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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외국인 매매에 대한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올해 외국인이 200조원 이상을 순매도했는데요. 이 중 180조원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국적별로 살펴보면 올해 한국 비중을 가장 많이 순매도한 국가는 영국입니다. 예전에 ‘세계사에 문제가 있을 때 배후에는 보통 영국이 있다’는 밈이 있었는데요. 올해 한국 외국인 순매도를 살펴보면 배후에는 영국이 있었습니다. 특히 9월까지 영국계 순매도 금액은 97조원인데, 이 중 76조원을 6월~9월에 순매도했습니다. 원인으로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은 영국의 상속세 개편입니다. 기존에는 연금 가입자 사망 시 대부분의 미사용 연금은 상속세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었는데, 2027년 4월부터는 과세 대상이 됩니다. 해당 내용은 올해 3월에 확정되었고, 세부 절차는 5월에 공개되었습니다. 연금 수령자 입장에서는 아껴서 상속세 내느니 원래 연금의 목적대로 노후 생활 자금으로 사용하기 위해 인출하는 수요를 자극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국인 매도세 속에서 그나마 긍정적인 내용도 있기는 합니다. 영국계 보유 시가총액이 미국과 비교할 때 추가 매도 여력이 낮아진 점,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 1위인 미국의 순매도가 멈춘 점, 하반기 들어 외국인이 선물을 매수하고 있는 점 등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올해 외국인 지분율이 늘어난 종목들을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전반적인 매도세 속에서도 외국인 지분율이 증가하고, 여전히 절대적인 비중은 높지 않아 추가 매수가 기대되는 종목입니다. 여기에 2028년 실적 개선까지 더해진 종목들이 그 대상이 될 것입니다. 관련 종목은 첨부 링크의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시장이 이어지고 있지만, 한 주 잘 마무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자료링크: https://bit.ly/4eMM0WA
📌 삼양식품(시가총액: 9조 1,903억) #A0032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1.06 15:38:28 (현재가 : 1,220,000원, -0.57%) 매출액 : 7,918억(예상치 : 8,052억/ -2%) 영업익 : 1,962억(예상치 : 1,829억/ +7%) 순이익 : 898억(예상치 : 1,382억/ -3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7,918억/ 1,962억/ 898억/ +7% 2026.2Q 7,703억/ 1,762억/ 1,375억/ -1% 2026.1Q 7,144억/ 1,771억/ 1,445억/ +8% 2025.4Q 6,377억/ 1,392억/ 956억/ -3% 2025.3Q 6,320억/ 1,309억/ 1,100억/ +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680060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230
속보: 미국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한 관세를 철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 1월 상원 재무위원장에 오를 론 와이든 상원의원은 이미 다른 의원들과 관련 법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와이든 의원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관세 폐지에 압도적인 지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관세 철회 법안이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막거나, 거부권을 무력화할 만큼 초당적 지지를 얻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대통령 거부권을 무력화하려면 하원과 상원 모두에서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와이든 의원은 의회가 대통령의 일방적이고 자의적인 관세 부과 권한을 회수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이번 움직임은 관세 정책의 주도권을 둘러싼 의회와 백악관 간 공방이 본격화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관세 권한을 둘러싼 의회의 반격이 시작됐다.' @TNBfolio
[AIDC] AIDC 건설, 미국에서 아시아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 작성: 참교육리서치(t.me/chams_research) 미국과 유럽의 AIDC 건설 제약이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 AIDC 산업은 이제 메가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기 국면임. 개인적으로는 해외의 규제와 전력 문제가 국내 AIDC 산업에 어떤 기회로 연결될지 봐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 1️⃣ 미국·유럽의 건설 제약, 한국에는 기회가 될까? ▪️미국은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AIDC 건설 규제에 대한 우려로 투자심리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 ▪️유럽도 전력 확보가 쉽지 않음. 최근 MS와 영국 스타트업 엔스케일이 전력 공급 제약을 이유로 데이터센터 계획을 철회한 사례처럼, 전력 수급 문제가 AIDC 구축의 걸림돌이 되고 있음. ▪️반면 국내는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프로젝트를 기점으로 AIDC 산업이 이제 개화하기 시작하는 극초기 국면임. ▪️GS와 SK는 현재 진행 중인 메가프로젝트의 테넌트가 복수의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라고 밝힌 바 있어 미국의 AIDC 수요가 아시아로 이전되는 흐름이 가속화되는지도 함께 봐야된다고 생각. → 미국의 규제와 유럽의 전력 제약이 지속된다면, 빅테크의 신규 AIDC 투자가 아시아로 확대되는 과정에서 한국도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2️⃣ 국내 메가프로젝트, 이제 시작하는 구간 ▪️GS의 첫 100MW 프로젝트는 정부의 적극적인 행정 절차·인허가 지원 아래 11월 20일 주민 공청회, 12월 착공이 예정되어 있음.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국내 메가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생각. ▪️GS 동해 AIDC 프로젝트 2026년 연말 착공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시공과 기자재 발주가 본격화되는 흐름을 기대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이 과정에서 비상발전기 업체들의 수주잔고가 얼마나 빠르게 늘어나는지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음. 3️⃣ 비상발전기,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기업들 앞서 말씀드렸듯이 국내 AIDC 건설이 본격화될수록 비상발전기 업체들의 수혜가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음. ▪️혜인 📚 참고: 2026.10.15. 그로쓰리서치 보고서 → 글로벌 빅테크는 비상발전기 메이커를 선정할 때 품질과 신뢰도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글로벌 선도 업체인 캐터필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 혜인은 글로벌 빅테크 M사·A사 비상발전기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도 납품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글로벌 빅테크의 국내 AIDC 투자가 확대된다면, 기존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직접적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임. →최근 10월 21일에는 포항 광명산단 1단계 40MW 프로젝트 수주 공시로 실제 공급 역량을 보여줬으며 동일 프로젝트는 유지·보수와 운영의 연속성을 고려해 같은 브랜드를 채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향후 2단계 260MW 수주도 기대해볼 부분. 다만 후속 수주는 실제 계약을 통해 확인해야 함. →2028년까지 납품할 비상발전기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관련 매출은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지엔씨에너지 → 국내 비상발전기 1위 업체로, 다수의 수주 공시를 통해 공급 역량을 보여주고 있음. → 선제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한 만큼, 글로벌 빅테크의 국내 AIDC 건설 수요가 늘어날 때 대응할 수 있는 업체임. → 2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4,15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3분기에도 최대치 경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앞으로 GS, SK, NAVER 등 메가프로젝트의 비상발전기 수주 가능성도 열려 있어, 2027년에도 빠른 성장을 기대하는 중이며 이미 쌓인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신규 프로젝트 수주가 함께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4️⃣ 미국과 국내 AIDC는 사업 진행 단계가 다름 ▪️민주당의 선거 승리 직후 미국 시장에서는 규제 우려 속에 메모리를 포함한 AIDC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급락한 반면, 빅테크 사업자들은 상승하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음. ▪️국내도 현재 NAVER, NHN, SGC에너지 등 사업자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나는 상황. ▪️다만 국내는 아직 주요 메가프로젝트가 본격 착공하기 전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단기 주가 변동성보다는 2027년에 실제 공사가 얼마나 진행되고 어느 기업에 수주가 쌓일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음. 🗓 오늘 확인할 이벤트 ▪️11월 5일: GS 3분기 실적 발표 및 애널리스트 대상 컨퍼런스콜 ▪️11월 6일: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 ▪️이번에는 GS 동해 프로젝트와 관련해 아래 내용을 어떻게 소통하는지 확인하고 관련 내용 추후 소통 예정 ✔️ 프로젝트 진행 현황 ✔️ PF 진행 상황 ✔️ 테넌트 공개 여부 ✔️ 착공 일정 ▪️가장 짙은 어둠도 한 줄기 빛에 조금씩 걷히기 마련입니다. 지금은 유독 어두운 구간을 지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며 모두가 힘든 장세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할 수 있는 공부와 확인을 하나씩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이 또한 이겨내고 다시 올라갈 날을 기대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같이 이겨내 보시죠!
고려아연 최윤범, 주총 표심잡기 시동…이사 9명 쟁탈전 개시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121159 - 내년 3월 등기이사 9명 임기 만료…이사회 주도권 분수령 - 최윤범 측 액면분할 재추진…주주환원 앞세워 표심 공략 - 영풍·MBK 측 이사회 과반 확보 위해 추가 의석 노릴 듯 - 기존 주총 소송 우회해 새 결의 추진…경영권 공방 재점화
인텔 CEO 립 부탄이 평균 $64.7 가격으로 인텔 주식 15만주 매수(약 130억원 규모)
분석: 미국 중간선거 출구조사에서 유권자 3분의 2가 높은 물가를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 탓으로 돌렸다. 그런데 왜 "물가를 빨리 잡겠다"던 대통령이 물가의 주범이 됐을까? 출구조사는 투표를 마친 유권자에게 바로 묻는 조사다. 이번 결과는 개표가 시작되기 전에 나왔고, 많은 유권자가 2025년 취임 때보다 형편이 나빠졌다고 답했다. 이유는 하나다. 생활비다. 응답자 10명 중 거의 9명이 생활비를 투표의 결정적이거나 주요한 요인으로 꼽았다. 유권자 과반은 이란 전쟁과 수입품 관세가 자기 살림을 더 어렵게 했다고 봤다. 물가에 대한 분노가 대통령 한 사람을 향하고 있다. 답은 숫자 하나에 있다. '62%'다. 트럼프의 직무 수행에 반대한 유권자 비율이다. 반 아이 10명 중 6명 넘게 반장에게 낙제점을 준 셈이다. 현대 미국 대통령의 평가로는 손꼽히게 높은 반대율이다. 취임 때 그는 높은 물가를 빠르게 고치겠다고 약속했다. 중간선거 날, 그 약속은 물가 책임론이 되어 돌아왔다. 유권자는 왜 이렇게 등을 돌렸을까? 4분의 3이 나라가 가는 방향에 화가 나거나 불만이라고 답했고, 정부 부패에 대한 걱정도 컸다. 트럼프는 최근 몇 주 동안 공화당 후보 지원 유세에 총력을 쏟았다. 출구조사는 그 유세가 그의 평판을 거의 끌어올리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물가만 그런 것도 아니다. 10명 중 7명은 의회가 대통령을 더 견제하길 원했다. 이번 선거는 트럼프 임기 마지막 2년 동안 의회를 누가 쥘지 정한다. 이 민심이 그대로 표로 이어지면 선거는 트럼프와 공화당에 대한 거부로 기록될 수 있다. '물가를 잡겠다던 약속이 이제 대통령의 가장 무거운 짐이 됐다.' @TNBfolio
샤오미는 자사의 CyberOne 02 인간형 로봇이 샤오미 EV 공장에서 AMR과 협력하며 부품을 분류하고 배치하는 작업을 8시간 연속으로 완료했다고 발표. https://x.com/CyberRobooo/status/2117532860785795389?a=tMHsvPjPke_pzcQu1ng&s=20
고영 검사장비 매출액 선행지표(ASMPT 마운터 및 Fuji 로봇솔루션 신규 수주) - 출처 : 한국투자증권
이번 공격은 트럼프가 화요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과의 전쟁 재개 가능성을 낮춰 말한 뒤 나온 것이다. 트럼프는 월요일 기자들에게 “우리는 이란과 전쟁을 했고 이겼다. 몇 달 동안 전투가 없었는데 이것을 전쟁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은 수주간 이란에 대해 소규모 타격을 계속해 왔고 월요일 케슘섬 주변에서 폭발이 소셜미디어에 보고됐다. 일부 관리들은 이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상업선박을 공격할 자유를 갖지 못하게 막기 위한 방어적 성격의 조치로 설명했다. 전쟁 초기와 달리 미국은 이번 공격을 공개적으로 발표하지 않았으며, 한 관리는 대규모 전투 작전 재개 의사를 나타내지 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조용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슘섬은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 위치한 섬으로 대규모 지하 미사일 기지와 해군 기지, 주요 담수화 시설이 있다. 미국은 이전 전투에서 이 섬을 공격한 바 있으며 관리들은 점령 가능성도 논의한 적 있다. 국방부는 질문을 중부사령부에 넘겼으나 즉각 답변이 없었고, 한 미국 관리는 행정부가 지역 내 미군에 대한 위협을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그하에는 테헤란에서 “전쟁을 끝낼 협상의 공은 미국 쪽에 있다. 우리의 요구는 명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었다”고 했고,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포함한 다른 이란 관리들은 미국이 충돌을 재점화하면 중동 안팎에서 보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성SDI(시가총액 : 39.5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08:55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6억, +16.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2억, +114.5%) 순이익 : 3,422억(예상치 : 7,826억, -56.3%)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3Q : 46,856억/ 4,078억/ 3,422억 2026.2Q :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 30,518억/ -5,913억/ 57억 - 어닝 서프라이즈(+114.5%)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8.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5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6400
워시 의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I would say I paid probably more attention to the Korean economy than you might think"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저는 한국 경제에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A lot of it's coming from Japan and Korea, some from Singapore." "새로운 기술 투자 붐에 필요한 투입재의 상당 부분이 일본과 한국에서 오고 있으며, 일부는 싱가포르에서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경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한국의 경제 상황을 보면 미국으로 향하는 항공기와 선박에 무엇이 실려 오는지 파악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연준에서도 모니터링중인 코리아...
📌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10.28 08:28:05 (현재가 : 1,341,000원, 0.0%) 제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약 100조원 -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기주식 취득·소각 60조원 이상 - 2026년 8월 결의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40조원 포함, 임직원 보상용 자기주식 취득분은 제외 -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 지급 시점까지 순차적으로 이행 예정 □ 현금 배당 확대 - 2026년 3분기 배당: 주당 20,000원 (실적 반영 10,000원, Kioxia 특별 배당 10,000원) - Kioxia 투자 수익의 대부분을 특별 배당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3분기 배당과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으로 나누어 지급 예정 (결산 배당은 결산 확정 후 관련 절차를 거쳐 결정) □ 자기주식 취득·소각 지속 - 금일 20조원 자기주식 취득 결의 - 주주환원 목적 약 10조원,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활용 예상 - 향후 시장 상황, 현금흐름 등을 고려하여 분기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 규모를 결정하며, 주주환원 목적 취득분은 소각 예정 ※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등은 예상, 전망, 계획, 기대 등의 ‘예측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향후 경영환경 및 실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임직원 보상 목적에 활용할 규모는 향후 보상 규모 확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6일자 동아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임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NAVER 리포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브룩필드 투자 확정,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mr3tvuhk ✅투자 확정, 사업구조 일부 변경 10월 27일 AI DC 사업을 위한 브룩필드의 90억달러 투자가 확정. 선결조건 충족으로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도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브룩필드 AI 인프라 펀드의 투자목적회사(Green Holding L.P)가 설립하는 Asset Co.(가칭)가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를 조성하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 또한 NAVER는 약 18.7조원의 지급보증을 제공. 이는 GPUaaS 공급대금의 명목 총액으로 연간 네이버클라우드가 지급할 GPUaaS 이용료가 대략 연 3조원임을 짐작할 수 있음 - 기존 사업 구상에서 변경된 부분은 NAVER가 별도로 AI 팩토리 운영사를 설립하지 않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업의 주체가 되며, K-IFRS 회계 기준에 따라 Asset Co.에 대한 지배력이 인정되어 종속회사로 편입 예정이라는 점. 해당 변경으로 AI DC 사업에서 발생하는 지배주주순이익은 큰 변동이 없으나 NAVER의 재무상태표에 AI DC를 위한 자산과 자본이 인식. 또한 SPV인 Asset Co.의 영업이익도 연결로 반영되기에 200MW 구축 후 NAVER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2027년 매출액 1조 566억원, 영업이익 2,738억원(OPM 25.9%), 지배주주순이익 772억원으로, 2028년 매출액 3조 3,606억원, 영업이익 1조 706억원(OPM 32.2%), 지배주주순이익 3,813억원으로 전망 - MW당 연간 매출액은 235억원으로 가정했으며 2028년 말 200MW를 목표로 순차적인 배치를 반영.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B300 On-demand 렌탈 가격의 45%를 할인한 보수적인 장기 계약 단가이므로 실제 단기 계약이 혼합될 경우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 AI DC 섹터 투자심리가 급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기존 사업의 현금 창출력과 고객 기반을 갖추고, 엔비디아를 비롯한 공급망 및 프론티어 AI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확보한 사업자를 우선 선별할 필요가 있음 - NAVER는 검색·광고·커머스의 현금창출 기반에 더해 브룩필드 자금 조달을 마침. 엔비디아의 지분투자를 통해 강한 파트너십을 갖출 예정. 기존 목표인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100MW, 2028년 말 200MW 공급을 위한 AI DC 임차 공간 확보와 GPU 구매 약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 자금조달과 인프라 확보라는 핵심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사업은 투자계획에서 실제 서비스 공급 단계로 이동하고 있음. 반면 주가는 최초 AI DC 사업 진출 발표 이후 사업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한. 향후 6개월간 고객사 계약, GPU 설치 및 상용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초기 매출 발생이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 인터넷 산업 Top Pick 유지, 강력 매수 추천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210조 원+α 기사 정리 ① SK하이닉스: 총 100조 원 - 기존 자사주 매입·소각 40조 원 - 추가 자사주 매입 30조 원 - 현금배당 30조 원 - 별도로 임직원 성과급 지급용 자사주 10조 원 매입 추진 ② 삼성전자: 총 110조 원 - 현금배당 30조 원 - 추가 주주환원 80조 원(자사주 매입·소각 중심 예상) - 향후 FCF의 50% 이상을 주주환원하는 정책으로 확대할 가능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787811
국내 주식시장 오후 8시까지의 야간거래 축소 및 거래시간 정상화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446BB9A3D14CFE064B49691C6967B
📌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10.23 07:33:14 (현재가 : 1,234,000원, -4.64%)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테슬라·엔비디아 3.7조 투자받는다…AI칩기판 라인구축 - 삼성전기, 테슬라와 엔비디아로부터 각각 1.1조원, 2.6조원 규모의 FC-BGA 생산시설 투자 유치 1. 테슬라 (1.1조원) - 테슬라와 2029~2033년 5년간 FC-BGA 장기 공급계약 체결.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조건으로 세종사업장 증설 투자금 중 약 1.1조원 부담 - 해당 기판은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차 및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용 AI 반도체에 적용될 예정 - 세종사업장 증설은 2027년 말 완공, 2028년 상반기 설비 구축 및 시험 가동을 거쳐 2028년 하반기 양산 개시 계획. 2029년부터 본격 공급 예정 - 삼성전기가 지난 9월 발표한 세종사업장 총 투자금 4.27조원 중 약 26%를 테슬라가 부담하는 구조 2. 엔비디아 (2.6조원) - 엔비디아, GTC Berlin 2026에서 삼성전기와의 협력 및 세종·부산 생산시설 증설 투자 계획 발표 - 구체적인 투자금액은 공식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으나,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약 2.6조원 규모로 파악 - 삼성전기는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을 통해 AI 연산용 칩셋 및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용 FC-BGA 기판을 생산할 계획 https://buly.kr/Gvq3wv8 (매일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엔비디아 GTC 주요내용 (골드만삭스) 엔비디아가 GTC 베를린에서 강조한 것은 AI 인프라의 공급 확대와 구축 속도, 그리고 안전한 활용입니다. 고객들이 현재 데이터센터에서 양호한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공급망을 확충하고 운영 효율을 높여 AI 도입을 뒷받침하겠다는 방향입니다. 먼저 협력사들과 향후 수년에 걸친 생산능력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이비덴과 삼성전기, 유니마이크론의 기판 생산능력은 2.5배로, 앰코의 CoWoS-R 생산능력은 3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KYEC의 미국 생산능력과 SPIL의 CPO 생산능력 확대도 포함됐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를 엔비디아가 기존 예상보다 훨씬 큰 규모의 CPU 생산 확대를 준비하는 신호로 해석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줄이기 위한 ‘DSX POD’도 공개했습니다. 완전히 조립된 베라 루빈 시스템 여러 랙을 컨테이너형 모듈에 담아 통째로 운송하고, 현장에서 전원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2027년 초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수개월이 걸리던 구축 기간을 2주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비를 설치한 뒤 실제 AI 연산을 시작하기까지의 시간을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운영 효율 측면에서는 DSX 팩토리 플랫폼을 통해 2GW 규모에서 전력 약 30%, 물은 하루 5,600만 리터를 절감하는 효과를 제시했습니다. 기업용 AI 에이전트의 보안도 중요한 주제였습니다. 새로 발표한 ‘오픈셸’은 핵심 권한을 에이전트 외부에서 관리하고, 하드웨어가 보안 정책을 강제해 허가되지 않은 사용을 막도록 설계됐습니다. 베라 루빈과 베라 CPU, 블루필드-4 DPU를 결합해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피지컬 AI에서는 이미 매출 확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7회계연도 상반기 매출은 110억 달러로, 반년 만에 2026회계연도 전체 매출을 약 30% 웃돌았습니다. 자율주행차와 로보택시를 위한 ‘하이페리온’,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AGILE ONE’ 참조 설계와 AI 기반 통신 인프라 플랫폼도 발표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번 행사가 주가에 미치는 즉각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지만, AI 인프라 도입이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은 유지했습니다. 공급 확대와 구축 기간 단축, 에이전트 보안 강화가 이를 뒷받침하고, 피지컬 AI가 새로운 매출원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핵심입니다.
혜인, 포항 AI 데이터센터에 463억 규모 비상발전기 공급 혜인은 NeoAI Cloud가 성능, 공급 안정성, 브랜드 신뢰도를 직접 평가하는 과정에서 캐터필라 딜러로서 쌓아온 공급망과 기술지원·서비스 체계를 인정받아 공급사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창사 이래 단일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계약은 혜인이 기존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 수주 실적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AI 연산 수요가 늘면서 데이터센터의 규모와 전력밀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고, 비상발전기를 포함한 전력 인프라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혜인 관계자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대규모 전력 수요가 늘면서 비상발전기 공급과 구축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며 "기존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국면에 들어서면서 관련 전력 인프라 수요가 한층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포항 프로젝트를 비롯한 대형 데이터센터 공급을 기반으로 2027년에는 발전·전력 인프라 사업의 성장세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4773
📌 혜인(시가총액: 1,059억) #A0030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10.21 12:52:11 (현재가 : 8,520원, +5.97%) 계약상대 : 현대건설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포항AI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공급지역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광명리 광명일반산업단지 계약금액 : 464억 계약시작 : 2026-10-20 계약종료 : 2027-11-09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19.18% 기간감안 : 17.4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80019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010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이차전지(Overweight) - Non-PFE, 중국의 철수 시작 ▶ ESS 시장 반사이익: 중국 업체의 미국 철수 검토 및 관세 부담으로 국내 배터리 3사의 수주 기회 확대. 주요 고객사의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중장기 수혜 전망 ▶ Non-PFE 규제 본격화: '26년 조달 비율 시행을 앞두고 대응 역량을 갖춘 기업 위주로 실적 가속. 3Q26 LG에너지솔루션을 시작으로 4Q26 삼성SDI의 ESS 매출 급성장 기대 ▶ 소재 업종 최선호주: 재무 부담이 적은 포스코퓨처엠 제시. LFP 라인 전환 투자비가 1천억 내외로 제한적이어서 양극재 업체 중 수주 모멘텀이 가장 돋보일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H6ko4o8>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auto_revolution>
[AIDC] 11월, 섹터 훈풍이 다가오는 국내 AIDC 국내 AIDC는 6월 말 3개 메가 프로젝트 발표 이후 뜨거웠으나, 이후 눈에 띄는 이벤트가 부족하면서 잠시 쉬어가는 중. 그런데 각 기업의 사업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회사의 사업 진척과 투자자들의 체감 사이에 시차가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 10월 말부터 연말까지는 PF, 착공, 시공사 선정, 기자재 발주 등이 모여 있음. 이제는 어떤 기업이 실제 수주로 연결되는지 미리 잘 봐놓아야 할 시점! 1️⃣ 10월 말~연말, 이벤트가 가까워지는 중 🔹네이버 ▪️7월 27일 공시 기준, 엔비디아 유상증자 납입 기한은 10월 30일로 설정. ▪️현재 보는 포인트는 브룩필드 PF 진행과 엔비디아 유증 납입이 예정대로 마무리되는지임. 이 두 가지가 맞물려 진행된다면 네이버 AIDC 사업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생각. 10월 말이 가까워지는 만큼 진행 상황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 GS ▪️1단계 1.2GW 중 첫 Phase는 약 100MW로 예상하며, 11월 착공 예정. ▪️10월 건축허가 완료 및 정부의 적극적인 인허가 대응에 맞춰 그룹도 첫 Phase 착공에 역량을 모으는 중. ▪️10월 말~11월에는 PF, 테넌트 공개, 시공사 선정, 기자재 발주 등 확인할 이벤트가 다수 포진. 개인적으로는 이쪽을 가장 가까이 보고 있음. 첫 착공과 발주가 나오면 국내 AIDC 밸류체인에도 구체적인 수주 숫자가 붙기 시작하는 구간임. 포항 광명 AIDC 1단계 ▪️개발주관: 네오AI클라우드, ▪️규모: 1단계 40MW / 2단계 260MW ▪️PF 확보와 시공사 선정까지 완료된 프로젝트로 실제 기자재 발주는 이런 곳에서 먼저 나올 가능성도 있어 비상발전기 수주 기대 예상. 2️⃣ 지금은 밸류체인 쪽에 더 관심 네이버, GS, SKT 등 AIDC 사업자도 봐야 하지만, 지금 구간에서는 PF와 착공이 진행되면 시공사 선정과 기자재 발주가 따라오기 때문에 기자재와 시공업체에 더 관심이 감. ⚡️ 비상발전기: 지엔씨에너지 · 혜인 🔹 지엔씨에너지 ▪️국내 비상발전기 공급 1위 업체로, AIDC 프로젝트 수주 경험 다수. ▪️네이버 각 세종 2·3차 비상발전기 공급 레퍼런스 보유. ▪️GS와 TFT를 구성해 납품 협력 중인 것으로 파악. 🔹 혜인 ▪️기존 캐터필러 장비 사업에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AIDC 비상발전기 사업이 더해지는 구간. ▪️해외 A사, M사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레퍼런스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AIDC 프로젝트 비상발전기 수주가 언제든 나올수 있는 상황. 👉 혜인은 공시를 통해 증명된다면 급격한 리레이팅 기대할수 있는 자리임. 🔹시공사: 자이에스앤디(자이C&A) ▪️자이C&A는 20MW 이상 데이터센터 7개 준공, 2개 시공 중인 레퍼런스 보유. ▪️타 건설사인 대우·현대·DL이앤씨는 해당 GS AIDC 사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는 소통을 바탕으로, GS건설과 자이C&A의 참여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음. 📊 GS 1.2GW 관련 공사 규모를 약 10조원으로 가정하고, ▪️자이C&A가 40%를 수주 가정시(최근 컨콜 6:4 비율 예시 언급) → 누적 매출 약 4조원 ▪️여기에 영업이익률 10%를 적용한다면 → 누적 영업이익 약 4,000억원 💭 지금 국내 AIDC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잠시 줄어든 사이, 기업들은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는 구간으로 보고 있음. 10월 말부터 11월, 그리고 연말까지. PF와 착공이 예정대로 진행되는지, 그 과정에서 누가 수주를 가져오는지 계속해서 확인할 예정. 개인적으로는 비상발전기와 시공 쪽을 우선해서 보고 있음. 기대했던 사업이 실제 숫자로 연결될 기업들을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것 같음. 같이 잘 찾아보시죠.
(단독) 중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거대 기업들, 미국 시장 집단 철수설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측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및 엄격한 지분 심사라는 다중 타격으로 인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기업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대주주 먼저" 의무공개매수에 개미도 반발…재검토 국민청원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9503?sid=101 국민청원링크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27438E48555D2E064ECE7A7064E8B 채널에서도 계속 팔로업드렸던 법안입니다. 소액주주 보호 및 공정한 자본시장 정착이라는 입법 취지가 잘 발현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하겠습니다.
몇 개의 그래프들 - TSMC 3Q26, OpenAI/Anthropic ARR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43062823
대주전자재료, 국민성장펀드 참여로 700억 CB 자금 조달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기준가 대비 13.7% 할증된 주당 12만원에 7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 연초 방한했던 S사는 지난달 재차 방문해 공급 전 단계의 제반 점검 및 마지막 튜닝 논의를 진행했으며, 지상용 태양광을 담당할 T사 역시 내년 3분기 양산 시점을 확정하고 텍사스주에 20GW 규모의 제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T사 관계자들도 지난달 초 대주전자재료를 방문해 제조시설과 개발·품질관리 역량을 점검하고 공급 관련 실무 논의를 본격화했다. 특히 T사는 고가의 은을 사용하는 소재 기업의 조달 부담을 고려해 자사가 직접 재료를 구매해 제조 기업에 제공하는 '사급' 방식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다뤄야 할 은의 물량이 대폭 증가할 것에 대비한 사전 자금 확보 차원으로 이번 자금 조달에 나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26374
ASML 2026.3Q 실적발표 순매출: 11,662백만 유로 (추정: 115억 6천만 유로) EPS: 12.95 유로 (예상: 10.60 유로) 순이익률: 57.5% (예상 54.8%) 순이익: 50억 유로 (추정: 40억 6천만 유로) 2026년 가이던스 순매출: 44억 ~ 45억 유로 (추정: 43억 7300만 유로) 그로스마진: 56% (예상 54.0%) Q4 가이던스 순매출: 142억 ~ 152억 유로 (추정: 138억 유로) 그로스마진: 57% (예상 54.9%) 연구 개발 비용: 12억 1,200만 유로 SG&A : 10억 400만 유로 자본 회수 2019년 3분기: 4.1억 유로 규모의 자사주 매입 임시 배당: 주당 1.88유로 주요 업데이트 현재 계획대로 2027년과 2028년 공급량은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 2028년까지 30% 증량 이전 공지된 방식 외에, 용량 증량을 위한 추가적인 방안을 모색 중
CATL과 인틸리온, 유럽에서 최대 3GWh 규모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저장 설비 구축 목표
https://www.pv-magazine.com/2026/10/13/catl-intilion-target-up-to-3-gwh-of-sodium-ion-storage-in-europe/
관세 철퇴·운송비 폭탄…中 배터리 초저가 전략 미국서 막혔다 중국산 배터리의 최대 강점인 가격 경쟁력이 규제 장벽에 막혔다. 미국 시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가격이 중국 현지보다 20% 높아졌다. 최근에는 유럽보다도 비싸졌다. 최대 40.9%의 미국 수입관세까지 적용되면 실제 부담은 더 커진다. 중국산 배터리의 미국 내 가격 경쟁력은 앞으로 더 약해질 전망이다. 중국 정부가 배터리 수출세 환급 혜택을 폐지하고 지난 9월부터 리튬이온 배터리에 2%의 소비세를 부과하면서 중국 업체들의 가격 인하 여력도 줄어들고 있다.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저가 공세를 이어가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 이런 상황은 미국에 생산시설을 확보한 국내 배터리 업체들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은 전기차 시장 침체로 가동률이 낮아진 북미 공장을 ESS용 LFP 배터리 생산에 활용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말, 삼성SDI는 2028년 하반기 각각 미국 내 ESS용 LFP 배터리 연간 생산능력이 50GWh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들은 재생에너지 설계·조달·시공(EPC) 업체와 ESS 시스템통합(SI) 업체에 자체 개발한 컨테이너형 ESS 완제품을 공급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로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3525
📌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1조 4,940억) #A3732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08 08:34:49 (현재가 : 391,000원, 0.0%) 매출액 : 96,434억(예상치 : 87,815억+/ 10%) 영업익 : 7,560억(예상치 : 3,200억/ +136%) 순이익 : -(예상치 : 2,344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96,434억/ 7,560억/ -/ +136% 2026.2Q 71,415억/ 1,133억/ -3,286억/ -40% 2026.1Q 65,550억/ -2,078억/ -9,440억/ -49% 2025.4Q 61,415억/ -1,220억/ -7,725억/ -98%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 삼성전자(시가총액: 1,572조 6,489억) #A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08 07:44:36 (현재가 : 269,000원, -1.1%) 매출액 : 1,950,000억(예상치 : 2,008,422억/ -3%) 영업익 : 1,074,000억(예상치 : 1,067,467억/ +1%) 순이익 : -(예상치 : 884,415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1,950,000억/ 1,074,000억/ -/ +1%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6%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42%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8%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스페이스X, 엔비디아 칩 구매 위해 400억 달러 조달 추진(파이낸셜타임즈)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엔비디아 칩을 구매하기 위해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주도하는 방식으로 4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AI와 로켓 사업을 하는 스페이스X가 엔비디아의 첨단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것이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대규모 칩 주문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 대출로 약 100억 달러, 투자적격등급 채무 발행으로 300억 달러를 조달하려 한다.
엣지로 이동하는 AI 인프라 : 분산형 전원의 부상 (모건스탠리)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전력의 가격만큼이나 ‘얼마나 빨리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느라 고가의 GPU를 가동하지 못하면 그만큼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대와, 사용자 가까이에서 처리해야 하는 AI 추론 수요가 맞물리면서 현장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분산형 전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의 추가 전력 수요를 160GW로 추정합니다. 이미 확보됐거나 활용 가능한 공급을 반영해도 약 77GW가 부족하다는 계산입니다. 여기에 상업·산업용 추가 수요 40GW를 더하면, 2029년까지 현장 발전설비의 잠재 시장은 약 120GW, 금액으로는 2,4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발전 기술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전력망 연결에는 5~7년이 걸리는 반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는 6개월 이내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전력 자체의 비용은 전력망이 MWh당 89달러, 연료전지가 131달러로 전력망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GPU를 가동하지 못하는 기회비용까지 더한 모형에서는 전력망의 조정 비용이 323달러로 올라가고, 연료전지는 131달러로 유지됩니다. 발전 단가가 높아도 빠른 가동이 전체 경제성에서는 유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공급 속도에 소음, 배출가스, 기술 성숙도 등을 반영한 종합평가에서는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가 1위, 보그워너의 마이크로터빈이 2위, FTAI의 항공엔진 개조형 가스터빈이 3위에 올랐습니다. 다만 이 순위는 현재의 공급 대기시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2030년에 대기시간에 따른 비용 차이가 사라진다고 가정하면 가스엔진이 1위로 올라서는 만큼, 기술별 우위는 공급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인 ESS도 함께 중요해집니다. 배터리는 전기를 생산하지는 않지만, GPU의 급격한 전력 수요 변동을 흡수하고 최대 전력 수요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미국의 연간 ESS 설치량은 2025년 57GWh에서 2030년 279GWh로 늘어나고, 이 가운데 데이터센터용이 169GWh로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산형 전원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공장과 상업시설로도 확산될 전망입니다.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도입이 생산 확대와 기술 개선을 이끌고, 비용이 낮아지면 다른 산업에서도 활용하기 쉬워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1GW 이상 대형 학습용 데이터센터에는 기존 전력망과 가스복합발전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 가까이의 소규모 추론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발전과 저장장치의 활용이 늘어나며, 전력 공급 방식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9월 대만 CCL 공급업체 Ventec 매출액 1,020.9백만대만달러(+26.7% MoM, +201.7% YoY) 발표 - 9월 매출액은 처음으로 1,000백만대만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AI·HPC 및 HDI향 고사양 소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Ventec은 쿤산 공장을 임차해 특수 소재 생산능력을 확대할 예정 - 제품별로는 400V/800V AI 서버 전원용 소재가 4분기 양산에 진입할 예정이며, M4·M6·M7급 고속 소재는 이미 안정적인 수주를 확보 - M7~M9급 제품은 서버·광모듈·반도체 테스트향 적용을 위한 고객사 인증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 - 차세대 M10 소재 역시 PTFE 및 탄화수소 코팅 제품을 선제적으로 개발하며, 향후 고사양 소재 시장 내 추가 성장 기회 확보를 목표로 제시 (자료: Vente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Yageo MLCC 주요 제품 최근 1주일 가격 변동 추이 AC0603KRX7R0BB472: +6.1% AC0603KRX7R7BB104: +7.5% AC0805JRNPO9BN331: +7.8% AC0805JRNPOYBN221: +9.4% AC0805KKX7R7BB225: +8.7% AC0603JRNPOYBN151: +14% → 0603·0805 규격 제품 가격들이 동시에 재조정되고 있는 흐름이 관찰됨
블루웨이브 시 수혜 삼성증권은 블루 웨이브가 현실화하면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업종으로 신재생·유틸리티를 꼽았다. 민주당 지도부가 다수당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하고 ESS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블루 웨이브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집권 임기 동안 전기차 소비를 장려하는 법제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면서도 "민주당이 노후화된 전력망과 송전망 업그레이드를 명시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력망과 연계된 ESS 보급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04130258256 친환경 에너지와 ESS는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테마다.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5월 에너지 어젠다에서 다수당이 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허가를 단순화하고 송전망과 ESS 투자를 확대한다고 명시했다. 태양광과 풍력, ESS 관련주는 지원 기대에 투자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647?sid=101
📌 삼성전기(시가총액: 125조 1,119억) #A0091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10.06 11:14:53 (현재가 : 1,676,000원, +6.01%)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856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2.5% 기간감안 : 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13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구글 AI칩 TPU, 스페이스X 로켓타고 우주로…우주데이터센터 첫걸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18869i -구글($GOOGL)이 자사 AI 칩인 트릴리움(Trillium) TPU 4개를 최초로 궤도에 진입시킴 - 플래닛 랩스($PL)가 해당 칩을 탑재하고 스페이스X($SPCX) 로켓을 통해 '프로젝트 선캐처'의 일환으로 발사함 - 우주 공간이 AI 컴퓨팅을 확장하는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줌
황당, 당황, 분노..일반주주 차별 합법화하는 의무공개매수 법안을 파헤친다 / 이슈체크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이창환 대표) https://youtu.be/fe5UgYCV2Vw?si=20ukYNLK6lxm1B8m 의무공개매수법이 보류되긴 했지만,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개인투자자들도 계속 관심을 가져야할 것 같습니다.
메모리 마켓 업데이트(JP모건) - 마이크론의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이 주는 시사점 : 2031년 공급분까지 계약 협의 확대, 2028년까지 공급 부족 지속 JP모건은 마이크론의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를 바탕으로 메모리 업황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강화했습니다. 마이크론 경영진은 2027~2028년 메모리 수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클린룸 부족으로 DRAM 수요 증가를 공급이 따라가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산업 비트 출하 증가율은 2027~2028년까지 DRAM이 20%대 초반, NAND가 20%대 중반으로 예상하면서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봤습니다. JP모건은 아시아 메모리 업체 전반에 긍정적이며, 단기적으로는 주주환원 정책과 높은 주주환원 수익률을 근거로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를 선호합니다. 장기계약의 가시성도 확대됐습니다. 마이크론은 전략적 고객계약인 SCA 26건을 체결했고, 일부 계약은 2031년까지 이어집니다. 회사는 보수적 가격 가정으로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을 이 계약들이 커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계약 대상은 DRAM과 NAND 모두이며, 고객군에는 AI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모바일·PC·자동차 고객도 포함됩니다. 선수금은 2026년 5월 분기의 220억 달러에서 320억 달러로 증가했고, 잔여이행의무인 RPO는 1,500억 달러입니다. SCA 예상 매출의 75%에는 정해진 가격 체계가 적용되고, 나머지 25%는 시장가격을 기반으로 협상합니다. 별도로 2027년 예상 비트 생산량의 75%가 계약으로 확보됐습니다. JP모건은 계약기간 확대와 선수금 증가 등을 근거로 메모리 수요가 견고하다고 평가했습니다. HBM에서는 물량 성장과 가격 인상이 함께 예상됩니다. 마이크론은 2027년 HBM 공급량 대부분이 판매됐으며, 가격이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P모건의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 상승률 추정치는 54%입니다. 가격 수준은 2026년 Gb당 2.0달러, 2027년 3.0달러, 2028년 3.8달러로 제시했습니다. 경영진에 따르면 새로운 가격은 2027년 초부터 반영되며, 일반 DRAM과 HBM 사이의 매출총이익률 격차도 좁혀질 전망입니다. HBM4E에는 HBM4에 사용한 자체 베이스 다이 대신 TSMC 파운드리 베이스 다이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JP모건은 2026~2028년 비트 수요의 연평균 증가율을 SOCAMM을 포함한 AI 서버 92%, HBM 63%, HBM을 제외한 일반 서버 DRAM 37%로 추정했습니다. PC·모바일은 같은 기간 연평균 3%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DRAM 생산능력 중 HBM에 배정되는 비중은 2025년 19%에서 2026년 23%, 2027년 28%, 2028년 31%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마이크론은 FY2027 설비투자를 기존 계획보다 늘리기로 했습니다. 주요 목적은 2028년 말 클린룸 확보를 앞당기기 위한 건설 투자 확대이며, 기존 클린룸의 생산량을 최적화하기 위해 일부 웨이퍼 제조 장비 투자도 앞당깁니다. JP모건은 신규 공장 계획을 이미 공급 추정에 반영했으며, 투자 증가에 따른 추가 비트 생산 효과가 제한적이어서 2028년까지의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 DRAM의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은 2026년 16%, 2027년 15%, 2028년 12%로, NAND는 각각 7%, 6%, 7%로 추정했습니다. 마이크론 신규 시설의 최초 생산 일정은 아이다호 1공장과 대만 통뤄가 2027년 중반, 아이다호 2공장과 히로시마 DRAM이 2028년 말, 싱가포르 NAND가 2028년 하반기, 뉴욕이 2030년입니다. 마이크론의 FY2026 4분기인 8월 분기 매출은 542억 달러, EPS는 33달러로, 컨센서스인 515억 달러와 32달러를 웃돌았습니다. DRAM 비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중반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은 10%대 후반 상승했습니다. NAND 비트 출하량은 약 10%, 평균판매가격은 30% 상승했습니다. FY2027 1분기인 11월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약 615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86.25%, EPS 38.2달러입니다. 해당 컨센서스는 각각 560억 달러, 87%, 36달러입니다.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마이크론이 초과 현금을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하겠다는 의사를 재확인했습니다. 특히 CHIPS 협약 체결 2주년인 2026년 12월 9일 이후를 언급했습니다. 경영진은 FY2027 1분기 말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할 가능성을 설명했으며, JP모건은 기존 22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 승인 규모가 확대되면 FY2027 2~4분기에 발생하는 추가 잉여현금흐름이 주주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봤습니다. JP모건은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메모리 주식 재평가의 전제조건이라고 평가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10월 말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 정책을 업데이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관련 입장 발표 - 솔리다임 상장 관련 미확정 상태. 자본 활용 등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제시 https://news.skhynix.co.kr/fact-11/
[단독]"이대론 안돼" 업계 반발에 의무공개매수 법안 본회의 상정 보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0458 👏👏
[단독] 에이피알, 중국판 올리브영 입점… 발암 논란 PDRN 라인 전면에 '중국판 올리브영' 와우컬러·산푸에 PDRN 제품군 순차 입점 홍콩 판매 중단·싱가포르 리콜 딛고 규제 까다로운 中 공략 중화권 비중 14→5%… "공식 유통망 넓혀 가품 리스크 차단"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6/09/30/FGJAC6655ZD75FHWQVOGYO5HV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노무라 OCS/CPO 전문가 콜 1. OCS 수요의 가파른 성장 국면 진입 구글의 OCS 수요는 2025년 1만 2,000~1만 5,000유닛에서 2027년 3만 5,000~4만 유닛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른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포함할 경우, 2027년 전체 수요는 4만~5만 유닛에 이를 수 있습니다. 대규모 AI 클러스터 입장에서 OCS의 주요 매력은 더 낮은 총소유비용(TCO), 지연 시간(latency), 그리고 고장률에 있습니다. 2. OCS 아키텍처의 다변화 MEMS는 여전히 주요 OCS 아키텍처로 자리 잡고 있으며, 2026년 80~85%, 2027년 60~70%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시장은 점차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액정(liquid crystal) 방식은 더 낮은 전압과 긴 수명을 제공하고, 압전(piezo) 방식은 검증 단계에 진입했으며, 실리콘 포토닉스(Silicon Photonics)는 장기적인 옵션으로 남아 있습니다. 3. 북미 트랜시버 출하량 및 공급망 제약 북미 지역은 2026년에 4,500만~5,000만 개의 800G 모듈을 출하할 수 있습니다. 1.6T 수요는 3,000만 유닛을 초과할 수 있으나, 부품 부족으로 인해 실제 출하량은 1,000만~1,500만 개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제약 요인은 최종 수요가 아니라 공급이며, 3nm DSP(디지털 신호 처리기)의 가용성이 제한된 상황에서 DR(Direct Reach) 방식이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4. 트랜시버 가격 및 CPO/NPO 전망 2027년 트랜시버 가격은 여전히 견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800G는 약 300~400달러, 1.6T는 800~1,000달러 이상이며, 연간 가격 하락폭은 10% 미만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CPO(광자기기 공동패키징)는 2027년에 8만~10만 유닛에 이를 수 있으며, NPO(네트워크 패키징 광학장치)는 2027년 소량 출하를 거쳐 2028년에 양산 단계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속보효] 악법중의 악법 | 이 법안이 통과되면, 코리아디스카운트는 영원히 해소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https://youtu.be/svhOHQarkWI?si=_H9R_-QT-xERRCvM 10/1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려고 하는 법안인데, 국내주식하는 분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내용이고 또 반드시 저지시켜야 하는 내용이라 공유드립니다. 가장 쉽게 설명해주신 이효석아카데미 해당 영상을 참고하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 Before & After(출처 : 미래에셋증권)
[피지컬AI 산업 1편] 피지컬AI 기업들의 사업화 전략 https://blog.naver.com/chacha36/224423996943
ABF 기판: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맥쿼리 리포트 중 발췌) 맥쿼리는 2026년 하반기부터 2029년까지 ABF 기판 공급 부족을 예상하며, 특히 2026~2028년에 수급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봄. AI GPU·ASIC·CPU 성장과 패키지 대형화가 근거임. Unimicron은 추가 가격 인상과 AI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향후 분기에도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Ibiden은 ABF 매출에서 Intel향이 약 30%, AMD향이 15%이며, NVIDIA CPU용 기판 출하도 시작했다고 설명.
Ibiden, Muse 등장에 따른 CPU 수요 확대 및 ABF 기판 수혜 기대감에 힘입어 일본 장 초반 +14% 급등
SK하이닉스 화상 미팅 주요 내용(골드만삭스) 1. 단기 메모리 및 2027년 HBM 가격 상승 전망 공급 부족과 고사양 HBM 비중 확대에 힘입어 2026년 남은 기간에도 메모리 가격의 전분기 대비 상승 예상함. 다만 상승 속도는 둔화 가능함. HBM4 비중 증가로 2026년 하반기 HBM 평균판매가격(ASP)과 마진은 상반기 대비 개선 전망함. 2027년에도 범용 DRAM·HBM 공급 부족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HBM ASP 상승 예상함. 2. 증설 공간 제약으로 공정 전환에 집중 기존 공장은 거의 완전 가동 중이며, M15X 추가 생산능력은 주로 HBM에 활용 예정임. 용인 공장은 2027년 2월 개장하나 실제 생산은 2027년 말 시작 예상함. NAND는 M17과 Solidigm 잔여 공간 활용 계획임. 국내 DRAM은 1a nm에서 1c nm로, NAND는 176단에서 321단으로 전환에 집중하며, 2026년 말 NAND 비트 생산량 기준 역전 예상함. 3. 장기공급계약(LTA)에 긍정적 입장 유지 HBM 포함 서버 메모리가 DRAM 매출의 약 60%를 차지해, 장기적으로 LTA 적용 비중 50% 이상도 가능하다고 봄. 다만 확정 목표는 아님. LTA를 통해 수요 가시성 확보, 고객과의 위험 분담, 수요에 맞춘 생산 및 설비투자 효율 개선 기대함. 4. 환율 변동에 따른 단기 실적 영향 가능 매출의 거의 100%가 달러 표시인 반면, 영업비용의 외화 비중은 50% 미만임. 매출·비용의 통화 구성 차이로 환율 변동이 단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음. 5. 추가 주주환원 방안 마련 예정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추가 주주환원 세부안 확정 예정임. 자사주 매입과 배당의 균형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규모는 미공개임.
DRAM/NAND 수급 불균형 비율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추정 Capex(JP모건) 테이블 3은 2028년 메모리 공급 부족을 해소하려면 얼마나 더 투자하고 생산능력을 늘려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표임. JP모건은 이 표를 통해 설비투자가 늘어난다고 해서 공급 부족이 곧바로 해소되기는 어렵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음. 먼저 DRAM임. JP모건이 예상하는 2028년 공급 부족 규모는 5엑사바이트임. 표에서 수급 균형에 필요한 물량은 5.5엑사바이트로 제시하며, 이를 위한 설비투자는 580억달러로 추산함. 2027년 예상 설비투자 대비 추가 투자 비율은 41%임. 생산능력으로 환산하면 월 약 29만 9천 장의 웨이퍼 투입에 해당함. NAND도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함. 2028년 예상 부족분은 63엑사바이트이고, 수급 균형에 필요한 물량은 76엑사바이트임. 필요한 설비투자는 70억달러, 2027년 예상 설비투자 대비 추가 투자 비율은 27%임. 웨이퍼 생산능력으로는 월 약 4만 4천 장에 해당함. 이 숫자에서 중요한 것은 투자금액뿐 아니라 실제 생산능력을 확보할 수 있느냐는 점임. JP모건은 장비와 소재·부품의 병목 때문에 투자 확대가 그에 비례하는 공급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봄. 따라서 2028년까지 수급 균형에 필요한 추가 생산능력이 확보될 가능성을 낮게 평가함.
[속보] "산업부, 대미투자 1호 텍사스가스발전…2·3호 원전·알래스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12275?sid=100
Muse : 아마 더 흥미로운 이야기는 이쪽일 것이다. 9월 8일 출시된 지 불과 일주일여 만에 미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종합 1위에 올랐다. 메타는 사실상 일반 소비자를 위한 ‘에이전트 공장’을 만들어냈다. 쇼핑, 전화, 구독 관리, 각종 사무 처리 등 점점 더 많은 일을 사용자를 대신해 수행하는 것이다. 이미 서버에서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 이 개념은 새롭지 않다. 새로운 점은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갖추고 신용카드 결제 기능까지 연결해 내놓았다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는 꽤 분명하다. 모든 사람이 수십 개의 에이전트를 두고 장보기, 공과금 납부, 여행 예약, 자녀 학교 관련 업무 등을 맡기게 될 것이다. 개인의 업무 수행 능력은 이제 ‘나 자신 + 나의 에이전트 팀’이 된다. 이는 막대한 효율성 향상을 가져오는 동시에 컴퓨팅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릴 것이다. 주요 AI 연구·개발 기업들은 모두 이런 서비스를 만들게 될 것이다. GPU뿐 아니라 CPU와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투자 테마에도 주목하라. - 골드만삭스 Rich Privorotsky 전략 리포트 중 발췌
삼화콘덴서, ‘데이터센터향’ 5% 매출 목표로 품질테스트 중 https://www.newsfc.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61
[삼현, 북미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수주…12월부터 초도 양산 공급] : 삼현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고객사의 초도 양산 물량을 수주 : 창원 2공장 자동화 생산라인을 조기 가동하고 오는 12월부터 공급을 시작 : 삼현은 개별 부품이 아닌 자체 브랜드를 적용한 완성형 모듈 형태로 공급 : 삼현은 초도 공급 이후 고객사의 사업 확대에 따라 후속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9486
이수페타시스 NDR 후기(Citi증권) Citi증권은 이수페타시스의 싱가포르 기업설명회 이후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5만원을 제시했음. 보고서 기준 주가 10만3,700원 대비 상승 여력은 44.6%임. 핵심은 가격 인상,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증설과 수율 개선이 맞물리면서 2027~2028년에도 실적 성장세가 이어진다는 전망임. 경영진은 AI 데이터센터 건설과 하드웨어 교체 수요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고사양 PCB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봤음. 특히 스위치의 맞춤형 설계와 신호·전력 무결성 요구가 높아지면서 멀티램 PCB가 주류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했음. 멀티램 매출 비중은 2026년 상반기 10~15%에서 2027년 하반기 60~70%로 확대될 전망임. 고다층 멀티램을 생산할 수 있는 업체가 적어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보며, 회사는 50층 초과 제품의 기술 경쟁력에 자신감을 나타냈음. 공급 측면에서는 현재 전체 고객 수요의 약 40%만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임. 제5·6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 2분기까지 국내 월 매출 환산 생산능력을 1,800억원으로 확대하고, 2028년 말까지 대규모 HDI 공장을 건설할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음. 멀티램 양산 이후에는 약 5%포인트의 수율 개선이 2027년 추가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봤음. 수익성은 전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의미 있는 가격 인상과 멀티램 비중 확대가 이끌 전망임. 경영진은 판가 인상이 원재료비 상승을 충분히 상쇄한다며, 별도 영업이익률을 2026년 2분기 17.8%에서 2027년 20%대 중반으로 높이고 중장기적으로 약 30%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음. 탈중국 공급망 재편도 긍정적임. 회사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AI 가속기 프로젝트에서 단독 공급업체 지위를 확보했으며, 미국 국방·보안용 AI PCB에서도 기회를 기대하고 있음. 핵심 위험은 E-glass 부족이지만, 최종 고객사가 원재료 우선 배정을 지원하고 회사도 공급처를 다변화하고 있음. CPO 도입 역시 고객의 차세대 PCB 설계가 40층대 중반을 유지해 중기적인 PCB 탑재 가치 감소는 제한적이라는 판단임. 주요 하방 위험은 ASIC 중심의 AI 칩 출하 둔화, 증설 지연, 고부가 구조 전환 지연과 핵심 고객 내 점유율 하락임.
GB300과 VR200의 랙당 MLCC 탑재금액(모건스탠리) - 지난 5/21 업로드했던 자료에서의 금액과 비교하면 지난 4개월여간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체감해볼 수 있을 것 같음
NielsenIQ 데이터에 따르면, 9월 5일까지 최근 4주간 미국 인스턴트 라면 시장에서 농심과 삼양식품의 판매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렸다. 농심은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9.2% 감소한 반면 평균판매가격(ASP)은 5.8% 상승하면서, 전체 판매액은 3.9% 감소했다. 직전 4주간 판매량이 15% 증가하고 판매액도 8.3% 늘었던 것과 비교하면 최근 들어 판매 모멘텀이 상당히 약화된 모습이다. 반면 삼양식품은 판매량과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며 성장세가 더욱 강해졌다. 같은 기간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고 ASP도 6.7% 상승하면서 판매액은 29% 증가했다. 특히 직전 4주간 판매량 증가율이 12%, 판매액 증가율이 20%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최근 들어 판매량과 매출 성장세가 모두 가속화되고 있다. 출처 : 골드만삭스
Fedwatch 기준 추후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 올해 9월 25bp 인상 - 내년 12~1월 사이 25bp 인상 - 내년 3~6월 사이 25bp 인상 - 내년 7월 이후 25bp 인상 → 일단 시장 프라이싱은 향후 1년간 약 4회(+100bp) 인상이 반영되고 있다는 점
https://x.com/clashreport/status/2099128727527395440?s=20 - 기자: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 속도를 늦춰야 할까요, 아니면 더 강력한 규제가 필요할까요? - 트럼프: 부정적인 세력들이 그런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AI 투자 사이클에 많은 돈이 필요하지만, 충분히 소화 가능하다고 보는 BofA - 올해 AI 관련 크레딧 발행액은 약 $5,700억(약 750조원) - 이 중 사모신용 투자금액은 약 $2,350억(약 300조원) - BofA는 2030년까지 AI Capex를 약 $5조로 보면서도, 필요한 외부조달 약 $1.2조(연 $3,000억 수준)는 현재 크레딧 시장에서 소화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 : 이제 AI Capex의 재원은 빅테크 FCF를 넘어 자본시장 전체로 확장되는 모습. 반대로 그만큼 앞으로는 AI 수요뿐 아니라 신용시장 여건도 같이 봐야 할 듯 🤔
"우리 아이가 밤새 야한 대화만 해요"…발칵 뒤집힌 맘카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30897i
AI Agent 와 광통신 https://blog.naver.com/groom_ym/224407415517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10일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29% Y/Y, +79% M/M - MCP(HBM): +293% Y/Y, +87% M/M - MLCC: +38% Y/Y, +65% M/M - 동: +113% Y/Y, +59% M/M - 화장품: +50% Y/Y, +25% M/M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8,422억) #A1198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11 10:29:14 (현재가 : 52,200원, +1.95%) 계약상대 : 주식회사 엘지유플러스 계약내용 : 파주센터4동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69억 계약시작 : 2026-09-11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17.84% 기간감안 : 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190010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9850
기술혁신에 대한 기대는 상당한 긴축도 견딜 수 있음을 주장하며(BofA) - 닷컴 시기인 1998년 10월~2000년 1월 미국 30년물 금리가 약 200bp 오르는 동안 나스닥100은 218% 상승 - 1999년 6월~2000년 3월에는 연준 정책금리가 100bp 오르는 동안 나스닥100이 104% 상승 : BofA는 이를 AI 강세의 지속 가능성을 설명하는 역사적 사례로 사용(9/9 리포트). 아마 다음주까지 고금리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을 것 같아서 그나마 함께 참고할만한 그래프도 함께 공유🥲
무라타, 다이오유덴 실적 추정치 상향 (JPM) - 최근 MLCC 업체들 가격협상에서 20~50% 가격 인상 예상 - 무라타 1분기 가이던스 상향했으나 보수적이라는 관점 - 가격인상에 가장 보수적이었던 무라타도 비슷한 범위로 가격 인상할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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