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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923) :: ▶ 중국산 특수강봉강에 25.1-28.0% 잠정관세 건의…수입량 45.3만-67.6만톤 : 무역위원회가 중국산 특수강봉강에 25.1-28.0%의 잠정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재정경제부에 건의하며 국내 특수강 업계의 수급 개선 및 가격 방어 기대감 확산 : 국내 중국산 특수강봉강 수입량은 2022년 45만3,000톤에서 2026년 67만6,000톤으로 약 49% 급증했으며 기존 열연·후판·표면처리강판 규제에 이어 조치 범위 확대 : 세아베스틸지주를 중심으로 저가 수입재 유입 축소에 따른 내수 판가 할인 축소와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정상화 등 직접적 수익성 개선 효과 전망 : 중국 HRC 3,317위안/톤, 대련 원료탄 1,435위안, 8월 조강생산 7,461만톤(YoY -3.7%), 1-8월 부동산투자 -19.9% 등 중국발 시황 침체 리스크 상존 ▶ 원료탄·환율 동반 부담…국내 열연·후판 판가 인상 압력 커져 : 국제 원료탄 가격이 고점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8월 초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원화 약세까지 겹쳐 철강사들의 제조원가 부담 가중 : 투입 원가는 치솟는 반면 국내 유통 열연·후판 가격은 전방 수요 침체 탓에 인상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마진 압박 국면 지속 : 다만 고환율 기조는 중국·일본산 수입 철강재의 원화 환산 가격을 끌어올려 저가 수입재 공세를 차단하고 국내 제철사의 판가 인상 명분을 뒷받침하는 우호적 요인 ▶ 中 철강·알루미늄 ‘한국산 둔갑’ 우회수출 급증…적발액 9,494억원, +1,695% : 중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을 한국산으로 원산지를 위조해 미국 등으로 우회 수출하다 적발된 규모가 2025년 6월-2026년 4월 9,494억원으로 YoY +1,695% 급증 : 중국산 철강 구조물, 알루미늄 가공재, 자동차 부품이 주요 품목으로 중국에서 물품을 들여온 지 30일 이내에 미국으로 재수출한 위장 기업 39개사 적발 : 미국 정부가 최근 한국을 중국산 불법 환적 관련 의심국가 1군으로 지정함에 따라 대미 수출 통관 심사 지연 및 원산지 증명 비용 부담 확대 우려 ▶ 강관 1위 세아FSI, 1,500억원대에 매각…‘철강공장+Physical AI’ 조합 등장 : 성호전자 관계사 핑거가 사모펀드 어펄마캐피탈로부터 소구경 강관 1위 기업 세아FSI 및 S&G홀딩스 지분 100%를 약 1,500억원대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 세아FSI는 자동차 브레이크 및 전기차·가전 냉각시스템용 강관(TDW) 제조사로 현대차·기아, 테슬라, BYD, 삼성전자, LG전자 등 글로벌 탑티어 고객사 확보 : 지난해 매출 4,828억원, EBITDA 373억원을 달성하며 2020년(매출 4,030억원, EBITDA 210억원) 대비 견고한 성장세와 현금창출력 입증 ▶ 인천 제물포구 철강산업 ‘산업위기지역’ 신청…현대제철 폐쇄·동국제강 감산 여파 : 인천시가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사업장이 밀집한 제물포구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산업통상자원부에 공식 신청 : 국내 건설경기 장기 침체와 중국산 저가 공세, 미국의 고율 철강 관세, 산업용 전기요금 급등이 맞물리며 지역 철강 생태계 전반의 수익성 악화 심화 : 현대제철은 1월 인천 전기로 제강공장 및 소형 압연공장을 영구 폐쇄하며 희망퇴직을 단행했고 동국제강도 공장 가동률과 생산량을 지속 축소 : 산업위기지역 지정 시 2년간 긴급 경영안정자금과 정책금융 만기연장, 이차보전 등 금융 지원이 제공되며 고용위기 대응 국비 40억원 확보 완료 ▶ 대양금속 파산신청 2건 모두 취하…STS 냉연 공급 불확실성 일단락 : 스테인리스(STS) 냉연 제조업체 대양금속에 제기되었던 채권자의 파산신청 2건 모두 신청인이 법원에 취하서를 제출함에 따라 각하 및 기각 종결 : 사측은 당초 신청인과의 명확한 채무 관계가 존재하지 않음을 밝히며 법적 대응을 천명했고 당일 취하 확인으로 재무적 불확실성과 거래 정지 리스크 해소 : 포스코로부터 STS 열연 코일을 공급받아 정밀 냉연강판을 양산·유통하는 주요 제조사로서 가공 납품 차질에 대한 우려 조기 차단 ▶ Vale to buy 30% stake in Brazil’s Ligga iron ore mine in $190M deal : Vale가 브라질 북부 Ferro Sul 철광석 광산을 운영하는 Ligga S.A.의 지분 30%를 약 1억9,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 : Ligga의 소결 피드(sinter feed) 생산량 100%를 독점 구매할 수 있는 장기 오프테이크 권리를 확보해 고품위 철광석 물량 안정적 확보 : Ligga의 연간 생산량을 현재 약 200만톤에서 800만톤으로 4배 확대하는 증산 계획을 지원하며 2028년 6월 본격 가동 예정 : 생산된 광석은 현장에서 약 10km 떨어진 Carajás 철도를 통해 마라냥주 Ponta da Madeira 해상 터미널로 운송 계획 : 이미 브라질 내 2개 사업장에서 연간 약 3.3억톤의 철광석을 생산 중인 Vale의 원료 조달 및 공급망 지배력 추가 강화 ▶ Glencore–Nth Cycle, 10년·10억달러 배터리 광물 오프테이크…美 recycling supply chain 대형화 : 미국 금속정련 스타트업 Nth Cycle이 Glencore와 10년간 10억달러 규모 오프테이크 계약 체결 : Glencore가 연간 약 24,000톤의 블랙매스를 공급하면 Nth Cycle이 탄산리튬과 MHP 등을 회수해 재공급하는 순환 공급망 구축 : 8월 미국 DOE로부터 1억달러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2029년 가동을 목표로 미국 남동부에 2배 규모 상업설비 건설 추진 : SPAC 합병을 병행하며 기업가치는 5억8,500만달러로 평가, 미국 핵심광물 지원책이 폐배터리 재정련까지 본격 확대되는 흐름 ▶ 인도 Lohum, 인도네시아·필리핀 니켈광산 인수 추진…니켈 CAPA 10배 확대 : 인도 핵심광물 업체 Lohum이 니켈 생산능력을 18개월 내 1,000톤에서 10,000톤으로 10배 확장하기 위해 인도네시아·필리핀 니켈광산 인수 추진 : 향후 12-18개월 동안 자기자본 100억루피(1억500만달러)와 부채 200억루피 등 총 3억1,500만달러 조달 계획 : 광산 인수가 성사될 경우 당초 제시한 목표치를 웃도는 대규모 설비 증설 추진 가능성 시사 : 짐바브웨 리튬광구 10개(추정 광석 3,000만-4,000만톤) 권리를 확보하고 1억달러를 투입해 황산리튬 생산 후 인도 정제 추진 ▶ 중국 현물 구리 공급 다시 타이트…상하이 premium 급등, 높은 가격은 수요저항 시작 : 상하이 지역 전기동 가용 공급 부족 지속, 연휴 전 다운스트림 재고 비축 수요 대비 수입동 유입량이 제한적이라 타이트한 수급 유지 : 양산 보세창고 워런트 프리미엄 톤당 117달러, B/L 프리미엄 112달러, EQ 구리 약 52달러선 기록 : SHFE/LME 역전 및 LME 10월물 백워데이션 확대로 수입 거래는 부진하며 중국 제련소의 수출 추진 유인도 제한적 : 전기동 공급 부족에 따른 프리미엄 급등이 다운스트림 수요 저항을 부르는 물리적 타이트와 수요 파괴의 공존 국면 ▶ 중국 아연: 광석 타이트 + 황산가격 하락…제련소 마진 이중 압박 : SHFE 아연 선물 2611 계약은 톤당 26,580위안(-0.36%)으로 마감했으나, 가격 자체보다 아연 정광 공급 부족과 부산물인 황산 가격의 지속적 하락세가 제련소 마진 압박 요인으로 부각 : 원료 부족으로 제련 수수료(TC)가 악화된 가운데 황산 판매를 통한 부산물 크레딧마저 급감해 제련소 채산성 이중 압박 : 국경절 연휴를 앞둔 다운스트림 실수요 업체의 재고 비축 강도마저 약화되며 현물 시장 거래 부진 지속 : 높은 메탈 가격과 제련 마진 악화, 실수요 둔화가 상충하는 구조가 심화되며 업계 전반의 수익성 저하 ▶ 중국 HRC 3,299위안…보수 감소로 공급 늘고 거래는 부진 : 중국 열연코일(HRC) 주력 선물이 톤당 3,299위안(-0.18%)으로 마감하며 보수 작업 종료에 따른 공급 증가 압력 직면 : 설비 보수로 인한 주간 생산 차질량은 전주 대비 12,900톤 감소한 109,700톤이며 다음 주 82,600톤까지 축소돼 실질 공급 확대 전망 : 국경절 연휴 전 재고 축적 강도가 낮고 철광석 원료가 약세 전망이 겹쳐 내수 현물 거래는 여전히 부진 : HRC 수출 오퍼가격은 톤당 494-497달러로 소폭 반등했으나 해외 문의는 전주 대비 위축 ▶ 중국 원료탄 가격 하락 변곡점 신호…코크스도 첫 인하 가능성 : 린펀 저유황 원료탄 톤당 2,510위안, 준1급 건식급랭 코크스 전국 평균 2,420위안으로 집계되며 하락 변곡점 진입 신호 발생 : 탄광 생산 재개는 더디나 중국 정부의 증산 및 공급 안정 정책 기대로 시장 심리가 냉각되며 온라인 경매 유찰 물량 증가 : 코크스 제조사는 적자 및 낮은 재고 상태이나 하공정 철강사의 수익성 악화가 원료 가격 인하 압력으로 전이 : 국경절 연휴 전 첫 코크스 가격 인하안 제안 가능성이 대두되며 업스트림 원가 하락 가속화 조짐 ▶ 인도 HRC 유럽향 $715-730 CFR…중국산 대비 price gap은 통상비용이 메워 : 인도산 HRC의 유럽행 오퍼가격이 톤당 640달러 FOB 인도, 715-730달러 CFR 북유럽 수준을 유지 : 현지 거래는 한산했으나 높은 원료탄 가격과 주요 제철소의 정기 보수 일정이 가격 하단을 지지 : 중국산 HRC는 톤당 550-555달러 CFR 인도로 명목상 낮으나 12% 관세와 양하비 등을 더하면 인도 내수가(약 668달러)와 격차 대폭 축소 : 글로벌 철강 가격이 중국 단일 가격으로 수렴하지 않고 관세, CBAM, 통상 장벽, 운임에 따라 권역별로 차별화되는 양상 뚜렷 ▶ 칠레 몰리브덴 공급 타이트 지속…7-8월 악천후 후유증 : 칠레 주요 구리-몰리브덴 광산이 7-8월 비정상적 폭우 등 악천후 여파로 생산 및 유지보수 일정 차질 지속 : 9월 들어 작업 환경은 일부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추가 보수 작업이 남아있어 정광 및 부산물 공급 타이트 지속 : 칠레 광산의 부산물 몰리브덴 공급 제한이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 내 몰리브덴 국제 가격을 높은 수준에서 지탱하는 요인으로 작용 : 몰리브덴은 고합금강 및 특수강 제조의 필수 원료로 세아베스틸지주 등 특수강 업체의 원재료비 원가 부담 가중 ▶ 중국 고탄소 페로크롬 수입 +18.7% MoM…남아공 공급 재개 : 중국의 8월 고탄소 페로크롬 수입량은 약 157,610톤으로 MoM +18.7% 증가하며 원료 수급 개선 시사 : 남아공산 수입량이 7월 0톤에서 8월 50,316톤으로 정상화되며 전체 수입 물량의 31.9%를 점유 : 카자흐스탄산 수입량은 73,817톤(점유율 46.8%)을 기록해 여전히 최대 공급국 지위를 안정적으로 유지 : 남아공의 선적 정상화가 카자흐스탄, 짐바브웨, 인도 등 여타 국가의 물량 감소분을 효과적으로 상쇄 ▶ DRC Rubaya coltan 공급망 다시 논란…탄탈륨 traceability 리스크 : 앰네스티 보고서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DRC) 루바야 광산 인근에서 반군 M23의 강제노동 및 인권침해 의혹 제기 : 해당 지역에서 채굴된 콜탄이 르완다를 통해 불법 밀수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며 국제적 공급망 추적 이슈 부각 : 스마트폰, 반도체, 항공우주 산업의 필수 소재인 탄탈륨의 원산지 투명성 및 분쟁광물 검증 요구 대폭 강화 전망 : 글로벌 완제품 제조사들이 DRC 및 르완다 원산지 확인 절차를 엄격화함에 따라 합법 인증을 획득한 비분쟁 탄탈륨에 프리미엄 형성 가능성 대두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2일 『META 발 AI 훈풍에도 제한된 상승』 시황 김기백 ☎️02-3772-2649 코스피 7,017.91 (+0.15%), 코스닥 834.38 (-0.23%) 주요 외교 이벤트 관망하며 KOSPI 강보합 마감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2%, -0.2% 등락했습니다. Trump의 이란 대통령과 만남 가능성 언급 등 협상 기대감에 간밤 WTI 95$ 접근했고 美 10년물 금리는 4.93% 하회했습니다. 한편 Meta(+11.4%)의 AI agent ‘Muse’ 흥행에 AI 모멘텀도 재차 부각되며 반도체 중심 KOSPI 120일선 돌파했고 7,200p 접근했습니다. 다만 오후에는 저항 매물 소화하며 상승분 반납했습니다(삼성전자 고가 +3.5%→+0.9%, SK하이닉스 +3.6%→-1.5%). 미국·이란·걸프 국가 등 중동 전쟁 당사국들 간 만남 기대감에도 UN총회 개막 앞둔 관망 심리에 유가 하락분 소폭 되돌렸고 美 선물과 함께 한국도 낙폭 키웠습니다. Risk-off 심리 속 외국인 순매수액도 축소되며 지수 7,000p선에서 보합권을 등락했습니다. 美 CPU, 韓은 반도체 기판 부각 Meta ‘Muse’의 흥행은 CPU 관련 투심을 자극했고(Intel +12.1%), AMD(+10.0%)는 시총 1조$를 돌파했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MLCC· FC-BGA 등 기판 관련주로 수급 유입되며 삼성전기(+4.0%)·LG이노텍(+4.4%) 등 강세였습니다. KOSDAQ에서도 반도체 기판 생산업체인 심텍(+13.3%)을 비롯해 소부장(리노공업 +7.5%)이 지수 방어했습니다. #특징업종: 1)냉각 시스템: LG전자(+6.9%) 2.5Mw급 냉각수 분배장치, Nvidia 규격 승인(GST +1.6%) 2)양자컴퓨팅: IonQ, SDT와 협력해 구미 제조 거점 설립 추진(아이씨티케이 +5.0%, 한국첨단소재 +1.5%) 3)가상자산: 美 SEC·CFTC 등 가상자산 제도화 움직임 속 8개월 만 Bitcoin 85,000$ 회복(비트플래닛 +15.4%, 카카오페이 +2.6%)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가스복합발전소 추진 결정 금일 산업부는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로 Texas Encinal 가스복합발전사업 추진 결정을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또한 2호와 3호로는 각각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과 알래스카 LNG 개발 검토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이에 한전기술(+6.6%)·비에이치아이(+4.6%)·두산에너빌(+1.4%) 등 에너지 인프라주와 철강(넥스틸 +2.2%) 강했습니다. 1,500억$의 MASGA 협력을 비롯해 이번 프로젝트도 실제 수혜 분야를 가려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Westinghouse 지분 투자 범위(5~10%) 등 여전히 협상 지속 중인 가운데 추가적인 세부 사업 내용 발표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UN총회(~28일) 2)日 휴장(23일) 3)韓 9월 소비자동향조사(23일 06:00) 4)OECD 중간 경제전망(23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55 위 내용은 2026년 9월 22일 16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은행/지주회사 은경완] ☎️)02-3772-1515 은행; 7월 은행 연체율 동향 ▶️ 7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63%(+7bp MoM, +6bp YoY) - 7월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63%(+7bp MoM, +6bp YoY)로 6월 분기말 상·매각 효과 소멸 이후 재차 상승. 동월 기준으로 10년 만에 최고치. 금리 상승 기조를 감안할 때 연체율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 상존 - 신규 연체 발생액과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각각 3.2조원과 1.4조원을 기록. 연체채권 잔액은 16.2조원으로 전월 대비 1.8조원 증가. 신규 연체율은 0.12%(+2bp MoM, +1bp YoY)로 소폭 상승 - 기업대출 연체율은 0.78%(+10bp MoM, +11bp YoY). 특히 대기업 연체율이 0.36%(+14bp MoM, +22bp YoY)로 급등. 중앙그룹 계열사들의 기업회생‧워크아웃에 따른 신규 연체가 반영된 영향. 중앙그룹향 은행권 익스포저는 상당 부분 담보 여신으로 구성돼 업권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각각 0.91%(+9bp MoM, +9bp YoY), 0.77%(+8bp MoM, +5bp YoY)로 기업대출 건전성 부담 지속 - 가계대출 연체율은 0.42%(+2bp MoM, -1bp YoY). 주택담보대출은 0.29%(+1bp MoM, Flat YoY), 신용대출 등 기타 가계대출은 0.84%(+7bp MoM, -2bp YoY)를 기록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 유지 - 8월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00%로 0.25%p 인상. 미국 연준도 긴축 기조로 돌아선 만큼 한미 금리차와 물가 상승 흐름을 고려할 때 연내 금융통화위원회에서의 추가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울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54 위 내용은 2026년 9월 22일 16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2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AI 훈풍 속 외교 이벤트 대기』 시황 김기백 ☎️02-3772-2649 KOSPI는 1.5% 상승한 7,112.8p. UN총회 기대에 유가 추가 진정+META 발 AI 모멘텀에 120일선 돌파 KOSDAQ은 0.8% 상승한 843.0p. AI 투심 반등 따른 소부장 강세 지속에 지수 6거래일 연속 상승세 KOSPI는 1.5% 상승한 7,112.8p. UN총회 기대에 유가 추가 진정+META 발 AI 모멘텀에 120일선 돌파 :Trump, UN총회 앞두고 이란 대통령 만남 가능성 언급 등 중동 회담 성사 여부 주목. WTI 95$ 접근 :美 10년물도 4.93% 하회하며 매크로 우려 진정. META(+11.4%) AI agent 'Muse' 호조 등 AI 호재 유입 :CPU(INTC +12.1%, AMD +10.0%) 중심 반도체+기술주 강세(SOX +4.3%)→NASDAQ 사상 최고가 경신 :韓 S7(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2.5%, 스퀘어 +2.8%) 주도 이어지는 가운데 KOSPI 120일선 돌파 :전력(LS ELECTRIC +2.9%) 등 AI 밸류체인↑. 매크로 진정에 高금리 수혜+방어주 금융(KB -1.2%)↓ :AI agent 발 서버 수요 기대에 MLCC·FC-BGA 등 기판 관련주 강세(삼성전기 +5.6%, LG이노텍 +5.7%) :LG전자(+6.4%), 2.5Mw급 냉각수 분배장치가 Nvidia 규격 승인 받으며 AI DC용 액체냉각 제품군 확대 KOSDAQ은 0.8% 상승한 843.0p. AI 투심 반등 따른 소부장 강세 지속에 지수 6거래일 연속 상승세 :고성능 기판 수요 부각에 심텍(+15.3%)·티엘비(+20.0%) 등 급등. 소부장(ISC +8.2%) 전반이 지수 견인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 앞두고 로봇(레인보우 +1.8%) 선방. 헬스케어(HLB -1.3%)는 매물 출회 :美 중심 가상자산 제도화 움직임 이어지며 Bitcoin 8개월 만 85,000$선 회복(비트플래닛 +21.8%) 달러-원 환율은 12.4원 하락한 1,362.1원. 주요 외교 이벤트 앞둔 기대 심리에 최근 상승분 되돌림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1.2%,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52 위 내용은 2026년 9월 22일 10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9월 22일 시황 김기백 ☎️02-3772-264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주요 이벤트 앞둔 유가 진정 흐름 속 AI 호재 유입 지속에 기술주 강세. NASDAQ(+2.3%) 사상 최고치, S&P500 +1.5%, Dow +0.7% - Trump, UN총회 앞서 이란 대통령 만남 가능성 언급. WTI 90$대 중반까지 하락 - 美中 정상회담 이전 외교 협상에서 AI 대화 채널 구축+무역 휴전 연장 논의 소식 - META(+11.4%), AI agent 'Muse' 호조 발 급등. 빅테크 강세(GOOGL +1.6%) - CPU 수요 확산 기대(INTC +12.1%, AMD +10.0%) 속 반도체↑(SOX +4.3%) - TSLA(+3.0%), 10/1 출시 Roadster 주문 시작. SPCX(-0.6%) Grok 4.7 출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49 위 내용은 2026년 9월 22일 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9/22) “지정학적 우려 완화, 메타의 Muse 효과로 반도체 중심 기술주 급등“ ▶️ 특징주 [그레일(+33.7%)] FDA, 다중암 액체생검 진단기기 갤러리의 안정성 우려 없다는 의견. 23일 시판 전 승인 기대감 확대 [인튜이티브머신스(+12.9%), 로켓랩(+8.2%)] 캔터 피츠제럴드는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후속 위성 개발, 로켓랩의 뉴트론 발사 및 이리듐 인수에 대해 긍정적 의견을 제시하면서 OW 유지 [인텔(+12.1%)] 메타의 개인형 AI 에이전트 Muse의 빠른 확산으로 CPU 비중이 높은 AI 추론 수요 재평가. 인텔 CEO가 현재 고객 주문의 약 절반만 공급 중이라고 언급 [AMD(+10.0%)] AI 가속기 단품에서 CPU·GPU·네트워킹 통합 시스템으로 사업영역 확장, 시가총액 $1T 첫 돌파 [쇼피파이(+7.3%)] Muse와의 파트너십을 발표. Muse는 9월 초에 출시된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는 쇼퍼의 프롬프트와 일치하는 제품을 찾기 위해 쇼피파이 카탈로그를 검색하고 범용 커머스 프로토콜을 통해 결제를 용이하게 함 [마벨(+5.4%)] AI 데이터센터용 업계 최초 2나노 광인터커넥트 기술을 ECOC 2026에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발표 [시에나(+4.9%)] Evercore ISI가 투자의견 In Line→Outperform으로 상향, 목표주가 $550 제시. 2029년까지 연평균 매출 약 30% 성장·OPM 32~35%·FCF 마진 약 20% 목표 [테슬라(+3.0%)] 10월 1일 공개 앞두고 로드스터 예약 재개, 미화 5만 달러 보증금 [마이크로소프트(+1.6%)] CEO인 사티아 나델라는 트럼프와 시진핑간의 회담에 참석할 예정. 또한 애플, 오픈AI, 퀄컴, 엔비디아의 CEO도 참석할 예정 [일라이릴리(+1.0%)] 경구 비만약 점유율 본격 증가. 경구제 생산시설 확대 위해 65억달러 투입 [노보 노디스크(-8.0%)] 후속제품 카그리세마, 젭바운드 대비 높은 체중감량 효능에도 시장 기대치 미달해 급락 [UPS(-4.4%)] BofA, 아마존 택배 물량 감소와 미국내 소화물 운송량 둔화로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목표주가 $115에서 $108달러로 하향 [HP(-4.2%)] 2027년 글로벌 PC 출하량이 2026년보다 한 자릿수 중반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 제시. 전통 PC용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 확대 [스페이스X(-1.4%)] Grok 4.7 공개. 4.6 대비 더 큰 베이스 모델을 사용. 더 긴 강화학습과 장시간 작업에 특화된 학습에 초점 [오픈AI(비상장)] 오픈AI가 수백명의 외주 계약직 인력을 동원해 챗GPT 사용자들의 대화 내용을 읽고 평가하도록 하는 비밀 프로젝트 ‘Project Lily’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남 [앤트로픽(비상장)] 보안 전문 기업 Hacktron AI 소속 연구진 3명이 앤트로픽의 클로드를 이용해 오픈AI의 내부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침입했다는 보도 ▶️52주 신고가 IT - IT: FIVE9, AMD, 트윌리오, 클라우드 플레어, F5 ▶️주요 이벤트 - 이벤트: 메타 커넥트(23~24일), 韓 휴장(24~25일), 中 휴장(25일), EASD 유럽당뇨병학회(28일~10월 2일), 美 8월 JOLTS·OpenAI 데브데이(29일), 美 8월 PCE(30일), 中 휴장(10월 1~7일), 美 9월 ISM 제조업지수(10월 1일), 美 9월 고용보고서(10월 2일), 美 9월 ISM 서비스업·韓 휴장(10월 5일) - 실적: 제너럴밀스(23일), 코스트코(25일), 마이크론·액센츄어(10월 1일), 나이키(10월 2일), 펩시코(10월 8일), 델타항공(10월 9일), JP모간(10월 13일)
『10월 Econ Signal; 주요국 긴축 강화, 충격은 차별적』 매크로팀 하건형 ☎️ 02-3772-1946 - 글로벌 경제 동향 및 전망 - 10월 전체 이벤트 일정 - 국가별 동향 및 전망 - 금융시장 동향 및 전망 - Key Chart - Monthly Chart Book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45 위 내용은 2026년 9월 22일 7시 36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IT부품/전기전자 오강호] 이수페타시스: 반등이 보이는 이유 ▶️ 확실한 성장 스토리, 돋보이는 증설과 경쟁력 - 초고다층 PCB 기반 서버·네트워크 핵심 부품 시장 선도 - 다중적층 설비투자 및 고부가 Mix 중심 수익성 개선 - 견조한 수요 기반 2028년 성장 기대 ▶️ 하반기 실적 성장과 설비 투자 지속 진행 중, 고객사내 입지도 견고 - 수주잔고 1Q26 5,829억원 → 2Q26 6,222억원 증가 - 데이터센터·네트워크향 매출 확대, 저수익 서버향 매출 축소 - ASP 상승 지속, 3Q26 영업이익 +62%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0원(상향) - 공급<수요 시장 환경속 중장기 성장 스토리 유효 - 2027F EPS 22% 상향, P/E 30.7배 적용 - 공급 부족·제품 고도화 기반 성장 지속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46 위 내용은 2026년 9월 22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크레딧; Weekly Credit Monitor』 신용분석 차주희/김상인 ☎02-3772-2653 -국고채 금리 커브 플래트닝, 신용 스프레드 전 섹터 확대 -발행시장: 회사채 외 순발행. 시중은행채 대규모 순발행 -유통시장: 캐리 수요 견조. 운용사 적극 순매수 유입 -회사채 수요예측: 일반기업 양호한 자금 모집. 언더 발행은 부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43 위 내용은 2026년 9월 22일 7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PER 디레이팅 해석: (1) 가격 매력으로 해석 가능한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PER 디레이팅, 가치 관점에서는 매력 vs. 추세추종 관점에서는 리스크 신호 - PER 하락, 대개 위험 알리는 신호였지만 이번에는 가격 매력으로 해석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44 위 내용은 2026년 09월 22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9/22 [은행/카드] 대출 풀린 지 한 달도 안 됐는데…5대 은행 '한도 바닥' <한국경제> https://alie.kr/HSa9t6k 은행 연체율 한 달 만에 다시 상승…신규연체 3.2조 < 뉴시스> https://alie.kr/EI6WEQS 인터넷은행 개인사업자 대출, 1년새 50% 급증 <프레시안> https://alie.kr/8TtVrVT 줄어드는 은행 가계대출…주담대·신용대출 동반 감소세 <뉴시스> https://alie.kr/BeN9WC4 [보험] 5000명 줄 섰는데도…보험사 요양사업 적자 왜 <서울경제> https://alie.kr/7mETw31 금리인상기 30년 장기물 국고채 매력도 하락… '큰손' 보험사 매물 주의보 <글로벌이코노믹> https://alie.kr/6XpB4LA 카드슈랑스 50%룰 풀자…'KB국민·우리·비씨', 특정 보험사 비중 확대 <전자신문> https://alie.kr/2UlkVa1 '자본 우등생' AIA생명도 흔들…킥스 160%선 가시권 <딜사이트> https://alie.kr/D3hDMX5 [증권] 미성년자 미수거래 금지 명문화…증권사들 곧 선제조치할 듯 <연합뉴스> https://alie.kr/EI6WEFK 발행어음 시장 60조원대로 커지는데…증권사들이 웃지 못하는 까닭은 <시사저널> https://alie.kr/450ZKvs 증권사 물린 부동산PF 64곳... 정상화 급한 정부 재촉 난감 <머니투데이> https://alie.kr/28wEXxj '33조 빚투'에 칼 뺐다… 증권사 신용융자 한도 축소 검토 <머니투데이> https://alie.kr/6Bzf6jK [디지털 금융] 코인도 신용등급 매긴다 <서울경제> https://alie.kr/1n6iaUe 전체 54% 거래…엔화코인 놀이터 된 韓 <서울경제> https://alie.kr/GP5c0D2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922) :: ▶️ 개발·생산·정비까지…현대차·기아, AI로 시간·비용 줄인다 : 현대차그룹이 R&D·생산·정비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며 업무 효율 개선 : 남양연구소의 '충돌안전 AI 어시스턴트' 도입으로 분석 검토 시간을 90% 단축하고, 'AI 자동화 인식 서비스'를 글로벌 공장에 적용해 연간 약 52억4000만원 절감 : 대차 이동 경로에 강화학습 AI를 결합해 생산 중단 시간을 86% 줄였으며, LLM 기반 정비 지원 서비스로 정비 대응 시간을 42%, 모바일 고객 리뷰 처리 시간을 35분에서 5분으로 단축 : 부품 협력사 임직원 대상 AI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2028년 HMGMA, 2029년 기아 조지아 공장에 투입해 2030년 부품 조립까지 확장 계획 ▶️ 만들기 전에 먼저 달린다…AI로 개발 방식 바꾼 금호타이어 : 금호타이어가 빅데이터, AI, 컴퓨터 시뮬레이션(CAE)을 결합한 타이어 디지털 트윈 시스템을 2024년 10월부터 전면 도입해 제품 개발 프로세스 혁신 진행 : 고무 배합 예측(VCS) 및 주행 성능 예측(VTS)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 개발 과정을 가상공간에 구현해 도면 자동 설계부터 가상 주행 평가까지 원스톱 수행 : 실제 타이어 시제품 제작과 반복 시험에 소요되던 막대한 시간과 재료 비용을 대폭 감축 : 2026년 3분기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신규 도입해 실제 시험이 까다로운 극한 주행 조건에서도 안전하고 반복 검증이 가능한 가상 평가 환경을 완성할 계획 ▶️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 : 2026년 1-8월 누적 수송용 수소 소비량은 1만3711톤으로 YoY 47% 증가했으며, 수소버스(3551대)를 포함한 누적 보급 대수는 4만9722대 기록 : 연말까지 예상 수요는 최대 1만1100톤이며, 신규 설비를 포함한 공급능력은 최대 1만4500톤으로 수요 대비 약 3400톤 여유가 있어 전반적 수급 안정세 전망 : 중동 정세와 석화 구조조정에 따른 나프타 부생수소 감소 및 가격 상승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소버스 연료보조금을 10-12월 3개월간 ㎏당 5000원에서 6000원으로 20% 한시 인상 : 정부는 4분기 공급시설 정기점검 및 연휴 이동량 증가에 대응해 수급대응반을 가동하고 대체 물량 투입과 인근 충전소 안내 체계 가동 방침 ▶️ HL만도, 평택공장 안전위반 138건 후 안전체계 전면 개편 : 고용노동부가 7월 사망사고가 발생한 HL만도 평택공장 및 4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감독을 실시해 138건의 산업안전 위반 적발(86건 사법처리 및 52건 대상 과태료 약 2.8억원 부과) : 사망사고 원인과 동일한 끼임 위험 방지 조치 위반이 26건 적발됨에 따라 노동부는 향후 원주 및 익산 사업장으로 근로감독 범위를 전면 확대할 방침 : HL만도는 이에 대응해 외부 전문기관 연 1회 전수 안전진단, 긴급 위험요인 선조치·후보고제, 안전 특별예산 편성, AI·CCTV 기반 관제 등 7대 안전 혁신대책 공식 발표 ▶️ 한국타이어, 유럽 TBR 신제품 3종…타이어 수명 최대 15% 연장 : 한국타이어가 독일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상용차(TBR) 전용 프리미엄 타이어 신제품 3종(겨울용 AW53·DW53, 중장거리 트레일러용 TH51) 전격 공개 : 고유 TBR 기술 체계인 '스마텍(Smartec)'과 트레드 마모 시 새로운 홈을 형성하는 '히든 그루브(Hidden Groove)' 기술을 적용해 제품 마일리지 수명을 최대 15% 연장 : 유럽 최대 트레일러 제조업체 Schmitz Cargobull과의 OE 타이어 장기 공급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며 현지 파트너십 공고화 ▶️ US lawmakers urge Trump to maintain ban on Chinese automakers : 미국 민주당 의원 27명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국 자동차 및 커넥티드카 기술의 미국 시장 진입 제한을 엄격히 유지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 공식 전달 : 완성차 직접 수입뿐만 아니라 미국 내 현지공장 설립(FDI)과 우회 수출 등 모든 진입 경로 차단 요구,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OEM 현지생산 허용 시사 발언에 대한 즉각적 견제 : 자동차 업계의 핵심 쟁점이 단순 완성차 대상 100% 관세 부과를 넘어 중국 기업의 대미 직접투자와 커넥티드카·SDV 기반 기술 안보 규제로 대폭 확장 ▶️ BYD seeks to recruit thousands in Xian plants, Yicai reports : BYD가 중국 산시성 시안 주요 제조기지 내 복수 공장 및 사업부에서 8,000명 이상의 대규모 생산직 신규 채용 착수 : 원활한 인력 충원을 위해 1인당 최대 6,000위안($896)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현지 보도에 따르면 생산라인 재조정 완료 후 생산량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 : 내수 가격경쟁 심화 및 해외 공장 신설 추진 속에서도 본토 핵심 거점 채용을 확대하며 양적 성장을 축소하지 않겠다는 전략 확인 ▶️ Li Auto chip unit said to pursue first funding round at $2.2 billion pre-money valuation : Li Auto가 자체 반도체 자회사의 첫 외부 자금조달에 착수해 투자 전 기업가치(Pre-money valuation) 약 150억위안($22.2억달러) 기준으로 수십억위안 규모 조달 추진 : 자체 반도체 조직은 약 200명 규모로 차량용 프로세서와 클라우드 AI 추론 칩을 병행 개발 중이며 5nm 공정 기반 1,280 TOPS 성능의 첫 양산칩 Mach M100을 신차에 적용 : 니오(NIO) 반도체 자회사 선지가 유치한 22.57억위안(포스트 밸류 약 82.7억위안)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이며 향후 자체 칩과 SiC 모듈의 타 완성차 대상 판매도 계획 ▶️ VW Anhui sets September 24 debut for ID. UNYX 09 sedan : 폭스바겐 안후이가 Xpeng과 24개월 내 공동 개발한 두 번째 순수 전기 세단 ID. UNYX 09의 양산 및 공개 행사를 9월 24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 : 전장 5,081mm, 휠베이스 3,030mm의 준대형급 차체에 싱글모터(230kW) 및 듀얼모터(합산 370kW) 구성과 CATL의 LFP 배터리를 탑재해 최고속도 200km/h 발휘 : VLA(Vision-Language-Action)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전방위 주행보조 시스템과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해 최상위급 지능형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 집중 ▶️ BYD’s “Great Seagull” spotted in real life: featuring LiDAR and 2650 mm wheelbase : BYD의 차세대 도심형 소형 전기차 '그레이트 시걸(Great Seagull)'의 실차가 포착되며 초저가 엔트리 세그먼트까지 라이다(LiDAR) 적용 확인 : 전장 4,205mm, 전폭 1,810mm, 축거 2,650mm로 기존 시걸 대비 휠베이스를 150mm 늘렸으며 30-39.2kWh LFP 배터리를 장착해 CLTC 기준 320-420km 주행거리 확보 : 루프 라이다 기반 신의 눈 B(God's Eye B / DiPilot 300) 탑재로 도심·고속도로 NOA, 자동주차, 신호등 인식 및 자동 차선변경 기능 등 고도화된 자율주행 지원 ▶️ New Geely EX5 revealed officially ahead of launch on September 23 : Geely가 9월 23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파워트레인과 전기·전자 구조를 전면 업그레이드한 준중형 전기 SUV 신형 EX5(갤럭시 E5) 공개 : 기존 전륜구동에서 245kW(329hp) 후륜모터와 800V 고전압 아키텍처로 변경하고 61.5-70kWh 배터리를 탑재해 CLTC 기준 550-635km 주행거리 구현 : 루프 라이다와 G-ASD G-Pilot H5 시스템을 패키징해 볼륨급 콤팩트 SUV 차급에서도 도심 및 고속도로 NOA 내비게이션 주행보조 시스템 완비 : 1-8월 기존 EX5의 누적 내수 판매가 40,776대로 YoY 45.9% 급감함에 따라 페이스리프트 주기를 넘어 연단위 연산능력·ADAS·충전 성능을 대대적으로 쇄신한 대응 ▶️ Einride Enters Strategic Collaboration with NVIDIA to Advance its Autonomous Trucking on NVIDIA Hyperion : 스웨덴 자율주행 트럭 솔루션 기업 아인라이드(Einride)가 엔비디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드라이브 하이페리온(DRIVE Hyperion)' 플랫폼을 대형 상용차에 도입 : 양사는 하이페리온의 고성능 컴퓨팅, 센서 구성, 소프트웨어 및 기능 안전 아키텍처를 고속도로 및 교외 구간의 중대형 트럭 물류 환경에 최적화하여 공동 개발 : 아인라이드의 차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아인라이드 드라이버'의 핵심 기반으로 채택되었으며 최근 루시드·볼트의 유럽 로보택시 2.5만대 수주에 이어 대형 화물차까지 영역 확장 ▶️ VW brand chief warns of tougher cost cuts as current measures fall short : 폭스바겐 브랜드 CEO가 볼프스부르크 본사 사내 집회에서 기존 비용절감 프로그램만으로는 불충분하다며 강도 높은 추가 효율화 추진 선언 : 이달 초 합의된 5만명 감원을 포함해 총 10만명 규모의 인력 감축안을 실행 중인 가운데 추가 감원보다는 근본적인 고정비 및 제조 원가 절감 방안 재검토 착수 : 중국 시장 부진, 포르쉐 손상차손, 구조조정 퇴직 충당금 여파로 2026년 영업이익률 목표치를 기존 4.0-5.5%에서 최대 1% 수준으로 대폭 하향 조정 ▶️ Porsche CEO assures staff no further job cuts planned, according to memo : 포르쉐 CEO가 사내 메모를 통해 폭스바겐 감독위원회의 4,100명 추가 감원 검토설을 공식 부인하며 추가 4천명 규모의 일자리 감축은 없다고 공언 : 다만 전동화 전환 지연 및 글로벌 럭셔리 수요 둔화에 대응해 노사가 기존에 합의했던 정규 인력 9,000명 감원 구조조정 계획은 변함없이 집행될 예정 : 폭스바겐 그룹 산하 주요 브랜드의 동시다발적 구조조정 속에서 포르쉐의 단기 인력 감축 리스크가 추가 확대되지는 않는 선에서 기존 합의 이행에 집중하는 양상 ▶️ HEVO Works with ORNL and BMW to Advance Evaluation of Next-Generation Wireless Charging Technology : 미국 무선충전 전문기업 HEVO가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RNL) 및 BMW와 협력해 차세대 다상(Polyphase)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 벤치 테스트 및 평가 돌입 : HEVO는 특허 원형 코일 토폴로지와 엔지니어링 지원을 제공하고 BMW는 ORNL의 독자 다상 코일 기술과의 상호 호환성, 전력 밀도, 충전 효율, 패키징 최적화를 정밀 검증 : 운전자가 직접 플러그를 연결할 수 없는 자율주행 로보택시 및 상용 무인 플릿의 특성상 자동 주차-무선 충전-재배차로 이어지는 충전 자동화 인프라의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 ▶️ China's GAC plans to launch 12 electric and hybrid models in France by 2030 : 중국 GAC가 2030년까지 프랑스 시장에 전기차(EV) 및 하이브리드(HEV) 12개 모델을 순차 출시할 계획 발표 : 프랑스 내 판매망을 2026년 50개에서 2030년 200개로 4배 확대 추진, 첫 2개 모델을 투입하며 브랜드 론칭부터 본격적 확장(Scale-up)까지 4년 소요 목표 제시 : 기존 BYD·Geely·Chery의 행보와 마찬가지로 중국 완성차 업체의 유럽 공략이 단순 완성차 수출에서 판매망 구축 및 현지생산·현지조달 단계로 빠르게 진화 중 ▶️ Saudi's Ceer unveils first EVs in bid to build regional auto powerhouse : 사우디 국부펀드(PIF)와 폭스콘의 합작사 Ceer가 첫 전기차 모델인 프리미엄 세단·SUV ‘Exobot’을 공개하고 2027년 초 본격 판매 돌입 : 2030년까지 5개 모델을 추가 출시하고 EV 외 PHEV와 내연기관까지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2028년 인접국에 이어 2034년까지 중동·북아프리카 전역으로 판로 확장 추진 : 폭스콘의 E/E 아키텍처와 BMW 엔지니어링 기반에 미국 Lear, 독일 Benteler, 한국 신영 등 글로벌 Tier-1 부품사들이 사우디 현지 생산 체계 동반 구축 ▶️ Unitree unveils human-sized 22-DoF dexterous hand Dex5-S starting at 39,900 yuan : Unitree가 사람 손과 1:1 크기인 22자유도(DoF) 덱스터러스 로봇손 'Dex5-S'를 공개하며 중국가 39,900위안, 글로벌 출시가 6,500달러 책정 : 22개 관절 전반에 역구동(Backdrivable) 구조와 충격 토크 보호 기능을 적용해 물리적 충돌에 대한 내구성과 유연한 조작 성능 도모 : 독립 액추에이터 수, 자체 중량, 촉각 센서 사양, 액추에이터 배열 방식 및 납기 일정 등 세부 제원은 추가 확인 필요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922) :: ▶️ 고려아연 美 74억달러 Project Crucible, 환경영향평가 통과…2029년 시험가동 :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추진하는 74억달러 규모 'Project Crucible' 제련소 증설·개조 사업이 환경영향평가를 최종 통과 : 2029년 시험가동과 2030년 상업생산을 목표로 하며 핵심광물 11종, 비철금속 12종 및 반도체급 고순도 황산 등을 생산할 계획 : 미국 연방정부의 인허가 신속처리 체계인 FAST-41 프로젝트로 공식 지정되어 지난 5월 테네시주와의 MOU 체결 이후 행정 절차 가속화 ▶️ 포스코 광양 8CGL, 전기로 소재 특화 '초고온 소둔로' 도입 : 포스코가 광양제철소에 신설하는 8CGL(연속용융아연도금라인)에 스크랩 활용 저탄소 소재의 특성을 고려한 전기로 특화 초고온 소둔로 도입 : 약 4,800억원을 투자해 연산 45만톤 규모로 지난 8일 착공했으며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자동차 외판용 강판 품질 확보에 집중 : 8CGL은 자동차 외판용 GA·GI 및 중대형 SUV·RV용 광폭 강판 생산에 특화된 설비로 전기로와 고로 기반 소재를 유연하게 병행 활용할 방침 : 지난 6월 준공된 연산 250만톤 규모 전기로의 합탕(전기로·고로 쇳물 혼합) 기술과 8CGL을 연계해 고급 저탄소 자동차강판 생산 거점 구축 가속 ▶️ 포스코 5일 파업에도 열연강판 '품귀' 없었다 : 포스코 노조가 9월 16-21일 120시간 동안 포항 1열연공장(연 335만톤)과 광양 3열연공장(연 404만톤)에서 2차 부분파업을 단행했으나 공급 차질 전무 : 파업에 앞서 제품을 사전 생산한 데다 추석 연휴 및 11월 예정된 광양 2고로 대수리(4-6개월 소요 예상)에 대비해 충분한 재고를 확보한 점이 주효 : 해당 공장의 열연강판 생산품이 일반 유통 판매보다는 전기강판·자동차강판 등 사내 후속 공정 투입 비중이 높아 유통 시장에 미친 영향 제한적 : 차기 노동조합 집행부 선거 일정 돌입에 따라 10월 2일까지 추가 파업은 잠정 중단되었으며 이후 협상이 재개될 전망 ▶️ 현대제철, 원가 부담에 가격 인상 불가피...반등 계기 될까? : 현대제철이 원료탄·유가 급등에 따른 제조원가 부담을 반영해 10월부터 열연·냉연·후판 등 주요 판재류 공급가격을 톤당 4만원 인상 결정 : 제선 투입원가가 톤당 350.16달러로 연초 대비 22.76달러 올랐고 원료탄 가격 급등으로 상반기 대비 제조원가가 톤당 30달러 이상 상승한 점이 주요인 : 바오산·안산강철의 톤당 200위안 인상 등 해외 철강사의 잇따른 가격 인상과 9월 말부터 순차 진행되는 국내 고로사 정기 보수 일정도 가격 지지 요인 : 유통시장은 수요 부진과 10월 입항 예정인 저가 제3국산 수입재(후판 톤당 610-620달러, 열연 530-540달러) 유입 변수로 인해 인상분 반영에 신중한 태도 견지 ▶️ '지역에서 전국으로' 커지는 中 공급 조정 움직임 : 중국강철공업협회(CISA)가 중국바오우·안강 등 45개 철강사(전체 생산능력의 약 40%)와 함께 자율적 감산 및 재고 감축 전면 시행 제안문 공개 : 쓰촨성 5개 철강사가 반내권 자율공약으로 9-12월 건설용 강재 60만-68만톤 감축을 결정한 데 이어 공급 조정 움직임이 전국 단위로 확산 : 상반기 조강 수요가 YoY 3.6% 감소했으나 생산은 3% 감소에 그쳤고 CISA 회원사 평균 재고는 1,602만톤으로 3년 내 최고치 기록 : 코크스 가격 누적 상승폭이 톤당 450-495위안에 달해 247개 고로 제강사의 흑자 비중이 7.79%로 전주 대비 22.51%p 급락하며 수익성 악화 : 대형사 중심의 자율적 제안으로 법적 강제력이 없어 미참여 중소 민영 철강사에 대한 통제 한계로 실질적 수급 개선 효과는 제한적일 전망 ▶️ 中 열연價, 감산에도 2주 연속 하락…성수기 수요 기대 못 미쳐 : 9월 셋째 주 중국 열연강판 내수가격은 톤당 3,317위안으로 전주 대비 27위안 떨어지며 9월 첫째 주(3,359위안) 이후 2주 연속 하락세 기록 : 주요 도시 4.75mm 열연 평균가격은 톤당 3,322위안(-24위안), 톈진 3,220위안(-50위안)으로 하락했고 선물가격도 톤당 3,290위안(-35위안)으로 동반 약세 : 주간 생산량이 286만6,600톤으로 3주 연속 줄었으나 명목소비량도 289만4,400톤으로 전주 대비 3만100톤 동반 감소해 성수기 수요 부진 지속 : 유통재고가 전주 대비 2만7,800톤 줄어든 429만4,200톤을 기록했으나 수요 회복이 아닌 제강사 감산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 : 칭다오항 철광석(62%) 가격은 공급 및 항만 재고 증가로 습톤당 699위안(-9위안)으로 내렸으나 일평균 선철 생산량은 237만6,300톤(+1만3,400톤) 유지 ▶️ 만호제강, ‘MH머트리얼즈’로 사명 변경…로봇·첨단소재 기업 도약 : 만호제강이 제74기 주총에서 사명을 'MH머트리얼즈㈜'로 변경 승인하고 기존 철강 중심에서 첨단소재와 로봇을 아우르는 미래 사업 구조 전환 본격화 : 기존 강선·와이어로프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 핵심 소재 및 정밀 부품 분야까지 영역을 넓혀 고부가가치 신성장 동력 집중 육성 : MH시스템즈(로봇 전장·제어)와 MH다이나믹스(정밀가공·HW)를 양대 축으로 삼아 설계부터 가공까지 이어지는 로봇 밸류체인 구축 가속화 : 2025년 약 190억원 매출을 달성한 MH시스템즈의 제어 역량과 하드웨어 기술을 결합해 단순 부품 납품을 넘어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로봇 플랫폼 사업 전개 : 안병두 대표는 단순 CI 변경을 넘어 기존 제조 경쟁력에 양사의 로봇 SW·HW 기술을 더해 차별화된 플랫폼 사업을 안착시키겠다고 강조 ▶️ 철근 수출, 미국향 '뚝'...9월 물량 95% 호주로 : 9월 1-20일 국내 철근 수출량은 8,660톤으로 YoY 131.6% 증가했으나 연초 월 10만톤을 웃돌던 규모 대비 크게 위축 : 상반기 월평균 9만톤에 육박했던 미국향 수출은 환율 하락에 따른 채산성 악화 등으로 7월 3만9,955톤, 8월 2만1,006톤을 거쳐 9월 1-20일 실적 전무 : 반면 호주향 수출은 8,194톤으로 전체 수출의 94.6%를 차지하며 YoY 7배 이상 급증했으며 대부분 코일철근 중심인 것으로 파악 : 호주향 수출이 당분간 물량을 유지할 전망이나 주력이던 미국향 회복이 불투명해 4분기 국내 철근 수출 여건은 부진 지속 예상 ▶️ 철근업계, 설비 폐쇄·교대제 전환에도...공급과잉 '여전' : 국내 주요 철근 제강사의 생산능력은 현대제철 인천 소형공장 폐쇄 등 합리화 노력으로 전년(1,172만톤) 대비 60만톤 줄어든 총 1,112만톤 기록 : 현대제철·대한제강·동국제강 등 주요 제강사들이 3조3교대, 4조2교대 전환 및 수시 휴동을 통해 적극적인 공급 조절 진행 : 1-7월 철근 명목소비량은 394만3,838톤(연간 환산 약 676만톤)에 그쳐 총 생산능력과 약 436만톤의 현격한 수급 격차 발생 : 수출을 포함한 총판매량(451만5,450톤, 연간 약 774만톤) 기준 격차도 약 338만톤에 달해 감산 노력에도 건설 침체에 따른 공급과잉 장기화 전망 ▶️ 수입 철근 재고, 2주 새 8,600톤 급감...2만 5,000톤대로 : 21일 기준 인천항 수입 철근 창고 재고는 전주 대비 4,100톤(13.8%) 감소한 2만5,600톤을 기록하며 2주 연속 감소세 지속 : 지난 8월 3일 고점(3만7,300톤) 대비 31.4% 급감했으며, 최근 2주 동안에만 8,600톤이 빠져나가 7월 중순 이후 약 2달 만에 최저 수준 도달 : 한편 8월 수입 철근 유입량은 1만4,050톤이었으며, 9월 1-20일 수입량은 일본산 5,695톤, 중국산 2,148톤을 포함해 총 7,844톤으로 집계 : 재고 감소세에 따라 시장 내 물량 부담은 한층 완화되었으며 향후 수입재의 가격 경쟁력과 추가 유입 규모가 가격 향방의 주요 변수로 부각 ▶️ 美, 한국산 각관 반덤핑 최종판정···덤핑마진 '0%' : 미국 상무부(ITA)가 한국산 후육 사각 용접 탄소강 강관에 대한 2023-2024년 반덤핑 관세 행정재심에서 조사 대상 업체의 최종 덤핑마진을 0%로 확정 : 대상 기간(2023년 9월 1일-2024년 8월 31일) 동안 정상 가격보다 낮게 판매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동아스틸·하이스틸·국제강재 모두 0% 덤핑마진 적용 : 미 세관국경보호청(CBP)은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조사 대상 수입 물량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지 않고 청산할 예정 : 별도 세율을 적용받지 않은 기타 생산·수출 업체의 현금예치율은 기존 3.24%가 유지되며 9월 21일부터 적용 ▶️ EPIC·발루렉, 글로벌 에너지 프로젝트서 강관 수주 잇따라 : 웰스펀코프 사우디 계열사 EPIC는 아람코와 9월에만 2건의 계약을 체결하며 총 약 7억9,100만리얄(약 2억1,400만달러) 규모 강관 공급 계약 확보 : 발루렉은 서브시7을 통해 브라질 페트로브라스의 세피아2 해양 프로젝트에 약 130km, 1만5,000톤 이상의 무계목 탄소강 라인파이프 공급 수주 : 발루렉은 아람코와의 OCTG 공급협약에 이어 그리스 프리노스 CO₂ 저장 프로젝트 1단계에 3,000톤 규모 무계목 탄소강 및 케이싱강관 공급 계약 체결 : 전통 석유·가스 개발 외에도 해양 자원 및 탄소 포집·저장(CCS) 등 글로벌 에너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강관 수요 견조세 확인 ▶️ 美, 中 주석도금강판 덤핑 예비판정 : 미국 상무부(USDOC)가 중국산 주석도금강판에 대해 136.52%의 덤핑마진을 예비 판정하고 보조금 상계를 반영해 130.17%의 현금예치율 결정 : 조사 기간(2025년 10월 1일-2026년 3월 31일) 동안 중국 업체들이 자료 제출에 불성실하게 대응함에 따라 불리한 추론(AFA)을 적용해 마진 산정 : 중국산 수입량은 2023년 6만2,338톤에서 2024년 9만6,525톤, 2025년 13만3,631톤으로 2년 만에 2배 이상 급증하며 시장 왜곡 초래 : US스틸과 전미철강노조(USW)의 제소로 착수되었으며 오는 12월 1일 상무부 최종판정과 국제무역위원회(USITC) 산업피해 판정을 거쳐 관세 확정 예정 ▶️ 프리즈미안·리오틴토, 아마존에 저탄소 AL 전선 공급 : 이탈리아 전선업체 프리즈미안이 광물 대기업 리오틴토와 협력해 미국 오하이오주 소재 아마존 데이터센터에 저탄소 알루미늄 전선 납품 : 양사가 지난 3월 발표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ELYSIS의 불활성 양극(inert-anode) 제련 기술을 적용해 원자재 단계부터 탄소 배출 저감 추진 : 알루미늄 제련 공정에서 발생하는 직접적인 온실가스 배출을 완전히 없애고 순수한 산소만을 배출하는 차세대 친환경 제련 공법 도입 : 불활성 양극 기술로 생산된 알루미늄을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적용하는 세계 최초의 상용화 사례로 데이터센터의 공급망 탄소발자국 감축 기여 : 해당 전선은 미국 미주리주 세달리아(Sedalia) 공장에서 생산되며 아마존의 2040년 탄소중립(Net-Zero) 달성 계획과 긴밀히 연계 ▶️ Rare earths loom as key Chinese leverage ahead of US talks, experts say :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신중한 대중 정책 배경으로 중국의 압도적인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 통제력이 핵심 레버리지로 지목 : AlixPartners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 채굴의 최대 70%, 정련 능력의 85%, 영구자석 등 가공 제품의 약 90%를 독점 중 : 특히 전기차, 반도체, 방위산업에 필수적인 디스프로슘(Dy), 이트륨(Y) 등 중희토류의 대미 공급망 병목 현상이 매우 심각한 상황 ▶️ Aviation sector revisits rare-earth-free coatings amid China supply risks : 글로벌 항공·방산 부품업계가 중국의 희토류 및 텅스텐 공급 불안에 대응해 1970-80년대에 활용되던 희토류 배제 터빈 코팅 기술을 재검토 : 캐나다 국립연구위원회(NRC)는 현대식 열차폐 코팅 대신 지르코늄 산화물과 마그네슘·칼슘 산화물 계열 소재를 활용한 대체재 시험 진행 : 유럽 Oerlikon Metco 등 주요 소재사들도 희토류 미포함 제품 판매 및 추가 기술 개발에 속도 : 전문가들은 완전한 공급망 대체까지 수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면서도, 핵심 광물 가격 급등 시 대체재 개발과 부품 재설계가 장기 수요를 제한할 수 있는 변수라고 지적 ▶️ El Nino-induced drought could hit NPI output at Indonesia's IMIP in October : 엘니뇨 영향에 따른 극심한 가뭄으로 인도네시아 일부 공업용수 부족과 해상 운송 차질이 발생하며 세계 최대 니켈 단지인 모로왈리(IMIP)의 10월 NPI 생산 차질 가능성 부각 : 제련소별 세부 감산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보유 재고를 감안할 때 단기적인 전체 NPI 수급에 미칠 실질적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 : 최근 정부가 저품위 니켈광 기준가격을 낮춰 제련 원가 부담을 덜어주던 흐름과 달리 기후 및 인프라 요인이 공급 상방 리스크로 새롭게 등장 ▶️ China's copper anode imports drop 15.8% MoM in August on African supply constraints : 중국의 8월 동양극(Copper anode) 수입량이 64,500톤으로 -15.8% MoM 급감했으나 +4.85% YoY 증가 기록 (1-8월 누적 54.6만톤, +4.07% YoY) : 최대 수입국인 잠비아 물량이 23,500톤으로 -17.6% MoM(-17.3% YoY) 줄어 전체의 36.5%를 차지했고, 콩고민주공화국(DRC)은 14,900톤으로 -24.4% MoM(+134.5% YoY) 기록 : 아프리카 현지 공급 감소로 중국 제련업계는 정광뿐 아니라 양극재 및 스크랩 등 2차·중간 가공 원료 조달에서도 타이트한 수급 여건에 직면 ▶️ China HRC futures edge up to 3,308 yuan but pre-holiday restocking remains weak : 중국 열연강판(HRC) 주력 선물이 3,308위안/톤(+0.18%)으로 마감하고 현물 시장 가격도 5-10위안/톤 소폭 상승 : 압연 라인 보수 감소로 생산 공급은 여전히 충분한 반면, 국경절 황금연휴를 앞둔 다운스트림 수요처의 선제적 재고 비축(Restocking) 강도는 기대치에 미달 : 쇳물 생산 수요로 인해 제철 원료 가격의 단기 하락 폭은 제한적이나, 연휴 이후 철강사 마진 악화 시 원료 가격에 대한 하방 압력이 재차 확대될 가능성 상존 ▶️ China lithium carbonate futures rebound 3% as weekly inventories drop 6,155 tonnes : 9월 21일 중국 탄산리튬 주력 선물이 132,500위안/톤으로 +3.0% 반등하고 장중 133,720위안/톤까지 상승 : SMM 기준 9월 17일 총재고가 158,280톤으로 한 주간 6,155톤 감소하며 계절적 성수기 수요와 저가 매수세 유입이 선물 대비 견조한 현물 시장을 견인 : 반면 주간 탄산리튬 생산량이 26,748톤에서 26,962톤으로 증가하고 염호 생산도 5,993톤에서 6,288톤으로 늘어나는 등 공급 회복이 가격 상단을 제약 ▶️ LME aluminum inventories fall to 242,200 tonnes, down 1.9% over past month : 9월 21일 LME 알루미늄 가시 재고는 전일 대비 400톤(-0.16%) 감소한 242,200톤으로 집계 : 주간 기준 1,650톤(-0.68%), 최근 1개월 기준 4,725톤(-1.91%) 줄어들며 점진적이고 완만한 재고 감소 추세 지속 : 중국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이 연간 상한선(Capacity cap)에 근접한 상황에서 글로벌 거래소 가시 재고가 지속 축소될 경우 비중국 시장의 물리적 프리미엄 상승에 우호적 요인으로 작용 가능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1일 『AI 호재에 반응, 7천피 탈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7,007.72 (+1.65%), 코스닥 836.27 (+1.11%) 삼성전자 강세 속 KOSPI 7,000p 안착 금일 KOSPI, KOSDAQ 각각 1.7%, 1.1% 상승했습니다. 주말 간 Macro 이벤트 영향 혼조 가운데 AI 관련 호재들이 투심 자극했습니다. 美 8월 산업생산(+0.0%, MoM) 예상 하회에도 프랑스 등 재정 불안에 10년물 금리는 4.97%까지 올랐습니다. 한편 UN총회(22~28일) 앞두고 이란이 카타르 등 중재국 통해 종전 조건 전달 소식에 WTI 100$ 하회했습니다. 오히려 AI 이슈들은 변곡점 기대 형성했습니다. 주말 간 소식들에 더해 반도체(341억$, +259.4% YoY) 등 1~20일 수출 호조(714억$, +78.3%) 확인에 삼성전자(+5.0%) 지수 견인했고 SK하이닉스(+0.6%, 스퀘어 +4.5%)·삼성전기(+3.0%) 등 S7 호조였습니다. KOSPI와 삼성전자 모두 60일선을 돌파한 후 크게 밀리지 않으며 강세 기대감 키웠습니다. KOSDAQ 언더퍼폼에도 선방한 소부장 KOSPI 반도체 대형주와 함께 KOSDAQ도 장초부터 소부장 수급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2차전지(에코프로 -1.5%, BM -1.4%) 제외한 시총 상위주 전반 선방한 가운데 원익IPS(+6.2%)·이오테크닉스(+6.7%) 등이 급등하며 지수 지지했습니다. 제이앤티씨(+7.0%)가 유리기판 생산 위한 3,470억원 투자 공시하는 등 인프라 투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징업종: 1)냉각 시스템: 삼성전자, 28년 초 가동 목표로 광주에 냉각장비 생산라인 구축(유니셈 +4.2%, GST +4.3%) 2)의료AI: 스카이랩스(上)·루닛(+18.2%)·뉴로핏(+6.3%), TIME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선정 3)가상자산: ‘CLARITY Act’ 통과 실패 후 SEC 토큰화 증권 촉진+CFTC 가상자산 규제 법안 등 제도화 노력 지속(우리기술투자 +7.9%) Macro 임계점에서 Micro 호재 변곡점 美 10년물과 WTI가 각각 5%·100$ 하회하며 매크로 우려 소폭 진정된 사이 AI 모멘텀은 이어졌습니다. Trump는 AI가 美 GDP 25%의 경제적 효과를 낼 수 있다며 ‘AI군’ 창설 예고 등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Trump 일가가 최근 속도조절론 발 주가 조정에도 Broadcom 등 AI 칩·서버 주식을 매입했다는 보도도 투심 회복에 기여했습니다. 한편 금일부터 적용되는 S&P100 리밸런싱에서 Nike 등이 편출되고 Sandisk·Dell·Palo Alto·Arista가 편입됩니다. 편입 종목 모두 AI 사이클 종목들인 만큼 시장 구조 변화 가운데서도 AI 모멘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Chicago 연은 국가활동지수(21:30) 2)S&P·NASDAQ100 리밸런싱 적용 3)UN총회(22~28일) 4)日 휴장(22~23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42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건설 Weekly - 9월 4주차』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02-3772-1514 ▶️ 9/14~9/18일 건설업종 주가는 4.9% 하락하며 KOSPI 대비 4.7%p 언더퍼폼 ▶️미국 금리 인상 및 연준 매파적 기조 확인, 대미투자 협의 지연 등이 업종 주가 하락 배경. 전주 급등했던 대형사 전반적으로 5% 내외 하락 조정. 금호건설, 자이S&D 등 단기 주가 급등 중견사 10% 내외 하락. 반면 유사한 사업 포트폴리오에도 상대적으로 주가 및 밸류에이션 낮은 동부건설, 선행지표 턴어라운드에 아세아시멘트 등이 플러스 수익률 기록. 대형사 중에서는 2조원대 해외수주 기록한 삼성E&A, 기타법인 매수 및 국내 발전플랜트, 데이터센터 수주 증가 기대감의 DL이앤씨가 1%대 상승 기록 ▶️ 주요국 긴축 전환에 금리 추가 상승 우려 확대. 현재 5대 시중은행 고정금리 상단은 7.29%로 전년말대비 1.06%p 상승. 21.9월~22.8월 기간의 5년 고정형 주담대 12.9조원에 달해, 차환에 따른 금융비용 상승 부담에 노출. 금리 변동 따른 주택 급매물 출회 가능성 및 원전/메가프로젝트/대미투자 등 대규모 자금조달 프로젝트 비중 높아져 건설업종 금리 민감도 확대, 단기 실적화 가능한 건설투자가 중요 ▶️ 이번 주 Key Charts - 주요 건설사 2026년 도시정비사업 시공권 확보 현황(현대건설 업계 1위. 도시정비수주 28년 단계적 착공 예정, 업체별 실적 본격 차별화 전망) - 21.9월~22.8월 5년 고정금리 주담대 취급액(5대 시중은행 고정금리 상단 7.29%(+1.06%p YoY). 수도권 대출규제와 금리 상승으로 수요 둔화, Cost-Push 형의 주택 가격 상승 예상) ※ 원문 확인: https://buly.kr/6tegmie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14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21일, 오전) 『AI 연쇄 모멘텀+수출 호조에 7천피 접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1.4% 상승한 6,992.5p. 유가 진정과 함께 반도체 수출 호조에 삼성전자 중심 7천피 돌파 시도 KOSDAQ은 1.2% 상승한 836.9p. 수출 호조 소부장·임상 모멘텀 바이오 동반 수급 유입에 상승폭 확대 KOSPI는 1.4% 상승한 6,992.5p. 유가 진정과 함께 반도체 수출 호조에 삼성전자 중심 7천피 돌파 시도 :美 8월 산업생산(+0.0%, MoM), 자동차 등 부진에 제조업 생산(-0.3%) 8개월 만 하락 전환에 예상 하회 :이란, 카타르 등 중재국 통한 종전 조건 전달 언급. 이번 주 UN총회 대기하는 가운데 WTI는 100$↓ :美 반도체(MU +3.9%, SNDK S&P100 기대 +11.0%) 등 기술주 지지(SOX +2.8%). 유틸리티·부동산 등↓ :Trump, AI군 창설 선언+AI 속도조절론 재차 일축. 관련주 조정 후 AI 칩·서버·에너지 인프라 등 매입 소식 :9월 1~20일 韓 수출 714억$(+78.3% YoY)로 재차 역대 최대. 반도체(341억$, +259.4%) 비중 50% 접근 :외국인 현선물 동반 유입 지속에 KOSPI와 함께 삼성전자(+4.2%) 60일선 돌파. 하이닉스(+0.7%)도 선방 :S7 전반 호조(SK스퀘어 +3.8%, 삼성전기 +1.9%, 삼성물산 +4.6%). 7,000p선 등락하며 저항 매물 소화 :전력기기(LS ELECTRIC -1.9%) 및 2차전지(LGES -2.5%)·자동차(현대차 -1.1%) 등 일부 非반도체↓ KOSDAQ은 1.2% 상승한 836.9p. 수출 호조 소부장·임상 모멘텀 바이오 동반 수급 유입에 상승폭 확대 :소부장(피에스케이 +8.2%)·바이오(보로노이 +16.2%, VRN11 임상 성과 확인) 등 대형주 중심 투심 호조 :TIME ‘세계 최고 헬스테크’ 스카이랩스(+29.9%)·루닛(+10.0%)↑+인벤티지랩(+4.7%, 美 특허 등록)↑ :美 SEC의 토큰화 주식 거래 촉진 움직임+CFTC의 가상자산 제도화 법안 추진 소식(비트플래닛 上) 달러-원 환율은 0.1원 상승한 1,385.6원. FOMC와 BOJ 등 연이은 통화정책회의 후 1,380원대 안착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35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9월 4주차) [신한 유틸리티 한승훈 / 신재생 최민기] ▶️ [유틸리티/원전]한국에서도 시작되는 C2N(Coal-to-Nuclear) ⁃ 12차 전기본 토론회에서 2040년 석탄화력 폐지 로드맵 발표. 2036년까지 설계수명 도래 27기(13.6GW)는 LNG·양수발전으로 전환 계획 ⁃ 설계수명 미도래 석탄발전 21기도 2040년까지 조기 폐지. 일부는 비상 전원으로 유지하고 나머지는 BESS·SMR 대체 예정으로 신규 SMR 추가 가능성 확대 ⁃ 2040년 목표설비 용량은 193.2GW로 추정. 11차 전기본 대비 추가 필요 설비는 26.8GW이며 석탄화력 조기 폐지까지 고려 시 추가 기저전원 확보 필요성 확대 ⁃ AIDC 건설기간을 고려하면 단기 전력수요 대응은 LNG 발전 중심 예상. 다만 재생에너지 피크기여도·ESS 설비용량 반영 방식 등 제도 변화 여부 확인 필요 ▶️ [연료전지] 확장되는 데이터센터향 수주 기회 ⁃ 두산퓨얼셀은 하이엑시엄과 3,222억원 규모 PAFC 공급계약 추가 체결. 누적 수주 8,236억원으로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국내 연료전지 업체 수주로 연결 ⁃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는 Bloom Energy의 SOFC뿐 아니라 PAFC·MCFC로 확대. FuelCell Energy도 380MW 규모 데이터센터향 MCFC 공급계약 체결 ⁃ PAFC·MCFC는 SOFC 대비 효율은 낮지만 데이터센터에서는 적기 공급·운전 신뢰성이 주요 선정 기준으로 부상해 두산퓨얼셀·FuelCell Energy의 수주 기회 확대 ⁃ AI DC향 온사이트 발전 수요 지속으로 연료전지 신규 수주 기회 확대 전망. 가스터빈·가스엔진 대비 소음·대기오염물질 배출 부담이 낮은 점이 강점 ⁃ 향후 800V DC 배전 확산도 긍정적. 직류 발전 특성상 전력변환 설비와 손실을 줄일 수 있어 데이터센터 주전원 경쟁력 강화 기대 ▶️ 종목 코멘트 1) 비에이치아이 - 기존 석탄화력의 LNG 복합발전 전환으로 국내 HRSG의 견조한 수요 지속 전망 ⁃ 국내외 원전 건설 증가에 따라 원전 BOP 매출 비중 확대 기대 2) 두산에너빌리티 ⁃ 대미투자 MOU 이후 연말연초 AP1000 기자재 발주·팀코리아 수주 등 주요 이벤트 대기 ⁃ 12차 전기본에서 LNG 발전소·원전 신규 물량 추가 가능성 주목 3)LS마린솔루션 ⁃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향 1,569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 수주 ⁃ 국내 해상풍력용 해저케이블·HVDC 프로젝트 확대에 기반한 장기 성장세 전망 ▶️ 주요 지표 (전주대비 변화) - 원/달러 1,385.05원 (+42.45원) ⁃ WTI 100.0달러/배럴 (-0.1%) ⁃ 두바이유 116.4달러/배럴 (+1.3%) ⁃ Henry Hub 2.9달러/MMBtu (+1.0%) ⁃ JKM LNG 27.2달러/MMBtu (+8.8%) ⁃ 호주 유연탄 144.7달러/톤 (-1.4%) ⁃ SMP 105.4원/kWh (-17.0%) * 원문 링크: https://bit.ly/4jfapHe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07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플랫폼팀 WEEKLY: 돈이 되는 오지랖 (9월 3주차)』 ▶️ 엔터/미디어/레저 – 추석연휴 연이은 한국 영화 개봉, 중국 연휴 기간 인바운드 수혜 ▶️ 인터넷/게임 – 네오클라우드 GPU 가격 인상이 주는 함의 / TGS 2026 개최 ▶️ 통신서비스 - 시에나 중장기 가이던스 상향 -------------- >> 주요 일정 9/23 [미디어] 영화 개봉 <암살자(들)> [미디어] 영화 개봉 <타짜: 벨제붑의 노래> 9/24 [게임] 코나미 <사일런트 힐: 타운폴> 9/25 [게임] EA <EA SPORTSFC 27>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31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08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될 수 없습니다.
# 신한 운송 Weekly T.M.I (26년 9월 4주차) [신한 운송 최민기] ▶️ Trend Comment: 수에즈 복귀 가속, 원가 절감과 공급 부담 사이의 딜레마 - 홍해 정세 악화에도 컨테이너선 복귀 지속. Gemini 얼라이언스(Maersk·Hapag-Lloyd)는 수에즈 경유 노선을 기존 2개에서 9월 19일부터 6개로 순차 확대 예정 - 후티 반군의 사우디 연계 선박 위협 이후 아덴만 통항 원유선은 전월 대비 50% 감소했으나, 컨테이너선 통항 선복은 200만TEU로 5월 대비 두 배 증가해 선종별 차별화 - 최근 SCFI는 유럽∙지중해가 하락한 반면 미주∙중동은 상승해 항로별 차별화. 유럽 운임 하락을 수에즈 복귀 결과로 단정 어려우나, 유럽 항로 약세에 선복 부담 추가 가능성 - 희망봉 우회는 글로벌 컨테이너선 선복 수요를 약 12% 늘리는 효과. 운임 지지는 모든 선사가 공유하나, 추가 연료비와 선박 투입 부담은 우회를 유지하는 개별 선사에 귀속. 먼저 수에즈로 복귀한 선사는 원가와 서비스 경쟁력 개선할 수 있지만, 운임 하락은 업종 전반에 영향 -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는 주요 얼라이언스 중 유일하게 아직 홍해 복귀를 시작하지 않음. 경쟁사 뒤따라 복귀할 시 원가는 개선되나 유효선복 증가로 운임 하방 압력 확대 - 최근 후티 반군-사우디 교전 격화와 기뢰 부설 의혹 등 홍해 불안 확대는 수에즈 복귀를 지연시킬 수 있는 요인 ▶️ Market Review: 중동 불확실성 속 탱커 운임 급등세 - 9/14~9/18 운송 업종 -1.0%, 코스피 대비 -0.8%p - 원유선 운임 VLCC 급등 지속 및 중소형 선형으로 강세 확산. 컨테이너선은 미주 상승과 유럽 하락 움직임 지속, 홍해 컨테이너선 통항량은 안정적 추이 유지 - 항공화물 운임은 아태-북미 지역 중심으로 상승 추이 * 원문 링크: https://buly.kr/3NLX4TQ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8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9월 21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10년물 금리 재차 5% 접근 가운데 반도체 중심 기술주 지수 지지. S&P500 +0.2%, NASDAQ +0.4%, Dow -0.2%, SOX +2.8% - 8월 산업생산(+0.0%, MoM) 예상치 하회. 자동차 등 제조업 생산(-0.3%) 부진 - 이란, 카타르 등 중재국 통한 종전 조건 재차 전달 언급 속 이번 주 UN총회 대기 - MU(+3.9%)·SNDK(+11.0%, S&P100 기대) 등 기술↑ vs 유틸리티,부동산↓ - SEC, 토큰화 증권 거래 위한 규제 면제 발표(MSTR +16.4%, COIN +11.7%) - Trump, AI가 美 전체 GDP 25%의 경제적 효과 낼 수 있다며 'AI군' 창설 예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28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9/21) “반도체 랠리에 기술주 중심 위험선호 지속“ ▶️ 특징주 [스트레티지(+16.4%)] 美 SEC가 토큰화 주식 거래에 5년간 규제면제 허용하며 비트코인 가격 8만 달러 상회. 이에 로빈후드(+9.1%), 코인베이스(+11.7%), 서클인터넷(+7.9%)등도 상승 [샌디스크(+11.0%)] 트렌드포스의 3Q NAND 계약 가격 지속 강세 전망 및 인텔 CEO의 내년메모리 부족 악화 경고. S&P100지수 편입 이슈에 따른 수급 효과 [램리서치(+7.0%)] JP모건이 AI공정과 DRAM, HBM 증설을 반영하며 팹 장비 시장이 올해 31%, 내년 38%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이에 AMAT(+6.5%)도 강세 [마콤 테크놀로지 솔루션스(+4.8%)] BMO가 투자의견 Market Perform→Outperform으로 상향, 목표주가 $335 유지.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속도를 2배 높인 신형 칩과 2027년 방산 매출 확대 기대 [텍사스인스트루먼트(+3.3%)] 17일 장 마감 직후 분기배당 7% 인상 $1.52(연 $6.08) 공시, 23년 연속 증배 [나테라(+0.8%)] 세계폐암학회에서 시그나테라가 비소세포폐암 잔존암의 무재발생존기간 및 전체 생존기간 개선 효능 입증 후 상승세 지속 [카바그룹(+0.8%)] $1억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발표 이후 장중 고점 대비로는 상승폭 축소 [알파벳(+0.6%)] 스페이스X, 구글, 앤트로픽, 오픈AI는 AI 개발 속도 저하 관련 반독점 소송에 직면. 금요일 캘리포니아 북부 지방법원에 제기 [일라이 릴리(+0.0%)] 큐어캔 테라와 중추신경계 및 말초신경계 질환을 위한 핵산 치료제 개발 협력. 큐어캔의 지질나노입자 기술 활용해 프로그램 진행하며 최대 2.4억달러 규모 계약 [뉴코어(-6.3%)] 3Q 가이던스 예상치 하회. 제철소 및 철강 제품 부문 수익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원재료비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 가중 [블룸에너지(-5.4%)]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 'AI 킬스위치' 행정명령 서명. AI 모델이 오작동하거나 위험 행동을 할 때 즉각 구동을 멈출 수 있는 킬 스위치를 의무적으로 탑재하도록 하는 방안 [스페이스X(-1.4%)] NASA는 9.5억달러규모의 유인 우주선 운송 임무 추가 3회 계약 체결. 14차 스타십 시험비행 일정이 22일에서 28일로 연기 [애플(-0.4%)] Evercore ISI가 목표주가 $365→$380으로 상향. 소비자 약 4,000명 조사에서 53%의 iPhone 18 Pro 구매 의향 확인 [온홀딩스(-0.2%)] Kylian Mbappé와 후원 계약 체결. 이는 Mbappé의 오랜 파트너십이었던 나이키와의 계약 종료를 의미. 나이키는 Mbappé의 계약 만료 시점에 재계약하지 않기로 선택 [산업] 백악관이 사이버 보안 연구에 중점을 둔 연방 인큐베이터를 설립하고, 정부가 활용할 사이버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행정 명령을 검토 중 [앤트로픽(비상장)] IPO 앞두고 새로운 AI 모델 출시 검토 중. 이는 최근 오픈AI의 GPT-6 Astra 모델 부상에 맞서기 위한 전략 ▶️52주 신고가 헬스케어 - 헬스케어: 트위스트바이오 사이언스, 할로자임 테라퓨틱스, 나테라 - IT: 셈테크 - 에너지: 발레로에너지, 마라톤 페트롤리엄 ▶️주요 이벤트 - 이벤트: 메타 커넥트(23~24일), 韓 휴장(24~25일), 中 휴장(25일), EASD 유럽당뇨병학회(28일~10월 2일), 美 8월 JOLTS·OpenAI 데브데이(29일), 美 8월 PCE(30일), 中 휴장(10월 1~7일), 美 ISM 제조업지수(10월 1일), 美 9월 고용보고서(10월 2일), 美 9월 ISM 서비스업(10월 5일) - 실적: 제너럴밀스(23일), 코스트코(25일), 마이크론·액센츄어(10월 1일), 나이키(10월 2일)
『자산가격 매커니즘 변화, #10. P/E에서 PD로; 고금리 시대 무엇이 달라지는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신용분석 김상인 ☎️02-3772-2636 ① 금리 상승의 두 얼굴: P/E와 PD ② P/E 조정이 신용위험 상승으로 바뀌는 조건 ③ PD 전환의 문턱, 고금리 피해자는 누구인가 ④ 정책금융의 자금배분 차별화 ⑤ 고금리 상황에는 주식시장의 평가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⑥ 고금리 시대, 성장보다 중요한 것은 성장의 자금조달 능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27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예상보다 약했던 매파 시그널』 채권전략 고다영/김찬희 ☎️02-3772-2638 - BOJ 기준금리 25bp 인상한 1.25% 결정. 시장은 반대표에 주목 - 최종금리 2.00%까지 열어 둘 필요. 단기금리 기대경로 상향 여지 잔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26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7시 42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섬유/의복; 맑지만은 않은 업황, 대안주는 누구? 』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불확실성 속에서 대안은? 차별성! - 지난 6월을 기점으로 하반기 들어서면서 소매판매 성장률이 둔화 국면에 진입. 1~5월 대비 6~8월 소매 성장률이 둔화되는 추세는 의류 업종에 대한 투자 매력을 낮춘다고 판단 - 금리 상승 기조와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 영향으로 부의 효과가 약화되는 상황에서 결국 관건은 1) (내국인 혹은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의해) 내수 시장에서 얼마나 방어하느냐? 2) 해외 시장 진출 수요에 따른 실적 성장으로 요약 가능. 관심 종목으로는 한섬, 감성코퍼레이션, 에이유브랜즈, 영원무역 제시 ▶ 브랜드사: 6월보다 7~8월, 더 나은 9월 - 7월 여성캐주얼 13.6%, 남성의류 8.3%, 아동·스포츠 8.1%로 카테고리 전반의 성장률 재차 개선 - 8월도 7월과 유사, 9월은 평년보다 낮은 기온으로 F/W 시즌 의류 판매 호조 띄는 것으로 판단. 다만 백화점 구매단가, 구매건수가 피크아웃 보여 소매 성장률의 모멘텀이 약화되는 것으로도 판단 ▶ OEM사: 3Q26 환효과 부재하나, 수주량(Q) 증가 - 7~8월 미국 의류 소매판매 성장률은 6월 이전 대비 둔화. 미국 의류 재고는 현저히 낮은 수준 유지하나 재고 비율 다시 상승하는 시그널 있어 지속 체크 필요 - 개별 기업별로 접근 필요. 영원무역은 아크테릭스 브랜드의 수주가 지속 증가 중으로 수주량 증대에 기여 중. 한세실업도 마트 고객사 위주 주문량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되어 3Q26 매출은 양사 모두 OEM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한 자릿수 후반 성장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22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리서치 화장품/의복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shinhanconsumer
『 KT&G(033780.KS) – 카자흐스탄에서 확인한 현지 완결형 밸류체인』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유라시아 공급 허브로 발돋움하는 카자흐스탄 법인 - 업종 내 최선호주 관점 유지. KT&G의 해외사업의 방향성은 수출 중심에서 현지 완결형 사업으로 전환 - 특히 카자흐스탄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유라시아 최적 거점 역할로 현지 완결형 밸류체인의 대표적 성공 사례 ▶ 직접사업&생산→유통망 구축→믹스 개선→인접국 수출허브→NGP 확장 - 23년 판매법인 설립, 25년 생산공장 가동. 운송 리드타임을 대폭 축소했을 뿐만 아니라 내수 대응을 넘어 유라시아 공급허브(인접 5개국 수출 비중 40.3%)로 발돋움 - EAEU(유라시아 경제연합) 권역 관세 면제, 운송비 절감 및 인도네시아 등 관세 혜택 국가 증가로 경제적 생산체계 구축 ▶ Valuation & Risk: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선봉장 - 목표주가 230,000원(글로벌 동종업종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평균) 유지 - 양호한 본업이 적극적인 주주환원(24~27년 총 주주환원 3.7조원, 자사주 매입 1.3조원 및 소각+배당 2.4조원)으로 연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25 위 내용은 2026년 9월 21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921) :: ▶ EU impose provisional safeguards to protect electrical steel imports : EU가 9월 25일부터 방향성 전기강판(GOES)뿐만 아니라 라미네이션, 변압기 코어 등 밸류체인 전체에 잠정 세이프가드를 도입 : 쿼터 내 최저 수입 가격은 품목별로 €2,800-3,400/톤, 초과분은 €3,500/톤으로 기존 반덤핑 조치보다 훨씬 높게 설정 : 2025년 중국산 제품의 수입 비중이 50%를 돌파함에 따라 원소재 수입 차단과 유럽 내 생산 가치 보호를 동시에 노린 조치 ▶ China's steel sheets plates exports at 6 million mt in August : 중국의 8월 판재류 수출은 600만톤으로 +6.6% YoY를 기록했으며 1-8월 누적 수출은 4,426만톤으로 -7.9% YoY로 집계 : 반면 봉강 수출은 8월 193만톤(+18.1% YoY), 1-8월 누적 1,386만톤(+13.1% YoY)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높은 증가세 유지 : 이는 전체 수출량 감소가 아니라 내수 건설 경기 부진을 봉강 해외 수출로 상쇄하는 제품 믹스 변화로 해석 가능 ▶ Taiwan CSC expected to raise steel plate prices in November : 대만 최대 철강사인 CSC는 아시아 주요 지역의 HRC 수출 오퍼 가격 및 대만 내 현물 가격 상승세를 반영해 11월 내수 강판 가격을 인상할 가능성 대두 : 중국 등 아시아 제철소의 단가 인상과 대만, 인도네시아 등 역내 무역구제 조치 강화가 시장 가격 하방을 방어하는 중 : 중국의 판재 수출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각국의 통상 장벽과 원가 부담이 지역 내 철강 가격을 지지하는 독특한 구조 형성 ▶ UK Parliament warns over British Steel normalisation plan : 영국 의회 PAC는 국유화 절차를 밟은 British Steel의 스컨소프 및 티사이드 사업장에 대한 정부의 흑자 전환 계획이 구체성과 신뢰성을 결여했다고 경고 : 6월 기준 정부 지원 비용은 £555m-642m 수준이며 장기적으로 기존 고로를 EAF로 교체할 방침이나 명확한 일정은 미정 : 영국은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7월부터 철강 무관세 수입 쿼터를 51% 축소하고 쿼터 초과 물량의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대폭 인상 ▶ China refined zinc exports surge in August : 중국의 8월 정련아연 수출은 4.06만톤으로 +340.4% MoM, +12,976% YoY 급증한 반면 수입은 2,300톤으로 -53.1% MoM 기록 : 1-8월 누적 수입은 6.71만톤(-71.5% YoY), 수출은 7.07만톤을 기록하며 중국 아연 무역 구조가 빠르게 순수출 기조로 이동 : 중국 내 유통 재고가 감소하는 상황임에도 해외 아연 가격 상승 및 차익 거래 매력으로 인해 수출 물량이 역외로 지속 유출되는 중 ▶ Copper scrap market sees sharp adjustments as prices fall, supply constraints persist : 지난주 최고 11.2만위안/톤을 돌파했던 중국 구리 가격이 주말을 앞두고 10.84만위안/톤 수준까지 가파르게 조정되며 하락세 시현 : 현물 가격 급락으로 인해 스크랩 보유자들이 매도 물량을 회수하는 판매 기피 현상이 재발하면서 동스크랩 시장의 원료 조달 경색 지속 : 인도네시아 동 제련소의 재가동 덕분에 정련동 현물 타이트 현상은 완화되고 있으나 스크랩 공급망의 가격 비탄력성이 시장 불안 요인으로 작용 ▶ Chile copper production recovery expected to delay until 2027 : 칠레 정부는 2026년 구리 생산량 감소폭이 기존 공식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유의미한 생산량 회복은 2027년에나 달성할 수 있다고 평가 : 국영 구리 기업 Codelco 역시 장기간의 생산 정체 및 운영 비용 급증을 반영해 중기 생산 목표를 170만톤에서 130만톤 수준으로 대폭 현실화 : 인도네시아 제련소 재가동이 단기 정련동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요인이라면 칠레 주요 광산 부진은 정광의 중장기 공급 타이트를 심화시키는 요인 ▶ China cobalt intermediate imports drop 51% MoM in August : 중국의 8월 코발트 습식제련 중간재 수입량은 7,876톤으로 +50% YoY 증가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51% MoM 급감하며 큰 변동성 노출 : 최대 수입처인 DRC산 물량 역시 7,774톤으로 전월 대비 약 51% 감소했으며 8월 평균 수입 단가는 $15,495/톤으로 -13.5% MoM 하락 : 반면 1-8월 중국의 코발트 메탈 누적 수입량은 9,775톤(+115% YoY)으로 급증했으며 특히 인도네시아산 수입 물량이 러시아산과 맞먹는 수준으로 부상 ▶ China lithium battery production expected to exceed 330GWh in September : 중국의 9월 리튬이온 배터 총 생산량은 330GWh 이상을 기록하며 +9% MoM의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전체 생산량 중 ESS용 배터리 셀이 약 130GWh로 40% 비중을 차지하며 미국 및 중동의 대규모 계통 연계 프로젝트 수요 집중 수혜 : 특히 314Ah 이상의 대용량 ESS 셀 주문이 쇄도함에 따라 주요 배터리 제조사들의 생산 라인은 10월 중순까지 사실상 100% 가동률 확보 : 전기차 판매 성장률 둔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ESS 시장이 리튬 수요의 강력한 하단을 지지하면서 공급 과잉 해소 시점을 앞당길 핵심 변수로 작용 ▶ Niche metals test West's resilience to Chinese export curbs : 중국이 2023년 갈륨 및 게르마늄 수출 통제를 단행한 이후 서방 국가들의 수입 가격이 통제 이전 대비 9-10배까지 폭등하며 공급망 불안 심화 : 2025년 중국의 글로벌 생산 점유율은 갈륨 98.9%, 게르마늄 68.6%에 달하며 2030년 서방의 신규 프로젝트 가동 시에도 중국산 갈륨 의존도는 65%에 달할 전망 : 게르마늄 역시 2030년 중국 외 정련 능력이 126톤으로 확대되나 예상 수요의 절반(48%)만을 충당할 수 있어 구조적 공급 부족 장기화 불가피 ▶ China Rare Earth Group in talks to buy MP Materials shareholder Shenghe Resources : 중국 국유기업인 China Rare Earth Group이 민간 대형 희토류 채굴 및 정련 업체 Shenghe Resources의 지배 지분 인수를 타진 중 : Shenghe는 미 국방부가 최대주주인 MP Materials의 지분 약 3%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 성사 시 중국 정부의 미국 내 자산 통제력 간접 확대 예상 : Shenghe 측은 지배주주를 통해 외부에 지분을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공시하면서 로이터의 인수 협상 보도와 공식 입장이 정면 충돌 ▶ US Treasury's Bessent, China's He launch talks on AI, trade, critical minerals : 미국 재무장관과 중국 부총리가 9월 20일 뉴욕에서 회동해 AI, 관세 정책, 희토류 및 핵심 전략 광물 공급망에 대한 고위급 재협상 개시 : 이번 회담의 핵심 의제는 11월 만료 예정인 미중 무역 휴전 연장 여부와 중국산 핵심 광물 공급량 정상화이며 미국은 중국의 약속 이행 부족을 강하게 지적 : 전문가들은 정상회담을 앞둔 사전 정지 작업 성격이 강해 구조적 타결보다는 단기적이고 제한적인 성과 도출에 그칠 가능성에 무게 ▶ China's Copper Cathode Imports Drop in August : 중국의 8월 전기동 수입량은 21.02만톤을 기록해 -14.24% MoM, -20.48% YoY로 큰 폭 감소 : 1-8월 누적 전기동 수입량 역시 188.37만톤에 그치며 -15.22% YoY 줄어들어 수입 수요 둔화세 확인 : 중국 내 자체 정련생산량 확대와 수입 차익거래 여건 변화, 인도네시아 제련소 재가동 등이 맞물려 역내 정련동 유입 완화 : 글로벌 정련동 부족에 따른 중국향 물량 집중 구조가 완화되면서 LME 및 아시아 현물 프리미엄 상단 상승 압력 제한 ▶ Copper Wire Rod Exports Remain Weak in August, High Copper Prices and Premiums Suppress Overseas Demand : 중국의 8월 동선재 수출은 2.09만톤으로 -12.15% MoM 감소했으나 기저효과로 +29.52% YoY 증가 : 특히 직경 6mm 초과 정련동 와이어 수출은 1.04만톤으로 -26.85% MoM 급감하며 고가 구리에 따른 수요 위축 노출 : 높은 구리 가격과 수입 전기동 프리미엄 상승, 항만 혼잡 및 해외 수요 둔화가 겹쳐 전통적 성수기인 9월 수출 반등도 제한적 전망 : 전체 수출 물량의 90.13%가 가공무역 형태로 이뤄져 수입 원료 프리미엄과 가공 마진 축소가 가격경쟁력을 직접 훼손 ▶ China Coke 5th Round Price Hike Implemented, Steel Mills Suffer Widening Losses : 중국 린펀 저유황 원료탄 가격이 2,510위안/톤, 전국 준1급 건식소화 코크스 평균가격이 2,420위안/톤에 도달하며 5차 인상 전면 완료 : 광산 안전점검과 연간 생산목표 조기 달성에 따른 공급 축소로 원료탄 시장의 공급 타이트 현상 지속 : 반면 중국 철강사들은 적자 폭 확대로 고로 정비 및 보수를 늘리며 중추절·국경절 연휴를 앞두고도 원료 재고 축적을 기피하는 양상 : 제품 가격 상승폭 대비 원료비 부담이 더 커지는 롤마진 스프레드 압박 국면이 이어지며 제철소 감산 압력 증대 ▶ China Unwrought Aluminium Alloy Exports Surge in Jan-Aug : 중국의 8월 미가공 알루미늄 합금 수출은 5.16만톤으로 +77.6% YoY 급증했고, 1-8월 누적 수출은 34.87만톤으로 +100.1% YoY 폭증 : 반면 8월 수입은 7.15만톤(+19.5% MoM, +0.2% YoY)을 기록했으며 1-8월 누적 수입은 56.49만톤으로 -17.4% YoY 감소 : 중국 정부의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 상한제에도 불구하고 재생 알루미늄과 합금 가공재를 중심으로 해외 밀어내기 수출 가속화 : 내수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알루미늄 가공재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침투 확대 ▶ China Aluminium Fluoride Exports Up 21.6% YTD : 알루미늄 제련의 핵심 융제인 불화알루미늄의 중국 8월 수출량은 11,919톤으로 +14.86% MoM 증가 : 8월 평균 수출 단가는 1,625달러/톤으로 +15.5% YoY 상승하며 1-8월 누적 수출량은 105,852톤(+21.62% YoY) 달성 : 알루미늄 메탈 가격뿐만 아니라 제련 공정에 필수적인 전력, 알루미나, 불화알루미늄 등 부원료 전반의 원가 상승 압력 반영 : 중국 외 지역에서 신규 알루미늄 제련소 프로젝트 추진 시 전력비와 탄소 양극재 및 불화알루미늄 조달 경제성을 종합 평가해야 할 필요성 증대 ▶ China Lithium Hydroxide Imports Down 38.5% MoM in August : 중국의 8월 수산화리튬 수입량은 5,115톤으로 -38.5% MoM 급감했고, 수출 또한 4,789톤으로 -25.4% MoM 축소 : 이에 따라 8월 순수입량은 7월 1,902.7톤에서 325.8톤으로 대폭 줄어들며 역내 수급 균형 변동 시현 : 국가별 수입 비중은 인도네시아산이 2,592톤(전체의 50.7%)으로 1위를 차지했으나 -41.7% MoM 감소했고 한국산은 1,058톤(20.7%) 기록 : 세계 최대 리튬 정제국인 중국이 인도네시아 및 한국과 수산화리튬 교역을 활발히 유지하며 역내 공급망 재편 진행 ▶ China Officially Promotes Industrialisation of Solid-State, Sodium-Ion, and Flow Batteries : 중국 공업정보화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우위를 수성함과 동시에 전고체, 나트륨이온, 바나듐 흐름전지 산업화 공식 추진 발표 : 배터리 적용 범위를 전기차를 넘어 대규모 ESS, 선박, 항공, 지능형 로봇, 특수 건설·농기계 등으로 대폭 확장 규정 : 배터리 핵심 원료 수요가 기존 리튬·니켈·코발트·흑연 체제에서 리튬메탈, 황화물, 나트륨, 바나듐 등으로 다변화될 전망 : 나트륨이온 및 흐름전지가 ESS 시장에서 상용화될 경우 리튬 가격 상승 시 강력한 대체재 역할을 수행해 리튬 가격 상단을 제한 가능 ▶ AI Servers Drive Copper Demand as Ventec Significantly Expands CCL Capacity : 대만 벤텍 인터내셔널이 중국 쿤산 공장에 4,730만달러를 투자해 월 CCL 50만장 및 프리프레그 240만m 규모의 신규 자동화 생산라인 2기 증설 결정 : 초고속 M6 통신소재 양산을 본격화한 데 이어 M7-M9 고성능 소재는 글로벌 AI 서버 및 광모듈 핵심 고객사의 품질 인증 진행 중 : 8월 회사 매출은 8억1,000만대만달러로 +133.2% YoY 폭증했으며 1-8월 누적 매출 또한 +53.6% YoY의 가파른 성장세 시현 : AI 데이터센터, 초고속 스위치, 차량용 전장 부품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동박과 전해동박을 거쳐 전기동 실물 수요로 직결되는 선순환 구조 확인 : AI 인프라 확장이 실질적인 동박적층판(CCL) 설비 투자로 구체화되면서 장기적인 구리 원자재 수요 강도를 구조적으로 지지하는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921) :: ▶ 현대차, 5세대 '디 올 뉴 투싼' 공개 :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한 준중형 SUV 투싼의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20일 공개 : 기존 4세대 대비 전장 60㎜, 전폭 40㎜, 휠베이스 30㎜가 늘어났으며 2열 레그룸도 14㎜ 확대되어 실내 거주성 개선 : 파워트레인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운영되며 하이브리드는 최고출력 245마력과 복합연비 17.4㎞/L 달성 : 충돌 시 주 전원이 끊겨도 문 잠금 해제를 유지하는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 기술을 현대차 최초로 탑재 :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레오스 커넥트'를 적용했으며 다음 달 세부 가격을 공개하고 국내 판매 본격 돌입 예정 ▶ 현대차, 웨이모용 IONIQ 5 로보택시 10월 양산…“수만 대” 공급 규모 구체화 : 현대차가 미국 조지아 HMGMA에서 Waymo용 IONIQ 5 로보택시를 이르면 10월부터 본격 양산할 계획 : 호세 무뇨스 CEO는 공급 규모를 기존의 모호한 표현 대신 수만 대 수준으로 구체화했으며 첫 차량은 4Q26 공급 예정 : 단순 개조가 아닌 차량 생산 단계부터 Waymo의 6세대 자율주행 하드웨어를 직접 통합해 파운드리 사업 모델 구축 : 현재 미국 14개 도시에서 약 4,000대를 운용 중인 Waymo의 공급망을 한 자릿수 배 확장할 수 있는 생산 기반 확보 ▶ 美 자동차업계, 트럼프에 “중국차 미국 판매·생산 막아달라”…6개 단체 공동서한 : GM·토요타·폭스바겐·현대차 등 6개 주요 자동차 단체가 백악관에 중국차의 미국 판매와 현지 생산 차단을 공식 요청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업체의 미국 현지 생산 수용 가능성을 시사하자 보조금 불공정성과 보안 위협을 이유로 반발 : 이번 건은 BYD·지리·치리 등 중국 주요 완성차 업체의 미국 현지 공장 설립 및 우회 진입 가능성과 직결된 핵심 사안 : 백악관은 미국 자동차 산업과 국가안보를 동시 보호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규제 완화 여부가 최대 변수로 부상 ▶ BYD·CATL·Xiaomi 경영진, 시진핑 미국 방문 동행 후보…미국 시장 접근 논의 주목 : BYD, CATL, 샤오미, 궈쉬안, 완샹 등 주요 기업 경영진이 시진핑 주석의 방미 경제사절단 후보로 검토 중 : 완성차 제조사뿐 아니라 배터리와 핵심 부품망 기업이 대거 포함되어 미국 시장 진입 허용 문제가 핵심 의제로 부상 : 미국 자동차 업계의 강한 반발로 인해 사절단 동행이 곧바로 현지 규제 완화로 직결되기는 어렵다는 관측이 지배적 : 미중 정상회담에서 자동차 업계가 주목할 핵심 쟁점은 완성차 수입, 현지 공장 설립, 배터리와 SW 사용 제한 등 3가지 ▶ Volkswagen, €10bn 비용 쇼크…2026년 영업이익률 전망 4~5.5%→최대 1% : 폭스바겐이 약 €10bn(약 $11.5bn) 규모의 일회성 비용을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률 전망을 4.0-5.5%에서 최대 1%로 하향 : 전체 비용 중 약 €6bn은 중국 내 럭셔리 수요 급감과 미국 관세 등으로 2025년 이익률이 1.1%로 주저앉은 포르쉐 손상차손 : 중국 시장 20% 축소와 유럽 내 아시아 업체와의 점유율 경쟁 심화, BEV 확대에 따른 단기 수익성 저하가 복합 작용 : 내연기관 수익성 둔화와 전기차 개발비 증가 및 고정비 부담이 겹친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전형적인 구조적 위기 시현 ▶ Porsche, 추가 4,100명 감원 검토…기존 9천명 감원에 더해질 가능성 : 폭스바겐 이사회가 약 €700mn 규모의 고정비 격차 해소를 위해 포르쉐 인력 4,100명을 추가 감축하는 방안 검토 : 포르쉐는 이미 기존 4,000명 감원에 더해 지난 7월 노사 합의로 5,000명 감원을 확정한 상태여서 실행 시 파장 확대 : 폭스바겐 모회사의 제안 단계이며 포르쉐에 대한 법적 강제 권한은 없어 세부 조율 과정에서 변동 가능성 존재 : 유럽 완성차 업체의 구조조정이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차종 라인업 축소와 플랫폼 통합 및 부품 공용화로 전개될 전망 ▶ 중국 ADAS 가격파괴…10만위안급 EV에 Huawei Qiankun ADS 5 SE 탑재 : 둥펑 펑싱이 9만9,900-11만9,900위안(약 2,000만원 안팎)대 전기차 싱하이 V6에 화웨이 첸쿤 ADS 5 SE 탑재 : 과거 프리미엄 차종에만 국한되던 고성능 자율주행 시스템이 10만위안대 대중차 시장까지 빠르게 기본 장착화되는 추세 :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스마트 드라이빙 기능을 고가 유료 옵션이 아닌 기본 판촉 경쟁력으로 전면 내세우는 양상 ▶ Li Auto i9 인도 시작…1,280 TOPS 자체칩+VLA+SbW까지 양산 적용 : 리오토가 36만9,800위안 단일 트림의 플래그십 대형 전기 SUV i9 인도 시작(101kWh 삼원계 5C 배터리, CLTC 기준 705km) : 1,280TOPS 연산 능력을 제공하는 자체 개발 Mach M100 칩과 AI VLA 알고리즘을 차량 제어에 전면 탑재 : 전장 5,225mm, 휠베이스 3,168mm 차체에 스티어 바이 와이어, 후륜 조향, 전자제어 에어서스펜션을 통합 적용 :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경쟁이 단순 주행거리나 디스플레이에서 AI 컴퓨팅 파워와 전자제어 섀시 기술 경쟁으로 질적 도약 ▶ BYD 18.3만대 리콜…NIO Firefly도 조향장치 결함으로 리콜 : 중국 시장감독관리총국에 따르면 BYD는 브레이크 스토퍼 패드 균열 및 브레이크등 점등 결함으로 18만3,211대 리콜 단행 : 대상 차종은 2014-2022년 생산된 친·탕 시리즈로 장기 사용에 따른 부품 열화가 주요 원인으로 파악 : 니오 역시 신차 파이어플라이 686대에 대해 조향 칼럼 토크센서 배선 간섭으로 인한 조향 보조 상실 위험으로 리콜 실시 : BYD의 구형 기계 부품 이슈와 달리 니오 사례는 최신 전기차의 전장 및 조향 시스템 품질 관리 리스크를 노출 ▶ 미국 EV 8월 판매 7.89만대…+2.5% MoM지만 -46.9% YoY, 점유율 5.7% : 8월 미국 신차 BEV 판매량은 7만8,895대로 +2.5% MoM 증가했으나 전년 선수요 기저효과로 인해 -46.9% YoY 급감 : 전체 신차 내 판매 비중은 5.7%에 머물렀으며 테슬라는 점유율 51.7%(4만816대)로 1위를 유지했으나 판매량은 -3.8% MoM 감소 : 토요타(+34.9% MoM), 쉐보레(+30.3% MoM), 기아(+12% MoM) 등이 약진한 가운데 중고 전기차는 4만4,350대(+25.9% MoM) 판매 : 중고 전기차 재고 일수가 42일까지 하락하는 등 미국 시장은 급격한 BEV 성장보다 HEV 강세와 보급형 전기차 중심 재편 ▶ Founder of Chinese startup Spirit AI says robot brains set for 2027 breakthrough : 중국 Spirit AI 공동창업자 Gao Yang은 연속적인 물리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두뇌의 특이점이 2027년 중반에 도달할 것이라 전망 : 로봇 하드웨어보다 고품질 실세계 데이터 확보를 핵심 병목으로 지목하며 1,000명의 인력을 투입해 동작 데이터를 구축 중 : 현재 CATL과 JD.com 공장에 Moz1 휠형 휴머노이드를 투입했으며 2024년 설립 이후 누적 6.7억달러 이상을 조달해 기업가치 200억위안 달성 : 산업용 현장 적용은 향후 1-2년 내 가시화될 전망이나 복잡한 가정용 서비스 안착에는 최소 8년 이상 소요 예상 ▶ Dongfeng, 휴머노이드 10월 자동차공장 투입…연말 소규모 양산시험 : 둥펑자동차가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10월부터 실제 자동차 생산라인에 투입해 물류 분류와 품질 검사를 시작 : 2026년 말 소규모 시험 생산을 거쳐 2027년 말까지 사람 수준의 공정 작업 능력을 확보하는 로드맵 추진 : 서비스 안내용 4족보행 로봇을 딜러 매장에 선제 배치하고 차량용 대형 AI 모델을 로봇 제어 시스템에 전면 이식 : 단순 부품 분류를 넘어 조립, 운반, 상하차 등 고난도 제조 영역 전반에 휴머노이드를 확대 배치할 방침 ▶ Faraday Future, 휴머노이드·4족보행 9종 공개…$9,990-$137,900 가격까지 제시 : 패러데이 퓨처가 '919 로보틱스' 행사에서 5개 모델 9종의 로봇 라인업을 공개하고 9,990달러부터 13만7,900달러까지 가격대 제시 : 플래그십 휴머노이드 Futurist는 최대 71자유도와 엔비디아 토르 칩(700TOPS), 8시간 가동 배터리를 탑재해 8만9,900-12만9,900달러 책정 : 4족보행 로봇 Aegis Hyper는 13만7,900달러, 소형 Master Mini는 9,990달러로 교육과 보안 및 산업 검사 시장을 정조준 : 다만 제품 생산 전량을 중국 단일 OEM에 의존하고 있어 미국의 대중 관세 및 수입 규제 리스크에 직접 노출 ▶ Vantora, Physical AI에 $1억 투자유치…기업들은 “로봇 intelligence를 직접 소유” : 포르쉐와 알래스카항공 등을 고객사로 둔 Vantora가 실버스미스 캐피털로부터 1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 : 대기업이 보유한 기존 기계와 제조 설비를 자율 운영 장비로 개조하고 핵심 AI 지능 레이어를 고객사가 내재화하는 모델 구축 : 범용 SaaS 형태의 다중 판매 방식 대신 고객사가 전용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고 향후 자체 사업으로 M&A 흡수하는 파이프라인 적용 : 산업 현장에서는 공정별 독점 데이터와 하드웨어 개조 기술이 결합된 맞춤형 특화 모델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을 입증 ▶ 중국 로봇업계, “주문액보다 진짜 매출인가가 중요”…데이터센터 90곳의 ‘내부순환’ 논쟁 : 중국 내에서 휴머노이드 주문 실적의 진위와 지자체 연계 데이터 수집센터의 내부 순환 거래를 둘러싼 상업성 논쟁 대두 : 2026년 4월 기준 중국 내 휴머노이드 데이터 수집·훈련센터는 90곳 이상 조성 중이며 이미 64곳 이상이 가동 중 : 베이징 센터의 경우 목표 거래량 미달로 기존 운영이 개편되었으며 연구실 데이터보다 실제 공장·물류 환경의 현장 데이터 필요성 부각 : 지방정부 보조금이나 실험실용 수주 착시를 배제하고 최종 수요처와 현금 회수 가능성을 면밀히 분별해야 하는 국면 도래 ▶ 중국 1H26 embodied AI 투자 900억위안 돌파 : 2026년 상반기 중국 임바디드 AI 분야 투자 유치 규모가 900억위안을 넘어섰으나 핵심 부품 병목과 통일된 평가 기준 부재 지적 : 업계 포럼에서는 보행 속도나 칩 연산력 같은 단순 스펙 경쟁을 지양하고 실제 작업 성공률과 안정성 위주로 전환해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 : 새로운 역량 평가 프레임워크가 발표되는 등 실환경 배치 비용 통제와 상업적 효용성 입증이 업계의 핵심 화두로 부상 : 중국 로봇 시장은 자본 유입 단계에서 실제 현장 검증 단계로 무게중심이 급격히 이동 중 ▶ 충주시-中 Inovance, 국내 생산·R&D 투자 검토…중국 FA·로봇부품 한국 진입 가능성 : 충주시가 중국 선전에서 산업자동화 및 로봇 부품 선도 기업인 이노반스 테크놀로지와 전략적 투자 협력 약정을 체결 : 이노반스는 충주기업도시 내 기계부품 업체인 SBC리니어와 협력해 국내 생산 공장 확장 및 R&D 역량 강화를 적극 검토 : 구체적인 투자 금액과 설비 규모는 향후 확정될 예정이나 중국 자동화 거대 기업의 국내 공급망 진입 움직임 가시화 : 서보 모터와 모션 제어 분야에서 강력한 원가 및 기술력을 보유한 중국 부품사의 국내 직접 진출 신호탄으로 평가
<신한생각> Weekly Guide Book(2026/09/18); 긴축 재개 확인. 선반영 여부 점검 구간 투자전략부 ☎️02-3772-1946 [자산배분] 긴축 재개 확인. 선반영 여부 점검 구간 [경제/금융시장] 고금리 장기화 예고한 연준 [경제_외환시장] 선반영 인식에 되돌림 예상되는 원/달러 [주식_해외] 미국: 단단해진 맷집 / 비미국: 비미국은 유가가 밉다 [주식_국내] KOSPI: 금리 수준이 방향성 결정 [주도주&테마] AI 응용단으로 갈수록 잠재력 커질 보안 [채권_글로벌] 9월 FOMC 후반영 [채권_KTB] 미-중 정상회담 앞둔 관망 우위 [채권_Credit] 연휴 및 분기말 단기자금 유출 유의 [디지털 자산_Digital Asset] CLARITY Act 무산에도 7만5천달러 지지 [대안자산_CM&REITs] 우회로 확보에 진정된 유가 / 금리 인상으로 일드 스프레드 축소 Chartbook & Portfolio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21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17시 24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될 수 없습니다.
『신한 Econ Check-up; 연준 인사 발언과 미중 정상회담. 방향성 탐색 구간』 매크로팀 하건형/문서현 ☎ 02-3772-1946 Review: 고금리 장기화 예고한 연준 Preview: 연준 인사 발언과 미중 정상회담. 방향성 탐색 구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20 『신한 FX Check-up; 선반영 인식에 되돌림 예상되는 원/달러』 매크로팀 하건형/문서현 ☎ 02-3772-1946 Review: 매파적 연준에 달러 급등 Preview: 선반영 인식에 되돌림 예상되는 원/달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19 위 내용은 2026년 09월 18일 17시 8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8일 『우려 던 Macro, 다시 뜬 Micro』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894.23 (+2.66%), 코스닥 827.12 (+0.60%) Risk-on 심리 속 KOSPI 6,900p 접근 KOSPI, KOSDAQ은 각각 2.7%, 0.6% 상승했습니다. 유가·금리의 소폭 반락에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Trump의 대이란 강경 메시지에도 후티 반군을 향한 사우디의 2주 휴전 제안 등에 WTI 100$ 하회했고 BOE의 금리 동결과 보유 국채 매각 중단 발표(~27년 4월)에 美 10년물 금리도 4.93% 하회했습니다. 상승 출발 후 대통령 간담회·BOJ 대기하며 매물 출회되던 KOSPI는 BOJ가 시장 예상대로 25bp 금리 인상을 발표하면서 불확실성 해소로 상승폭 키워갔습니다. 방어주인 금융(KB -2.4%)·통신(LGU+ -4.3%), 실적·수주 모멘텀에 강세였던 조선(HD현대重 -2.0%) 등은 매물 출회된 가운데 반도체(하닉 +6.4%, 손자회사 Solidigm 美에 첫 NAND 공장 검토)가 지수 견인했습니다(삼전 +3.4%). AI 투심 회복에 밸류체인 호조 Micro 호재 등장에 AI 밸류체인이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Jensen Huang이 내년 Nvidia 칩 판매량을 올해의 2배로 전망하며 AI 수요 자신감을 재차 피력하자 KOSPI에서는 반도체와 함께 삼성전기(+4.4%) 부각됐습니다. 한편 Amazon-Generac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대규모 공급 계약(~28까지 24억$)에 변압기(LS ELECTRIC +4.7%)·전선(가온전선 +25.5%, 美법인 LSCUC에 5,000만$ 추가 투자로 현지 생산능력 2배) 등 강했습니다. #특징업종: 1)토큰증권: 美 SEC, 토큰화 주식 거래 촉진 위한 플랫폼 규제 면제 방안 발표(헥토파이낸셜 +5.7%) 2)로봇: Toyota, 전세계 공장에 휴머노이드 40만대 도입 추진(현대무벡스 +4.2%) 3)양자컴퓨팅: IONQ, 산업용 시뮬레이션 시간 약 15% 단축 기술 발표(아이씨티케이 +10.7%) Macro 임계점은 반환점으로 작용할 가능성 Macro와 Micro의 줄다리기 가운데 KOSPI는 점차 저점을 높이며 타이트한 수렴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WTI 100$, 美 10년물 5% 등 임계 수준은 시장 불안의 정점을 지나는 반환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악재에도 지수 낙폭 제한되는 반면 호재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실제 Micro에서는 Nvidia·Intel CEO 등 견조한 메모리 수요에 대한 언급이나, Nebius의 GPU 임대료 인상 등 산업 이슈로부터 AI 의구심이 불식되며 외국인은 8일 만에 순매수 보였습니다. KOSPI와 삼성전자 모두 60일 저항 부근인 만큼 유입 지속성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산업생산(22:15) 2)美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3)日 휴장(21~23일) 4)中 9월 LPR(21일 10:15) 5)배터리 코리아 2026(21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18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17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팀] 해외주식 Weekly (9월 18일) ▶️ Top Down - 미국: 금리·유가 충격 후 기술주 중심 반등 - 중국: 美 긴축 부담 속 AI·반도체 조정 지속 ▶️ Bottom Up - IT H/W: 재부각되는 CPO 기대감 - 소비재: 소비재 컨퍼런스 주간 - 에너지: 데이터센터 발주 직접 받는 기업들의 양극화 - 헬스케어: 모더나 수혜주 상승세 지속 - 산업재: 유가와 고금리로 수익성 악화 경고 - 중국: 매크로 부담 속 반등을 시도하는 AI 하드웨어 - 일본: BOJ 금리 결정을 앞두고 엔화 반등 ▶️ Portfolio Review - 미국은 중동발 유가 급등과 국채 10년물 5% 돌파, 연준의 25bp 금리 인상으로 주중 변동성 확대. 특히 AI 개발 속도 조절 우려로 반도체 중심 조정이 나타났으나, 유가·금리 하락과 견조한 경기 지표로 주 후반 기술주 반등. AI CapEx 중심의 기존 포트폴리오 전략 유지 - 중국은 美 금리 인상과 글로벌 AI 조정 영향으로 약세 동조화. 다만 미국의 AI 속도 조절 이슈는 중국에 호재. AI 개발 가속 기조가 유지되는 만큼 테크/반도체를 핵심 축으로 가져가되 방어주도 함께 보유 [스페이스X (SPCX.US), 델 테크놀로지스 (DELL.US), 샌디스크 (SNDK.US), 마벨 테크놀로지 (MRVL.US), 블룸에너지 (BE.US), 네비우스 (NBIS.US), 템퍼스AI (TEM.US), 로빈후드 (HOOD.US), 쇼피파이 (SHOP.US), 과창판 AI 반도체 ETF (588200.SH)]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14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15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 캘린더 10월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안녕하십니까,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입니다. 차월 주요 이벤트, 경제지표, 기업 실적 발표 일정을 담은 캘린더 공유드립니다.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차월 일정을 공유드릴 예정이니, 투자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12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14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18일, 오전) 『임계점에서 높아진 호재 민감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2.1% 상승한 6,853.4p. Macro 진정에 외국인 유입되며 AI 밸류체인↑ vs 금융·조선·방산↓ KOSDAQ은 0.7% 상승한 827.8p. 오름테라퓨틱 발 바이오텍 부진에도 소부장·로보틱스 선방에 강보합 KOSPI는 2.1% 상승한 6,853.4p. Macro 진정에 외국인 유입되며 AI 밸류체인↑ vs 금융·조선·방산↓ :사우디, 후티 반군에 2주 휴전 제안(WTI 101$↓)+BOE 기준금리 동결 및 국채 매각 중단(美 10Y 4.93%) :근본 해결 요인은 아니나 심리적 임계 수준에서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 반도체(SOX +3.1%) 외 양자·우주↑ :Micro 호재도 투심에 기여. Jensen Huang, 내년 AI 칩 판매 2배 성장 전망+Intel CEO 메모리 쇼티지 강조 :NBIS(+4.1%) GPU 임대료 20% 인상 등도 속도조절론 우려 상쇄. 韓 반도체(삼전 +2.6%, 하닉 +4.5%)↑ :갭상승 후 대통령 간담회·BOJ 대기하며 시가고가. 금융(KB -1.8%)·조선(HD현대重 -1.9%) 등 매물 출회 :AMZN(+2.1%)-GNRC(+18.3%) 대규모 전력장비 계약 훈풍(가온전선 +20.4%, 美법인 690억 추가 투자) :외국인 9/8 이후 첫 현선물 동반 순매수. KOSPI·KOSDAQ 모두 점차 악재에 둔감해지며 저점 상승 추세 KOSDAQ은 0.7% 상승한 827.8p. 오름테라퓨틱 발 바이오텍 부진에도 소부장·로보틱스 선방에 강보합 :오름테라퓨틱(下, ORM-6151 개발 중단) 악재 유입에 바이오텍(ABL -2.4%, 리가켐 -0.8%) 투심 악화 :소부장(리노공업 +3.9%) 일제히 상승 출발에도 KS 메모리 쏠림 심화에 일부 종목(ISC -1.7%) 수급 이탈 :GlobalFoundries-Marvell, DC 초고속 광통신 칩 생산 확대 협력→광통신(성호전자 +19.4%) 강세 지속 달러-원 환율은 4.0원 상승한 1,385.5원. 美 기준금리 인상 여파 지속 속 BOJ 금리 결정 대기(12:00)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1.0%,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11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09.18) →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9 ◆ Top Gain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Porsche (+6.2%), Hitachi (+5.7%) - 철강/비철금속/광물: 세아베스틸지주 (+7.7%), Anglo American (+2%) ◆ Top Los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금호타이어 (-8.6%), 현대모비스 (-8.3%) - 철강/비철금속/광물: Lynas Rare Earths (-9.2%), 고려아연 (-8.3%) ◆ 철강금속 주간 Review & Preview ▶️ 철강 이번 주 중국 철강시장은 전주 대비 상황은 나아졌으나 본격적인 수요 회복 국면으로 규정하기에는 아직 이름. 중국 건설재 사회재고는 전주 대비 3.4% 감소. 동부지역은 중추절·국경절 연휴 전 비축수요가 시작되면서 재고 감소가 빨라졌고 일부 지역에서는 재고가 이미 전년동기 수준 아래로 내려갔음. 북부지역에서는 실수요가 약해 재고가 오히려 소폭 증가. CISA 주요 회원사 기준 9월 상순 철강제품 재고는 1,652만톤으로 직전 10일전 대비 1.7% 증가. 건설재 유통재고는 감소하는 반면 제철소 전체 재고는 다시 증가했다는 것은 수요회복이 철강 전 제품으로 확산된되는 그림은 아니라는 방증 ▶️ 비철금속 *구리: 가격 조정과 달리 중국 현물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 14일 중국 주요 지역 전기동 사회재고는 전주보다는 증가했지만 YoY로는 41.4% 적음. 동봉 가동률은 60.0%(-1.58%p WoW). 가격 조정으로 인해 실수요 매입 의향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도 포착. COMEX-LME 가격차가 축소되면서 미국으로 재고를 옮겨놓을 차익 프리미엄은 크게 축소 *아연: 가격 상승 모멘텀 둔화와는 달리 실물 재고는 감소. 17일 중국 7개 주요 지역 아연 잉곳 재고는 21.4만톤으로 14일 대비 9,000톤 감소. Shanghai 재고는 14일 이후 3일 간 7,600톤 감소. 아연 가격이 하락하자 실수요자들이 적극적으로 재고를 축적하는 상황. 가격 조정에도 재고가 계속 빠진다면 이번 비철 조정 이후 다시 가장 빠르게 반등할 수 있는 금속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판단 *리튬: 중국 탄산리튬 가격 단기 지지선이었던 14만위안이 붕괴. 12만 위안이 새로운 지지선으로 자리잡음 ◆ 이번 주 Blink Report - EU CBAM 품목 대폭 확대, 핵심은 ‘데이터 추적’ - 중국차 美 시장 진입 시나리오 분석 - 한계에 달한 中 자동차, '통합 및 구조조정'으로 가나?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10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9월 18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매파적 FOMC 후 저가 매수 심리와 함께 반도체 중심 기술주 강세. S&P500 +1.1%, NASDAQ +1.7%, Dow +0.6%, SOX +3.1% - 사우디 2 주 휴전 제안 소식에 유가 하락 →Trump 전면전 기로 언급에 일부 되돌림 - BOE 동결 내년 4 월까지 보유 국채 매각 중단에 美 금리는 소폭 안정 (10Y 4.93%) - INTC 등 쇼티지 전망 지속에 우려 불식 반도체 (NVDA +2.5%, MU +5.5%)↑ - AMZN(+2.1%) GNRC(+18.3%)의 AI DC 용 발전기 계약 등 인프라 투자 지속 - 양자 (IONQ + 우주 (RKLB +6.5%) 등 성장주 강세 등 위험 선호 회복 양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6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8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제약/바이오 - K-바이오, 뉴코가 미래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M&A 숫자로 확인되는 뉴코 트렌드 뉴코(NewCo)는 'New Company'의 줄임말로, VC 등 투자자가 소수의 신약만 개발하기 위해 세운 독립 회사를 뜻한다. 특정 신약에 리소스를 집중 투입해 임상을 빠르게 진행하고, 빅파마 M&A로 조기 Exit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실제 2024년 이후 대형 M&A 80건 중 29건(36%)의 피인수기업이 뉴코였다. 특히 중국 신약을 서구권 뉴코에게 L/O하고, 해당 뉴코를 빅파마에 매각함으로써 지정학적 리스크를 회피하는 전략이 각광을 받고 있다. 뉴코 열풍의 배경, 윈-윈 구조 [원개발사 관점 장점 3가지] 1) 뉴코 지분으로 이익 극대화: 항서제약은 2024년 5월 뉴코 카일레라에 신약을 L/O하면서 카일레라 지분 취득. 카일레라 나스닥 상장 후 지분 가치 247% 상승 2) 빠른 임상 진행: 뉴코 멧세라는 2024년 4월 MET-097i 1상 첫 환자 투약 후, 같은해 12월 2b상 환자 등록 완료. 특정 신약에 집중 투자해 임상 진행 가속 3) 투자자 네트워크 활용: 뉴코 카일레라는 경영진을 길리어드, 암젠, 일라이 릴리 등 빅파마 출신으로 구성. 글로벌 임상 설계 및 수행 역량 조기 확보 [투자자 관점 장점 3가지] 1) 지정학적 리스크 낮춰 Exit 기회 풍부: 뉴코 아이올로스(중국 신약 + 서구권 법인·경영진)는 2023년 10월 시리즈 A 공개 후 77일 만에 GSK에 피인수 2) 검증된 CEO 기용으로 실패 위험 최소화: 뉴코 카일레라의 CEO 론 르노는 아이데닉스, 트랜슬레이트, 세러벨 등 여러 뉴코 CEO 거치며 모두 Exit에 성공 3) 낮은 비용으로 신약 도입: 아시아권 신약은 미국 대비 동일 단계라도 가격이 낮게 형성. 임상 진입 에셋도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에 L/I 가능 Top picks - 한올바이오파마,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디앤디파마텍 이번 뉴코 트렌드 분석은 시장규모가 큰 3가지 만성질환 중심으로 진행했다. 해당 영역에서 뉴코 L/O에 성공한 국내 바이오텍 3곳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한다. 1) [자가면역질환] 한올바이오파마: 뉴코 이뮤노반트를 통해 IMVT-1402의 6개 적응증 임상 진행 중 (Evaluate Pharma 기준 2033년 예상 매출 43억달러) 2) [안과질환]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뉴코 아이바이오(MSD에 피인수)에 MK-8748 기술이전 후 글로벌 3상 4건(적응증 2개, 환자수 약 4,000명) 진행 중 3) [비만·MASH] 디앤디파마텍: 뉴코 멧세라(화이자에 피인수)에 비만 신약(경구 5개, 주사 1개) L/O 이후 자체개발 MASH 신약 2상까지 성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4 위 내용은 2026년 09월 18일 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TF 수급 Weekly; 중간선거 ETF: 정치 구호보다 중요한 것』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미 중간선거 D-47: 민주당 우위 속 주요 의제 및 경합주 분석 - 미 중간 선거 전후 증시 성과: 야당 승리가 일반적, 지수 우상향 - Skin in the Game: 정치 구호보다 무엇에 투자했는지를 보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3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0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유틸리티; 대미투자 발표도, 그 다음도 중요하다』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대미투자 발표도, 그 다음도 중요하다 - MOU 내용이 원론적 수준에 그칠 경우 단기 조정 가능성 존재. 단기 조정 시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 - 4분기부터 12차 전기본, 베트남 닌투언 2 사업, 미국 AP1000 장납기 기자재 조달 구체화 등 주요 원전 모멘텀 대기 중 ▶️ 지연되는 발표. 확인해야 할 세 가지 - 9월 17일 예정됐던 대미투자 국회 보고와 MOU 발표가 21~22일로 순연된 것으로 추정 - 미국 내 대형원전 8기 건설을 포함한 약 1,200억달러 규모 원전 협력 프레임워크 논의 중 - 노형 구성, 웨스팅하우스 지분 및 경영 참여, 투자조건 등이 주요 협상 쟁점으로 거론 ▶️ 1)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한다면 무엇을 함께 가져오는가? - 지분 확보와 함께 이사회 참여 등 경영권리 확보 여부가 핵심. 현 주주 간 지배구조 계약상 별도 권리 확보 필요 - 이사회 진입 시 한국 공급망 참여 확대를 위한 협상력 강화, 지식재산권 합의 조건 재조정 가능성도 주목 - 지분 투자 주체보다 설계·시공·기자재 등 프로젝트 실행 밸류체인의 수혜 예상 ▶️ 2) 원전 8기의 노형 구성과 한국 업체 참여 범위는 어디까지 확보하나? - 현재 거론되는 안은 AP1000 6기와 APR1400 2기. APR1400 포함 시 한국 노형의 미국 시장 진출이라는 점에서 의미 - AP1000에서도 설계·주기기·EPC 등 한국 기업의 역할이 어느 수준까지 명문화되는지 확인 필요 - 단순 협력보다 우선공급자 지정 등 구체적인 사업권 확보 여부가 수주 가시성 좌우 ▶️ 3) 계획은 어느 수준까지 구체화될 것인가? - MOU에 프로젝트별 추진 시점과 후속 일정까지 담길 가능성은 낮으나, 실행 로드맵이 포함될 경우 서프라이즈 요인 - 단순 ‘최대 8기 건설 협력’과 실제 사업별 일정 제시는 질적으로 다른 단계 - 구체적 일정이 확인될 경우 미국 원전 확대가 계획 단계에서 실제 프로젝트 실행 단계로 전환되는 신호로 판단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0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채권전략; WGBI 편입 종료를 앞두고』 채권전략 김찬희 ☎️02-3772-1537 - [이슈] WGBI 편입 종료를 앞두고 - [주간 전략] 9월 FOMC 후반영, 미-중 정상회담 대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2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7시 5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인하 스탠스 지속』 채권전략 고다영/김찬희 ☎️02-3772-2638 - 9월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 13.75%로 25bp 인하 - 물가 상방 리스크 제한. 기준금리 인하 스탠스는 지속 - 10월 대선 임박. 평탄한 금리와 높은 환 리스크로 중장기적 접근 필요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38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7시 5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고유가 컨틴전시 플랜, 업종별 기초체력 점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WTI 100$, 美 10Y 5% 압력에도 추세 하단 지지 - 차주 Preview: 추석 연휴 관망 심리 및 BOJ·美中 회담 주목 - Market Insight: 고유가 컨틴전시 플랜, 업종별 기초체력 점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05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Digital Asset Trend; CLARITY Act 지연, Nasdaq과 Kraken의 협력』 디지털 자산 박성제 ☎ 02-3772-2328 - 주간 핵심 이슈: ① CLARITY Act, 상원 문턱 넘지 못해 - 주간 핵심 이슈: ② Nasdaq, Kraken과 토큰화 주식 협력 확대 - 주간 Preview: 9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인상. 주요 시험대로 75k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98 위 내용은 2026년 9월 18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자산가격 메커니즘 변화 #9]; ‘금리를 읽는 방법’은 왜, 어떻게 변화했는가』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채권전략 김찬희 ☎️ 02-3772-1537 - 달라진 금리 레벨, 달라진 금리의 작동방식 - 무엇이 ‘금리 메커니즘’을 달라지게 만들었나 - 금리, 주연에서 조연으로: 금리를 읽는 방식의 변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99 위 내용은 2026년 09월 18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9/18 [은행/카드] 홍콩ELS 제재 9월 결론 무산…과징금 추가 감경 '촉각' <아시아경제> https://alie.kr/CsmQwBv 주담대 ‘4억·DSR 35%’ 넘으면 은행 위험 가중치 높인다 <서울경제> https://alie.kr/E7BjnvK '20년 아성' 신한銀, 인천시금고 지켰다 <매일경제> https://alie.kr/HSa8RRl K은행 영토확장…신한·하나 우즈베크에 깃발 <매일경제> https://alie.kr/CrsJV9 [보험] 오르는 금리…보험사별 K-ICS ‘셈법’ 달라 <스트레이트뉴스> https://alie.kr/EI6UZ8D CSM 늘어도 보험이익 둔화…보험사 신용도 가르는 '질' <딜사이트> https://alie.kr/DaRSdsV GA가 잘못 팔면 보험사 ‘건전성’ 깎인다…사후 관리 ‘비상’ <브릿지경제> https://alie.kr/7x9DFpL 입원 치료가 '불필요'로 둔갑..하지정맥류 조작 논란에 '의료자문 중개' 손질 시급 <파이낸셜뉴스> https://alie.kr/FWVnQuU [증권] 고금리에 떠나는 고객 잡아라…증권사 특판 경쟁 <헤럴드경제> https://alie.kr/E7BjaO2 외국인 증권 투자자금 7개월째 순유출…주식은 순유입 전환 <연합뉴스> https://alie.kr/DaRSrdM “연 5.5%까지 준다” 파격상품 낸 삼성證…60조 발행어음 전쟁 <이데일리> https://alie.kr/FWVnQv4 PF 줄였더니 기업금융 39조…증권사 여신성 익스포저 90조 <파이낸셜뉴스> https://alie.kr/9BYW7YN [디지털 금융] 스테이블코인 거래지원 늘리는 업비트…달러 이어 '엔화 코인'까지 상장 <뉴스1> https://alie.kr/3YGGwwd 교보생명·日 SBI, 한일 스테이블코인 실증…"달러 안 거친다" <디지털타임스> https://alie.kr/4mfZoez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7일 『매파 FOMC 소화, 외국인 이탈 지속』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715.41 (-0.04%), 코스닥 822.18 (+0.76%) FOMC 매파 해석에 KOSPI 보합권 등락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04%, +0.8% 등락했습니다. 간밤 9월 FOMC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습니다(3.75~4.00%). 한편 점도표에서는 연내 1회 추가 인상 등 물가 안정을 위한 의지가 확인됐고, 기대 상회한 8월 소매판매(+1.2% MoM)도 Warsh 의장이 짚은 견조한 경기를 보여주며 매파적으로 해석됐습니다. 장중 WTI 101$로, 美 장기 금리도 4.97%로 진정되며 +1.2%까지 오르기도 했던 KOSPI는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에 오후 밀리며 반도체(삼성전자 +0.2%, 하이닉스 -0.2%)와 함께 보합권 마감했습니다. 약 3년 만에 금리를 올린 FOMC를 비롯해 BOJ·BOK 등 금리 인상 기대가 강해지며 보험(한화손보 +2.5%, DB손보 +3.6%)·은행(KB +1.1%, 하나 +0.7%)은 선방했습니다. 반도체 쉬어 가는 가운데 산업재 순환매 대형주 혼조 속 산업재 강했습니다. UAE 국영 방산기업 ‘EDGE’와 통합 대공망 구축 소식 밝힌 한화시스템(+13.85) 급등하면서 방산 전반 강했습니다(LIG D&A +6.2%). 조선주는 HD현대重(+6.5%)이 데이터센터용 엔진 등 신산업 기대 이어갔고, 한화오션(+3.2%)은 ‘Gastech 2026’에서 표준 FLNG 설계·VLEC 화물창 등 글로벌 선급 인증을 확보했습니다. #특징업종: 1)전력기기: Nvidia·Google 등 협력해 전력망 문제 해결 위한 AI 에너지 관리 연합 출범(LS ELECTRIC +1.3%, 가온전선 +4.4%) 2)SpaceX: Musk, Tesla와 합병 가능성 재언급+Starship 궤도 비행 기대 지속(에이치브이엠 +14.8%, 센서뷰 +20.2%) 3)CCL: 두산(+2.0%), AI 데이터센터용 CCL 증설 위해 약 1조원 투자(롯데에너지머티 +1.2%) FOMC 불확실성 해소 불구 매크로 압력은 여전 FOMC에서 시장이 주목한 것은 당장 금리 인상보다 향후의 인상 속도입니다. 점도표 상 중앙값은 연내 1회 인상+내년 동결을 보이지만 18인 중 8인은 내년 추가 인상을 전망하는 등 의견 엇갈렸습니다. 또한 시장은 오히려 내년 2회 인상을 전망하고 있던 만큼 불확실성은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적 등 Micro 이슈 공백기인 만큼 기타법인의 하단 지지와 외국인 매도세 등 상방 제약 간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는데, KOSPI의 저점은 높아지고 있음에도 물가·유가 경로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요일정: 1)美 Philadelphia 연준 제조업지수(21:30) 2)美 8월 잠정주택판매(23:00) 3)韓 8월 PPI(18일 06:00) 4)BOJ 금리 결정(18일 12: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91 위 내용은 2026년 9월 17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17일, 오전) 『저점 높이는 KOSPI, FOMC 고개 통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2% 상승한 6,730.5p. 매파적 FOMC 소화 가운데 반도체 숨고르기 vs 금융·산업재 지수 지지 KOSDAQ은 0.6% 상승한 821.2p. 바이오·2차전지 등 대형주 전반 혼조 속 일부 소부장 선방에 강보합 KOSPI는 0.2% 상승한 6,730.5p. 매파적 FOMC 소화 가운데 반도체 숨고르기 vs 금융·산업재 지수 지지 :오만 통한 원유 우회 수출 확대 소식에 WTI 102$대↓. Trump, 이란과 직접 대화 및 전쟁 종결 단계 언급 :FOMC 3년 만 만장일치 인상(4.00%). 점도표 연내 1회 추가↑+내년 동결(중앙값) vs 시장 각각 1·2회 반영 :Warsh, 제한된 메시지 가운데 물가 안정 목표 달성 의지 확인. 물가 지표의 뚜렷한 개선 신호 없다고 언급 →고용·투자·소비 등 견조한 경기와 금융 여건 역시 강조. 美 8월 소매판매(+1.2% MoM)도 예상치 상회 :인플레 우려 속 반도체(삼성전자 -0.3%, 하이닉스 -0.6%) 보합권. 대형주 순환매에 지수는 소폭 상승 :한화시스템(+10.6%, 현지 합작법인 통한 UAE 통합대공망 사업 추진) 등 방산(한화에어로 +4.1%) 강세 :실적 모멘텀 보유 산업재 조선(HD현대重 +7.0%)도↑. 高금리 수혜 금융(KB +1.5%, 하나 +1.1%) 호조 KOSDAQ은 0.6% 상승한 821.2p. 바이오·2차전지 등 대형주 전반 혼조 속 일부 소부장 선방에 강보합 :수렴 과정에서 뚜렷한 방향성 부재에도 7일째 양봉. 소부장(주성 +1.7%, 리노공업 +1.7%)이 지수 지탱 :Musk, TSLA-SPCX 합병 가능성 시사+Starship 궤도 비행 기대→우주(HVM +14.5%, 센서뷰 +21.2%)↑ :성호전자(+18.5%, 자회사 ADST CPO 생산장비 1,645만$ 수주) 호재에 광통신(라이콤 +2.3%) 강세 지속 달러-원 환율은 4.7원 상승한 1,381.7원. FOMC 기준금리 25bp 인상과 함께 연내 추가 인상 시사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1.7%,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85 위 내용은 2026년 9월 17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미국 FOMC; 예고된 인상, 남은 불확실성』 매크로팀 하건형/김찬희 ☎ 02-3772-1946 - 기준금리 만장일치 인상. 지워진 공급 충격 문구 - 실업률 전망 대폭 하향. 2027년까지 인하 없는 점도표 - 워시 의장, 인상 아닌 완화 철회 강조. 중립금리 논쟁 거부 - 유가 120달러 상회 아니면 동결. 기대 인플레와 장기금리가 변수 - 미국: 잔존한 경계감에도 불확실성 소화중 - 한국: 여전한 대외 민감도. 엇갈릴 장단기 변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82 위 내용은 2026년 09월 17일 07시 46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9월 17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FOMC 금리 인상 결정 후 Warsh 의장의 인플레 우려 발언에 하락. S&P500 -0.5%, NASDAQ -0.01%, Dow -1.2% - FOMC 3년여 만 금리 인상(3.75~4.00%)+점도표 상 연내 1회 추가 인상 시사 - Warsh, 견조한 경기 속 목표 상회하는 물가 지표의 뚜렷한 개선 신호 없다고 언급 - 美 8월 소매판매(+1.2% MoM)도 예상치 상회하며 소비 위축 우려는 일부 완화 - 사우디 송유관 재가동 기대와 AI 속도조절론 반박 등에 반도체 선방(SOX +0.6%) - NVDA(+0.8%)·GOOGL(-0.6%), 전력 문제 해결 위한 에너지 관리 연합 출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83 위 내용은 2026년 9월 17일 7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신흥국 주식전략; 중국의 시각에서 본 AI 속도 조절론』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중국의 시각에서 본 속도 조절론, 프론티어 경쟁이 지속되는 이유 - AI 모델 효율 개선 속 제본스의 역설, 하드웨어 총수요 확대 지속 - AI 밸류체인 내 이익은 하드웨어에 귀속, 반도체 코어 전략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78 위 내용은 2026년 09월 17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9/17) “연준 금리 인상과 추가 긴축 신호에 경기민감주 중심 약세“ ▶️ 특징주 [FTAI 에비에이션(+7.6%)] 이사회는 5억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승인. 29년 9월까지 현금으로 진행 [스페이스X(+5.2%)] 스페이스X는 X를 통해 22일 텍사스 스타베이스에서 스타십 14차 시험 비행 진행 공개 [GE버노바(+4.8%)] CEO, 수주잔고는 2Q26 1,760억달러, 27년 매우 이른 시점에 2,000억달러 도달 예상. 20~30년보다 30~40년이 더 나은 해가 될 것으로 기대 [블룸에너지(+4.1%)] 800VDC 솔루션 공개. 1GW 규모 데이터센터 기준 AC 대비 비컴퓨팅 CapEx 3.6bn 달러(-27%), 5년 TCO 5.5bn 달러(-9%) 절감 효과를 입증 [인텔(+4.0%)] SK하이닉스와 미국 메모리 생산 협력 논의 보도. 오하이오 공장 일부 임대 또는 클라우드 업체가 참여하는 합작법인 설립 가능성 부상 [일루미나(+3.0%)] 항암 백신 및 주요 제약사의 신속한 AI 도입으로 유전체 분석 장비 수요 레벨업 및 9월 21일 개장 전 S&P 500 편입 예정에 따른 수급 기대감 [할로자임(+2.1%)] 10.5억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예정. CapEx 확대 및 인수합병 위한 목적으로 사용할 예상 [아머스포츠(+1.9%)] 3Q26 매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 20%YoY에서 20- 22%YoY로 상향 조정하고, 조정 영업이익률을 기존 13.5- 14% 범위의 상단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조정하는 한편, 5년 이상 의 장기 재무 알고리즘을 재확인 [스타벅스(0.8%)] 30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는 일본 사업의 지배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J.B헌트(-13.3%)] 경영진이 디젤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압박이 가격 인상 효과를 상회하면서 3Q 실적이 2Q 대비 5~10%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 [퍼스트솔라(-5.6%)] 경쟁사들에 대해 ITC에 제기했던 TOPCon 태양광 특허 침해 제소를 자진 취하. 단기적인 수입금지 압박 수단 상실 우려 반영 [로빈후드(-5.5%)] 암호화폐 법안 진전 차질과 전직 엔지니어 2명의 내부거래 관련 기소 악재. 암호화폐 사업의 규제 불확실성과 신뢰도 부담 확대 [골드만삭스(-4.0%)] CEO가 현재 주식 트레이딩은 강하지만 FICC는 상대적으로 둔화되고, 3Q 투자수익도 2Q대비 크게 약화될 것으로 언급해 하락 [보잉(-3.6%)] CEO는 737 MAX 10 인증이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다만 737 생산을 월 47대로 안정화하는데 시간이 예상보다 걸리고 있다고 언급. 777X용 GE 엔진 씰 수정 작업 대기중으로 시험 일정이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 언급 [노보 노디스크(-1.9%)] 엔트로픽과 협력으로 적극적인 AI 도입 추진. 임상에서 출시까지 신약 개발의 시간 단축 기대 [아마존(-0.9%)] 당일 배송 사업 확장 계획. 2031년까지 주문 처리 네트워크를 1,000곳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 [코스트코(-0.8%)] 우버이츠를 통한 코스트코 배송 서비스를 47개주로 확대 ▶️52주 신고가 에너지, 헬스케어 - 에너지: 프론트라인, 발레로에너지, HF 싱클레어 - 헬스케어: 레비티, 일루미나 - IT: 델 테크놀로지 ▶️주요 이벤트 - 이벤트: BOE 통화정책회의(17일), BOJ 통화정책결정회의(18일), 메타 커넥트(23~24일), 韓 휴장(24~25일), 中 휴장(25일), EASD 유럽당뇨병학회(28일~10월 2일), 美 8월 JOLTS·OpenAI 데브데이(29일), 美 8월 PCE(30일), 中 휴장(10월 1~7일), 美 ISM 제조업지수(10월 1일), 美 9월 고용보고서(10월 2일) - 실적: 제너럴밀스(23일), 코스트코(25일), 마이크론·액센츄어(10월 1일), 나이키(10월 2일)
『[자산가격 메커니즘 변화 #8]; 블록체인과 디지털 금융질서의 재편』 디지털 자산 박성제 ☎02-3772-2328 - 다시 달러 시스템으로: 가격 변동성이 만든 탈중앙화 역설 - 스테이블코인과 RWA: 달러와 금융자산의 온체인화 - CBDC: 미국 중심의 경제 중앙화에 맞서기 위한 대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81 위 내용은 2026년 9월 17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올릭스(226950.KQ) - 신한 콥데이 - 오버행? 4Q 결과들 쏟아진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오버행 우려 해소,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 5가지 긍정적 요소 기대 가능. 9월 15일 1,150억원 CPS 1년 보호 예수 해제된 165.7만주가 보통주 전환 완료. 오버행이 유일한 우려였던 상태로 이제 상승세 전환 예상. 하반기 엘나일람, 애로우헤드 등 siRNA 경쟁사들이 비만 영역에서 ALK7 최초 임상 결과들 발표할 예정. 올릭스 ALK7 주목 ▶️ 남은 하반기 가장 높은 성장을 앞둔 기업, 핵심 5가지 포인트 1) 릴리 L/O했던 MASH 치료제 OLX702A 2상 진입 및 1상 결과 수령 2) 릴리와 신규 플랫폼 OASIS-Dual(이중 siRNA) MASH 추가 L/O 순항 3) 로레알과 WEISS가 주당 149,599원 단가로 1,107억원 투자 결정한 후 지난주 안드로겐성 탈모 OLX104C가 새로운 국가에서 추가로 2a상 시작. 이미 진행 중인 지역의 성공이 예상 가능한 상황에서 피부/모발 순항 확인 4)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어제 글로벌(미국, 호주, 뉴질랜드, 한국) 2a상 단계 약물로 등극함에 따라 L/O 시 수령될 계약금 조건 상향 가능 5) ALK7 지방세포 타깃 siRNA 비만치료제 OLX501A의 L/O도 순항 중 ▶️ Valuation & Risk: L/O 대기 다수, 하반기 비만 siRNA 결과 쏟아진다 하반기 동사 ALK7 타깃 비만 치료제 OLX501A 가치 큰 프리미엄 주목. 올해 남은 가장 중요한 비만 타깃 ALK7의 최초 데이터 2개가 엘나일람 ALN-2232 1상과 애로우헤드 ARO-ALK7 1/2a상으로 4Q 공개 예정. ARO-ALK7 + 마운자로 병용 PART2 결과도 공개 가능. GSK/Siran의 SA030(ALK7)도 1상 중으로 ALK7 1상 결과에 전세계 주목. 엘나일람과 애로우헤드는 자체 판매 발표해 ALK7은 이제 동사가 유일한 빅파마 L/I 후보. 하반기부터 릴리, 로레알, 황반변성, 비만 등 L/O 가치도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80 위 내용은 2026년 9월 17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제일기획 (006730.KS) - 눈높이 하향에도 배당수익률 6.5%』 기업분석부 지인해 ☎️02-3772-1562 ▶️ 신한생각: 당분간 밋밋해진 성장 스토리 ▶️ 실적 추정치 대폭 하향 ▶️ Valuation & Risk: PER 10배, 배당수익률 6.5%는 지지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79 위 내용은 2026년 9월 17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크레딧; 기업부채 양보다 질에 주목. 내년 회사채 발행은 증가』 신용분석 김상인 ☎02-3772-2636 -양적 부채 부담 증가했으나 질적 측면은 개선 -개선된 실적과 FCF 창출. 내년 회사채 차환 수요 높으나 대응 가능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77 위 내용은 2026년 9월 17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KS) - 美 가스전 인수로 LNG 밸류체인 강화』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LNG 포트폴리오 플레이어로서의 역량 부각 전망 - 목적지 유연성이 높은 북미 LNG 소싱 기반 강화 - 가격 및 수급 환경에 따라 국내 도입과 스팟 판매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며 트레이딩 기회 확대 기대 ▶️ 2028년 이후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 기대되는 미국 가스전 인수 - 미국 Chord Energy 자회사가 보유한 셰일가스 자산 100%를 5.5억달러(7,500억원)에 인수 - 헨리허브 가격 3달러 후반 가정 시 2028년 이후 연간 약 1,000억원의 영업이익 기대 - 가스전-액화-트레이딩 연계를 통해 가격 변동 영향을 완충하고 지역별 가격 차이를 활용한 수익 창출 전망 - 생산원가 2달러/Mcf 미만의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스 가격 하락 시에도 수익성 방어 가능 ▶️ Valuation&Risk: 생산 중인 가스전 인수로 빠른 실적 기여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2,000원 유지. 현재 주가 12개월 선행 PBR 1.3배 수준 - 개발 초기 자산 대비 사업 리스크가 낮고 인수 즉시 현금흐름 확보가 가능한 점이 긍정적 - 11월 중순 거래 종결 목표. 빠른 실적 기여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76 위 내용은 2026년 9월 17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917) ::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AI·자율주행·로봇 인재 직접 채용…9개 계열사 총출동 : 현대차그룹이 17-18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현대차·기아·보스턴다이내믹스·모셔널 등 9개 핵심 계열사가 총출동하는 첫 ‘HMG Tech Talent Forum’을 열고 글로벌 인재 직접 채용 개시 : AI·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 인재 채용에 집중하며, 엔비디아·테슬라 출신 박민우 사장 및 테슬라 출신 김동욱 전무 등 글로벌 테크 리더 영입 기조 연장선 : 단기 실적보다는 2028년 엔비디아 기반 L2+/L2++ 구축 및 2029년 독자 자율주행 ‘Atria AI’ 상용화 로드맵을 가동하기 위한 소프트웨어·AI 전문 인력 확보가 핵심 목적 : 보스턴다이내믹스·모셔널·포티투닷·현대차 AVP 본부가 동시에 참여하며 그룹 내 미래 기술 조직을 SDV·자율주행·피지컬 AI의 통합 인재 풀로 구축하는 전략 가시화 ▶ GM's EV-first bet leaves it on sidelines of US hybrid boom : 8월 미국 소매 자동차 판매에서 HEV 비중이 19%까지 급등하며 중동 전쟁 이전 약 16% 대비 3%p 상승, 5월에는 20% 기록 : 2Q 기준 HEV는 일반 ICE 대비 딜러 매장에서 2배 이상 빠르게 판매됐으며 휘발유 가격이 전쟁 이전 대비 약 40% 급등한 영향이 주효 : Toyota는 상반기 미국 판매 중 HEV 중심 전동화 모델 비중이 최초로 50%를 돌파했고 Nissan도 Rogue HEV 출시를 올가을로 조기 투입 결정 : GM은 Corvette 외 미국 HEV 라인업이 전무해 2020년대 말까지 공백 우려가 제기되며 점유율도 1H25 17.6%에서 1H26 16.8%로 하락 ▶ Workers at German auto supplier Bosch call for EU action to stem job losses : Bosch 자동차 사업 부문 노동자 대표가 유럽 내 생산과 일자리 보호를 위해 명확한 ‘Made in the EU’ 규정 도입을 EU에 공식 요구 : Bosch는 핵심 자동차 사업에서 2030년까지 약 1.3만명의 인력 감축을 진행 중이며 VW·BMW·Mercedes-Benz 등도 중국과의 경쟁, 관세, 고비용 구조로 구조조정 가속화 : 유럽 집행위는 BYD·Chery 등 중국 완성차 업체의 점유율 확대에 대응해 추가 무역 조치를 검토 중이며, 유럽 부품업계는 완성차를 넘어 부품 단위 규제까지 강력히 촉구 ▶ Continental Expands Portfolio of Large and High-Performance Tires : 독일 콘티넨탈이 2027년 말까지 18인치 이상 초고성능(UHP) 타이어 규격 650개 이상을 신규 추가하며 대구경 고성능 라인업 대폭 확대 발표 : 콘티넨탈 브랜드 승용 타이어 판매 중 UHP 비중은 2020년 49%에서 2025년 62%로 급등했고, 전체 브랜드 기준 역시 동기간 41%에서 55%로 확대 : 지역별 UHP 판매 비중은 아시아·태평양 70%, 미주 66%, EMEA 43%를 기록하며 신흥 및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대구경화 주도 : SUV 보급과 EV 전환으로 인한 차량 중량 증가 및 모터의 고토크 특성으로 인해 18인치 이상 고성능 타이어 수요가 구조적 증가세 시현 ▶ Axera and Aptiv Bring M57-Powered Driver Assistance to Europe-Bound Vehicles : 글로벌 Tier-1 기업 Aptiv가 중국 AI 반도체사 Axera의 자동차용 SoC M57을 탑재한 차세대 일체형 전방 ADAS 양산 개시 : 해당 시스템은 중국 대형 NEV 업체의 유럽 수출 차종에 실차 납품을 시작했으며 2026 Euro NCAP 5-star 안전 요구조건에 대응하도록 개발 완료 : 8MP·120° 전방 카메라와 M57 SoC, MCU를 통합 설계해 이전 세대 대비 하드웨어 크기와 전력소비를 각각 20% 절감 ▶ Horizon Robotics Surpasses 15 Million Sets in Cumulative Journey Series SoC Volume Production : 중국 Horizon Robotics의 Journey 계열 자율주행 칩 누적 생산량이 1,500만개를 돌파하며 고성능 ADAS 영역에서 선두권을 맹추격 : 40개 이상의 완성차 브랜드, 500개 이상 차종에서 수주를 확보했으며 실제 탑재 차량은 800만대 이상, 누적 주행거리는 1,000억km 이상 달성 : 해외 수주잔고 2,000만세트 이상을 바탕으로 대형 AI 컴퓨팅 칩 영역에서 올해 2위 달성 후 내년 1위 등극을 공식 목표로 제시 : 단순 내수 칩에서 고급 자율주행(HSD), IP 라이선싱, 콕핏-주행 통합, 해외 수주로 사업을 다각화 ▶ McLaren to invest $675 million to expand UK manufacturing, launch SUV model : 맥라렌이 영국 생산·엔지니어링에 £500mn($675mn)을 투자해 신규 조립공장 구축 및 자체 변속기·엔진 생산 확대 발표 :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SUV 개발을 공식화하며 람보르기니 우루스, 페라리 푸로산게처럼 SUV를 볼륨과 수익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는 전략 추진 : 연간 판매량이 2024년 약 3,300대에서 2025년 약 2,000대까지 감소함에 따라, 주문 기반 생산과 SUV 투입을 통해 판매 볼륨과 원자재 구매 경쟁력(scale)을 정상화할 계획 : 맥라렌 CEO는 순수 전기차(BEV)에 대해 “고객이 원하지 않는다”며 당분간 출시 계획이 없음을 못 박음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917) :: ▶ 저PBR 공표 D-1개월…현대제철·이마트 등 '사정권' 명단은 : 한국거래소, 자본시장 체질개선 후속 조치로 오는 11월 2일 장기간 주가순자산비율이 낮은 저PBR 상장기업 명단을 첫 공표 예정 : GICS 11개 업종별 최근 3년간 매 반기 P/B 기준 코스피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 대상이며 6개 반기 중 1회라도 기준 상회 시 제외 : KB증권 분석 결과 현대제철, 롯데쇼핑, 이마트, 한화생명, 대신증권, DB증권, 대한해운 등이 코스피 공표 예상 기업군에 포함 : 10월 22일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시 1년 유예되나 6년 연속 저평가 기업은 제외 대상이며, 10월 22일 기준 P/B 상회 시 공표 제외 ▶ 현대제철-포스코 미국 제철소 채권 발행에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 반발, 자금 조달 변수 되나 :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건설(58억달러 투자, 2029년 생산)을 위해 최대 9억달러 규모의 비과세 채권 발행 추진 : 비과세 채권은 민간 프로젝트 지원용으로 세제 혜택이 적용돼 저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어 합작법인(HPLS)의 재무 부담 경감 가능 : 그러나 14일 열린 루이지애나 공공시설청(LPFA) 청문회에서 환경오염 우려 및 과도한 주정부 지원 등을 이유로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 강력 반발 : 청문회 공지 역시 11일 만에 이뤄져 절차적 문제까지 제기됐으며 지지 발언은 전무 : 17일 주 채권위원회 심의 및 최종 승인을 앞두고 반대 여론 수용 시 채권 발행이 지연되거나 철회될 가능성이 있어 자금 조달의 핵심 변수로 부상 ▶ 포스코노조, 18일부터 부분파업 확대…포항 1·2열연·광양 3·4열연까지 : 포스코노조, 18일 오전 7시부터 2차 부분파업 대상 개소에 포항 1열연·광양 3열연 전 개소 및 포항 2후판 일부 라인을 추가해 주요 열연 생산라인으로 확대 :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격려금 600%·우리사주 50주를 요구 중이며, 사측은 기본급 2.0% 인상·격려금 350만원·상품권 50만원을 제시해 이견 지속 : 사측은 15일 8차 교섭에서 '18일까지 집중교섭'을 제안했으나 노조는 진전된 안이 없다며 거부하고 예정대로 파업 강행 : 회사는 강화된 비상대응체제로 정상 조업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며, 노조는 선거 일정에 따라 22일부터 단체교섭을 잠정 중지한 후 추후 쟁의계획 공표 예정 ▶ 美·EU 빗장에 갈곳 잃은 中 저가철강, 한국 시장 노린다 : 미국 50% 관세 및 EU 쿼터 절반 축소 등 글로벌 보호무역 강화로 갈 곳을 잃은 중국의 과잉 공급 물량이 한국 시장을 집중 압박 : 지난해 중국 조강 생산은 9억6000만톤인 반면 소비는 8억톤에 그쳐 철강 수출이 YoY 7.5% 증가한 1억2000만톤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 : 국내 철강 수입 중 중국산 비중이 62.2%(813만톤)에 달한 가운데, 올해 1-6월 열연강판 수입은 YoY 85.6% 급감했으나 규제 외 냉연은 48.1%, 슬래브는 224.3% 급증 : 정부의 CGI 반덤핑 규제에 1.2mm 미만 제품을 HGI 규격으로 속이거나 보세구역 가공을 거쳐 우회 반입하는 품목 갈아타기 성행 : 단순 무역장벽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어 공급능력 조정과 현지 생산기반 확보, 고부가가치 중심 사업구조 전환이 시급 ▶ 철강업계 숙원 '원전 PPA' 길 열리나…이상휘 의원, 전기사업법 개정안 발의 : 이상휘 의원 등 10인, 저탄소 철강 기술 도입 및 공정 전환 추진 기업 대상 원전 전력 직접 구매(PPA) 허용 개정안 발의 : 현행법상 재생에너지로만 제한된 직접 전력거래 대상에 원자력발전사업자를 포함해 K-스틸법 실효성 뒷받침 : 350만톤 고로 1기의 수소환원제철 전환 시 수전해 전력만 연간 10.5TWh(대전시 연간 전력 소비량 수준)가 필요해 원전 직공급 시급 : 포스코홀딩스의 월성 1호기 개보수 비용 부담-장기 구매 방안 제시 등 산업계의 탄소중립 전환 비용 절감 및 EU CBAM 대응력 강화 기대 ▶ 같은 그린스틸 전환인데…'35년 韓 생산비 日보다 t당 78달러 낮아 : 2035년 한국과 일본의 그린스틸 균등화생산비용(LCOS) 분석 결과 한국이 조강 1톤당 668달러, 일본이 746달러로 추산 : 호주산 그린철을 수입할 경우 생산비는 한국 660달러, 일본 661달러로 국내 생산비와의 격차가 한국은 8달러, 일본은 85달러 발생 : 한국은 저품위 철광석 유동층 환원 방식을 적용해 펠릿화 공정을 줄인 반면 일본은 높은 수소 및 재생에너지 비용으로 생산비 상승 : 국내 생산이 수입산과 경쟁하려면 수소 가격이 한국은 kg당 2.21-2.86달러, 일본은 2.56-3.53달러 수준으로 하락해야 함 : 전용 재생에너지 활용 시 양국 모두 탄소 배출량이 1톤당 0.28톤으로 낮아져 ‘책임있는 철강’ 기준 충족 가능 ▶ DI동일, 압연부터 카본 코팅까지…알루미늄박 밸류체인 확장 : DI동일, 충청북도·청주시와 1,107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청주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에 카본 코팅 알루미늄박 생산기지 구축 : 2027년 하반기까지 부지 4만3,269㎡ 규모 생산시설을 완공해 신규 고용 151명을 창출할 계획 : 전극과 알루미늄박의 접촉 특성을 개선해 급성장하는 ESS 및 LFP 배터리에 필수적인 카본 코팅 알루미늄박 기술 내재화 : 인접한 곳에 건설 중인 신규 알루미늄 압연공장과 공정을 직접 연계해 생산·물류 효율을 극대화하고 2차전지 소재 경쟁력 제고 ▶ 칠레 7월 銅 생산량 9.4% 감소…코델코·에스콘디다 생산 감소 : 세계 최대 동 생산국인 칠레의 7월 동 생산량이 북부 지역 악천후와 광산 정기보수 여파로 YoY 9.4% 감소 : 국영기업 코델코(Codelco) 생산량은 YoY 5% 감소한 11만2,800톤, 세계 최대 광산 에스콘디다(Escondida)는 YoY 22.1% 급감한 8만9,400톤 집계 : 반면 콜라우아시(Collahuasi) 광산 생산량은 설비 운영에 힘입어 YoY 12.3% 증가한 3만8,400톤 기록 : 칠레구리위원회(Cochilco)는 2026년 동 생산량이 YoY 2.5% 감소한 후 2027년 회복할 것으로 전망 : 중동 예멘 후티 반군의 해상 운송로 위협 등 지정학적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LME 전기동 가격은 톤당 1만4,045달러 기록 ▶ 中 8월 알루미늄 생산 398만톤 ‘역대 최대’ : 중국 8월 알루미늄 생산량이 종전 최고치(6월 397만9,000톤)를 경신한 398만톤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 달성(YoY 4.7% 증가) : 1-8월 누적 생산량은 YoY 3.9% 증가한 3,112만톤으로, 연환산 시 정부 상한선(약 4,500만톤)을 웃도는 약 4,670만톤 수준 : 중동 공급 차질에 따른 가격 강세와 높은 제련 마진으로 제련소들이 기존 생산 설비 가동률을 최대치로 가동 : LME 알루미늄 3개월물 가격이 올해 약 8% 상승하는 등 우호적인 가격 여건이 고마진 설비 가동을 견인 : 8월 중국 10대 비철금속 생산량은 YoY 1.6% 증가한 710만톤, 1-8월 누적 생산량은 YoY 2.9% 증가한 5,558만톤 기록 ▶ 공사비용 증가에 강관파일 수요↓ : 시공 비용 및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로 건설업계의 강관파일 수요가 줄고 가격 경쟁력이 높은 PHC파일 구매 증가 : 기본형건축비가 ㎡당 223만7,000원에서 232만8,000원으로 4.07% 인상(16-25층, 전용 60-85㎡ 기준)되고 간접공사비 부담도 가중 : 강관파일은 내진설계 및 전단력에 우수하나, 최저가낙찰제 확산 및 공사 원가 절감 압박으로 저가 자재 선호 : 구조물 대형화 추세 속에서 PHC파일이 600mm 이상 대구경 시장까지 침투하며 기존 강관파일 주력 시장 잠식 : 저가 수주 피해와 해양플랜트 부진을 겪던 SAW강관 업계는 내수 파일 수요 감소까지 겹쳐 공장 가동률 유지 난항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6일 『FOMC 임박과 반도체발 전약후강』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717.97 (+1.37%), 코스닥 815.98 (+0.44%) 반도체 반등에 추세 하단 지지되며 6,700p 안착 금일 KOSPI, KOSDAQ 각각 1.4%, 0.4% 상승했습니다. 사우디 얀부항 원유 선적 중단과 리비아 송유관 폐쇄 등 소식에 WTI는 105$ 돌파했고 美 10년물 금리는 금융위기 당시 07년 7월 이후 최고치인 5.04% 터치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Macro 불안정이 주식 전반의 Risk-off로 이어지진 않았고 FOMC를 대기하며 순환매 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Sam Altman의 이번 주 대형 제품 출시와 더불어 ‘DevDay 2026’에는 더 큰 배포가 이어질 것이라는 언급이 호재로 작용했고, 하이닉스(+3.6%)가 美 현지 메모리 생산 위해 Intel과 협력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KOSPI에서는 전기전자, KOSDAQ에서는 소부장 중심 반등세 연출됐습니다. KOSPI는 상승 추세 하단의 지지를 확인하며 6,700p대 안착했습니다(삼전 +1.8%). 양 시장 AI 밸류체인도 수급 유입 에너지 인프라주는 AI 속도조절론 충격 되돌림과 더불어 수주 모멘텀이 더해지며 강세였습니다. 전일 美 빅테크와 3,865억원 변압기 계약 공시했던 효성중공업(+4.4%) 강세였고, LS에코에너지(+13.5%)는 가온전선(+4.0%)의 美 법인과 협력을 통한 태양광 단지 케이블 공급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하이닉스-Intel 발 호재에 소부장 밸류체인(피에스케이 +9.5%) 강했고 광통신(성호전자 +10.4%)도 크게 반등했습니다. #특징업종: 1)SpaceX: 22일 Starship 첫 궤도 비행 시도(에이치브이엠 +1.7%, 스피어 +1.8%) 2)가상자산: ‘CLARITY Act’, 윤리조항 등 이견에 절차 표결 부결(카카오페이 -11.5%, 다날 -10.2%) 3)대미투자: 17일 예정 대미투자 국회 보고 연기(두산에너빌 -2.8%, 한전기술 -5.8%) 9월 FOMC 이후 금리 경로에 주목 한국시간 내일 새벽 FOMC 금리 결정은 인상 전망 92.5%(FedWatch)로 인상 자체는 가격에 반영된 상태입니다. 당장 9월 인상 여부보다는 향후 연속적 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시장을 누르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현재 시장이 연내 1회(12월), 내년 2회 추가 인상을 전망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유가의 장기화는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우려가 있습니다. Warsh 의장의 제한적 메시지가 이어진다고 한다면 연준 인사들이 최근 물가·고용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또한 점도표에 얼마나 공격적으로 반영되는지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EU 7월 산업생산(18:00) 2)美 8월 소매판매(21:30) 3)美 8월 수출입물가지수(21:30) 4)美 9월 FOMC(17일 0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75 위 내용은 2026년 9월 16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자산가격 메커니즘 변화 #7]; 노동 없는 생산성: AI 생산성 개선의 파급 경로』 매크로팀 하건형/문서현 ☎ 02-3772-1946 - 정책 당국이 기대한 생산성 효과 - 기술 확산 통로였던 노동 - 소수에 머무는 생산성 개선 과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66 위 내용은 2026년 09월 16일 07시 47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16일, 오전) 『추세 하단에서 FOMC 대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0.03% 하락한 6,625.1p. 高유가·高금리 여파 지속 가운데 FOMC 앞둔 관망 심리에 보합권 등락 KOSDAQ은 1.3% 하락한 802.2p. 매크로 변동성 속 바이오 중심 시총 상위주 동반 하락하며 지수 약세 KOSPI 0.03% 하락한 6,625.1p. 高유가·高금리 여파 지속 가운데 FOMC 앞둔 관망 심리에 보합권 등락 :사우디 홍해 얀부항 원유 선적 중단+리비아 송유관 폐쇄 등 연이은 공급망 악재 속 WTI 한때 105$ 상회 :인플레 자극 우려→美 10년물 금융위기 당시인 07년 7월 이후 최고 수준. 5.04% 터치 후 반락해 5% 하회 :AI 속도조절론에 부진했던 美 반도체(SOX +0.4%) 등 HW주 반등. 빅테크 되돌림 vs SW·보안 강세 지속 :美 금리 인상 전망 92.4%로 그 후 정책 경로 관심↑. 韓은 반도체(삼전 +0.4%, 하닉 +1.2%) 선방에도 보합 :대형주 전반 부진에도 2차전지 순환매 지속(LGES +0.4%). 전력기기도 수주 모멘텀에↑(효성重 +2.5%) :LS에코에너지(+15.6%)는 가온전선(+2.5%) 美 법인과 협력해 美 태양광 단지 중전압 케이블 공급 발표 :윤리조항 등 이견에 ‘CLARITY Act’ 절차 표결 부결→연내 제도권 편입 기대 후퇴(카카오페이 -11.6%) KOSDAQ은 1.3% 하락한 802.2p. 매크로 변동성 속 바이오 중심 시총 상위주 동반 하락하며 지수 약세 :알테오젠(-3.3%)·ABL바이오(-6.9%) 등 바이오 전반 부진. 펩트론(-5.6%), 美 특허 등록 소식에도 하락 :일부 소부장(이오테크닉스 +1.0%) 선방. AI 속도조절론 발 급락 되돌림에 광통신 강세(대한광통신 +8.7%) :카카오게임즈(-3.1%), 미투온(上) 지분 39.56% 인수. 지니언스(+5.1%), 사이버보안 통합 플랫폼 발표 달러-원 환율은 7.3원 상승한 1,371.9원. 9월 FOMC(韓 17일 03:00) 앞두고 25bp 인상 기정사실화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73 위 내용은 2026년 9월 16일 11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생각> ★ Daily 신한 생각 9월 16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 자산가격 메커니즘 변화; #7. 노동 없는 생산성: AI 생산성 개선의 파급 경로 [하건형] - 국내 주식전략; 멈추지 못하는 AI 군비경쟁, 멈춰야 할 금리 상승 [노동길] - 중국 경제지표; 8월 동행지표: 더딘 수요 회복 [신승웅] - ESG 이슈; 주주의 목소리와 기업의 배당 [이정빈] - 글로벌 ESG; Blue Wave, ESG Again [이정빈] ▶️Bottom up [산업 분석] - 건설; 건설은 이제 시작 [김선미] GS건설 (006360/매수) 실적 상향과 함께 높아질 주가 레벨 자이에스앤디 (317400/매수) 실적이 정당화할 주가 아세아시멘트 (183190/매수) 설레는 27년을 기다리며 동부건설 (005960/매수) 주택에 더해 플랜트까지, 높아진 잠재력 금호건설 (002990/매수) 우호적인 영업환경, 실적으로 증명 아이에스동서 (010780/매수) 시간이 필요할 뿐, 가치는 분명 - 정유화학/철강금속/음식료; 1%≥100%. 병목이 이익을 결정하는 시대 [박광래/조상훈/이진명/김명주] 고려아연 (010130/매수) 못 만드는 것을 찾는 게 더 어려움 [박광래] S-Oil (010950/매수) 유가가 다시 뛰어도, 설비는 늘지 않는다 [이진명] CJ제일제당 (097950/매수) 곡물이 다시 중요해진다 [조상훈] 풍산 (103140/매수) 지경학적 긴장이 길어질수록 커지는 존재감 [박광래] 효성티앤씨 (298020/매수) 비수기가 증명했다 [이진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70 위 내용은 2026년 9월 16일 8시 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건설; 건설은 이제 시작』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건설업종 주가, 단기적으로는 수주 모멘텀이 중요하나, 중장기 방향은 실적의 변화율, 즉 실적 전망의 상향·하향 조정에 좌우 : 26년들어 건설업종 이익 상향 중. 하반기에도 추가 상향 여지 존재 : 시작은 데이터센터. 다만, 1) 글로벌CSP 사업전략, 2) 금융권 투자가 공급과잉으로 이어진 물류센터 선례, 3) 건설사 리스크 관리 고려시, 데이터센터는 단기 수주 모멘텀보다는 꾸준한 성장동력으로 작용 예상. 착공 구체화되며 건설사 실적 추가 상향 전망 : 보다 큰 그림, ‘지방활성화’. 건설업종 투자 확대 사이클 진입 : 메가 프로젝트는 지방 건설투자 유발하는 앵커 역할. 구체적 정책 지원 하에 자금조달 및 사업성 개선된 프로젝트, 진행 가속화 기대 : 27~30년 연간 건설수주 15~30조원 증가 예상. 평년 연간수주금액 10~20% 확대 효과 : 수혜는 업종 전반에 확산. 이익 상향되며 업종 리레이팅 기대 ▶️ Top Picks : 우호적 영업환경에 차별적 수주경쟁력 기반, 실적 상향되는 업체 선호: : Top picks – 현대건설, GS건설, 아세아시멘트(건자재), : 차선호 및 관심주 – 자이S&D, 동부건설, 금호건설, 아이에스동서 ※ 원문 확인: https://buly.kr/5qA6z5y 위 내용은 2025년 9월 16일 7시 58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자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9월 16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유가와 금리 상승세 이어진 가운데 섹터 로테이션 거치며 보안주 강세, 반도체 선방. S&P500 -0.5%, NASDAQ -0.8%, Dow -0.6%, SOX +0.4% - 사우디 홍해 얀부항 원유 선적 중단·리비아 송유관 폐쇄 소식 등에 WTI 105$ 상회 - 인플레 자극 우려에 美 10Y 금리는 금융위기 당시 07년 이후 최고인 5.04% 터치 - 일부 중동 AWS 시설 복구 지연 발표 AMZN(-2.0%) 등 빅테크↓(MSFT -1.6%) - 반도체(MU +0.4%)·광통신(COHR +1.8%) 등 CapEx 수혜주는 반발 매수 유입 - 윤리조항 이견 'CLARITY Act' 절차 표결 부결(COIN -10.1%, CRCL -11.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68 위 내용은 2026년 9월 16일 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중국 경제지표; 8월 동행지표: 더딘 수요 회복』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8월 동행지표 생산·소비·투자 엇갈린 흐름. 공급 우위·수요 부진 구조 지속 - [생산] 첨단산업 중심 확장 [소비] 0%대 성장 [투자] 5개월 연속 역성장 - 재정 집행 가속에도 선별적 지원에 그쳐 경기부양 효과는 제한적일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63 위 내용은 2026년 09월 16일 07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멈추지 못하는 AI 군비경쟁, 멈춰야 할 금리 상승』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군비경쟁의 역사, 위험을 알아도 먼저 멈추기 어려운 경쟁 구도 - AI는 아직 꺾이지 않았다, 남은 변수는 금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67 위 내용은 2026년 9월 16일 0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정유화학/철강금속/음식료 - 1%≥100%. 병목이 이익을 결정하는 시대』 기업분석부 박광래, 조상훈, 이진명 ▶️막힌 곳이 가격을 만든다 - 원자재 시장 내 공급망 위험은 단순한 자원의 희소성이 아니라 정련 설비의 집중도, 각국 정부의 통제, 대체 불가능성에 의해 결정 - 특히 지정학적 충격이 원유에 그치지 않고 정제·가스처리 이후의 황·납사와 황산·요소 등 중간재를 거쳐 금속과 음식료 산업으로 번진 점에 주목해야 함 - 결핍이 임계점을 넘어서면 가격이 아닌 '배분'이 물량을 결정하게 된다는 것이 이번 공급망 충격의 교훈 - 부산물의 나비효과는 정유/화학/NCC/금속/음식료 등 각 산업에 지각변동 야기 ▶️공급망 병목을 실적과 마진으로 치환할 수 있는 기업에 집중 - 공급망의 병목을 실질적 이익으로 치환할 수 있는 기업 선별 필요 - 정유화학: S-Oil, 효성티앤씨 - 철강금속: 고려아연, 풍산 - 음식료 CJ제일제당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64 위 내용은 2026년 9월 16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9/16) “美 국채 10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하며 기술주 중심 조정 압력 확대“ ▶️ 특징주 [템퍼스 AI(+10.7%)] 퍼스널리스 인수 가속화. 다수 기업이 퍼스널리스 인수 경쟁에 참여하면서 당초 일정 보다 빠르게 M&A 완료 예정 [레비티(+9.1%)] 2Q 실적 예상치 상회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을 바탕으로 강한 매수세 유입. 진단사업 유기적 매출 11%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 지속 [10x 지노믹스(+6.1%)] 2026년 매출 가이던스 $600M~$625M→$610M~$630M으로 상향. 특허 관련 비경상 수익 제외 기준 연간 매출 2~5% 성장 기대 [옥타(+2.2%)] J.P. Morgan이 AI의 공격표면 확대와 신원관리 수요 증가를 근거로 주요 보안 매수 종목으로 제시. 4Q26 이후 실적 성장 가속 본격화 예상 [프론트라인(+2.1%)] VLCC 2척 매각 완료 후 주당 $0.80 특별배당 선언, 기존 2분기 배당을 포함한 총 $3.41 지급 예정. 현금환원 확대에 따른 배당 매력 부각 [델 테크놀로지스(+1.7%)] CFO가 대형 고객의 AI 인프라 주문 지속과 수년 후 공급물량까지 논의 중인 수요 환경을 확인. 장기 AI 서버 백로그 확대 기대 [로켓랩(+1.6%), 이리듐(+2.3%)] 2,930만주를 발행하여 19.4억달러 규모의 ATM 방식 자금조달 완료. 조달된 자금은 이리듐 인수 및 기존 부채 일부 상환에 사용 [메타(+0.7%)] 자사 앱 전반에 걸쳐 Meta One 구독 서비스를 출시. 또한 비용 절감을 목표로 자체 개발 AI 칩의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 [마이크론(+0.4%)] 세계 첫 512GB DDR5 RDIMM(9,200MT/s) 시연, 전력 60%↓·AMD·인텔 검증 중, 27년 하반기 양산 [엔벤트(+0.1%)] 2036년 만기 6.150% 선순위 채권 8억달러 규모 발행 가격을 확정. 해당 자금은 매버릭파워 인수금 17.5억달러에 사용 [코인베이스(-10.1%)] 상원에서 Clarity Act 통과가 무산되면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관련 주가가 하락 [아마존(-2.0%)] 10월 6~7일을 ‘프라임 빅딜 데이즈’로 확정. 가을 의류와 신발은 최대 45%, 침구류, 담요, 크리스마스 장식품은 최대 35% 할인 [샤크닌자(-1.5%)] 핵심 사업이 여전히 중~고한자리%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성장 기반이 되고 있다고 언급. 미국 매출은 26년 하반기와 27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 [카프리홀딩스(-0.8%)] Michael Kors가 성장세로 복귀하며 FY27 하반기 들어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Michael Kors는 브랜드 재포지셔닝 과정에서 전환점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임 [보잉(-0.3%)] 로이터는 터키항공과 737MAX 150대 주문을 최종 확정하는 단계에 근접했다고 보도 [일라이 릴리(-0.2%)] 경구 비만약 신규 환자의 30% 점유율 확보. 노보의 경구제 대비 점유율 낮으나 확보 속도는 가속 [홀텍(비상장)] 미국 NRC, Holtec의 SMR-300 2기 총 680MW 프로젝트에 대해 제한적 작업허가 이전 단계의 굴착 등 초기 공사 진행 위한 승인 ▶️52주 신고가 에너지, 헬스케어 에너지: SM 에너지, APA 코퍼레이션, HF 싱클레어, 선코어에너지, 마라톤 페트롤리엄, EOG 리소시스 헬스케어: 레비티, 10x지노믹스, 가던트 헬스, 나테라, 테바 파마슈티컬 IT: 다이나트레이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옥타 ▶️주요 이벤트 - 이벤트: 미국 FOMC 결과·9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BOE 통화정책회의(17일), BOJ 통화정책결정회의(18일), 메타 커넥트(23~24일), 한국 휴장(24~25일), 중국 휴장(25일), EASD 유럽당뇨병학회(28일~10월 2일), 미국 8월 JOLTS·OpenAI 데브데이(29일), 미 8월 PCE(30일) -실적: 제너럴밀스(23일), 코스트코(25일), 마이크론·액센츄어(10월 1일), 나이키(10월 2일)
『ESG Navigator(26-09); 주주의 목소리와 기업의 배당』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주주의 목소리와 기업의 배당 [이정빈] - 9월 10일 집중투표제 시행, 시차임기제와 이사 정원 조정 등 실효성 중요 - 코스피 내 1/3 기업이 2025년 기준 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 2026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신규 진입 예상 기업 내 종목 선별 필요성 Part 2. 글로벌 ESG; Blue Wave, ESG Again [박우열] - Blue Wave, ESG Again: 미 중간선거 동향은 민주당 우세 - 2026년 2분기 ESG 순유입: ESG 펀드 14분기 연속 유출 종료 - 배출권: 한국 배출권 KAU26으로 교체, 톤당 3만원 수준 안착 Part 3. 산업 이슈; 증권/보험: 주주는 언제 질문할 수 있나 [임희연] - 밸류업 2년, 남은 과제는 소통의 구조 - 컨콜 Q&A 유형 세 가지: 1) 현장 개방, 2) 사전 질문, 3) 사전 질문 우선형 - 문제는 사전 질문이 아니라 현장 질문 기회의 부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65 위 내용은 2026년 9월 16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IT팀 오강호, 김형태, 박현우, 송혜수, 김예성] 9/16(수) 🕗Daily IT 예습하기 ✅ 반도체/장비 ▶️ 삼성전자, 커스텀 HBM서 '핵심 칩' 공급망 변화…내부·TSMC '투트랙' 추진 (ZDNET) https://alie.kr/31VzHI6 ▶️ 삼성전자, DDR5 모듈 외주만 늘린다...베트남·인도 등 해외생산 확대 (디일렉) https://alie.kr/uWtVVB ▶️ 삼성 美 테일러팹 본격 가동…‘22조 수주’ 테슬라칩 만든다 (서울경제) https://alie.kr/74ZPq3S ▶️ YMTC, 우한 3공장 장비 연결 본격화…연말 가동 '속도' (전자신문) https://alie.kr/9tDXX6n ▶️ "日낸드 메모리 키옥시아, 내년 美ADR 상장해 100억달러 조달" (뉴스1) https://alie.kr/9iImYID ✅ 디스플레이 ▶️ 삼성D, 12인치 RGB OLEDoS 양산에 3000억 투자 (디일렉) https://alie.kr/H6kbkYb ▶️ 갤럭시 이어 아이폰까지…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OLED 독주 (머니투데이) https://alie.kr/4mfZ5Rx ▶️ 폴더블 패널 하반기 71% 반등⋯삼성디스플레이 점유율 66% (이투데이) https://alie.kr/C0CdItm ▶️ 갤럭시S27 탑재설…삼성 'M16 OLED' 베일 벗었다 (Kbench) https://alie.kr/1RHARww ▶️ 1.65배 늘어나도 손상 없는 초고해상도 신축 디스플레이 개발 (뉴스1) https://alie.kr/BTSMMS2 ✅ 전기전자/IT부품 ▶️ "MLCC도 D램 닮아가네"…'고사양 집중' 글로벌 공급망 지각변동 (뉴스1) https://alie.kr/AlnKRBz ▶️ “공장 터지기 직전” 가동률 110% 뚫은 두산, AI 반도체에 8000억 베팅한다 (뉴스퀘스트) https://alie.kr/AasZSNG ▶️ LG전자, 주민 거주 아파트에 히트펌프 도입...국내 최초 (ZDNET) https://alie.kr/CWwuFLK ▶️ 삼성, 두 번 접는 폰 조기 출시설…"아이폰 듀오 대응" (ZDNET) https://alie.kr/450XABF ▶️ 대덕전자, 테슬라·마벨과 LTA 체결 논의 (더벨) https://alie.kr/1y1ROYG 📈 반도체 Spot 가격(%, 1D, 1W, 1M) DDR4 8Gb 1Gx8 2666MHz: 36.8 (0.48/1.52/5.52) DDR5 16G 2Gx8 4800/5600: 54.4 (0.12/0.12/3.16) NAND 64Gb 8Gx8 MLC: 39.913 (1.69/1.69/9.09) 출처: DRAMeXchange 📈 국내외 주요 주가 추이(%, 1D/1W/1M)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 0 / -9 / -6 SK하이닉스 0 / -7 / 4 Intel 0 / -7 / -6 AMD 2 / 0 / 0 Nvidia 1 / -6 / -6 Micron 0 / -7 / -8 TSMC 0 / -3 / 0 → 반도체 장비주 AMAT -1 / -11 / -21 ASML -1 / -9 / -11 Lam Research -1 / -15 / -21 TEL -1 / -6 / -10 →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3 / -4 / -12 BOE -1 / -5 / -19 AUO -3 / -6 / 6 Innolux -2 / -4 / -5 JDI 0 / 0 / -6 UDC 2 / -5 / -10 Novatek -3 / 1 / 7 Magnachip -3 / -10 / -23 Ennostar -2 / -7 / 7 Sanan -1 / -3 / -16 → IT부품/전기전자 LG전자 2 / -2 / 0 삼성전기 -1 / -6 / -8 LG이노텍 -2 / -9 / -18 Apple -1 / 5 / 8 Qualcomm 4 / 8 / 16 Whirlpool -3 / -12 / -17 Murata 3 / 5 / -1 TDK 1 / 2 / -10 Ibiden 0 / -8 / -8 Largan 1 / -7 / 14 MediaTek -3 / -6 / 14 Unimicron -2 / 0 / -17 Yageo -1 / -5 / -7 Xiaomi -2 / -2 / 1 Haier 0 / -1 / -2 Sunny Optical 0 / 0 / 11 → 통신장비 (상승/하락 상위 3개) 피피아이 30 / 66 / 35 에프알텍 3 / 7 / -2 오이솔루션 3 / 12 / 6 CS -11 / -26 / -43 머큐리 -6 / 35 / 15 라이트론 -5 / 13 / 51 Ericsson 0 / 1 / 2 Nokia 1 / -5 / -2 출처. Bloomberg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alie.kr/3NInPAw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916) :: ▶️기아 송호성 사장 “PV7부터 PBV 본게임…300개 업체와 협상 중”(서울경제) : 14일(현지 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참가 : 300개 업체와 협상 중이며, (PV5를 포함해) 현재 약 4000대 정도 대기하고 있고 협상하고 있는 물량도 1만 7000대 이상”이라고 밝힘 : 기아는 2030년까지 PBV 부문에서 약 25만 대를 판매하는 것을 목표, PV5가 약 12만 대, PV7과 PV9이 약 13만 대를 담당할 것으로 예상 : 송 사장은 “미국은 드라이빙 거리가 길어 어렵지만, 중동, 아태 등 다른 지역에는 PV7을 판매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언급 ▶️현대차, 카자흐스탄서 신형 투싼 생산…전기차 협력도 검토(서울경제) :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은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회담 : 알마티 공장 내 신형 투싼 생산 협약 체결, 알마티 공장은 현대 쏘나타, 싼타페 등 조립 생산 중인 현지 생산 기지 : 현대차는 지난 해 카자흐스탄에서 총 5.9만대를 판매하며 브랜드 1위 유지(전체 신차 판매량 23.5만대) ▶️한국타이어, 신형 아반떼에 '키너지 XP' 공급…북미·유럽까지 확대(디지털데일리) : 한국타이어,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에 사계절용 그랜드 투어링 타이어 ‘키너지 XP’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발표 : 이번 공급으로 한국타이어는 7세대 아반떼에 이어 8세대 모델에도 신차용 타이어 공급.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북미 일반 모델과 유럽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 : 한국타이어는 차급과 파워트레인별 제품군을 바탕으로 현대차그룹과 신차용 타이어 공급 협력을 확대한다는 계획 ▶️'로봇 인재' 확보 나선 현대모비스 … '휴머노이드 심장'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뉴데일리경제) : 올해 하반기 로보틱스사업실에서 모터 설계와 회로 설계, 제어 소프트웨어, 액추에이터 기구 설계 등 로봇 핵심부품 관련 인력을 집중 채용 : '로보틱스 생산기술' 인력까지 채용. 단순 선행기술 연구를 넘어 설계부터 시험·평가, 생산까지 이어지는 양산 체계를 갖추기 위한 행보로 풀이 : 로봇 사업도 구체화,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2026 R&D 테크데이'에서는 현재 개발 중인 로봇 액추에이터 2종을 처음 공개 : 현대모비스가 설계-검증-대량생산 체계를 로봇으로 옮기는 데 성공할 경우 기존 전장·섀시·전동화에 이어 로봇 핵심부품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확보할 수 있을 전망 ▶️트럼프 "中 자동차, 미국서 만들면 문제없다"…현대차·기아 '긴장'(데일리안) : 트럼프 대통령,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현지 생산에 대해 "중국이 들어와 공장을 짓고 미국인을 고용한다면 나는 괜찮다"고 밝힘 : 이에 따라 그간 미국 시장 진출이 사실상 원천 차단돼 있던 중국 자동차 업체에 일말의 가능성이 생겼다는 평가 : 당장의 규제 철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국 업체가 미국 시장에 발을 들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생기며 현대차그룹에 잠재적 위협으로 작용 : 업계에서는 실제 중국 자동차 업체가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있을 것으로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관련 규제를 손보더라도 중국 자동차 산업에 대한 미국 정치권과 현지 자동차업계의 경계가 강하기 때문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가 최상단 1만8000원 확정(아시아경제) : 7~11일 수요예측, 국내외 2,255개 기관 참여, 1,109.37:1 경쟁률 기록. 총 공모금액 288억원, 예상 시가총액 1,849억원 : 기관투자자들은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검증된 실적과 산업용 휴머노이드, 북미 시장이라는 명확한 성장 동력을 높게 평가하며 밴드 최상단 가격을 중심으로 참여 :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올해 7월 가결산 기준 누적 매출에서 산업용 휴머노이드 솔루션 비중이 21.2%를 기록하며 신규 진입 1년 만에 주력 매출축으로 자리 잡음 : 공모 자금은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 및 신규사업 확대(42억 원), 글로벌 진출 및 마케팅(165억 원), 구독형 RaaS 사업 로봇 디바이스 자산 확보(8억 원), 운영 프로세스 고도화(12억 원) 등에 활용할 계획 ▶️미쉐린코리아, 고효율 프리미엄 타이어 2종 국내 출시(아이뉴스24) : 미쉐린코리아는 여름용 타이어 '미쉐린 프라이머시 5 에너지'와 스포츠 타이어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5 에너지'를 전국 타이어모어 및 공식 대리점에서 판매한다고 15일 밝힘 : 두 제품은 내연기관차와 하이브리드차, 전기차에 모두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성능과 안전성, 긴 수명을 유지하면서 회전저항과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데 초점 : 프라이머시 5 에너지는 미쉐린그룹 제품 중 처음으로 유럽연합(EU) 타이어 라벨의 젖은 노면 제동력과 에너지 효율, 외부 소음 등 세 항목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A를 획득 ▶️춤추는 로봇보다 '일하는 로봇'···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속도조절(서울파이낸스) :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내년 기업공개(IPO) 추진에 신중론이 대두 : 기술 잠재력보다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와 현장 배치 역량으로 시장의 평가 기준이 옮겨가면서 현장 데이터를 축적하며 기술 완성도를 다듬는 속도 조절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 : 한 관계자는 "방대한 현장 운영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기 완성도를 끌어올려야 하는 만큼, IPO는 2029년이나 2030년에나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 그러나 여전히 장기적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는 평가 지배적 ▶️네 바퀴 제동에 레벨 5 대응... 2027년 양산할 시스템의 정체(오토트리뷴) : 기술 및 전장 기업 아우모비오가 차세대 제동 기술인 ‘분산형 브레이크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이며, 중국 주요 완성차 제조사로부터 첫 양산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힘 : 신형 시스템의 가장 큰 차별점은 두 개의 액추에이터를 활용하는 방식, 두 개의 독립 액추에이터를 상시 활성화해 주행 상황에 따라 유기적으로 연동함으로써 제동력을 극대화 : 전원 결함 발생 시에도 즉각적인 제동 제어가 가능해,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최고 단계인 레벨 5 자율주행 차량까지 폭넓게 대응 가능 : 다양한 차종에 공통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 파생 하드웨어 개발 부담을 줄이고 부품 사양을 단순화해 완성차 제조사와 협력사의 개발, 생산, 물류 비용 절감을 지원 : 아우모비오의 신제품은 2027년 말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 ▶️Toyota revamp hints of wider industry shake-up in China(Reuters) : 중국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이 FAW그룹의 해외 기업 합작사 지분 일부 인수를 추진하며, 중국 국영매체는 해당 합작사를 FAW도요타로 보도 : 거래가 성사되면 도요타의 중국 내 두 합작사업 간 통합 가능성이 커지고, 판매망 효율화와 중복 투자 축소를 추진할 여지가 확대 : 중국 자동차업계의 공급과잉과 가격 경쟁, 전기차 전환이 구조조정을 압박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사업 통합만으로 외국계 브랜드의 제품·기술 경쟁력 약화를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분석 ▶️Volvo Cars launches longer-range versions of its hybrid XC60 and XC90 models(Reuters) : 볼보자동차가 유럽과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XC60·XC90의 전기 주행거리를 확대한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 배터리 용량과 전기모터 성능을 높여 기존 대비 전기 주행거리를 2.5배 이상 확대했으며, 충전당 최대 주행거리는 XC60 200㎞, XC90 160㎞로 제시 : 장거리 하이브리드를 완전 전기차 전환의 중간 단계로 활용하는 전략이며, 두 SUV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도 병행 판매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916) :: ▶️EAEU, 중국산 STS 용접강관 반덤핑 관세 5년 연장…최대 17.28%(철강금속신문) :EAEU 산하 유라시아경제위원회(EEC) 역내시장방어국은 21년부터 부과한 중국산 STS용접강관 반덤핑 일몰재심 연장 결정 : 대상 품목은 관 두께 0.4~6mm 수준의 STS 용접강관 : 포산빈메이 스테인리스강유한공사에 14.62%, 광동섬윈신소재그룹 등 나머지 생산업체 17.28% 수준 관세율 유지 ▶️아르셀로미탈, 중국 내 전기강판 생산 투자(철강금속신문) : 아르셀로미탈과 중국동방그룹이 연산 200만톤 가까운 전기강판 생산 체제 구축 : 창저우 공장에 우선 연산 50만톤 규모 고급 무방향성 전기강판 생산라인 투입, 상업 생산은 27년 6월을 시작으로 향후 연간 180만톤까지 생산능력 확대 목표 : 중국 전기강판 생산은 지난해 약 1,779.1만톤(전년 대비 11.3% 증가) ▶️포스코 노사 임단협 교섭 일시 중지…120시간 부분파업 앞두고 막판 협의(철강금속신문) : 포스코 노사 15일 오후 2시부터 포항 본사서 8차 입단협 교섭 진행.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사측 대표로 직접 참석 : 사측은 18일까지 시한을 두고 집중교섭을 진행하자고 제안했으나 이날 교섭에서는 명확한 답변이 나오지 않음 : 노조는 앞서 16일 오전 7시부터 21일 오전 7시까지의 2차 부분파업 계획을 확정. 포항 2열연공장과 광양 4열연공장이 해당 : 회사는 부분파업이 진행되더라도 가용인력 및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여 정상 조업을 유지한다는 계획. 실질적인 생산 차질은 제한적이라는 입장 ▶️현대제철, 철스크랩價 추석 직후 인하 예고(철강금속신문) : 현대제철은 28일부로 인천, 당진, 포항에서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전등급 톤당 1만원 인하하겠다고 밝힘 : 지난 11일에 이어 2주 만에 추가 인하 예고, 7월 이후 총 6차례 인하 : 최근 봉형강 시황 약세와 일본 시장 엔화 강세 영향으로 반등이 미뤄지며 인하 기조를 이어가는 것으로 판단 ▶️포스코그룹, 주요 계열사 추석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 조기 지급…4370억 원 규모(동아일보) : 포스코와 포스코플로우는 거래기업 대상 대금 총 3,660억원 조기 지급 : 포스코이앤씨도 18~30일 지급 예정이었던 거래대금 448억원 17일 전액 현금 일괄 지급. 퓨처엠과 DX도 130억원 22일 조기지급 : 거래대금 조기지급의 배경에는 협력사 자금 운용 지원. 포스코그룹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협력 거래대금 조기 지급해왔음 ▶️트럼프도 "GREAT"…경영권 분쟁 뿌리친 고려아연의 '스텝업'(머니투데이) :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잡음 뒤로하고 완벽한 스텝업. 실적 성장과 더불어 AI 시대 맞아 전략적 가치 부상 : AI 데이터센터 붐으로 구리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연 3만톤 초반대인 구리 생산능력을 2028년까지 약 15만톤까지 늘리는 증설 계획을 이행 중 : 최근 들어서는 '한미 광물 동맹'의 상징적인 위치까지 선점. 록히트마틴과 계약 체결 및 프로젝트 크루서블 추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고려아연을 핵심 광물 투자 유치의 대성공 사례로 평가 ▶️반도체 폐자원서 핵심광물 캔다…기후부, 규제 풀어 '도시광산' 육성(전자신문) : 정부, 반도체 생산 중 버려지는 실리콘·핵심광물 회수를 위해 규제 완화 추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순환경제 분야 '기획형 규제특례(규제샌드박스)' 3개 과제를 추진할 사업자 모집 : 폐배터리와 태양광 폐패널의 핵심광물 회수도 본격화, 사용후 배터리 글로벌 시장은 2050년 600조원으로 확대될 전망 : 정부는 기존 재활용 기준을 충족하기 어렵거나 별도 기준이 없어 사업화하지 못했던 신기술의 실증을 허용하고 규제 개선으로 연결할 계획 ▶️고려아연, 한국-호주-미국 잇는 '그린메탈 비전' 공개한다(이데일리) : 고려아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참가해 한국-호주-미국 잇는 ‘그린메탈 비전’ 공개 예정 : 특히 호주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그린수소 사업, 미국에서 전개하는 자원순환 사업, 한국의 제련사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주는 데 초점 : 고려아연 관계자, ‘핵심광물 공급망 경쟁력을 바탕으로 그린메탈 생산을 위한 사업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수은, 우즈베키스탄과 전략적 사업발굴 MOU…핵심광물·AI 등 6대 분야 협력(전자신문) : 한국수출입은행,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 우리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 지원과 중앙아시아 경제 파트너십 확대 추진 : 이번 협약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계기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의 중 진행 : 협력 분야는 핵심광물, 인공지능(AI)·디지털, 첨단 인프라, 한국기업 전용 특화 산업단지 조성, 제약·바이오 등 우즈베키스탄 6대 국가전략산업 전반 ▶️[일일비철시황] 유가·달러 강세에 비철 약세…구리 3주래 저점(철강금속신문) : 14일 비철금속 시장, 중동발 유가 상승과 달러 강세, 미국 통화 긴축 우려가 맞물리며 하락 : 전기동은 미국 정제 구리 관세 불확실성 증가로 3주 만에 최저 수준까지 하락. 지난주 백악관의 정제 구리 수입 관세 부과 여부 미정 소식 이후 차익거래 유인 약화 : 재고 흐름 경색도 완화, COMEX 구리 재고 58거래일만 감소 전환, LME 구리 재고는 하루 만에 8천 톤 이상 증가 ▶️China aluminium output hits record high in August with capacity cap in sight(Mining Weekly) : 중국 8월 알루미늄 생산량 398만 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4.7% 증가, 월간 사상 최대 기록 : 1~8월 누적 생산량은 3,112만 톤으로 3.9% 증가, 연율 환산 시 약 4,670만 톤으로 국가 생산능력 상한인 4,500만 톤 상회 :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 차질과 가격 상승으로 제련 마진이 개선되면서 업체들의 생산 확대 유인 강화 ▶️Indonesia launches anti-dumping investigation into steel products from China, ministry says(Mining Weekly) : 인도네시아 무역부, 중국산 아연도금강판 수입에 대한 반덤핑 조사 개시, 9개 HS코드 품목 대상 : 반덤핑위원회는 중국산 수입 급증이 자국 산업에 피해를 초래했다는 초기 증거를 확보했다고 설명 : 2023~2025년 해당 품목 수입량은 총 256만 톤이며, 중국산 비중은 81%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 ▶️Dry conditions hamper ramp-up of Nickel Industries' newly commissioned Exelsior plant(Mining Weekly) : 인도네시아 Excelsior 니켈·코발트 고압산침출(HPAL) 프로젝트, 가뭄에 따른 용수 부족으로 가동 확대 차질 발생 : 시운전 개시 4주 만에 설계능력의 약 50%까지 도달했으나, 용수 제약 지속 시 약 30% 수준으로 운영 예상 : 회사는 12월 우기 시작과 함께 용수 공급 정상화를 예상하며, 기존 회전로·전기로(RKEF) 공정은 정상 가동 중 ▶️Canadian copper, palladium producer Generation Mining secures $140m federal investment(Mining Weekly) : Generation Mining, 온타리오주 Marathon 구리·팔라듐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 및 건설 추진을 위한 투자 확보 : Canada Growth Fund의 투자액은 보통주 9,000만 달러와 전환사채 5,000만 달러로 구성 : 광산 수명 13년 동안 팔라듐 210만 온스, 구리 5억3,200만 파운드 생산 예상, 북미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추진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5일 『미국 10년물 5% 돌파에 무방비 시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627.26 (-0.85%), 코스닥 812.41 (+0.70%) AI 노이즈는 지나갔지만 매크로 압력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0.7% 등락했습니다. 간밤 AI 속도조절론에 CapEx 모멘텀 부진(SOX -5.9%, LITE -9.9%)했던 美와 달리 전일 악재를 선반영한 한국은 장 초반 반도체 중심 저가 매수세에 반등 보였습니다. 다만 Bottom-up 재료 부재한 상황에서 사우디-후티 반군 간 충돌 등 악재 이어지며 유가가 추가로 튀었고, 미국 10년 금리 23년 10월 이후 약 3년 만에 5%를 재돌파하며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FOMC(韓 17일 03:00) 앞둔 경계감도 겹치며 외국인은 나흘째 현선물 합산 일간 3~4조원을 순매도 중입니다. 대형주 전반 약세(삼전 -0.2%, 하닉 -0.4%) 가운데 미국의 중국 배터리사 규제 및 ESS발 실적 모멘텀 보유한 2차전지(LGES +3.1%, 삼성SDI +2.8%)로 순환매 유입됐습니다. 2차전지·로봇 등 강세에 선방한 KOSDAQ KOSDAQ은 2차전지(에코프로 +2.9%, BM +2.4%)와 더불어 피지컬 AI(레인보우 +3.1%) 등 강세에 KOSPI를 아웃퍼폼했습니다. OpenAI의 휴머노이드 시장 진출 선언 등 경쟁 심화 가운데 Goldman Sachs는 2035년 글로벌 650만대 출하를 전망했습니다. 로보티즈(-0.6%)가 장중 상승분 반납하기도 했지만 액추에이터 기술 주목도 확대 속에 삼현(上)·하이젠알앤엠(+25.2%)·에스피지(+13.3%) 등 급등했습니다. #특징업종: 1)양자컴퓨팅: Nvidia, 내결함성 양자컴퓨팅 개발 플랫폼 ‘CUDA-Q Logical’ 공개(한컴위드 上) 2)SOFC: 두산퓨얼셀(+6.9%)-HyAxiom 약 3,200억원 규모 연료전지 계약 등 수주 모멘텀 3)가상자산: ‘CLARITY Act’ 표결 앞서 최종 초안 논쟁 지속(카카오페이 -2.4%) FOMC 이후 불확실성 해소 기대 오늘 Nikkei225(-0.01%)는 낙폭을 줄였지만, 美 선물과 TAIEX(-0.8%) 및 KOSPI는 오후로 갈수록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주 BOJ(18일)에서 금리 인상 전망이 높은 만큼 엔캐리 포지션 축소 등 시장 변동성 위험이 잠재하고 있고 중동 전황도 여의치 않아 적극적 매수세 유입은 제한되고 있습니다. 한편 FOMC는 인상이 기정사실화(FedWatch 92.3%)됐지만, 과거 인상기와 달리 경기 상황을 고려시 연속적인 추세보다 보험적 인상이 점쳐진다는 점에서 FOMC는 불확실성 해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EU 7월 무역수지(18:00) 2)IAA Transportation 2026(~20일) 3)美 20년물 국채 입찰(16일 02:00) 4)美 ‘CLARITY Act’ 절차 표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62 위 내용은 2026년 9월 15일 17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15일, 오전) 『임계에 다다른 매크로, 지켜지는 하단』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1% 하락한 6,679.6p. 美 10Y 5%,유가 100$ 등 매크로 불안에도 AI 속도조절론 일부 해소 KOSDAQ은 1.9% 상승한 822.2p. 피지컬 AI 필두 바이오·2차전지 등 강세에 KOSPI 대비 아웃퍼폼 KOSPI는 0.1% 하락한 6,679.6p. 美 10Y 5%,유가 100$ 등 매크로 불안에도 AI 속도조절론 일부 해소 :Trump, 러-우 간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합의 발표. 단, 사우디 송유관 피격 등 여파에 유가는 100$ 상회 :美 10Y 금리 23년 10월 이후 처음 5% 터치. 임계 수준에 이른 매크로 경계감 여전하나 진정 기대도 유입 :FOMC(韓 17일 03:00) 인상 전망 92.4%(FedWatch)까지↑. 인상 시 불확실성 해소+기대 물가 진정 효과 :AI 속도조절론은 Risk-off보다 로테이션. 美 CapEx주↓(SOX -5.9%) vs 빅테크·보안↑(CRWD +13.9%) :전일 선반영한 韓, 저가매수세 유입에 반도체 소폭 반등→상승 추세 하단 지지(삼전 +0.4%, 하닉 +0.9%) :2차전지(LGES +2.0%, 삼성SDI +3.0%)와 함께 피지컬 AI 순환매 유입(현대차 +0.3%, LG전자 +2.4%) :약 3,900억원 규모 美 빅테크 변압기 수주에도 효성重(-3.0%) 하락하는 등 非반도체 AI 밸류체인 엇갈림 KOSDAQ은 1.9% 상승한 822.2p. 피지컬 AI 필두 바이오·2차전지 등 강세에 KOSPI 대비 아웃퍼폼 :바이오(알테오젠 +1.2%) 반등+일부 소부장(이오테크닉스 +6.1%) 강세에 KOSPI 대비 아웃퍼폼 지속 :Goldman, 35년 휴머노이드 650만대 출하 전망→로보티즈(+3.7%) 장중 시총 8위 등극 등 로봇↑(삼현 上) :피지컬 AI 핵심 부품 액추에이터 부각되며 관련 중소형주(에스피지 +15.7%, 하이젠알앤엠 上) 아웃퍼폼 :美 CLARITY Act 금일 절차 표결 예정 속 최종 초안 관련 논쟁 지속(다날 +0.7%, 헥토파이낸셜 -2.2%) 달러-원 환율은 6.5원 상승한 1,352.7원. FOMC 금리 인상 기정사실화+여전한 중동 등 대외 불확실성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58 위 내용은 2026년 9월 15일 11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생각> ★ Daily 신한 생각 9월 15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 유럽 금리 방향성 점검 [고다영] - Weekly Credit Monitor [차주희] ▶️Bottom up [기업 분석] 성호전자 (043260/Not Rated); 시선은 27년으로 [김아람] 스피어 (347700/Not Rated); 유년기의 끝 [허성규] [해외기업 분석] - 스페이스X (SPCX.US); AI 컴퓨팅 매출 추가 확보 [이주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55 위 내용은 2026년 9월 15일 8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성호전자 Update: 시선은 27년으로 ▶️ 실적으로 증명해봅시다 . 상반기 5만원 수준이었던 주가는 코스닥 및 AI 하드웨어 업종 조정에 1.7만원까지 하락. 유사 기업과도 디커플링. 8월 이후 수익률은 성호전자 +17% vs. 로봇인텔리전트테크(경쟁사 ficonTEC의 모회사, 300757.CH) +52%, RF머트리얼즈(국내 유일 루멘텀 밸류체인) +95% 기록. 주가 반등 위해서는 CPO 장비 발주 본격화될 필요 ▶️1H26 Review: 부품 수급 차질 . 26년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12억원(+31%YoY), 101억원(+246%YoY) 기록. 액티브 광학 정렬장비 제조하는 자회사 에이디에스테크 연결 편입 감안하면 특이사항 없는 실적 . 한편 에이디에스테크는 26년 매출액 가이던스(700억원) 소폭 하회할 전망. 업황 우호적이나 부품 쇼티지 극심. 10월경 부품 수급 개선되고 고객사 발주 본격화되면 27년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 . 투자포인트 변함 없음. 액티브 정렬장비는 전세계에서 에이디에스테크와 ficonTEC 두 곳만 제조 가능. 애초부터 실적 성장 기대 시점은 27~28년이었던 만큼(Scale-out CPO 26년말, Scale-up CPO 27년말 개화해 28~29년 램프업), 10월 이후 가이던스 상향되며 관심 환기 기대 . 오버행 감안한 28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15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54 위 내용은 2026년 9월 15일 7시 55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9월 15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여전한 매크로 불확실성 가운데 AI 악재에 반도체 급락 vs SW 강세. S&P500 -0.5%, NASDAQ -0.6%, Dow -0.3%, SOX -5.9% -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에 유가↑→Trump, 러-우 간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합의 - 10Y 금리는 23년 10월 이후 처음 5% 터치. 9월 인상 기대 92.4%로 기정사실화 - AI 안전 문제 인한 속도조절론 제기에 CapEx주↓(MU -5.3%, COHR -12.7%) - SW 선방(MSFT +2.0%), 사이버보안 부각(CRWD +13.9%, PANW +13.1%) - 금일 美 상원 'CLARITY Act' 표결 앞두고 가상자산 관련주 강세(COIN +9.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53 위 내용은 2026년 9월 15일 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9/15) “AI 개발 속도 조절 우려에 반도체 중심 낙폭 확대“ ▶️ 특징주 [크라우드스트라이크(+13.9%)] AI에 대한 우려 속에 사이버보안 업종 전반이 상승. RPD +24.1%, ZS +16.5%, TENB +16.5%, RBRK +15.6%, S +14.5%, CRWD +13.9%, PANW +13.1%, OKTA +12.0%, FTNT +9.0% 등 [코인베이스(+9.2%)] 공화당의 'Clarity Act' 최종 초안에 윤리적 제한 사항이 포함될 것이라는 보도에 따라 암호화폐 관련 주가 전반이 상승 [가던트 헬스(+6.7%)] 대장암 액체생검 진단기기, 의료 급여 관리 업체 애비코어에 내년 1월부터 급여 보장. 민간 보장 확대 점증 [템퍼스 AI(+5.4%)] 전장 유전체 10만건을 임상 정보와 연계하는 플랫폼 구축 발표. AI 기반 약물 및 개인 맞춤형 백신 등 다양한 치료제 활용 가능 [서밋테라(+5.0%)] WCLC에서 이보네시맙의 긍정적 임상 결과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의구심 완화. 연내 추가 임상 결과로 모멘텀 잔존 [넷플릭스(+3.8%)] 넷플릭스, 아마존, 유튜브가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 규제 강화에 대응해 협력체 결성 [알파벳(+3.2%)] 앤트로픽, 오픈AI, 구글이 AI 표준화 기구 설립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 이번 논의는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토요일 AI 기업들에게 테스트 및 감사에 대한 협력을 촉구하기 전에 시작 [프론트라인(+2.7%)] VLCC 2척 매각 완료 후 주당 $0.80 특별배당 선언, 기존 2분기 배당 $2.61에 추가해 총 $3.41 지급 예정. 현금환원 강화에 따른 배당 매력 확대 [IBM(+2.4%)] 왓슨엑스 거버넌스를 통해 AI 모델, 에이전트의 위험, 규제준수, 정책, 책임소재와 성능을 통합 관리한다는 점에서 AI 통제 관리 수혜주로 부각 [노스롭그루먼(+1.6%)] 미 공군과 Sentinel ICBM 비행시험을 위한 비활성 미사일 조립 진행하며 비행시험 단계로 전환 [에스티로더(+1.1%)]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AI 가시성 확대를 위해 Profound와 파트너십 발표 [록히드마틴(+1.0%)] 13억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 PrSM 증분 2 조기 작전 능력 확보를 위해 12.1억달러 규모의 IDIQ 계약 체결 [킴벌리클락(+0.9%)] 켄뷰 인수 관련 EU 승인 확보를 위해 자산 매각 준비 중이라는 보도 [코닝(-13.7%)] 골드만삭스와 ATM 방식으로 최대 20억달러 보통주 발행 계획 발표 [마이크론(-5.3%)] AI 개발 속도 조절 우려와 딥시크 신모델 V4.1-Flash 출시에 따른 메모리, 스토리지 수요 둔화 우려 등 노이즈에 하락 [BofA(-5.1%)] 바클레이즈 컨퍼런스에서 3Q 트레이딩 수익 전망에 대해 보수적인 톤으로 제시하며, IB 부문의 수수료 수입이 최소 1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언 [이오스에너지(-3.3%)] 미국 생산공장 증설 관련 DOE 대출 87mn 승인. 총 생산능력 4GWh 목표 [뉴스케일파워(-1.2%)] IAEA, 글로벌 원전 용량 25년 377GW, 50년 1,045GW, 60년 1,284GW 전망. 북미 신규 원전의 60%가 SMR 가능 [보잉(-0.1%)] 미 국방부와 5.5억달러 규모의 미 해군용 MA-25A 스팅레이 항공기 생산 및 인도 계약 체결 ▶️52주 신고가 IT, 헬스케어 IT: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옥타, 클라우드 플레어 헬스케어: 센틴, 테바헬스케어, 오스카헬스 에너지: 프론트라인, APA코퍼레이션 ▶️주요 이벤트 - 이벤트: WCLC 국제 폐암학회 (12일~15일), 미국 9월 제조업지수·상원 클래리티 법안 투표(15일),미국 FOMC 결과(17일), BOJ 통화정책결정회의 결과(18일), 한국 증시 휴장(24~25일), 중국 증시 휴장(25일), EASD 유럽당뇨병학회(28일~10월 2일) - 실적: 제너럴밀스(23일), 코스트코(25일), 마이크론, 액센츄어(10월 1일), 나이키(10월 2일)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스피어(347700.KQ) - 유년기의 끝 ▶️ 신한생각: 우주항공 특수합금 SCM 모델 개척 - 스페이스 X와 10년+3년 초장기 공급 계약(연간 최소 1.1억 달러 예상) 체결 - 25년 이후 2억 달러 이상 수주를 확보하며 빠른 수주 확대 확인 ▶️ 스피어의 니켈 제련소 수익원은 1) 지분법이익, 2) Off-take 유통이익 - 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 내 니켈 제련소 전략적 지분 투자(SNC, TSM 지분 100% 보유) - SNC의 지분법이익과 TSM의 Off-take 이익(밀벤더 판매가-매입가)으로 수익 모델 구성 - 4Q26부터 매출 발생하며 가동 안정화 시 연간 약 7억달러 EBITDA, SNC 지분 이익 700~1,000억원 기대 ▶️ Valuation&Risk: 26년 본격 매출 성장, 28년까지 가속화 예상 - 2Q26 영업이익률 2.2% 수준으로 초기 셋업 및 해외 전문인력 충원 비용 증가로 인해 목표 대비 미달 - 26년부터 제련소와 스페이스X향 장기 공급 계약으로 매출액 본격 상승 전망 - 27년 연간 약 4~5천억원 내외 매출액 달성 가능하며 28년까지 매출 성장 가속화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51 위 내용은 2026년 9월 15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9/15 [은행/카드] 연 4% 향하는 은행 예금금리…5대 은행 줄인상 '최고 3.8%' <뉴시스> https://alie.kr/CWwtswp 금융지주 ‘연임 동맹’ 제동…회장·사외이사 ‘성적표’ 받는다 <서울신문> https://alie.kr/B7cq2Pw 금융위 "생산적 금융 공급액 272조원…면책 방안 추가 마련" <뉴시스> https://alie.kr/6BzcZZR 국내 은행 14곳, 대출 기준금리 0.72%p 내릴 때 실제 금리는 0.15%p 내려 <조선일보> https://alie.kr/C0CcwUO [보험] 태아보험 해지·자문 남용…금감원, 보험사에 소비자보호 당부 <뉴시스> https://alie.kr/4mfYakM 보험사 M&A 전쟁, ‘실탄’보다 중요한 건 '자본 체력' <이코노미스트> https://alie.kr/3jB0KFu 디지털보험사, 수익성 개선 고삐…적자 폭 줄였다 <전자신문> https://alie.kr/DaRRdXl 국내 보험사, 美 재보험 진출 활성화되나…적격국가 인증 절차 재개 <연합인포맥스> https://alie.kr/CM28lpv [증권] 퇴근길 주식거래 첫날인데…대형 증권사 잇단 전산장애 <노컷뉴스> https://alie.kr/1GMOyRZ '발행어음'으로 60조 쥔 대형 증권사들, '진짜 IB' 시험대 <머니투데이> https://alie.kr/DlMCcNZ 한화·DB 등 새 먹거리는 STO…중소 증권사 활로 모색 <한국금융신문> https://alie.kr/H6kbFsn '新조정유동성비율' 적용하니 116%→104% 뚝…증권사 유동성 관리부담↑ <뉴시스> https://alie.kr/1cBuYTm [디지털 금융]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전자신문> https://alie.kr/7FUASSQ 조각투자 넘어 주식·채권까지… 토큰증권 ‘자산 쟁탈전’ 점화 <세계일보> https://alie.kr/H6kbO8i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915) :: ▶ 기아, 대형 전기 PBV ‘PV7’ 세계 최초 공개…96.2kWh·WLTP 460km+ : 독일 하노버 IAA Transportation 2026에서 PV5에 이은 두 번째 전용 PBV인 PV7을 세계 최초 공개, 한국과 유럽 출시는 2027년 하반기 예정 : PBV 전용 플랫폼 E-GMP.S 기반에 71.5kWh 및 96.2kWh NCM 배터리를 탑재하며 롱레인지 기준 WLTP 주행거리 460km 이상, 10-80% 급속충전 20분대 중반 목표 : 전장 5,350mm, 휠베이스 3,500mm의 대형급으로 Cargo·Passenger 모델부터 출시되며 범퍼·휠아치 분할 교체 구조로 플릿 유지보수 비용(TCO) 절감 : Pleos Connect, 생성형 AI ‘Gleo AI’, Pleos Fleet를 결합해 단순 전기밴을 넘어 플릿용 SDV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향후 SW·서비스 매출이 핵심 경쟁력 ▶ 기아 "차 아닌 사업 성과를 판다"… 하노버서 PBV 철학 제시 [IAA 2026] : 14일 독일 하노버 IAA 2026에서 글로벌 PBV 비전 공표, 단순 차량 판매를 넘어 상용차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돕는 맞춤형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도약 선언 :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를 아우르는 3대 핵심 축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현장 불편함을 해소하고 전동화 도입 이상의 실질적인 업무 효율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제시 : 대형 플릿 운영자와 글로벌 기업을 정조준한 대형 모델 PV7은 다목적에 특화된 '툴박스' 형태로 설계되어 카고 및 최대 9인 탑승 패신저 등 20여 개 라인업으로 제공 ▶ 기아, 인도 8월 판매 +48%…쏘렌토 투입으로 HEV 시장 첫 진입 : 8월 인도 내수 판매량 29,042대를 기록하며 YoY +48.1% 급증, 인도 시장 진출 이래 역대 8월 판매 기준 최대 실적 달성 : 1-8월 누적 판매량은 220,991대로 YoY +20.1% 성장했으며, 현지 아난타푸르 공장은 상반기 생산능력 18만대 중 170,116대를 생산해 공장 가동률 94.5% 기록 : 9월 쏘렌토 출시를 통해 인도 시장에 최초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투입했으며, 향후 Syros EV 등과 함께 내연기관 중심 라인업을 BEV 및 HEV 체제로 전면 확장 : 2030년 인도 시장 판매 41만대, 점유율 7.6%, 친환경차 8종 출시를 목표로 제시했으며, 중국 시장 회복 제한 속에서 인도가 중장기 핵심 증분 시장으로 안착 ▶ 중국 제외 글로벌 EV 판매 +30.5%…현대차그룹 +24.8%로 4위 : 2026년 1-7월 중국 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EV·PHEV) 신규 등록 대수는 543.4만대를 기록하며 YoY +30.5%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 : 폭스바겐그룹이 73.96만대로 1위, 테슬라 67.67만대(YoY +27.2%), BYD 59.44만대(YoY +84.3%) 순이며 현대차그룹은 YoY +24.8% 성장하며 글로벌 4위 기록 : BYD가 중국 내수 중심에서 벗어나 비중국 시장에서도 YoY +84.3%에 달하는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3위로 도약한 점이 핵심 변화 : 중국 업체의 해외 진출이 저가 EV 단순 수출을 넘어 유럽 현지 공장 가동 및 전기 상용차 라인업 확대로 진화함에 따라 현대차·기아의 글로벌 시장 경쟁 강도가 구조적으로 심화되는 국면 ▶ BYD to produce trucks in Europe in bid to become "European company" : 2027년 유럽 시장에 첫 대형 전기트럭을 공식 출시하고, 장기적으로 유럽 내 판매되는 모든 상용차를 유럽 현지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겠다고 발표 : Stella Li BYD 부회장은 유럽 내 판매 제품의 현지 생산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잠재적 EU 관세 리스크 선제 차단 : 차량 단순 판매를 넘어 금융 솔루션, 태양광 충전 인프라, 전용 정비 네트워크를 결합한 플릿 패키지를 제공해 총소유비용(TCO) 중심 비즈니스 모델 구축 : 헝가리 세게드 승용차 공장 양산 가동과 맞물려 상용차 부문까지 현지화함으로써 단순 중국 수출업체를 넘어 유럽 현지 종합 완성차 OEM으로 도약 추진 ▶ European truckmakers seek delay to EU 2030 CO2 rules : DAF, 다임러 트럭, 이베코, 스카니아 등 유럽 주요 7개 상용차 제조사 CEO들이 2030년 대형 상용차 CO₂ 감축 목표의 준수 시점을 3년 연기해 줄 것을 EU에 공식 요청 : 현행 EU 규제안은 2025년 대비 신규 대형 상용차의 탄소 배출량을 2030년 -43%, 2035년 -64%, 2040년 -90% 감축하도록 법제화 : 현재 유럽 내 신규 대형차 중 무공해 차량(ZEV) 비중은 2.4%에 불과하며, 충전망·전력망 인프라 연결 지연과 높은 전력 요금이 친환경 상용차 보급의 핵심 병목 ▶ China's Pony.ai unveils latest robotruck model as it targets European sales : 하노버 IAA에서 중국 국유 완성차 GAC와 공동 개발한 레벨4 자율주행 순수전기 대형 로보트럭을 세계 최초 공개하고 2026년 말 양산 착수 예정 : 이미 중국 내에서 수백 대의 L4 트럭을 운영하며 일부 구간은 안전요원 없는 완전 무인 운행을 달성, 유럽 항만 및 정부와 도로 실증 허가 논의 진행 중 : 향후 2년 내 유럽과 중동 지역에 로보트럭 상용 서비스를 공식 출시할 계획으로, 운전기사 인건비 부담과 인력 부족이 극심한 유럽 시장에서 빠른 경제성 확보 기대 : BYD, Farizon, Sany 등 중국 상용차 업체들이 유럽 진출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중국의 모빌리티 경쟁력이 승용 EV에서 상용차 및 자율주행 영역으로 확장 ▶ Bosch aims to double sales in the heavy-duty commercial vehicle business : 대형 상용차 부문을 모빌리티 핵심 성장축으로 지정하고 현재 40억유로 이상인 관련 매출을 2030년대 중반까지 80억유로 이상으로 2배 확대한다는 목표 제시 : 2026년 유럽 신규 등록 전기트럭의 3분의 1에 모터와 인버터를 공급하며, 글로벌 상용차 OEM으로부터 대형 전동 파워트레인 수주를 확보해 장기 파트너십 구축 : BEV 단일화 대신 하이브리드, 연료전지, 청정 내연기관을 포괄하는 기술 중립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시장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 ▶ Volvo EX90, 800V+코어컴퓨팅 기반 SDV 전략 강화…한국 연 2천대 목표 : 볼보 플래그십 전기 SUV EX90은 800V 고전압 아키텍처에 엔비디아 고성능 컴퓨팅과 퀄컴 스냅드래곤 콕핏을 결합해 차량 전반을 중앙 컴퓨터 기반으로 통합 제어 : 외장 카메라 5개, 레이더 5개, 초음파 센서 12개로 구성된 다중 센서 체계를 탑재하고 전 영역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지원하는 차세대 SDV 아키텍처 구현 : 대용량 배터리를 바탕으로 초급속 충전과 여유로운 주행거리를 확보해 프리미엄 대형 패밀리 전기 SUV 시장 내 기술적 완성도 및 안전 경쟁력 극대화 : 볼보코리아는 4분기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으로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하며 2027년 한국 시장 내 연간 2,000대 판매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 ▶ Boston Dynamics tempers 2027 IPO hopes over Atlas rollout : 현대차그룹 고위 관계자는 Atlas 휴머노이드의 대규모 공장 배치와 실질적인 수익화가 아직 이뤄지지 않아 2027년 Boston Dynamics IPO가 쉽지 않다고 언급 : 현대차그룹은 2028년 연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구축하고 미국 조지아 공장을 시작으로 Atlas를 그룹 생산 거점에 본격 배치한다는 로드맵 수립 : 회사의 2025년 순손실은 5,284억원, 2021-2025년 누적 손실은 약 1.7조원에 달하며 시장과 증권가에서 거론되는 잠재적 기업가치는 50조-141조원 수준으로 다양 ▶ UBTECH's Liuzhou Super Smart Factory Begins Production, World's First 10,000-Unit-Class Humanoid Robot Production Line : UBTECH가 중국 광시성 류저우에 연 1만대 이상의 생산능력을 갖춘 산업용 휴머노이드 Super Smart Factory를 공식 가동하며 본격적인 대량 양산 체제에 진입 : 1.4만㎡ 규모의 공장에서 Walker S 및 Cruzr 계열 휴머노이드를 주력 생산하며, 10분당 1대의 완제품을 출하하는 압도적인 제조 택트 타임 확보 : 공장 내부 물류와 일부 제조 공정 자체에 UBTECH 로봇을 직접 투입해 로봇이 로봇을 조립하는 지능형 자율 제조 시스템 전면 도입 :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이 프로토타입을 넘어 실제 CAPA와 출하량 경쟁으로 전환되었으며, 1만대 라인 가동을 통해 모터 및 감속기 등 핵심 부품의 대규모 조달과 원가 절감 가속화 ▶ Stellantis Pro One and UQI Robotics Explore Box-On-Wheels Concept to Advance Autonomous Last-Mile Delivery : Stellantis Pro One과 중국 UQI Robotics가 독일 하노버 IAA Transportation 2026에서 완전자율 전기 물류 플랫폼인 BOW(Box-on-Wheels)를 세계 최초 공개 : BOW는 운전석이 있는 기존 상용차가 아니라 물류 보관함 자체가 스스로 이동하는 형태의 무인 모빌리티로, 라스트 마일 배송과 공항, 병원, 대형 산업단지 내부 물류 시장을 집중 겨냥 : 파트너사인 UQI Robotics는 2020년 UBTECH와 Miracle Automation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이미 중국 내 66개 도시에서 7,000대 이상의 자율이동로봇 운영 노하우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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