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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LS 2Q26 P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2Q26 Preview - 2Q26 연결영업이익 4,317억원(+83.2% YoY, -9.3% QoQ)으로 컨센서스 5.2% 상회 전망. 1분기와 동일하게 LS전선·LSMnM 기여도 큼 - LS전선: 연결영업이익 1,251억원(+51.6% YoY, +28.9% QoQ)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 예상 - 초고압케이블(해저·지중) 호조 지속 가운데 버스덕트 성장세 돋보임 - 버스덕트, '25년 매출 연결 약 4,000억원, 별도 약 2,700억원, 영업이익률 15% 고마진 제품. 1Q26 한 분기에만 별도 약 1,000억원 매출 시현하며 해저케이블과 함께 핵심 성장동력으로 부상 - 통신케이블, 매분기 약 50억원 영업적자에서 4월 흑자전환 확인 - 우호적 구리 가격·달러 강세로 자회사 전반 실적 양호 전망 - LSMnM: 연결영업이익 1,024억원(YoY 흑자전환, -46.0% QoQ) 예상 - 직전 추정치 776억원에서 황산 가격 강세·달러 강세 반영해 상향 - 다만 향후 환율·귀금속(금·은) 가격 방향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성 클 수 있음 ▶ LS전선과 LSMnM을 3.4조원에 살 수 있다면? - 4~5월 주가는 전력기기 업종 전반과 방향성 동행. 변동성 큰 구간 통과하며 상장 자회사(LS ELECTRIC) 비중 확대, 비상장 자회사(LS전선·LSMnM) 비중 축소 - 전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12.3조원에서 LS ELECTRIC 지분가치 8.9조원(지분율 48.5%, 할인율 50%) 제외 시 LS전선·LSMnM 3.4조원 내재 - LS전선이 4Q26부터 해저케이블 구조적 성장 본격화에 더해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 성장동력까지 확보. 현 주가 저평가 국면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0622083729515K_02.pd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6.22(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xNTG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주요 수출 품목 잠정치(26.6.21 발표) 링크: https://han.gl/wmMf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6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6.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메모리 - 수출 금액: 176억 5,513만 달러 (+289.4% YoY, +21.0% MoM) - 수출 단가: 82,473달러/kg (+290.3% YoY, +10.4% MoM) 2) DRAM - 수출 금액: 74억 6,615만 달러 (+398.8% YoY, -0.3% MoM) - 수출 단가: 82,260달러/kg (+497.3% YoY, -0.7%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12억 2,138만 달러 (+335.3% YoY, +28.1% MoM) - 수출 단가: 72,784달러/kg (+574.0% YoY, +33.0% MoM) 4) MCP - 수출 금액: 73억 3,683만 달러 (+208.6% YoY, +50.9% MoM) - 수출 단가: 95,939달러/kg (+146.9% YoY, +25.6%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43억 9,370만 달러 (+269.6% YoY, +8.8% MoM) - 수출 단가: 39,533달러/kg (+395.4% YoY, -1.5%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6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6.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3억 6,373.8만 달러 (+109.0% YoY, +9.2% MoM) - 수출 단가: 2,194.1달러/kg (+20.2% YoY, +1.3%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3억 8,470.5만 달러 (+40.2% YoY, -0.5% MoM) - 수출 단가: 2,977.5달러/kg (+23.8% YoY, -14.4%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199.1만 달러 (+24.3% YoY, +23.1% MoM) - 수출 단가: 201.4달러/kg (-9.0% YoY, -8.8%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232.9만 달러 (+32.1% YoY, +138.3% MoM) - 수출 단가: 41.9달러/kg (+5.3% YoY, +67.0%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3,396.1만 달러 (+57.5% YoY, +40.9% MoM) - 수출 단가: 135.1달러/kg (+58.6% YoY, +40.6% MoM) 6) PCB - 수출 금액: 1억 8,802.0만 달러 (+21.0% YoY, +16.7% MoM) - 수출 단가: 254.0달러/kg (+25.6% YoY, +9.4%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1,051.4만 달러 (+1.3% YoY, +4.9% MoM) - 수출 단가: 548.3달러/kg (-5.1% YoY, -5.9%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622.5만 달러 (+152.3% YoY, +4.2% MoM) - 수출 단가: 181.0달러/kg (+61.6% YoY, +2.0%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1,977.4만 달러 (-7.1% YoY, +15.1% MoM) - 수출 단가: 19.7달러/kg (-9.7% YoY, +27.9%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6.22(월) <ETF 리밸런싱 대형주 → 중소형 확산 기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모멘텀 대형주 ETF 비중 감소 - ETF 리밸런싱 과정에서 중소형 반도체 소부장, 로봇 테마 확산 기대 - 마켓 타이밍, 종목 선정의 어려움, ETF로의 접근, 자산관리 용이성 부각 (보고서) https://tinyurl.com/52sv63d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6.22 (월) 조선/기계: 조선(朝鮮)을 조선(造船)하다 ▶ 조선주 재부각을 이끄는 데이터센터 - 조선주의 재상승을 이끌 첫 번째 원동력은 데이터센터향 엔진 -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의 on-site 발전 초과 수요는 32GW이며 조선산업 내 제품인 4행정 중속 가스엔진의 수혜 시장 > 32GW는 가스터빈, 항공터빈, 연료전지, 태양광 등 기존 전력원의 공급 여력을 모두 감안하고도 남은 수치 > 전세계 4행정 중속 가스엔진 CAPA는 12~15GW로 추정. 대부분 상선 및 기타 육상 발전으로 할애 중. 숏티지 - 1위 업체이자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HD현대중공업의 추가 수주 가능성은 자명 > 라이센시이지만 한화엔진과 STX엔진 역시 수주 가능성 농후. 라이센서들의 CAPA가 가득 차 수요가 넘어올 개연성 ▶ FDC 시장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이유 - 3세대 부유식 데이터센터의 등장 임박. 1) 조선소에게는 새로운 먹거리, 2) 발전원들에게는 고객 확대 > 육상 데이터센터의 부지 확보 및 인허가의 어려움 > 전력밀도 증가에 따른 냉각의 중요성과 냉각 시스템에 할애되던 전력 소모 문제 신조의 삼성중공업 > ABB, Mousterian과의 기술 협력, 미국 선급(ABS), 영국 선급(LR)으로부터 50MW급 개념설계인증(AiP) 획득 - 개조의 HD현대마린솔루션 ▶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조선 기자재의 역할 - SCR: 4행정 중속 가스엔진의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해 필요한 SCR장치 > 나노: SCR탈질촉매 공급업체이며 HD현대중공업, 바르질라(Wärtsilä) 등 상위 엔진 제조사들의 핵심 공급업체 - 배전설비: 고압/저압 배전반, 분전반, MCC 등 육상/해상 데이터센터 모두 필요한 영역 > 에스엔시스: 삼성그룹 레퍼런스 확대 중. ABB 등 상위 전력 인프라 솔루션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쉽 확대 - 재기화설비: 부유식데이터센터의 on-site 발전원은 1) 4행정 가스엔진 또는 2) SOFC > SB선보: 데이터센터의 24시간 가동을 위한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의 필요성. 재기화설비 수요 확대의 개연성 ▶ 기업분석 - HD현대중공업(329180)/Buy/900,000원 - 한화엔진(082740)/Buy/100,000원 - STX엔진(077970)/Buy/100,000원 - 삼성중공업(010140)/Buy/40,000원 -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Buy/300,000원 자료: https://zrr.kr/xZ6uM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6.22(월) 자료: https://buly.kr/2JqSB2H ▶ 특징주 1W: 네이버 -7%, 카카오 -9%, 게임 섹터 +0.4% ▶ 주요뉴스 네이버 검색 80% 찍었다…AI탭 출시 후 점유율 '껑충'(연합뉴스) https://buly.kr/6MtsjGa 챗GPT 광고 韓에 도입… 무료·고 요금제 대상(서울경제) https://buly.kr/8enizKa 네이버페이 해외QR결제 급성장…홍콩·싱가포르로 확대(연합뉴스) https://buly.kr/28vhBhM ‘로봇 플랫폼’ 선점 나선 카카오모빌리티…‘피지컬 AI’ 속도전(서울경제) https://buly.kr/1GLtn0Z 카카오게임즈, 라인야후가 33.43% 쥐었다…최대주주 변경 완료(블로터) https://buly.kr/CB6sbZZ 넷마블 '솔: 인챈트', 출시 하루 만에 양대마켓 매출 1위(뉴시스) https://buly.kr/1y0wCwm 中서 통한 K-서브컬처…'카제나', 앱스토어 매출 8위 기록(뉴시스) https://buly.kr/74YueeN 오픈AI, 이번 주 'GPT-5.6' 출시 전망…앤트로픽 규제 틈타나(AI타임스) https://buly.kr/28vhBuE MS, 중국 기업에 오픈AI API 판매로 수익 올려…’증류’ 위험 경고(AI타임스) https://buly.kr/7bJBbCo 딥마인드 부사장, 엔트로픽 합류…구글 핵심인재 잇단 이탈(세계일보) https://buly.kr/5JPKqXj 메타, 크루소와 AI 컴퓨팅 계약…1.6GW 확보(조선비즈) https://buly.kr/2qaj78J 중국 AI 모델, 토큰 사용량서 미국 추월…딥시크V4 1위(디지털투데이) https://buly.kr/ChrA2pz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이번엔 보폭이 다르다 ▶ 삼성전기, 적정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의 적정주가를 280만원으로 16.7% 재차 상향 - MLCC와 ABF 기판의 ASP 상승 가정을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4% 상향했으며, Target PER은 Peer 업체들의 리레이팅을 반영해 68.9배 → 75.0배로 상향 조정 - MLCC·ABF 기판 양 사업부의 동반 업사이클을 기반으로 ‘27년 동사의 EPS Growth는 Peer 업체들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를 반영한 ‘27년 기준 PEG는 0.5배에 불과해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할 때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높은 성장률과 지속성이 이끄는 합리적인 주가 랠리 - ‘27년 MLCC ASP 상승 가정을 재차 상향 조정(기존 +27.6% → +31.9%) - 예상과 달리 범용 MLCC 가격이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점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의 쇼티지 심화로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 - 최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는 탑재량 증가와 적층 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이 맞물리며 쇼티지가 심화 - 수요 증가 대비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해당 제품군에 대해서는 엔드 고객사들 사이의 물량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메모리와 유사한 가격 상승 사이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의 영향은 스마트폰·PC용 고용량 MLCC로도 확산 - 범용 제품 비중이 높은 대만 업체들의 BB Ratio가 2018년 수준을 상회하고, EMS·ODM 업체들도 2027년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범용 MLCC에서도 ASP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 ABF 기판은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이 예상 - 올해와 내년 합산 5조원 이상 Capex가 ABF 기판 증설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무적인 점은 상당 부분이 고객사의 지원금을 기반으로 집행 - 이러한 고객사 부담 기반의 증설 구조는 동사의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는 동시에, 고객사 다변화와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 - 증설과 ASP 상승 효과로, 동사 ABF 기판 매출액은 ‘26년 1.9조원 → ‘27E 2.7조원 → ‘28년 4.2조원으로의 고성장이 예상 ▶ 투자 전략 점검 - 삼성전기는 대표적인 시클리컬 업체로, EPS 상승 구간에서도 피크아웃 우려가 선반영되며 멀티플 확장이 제한되는 흐름이 반복 - 그러나 현재는 MLCC·ABF 기판 양 사업부 모두 AI 수요를 기반으로 ‘28년 이후까지 수요 가시성이 확대 - 여기에 Si-CAP 역시 주 고객사의 EMIB-T 패키징 수주 확대와 맞물려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될 전망 - 당사는 동사의 ‘27년과 ‘28년 영업이익이 각각 3.4조원, 5.5조원으로 YoY 기준 각각 110.6%, 64.6% 성장할 것으로 예상 - 과거와 달리 이익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는 구간인 만큼, 현 주가에서도 동사의 EPS 상향 조정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ttps://buly.kr/CWwP4lk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기가비스(420770) 사이클의 규모가 다르다 ▶ 2Q26 Preview: 예상보다 가파르다 - 2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7억원(+98.9% YoY), 43억원(+110.0%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1.7%, 19.8% 상향 조정 - 이는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35억원)을 23.8% 상회하는 수치 - 이번 실적 추정치 상향은 기존 당사 예상보다 수주 확대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점을 반영 - 최근 중국 고객사향 수주까지 합산할 경우, 현재 수주잔고는 600억원 이상으로 파악 - 동사의 검사 장비는 금도금 공정 이전 단계에서 활용되며, 불량을 선제적으로 검출해 고객사의 원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비 - 이는 고객사의 원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장비로, 최근 공격적인 Capex 집행 확대 과정에서 동사 장비에 대한 선제적 수주가 빠르게 증가 ▶ 향후 3년 ABF 투자 Cycle, 과거 업사이클을 압도한다 - 올해를 기점으로 하이엔드 ABF 기판 수요는 기존 GPU·ASIC 중심에서 네트워크 IC(Switch·DPU), 서버 CPU, LPU 등으로 빠르게 확장 - 여기에 대면적화·고다층화·미세회로화로 인한 생산 난이도 상승과 실질 Capa 잠식이 더해지며, 하이엔드 ABF 기판 공급 부족은 중장기 구조적 이슈로 부각 - 이에 따라 향후 3년간 집행될 ABF 기판 Capex가 ‘21~’23년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번 ABF 기판 증설 사이클의 핵심은 1) 고객사 부담 기반의 투자 확대, 2) 실질 Capa 잠식에 대비한 선제적 투자 증가 - 과거에는 기판 업체들이 수요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자체적으로 Capex를 집행 - 반면 이번 사이클에서는 ABF 기판 공급 부족이 고객사의 AI 서버 출하 병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고객사들이 기판 업체에 투자비 일부를 지원금 또는 선수금 형태로 제공하며 증설을 유도 - 이는 기판 업체 입장에서 다운사이클 진입 부담을 낮추고, 보다 공격적인 Capex 집행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 - 또한 AI 서버용 ABF 기판은 대면적화, 고다층화, 미세회로화가 동시에 요구되면서 제조 설비 요건이 고도화되고 있고, 생산 난이도 상승에 따른 수율 저하 이슈도 병존 - 이에 따라 동일한 투자 금액이 과거와 같은 수준의 생산능력 확대로 이어지기 어려운 구조이며, 실질 Capa 잠식을 반영한 선제적 Capex 증가가 불가피 - 이를 감안하면 이번 ABF 기판 투자 Cycle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투자 전략 점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9.3%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90,000원으로 상향 제시 - 이번 ABF 기판 투자 사이클은 투자 규모와 지속성 측면에서 과거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할 전망 -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Capex Cycle에서 장비업체의 투자 매력도가 가장 높게 부각된다는 점에서, 동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 https://buly.kr/31VU6ia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종전 사인이 긴축 사인을 막지 못한다 2026.6.22(월) - 미국 상반기 고물가와 양호한 경기, 하반기까지 이어질까? - 다시 오르는 환율, 8월 금통위까지 이어질 긴축 우려 잘 대응해야 (자료) https://tinyurl.com/52s72z4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6.22(월) (Report) https://tinyurl.com/mry3cxrw ▶ 6/19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8.4% WoW) KT (-3.4% WoW) LG유플러스 (-6.4% WoW) ▶ 금주전망: - 금주는 특별한 이벤트가 부재 - 제 7차 한일 전파국장회의에서 양국은 6G 저궤도 위성통신 등 논의, 주파수 정책 및 환경 변화 협력 대비 계획 - KT는 에이전틱 AI를 통한 차세대 AI 시장 공략 계획. 초개인화, 버티컬, 개인형 에이전트 추진 예정 - 우주항공청은 우주산업 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핵심 기술 총 8건을 선정. 성능 평가 지원, 공공조달 확대 전망 ▶ 주요뉴스: - 과기정통부, 日과 전파 공조 강화…6G·저궤도위성 논의(디지털데일리) - KT "AI가 일하는 시대 온다"…개인·산업 에이전트시장 공략(한국경제) - 광섬유 자이로부터 메탄엔진까지…우주청, 신기술 8건 지정(디지털데일리) - 인텔리안테크, 美 현지에 생산시설 연다…글로벌 위성통신 수요 흡수(전자신문) - 에릭슨, AI 기반 무선망 솔루션 공개…5G 성능·에너지 효율 동시 강화(디지털데일리) - SK텔링크, 한전 비상망에 스타링크 위성통신 도입(전자신문) (Report) https://tinyurl.com/mry3cxr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Policy Watcher: 미국 FOMC (6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2026.6.18(목) - 워시의 데뷔전은 예상보다 매파적 평가. 워시가 부정적 의사를 표명한 점도표는 연내 중간값 1차례 인상으로 상향, 물가관련 안정 의지 강하게 표명 - 6월 FOMC 내용을 그대로 인정하면, 연내 동결도 쉽지 않고 인상까지 검토할 상황. 그럼에도 우리는 하반기 인뎁스에서 제시한 3분기 소비중심 미국 지표 둔화 가능성을 점검하면서 연말 인하 가능성 아직 유지 - 2024년 이후 6월 FOMC까지 매파적이었던 연준이 3분기 급선회했던 여건 올해도 유효할지 7월 회의까지 확인할 계획. 미국채10년 당분간 4.3% 상회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jy283hx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6.18(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의 K자형 경기, 정부의 선택은? - 5월 중국 경기의 K자형 양극화 현상 심화. 하반기 내수 지표의 기술적 반등 가능하겠지만 양극화 수렴 가능성은 제한적 - 중요한 것은 정책당국의 시각도 경제구조 전환 과정의 성장통이라고 생각. 이는 중국 채권 금리의 하락, 주식시장은 기술주 중심의 구조적 강세 흐름 강화 요인으로 작용 https://tinyurl.com/mrsxz8xn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엔비디아의 채권시장 복귀전 [반도체/IT RA 우서현] 칼럼의 재해석: 반도체 초순수, 또다른 병목 후보 https://tinyurl.com/4cvtku2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한솔테크닉스(004710) 윌테크놀러지 인수완료 코멘트 ▶ 한솔테크닉스 - 윌테크놀러지 인수 완료 - 한솔테크닉스, 17일 프로브카드 설계·제조 기업 윌테크놀러지의 자회사 편입 절차를 마무리 - 총 투자금액은 1,772억원으로, 한솔테크닉스는 윌테크놀러지 주식 611만 544주, 지분율 83.37%를 취득 - 이를 위해 회사는 최근 총 9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했으며, 이 중 약 4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는 최대주주인 한솔홀딩스가 참여해 납입을 완료 ▶ 윌테크놀러지, 크게 열려 있는 성장판 - 윌테크놀러지는 Vertical 타입 기술을 확보한 국내 유일의 비메모리향 프로브카드 공급업체로, CIS용 프로브카드와 모바일 AP용 프로브카드를 주력으로 공급 중 - 2025년 매출액 674억원, 영업이익 96억원(OPM 14.2%)을 기록하며 높은 수익성을 이미 입증했으며, 비메모리향 프로브카드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올해도 우상향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당사가 예상하는 윌테크놀러지의 업사이드는 크게 두 가지 1) 국내 파운드리 고객사의 수주 회복에 따른 동반 수혜 - 국내 파운드리 업체는 최근 북미향 이미지센서와 추론용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도 상존 - 이에 따라 국내 파운드리 내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동사의 프로브카드 공급 물량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2) 메모리향 프로브카드 시장 진입 가능성 부각 - 인수 이후 보유 현금을 활용한 본격적인 증설이 가시화될 전망이며, 이는 동사의 메모리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는 요인이라 판단 - 주요 비메모리향 프로브카드 경쟁사인 Technoprobe 역시 Vertical 타입 기술을 기반으로 메모리 시장 진입을 추진하면서 작년부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크게 발생 - 동사 역시 메모리향 진입이 가시화될 경우, 적용처 확장에 따른 실적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시에 부각될 것으로 기대 - 특히 한솔테크닉스는 최근 충북 청주 오창공장을 640억원에 매각 - 이는 윌테크놀러지 인수 이후 예상되는 투자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프로브카드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재원 확보 과정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결정이라 판단 ▶ 투자 전략 점검 - 올해는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본업 실적 회복과 한솔오리온텍(조선엔진+로봇 컨트롤러) 편입 효과가 동시에 가시화될 수 있는 구간 - 여기에 반도체향 매출 비중 확대와 윌테크놀러지 편입에 따른 프로브카드 사업 가치 반영을 통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도 유효 - 현 주가 구간에서는 하방 리스크보다 상방 투자 매력도가 더 크게 부각될 수 있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buly.kr/E7BCSJ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Policy 경제脈_2026.6.18(목) <6월 FOMC: Hawkish & reformative Warsh> - 연준은 6월 FOMC에서 당사와 시장 예상대로 FFR을 3.50~3.75%에서 동결 - 물가전망 상향이 두드러지며 4Q26 적정 FFR 전망이 3.4%에서 3.8%로 높아짐 - 연준 개혁을 위한 5가지 TF 구성 착수: 소통, B/S, 데이터, AI, 인플레 프레임워크 - 당사는 연말 인하 view 유지: 인플레 2차충격 제한적, 2H 소비/고용 취약성 有 (자료) https://tinyurl.com/bdfzzvx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음반 수출 동향 업데이트 및 코멘트 드립니다. 5월 음반 수출 동향 2026.6.17 ☑️ 5월 음반 수출액 데이터 - 전체: 4,349만달러 (+90.2% YoY, +4.5% MoM) - 미국: 867만달러 (+42.0% YoY, -34.0% MoM) - 일본: 780만달러 (-5.7% YoY, +45.1% MoM) -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 2,083만 달러 (+346.9% YoY, +37.3% MoM) - 동남아시아(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 72만 달러 (+60.3% YoY, +27.1% MoM) - 유럽 및 영어권(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호주, 네덜란드) : 341만 달러 (+63.6% YoY, -30.1% MoM) → 국가 비중: 중국 37.7%, 미국 19.7%, 일본 17.9% ☑️ 수출 동향 및 코멘트 - 5월 글로벌 음반 수출액은 4,349만 달러(+90.2% YoY, +4.5% MoM)로 역대 4번째로 높은 수준 기록. 2월부터 네 달 연속 역대 최상위권 수출액을 기록 중이며, 연초 음반 수출액 추이는 2023~2024년 앨범 호황기 당시를 상회하는 매우 고무적인 수준. 특히, 5월은 코르티스, 에스파, 르세라핌, 제로베이스원, 앤더블(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유승언 / 제베원+이븐 출신 5인조) 등 주요 아티스트 다수 컴백 - 중화권은 2,083만 달러(+346.9% YoY, +37.3% MoM)로 전 지역 중 1위를 기록. 그 중 중국향은 1,642만 달러(+666.8% YoY, +41.0% MoM)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직전 최고치 25년 12월 1,507만 달러). 중국향 비중은 37.7%로 단일 국가 기준 1위 - 5/4 코르티스(초동 231만장), 5/26 앤더블(초동 73만장), 5/29 에스파(초동 90만장) 등을 주요 아티스트 컴백을 중심으로 중국 공동구매 수요 집중되며 5월 중국향 수출액 급증했을 가능성. 연초부터 중국 공구 수요가 급증했던 23~24년 고점을 큰 폭으로 상회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 - 미국향 음반 수출액은 867만 달러(+42.0% YoY, -34.0% MoM)로,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성장하며 견조한 흐름 유지. 유럽 및 영어권도 341만 달러(+63.6% YoY, -30.1% MoM)로 유사한 흐름. 1분기 누적 미국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내 아티스트 저변 확대가 확인되고 있음. 실적에서도 확인되고 있듯이, 중장기 음반 ASP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 - 6월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거버넌스 볼(Governors Ball)’에 스트레이키즈, 제니, 캣츠아이 출연, 6/20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알로뱅크 페스티벌’에는 코르티스, 7/30~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제니,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8월 미국 ‘헤드 인 더 클라우드’에는 캣츠아이(헤드라이너),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에는 스트레이키즈가 헤드라이너로 출연 예정.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출연 이후 팬덤 유입에 주목할 필요 - 현재 디레이팅된 멀티플(12~15배(하이브 제외 )) 대비 견조한 펀더멘털 지표가 지속되는 점을 감안하면 12M Fwd P/E 18배 이상의 멀티플 정상화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링크) https://buly.kr/GZzdKH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Policy 경제脈_2026.6.17(수) <6월 BOJ: 예견된 정책 조합> - 당사와 시장의 예상대로 콜금리 25bp 인상; 31년 만에 정책금리 1%대 진입 - 추가 인상 여력 강조. 당사는 2027년 6월 1.50%까지 콜금리 인상될 것으로 예상 - 2027년 4월(FY27)부터 월간 JGB매입액 2조엔으로 고정: 시중금리 구조적 대응 - JPY는 금리인상에도 약세: 예견된 정책으로 기대 되돌리기 역부족. 결국 개입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2s3bdub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하이비젼시스템(126700) ESS로 증명하고, 본업은 돌아선다 ▶ 성공적인 ESS로의 안착 - 하이비젼시스템은 6월 15일 정정공시를 통해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 규모를 상향 조정 - 변경계약 체결에 따른 정정으로 동사의 ESS향 수주금액은 기존 192억원에서 950억원으로 크게 확대되었으며, 이는 전년 매출액 대비 55.5%에 해당 - 이번 수주는 AI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북미향 ESS 배터리팩 조립 3개 생산라인 공급 건 - 이를 통해 동사의 2차전지 부문 매출은 단기간 내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며,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라 판단 - 또한 이번 계약은 글로벌 배터리팩 기업향 첫 대형 수주로, 동사의 2차전지 장비 사업 내 레퍼런스 확대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도 긍정적 -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 증가와 전력망 안정성 확보 필요성이 맞물리며 ESS가 핵심 전력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투자 확대에 따른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 본업도 반등 시작 - 작년에는 모바일 업황 둔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본업 부진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올해부터는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폼팩터 변화, 생산거점 다변화, XR 프로젝트 확대를 기반으로 본업 또한 점진적인 회복을 기대 - 폼팩터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모바일 카메라 업그레이드 모멘텀을 예상 - 북미 고객사는 폴더블 모델과 20주년 기념 모델 등 새로운 폼팩터 도입을 추진 중 → 이에 따라 카메라모듈의 구조 및 사양 변화가 동사의 검사장비 수요 확대로 이어질 전망 - 아이폰 인도 생산 증가에 따른 수혜 확대도 기대 (‘25년 인도 내 아이폰 생산량은 탈중국 기조로 인해 ‘24년 대비 53% 증가) - 올해도 인도 내 주요 EMS 업체들의 신규 공장 가동과 모듈 업체들의 신규 진출이 예정되어 있어, 인도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한 동사의 장비 공급 기회가 확대될 전망 - 동사는 국내 및 북미 고객사와 XR 관련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며,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과 미탑재 모델 모두에서 고객사 협업을 확대 중 - 향후 스마트글라스 등 XR 기기 라인업 확대가 본격화될 경우, 관련 검사장비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될 전망 ▶ 투자 전략 점검 - ‘26년 매출액은 2,913억원(+70.2% YoY), 영업이익 189억원(흑전 YoY)을 전망 - 주가는 올해 고점 대비 40.1% 하락해, 업황 부진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라 판단 - 현 시점에서는 ESS향 수주 확대를 통한 신규 성장동력 확보와 본업 회복 가능성이 동시에 부각되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예상 https://buly.kr/FAfjyDp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오리온(272160) 국가별 5월 실적 Comment 보고서링크: https://han.gl/e8Q5F 요약: 26.5월 국가별 합산 실적은 매출액 3,011억원으로 전년비 11.6% 성장, 영업이익은 467억원으로 전년비 2.6% 성장. 중국/베트남/러시아 법인 매출은 각각 +20.8%, +13.0%, +27.2% 성장했으며 환율 효과를 제외한 현지 통화 기준은 높은 한 자릿수 수준 한국은 유통사 채권 이슈 이어지며 2.5% 감소. 수익성은 국가별 혼조세, 중국과 러시아는 볼륨 확대 효과 및 일부 원재료 단가 하락으로 전년비 수익성 개선. 반면 한국은 수입 원재료 단가 상승과 마케팅 비용 부담 발생, 베트남도 전쟁 이슈에 따른 에너지/부자재 비용 압박이 4~5월 이어지는 양상 당분간 중국/러시아, 한국/베트남의 수익성 차별화는 이어질 전망이나 종전 분위기 형성으로 시차를 두고 비용 압박은 완화될 전망. 신제품과 공장 증설 등에 따른 매출 활성화와 점진적인 비용 완화를 고려한다면, 연결 실적 개선은 3분기부터 반영 예상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06.16(화)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알파를 창출하는 커버드콜액티브ETF - 커버드콜 전략은 행사가격 이상의 상승분을 수취하지 못한다는 구조적 한계 - 커버드콜액티브ETF 자유로운 종목 편입/편출로 알파 창출의 가능성 - 변동성 상승에 따른 콜옵션 프리미엄 상승. 알파 창출에 더해져 월분배금 혜택도 플러스 (자료) https://tinyurl.com/3a7tyv7n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6월 BOJ 관전 포인트 [투자전략 RA 염승준] 칼럼의 재해석: 지구인의 축제 월드컵, 흥미로운 데이터 3가지 (자료) https://tinyurl.com/3awzb67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연구원입니다. 전일 진행된 네패스/네패스아크 Fab tour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두 업체 모두 기존의 모바일 반도체 중심 제품 mix를 점차 AI/차량용 등 고부가 영역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2026-30년 5개년 매출액 CAGR 목표치에 대해 네패스 +30%, 네패스아크 +39%를 제시하며 고성장 전망을 강조했습니다. 네패스는 CPB 기반 기술을 활용한 AI 인프라향(Si Cap, AI서버향 PMIC) 비중 확대, 네패스아크는 차량용 SoC, Si Cap으로의 응용처 다변화를 전망합니다. TSMC의 선단공정 capa 공급 부족에 따라 삼성전자, 인텔 등으로의 낙수 효과 신호가 점차 감지되는 상황입니다. 관련해 네패스/네패스아크의 구조적 수혜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조 바랍니다. 네패스: https://vo.la/htx1oB3 네패스아크: https://vo.la/dQVOdX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아직도 전반전 ▶ 2Q26 Preview: 전방위 ASP 상승 효과 본격 발현 - 2Q26 실적은 매출액 3,818억원(+55.1% YoY), 영업이익 620억원(+3,224.6%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3.2%, 5.7% 상회할 전망 - 메모리 패키지기판, FC-BGA, FC-CSP, MLB 전 제품군에서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ASP 상승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된 영향 - 신제품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에 대해서도 가격 전가가 본격화되며 전방위적인 ASP 상승 효과가 가시화 - 여기에 전방 수요 회복이 더해지면서 FC-BGA 가동률도 80%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 ▶ 트리플 크라운 - 전방 업황 회복과 공격적인 증설 효과를 바탕으로 ‘26년을 넘어 ‘27년에도 메모리 패키지기판, FC-CSP, FC-BGA, MLB 전 제품군에서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전망 [메모리 패키지기판/FC-CSP] - 동사는 지난 5월 2,13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발표했으며, 사무공간을 포함한 8층 규모의 신규 생산시설 건축을 본격화할 전망 - 해당 시설에 설비가 모두 반입된다는 가정하에 기존 공장 대비 생산능력은 약 80% 확대될 수 있는 규모로 파악 - 현재 기존 FC-CSP 생산능력은 약 9,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신규 시설은 2027년 3분기부터 가동이 기대 [FC-BGA] - 기존에 보류했던 900억원 규모의 투자가 재개되며, 리드타임이 긴 핵심 생산설비에 대한 선주문이 집행 중 - 현재 동사는 4개의 4층 FC-BGA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1개 공장은 현재 1층만 사용 중인 상황 - 900억원 규모의 투자 외에도 잔여 3개 층을 채우기 위한 추가 투자가 계획되어 있으며, 다수의 고객사와 선수금 관련 논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MLB] - 항공우주향 매출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4분기부터는 기존 고객사에 더해 신규 항공우주 고객사향 매출 기여도 확대될 전망 - 또한 하반기부터는 주요 AI 고객사향 Compute Board 납품이 시작되며, AI향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ASP 상승과 수익성 개선 효과가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기대 ▶ 커지는 Body, 높아지는 Value - 동사는 6월부터 대면적 FC-BGA 제품 양산을 시작했으며, 하반기부터는 대면적·고다층 AI 네트워크향 FC-BGA 제품의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 - 그동안 대면적 FC-BGA 양산 레퍼런스 부재가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으로 작용해왔으나, 이번 양산 개시를 계기로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은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 - 또한 메모리 패키지기판과 MLB 등 기존 사업부도 각각 증설·고부가 수요를 기반으로 구조적 변곡점에 진입하고 있어, 동사에 대한 프리미엄 멀티플 적용이 타당하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는 기존 190,000원에서 20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jbbAZ7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글로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AbHmW) ▶ 실적 성장 & 특별 배당 ▶ 중국차 수출 급가속 & 전세계 차량 운반선 공급부족 심화 - 2026년 5월 월간 중국차 수출, 93만대 (+69% YoY) 기록 - 2026년 YTD 406만대 (+63% YoY)이며, 2026년 연간 1,000만대 (2025년 연간 706만대) 상회 예상 - 중국 내수 경쟁 심화, 200,000RMB (4,450만원) 이하 스마트카 부상, 주요 시장 관세 완화 등에 따른 결과 - 전세계 차량 운반선 운영대수는 선사들의 장기 계획을 따르며, 2030년까지 하향 정체 예정. 중국차 수출 증가와 운반선 부족 심화는 운반비 상승으로 이어질 것 ▶ 유가 정상화 & 현대글로비스 차량 운반선 운영대수 확대 시작 - 글로비스 2Q26 실적, 이란 전쟁 영향으로 부진할 것 -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향 차량 운반선 대기 비용 및 선박 환적 비용 발생했으며, 유류비 상승 (투입가격 기준 +75% QoQ)에 의한 원가 훼손 심화 - 2Q26 분기 영업이익 4,884억원 (-9% YoY)으로 컨센서스 -9% 하회 예상 - 다만 2Q26 유류비 상승분은 전방 고객사와의 유가 연동 운임 상승 계약에 따라 2H26 이후 점진적으로 회수될 예정 - 또한 기존 대비 30% 이상 용선료가 낮은 대형 차량 운반선 군집의 유입 시작되며 매출 증가와 수익성 믹스 개선 기여 시작 - 2H26 반기 영업이익 1.18조원 (+13%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 +4% 상회 전망 - 참고로 글로비스의 차량 운반선 운영대수는 2025년 96척에서 2026년 102척, 2027년 110척, 2028년 118척으로 지속 확대되며, 정체된 전세계 차량 운반선 운영대수 기조와 차별화 ▶ 그룹 로보틱스 사업 구체화 진행 중 & BD 지분 활용 기대 유효 - 2H26 중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사업 구체화 전망 - 7월 Atlas 장기 생산량 계획과 하드웨어 공급망 공개, 8월 데이터센터 운영 주체 및 지능개발 로드맵 공개, 9월 RMAC 가동 및 Robotics America 출범 예상 - 글로비스는 BD 지분 11%를 보유 중. 2028년 내 IPO가 추진된다면, 해당 지분에 대한 구주매출 및 밸류업 (특별 배당) 활용 가능 - 글로비스 2026년 PER은 9.1배로 Peer Group (물류 15.5배, 차량 운반선 10.2배) 대비 할인 중. 실적 성장과 주주 환원 차별화가 가능한 글로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 적정주가 340,000원 제안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메리츠증권 ESG 이진아] 2026.6.16 (화) [ESG Focus] K-스틸법 시행: 저탄소 철강 시대의 개막 (보고서) https://tinyurl.com/422tbc2s - K-스틸법 시행은 국내 철강 산업의 경쟁력 평가 기준을 탄소효율성 중심으로 전환시키는 제도적 변곡점 - 탄소배출집약도, 전기로(EAF) 비중, 철스크랩 공급망, 수소환원제출 투자가 저탄소 철강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축으로 부상 - 향후 철강 업종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생산능력(Capacity)과 함께 저탄소 전환 역량(Transition Capability)도 주요 변수로 반영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Weekly & Monthly Index Tracker: 백화점 매출 동향 대시보드 2026.6.15(월) - 5월 25~31일 주차 백화점 주간 인덱스 +23.1% - 5월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예상 +24.7% 참고: 6월 8일~14일 주차 백화점 방문객 트래픽(Loplat) 성장률 +9.4% YoY 보고서링크: https://han.gl/N9dQ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6.15 토큰 가격 경쟁의 실질적인 수혜 (자료) https://tinyurl.com/4j2yvaxd 최근 토큰 소비량이 급증하면서 토큰 비용 문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난주 OpenAI, Anthropic 등 미국 AI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이 '토큰 판매 단가 인하'라는 가격 경쟁에 돌입해 이들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걱정이 제기되었습니다. AI 모델 경쟁에 기반한 산업 외연 성장의 지속성이 다시 의구심을 받게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차세대 AI 서버랙으로 갈수록 '토큰당 생산 단가'가 낮아짐을 상기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는 1) AI 모델 기업들의 수익성이 유지될 수 있는 근거이며, 2) 차세대 AI 서버랙에 대한 확고한 수요를 방증합니다. 중기적으로는 차세대 AI 서버랙으로 갈수록 더 많이 필요해지는 메모리 이하의 주요 기자재(네트워크, 기판, MLCC, 전력반도체)까지 수요가 더 확실해지는 그림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6.15(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GbA8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6.15(월) <사이드카가 일상인 시대>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6/8), 매수(6/9, 6/12)/매도 사이드카(6/10) - VKOSPI 89.9%로 역대 최대 수준. 일간수익률 기댓값으로 환산 시 5.6% - 이를 이탈할 확률이 1/3 수준. 95% 신뢰수준은 11.1% (자료) https://tinyurl.com/2y8v8fw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6.15(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lmto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6.15(월) 자료: https://buly.kr/ET0gL4J ▶ 특징주 1W: 네이버 -3%, 카카오 +3%, 게임 섹터 -6% ▶ 주요뉴스 샘 올트먼 방한 연기…삼성전자·네이버·카카오 일정 모두 취소(머니투데이) https://buly.kr/ET0hJY0 삼성 이어 SK하이닉스도 챗GPT 도입 검토…"AI가 새로운 경쟁력"(연합뉴스) https://buly.kr/4bkFKXE 우버 변수에도 배민 매각 계속… 네이버는 다른 파트너 찾아(조선비즈) https://buly.kr/58UXKMn 네이버 쇼핑서 갤럭시·비스포크 사면 온누리상품권 20% 환급(뉴시스) https://buly.kr/1y0tfdj 네이버 노크잇 “입점 브랜드 거래액 60%↑”… 블프로 성장세 이어간다(동아일보) https://buly.kr/2JqPdIj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글로벌 테스트 25일 시작(뉴스핌) https://buly.kr/H6k33qZ 엔씨 히어로 생존 슈터 '타임 테이커즈' 2차 테스터 모집(게임메카) https://buly.kr/HSZZzcc 네이버,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생태계 확장 업무협약(조선비즈) https://buly.kr/4QpVP4N "반복 업무는 AI가"…게임사들 전사적 AI 에이전트 도입 경쟁(뉴스1) https://buly.kr/1RGcjIz '나이트 크로우' 신작 나온다…위메이드 "연내 출시 목표"(뉴시스) https://buly.kr/1n68h0B '핵무기급 AI'라던 앤스로픽 페이블5, 출시 사흘만에 "서비스 중단"(한국경제) https://buly.kr/FWVFChZ 미국 주정부 연합, 오픈AI 전격 조사…취약계층 보호·기술 결함 검증(AI타임스) https://buly.kr/HHep0v0 메타, 사내 AI 비용 폭증에 '토큰 제한'…'토큰맥싱' 부작용 후속 조치(AI타임스) https://buly.kr/1wYsxT 저커버그 "AI 전환 과정서 실수"…메타 조직·운영 전면 손질(한국경제) https://buly.kr/YgppNZ 메타, 중국 정부 압박에 20억 달러 규모 '마누스' 인수 철회 착수(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FAfjF5B 챗GPT·클로드만 쓰던 미국 기업들, 中모델 섞어 AI 비용 95% 절감(뉴시스) https://buly.kr/15R6lv8 알리바바, 中 식료품 배송업체 푸푸에 15억달러 베팅(아시아경제) https://buly.kr/BIX3fDQ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6.6.15(월) <CXMT 상장 효과 (feat. 반도체 장비)> - 중국 DRAM 대표기업 CXMT 상장 임박, 현지의 예상 시가총액은 2~3조 위안 - 상장의 본질은 자금조달이 아닌 국산 장비 생태계 구축 → 대외 의존도 낮추기 - 투자 시사점: 중국 반도체 장비 밸류체인에 주목, 단기 조정 = 매수 기회 (보고서) https://tinyurl.com/yzpa2az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공포가 공포를 부르는 국면 탈출 2026.6.15(월) - 이번에는 진짜? 낮아지는 전쟁 위험, 미국채10년 4.5% 하회 - 한국 통화정책 과도한 긴축우려 완화, 기존 7월과 10월 인상 전망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4x9ddrd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6.15(월) (Report) https://tinyurl.com/5bcj5uj2 ▶ 6/12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2.0% WoW) KT (+2.2% WoW) LG유플러스 (+3.9% WoW) ▶ 금주전망: -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GW급 데이터센터 'AI 팩토리'를 2027년 한국 가동, 단계적 확대 목포 - SK텔레콤은 NTT, 중화텔레콤과 5억달러 규모 'IOWN AI 펀드'를 공동 조성, 차세대 AI 기술 투자 전망 - 엔비디아는 AI-RAN 전략의 고도화 단계에 진입, 6G 통신 기지국 무선 안테나 전용 GPU 칩을 개발할 예정 - 과기정통부는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연구개발을 목표로 2028년부터 6년간 최대 8천억원 투입 계획 ▶ 주요뉴스: - SKT,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짓는다… 2027년 한국서 첫 가동(조선비즈) - SKT, 日 NTT와 7600억 'AI 펀드' 만든다…생태계 확장 '맞손'(뉴스1) - 엔비디아, 6G 안테나 전용 GPU 개발 추진(지디넷코리아) -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전자신문) - SKT,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엑시트 대신 협력 강화”(전자신문) -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전자신문) (Report) https://tinyurl.com/5bcj5uj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범용 MLCC 공급 부족, 예상보다 빠르다] - AI 서버 내 GPU, CPU, ASIC 주변 전원부는 순간적인 전류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량 MLCC 채택이 필수적 - 현재 AI 서버향 핵심 규격은 47uF로 통칭되며, 기존 범용 MLCC 대비 수십 배에서 수천 배 높은 정전용량을 갖는 고부가 제품 - 특히 1005급 초소형 사이즈에서 고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얇은 내부 세라믹 유전체 형성과 적층 수 확대가 필수적이며, 생산 난이도와 설비 점유율이 모두 높다는 점이 특징 - 여기에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랙당 MLCC 탑재량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핵심 -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10uF, 22uF 및 X5R 계열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 - 국내·일본 선두권 MLCC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용 47uF MLCC에 우선 배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저부가·저용량 MLCC 수주를 축소하고 있기 때문 - 실제로 범용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만 Yageo와 Walsin의 BB Ratio는 각각 1.3을 상회했으며, 수요 변화에 민감한 EMS·ODM 업체들은 이미 ‘27년에 필요한 MLCC 확보에 시작 - 이는 AI 서버용 47uF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주요 범용 규격 전반으로 확산되는 초기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 [고전압으로 확대될 AI 수요] - AI 서버의 전력 사양이 높아지면서 전원부에 사용되는 고전압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 - 실제로 고전압 MLCC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HolyStone과 PDC는 최근 고전압 MLCC의 생산능력 부족과 리드타임 확대를 강조 - 특히 Rubin Ultra에서의 800VDC 도입은 전원부 내 요구 내전압 수준을 높이고, 고전압 환경에서 전압 안정화와 노이즈 억제를 위한 고전압 MLCC 채택 필요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이에 따라 HolyStone은 800VDC가 본격 도입되는 ‘27년 고전압 MLCC의 수급 격차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18년 당시 삼성전기의 MLCC ASP는 ‘17년 대비 36.8% 상승했고, 영업이익률은 31.5%를 기록 -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향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 재배분에 따른 업계 전반의 쇼티지까지 동반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더 강한 P·Q 성장을 전망 https://buly.kr/DwGQNm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월별 음원 및 공연 데이터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월별 음원 동향 2026. 6. 11(목) ☑️ 음원 특이 사항 하이브 5/4 코르티스(미니) 5/22 르세라핌(정규) 6/8 보이넥스트도어(정규) 6/12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디싱) 6/29 디에잇X버논(미니) 8/14 캣츠아이(EP) 와이지엔터테인먼트 5/4 베이비몬스터(미니) 6/1트레저(미니) 6/8 베이비몬스터(디싱) 9월 베이비몬스터(정규) 에스엠 5/18 태용(정규) 5/29 에스파(정규) 6/1 샤이니(미니) 6/15 라이즈(미니) 6/22 하츠투하츠(미니) 3분기 NCT 127(정규), WayV(미니) JYP Ent. 5/11 엔믹스(미니) 5/18 ITZY(미니) 하반기 스트레이키즈(미정) ☑️ 공연 - BTS 월드투어 진행 중. 연내 72회, 총 81회 이상 진행 예정(모객 수 490만명 이상). 2027년 일본 등 지역 추가되며 규모 확대될 전망 - 빅뱅은 8월 고양을 시작으로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 연내 26회, 총 31회 진행(모객 수 약 140만명 이상), 추가 회차 진행 시, 마지막 투어(150만명) 상회 가능성 - 연내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컴백 등 활동 예정, 하반기 활동 일정 구체화. 트와이스 대규모 월드투어(81회, 44개 도시) 진행 중, 7월 앵콜콘으로 마무리 - 캣츠아이 두번째 투어 개최(27개 도시, 27회 이상), 지난 투어 대비 도시 수 두배 이상 증가, 예상 모객수는 40만명 수준으로 4배 증가하며 가파른 팬덤 확대 확인 - 르세라핌(32회/약 50만명), 보이넥스트도어(30회/약 30만명), 코르티스(13회/약 11만명) 월드투어 공개, 저연차/중간연차 수익화 구간 단축, 투어 규모 확대 - 3분기부터 주요 아티스트(빅뱅, 엔하이픈, 에스파, 르세라핌, 코르티스, 보이넥스트도어,캣츠아이 등) 월드투어 재개 ☑️ 음원 특이 사항 및 코멘트 - 6/5-6/7 미국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스트레이키즈, 제니, 그 외 캣츠아이 출연. 제니/캣츠아이 무대 기간 음원 지표 성장 - 7/20 BTS는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출연. 마돈나, 샤키라 출연 예정이며, 2022년 월드컵 개막식 정국 단독 공연 외 첫 K-Pop 아티스트 - 스키즈는 9/11일 브라질 음악 축제 '록 인 리오', 콜롬비아/아르헨티나/멕시코 등에서 개최되는 신규 페스티벌에도 출연 예정, 팬덤 지속 확대, 월드투어 기대감 유효 - 5월은 코르티스(+184% MoM), 엔믹스(+68% MoM), 아일릿, TWS, 베이비몬스터(Avg. +30% MoM) 등 4-5월 컴백한 저연차 아티스트 중심 음원 고성장 - 엔터 업종 평균 PER 16배로 역사적 하단. 하반기 컴백/투어 등 이벤트 집중되며 단기 모멘텀 강화. 2분기 실적, 하반기 저연차/신인 그룹(연말) 활동 성과 주목할 필요 (Report) https://buly.kr/7bJ7lQ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6월 상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모든 사이즈,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지속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판가는 일부 품목에서 1% 내 상승세 지속. 노트북 판가는 TV 패널과 동일하게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유지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Computex 2026 현장 탐방기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3월 GTC 탐방후기를 통해 Tokenomics 시대에서 하드웨어 경쟁력의 중요성과 NVIDIA Pod 아키텍처 등장에 따른 PCB의 구조적 업사이클 가능성을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3개월이 지난 현 시점에서 작성한 이번 Computex 자료는 당시 제시했던 방향성이 보다 구체적인 제품 로드맵과 공급망 변화로 확인되고 있음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AI 등장 이전까지 저희 섹터는 EPS 상승 구간에서도 피크아웃 우려가 부각되며 멀티플이 하락하는 전형적인 시클리컬 비즈니스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Tokenomics 시대에는 AI 중심의 장기 수요 가시성이 열리며, EPS와 멀티플이 동시에 상승하는 강력한 리레이팅 구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AI 하드웨어의 경쟁력이 재정의되는 구간에서 핵심 시사점으로 아래 3가지를 제시드립니다. 1. ABF 기판: 역사상 가장 강한 업사이클 진입 2. SoCAMM & LPDDR: Vera CPU가 이끄는 눈높이 상향 3. Optics·CPO: Copper Wall이 촉발하는 필연적 진화 Top-pick으로는 대형주 삼성전기, 중소형주 코리아써키트, 심텍, 기가비스를 제시합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수 드림 [기업분석] - 삼성전기(009150): Buy, 2,400,000원 '선점 경쟁의 주인공' - 코리아써키트(007810): Buy, 170,000원 '이번 PCB 업사이클의 새로운 주역' - 심텍(222800): Buy, 190,000원 'SoCAMM + LPDDR 업사이클의 주인공' - 기가비스(420770): Buy, 170,000원 '가보지 않은 길, 경험해보지 못한 규모' - LG이노텍(011070): Buy, 1,400,000원 'ABF 증설 사이클의 포문을 열다' - 대덕전자(353200): Buy, 190,000원 '처음 맞이하는 트리플 업사이클' - 티엘비(356860): Buy, 130,000원 '고부가 모듈 중심 체질 개선 지속' https://buly.kr/9tCy1OY (요약본)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음식료 주요 기업별/카테고리별 GPM과 판가/원가 스프레드 비교 링크: https://han.gl/BTaE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SPACE WAR VOL. 7] SpaceX Deep Dive SpaceX 상장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유례없는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의, 전례 없는 규모의 상장인 만큼 시장의 초미의 관심사일 수밖에 없습니다. 2020년 <SpaceWar> 시리즈를 처음 발간할 때부터 이 순간을 기다려온 저로서도 감회가 남다릅니다. 이번 자료는 SpaceX를 사업부별로 면밀히 분석하여, 중장기 실적 전망의 근거가 얼마나 타당한지 검증하고, 더 나아가 보수적 가정 하에서도 현재 기업가치가 정당화될 수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폈습니다. 올바른 투자 판단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Part1&2. SpaceX IPO&기업 개요 - SpaceX의 공모 주식수는 약 5.6억주, 예상 공모가 주당 135달러. <SPCX>로 6월 12일 나스닥 상장 예정 - SpaceX를 우주, 연결성, 인공지능 분야에서 통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구축하는 회사라고 정의 - 공모자금 사용은 ① AI 컴퓨팅 인프라 확장, ② 발사 인프라 및 발사체 개발, ③ 군집위성 규모 및 용량 확대 순 - S-1에 기재된 전방 시장 규모(TAM)는 Space $370B, Connectivity $1.6T, AI $26.5T으로 합계 $28.5T 수준으로 추정 - 다만, 우주 관광, 궤도 상 제조, 소행성 채굴, 화성 인프라, 에너지 생산 등 미래 사업 기회는 TAM 산정에서 제외 ▶️ Part3. 글로벌 우주 산업 분석 - 2025년 글로벌 우주 시장 경제 규모는 $429.0B(정부 우주항공 예산 $117.1B)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 - 2025년 글로벌 궤도 발사는 11개 국가에서 총 329회를 수행. 이 중 미국은 198회를 기록하며 약 60%를 차지 - Starlink는 2026년 4월까지 총 96건의 D2C 파트너십 체결하며 1위 기록. AST SpaceMobile이 44건으로 2위 차지 - 우주 데이터센터의 공학적 해결 경로는 이미 제시. 관건은 신규 발명이 아닌 전력·열·궤도·발사의 통합 최적화 - Starship은 현재 우주 데이터센터를 의미 있게 확장하는 데 필요한 발사 비용과 주기를 충족하는 유일한 해결책 - 이미 최적 궤도(LEO)의 상당 부분을 선점한 SpaceX가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 실현을 위한 유일무이한 사업자가 될 전망 ▶️ Part4. SpaceX 사업 부문별 심층 분석 - SpaceX의 연간 발사 횟수는 2024년 138회(+40.8% YoY)에 이어, 2025년에도 역대 최대인 170회를 기록 - 2H26부터 상단 Starship은 매주 1대씩, 하단 Super Heavy는 3주 간격으로 1대씩 생산 목표로 양산 진행 예상 - Starlink는 2H26부터 V3 위성으로 전환. Starship 상용 발사 한 번에 기존 대비 대역폭을 23배 확대할 수 있는 구조 - 2026년 5월부터 Starlink V3 위성 제작에 돌입. 현재 주당 30기, 이후 주당 100기 이상의 V3 위성 제작 전망 - SpaceX가 $60B에 인수 옵션을 가진 Cursor의 기업가치는 2024년 $2.5B에서 2026년 4월 $50B으로 약 20배 성장 - Cursor 인수로 xAI는 약 3년의 개발 시간 단축 효과를 얻어, Open AI, Anthropic과 선두권 경쟁이 가능할 전망 ▶️ Part5. 실적 전망 및 Valuation - 2026년 SpaceX 연결 매출액 $35.4B(Space $3.4B, Connectivity $18.1B, AI $13.9B), 영업이익 $2.2B 전망 - Space 부문은 주력 발사체가 Falcon 9에서 Starship으로 전환되는 2027년이 수익성 개선의 변곡점이 될 전망 - Starship의 압도적 마진율(GPm90% 이상)을 바탕으로 2030년 Space 부문 매출액 $15.3B, 영업이익 $10.0B 전망 - V3 Starlink 대역폭 확대 및 가입자 증가로 2030년 Connectivity 부문 매출액 $51.1B, 영업이익 $36.2B 전망 - Cursor 인수 및 Anthropic 사용료 수취로 2026년 AI 부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5.0% 증가한 $13.9B 전망 - Anthropic과 Google의 연간 Colossus 사용료는 총 $26.0B으로 2025년 SpaceX 전체 매출액($18.7B)을 크게 상회 - SpaceX 적정 기업가치는 PSR 기준 2026년 $2.2T → 2030년 $4.7T, EV/EBIT 기준 2026년 $1.1T → 2030년 $4.5T - 자료(요약): https://tinyurl.com/2whn4f23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6.9(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원화 약세 심화 배경과 향후 안정 조건들 - 약세 심화 배경: 1) 2022년 이후 국내 거주자의 달러수요 확대, 2) 국내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보류, 3)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도 확대(일부 전쟁변수)와 4) 달러화 지수와의 재동조화. 6월 5거래일만에 원화가 달러대비 3.3% 절하된 것은 3)과 4)의 영향이 큼 - 안정 조건: 1)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와 유가 하락, 2) 한국 증시 선진국 지수 편입 논의, 3) 기업 환전 유도책 수립과 경상흑자 리사이클링, 4) 국내 저축의 국내 투자 활용 (자료) https://tinyurl.com/bddd2642 [선진국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빅테크의 주식시장 활용, 전환점일까? [모빌리티 RA 배현서] 칼럼의 재해석: 남들이 달려나가는 와중, 걸어도 모자랄 판에 넘어지고 있는 레거시 자동차 OEM (자료) https://tinyurl.com/mvekmyb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애플 WWDC 코멘트 : 언제나 그랬듯 아쉬운 2% ▶ 발표 핵심: Siri AI 전면에 부각 - 애플은 이번 WWDC 2026에서 Siri AI를 전면에 부각. 기존 Siri를 완전히 재설계해 화면 내용 인식, 개인 맥락 이해, 메시지·메일·사진 검색, 앱 간 작업 실행, 웹 기반 최신 정보 답변 등의 주요 기능을 공개 - 단순한 음성 비서 기능 개선을 넘어, iPhone·iPad·Mac 전반에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기 내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의 진화 방향성을 제시 - 다만 iOS/iPadOS 기준 EU는 초기 출시 지역에서 제외됐고, 중국 역시 규제 이슈로 미지원 - 핵심 AI 기능의 초기 적용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이번 WWDC는 AI 기능의 본격 상용화보다는 Apple Intelligence와 Siri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AI 생태계 전략을 확인하는 이벤트로 마무리 ▶ 기대와 실망 공존 - Apple은 지연됐던 Siri 개편을 통해 AI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시장의 우려에 대응 - Siri AI는 개인화, 앱 통합, 전용 앱, 대화 기록 동기화 등을 통해 기존 Siri 대비 기능적 확장에는 성공 - 특히 사용자의 일정, 메시지, 메일, 사진, 파일 등 다양한 개인 데이터를 맥락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앱 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은 Apple만의 생태계 강점을 활용한 성공적인 접근 -다만 늘 그렇듯 “새롭다”는 인식을 강하게 주지는 못함. 기존 ChatGPT, Gemini, Claude 등에 익숙한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번 Siri AI가 구현하는 기능들이 이미 LLM 기반 서비스에서 경험한 기능의 연장선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음. - 즉, Apple 생태계 안에서 더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구현된다는 장점은 있으나, AI 경험 자체가 완전히 새롭거나 iPhone 사용 방식을 즉각적으로 바꿀 정도의 파괴력은 제한적 - 결국 이번 발표는 ‘Apple도 AI 경쟁에 본격적으로 올라탔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지만, ‘Apple이 AI 경험을 다시 정의했다’고 평가하기에는 다소 부족 - 시장이 기대했던 것은 단순한 기능 개선이 아니라, iPhone 교체 수요를 자극할 수 있는 명확한 킬러 애플리케이션이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 발표라 판단 ▶ 주가 반응 - Apple은 WWDC 발표 당일 장중 고점 317.21달러에서 저점 300.43달러까지 하락. 장 마감 기준으로는 301.54달러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1.9% 하락 마감. - 이는 Siri AI 공개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기대했던 수준의 강한 AI 모멘텀을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WWDC 2026을 통해 향후 Siri가 실제로 메시지, 메일, 사진, 앱 액션까지 통합해 작동한다면, Apple 생태계 내 AI 에이전트로 진화할 가능성은 확인 - 특히 Apple은 폐쇄형 생태계, 기기 간 연동성,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온디바이스 AI라는 차별화 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AI 전략의 방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 - 다만 시장이 원했던 것은 단순한 기능 소개가 아니라, 즉시 사용 가능한 킬러 애플리케이션 또는 하반기 iPhone 교체 수요를 자극할 만큼 강한 AI 경험 - 이번 발표만으로는 하반기 iPhone 수요를 의미있게 끌어올리기에는 다소 부족하다고 판단. 최근까지 iPhone 출하 기대감이 높아져 왔고, 상반기 일부 선수요가 이미 발생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하반기 출하 모멘텀에 대한 눈높이는 보수적으로 유지할 필요 - 당사 채널체크에 의하면 1) 중국 내 Apple 판매 둔화 조짐이 포착되고 있으며, 2) Apple은 기보유한 LPDDR 재고를 상당 부분 소화 - 하반기부터 Apple이 기보유한 LPDDR 재고를 상당 부분 소진하면서 가격 상승분이 원가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며, 공격적인 출하 정책 유지를 위해 LPDDR 가격 인상을 상당 부분 수용하고 있는 만큼 세트 원가 부담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Apple이 판가를 인상하지 않을 경우, 수익성 방어를 위해 부품 밸류체인 단에서 CR 압박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따라서 하반기 아이폰 밸류체인은 출하량 상향 조정 기대보다는 원가 상승분에 대한 가격 전가력과 CR 노출도를 기준으로 한 선별적 접근을 추천 - 다만 하드웨어 관점에서는 긍정적인 시사점도 존재. Apple은 가장 강력한 온디바이스 AI 모델 구동을 위해 최소 12GB 이상의 메모리가 필요하다고 언급 - 이는 1) 온디바이스 AI 경험을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제공함으로써 상위 라인업으로의 교체 수요를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되며, 2) 기기당 DRAM 탑재량 증가를 통해 메모리 업체에게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수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buly.kr/3NKvMKM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NAVER (035420) : AI 팩토리 진출, 내용은 좋다. 관건은 시간 - 공정공시를 통한 엔비디아와의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사업 협의 발표. 아시아판 코어위브를 표방하며 GPU 우선 조달권 확보 - 2027년 상반기 55MW로 시작해 2028년 200MW, 2032년 1GW 규모(현재 코어위브 규모) 도달 계획 - B2C 편중에서 B2B 중심으로 자본 배분 전환, PE·Debt Financing 등 레버리지 활용해 ROE 제고 방침 - 미국 편중 AI 수요의 非미국권 분산이라는 엔비디아 전략과 맞물려 긍정적 딜로 평가. 목표치인 1GW 용량은 현재 시가총액 약 80조원인 코어위브의 현재 데이터센터 용량 수준 - 관건은 속도. AI 팩토리 사업이 얼마나 빠르게 현실화되느냐가 중요 (자료) https://buly.kr/DaQs5Wk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2026.6.8(월) [음식료/유통] Agentic AI를 활용한 유통은 트래픽이다2 (요약본) https://han.gl/6ErRF Part 1. 트래픽이 곧 매출: AI 기반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추정 모델 (Meritz Retail Index) - 내국인·외국인 카드소비와 방문 트래픽 데이터를 표준화 다중회귀(OLS)로 결합한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추정 모델 구축 - 설명력 R² = 0.860, 방향 일치율 100%, 평균 오차(RMSE) 2.84pp로 높은 신뢰도를 확보 - 내국인 소비(β=+4.11)와 트래픽(β=+4.04)이 성장을 주도하고 외국인 소비(β=+1.08)는 2025년 이후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 - 주간 선행 인덱스(Track A)와 월간 확정 모델(Track B)의 듀얼 트랙으로 분기 진행 중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 26년 20W 주간 인덱스 +19.5%로 두 자릿수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을 포착 Part 2. 일본이 보여준 미래: 인바운드와 양극화가 다시 쓰는 백화점 성장 스토리 - 일본 백화점은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19년 6% → 24년 11%)에 힘입어 2024년 매출 5.95조엔으로 24년만의 최고치를 회복 - 한국은 통화(원화 약세) + 정책(무비자) + 외교(중일 갈등 반사) 3중 호재가 동시 작용하며 26년 방한 외국인 2,000만명 돌파가 전망 - K-콘텐츠 기반의 질적 성장으로 백화점·면세점 등 고단가 업태가 직접 수혜. 한국 백화점 3사는 1Q26 외국인 매출이 +90% 안팎 급증했음에도 밸류에이션은 일본 대비 절반 수준에 머물러 리레이팅 여력이 명확 - 자산효과 기반 상위층 명품 소비와 고물가 속 가성비 소비가 양 끝단을 키우는 K자형(모래시계형) 양극화가 심화 Part 3. 기업분석 - 신세계 (004170) 리뉴얼이 끝나고 외국인과 명품의 레버리지가 시작됐다 - 롯데쇼핑 (023530) 복잡한 포트폴리오에도 핵심은 백화점, 인바운드 효과로 드러나다 - 현대백화점 (069960) 견고하게 성장하는 백화점 실적에, 더해질 지누스 턴어라운드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6.8(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GAY0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6.08(월) <모멘텀 반전 보다는 반등에 무게> - 반도체 쏠림 현상이 높은 국내 증시에 비관적인 목소리 확대 - 금리, 물가 등 매크로 변수 충격의 가능성, 주가 급등에 따른 단기 조정은 불가피 - 추세추종 측면에서 거래대금 대비 누적 프로그램 순매수 금액 주목 (자료) https://tinyurl.com/597pjj2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6.8 가본 길 vs 가보지 않은 길 (자료) https://tinyurl.com/kxnf5cw4 금요일 미국, 한국 급락 이후 이번주 한국시장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1) 물가지표, 장기채 입찰 등 금리 관련 이벤트들이 산재하나, 2) AI 관련 노이즈와 함께 금리는 주가 추세를 꺾을 변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다만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수급 우려가 있는데, 특정 가격대를 이탈하면 낙폭이 확대될 수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1), 2)에 의한 조정에 그친다면 이전에 경험했듯 가파르게 상승한 것에 대해 단기 이평선과 이격을 줄이는 정도의 조정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에 따른 KOSPI 1차 지지선은 7,700pt~7,940pt로 봅니다. 지지선이 지켜지지 못할 경우, 최근 조정들과는 다른 3)에 따른 추가 변동성을 목요일까지 염두에 두어야한다는 시각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6.8(월) 자료: https://buly.kr/3u5AzfQ ▶ 특징주 1W: 네이버 +9%, 카카오 -4%,게임 섹터 -2% ▶ 주요뉴스 젠슨 황, 네이버 치지직 뜬다…이해진과 1784서 특별 라이브(뉴시스) https://buly.kr/EzkviXk 네이버 키운 첫 여성 CEO…이젠 국무총리 후보까지 올랐다(헤럴드경제) https://buly.kr/DEbLuOx 엔씨 ‘아이온2’, 9월 글로벌 출격…SGF서 사전 예열(매일경제) https://buly.kr/AF2SxZj 시프트업, SGF 2026 참가…'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플레이 장면 첫 공개(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31VOk9v 엔씨 북미 자회사 아레나넷, '길드워 3' 발표…내년 베타(연합뉴스) https://buly.kr/GvpGEaJ 구글 이어 메타도 'AI 투자' 위한 유상증자 카드 '만지작'(연합뉴스) https://buly.kr/2ffsmcD "채팅은 죽었다"...챗GPT, '에이전트 슈퍼 앱' 개편 초읽기(AI타임스) https://buly.kr/DaQrs6X 美정부, 오픈AI 지분 투자 나선다…AI 군사 활용 극대화될 듯(동아일보) https://buly.kr/6Bz2fwJ 앤트로픽 추진하는 AI칩 리스… 56조 사모대출 ‘위험한 실험’(국민일보) https://buly.kr/EI5tnTk 앤트로픽, 소송 중에도 미 국가안보국에 FDE 파견해 '미소스' 기술 지원(AI타임스) https://buly.kr/5fEljRA 월마트가 직접 만든 AI 코딩 에이전트 인기..."빅테크 종속 깬다"(AI타임스) https://buly.kr/8TstQSy 스페이스X, 앤트로픽 이어 구글과도 컴퓨팅 임대 계약..."3년간 47조"(AI타임스) https://buly.kr/4meypLc 'GTA6' 피하려다… 9월에 몰린 대작들(인벤) https://buly.kr/8piP77A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6.8(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8yC4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6.8(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vcHE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심화되는 공포, 높아지는 금리고점 2026.6.8(월) - 미국 양호한 지표가 재앙, 결국 위험선호 둔화 자극할지 주목 - 불안한 환율 때문에 7월 Big-step 가능성까지 각오해야 할 사정 (자료) https://tinyurl.com/34a4868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6.8(월) (Report) https://tinyurl.com/5ys6sdtu ▶ 6/5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8.1% WoW) KT (+3.6% WoW) LG유플러스 (-0.1% WoW) ▶ 금주전망: - FCC는 4년 만에 주파수 경매를 재개, 14억 MHz-POP 이상 규모의 5G 주파수가 대상 - 단통법 폐지의 효과가 알뜰폰 가입자 흡수 방향으로 전개. 정부는 이달 중 단통법 후속조치 발표 계획 - KT는 기존 5G와 LTE로 이원화됐던 요금 체계를 하나로 통합한 신규 통합요금제를 7월 출시할 전망 - 스페이스X는 공모가 주동 135달러를 제시, 기업가치 1.75조달러 목표로 6월 12일 나스닥 상장 예정 ▶ 주요뉴스: - 스페이스X 참여 가능성은…美 5G 주파수 입찰 열기 '미지근'(디지털데일리) - 단통법 폐지의 역설…오히려 통신3사 쏠림 심화(디지털데일리) - KT, 7월부터 5G·LTE 통합요금제…데이터 안심 옵션 전면 적용(뉴스1) - “스페이스X, 공모가 주당 135달러 제시”…기업가치 1조7500억달러 목표(조선비즈) - SKB, SKT 완전 자회사로…"합병 가능성 없다” 일축(디지털데일리) - 통신장비사, 신사업 채비 속도…AI·군 위성·전장 확장(전자신문) (Report) https://tinyurl.com/5ys6sdt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옥수수 G+E: 67%(-2%p YoY) 대두 G+E: 66%(-1%p YoY) 봄밀 G+E: 47%(-3%p YoY) 링크: https://han.gl/tEDw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IT 김선우/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양승수입니다. 엔비디아 NVL72 탑재 LPDDR5X SOCAMM2 모듈 용량 조정에 대한 당사 코멘트 자료 공유드립니다 ▶ SOCAMM2 모듈 관련: 총 수요 오히려 증가 [몰이해에 기반한 조정은 기회] - 엔비디아 NVL72 탑재 LPDDR5X SOCAMM2 모듈 용량 하락 관련 시장 우려 대두 중 (192Gb → 96GB) - 하지만 이는 DRAM 업사이클 내 주가 선행 시 간혹 발생하는 노이즈일뿐, 투자자들은 DRAM 업사이클이 여전히 Mid-cycle에도 미치지 못했음을 명심해야 함 - 메모리 투자 비중 축소는 산업 사이클의 어깨부터 시작해야함은 지속 권고 (현 수준은 여전히 사이클의 고작 허벅지 수준) - 당사의 대만 및 국내 채널체크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SOCAMM2 모듈 물량 비율을 변경하며, 전체 주문량을 오히려 증가시킴 - 192GB 모듈이 반절로 주는 대신, 96GB 모듈은 오히려 6배에 가깝게 증가하며 주력 제품으로 변경함 (64GB 모듈은 50% 증가). 이는 메모리 공급난 속 Vera Rubin 시스템 판매를 우선 확대하기 위한 엔비디아의 고육지책 - 이로 인해 총 SOCAMM2 LPDDR 수요량은 기존 전망 대비 10~20% 증가하게 됨 - 아울러, Vera Rubin 시스템이 우선 출하된 이후 언제든 고용량 모듈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단 측면에서, 중장기 메모리 수용 여력이 더욱 확대되는 긍정적 이벤트로 해석해야 함 - 기판 등 SOCAMM2 모듈 부품/소재/후공정 업체들의 경우 저용량 제품 출하 확대 변화에 따라 26E/27E 출하량이 폭발적으로 상향조정되리라 예상됨 [밸류체인 점검] - 당사 채널체크에 의하면, 이번 용량 조정에 따른 SOCAMM2 모듈의 부품·소재단 디자인 변경은 없는 것으로 파악됨 - 즉, 모듈당 메모리 용량은 낮아지지만 기판 스펙, 주요 소재 구성, 후공정 난이도에는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관련 밸류체인 입장에서는 출하량 증가 효과가 그대로 반영될 전망 - 오히려 다음 세대 제품에서는 고속 신호 대응과 전력 무결성 확보를 위해 기판 층수 증가, 적층 구조 고도화, 저손실 소재 채택 확대가 예상됨 - 따라서 이번 조정은 단기적으로는 SOCAMM2 모듈 출하량 확대, 중장기적으로는 고부가 기판·소재 스펙 상향이라는 이중 수혜로 해석할 필요가 있음 https://vo.la/8B3MOD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전일 밤 SemiAnalysis에서 제기한 SoCAMM 용량 축소 이슈와 관련해 기판 관점에서 코멘트드립니다. SoCAMM 메모리 모듈은 기존 온보드 LPDDR 구조와 달리 탈부착 가능한 모듈형 구조이며, 일반적으로 하나의 모듈 기판 위에 LPDDR 패키지 4개가 실장되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언급된 Rubin NVL72의 DRAM 용량 축소는 모듈당 탑재되는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낮아지는 변화이지, 랙당 필요한 SoCAMM 모듈 수나 모듈 기판 스펙이 축소되는 이슈는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오히려 이번 사양 조정은 NVIDIA가 Rubin 랙 출하량을 시장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스템 비용을 낮추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즉, 메모리 용량 축소는 단가 부담 완화를 통해 랙 보급 속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SoCAMM 모듈 기판 관점에서는 모듈 채용 구조가 유지되는 만큼 전체 출하량 확대에 따른 TAM 증가 가능성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저희는 Vera CPU의 등장과 확산에 따른 SoCAMM 메모리 모듈 기판의 업사이드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관련 내용은 향후 Computex 2026 후기 자료를 통해 보다 상세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Broadcom FY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Broadcom FY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본 공유드립니다. [Broadcom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 FY26 AI 매출 가이던스와 FY27 AI 매출 전망은? A. FY26 상반기 AI 매출은 약 190억 달러 수준이며, 하반기에 이를 2배로 성장시키면 전체 연간 AI 매출은 약 560억 달러 수준에 부합 FY27은 FY26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1,000억 달러를 무난히 상회할 전망. 이는 전분기에 제시한 가이던스와 동일하며, FY26 하반기 성장 궤적을 감안하면 오히려 상향 가능성도 존재 Q. FY27 출하 목표 변화 여부와 GW당 매출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는지? A. FY27 약 10GW 출하 목표는 전분기 대비 변동 없이 유지. 출하는 하반기 집중 구조이며, 이는 FY28로의 강한 모멘텀으로 이어질 전망. FY28 GW 규모는 FY27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기대 GW당 반도체 탑재 금액은 증가할 것으로 판단. XPU 칩 가격이 SRAM, CPU 내장, 멀티다이 구조 및 HBM 탑재 확대 등으로 인해 세대를 거듭하며 크게 상승할 전망. 다만 증가는 매 분기 또는 반기 단위가 아닌 세대 전환 주기에 따라 이루어지며, 장기적으로 상승 궤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 Q. 분기 중 AI 수주 300억 달러의 배경과 수주잔고 가시성 확대 의미는? A. 주요 고객들이 컴퓨트 확보에 리드타임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웨이퍼, HBM, DRAM뿐 아니라 전력 인프라 확보까지 포함하는 개념. 고객들이 조기에 대규모 발주를 넣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수주 가시성이 크게 확대됨 3개월 전 FY27까지였던 가시성이 현재는 FY28까지 확장. 이는 XPV 플랫폼 출범의 배경이기도 하며, 공급 부족이 아닌 전방위적 인프라 구축 계획 차원의 선주문 흐름 나머지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DwGMVn5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6.4(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과거와 다른 이번 위안화 강세 - 이번 위안화 강세: 금리 평가설이 아닌 외화 환전 수요 급증에 따른 수급 효과가 주도 - 환전 확대로 중국 내 유동성 증가 → 하반기 통화완화 기대치 하향 조정 불가피 - 위안화 강세에도 해외자본 유입 제한적 → 한국·대만 등 아시아 제조국 펀더멘털 더 좋기 때문 https://tinyurl.com/y9cpkwu2 [투자전략 RA 염승준] 오늘의 차트: KOSPI 레벨업 타이밍 3분기 예상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칼럼의 재해석: 화웨이의 타우(τ)의 법칙, 제재가 만든 전략 https://tinyurl.com/3dxve8t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중간점검 ▶ 삼성전기 투자전략 중간점검 - 동사의 주가가 6월 1~2일 누적 17.3% 급락하며 단기 조정 우려가 확대 - 다만 당사는 동사 주가를 견인해 온 MLCC, ABF, Si-CAP 세 가지 핵심 성장축의 방향성에는 변화가 없다고 판단 ▶ 1. MLCC: 강해지는 17~18년의 향기 - 당사 채널 체크에 의하면 최근 수동부품 유통업체들의 재고 비축 움직임은 역사적 공급 부족이 발생했던 ‘17~’18년을 연상시키는 수준으로 확대 - AI용 MLCC는 적층 공정 증가로 범용 MLCC 대비 3~5배 많은 Capa를 소모하기 때문에, 세트 수요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업계 전반의 수급 불균형 우려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 - 또한 AI 서버용 고용량 MLCC는 하반기부터 심각한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고객사들의 LTA 기반 선점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 - 당사는 MLCC가 AI 시대의 전략적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기존 시각을 유지하며, 향후 MLCC 가격 인상 사이클이 한층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2. Si-Cap: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 동사의 Si-CAP 수주의 핵심은 지속성이라 판단 - Si-CAP 고객사의 자체 2.5D 패키징 기술인 EMIB-T는 패키지 기판 내 실리콘 브릿지에 TSV를 적용해 칩 간 연결성과 전력 전달 효율을 높이는 구조 - Si-CAP은 실리콘 기반 공정 특성상 TSV 및 미세 배선과의 집적성이 우수하며, 낮은 ESL·ESR을 바탕으로 고주파 노이즈 억제와 전원 안정화에 강점을 보유 - 즉, 칩 간 고속 신호 연결을 패키지 기판단에서 구현하는 EMIB의 특성상 전원 안정성과 노이즈 제어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만큼, Si-CAP의 채용 필요성도 확대 - EMIB-T 적용 확대에 따라 Si-CAP 채용 규모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3. ABF기판: 공격적인 가격 인상 시작 - ABF 기판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2분기부터 동사의 주요 경쟁사들이 15~20% 수준의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추진 - 동사 역시 우호적인 수급 환경을 바탕으로 가격 인상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다수 고객사와의 선수금 및 독점계약에 기반한 국내외 Capa 증설도 임박 - 관련 내용이 공식화될 경우, 업황 사이클 장기화와 고객사 확대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기업가치 확장 기대 ▶ 적정주가 210만원으로 재차 상향 - 기존 실적 추정치와 밸류에이션 산정 방식은 유지하되, Peer 업체들의 리레이팅을 반영해 Target PER을 기존 53.4배에서 65.0배로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 - 향후 당사가 기대하는 주요 성장 모멘텀이 현실화될 경우, 실척 추정치 상향을 통해 순차적으로 반영할 예정 https://buly.kr/58UTLG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Kioxia Investor Day Q&A 정리 [핵심질문 4선] Q1) (산업 전망) NAND FLASH TAM(전체 시장 규모)은? 한/중/미 경쟁사와의 경쟁 구도에 대한 의견 공유 부탁 A1) 추론 시장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단순 성장이 아니라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 - 동사는 다양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하이퍼스케일러, 엔터프라이즈 고객들과의 강력한 협력 관계를 구축. 차세대 제품군에 대한 문의가 지속되고 있으며, 고용량 최신 제품군이 양산에 돌입 - 앞으로도, 시장은 막대한 데이터 저장 장치를 요구할 것이며, 시장 규모 확대와 응용처 다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중국 경쟁사들에 대해 덧붙이자면, 그들은 대부분 내수용 컨슈머 제품군 중심으로 대응. 현재로서는 중국은 내수 중심이며, 중국 데이터센터 시장이 크진 않기 때문에 경쟁이 제한적 Q2) (LTA) LTA를 통해 어떤 시장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는지? 또한 전체 출하량의 어느 정도를 LTA 계약에 할당할 것인지? 아울러, 계약 이행의 강제성 공유 부탁 A2) 동사는 Bit Growth 기준, 25~28년 연평균 22%의 성장을 전망. AI 추론 영역의 강한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DC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들과 LTA를 논의 중. 여러 고객사들 29년 이후의 LTA에도 관심을 표하고 있어, 시장 전망이 더욱 가시화 - 다만, 28년 이후 제품과 사양 등 고객사들의 요구사항이 변화할 것으로 전망. 이를 고려하여 28년 출하량의 50%를 LTA로 커버할 계획이며, 일정 수준의 유연성도 가져가고자 함 - 아울러, FY28 이후 투자 의사결정 리스크를 축소하기 위해, 가격 및 계약 기간 등의 주요 조건을 면밀히 검토. 아울러, LTA를 통한 메모리 산업의 변동성을 축소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하며 이행하기 위해 노력 중 Q3) (Capex) 동사의 Capex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 부탁. 신규 Fab 건설 가능성과 해외 Fab 건설 계획 또한 가지고 있는지? A3) 동사는 25~28년 CAGR 22%를 가정으로 연평균(26~28년) 4,700억엔을 투자할 계획. 특히, Capex Discipline을 통한 성장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 현재 요카이치 Y7과 키타카미 K2에 유휴 공간이 있으며, 해당 공간을 활용한 성장 업사이드가 여전히 남아있음. 해당 공간의 가동 준비를 위해 Capex 대거 투입 전망 - 현재로선 29년까지 기존 Fab만으로도 수요 대응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30년 이후를 고려하면 적절 시점에 신규 Fab 건설 추진이 필요. 적정 시점에 검토할 것 - 건설 및 운영비 뿐만 아니라 외국 Fab에 선단 기술을 적용하는 것 등 다양한 고려사항이 있음. 현재로선, 확장성 및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키타카미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생각하며, 일본 투자가 가장 효율적일 것으로 예상 Q4) (주주환원) 초과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사용한다고 이해하면 될지? A4) M&A 기회 및 자사주 매입, 업황의 변동성 등을 종합 고려하여 주주환원 규모를 책정할 것 - 50%라는 수치는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환원 간 자본 배분에 대한 동사의 입장을 제시하기 위한 단순 예시 https://vo.la/dlFgNlz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Kioxia Investor Day 시사점 [키옥시아가 촉발한 주주환원 강화 경쟁] - 키옥시아 (Kioxia)는 6월 2일 Kioxia Investor Day 행사 (KID)를 개최. 이미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컸던 행사였으나, 당사가 대만 Computex 2026 행사에서 만난 글로벌 투자자들은 대체로 동사의 발표내용에 만족하며, 일부는 기대 이상이라는 피드백을 공유 - 동사는 KID 행사를 통해, 구조적 AI 수요 증가 속 동사의 1) 전방 시장 분석 (NAND 수급 불균형 지속), 2) 성장 전략 (기술력 강화, 설비투자 등) 및 3) 재무 구조 및 주주환원 개선책을 제시 - 지난 1Q26 실적을 발표하며 ADR (American Depositary Receipt) 상장 계획이라는 서프라이즈를 내놓았던데 이어, 경영진은 영업/재무 전략 외 투자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환원 전략에 더 집중 - 키옥시아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게도 큰 시사점을 제시: 투자자들은 AI 시대 속 메모리 수익성 폭증 과정에서 실적과 주주환원의 괴리에 주목하고 있음 - 삼성전자는 지난 2017년말 막대한 투자를 동반한 메모리 산업의 시클리컬 특성에 맞춘 FCF (잉여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에서 투자금액 차감) 기반 주주환원이라는 합리적 방식을 제시했으며 지금까지 업계 기준으로 통용되어 옴 - 하지만 향후 메모리의 부가가치 증대가 과거와는 차별화된 수준에서 장기 지속되리라 예상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기업의 성장과 주주환원 사이의 효율적 자본활용을 요구 - 삼성전자는 2026년까지의 3개년 주주환원 정책 (FCF의 50%) 결과를 올해 말 확정해 발표할 계획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7년말 3개년 주주환원 결과가 발표될 예정으로 양사 모두 3개년 정책 결과 발표 후 새로운 정책 역시 공개할 계획 - 삼성전자의 경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의 효율적 선택 및 우선주 할당 비중에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돼 있는 반면,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의 규모 및 방식이 불확실한 상황 - 동사는 과거 3개년 FCF의 50%를 '재원'으로 하여 주주환원하겠다 밝혔으나, 그 비중이 50%인지 그 이하 어느 수준인지에 대해서는 공유되지 않음 - 대신 SK하이닉스는 ADR 발행을 통해 선진시장 밸류에이션을 받아낼 수 있는 기발한 주주 배려 정책을 추진 중. 이러한 방식은 향후 한국 시장의 저평가 해소 방식으로도 광범위하게 작용하리라 예상 - 한편 양사 공히 영업이익의 일부를 추가적인 인건비 집행 (성과금)하기로 결정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 확대되리라 전망 - 기업들은 과거 정부 주도의 밸류업 프로그램이 진행된 국가들에서 주주행동주의가 확대됐었다는 사실을 감안할 필요가 있음. 급격한 비용 증가 속 주주환원 축소는 자칫 주주행동주의까지 불러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 - 당사가 예상하는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개선 속 지속적인 주주환원 논의는 2027년말까지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구체적인 Investor Day 발표 내용은 링크의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vo.la/aaNWlO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센스 6월호: 7월 전 숨고르기 가운데 새 모멘텀 찾기 2026.6.2(화) - 연말까지 우상향 추세는 유효. 연말 target S&P500 8,150pt 유지, KOSPI 11,500pt 제시 - 7월 실적시즌 전 6월 컴퓨텍스 이후 주도주 모멘텀 부재. 6월 FOMC 경계하는 시각, 단기 숨고르기 - AI 데이터센터의 분산화 기대 주목. 미국 외 AI 데이터센터(소버린 AI), 온프레미스 AI 서버 등 (자료) https://tinyurl.com/y54p7bd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BTaxb) ▶ 특별한 계약 & 새로운 가치 ▶ BD Actuator 기술, 무상 이관 & Atlas 양산 활용 계약 확정 - CES 2026에서 공개된 양산형 (5세대) Atlas는 2종의 Body Actuator가 총 31개 탑재 - Boston Dynamics가 독자 개발한 해당 Body Actuator 기술, 지난 5월 그룹 계열사 현대모비스로 무상 이관 완료 - 현대모비스는 해당 기술을 활용하는 미국 현지 대량 양산 거점 설립 - 2027년 매출 인식이 시작. 2028년까지 1차 생산목표 35만개 (Atlas 11,000개) 달성 계획 - 이제 막 첫 걸음을 뗀 것에 불과. 총 생산 물량 목표 증대와 더불어 Hand Actuator 기술 이관 또한 예정. 궁극적으로 Actuator · 센서 · 제어기의 융합 공급 역할도 현대모비스가 수행 ▶ BD, Google Deepmind를 시작으로 미국 세일즈 로드쇼 개시 - BD와 현대차그룹은 2026년 하반기를 시작하며 미국 세일즈 로드쇼 개시 - Atlas의 첫 번째 고객인 Google Deepmind 포함하여, 다양한 산업 영역 내 잠재 고객 확보에 도전 - 자동차 제조사 (부품 서열 작업)와 물류/창고 업체 (팔레트 제어 작업)를 포함하여, 전기전자/반도체 업체, 식음료 업체, 건설/인프라 업체, 에너지/발전 업체 등에 대해 단순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업무의 대체 수요를 목표 ▶ 독자 기술 확보 & 대량 양산 확인 → 새로운 가치 부여 시작 - 외부 의존 없는 독자 기술 양산은 고마진을 의미. 2028년 35만개 Actuator의 예상 매출, 5,250억원. 예상 EBITDA 1,575억원 기대 - Jensen Huang (CES 2016)과 Elon Musk (FII 2024)의 전망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시장은 차량 시장 (현재 누적 운영대수 총 16억대)의 10배 이상. 1만대를 만들건 100만대를 만들건 지금은 시장 태동기 - Actuator 업체들의 2026년 평균 EV/EBITDA는 137배에 달하는 상황. 기술 내재화, 대량 양산 능력, 공급처 확보에 대한 실체가 있는 업체라면 높은 밸류에이션 적용 타당 - 현대모비스 적정주가 900,000원 (시가총액 82조원) 제시. 기존 차량 부품 사업 가치 52.6조원 (2026년 EBITDA에 피어그룹 밸류에이션 +50% 할증 적용, 투자재원 역할을 해줄 A/S 사업 가치 반영)과 새로운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사업 가치 24.9조원 (2028년 EV 예상치를 WACC 8.7%로 할인)을 합산 - 2028년 이후의 공급 물량 구체화와 Actuator를 넘어 센서, 제어기로의 사업 영역 확장이 확인되며, 추가적인 기업가치 확장 기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6.2 (화) 한미약품 (128940) Eli Lilly가 선택한 GLP-2의 확장성 ▶ Eli Lilly와 약 1.9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 26년 6월 1일 Eli Lilly와 지속형 GLP-2 유사체 Sonefpeglutide(HM15912)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 - 계약 지역은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이며, 릴리는 개발·제조·상업화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 - 총 계약규모는 12.6억달러(약 1.9조원), 반환의무 없는 선급금은 7,500만달러(약 1,129억원) - 이번 계약은 HM15912의 희귀질환 내 상업성과 LAPSCOVERY 플랫폼이 Eli Lilly로부터 검증받은 이벤트로 판단 ▶ SBS-IF best-in-class를 겨냥하는 월 1회 GLP-2 - SBS(단장증후군) 치료제로 승인받은 Takeda의 Gattex는 26년 특허 만료가 예상. 제네릭 진입 가능성은 GLP-2 가격 기준에 부담으로 작용 가능 - 다만 SBS는 환자 수가 적고 전문센터 중심의 오펀 시장인 만큼 급격한 침식보다는 완만한 침식 가능성 - 매일 투여하는 Gattex 및 주 1회 투여하는 경쟁 파이프라인들과 달리 Sonefpeglutide는 월 1회 투여 편의성이 핵심 차별점 - 더불어 전임상 결과 기존 GLP-2 투여 후 HM15912로 전환 시 소장 질량과 흡수능이 추가 개선된 점은 향후 스위칭 전략의 근거 - 현재 임상 2상 DOLPHIN-2가 진행 중. 긍정적 임상 결과 도출 시 제네릭으로 인한 가격 압박을 임상 결과와 투여 편의성, 스위칭 전략 등으로 대응 가능 ▶ Eli Lilly IBD 포트폴리오 내 옵션 가능성 - Eli Lilly는 릴리는 IL-23 항체 Omvoh와 경구 α4β7 억제제 MORF-057을 통해 IBD 포트폴리오를 강화 중 - 이 구도에서 HM15912는 직접적인 염증 억제제가 아니라 장 기능 회복, 장 점막 재생을 보완하는 축으로 활용 가능 - GLP-1 효능제와 GLP-2 제제 병용 IBD 전임상 연구 결과가 제시되었으며 생존률을 개선시킨 결과를 도출한 바 있어 IBD 포트폴리오 활용 가능성 존재 ▶ 투자의견 Buy, 적정 주가 69만원으로 상향 - Sonefpeglutide의 신약 가치 3,951억원을 반영 - Eli Lilly의 영업력을 바탕으로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 - 희귀질환 시장임에도 Gattex의 제네릭 출시 가능성을 감안하여 약가를 보수적으로 산정 - 향후 Eli Lilly의 개발 전략에 따라 신약 가치 변동 가능. Sonefpeglutide 개발 전략을 주목할 필요 자료: https://zrr.kr/8n6pt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6.2(화) [투자전략 황수욱] 한국 AI CapEx Rush? - 경제 구조 전환과 대규모 인프라 사이클에서 반복되던 '플랫폼-인프라-제조' 기업 주가 랠리 - 젠슨황 미팅 기대 반응은 '피지컬 AI'에 더해 '한국형 AI 인프라 생태계 조성' 기대라는 시각 - 만약 맞다면 한국은 '플랫폼' 랠리부터 시작하는 그림. 6/5 젠슨황 방한 이벤트의 초점 - 한국 AI '플랫폼/인프라' 운영 관련 새 주도주 발굴 기대. 사이클의 종점인 '제조' 또한 수혜 https://tinyurl.com/2p3ckja8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국채당국의 강도높은 시장안정 의지 확인 [조선/기계 RA 김현비] 칼럼의 재해석: 호르무즈 이후 해운은 어디로 가는가 https://tinyurl.com/3d24xnr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6.1(월) <한국 5월 수출: 거침없는 하이킥! (feat. 9개월 연속)> - 한국 5월 수출 +53%, 일평균 +61%, 9개월 연속 서프라이즈 - ‘26~27년 연간 수출전망 +49.1%, +18.7%로 추가 상향. IT 쏠림 심화 예상 - 수출 눈높이 상향 조정과 함께 ‘26~27년 한국경제전망도 2.9%, 2.2%로 상향 - 수출단가 상승, 물량 증가가 내수(설비투자, 민간소비)로 일부 확산될 가능성 반영 (자료) https://tinyurl.com/m64pamm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6.1(월) <Macro Preview와 Core View (2026년 6월)> - 종전 관련 대화는 이어지지만 접점 부재. 해협 봉쇄 연장-유가 90달러 내외 - 생각보다 전쟁 장기화 = 인플레 자극과 일부 중앙은행의 통화긴축 개시 - 5월 RBA 인상 이어, 6월은 ECB, BOJ, 7월은 BOK 순차 인상 - 전쟁 모멘텀 둔화를 전제로 6월 달러/원 range는 1,470~1,520원 제시 (자료) https://tinyurl.com/4zz9bvt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주요 수출 품목 잠정치(26.6.1 발표) 링크: https://han.gl/4OxF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6.01(월) <Δ시가총액=ΔP+ΔQ> - 인버스/레버리지 제외한 주식형 ETF 시가총액 350조원 - 5월 시가총액 증가 ETF 중 기여도 측면 ΔP>ΔQ인 종목 총 64개 - 주가 하락(ΔP<0)에도 불구 시가총액 증가한 테마 관심 (자료) https://tinyurl.com/3kvhpxc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6.1(월) 자료: https://buly.kr/1y0necI ▶ 특징주 1W: 네이버 +15%, 카카오 +0.2%,게임 섹터 -2%, ▶ 주요뉴스 [단독]네이버, 국방AX 전담조직 신설...한국판 팰런티어 노린다(서울경제) https://buly.kr/1y0obBJ 답변 4개 중 1개는 구매로…구글 공습에 AI탭으로 맞서는 네이버(뉴스1) https://buly.kr/HHejwAY 과기부 배경훈 "글래스윙 참여 위해 앤트로픽과 논의 중"(블로터) https://buly.kr/5JPCIC9 삼성·SK, 앤트로픽에 전략적 투자…삼성은 AI칩 수주(연합뉴스) https://buly.kr/7bJ2wN3 삼성SDS, ‘AX 서밋’ 개최…AI 네이티브 전환 전략 공개(이데일리) https://buly.kr/E7B5L4L 카카오 "노조 성과보상안, 경영에 큰 부담"…임금교섭 조정 결렬 후폭풍(이데일리) https://buly.kr/BpHEUKg 한투·OKX, 코인원 지분 40% 1600억에 인수(매일경제) https://buly.kr/1wToGj NC AI, 포스코DX와 맞손…"로봇 지능화 기술 개발"(아시아경제) https://buly.kr/4FufLsH 크래프톤 드림모션, 힐링 어드벤처 게임 '마이 리틀 퍼피' 콘솔 버전 출시(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58USFxm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교체, 6월19일로…기업결합에 3천억 납입 순연(블로터) https://buly.kr/DlLaJyZ 앤트로픽, 구글 TPU 확보 위해 54조 초대형 대출 추진..."사상 최대 규모"(AI타임스) https://buly.kr/D3gXPzr 앤트로픽, 유럽 매출 급증 맞춰 “해외 인력 3배 확충”(AI타임스) https://buly.kr/G3FR4hk 오픈AI, 韓 기업 리더 대상 첫 서밋…"AI는 이제 업무 인프라"(뉴시스) https://buly.kr/883JtFS 오픈AI 김경훈 vs 앤트로픽 최기영…韓 AI 영업전 막 올랐다(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614ECmP 구글, ‘나노 바나나 2·프로’ 정식 출시…"동영상 보고 이미지 만든다"(AI타임스) https://buly.kr/6Bz090S 아마존, 베드록 플랫폼에 ‘그록’ 추가 협상 중..."주요 모델 다 모은다"(AI타임스) https://buly.kr/BTRjZSI 메타, ‘AI 펜던트’ 개발 착수…AI 안경 라인업도 대폭 추가(AI타임스) https://buly.kr/A47fiwO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6.1 젠슨황 방한 기대감: 다른 시각의 해석 (자료) https://tinyurl.com/2h6we4kj 지난주 금요일 젠슨황 CEO 방한 및 AI S/W 기대로 LG 그룹, 네이버 등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여기에 SI 기업들 주가 반응이 눈에 띕니다. 젠슨황 방한의 표면적인 기대는 '피지컬 AI'입니다. 다만 저는 금요일 주가 반응에 대한 해석이 범위가 좀 더 넓어야 한다고 보는데, '한국 AI 데이터센터 운영 및 투자' 기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아이디어가 맞다면 6/5를 앞두고 고려해야하는 투자 후보는 피지컬 AI에서 넓혀,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이 있는 '대기업 SI 계열사, 인터넷/플랫폼, 통신사업자'까지 확장해서 봐야한다는 의견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공포에 적응하면서 고점 만들기 2026.6.1(월) - 전쟁 끝나고 미국 실질소비 둔화되어야 연준 연내 인하실시 - 5월 금통위 매파 게이지 상향, 불리하다고 도망만 칠수는 없다 (자료) https://tinyurl.com/4by5tn89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5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5월 서버 DRAM 고정가는 협상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급등. CSP/OEM 모두 여전히 공급 부족 상황에 놓여 있으며, 물량 확보 경쟁을 이어가고 있음. 메모리 3사의 재고 수준 또한 바닥에 도달하면서, 이들의 가격 결정권은 더욱 강화 - 지난 4월, SK하이닉스/마이크론/CXMT는 2Q26 고정가 협상을 앞서 마무리. 반면, 임시 가격을 연이어 인상하고 있던 삼성전자는 5월에도 서둘러 마무리하지 않는 모습. 삼성전자가 1Q26 서버 DRAM 시장에서 공격적인 가격 협상 전략을 통해 가장 높은 매출과 ASP 달성에 성공한 만큼 2Q26에도 동일한 전략을 지속할 가능성이 농후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일부 스마트폰 고객들의 수요는 약화. 반면 공급사들은 HBM4 생산 과정에서 기술적 병목 현상을 겪으며 일시적으로 웨이퍼 투입량을 축소. 그 과정에서 발생한 유휴 Capa를 즉시 서버용 LPDDR과 RDIMM 생산에 할당. 이는 서버 제품이 여전히 전체 DRAM 시장의 공급 부족 상황을 지탱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현재의 가격 협상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가능 - 위 상황을 반영하여, 2Q26 서버 DRAM 고정가 전망을 전분기 대비 +50~55% 수준으로 이전 전망치(45~50%)보다 상향 조정. 6월에도 추가 상승할 가능성 존재 - 중국 CSP들은 5월에도 장기공급계약(LTA) 협상을 지속. 공급사들이 27년 수요의 약 50~65%를 미국 CSP에 우선 배정함에 따라, 中 CSP들은 美 CSP 수준의 공급 물량과 우호적인 계약 조건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중. 이들의 협상은 6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3Q26까지 연장될 것으로 예상 - 2Q26 이후 美/中 CSP들은 26년 전체 조달 Bit 물량 내에서 용량별 구성 비중을 적극적으로 조정 중. 구체적으로, 96/128GB RDIMM 비중을 축소하는 대신 32/64GB RDIMM 비중을 확대 - 위와 같은 변화는 아래 네 가지 주요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 1) Agentic AI 워크로드의 메모리 효율 향상 : 일부 Agentic AI 워크로드에서는 연산 자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CPU 코어당 D5 6~8GB 구성에서 벗어나, CPU 가상 코어당 1.5~2GB를 할당하는 저메모리 구성이 확산. 이러한 변화는 저/중용량 RDIMM 수요 증가를 촉진 2) CPU 공급 부족 : CPU 공급 부족으로 모델별 메모리 필요 사양 및 물량을 산정하는 것이 중요해짐. AWS의 Graviton, Google의 Axion, MSFT의 Cobalt와 같은 자체 설계 CPU, 그리고 Intel의 구세대 제품들은 웨이퍼 투입량 증가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따라서, 이들에 적합한 저/중용량 RDIMM 확보에 주안점 3) 고용량 RDIMM 공급 부족 : 고용량 RDIMM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구매자들은 대체 공급원인 모듈 업체들로부터 저/중용량 RDIMM을 상대적으로 더 쉽게 확보할 수 있게 되었음 4) 비용 통제 필요성 : RDIMM 가격이 지속적으로 급등하고 있으며, 96/128GB 모듈은 여전히 Bit당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중. 따라서, 전체 조달 비용을 통제하기 위해 일부 구매자들은 메모리 사양을 낮출 수밖에 없는 압박에 직면 - 2H26 이후, AI 서버 수요 확대에 힘입어 메모리 공급사들의 고용량 제품 출하량이 빠르게 증가 (3Q25: 23~28% → 4Q25: 35~40% → 1Q26: 43~48%) - 동시에, 공급사들의 생산량 가운데 24/32Gb 단일 다이 제품의 합산 비중 또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음. 다만, CSP들이 26년 조달 계획을 조정함에 따라, 2H26 고용량 RDIMM 출하비중과 24/32Gb 단일 다이 제품의 생산 비중이 2Q26과 유사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네오티스(085910): 끊임없는 러브콜 ▶ 1Q26 Review: 마이크로비트는 기대대로 - 1Q26 실적은 매출액 179억원(+3.4% YoY), 영업이익 23억원(+36.9% YoY)으로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28억원)를 하회, 완성차 출하 부진 영향으로 인한 샤프트 부문 매출 부진이 원인 - 반면 마이크로비트 부문은 Capa 제약에도 불구하고 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20.9% 성장 - 지난해에 이어 풀가동 체제가 유지되는 가운데, 구조적 쇼티지를 바탕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분의 주요 고객사향 판가 전가도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파악 ▶ 2Q부터 삼위일체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3억원(+48.3% YoY), 41억원(+220.2% YoY)을 전망 - 마이크로비트 부문은 2분기부터 신규 설비 반입에 따른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될 예정 - 현재 주요 고객사 오더량은 공급 가능 물량의 50%를 상회하고 있어, 증설 이후에도 즉각적인 풀가동 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 - 고객사 확대도 순조롭게 진행 중, 내 MLB 업체향 퀄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빠르면 7월부터 납품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 - 이외에도 렌즈 연마기는 엔드 유저의 웨어러블 내 카메라모듈 탑재 결정으로 수요 증가 중, 샤프트 매출 역시 신규 차종 확대를 통해 회복 국면 진입 전망 - 분기 수익성은 마이크로비트 중심의 탑라인 성장과 원자재 가격 안정화 효과가 맞물리며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 ▶ 대규모 증설로 더해지는 확신 - 동사는 최근 180억원의 RCPS 발행을 결정, 조달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설비 추가 반입을 통한 증설과는 별개로 신규 대규모 그린필드 투자에 활용될 예정 - 현재 진행 중인 증설과 신규 그린필드 투자가 모두 완료될 경우 동사의 마이크로비트 Capa는 2H27 기준 연 7,200만개까지 확대될 전망 - 이를 통해 다수 고객사의 증설 사이클에 동행하는 구조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특히 동사는 경쟁사 대비 납기 안정성과 지정학적 리스크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어 국내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도 기대 - 대규모 FC-BGA 증설 계획 중인 국내 고객사 내 동사의 점유율이 빠르게 확대 중, 이번 증설 역시 해당 고객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파악 - 향후 증설분을 추가 반영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92억원(+74.7% YoY)으로 기존 대비 12.3% 상향 조정 - 드릴비트 업황의 쇼티지 강도가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동사 역시 증설을 통한 실적 성장 가시성이 크게 확대 - 그럼에도 당사 추정치 기준 현 주가는 '27년 PER 19.1배에 거래 중으로, 글로벌 Peer 평균(46.0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https://buly.kr/BpHFXOo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6.1(월) (Report) https://tinyurl.com/2sm8uaha ▶ 5/29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1.4% WoW) KT (-4.3% WoW) LG유플러스 (+12.0% WoW) ▶ 금주전망: - 금주는 특별한 이벤트가 부재 - 델오로에 따르면 글로벌 5G SA 투자는 중국 큰 폭 감소에도 이외 지역이 전년비 +20% 성장하며 확산 지속 전망 - NIA와 과기정통부는 2026년내 전국 시내버스 2.9만대에 5G 백홀 기반 와이파이7 교체 완료 목표 - LG유플러스와 삼성전자는 MOU를 체결. 통신·센싱 융합 및 AI 연계 6G 기술 공동 연구 및 상용화 협력 계획 ▶ 주요뉴스: - ‘5G SA’ 투자 글로벌 확산세...클라우드 아키텍처 효과(지디넷코리아) - NIA, 전국 시내버스에 5G 기반 ‘와이파이7’ 도입 추진(디지털타임스) - LGU+, 삼성전자와 6G 시대 대비…'통신·센싱 융합' 공동 연구(뉴스1) - “버라이즌 인수, 불가능한 일 아냐”…스타링크, 전국망 사업 기반 갖춰(디지털데일리) - 지니언스, 4조7000억원 양자 보안 시장 진출(조선비즈) - 앤트로픽, 기업가치 9650억달러로 오픈AI 추월…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투자(조선비즈) (Report) https://tinyurl.com/2sm8uah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5월 PC DRAM 고정가 발표] - 5월 대부분의 메모리 공급사와 PC OEM 업체들의 2Q26 고정가 협상이 마무리. 가격은 4월 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전분기 대비 +40~50% 수준. 1Q26 기록했던 110~115%의 급격한 상승폭과 비교하면 상승세는 다소 완화된 모습. 8GB D4는 119달러로 전월과 동일, 전분기 대비 35~40% 상승. 특히 D4 대비 D5의 가격 디스카운트는 5월 6%로 축소 (vs 1Q26 12%). 대부분의 고정가 협상이 마무리된 만큼, 6월 가격은 5월과 유사한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 - 수요단에서는 맥북 Neo가 PC 시장의 주요 화두로 부상. 해당 제품은 보급형 모델로, 8GB LPDDR5X를 탑재해 강한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에 대응하고자, 마이크로소프트는 8GB DRAM과 256GB SSD를 탑재한 보급형 PC에 대한 보조금 정책을 시행했으며, 이는 PC OEM들이 해당 모델의 생산 및 판매 계획을 확대하도록 유도 - 당월 PC 유통 채널 전반에서는 선제적 재고 축적이 지속되었으며, PC OEM들의 DRAM 재고는 5~10주 수준까지 감소. 그 결과, OEM들은 메모리 공급사들에 공급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 OEM들의 일부 조달 수요는 리볼(reball) 모듈을 통해 충족되고 있으나, 주류 PC 및 노트북 모델은 여전히 공급사들로부터 직접 공급받는 모듈에 의존 - 2Q26 고정가는 5월 거래 가격을 반영해 상향 조정하였으며, 전분기 대비 45~50%로 제시. 6월 거래가격 역시 전반적으로 5월 수준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 현재 시장은 3Q26 고정가 논의 초기 단계에 진입 - 향후 PC 및 서버 고객들은 물량 확보에 적극적일 것으로 전망. 스마트폰 수요 둔화로 인해 발생한 LPDDR 생산능력을 서버 고객사들이 계속 흡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LPDDR 시장의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 아울러, 메모리 제조사들의 재고 수준이 바닥에 도달한 만큼 가격 결정력은 여전히 제조사 측에 강하게 쏠려 있음 - 3Q26 PC DRAM 고정가는 8~13% QoQ 상승할 것으로 상향 조정 (기존 3 ~ 8%). 4Q26 고정가는 0~5% 상승 전망 - 한편, 5월 DRAM 현물 시장에서는 D5 가격이 점진적으로 상승한 반면, D4는 조정 국면에 진입. 5월 초 일부 재고 보유업체들은 가격 상승세 둔화 가능성과 현금흐름 압박을 우려해 자사 브랜드 칩 일부를 매도. 그러나 매도 물량은 모듈 업체들에 의해 빠르게 흡수됐으며, eTT 등급 칩만 상대적으로 매수세가 약한 모습이 관찰 - 또한, 메모리 공급사와 모듈 업체간 진행한 고정가 협상에서는 16Gb D5 가격 상승세가 5월에도 지속. 이는 모듈 업체들이 상승한 원가를 유통 채널 가격 인상을 통해 전가해야 하는 압박에 직면하고 있음을 시사. 이에 대응하고자 공급사들은 제품 믹스를 점진적으로 조정하고 있으며, SODIMM과 UDIMM 공급을 축소하는 한편 수급이 타이트한 RDIMM 비중을 확대 - 그 결과, 공급사들은 수요 가시성이 높고 강세를 보이는 RDIMM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고 수준을 높이고 있음. 아울러 8Gb D4 고정가는 Nanya Tech의 공격적인 가격 인상에 힘입어 추가로 20~25% 상승. 주요 공급사들 역시 27년부터 D4 제품의 단종을 시사하고 있으며, Nanya를 따라 가격 인상 기조에 동참하고 있음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5월 NAND 고정가 발표] - 5월 NAND Flash 시장은 지난달부터 이어진 폭발적인 상승세가 지속. Edge AI, 하이엔드 통신 네트워크, 스마트 제조 부문의 수요가 끊임없이 확대되는 가운데, 전장, 스마트 홈, 의료 장비와 같은 세부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의 재고 비축 활동 또한 본격화된 영향. 공급사들은 여전히 낮은 수준의 생산 Capa를 유지하는 가운데, 레거시 공정의 확충 의지 역시 보이지 않고 있어 SLC 제품 가격은 또 한번 두 자릿수 상승을 기록 - SLC는 강한 내구성을 요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견고한 수요에 힘입어 3~16% MoM 상승. MLC 제품은 전장 모듈 분야에서의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영향이 본격화되며 약 10%의 가격 상승을 시현. 전반적으로 SLC/MLC 가격은 다시 한번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 - SLC는 4월의 급등 이후에도 강한 상승세 유지. 생성형 AI를 지원하는 디바이스, 하이엔드 통신 네트워크 장비 수요 확대 외에도 전장, 스마트 홈, 의료/항공/우주/방산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필수적인 선택지로 자리잡음. 다만, 높은 기저 효과로 가격 상승폭은 둔화 - MLC 역시 전월 30%의 가격 상승 이후, 이번 달 10% 수준으로 상승폭이 둔화되는 모습.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는 주된 요인은 연이은 가격 상승 (1Q25 이후 누적 상승폭이 약 280%). 공급사들의 성숙 공정 Capa 축소와 지속적인 감산으로 시장 재고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5월에도 두 자릿수 가격 상승을 기록 - SLC NAND Flash의 1/2/4Gb 가격은 2.10달러/2.35달러/4.03달러로 강한 상승세를 기록, 32/64/128Gb MLC NAND Flash는 15.49달러/19.17달러/26.51달러로 상승세 지속 - 공급사들은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대부분의 Capa를 첨단 공정에 집중 할당.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성장과 성숙 공정 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NAND Flash 고정가 상승 압력은 6월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농후. 이에 따라, SLC 제품의 프리미엄 및 공급 부족 역시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금융주 투자전략 점검 ▶ 금융 업종 선호도: 증권 ≥ 은행 > 보험 유지 - 증시 개편에 따른 자금 유입 및 금리 추세 기반 이익 개선 여력과 주주환원 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 - 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 은행 (KB금융, 하나금융) > 보험 (현대해상) 으로 선호도 제시 ▶ 증권: 남달라진 체력 - 증시로의 자금 유입 기반 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 (4월-5월 28일 누적 기준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 84조원) - 물론 금리에 대한 부담은 있으나, 경기 호황을 기반으로 한 금리 상승은 증권주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 경우도 존재 (2017년 ~ 2018년) - 한편 중장기적으로 디지털 자산 관련 성장 기대감도 존재 - 전통 금융사의 거래소 지분 취득 통한 인프라 선점 경쟁이 본격화, 이를 기반 RWA (Real World Asset) 시장 내 경쟁력 우위 예상 - 경상적인 체력이 제고됨에도 불구, Valuation 매력도는 높음 (커버리지 평균 ROE 19%, FY1 KRX증권 PBR 1.3배 vs. KOSPI 2.1배) ▶ 은행: 높아지는 주주환원 매력도 - 금리 상승 기반 이자이익 증가, 비은행 이익 확대 (25년 증권사 이익 기여도: KB금융 11%, 신한지주 7%, 하나금융 5%) 등 은행의 양호한 실적 예상 - 자본규제 합리화, 추후 원/달러 환율 하락 (3월말 1,530원 기록; 30원 하락 시, 은행별 CET-1비율 +3~9bp 개선효과)까지 종합적으로 고려 시, CET-1비율 개선에 따른 적극적인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은행들의 Valuation 정상화 여력(= 글로벌 PBR-ROE 추세선 회복)은 여전히 충분 - 커버리지 가중평균 2026E ROE 10%, 주주환원율 51% 기반 Target PBR 1.1배로 제시 (vs. 5월 28일 기준 PBR 0.7배, 커버리지 가중평균 주주환원수익률 6.7%) ▶ 보험: 선별적 접근은 유효 - 업황 개선을 기대하기는 아직은 이른 시점인 가운데, 배당가능이익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음 - 다만 1) 금리 상승은 자본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25년 기준 금리 상승 시 현대해상 > 삼성생명 > 한화생명 유리), - 2) 비경상적인 요인에 따른 실적 개선 여력을 보유한 보험사가 존재 (삼성전자의 FCF 컨센서스를 반영 지분율이 높은 삼성생명의 27년 지배주주이익 (+41%) 및 DPS (+24%)를 상향 조정), - 선별적인 접근은 가능한 국면으로 판단 자료: https://vo.la/K40Y0t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5.29 (금) 리가켐바이오 (141080) 뜸들일 시간, 그러나 방향성은 유효 ▶ TROP2 ADC 시장, 1차 치료 옵션 및 적응증 확장 중 [AZ의 Datroway] - 26년 5월 FDA로부터 PD-1/PD-L1 면역항암제 대상이 아닌 TNBC(삼중음성유방암) 1차 치료제로 승인 확보 -이미 HR+/HER2- BC(유방암)과 EGFR 변이 NSCLC 에서도 2차 이상의 치료제로 승인되어 TROP2 ADC의 적응증 확장성을 입증 [Gilead의 Trodelvy] - 아직 1차 치료 정식 승인은 없지만 ASCENT-03 기반 1L mTNBC 단독요법은 EU CHMP positive opinion 확보, FDA 신청 제출 -ASCENT-04 기반 Trodelvy, Keytruda 병용 요법 또한 FDA, EMA 제출/심사 중 [Merck의 Sac-TMT] - 중국에서 TNBC, HR+/HER2- BC, EGFR 변이 비편평 NSCLC로 적응증 확장, 1L PD-L1+ NSCLC에서 Keytruda 병용 요법이 중국 NMPA 우선 심사 진입 - 이 흐름은 LCB84의 전략적 가치를 강화. LCB84는 MMAE 페이로드를 탑재한 TROP2 ADC로 J&J에 총 $1.7bn 규모로 기술이전된 자산이며 TROP2 ADC가 1L TNBC와 EGFR 변이 NSCLC로 실제 승인 영역을 넓히는 만큼 J&J가 LCB84를 세부 적응증/환자군 전략으로 가져갈 유인 확대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1만원 상향 - CLDN18.2 타겟 ADC, LCB02A의 글로벌 임상 1/2상 진입 및 Ono Pharma에 기술이전된 L1CAM 타겟 ADC, LCB97의 일본 임상 1상 진입에 따라 신약가치를 반영 - CStone에 기술이전한 ROR1 ADC, LCB71은 1L DLBCL R-CHOP 병용 요법 임상 1b상에서 ORR(객관적 반응률) 100%, CR(완전 관해) 95.5%를 도출. 부작용 결과가 업데이트 되진 않았으나 12월 ASH(미국혈액학회) 2026에서 공개될 가능성 - NextCure에 기술 이전한 B7-H4 ADC, LNCB74는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 2H26 학회에서 결과가 업데이트될 것으로 예상 - HER2 ADC, LCB14의 글로벌 임상 1b상 중간 결과는 12월 SABCS 2026에서, CD19 ADC, LCB73은 LCB71과 함께 12월 ASH 임상 결과 업데이트를 예상 - 중국 ADC 기업들의 빠른 임상 진전으로 경쟁 강도가 심화된 것은 사실이나 동사의 ConjuAll 플랫폼은 라이선스 계약과 파트너링을 통해 여전히 경쟁력 보유 - 다만 이제는 플랫폼 기술력과 더불어 개별 파이프라인의 임상적 이점이 필요한 시기. 향후 LCB71, LCB02A, LCB97 등 초기 임상 업데이트를 통해 기술 이전 가능성과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가 이어질 전망 자료: https://zrr.kr/I57GQ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5.29 (금)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ABL001보다 Grabody-B와 ABL111을 봐야 할 시점 - ABL001의 OS 미충족 이후 단기 투자 심리는 약화됐으나 현 시점의 핵심 투자포인트는 Grabody-B 플랫폼 확장성과 ABL111의 임상 데이터 모멘텀 ▶ 여전한 Grabody-B 기술 이전 가능성 - Sanofi의 ABL301을 통해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확보 - GSK, Eli Lilly와의 계약을 거치며 단일 파이프라인이 아닌 BBB 셔틀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 입증 - Ionis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Grabody-B의 다음 단계로 이중 항체를 넘어 ASO, siRNA 등 Oligonucleotide를 결합한 AOC 모달리티 확장 그리고 CNS를 넘어 근육으로의 전달 가능성을 제시 ▶ ABL111, 두 번째 밸류 축으로 부상 - Givastomig(ABL111)는 CLDN18.2 x 4-1BB 이중 항체로 HER2 음성, CLDN18.2 양성 위암 환자 대상 1차 치료 Nivolumab, Chemo 삼중 병용 요법 임상 1b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 - CLDN18.2 ≥75% 발현 환자 중심으로 개발된 Zolbetuximab과 달리 CLDN18.2 ≥1% 환자에서도 최소 75% 이상의 ORR을 도출. CLDN18.2 및 PD-L1 발현 수준 전반에서 효능 관찰 - 현재 글로벌 임상 2상 GIVA-2 첫 환자 투약이 시작되었으며 2027년 결과 공개 예정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8만원 유지 - ABL001의 OS 임상적 유의성 미달성 이후 주가는 약 34% 하락하며 약 3.3조원의 시가총액이 하락 - 메리츠 추정 ABL001의 신약 가치는 1,789억원으로 하락폭은 매우 과도하다 판단 - 5/28 기재된 Novartis 신경질환 개발 총괄의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듯 BBB 셔틀의 필요성은 증가 중. RNA 치료제의 간 외로 전달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Grabody-B 플랫폼 관련 추가적인 기술 이전 가능성은 유효 - ABL111의 임상 1b상 결과 또한 긍정적으로 도출되었기에 기술 이전 가능성 존재 - 더불어 이중 항체 ADC ABL206(ROR1 x B7-H3 타겟), ABL209(EGFR x MUC1 타겟)의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이 됨에 따라 향후 임상 모멘텀을 기대 자료: https://zrr.kr/Vkfwe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2026.5.29(금) Quant Strategy: The Great Concentration (요약본) https://buly.kr/5JPCAy5 코스피 시총 상위 10위 기업의 비중이 60%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2000년 6월 이후 26년만입니다. 시장 쏠림이 최고치이나, 방어적 로테이션(저베타)로의 접근은 모멘텀 반전 혹은 Crash의 전조가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그널은 20일 평균 거래대금 대비 20일 누적 프로그램순매수금액으로 삼성전자 -0.2%, SK하이닉스 -0.25% 하향 돌파 시 모멘텀 Crash의 본격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은 숫자가 증명하는 한 현재의 모멘텀 장세는 유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향후 이익 및 주가 모멘텀의 확산으로 현재의 쏠림이 다소 완화될 것을 기대합니다. 미리 숫자를 확인할 수 있는 수주 기반 산업, 단일판매,공급계약 기준 직전연도 매출액 대비 해외 계약금액 비율이 높은 조선, 에너지, IT가전, 기계 업종을 선호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은 비중 상한에 다다른 펀드/ETF의 리밸런싱 매도 압력으로 이어집니다. 미국 또한 IRC 851(B)(3) 분기말 자산분산 요건으로 인해 단일 종목 비중 25% 초과 금지, 5% 초과 종목의 합이 50% 넘지 않게 하는 규제가 존재합니다. 리밸런싱 매도 압력 속 알파(α) 전략으로 외국인 익스포져 적은 종목(UW) 중 외국인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는 기업을 추천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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