률도 0.4%p 개선 중국은 경쟁사의 재고 소진용 고할인 프로모션이 이어졌으나 간식점(+41%)·편의점(+12%) 중심 출고 확대로 현지 통화 기준 +5% 성장. 간식점은 입점 확대에 따른 진열비·장려금이 집행되며 이익 증가폭 +4.9%로 제한. 경쟁사 재고 소진 이슈는 마무리 단계. 베트남은 7월선출고 약 35억원의 역기저로 8월 매출 -5.4%, 7~8월 합산 기준 +9% 이상 성장, 수익성은 유류비·에너지 단가 상승으로 제조원가율이 2%p 이상 상승하며 부진 러시아는 현지 통화 기준 내수 +21% 성장에 코코아·쇼트닝 단가 하락과 현지 조달 다변화로 영업이익 +52.4%, OPM 17.5%(+3.6%p). 러시아/한국 선전과 중국/베트남의 회복이 교차되며 3분기까지는 컨센수준의 흐름 예상. 명절 효과 반영과 캐파 증설 효과, 비용 부담 완화가 예상되는 4분기로 실적 기대감은 이동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9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9.10) (MoM 증감률은 1~10일 기준)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2억 893.9만 달러 (+85.0% YoY, +45.7% MoM) - 수출 단가: 2,210.3달러/kg (+45.7% YoY, +3.6%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4억 2,421.0만 달러 (+28.5% YoY, +48.7% MoM) - 수출 단가: 4,146.0달러/kg (+6.5% YoY, +3.0% MoM) (3) MLCC - 수출 금액: 6,036.4만 달러 (+37.8% YoY, +65.3% MoM) - 수출 단가: 244.9달러/kg (-4.3% YoY, -11.2%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112.7만 달러 (-6.8% YoY, +21.1% MoM) - 수출 단가: 46.2달러/kg (+14.4% YoY, +16.1%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1,798.6만 달러 (+40.3% YoY, +46.2% MoM) - 수출 단가: 157.2달러/kg (+72.2% YoY, +2.1% MoM) (6) PCB - 수출 금액: 1억 2,521.3만 달러 (+57.5% YoY, +64.3% MoM) - 수출 단가: 284.0달러/kg (+31.1% YoY, -17.7% MoM) (7) FPCB - 수출 금액: 6,952.9만 달러 (+2.0% YoY, +26.1% MoM) - 수출 단가: 580.3달러/kg (+7.8% YoY, -7.2%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500.6만 달러 (+132.8% YoY, +60.0% MoM) - 수출 단가: 206.9달러/kg (+49.3% YoY, +23.9%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2,067.7만 달러 (+90.7% YoY, +125.6% MoM) - 수출 단가: 37.2달러/kg (+102.5% YoY, -7.3%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9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9.10) (MoM 증감률은 1~10일 기준) 1) 메모리 - 수출 금액: 103억 8,655만 달러 (+378.0% YoY, +29.7% MoM) - 수출 단가: 86,220달러/kg (+287.6% YoY, -8.2% MoM) 2) DRAM - 수출 금액: 50억 1,229만 달러 (+496.1% YoY, +8.4% MoM) - 수출 단가: 75,999달러/kg (+291.0% YoY, -18.8%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7억 2,323만 달러 (+362.8% YoY, -7.6% MoM) - 수출 단가: 67,620달러/kg (+470.0% YoY, -32.8% MoM) 4) MCP - 수출 금액: 39억 2,275만 달러 (+293.3% YoY, +87.0% MoM) - 수출 단가: 123,062달러/kg (+314.6% YoY, +31.2%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38억 6,476만 달러 (+577.8% YoY, +1,089.4% MoM) - 수출 단가: 45,709달러/kg (+494.7% YoY, +278.9%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주요 수출 품목 잠정치(26.9.11 발표) 링크: https://han.gl/Ia4s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9.10 (금) 조선 HD현대중공업의 엔진 증설 발표 - 조선주 재반등 신호탄 ▶ HD현대중공업, 기다려온 증설 엔진 증설 계획은 물론 SMR 투자도 발표 - AI 데이터센터 증설 사이클에서, 조선업의 대규모 수혜를 이끌 ‘엔진’ 아이템에 대한 대규모 증설 계획 발표 - 육상용발전(데이터센터향 포함)엔진 +3.3 GW, 선박용발전엔진 +0.9 GW 계획이며, 2028년 5월까지 완공 예정 - 증설 완료 후 1) HD현대중공업의 엔진사업부 매출 체력은 현재보다 2배 이상으로 레벨업 예상, 2) HD현대마린솔루션 역시 시차를 두고 매출 레벨업 진입 - 전일 종가는 HD현대중공업 -2.16%, HD현대마린솔루션 +9.03%로 셀온 및 옥석가리기 모습을 보였으나, 아니라고 생각함 - 전일 발표한 증설 계획은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에 대한 ‘Strong Buy’의 근거임. 그외 한화엔진 및 STX엔진 등 데이터센터향 엔진 관련 총 4 종목에 대해 Top-Picks 의견을 유지함. 2026년 내 부진했던 조선주 재반등의 신호탄을 마침내 확인 [엔진 투자 내용] - 총 8,336억원 투자. 힘센엔진에 들어가는 크랭크 샤프트, 엔진 바디, 기타 주물 등 여러 가지 가장 핵심적인 장비들도 직접 투자 - 면적은 6만 5천 평 그중에서 한 1만 5천 5만 평 정도를 1기 공장으로 만들어서 2028년 5월에 완공 - 나머지 부지에 대해서는, 추가 증설 수요에 적극 대응을 하기 위함. 즉, 추가로 증설할 수도 있음 - 현재까지 힘센엔진 생산능력은 총 3GW였음(2.3GW는 선박용, 0.7GW는 육상용). 2028년 완공하고 나면 CAPA가 7.2GW로 레벨업 - 증설분에 대한 추가설명을 하면, 육상용 신규 공장 3GW, 기존 설비의 확장분 1.2GW임(기존 설비의 확장의 경우 선박용 2.3GW에 0.9GW를 더하고, 목포의 육상용 0.7GW에 0.3GW를 더하는 식) - 신공장에서는 대출력 엔진(한 대당 약 20MW인 16H 54 GV 엔진을 생산) - 참고로 2행정 주기 엔진의 경우 약 9GW정도의 생산능력을 보유 [SMR 투자 내용] - 총 2,386억원 투자. 자체 공장 부지 있음. 현대건설과 협업을 해서 ‘테라파워’와 같이 SMR을 미국이나 전 세계로 짓겠다는 발표가 나온 바 있음 - HD현대중공업은 4세대 주기기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독점적 공급 권한 보유. 즉, 현대건설이 건설을 하고 HD현대중공업은 주기기를 공급하는 방향 - 2028년도에 일부 매출이 발생 예상. 그 이후에 추가 수주를 통해서 SMR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 전망 - 과거 HD현대중공업은 육상 플랜트 사업을 영위하며 발전소를 직접 짓는 등 현대건설과 경쟁관계였음 - 현재는 사업 철수 후 부품 및 기기에 대한 역량만 보유하고 있으나, 기술력은 매우 뛰어난 상태라고 자부 - 기존 ITER(핵융합) 사업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주기기들 구조물들도 직접 공급한 바가 있음 - 그 설비들을 확장 및 더 충원 해서, 테라파워의 SMR 주기기를 공급할 계획 [QnA는 링크 참고] 자료: https://zrr.kr/UwHbQ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8월 대만 IT 동향: AI 수요와 고도화, 두 축 모두 견조 - TSMC와 주요 AI 서버 ODM 업체들의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대만 IT 업체들의 8월 합산 매출액은 전년 대비 높은 성장세를 지속 - 8월 NVIDIA NVL72 서버 랙 출하량은 약 8,400대를 기록, Vera Rubin 아키텍처 전환 과정에서 제기됐던 재고조정 우려와 달리 견조한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 - 지난해와 달리 Rubin 출시를 앞둔 시점에도 GB300을 중심으로 대규모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강력한 AI 서버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대만 주요 MLCC 업체들도 AI를 포함한 전방위적인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매출을 유지 - 전일 Murata가 일부 범용 제품의 중장기 생산 중단 계획을 고객사에 통보한 점은 AI향 고사양 MLCC 수요 확대에 따른 Capa 잠식 효과가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기 시작했음을 시사 - 이미 범용 제품 비중이 높은 Yageo와 Walsin의 BB Ratio가 일본 주요 MLCC 업체들을 상회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기의 4분기 직납 고객사향 가격 인상을 시작으로 범용 제품의 가격 인상 사이클도 본격화될 전망 - AI향 고사양 MLCC의 구조적인 수요 증가와 범용 제품의 가격 상승이라는 양 축을 기반으로 MLCC 업황의 본격적인 슈퍼사이클 진입 기대 - 7월에 이어 8월에도 대만 CCL, ABF, MLB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모두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며 PCB 업황의 구조적인 업사이클이 지속되고 있음을 재확인 - AI GPU와 ASIC 수요 확대에 더해 차세대 AI 플랫폼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PCB의 대면적·고다층화와 고사양 소재 적용이 빠르게 확대 - 이에 따라 고사양 CCL과 ABF 기판, MLB를 중심으로 공급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E-Glass와 서버·메모리용 BT 기판 등으로 공급 부족이 확산되며 AI 수요 확대에 따른 낙수 효과도 밸류체인 전반으로 본격화 - 특히 최근 CCL 업체들이 다시 한번 주도적으로 판가 인상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원재료 단계에서의 가격 인상이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추가 판가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PCB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상승 사이클도 한층 강화될 전망 - 여기에 제품 믹스 개선까지 동반되고 있는 만큼, 구조적인 실적 성장 국면 역시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만 업체별 자세한 실적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buly.kr/6ted2X0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9월 상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8월 판가 낙폭 축소. 9월 모든 사이즈 / 전제품군에서 보합 전환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및 노트북 판가는 전월에 이어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지속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2026.9.10(목) 옥수수 G+E: 56%(-1%p WoW, -12%p YoY) 대두 G+E: 58%(0%p WoW, -6%p YoY) 링크: https://han.gl/T50R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8월 여수신 동향: 은행으로의 머니무브 ▶ 은행 8월 대출 +0.5% MoM - 전분기와 유사한 증가폭 (+13.2조원 vs. 7월 +13.1조원) - 기업대출 중심 양호 (7-8월 합산 +1.0%; 가계 +0.8%, 기업 +1.2% QoQ) - 1) 가계대출 +0.3% MoM (주택담보대출 +0.4%, 가계일반 -0.2%) - 증가폭 축소 (+3.5조원 vs. 7월 +5.4조원 MoM) - 주택담보대출 +4.1조원 (vs. 7월 +3.4조원 MoM) - 은행 자체 주택담보대출 증가세 지속 (+2.9조원 vs. 7월 +2.5조원 MoM) -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전 주택거래량 증가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량 4월 7.0만호 vs. 1월 6.1만호), 7~8월 입주 물량 증가 (전국 주택 준공물량 7월 3.2만호 vs. 1월 2.2만호)에 따른 잔금대출 실행 확대 (8·13대책 은행 가계부채 증가율 관리 목표 1.5%에서 3.0%으로 상향) 등 - 신용대출 감소세 전환 (-0.6조원 vs. 7월 +2.0조원 MoM) - 개인의 주식투자 둔화 (증시 신용공여잔고 34조원 vs. 5월 39조원), 은행권 신용대출 관리 강화 등 - 제2금융권의 가계대출 내 기타대출 또한 감소세 전환 (-1.1조원 vs. 7월 +0.8조원 MoM) - 2) 기업대출 +0.7% MoM (대기업 +1.5%, 중소기업 +0.4%) - 양호한 증가세 지속 (+9.7조원 vs. 7월 +7.7조원 MoM) - 금리 상승에 따른 회사채 발행 부담으로 은행 대출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 확대 지속 (7월 신규 기준 기업대출 금리 4.20% < 회사채 3년물 AA- 4.48%) ▶ 은행 8월 수신 Flat MoM - 증가세 전환 (+0.1조원 vs. 7월 -30조원 MoM) - 최근 정기예금 금리 매력도가 상승함에 따라 수시입출식 비중이 소폭 축소 (36% vs. 1H26 평균 39%) - 1) 수시입출식 -1.5% MoM - 전월 분기말 재무비율 관리 위해 예치되었던 자금 유출 요인 소멸로 감소폭 축소 (-14.0조원 vs. 7월 -80.8조원 MoM) - 2) 정기예금 +1.8% MoM - 증시 변동성 확대로 은행으로의 머니무브 진행 중 (정기예금 +20조원 vs. 고객예탁금 -4조원 MoM) 자료: https://vo.la/VIgKJY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09.10(목)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액티브 펀드 → 인덱스 펀드 → ETF - 투자자 선호도는 인덱스 펀드에서 ETF로 - 공모펀드의 ETF화. 미국은 비투명 ETF의 부진, 한국은 상장클래스의 부진 - 국내 액티브 ETF 활성화 위해서는 상관계수 제약 조건이 풀려야 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4pwh6can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중간선거 불확실성, Split 의회 기대가 관건 [금융 RA 공건희] 칼럼의 재해석: 예측시장 플랫폼, 무기한 선물 시장까지 진출 (자료) https://tinyurl.com/3t8ktt4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테스(095610): 27년 성장성을 반영하는 우상향 - 테스는 3Q26E 매출액 1,250억원(+85% YoY; 이하 YoY), 영업이익 281억원(+234%; OPM 22.5%)을 기록할 전망 - 국내 고객사 신규 DRAM fab 투자, TETRA·KEID(BSD) 등 신규 장비군 매출 인식, 중화권 고객사 판매 재개에 힘입어 성장 지속 - TETRA(쿼드 챔버 SiCN 장비)와 KEID(BSD 장비) 모두 상반기 DRAM향 퀄 테스트 완료 및 양산 PO 획득 후 하반기 매출 인식 예정 - 중화권 DRAM 고객사는 2Q26 중 신규 투자 장비 발주를 집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동사의 중국 매출액도 4Q26E까지 계단식 상승 예상 - 동사는 여전히 전공정 장비 업종 내 가장 우수한 투자포인트를 가진 기업이라는 판단 - (1) 전방 고객사 CAPEX는 2028년까지 매년 급증할 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CAPEX BBG 컨센서스: ‘26E 121조원 – ‘27E 156조원 – ‘28E 177조원) - (2) 신규 장비군(TETRA, KEID 등)의 양산 공급으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예상됨(신규장비군 매출 비중 ‘26E 10% - ‘27E 20% 추정) - (3) NAND 신규 투자 재개에 따른 수혜 가능. SK하이닉스는 10년만의 신규 NAND fab M17 투자 에정으로 '27년 착공, '28년말 클린룸 완공 예정 - 전공정 장비 업종 주가는 7월 이후 유의미한 상승이 부재. 이는 메모리 투자 심리 둔화와 2027-28년 투자 일정 가속화라는 주가 모멘텀이 6월까지 극대화된 후 추가 모멘텀이 부재했기 때문으로 해석 - 동 기간 펀더멘탈은 견조했으며 우상향했던 이익 추정치가 이를 증명함. 동사 주가는 연말로 갈수록 2027년 실적 기대감 및 성장성이 부각되며 재차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https://vo.la/WWrEsj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Industry brief] 원전: 급물살 타는 대미 투자, 언론 보도 정리 2026.9.8(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ckxeafd6 - 7일 당정협의를 계기로 다수 언론이 텍사스 엔시날 가스발전(6.3GW)을 대미투자 1호로 보도. 9/18(현지) MOU 서명, 발표 전망 - 머니투데이는 단독으로 9월 18일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추진' 방향성이 동반 발표될 것이라 보도. 이후 '총 1,300억달러, AP1000 6기 + APR1400 2기' 세부 내용 후속 보도 - 언론 보도 전반이 이번 발표를 '프레임워크'('추진을 모색한다' 수준)로 규정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 그럼에도 '프레임워크'만으로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원전 전반의 투자심리에 긍정적. 특히 APR1400이 포함될 경우 한전기술에 주목 - 당사는 실제 계약까지 1)노형 주도권(AP1000 vs APR1400), 2)리스크 분담 구조, 상업성 검토 등 장애물이 남아있다고 판단 - 투자 전략은 크게 두 가지. 1)9/18 전후 단기 이벤트 플레이, 2)혹은 가스발전까지 포함해 발표 내용과 무관하게 수혜가 확실한 밸류체인(두산에너빌리티 등)에 집중이 필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ckxeafd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9.8 (화)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오늘의 차트: 같은 경제 성장, 대만이 홀로 동결하는 이유 [통신/우주/미디어 RA 박건영] 칼럼의 재해석: 상업 우주는 들판이 아니라 정원이다 https://tinyurl.com/y38kred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월별 음원 및 공연 데이터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월별 음원 동향 2026. 9. 7(월) ☑️ 음원 특이 사항 하이브 7/3 V8(세븐틴 유닛, 미니) 7/10 연준(미니) 7/24 KATSEYE(디싱) 8/3 피철인(세븐틴 디노, 미니) 8/14 KATSEYE(EP) 8/19 TXT(싱글, JP) 8/21 ENHYPEN(미니) 8/24 TUIDE(데뷔 EP ) 9/8 &TEAM(미니) 와이지엔터테인먼트 8/19 빅뱅(디싱) 하반기 베이비몬스터 컴백 예정 에스엠 7/10 재현(디싱) 7/13 NCT WISH(싱글, JP) 8/3 Red Velvet(미니) 8/10 WayV(미니) 8/12 Hearts2Hearts(싱글, JP) 8/24 NCT 127(정규) 8/26 RIIZE(싱글, JP) JYP Ent. 7/1 NiziU(베스트앨범, JP) 7/17 GIRLSET(디싱) 7/27 Young K(정규) 8/4 CIIU(미니) 8/7 Stray Kids(미니) 8/19 OURBIRTHDAY(싱글) 8/24 NEXZ(미니) 8/26 TWICE(베스트앨범, JP) ☑️ 공연 - BTS 월드투어 진행 중. 8~9월 북미 스타디움 투어 지속, 이후 중남미·아시아 등 추가 지역으로 확대되며 하반기 공연/MD 매출 기여 지속, 3분기 165만명 - 빅뱅 8/21~23 고양을 시작으로 9년 만의 월드투어 개최. 현재 19개 도시 33회 공개, 고양 3회 전석 매진 및 향후 추가 지역 공개 예정, 연말 일본 돔 투어 -스트레이키즈 8월 도쿄 국립경기장 2회, 9월 Rock in Rio 등 대형 공연 지속. 트와이스는 7월 서울 앵콜콘을 끝으로 대규모 월드투어 마무리 - 캣츠아이 9/1부터 두 번째 월드투어 개최. 북미/유럽 주요 도시 아레나 투어(27회, 40만 이상) 진행, VIP 패키지·전용 MD 등 공연 수익화 확대 - 르세라핌 신규 월드투어 일본·북미로 확대, 보이넥스트도어·코르티스 등 저연차 IP도 하반기 투어 지속하며 공연 규모 및 수익 기여 확대 ☑️ 음원 특이 사항 및 코멘트 - KATSEYE 8/14 미니 3집 ‘WILD’ 발매. 선공개곡 ‘Animal’은 Spotify Global 상위권, Billboard Hot 100 30위 진입, 북미 중심 글로벌 음원 체력 재확인 - Stray Kids 8/7 ‘THIS & THAT’ 컴백. Billboard 200 9연속 1위, 타이틀곡 Hot 100 38위로 커리어 최고 기록하며 음반/음원 성과 지속 - BIGBANG 20주년/월드투어 연계 MD도 초기 판매 성과 긍정적. 서울 공식 팝업/공연 현장 판매 대부분 품목 품절 확인, 공연 외 MD·팝업 매출 확대 기대 - 3분기 일본 활동 집중되어 있어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아티스트 글로벌 성과 고무적, 주요 아티스트 투어/MD 본격적으로 수익화 구간 진입 - 하반기 투어 일정은 지속. KATSEYE, StrayKids 등 현지화, 저연차, Mega IP 팬덤은 지속 확대 중. 신규 컴백/투어, 신인 그룹 데뷔 등이 주요 모멘텀 (Report) https://buly.kr/CWwr8M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6.9.7(월) <中 부동산 제도 전환: 고레버리지 모델의 종언> - 8.28 부동산 판매 제도 개편, 1998년 주택 상품화 이후의 최대 제도 변화 - 주택 인도 리스크는 크게 축소, 단 개발투자의 구조적 저성장과 토지재정 공백 불가피 - 부동산 경기 회복까지 여전히 시간 필요, 디벨로퍼 투자는 알파의 영역으로 (보고서) https://tinyurl.com/3cy7sbn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iPhone18 언팩 Preview: 폴더블이 온다 - 한국 시간으로 9월 10일 새벽 2시(미국 현지 시간 9월 9일 오전 10시), 아이폰 18과 폴드(울트라)가 공개될 예정 -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폴드8의 흥행을 바탕으로 애플 폴더블을 바라보는 당사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점검 ▶ 삼성 폴드8이 증명한 와이드 폼팩터 → 애플 폴드(울트라) 기대감 고조 - 올해 새롭게 출시된 4:3 화면비의 갤럭시 폴드8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 - 기존 폴드 모델이 세로로 긴 화면비와 제한적인 커버 스크린 활용성으로 대중화에 한계가 있었다면, 폴드8은 커버 스크린 사용 편의성, 멀티태스킹 효율, 콘텐츠 가독성 개선으로 실질적인 사용성을 높였다는 점이 핵심 - 폴드8은 연초 약 250만대 수준의 생산 계획으로 시작했으나, 출시 이후 판매 호조에 힘입어 생산 계획이 350만대 이상으로 상향 조정된 것으로 파악 - 또한 폴드8의 흥행은 폴더블의 차별화 포인트가 단순한 ‘접힘’에서 태블릿에 가까운 사용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 - 뒤이어 출시될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역시 유사한 와이드 폼팩터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흥행 기대감이 고조 - 삼성 폴드8을 통해 와이드 스크린의 사용성과 소비자 수요가 선제적으로 확인된 만큼, 애플 폴드 역시 디자인 완성도와 iOS 생태계를 기반으로 폴더블 시장의 대중화를 가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애플 참전, 폴더블 시장의 두 번째 도약 - 애플은 디자인 완성도 측면에서 디스플레이 크리즈 개선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힌지 내 신소재 적용, 듀얼 UTG 채택 등 새로운 구조적 변화가 예상 - 다만 신규 소재 적용과 높은 수준의 디자인 완성도 구현이 동시에 요구되는 만큼, 현재 수율 측면의 문제는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과 신규 폼팩터 적용에 따른 부품 원가 증가로 겹치면서, 애플 폴드는 최소 2,000달러, 고용량 모델은 2,500달러 수준의 높은 출시 가격을 예상 - 그럼에도 당사는 애플 소비자들의 가격 저항력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에 주목 - 또한 애플의 첫 폴더블 기기라는 상징성과 아이패드 미니의 사용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추가 수요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폴더블 투자전략 점검 - 당사는 애플 폴드의 출하량을 올해 650만대, 내년 1,250만대를 전망하며, 디스플레이 패널 기준으로는 각각 800만대, 1,500만대 수준을 예상 - 1) 올해 삼성전자의 폴더블 3개 모델 합산 예상 패널 출하량이 약 800만대 수준이라는 점 2) 애플 폴드는 단일 모델 기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당사 전망 현실화 시 폴더블 시장의 성장 가속과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 확대를 기대 - 당사 커버리지 내 최선호주로는 삼성전자와 애플 양방향의 폴더블 확대 수혜가 가능한 파인엠텍을 제시 - 차선호주로는 폴더블 시장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 여력을 감안해 ‘27년을 바라보면 KH바텍/세경하이테크 역시 기회 요인이 존재한다고 판단 https://buly.kr/EI6Qn5o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9.7(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ZSm8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9.7(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FQBZ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9.7 GPT-6 Astra 출시와 메모리 주가 반등 시사점 (자료) https://tinyurl.com/4wbv6a9w Astra를 주요 벤치마크 점수를 기반으로 이전 모델과 비교할 때 AGI 달성 여부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봅니다. 기존 AI LLM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AI에 그쳤다면, Astra는 목표를 주면 컴퓨터를 직접 쓰면서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AI에 가까워졌습니다. OpenClaw 등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지 않았던 에이전트로서 AI의 역할을 Astra는 LLM 안에 내재화시킴으로써 일을 직접 해주는 AI 에이전트의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핵심입니다. 1분, 10분, 1시간짜리 일을 해주던 것에서 3시간, 24시간짜리 일을 더 해줄 수 있게된 AI라는 겁니다. 눌려왔던 메모리 주가 반등은 2가지이유를 생각합니다. AI 워크로드의 확장에 기인한 AI 하드웨어 수요 저변 확대, 소프트웨어 주가 하락과 롱-숏 페어가 잡혀오던 반도체의 반등입니다. 7월 이후 토큰 가격 하락과 함께 AI 하드웨어 주가도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이 AI 하드웨어 수요 둔화를 의미한다고 읽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Astra를 기점으로 이 부분의 오해가 풀린다면, 다시 메모리가 반등할 재료 하나가 추가된 셈입니다. 토큰 가격을 낮추는 것은 '과열 경쟁'이 아닌 '기술진보'입니다. AI 하드웨어 수요는 GPU 임대료가 다시 반등하는 것에서 보이듯, Astra 이후 AI 컴퓨팅의 초과 수요가 더 가속화되는 그림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2달 시장 추세를 형성한 것은 펀더멘털이 아닌 매크로입니다. 금리, 환율이 당장 10월 중순까지 한국시장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매크로 불확실성 부분이 소화된다면 AI 중심으로 시장 추세를 반전시킬 재료들이 쌓여가고 있다는 겁니다. 펀더멘털 업사이드 리스크의 축적을 고려할 때, 남은 변동성 구간에서도 반도체를 크게 덜어내고 가기 어렵다는 주장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이를 더 강화하는 그림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9.7(월) <미국 8월 고용: Fed의 인식은 바뀔 게 없다> - NFP 16.2만 명 MoM 급증하며 컨센서스 대폭 상회. 6~7월 고용도 5.5만 명 상향 - 6~7월 고용부진의 만회 수준. 실업률 상승도 경활률 반등에 의한 것이기에 긍정적 - 6~7월 부진 대비 8월 고용 개선이지만, 노동시장 균형이라는 연준 판단은 불변 - 노동시장은 금리인상 제약 요인 못됨. 따라서 9월 인상 여부는 물가에 달려 (자료) https://tinyurl.com/4s4xkmu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줄일 수 없는 의심, 쉽지 않은 금리하락 2026.9.7(월) - 8월 고용 positive surprise, 그래도 9월 동결 전망 유지 - 2027년 예산안 820.9조원 컨센서스에 부합. 미래대응기금은 수급 변수 (자료) https://tinyurl.com/bdzahjf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인엠텍(441270): 에피타이저부터 만족, 메인디시 이제 시작 ▶ 2Q26 Review: 기대 이상의 이익률 달성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952억원(+118.5% YoY), 영업이익 73억원(흑전 YoY, OPM 7.7%)을 기록, 당사 추정치를 각각 1.5%, 45.2% 상회 - 2분기부터 국내 고객사 폴더블향 백플레이트 출하가 본격화됐으며, 레이저 에칭 적용에 따른 ASP 상승과 점유율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 - 또한 지난해 선행 R&D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낮았던 기저효과에 더해, 양산 안정화에 따른 수율 개선이 본격화되면서 영업이익이 당사 예상치를 크게 상회 ▶ 3Q26 Preview: 폴드8 흥행 지속 + 북미향 매출 반영 시작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1,357억원(+135.9% YoY), 영업이익 119억원(+674.6% YoY)을 전망 -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신제품 출시가 앞당겨지며 2분기에 실적 피크를 형성했던 과거 2년과 달리, 올해는 3분기에도 추가적인 실적 성장을 예상 - 이는 1) 폴드8의 흥행에 힘입어 국내 고객사향 백플레이트 양산 물량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기 때문 - DDI 등 일부 주요 부품의 공급 차질 영향은 존재하나, 전반적인 출하 흐름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 북미 고객사향 물동 반영도 3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당사는 올해 세트 기준 650만대, 패널 기준 800만개 출하를 가정 - 다만 올해 북미향 물량은 타 밸류체인의 수율 이슈로 3분기보다 4분기에 본격 확대될 전망 - 긍정적인 점은 이에 따라 통상 계절적 비수기인 4분기에도 3분기 대비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점 - 또한 이번 모델은 북미 고객사의 첫 폴더블 모델이라는 상징성을 감안할 때, 초기 양산 과정에서 품질 안정성이 최우선적으로 요구 - 이에 따라 중국 경쟁사 대비 레이저 에칭 공정에서 품질 경쟁력 우위를 확보한 동사의 추가적인 점유율 확대 여부도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 셀온을 넘어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 - 폴드8의 흥행은 와이드형 폴더블 폼팩터에 대한 시장의 수요 잠재력을 입증 - 9월 10일 공개 예정인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모델 역시 높은 디자인 완성도와 iOS 생태계를 기반으로 폴더블 시장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단기적인 셀온 가능성보다는 폴더블 시장의 중장기 성장성 부각과 그에 따른 구조적 수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 또한 북미 고객사 폴더블 모델 내 유의미한 점유율을 확보한 국내 업체가 제한적인 만큼, 동사의 차별화된 수혜와 투자 매력도가 동시에 부각될 전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기존 대비 소폭 상향한 13,000원으로 제시 https://buly.kr/GvpnVK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9.7(월) (Report) https://tinyurl.com/3u8dpvu8 ▶ 9/4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4.1% WoW) KT (-0.4% WoW) LG유플러스 (-0.9% WoW) ▶ 금주전망: - 금주는 특별한 이벤트가 부재 - 2027년 과기정통부 예산은 약 30조원으로 올해 대비 +25% 증액. AI 전환에 9조원, 첨단기술 확보에 12조원 배정 - 베트남 해저케이블 8개 중 4개가 고장, 재발 방지를 위해 2030년까지 최소 10개 신규 해저 케이블 건설을 승인 - 2027년 우주항공청 예산은 1.6조원으로 올해 대비 +47% 증액. 매년 누리호를 발사하고 2030년 달 탐사 계획 ▶ 주요뉴스: - 과기정통부 내년 예산 ⅓ AI에 쏟는다…9.4조 배정(뉴스1) - 베트남 해저케이블 4개 동시 고장...국제 인터넷 트래픽 30% '마비'(지디넷코리아) - 우주청 내년 예산 47% 급증한 1.6조원…누리호 매년 쏘고 2030년 달착륙 도전(조선일보) - 스타링크 위성망으로 LTE 백홀 가능…“관건은 이통사 망 통제”(이데일리) - 철탑부터 광케이블까지, AI로 점검하는 SKT '톺다'(비즈워치) - 5G 속도도 ‘돈 낸 만큼’…보다폰쓰리, 슬라이싱 요금제 띄웠다(디지털데일리) (Report) https://tinyurl.com/3u8dpvu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9.5 (토) 조선 Weekly (9.7 ~ 9.11) ▶ 신조선가지수 업데이트 186.3p(WoW -0.05p) ▶ 투자선호도 지난 주와 동일 - Top-Picks: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한화엔진, STX엔진 - Events: 태광,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 ▶ 투자 전략 코멘트 &&금리와 반대로 가는 조선주 - 조선주 수익률은 미국 장기채 금리와 음의 상관관계 형성 중. Appendix에 차트 첨부 - 결론: D.C향 엔진 CAPA 증설과 엔진 수주의 연속성에 대한 확신 + 조선주 반등이 가능하다는 주장은 견지. 다만, 장기채 금리 향방이 반등의 시기 지연과 반등의 크기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금리 변수를 돌파할 수단이 있다면, 1) LNG: 여전히 발주 수요 충분. 2026년말부터 주목 - LNG와 군함은 앞서 언급한 장기채 금리 향방과 무관하게 조선주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는 키워드 - LNG: 2025년 이후 FID(최종투자승인) 완료한 미국 LNG 수출 터미널 증설 프로젝트의 규모는 80.9MTPA(연 생산량 8,090만톤) ⇒ 단순 계산하더라도 89척 추가 발주 필요(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의 경우 중국 조선소가 수주한 28척은 제외해야 함) &&금리 변수를 돌파할 수단이 있다면, 2) 군함. 미 해군 특수는 2027년 이후이나 중간 중간 이벤트는 상존 - 미 해군 특수를 2027년부터 기대해야 한다는 현실론을 재확인 ⇒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군함 수주가 중요. 태국 호위함 1+3척 및 페루 군함 사업은 2026년 내 확실시. 여기에 아르헨티나 추가 - 3~6척 도입 / 사업규모는 22억 유로(변동 가능) / 2027년에 본계약 / 2032~36년에 걸쳐 인도 예정으로 알려짐 - 수주시 효과: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군함 수주가 늦어지는 상황을 일부 만회할 수 있음 ▶자료: https://link24.kr/DlM9Fc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코리아써키트(007810): 시간을 주시면, 더 강해져 돌아옵니다 ▶ 2Q26 Review: 메모리 업황 호조 대비 아쉬운 실적 - 2Q26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4,072억원(+22.9% YoY), 영업이익 193억원(+127.7% YoY)을 기록, 당사 추정치를 40.8% 하회 - 연결 기준 실적이 별도 대비 크게 부진했는데, 이는 스마트폰 업황 둔화에 따른 자회사 인터플렉스의 실적 약세(영업손실 52억원)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 - 별도 기준으로도 일부 원자재 수급 이슈에 따른 출하 지연과 패키지 사업 내 주 고객사향 매출 회복 지연으로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를 하회 - 다만 메모리 업황 호조에 힘입어 메모리 모듈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년 대비 실적 성장세는 유지 ▶ 3분기까지 숨 고르기, 4분기부터 더 강하게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4,213억원(+12.2% YoY), 영업이익 157억원(+43.4% YoY)을 예상하며 2분기에 이어 3분기까지도 기대 대비 아쉬운 실적 흐름이 지속될 전망 - 1) 동사는 국내 경쟁사와 달리 스마트폰·디스플레이향 레거시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전방 수요 둔화의 부정적인 영향이 지속 - 특히 디스플레이향 제품의 출하 지연이 이어지면서 관련 재고 부담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일회성 재고평가충당금이 3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 - 2) 연초 발표한 메모리 모듈 증설과 관련해 설비 반입 일정이 지연 - 당초 3분기부터 증설 효과가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매출 기여 시점은 4분기로 이연될 전망 - 다만 4분기부터는 메모리모듈/ABF 기판 양방향의 성장을 기반으로 한 실적 반전을 기대 - 앞서 언급한 메모리 모듈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현재 양산 중인 북미 고객사향 물량에 더해 국내 고객사향 SoCAMM 출하도 4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 - 또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응해 메모리 모듈 PCB와 ABF기판 전반에 걸친 판가 인상에도 성공 - 특히 주요 고객사향 ABF 기판 판가 인상 효과가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 - 여기에 더해 ABF 기판은 주요 고객사향 제품 내 믹스 개선이 지속되고 있으며, 4분기부터 일부 AI 관련 제품 매출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 -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가동률 회복과 믹스 개선이 지속되며 ABF 기판의 실적 기여도가 크게 확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90,000원 제시 - 최근 업황 호조를 기반으로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는 여타 PCB 업체들과 달리, 동사는 실적과 주가 모두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이 지속 - 다만 이는 방향성의 문제가 아닌 시점의 문제라고 판단하며 4분기부터 실적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기판 업체 중 SoCAMM과 ABF를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라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잠재력은 오히려 더욱 부각될 전망 -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90,000원으로 조정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buly.kr/EdvvJBQ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ESG 이진아] 2026.9.3 (목) [The ESGverse] Buy the Change, Not the Score (요약본) https://tinyurl.com/mw95ujw2 Part 1. Governance Regime Shift: 자율에서 규율로 - 한국 자본시장의 거버넌스는 기업의 자율적 선언과 공시 중심에서, 실제 이행 여부를 시장이 점검하는 규율 체계로 이동중 - 국민연금 수탁자책임 이행점검 강화, 지속가능성 공시,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저PBR기업 공표가 연이어 도입 -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시장의 점검과 관여가 한층 강화될 전망 Part 2. 압력을 만드는 4개의 힘 - 국민연금 수탁자책임 이행점검 강화와 스튜어드십 코드는 책임투자와 주주관여의 실효성을 높임 - 지속가능성 공시와 저PBR 공표는 기업 간 비교 가능성을 높여 자본효율성 개선 압력을 강화 - 투자자는 개별 제도보다 여러 압력이 중첩되는 기업에서 행동 변화가 먼저 나타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Part 3. 기업의 반응이 투자 신호가 되는 순간 - 투자 신호는 기업이 압력에 어떻게 반응하고, 그 반응이 실제 실행으로 이어지는가에서 발생 - 핵심 경로는 압력 → 대응 → 실행 → 지속적 이행 → 성과이며, 최초 실행이 확인되는 순간이 첫 진입 신호 - 이후 반복 실행과 후속 공시가 확인되면 비중을 확대 Part 4. Governance Transition Strategy: 좋은 기업에서 좋아지는 기업까지 - 국내에도 주주가치 액티브 ETF, 밸류업 ETF, 주주관여형 펀드 등 현실적인 투자수단이 존재 - Governance Transition Strategy의 핵심은 거버넌스의 현재 수준(Level) 뿐 아니라 변화의 방향과 속도(개선 기울기), 실제 이행 여부를 함께 보는 것 - 투자자와 시장의 압력 이후 기업의 대응이 실제 실행과 지속적 이행으로 이어지는 변화 구간에 주목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9.3(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9월 FOMC 인상? 아직 가봐야 한다 - 잭슨홀 컨퍼런스 워시 의장 발언 매파적 해석, 9월 금리인상 확률 큰 폭으로 증가 - 인플레이션 통제 관점에서 1~2차례 인상은 건전한 대응일 수 있다는 의견 vs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부채의 양을 감안할 때 금융취약성을 높일 수 있는 위험도 무시할 수 없어 - 9월 FOMC에서 금리인상을 단행이 채권시장 자경단 후퇴와 시장금리 하락으로 연결되면 잡음 덜어낼 수 있으나 기대대로 움직이지 않을 경우 위험자산 더 위험해질 수 있어 주의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2mcdv6ra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프랑스로 알아보는 재정 불안의 미래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칼럼의 재해석: <후서유기>가 보여준 AI 장편 콘텐츠의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5n99nr3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Company Brief] 두산퓨얼셀(336260) 돌격 나팔에 움츠러들지 마라 2026.9.2(수)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s3vap78 - 동사는 9월 2일 HyAxiom(㈜두산 자회사. 연료전지 유통 및 유지보수 담당) 향으로 5,014억원의 수주(약 100MW 중반대로 추측)를 공시 - 미국 데이터센터 On-site 발전용 PAFC 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 2Q27부터 본격적으로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 8월 초 유럽향 SOFC 스택 계약 1,000억원을 포함하면 2026년 예상 매출액보다 더 많은 수출 수주잔고(약 6,000억원)를 확보한 셈 - 향후 추가적인 상승을 위해 필요한 것은 크게 세 가지. 1)후속 수주를 통한 수주의 연속성 확인, 2)CAPA 증설을 통한 매출액의 상방 확대, 3)실적 개선 - 2027E 매출 1.1조원, 컨센 대비 +52% 전망. 이를 기반으로 한 2027E EV/Sales는 2.9배, 멀티플 상향도 필요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76,000원을 유지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s3vap7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매크로 변수로 읽는 금융주 ▶ 금융 업종 선호도: 은행 > 보험 > 증권 제시 - 당사 매크로 전망 (기준금리 26E 3.25%, 27E 3.5%, 실질 GDP 26E 3.4% YoY, 4Q26E 원/달러 환율 1,360원) 및 주주환원 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 금융 업종 선호도를 은행 (신한지주, 하나금융) > 보험 (현대해상, DB손해보험) > 증권 (삼성증권)으로 제시 ▶ 은행: 현 매크로 환경의 수혜주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현 매크로 환경은 은행에게 긍정적 - 금리 상승 = 은행 NIM 개선 - 경기회복 = 대출성장률 확대 및 대손비용률 안정화 - 원/달러 환율 하락 = CET-1비율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여력 확대 ▶ 보험: 우호적인 금리와 제도 - 투자의견 Overweight 상향 - 금리 상승 = 자본 확대, 신규 투자 이원 수익률 상승으로 긍정적 (커버리지 보험사 평균 기준 채권 중 FVOCI 비중 93%) - 매크로 요인 외 제도 개선 (자동차보험 8주룰, 도수치료 관리급여 효과), 경험통계 관찰기간 변화 (저손해율 구간 소멸 및 고손해율 구간 진입 + 보험사들의 질적 경쟁 기조) 등 보험 업황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부각될 시기 -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 시 배당을 곧바로 재개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가 된 보험사도 존재 ▶ 증권: 배당수익률이 핵심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현 Valuation (FY1 KRX증권 PBR 0.9배 vs. KOSPI 1.6배)에는 증시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 7-8월 58조원) 및 금리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이미 반영 - 하반기 이익 변동성에도 불구, WM수수료가 높을수록 완충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 상반기 중 견조한 실적을 이미 창출 (커버리지 합산 1H26 순이익 7.88조원 vs. 2025년 연간 6.74조원), 이를 기반 고배당 매력 접근은 여전히 유효 자료: https://vo.la/g8gOS3d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Issue Comment] 비나텍(126340) 지나간 악재, 더해지는 TAM 2026.9.2(수)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3cuxnsrh - 실적의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는 4Q26. 흥옌 1공장은 CAPA를 수 배 늘리는 게임 체인저. 가동 초기 일부 시행착오를 감안하더라도 4Q26부터 매출, 마진 동반 상승은 명확. 당사 판단으로는 2027년부터는 컨센서스(매출 2,215억원, 영업이익 216억원)를 뛰어넘는 실적이 가능 - 최근 경쟁사들의 품질 검증 지연으로 Bloom Energy 내 솔벤더 지위는 적어도 2027년까지 유지 예상. 한편, Bloom Energy의 설치량 목표는 나날이 상향 - 동사는 7월 첫 시스템 수주를 시작하며 납품 범위를 넓히는 중. 시스템은 마진은 낮으나 MW 당 단가는 셀 납품 보다 수 배 높음. 기존 벤더들 사이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후속 수주에 주목 - 데이터센터 서버 랙 내에 들어가는 수퍼커패시터(CBU) 셀 납품이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질 가능성. 최근 고객사와의 교감이 구체화 중. 만약 논의가 더 진전된다면 생산 라인 투자 필요.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이뤄질 수 있으나 호재로 해석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3cuxnsr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MLCC 수주 공시 코멘트: 문전성시 - 전일(9/21) 삼성전기는 1조 722억원 규모의 MLCC 공급계약을 공시, 계약 상대방은 북미 AI 가속기 업체로 파악 - 6월 30일 4,540억원, 7월 23일 2,951억원 계약에 이은 올해 세 번째 대규모 공급계약으로 세 건의 합산 계약금액은 1조 8,213억원 - 당사가 이번 계약에서 주목하는 시사점은 크게 두 가지 ▶ 강화되는 공급자 우위 시장 - 이번 계약은 기존 계약과 달리 단일 제품이 아닌 여러 고용량 MLCC 제품군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 - 이는 기존에 부각되던 1005 47uF뿐만 아니라 다수의 AI 서버용 고용량 MLCC로 공급 부족이 확산·심화되고 있음을 시사 - 또한 동일 품목 기준 계약 단가 역시 직전 계약 대비 우호적인 수준에서 체결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타이트한 수급을 기반으로 공급업체의 가격 협상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 - 이에 더해 이번 계약은 고객사가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해 삼성전기의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성격이 강하며, 실제 내년 공급 규모는 금번 공시 계약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능력 확대를 앞서는 만큼, 향후 물량 측면에서도 공급자 우위의 수급 구도가 한층 강화될 전망 ▶ 범용으로 번지는 공급 부족, 속도도 빨라진다 - AI향 수요 증가는 고용량 제품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범용 MLCC의 공급 여력까지 구조적으로 축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 AI용 MLCC는 범용 제품 대비 적층 수가 10배 이상 많고 수율 부담도 높아, 동일한 생산능력에서 AI용 제품 비중이 확대될수록 범용 제품의 생산 여력은 10배 이상 빠르게 잠식될 수 있기 때문 - 이러한 관점에서 이번 계약은 시장 예상보다 AI용 MLCC 수요가 강하며, 이에 따른 공급 제약이 범용 시장으로 빠르게 전이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 실제 범용 중심의 대만 MLCC 업체들은 BB Ratio가 이미 선두권 업체를 상회하고 있으며, Yageo 역시 다음 분기 Commodity MLCC 가동률을 90% 수준으로 제시하는 등 범용 시장의 수급 불균형도 심화 중 - 최근 삼성전기의 다이렉트 거래선향 가격 인상 움직임까지 감안하면, 향후 범용 MLCC 전반으로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 흐름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 ▶ 삼성전기 투자전략 점검 - MLCC는 AI향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과 범용 가격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며 이익 개선 사이클이 이제 막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 재차 주목할 필요 - 여기에 ABF 기판 업사이클까지 더해지며 동사의 ‘27년 EPS Growth는 Peer를 크게 상회할 전망 - ‘27년 기준 PEG는 0.2배에 불과해,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는 긍정적 시각을 유지 https://buly.kr/4bkj2YD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센스 9월호: 종목의 확산 2026.9.1(화) 코스피 ADR(상승/하락 비율) 직전 고점 도달 - 8월 코스피 +3.4%, 지수 전반적으로 상승 제한된 가운데 상승종목수/하락종목수 비율은 확대 - 변동성 감소 속 수급 부담은 덜어냈다 판단. 유가, 금리 등 매크로 부담 이겨낼 주식 선별이 필요 - 시장 상하 방향성은 반도체가 결정할 것이나 초과성과는 알파 선별에서 나타날 것 (자료) https://tinyurl.com/2dyksbc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9.1 9월 전략: 박스권 속 업사이드 리스크 점검 (자료) https://tinyurl.com/yajrxyxv 9월 주식시장은 박스권을 베이스라인 시나리오로 생각함 한국 시장은 Top2의 주주 환원이 하단을 지지하는 상태에서 금리가 상단을 제약, 여기에 단기에 가파르게 진행된 원화 강세가 9월말~10월 중순을 중심으로 하는 3Q26 실적 프리뷰 시기를 전후로 실적 추정치 하향 압력으로 작용. 원화 강세는 추세적으로 외국인 유입 요인으로 해석해야 하나 지금처럼 단기에 급변하는 경우는 초기에 실적 추정치 변동성을 소화하고 가야할 것 박스권 장세의 보수적 대응을 기본 전제로 하지만, 업사이드 리스크 고려. 9월 FOMC 금리 인상 우려는 잭슨홀 회의에서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가운데, 당사는 금리 동결 가능성 고려. 9월 FOMC에서 실제 인상에도 시장 반응이 미온적일 가능성, 여기에 채권 수급 관련 논의가 진전 중인 상업은행 규제 완화가 부각될 가능성까지 생각. 이 경우 금리에 눌려 누적된 AI 관련 호재들이 재부각될 것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는 시장에서도 반도체를 덜어내고 가기는 어려움. 최선호 의견 유지. 원화 강세를 상쇄할 실적 리레이팅 기대, 고금리의 구축효과는 non-AI가 더 크게 부담. 전반적인 위험자산 매수 여력이 위축되는 환경에서 현금을 기반으로 하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의 희소성은 더욱 커진다고 생각. 토큰 가격이 하락하며 부각되던 소프트웨어-반도체 롱-숏 페어도 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 상승에 지속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생각함 이 외에서는 고금리, 원화 강세에 공통적으로 수혜를 보는 금융, 이중에서도 은행 업종을 선호, 새로운 모멘텀 등이 부각될 수 있는 건설을 차선호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2026.9.1(화) 옥수수 G+E: 57%(0%p WoW, -12%p YoY) 대두 G+E: 58%(-2%p WoW, -7%p YoY) 링크: https://han.gl/Xlgm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9.1(화) <이차전지: LFP 양극재 수주 모멘텀 대비 필요> URL: https://han.gl/ZfFRh 26~27년 LFP 사업 병목은 소재 공급망 자급화에서 비롯 - 금주 삼성SDI(→ Sungrow)와 SK On(→ NeoVolta Power)향 ESS 배터리 공급계약으로 지난 1년간 이차전지 섹터 주가 상승을 견인했던 ESS 성장 모멘텀이 유효함을 재확인. 국내 셀 메이커들 역시 DC향 전력수요에 기반한 구조적 수요 증가 및 탈-중국 공급망에 적극 대응하며 생산능력을 지속 확장 중(2028년 예상 LGES 120Gwh, 삼성SDI 60Gwh, SK On 15Gwh) - 배터리 셀 대비 소재(양극재)는 미국 FEoC 정책 대응에 공급 병목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 이는 최근 시장의 우려(LFP 양극재 공급경쟁 심화)를 불식케할 대목 LFP 양극재 수주 모멘텀 봇물칠 전망 -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구조적 Q 증가 구간에 특정 양극재 기업들에 한해 과거 2020년대 EV 수주 Rally와 유사한 연이은 LFP 수주가 발생될 가능성을 예상. 삼성SDI/SK On은 국내 소재기업과의 계약 체결, 또한 그간 중국 상주리원에 의존하던 LGES 역시 IRA 정책 대응을 위해 27년 이후 LFP 양극재 국산화 추진 계획 예상 -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LFP 단위당 양극재 필요량을 고려 시, LFP 성장률이 기존 삼원계 출하량을 상회하는 생산Mix 변화에 기업들의 체질 개선이 명확. LFP 배터리 10Gwh 기준 양극재 원단위 2.3만톤을 가정, 북미 배터리 3개사의 26~28년 양극재 필요량은 16→ 30→ 44만톤(3개년 연평균 수요 증가율 +40%)을 추정 LFP 양극재 최선호주 엘앤에프, 피노, 포스코퓨처엠 순 - 최선호주로 제시한 기업들은 (1) 선제적 생산Capa 구축, (2) 비-중국산 LFP 전구체 확보가 기준. 향후 LFP 소재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는 병목구간으로 현재는 공급 경쟁 심화 우려 적다는 판단. 최선호주로 엘앤에프(066970), 피노(033790), 포스코퓨처엠(003670)을 제시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9.1(화) <한국 8월 수출: Tech에 의존한 서프라이즈> - 한국 8월 수출 +69%, 선박제외 일평균 +79%, 12개월 연속 서프라이즈 - 반도체 +209%, 컴퓨터 +419%. 이들 두 품목 의존도 53.8%로 높아져 - 수입은 반도체 제조용 장비도입 가속화 반영. 설비투자 모멘텀 더욱 강화 - 2026~27년 수출전망 57%와 25% 유지. 이미 높은 숫자이지만 상방 위험 존재 (자료) https://tinyurl.com/3wce935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주요 수출 품목 잠정치(26.9.1 발표) 링크: https://han.gl/WBrA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8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8.31)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4억 6,866.1만 달러 (+38.6% YoY, -48.1% MoM) - 수출 단가: 2,096.9달러/kg (+27.8% YoY, -10.6%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10억 1,825.5만 달러 (+25.4% YoY, +121.8% MoM) - 수출 단가: 3,819.7달러/kg (+0.9% YoY, +60.4%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4,596.2만 달러 (+15.5% YoY, -5.4% MoM) - 수출 단가: 235.6달러/kg (-0.9% YoY, +10.5%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243.2만 달러 (+13.7% YoY, -18.5% MoM) - 수출 단가: 37.3달러/kg (+17.7% YoY, -8.2%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4,435.1만 달러 (+40.3% YoY, -7.2% MoM) - 수출 단가: 144.7달러/kg (+91.1% YoY, -12.0% MoM) 6) PCB - 수출 금액: 3억 953.5만 달러 (+25.8% YoY, +0.5% MoM) - 수출 단가: 281.0달러/kg (+30.4% YoY, +12.5%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7,829.3만 달러 (+0.1% YoY, -1.4% MoM) - 수출 단가: 628.9달러/kg (+3.4% YoY, +6.2%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1,157.6만 달러 (+139.4% YoY, +48.3% MoM) - 수출 단가: 169.5달러/kg (+47.5% YoY, -8.3%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3,944.1만 달러 (+16.9% YoY, -25.6% MoM) - 수출 단가: 31.2달러/kg (+21.0% YoY, -2.1%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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