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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모건스탠리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샌디스크는 AI가 NAND 시장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고 평가함. 데이터센터가 올해부터 PC와 모바일을 제치고 최대 최종 시장으로 부상하면서 NAND 수요는 가격 민감도가 낮아지고 있음. LLM의 KV 캐시와 컨텍스트 윈도우 확대가 DRAM만으로는 충족되지 못하면서 NAND가 메모리 계층 상위로 이동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고객들의 수요가 산업 전반의 가격 결정력을 강화시키고 있음. 클라우드 매출은 1분기에 전분기 대비 233% 증가했으며 대부분 TLC 기반 SSD가 견인했고, 이번 분기부터 QLC 기반 Stargate 제품 출하가 시작될 예정임. 과거보다 TLC와 SLC 기반 솔루션의 장기 수요 전망도 더욱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설명함. 샌디스크는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고 이를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음. 현재 2027 회계연도 비트 출하량의 3분의 1 이상이 NBM(New Business Model) 계약으로 확보돼 있으며 장기적으로 70%에서 80%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함. 계약 기간은 주로 3년에서 5년이며 고정가격 또는 상·하한 가격 구조를 채택하고 있음. 하한 가격 기준에서도 현재와 유사한 80% 수준의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함. 고객이 계약을 파기할 경우 약 110억달러 규모의 위약금이 발생하도록 설계돼 있어 계약 안정성이 높다고 강조함. PC와 모바일 시장은 높은 NAND 가격에 따른 수요 조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를 충분히 상쇄하고 있다고 평가함. 기존에 NAND 가격을 5배에서 10배 수준으로 마진을 붙여 판매하던 일부 사업 모델은 새로운 가격 환경에 적응해야할 것으로 판단됨. 샌디스크는 중후반대 비트 성장률을 유지할 계획이며 기술 전환을 통해 이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함. 중국 YMTC에 대해서는 제재가 유지되는 한 중국 내수 시장 중심의 성장에 머물 것으로 판단하며 글로벌 공급 과잉을 유발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함. HBF는 2027년 상반기 샘플 공급, 중반 고객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인터페이스 표준화를 진행 중임. 당사는 샌디스크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AI 추론 수요 증가로 NAND 가격 상승세가 2026년뿐 아니라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현재는 2027년 중반 이후 가격 조정을 가정하고 있지만, 이미 사업의 3분의 1 이상이 높은 수익성이 보장된 계약으로 묶여 있어 실적 상향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함. 주가는 2027년 예상 EPS 기준 10.5배 수준으로 저평가돼 있으며 풍부한 현금흐름은 6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환원에 사용될 예정임. 다만 80% 수준의 매출총이익률이 영구적인 새로운 기준이라고 보지는 않으며 공급 부족 상황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초과 수익으로 판단함. 메모리 업종 내에서는 NAND보다 DRAM 시장의 수급이 더욱 타이트하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론을 소폭 더 선호함.
반도체 모건스탠리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AI와 메모리 업종은 단기 과열 우려에도 불구하고 아직 상승 사이클이 끝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함. 최근 DRAM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 대비 역사적 고점 수준에 도달했지만, 실적 상향과 장기공급계약(LTA) 확대가 주가 상승을 정당화한다고 평가함. AI 사이클은 닷컴 버블 초기보다 상승 폭이 작으며 현재 생성형 AI 등장 이후 나스닥 상승률은 132% 수준으로, 닷컴 버블 당시 최고 560% 상승에 비하면 아직 초기 단계로 해석함. 메모리 업황은 수요보다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반복적인 사이클 구조이며 AI 투자 지속 시 메모리 업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메모리 시장에서는 DRAM이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병목이며 NAND 역시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라고 평가함. 현물가격과 계약가격 간 괴리가 역사적으로 매우 큰 수준에 도달했으며, AI 투자 지속 시 메모리 업체들의 FCF와 EPS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여전히 밸류에이션 확장 여력이 남아 있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론을 선호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 역시 실적 상향이 뒷받침하고 있다고 판단함. 프로세서 부문에서는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을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함. 엔비디아는 AI 가속기 시장 지배력과 낮은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으며 Vera Rubin 사이클이 주요 촉매라고 평가함. 브로드컴은 TPU 시장에서 장기적인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아날로그 반도체는 산업·자동차·통신 수요 회복과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하며 ADI, Allegro, NXP를 선호하고 TI와 Navitas는 비선호 의견을 유지함. Qualcomm 역시 비선호 의견임. Cerebras에 대해서는 초저지연 추론 AI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평가함. 추론 수요는 2029년까지 학습 수요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며, 고속 추론 시장은 2030년 약 8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웨이퍼 스케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추론 시장 점유율 1% 확보 시 2028년 매출 60억달러 달성이 가능하다고 전망하며 목표주가 250달러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다만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과 용량 확보, 사업모델이 클라우드 중심이 될지 하드웨어 중심이 될지 여부는 주요 불확실성으로 제시함. 750MW 규모의 장기 계약 체결을 통해 향후 3년간 매출 가시성이 확보됐지만 고객 집중도와 실행 리스크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평가함.
키옥시아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키옥시아의 중장기 성장성과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엔에서 15만5000엔으로 대폭 상향하고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베인캐피탈의 지분 매각으로 대주주 오버행 우려가 완화됐으며, 장기공급계약(LTA), 주주환원 정책, 소프트웨어 솔루션 사업 등이 새로운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판단함. 2026년 하반기부터 주주환원 정책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예상 EPS에 11배 PER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함. 향후 주주환원이 예상보다 확대될 경우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도 가능하다고 전망함. NAND 시장의 성장 전망 개선과 가격 상승, 제품 믹스 변화, BiCS 8·10 세대 전환에 따른 원가 절감 효과를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EPS 전망치를 8%에서 11% 상향했음. 수정된 이익 전망은 컨센서스를 9%에서 41% 상회함. eSSD 비중은 2025년 34%에서 2028년 67%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3년간 EPS 연평균 성장률은 16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현재 주가는 선행 PER 8배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함. 추론 AI 확산에 따라 NAND의 역할이 기존 콜드 스토리지에서 고성능 스토리지로 확대되고 있음. 키옥시아는 CM 시리즈를 통해 추론 GPU 서버의 KV 캐시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초저지연 XL-Flash 기반 GP 시리즈는 HBM을 보완하는 초고성능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육성하고 있음. 245TB 용량의 LC 시리즈와 함께 추론 AI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할 계획임. 또한 AiSAQ 플랫폼과 엔비디아 cuVS와의 협력을 통해 SSD 공급업체를 넘어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사업자로 진화하고 있으며, Super High IOPS 제품군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함. 회사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플래시 메모리 비트 수요가 연평균 22%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생산능력 역시 이에 맞춰 연평균 22% 확대할 계획임. 데이터센터 수요 비중은 2025년 30%에서 2028년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BiCS 세대 전환에 따른 투자 확대 영향으로 2026년부터 2028년 투자 규모는 이전 3년 대비 72% 증가한 1조4006억엔으로 전망되며, 2029년 하반기 이후 수요 대응을 위해 신규 부지 투자도 필요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AI 투자 둔화와 중국 NAND 업체들의 공급 확대는 2027년 하반기 이후 주요 위험 요인으로 제시함.
샌디스크 모건스탠리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당사는 NAND 시장 역시 DRAM과 유사한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고성능 엔터프라이즈 SSD용 NAND를 대규모로 확보하면서 수요 구조 자체가 변화하고 있음. 반면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시장 수급은 지속적으로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AI 인프라 확대가 NAND 시장에도 본격적인 구조적 수요 증가를 가져오고 있다고 평가함. 최근 샌디스크의 합작 파트너인 키옥시아는 투자자 행사에서 장기 NAND 비트 성장률 전망을 기존 20%에서 22%로 소폭 상향 조정함. 이는 AI 추론 수요 확대 효과를 반영한 결과임. 다만 PC와 스마트폰 시장은 여전히 성장세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에 따라 대규모 설비투자 확대 필요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음. 실제 키옥시아는 연간 설비투자를 약 4700억엔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을 제시함. 즉 AI 수요는 강하지만 공급 증가 속도는 제한되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음. 다만, 당사는 메모리 업종 내에서는 여전히 마이크론을 더 선호함. 그 이유는 DRAM이 AI 데이터센터와 직접 연결되는 비중이 더 높고, 스마트폰이나 PC의 사양 하향 조정으로 수요가 감소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임. 반면 NAND는 모바일과 PC 시장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장기적으로는 수요 구조 차이가 존재한다고 분석함. 그럼에도 현재 NAND 가격 환경은 모바일과 PC 수요 부진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있으며, AI 인프라 수요가 이를 충분히 상쇄하고 있다고 판단함. 이에 따라 당사는 샌디스크의 2026년과 2027년 EPS 전망치를 각각 12%, 24% 상향 조정함. 당사는 샌디스크의 밸류에이션 기준도 상향 적용함. 기존 목표주가는 사이클 평균 EPS 48달러에 PER 23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나, 현재는 AI 수혜를 반영해 사이클 평균 EPS를 62.5달러로 상향함. 이는 2021년부터 2028년 평균 EPS 56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며 아직 AI 신규 사업 기회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함. 또한 적용 PER도 기존 23배에서 28배로 상향 조정했음. 다만 여전히 마이크론 대비 소폭 할인된 밸류에이션을 적용하고 있음. 당사는 NAND 산업 역시 AI 추론 수요 확대에 따른 구조적 수혜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공급 증가가 제한적인 만큼 가격 강세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마이크론 모건스탠리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당사는 현재 AI 인프라 확장의 가장 큰 병목이 DRAM으로 이동했다고 판단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여전히 높은 가격을 지불할 의사가 있으며, 공급 측면에서는 클린룸 확보와 EUV 장비 부족으로 생산능력 확대가 제한되고 있음. 이에 따라 메모리 시장의 공급 부족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함. 당사는 가격 전망 상향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EPS 전망치를 각각 4%, 48% 상향 조정함. 특히 DRAM 가격은 2026년 5월 분기에 40%, 8월 분기에 15%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공급망에서는 일부 제품군의 경우 20% 이상의 가격 인상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함. 당사는 앞으로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 단순 실적 증가보다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있다고 판단함. 시장은 메모리 업황이 과거처럼 단기 사이클이 아니라 장기간 지속되는 구조적 호황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기 시작했음. 다만 현재 가정상으로는 2028년 이후 가격과 마진이 일부 정상화되는 시나리오를 유지하고 있으나, 현재 시장에서는 그러한 조정 신호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평가함. 또한 미국 CHIPS Act 관련 제한이 완화되면서 마이크론은 2027년부터 자사주 매입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당사는 2027년과 2028년에 총 50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을 예상함. 마이크론은 향후 대규모 생산시설 확장에도 나설 예정임. DRAM 산업 전체의 설비투자는 과거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HBM 비중 확대와 이에 따른 생산효율 저하 영향으로 실제 비트 공급 증가율은 제한되고 있음. 신규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7년과 2028년에는 공급 증가율이 높아질 수 있으나 건설과 램프업 일정이 길어 공급 확대 속도는 여전히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함. 당사는 마이크론의 설비투자를 2027년 440억달러, 2028년 400억달러로 전망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 단기적으로는 잉여현금흐름 부담 요인이지만 감가상각비 증가 영향은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고 판단함. 당사는 메모리 부족 현상이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함. DRAM뿐 아니라 NAND 역시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최소 2년에서 3년 이상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함. 시장도 점차 이러한 구조적 변화를 인식하기 시작했으며 마이크론의 선행 PER은 3월 말 이후 4배 수준에서 11배 수준까지 상승함. 그러나 당사는 여전히 업황 지속기간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함.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520달러에서 105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했으며, 현재 메모리 산업은 과거와 다른 장기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함.
레거시 메모리 모건스탠리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당사는 기존 예상보다 DDR4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며 Winbond와 Nanya에 대한 시각을 다시 긍정적으로 전환함. 올해 3월에는 2026년 하반기 공급 부족 완화와 가격 상승 둔화를 예상하며 두 업체를 하향 조정했지만, 현재는 오히려 공급·수요 격차가 하반기로 갈수록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함. 특히 서버와 eSSD 중심의 DDR4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함. 공급 측면에서는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모두 DDR4 공급 감소 요인이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함. 마이크론은 대만 장비 일부를 미국으로 이전하면서 향후 2개에서 4개 분기 동안 공급 감소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동시에 SK하이닉스 역시 우시 공장의 DDR4·LPDDR4 생산능력을 DDR5 후공정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레거시 메모리 공급이 추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 이에 따라 DDR4 가격은 2026년 3분기 약 20%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으며, 자체 수급 모델 기준 공급 부족률은 2026년 하반기 19%에서 20%, 2027년과 2028년 역시 18%에서 20% 수준 지속 가능성을 제시함.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14%보다 크게 높아진 수치. 수요 측면에서는 CPU 서버 수요 증가가 엔터프라이즈 메모리 수요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함. 특히 AI 서버 외 일반 서버 시장에서도 DDR4 수요가 강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서버용 eSSD 수요 역시 DDR4 재고 감소를 가속화시키고 있음. 동시에 NOR 시장 역시 성숙 공정 파운드리 부족 영향으로 공급 타이트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 당사는 시장이 과도하게 HBM과 DDR5 중심으로만 주목하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레거시 메모리 영역의 공급 축소 속도가 더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함. 이를 반영해 Winbond의 2026년·2027년·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23%, 65%, 94% 상향했으며, Nanya 역시 각각 15%, 29%, 33% 상향 조정함. GigaDevice는 2026년과 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58%, 60% 상향함. 특히 Nanya는 서버·엔터프라이즈 SSD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LTA) 확대 가능성과 함께 2026년 3분기부터 DDR5 월 5000장 규모 추가 생산능력 확보도 긍정적으로 평가함.
마이크론 UBS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메모리 산업의 장기공급계약 구조 변화가 메모리 산업 사이클 자체를 구조적으로 바꾸고 있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기존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대폭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메모리 산업 전반에 장기공급계약이 본격적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마이크론 2027년부터 2029년 EPS 전망치를 각각 155달러, 167달러, 117달러로 상향 조정함. 당사는 마이크론이 2029년까지 매년 EPS 100달러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며 같은 기간 누적 잉여현금흐름은 4000억달러 이상 창출할 것으로 예상함. AI가 메모리 산업 구조를 완전히 바꾸고 있으며 시장은 향후 마이크론에 더 높은 밸류에이션 배수를 부여하게 될 것으로 판단함. 장기공급계약 구조가 핵심 변화 요인으로 제시됨. 과거 메모리 계약은 단순 물량 중심 계약이었지만 현재 계약은 3년에서 5년 장기 계약 구조에 고정 물량과 일부 가격 고정 조건까지 포함하고 있음. 당사는 현재 업계 DDR 물량의 약 20%에서 30%가 이러한 강화된 장기공급계약 구조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함. 업체별로는 삼성전자 30%, 마이크론 20%, SK하이닉스 18% 수준으로 추정함.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은 서버 DDR5 물량의 60%에서 70% 수준을 이미 장기계약으로 확보한 것으로 추정함. 당사는 마이크론 입장에서 단기 매출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수요 안정성과 이익 변동성 완화를 확보하는 구조로 평가함. 이러한 계약 구조가 DDR 가격 사이클 변동폭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고 분석함. NAND 시장에서도 유사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함. 약 20% 수준 물량이 장기공급계약 구조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함. 다만 DRAM 대비 NAND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모두 공격적 증설에 다소 보수적이라고 평가함. 고객사 입장에서도 장기계약 유인은 분명하다고 분석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메모리 공급 안정성과 향후 메모리 원가 상승 방어를 위해 일부 가격 부담을 감수하고 장기 물량 확보를 선택하고 있고,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는 수익 안정성과 고객 수요 가시성 확보라는 장점이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도 추가 상향함. DRAM 공급 부족은 기존 2027년 4분기 전망에서 2028년 2분기까지 연장함. NAND 공급 부족도 기존 2027년 3분기에서 2027년 4분기로 늦춰짐. HBM 가격 전망도 추가 상향함.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2027년 HBM 프리미엄 가격 체계를 재구축할 것으로 예상하며 마이크론 HBM ASP 증가율 전망을 기존 35%에서 50%로 높임. DDR 계약가격은 2026년 3분기 이후 분기당 8% 수준 상승 흐름을 전망하고 NAND는 분기당 9% 수준 상승을 전망함. 구조적 공급 부족 자체는 장기화될 것으로 판단함. 당사는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2029년 EPS 117달러 기준 PER 15배를 적용해 산출함. 당사는 현재 메모리 산업 변화가 단순 업황 회복이 아니라 산업 구조 자체 변화라고 판단하며 장기공급계약 기반 메모리 산업은 과거 대비 훨씬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갖게 될 것으로 평가함. 특히 마이크론 밸류에이션이 엔비디아와 크게 다를 이유가 없다고 언급하며 메모리 산업에 대한 시장 평가 기준 자체가 바뀌는 구간이라고 판단함.
마이크론 Citi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기존 425달러에서 84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함. 적용 밸류에이션도 기존 2027년 EPS 기준 PER 5배에서 8배로 높였음. 핵심 배경은 DRAM 업황이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임. 씨티는 삼성전자가 1분기 DRAM 가격을 약 100% 인상한 데 이어, 마이크론 역시 2분기 DRAM 가격을 약 40% 인상하고 있다고 분석함. 특히 이번 메모리 업턴은 단기 사이클이 아니라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며, HBM 가격 역시 내년에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현재 메모리 가격 상승은 주로 범용 DRAM과 비HBM 제품 공급 부족에서 시작되고 있음. 당사는 장비업체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가 최근 실리콘 시스템 매출 전망을 30% 상향한 점 등을 근거로, DRAM 비트 공급 성장률이 2026년 말 기준 약 3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분석함. 그러나 AI 수요 증가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며, 2027년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충족하려면 추가 웨이퍼 캐파 증설이 필요하다고 평가함. 당사는 이에 맞춰 2026년 DRAM ASP 상승률 전망치를 전년 대비 200%, NAND ASP 상승률은 186%로 반영함. HBM 시장 역시 여전히 극단적인 공급 부족 상태라고 분석함. 현재 메모리 업체들은 일반 DRAM 캐파를 HBM으로 전환하는 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HBM 생산에 일반 DRAM 대비 3배에서 4배 수준의 웨이퍼 전환이 필요하기 때문임. 동시에 범용 메모리 시장 수익성도 매우 높아지고 있어, 업체 입장에서는 무리하게 HBM 공급을 늘릴 유인이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이런 공급 규율이 오히려 HBM 가격 강세를 장기화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분석됨. 당사는 특히 2027년 HBM 가격 인상 폭이 올해보다 더 커질 가능성에 주목함. 메모리 업체들이 공급을 과도하게 늘릴 경우 AI 데이터센터 내 HBM 탑재량 축소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공급 증가 속도를 의도적으로 통제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함. 실제로 시스코는 최근 DRAM 가격 급등 영향으로 무선 제품 포함 20개 이상 프로그램에서 DRAM 탑재량을 50% 축소했다고 언급함. 당사는 결국 메모리 업계가 과거와 달리 공급을 무리하게 확대하지 않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으며, AI 수요 기반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반도체 노무라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당사는 AI 추론과 Agentic AI 확산이 메모리 산업을 과거와 완전히 다른 초대형 슈퍼사이클로 진입시키고 있다고 평가함. 핵심은 KV 캐시 메모리 수요 폭증이며 단순 챗봇 질의와 달리 영상 생성, 에이전트 기반 AI 작업은 토큰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메모리 수요 자체가 과거와 비교 불가능한 수준으로 확대된다고 분석함. 향후 5년 동안 메모리 수요는 수천 배 증가 가능성이 있는 반면 공급은 같은 기간 약 5배에서 6배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함. 이러한 구조적 공급 부족 환경 때문에 기존 메모리 산업의 전통적인 사이클 논리가 붕괴하고 있다고 평가함. 특히 이번 장기공급계약은 과거와 달리 3년에서 5년 최소 계약기간, 선급금, CAPEX 지원 구조가 포함돼 계약 안정성이 훨씬 높아졌다고 분석함. 결국 HBM과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업계 중장기 공급능력을 초과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 안정성은 단순 LTA가 아니라 구조적 공급 부족 자체에서 나온다고 판단함. 당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각각 59만원과 400만원으로 대폭 상향했으며 양사 모두 현재 약 6배 수준의 12개월 선행 PER은 지나치게 낮다고 평가함. 향후 메모리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전통적인 경기민감 사이클주가 아니라 TSMC와 유사한 구조적 성장주 프리미엄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주장함.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리스크 프리미엄은 각각 약 19%, 24% 수준으로 TSMC 약 6% 대비 과도하게 높다고 분석함. 삼성전자는 메모리 사업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이익은 각각 307조원, 432조원, 511조원 전망함.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1%, 63% 수준 유지 예상하며 HBM 수익성도 2027년 이후 범용 DRAM 수준까지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다만 파운드리 사업은 미국 공장 비용 부담과 높은 보너스 비용 때문에 수익성 개선이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함. SK하이닉스는 순수 메모리 기업 구조와 높은 레버리지 효과로 삼성전자보다 더 높은 수익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함. 2026년부터 2028년 ROE는 각각 100%, 73%, 54% 예상하며 HBM ASP는 2026년 GB당 12.9달러에서 2027년 20.9달러까지 상승 전망함. HBM 영업이익률도 63%에서 72%까지 상승 예상함. 또한 2026년 상반기 현금성 자산이 약 100조원까지 증가 가능성이 있으며 공격적 주주환원 정책과 미국 ADR 상장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평가함.
코스피 골드만삭스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당사는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8000에서 9000으로 상향함. 최근 코스피는 기술주 강세와 예상보다 양호한 수출 흐름에 힘입어 14% 상승함. 외국인은 여전히 코스피 순매도 중인데, 특히 코스피 테크 중심 매도 흐름 이어지고 있음. 당사는 이번 목표치 상향이 여전히 보수적이라고 판단함. 핵심 배경은 2026년 EPS 성장률 전망 때문임. 당사는 한국 시장 2026년 EPS 성장률을 300%로 전망하는데 이는 1999년 회복기를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상 가장 강한 수준이라고 평가함.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시장 전체 이익 성장률이 42% 수준이라는 점에서 메모리 업종에만 국한된 상승장이 아니라고 강조함. 밸류에이션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됨. 현재 코스피 선행 PER은 약 7배 수준이며 PBR 대비 ROE 기준으로도 매력적임. 특히 메모리 업황의 높은 이익 지속 가능성을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판단됨. 외국인, 개인, 국내 기관 포지셔닝도 비교적 균형 잡혀 있으며 향후 해외 개인 투자자의 직접 투자 허용 확대 시 외국인 개인 자금 유입 가능성도 존재함. 또한 밸류업 프로그램도 지속 진전되고 있어 한국 증시의 구조적 할인 해소 가능성을 높게 평가함. 당사의 ERLI(Earnings Revisions Leading Indicator)도 추가 이익 상향 가능성을 시사함. 다만 과거 몇 달 대비 상향 속도 자체는 점차 완만해질 수 있음. AI CAPEX 상향 흐름이 AI 인프라 관련 기업 이익 증가를 지속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기업 실적에도 우호적으로 분석됨. 한국 제조업 PMI는 4월 53.6 기록하며 4년 이상 만에 가장 강한 확장세 보였고, 미국 제조업 심리 역시 안정적임. 4월 한국 수출도 반도체 중심으로 강한 흐름 이어지고 있음. 반도체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73.5% 증가하며 11개월 연속 수출 성장 이어가고 있음. 실적 시즌 역시 예상보다 양호하다고 평가했는데, 현재까지 발표 기업 중 54%가 컨센서스 상회 기록하며 역사적 평균 상회하는 비율 나타나고 있음. 당사는 이런 환경을 바탕으로 향후 기술주 중심 추가 이익 상향 가능성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CPU 모건스탠리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당사는 AI 확산 과정에서 CPU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판단함. 실시간 AI 에이전트가 CPU 위에서 동작하기 시작하면서 CPU가 AI 투자 사이클의 핵심 축으로 부상 중임. 다만 이 흐름은 공급 부족 문제와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해석이 쉽지 않았음. 실제로 지난 6개월 동안 당사 CY26 CPU 전망치는 하향됐는데, 이는 대부분 인텔 공급 부족 영향 때문이었음. 현재 글로벌 팀은 CPU 시장 장기 성장률을 연 30%에서 40% 수준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과거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GPU 성장 기대보다는 낮다고 평가함. CPU 수혜 측면에서는 AMD를 인텔보다 선호. 다만 현재 시점에서는 미국 메모리 업체들의 리스크 대비 보상이 더 좋다고 판단함. 인텔은 AMD 대비 서버 가격 인상 여력이 더 크다고 분석함. AMD는 CPU 공급을 AI 생태계 확대 목적에도 활용해야 하기 때문임. 그럼에도 당사는 인텔 서버 로드맵에 대해 여전히 우려 유지함. Diamond Rapids 문제점은 CEO가 직접 언급할 정도로 가시화되고 있는 반면 AMD Venice는 명확한 성능 도약이라고 평가함. 또한 일부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것처럼 인텔이 자체 팹 보유 때문에 점유율 회복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AMD 신규 제품은 TSMC N2 기반인데 현재 N2 공급 상황이 특별히 타이트하지 않기 때문임. 이에 따라 당사는 인텔 서버 사업에서 가격 상승과 물량 증가 가능성은 반영하지만 점유율 상승은 모델링하지 않았음. 인텔 투자 논리 핵심은 여전히 파운드리 사업이라고 평가하지만 당사는 이에 대해 회의적 시각 유지함. 초기 고객 관심 신호는 일부 나타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DCF 기준 의미 있는 수익성을 내는 파운드리 사업 구축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다만 Terafab과의 협력 관계에 대해서는 다소 흥미롭게 보고 있으며 향후 경제성이 어떻게 나타날지 주목됨. 당사는 인텔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상향함. 핵심 배경은 서버 가격 상승과 향후 수개 분기 동안 서버 물량 증가 전망 때문임. 다만 이런 긍정론은 일부 제한적으로 반영함. 인텔이 예측 기간 내내 AMD 대비 성능 열위 지속할 가능성이 높고, AMD 공급 부족 때문에 인텔이 점유율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는 과도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동시에 PC 시장 약세도 일부 반영함.
ARM HSBC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당사는 ARM에 대해 Buy 의견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05달러에서 245달러로 상향함. 핵심 이유는 ARM이 스마트폰 중심 기업에서 서버 CPU 핵심 수혜 기업으로 재평가되고 있다는 점 때문임. 다만 단기적으로는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평가함. 당사는 4QFY26 매출을 14억7000만달러로 전망하는데 이는 회사 가이던스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임. 1QFY27 매출도 12억2000만달러 수준으로 예상하며 시장 예상과 유사하다고 설명함. 라이선스 매출은 계절성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EPS 역시 컨센서스 수준인 0.34달러 예상함. 당사는 ARM의 장기 성장성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함. 기존 스마트폰 중심 구조에서 서버 CPU 중심 구조로 빠르게 이동 중이라고 분석함. 지난 3월 열린 Arm Everywhere 행사에서 ARM은 AGI CPU 공개했고 CSS 사업 확대 의지도 재확인함. 차세대 CSS4와 CSS5 플랫폼 개발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당사는 서버 CPU 로열티 증가가 FY26에서 FY28까지 전체 로열티 매출 성장률 20% 이상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특히 AGI CPU를 중요한 성장축으로 평가함. AGI CPU는 FY28부터 본격 매출 반영될 것으로 예상하고 FY28 단독 매출 10억달러 규모 사업으로 성장 가능하다고 전망함. 이에 따라 ARM 전체 매출 CAGR은 FY25에서 FY28까지 26% 수준으로 전망하는데, FY22에서 FY25 CAGR 14% 대비 크게 높아지는 구조임. AGI CPU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할 경우 FY28 EPS는 현재 베이스 시나리오 대비 9%, 컨센서스 대비 11% 상향 가능성 있음. 투자자들이 ARM을 서버 CPU 수요 확대 핵심 수혜주로 보기 시작, 로열티 증가뿐 아니라 AGI CPU를 통한 상업용 서버 CPU 사업 진출 가능성까지 반영된 결과로 판단됨. 이에 따라 목표주가 산정 멀티플도 기존 FY28 PER 68배에서 79배로 상향 적용함. 이는 과거 최고 밸류에이션 수준과 유사한 수준임. FY28 EPS 전망치는 기존 3.01달러에서 3.09달러로 상향했고 이를 반영한 목표주가는 245달러 제시함. 현재 주가 대비 약 21% 상승여력 존재한다고 판단하며 Buy 의견 유지함.
AMD 골드만삭스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당사는 AMD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했고 목표주가도 기존 240달러에서 450달러로 대폭 상향했음. 핵심 이유는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서버 CPU 시장 구조적 성장과 2027년 이후 데이터센터 GPU 업사이드 때문임. 당사는 AMD가 특히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확산의 최대 수혜주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판단함. 기존 기업 인프라 대부분이 x86 기반이라는 점에서 AI 에이전트 역시 x86 환경과 높은 호환성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고 봤음. 이에 따라 AMD 서버 CPU 매출 전망은 2027년 211억달러, 2028년 274억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시장 예상 대비 각각 24%, 38% 높은 수준임. 당사는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GPU뿐 아니라 CPU 중요성이 다시 커진다고 판단함. AI 에이전트가 추론, 데이터 라우팅, 툴 호출,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 등을 수행하면서 CPU 사용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GPU와 CPU 비율도 기존 8:1 수준에서 최신 랙 구성 기준 2:1 수준까지 변화 중이기때문. 향후 CPU 전용 랙이 GPU·ASIC 랙과 함께 병행되는 구조로 갈 가능성 높아보임. 특히 기업들은 AI 도입 과정에서 전력 효율과 공간 최적화를 위해 CPU 인프라 교체를 진행 중이며, AI 에이전트 확산이 이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함. 데이터센터 GPU 사업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함. 특히 Meta의 6GW AMD GPU 배치 프로젝트를 가장 강하게 보고 있음. OpenAI와 Meta는 AMD GPU 기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했고, AMD 주식 1억6000만주 워런트 조건도 포함돼 있음. 당사는 Meta 6GW 프로젝트는 상당 부분 반영했지만 OpenAI는 아직 보수적으로 모델링하고 있음. Microsoft도 안정적인 점유율 유지 가정만 반영했기 때문에 향후 OpenAI 실행 가시성 확대나 Microsoft 내 AMD 비중 확대 시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 있다고 평가함. 이에 따라 AMD 데이터센터 GPU 매출은 2027년 425억달러, 2028년 563억달러로 전망했는데 이는 시장 예상 대비 각각 28%, 26% 높은 수준임. 다만 상대 선호도 측면에서는 여전히 브로드컴과 엔비디아를 AMD보다 선호함. 밸류에이션 부담이 AMD보다 낮고 추가 멀티플 리레이팅 여지도 더 크다고 평가함. 하지만 AMD 역시 향후 6개 분기에서 8개 분기 동안 실적 추정치 상향 흐름 이어질 가능성 높다고 전망함. 목표주가 450달러는 정상화 EPS 15달러 기준 PER 30배 적용한 결과이며, 데이터센터 성장 가시성 확대 반영해 멀티플과 이익 추정 모두 상향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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