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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9.12 (토) 조선 Weekly (9.14 ~ 9.18) ▶ 신조선가지수 업데이트 186.2p(WoW -0.04p) ▶ 투자선호도 지난 주와 동일 - Top-Picks: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한화엔진, STX엔진 - Events: 태광,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 ▶ 투자 전략 코멘트 && 조선주 반격의 신호탄 확인: HD현대중공업 엔진 증설 발표에 환호하는 3가지 이유 - 데이터센터발 조선주 수혜가 진짜임을 보여줌 - 규모면에서 예상을 상회: 육상발전용 엔진 3.3 GW + 선박 발전용 엔진 0.9 GW 등 총 4.2 GW 규모를 2028년 5월까지 증설. HD현대중공업의 현재 엔진 사업부 매출 규모는 연간 약 4조원 → 증설 완료 후 약 9조원 수준으로 레벨업 예상 - 향후 기대감 상승: 증설 공시는 수주 공시로 이어질 개연성. 2026년 남은 하반기부터 수주 랠리 기대. 확보한 6.5만평 부지는 증설 완료하고도 남는 수준. 추가 증설이 필요할 경우 빠른 대응이 가능 && DC향 엔진 키워드 → FDC →군함으로 이어질 조선주 반등 시나리오의 첫 단추가 잘 끼워짐 - HD현대중공업: 주인공. 대규모 증설 발표와 함께 1) 데이터센터 + 2) FDC + 3) 육상발전 수요 급증을 언급 -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중공업의엔진 납품 실적이, 시차를 두고 O&M 및 MRO 사업 기회로 쌓이는 구조 - 한화엔진, STX엔진: ‘DC향 엔진’이라는 투자 포인트를 공유하는 peer그룹. 멀티플 리레이팅시 동행할 개연성 && FDC에 대한 심상치 않은 수요 - HD현대중공업의 육상 발전용 엔진에 대한 인콰이어리가 상반기까지 알려진 9 GW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증가한 상태. 수요 중 FDC가 약 40% 수준으로 추정됨. 하이퍼스케일러들의 FDC에 대한 관심 고조 -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중공업 등 FDC 시장 개화에 앞장선 업체들이 부각될 시기가 다가오는 중 ▶자료: https://link24.kr/GvppTG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오리온(272160) 국가별 8월 실적 Comment 보고서링크: https://han.gl/omano 요약: 26년 8월 국가별 합산 실적은 매출액 3,010억원으로 전년비 8.7% 성장, 영업이익은 505억원으로 전년비 5.2% 성장. 한국은 신제품 효과, MT 성장 채널 출고 확대로 5%대 성장 유지하며 영업이익률도 0.4%p 개선 중국은 경쟁사의 재고 소진용 고할인 프로모션이 이어졌으나 간식점(+41%)·편의점(+12%) 중심 출고 확대로 현지 통화 기준 +5% 성장. 간식점은 입점 확대에 따른 진열비·장려금이 집행되며 이익 증가폭 +4.9%로 제한. 경쟁사 재고 소진 이슈는 마무리 단계. 베트남은 7월선출고 약 35억원의 역기저로 8월 매출 -5.4%, 7~8월 합산 기준 +9% 이상 성장, 수익성은 유류비·에너지 단가 상승으로 제조원가율이 2%p 이상 상승하며 부진 러시아는 현지 통화 기준 내수 +21% 성장에 코코아·쇼트닝 단가 하락과 현지 조달 다변화로 영업이익 +52.4%, OPM 17.5%(+3.6%p). 러시아/한국 선전과 중국/베트남의 회복이 교차되며 3분기까지는 컨센수준의 흐름 예상. 명절 효과 반영과 캐파 증설 효과, 비용 부담 완화가 예상되는 4분기로 실적 기대감은 이동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9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9.10) (MoM 증감률은 1~10일 기준)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2억 893.9만 달러 (+85.0% YoY, +45.7% MoM) - 수출 단가: 2,210.3달러/kg (+45.7% YoY, +3.6%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4억 2,421.0만 달러 (+28.5% YoY, +48.7% MoM) - 수출 단가: 4,146.0달러/kg (+6.5% YoY, +3.0% MoM) (3) MLCC - 수출 금액: 6,036.4만 달러 (+37.8% YoY, +65.3% MoM) - 수출 단가: 244.9달러/kg (-4.3% YoY, -11.2%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112.7만 달러 (-6.8% YoY, +21.1% MoM) - 수출 단가: 46.2달러/kg (+14.4% YoY, +16.1%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1,798.6만 달러 (+40.3% YoY, +46.2% MoM) - 수출 단가: 157.2달러/kg (+72.2% YoY, +2.1% MoM) (6) PCB - 수출 금액: 1억 2,521.3만 달러 (+57.5% YoY, +64.3% MoM) - 수출 단가: 284.0달러/kg (+31.1% YoY, -17.7% MoM) (7) FPCB - 수출 금액: 6,952.9만 달러 (+2.0% YoY, +26.1% MoM) - 수출 단가: 580.3달러/kg (+7.8% YoY, -7.2%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500.6만 달러 (+132.8% YoY, +60.0% MoM) - 수출 단가: 206.9달러/kg (+49.3% YoY, +23.9%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2,067.7만 달러 (+90.7% YoY, +125.6% MoM) - 수출 단가: 37.2달러/kg (+102.5% YoY, -7.3%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9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9.10) (MoM 증감률은 1~10일 기준) 1) 메모리 - 수출 금액: 103억 8,655만 달러 (+378.0% YoY, +29.7% MoM) - 수출 단가: 86,220달러/kg (+287.6% YoY, -8.2% MoM) 2) DRAM - 수출 금액: 50억 1,229만 달러 (+496.1% YoY, +8.4% MoM) - 수출 단가: 75,999달러/kg (+291.0% YoY, -18.8%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7억 2,323만 달러 (+362.8% YoY, -7.6% MoM) - 수출 단가: 67,620달러/kg (+470.0% YoY, -32.8% MoM) 4) MCP - 수출 금액: 39억 2,275만 달러 (+293.3% YoY, +87.0% MoM) - 수출 단가: 123,062달러/kg (+314.6% YoY, +31.2%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38억 6,476만 달러 (+577.8% YoY, +1,089.4% MoM) - 수출 단가: 45,709달러/kg (+494.7% YoY, +278.9%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주요 수출 품목 잠정치(26.9.11 발표) 링크: https://han.gl/Ia4s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9.10 (금) 조선 HD현대중공업의 엔진 증설 발표 - 조선주 재반등 신호탄 ▶ HD현대중공업, 기다려온 증설 엔진 증설 계획은 물론 SMR 투자도 발표 - AI 데이터센터 증설 사이클에서, 조선업의 대규모 수혜를 이끌 ‘엔진’ 아이템에 대한 대규모 증설 계획 발표 - 육상용발전(데이터센터향 포함)엔진 +3.3 GW, 선박용발전엔진 +0.9 GW 계획이며, 2028년 5월까지 완공 예정 - 증설 완료 후 1) HD현대중공업의 엔진사업부 매출 체력은 현재보다 2배 이상으로 레벨업 예상, 2) HD현대마린솔루션 역시 시차를 두고 매출 레벨업 진입 - 전일 종가는 HD현대중공업 -2.16%, HD현대마린솔루션 +9.03%로 셀온 및 옥석가리기 모습을 보였으나, 아니라고 생각함 - 전일 발표한 증설 계획은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에 대한 ‘Strong Buy’의 근거임. 그외 한화엔진 및 STX엔진 등 데이터센터향 엔진 관련 총 4 종목에 대해 Top-Picks 의견을 유지함. 2026년 내 부진했던 조선주 재반등의 신호탄을 마침내 확인 [엔진 투자 내용] - 총 8,336억원 투자. 힘센엔진에 들어가는 크랭크 샤프트, 엔진 바디, 기타 주물 등 여러 가지 가장 핵심적인 장비들도 직접 투자 - 면적은 6만 5천 평 그중에서 한 1만 5천 5만 평 정도를 1기 공장으로 만들어서 2028년 5월에 완공 - 나머지 부지에 대해서는, 추가 증설 수요에 적극 대응을 하기 위함. 즉, 추가로 증설할 수도 있음 - 현재까지 힘센엔진 생산능력은 총 3GW였음(2.3GW는 선박용, 0.7GW는 육상용). 2028년 완공하고 나면 CAPA가 7.2GW로 레벨업 - 증설분에 대한 추가설명을 하면, 육상용 신규 공장 3GW, 기존 설비의 확장분 1.2GW임(기존 설비의 확장의 경우 선박용 2.3GW에 0.9GW를 더하고, 목포의 육상용 0.7GW에 0.3GW를 더하는 식) - 신공장에서는 대출력 엔진(한 대당 약 20MW인 16H 54 GV 엔진을 생산) - 참고로 2행정 주기 엔진의 경우 약 9GW정도의 생산능력을 보유 [SMR 투자 내용] - 총 2,386억원 투자. 자체 공장 부지 있음. 현대건설과 협업을 해서 ‘테라파워’와 같이 SMR을 미국이나 전 세계로 짓겠다는 발표가 나온 바 있음 - HD현대중공업은 4세대 주기기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독점적 공급 권한 보유. 즉, 현대건설이 건설을 하고 HD현대중공업은 주기기를 공급하는 방향 - 2028년도에 일부 매출이 발생 예상. 그 이후에 추가 수주를 통해서 SMR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 전망 - 과거 HD현대중공업은 육상 플랜트 사업을 영위하며 발전소를 직접 짓는 등 현대건설과 경쟁관계였음 - 현재는 사업 철수 후 부품 및 기기에 대한 역량만 보유하고 있으나, 기술력은 매우 뛰어난 상태라고 자부 - 기존 ITER(핵융합) 사업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주기기들 구조물들도 직접 공급한 바가 있음 - 그 설비들을 확장 및 더 충원 해서, 테라파워의 SMR 주기기를 공급할 계획 [QnA는 링크 참고] 자료: https://zrr.kr/UwHbQ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8월 대만 IT 동향: AI 수요와 고도화, 두 축 모두 견조 - TSMC와 주요 AI 서버 ODM 업체들의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대만 IT 업체들의 8월 합산 매출액은 전년 대비 높은 성장세를 지속 - 8월 NVIDIA NVL72 서버 랙 출하량은 약 8,400대를 기록, Vera Rubin 아키텍처 전환 과정에서 제기됐던 재고조정 우려와 달리 견조한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 - 지난해와 달리 Rubin 출시를 앞둔 시점에도 GB300을 중심으로 대규모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강력한 AI 서버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대만 주요 MLCC 업체들도 AI를 포함한 전방위적인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매출을 유지 - 전일 Murata가 일부 범용 제품의 중장기 생산 중단 계획을 고객사에 통보한 점은 AI향 고사양 MLCC 수요 확대에 따른 Capa 잠식 효과가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기 시작했음을 시사 - 이미 범용 제품 비중이 높은 Yageo와 Walsin의 BB Ratio가 일본 주요 MLCC 업체들을 상회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기의 4분기 직납 고객사향 가격 인상을 시작으로 범용 제품의 가격 인상 사이클도 본격화될 전망 - AI향 고사양 MLCC의 구조적인 수요 증가와 범용 제품의 가격 상승이라는 양 축을 기반으로 MLCC 업황의 본격적인 슈퍼사이클 진입 기대 - 7월에 이어 8월에도 대만 CCL, ABF, MLB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모두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며 PCB 업황의 구조적인 업사이클이 지속되고 있음을 재확인 - AI GPU와 ASIC 수요 확대에 더해 차세대 AI 플랫폼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PCB의 대면적·고다층화와 고사양 소재 적용이 빠르게 확대 - 이에 따라 고사양 CCL과 ABF 기판, MLB를 중심으로 공급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E-Glass와 서버·메모리용 BT 기판 등으로 공급 부족이 확산되며 AI 수요 확대에 따른 낙수 효과도 밸류체인 전반으로 본격화 - 특히 최근 CCL 업체들이 다시 한번 주도적으로 판가 인상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원재료 단계에서의 가격 인상이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추가 판가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PCB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상승 사이클도 한층 강화될 전망 - 여기에 제품 믹스 개선까지 동반되고 있는 만큼, 구조적인 실적 성장 국면 역시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만 업체별 자세한 실적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buly.kr/6ted2X0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9월 상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8월 판가 낙폭 축소. 9월 모든 사이즈 / 전제품군에서 보합 전환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및 노트북 판가는 전월에 이어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지속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2026.9.10(목) 옥수수 G+E: 56%(-1%p WoW, -12%p YoY) 대두 G+E: 58%(0%p WoW, -6%p YoY) 링크: https://han.gl/T50R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8월 여수신 동향: 은행으로의 머니무브 ▶ 은행 8월 대출 +0.5% MoM - 전분기와 유사한 증가폭 (+13.2조원 vs. 7월 +13.1조원) - 기업대출 중심 양호 (7-8월 합산 +1.0%; 가계 +0.8%, 기업 +1.2% QoQ) - 1) 가계대출 +0.3% MoM (주택담보대출 +0.4%, 가계일반 -0.2%) - 증가폭 축소 (+3.5조원 vs. 7월 +5.4조원 MoM) - 주택담보대출 +4.1조원 (vs. 7월 +3.4조원 MoM) - 은행 자체 주택담보대출 증가세 지속 (+2.9조원 vs. 7월 +2.5조원 MoM) -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전 주택거래량 증가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량 4월 7.0만호 vs. 1월 6.1만호), 7~8월 입주 물량 증가 (전국 주택 준공물량 7월 3.2만호 vs. 1월 2.2만호)에 따른 잔금대출 실행 확대 (8·13대책 은행 가계부채 증가율 관리 목표 1.5%에서 3.0%으로 상향) 등 - 신용대출 감소세 전환 (-0.6조원 vs. 7월 +2.0조원 MoM) - 개인의 주식투자 둔화 (증시 신용공여잔고 34조원 vs. 5월 39조원), 은행권 신용대출 관리 강화 등 - 제2금융권의 가계대출 내 기타대출 또한 감소세 전환 (-1.1조원 vs. 7월 +0.8조원 MoM) - 2) 기업대출 +0.7% MoM (대기업 +1.5%, 중소기업 +0.4%) - 양호한 증가세 지속 (+9.7조원 vs. 7월 +7.7조원 MoM) - 금리 상승에 따른 회사채 발행 부담으로 은행 대출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 확대 지속 (7월 신규 기준 기업대출 금리 4.20% < 회사채 3년물 AA- 4.48%) ▶ 은행 8월 수신 Flat MoM - 증가세 전환 (+0.1조원 vs. 7월 -30조원 MoM) - 최근 정기예금 금리 매력도가 상승함에 따라 수시입출식 비중이 소폭 축소 (36% vs. 1H26 평균 39%) - 1) 수시입출식 -1.5% MoM - 전월 분기말 재무비율 관리 위해 예치되었던 자금 유출 요인 소멸로 감소폭 축소 (-14.0조원 vs. 7월 -80.8조원 MoM) - 2) 정기예금 +1.8% MoM - 증시 변동성 확대로 은행으로의 머니무브 진행 중 (정기예금 +20조원 vs. 고객예탁금 -4조원 MoM) 자료: https://vo.la/VIgKJY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09.10(목)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액티브 펀드 → 인덱스 펀드 → ETF - 투자자 선호도는 인덱스 펀드에서 ETF로 - 공모펀드의 ETF화. 미국은 비투명 ETF의 부진, 한국은 상장클래스의 부진 - 국내 액티브 ETF 활성화 위해서는 상관계수 제약 조건이 풀려야 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4pwh6can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중간선거 불확실성, Split 의회 기대가 관건 [금융 RA 공건희] 칼럼의 재해석: 예측시장 플랫폼, 무기한 선물 시장까지 진출 (자료) https://tinyurl.com/3t8ktt4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테스(095610): 27년 성장성을 반영하는 우상향 - 테스는 3Q26E 매출액 1,250억원(+85% YoY; 이하 YoY), 영업이익 281억원(+234%; OPM 22.5%)을 기록할 전망 - 국내 고객사 신규 DRAM fab 투자, TETRA·KEID(BSD) 등 신규 장비군 매출 인식, 중화권 고객사 판매 재개에 힘입어 성장 지속 - TETRA(쿼드 챔버 SiCN 장비)와 KEID(BSD 장비) 모두 상반기 DRAM향 퀄 테스트 완료 및 양산 PO 획득 후 하반기 매출 인식 예정 - 중화권 DRAM 고객사는 2Q26 중 신규 투자 장비 발주를 집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동사의 중국 매출액도 4Q26E까지 계단식 상승 예상 - 동사는 여전히 전공정 장비 업종 내 가장 우수한 투자포인트를 가진 기업이라는 판단 - (1) 전방 고객사 CAPEX는 2028년까지 매년 급증할 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CAPEX BBG 컨센서스: ‘26E 121조원 – ‘27E 156조원 – ‘28E 177조원) - (2) 신규 장비군(TETRA, KEID 등)의 양산 공급으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예상됨(신규장비군 매출 비중 ‘26E 10% - ‘27E 20% 추정) - (3) NAND 신규 투자 재개에 따른 수혜 가능. SK하이닉스는 10년만의 신규 NAND fab M17 투자 에정으로 '27년 착공, '28년말 클린룸 완공 예정 - 전공정 장비 업종 주가는 7월 이후 유의미한 상승이 부재. 이는 메모리 투자 심리 둔화와 2027-28년 투자 일정 가속화라는 주가 모멘텀이 6월까지 극대화된 후 추가 모멘텀이 부재했기 때문으로 해석 - 동 기간 펀더멘탈은 견조했으며 우상향했던 이익 추정치가 이를 증명함. 동사 주가는 연말로 갈수록 2027년 실적 기대감 및 성장성이 부각되며 재차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https://vo.la/WWrEsj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Industry brief] 원전: 급물살 타는 대미 투자, 언론 보도 정리 2026.9.8(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ckxeafd6 - 7일 당정협의를 계기로 다수 언론이 텍사스 엔시날 가스발전(6.3GW)을 대미투자 1호로 보도. 9/18(현지) MOU 서명, 발표 전망 - 머니투데이는 단독으로 9월 18일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추진' 방향성이 동반 발표될 것이라 보도. 이후 '총 1,300억달러, AP1000 6기 + APR1400 2기' 세부 내용 후속 보도 - 언론 보도 전반이 이번 발표를 '프레임워크'('추진을 모색한다' 수준)로 규정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 그럼에도 '프레임워크'만으로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원전 전반의 투자심리에 긍정적. 특히 APR1400이 포함될 경우 한전기술에 주목 - 당사는 실제 계약까지 1)노형 주도권(AP1000 vs APR1400), 2)리스크 분담 구조, 상업성 검토 등 장애물이 남아있다고 판단 - 투자 전략은 크게 두 가지. 1)9/18 전후 단기 이벤트 플레이, 2)혹은 가스발전까지 포함해 발표 내용과 무관하게 수혜가 확실한 밸류체인(두산에너빌리티 등)에 집중이 필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ckxeafd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9.8 (화)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오늘의 차트: 같은 경제 성장, 대만이 홀로 동결하는 이유 [통신/우주/미디어 RA 박건영] 칼럼의 재해석: 상업 우주는 들판이 아니라 정원이다 https://tinyurl.com/y38kred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월별 음원 및 공연 데이터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월별 음원 동향 2026. 9. 7(월) ☑️ 음원 특이 사항 하이브 7/3 V8(세븐틴 유닛, 미니) 7/10 연준(미니) 7/24 KATSEYE(디싱) 8/3 피철인(세븐틴 디노, 미니) 8/14 KATSEYE(EP) 8/19 TXT(싱글, JP) 8/21 ENHYPEN(미니) 8/24 TUIDE(데뷔 EP ) 9/8 &TEAM(미니) 와이지엔터테인먼트 8/19 빅뱅(디싱) 하반기 베이비몬스터 컴백 예정 에스엠 7/10 재현(디싱) 7/13 NCT WISH(싱글, JP) 8/3 Red Velvet(미니) 8/10 WayV(미니) 8/12 Hearts2Hearts(싱글, JP) 8/24 NCT 127(정규) 8/26 RIIZE(싱글, JP) JYP Ent. 7/1 NiziU(베스트앨범, JP) 7/17 GIRLSET(디싱) 7/27 Young K(정규) 8/4 CIIU(미니) 8/7 Stray Kids(미니) 8/19 OURBIRTHDAY(싱글) 8/24 NEXZ(미니) 8/26 TWICE(베스트앨범, JP) ☑️ 공연 - BTS 월드투어 진행 중. 8~9월 북미 스타디움 투어 지속, 이후 중남미·아시아 등 추가 지역으로 확대되며 하반기 공연/MD 매출 기여 지속, 3분기 165만명 - 빅뱅 8/21~23 고양을 시작으로 9년 만의 월드투어 개최. 현재 19개 도시 33회 공개, 고양 3회 전석 매진 및 향후 추가 지역 공개 예정, 연말 일본 돔 투어 -스트레이키즈 8월 도쿄 국립경기장 2회, 9월 Rock in Rio 등 대형 공연 지속. 트와이스는 7월 서울 앵콜콘을 끝으로 대규모 월드투어 마무리 - 캣츠아이 9/1부터 두 번째 월드투어 개최. 북미/유럽 주요 도시 아레나 투어(27회, 40만 이상) 진행, VIP 패키지·전용 MD 등 공연 수익화 확대 - 르세라핌 신규 월드투어 일본·북미로 확대, 보이넥스트도어·코르티스 등 저연차 IP도 하반기 투어 지속하며 공연 규모 및 수익 기여 확대 ☑️ 음원 특이 사항 및 코멘트 - KATSEYE 8/14 미니 3집 ‘WILD’ 발매. 선공개곡 ‘Animal’은 Spotify Global 상위권, Billboard Hot 100 30위 진입, 북미 중심 글로벌 음원 체력 재확인 - Stray Kids 8/7 ‘THIS & THAT’ 컴백. Billboard 200 9연속 1위, 타이틀곡 Hot 100 38위로 커리어 최고 기록하며 음반/음원 성과 지속 - BIGBANG 20주년/월드투어 연계 MD도 초기 판매 성과 긍정적. 서울 공식 팝업/공연 현장 판매 대부분 품목 품절 확인, 공연 외 MD·팝업 매출 확대 기대 - 3분기 일본 활동 집중되어 있어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아티스트 글로벌 성과 고무적, 주요 아티스트 투어/MD 본격적으로 수익화 구간 진입 - 하반기 투어 일정은 지속. KATSEYE, StrayKids 등 현지화, 저연차, Mega IP 팬덤은 지속 확대 중. 신규 컴백/투어, 신인 그룹 데뷔 등이 주요 모멘텀 (Report) https://buly.kr/CWwr8M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6.9.7(월) <中 부동산 제도 전환: 고레버리지 모델의 종언> - 8.28 부동산 판매 제도 개편, 1998년 주택 상품화 이후의 최대 제도 변화 - 주택 인도 리스크는 크게 축소, 단 개발투자의 구조적 저성장과 토지재정 공백 불가피 - 부동산 경기 회복까지 여전히 시간 필요, 디벨로퍼 투자는 알파의 영역으로 (보고서) https://tinyurl.com/3cy7sbn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iPhone18 언팩 Preview: 폴더블이 온다 - 한국 시간으로 9월 10일 새벽 2시(미국 현지 시간 9월 9일 오전 10시), 아이폰 18과 폴드(울트라)가 공개될 예정 -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폴드8의 흥행을 바탕으로 애플 폴더블을 바라보는 당사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점검 ▶ 삼성 폴드8이 증명한 와이드 폼팩터 → 애플 폴드(울트라) 기대감 고조 - 올해 새롭게 출시된 4:3 화면비의 갤럭시 폴드8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 - 기존 폴드 모델이 세로로 긴 화면비와 제한적인 커버 스크린 활용성으로 대중화에 한계가 있었다면, 폴드8은 커버 스크린 사용 편의성, 멀티태스킹 효율, 콘텐츠 가독성 개선으로 실질적인 사용성을 높였다는 점이 핵심 - 폴드8은 연초 약 250만대 수준의 생산 계획으로 시작했으나, 출시 이후 판매 호조에 힘입어 생산 계획이 350만대 이상으로 상향 조정된 것으로 파악 - 또한 폴드8의 흥행은 폴더블의 차별화 포인트가 단순한 ‘접힘’에서 태블릿에 가까운 사용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 - 뒤이어 출시될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역시 유사한 와이드 폼팩터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흥행 기대감이 고조 - 삼성 폴드8을 통해 와이드 스크린의 사용성과 소비자 수요가 선제적으로 확인된 만큼, 애플 폴드 역시 디자인 완성도와 iOS 생태계를 기반으로 폴더블 시장의 대중화를 가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애플 참전, 폴더블 시장의 두 번째 도약 - 애플은 디자인 완성도 측면에서 디스플레이 크리즈 개선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힌지 내 신소재 적용, 듀얼 UTG 채택 등 새로운 구조적 변화가 예상 - 다만 신규 소재 적용과 높은 수준의 디자인 완성도 구현이 동시에 요구되는 만큼, 현재 수율 측면의 문제는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과 신규 폼팩터 적용에 따른 부품 원가 증가로 겹치면서, 애플 폴드는 최소 2,000달러, 고용량 모델은 2,500달러 수준의 높은 출시 가격을 예상 - 그럼에도 당사는 애플 소비자들의 가격 저항력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에 주목 - 또한 애플의 첫 폴더블 기기라는 상징성과 아이패드 미니의 사용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추가 수요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폴더블 투자전략 점검 - 당사는 애플 폴드의 출하량을 올해 650만대, 내년 1,250만대를 전망하며, 디스플레이 패널 기준으로는 각각 800만대, 1,500만대 수준을 예상 - 1) 올해 삼성전자의 폴더블 3개 모델 합산 예상 패널 출하량이 약 800만대 수준이라는 점 2) 애플 폴드는 단일 모델 기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당사 전망 현실화 시 폴더블 시장의 성장 가속과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 확대를 기대 - 당사 커버리지 내 최선호주로는 삼성전자와 애플 양방향의 폴더블 확대 수혜가 가능한 파인엠텍을 제시 - 차선호주로는 폴더블 시장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 여력을 감안해 ‘27년을 바라보면 KH바텍/세경하이테크 역시 기회 요인이 존재한다고 판단 https://buly.kr/EI6Qn5o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9.7(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ZSm8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9.7(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FQBZ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9.7 GPT-6 Astra 출시와 메모리 주가 반등 시사점 (자료) https://tinyurl.com/4wbv6a9w Astra를 주요 벤치마크 점수를 기반으로 이전 모델과 비교할 때 AGI 달성 여부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봅니다. 기존 AI LLM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AI에 그쳤다면, Astra는 목표를 주면 컴퓨터를 직접 쓰면서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AI에 가까워졌습니다. OpenClaw 등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지 않았던 에이전트로서 AI의 역할을 Astra는 LLM 안에 내재화시킴으로써 일을 직접 해주는 AI 에이전트의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핵심입니다. 1분, 10분, 1시간짜리 일을 해주던 것에서 3시간, 24시간짜리 일을 더 해줄 수 있게된 AI라는 겁니다. 눌려왔던 메모리 주가 반등은 2가지이유를 생각합니다. AI 워크로드의 확장에 기인한 AI 하드웨어 수요 저변 확대, 소프트웨어 주가 하락과 롱-숏 페어가 잡혀오던 반도체의 반등입니다. 7월 이후 토큰 가격 하락과 함께 AI 하드웨어 주가도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이 AI 하드웨어 수요 둔화를 의미한다고 읽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Astra를 기점으로 이 부분의 오해가 풀린다면, 다시 메모리가 반등할 재료 하나가 추가된 셈입니다. 토큰 가격을 낮추는 것은 '과열 경쟁'이 아닌 '기술진보'입니다. AI 하드웨어 수요는 GPU 임대료가 다시 반등하는 것에서 보이듯, Astra 이후 AI 컴퓨팅의 초과 수요가 더 가속화되는 그림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2달 시장 추세를 형성한 것은 펀더멘털이 아닌 매크로입니다. 금리, 환율이 당장 10월 중순까지 한국시장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매크로 불확실성 부분이 소화된다면 AI 중심으로 시장 추세를 반전시킬 재료들이 쌓여가고 있다는 겁니다. 펀더멘털 업사이드 리스크의 축적을 고려할 때, 남은 변동성 구간에서도 반도체를 크게 덜어내고 가기 어렵다는 주장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이를 더 강화하는 그림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9.7(월) <미국 8월 고용: Fed의 인식은 바뀔 게 없다> - NFP 16.2만 명 MoM 급증하며 컨센서스 대폭 상회. 6~7월 고용도 5.5만 명 상향 - 6~7월 고용부진의 만회 수준. 실업률 상승도 경활률 반등에 의한 것이기에 긍정적 - 6~7월 부진 대비 8월 고용 개선이지만, 노동시장 균형이라는 연준 판단은 불변 - 노동시장은 금리인상 제약 요인 못됨. 따라서 9월 인상 여부는 물가에 달려 (자료) https://tinyurl.com/4s4xkmu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줄일 수 없는 의심, 쉽지 않은 금리하락 2026.9.7(월) - 8월 고용 positive surprise, 그래도 9월 동결 전망 유지 - 2027년 예산안 820.9조원 컨센서스에 부합. 미래대응기금은 수급 변수 (자료) https://tinyurl.com/bdzahjf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인엠텍(441270): 에피타이저부터 만족, 메인디시 이제 시작 ▶ 2Q26 Review: 기대 이상의 이익률 달성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952억원(+118.5% YoY), 영업이익 73억원(흑전 YoY, OPM 7.7%)을 기록, 당사 추정치를 각각 1.5%, 45.2% 상회 - 2분기부터 국내 고객사 폴더블향 백플레이트 출하가 본격화됐으며, 레이저 에칭 적용에 따른 ASP 상승과 점유율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 - 또한 지난해 선행 R&D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낮았던 기저효과에 더해, 양산 안정화에 따른 수율 개선이 본격화되면서 영업이익이 당사 예상치를 크게 상회 ▶ 3Q26 Preview: 폴드8 흥행 지속 + 북미향 매출 반영 시작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1,357억원(+135.9% YoY), 영업이익 119억원(+674.6% YoY)을 전망 -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신제품 출시가 앞당겨지며 2분기에 실적 피크를 형성했던 과거 2년과 달리, 올해는 3분기에도 추가적인 실적 성장을 예상 - 이는 1) 폴드8의 흥행에 힘입어 국내 고객사향 백플레이트 양산 물량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기 때문 - DDI 등 일부 주요 부품의 공급 차질 영향은 존재하나, 전반적인 출하 흐름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 북미 고객사향 물동 반영도 3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당사는 올해 세트 기준 650만대, 패널 기준 800만개 출하를 가정 - 다만 올해 북미향 물량은 타 밸류체인의 수율 이슈로 3분기보다 4분기에 본격 확대될 전망 - 긍정적인 점은 이에 따라 통상 계절적 비수기인 4분기에도 3분기 대비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점 - 또한 이번 모델은 북미 고객사의 첫 폴더블 모델이라는 상징성을 감안할 때, 초기 양산 과정에서 품질 안정성이 최우선적으로 요구 - 이에 따라 중국 경쟁사 대비 레이저 에칭 공정에서 품질 경쟁력 우위를 확보한 동사의 추가적인 점유율 확대 여부도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 셀온을 넘어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 - 폴드8의 흥행은 와이드형 폴더블 폼팩터에 대한 시장의 수요 잠재력을 입증 - 9월 10일 공개 예정인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모델 역시 높은 디자인 완성도와 iOS 생태계를 기반으로 폴더블 시장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단기적인 셀온 가능성보다는 폴더블 시장의 중장기 성장성 부각과 그에 따른 구조적 수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 또한 북미 고객사 폴더블 모델 내 유의미한 점유율을 확보한 국내 업체가 제한적인 만큼, 동사의 차별화된 수혜와 투자 매력도가 동시에 부각될 전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기존 대비 소폭 상향한 13,000원으로 제시 https://buly.kr/GvpnVK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9.7(월) (Report) https://tinyurl.com/3u8dpvu8 ▶ 9/4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4.1% WoW) KT (-0.4% WoW) LG유플러스 (-0.9% WoW) ▶ 금주전망: - 금주는 특별한 이벤트가 부재 - 2027년 과기정통부 예산은 약 30조원으로 올해 대비 +25% 증액. AI 전환에 9조원, 첨단기술 확보에 12조원 배정 - 베트남 해저케이블 8개 중 4개가 고장, 재발 방지를 위해 2030년까지 최소 10개 신규 해저 케이블 건설을 승인 - 2027년 우주항공청 예산은 1.6조원으로 올해 대비 +47% 증액. 매년 누리호를 발사하고 2030년 달 탐사 계획 ▶ 주요뉴스: - 과기정통부 내년 예산 ⅓ AI에 쏟는다…9.4조 배정(뉴스1) - 베트남 해저케이블 4개 동시 고장...국제 인터넷 트래픽 30% '마비'(지디넷코리아) - 우주청 내년 예산 47% 급증한 1.6조원…누리호 매년 쏘고 2030년 달착륙 도전(조선일보) - 스타링크 위성망으로 LTE 백홀 가능…“관건은 이통사 망 통제”(이데일리) - 철탑부터 광케이블까지, AI로 점검하는 SKT '톺다'(비즈워치) - 5G 속도도 ‘돈 낸 만큼’…보다폰쓰리, 슬라이싱 요금제 띄웠다(디지털데일리) (Report) https://tinyurl.com/3u8dpvu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9.5 (토) 조선 Weekly (9.7 ~ 9.11) ▶ 신조선가지수 업데이트 186.3p(WoW -0.05p) ▶ 투자선호도 지난 주와 동일 - Top-Picks: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한화엔진, STX엔진 - Events: 태광,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 ▶ 투자 전략 코멘트 &&금리와 반대로 가는 조선주 - 조선주 수익률은 미국 장기채 금리와 음의 상관관계 형성 중. Appendix에 차트 첨부 - 결론: D.C향 엔진 CAPA 증설과 엔진 수주의 연속성에 대한 확신 + 조선주 반등이 가능하다는 주장은 견지. 다만, 장기채 금리 향방이 반등의 시기 지연과 반등의 크기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금리 변수를 돌파할 수단이 있다면, 1) LNG: 여전히 발주 수요 충분. 2026년말부터 주목 - LNG와 군함은 앞서 언급한 장기채 금리 향방과 무관하게 조선주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는 키워드 - LNG: 2025년 이후 FID(최종투자승인) 완료한 미국 LNG 수출 터미널 증설 프로젝트의 규모는 80.9MTPA(연 생산량 8,090만톤) ⇒ 단순 계산하더라도 89척 추가 발주 필요(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의 경우 중국 조선소가 수주한 28척은 제외해야 함) &&금리 변수를 돌파할 수단이 있다면, 2) 군함. 미 해군 특수는 2027년 이후이나 중간 중간 이벤트는 상존 - 미 해군 특수를 2027년부터 기대해야 한다는 현실론을 재확인 ⇒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군함 수주가 중요. 태국 호위함 1+3척 및 페루 군함 사업은 2026년 내 확실시. 여기에 아르헨티나 추가 - 3~6척 도입 / 사업규모는 22억 유로(변동 가능) / 2027년에 본계약 / 2032~36년에 걸쳐 인도 예정으로 알려짐 - 수주시 효과: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군함 수주가 늦어지는 상황을 일부 만회할 수 있음 ▶자료: https://link24.kr/DlM9Fc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코리아써키트(007810): 시간을 주시면, 더 강해져 돌아옵니다 ▶ 2Q26 Review: 메모리 업황 호조 대비 아쉬운 실적 - 2Q26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4,072억원(+22.9% YoY), 영업이익 193억원(+127.7% YoY)을 기록, 당사 추정치를 40.8% 하회 - 연결 기준 실적이 별도 대비 크게 부진했는데, 이는 스마트폰 업황 둔화에 따른 자회사 인터플렉스의 실적 약세(영업손실 52억원)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 - 별도 기준으로도 일부 원자재 수급 이슈에 따른 출하 지연과 패키지 사업 내 주 고객사향 매출 회복 지연으로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를 하회 - 다만 메모리 업황 호조에 힘입어 메모리 모듈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년 대비 실적 성장세는 유지 ▶ 3분기까지 숨 고르기, 4분기부터 더 강하게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4,213억원(+12.2% YoY), 영업이익 157억원(+43.4% YoY)을 예상하며 2분기에 이어 3분기까지도 기대 대비 아쉬운 실적 흐름이 지속될 전망 - 1) 동사는 국내 경쟁사와 달리 스마트폰·디스플레이향 레거시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전방 수요 둔화의 부정적인 영향이 지속 - 특히 디스플레이향 제품의 출하 지연이 이어지면서 관련 재고 부담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일회성 재고평가충당금이 3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 - 2) 연초 발표한 메모리 모듈 증설과 관련해 설비 반입 일정이 지연 - 당초 3분기부터 증설 효과가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매출 기여 시점은 4분기로 이연될 전망 - 다만 4분기부터는 메모리모듈/ABF 기판 양방향의 성장을 기반으로 한 실적 반전을 기대 - 앞서 언급한 메모리 모듈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현재 양산 중인 북미 고객사향 물량에 더해 국내 고객사향 SoCAMM 출하도 4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 - 또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응해 메모리 모듈 PCB와 ABF기판 전반에 걸친 판가 인상에도 성공 - 특히 주요 고객사향 ABF 기판 판가 인상 효과가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 - 여기에 더해 ABF 기판은 주요 고객사향 제품 내 믹스 개선이 지속되고 있으며, 4분기부터 일부 AI 관련 제품 매출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 -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가동률 회복과 믹스 개선이 지속되며 ABF 기판의 실적 기여도가 크게 확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90,000원 제시 - 최근 업황 호조를 기반으로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는 여타 PCB 업체들과 달리, 동사는 실적과 주가 모두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이 지속 - 다만 이는 방향성의 문제가 아닌 시점의 문제라고 판단하며 4분기부터 실적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기판 업체 중 SoCAMM과 ABF를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라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잠재력은 오히려 더욱 부각될 전망 -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90,000원으로 조정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buly.kr/EdvvJBQ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ESG 이진아] 2026.9.3 (목) [The ESGverse] Buy the Change, Not the Score (요약본) https://tinyurl.com/mw95ujw2 Part 1. Governance Regime Shift: 자율에서 규율로 - 한국 자본시장의 거버넌스는 기업의 자율적 선언과 공시 중심에서, 실제 이행 여부를 시장이 점검하는 규율 체계로 이동중 - 국민연금 수탁자책임 이행점검 강화, 지속가능성 공시,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저PBR기업 공표가 연이어 도입 -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시장의 점검과 관여가 한층 강화될 전망 Part 2. 압력을 만드는 4개의 힘 - 국민연금 수탁자책임 이행점검 강화와 스튜어드십 코드는 책임투자와 주주관여의 실효성을 높임 - 지속가능성 공시와 저PBR 공표는 기업 간 비교 가능성을 높여 자본효율성 개선 압력을 강화 - 투자자는 개별 제도보다 여러 압력이 중첩되는 기업에서 행동 변화가 먼저 나타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Part 3. 기업의 반응이 투자 신호가 되는 순간 - 투자 신호는 기업이 압력에 어떻게 반응하고, 그 반응이 실제 실행으로 이어지는가에서 발생 - 핵심 경로는 압력 → 대응 → 실행 → 지속적 이행 → 성과이며, 최초 실행이 확인되는 순간이 첫 진입 신호 - 이후 반복 실행과 후속 공시가 확인되면 비중을 확대 Part 4. Governance Transition Strategy: 좋은 기업에서 좋아지는 기업까지 - 국내에도 주주가치 액티브 ETF, 밸류업 ETF, 주주관여형 펀드 등 현실적인 투자수단이 존재 - Governance Transition Strategy의 핵심은 거버넌스의 현재 수준(Level) 뿐 아니라 변화의 방향과 속도(개선 기울기), 실제 이행 여부를 함께 보는 것 - 투자자와 시장의 압력 이후 기업의 대응이 실제 실행과 지속적 이행으로 이어지는 변화 구간에 주목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9.3(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9월 FOMC 인상? 아직 가봐야 한다 - 잭슨홀 컨퍼런스 워시 의장 발언 매파적 해석, 9월 금리인상 확률 큰 폭으로 증가 - 인플레이션 통제 관점에서 1~2차례 인상은 건전한 대응일 수 있다는 의견 vs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부채의 양을 감안할 때 금융취약성을 높일 수 있는 위험도 무시할 수 없어 - 9월 FOMC에서 금리인상을 단행이 채권시장 자경단 후퇴와 시장금리 하락으로 연결되면 잡음 덜어낼 수 있으나 기대대로 움직이지 않을 경우 위험자산 더 위험해질 수 있어 주의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2mcdv6ra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프랑스로 알아보는 재정 불안의 미래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칼럼의 재해석: <후서유기>가 보여준 AI 장편 콘텐츠의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5n99nr3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Company Brief] 두산퓨얼셀(336260) 돌격 나팔에 움츠러들지 마라 2026.9.2(수)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s3vap78 - 동사는 9월 2일 HyAxiom(㈜두산 자회사. 연료전지 유통 및 유지보수 담당) 향으로 5,014억원의 수주(약 100MW 중반대로 추측)를 공시 - 미국 데이터센터 On-site 발전용 PAFC 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 2Q27부터 본격적으로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 8월 초 유럽향 SOFC 스택 계약 1,000억원을 포함하면 2026년 예상 매출액보다 더 많은 수출 수주잔고(약 6,000억원)를 확보한 셈 - 향후 추가적인 상승을 위해 필요한 것은 크게 세 가지. 1)후속 수주를 통한 수주의 연속성 확인, 2)CAPA 증설을 통한 매출액의 상방 확대, 3)실적 개선 - 2027E 매출 1.1조원, 컨센 대비 +52% 전망. 이를 기반으로 한 2027E EV/Sales는 2.9배, 멀티플 상향도 필요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76,000원을 유지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s3vap7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매크로 변수로 읽는 금융주 ▶ 금융 업종 선호도: 은행 > 보험 > 증권 제시 - 당사 매크로 전망 (기준금리 26E 3.25%, 27E 3.5%, 실질 GDP 26E 3.4% YoY, 4Q26E 원/달러 환율 1,360원) 및 주주환원 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 금융 업종 선호도를 은행 (신한지주, 하나금융) > 보험 (현대해상, DB손해보험) > 증권 (삼성증권)으로 제시 ▶ 은행: 현 매크로 환경의 수혜주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현 매크로 환경은 은행에게 긍정적 - 금리 상승 = 은행 NIM 개선 - 경기회복 = 대출성장률 확대 및 대손비용률 안정화 - 원/달러 환율 하락 = CET-1비율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여력 확대 ▶ 보험: 우호적인 금리와 제도 - 투자의견 Overweight 상향 - 금리 상승 = 자본 확대, 신규 투자 이원 수익률 상승으로 긍정적 (커버리지 보험사 평균 기준 채권 중 FVOCI 비중 93%) - 매크로 요인 외 제도 개선 (자동차보험 8주룰, 도수치료 관리급여 효과), 경험통계 관찰기간 변화 (저손해율 구간 소멸 및 고손해율 구간 진입 + 보험사들의 질적 경쟁 기조) 등 보험 업황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부각될 시기 -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 시 배당을 곧바로 재개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가 된 보험사도 존재 ▶ 증권: 배당수익률이 핵심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현 Valuation (FY1 KRX증권 PBR 0.9배 vs. KOSPI 1.6배)에는 증시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 7-8월 58조원) 및 금리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이미 반영 - 하반기 이익 변동성에도 불구, WM수수료가 높을수록 완충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 상반기 중 견조한 실적을 이미 창출 (커버리지 합산 1H26 순이익 7.88조원 vs. 2025년 연간 6.74조원), 이를 기반 고배당 매력 접근은 여전히 유효 자료: https://vo.la/g8gOS3d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Issue Comment] 비나텍(126340) 지나간 악재, 더해지는 TAM 2026.9.2(수)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3cuxnsrh - 실적의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는 4Q26. 흥옌 1공장은 CAPA를 수 배 늘리는 게임 체인저. 가동 초기 일부 시행착오를 감안하더라도 4Q26부터 매출, 마진 동반 상승은 명확. 당사 판단으로는 2027년부터는 컨센서스(매출 2,215억원, 영업이익 216억원)를 뛰어넘는 실적이 가능 - 최근 경쟁사들의 품질 검증 지연으로 Bloom Energy 내 솔벤더 지위는 적어도 2027년까지 유지 예상. 한편, Bloom Energy의 설치량 목표는 나날이 상향 - 동사는 7월 첫 시스템 수주를 시작하며 납품 범위를 넓히는 중. 시스템은 마진은 낮으나 MW 당 단가는 셀 납품 보다 수 배 높음. 기존 벤더들 사이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후속 수주에 주목 - 데이터센터 서버 랙 내에 들어가는 수퍼커패시터(CBU) 셀 납품이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질 가능성. 최근 고객사와의 교감이 구체화 중. 만약 논의가 더 진전된다면 생산 라인 투자 필요.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이뤄질 수 있으나 호재로 해석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3cuxnsr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MLCC 수주 공시 코멘트: 문전성시 - 전일(9/21) 삼성전기는 1조 722억원 규모의 MLCC 공급계약을 공시, 계약 상대방은 북미 AI 가속기 업체로 파악 - 6월 30일 4,540억원, 7월 23일 2,951억원 계약에 이은 올해 세 번째 대규모 공급계약으로 세 건의 합산 계약금액은 1조 8,213억원 - 당사가 이번 계약에서 주목하는 시사점은 크게 두 가지 ▶ 강화되는 공급자 우위 시장 - 이번 계약은 기존 계약과 달리 단일 제품이 아닌 여러 고용량 MLCC 제품군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 - 이는 기존에 부각되던 1005 47uF뿐만 아니라 다수의 AI 서버용 고용량 MLCC로 공급 부족이 확산·심화되고 있음을 시사 - 또한 동일 품목 기준 계약 단가 역시 직전 계약 대비 우호적인 수준에서 체결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타이트한 수급을 기반으로 공급업체의 가격 협상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 - 이에 더해 이번 계약은 고객사가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해 삼성전기의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성격이 강하며, 실제 내년 공급 규모는 금번 공시 계약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능력 확대를 앞서는 만큼, 향후 물량 측면에서도 공급자 우위의 수급 구도가 한층 강화될 전망 ▶ 범용으로 번지는 공급 부족, 속도도 빨라진다 - AI향 수요 증가는 고용량 제품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범용 MLCC의 공급 여력까지 구조적으로 축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 AI용 MLCC는 범용 제품 대비 적층 수가 10배 이상 많고 수율 부담도 높아, 동일한 생산능력에서 AI용 제품 비중이 확대될수록 범용 제품의 생산 여력은 10배 이상 빠르게 잠식될 수 있기 때문 - 이러한 관점에서 이번 계약은 시장 예상보다 AI용 MLCC 수요가 강하며, 이에 따른 공급 제약이 범용 시장으로 빠르게 전이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 실제 범용 중심의 대만 MLCC 업체들은 BB Ratio가 이미 선두권 업체를 상회하고 있으며, Yageo 역시 다음 분기 Commodity MLCC 가동률을 90% 수준으로 제시하는 등 범용 시장의 수급 불균형도 심화 중 - 최근 삼성전기의 다이렉트 거래선향 가격 인상 움직임까지 감안하면, 향후 범용 MLCC 전반으로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 흐름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 ▶ 삼성전기 투자전략 점검 - MLCC는 AI향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과 범용 가격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며 이익 개선 사이클이 이제 막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 재차 주목할 필요 - 여기에 ABF 기판 업사이클까지 더해지며 동사의 ‘27년 EPS Growth는 Peer를 크게 상회할 전망 - ‘27년 기준 PEG는 0.2배에 불과해,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는 긍정적 시각을 유지 https://buly.kr/4bkj2YD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센스 9월호: 종목의 확산 2026.9.1(화) 코스피 ADR(상승/하락 비율) 직전 고점 도달 - 8월 코스피 +3.4%, 지수 전반적으로 상승 제한된 가운데 상승종목수/하락종목수 비율은 확대 - 변동성 감소 속 수급 부담은 덜어냈다 판단. 유가, 금리 등 매크로 부담 이겨낼 주식 선별이 필요 - 시장 상하 방향성은 반도체가 결정할 것이나 초과성과는 알파 선별에서 나타날 것 (자료) https://tinyurl.com/2dyksbc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9.1 9월 전략: 박스권 속 업사이드 리스크 점검 (자료) https://tinyurl.com/yajrxyxv 9월 주식시장은 박스권을 베이스라인 시나리오로 생각함 한국 시장은 Top2의 주주 환원이 하단을 지지하는 상태에서 금리가 상단을 제약, 여기에 단기에 가파르게 진행된 원화 강세가 9월말~10월 중순을 중심으로 하는 3Q26 실적 프리뷰 시기를 전후로 실적 추정치 하향 압력으로 작용. 원화 강세는 추세적으로 외국인 유입 요인으로 해석해야 하나 지금처럼 단기에 급변하는 경우는 초기에 실적 추정치 변동성을 소화하고 가야할 것 박스권 장세의 보수적 대응을 기본 전제로 하지만, 업사이드 리스크 고려. 9월 FOMC 금리 인상 우려는 잭슨홀 회의에서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가운데, 당사는 금리 동결 가능성 고려. 9월 FOMC에서 실제 인상에도 시장 반응이 미온적일 가능성, 여기에 채권 수급 관련 논의가 진전 중인 상업은행 규제 완화가 부각될 가능성까지 생각. 이 경우 금리에 눌려 누적된 AI 관련 호재들이 재부각될 것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는 시장에서도 반도체를 덜어내고 가기는 어려움. 최선호 의견 유지. 원화 강세를 상쇄할 실적 리레이팅 기대, 고금리의 구축효과는 non-AI가 더 크게 부담. 전반적인 위험자산 매수 여력이 위축되는 환경에서 현금을 기반으로 하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의 희소성은 더욱 커진다고 생각. 토큰 가격이 하락하며 부각되던 소프트웨어-반도체 롱-숏 페어도 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 상승에 지속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생각함 이 외에서는 고금리, 원화 강세에 공통적으로 수혜를 보는 금융, 이중에서도 은행 업종을 선호, 새로운 모멘텀 등이 부각될 수 있는 건설을 차선호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2026.9.1(화) 옥수수 G+E: 57%(0%p WoW, -12%p YoY) 대두 G+E: 58%(-2%p WoW, -7%p YoY) 링크: https://han.gl/Xlgm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9.1(화) <이차전지: LFP 양극재 수주 모멘텀 대비 필요> URL: https://han.gl/ZfFRh 26~27년 LFP 사업 병목은 소재 공급망 자급화에서 비롯 - 금주 삼성SDI(→ Sungrow)와 SK On(→ NeoVolta Power)향 ESS 배터리 공급계약으로 지난 1년간 이차전지 섹터 주가 상승을 견인했던 ESS 성장 모멘텀이 유효함을 재확인. 국내 셀 메이커들 역시 DC향 전력수요에 기반한 구조적 수요 증가 및 탈-중국 공급망에 적극 대응하며 생산능력을 지속 확장 중(2028년 예상 LGES 120Gwh, 삼성SDI 60Gwh, SK On 15Gwh) - 배터리 셀 대비 소재(양극재)는 미국 FEoC 정책 대응에 공급 병목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 이는 최근 시장의 우려(LFP 양극재 공급경쟁 심화)를 불식케할 대목 LFP 양극재 수주 모멘텀 봇물칠 전망 -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구조적 Q 증가 구간에 특정 양극재 기업들에 한해 과거 2020년대 EV 수주 Rally와 유사한 연이은 LFP 수주가 발생될 가능성을 예상. 삼성SDI/SK On은 국내 소재기업과의 계약 체결, 또한 그간 중국 상주리원에 의존하던 LGES 역시 IRA 정책 대응을 위해 27년 이후 LFP 양극재 국산화 추진 계획 예상 -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LFP 단위당 양극재 필요량을 고려 시, LFP 성장률이 기존 삼원계 출하량을 상회하는 생산Mix 변화에 기업들의 체질 개선이 명확. LFP 배터리 10Gwh 기준 양극재 원단위 2.3만톤을 가정, 북미 배터리 3개사의 26~28년 양극재 필요량은 16→ 30→ 44만톤(3개년 연평균 수요 증가율 +40%)을 추정 LFP 양극재 최선호주 엘앤에프, 피노, 포스코퓨처엠 순 - 최선호주로 제시한 기업들은 (1) 선제적 생산Capa 구축, (2) 비-중국산 LFP 전구체 확보가 기준. 향후 LFP 소재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는 병목구간으로 현재는 공급 경쟁 심화 우려 적다는 판단. 최선호주로 엘앤에프(066970), 피노(033790), 포스코퓨처엠(003670)을 제시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9.1(화) <한국 8월 수출: Tech에 의존한 서프라이즈> - 한국 8월 수출 +69%, 선박제외 일평균 +79%, 12개월 연속 서프라이즈 - 반도체 +209%, 컴퓨터 +419%. 이들 두 품목 의존도 53.8%로 높아져 - 수입은 반도체 제조용 장비도입 가속화 반영. 설비투자 모멘텀 더욱 강화 - 2026~27년 수출전망 57%와 25% 유지. 이미 높은 숫자이지만 상방 위험 존재 (자료) https://tinyurl.com/3wce935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주요 수출 품목 잠정치(26.9.1 발표) 링크: https://han.gl/WBrA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8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8.31)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4억 6,866.1만 달러 (+38.6% YoY, -48.1% MoM) - 수출 단가: 2,096.9달러/kg (+27.8% YoY, -10.6%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10억 1,825.5만 달러 (+25.4% YoY, +121.8% MoM) - 수출 단가: 3,819.7달러/kg (+0.9% YoY, +60.4%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4,596.2만 달러 (+15.5% YoY, -5.4% MoM) - 수출 단가: 235.6달러/kg (-0.9% YoY, +10.5%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243.2만 달러 (+13.7% YoY, -18.5% MoM) - 수출 단가: 37.3달러/kg (+17.7% YoY, -8.2%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4,435.1만 달러 (+40.3% YoY, -7.2% MoM) - 수출 단가: 144.7달러/kg (+91.1% YoY, -12.0% MoM) 6) PCB - 수출 금액: 3억 953.5만 달러 (+25.8% YoY, +0.5% MoM) - 수출 단가: 281.0달러/kg (+30.4% YoY, +12.5%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7,829.3만 달러 (+0.1% YoY, -1.4% MoM) - 수출 단가: 628.9달러/kg (+3.4% YoY, +6.2%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1,157.6만 달러 (+139.4% YoY, +48.3% MoM) - 수출 단가: 169.5달러/kg (+47.5% YoY, -8.3%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3,944.1만 달러 (+16.9% YoY, -25.6% MoM) - 수출 단가: 31.2달러/kg (+21.0% YoY, -2.1%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8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8.31) 1.메모리 -수출 금액: 331억 722만 달러 (+289.3% YoY, +18.2% MoM) -수출 단가: 92,216달러/kg (+253.1% YoY, +7.1% MoM) 2.DRAM -수출 금액: 157억 3,315만 달러 (+501.4% YoY, +16.1% MoM) -수출 단가: 88,523달러/kg (+400.8% YoY, +1.8% MoM) 3.Flash 메모리 -수출 금액: 28억 6,215만 달러 (+343.4% YoY, +60.7% MoM) - 수출 단가: 100,855달러/kg (+586.2% YoY, +63.3% MoM) 4.MCP -수출 금액: 122억 2,459만 달러 (+165.5% YoY, +21.2% MoM) -수출 단가: 98,862달러/kg (+124.1% YoY, +3.6% MoM) 5.DRAM 모듈 -수출 금액: 78억 3,616만 달러 (+294.3% YoY, +2.1% MoM) -수출 r단가: 44,514달러/kg (+424.9% YoY, -9.2%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9.1(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Warsh 의장 잭슨홀 연설의 2가지 시사점 - 단기: 금리동결 조건이라 믿었던 것들에 대한 스탠스 변화가 있었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아래 방향으로 빠르게 수렴하지 않는다면 금리인상할 것임을 시사. 다만, Inflation breadth 지표를 제외한 대부분 기조적 인플레 하향 안정화 중이기에 이를 토대로 인상 확신하기는 어려움. - 중기: Warsh T/F 개혁방향 원칙을 언급. 양질의 데이터에 기반하여,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는 변수(수요, 공급, money 등)와 목표를 가늠하고, 연준이 대응할 영역인지 판단. B/S는 위기 때만 가동. 이를 토대로 커뮤니케이션을 조건부 반응함수 공개로 바꾸며, 점도표 영향은 감소 (자료) https://tinyurl.com/y8f6dvay [투자전략 RA 염승준] 오늘의 차트: SK하이닉스 자사주 취득 경과 분석 [음식료/유통 RA 황홍진] 칼럼의 재해석: SNS에서 발견해 팝업까지, 지역 F&B의 새로운 성장 경로 (자료) https://tinyurl.com/y9dwy4m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환율보다 중요한 건 업황 ▶ 3Q26 Preview: 환율 제외, 이상 무 - 3Q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178억원(+45.8% YoY), 739억원(+202.2% YoY)으로 기존 대비 1.5%, 6.1% 하향 조정 - 최근 원화 강세를 반영해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 가정을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4.0% 소폭 하회할 전망 - 다만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업황과 수익성 개선 흐름은 여전히 우호적 - 특히 3분기부터 비메모리향 기판에서도 원재료 가격 상승분의 판가 전가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ABF 기판은 라지바디 제품 양산 개시와 함께 가동률이 빠르게 상승해 풀가동 체제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 더욱 짙어지는 AI 색채 - 3분기 실적에서 주목할 부분은 AI향 매출 노출도의 본격적인 확대 - ABF 기판에서는 AI 네트워크향 라지바디 제품의 양산이 시작됐으며, 면적 및 층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에도 불구하고 초기 예상치였던 50% 전후를 크게 상회하는 약 70%의 양호한 수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초기 양산 안정성을 기반으로 9월 말에는 다른 네트워크 고객사향으로, 기존 제품 대비 면적과 층수가 한층 확대된 라지바디 제품의 양산이 예정되어 있어, 고객 기반 역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2027년에는 북미 전기차 업체의 Physical AI향 제품까지 공급이 확대되며, AI 네트워크를 넘어 Physical AI로 적용처가 확장될 것으로 기대 - MLB에서도 주요 AI 가속기 고객사향 Compute Board 납품을 개시했으며, 해당 제품은 층수가 40층에 육박하는 고다층 제품으로 생산 난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 - 초기 양산 수율 확보가 관건이나, 향후 수율 안정화 시 고부가 제품 믹스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 기여도가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 - 또한 AI 외에도 항공우주향 매출이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4분기에는 추가 고객사 확보를 통해 성장 모멘텀이 한층 강화될 전망 ▶ ABF, 여전히 높은 위상 - 환율 가정 변경을 반영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0%, 8.5% 하향 조정 - 다만 글로벌 ABF 기판 업체들이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장기 공급 부족에 대한 시장의 공감대 역시 더욱 강화 - 특히 다수의 고객사들이 선수금까지 선제적으로 지급하며 공급을 선점하는 산업은 사실상 ABF 기판이 유일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국내에서 삼성전기 다음으로 높은 ABF 기판 매출 규모를 보유한 동사 역시 업황 호조와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이익 추정치 하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Peer의 리레이팅을 Target Multiple에 반영해 적정주가를 18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5JPkbQm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Industry brief] 원전: 모멘텀 풍년, 어떻게 수확할 것인가 2026.9.1(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83pdvcj - 연말까지 풍부한 원전 모멘텀: 1)9월 중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가 공개될 예정이며, 2)10월 중 12차 전기본 초안, 연말 경 최종안이 결정될 전망이다. 3)12월 이후 베트남 닌투언2 프로젝트의 IGA가 체결될 전망(지연 가능성 존재) - 이외에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의 수주 모멘텀 - 대미 투자, 대형 원전 관련 급진전 가능성(Westinghouse 지분 인수 등)은 낮게 보나 기대감만으로 이벤트 플레이 가능 - 12차 전기본 신규 원전 포함 가능성 높음 - 9월에는 고베타 종목(현대건설, 한전기술, 대우건설 등)을 주목하나, 중기적인 관점에서 맘 편히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두산에너빌리티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83pdvc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8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8월, 3Q26 서버 DRAM 고정가는 협상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상승.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CSP/OEM들이 물량 확보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32/64GB와 같은 중·저용량 모듈에 대한 강한 수요가 확인. HBM 물량 확대에 따른 일반 DRAM Capa 잠식 효과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 서버 DRAM 공급 증가 속도는 둔화되고 공급사들의 가격 협상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 -주요 공급사들과 OEM들은 15 ~ 20% QoQ 인상된 가격 수준에서 거래를 확정. 일부 공급사들은 특정 중국 고객에게 임시 가격을 적용해 출하를 진행. LTA(장기공급계약)를 체결한 고객사들의 출하가격은 공급사가 설정한 가격 범위 상단 가격에 근접 -일부 공급사들은 LTA를 체결했던 고객들을 상대로 가격 상한선을 높이거나 추가 물량에 대해 더 높은 가격을 적용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음. 3Q26 고정가 상승률은 기존 +13 ~ 18% QoQ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9월 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 -CSP들은 새로운 비용 구조에 대응하여 서버 투자 조정을 시행. 총소유비용(TCO)과 투자수익률(ROI)을 최적화하고, 완제품 서버 출하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96/128GB 제품군 중심에서 32/64GB 제품으로 수요 구성을 조정. CSP들이 큰 용량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확보하지 않으면서, 해당 제품군은 공급 부족이 더 심각한 CSP, OEM 및 네오클라우드 고객들에게 이전. 이들의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물량이 소화될 가능성이 높음 -공급사들은 대체 구매자를 확보하고, 출하 시점과 수요 구성 변화의 시간차를 해소함으로써 낮은 재고 수준과 강한 가격 협상력을 유지. 그 결과, 128GB 와 64GB 모듈간 bit 단가 프리미엄은 15%로 하락 (vs 2Q26 22%). 이러한 재고 순환은 1Q27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이를 반영하며 128GB 모듈의 프리미엄은 4Q26 8 ~ 13%, 1Q27 3 ~ 8% 수준까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 한편, 공급사들은 공급이 타이트한 32GB 모듈 가격을 인상해 Blended ASP의 상승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공급사들이 HBM 확대를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일반 DRAM Capa 잠식이 심화되고 있음. 이는 2027년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CSP들이 완제품 출하 확대를 위해 RDIMM 용량 규모를 줄여온 것과 동일하게, GPU 및 ASIC 공급사들 역시 GPU와 ASIC 출하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HBM 용량 축소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현재 주요 협상은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양산 초기 단계에서 HBM4E 12h 대신 HBM4/4E 8h으로 전환하는 방안이 검토 -구매 조정과 적층 수 하향은 다이 페널티를 줄이고 수율 개선 요인으로 공급사들의 bit 출하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 2028년 이러한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8년 수급 균형을 촉진할 전망. 다만, 파운드리 업체들이 베이스 다이 공급을 얼마나 확대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건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8월 PC DRAM 고정가 발표] -8월 대부분의 메모리 공급사와 PC OEM 업체들은 3Q26 고정가 협상을 마무리했으며, 가격 수준은 +18 ~ 23% QoQ로 7월 대비 소폭 상승. 다만, 이는 2Q26 +45 ~ 50% 대비 상당히 완화된 수준. 구체적으로 8GB D4는 142달러 (+15 ~ 20% QoQ), 16GB D5는 247달러 (+18 ~ 23% QoQ). D4 대비 D5의 할인율은 8월 6% 로 2Q26과 동일한 수준. 9월 협상가격은 8월보다 소폭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 -완제품 판매 모멘텀이 약화되면서 대부분의 PC OEM들이 2H26 출하 목표를 하향 조정. 반면 PC CPU의 공급이 개선되면서 일부 OEM들은 출하 목표를 다시 상향 조정하는 경우도 발생. 2026년 노트북 출하량은 -10.5% YoY로 예상하며, 7월 -12.1%보다 개선된 수치 -2027년 메모리 공급사들의 PC DRAM 공급이 역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PC OEM들은 메모리 직접 구매 물량과 모듈업체를 통한 구매 물량 모두에서 기존 조달 계획을 유지하려는 움직임이 포착. 2026년 말까지 전략적 재고 수준은 10주 이상. 다만 2027년 조달 계획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PC OEM들은 제품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재검토. 이는 DRAM 고정가 상승폭이 지속적으로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일부 제품의 원가 한계를 초과했기 때문. 그 결과 OEM들은 더 이상 메모리 공급사에 공격적으로 공급 확대를 요구하지 않고 있음. 대신 가격 민감도가 높은 제품군에 사용되는 DRAM에 다운그레이드를 단행 -8월 진행된 3Q26 고정가 협상 과정에서 메모리 공급사들의 제시 가격은 상당한 차이를 보임. 공급사들은 +15 ~ 20% ~ +25 ~ 30% QoQ 등 다양한 가격을 제시. 장기간 협상 끝에 일부 공급사들은 +23~28% QoQ 수준에서 거래를 성사시키는데 성공. 이는 PC OEM들의 출하 계획 상향 조정으로 인해 실제 재고 수준이 예상보다 낮아졌음을 시사 -현물시장에서는 D4/D5 모두 가격 상승세를 이어감. 이는 공급사들의 제한적인출하 물량에서 기인. 아울러, 2027년 공급 부족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물/모듈 업체들은 재고를 급하게 처분해야 할 압박이 없는 상황. 반면,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게 유지 -공급사와 모듈 업체간 고정가 추이를 살펴보면, 16Gb D5 가격 상승세는 8월에도 지속. 이는 PC OEM 시장의 조달 수요가 여전히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 8Gb D4 고정가 역시 8월 3~8% MoM 추가 상승. 이러한 가격 상승은 대만 DRAM 공급사들이 생산 Capa를 서버 제품으로 지속 전환한 결과. 공급사들의 PC 고객 대상 가격 협상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으며, 대만 공급사들의 LTA(장기공급계약) 협상 역시 시작. 이는 향후 수요 가시성을 더욱 높이는 요인이 될 것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8월 NAND 고정가 발표] -8월 NAND Flash 시장에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던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었으나, SLC/MLC의 가격 상승 모멘텀은 뚜렷한 둔화 신호를 보였음. 앞선 급격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구매자들의 비용 부담이 심화되면서 SLC 제품의 가격 상승률은 7월 34~51%에서 8월 16 ~ 28% 수준으로 축소. MLC 역시 ASP 상승률이 1.36 ~ 1.47%에 그치며 사실상 보합 수준에 근접 -8월 SLC 가격은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나 상승 강도는 전월 대비 완화. 1~32Gb 제품군의 가격은 +16 ~ 28% MoM 상승. 소용량 제품의 가격 상승 강도가 상대적으로 강했는데, 이는 고용량 제품 가격이 두 달 연속 큰 폭으로 상승한 이후 구매자들의 가격 추종 강도가 점차 약화됐기 때문. 전반적으로 통신 네트워크 장비, 자동차 제어 모듈 분야의 견조한 수요가 가격 상승을 지지. 다만, 가격 상승 속도는 7월의 폭발적인 급등 국면에서 벗어나 보다 완만하고 지속적인 상승 국면으로 전환 -MLC는 8월 들어 높은 수준의 가격 강화 단계에 진입. ASP 상승률은 +1.36 ~ 1.47% MoM에 그치며 7월 4.26 ~ 8.17% 대비 큰 폭으로 둔화된 수치. 공급사들의 생산능력 축소 및 우선순위 조정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 산업용 장비 및 구형 플랫폼 고객들이 사용하는 부품은 단기간 내 대체가 어렵다는 점이 가격을 일정 부분 지지. 그러나 하위 모듈업체와 시스템 통합업체들의 비용 부담이 이미 한계에 도달. 구매자들이 가격 인상을 더 이상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않으면서 가격 상승폭은 사실상 보함 수준에 근접 -SLC NAND Flash의 1/2/4Gb 가격은 4.50달러/5.61달러/9.51달러로 상승세 지속, 32/64/128Gb MLC NAND Flash는 18.13달러/23.43달러/30.48달러로 상승폭 둔화 -향후에도 SLC와 MLC 시장의 차별화된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SLC의 경우, 공급사들이 성숙 공정 Capa를 지속적으로 축소하고 있어 구조적으로 수급 격차를 해결하기는 어려운 상황. 반면 자동차, 통신 네트워크, 산업 자동화 분야의 재고 확보 움직임은 계속해서 견조한 상황. 이를 반영하며 SLC 가격은 3Q26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다만, 구매자들의 비용 부담이 점차 커지고 있기 때문에 가격 상승폭은 계속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반면 MLC 시장은 향후 가격 상승 속도가 더욱 둔화될 전망. 높아진 원가 부담이 최종 수요처의 수익성을 잠식하고 있으며, 구매자들의 추가 가격 인상 수용 의지도 점차 약화되고 있기 때문. 그 결과 MLC 시장은 현재의 가격 상승 국면이 점차 가격 안정화 및 강화 단계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8.31(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dbXS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Weekly & Monthly Index Tracker: 백화점 매출 동향 대시보드 2026.8.31(월) - 8월 10일~16일 주차 백화점 주간 인덱스 +10.8% - 7월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17.9% 참고: 8월 24일~30일 주차 백화점 방문객 트래픽(Loplat) 성장률 +10.9% YoY 보고서링크: https://han.gl/epui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8.31 (월) 조선 Weekly (8.31~9.4) ▶ 투자 선호도 - 키워드: DC향 엔진 > FDC > 군함 - Top-Pick: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STX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 Top-Picks 리스트에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 추가 - 케빈 워시의 잭슨홀 연설 이후, 시장의 금리에 대한 해석이 나뉘는 가운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 - 그럼에도, Top-Picks 리스트를 확대하며 톤을 상향하는 이유는 AI 투자에 대한 언급이 강조됐기 때문 1) AI 투자가 잠재성장률 상승을 이끌 수 있으며, 2) AI가 새로운 생산요소일 가능성 언급 → AI 투자 사이클 지속 판단, ‘전력 숏티지’ 투자 포인트 부각, 조선업 내 ‘4행정 중속 가스엔진’ 업체에 대한 선호 유지 - HD현대마린솔루션을 Top-Picks 리스트에 포함 HD현대중공업이 육상(D.C 포함) 발전용 엔진을 100만큼 공급하면, 3년을 하나의 사이클로하여 5, 5, 20씩 반복하여 매출 인식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영위. 총 7~8 사이클 반복 ▶ 피팅 3사 일주일간 합산 시총 30.2% 상승 - 태광(023160), 성광벤드(014620), 하이록코리아(013030)의 합산 시총이 지난 8.21 메리츠증권 콥-데이 이후 30.2% 상승 - 1) 기대 이상의 미국 D.C향 수주 분위기, 2) 북미 LNG 수출 터미널발 대규모 수주, 3) 한-미 간 원전사업 낙수효과 기대, 4) 미-이란 종전 시 중동 수주 추가 등 하반기 수주 실적을 기대하게 하는 이벤트 효과 - 1), 2)는 확인된 사실, 그러나 3)은 시차 존재 → 4) 종전이 핵심. 피팅 3사의 수주 흐름이 구조적으로 레벨업될 개연성 ▶ 이번 주 주요 이벤트 - 9월 1일: HD현대중공업 임단협 18차 본교섭(9월 2일부터 10일까지 단계별 순환파업) - 미정: 한화오션, 태국의 차기 호위함 사업 최종 사업자 선정 가능성 자료: https://zrr.kr/loZpC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8.31(월) <Macro Preview와 Core View (2026년 9월)> - 장기금리 상승에 민감한 미국: Buyback 증액과 TGA 활용은 미봉책 - 금리안정 조건: 1) 전쟁 긴장 완화, 2) Fed 인상 기대 약화, 3) 재정건전성 우려 완화, 4) 시중은행 국채편입 증가 유도하는 제도개혁 - 달러/원 급락했지만, 원화 추가 강세 여지가 더 큼. 연말 전망 1,350원으로 변경 (자료) https://tinyurl.com/2rpp6b8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8.31(월) <8월 1M +2.9%, 투자자 심리 회복은 아직> - KOSPI 1W -1.8%, 금통위, 엔비디아 실적발표 등 이벤트 소화 - ETF 자금 흐름 측면 투자자 수요는 배당(커버드콜)에 집중 - 상방 제한 & 현금흐름 확보가 우선. 투자자 심리 회복 여전히 미실현 (자료) https://tinyurl.com/mu85ynj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8.31(월) (Report) https://tinyurl.com/2w5pv4fa ▶ 8/28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6.9% WoW) KT (+4.0% WoW) LG유플러스 (+1.2% WoW) ▶ 금주전망: - 9/2일 AI 시대 네트워크 고도화 방안 정책 세미나 개최 예정. 5G SA, 6G, AIDC 투자 활성화 등 논의 전망 - 과기정통부는 카카오, SK텔레콤, KT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9월 베타 서비스 출시 전망 -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의 AIDC 사업을 분리해 'SK호라이즌'을 설립. 2027년 1분기 분할 마무리 계획 - 우주항공청은 누리호 5호기 발사를 10월 7일로 확정, 초소형군집위성 5기, 기타 큐브위성 10기 구축 예정 ▶ 주요뉴스: - AI시대 통신정책 어디로…국회서 네트워크 고도화 해법 찾는다(디지털데일리) - 전국민 무료 '모두의 AI' 사업자에 카카오·SKT·KT(뉴스1) -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인적분할로 AI DC 분사… 3조800억원 투자 유치(조선비즈) - 우주항공청, 누리호 5호기 발사 승인…위성 15기 궤도로(디지털데일리) - 똑똑한 AI도 통신 앞에선 헤맨다…GSMA ‘오픈 텔코 AI’ 승부수(지디넷코리아) - "AI·6G 시대 주파수, 투자 유인 높이는 대가체계 필요”(지디넷코리아) (Report) https://tinyurl.com/2w5pv4f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게임: 게임스컴 2026 참관기 - 당사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2026 게임스컴에 참관함.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게임사의 존재감 확대. 중국 게임사의 PC·콘솔 진출 본격화와 한국의 제한적 신작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확인 - 중국은 모바일 중심에서 벗어나 PC·콘솔 신작을 대거 출품, 다수의 플레이어블 데모를 공개하며 존재감 확대. 'Most Epic' 수상작도 배출 - 국내는 ONL 영상 출품 3사(크래프톤·엔씨·펄어비스), B2C 체험 부스 2사(크래프톤·넥슨)에 그침. <붉은사막>·<에이지 트위스터>는 수상 불발, <타래>가 시각적 관심을 가장 많이 확보 - 11월 GTA6 출시를 앞두고 서구권 퍼블리셔가 기존 프랜차이즈 중심의 보수적 라인업을 구성, AAA 신작 비중이 예년 대비 낮았고 그 공백을 중국이 메우는 구도 - 다만 마케팅 경쟁 자제 국면인 만큼 국내 신작 공개가 의도적으로 연기되었을 가능성. 연말 2027년 라인업 공개 여부가 관전 포인트 (자료) https://buly.kr/9BYPah0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9월: 의심의 정점을 지나가기 2026.8.31(월) 국외) 미국채10년 4.8%와 30년 5.3% 정도를 현실적 고점으로 인식, 9월 FOMC 동결 시 소프트랜딩을 위한 경기둔화 확보가 중요할 것 - 8월 확인된 7월 미국 주요지표 대부분 예상을 하회했음에도 아직 경기는 양호하고 물가압력 고려 9월에 연준이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 확산 - 잭슨홀 컨퍼런스 이후 워시 의장 매파성향 강화 인식, 그럼에도 9월 실제 금리인상 단행한다면 채권보다 위험자산 위험성 더 높아질 것으로 추정 - 당장 인상방어가 우선이나 3분기 중 현재 고금리 스트레스가 실물경제 둔화로 연결될 경우 4분기 미국채10년 4.3% 하단 테스트 가능성 유지 국내) 8월 연속인상 소화 & 터미널레이트 3.50% 가능성 감안 국고3년 3.8%와 국고10년 4.2% 적정가치 유효, 금리반락을 위한 재료 확보해 나가기 - 한은 내년 성장률 2.9% 제시했음에도 8월 점도표 6개월 내 3.25% 적정 추정, 통화정책 부담 덜어냈지만 최종금리 3.5% 전제하 운용 아직은 유효 - 금융안정 측면에서 환율과 증시는 핵심이 아니나 부동산 관리 필요성. 내년 예산안 공격적 확대에 따른 부채관리 의지도 9월 1일 예산안에서 확인 - 국내 자체 최대 악재는 해소되었음에도 글로벌 채권시장 안정이 아직 요원한데다 미국 금리인상 및 반도체 호황이 이끌 경기개선 강도도 점검 남아 있어 (자료) https://tinyurl.com/2w8m3d7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8.31(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XQfs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8.31(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h8IT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CB/CCL, 다시 한번 확산되는 판가 인상 조짐 [상반기와 유사한 전방위적 CCL 판가 인상 재개] - 최근 중국 Kingboard, 대만 Nan Ya Plastic, 일본 Panasonic Industry가 잇따라 CCL 및 Prepreg 가격 인상을 발표하며 글로벌 CCL 업체들의 판가 인상이 다시 한번 확산 - 당사는 이번 CCL 판가 인상이 중국·대만·일본 주요 업체 전반으로 동시에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유리섬유와 고사양 동박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AI 서버용 CCL 고사양화까지 맞물리며 소재 수급 부담이 지속 - 이에 따라 글로벌 CCL 업계 전반으로 판가 인상 기조가 확산되며, 아직 가격 조정에 나서지 않은 업체들의 후행적인 인상도 이어질 전망 [국내 밸류체인 영향 점검] - 당사는 상반기와 유사하게 이번 CCL 가격 인상이 국내 기판 업체들의 추가 판가 인상을 촉발할 가능성에 주목 - 상반기에는 유리섬유·동박·CCL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이 누적되면서 국내 업체들도 FC-BGA, 메모리 패키징 기판·모듈 PCB 및 MLB를 중심으로 판가 인상을 단행 - 다만 이후에도 핵심 소재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ASP 인상을 통한 원가 부담 전가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이러한 상황에서 글로벌 CCL 업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가격을 올리고 있다는 점은 국내 기판 업체 입장에서도 고객사에 원가 상승분을 전가할 수 있는 명확한 시장적 명분으로 작용할 전망 - 두산 전자BG 역시 추가적인 CCL 판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최근 E-Glass 쇼티지 장기화로 패키지용 CCL의 원가 부담이 확대되고 있으며, Nan Ya Plastic·Panasonic·Kingboard 등 주요 CCL 업체들의 잇따른 가격 인상은 두산에도 가격 전가의 명분을 제공 - 특히 동사는 메모리 패키징용 CCL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LPDDR6·GDDR7·SoCAMM 등 하이엔드 제품군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 - 향후 판가 인상 본격화와 4분기 브라운필드 증설 효과, 하이엔드 제품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마진 레벨 및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buly.kr/G3Fy4N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000150): PTFE 부상, 오히려 선명해지는 두산의 경쟁력 ▶ PTFE의 부상, CCL의 종말이 아닌 소재의 세분화 - 최근 AI PCB 시장에서 PTFE(Polytetrafluoroethylene)가 새로운 화두로 부상 - NVIDIA 차세대 Rubin Ultra의 Switch Tray를 중심으로 PTFE 적용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련 소재 업체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인 반면, 기존 고사양 CCL 시장의 대표 업체인 대만 EMC는 8월 27일 주가가 -6.7% 하락 - 다만 PTFE의 등장을 기존 고사양 CCL의 전면적인 대체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판단 - 당사는 고속 신호전송이 중요한 일부 보드 및 Layer에 PTFE가 선택적으로 적용되는 Hybrid Lamination 구조 확대를 예상하며, 특히 Compute Board는 기계적 안정성과 CTE 제어가 중요해 M8·M9 등 기존 하이엔드 CCL의 주력 지위가 유지될 전망 ▶ PTFE가 주목받는 이유는 ‘발열’이 아닌 ‘신호전송’ - PTFE는 흔히 테플론으로 알려진 불소계 고분자 소재로, 내열성과 내화학성이 뛰어나지만 AI PCB에서 주목받는 핵심 이유는 낮은 유전율(Dk)과 유전손실(Df)에 기반한 우수한 신호전송 특성 - AI 가속기 고도화와 함께 SerDes 속도가 상승할수록 PCB 내 신호 감쇠와 삽입손실(Insertion Loss)이 커지는 만큼, 고속 신호를 상대적으로 긴 거리로 전달하는 Switch Tray·Midplane 등을 중심으로 PTFE 적용 확대를 예상 - 반면 PU·CPU 등이 직접 실장되는 Compute Board는 신호 특성뿐 아니라 강성, 치수 안정성, CTE 제어 및 Warpage 억제가 동시에 중요 - 순수 PTFE는 우수한 전기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강성과 높은 CTE라는 한계를 보유 - 기계적 안정성과 CTE 제어에 대한 요구 특성이 높은 Compute Board의 특성상, PTFE의 침투 역시 구조적으로 제한적일 전망 ▶ 두산의 Compute Board 솔벤더 지위 유지에 다시 한번 주목 - 이러한 관점에서 당사는 Blackwell에 이어 Rubin까지 이어지는 두산 전자BG의 Compute Board용 CCL 솔벤더 지위에 주목 - 1. Compute Board는 기계적 안정성과 CTE 제어가 중요해 PTFE 침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영역인 만큼, 최근 PTFE 확산 우려에 따른 기존 CCL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영향은 두산에 제한적일 전망 - 2. 동시에 두산은 Blackwell에 이어 Rubin까지 솔벤더 지위를 유지하며, 기계적 강도와 CTE 제어가 핵심인 Compute Board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다시 한번 입증 - 결론적으로 PTFE의 부상은 기존 고사양 CCL의 전면 대체가 아닌, AI PCB 고도화에 따른 소재의 용도별 세분화 과정으로 판단 - 이에 따라 Blackwell에 이어 Rubin까지 Compute Board 솔벤더 지위를 유지하는 두산 전자BG의 차별화된 CCL 기술력과 높은 진입장벽이 재차 부각될 전망 https://buly.kr/1RH3ZT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8.27(목) <엘앤에프: T사향 이원화 영향력 제한적, 우상향 유효> URL: https://han.gl/GqTeU 2026년 하반기 ‘엘앤에프’ 주목해야할 이차전지 소재 기업 - 2026년 국내 배터리 셀 기업들의 총 설비 평균 가동률 특이점은 하방을 다져가는 EV, 성장을 견인하는 ESS를 배경으로 함. 배터리 셀 기업들의 생산 및 투자 동향에 LFP value-chain에 직접 연계된 소재군들이 성장의 과실을 나눌 수 있음. 엘앤에프는 고밀도 LFP 양극재 국내 생산설비 선점효과로 추가 수주 모멘텀 유효 하이니켈 양극재 출하 성장성 유효, 경쟁사 노이즈에 주가만 하락 - 상반기 동사 주가 하락 배경이던 국내 경쟁사의 T사향 양극재 납품 추진 영향력은 크지 않다는 점. 2026년 연말 출하 가능성이며 절대 규모가 미미하기에 그저 노이즈로 판단. 결국 최종 고객사의 시장 지배력을 감안하면 이원화 우려 대비 판매량 증가에 따른 성장성이 더 클 점. 이후 동사의 하이니켈 양극재 출하 동향은 (1) 배터리 셀 기업을 통한 T사 및 R사, (2) T사향 직납 4Q26 LFP 양극재 공헌이익 창출 - 엘앤에프의 26년 LFP 양극재 생산Capa는 3만톤, 이후 2Q27부터 6만톤으로 확대. 계약 체결 공시 및 공급MOU가 체결된 국내 고객사 2곳으로 순차적 출하가 진행. 확보된 고객사 2곳의 국내 및 미국 사업장의 ESS 생산 일정을 감안 시, 동사의 생산량이 판매로 귀결되는 흐름. 확보된 판매량 및 리튬 가격 추이를 감안한 판매단가 상승 효과(최대 +50%)에 LFP 양극재발 영업실적 상향이 긍정적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1만원으로 이차전지 섹터 소재 최선호주 유지. 적정주가는 26~27년 연간 실적 추정치 변동분 및 적용 Multiple(에코프로비엠 및 포스코퓨처엠의 27년 EV/EBITDA 평균)에 기반한 하향 조정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 (8월): 2.9%에 무너질 뻔했다가 3.25%에 살아났다 2026.8.27(목) - 금리결정은 3.00%로 back to back 인상은 단행. 그럼에도 점도표는 6개월 중간값 3.25% 12표와 3.50% 6표, 우려한 3.75% 0표대비 3.00% 5표로 도비쉬 - 올해보다 내년 성장률 2.1% → 2.9%로 상향조정으로 금통위 의사결정이 매파적일 것을 걱정했으나 1명의 동결 소수의견과 함께 점도표는 내년 2월까지 현 수준에서 1차례 인상 정도가 적절하다는 수준으로 제시 - 우리는 터미널레이트 3.50% 전제하에 운용할 것을 제시했으나 점도표 상 여유 확보 기존 국고3년 3.8%와 국고10년 4.2% 적정가치 하에 하방이 열렸다고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2w38ba2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27 엔비디아 2Q26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46rp85zz 'AI 수익화-수익화가 기반이 된 레버리지(부채) 투자 확장-현금이 없는 Non-하이퍼스케일러까지 TAM 성장'이라는 저희가 그리던 그림이 확인된 실적발표였다고 봅니다. 엔비디아의 2027년 매출 성장률 컨센서스(45%)와 이번에 제시된 가이던스(70%) 차이가 왜이렇게 큰지 고민해야 합니다. 답은 ACI&E(AI 클라우드, 산업, 엔터프라이즈)라는 Non-하이퍼스케일러향 성장입니다. 엔비디아 매출액의 절반정도를 차지하는 이 세그먼트가 이번분기에 전년대비 138% 성장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102%)를 압도했습니다. 젠슨황도 강조했듯, 지금까지 투자자들은 AI 인프라 성장을 볼때 하이퍼스케일러 투자만 봤습니다. 이번 실적발표를 계기로 이 관념이 깨질 수 있다면, 전반적인 AI 산업에 대한 TAM 인식 제고, AI 인프라 기업들의 전반적인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외 주목할 포인트로는 엔비디아의 금융지원 모델이 새로운 수익원이라는 점과, 공개형/폐쇄형 모델이 모두 필요하며 엔비디아의 성장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공개형 모델 관련 오해하지 말아야할 부분은 Kimi K3와 마이크로소프트 사례에서도 드러나듯 공개형 모델 확산에 미국 하드웨어가 많이 쓰인다는 것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27(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 LLM 시리즈] 미국의 가격 공세 vs. 중국의 CapEx 러시 - 중국기업 약진에 미국 LLM 가격 인하로 대응 → 미국 토큰 사용량 증가율 소폭 반등 - 중국 빅테크 2분기 실적에서 AI CapEx 확대 및 지출 속도 가속화, 미중 AI 컴퓨팅 경쟁 본격화 - 유상증자, IPO 등 외부자본 조달 확대 → 반도체 등 AI 인프라 수혜 논리 강화, 커촹50 선호 https://tinyurl.com/j6swch3u [선진국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순환매, AI 주도력 약화? [채권전략 RA 김영준] 칼럼의 재해석: AI 크레딧 피로감 누적 https://tinyurl.com/3zvyr7x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8.27 (목) SK바이오팜 (326030) Opakalim, 2nd Product 이상의 의미 ▶ Xcopri 단일 제품 구조에서 뇌전증 프랜차이즈로 - Biohaven으로부터 Opakalim(BHV-7000), 후속 Kv7 화합물 및 Kv7 발굴 플랫폼의 전세계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 - 계약은 선급금 4억달러와 조건부 지급액을 포함해 총 7.95억달러 규모 - 2Q26 Xcopri 미국 매출은 2,244억원으로 매출의 90.7%를 차지하고 있어 이번 거래의 핵심은 단순 파이프라인 추가보다 Xcopri에 집중된 미국 사업구조를 뇌전증 프랜차이즈로 확장하는 것에 있음 - 기존 Xcopri 영업조직과 처방 네트워크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Opakalim의 전략적 가치는 SK바이오팜에서 더 높아질 수 있음 - 동시에 Xcopri는 ANDA 합의 및 PGTC/소아/제형 확장을 통해 독점판매기간과 제품수명 연장을 추진 - 향후 성장 구조는 Xcopri의 현금흐름 연장과 Opakalim의 2029년 이후 매출 성장으로 전환될 가능성 ▶ Opakalim의 승부처는 효능보다 효능과 내약성의 균형 - Kv7 계열 자체의 임상적 불확실성은 Xenon의 Azetukalner가 X-TOLE2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하며 상당 부분 낮아짐 - 따라서 Opakalim의 핵심은 새로운 기전의 검증보다 Azetukalner에 근접한 발작 억제 효과를 유지하면서 CNS 부작용을 얼마나 낮출 수 있는가 - 현재 Opakalim OLE 연구에서는 어지럼증, 피로 등 CNS 부작용이 비교적 낮게 관찰됐지만 이는 RCT 결과가 아니라는 점에서 직접적인 우월성 판단은 어려움 - OLE 연구에서 50% 이상 발작 감소율을 보인 점은 긍정적이나 OLE 연구보다는 RCT 결과가 중요. 임상 3상 RISE3 RCT 결과는 2H26 공개를 예상 - 결국 유사 효능과 우수한 내약성이 확인될 경우 후기 치료 옵션뿐 아니라 보다 초기 치료 옵션으로의 침투 가능성도 존재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만원으로 상향 - Opakalim 신약가치 9,847억원을 반영 - 4억달러의 선급금은 단기적으로 현금 감소와 차입 확대를 수반하나 Xcopri의 높은 수익성과 지속적인 영업 레버리지를 감안하면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Opakalim의 임상 3상 RISE3 결과 발표가 2H26에 예상되는 만큼 임상 결과 발표에 주목 자료: https://zrr.kr/qpvDx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네오티스(085910): 여기도 SoCAMM 수혜주 ▶ 2Q26 Review: 공급 안정성이 우선시되는 업황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26억원(+43.5% YoY), 영업이익 45억원(+95.7% YoY, OPM 19.9%)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를 2.3% 소폭 상회 - 주력 제품군인 마이크로비트 부문 매출이 점진적인 Capa 증설과 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99.4% YoY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특히 주요 기판 고객사들이 엔드 고객사향 판가 인상에 성공하면서 가격 저항이 완화된 것으로 파악 - 동시에 글로벌 공급 부족으로 해외 경쟁사들의 국내 배정 물량이 감소, 동사의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공급 비중이 반사 수혜로 확대되며 제품 믹스 개선 효과까지 본격화 ▶ 하반기 SoCAMM 중심 Router 공급 확대 예상 - Vera CPU 출하 호조를 중심으로 국내 밸류체인 전반의 SoCAMM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지속 중 - 동사 역시 하반기부터 SoCAMM향 고부가 Router 비중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 Router는 비아홀을 가공하는 Drill과 달리 부품 실장 이후 최종 공정에서 기판 외곽을 절삭하는 공구 - 공정 특성상 불량 발생 시 완제품 전체의 비용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품질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 - 또한 Drill 대비 두께가 두껍고 추가 코팅이 필요하며 텅스텐 함량도 높아 평균 ASP가 높은 고부가 제품으로 파악 - SoCAMM은 기존 메모리 모듈 대비 기판 강성과 CCL 사양이 높아지면서 고성능 Router 활용이 필수적 - 동시에 기판 두께 증가로 Router의 마모 속도가 빨라져 기판당 사용량까지 증가 - 동사는 국내 Router 시장에서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SoCAMM향 시장에서는 독보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구축한 것으로 파악 - 6월부터 국내 기판 업체향 SoCAMM용 Router를 솔벤더로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하반기 전방 업체들의 SoCAMM 매출 확대와 함께 Router 출하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마이크로비트의 핵심은 비선형적 수요 증가 - 마이크로비트의 수요는 PCB 생산량 증가와 고다층화·대형화와 고사양 소재 전환에 따른 소모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며 비선형적으로 확대 - 당사는 기판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증설과 고사양화에 따른 가공 난이도 상승을 감안할 때, 마이크로비트의 타이트한 수급이 향후 최소 2~3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7년 실적은 Capa 확대와 ASP 상승에 따른 마이크로비트의 P·Q 동반 개선을 기반으로 매출액 1,517억원(+60.5% YoY), 영업이익 311억원(+77.8% YoY)을 전망 - 동사 현 주가는 당사 추정치 기준 2027년 PER 7.9배로,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에 위치해 있어, 향후 밸류에이션 격차를 축소하는 주가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 https://buly.kr/AlnDC6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에이엘티(172670): 후공정 전반에 확산되는 온기 ▶ 2Q26 Review: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로 복귀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4억원(+46.4% YoY), 영업이익 21억원(흑전 YoY, OPM 13.0%)을 기록, 영업이익률 기준 12개 분기 만에 두 자릿수를 회복 - 주력 제품군인 DDI와 메모리 컨트롤러 테스트 매출이 각각 +8.3%, +134.5% YoY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특히 메모리 컨트롤러는 1월 일시적인 재고조정 이후 현재까지 풀가동 체제를 유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 - DDI 역시 예년과 달리 국내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향 물량을 단독 수주하며 상반기 매출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파악 ▶ 낙수효과, 이제 시작 - 반도체 업황 업사이클의 온기가 후공정 전반으로 확산 중 - 동사 역시 올해를 기점으로 기존 주력 사업인 메모리 컨트롤러와 DDI의 안정적인 성장에 신규 테스트 품목의 매출 기여가 더해지며 성장 동력이 다변화될 전망 - 특히 지난해부터 개발해온 데이터센터용 eSSD향 테스트 매출이 올해 2월부터 본격 반영되기 시작 - 상반기에는 1개 품목만 양산되며 매출 기여가 18억원에 그쳤으나, 6월부터 추가 1개 품목의 양산이 시작됐고 현재 고객사와 3~4개 품목을 추가 개발 중인 만큼 점진적인 매출 기여 확대를 기대 - 또 하나의 핵심 성장축은 CIS. 국내 경쟁사가 국내 파운드리 고객사의 북미 스마트폰 고객향 CIS 신규 물량을 전담하게 되면서, 기존에 대응하던 국내 스마트폰 고객향 CIS 물량의 일부가 동사를 포함한 국내 OSAT 업체로 이전될 전망 - 특히 동사는 CIS 관련 Recon 공정까지 포함한 턴키 테스트 라인을 이미 구축하고 있어, 물량 이전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유율 확보를 기대 - 이외에도 실리콘 캐패시터, GaN·SiC 등 신규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이 논의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는 기존 메모리 컨트롤러·DDI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전방위적인 반도체 테스트 수요 확대의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 올해 주가는 부진, 실적 개선은 이제 시작 - 2분기를 기점으로 올해와 내년 지속적인 실적 우상향 흐름을 예상 - 20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37억원(+15.8% YoY), 139억원(+130.9% YoY, OPM 18.9%)을 예상하며, 특히 국내 고객사향 CIS 매출이 본격 반영되는 2027년에는 성장의 기울기가 한층 가팔라질 전망 - 올해 YTD 주가가 19.8%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인 만큼, 반도체 업사이클의 낙수 효과가 본격화되는 초입이라는 점에서 현 주가는 향후 실적 개선을 선반영하기 시작할 매력적인 구간으로 판단 https://buly.kr/GvpjWe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2Xvvc) ▶ 2026년 CEO Investor Day (CID) Key Takeaways, 아쉬움이 남는 세부사항 공유 - 현대차, CID를 통해 세 가지 비전 제시. 각 비전의 세부사항과 비전 설정의 전제가 되는 시장 환경 인식에 대해 아쉬움 존재 ▶ #1. 2030년 판매 목표, 550만대 - 현대차 전세계 도매판매, 2023년 연간 422만대, 2024년 연간 414만대, 2025년 연간 414만대, 2026년 상반기 197만대. 하향 정체 추세 뚜렷. 2030년 550만대 판매 목표 제시는 판매 성과의 흐름을 바꿔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고무적 - 그러나 방법론에 대한 설명 부족. 현재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최대 화두는 중국 자동차 굴기와 스마트카 대중화. 2026년 7월 중국 브랜드 해외 수출은 +81% YoY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인 104만대를 기록. 가파른 성장세가 확연. 2023년 485만대, 2024년 585만대, 2025년 706만대에 이어 2026년에는 1,100만대를 돌파할 전망. 이들의 중국 내수 시장 제외 해외시장 합산 판매점유율은 이제 20%에 육박. 스마트카 대중화도 본격화되고 있는 모습. 스마트카 인지 확산과 수요 전환이 빠른 대표적 시장이 바로 한국. Tesla Model Y가 그랜저, 쏘렌토 등 국산 모델들을 제치고 단일 모델 최대 판매 차량으로 부상 - 공격적 판매 전망이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차종 확대 (50종→100종) 및 파워트레인 추가 (EREV 라인업 추가)만으로는 부족. 경쟁업체들 대비 비교우위의 판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필요 ▶ #2. 럭셔리, 제네시스의 새로운 10년 - 제네시스는 지금까지 성공적. 출범 이후 7년 8개월 만에 누적 100만대 판매 달성. 렉서스 (9년), 인피니티 (14년)보다 빠른 기록. 발 빠른 라인업 확대 전략 유효. G70, G80, G90, GV60, GV70, GV80 등 다양한 크기와 가격대의 모델을 적시에 투입하며 경쟁사 수요 흡수 - 현대차는 이번 CID를 통해 다음 10년의 성장 전략을 새롭게 제시. 지난주 출시한 초대형 럭셔리 SUV GV90을 전면에 내세웠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인 GV80 하이브리드도 공개. 제네시스 EREV 모델은 내년 초 출시를 예고했고, 스포츠카 마그마 GT도 준비 중 - 지난 8년의 성공을 견인했던 라인업 확장이 여전히 핵심 전략인 모습. 그러나 최근 자동차 시장은 ‘럭셔리’의 정의 변화를 목격 중. 물론 Rolls-Royce Cullinan이나 Mercedes-Maybach GLS을 럭셔리의 정수로 보는 시각이 여전히 강한 것이 사실. 하지만 동시에 인간의 노동을 배제하고 자율이동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작동하는 차량을 새로운 럭셔리로 정의하는 소비층도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 제네시스의 성장 전략이 시장의 동의를 얻기 위해서는 라인업 확장을 넘어, 기술의 진화를 통해 재정의되고 있는 럭셔리 시장의 수요 환경 변화에 대한 고민도 필요 ▶ #3. 피지컬 AI, 로보틱스 산업화 선도 - 미래 먹거리에 대한 구상 또한 발표. SDV, 온디맨드 모빌리티 (로보택시), 로보틱스 (스마트 팩토리) 등 세 가지 영역에서 새로운 사업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방향을 강조 - 다만 새로운 내용은 부재. 대부분 기존에 이미 알려진 계획의 재확인에 그쳤음. Boston Dynamics는 Atlas를 포함한 로봇 디바이스들을 현대차 메타플랜트 (HMGMA)의 응용센터 (RMAC)에 투입할 것. 이를 통해 완성차 조립 공정에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의 지능 개발에 도전. 2028년 그룹 계열사 조립 공정 투입과 2030년 그룹 외부 고객 매출 발생을 계획. 로봇 대량 양산 거점은 연내 발표될 것이며, 해당 거점의 양산 능력은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연간 3만대. 스마트카 또한 2025년 3월 Pleos 개발자 포럼에서 공개됐던 계획대로 2028년 중 소비자 판매 시작을 목표. 데이터 확보량과 데이터 훈련 속도 가속을 위한 대량 판매 개시 시점도 기존 계획과 동일하게 2030년 ▶ Google · Nvidia와의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여전히 유효 - 현대차의 기업가치는 기존 차량 제조 · 판매 시장에서의 성과가 아니라 피지컬 AI 시장으로의 진입 여부에 따라 평가되고 있음. 그리고 현대차는 지난 1월 Google Deepmind와 휴머노이드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지난 6월에는 Nvidia의 Jensen Huang과 새만금 AIDC 공동 투자에 대해 논의. 디지털 AI 중심의 사업 전개를 이뤄온 Google · Nvidia는 피지컬 AI로의 영역 확장이 필요. 그리고 이를 위한 현대차와의 협력 구체화가 연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에 대한 확인이 2026년 하반기 현대차 기업가치 평가의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코스텍시스(355150) NDR 후기: 기다리면 (전력반도체) 열린다 ▶ 대량 양산 전에도 견조한 실적 유지 중 - 코스텍시스의 2Q26 실적은 매출액 53억원(-2.0% QoQ, +67.0% YoY), 영업이익 12억원(+22.2% QoQ, +25.4% YoY, OPM 22.2%)을 기록, 작년 4분기 데이터센터향 Block Bonding 제품 출하를 기점으로 3개 분기 연속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 - 다만 800VDC 전력반도체향 Spacer의 대량 양산 시점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으며, 2025년 7월 체결한 594억원 규모 Spacer 공급계약의 매출 인식도 5% 내외에 그친 것으로 파악 - 그럼에도 대규모 수주 물량의 실적 기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미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향후 800VDC 전력반도체향 Spacer의 본격적인 양산 단계 진입과 함께 외형 성장 및 추가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 Spacer 양대 축(데이터센터+전장), 변화 임박 - 800VDC는 AI 데이터센터의 고전력화에 대응하기 위해 배전 전압을 800V 직류로 높여 전류와 전력 손실을 줄이는 전력 아키텍처 - 엔드 고객사의 랙 단위 채택이 최종 결정됨에 따라 동사 전방 고객사들도 상용화를 전제로 모듈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동사의 3D Block Bonding 제품 역시 기존 공급계약 고객사뿐만 아니라 다수의 데이터센터향 전력반도체 업체에 샘플을 공급하며 고객사 확대를 추진 중 - 고객사별 개발 단계에는 차이가 있으나, 빠르면 연내 일부 프로젝트의 양산 전환 및 신규 수주를 기대 - 향후 800VDC 상용화가 본격화될수록 기존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가 동시에 진행될 전망 - 전기차 인버터용 Spacer 역시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각될 전망 - 기존 전기차 인버터용 전력반도체 모듈은 와이어본딩 기반의 2D 구조가 주로 적용됐으나, 고전력·고효율 구현을 위해 동사 Block Bonding 기반의 3D 구조가 차세대 대안으로 부상 - 동사는 국내 완성차 업체와 1년 이상 관련 제품을 공동 개발해왔으며 현재 고객사 검증 단계에 진입한 만큼, 연내 관련된 신규 수주 확보를 기대 ▶ 2027년, 전력반도체가 RF를 넘어선다 - 올해 하반기는 신규 수주 확보가 핵심이며, 관련 실적 기여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특히 동사는 3공장에 연간 500억원 규모의 Block Bonding Capa를 이미 확보했으며, 추가 설비투자만으로 1,000억원 수준까지 확대 가능해 향후 수요 확대에 맞춘 탄력적인 Capa 대응이 가능할 전망 - ‘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88억원(+121.1% YoY), 149억원(+201.4% YoY)을 예상하며, 전력반도체향 매출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효과도 기대 - 내년부터는 데이터센터용 800VDC와 전기차 인버터를 양대 축으로 전력반도체향 매출이 RF 매출을 상회하며, 사업 구조가 전력반도체 중심으로 재편되는 구조적 변곡점에 진입할 전망 https://buly.kr/ChrXca2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심텍(222800): 증설 코멘트: SoCAMM의 은총은 계속된다 ▶ 심텍, 신규시설 투자 공시 발표 - 8월 25일 심텍은 AI향 SoCAMM 모듈 기판 및 고다층 MSAP 기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742억원 규모의 생산능력 확대 투자를 발표 - 회사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SoCAMM, MSAP, System IC Capa 확보를 목적으로 ‘27년 말까지 진행되며, ‘28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 - 투자 완료 시 월 Capa는 SoCAMM용 모듈PCB은 4,600㎡에서 7,000㎡로, MSAP이 45,000㎡에서 50,000㎡로, System IC가 400㎡에서 1,200㎡로 확대될 계획 - 매출액 기준으로는 SoCAMM은 연간 약 3,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MSAP은 Tenting을 포함한 현재 약 2조원 수준에서 2.2조원 수준으로, System IC는 기존 2,000억원에서 2,5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 시사점 1) SoCAMM에 대한 국내 메모리모듈 업체들의 눈높이 상향이 지속 - Vera Rubin 및 Vera CPU 출하 호조 + 최종 고객사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SoCAMM당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하향 조정되면서 동일 메모리 용량 기준 필요한 모듈 수가 증가한 효과도 반영 - 여기에 NVIDIA 외 AMD, Qualcomm 등도 랙 스케일 제품에서 SoCAMM 채택을 검토 중이며, JEDEC의 LPDDR6 기반 SoCAMM 표준화까지 진행되고 있어 향후 적용처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TAM 성장이 기대 - 특히 SoCAMM용 모듈 기판은 고다층화 및 HDI 공법 적용으로 생산 난이도가 높아, 초기부터 개발에 참여해 양산 경험을 축적한 국내 업체들의 경쟁 우위가 지속될 전망 2) 동시에 동사의 중장기 디스카운트 요인도 해소 - 당사는 ‘27년 SoCAMM 매출액을 3,174억원으로 전망하며, 기존 Capa의 사실상 풀가동이 예상되는 만큼 ‘28년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증설이 필요하다고 제시 - 현재는 가동률 측면에서 일부 여유가 존재하지만, 경쟁사들이 선제적으로 증설에 나서는 상황에서 추가 Capa 확보 없이 2028년에 진입할 경우 성장 여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될 수 있기 때문 - 이러한 측면에서 이번 증설은 ‘28년 성장을 위한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높음 - SoCAMM 수요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되는 가운데, 동사의 중장기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눈높이 역시 추가적으로 높아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판단 ▶ 결론 - 메모리 업황의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공감대가 높아진 현 시점에서의 증설은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고 상방을 열어주는 변화로 판단 - 당사는 지난 8월 20일 발간한 리포트(2Q26 Review: PCB 업사이클, 숫자로 재확인, 링크: https://buly.kr/FsLBFiu)을 통해 올해에 이어 2027년 PCB 업사이클 역시 ABF와 SoCAMM이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 - 특히 1) 7월 주가 급락을 거치며 국내 PCB 밸류체인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점, 2) SoCAMM은 국내 PCB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강점을 보유한 영역으로 향후 새로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부각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 이에 국내 PCB 업종은 여전히 업사이클 초입에 위치해 있다고 판단하며,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특히 동사는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SoCAMM 모듈과 MCP Substrate를 동시에 공급함과 동시에 높은 시장 점유율까지 확보하고 있어, 향후 업종 내 차별화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부여받을 여지가 열려 있다고 판단 https://buly.kr/4xaCSf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2026.8.25(화) 옥수수 G+E: 57%(-3%p WoW, -14%p YoY) 대두 G+E: 60%(-2%p WoW, -9%p YoY) 봄밀 G+E: 51%(-1%p WoW, +2%p YoY) 링크: https://han.gl/941E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25(화) [투자전략 황수욱] AI 성장성 vs 비용 부담의 시험대 - 시장과 주도산업의 우상향 방향성에는 의심 없음. 지금은 고금리를 어떻게 소화하는가 문제 - 매크로 장세. 이번주 AI가 비용(금리) 넘는 성장성을 재증명 vs 금리 불편함이 이어지냐 변곡점 - 금리는 미국 상업은행 규제완화가 안정 카드 될 수도. 잭슨홀, FOMC 관전 포인트 중 하나 https://tinyurl.com/4bdcrwau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바이백의 가치를 희석시킨 재정건전성 고민 [생활소비재 RA 김건우] 칼럼의 재해석: 미국에서 주류가 되어 가는 K-뷰티,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이유 https://tinyurl.com/mnn79pn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8.25 (화) 한미약품 (128940) Roche의 선택을 받은 UCN2 ▶ HM17321, Roche와 3조원 규모로 계약 체결 - 8/24 Roche의 자회사 Genentech과 약 3조원 규모로 HM17321 기술이전 계약이 공시 - 선급금은 1억 9천만달러 규모(총 계약 규모의 약 8.2%). 임상 1상 진행 중인 점 및 글로벌 평균 선급금 비중이 약 6 ~ 7%인 점을 감안하면 동사에 매우 긍정적인 계약. 2분기 한번에 인식되었던 Sonefeglenatide의 선급금과 달리 아직 HM17321의 선급금 인식 일정은 정해진 바가 없음 - 26년 6월 공시되었던 Eli Lilly와의 기술 이전 이후에 또 다른 빅파마와의 계약 - 이에 따라 실적 추정에 반영하진 않았으며 추후 인식 구조가 구체화될 경우 실적 반영 예정 ▶ Roche가 찾던 Novel MoA, Amylin 포트폴리오와의 상보성 - Roche는 ADA 2026에서 체중 감량 효과의 정체, 치료 중단 후 체중 재증가, 인크레틴 치료 저반응군과 함께 제지방량 감소를 주요 미충족 수요로 명시. 인크레틴 개선과 신규 기전 파이프라인 확보를 중장기 전략으로 제시 - HM17321 전임상 연구 결과 Cagrilintide, Petrelintide, Eloralintide와 병용 시 체지방 감소폭은 아밀린 단독 대비 개선 - Roche가 이미 Petrelintide와 Enicepatide를 개발 중인 만큼 기존 인크레틴, 아밀린 요법을 보완하는 기전적 상보성이 존재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71만원으로 상향 - HM17321 신약가치 6천 656억원을 반영 - UCN2/CRFR2 경쟁은 이미 임상 단계에 진입. Corteria의 COR-1389은 비만 1상, Neurocrine의 NBIP-'2118은 26년 5월 임상 1상, Gubra의 GUB-UCN2는 26년 7월 임상 1/2a상을 시작해 근육량, 근기능까지 평가 중 - Eli Lilly 역시 UCN2를 심부전 임상 1상까지 개발한 뒤 2019년 중단했으나 중단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신규 UCN2 비만·당뇨 특허가 2025년 공개돼 타겟 연구는 이어지고 있음. 다만 현재 Lilly 임상 파이프라인에서 UCN2 자산은 확인되지 않음 - 과거 UCN2 정맥 투여시 혈관 저항, 이완기 혈압 감소와 심박수 증가가 용량 의존적으로 관찰돼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로서는 혈압, 심박수 등 부작용 확인이 중요 - 결국 이번 딜은 UCN2 타겟에 대한 관심을 재확인한 이벤트이며 향후 임상 1상에서 전임상의 체지방 감소, 근육량 및 기능 개선이 사람에서도 재현되는지 그리고 혈압, 심박수를 포함한 안전성이 확보되는지가 후속 가치 상승의 핵심 자료: https://zrr.kr/fn5rh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ESG 이진아] 2026.8.24 (월) [ESG Focus] 같은 FCF, 다른 TSR DNA: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비교 (보고서) https://tinyurl.com/kzexpnhz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이은 발표는 AI가 만든 현금이 성장투자뿐 아니라 주주환원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사례 - 삼성전자는 기존 FCF 50% 원칙과 장기간 축적된 배당 이력을 바탕으로 Persistence를 재확인한 반면, SK하이닉스는 환원 기준 상향과 40조원 자기주식 취득·소각으로 정책 변화의 폭을 확대 - 주주환원의 효과는 절대 규모보다 시장 기대와 실제 결정 사이의 Expectation Gap 및 배당과 주가 상승을 합한 총주주수익률(TSR) 관점에서 평가할 필요 - 삼성전자가 최대 110조원의 상단을 제시해 시장의 기대 기준을 높인 만큼, 향후 거버넌스 프리미엄은 최종 환원 구성과 실질적인 주식 수 감소, FCF 지속성 및 반복 실행 여부가 결정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지난 8/5 발간자료 <AI·데이터센터를 언급하지 않고, 관세·TC·황산으로 구리 가격 생각해보기>에 이어, 최근 Spot TC 급락과 관련해 구리 밸류체인(광산-제련소) 및 구리 가격 전망 업데이트 드립니다. ▶️ TC(제련수수료) 이해하기 - 광산 업체: 광석을 채굴해 구리 품위 20~30% 수준의 ‘정광’을 생산·판매 - 제련소: 광산으로부터 ‘정광’을 매입해 전기동(구리 품위 99.9% 이상)을 생산·판매 - 제련소는 광산에 ‘정광에 포함된 구리 가치에서 TC를 차감한 금액’을 지급 - TC 하락은 정광을 매입하려는 제련소 수요 대비 광산 정광 공급 부족을 의미 ▶️구리 Spot TC, 8/14 -227.5$/t까지 급락 - 8월 초 DRC(콩고)의 구리·코발트 정광 수출 제한이 직접적인 계기 - 보다 근본적 문제는 정광 공급 증가가 제련 Capa 확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점 - 높은 부산물 가격(황산·금·은)이 제련소의 수익성을 보완하면서 ‘광산 공급차질 → 정광 부족 → TC 하락 → 제련소 감산’으로 이어지는 정상적인 조정 과정을 지연 - 결과적으로 정광 수급 불균형이 장기화되며 Spot TC가 비정상적인 수준까지 하락 - 부산물 부가가치 감소할 경우 이는 제련소발 구리 공급 축소 리스크 ▶️구조적 광산 공급부족, 40년간 이어진 TC 계약구조까지 변화 - 주요 구리 광산 업체 생산량은 1Q26 -4.6% YoY, 2Q26 -5.6% YoY로 감소 - 2027년 TC 계약부터 기존 Benchmark 중심 구조에서 Spot Index에 일부 연동하는 방식이 도입되는 중 - 2026년 Benchmark TC는 이미 0$/t까지 하락, 현재 Spot TC는 -227.5$/t로 격차 확대 - 이에 따라 2027년 Benchmark TC 역시 추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결론은 한 가지, ‘TC 하락, 구리 가격 상승’ - ‘88~’25년 데이터, TC와 구리 가격의 역방향 움직임(연간) 확률은 72.2% - 2013~2025년에는 해당 확률 92.3%까지 상승, 최근 역의 상관관계 뚜렷 ▶️구리 가격 상승의 직접 수혜는 해외 광산, 국내에는 간접 수혜주 존재 - 광산: Southern Copper(SCCO), Freeport-McMoRan(FCX), Trekor Metals(TGB) - 구리 광산 ETF: COPX, COPP, COPJ, ICOP - 국내 간접 수혜주: 풍산, 가온전선,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LS 보고서 링크: http://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0820100841071K_02.pdf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24 단기 시장 대응: 고금리가 만드는 압축 장세 (자료) https://tinyurl.com/24sz5tef 7월말 바닥을 잡고 반등하는 한국 시장입니다. 반등 속도와 스타일은 결국 금리 상승 속도 및 방향이 정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5월말 발간한 한국시장 하반기 전망 자료에서 고금리에서는 반도체 Top2로 압축 대응, 금리 안정 국면에서는 종목 확산과 베타 플레이를 제안드린 바 있습니다. 지난주 금리 문제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 시장은 금요일 상승했지만 스타일 측면에서 뚜렷한 방향성이 잡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번주 빅 이벤트가 집중되어있습니다. AI가 비용(금리) 우려를 뚫고 더 성장할 수 있느냐 vs 금리 문제가 성장 기대를 누르느냐에 따라 시장 방향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재무부 개입에도 금리 안정이 요원한 상태에서 이후 금리 안정 조건은 1) 유가 하락, 2) AI CapEx 둔화, 3) 연준 개입이라고 보는데, 2)는 실현이 어렵고 1)은 예측이 어렵습니다. 3)이 잭슨홀, 9월 FOMC를 앞두고 기대해볼만한 어젠다라고 생각합니다. 연준 대차대조표 상의 완화정책보다는 상업은행 규제 완화를 통한 채권 수급 문제를 덜어내는 방향으로 생각합니다. 금리가 높아질수록 외부자금에 의존하는 성장보다 자체 현금흐름으로 투자를 감당하고 이익 증분을 주주에게 환원할 수 있는 기업의 희소성이 상승합니다. Top2를 제외한 KOSPI, KOSDAQ 모두 금리에 민감해질 수 있는 멀티플 레벨로, 금리 안정 확인 전까지 이런 부분이 확인되는 반도체 Top2에 집중된 대응이 단기적으로는 적절하다는 의견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8.24(월) 자료: https://buly.kr/EoqcTEL ▶ 특징주 1W: 네이버 -3%, 카카오 -11%, 게임 섹터 -6% ▶ 주요뉴스 앤트로픽, IPO서 138조 조달 목표…역대 최대 상장 기록 경신 전망(AI타임스) https://buly.kr/BeMyrLS 앤트로픽, 구글 출신 반도체 전문가 영입…자체 칩 개발 본격화(연합뉴스) https://buly.kr/7QOnJps 오픈AI, GPT-5.6 최고급 모델 가격 20% 이상 인하 단행(뉴시스) https://buly.kr/E7BaarA 주별 규제 안된다더니…오픈AI, 캘리포니아에 AI규제 강화 요구(연합뉴스) https://buly.kr/9MT8FWy 메타, MS '애저' 최대 고객사로 부상...빅테크 ‘AI 순환 의존’ 심화(AI타임스) https://buly.kr/jc02p8 AI 투자 늘자…美데이터센터 채권 금리 年 7%로 급등(한국경제) https://buly.kr/CWwllT6 엔비디아, AI 모델 개발로 영토 확장…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아시아경제) https://buly.kr/FsLAXfO 中알리바바, 14조원 신주 발행 예정…조달금 전액 AI 투자(뉴시스) https://buly.kr/DwGpc5v 中알리·텐센트, 2분기 AI에만 25조 투자…바이트댄스까지 ‘3대장’ 등극(서울경제) https://buly.kr/3CQbmLD 넷마블 방준혁, 3740억 텐센트 지분 흡수…경영권 굳힌다(딜사이트) https://buly.kr/AasQyfz 'AI 풀스택' 엘리스그룹,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목표(뉴시스) https://buly.kr/B7chv1v 민병덕 "디지털자산기본법 하반기 반드시 통과"…국회서 간담회(연합뉴스) https://buly.kr/DaRJecq [단독] "1년간 수수료 0원"…미래에셋, 디지털X에 승부수(한국경제) https://buly.kr/CM20mu9 '게임스컴 2026' 26일 개막…엔씨·크래프톤 유럽 '출사표'(글로벌이코노믹) https://buly.kr/1wy7kZ 'GTA6' 유출 배후 찾는다...테이크투, 법원에 신원 공개 요청(인벤) https://buly.kr/AlnBxTm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8.24(월) (Report) https://tinyurl.com/y7arsvvu ▶ 8/21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14.0% WoW) KT (-0.8% WoW) LG유플러스 (+0.1% WoW) ▶ 금주전망: - 금주는 특별한 이벤트가 부재 - SKT, LG AI 연구원, 업스테이지는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2차 단계평가를 통과, 하반기 GPU 지원 확대 예정 - 조달청은 AI, 위성통신 등 74개 제품을 2026년 3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대상으로 선정. 총 127억원 규모 구매 계획 - 유럽 전자통신규제기구는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반 신규 서비스에 대한 망 중립성 규제 적용 지침을 연내 확정할 전망 ▶ 주요뉴스: - '독파모' 2차 평가 모티프 탈락…LG AI연구원·SKT·업스테이지 생존(뉴스1) - 미래산업 주도할 ‘혁신제품’ 선정…AI·위성통신·휴대용 드론 등(디지털타임스) - EU, 5G 슬라이싱 요금제 기준 세운다…망중립성 지침 윤곽(전자신문) - 통신 3사 '모두의AI' 출사표…“국민 모두에게 AI 혜택 제공”(전자신문) - LG유플러스, 연세대와 AI-RAN 실증…“피지컬 AI 연결성 확보”(데일리안) - LG전자, 유럽 완성차에 차세대 5G 텔레매틱스 첫 공급(조선비즈) (Report) https://tinyurl.com/y7arsvv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IT소재장비 김동관] GST(083450): NDR 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예상 - GST는 2Q26 매출액 992억원(+2%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55억원(-15%; OPM 15.6%)을 기록. 일부 장비의 매출 이연으로 전분기 대 실적 감소(매출액 -14% QoQ) - 3Q26E 매출액은 1,111억원(+37%), 영업이익은 192억원(+15%; OPM 17.3%)으로 예상. 메모리 신규 fab 투자 지속, 전분기 이연 물량의 매출 인식으로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 - 금번 NDR을 통해 강력한 전방 메모리 CAPEX 업황을 재확인.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장비 출하는 투자 일정 가속화로 기존 예상 대비 상반기 출하량이 확대됨 - 삼성전자: P4 DRAM 신규 투자와 평택 및 시안의 NAND 전환 투자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 SK하이닉스: 2주 이내 단납기 주문 위주로 매출 발생. 금년까지 수요 대비 클린룸이 부족한 상황으로, 1Q27 용인 fab 가동과 함께 성장이 재개 전망 - Micron: 미국 ID1 신규 투자, 대만 Tainan, Tongluo 공장 투자가 2027년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동사의 Micron향 매출액은 2026년 +30%, 2027년 +40% 증가 예상 - TSMC로의 전기식 칠러 데모도 차질 없이 진행 중. 2025년 중순부터 연말까지 장비 출하 후 데모가 진행 중 - 향후에는 공식 퀄 승인 이후 양산 PO 획득이 이뤄져야 하며 동사는 해당 고객사로의 양산 공급에 대해 낙관적 전망 제시 - 신제품 ‘CO2 칠러’ 데모도 활발히 진행 중. 삼성전자, Infineon과 진행 중이며 향후 TSMC, Micron, STMicro와의 데모도 예정 - 현재 동사 주가는 12MF PER 11배 수준에 거래됨. 높지 않은 밸류에이션을 감안 시 향후 예상되는 TSMC 전기식 칠러 양산 PO 획득은 주가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https://vo.la/07oApy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Terminal 3.50% 사수를 위한 싸움 2026.8.24(월) - 베센트 바이백은 임시방편, 근본적 재정신뢰성 회복을 위한 조치 필요 - 8월 인상 내용이 ‘good family fighting’라면 최종금리 3.50%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y6rjzkc7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8.24 (월) 조선 Weekly (8.24~8.28) ▶ 투자 선호도 - 키워드: DC향 엔진 > FDC > 군함 - Top-Pick: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STX엔진 ▶ [AI 데이터센터, FDC] 여전히 조선주 재반등의 기회로 보고 있으나, 금리 우려에 따른 후폭풍을 먼저 맞는 중 - 대외변수인 미국채 장기물 금리 상승이 조선주 부진도 동반하고 있음 - 금리 우려 완화시 밸류체인 재부각 가능성을 진단하기 위해,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조선주들의 전략 및 현황을 모니터링할 필요성 ▶ 메리츠증권 ‘데이터센터와 조선업’ 콥데이 진행 - 스크립트는 본문 첨부 - 지난 8월 21일(금)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성광벤드, 태광 참여 - 전력원 숏티지 상황에 대한 언급, 증설의 당위성을 확인. 연내 추가 수주 가능성 상승 1) 선박용에서 입증한 레퍼런스, 2) 그룹차원에서의 미국 네트워크 등 각자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초기 시장 진출 중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 미국 현지 상황과 규제로 인해 대두되는 FDC 인콰이어리 상황도 확인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 AI DC 생태계가 조선 기자재에게도 낙수효과임을 확인. 2025년말부터 실제 수주 사례 언급(성광벤드, 태광) ▶ [군함] 11월 3일 미 중간 선거 전까지는 호재도 단발성으로 그치는 중 - HD현대그룹이 미국 서·남부 조선소 2~3곳을 인수 후보로 압축했다고 보도됨(8.21 조선일보). 7월 23일 한-미 조선 협력 센터 개소식에 맞춰 인수 발표까지 검토하다 막판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다는 내용 - 그동안 HD현대그룹은, 일감에 대한 확약이 선행돼야 미국 현지 투자를 구체화한다는 입장이었음 -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투자 결정 임박은 곧 일감 확보에 대한 유의미한 진전이 있었음을 함의 - 다만, 현재는 미 중간 선거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군함’에 대한 반응이 미온적인 상태 ▶ 이번 주 주요 이벤트 - 8월 24일: HD현대중공업 쟁의권(파업권) 획득 여부 결정. 쟁의권 확보시 25~27일 조합원 대상 파업 찬반 투표 자료: https://zrr.kr/cDU2B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카카오(035720) : 증명해야 할 것이 많아진 때 - 적정주가 5.2->3.7만원, 투자의견 Buy->Hold 하향 - 카카오톡 사업을 담당하는 신설법인 ‘카카오AI’와 자회사 지분을 보유하는 존속법인 ‘카카오X’로 인적분할 결정. 분할 이후 카카오X는 카카오톡을 제외한 자회사들의 지주회사 성격 강화 - 당사 추정 기준 카카오AI의 적정가치는 카카오톡 2027~28년 예상 순이익에 B2C 플랫폼 Peer PER 15배 적용 시 약 6조원으로 추산. 카카오X 주요 지분의 실효가치는 11.1조원이나 지주회사 할인율 적용 시 현 주가 대비 상승 여력 제한적 - B2C 플랫폼에 대한 시장의 밸류에이션 하락과 분할 이후 NAV 할인 가능성을 반영해 2027년 EPS에 PER 15배 적용. 카카오톡의 신규 수익원 창출 및 B2C 플랫폼 선호 회복이 추가적인 가치 상승의 핵심 조건 - AI 수익화 전략이 아직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가운데 지주회사 성격까지 강화. 주요 주주 텐센트의 카카오 지분 매각 가능성도 단기 수급 부담 요인으로, 새로운 성장 전략을 증명하기 전까지 보수적 접근 필요 (자료) https://buly.kr/614jQSE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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