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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C] AIDC 건설, 미국에서 아시아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 작성: 참교육리서치(t.me/chams_research) 미국과 유럽의 AIDC 건설 제약이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 AIDC 산업은 이제 메가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기 국면임. 개인적으로는 해외의 규제와 전력 문제가 국내 AIDC 산업에 어떤 기회로 연결될지 봐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 1️⃣ 미국·유럽의 건설 제약, 한국에는 기회가 될까? ▪️미국은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AIDC 건설 규제에 대한 우려로 투자심리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 ▪️유럽도 전력 확보가 쉽지 않음. 최근 MS와 영국 스타트업 엔스케일이 전력 공급 제약을 이유로 데이터센터 계획을 철회한 사례처럼, 전력 수급 문제가 AIDC 구축의 걸림돌이 되고 있음. ▪️반면 국내는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프로젝트를 기점으로 AIDC 산업이 이제 개화하기 시작하는 극초기 국면임. ▪️GS와 SK는 현재 진행 중인 메가프로젝트의 테넌트가 복수의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라고 밝힌 바 있어 미국의 AIDC 수요가 아시아로 이전되는 흐름이 가속화되는지도 함께 봐야된다고 생각. → 미국의 규제와 유럽의 전력 제약이 지속된다면, 빅테크의 신규 AIDC 투자가 아시아로 확대되는 과정에서 한국도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2️⃣ 국내 메가프로젝트, 이제 시작하는 구간 ▪️GS의 첫 100MW 프로젝트는 정부의 적극적인 행정 절차·인허가 지원 아래 11월 20일 주민 공청회, 12월 착공이 예정되어 있음.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국내 메가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생각. ▪️GS 동해 AIDC 프로젝트 2026년 연말 착공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시공과 기자재 발주가 본격화되는 흐름을 기대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이 과정에서 비상발전기 업체들의 수주잔고가 얼마나 빠르게 늘어나는지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음. 3️⃣ 비상발전기,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기업들 앞서 말씀드렸듯이 국내 AIDC 건설이 본격화될수록 비상발전기 업체들의 수혜가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음. ▪️혜인 📚 참고: 2026.10.15. 그로쓰리서치 보고서 → 글로벌 빅테크는 비상발전기 메이커를 선정할 때 품질과 신뢰도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글로벌 선도 업체인 캐터필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 혜인은 글로벌 빅테크 M사·A사 비상발전기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도 납품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글로벌 빅테크의 국내 AIDC 투자가 확대된다면, 기존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직접적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임. →최근 10월 21일에는 포항 광명산단 1단계 40MW 프로젝트 수주 공시로 실제 공급 역량을 보여줬으며 동일 프로젝트는 유지·보수와 운영의 연속성을 고려해 같은 브랜드를 채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향후 2단계 260MW 수주도 기대해볼 부분. 다만 후속 수주는 실제 계약을 통해 확인해야 함. →2028년까지 납품할 비상발전기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관련 매출은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지엔씨에너지 → 국내 비상발전기 1위 업체로, 다수의 수주 공시를 통해 공급 역량을 보여주고 있음. → 선제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한 만큼, 글로벌 빅테크의 국내 AIDC 건설 수요가 늘어날 때 대응할 수 있는 업체임. → 2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4,15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3분기에도 최대치 경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앞으로 GS, SK, NAVER 등 메가프로젝트의 비상발전기 수주 가능성도 열려 있어, 2027년에도 빠른 성장을 기대하는 중이며 이미 쌓인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신규 프로젝트 수주가 함께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4️⃣ 미국과 국내 AIDC는 사업 진행 단계가 다름 ▪️민주당의 선거 승리 직후 미국 시장에서는 규제 우려 속에 메모리를 포함한 AIDC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급락한 반면, 빅테크 사업자들은 상승하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음. ▪️국내도 현재 NAVER, NHN, SGC에너지 등 사업자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나는 상황. ▪️다만 국내는 아직 주요 메가프로젝트가 본격 착공하기 전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단기 주가 변동성보다는 2027년에 실제 공사가 얼마나 진행되고 어느 기업에 수주가 쌓일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음. 🗓 오늘 확인할 이벤트 ▪️11월 5일: GS 3분기 실적 발표 및 애널리스트 대상 컨퍼런스콜 ▪️11월 6일: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 ▪️이번에는 GS 동해 프로젝트와 관련해 아래 내용을 어떻게 소통하는지 확인하고 관련 내용 추후 소통 예정 ✔️ 프로젝트 진행 현황 ✔️ PF 진행 상황 ✔️ 테넌트 공개 여부 ✔️ 착공 일정 ▪️가장 짙은 어둠도 한 줄기 빛에 조금씩 걷히기 마련입니다. 지금은 유독 어두운 구간을 지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며 모두가 힘든 장세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할 수 있는 공부와 확인을 하나씩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이 또한 이겨내고 다시 올라갈 날을 기대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같이 이겨내 보시죠!
[단독] 세방전지, 현대차·LG 兆단위 수주 '잭팟' 7일 업계에 따르면 세방리튬배터리는 현대차의 신형 하이브리드 차량에 들어가는 배터리팩 물량을 수주했다. 미국 등에 수출하는 모델에 장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방리튬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의 신형 ESS용 배터리(JF2) 제조에 필요한 배터리팩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건 모두 수년에 걸친 장기 공급계약이다. 두 회사에서 수주한 계약 규모는 총 3조원 이상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세방리튬배터리 매출(3301억원)의 9배가 넘는 금액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9608
소비재 투자에 대한 아이디어 한 가지 https://blog.naver.com/a463508/224395472892
SK하이닉스 '1주 하한가' 의도됐나…5천700만달러 파생청산 부른 미스터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662 REVIVAL
완전한 시장실패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361584033
[이그전] 왜 CPI 발표가 반도체 급등을 이끌었나? (공포/탐욕 구간 시그널 전략) https://blog.naver.com/egzion/224347050844
미국 최대 전력망, AI 수요 급증 속 전력 공급 목표 달성 실패(블룸버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largest-us-grid-misses-power-supply-goal-amid-rampant-ai-surge 미국 최대 전력망은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인해 향후 수년간 전력망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발전 용량을 확보하는 데 3회 연속 실패했다. 미국 13개 주와 워싱턴 D.C.에 전력을 공급하는 PJM Interconnection LLC는 화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2028년 6월부터 시작되는 공급 연도를 위한 용량 경매 결과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도 계통 신뢰성을 보장하는 데 필요한 수준보다 6.8GW 부족한 발전 용량만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부족분은 전통적인 원자력발전소 약 7기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결과는 버지니아주의 데이터센터 앨리(Data Center Alley)를 포함하고 있는 PJM 전력망에 더욱 큰 부담을 안기게 됐다. PJM은 AI 붐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급등하는 전기요금으로부터 소비자를 충분히 보호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올해 말 시행될 예정인 긴급 전력조달 메커니즘으로 향하고 있다. 이 제도는 신규 발전설비 확보 부담의 일부를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전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PJM에 따르면 2028년 6월부터 시작되는 공급 연도의 발전사업자 지급액은 지난해 12월 경매에서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164억 달러와 동일한 수준으로 결정됐다. 화요일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발전사업자에게 지급되는 용량가격은 메가와트(MW)당 하루 325달러의 가격상한에 도달했으며, 이는 결국 소비자들의 월간 전기요금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달 초 미국을 강타한 극심한 폭염(Heat Dome)은 PJM 전력망이 얼마나 한계에 가까워졌는지를 보여주었다. 당시 전력수요는 20여 년 동안 유지되어 온 최고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었다. 긴급한 대응이 없다면 전력수요 증가 속도가 신규 발전설비 확충 속도를 계속 앞지르면서 계통 상황은 더욱 악화될 위험이 있다. 현재 PJM은 데이터센터 사업자들과 발전사업자들 모두로부터 충분히 빠르게 계통 연결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동시에 소비자 단체와 정치권은 급등하는 전기요금을 이유로 PJM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오는 7월 23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개최하는 전력망 거버넌스 회의에서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이번 용량 경매는 통상적으로 연중 전력수요가 가장 높은 몇 시간 동안에도 충분한 발전설비가 확보되도록 하기 위한 제도다. 그러나 이번 결과는 올해 말 예정된 긴급 전력조달 제도의 중요성을 더욱 높이게 됐다. 이 제도는 부족한 공급을 보완하고 데이터센터가 그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PJM은 아직 해당 제도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제출하지 않았지만, 백악관과 각 주 주지사들의 강한 압박 속에서 관련 절차는 오는 9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2024년에 처음 도입된 가격상한제가 없었다면 이번 비용은 훨씬 더 높았을 것이다. 이 제도는 소비자 부담을 일정 부분 억제하는 효과를 냈지만, PJM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는 발전사업자들이 신규 발전설비를 건설하도록 유도하기에는 가격 신호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PJM의 최고경영자 데이비드 밀스(David Mills) 는 최근 이러한 상황을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은(untenable) 상태" 라고 표현했다. 전력시장 감시기관인 Monitoring Analytics 의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수요 증가로 인해 PJM 지역의 전력가격은 올해 1분기에 76% 급등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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