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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해외크레딧 전망] 현금 공백기, 버팀의 시간을 지나면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BGs4yz ▶ 텔레그램: https://t.me/hanaallocation 1. AI 투자, 성장 스토리? 부채 스토리? - AI 투자는 미국의 성장과 기술 기업 실적을 지지하는 핵심 동력이나, 대규모 투자가 현금 유입보다 먼저 집행되며 회사채, 프로젝트 금융, 벤더 금융 등 외부 자금조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중 2. AI 투자자금 조달 확대, 장기 듀레이션 공급 증가 - 재정적자에 따른 국채 공급에, AI 인프라를 위한 장기 회사채 발행과 프로젝트 금융이 더해지면, 시장이 흡수해야 할 장기 금리 위험도 커짐 - 국채·회사채·프로젝트금융이 동시에 장기 위험을 공급하며 기간 프리미엄의 하단을 제한할 수 있음 3. 투자 확대와 현금흐름 공백 - 대형 기술 기업은 高 OCF를 바탕으로 투자 확대를 감당할 여력이 있으나, Capex 증가 속도가 OCF 증가 속도보다 빠르고 2026~2028년에는 상당수 기업의 FCF가 적자 전환. 또는 적자폭이 커지리라 전망 - Oracle과 CoreWeave처럼 투자 부담이 큰 기업은 FCF 회복이 가시화되기 직전까지 신규 조달과 차환 여건에 민감도가 커질 수 있음 - 향후 AI 산업 관련 리스크의 핵심은, CF 회복 전까지 자금 공백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버터낼 수 있는지가 될 것 4. 데이터센터 수요와 개발 제약의 분리 - 미국 주요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수급은 여전히 타이트함. 지역별 규제와 반대 여론은 상존하나, 실제 AI 컴퓨팅 수요의 방향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음 - 전력망 접속·용수·인허가·주민 수용성은 프로젝트 착공 및 가동을 늦추는 요인. 이에 대응해 기업들은 Secondary·Emerging 시장, 해외 등 대체 입지로 개발을 넓히며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려 하고 있음 - 한편, 지금의 제동장치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공급 과잉과 버블 위험을 낮추는 역할도 할 수 있음 5. 구조화 금융 확대와 신용위험의 분산 - AI 인프라 투자는 회사채 발행이나 개별 기업 신용만으로 조달을 완결하기보다, 벤더파이낸싱·고객 선급금·리스·프로젝트금융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이동하는 중 - 브로드컴의 Anthropic 장비금융 사례는, 대규모 수요와 장기 계약이 있더라도 실제 투자를 집행하려면 담보·보증·계약 구조를 갖춘 별도 금융이 필요해진 환경을 보여줌 - 이는 투자비와 손실 부담을 기업·벤더·SPV·대주단·투자자 사이에 계약별로 나누는 과정임. 단, CF 부진 시 손실을 최종적으로 누가 부담하는지 확인할 필요 있음 6. AI와 전통 취약차주의 옥석 가리기, 차환 능력이 핵심 - AI 투자에 따른 현금 공백 현실화가 AI 기업 전반의 버블 붕괴나 신용위기를 뜻하진 않음. 하이퍼스케일러는 투자 부담을 흡수할 여력이 있음 - 반면, 고객 집중도가 높고 투자지출과 이자비용을 외부 조달에 의존하려는 HY AI 기업은 CF 공백이 길어질수록 차환 부담이 먼저 커질 수 있음 - 고금리가 장기화될 경우, 부담은 HY AI 기업을 넘어 CCC·B 등급, LBO, 사모신용, CRE 등 만기 연장에 의존해온 차주로 확산 가능 (컴플라이언스 승인 得)
미국 자동차 판매 동향(2026년 10월): EV 판매 증가세 전환. 현대차/기아의 미국 내 점유율 상승 지속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Key Insight: HEV 판매가 여전히 호조인 가운데, EV 판매는 기저 효과의 시작으로 증가세 전환 1. 산업 - 미국 자동차 소매판매는 10월 +3% (YoY). 10월 누적으로는 -1% (YoY) 기록 - 파워 트레인별로는 내연기관차/전기차/하이브리드차가 각각 -1%/+9%/+20% (YoY) 기록 - 전기차 판매는 전년 9월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후 금년 9월까지 12개월 평균 -25% (YoY)로 부진했으나, 10월 기저 효과로 증가 - 하이브리드차는 전체 시장 대비 상회한 성장을 보이며, 침투율이 2.3%p (YoY) 상승한 15.9% 기록 - 현대차/기아의 미국 판매는 10월 +4%/+16% (YoY)로 시장을 상회한 실적 기록하며 점유율이 0.6%p (YoY) 상승한 12.0% 기록 - 현대차/기아의 합산 내연기관차/HEV/전기차(PHEV+BEV+FCEV)는 각각 +4%/+17%/+92% (YoY)를 기록. 기아 스포티치 PHEV 기여 2. 주가 - 미국 자동차 시장은 10월 영업일수 효과로 증가했으나 이를 조정한 DSR 기준으로는 -1% (YoY) 기록하며 여전히 수요는 부진 - 다만, 시장 수요는 ICE에서 HEV/EV로 이전 중. 10월 누적 HEV/EV 비중이 각각 15.6%/7.3%로 +3.1%p/-3.1%p (YoY) 변동 - 10월만 보면, HEV는 +20% (YoY)로 여전히 호조. EV는 세액공제 종료 후 1년이 지나 기저 효과가 발휘되면서 +9% (YoY)로 증가세로 전환 - 시장 수요 변화에 따라 친환경차에 상대적 강점이 있는 한국/일본 브랜드들의 점유율 상승세 지속 - 10월 누적 한국 2사의 미국 점유율이 +0.7%p (YoY), 일본 3사 +1.2%p (YoY). 반면, 미국 3사 -1.4%p (YoY) - 현대차/기아는 팰리세이드HEV/텔루라이드HEV/투싼HEV/GV80HEV/셀토스HEV 등 시장 수요에 맞는 라인업 투입으로 호조세 지속될 전망 - 현대차/기아의 미국 판매 및 ASP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미국 외 지역에서 현대차 판매가 부진하다는 점이 아쉬운 상황 - 완성차 주가에서 자동차 부문이 주가 견인력을 회복하려면 미국 호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미국 외 지역에서의 판매가 개선될 필요 전문: https://vo.la/mPfQghu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Hana Global Guru Eye(26.11.04) [11월 4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FAgYkFM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통신서비스] 8년 만에 거대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 https://buly.kr/3YGXzqF 2. [실전 퀀트] 집나간 외인과 주가는 언제 돌아옴? : https://buly.kr/FhQpg8c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알테오젠(196170.KQ/BUY) [연간 영업이익 3천억 이상 전망 (3Q26 Re)] 투자의견 BUY(괴리율 92.0%) 목표주가: 410,000원(하향) ▶ 리포트: https://buly.kr/NmuKlZ ▶ 3Q26 실적 서프라이즈, 영업이익률 66%, 올해 영업이익 3천억원 이상 전망 - 3Q26 매출 1,198억원, 영업이익 789억원으로 컨센 대비 매출 4%, 영업이익 5% 상회 - Qlex QoQ+79.3% 성장, 키트루다 내 비중 9.7%(+3.8%p)로 이번 분기에도 Sales milestone 약 4천3백만 달러 이상 수령 추정 - 4Q26 Sales milestone 5천만 달러 이상 가정 시 4Q26 영업이익 1,526억원, ‘26년 연간 3,050억원(OPM66.7%) 전망 (보수적) ▶ ‘27년부터 Sales milestone 수령 방식 바뀔 전망 - 올해 annual milestone 조건 모두 달성, 내년부터 Cumulative sales milestone 방식으로 전환되어 분기별 실적 변동 확대 가능 - Qlex 성장세 감안 시 ‘28년 누적 매출 $25B 돌파 전망 - ‘29년 키트루다 특허 만료 및 약가 인하로 누적 매출 달성 지연은 리스크 - ‘31년부터 듀피젠트·임핀지·엔허투 등 상업화될 것으로 전망되어 로열티가 매출 뒷받침 ▶ 목표 주가 41만원 하향 (상승 여력 92%), 시장이 야속해 - ALT-B4 의존도 고려해 EV/EBIT 25% 할인 유지, Peer 기준 배수 39.2배 → 33.7배 하향이 TP 하향 주요인 - 주가 지수 회복 및 ‘29년 현금 추정치 상향 이벤트 시 목표주가 재상향 가능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IT 김민경] Global Research Apple (AAPL.US): 메모리 부담 증가로 Apple 벤더 판가 우려 확대 자료: https://cutt.ly/6yU98XSM ■ FY4Q26 Review: 공급 제약에도 컨센서스 부합 회계기준 2026년 4분기 매출액은 1,145억달러(YoY +12%, QoQ +5%), 매출총이익률은 47.9%를 기록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 다만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하면 매출총이익률은 46.9% 수준.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을 비메모리 부품 비용 하락과 기존 재고 효과가 일부 상쇄했으나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이 점차 실적에 반영 제품별 매출은 iPhone 576억달러(YoY +17%), Mac 108억달러(YoY +24%), iPad 62억달러(YoY -10%), 웨어러블·홈·액세서리 83억달러(YoY -8%), 서비스 316억달러(YoY +10%)를 기록 iPhone·Mac·iPad는 파운드리 선단 공정이 제약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점차 완화. 다만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12월 분기에도 Mac·iPad의 공급 부족이 이어질 전망 ■ FY1Q27 가이던스: 메모리 가격 상승 부담 확대 회계기준 27년 1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전년동기대비 7-10% 증가, 매출총이익률 45-46%을 제시. 관세 환급 영향을 제외하면 전분기대비 매출총이익률이 140bp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수치인데 메모리 비용 상승 및 Siri AI 출시 관련 비용이 부담 요인 전분기에는 메모리 비용 상승을 기존 재고 및 비메모리 부품 비용 하락이 상쇄했으나 12월 분기에는 비용 완충 효과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 Apple은 메모리 비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9월 분기 중 제조 구매 약정을 330억 달러 확충했다고 언급했으며 6월 말 Mac, iPad, 9월 iPhone 가격 인상 및 기타 부품 비용 하락을 통해 영향을 최소화 할 계획 ■ Apple 벤더 수익성 부담 확대 Apple은 제품 가격 인상과 비메모리 부품 비용 절감을 통해 메모리 원가 상승을 흡수하겠다는 점을 지속 언급. 비용 절감 요구가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될 경우, 공급이 비교적 원활하고 중국 업체와 경쟁하는 디스플레이·카메라 모듈 업체에 대한 수익성 우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반면, MLCC·패키지 기판은 공급 제약과 대체 난이도를 고려할 때 단기적인 판가 압박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전망 향후 Apple의 수익성 방어력과 부품사의 고객사 내 협상력에 따른 수익성 차별화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IT 김민경] 심텍 (222800.KQ/매수): 업황을 입증하는 서프라이즈 자료: https://cutt.ly/QyU9dZuV ■ 3Q26 Review: 호황과 체질개선 모두 확인 26년 3분기 매출 5,359억원(YoY +44%, QoQ +4%), 영업이익 1,018억원(YoY +722%, QoQ +62%, OPM 19%)으로 시장 기대치를 대폭 상회.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가파른 실적 개선세가 이어졌음. 세전이익은 32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대폭 감소했는데 500억원 이상의 달러 매출채권 평가 손실이 반영된 영향 제품별로 Socamm향 MCP 기판과 모듈PCB 매출은 569억으로 전분기대비 45% 증가했으며 시스템 IC향 매출도 전장향 제품 양산 확대에 따라 전분기대비 20% 이상 증가한 946억원을 기록. 반면 저부가 Tenting 기판 매출은 전분기대비 20% 이상 감소해 제품 믹스 개선이 가속화 4분기에는 Socamm향 매출이 전분기대비 70% 이상 증가하고 Tenting 기판의 점진적 축소 추세가 이어지며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 ■ 가격 협상력 상승 구간 진입 27년 매출 2조 5,028억원(YoY +23%), 영업이익 5,864억원(YoY +96%, OPM 23.4%)를 기록할 전망. 고부가 제품 중심 수요 확대로 레버리지 효과가 커지는 가운데 고객사 다변화로 가격 협상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 심텍은 현재 메모리 3사에 Socamm용 MCP 기판과 모듈 PCB를 공급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를 협의중인 것으로 파악. 3분기 말 기준 패키지 기판 가동률이 70% 후반, 모듈PCB 가동률이 90% 중반 수준. 추가 고객사 확보 시 고객사의 기판 수급 부담은 커질 수 있으며 이는 공급사의 가격 협상력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외에도 모바일 AP향 SiP 기판, CXL 컨트롤러향 FCCSP 등 전방 수요처가 확장 된다는 점도 긍정적 심텍은 전방 수요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금일 1천억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 공시를 발표했으며 내부 유보자금을 활용해 생산/물류/사무공간 확충 및 시스템 IC 설비투자에 투입할 계획 ■ 목표주가를 올릴 수 밖에 없는 서프라이즈 심텍의 27년 영업이익을 17%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 21만원을 제시. 주가 변동성 확대로 최근 1개월간 주가는 28% 하락했으나 글로벌 AI 수요 우려 해소 시 가장 높은 회복 탄력성을 보일 것으로 판단 고부가 비메모리향 패키지 기판 공급 확대와 메모리 패키지 기판의 스펙 상향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객사 다변화로 기판 공급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 자체가 높아지는 구간에 진입 금번 영업이익 상향 조정 이후 27년 기준 PER 10.4배 수준으로 기판 업사이클의 장기화,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고려 시 매력적인 매수 구간이라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LG생활건강(051900.KS/Neutral): 3Q26 Re: 극복하기 어려운 중국 사업 부담(26.11.04) ■3분기 영업이익 704억원(YoY 52%) 어닝 쇼크 - 3분기 연결 매출 1조 5,774억원(YoY -0.2%), 영업이익 704억원(YoY 52%), 시장 기대치(OP 1,013억원) 못미치는 어닝쇼크 - 화장품 부문, 면세 매출 정상화에도 불구 비수기 중국/미국 사업 QoQ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로 OP QoQ 급감 - 생활용품 부문, 주요 브랜드 판매 호조에도 불구 마케팅비 증가로 YoY 3% 감익, - 음료 부문, 내수 소비 부진 영향 매출 저하로 원가 상승 및 판촉비 부담 증가, YoY 20% 감익 - 미국 에이본 매각 처분 손실 585억원 영업외비용 반영 ■미국은 아직 투자 단계, 중국 부진 극복하기는 무리 - 미국, 닥터그루트 전년도 코스트코 600개점/올해 8월 세포라 424개점 정식 입점(닥터그루트 북미 사업 매출 비중 40% 초반) - 더페이스샵, 미국 월마트 1,600개 매장 입점 및 10월 얼타뷰티 온라인 첫 론칭 + 오프라인 500개 매장 입점 - 미국 사업 아직 투자단계로, 영업레버리지 기대 이름, 중국 사업 부담은 지속 ■목표주가 32->27만원,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조정 - 생활용품/음료 사업 구조적 실적 개선 기대 어려움, 화장품 사업의 성장률/수익성 제고가 관건 - 중국/미국 화장품 사업이 핵심 변수, 미국/중국 사업 합이 추세적 실적 개선세 보이기 전까지 보수적 접근 필요 -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32만원 -> 27만원, 투자의견 ’매수‘ -> ’중립‘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JrEyo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풍산 (103140.KS/매수): 4분기 실적 둔화보다는 내년 성장에 주목 ▶ 보고서: https://buly.kr/2qbVuyZ ▶ 3Q26 신동 부문 메탈 손실 불구, 양호한 영업실적 기록 - 3분기 풍산의 영업이익 1,088억원(YoY +155.5%, QoQ -13.1%, 시장컨센서스 955억원) 기록 1) AI 데이터센터와 ESS향 견조한 수요 불구, 완성차 생산 감소에 따른 차량용 소재 수요 감소로 신동 판매량 4.4만톤(YoY -3.0%, QoQ -7.0%)에 그침 2) 3분기 LME 전기동 평균 가격 14,104불/톤(YoY +44.0%, QoQ +5.8%) 기록했지만 원/달러 하락 영향으로 120억원 규모 메탈 관련 손실 발생 3) 방산의 경우 정부의 수락시험 지연과 일부 고객사 계약 지연 및 중동 전쟁에 따른 수출 선적 지연으로 당초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3,316억원(YoY +46.1%, QoQ +75.8%)의 매출 4) 다만 수출 비중 확대로 방산 이익률은 전분기 13%에서 17%로 회복 5) 주요 자회사인 PMX가 동가격 상승으로 50억원의 메탈 관련 이익이 발생하는 등 주요 자회사들 영업실적도 전반적으로 양호 ▶ 풍산, 4분기 다소 보수적인 세전이익 가이던스 제시 - 풍산, 4분기 별도 세전이익 가이던스로 200억원 제시했는데 핵심 가정으로 1,330원의 원/달러 환율과 톤당 14,400달러의 전기동 가격 그리고 4,992억원의 방산 매출 제시 -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신동 부문의 400억원에 달하는 메탈로스와 방산 제품 Mix 악화에 따른 수익성 하락 및 연말 경상 비용발생을 큰 폭의 이익 감소 요인으로 언급 - 한편, 미국의 전기동 관세 부과 관련 불확실성 지속, 미국 내 재고 축적에 따른 지역별 수급 불균형은 여전히 가격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 칠레 주요 광산의 노사협상 타결로 단기 파업 우려는 완화되었지만, 광석 품위 저하와 생산 차질에 따른 광산 공급 부진 지속이 전기동 가격 하방 지지 전망 - 4분기 평균 전기동 가격은 14,700불/톤(YoY +32.5%, QoQ +4.2%), 연결 영업이익 620억원(YoY -32.2%, QoQ -43.0%)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93,000원으로 하향 - 올해 풍산은 연초 제시했던 방산 가이던스 달성 어려울 것으로 예상, 중동 전쟁, 고객사의 사고 및 정부의 수락시험 지연 등이 원인으로 작용 - 하지만 내년에는 이런 부분들이 해소되고 큰 폭의 방산 매출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고 동시에 장기적으로 전기동가격 강세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 현재 주가는 PBR 0.6배로 올해 예상 ROE 10.2% 감안 시, 저평가 판단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제주항공 (089590.KS/매수): 환율 하락과 함께 돌아서는 LCC, 그중에서도 가장 좋다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3분기 영업이익 549억원으로 서프라이즈 (별도 기준) 제주항공의 3분기 매출액은 32% (YoY) 증가한 4,896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549억원(영업이익률 11.6%)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예상치를 큰 폭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국내선/국제선 매출액이 각각 43%/33% 증가했는데, 공급 증가보다는 운임 상승에서 기인했다. 국제선 공급량은 12% (YoY) 감소한 반면, 운임은 40% 상승한 89원/km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이러한 변화는 노선 구성의 변화와 맞물리는데, 3분기 중국/일본 노선의 매출액이 각각 65%/60% (YoY) 증가한 반면 동남아 노선 매출액은 오히려 감소했다. 총 영업 비용은 전년 대비 1% 증가에 그쳤는데, 신형기 도입과 노선 믹스 조정으로 유류비 증가 영향이 크지 않았고, 환율이 하락하면서 정비충당부채가 환입되는 효과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영업외에서는 항공기 매각 이익과 외화환산이익이 큰 금액으로 발생하며 당기순이익은 2,032억원(흑자전환)을 기록했다. ■2027년에도 중국/일본 위주로 좋을 것, 제주항공에겐 기회 요인 아웃바운드 수요는 중국/일본 위주로 증가하고 있고, 동남아 지역 여행 수요는 YTD로 10% 이상 감소하고 있다. 지금과 같이 유가가 높은 시기에는 수요가 부진한 동남아 노선에 대한 감편 효과가 비용 절감으로 나타나는 중이다. 모든 항공사가 3분기 흑자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제주항공의 금번 실적은 중국 노선이 동남아 노선을 대체할 수 있었기 때문으로 판단한다. 2027년에도 일본/중국 위주의 아웃바운드 신장세가 예상되는 바, LCC 중 제주항공의 실적이 차별화 될 수 있는 시기가 될 것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원 제시 제주항공은 3분기 대규모의 이익을 기반으로 결손금을 해소하였고, 부채비율도 395%로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왔다. 2026년 4분기~2027년에도 우호적인 환율을 기반으로 아웃바운드 수요가 진작될 예정이고, 일본/중국 노선에 대한 선호가 제주항공의 실적 가시성을 높여주는 요인이다. 2027년에도 연간 영업이익이 1,200억원 이상 창출될 것으로 전망한다. 2027년 추정 EPS(912원)에 Target P/E 8배(2016~2018년 평균 P/E에서 40% 할인)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7,5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제시한다. 현재 주가는 2027F P/E 기준 5배 대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감안하면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전문: https://bit.ly/4BVQMv0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에너지/화학: 유가 하락, 업종 내 단기 로테이션의 촉매 ▶ 보고서: https://bit.ly/4iCm01f ▶ 유가 하락의 시작인가 - 11/2일 Dubai 102$/bbl로 DoD -13.4$(-11%) 급락. 그리고 Oman-Dubai 원유 스프레드 대폭 축소. 호르무즈 밖에서 선적되는 오만 원유의 희소성 제거 중 - 사우디를 중심의 중동 수출량 회복 때문. 10월 사우디/UAE/이라크/쿠웨이트(이란 제외)의 합산 원유 수출량 1,553만b/d (MoM +10%)으로 전쟁 이전 수준 회복 - 1) 호르무즈를 통한 STS(Ship-To-Ship) 확대 2) 사우디 얀부를 통한 수출량 MoM +35% 증가 3) 이라크의 남부 Basrah항, 북부 튀르키예 경유 증가 등 영향 ▶ 정유는 단기 부정적, 중장기 매우 긍정적 - 정유업체는 단기 유가 하락 국면에서 재고평가손실 및 정제마진 축소 우려 제기 가능. 하지만, 호르무즈 이슈 소멸에 따른 유가 하락은 중장기 매우 긍정적 - 1) 내수 상한제 해제 2) 구조적인 OSP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 3) 원유 소싱 리스크 제거 4) CDU 가동률 상승 5) 운임 하락 등 긍정적 요소가 많아 - 유가 하락 이후 견조한 펀더먼털과 개선된 재무구조, 배당 매력이 확인되면 주가는 재차 역사적 신고가를 모색할 것 - 특히, S-Oil은 2026~27년 배당수익률 5~7%에 달하며, 유가 하락 시 샤힌의 수익성 확보 가능 ▶ 석유화학 단기 긍정적, 중장기 선별적 대응 필요 / 태양광은 11월부터 사야 - 유가 하락은 한국 화학업체의 원가부담 경감, 경쟁 설비(석탄/에탄기반)의 가동률 축소를 유발해 스프레드 확대 요인 - 단기적으로 무차별한 반등 가능.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제품별 사이클이 다르므로 선별 필요 - 유가와 관련이 높지만 사이클이 돌아선 제품은 합성고무, 에폭시, ABS, LAB 등. 유가 관련성이 덜하면서 사이클이 돌아선 제품군은 스판덱스, 유기실리콘, 아라미드, 탄소섬유 - 효성티앤씨, KCC, 금호석유, 효성첨단소재, 코오롱인더, 국도화학, 이수화학 등 다운스트림 주목 - 태양광은 유가/금리 하락 시 프로젝트 수익성 훼손 및 취소 가능성 우려가 걷힐 것. 12/4일부터 Section232 정책이 본격화되며, 이후 미국 내 밸류체인 가격 상승 불가피 - 11월이 가장 매력적인 매수 구간. OCI홀딩스와 한화솔루션 주목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케이티알파 (036030.KQ): PBR 0.7배에 불과, 그러나 배당은 두둑! ★ 원문링크: https://buly.kr/DPWygUB 1. 국내 T커머스 및 모바일상품권 사업 영위 기업 - 케이티알파는 국내 최초 데이터방송 T커머스 채널인 KT알파쇼핑과 모바일상품권 서비스 기프티쇼를 운영하는 디지털 유통 기업 - 사업 부문은 TV 방송 플랫폼 기반의 T커머스와 모바일상품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품 소싱부터 방송 제작, 주문·결제, 물류 및 배송까지 전 과정을 운영하는 역량을 보유 - 모바일상품권 사업은 기업 고객 대상 B2B 서비스인 기프티쇼 비즈와 개인 고객 대상 B2C 서비스인 기프티쇼를 통해 상품권 유통 및 마케팅·복지·프로모션 수요에 대응 - 2026년 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T커머스 66.5%, 모바일상품권 33.5%이며, 국내 유료방송 기반의 안정적인 고객 기반과 다양한 브랜드 제휴를 바탕으로 사업을 영위 2.B2B 모바일 상품권 부문의 독보적 수익성 - 케이티알파는 TV홈쇼핑 산업의 장기 침체 여파로 주가 또한 PBR 0.7배 수준에 머물며 본질가치 대비 극심한 저평가 구간 - 2분기 ROE가 14%를 돌파하는 등 우수한 이익 창출 체력이 이를 증명 - ICT, 콘텐츠 등 비주력 사업 조정을 통한 포트폴리오 최적화는 완료했으며, 모바일 상품권 편입 및 T커머스 턴어라운드로 커머스 사업의 본격 성장 궤도에 진입이 예상 - 매출 비중은 T커머스(K쇼핑)이 높지만 영업이익 기여도는 B2B 중심의 모바일 상품권 사업이 전체의 약 64%를 차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 모바일 상품권 부문은 기업 대상으로 전체 시장 점유율 33%로 독보적인 1위 사업자의 지위를 견조하게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더불어 아트 상품권 및 OTT 결합 상품권 등 독점적 융합 상품과 20만 활성 법인 회원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고도화 추진을 통해 B2B 커머스 시장에서의 헤게모니를 가져갈 전망 3. 풍부한 유동성 기반의 신성장 동력 확보 - T커머스 부문은 디지털 매체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2Q26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4% 증가하며 전환점을 맞이 - 2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964억원(YoY-3.7%, QoQ +0.2%), 영업이익 127억원(YoY-8.6%, QoQ-6.0%)을 기록했는데, 직매입 매출 비중은 0.7%까지 대폭 줄이고, 위수탁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함에 따라 외형은 소폭 축소될 수 있으나 이익 극대화를 위해 고가의 효율성 높은 상품 출시를 타겟으로 비중은 재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현재 약 3,253억원에 달하는 풍부한 현금성 자산을 보유 중이며, 필수 운전자본 및 선불 충전금을 제외하더라도 2,000억원의 순수 유동성 재원을 확보 - 또한 성장 15년 만에 경영성과에 기반하여 배당성향 30%를 결정하며 본격적인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T커머스 신성장 동력과 독점 브랜드 개발 및 M&A 등 다각도의 투자 집행을 통해 중장기 리레이팅이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지인을 사칭한 금전 요구를 주의해 주세요.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끝날 때까지는 끝나지 않은, 면역질환(In Depth리포트)] ▶리포트: https://buly.kr/CWxBfyY ▶살벌했던 2026년, 면역질환 치료제들의 도전과 실패 - 면역질환은 다양한 인자가 복합적·이질적으로 작용해 치료 접근이 까다롭고, 올해 국내 다수 바이오텍이 고배 - 다만 한 적응증에서 실패해도 면역질환의 복잡성으로 기회 남아있다 - 파트너십을 유지한 개발사들은 ‘27년 새로운 도전 준비 중 ▶관심종목: 한올바이오파마, 에이프릴바이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한올바이오파마: - IMVT-1402에 집중해 GD pivotal 2건·MG 3상 ‘27년 탑라인 예정 - 4Q26 D2T RA 2b상 탑라인 발표 예정. 긴 반감기로 위약군 잔여 약효 우려 있으나, Immunovant는 통계적 유의성과 무관하게 등록 임상 추진 의지 에이프릴바이오: - Lundbeck이 APR-A1(CD40L) TED 1b상 중단했으나 물질 자체 개발 의지는 유지, 3Q26 실적발표·R&D 데이에서 새 전략 공개 기대 - Evommune은 APR-R3의 개발에 집중하며 SC 제형·궤양성 대장염으로 확장, 관련 이벤트는 모두 ‘27년 예정 아이엠바이오로직스: - ‘26년 3월 상장 전후 OX40/OX40L Peer 악재는 단일 파이프라인이고, 결합 위치 다름 - 동사 파이프라인은 OX40L·TNF 이중항체. 동일 타겟의 선도 물질인 brivekimig의 화농성 한선염 3상 결과가 빠르면 1H27 공개 예정으로, 성공 시 IMB-101/102 관심 확대 전망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실적을 중심으로 관심은 돌아오고 있다] ▶리포트: https://buly.kr/B7d7p1g ▶11월 제약/바이오 산업 Preview [제약/바이오도 이제 실적을 본다] - 호실적 발표 및 성장이 기대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녹십자의 주가는 견조, 3Q26 예상치 하회한 한미약품·에스티팜은 하락 - 알테오젠·SK바이오팜 실적 확인 남아있음 - 금리, 환율, 유가 등 영향으로 타 섹터 부진 속 multiple이 하락한 제약/바이오가 매력적일 수 있으나, 안정적 투자처 수요인 만큼 저평가 또는 실적 전망 뚜렷한 종목 선호 - 한미약품·녹십자 파브리병 치료제 기술이전(총 3천억원대)에도 반응 미미, 시장은 확실한 현금(제품/상품 매출)을 원하는 분위기 [바닥을 다져도 느긋하게 1H27을 보자] - 실적 중심 관심 회복은 결국 임상 이벤트·바이오텍으로 확산될 것 - 3Q까지 미국과 커플링되던 흐름이 다시 벌어지며 바이오텍으로의 즉각적 수급은 기대하기 어려운 분위기 - 4Q26 이벤트(하락 방어) 또는 1H27 이벤트 보유 종목 중심 선별, 수익 시점도 1H27로 느긋하게 보는 것이 좋을 것 - 4Q26 주요 탑라인: 한올바이오파마(D2T RA), 올릭스(탈모치료제), SK바이오팜(오파칼림) - 1H27에 주목할 만한 성과가 있을 종목들을 섹터가 소외 받는 시기를 활용해 공부 해보는 것도 좋음(금일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전망 리포트 발간) ▶11월 추천 종목 11월 코스피 Top pick: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11월 코스닥 Top pick: 알테오젠, 올릭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증권(Overweight): 10월 Monthly Check 자료: https://bit.ly/4A7i2VE □ 10월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 38.1조원(MoM -5.1%) 10월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38.1조원(KOSPI 29.8조원, KOSDAQ 8.3조원)으로 전월대비 5% 감소, 3분기대비로는 27% 감소. ETF 일평균 거래대금은 20.4조원으로 전월대비 23% 증가, 3분기대비로는 11% 감소 10월말 고객예탁금과 신용공여잔고는 각각 90.2조원(MoM -13.8%), 54.6조원(MoM -8.5%) 기록. 고객예탁금은 10월 중순 이후 90조원대로 하락했으며, 신용공여잔고 또한 동기간 약 5조원 감소해 55조원 내외 기록 중. 거래대금뿐 아니라 증시 대기자금과 신용잔고도 동반 감소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브로커리지 업황의 유의미한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 반면 해외주식 투자 수요는 확대. 10월 해외주식 거래규모는 358억달러(MoM +5.5%), 순매수대금 53억달러 기록. 거래규모는 2025년 월평균 550억달러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월간 순매수 규모는 연중 최대치를 기록, 6월 이후 5개월 연속 순매수 월 초·중순에는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인 SOXL에 약 30억달러의 순매수가 집중됐으며, 월말에는 SpaceX·Alphabet·Micron 등이 순매수 상위권에 진입 10월말 국고채 3년물과 10년물 금리는 각각 3.72%, 4.01%로 전월말대비 30bp, 40bp 하락. 국고채 3년물은 2024년 11월 이후, 10년물은 2023년 12월 이후 가장 큰 월간 하락폭 기록. 3분기 중 급등했던 시장금리가 10월 들어 상당 부분 되돌림을 보인 만큼, 채권 운용손익 측면에서는 전분기대비 우호적인 환경 □ 증권업종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 필요 3분기 실적 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단기적으로 증권업종 실적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접근 필요. 3분기 국내증시 거래대금이 QoQ 36% 감소한 가운데, Trading 부문 역시 금리 상승, 환율 하락, 증시 변동성 확대 등으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 다만 10월 들어 시장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만큼 채권 운용손익은 QoQ 개선될 가능성. 이에 따라 4분기 실적은 브로커리지 둔화가 공통적인 감익 요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주식·채권 등 유가증권 관련 평가손익에 따라 증권사간 실적 차별화가 나타날 전망 □ 중장기 관점에서 신사업에 관심 가질 시기 중장기적으로는 토큰증권 제도화에 따른 증권사의 신규 사업기회에 주목할 필요. 2027년 2월 제도 시행 이후 토큰증권 발행·유통이 본격화되면서 증권사는 계좌관리기관, 유통 플랫폼, 상품 구조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 향후 부동산·비상장자산뿐 아니라 채권·펀드 등 전통 금융상품으로 토큰화 대상이 확대될 경우 시장 규모 역시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 해외 주요 금융기관도 토큰화 국채·MMF·펀드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국내 증권사의 관련 인프라 구축 및 상품 선점 경쟁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단기 실적 기여도는 제한적이나, 장기적으로는 증권사의 사업영역 확대와 수익원 다변화 측면에서 의미 있는 변화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POSCO홀딩스 (005490.KS/매수): 업황 부진에도 선방 중인 철강 사업부! ▶ 보고서: https://buly.kr/5qAOEkG ▶ 3Q26 철강 판매 증가와 각종 비용 감소로 양호한 영업실적 기록 - 3분기 POSCO홀딩스의 영업이익 9,450억원(YoY +47.9%, QoQ +15.4%: 시장컨센서스 8,124억원) 기록 1) 4분기 대보수 대비 고로 가동률을 최대한 끌어올림과 동시에 공격적인 영업전략을 취한 결과로 POSCO의 3분기 철강 판매 856만톤(YoY +3.9%, QoQ +2.4%) 기록 2) 탄소강 ASP와 고로 원재료 투입단가 모두 2만원/톤 상승하면서 스프레드는 전분기 수준 유지되었으나 에너지비용과 인건비 및 정비비 포함한 각종 비용이 전분기대비 대략 1,590억원 감소 3) 해외 철강 자회사들의 경우 원재료 단가 상승 불구, 수출 확대로 전분기대비 수익성 개선 4) 리튬사업은 리튬가격 하락과 설비교체에 따른 판매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적자폭 확대 5)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이앤씨는 전분기와 유사한 영업이익 기록 ▶ 4분기는 고로와 일부 하공정 설비 대보수 예정 - 11월부터 광양 2고로와 일부 하공정 설비 대보수 영향으로 4분기 POSCO의 철강 판매 799만톤(YoY +3.4%, QoQ -6.8%) 전망 - 10월 중순 들어 철광석 가격이 톤당 90달러 초반까지 하락했고 3분기 원/달러 환율 하락이 적용된 재고들이 4분기 실적에 반영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4분기 고로 원재료 투입 단가 소폭 하락 예상 - 자동차 포함한 실수요 계약가격이 4분기 온기 반영되면서 탄소강 ASP는 톤당 1만원 상승하면서 철강 스프레드 소폭 확대 전망 - 4분기 아르헨티나 1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흑자전환이, 스포듀민 가격 급락으로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적자폭 축소 예상 - 국내 기타 자회사들 이익은 전반적으로 감소할 전망으로 이를 감안한 POSCO홀딩스의 4분기 영업이익은 7,171억원(YoY +5,553.43%, QoQ -24.1%) 기록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40,000원 유지 - 업황 부진에도 불구, 철강사업부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영업실적 기록는 가운데, 내년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등 추가적인 실적 개선 뒷받침 요인들 존재 - 최근 리튬가격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전세계 리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가능할 전망 - 한편, POSCO홀딩스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DX 보유 지분 일부를 매각해 약 2.5조원을 확보했는데 이 가운데 약 10%를 연내 자사주 추가 매입 및 소각 계획 발표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Global Research 자료링크: https://vo.la/J0ed7Zc 키오시아홀딩스(285A.JP): NAND 공급 부족 지속. 단기 가이던스는 기대 하회 ■ FY2Q26 Review: NAND 가격 상승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Kioxia의 FY26 2분기 매출액은 2조 4,800억엔(YoY +453%, QoQ +40%), Non-GAAP 기준 영업이익은 1조 9,883억엔(YoY +2,181%, QoQ +50%)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5.2%p 개선된 80.2%를 기록. AI 데이터센터향 NAND 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 -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20% 중반, 동일 제품 기준으로는 30% 초반 상승했으며, Bit 출하량도 10% 초반 증가. SSD & Storage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8% 증가한 1조 6,160억엔으로 전체 매출의 65%를 차지. 이 중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비중은 60% 중반으로, AI 서버 수요 증가에 힘입어 기업용 SSD 출하량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 Smart Devices 매출액은 가격 상승과 고객사 신모델 출시로 전분기 대비 50% 증가한 7,889억엔을 기록 ■ FY3Q26 가이던스: 환율 및 출하 이연으로 컨센서스 하회 - FY26 3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2조 5,000억엔(QoQ +1%), Non-GAAP 기준 영업이익 2조엔(QoQ +1%)을 제시. Bloomberg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7.3%, IFRS 영업이익은 15.1% 하회. 환율 가정을 전분기 161엔에서 157엔으로 조정하면서 약 550억엔의 매출 감소 영향을 반영 - NAND Bit 출하량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2분기 일부 물량이 선출하됐고,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제품의 리드타임 증가로 일부 출하가 4분기로 이연되기 때문. ASP는 Smart Devices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영향으로 완만한 상승에 그칠 전망. 다만 4분기에는 이연 물량과 견조한 수요를 기반으로 Bit 출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따라서 3분기 가이던스 하회는 NAND 수요 둔화보다는 환율과 출하 시점 조정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NAND 수요 확대. 장기 공급계약으로 가시성 확보 - PC 및 스마트폰 수요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가 이를 상쇄하며 NAND 시장 성장을 뒷받침. 특히 TLC는 KV Cache, QLC는 대용량 스토리지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Kioxia는 245TB QLC SSD 양산을 시작. 회사는 글로벌 NAND Bit 수요 증가율을 2026년 10% 후반, 2027년 20% 초반으로 전망 - 2027년 생산 예정 물량은 사실상 Sold Out 상태이며, 2028년 GB 출하량의 50%를 크게 상회하는 물량도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해 판매가 확보된 상황. 2027년에도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만큼 ASP 상승세도 이어질 전망. Kioxia는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일부 설비투자를 앞당기되, 향후 3년간 총 CAPEX 규모는 유지할 계획 - 견조한 기업용 SSD 수요와 장기 계약을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는 긍정적이나, 단기 출하량과 제품 믹스에 따른 실적 변동성은 우려 요인 (컴플라이언스 승인 후 기재)
완성차 도매판매 동향(2026년 10월): 남은 두 달, 높아진 허들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 Key Insight: 10월에도 엇갈린 현대차/기아의 판매 ■ 판매동향 - 현대차/기아의 10월 글로벌 도매판매는 33.0만대/29.1만대로 -6%/+10% (YoY) - 합산 글로벌 도매판매는 62.1만대(+1% (YoY)). 내수/해외 판매가 각각 +7%/flat (YoY) - 합산 도매판매는 지난달 -7%에서 +1%로 반등 ■ 달성률 - 현대차는 2026년 도매판매 목표를 415.8만대에서 400.0만대로 하향 조정, 기아는 7% (YoY) 증가한 335.0만대 - 10월 누적 판매는 각각 321.9만대/277.0만대로 -7%/+5% (YoY). 달성률은 각각 80.5%(연초 목표 415.8만대 기준으로 77.4%)/82.7% - 이는 과거 3년 평균 달성률 84%/85% 대비 하회한 수준. 6년 평균 달성률 82%/83% 대비로도 하회 ■ 주가 -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일수 효과를 제거하기 위해 9~10월 합산 글로벌 도매판매를 보면, 현대차/기아 각각 -11%/+8% (YoY) 변동 - 9~10월 합산 기준 현대차는 내수/해외 각각 -18%/-10% (YoY), 기아는 내수/해외 +9%/+8% (YoY) 기록하는 등 현대차가 상대적 부진 - 연초부터 지속된 산업 내 경쟁심화와 친환경차 모델 라인업의 더딘 확장이 근본 원인. 더불어 2~3분기 발생한 생산차질도 가세 - 이에 현대차는 3분기 실적발표 후 연간 가이던스를 415.8만대에서 400만대로 하향. 이는 4분기 111만대(+21% (QoQ))의 판매를 내재 - 10월 판매 33.0만대를 감안 시 11~12월 합산 78만대, 월별 39만대를 판매해야 달성 가능 - 2024년/2025년 11~12월 월 평균 판매대수가 각각 35.9만대/35.6만대였다는 점에서 과거 2년 대비 약 10%의 판매 증가가 나와야 달성 - 생산차질을 야기했던 부품사 화재와 부분파업은 마무리. 신차(아반떼/투싼/GV80HEV/아반떼HEV/GV90/베이온/아이오닉3) 투입도 진행 - 이러한 요인들이 한국/유럽 시장 내 빠른 EV 전환과 중국 전기차와의 경쟁심화 국면에서 성과를 낼지 지켜볼 필요 - 기아는 7% 증가한 335만대 목표 유지. 10월 누적 277만대 고려 시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11~12월 58만대, 월 29만대의 판매가 필요 - 2024년/2025년 11~12월 월 평균 판매대수가 각각 25.3만대/25.8만대였다는 점에서 과거 2년 대비 10% 이상의 판매 증가가 나와야 달성 - 전년말부터 출시했던 친환경차 신차의 글로벌 확대 및 추가 신차(K4/쏘렌토)의 투입 등이 기여할 수 있을 것 - 완성차 주가는 3분기 실적 부진(판매대수 감소 혹은 수익성 하락)과 로봇 모멘텀의 둔화 등으로 급격한 조정 - 현대차/기아의 12MF P/E는 각각 8배대/5배대.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7배대 대비 현대차는 소폭 할증, 기아는 할인 영역 - 자동차 부문의 판매 및 수익성 회복이 선행되고, 로보틱스/모빌리티 부문의 구체화되면서 주가의 회복도 가능 전문: https://vo.la/LqoGvhf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SNT모티브(064960.KS/매수): 주식 수는 줄고, 2027년부터 성장이 온다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목표주가 3.9만원으로 조정, 그러나 P/E 6배 이하, 기대 배당수익률 7.3%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를 4.4만원에서 3.9만원으로 조정 - 3분기 실적은 고객사 부분파업과 중동 분쟁의 여파로 하회(영업이익 기준 -13%) - 4분기는 방산 납품이 추가 지연되겠지만, 친환경 모터와 반도체 장비가 기여 - 향후 현대차향 EOP(연 200억원/5년), 현대트랜시스향 구동모듈(연 2,000억원/10년)이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 - 최근 실시된 주주환원 정책도 고무적(10월 12일 발생주식 10.2% 자기주식 소각) - 스맥 관련 지분경쟁을 하고 있다는 점은 아쉬움 - 다만 Valuation 매력이 높고, 외형 성장성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비중 확대 시점이라는 판단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9.1% 기록 - 매출액/영업이익은 +1%/-3% (YoY) 변동한 2,343억원/213억원 - 자동차 +3% (YoY): 현가장치가 +35% (YoY), 비중이 큰 파워트레인 오일펌프가 -7% (YoY) - 모터 +3% (YoY): HEV/EV 모터가 -12% (YoY), 인도법인 가동으로 EPS(조향)가 +183% (YoY) - 방산은 수출이 추가 지연되며 -50% (YoY), 반도체장비는 +68% (YoY) - 영업이익률 9.1%, -0.4%p (YoY) - 고마진 방산 축소와 환율 하락이 부정적, 반도체장비 고성장이 부분 상쇄 - 세전이익 급감(-86% (YoY))은 환율 하락에 따른 비경상 외화환산손실이 크게 반영된 영향 ■ 반도체장비 매출액은 2분기 연속으로 60%대 성장률 - 반도체장비 중 Chamber Assembly, Main Frame Assembly 등을 생산해 Applied Materials 등에 공급 - 반도체장비 매출이 10년간 연평균 14% 성장, 2025년 매출비중 7.6% - 2026년 업황 호조로 1분기/2분기/3분기 각각 +12%/+63%/+68% (YoY) - 3분기 누적 매출액이 793억원(매출비중 11.2%)으로 2025년 연간 761억원을 상회 - 2026년 연간 40% 증가한 1,065억원으로 전망 전문: https://vo.la/R4EsqMp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9월): 2026년 9월 글로벌 EV 판매는 +1% (YoY). 유럽 ‘나 혼자만 레벨업’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212.8만대(+1% (YoY), 비중 24.7%) (2) 미국: 11.6만대(-42% (YoY), 비중 8.8%) (3) 중국: 108.7만대(-17% (YoY), 비중 66.6%) (4) 유럽: 61.5만대(+45% (YoY), 비중 45.1) (5) 한국: 1.4만대(-14% (YoY), 비중 9.7%)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109.1만대(+14%) (2) 미국 22.7만대(+37%) (3) 유럽 42.0만대(+6%) (4) 일본 18.0만대(+1%) (5) 한국 3.4만대(-7%) 3. 현대차/기아 (1) 친환경차: 18.3만대(+14% (YoY), 비중 30.4%) (2) HEV: 11.4만대(+22%, 비중 19.0%) (3) 전기차: 6.9만대(+3% (YoY), 비중 11.5%), 현대차/기아 합산 M/S 3.2%(-0.1%p(MoM), flat (YoY)) 4. 2차전지 현황 - 9월 배터리 출하량 145.1GWh(+16%) - CATL +18%, BYD +15%, LGES -2%, CALB +13%, SK on -42%, Panasonic -21%, 삼성SDI -47%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9월 -2%/-2%/-23%/+3%/-0%/+2%/+2%(MoM) - 10월 -14.7%/-5.1%/-14.3%/-0.6%/+0.4%/-6.7%/-10.3% (MoM) 5. (배터리) 시사점 및 의견: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라 국내 셀 메이커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가능성 확대 - 2026년 9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는 34.7GWh로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 기록 - 반면, 국내 3사(LGES, 삼성SDI, SK on)의 유럽 출하량은 각각 7.1GWh(YoY +28%, M/S 20%), 1.1GWh(YoY +3%, M/S 3%), 1.9GWh(YoY -11%, M/S 6%) 기록 - 3사 모두 시장 성장률 하회 - 9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출하량은 +15%(YoY) 증가한 10.1GWh로 2023년 3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합산 점유율은 29%(YoY -8%p)로 하락 - 한편,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1-9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누적 점유율은 각각 55%, 45%, 35%, 29% - 유럽 내 점유율 하락 지속되고 있으나, 2024년 감소(-11%) 이후 2025년 소폭 증가(+3%)에 그쳤던 유럽 내 출하량이 2026년 1-9월 누적 +7%(YoY)로 증가폭 확대된 점은 긍정적 - 9월 누적 출하량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LGES +13%로 증가세 지속된 반면, 삼성SDI +0%, SK on -3%로 정체 - 중국 배터리 수출 환급제도(수출 시 납부한 부가가치세를 환급해주는 제도로, 환급률은 2024년 12월 13%→9%, 2026년 4월 6%로 인하됐으며 2027년부터 폐지 확정) 변화로 중국 기업들의 유럽 내 가격 경쟁력 약화(CATL의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Q25 20%, 1Q26 18%, 2Q26 16%, 3Q26 12%)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가능하다고 판단 - 셀 메이커 중심의 배터리 섹터 비중확대 의견 유지 전문: https://vo.la/lxHnoL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팬오션 (028670.KS/매수): 3Q26 Re: Energy & Beyond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3분기 영업이익 1,974억원(+58%), 컨센서스 상회 팬오션 3분기 매출액은 65% (YoY) 증가한 2조 973억원, 영업이익은 58% 증가한 1,974억원(영업이익률 9.4%)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했다. 원화 절상에도 불구하고 해상 운임 상승이 실적으로 연결된 3분기였다. 벌크선 영업이익이 83% (YoY) 증가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탱커 영업이익은 VLCC 인도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20% 감익한 348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MR탱커 감익과 VLCC 매출 발생과 비용 보전 사이의 시차 때문이다. 4분기 이후부터 VLCC 내에서 비용 보전되며 영업이익은 정상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3분기 컨테이너선 영업이익도 높았던 시황 따라 133% (YoY) 증가했고, LNG선 영업이익도 436억원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7,210억원(+47%), 2027년도 증익 문제 없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47% (YoY) 증가한 7,210억원으로 전망하는데, 전쟁 이후 해상 운임이 일제히 상승하며 팬오션 영업이익에 크게 기여했다. 2026년 연간 벌크선 증익 폭은 1,000억원으로 추정된다. 2027년에는 전쟁 효과가 일부 소멸되면서 벌크선 영업이익은 연간 11% 감익할 것으로 예상되나 탱커선 부문이 영업이익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한다. SK해운으로부터 인수한 VLCC 10척과 계약 갱신된 VLCC 1척, 신조 VLCC 2척의 영업이익 기여도가 연간 1,300억원으로 추정된다. 2027년 실적의 핵심은 상반기(2027년 4월/6월)에 인도될 VLCC의 운용 방안이다. 스팟/장기계약 모두 가능하나 VLCC Shortage를 감안하면 최소 $10만/day 이상의 운임에서 계약이 체결 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연환산 600억원(2척 기준) 이상의 영업이익을 담보한다. 2027년 영업이익은 5% (YoY) 증가한 7,555억원으로 전망한다. ■주가 트리거는 주주환원과 에너지 스팟 비중 상승 중동 전쟁이 마무리되면 해상 운임이 하락하겠으나, 팬오션의 실적은 우상향 기조로 보는 것이 맞다. 현재 팬오션의 P/B는 0.5배로 절대/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이다. 저평가를 타개할 주가 트리거는 1)주주환원 제고, 2)에너지 스팟 비중 상승 두 가지로 보고 있다. 2027년 연초에는 팬오션이 3개년 배당정책을 발표할 예정이고, VLCC 중심으로 단기계약(스팟/단기용선/매각차익 등) 비중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팬오션에 대해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4zpzvJ1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유틸리티 유재선 X 음식료·담배 심은주 X 항공·여행 안도현/이기훈] 유틸리티/음식료·담배/항공·여행(Overweight): 원화 강세 수혜, Again 2015 ! - 원화 강세 수혜 업체의 실적 모멘텀 부각 전망 - 유틸리티: 한국전력 비용절감 가능. 한국가스공사도 배당 관점에서 수혜 - 음식료·담배: 중소형주 + 외화부채 많은 CJ제일제당 수혜 - 항공·여행: 2년간 이연된 수요로 사상 최대 아웃바운드 전망 - Top Picks 및 관심종목: 한국전력(TP 4만원), 한국가스공사(TP 5.5만원), CJ제일제당(TP 37만원), 진에어(TP 7천원), 제주항공(Not Rated), 하나투어(TP 4.8만원) https://buly.kr/DPWyNa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포스코퓨처엠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LFP 생산 본격화' 자료링크 : https://vo.la/GTk3aKk ▶ 3Q26 Review : 1회성 이익 대거 반영 -포스코퓨처엠 3Q26 연결 실적은 매출 8,348억원(YoY -5%, QoQ +23%), 영업이익 821억원(YoY +23%, QoQ +208%, OPM 9.8%(QoQ +5.9%p)), 지배주주순이익 424억원(YoY +0.4%, QoQ +770%)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1) 양극재 부문(매출 비중 59%)의 경우, 2분기에 통관 및 기타 행정상 이유로 출하가 지연됐던 물량이 3분기에 출하되고 물량 미이행 보상금이 매출로 반영되며 부문 매출 전분기 대비 +25% 증가했다(연결 미조정 기준). 수익성의 경우, 2년전 제품평가손실로 반영했던 제품을 중국 저가 시장으로 출하하며 환입이 발생했고, 상기한 보상금 효과가 더해지며 부문 영업이익률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2) 음극재 부문(매출 비중 4%)은, 일본 고객사향 천연 흑연 제품 출하가 증가했으나 판가가 하락하며 부문 매출 전분기 대비 -3% 감소했고, 부문 적자 지속됐다.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합산 영업이익률은 상기한 1회성 이익 효과로 연결 기준 전분기 대비 10.5%p 개선됐다(11.3%). ▶ 4분기 LFP 양극재 출하 시작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 8,084억원(YoY +45%, QoQ -3%), 영업이익 171억원(YoY 흑자전환, QoQ -79%)을 전망한다. -1회성 이익 소멸로 감익 불가피하나, LFP 양극재 출하가 본격화되고 삼원계 역시 EV 및 ESS 모두 출하량 유지되며 흑자 기조 지속될 전망이다. ▶ 프리미엄 논리 확고하나 주가는 이를 상당 부분 반영 -포스코퓨처엠이 경쟁사 대비 높은 Valuation을 부여 받아온 원인은 2가지라고 판단한다. 1) 양극재뿐만 아니라 음극재, 전구체까지 직접 생산하는 유일한 소재 기업으로서 제품 간 영업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 2) 모회사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생산 능력이 향후 미국과 유럽의 광물 공급망 內 China De-risking 과정에서 양극재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 두 가지 모두 장기 실적 가시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멀티플 프리미엄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실제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5년간 경쟁사들 대비 약 두배 수준의 멀티플을 부여받아왔고 이러한 프리미엄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이를 반영해 높은 가격 불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LFP 출하 증가 반영해 196,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다만, LFP 판가는 삼원계 대비 1/3 수준으로, 2030년 총 CAPA 20만톤 이상을 고려하더라도 과거 대비 매출 및 이익 기여 강도가 줄어든다는 점에서 현 주가 수준은 상기한 성장성을 상당 부분 반영한 가격이라고 판단한다(도표 2 참조). 시가총액 20조원 내에서의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Wedbush X HANA] 도어대시(DASH): Instacart 인수로 경쟁력 확대 기대, 투자의견 상향 ▶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FLbJA93 ▶ 텔레그램: https://t.me/hana_globaletf ★ Instacart 인수로 식료품 사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약 170억 달러 규모의 Instacart 인수 발표.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광고 기술, 식료품 유통업체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경쟁력 강화 기대. 인수 완료 싣점은 2027년 말~2028년 상반기 예상 ★ 3분기 실적 호조 속 성장 투자 확대 » 마켓플레이스 총주문금액과 매출액,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 기록. 미국 음식점 배달 성장세가 확대된 가운데 식료품 및 리테일 사업은 음식점 배달 대비 두 배 이상 빠른 성장세 지속 »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플랫폼 개편과 자율화 기술 관련 투자 확대. 다만 투자 및 비용 부담으로 4분기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둔화될 전망 » 투자의견: OUTPERFORM(상향), 목표주가: $230(상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선거 이후의 정책, 실적 이후의 선택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E7C0HSk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미국 중간선거와 고용보고서, AI 밸류체인 기업들의 실적을 통해 시장 회복 가능성을 판단하는 구간. 선거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완화와 단기 반등은 가능하겠으나, AI 투자비용과 자금조달 부담을 고려하면 추세 전환에는 추가 근거 필요. 대형주·퀄리티 중심 전략을 유지하면서 실적과 가이던스가 개선되는 영역부터 단계적으로 비중 확대 - 중간선거는 상·하원 다수당 변화와 이후 정책 추진 여력이 핵심. 의회 권력 분산이 AI 기업들의 일률적인 중장기 호재로 연결되기는 어려우며, 연속성의 관점에서는 투자 집행 차별화에 따른 모멘텀 분산 가능성. 개표 지연과 결과 불복, 선거 이후 대외정책 변화도 변동성 요인 - 고용보고서는 비농업고용 증가폭보다 임금, 경제활동참가율, 이전 수치 수정에 주목. 고용 급랭 없이 임금 압력이 안정되는 조합이 증시에 우호적. ISM 보고서는 가격·신규주문·고용, 미시간대 소비심리 지수는 기대인플레이션 확인 필요. 재무부 국채발행계획에 따른 장기물 공급 부담이 금리 하락을 제한할 가능성도 고려 - Apple·Palantir, Datadog·Cloudflare 실적에서는 제품 수요와 기업용 AI 도입, 고객 사용량 및 가이던스 점검. AMD·Arista, Arm·Qualcomm·Coherent, Lumentum은 신제품 출하와 네트워크·광통신 수요가 핵심. AI 활용 영역과 비AI 수요로 실적 개선이 확산되는지가 투자 범위 확대 기준 - ETF 포트폴리오는 VOO/QQQ와 QUAL/SPHQ/JQUA 중심의 Core 유지. 성장성과 현금창출력을 함께 고려한다면 COWG도 선택지. 기술주는 IYW/XLK/VGT, 반도체는 SMH/SOXX/FTXL을 활용하며 실적 확인 이후 단계적 접근. DRAM은 메모리 가격과 제품 구성 개선에 주목하되 고객사의 투자 여건에 따른 변동성 고려 - 기업용 AI와 소프트웨어 성장에는 IGV·CHAT/BAI, 실적 개선이 중소형주까지 확산된다면 XSW, 기술주 전반으로 이어진다면 RSPT 검토. 대형주 중심 차별화가 유지된다면 시가총액가중 ETF 우선. 전력망·장비 수주에는 GRID/POWR, 산업재 투자 사이클에는 VIS, 가스 운송 장기계약과 시설 확충에는 ENFR을 고려하되 정책·인허가 변화 점검 - 의료서비스 ETF인 IHF는 보험 손해율 안정과 이익 회복을 확인하며 이벤트 관점에서 접근. KBWB는 자본시장 활동과 트레이딩 수익 확대에 주목하되 신용위험 점검 병행. 성장 동력이 재확인되는 업종에 선택적으로 비중을 배분하고, DIVO/QDVO로 변동성 관리와 현금흐름 보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S-Oil: 역사적 신고가 재경신을 위한 조건: 배당과 샤힌 ▶ 보고서: https://bit.ly/4yQXu2r ▶ 실적 하이라이트 - 3Q26 영업이익 1.4조원(QoQ +46%, YoY +514%)으로 컨센(1.19조원) 18% 상회. 환율하락에도 불구 유가 및 모든 제품들이 가격 상승하면서 긍정적인 래깅 효과가 발생한 덕 - 4Q26 영업이익 1.29조원(QoQ -9%, YoY +203%) 추정. 석유화학 개선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정유/윤활기유의 소폭 감익이 예상되기 때문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를 유지하나 TP는 22만원에서 18만원으로 하향 -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8% 하향했기 때문. 정제마진과 샤힌 프로젝트 가동에 따른 수익성을 보수적인 관점에서 반영 - 2027년에도 견조한 정유 업황 지속에 대한 의견은 변함없어 - OSP는 구조적인 마이너스 국면을 이어가며 원가 부담도 낮아져. 내수가격 상한제 및 OSP/운임 급등 등 부정적 효과도 제거될 가능성 높아. 배당수익률 2026년 4.5%(배당성향 20% 가정), 2027년 6.7%(30% 가정)으로 배당 매력도 높아 - 문제는 현 시점에서의 주가 Upside에 대한 고민. S-Oil 주가는 2026년 10/7일 17만원으로 종가 기준 15년 만에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 - 역사적 신고가를 재차 경신하기 위해서는 배당성향 상향에 대한 회사의 공격적인 의지와 샤힌 프로젝트의 수익성 확보 필요 - 이를 확인하기 전까지 단기적으로는 다운/업사이드 모두 제한적인 박스권 장세에 들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3Q26 실적 상세 - 영업이익: 정유 0.69조원(QoQ +30%), 윤활기유 0.74조원(QoQ +56%, OPM +48%), 석유화학 -264억원(QoQ +184억원) ▶ 4Q26 실적 추정 - 영업이익: 정유 0.63조원(QoQ -9%), 윤활기유 0.66조원(QoQ -11%, OPM +37%) 추정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1/3 건설 Weekly - 실적, 체코원전, 데이터센터 업데이트 ▶리포트: https://buly.kr/31WGTDE 시총 1조원 이상 건설 종목 실발이 마무리됐습니다. 주요 특징은 1)반도체 계열사 향 실적 좋았음, 2)주택마진 GPM 기본 13~15% 이상 나오는 레벨, 3)분양/착공 달성률 저조입니다. 근데 실적에 비해 주가가 과도하게 빠졌다고 판단합니다. 동해데이터센터 관련하여 1단계(100MW)는 전력인입 지중선로 공사를 진행 중이며, 12월 본공사를 위해 가설 및 현장 사무실 축조 등의 작업을 들어갔습니다. 2~3단계는 부지의 업종허용코드에 정보서비스업이 새로 명시되면서, 사실상 용도변경이 완료되었고, 건축 설계 진행 중입니다.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연말에서 내년까지 동해데이터센터에 따른 GS건설 투자포인트 유효하며, 2~3단계 수주 시 추정치가 크게 상향될 여지가 남아있습니다. 섹터 의견으로, 단기 추천종목으로 2차공공기관 이전(11월), 저PBR 종목 환기(11월), 호실적 기대 등으로 중소형주인 계룡건설을 제시드립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바라봤을 때 동해데이터센터 수혜주로 GS건설을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삼성E&A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4.2%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p(2주, 99.9)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7%(61주), 수도권 +0.14%(87주), 서울 +0.10%(92주), 지방 +0.01%(3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10(72주, 수도권 +0.17%(88주), 서울 +0.17%(89주), 지방 +0.03%(61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1%), 대전(+0.01%), 대구(-0.01%), 전남광주(+0.02%), 울산(+0.04%), 부산(-0.01%) . 1주간 청약결과: 6건(부산, 경기화성, 충북청주). 모두 미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미국 산업 코멘트] 빅테크들의 AI 투자금 회수 우려는 과도 ▶ 자료: https://buly.kr/Eor2BWa - 빅테크의 AI 투자금 회수 우려는 과도: FCF 전망 악화는 사업 부진보다 공격적인 설비투자가 주요 원인. 매출·영업이익·OCF 전망은 오히려 상향 - 견조한 AI 수요와 클라우드 수익성 개선 지속: 데이터센터 공실률 1.4%, 사전 임대율 80.4%. AWS·Google Cloud의 증분 영업이익률 약 49% - 빅테크의 AI 투자금 회수 시점은 시장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 서버 투자비 회수기간 3년 미만, 경제적 사용기간 최소 5~6년. 기존 설비의 현금창출 증가에 따른 FCF 조기 회복 기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퍼스트솔라 (FSLR.US): 다년 장기 계약에서 프로젝트별 단기 계약으로 이동 중 ▶ 자료: https://buly.kr/6XpQ2Br ■ 3Q26 Re: 판매량 감소로 매출 컨센 하회 - 매출액 12.3억 달러(YoY -22.8%)로 컨센(12.7억)을 하회. ASP는 전년동기와 동일했으나 인도 내수와 해외생산 Series 6 판매 부진으로 분기 판매량이 3Q25 5.3GW 대비 23% 감소한 4.1GW(3.9GW 미국향 0.2GW 인도향)를 기록 - 신규 수주 ASP 역시 와트당 0.36달러로 연초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며 아직 Section232 관세 효과는 반영되지 않았음 - 결정질 실리콘계 가격이 와트당 0.10~0.20달러 오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돼 퍼스트솔라도 가격 인상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해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개선의 여지가 상당히 커진다는 정도의 답변에 그쳐 - 45X 효과로 조정 EPS는 5.30달러(+25%), 컨센(4.64)을 상회 ■ 미국 신규 수주 1.4GW에 그친 이유 - 8월 발표된 Section232는 태양광을 대하는 미국의 시각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증명. 미국이 주도권을 두고 경쟁하는 인공지능과 저궤도 우주는 모두 안정적이고 저렴한 태양광 전력을 필요로 함. 동사는 중국 결정질 실리콘에 전혀 의존하지 않으며 2027년이 되면 모듈 생산능력의 80%가 미국 내에 위치 - 다만 3분기 미국 신규 수주가 1.4GW에 그친 점은 Section232 발표 이후 수주도 전환기를 거치고 있음을 보여줌. 기존 수주잔고의 상당량은 다년 프레임워크 계약으로 납품 시점을 구체적으로 정해두지 않아. 이는 수주잔고를 크게 늘리지만 납품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임 - 최근 계약은 납품 일정을 정한 프로젝트 계약으로 옮겨가고 있어 수주 물량이 작아져. 동시에 고객사는 2027~2029년 납품이 필요한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조달을 미루고 이미 모듈을 확보한 후기 단계 프로젝트 진척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 중간선거 및 세부 정책 발표로 단기 불확실성 높아져 - 판매량 전망 하향에 따라 연간 매출액 전망도 하향조정. 판매량은 기존 17.0~18.2GW에서 16.0~17.GW로, 매출액은 기존 49~52억 달러에서 46~49억 달러로 조정 - 태양광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간 님비 현상이 커지고 있으며 주/지방 정부의 반대도 늘어나고 있어. 인플레이션과 불안정한 관세는 프로젝트의 단기 경제성을 압박하는 요인. 2027년 상반기에는 해외용 완제품 모듈 역량을 유지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공장(1.8GW)을 완전 가동하거나 아예 생산을 중단하는 것 중 양자택일할 예정 - 중간선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에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예상되는 FEOC와 Section232 세부 조치 불확실성이 더해져 단기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단기 수주 공백은 현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하며 12월 Section 232 시행과 향후 5개월 내 결정되는 약 2GW의 변동 물량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부근에서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을 추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간 하나채권] [11월 1주] 시장과 경제의 괴리에 익숙해질 시기 ▶ AI 주가 급락이 한미 금리 하락 견인. 실물 경제 견조하나, ‘모멘텀’ 둔화 가능성이 핵심 ▶ 미국: 금리 급등 리스크 감소. QRA, 중간선거 모두 금리 상승 제한. ‘중립’으로 상향 ▶ 한국: 미국보다 주가 조정 크고 인상 사이클 종료도 이름. 국채 투자의견 '중립' 유지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보고서: https://bitly.cx/w3Lht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Weekly Retail-Cos.Letter: 환율 하락을 극복하는 화장품 수출, 기대되는 4분기 실적(26.11.02) ■화장품 1. 3분기 실적발표 단상: 아모레퍼시픽/에이피알 1) 아모레퍼시픽: 3분기 실적이 보기 좋은 이유 - 3분기 북미 사업 성장률, 북미 최대 매출 비중 차지하는 라네즈 매출 YoY 10% 감소 - 라네즈 부진에도 불구, 이니스프리/에스트라/설화수 신규 브랜드 고신장으로 YoY 17% 외형 성장 지속 - 브랜드 포트폴리오 개선 작업 미국 및 유럽까지 성공 시, 멀티 브랜드 기업으로 적정 밸류에이션 더 상승 전망 - 미국 내 라네즈 감소 원인, 립 카테고리 부진/마케팅비 축소+세포라에 대한 판매 독점권 - 독점권은 2027년까지로, 2028년부터 다른 메이저 리테일러 입점 및 성장률 회복 기대 2) 에이피알: 2025년 영업이익 가이던스 7,500억원의 자신감 - 3분기 영업이익, 애초 기대치(OP 약 1,900억원) 및 환율 영향 감안 전망치(OP 약 1,700억원 초반) 모두 하회 했으나,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4분기 가이던스(매출 3조원, 영업이익 7,500억원) 유지 - 환율 하락으로 영업이익률은 애초 가이던스 24~25% 하회 - 환율 하락에도 3분기 유럽 매출 1,778억원(YoY 783%) 증가, 예상치(1,570억원) 10% 이상 상회, 미국 전체 매출 예상치 상회 -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7,500억원은 매출에 대한 자신감 -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2,064억원 ->2,471억원 - 현재 주가 12MF PER 13배 미만까지 하락, 환율 하락 극복 및 연간 영업이익 7,500억원 달성 시 주가 상승 폭 클 전망 2. 10월 화장품 수출 YoY 57% 서프라이즈 달성 - 10월 화장품 수출 11.82억원 기록, 애초 기대치(YoY 40%) 크게 상회, 추석 기간차 영향 영업일수 증가 및 9월 미선적 이연 물량 추가 영향 - 미국, 증가율 전월대비 고성장(9월 YoY 21%), 유럽(9개국 합산, 2.21억 달러, YoY 122%) 증가율 2개월 연속 YoY 100% 초과, - 중국 수출 성장률 제고, 2027년 기대감 높이는 요인, 일본 2025년 7월 이후 최초 4개월 연속 YoY (+) 신장세 - 멕시코, 브라질 내 향후 K뷰티 핵심 성장 지역 입증, 호주/인도 새로운 성장 지역으로 부상 - 네덜란드/영국 압도적 성장세, 두 지역 모두 에이피알 물류센터 가동 중 - 독일/스페인 수출 규모 변화, 대규모 시위에도 불구 프랑스 양호한 성장 지속, 러시아/폴란드 수출 회복 - 품목별, 기초가 색조 수출 증가율 크게 앞서는 중 - 마스크팩/헤어케어 수출 증가 여전히 가파름, 향수 수출, 대미국이 견인 - 가정용미용기기 수출, 9월 이후 월 3천만 달러 이상 수출 지속 3. 10월 아마존 뷰티 톱 100(26.11.01 기준) - 11월 1일 기준 아마존 뷰티&퍼스널 케어 베스트셀러 랭킹 내 한국 브랜드 총 13개 - 메디큐브 제로모공 패드(2위) 포함 총 7개 제품, 아누아/바이오던스 2개씩, 닥터엘시아/셀리맥스 등이 1개씩 차지 ■유통 1. 3분기 실적발표 단상: 호텔신라, ADR 상승 여력 관런 - 호텔신라, 면세점 사업 개선 기대 어려움, 인천공항 DF1 철수 및 시내점 다이고 의도적 축소 중 - 외국인 인바운드 중 백화점 비중 증가로 시내 면세점 비중 하락 - 호텔에서 성장 동력 찾아야 하는 상황, 투숙률 75% 내외로 실질적으로 더이상 상승 힘든 상황, 추가 객단가 상승 여력이 관건 2. 10월 유통업, 매크로와 마이크로가 모두 부진 - 10월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YoY 2% 내외 전망 - 일반 명품 매출, 환율 하락으로 가격 인상 중단 및 국내 수요/외국인 구매 위축 - 패션 카테고리, 신장률 9월에 비해 둔화 / 식품 카테고리, 추석 선물세트 기간차 영향 감소 - 대형마트, YoY -8% 내외 크게 하락 예상, 추석 기간차 영향 10%p - 편의점 동일점 성장률, YoY 1.5% 내외로 9월 대비 하락 전망, 강수일 및 기온 하락으로 소비자 외부활동 감소 영향 - 10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5.4로 9월 대비 둔화 - 주택가격전망(124, MoM -1p), 가계수입전망(101, MoM -1p), 취업기회전망(86, MoM -2p), 임금수준전망(122, MoM -2p) 모두 하락 - 4분기 유통 업체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가능성 상승, 당분간 보수적 접근 바람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WW3qc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IT 김민경] Global Research Murata (6981 JP): 수요 급증에 대응해 가격 조정 검토 본격화 원문 링크: https://cutt.ly/vyUmuoHZ ■ FY2Q26 Review: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실적 기록 회계연도 기준 26년 2분기 매출 5,885억엔(YoY +21%, QoQ +17%), 영업이익 1,475억엔(YoY +43%, QoQ +50%, OPM 25.1%)으로 Bloomberg 컨센서스를 각각 4%, 11% 상회 AI 데이터센터향 MLCC 매출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과 전분기 적자를 기록했던 디바이스/모듈 사업부의 흑자 전환이 실적 개선을 견인 ■ 캐패시터: 대규모 증설 계획 발표 캐패시터 매출은 3,231억엔(YoY +36%, QoQ +14%), 컴포넌트 부문 영업이익률은 36%을 기록. 신규수주액 4,479억엔(YoY +85%, QoQ +8%), 수주잔고 5,270억엔(YoY +245%, QoQ +31%)으로 증가세를 이어나감. 가동률은 95%로 전분기와 유사했고 MLCC BB Ratio는 1.39로 전분기 1.47 대비 소폭 하락 Murata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26-30년 5년간 약 1조엔을 투자해 2030년 MLCC 매출을 2조엔 수준(25년 매출의 2배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 생산능력 기준으로 26년에는 전년대비 10%, 27/28년 20% 이상 증가해 28년 이후 약 60%의 추가 생산능력이 확보될 계획. 투자 재원은 영업현금흐름으로 충당하되 필요 시 외부 조달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언급 아울러 LTA 관련해서는 이번 수주 증가분에는 LTA가 거의 포함되지 않았으며 물량을 협의하되 가격은 주문 시점마다 협의하는 구조라고 밝힘 ■ 제품별 상이한 가격 정책 적용 언급 Murata는 FY2026 매출 가이던스를 7월 대비 1,500억엔 상향한 2조 2,600억엔,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900억엔 상향한 5,200억엔으로 제시. AI 데이터센터향 MLCC 매출 성장률도 기존 100% 수준에서 130% 수준까지 상향조정 된 것이 주 요인으로 파악 Murata는 실적발표에서 MLCC 가격 정책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1]레거시 제품은 경쟁사 가격 인상으로 주문이 집중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유통 채널 중심으로 일부 가격 조정을 시작. [2]원재료비 및 부품 비용 상승을 반영한 조정은 검토 단계이며, [3] 수요 증가에 대응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경우에도 가격 조정을 신속히 검토할 방침 Murata는 AI 수요에 대응해 대규모 증설을 발표했으며 가격 인상 효과가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언급한 만큼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IT 김민경] 대덕전자 (353200.KS/매수): 호황 속 실적 차별화 지속 자료: https://cutt.ly/fyUmwNSa ■ 3Q26 Review: 순조로운 성장 26년 2분기 매출 매출 4,181억원(YoY +46%, QoQ +4%), 영업이익 879억원(YoY +260%, QoQ +25%)을 기록.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고수익성 제품 중심 수주활동에 따른 믹스 개선, 판가인상으로 전분기대비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 3분기 판가인상은 비메모리향 FCCSP, FCBGA 및 MLB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메모리 패키지 기판에 대한 추가적인 판가인상은 연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 FCBGA는 수익성이 높은 자율주행 자동차 반도체 및 광모듈 수요 대응에 집중하며 전장 및 광모듈 합산 비중이 75% 수준으로 높아졌으며 3분기 양산이 시작된 라지바디 FCBGA 양산수율은 70%를 상회하며 양호한 수준이 유지. MLB는 3분기 신규 생산능력 램프업이 본격화되었는데 대기수요가 빠르게 반영되며 전분기대비 매출이 25% 증가 전 제품군이 완전 가동상태에 진입해 4분기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이나 일부 제품군에 대한 추가 판가인상, 수율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 등을 통해 전분기대비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 27년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통한 가파른 성장 기대 대덕전자는 10월 22일 6,150억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공시했으며 1/2차 투자 합산 규모는 약 1.4조원으로 FCCSP 및 FCBGA에 각각 7천억원씩 투입할 계획 1차 투자는 보류 투자 900억원과 신규 투자 7,100억원을 포함한 8천억원 규모이며 27년 2분기 FCBGA, 3분기 FCCSP 투자가 마무리되며 하반기부터 연간 생산능력이 2.2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2차 투자는 6,150억원 규모로 28년 상반기 마무리되며 생산능력은 2.7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제품별로 FCCSP는 기존 9,500억원 규모의 생산능력에서 1차 투자 이후 1.2조, 2차 투자 이후 1.4조원으로 확대되고 FCBGA는 4,500억원에서 1차 투자 이후 6,500억원, 2차 투자 이후 9,800억원까지 증가. 이외에 MLB는 현재 생산능력 3,000억원 수준이나 노후 설비 교체 등을 통해 27년부터 3,500억원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 기판 생산능력 확대 이후 고부가 제품 중심 수주를 통해 가파른 실적 개선이 재차 시작될 것으로 기대 ■ 목표주가 하향조정하지만 기판 최선호주 유지 시장 변동성 확대와 동종기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대덕전자의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하향.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순이익에 동종 기업들의 평균 PER 24.6배를 적용 최근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로 IT 업종 전반적인 주가 조정이 이어지고 있음. 다만, 대덕전자는 기판 시장 내 입지와 판가 협상력을 바탕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투자 심리 회복 시 실적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주가 반등 폭이 여타 경쟁사 대비 클 것으로 기대되어 기판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vo.la/0gXRDwM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지워지지 않는 물음표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전방에 대한 우려 재차 부각 10월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248% 증가한 17.2억 달러를 기록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 동월 대비 466% 증가한 9.0억 달러, NAND는 297%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34%, 516% 증가한 6.1억 달러와 2.8억 달러를 달성했음. 전월 대비로는 메모리 수출금액이 9% 감소했으나, DRAM은 7% 증가하며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음. 반면 NAND와 MCP, SSD는 각각 10%, 18%, 17% 감소하며 품목별 차별화가 나타났음. 9월 분기 말 대비 주춤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4분기 빗 출하 가이던스가 긍정적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11월 수출금액은 전월 대비 증가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음 코스피 지수는 3.3% 상승하며 5주 만에 반등에 성공했음. 삼성전자는 4.4%, SK하이닉스는 11% 상승하며 오랜만에 지수를 견인했음. 수요일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에서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주주 친화적인 환원 정책이 발표되며 주가 상승폭이 크게 나타났음. 다만, 주 후반에는 빅테크 업체들의 Capex 투자 부담이 재차 부각되며, 양호했던 주가 흐름이 반락하며 마무리됐음. 여전히 메모리 가격은 예상 대비 양호하고, 4분기 Bit 출하는 신규 공장 램프업 및 HBM4 본격 출하를 기반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음. 실적 상향이 진행됐지만, 고객사 부담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어려움 코스닥 지수는 3.6% 하락해 4주 연속 하락했음.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업체들의 주가 역시 대부분 약세였는데, 피에스케이홀딩스와 원익머트리얼즈는 7% 이상 상승하며 지수 대비 크게 선방했음. 소부장 내에서는 9월 이후 후공정 업체들의 주가가 지속 양호한 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소재 업체들도 방어주 성격의 주가 흐름이 관찰되고 있음. 피에스케이홀딩스는 당사 커버리지 중 내년 외형 및 이익 성장률이 가장 양호한 업체로 기대됨. 원익머트리얼즈는 성장률은 장비 업체들보다 낮지만, 12개월 선행 PER이 7배 미만으로 소부장 내 가장 저평가된 종목 중 하나임 ■ 전망 및 전략: 전방에 대한 우려가 주가 발목. 저평가 구간에서는 버티기 전략 다시 한번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불거졌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분기 현금흐름이 음전환하며 투자의 지속성 또는 당위성에 대한 물음표가 다시 붙었음. 메모리를 필두로 반도체 업체들은 수요에서 큰 축을 담당하는 빅테크 업체들의 투자 우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음. 글로벌 반도체 시가총액 1위 업체인 Nvidia의 올해 주가 상승률은 9.7%에 불과함. 물론 2023~2025년 압도적인 주가 상승이 있었고, Vera Rubin의 출시 지연으로 연초 기대했던 실적 눈높이가 낮아지는 과정을 겪기도 했음. 결국 고객의 투자가 지속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는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흐름에서 벗어나기 어려움 하나증권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2027년 합산 영업이익을 약 1,100조원으로 추정함.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2028년에는 추가적으로 20% 이상 증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하지만 메모리 업체들의 막대한 영업이익은 결국 고객사 입장에서는 부담일 수밖에 없음. 고객사들의 투자 지속에 대한 의구심이 부각되는 구간에서는 아무리 양호한 실적 전망치도 시장에서 믿어주지 않음. 다만, 메모리 업체들이 반도체 내에서도 가장 저평가되어 있고, 국내 업체들은 Micron보다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기회는 다시 찾아올 것으로 판단함 한국 시각 11월 3일에 AMD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Intel의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인해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가 약해졌음. AMD의 서버 CPU 내에서의 입지와 데이터센터향 GPU 추격자 입장을 감안하면, 해당 실적 발표는 중요할 수밖에 없음. PC의 부진을 상쇄할 수 있는 가이던스가 공유된다면, AMD 자체의 주가 흐름은 물론 반도체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초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세를 보였으나, 주 후반 Intel의 부진한 가이던스와 빅테크 실적 발표 이후 기술주 전반에 매도세가 확대되며 상승폭을 반납했음. 특히 PC 수요 둔화 우려와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에 대한 경계감이 맞물리며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났음 특히 Intel은 PC 수요 둔화와 컨센서스를 하회한 4분기 가이던스 영향으로 24.4% 하락했음. Marvell과 Teradyne도 각각 14.1%, 11.2% 하락했으며, Nvidia와 AMD도 각각 3.0%, 2.3% 하락하는 등 주요 AI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음. 반면 반도체 장비 및 아날로그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AI 관련주 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주초 반등세를 보였으나, 주 후반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수익성 우려와 Intel의 부진한 가이던스 영향으로 상승폭을 반납했음. TSMC와 MediaTek은 각각 0.6%, 2.4% 하락했으며, UMC는 11.2% 하락하는 등 파운드리 및 팹리스 업체 전반이 약세를 보였음 반면 메모리 업체들은 DRAM 가격 강세와 공급 부족 지속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음. Nanya와 Winbond가 각각 9.8%, 6.5% 상승했으며, MXIC도 3.2% 상승했음. 특히 메모리 업종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타 업종 대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음 한편 PC 및 서버 관련 업체들은 미국 기술주 약세와 PC 수요 둔화 우려로 부진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키움증권(039490.KS/매수): 3Q26 Re - 평가손실 확대에 따른 컨센 미스 자료 링크: https://tinyurl.com/5n7mx8pa 컨콜 요약 링크: https://tinyurl.com/bdhcsuuc □ 2026년 3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컨센서스를 35% 하회 3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컨센서스(3,656억원)를 34.7% 하회, 3분기 연환산 연결 ROE는 12.4%(YoY -8.4%p, QoQ -25.1%p) 기록. 별도 순이익은 2,757억원으로 연결과의 차이가 확대됐는데, 연결 펀드·조합 관련 평가손실이 반영된 영향. (이하 별도 기준) [브로커리지] 위탁매매 수수료손익은 2,256억원(YoY +30.3%, QoQ -44.3%) 기록. 시장 거래대금 감소와 평균 수수료율 하락이 동반된 영향. 3분기 국내·해외주식 수수료 비중은 약 7:3 수준. [이자손익] 이자손익은 1,184억원(YoY -12.6%, QoQ -2.6%) 기록. 신용공여이자수익은 QoQ 11% 감소했으나, 예탁금이용료율 조정에 따른 수취 이자율 상승으로 예탁금 관련 이자수익은 잔고 하락(QoQ -4조원)에도 QoQ 3% 증가. 한편 9월말 신용공여잔고는 5.7조원까지 회복. [IB] IB 및 기타수수료수익은 1,202억원(YoY +63.2%, QoQ +20.0%)으로 예상대비 양호. 부동산PF 관련 수익이 대거 반영 [트레이딩] 운용·기타손익은 2,451억원(YoY +82.6%, QoQ -30.4%) 기록. 다만 연결 기준 운용·기타손익은 별도 대비 810억원 부진했는데, 연결 수익증권 관련 손실 571억원과 기타 조합 관련 손실 159억원 등이 반영된 결과 [판관비·법인세] 판관비는 2,594억원(YoY +63.2%, QoQ -11.2%) 기록. 교육세는 QoQ 38% 감소, 이연성과급 반영으로 인건비는 QoQ 10% 증가. 법인세율은 평가손실의 손금 불인정으로 38.5% 기록 □ 증권업종 실적 눈높이 추가 하향 필요 10월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 58.5조원으로 3분기(75.3조원) 대비 뚜렷한 반등이 나타나지 않고 있음. 이에 따라 4분기 BK 관련 실적의 유의미한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 여기에 보유 펀드 및 조합의 평가손익 역시 정확히 추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4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 다만 분기 실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연말 배당 시즌 진입에 따라 기대배당수익률이 높은 증권주 중심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재차 부각될 수 있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380,000원으로 하향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380,000원으로 약 22% 하향조정. 실적 추정치 하향과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할인율 조정을 반영(Sustainable ROE 14.0%, COE 11.4%) 단기적으로 실적의 빠른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동사의 경우, 미국 법인 인수를 통한 해외주식 브로커리지 비용 절감 효과(1bp > 0.1bp)와 내년 비과세 배당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P/B 0.7배, 기대배당수익률 8.8%로 투자매력도 여전히 높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026.11.02): 한국철강, KISCO홀딩스와 포괄적 주식교환 및 상장폐지 ▶ 보고서: https://buly.kr/HHfdav0 ▶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 유통가격: 주요 고로사의 설비 정비에 따른 공급 축소로 열연 가격 반등 성공, 철근은 제강사들의 가격 인하 발표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성수기 효과 부재와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대부분의 제품 가격 약세 지속 - 산업용 금속가격: 금속별로 가격 차별화, 아연은 페루 주요 광산 사망 사고에 따른 조업 중단과 정광 공급 부족 우려로 급등 ▶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글로벌 주요 철강사들 주가, 국가별로 차별화. 특히 브라질 철강사들 주가는 대선에 따른 금융시장 충격으로 급락 ▶ 주간 Issue & Comment - 한국철강, KISCO홀딩스 포괄적 주식교환 및 상장폐지 추진: 지난 10월 30일 한국철강은 최대주주인 KISCO홀딩스와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식교환을 통해 KISCO홀딩스는 한국철강을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고, 한국철강은 주식교환 완료 이후 상장폐지될 예정이다. KISCO홀딩스는 포괄적 주식교환에 앞서 11월 2일부터 23일까지 한국철강 보통주 최대 859만 2,668주를 주당 13,000원에 공개매수할 계획이다. 공개매수 규모는 최대 1,117억원이며, 공개매수에 응하지 않은 잔여 주식은 향후 포괄적 주식교환 대상이 된다. 주식교환비율은 한국철강 보통주 1주당 KISCO홀딩스 보통주 0.4261670주이며, 주식교환 가액은 한국철강 9,951원, KISCO홀딩스 23,350원으로 산정됐다. KISCO홀딩스는 주식교환 대가로 최대 366만 1,911주의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 한국철강은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586만 3,407주와 향후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취득하는 자사주 전량을 주식교환 이전에 소각할 계획이다. 해당 자사주에는 주식교환에 따른 KISCO홀딩스 신주가 배정되지 않는다. KISCO홀딩스 역시 보유 자기주식 250만 3,339주를 소각하는 한편, 주식교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을 상쇄하기 위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 한편, 한국철강 주식교환에 반대하는 주주에게 적용되는 주식매수청구 예정가격은 주당 9,700원으로, 공개매수가격보다 낮다는 점에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요인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주식교환 승인을 위한 임시주총은 2027년 1월 29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은 1월 29일부터 2월 19일까지이며, 포괄적 주식교환 예정일은 3월 2일이다. 이번 거래가 계획대로 완료되면 한국철강의 상장폐지와 함께 KISCO홀딩스 중심의 지배구조 개편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CATL 수익성 악화와 한국 배터리 산업' 자료 링크 : https://vo.la/c5LFq4g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적극 매수 -최근 미팅 통해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투자자들의 우려는 크게 2가지다. 1) CATL 수익성 악화가 한국 배터리 산업 전반으로 비화될 가능성. 2) 중간 선거에 따른 타격. 1) CATL의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Q25 20%, 1Q26 18%, 2Q26 16%, 3Q26 12%로 지속 하락했다. 이는 중국 보조금 정책 변화에 따른 것이므로 한국 업체에 미칠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한다.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2개의 세제 혜택 변화 타격을 소화 중이다. 첫번째는 소비세 면제 혜택 종료다. 배터리 소비세는 배터리 생산·위탁 가공 단계에 부과하는 세금으로, 셀 메이커가 납세 주체다. 2015년부터 11년간 소비세가 면제됐으나, 지난 9월부터 2% 세율로 과세 재개됐으며, 2027년 9월에는 기존 4%로 복원된다. 이에 따라 CATL의 3분기 세금 및 부가금이 QoQ +222% 증가한 바 있다. -이러한 내수 수익성 악화 대응위해 중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집중하게되고 이 것이 한국 기업에게 영향을 주는 것 아니냐는 우려있으나 두번째 세제 혜택 변화인 수출 환급세 폐지를 감안하면 과도한 우려라고 판단한다. 중국은 수출 총액의 13%를 환급해주던 파격적인 혜택을 2024년 12월부터 9%로 낮춘 바 있으며 2026년 4월부터 6%로 한번 더 낮추고, 2027년에는 폐지 예정이다. 해당 혜택에 기반해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해외 수출 프로젝트에서 내수 대비 매우 높은 수익성을 확보해왔다. 그러나 점진적으로 수출 환급세 혜택이 줄어들면서 중국 기업들 입장에서는 해외 사업 집중 유인이 감소할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CATL은 자국 내 ESS 시장이 확대되면서 CATL의 ESS 매출 중 내수 비중이 3Q25 14%에서 2Q26 35%로 상승했는데 이 역시 수익성 악화의 주 원인 중 하나였던 것으로 판단된다. (하나증권 중국 기업분석 자료 링크 참조 : https://vo.la/0LCRwju). 따라서 CATL의 중국 내수 경쟁 심화 및 ESS 시장 성장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한국 기업들에 타격을 주는 논리로 연결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지난 주 삼성SDI는 10월까지 ESS 신규 수주 60GWh를 확보했다고 발표했으며, 남은 2개월 동안 추가 60GWh를 확보해 연간 120GWh 이상의 신규 수주 가이던스를 제시한 바 있다. LGES 역시 고객사 발주 스케줄 고려할 때, 남은 기간 동안 신규 수주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한다. -셀 메이커들의 신규 수주 모멘텀 매우 강한 상황에서 CATL 수익성 및 중간선거에 대한 오해로(중간선거에 대한 오해 리포트 참조 : https://vo.la/hPcZdm6) 주가 하락하며 가격 매력 확대됐다. 셀 메이커 중심으로 적극 매수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스텔란티스, 유럽 전기차 LFP 전환 추진 -테슬라는 SpaeceX와의 합병 가능성 확대와 자동차 사업 회복세로 주가 7.4% 상승했으며, Lucid는 화재 위험에 따른 전기 세단 2,888대 리콜 발표로 주가 14.2% 하락했다. -스텔란티스는 2027년부터 유럽 다수 차종의 배터리를 NCM에서 LFP로 전환할 계획이며, 피아트 500e가 전환 대상으로 새로 거론됐다. STLA One 플랫폼의 LFP 채택으로 약 20%의 원가 절감을 목표로 하며, CATL과는 스페인 사라고사에 최대 연 50GWh 규모의 LFP 합작공장을 추진 중이다. -폭스바겐은 중국 허페이에서 전기차 플랫폼·전자 아키텍처·운전자보조 기술을 통합한 패키지 'VEGA'를 공개했다. 중국에서 개발한 이 기술을 2030년까지 남미 현지 생산 차량에 적용할 계획이며, 유럽 적용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BNEF는 미국 ESS 장기 설치 전망을 6개월 전 대비 30% 상향했다. 미국 누적 설치량은 2030년 214GW, 2036년 434GW로 전망되며, 재생에너지 연계 저장장치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상향 조정 주 요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로봇·산업용 기계 및 부품 수입이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판단하고, 교역국과의 협상을 지시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당장 관세가 부과되지는 않으며, 상무부와 USTR은 180일 내 협상 경과를 보고해야 한다. -샤오펑은 휴머노이드 로봇 IRON 전용 배터리의 소량 생산을 시작했다. 앞서 예고한바 있는 전고체 배터리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며, IRON은 2026년 말 양산 예정이다. ▶ Cell :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처분 공시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7% 하락하며(LG에너지솔루션 -6.1%, 삼성SDI +10.7%, SK이노베이션 -5.9%), 코스피(+3.2%) 대비 5.0%p Under-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의 지분 처분 공시로 큰 폭 하락한 반면, 삼성SDI는 3분기 컨센서스 상회하며 주가 상승했다. -LG화학은 LG에너지솔루션 보통주 653.6만주(지분 2.79%)를 2.5조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매수인과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을 체결해 처분 주식의 주가 변동 손익은 LG화학에 귀속되며, 처분 후 지분율은 76.6%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스라엘 재생에너지 기업 에너직스와 2028년까지 미국·유럽 ESS 프로젝트에 최대 4.5GWh 배터리 공급을 협의하는 MOU를 체결했다. 미국 프로젝트에는 미시간주 홀랜드·랜싱 공장에서 생산한 FEOC 요건 충족 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이다. -삼성SDI 미주법인은 미국 에너지 기업 알파오메가파워(AOP)와 1GWh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인디애나주 스타플러스에너지 공장에서 생산하는 NCA 배터리 기반 'SBB 1.7'을 연내 공급하며, 지난해 말 1차 물량을 포함하면 총 1.5GWh다. -CATL은 호주 전시회에서 용량 9MWh의 ESS 'TENER+'를 공개했으며, 기존 대비 필요 컨테이너 수를 최대 40% 줄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CATL의 상반기 글로벌 리튬이온 ESS 배터리 출하량은 125GWh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으며, 점유율은 27%다. -Nio는 자체 개발한 대형 원통형 배터리 셀을 연말까지 소량 생산할 예정이다. 셀은 이브에너지와 궈시안하이테크가 위탁 생산하며, 산하 브랜드 Onvo·Firefly에는 CATL 배터리 채택을 늘리고 있다. ▶ Material/Equipment : 포스코퓨처엠, LG에너지솔루션과 양·음극재 공급 MOU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3.8% 하락하며 코스피(+3.2%) 대비 7.0%p Under-perform했다. LG화학의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처분 공시 영향으로 관련 소재 업체 낙폭 확대(롯데에너지머티 -17.1%, 동화기업 -8.9%, 솔루스첨단소재 -7.1%, 천보 -6.1%) 됐으며, SKC는 3분기 동박 출하량 감소로 컨센서스 하회하며 주가 하락(-13.0%)했다. -포스코퓨처엠은 LG에너지솔루션과 2027년부터 2033년까지 7년간 양극재·음극재 72만톤을 공급하는 MOU를 체결했다. 규모는 약 10조원으로 추정되며, LFP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가 처음으로 공급 품목에 포함됐다. -중국 상무부의 리튬배터리·인조흑연 음극재 수출통제 시행 유예 시한(11월 10일)이 다가왔으나, 미·중이 합의한 내년 1월 10일까지의 유예 연장은 아직 공시되지 않고 있다. 통제 대상은 에너지밀도 300Wh/kg 이상 셀·팩, 셀 제조장비 6종, 고성능 LFP 양극재, 삼원계 전구체, 인조흑연 음극재와 관련 장비·기술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New K-ETF]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TOP3 채권혼합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url.kr/4ivj38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1/3): ACE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TOP3 채권혼합 액티브 ◎ ACE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TOP3 채권혼합 액티브 ETF -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주식 포트폴리오와 국내 단기채권 중심의 채권 포트폴리오를 각각 50%씩 편입하는 채권혼합형 액티브 ETF. 퇴직연금 DC·IRP 계좌에서 100% 비중까지 편입 가능하며, 매월 분배금 지급 추구 - 비교지수의 주식 포트폴리오는 유동성 조건과 테마 점수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를 선별한 후, 테마 점수 상위 3개 종목을 최종 선정. 비교지수 전체 기준 1위에 20%, 2위와 위에 각각 15%를 배분하여 구성 - 채권포트폴리오는 국고채와 안채로 구성. 국고채는 잔존만기 1개월~2년 이하, 통안채는 1년~2년 이하 조건 적용. 대부분 1년 미만 채권들로 구성하는 단기채 중심 구조 - 실제 ETF는 비교지수와의 상관계수 0.7 조건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메모리 가격, 재고, 설비투자, 실적 전망 등을 반영해 종목과 비중을 조절하며 초과 수익을 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인텔의 실적 부진을 AI 반도체 업황 악화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 ▶ 자료: https://bit.ly/48saBwg - PC 시장 위축은 이미 예상된 악재. 반도체 산업 전반의 문제로 해석할 필요 없음 - 인텔의 실적 부진은 개별 기업의 문제. 서버 CPU 수요는 공급능력을 웃돌고 있으며, 인텔의 생산 차질은 AMD 등 경쟁사의 점유율 확대 기회로 작용할 여지 존재 - AI 반도체의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 엔비디아·AMD의 데이터센터 중심 매출 구조와 클라우드 투자 확대를 고려하면 인텔의 부진을 AI 반도체 업황 악화로 확대 해석할 필요 없음 - 지난주(10월 26일~10월 30일) 리뷰: AI 투자비용 우려로 대형 기술주 하락 - 이번 주(11월 2일~11월 6일) 프리뷰: 미국 중간선거와 이란 전쟁, 고용지표·AI 실적이 증시 방향 결정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러시아/한국 디젤 수출 확대 vs. OSP 추가 인하 ▶ 보고서: https://bit.ly/4BDPvZ9 [총평] ▶ WTI 104.1$(+0.8%), Dubai 118.7$ (+1.5%). 정제마진 32.9$(WoW -3.7$). 석유화학 강세 ▶ Top Picks: SK이노베이션, S-Oil, OCI홀딩스, 효성티앤씨 [러시아/한국 디젤 수출 확대 vs. OSP 추가 인하] ▶ 러시아는 디젤 수출금지 조치를 연말까지 연장하는 한편, 미국과의 공급 계약 이행을 위해 수출쿼터를 10월 50만톤에서 11월 200만톤(약 50만b/d)으로 4배 확대할 계획. 추가 수출되는 물량(월간 +150만톤, 일평균 약 42만b/d)은 글로벌 수요 대비 1.3%, 글로벌 해상 교역량(2026년 1~9월 470만b/d) 대비 8% 가량에 해당 ▶ 디젤 수출 확대의 배경에는 정제설비 가동률 회복이 있음. 트럼프의 지속적인 압박으로 우크라이나는 10월 중순부터 러시아 정유설비에 대한 공격을 사실 상 중단. 실제, 러시아 정제처리량은 10월 초 400만b/d에서 10월 말 500만b/d로 +25%, 디젤 생산량도 170만b/d까지 약 30% 회복 ▶ 한국 정부도 10/29일 경유 수출제한을 조건부로 완화한다고 발표. 3/13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석유제품 수출량을 전년 동월의 100% 이내로 제한했으나, 11월부터 경유 수출 한도를 전년 동월의 110%로 확대하기로 결정. 2025년 경유 수출량 감안 시 기존 한도 대비 약 5만~6만 b/d의 추가 수출 여력 발생할 것으로 추정. 이는 디젤 해상 물동량의 1% 가량 ▶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12월 사우디의 OSP(Arab Light)는 전월과 동일한 -5$ 혹은 추가 1~2$/bbl 인하가 예상. 중동산 원유 공급이 회복되는 국면에서 높은 해상 운임으로 아시아 구매자들의 원유 조달 부담이 커지자 사우디는 OSP를 인하해 M/S를 확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결론: 1) 러시아/한국의 디젤 수출 확대는 단기 디젤 마진 조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나, 이는 한시적인 조치에 불과 2) 운임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사우디는 OSP를 인하하면서 아시아 구매자들의 원가 부담을 낮춰주고 있음 3) 단기적으로 정유업체 주가는 강세 요인과 약세 요인이 혼재해 있는 국면 4) 여전히 에너지 가격 불안 국면에서 정유업체 선호. Top Picks는 SK이노베이션, S-Oil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바이낸스 해킹 사고 발생, 국내 기업 사업 본격화' 리포트: https://tinyurl.com/yc2rkn7p ✅디지털자산 및 관련 기업 총평 디지털자산 시장은 10/26~11/1 소폭 하락했다. 주요 코인의 수익률은 BTC -3.0%, ETH -2.7%, SOL -5.8%, BNB -4.6%, TRX -6.6%다. 동기간 나스닥 지수는 -2.0% 하락했다. 미국 기술주 중심 조정과 함께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작동했으며, Binance 해킹으로 인해 디지털자산 전반의 위축이 발생했다. 주말 소폭 반등에도 알트코인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으며 구조적 회복은 나타나지 않았다. Binance는 10월 29일 발생한 해킹 사고로 약 63억달러 상당의 자산이 유출되었다고 밝혔다. 총 탈취액 기준 역대 최대 단일 디지털자산 해킹 사건이다. 2025년 2월 Bybit의 15억달러와 비교해도 4배에 달하는 규모다. 미국 FBI는 10월 31일 북한이 이번 탈취의 핵심 배후라고 공식 발표하고 탈취 자산이 주로 ETH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체 탈취액 중 USDT, USDC 등 발행사가 통제할 수 있는 자산은 협조를 통해 동결된 상태다. 고객 자산 보전은 도난 자산 회수와 별도로 진행 중이다. Binance는 SAFU(이용자 자산 보호기금)와 자체 재무자산으로 손실을 부담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블록체인 합의체계에서 발생한 사고라기보다 대규모 고객자산을 보관하는 사업자의 운영상 보안과 권한 통제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국내 거래소·증권사·수탁사도 향후 디지털자산 사업 전개 과정에서 개인키 보관만이 아니라 서명 요청의 진위 검증, 대규모 이전의 승인 분리, 출금 한도와 이상거래 탐지, 고객자산 분리, 사고 이후 대처까지 함께 준비해야 한다. 단기적으로 위험회피와 거래소별 자금 이동을 유발할 수 있으나 이후 검증 가능한 보안·수탁·자산보전 체계를 갖춘 사업자의 차별화가 강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Coinbase와 Robinhood의 3분기 실적은 디지털자산 거래 위축에도 사업 다각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양사의 주가는 실적발표 이후 하락했다. 시장 시장 전반의 약세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한다. 신규 상품과 서비스의 성장에도 디지털자산 거래 매출 감소와 수익성 부담이 확인된 구간으로, 향후 수익성 개선 여부는 거래시장 회복과 신규 사업의 이익 기여 확대에 달려 있다. 국내 기업들이 디지털자산 사업에 진심으로 임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미래에셋증권은 뉴욕법인을 통해 DTS 이용 계약을 체결해 보유 증권의 토큰화 기반을 확보했으며, 홍콩법인에서는 투자 플랫폼에 RWA를 통합할 계획이다. 글로벌 플랫폼 Binance, Coinbase, Robinhood와 같이 RWA 역량을 내재화하고 고객에게 통합 서비스로 제공하는 움직임이다. 이외에도 기업들의 2027년 2월 국내 토큰증권 사업을 앞둔 플랫폼 구축이 준비되고 있으며 실생활 결제 실증도 다수 진행 중이다. 국내 기업들이 사업화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글로벌에서 선제적으로 디지털자산 사업을 시작하는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나타남과 동시에 국내에서도 새로운 시장이 개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온체인 뷰(On-Chain View) ✅글로벌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국내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은행 Weekly/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최정욱입니다. 11월 첫째주 은행업종 주간동향 보내드립니다. ★ 은행(Overweight): defensive 매력보다는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 필요 ▶ 전주에도 은행주 초과하락. 지수 급등락으로 전형적인 defensive 모습이 나타났고, 주간 단위로는 지수 상승 폭 더 커 초과하락 - 전주 은행주는 1.8% 상승해 KOSPI 상승률 3.1%에 비해 초과하락. 주초반에는 반도체 위주로 KOSPI가 급등세를 나타낸 반면 은행주 반등 폭은 미미해 큰폭 초과하락했지만 주후반 증시가 다시 급락세를 보이자 은행주는 오히려 상승하거나 하락 폭이 적게 나타남. 전형적인 defensive 주식의 모습이었으며 주후반 KOSPI 하락 전환에도 불구하고 주초 상승세가 더 컸기 때문에 은행주는 한주간 지수 대비 underperform 시현 - 지난주 미국 국채금리는 추가 하락. AI발 주식시장 불안과 트럼프 중간선거 이슈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이유겠지만 경기 우려도 일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전주 10년물 국채금리는 4.93%로 7bp 하락. 지난주 외국인들은 KOSPI와 은행주를 각각 3,560억원과 1,120억원 순매도. 반면 국내 기관은 KOSPI를 2.9조원 순매수했고 은행주는 1,160억원을 순매수. 은행들의 자사주 매입은 지난 한주간 총 420억원 수준 ▶ 3분기 은행 실적은 예상을 하회. 비이자이익이 더 크게 부진. 모멘텀 측면에서 NIM 반등 시기 중요한데 내년으로 늦춰질 가능성 - 카카오뱅크 제외 은행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 은행지주사 전체 3분기 순익은 약 7.2조원으로 예상치였던 7.4조원을 하회했고, QoQ로는 0.6% 감소. 다만 부동산매각익 세후 1,900억원과 외화환산익 4,100억원, 법인세 환급 2,300억원 등 세후 총 8,300억원의 일회성 요인을 제외할 경우에는 QoQ 12% 가량 감소한 셈. 특히 수수료이익과 유가증권관련익은 예상보다 더 크게 부진했던 모습. 3분기 전체 수수료이익은 4.4조원이었는데 QoQ 17.1% 감소했고, 이는 1분기 보다도 더 낮은 수준이었음 - 원/달러 환율이 단기간내 현 수준에서 더 크게 추가 하락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외화환산익은 4분기 중 감소가 불가피. 법인세 환급도 소멸 요인이고 부동산매각익도 4분기 추가 발생 여부를 알 수 없음. 다만 10월초 이후 시중금리가 빠르게 하락했다는 점에서 유가증권관련익은 4분기 중 회복될 가능성이 높을 듯. 모멘텀 측면에서는 4분기 NIM 반등 여부가 중요한데 10월에도 조달 측면의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NIM 반등 시기는 내년으로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 2개월 연속 하락. 향후 데이터 면밀히 살펴봐야. 최근 시중금리 하락 현상도 이러한 점 일부 반영 추정 - 9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9월 생산과 소비, 투자가 MoM 트리플 증가. 경기동행지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모두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현재의 경기 지표는 호조세를 나타내는 중. 다만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와 선행지수 전년동월비가 전월에 이어 9월에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2개월 연속 하락 중 - 선행지수 구성 지표에 KOSPI 지수가 들어가 있어 최근 주가 급락 현상이 일부 반영된 측면이 있고, 9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가 104.1로 100을 상회하고 있어 아직 확장 국면으로 볼 수 있지만 장기 시계열 관점에서 은행주 주가 흐름이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와 방향성이 유사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나올 데이터를 좀더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음. 최근 시중금리 하락 현상도 이러한 점이 일부 반영되고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됨 ▶ KOSPI 방향성에 은행주 좌우되는 현상 좀더 이어질 수 있음. 다만 defensive 현상이 일시적일 가능성 또한 염두에 두어야 함 - 실적 발표가 완료되면서 은행 펀더멘털과 관련된 뉴스 및 모멘텀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아졌음. 당분간 KOSPI 방향성에 따라 은행주 주가 방향성이 좌우되는 현상이 좀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 다만 NIM 흐름과 최근의 시중금리 하락 현상, 3분기 실적 등 은행주 자체적인 방어 동력은 크지 않다는 점에서 defensive 현상이 일시적일 가능성 또한 염두에 두어야 함 - 따라서 배당 등 주주환원율 지속 상향 기대에 기반한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향후 단기 이벤트로는 11월 중에는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홍콩 ELS 과징금 추가 경감 여부와 공정위의 국고채 PD 담합 의혹 과징금 여부 등이 있음. 월중 NIM 트렌드도 중요 ▶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KB금융(매수/TP 235,000원)과 우리금융(매수/TP 43,000원)을 제시 리포트 ☞ https://zrr.kr/2ZLdMF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New K-ETF] 삼성그룹 테크 TOP3 & 하드웨어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url.kr/1bsvc5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1/3): 마이티 삼성그룹테크 TOP3 & 하드웨어 ◎ 마이티 삼성그룹테크 TOP3 & 하드웨어 ETF - 삼성그룹의 주요 기술주와 국내 IT 하드웨어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삼성그룹의 IT 관련 시가총액 상위 3개 종목에 각각 25%씩, 총 75%의 비중을 배분하고 나머지 25%는 국내 IT 하드웨어 기업들을 편입. 삼성그룹 핵심 기술주에 집중하면서 반도체와 IT 장비, 디스플레이 등 관련 산업으로 투자 범위를 확장하는 형태의 ETF 종목 - 하드웨어 및 IT장비, 반도체 및 반도체장비, 디스플레이 중분류에 해당하는 종목들을 유니버스로 분류. 삼성그룹 계열사 시가총액 상위 3개 종목을 먼저 골라낸 후 이어 삼성그룹을 제외한 나머지 유니버스에서 시가총액 상위 17개 종목을 추가하여 총 20개 종목의 포트폴리오를 구성 - 삼성그룹 상위 3개 종목에는 각각 25%를 할당하고, 나머지 17개 종목은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비중을 결정하며, 이들 종목의 최대 편입 비중은 5%로 제한. 상위 3개 종목을 통해 삼성그룹 주요 기술주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 한편, 나머지 17개 종목을 통해 국내 IT 산업 전반의 투자 기회도 확보하는 구조 - 상장일(11/3) 기준 삼성그룹 TOP3의 포지션에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가 자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CXMT(688825.CH): 3Q26 Re: 가이던스 중간값 소폭 상회 자료: https://bit.ly/4A9rzvr ◆ 비지배주주 이익 비중 증가로 지배주주 순이익 성장률 둔화 CXMT의 3Q26 매출액은 1,187억위안(YoY +613.2%/QoQ +19.3%), 연결 순이익은 890억위안(YoY 흑전/QoQ +19.4%),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44억위안(YoY 흑전/QoQ +3.0%)으로 매출과 지배주주 순이익 모두 가이던스 중간값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 지배주주 순이익률은 45.9%로 신규 생산능력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제품 믹스 변화, 연구개발비 증가, IPO 관련 관리비용 증가 등에 기인해 1Q/2Q 대비 -2.9%p/-7.2%p 하락. 지배주주 순이익 증가율이 매출과 연결 순이익 증가율을 크게 하회한 이유는 비지배주주 귀속 이익 비중이 확대되었기 때문. 지배주주 보유 지분율이 낮은 베이징 생산공장인 창신지뎬과 허페이 2기 공장인 창신신차오의 이익 기여도가 올해 빠르게 증가하면서 올해 연결 순이익에서 상장회사 주주들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이 아닌 비지배주주 귀속 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이 1Q/2Q/3Q 25%/29%/39%로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음. 지난 10/12 CXMT의 추가 출자를 통해 창신지뎬 지분율이 기존 31.72%에서 42.31%로 확대되었으며, 창신지뎬 이익이 동일하단 가정 시 4Q부터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33% 증가 효과가 있음. ◆ 중국 서버 DRAM 수요와 우호적 경쟁환경을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 유지할 전망 현재 CXMT는 중국 내 반도체 제조업체들과 경쟁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한국/미국의 글로벌 DRAM 3강 업체와도 직접적인 경쟁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이러한 우호적인 경쟁 환경과 중국 내 높은 서버용 DRAM 수요,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에 기반해 2028년까지 7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전망. 중국 내 경쟁업체인 YMTC, Swaysure, 푸젠진화 등은 아직 CXMT와 비교할 만한 생산규모를 확보하지 못했고, 글로벌 3대 DRAM 업체들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다수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황인 만큼 CXMT가 생산하는 DRAM의 대부분은 중국 현지 OEM과 하이퍼스케일러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 CXMT의 웨이퍼 생산능력은 2Q26 월 27만장 수준에서 3Q26 월 28만장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되며, 2026년 말 약 30만으로 확대돼 글로벌 DRAM 생산능력의 약 15%, 매출액 기준 약 10%를 차지할 전망. CXMT의 DRAM ASP는 2027년에도 YoY 높은 한 자리 수의 상승세가 기대되고 있으며, 이후 점진적 하락세를 거치며 연착륙할 것으로 예상. 또한, 적극적인 중국산 장비 도입, 수율 개선을 통한 생산원가 하락과 DUV 다중 패터닝 기술 적용 4F² 기반의 DRAM 구조 도입을 통한 생산효율 개선이 기대. ◆ 중국 반도체 제조업 평균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적 CXMT의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PER 8.7배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중국 A주 반도체 업종의 높은 밸류에이션, 가파른 생산능력 확장 단계에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글로벌 3사 평균 3.4배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과받고 있지만 중국 반도체 제조업체가 약 40배 수준 PER에 거래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CXMT의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기아(000270.KS/매수): 빛 좋은 개살구였던 3분기. 점유율은 얻고 수익성은 잃었다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목표주가 16만원으로 조정. EV 전환 비용을 HEV로 방어하는 구간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실적 추정과 관계사 지분가치 하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7만원에서 16만원으로 조정 - 3분기 실적은 인센티브/재료비 부담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영업이익 기준 -23%) - 글로벌 점유율 확대는 고무적, 유럽 내 EV 경쟁심화로 인한 인센티브 부담과 믹스 하락은 부정적 - EV 규모의 경제 확보와 원가 절감 진행 중이나 그 전까지는 HEV 라인업을 통해 믹스 개선으로 방어 - 주가는 추가적인 하락보다는 기간 조정 후 수익성 개선 및 로보틱스/모빌리티 모멘텀 회복과 함께 재평가될 것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5.8% 기록 - 글로벌 및 중국 제외 도매판매가 84.7만대/83.1만대(+8%/+9% (YoY)) - 친환경차 소매판매 30.0만대(+47% (YoY)), HEV/EV 각각 17.2만대/12.3만대(+46%/+75% (YoY)) - 매출액/영업이익은 31.6조원/1.82조원(+10%/+24% (YoY)) - 매출원가율 +3.0%p (YoY), 인센티브와 재료비가 주 요인 - 판관비율 -3.7%p (YoY), 기말환율 하락으로 판매보증비가 크게 감소한 영향 - 영업이익률은 5.8%(+0.7%p (YoY), -2.2%p (QoQ)) - 물량/환율/기타비용 및 관세 감소 긍정적, 가격/인센티브/믹스/재료비 부정적 ■ 실적 발표의 내용: 4분기 수익성은 3분기 수준 예상 중. EV는 장기 관점 고수 - 기아는 본원 수익 창출력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평가 - 다만, 대외 현 상황 유지로 4분기에도 3분기 수익성 수준을 예상 중 - 연간 판매목표(335만대)는 유지하되 수익성만 당초 제시 수준에 미달할 것 - 유럽 시장이 EV 위주로 빠르게 전환되기에, 단기 수익성을 이유로 EV를 축소할 수는 없다는 입장 - 과거 HEV의 수익성 확보 경로를 EV도 밟을 것으로 기대 - 주주환원은 최소 배당금 6,000원/TSR 35%를 유지하되 배당을 우선 전문: https://vo.la/DZYnjmc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HL만도(204320.KS/매수): 비용이 먼저 왔고, 로드맵은 지켜졌다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목표주가를 5.5만원으로 조정. 로봇 수주는 내년 초부터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는 6.1만원에서 5.5만원으로 조정 - 재료비/R&D 증가를 반영한 추정치 하향 - 3분기 실적은 원가 부담과 R&D 비용 증가로 시장/당사 기대치를 큰 폭 하회(영업이익 기준 -47%/-39%) - 재료비는 4분기부터 만회, 다만 반도체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원가 부담은 지속 - 인도 등 고객 다변화로 외형은 방어됐고, 전장 비중 92%의 수주는 향후 매출 믹스의 상향을 의미 - 주가는 액추에이터 모멘텀을 단계적으로 반영할 것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2.2% 기록 - 매출액/영업이익은 0%/-45% (YoY) 변동한 2.32조원/515억원 - 한국/중국 각각 -9%/-2% (YoY), 인도는 +31% (YoY), 미주/유럽 0%/3% (YoY) 변동 - 영업이익률 2.2%, -1.8%p (YoY) - 원자재/반도체 가격 상승, 신사업/HPC R&D 비용 증가, 고객사들과의 비용 보전 협상이 지연된 영향 - 외환손실까지 더해지며 순이익은 적자 전환 ■ 컨퍼런스 콜의 내용: 비용 보전은 4Q~내년 초 전망. 액추에이터는 일정대로 진행 - 3분기 신규 수주가 1.9조원, 누적 수주는 7.6조원으로 연간 목표 13조원의 59% 달성 - 3분기 예정 물량 일부가 4분기로 이연되었지만 연간 목표는 달성 가능 - 고객사와의 비용 보전은 4분기와 내년 초로 이월될 것 - R&D 증가는 로봇/EMB/HPC 등에서 기인, 섀시 R&D는 모듈화/플랫폼화 및 중국/인도 이전으로 완화될 것 - 액추에이터는 연내 제품 개발 완료, 내년 초 본격 수주 활동에 나설 것 - 매출은 2028년부터 본격 발생, 주요 고객 대상 15~20% 점유율을 목표 전문: https://vo.la/grNxsJb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현대위아(011210.KS/매수): 실적은 부합, 시선은 매각과 수주로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사업구조가 바뀌어야 Multiple이 바뀐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1만원을 유지 - 3분기 실적은 시장/당사 기대치에 부합(영업이익 기준 -2%/+3%) - 2025년 공작기계(완료)에 이어 2026년 방산을 매각하면서 열관리/로보틱스 사업에 투자를 집중 - Valuation이 P/B 0.3배 중반에 머무는 근본 원인은 저수익 사업 중심의 사업구조 때문 - 성장 사업의 비중이 높아지면 Valuation Multiple의 상승도 가능할 것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2.2% 기록 - 매출액/영업이익은 14%/6% (YoY) 증가한 2.46조원/547억원 - 영업이익률은 2.2%(-0.2%p (YoY)) - 차량부품: 매출액/영업이익 2.29조원/412억원(+15%/-4% (YoY)), 영업이익률 1.8%(-0.4%p (YoY)) - 엔진은 러시아 물량 감소를 멕시코 공장의 HEV 엔진 양산 본격화와 국내 물량 증가로 만회하며 +25% (YoY) - 모듈은 기아 내수 물량 증가와 거래방식 변경 효과로 +18% (YoY) - 열관리 부문은 공조 물량 증가로 +160% (YoY) - 기타 부문의 매출액/영업이익은 1,706억원/135억원(+4%/+55% (YoY)) - 로보틱스가 7% (YoY) 감소했지만 방산은 11% (YoY) 증가 ■ 4분기는 3분기와 유사한 흐름, 관건은 특수사업부 매각과 열관리 수주 - 4분기 차량부품 실적은 3분기와 유사한 흐름을 보일 전망 - 다만 임단협이 타결되면 일회성 인건비가 반영될 수 있음 - 4분기에 주목할 이벤트는 특수사업부 매각과 열관리 수주 - 특수사업부 매각은 주식매수청구 행사금액이 1,400억원을 넘으면 계획이 철회될 수 있음 - 열관리는 성장의 핵심이어서 주력 차종 수주는 목표 달성의 가시성을 높임 전문: https://vo.la/qalS32W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Global Research Intel(INTC.US): 서버 CPU 고성장에도 PC 수요 둔화가 부담 원문 링크: https://vo.la/9lYQWik ◆ 3Q26 Review: 서버 CPU 호조로 EPS 컨센서스 상회 Intel의 26년 3분기 매출액은 165.1억 달러(YoY +21%, QoQ +2%), Non-GAAP 기준 EPS는 0.52달러(YoY +126%, QoQ +24%)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0.2%, EPS는 30% 상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서버 CPU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 매출총이익률은 44.1%로 전분기 대비 2.3%p 개선됐는데, 파운드리 원가 절감과 제품 믹스 개선이 주효했음 DCAI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한 73.2억 달러를 기록. CPU 수요가 확대됐으며, 맞춤형 반도체 매출액도 두 배 이상 증가. 반면 CCPG 매출액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따른 PC 수요 위축 및 재고 조정으로 전년동기대비 5% 감소한 81억 달러를 기록. 파운드리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8% 증가한 67억 달러로, Intel 3 및 18A 수율 개선과 생산량 확대에 힘입어 영업손실은 전분기 21억 달러에서 19억 달러로 소폭 축소 ◆ 4Q26 가이던스: PC 수요 둔화로 컨센서스 하회 26년 4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150~160억 달러, Non-GAAP 기준 EPS 0.25달러를 제시. 중간값 기준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9.3%, EPS는 43.2% 하회. 매출총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6.1%p 하락한 38%로 전망. DCAI는 서버 CPU와 맞춤형 반도체 수요를 기반으로 전분기 대비 10% 중반대 성장이 예상. 다만 이스라엘 Fab 28 가동 중단과 첨단 패키징용 기판 부족이 출하를 제한하고 있으며, 공장 가동 중단으로 약 3억 달러의 매출 감소와 2%p의 매출총이익률 하락을 반영 CCPG 매출액은 PC 가격 부담과 OEM 고객사의 재고 축소로 전분기 대비 20% 이상 감소할 전망. Intel은 글로벌 PC 시장 규모가 26년 12%, 27년 10% 감소할 것으로 예상. 생산량 조정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맞춤형 반도체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변화도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 에이전틱 AI에 따른 CPU 중장기 수요 양호. 공급능력 확보가 관건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AI 워크로드가 다단계 추론과 작업 조율, 자율적 실행으로 확장되면서 서버 CPU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Intel은 서버 CPU 시장 규모가 향후 5년간 2,000억 달러 이상으로 최대 5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 실제로 DC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고 있으며, 서버 CPU 판매량도 26년과 27년 모두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서버 CPU 수요는 견조하지만, Intel 3 공정의 생산능력 및 첨단 패키징용 기판 부족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이에 Intel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2027년 CAPEX를 2026년 200억 달러 대비 큰 폭으로 확대할 계획. 파운드리에서는 18A 수율 개선과 생산량 확대가 진행 중. 18A 웨이퍼 비용은 1분기 이후 약 40% 감소했으며, 18A 기반 클라이언트 CPU 매출 비중도 5% 미만에서 약 3분의 1로 확대. 차세대 14A 공정도 0.9 PDK를 공개하며 외부 고객 확보를 추진 중 CPU 수요 확대가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과 원가 절감으로 연결될 가능성은 긍정적. 다만 PC 수요 부진과 서버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만큼 생산능력 확대 속도가 중요하며, 첨단 공정 수율 안정화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1/2 현대건설 - 수주를 통한 증명이 필요한 시간 ▶리포트: https://buly.kr/4xaaEIw ▶3Q26 잠정실적: 컨센서스 부합 ▶원전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5,000원으로 하향 <3Q26 실적> . 실적OP: 2,218억원으로 컨센(OP 2,119억원), 추정치(OP 2,104억원)에 부합 . GPM: 토목 -6.0%(싱가포르 도로 -800억원), 주택건축 12.3%(특이사항 X), 플랜트 -2.4%(고원가 현장), 현대ENG 8.4%(솔로몬 수력발전 -430억원, 국내현장 공정촉진 비용반영) . 착공: 3Q 현대건설 1,373세대(누적 4,472세대), 현대ENG 2,812세대(누적 3,073세대) . SMR업데이트: 4Q26 홀텍SMR 부분계약(2억달러), 2027년 테라파워SMR . 원전업데이트: 2027년 불가리아, 베트남, 체코, 슬로베니아. 2028년 핀란드, 슬로바키아, 미국, 네덜란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1/2 GS건설 - 과도한 주가 하락, 이익턴어라운드에 매수 ▶리포트: https://buly.kr/G3GK1h5 ▶3Q26 잠정실적: 컨센서스 하회 ▶4분기까지 예고된 적극적 리스크 선반영, 내년부터 이익 턴어라운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TOP PICK 유지 <3Q26 실적> . 실적OP: 956억원으로 컨센(OP 1,183억원), 추정치(OP 1,296억원) 하회 . 하회: 일회성 비용 약 600억원 반영 . 건축주택: GPM 15.6%. 일부 실행원가현장의 반영 . 플랜트: GPM 4.5%. 사우디 얀부 완공 지연 영향 약 218억원 비용 반영 . 인프라: GPM -4.5%. 호주 NEL 보수적 선비용 380억원 반영 . 분양: 3Q 2,794세대(누적 13,744대) . 비용 선반영 기조: 연말로 마무리 계획 리스크를 보수적으로 책정, 비용을 선반영하는 기조는 연말에 마무리. 내년부터 뚜렷한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실적발표 후 과도한 주가 하락으로 판단. TOP PICK으로 매수를 추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1/2 DL이앤씨 - 4분기 숙제로 남은 외형확대여부 ▶리포트: https://buly.kr/EdwGBA9 ▶3Q26 잠정실적: 컨센서스 부합 ▶4분기 수주 및 착공 여부에 따라 2027년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하향 <3Q26 실적> . 실적OP: 1,073억원으로 컨센(OP 1,113억원), 추정치(OP 1,004억원)에 부합 . GPM: 주택 20.7%, 토목 13.2%, 플랜트 8.1%, DL건설 17.4% . 주택: 1회성 없었음 . 플랜트: 국내 현장 돌관비용 반영 . 영업외: 환손실 930억원, 엑스에너지 투자평가손실 310억원 . 착공: DL이앤씨 3Q 652세대(누적 4,281세대), DL건설 652세대(누적 652세대) . 주가 반등의 여지: 2조원 데이터센터 및 상대원2구역 27년 착공 여부, 4분기 비주택부문 수주 규모. 외형확대 우려를 뒤집을 카드 필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효성티앤씨: 유가와 관련이 적고, 사이클도 돌아섰다 ▶ 보고서: https://bit.ly/4sx0nUs ▶ 실적 하이라이트 - 3Q26 영업이익 1,102억원(QoQ -42%, YoY +96%)으로 컨센(1,228억원) 10% 하회. 스판덱스/PTMG의 감익과 나일론/폴리의 적자전환 때문 - 4Q26 영업이익 1,345억원(QoQ +22%, YoY +201%)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 전망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TP 40만원 유지 - 대부분의 화학업체가 3Q26 부진한 실적을 시현하는데 비해 효성티앤씨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 시현 - 4Q26 판가 인상에 따른 실적 개선 가능성을 감안하면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5,197억원으로 YoY +107% 대폭 증가. 반면, 주가는 YTD +19% 상승에 불과 - 지난 4~5년 간 이어진 중국의 대규모 증설 사이클이 종료되고 일부 업체를 중심으로 구조조정이 나타난 덕에 중국 스판덱스 업황이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2027년 영업이익은 5,935억원(YoY +14%)로 추가 개선 예상 - 사이클 회복 초입에서 PER은 4.6에 불과하며, PBR은 0.63배로 ROE 14.8% 대비 절대 저평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성티앤씨의 주가가 부진한 이유는 대부분의 화학업체들이 유가 하락 및 운임 상승 국면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섹터 전반의 센티멘트가 악화되었기 때문 - 하지만, 효성티앤씨의 주요 원재료는 석탄으로 주로 만들어지는 BDO로 유가 변동과 업황의 관련성이 적어. 게다가, 글로벌 각지에 생산공장이 있어 운임 상승 국면에서도 타격 적어 - 이는 곧 유가 하락 국면에서도 실적 추정치의 하향 가능성이 낮다는 의미 - 실제, 호르무즈가 봉쇄된 이후 스판덱스 가격은 오르지 않아. 호르무즈가 열려도 스판덱스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 것 - 스판덱스는 현재 유가와 무관하게 자체적인 사이클로 움직이고 있어. 저점 매수가 유효한 구간 ▶ 3Q26 실적 상세 - 스판덱스/PTMG 영업이익 1,038억원(QoQ -35%, OPM +15.9%)으로 감익 추정 ▶ 4Q26 실적 추정 - 스판덱스/PTMG의 영업이익 1,242억원(QoQ +21%, OPM +16.9%)로 증가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HS효성첨단소재: 2027년 상반기 탄소섬유 흑자전환 가이던스 제시 ▶ 보고서: https://bit.ly/4yOddzi ▶ 실적 하이라이트 - 3Q26 영업이익 516억원(QoQ -34%, YoY +167%)으로 컨센(602억원) 14% 하회. 산업용사 증익에도 불구, 타이어보강재의 감익과 아라미드의 적자전환이 아쉬워 - 4Q26 영업이익 641억원(QoQ +24%, YoY +112%) 추정. 타이어보강재와 스판덱스의 증익, 아라미드의 흑자전환 영향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22만원 유지 - PET 타이어코드는 빠듯한 수급 환경 하에서 유가 변동과 무관하게 견조한 실적을 시현 중. 스판덱스 또한 사이클 회복 국면에 접어들어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탤 전망 - 아라미드는 2027년 경쟁사의 증설 우려에도 불구하고, 방탄 및 하이브리드 코드향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이뤄지고 있어 흑자 지속에 대한 기대감 유효 - 탄소섬유는 현재 1.4만톤(전주 9천톤+중국 5천톤)에서 4Q26과 1Q27 각각 베트남 2.5천톤이 신규 가동되면서 총 1.9만톤 체제가 가능할 전망 - 미주, 아시아를 중심으로 고압용기 시장이 회복 중이며, 드론/무인기 시장도 중국법인의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 데이터센터향 전선심재 수요 증가에 따라 베트남 증설분의 판매도 문제없을 것 - 해당 요인을 기반으로 회사는 2027년 상반기 탄소섬유의 흑자전환을 기대. 현실화 시 주가의 탄력도는 높아질 수 있어 ▶ 3Q26 실적 상세 - 영업이익: 타이어보강재 497억원(QoQ -23%, OPM 9.6%), 산업용사&GST 74억원(QoQ +9%), 아라미드/탄소섬유 -151억원(QoQ -29억원) ▶ 4Q26 실적 추정 - 영업이익: 타이어보강재 577억원(QoQ +16%, OPM +10.8%), 산업용사&GST 67억원(QoQ -7억원), 아라미드/탄소섬유 -152억원(QoQ -1억원)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현대모비스(012330.KS/매수): 시련 속에서 증명한 체력, 이제 분기 1조원으로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조정. AS가 받치고, 제조와 로보틱스가 끌어올릴 것 -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58만원에서 55만원으로 조정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영업이익 기준 +0%) - AS는 환율이 아쉬우나 20% 중반의 수익성을 이어갈 것 - 11월 BD향 액추에이터 시제품 생산을 시작, 2028년에 공장 가동(연간 0.5조~1.5조원 매출 기대) - AS가 이익의 하방을 지지하고, 제조의 수익성 회복, 로보틱스의 성장이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끌 것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5.8% 기록 -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5%/17% (YoY) 증가한 15.7조원/9,141억원 - 모듈/핵심부품 매출액은 +5% (YoY) - 모듈조립/부품제조는 각각 +1%/+6% (YoY), 전동화는 유럽 전기차 물량 증가로 +23% (YoY) - AS는 수요 강세, 판가 인상, 환율 효과로 +3% (YoY) - 영업이익률 5.8%, +0.6%p (YoY), 모듈/AS 부문은 0.3%/25.5% - 외환손익 악화와 지분법이익 감소로 순이익은 5,984억원 -36% (YoY) - 핵심부품 수주는 연간 목표의 13% 수준 - 모듈 포함 연간 수주는 140억 달러로 계획(118억 달러) 초과할 것 ■ 컨퍼런스 콜의 내용: 4분기 인도 화재 부담 해소, 전동화도 최악 국면 지나는 중 - 4분기 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목표 - 3분기에 인도 화재 비용이 선반영되고, 연말 비용 정산도 더해질 것 - 2,300억원의 손실 대부분은 보험으로 회수될 전망 - 전동화는 최악 국면을 지나고, 반도체는 물량은 확보했으나 가격 협상은 시작 단계 - 핵심 부품 수주는 취소가 아닌 내년으로 순연 - 램프 매각 관련 매수청구권이 한도를 초과해도 기계적으로 철회하지 않을 것 - 로봇 액추에이터 공장은 입지/투자 검토가 막바지 전문: https://vo.la/CniQ7Lw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현대글로비스(086280.KS/매수): 선대가 늘어나는 구간에 올라타자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2026년은 비용 시차, 2027년은 선대 레버리지 -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31만원에서 28만원으로 조정 - 3분기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소폭 상회했고, 톤세 효과로 순이익은 급증 - 4분기부터 본격화되는 선대 확장, 신규 대형선의 화물은 비계열 고마진 물량 - 중국 완성차 수출이 급증하면서 선복 증가를 흡수 - 기발주 선복이 2028년까지 인도 vs. 경쟁사 2031년 이후 인도에 공급과잉 우려는 제한적 - CBM당 운임이 가장 높은 High&Heavy 화물 비중도 6%대로 확대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6.3% 기록 - 매출액/영업이익은 23%/8% (YoY) 증가한 9.05조원/5,665억원 - 물류/해운/유통 매출액이 각각 18%/37%/22% (YoY) 증가 - 해외 물류는 컨테이너 시황 강세와 북미 내륙운송 증가로 +22% (YoY) - 해운에서는, PCTC가 중국발 고운임 비계열 물량으로 +39% (YoY) - 벌크가 Dry-Bulk 시황과 초대형원유운반선 추가로 +33% (YoY) - 유통 중 CKD는 신흥국 조립공장향 KD 수출 본격화로 +22% (YoY) - 영업이익률 6.3%, -0.8%p (YoY), +0.6%p (QoQ) - 물류/해운/유통이 각각 7.6%/12.6%/2.7% - 물류는 컨테이너 운임 상승으로 회복, 해운은 유류비 상승분이 BAF로 보전 ■ 컨퍼런스 콜의 내용: 유류비는 전액 보전. 선대 증가와 공급 부족이 맞물리는 상황 - 2분기 이연된 유류비가 3분기 유류할증료(BAF)로 약 700억원 환원 - 비계열 믹스 개선분 300억원이 더해져 해운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약 1,000억원 증가 - 선대는 6,500대 환산 106척까지 확대(4분기 초대형선 4척, 2027년 10척 추가) - 신규 LNG 대형선은 단위면적당 연료비가 낮아 수익성 기여 큼 - 물류는 인상된 운임(SCFI 최근 3배)이 내년 상반기까지 기여할 전망 전문: https://vo.la/U1wOAxY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동국제강(460860.KS/매수): 양호한 영업실적 지속! ▶ 보고서: https://buly.kr/6ikA0hh ▶ 3Q26 판매 감소 불구, 스프레드 확대로 양호한 영업실적 기록 - 3분기 매출액 9,323억원(YoY +21.2%, QoQ -6.4%)과 영업이익 299억원(YoY +22.1%, QoQ -34.4%) 기록하며 시장컨센서스 244억원 상회 1) 계절적 비수기, 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및 일부 공장 보수 영향으로 봉형강 판매 68.2만톤(YoY +17.0%, QoQ -8.8%)에 그치며 고정비 부담 확대, 후판 판매 또한 공장 보수로 21.5만톤(YoY -12.6%, QoQ -18.9%)에 그침 2) 제강(봉형강) 원재료단가가 전분기대비 3.5% 상승한 반면, 봉형강 ASP는 5% 상승하며 스프레드 확대 3) 압연 원재료단가가 전분기대비 5% 상승했지만 ASP가 6% 상승하며 후판 스프레드 또한 소폭 확대 ▶ 4분기 판매 증가와 스프레드 확대로 양호한 영업실적 예상 - 4분기 형강 공장 보수가 예정되어 있지만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주요 제품 판매가 증가하며 고정비 부담 축소 전망 - 봉형강과 후판 판매는 각각 74.7만톤(YoY +15.7%, QoQ +9.5%)과 23.9만톤(YoY +1.2%, QoQ +11.1%) 기록 예상 - 여름철 이후 국내 고철 가격이 약세를 지속하는 반면, H형강 가격 인상 발표로 4분기에도 H형강 중심의 봉형강 스프레드 확대 예상 - 후판은 하반기 실수요향 가격 인상과 더불어 3분기 원/달러 환율 하락이 시차를 두고 4분기 원가 하락으로 반영되며 스프레드 확대 전망 - 4분기 형강 공장 개보수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동국제강 4분기 영업이익 420억원(YoY +5,745.9%, QoQ +40.4%) 기록 전망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4,000원 유지 - 기존 우려로 작용했던 중국산 H형강 반덤핑 관세 조치가 향후 5년간 추가 연장 확정되며 관세 중단 우려가 해소되었다는 점이 긍정적 - 10월 들어 원/달러 환율이 1,350원을 지속적으로 하회하고 있어 내년 1분기 후판 사업부문의 추가 수익성 개선 기대 - 현재 주가는 PBR 0.2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제한적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현대제철(004020.KS/매수): 조금 더 기다려야… ▶ 보고서: https://buly.kr/FAgX5rM ▶ 3Q26 스프레드는 확대되었지만 판매 감소가 부정적으로 작용 - 3분기 연결 매출액 5.9조원(YoY +2.8%, QoQ -3.4%)과 영업이익 871억원(YoY -6.5%, QoQ +51.0%) 기록하며 시장컨센서스 1,014억원 하회 1) 봉형강 제품의 계절적 비수기와 판재류 전방산업의 일시적인 수요 둔화 영향으로 3분기 전체 판매량 393만톤(YoY -9.7%, QoQ -11.2%)에 그치며 고정비 확대 2) 고로는 ASP가 톤당 6.6만원 상승한 반면, 원재료 투입단가가 톤당 5.6만원 상승하며 스프레드 확대 3) 전기로 또한 원재료 투입단가가 톤당 4.5만원 상승했지만 ASP가 톤당 8만원 급등하며 스프레드 대폭 확대 4) 해외 SSC들의 대규모 미실현손익 환입으로 별도와 연결 영업이익 차이가 일시적으로 크게 확대 ▶ 4분기는 판매 증가와 스프레드 확대 동시 전망 - 3분기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공격적인 영업전략으로 4분기 판재류와 봉형강 모두 판매 증가 예상 - 4분기 전체 강재 판매량 425만톤(YoY +5.5%, QoQ +8.3%) 기록하며 판매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축소 전망 - 자동차와 조선향 제품 가격 인상이 4분기에 온기로 반영되며 고로 ASP는 톤당 1만원 상승 예상, 3분기 원/달러 환율이 반영되며 원재료 투입단가는 톤당 1.5만원 하락하며 스프레드 확대 전망 - 전기로 또한 여름부터 하락세를 지속한 고철 가격 감안 시 투입원가 톤당 3만원 하락 예상되는 가운데 ASP는 톤당 2만원 하락에 그치며 마찬가지로 스프레드 확대 전망 - 종합적으로 현대제철 4분기 연결 영업이익 1,351억원(YoY +212.4%, QoQ +55.2%) 기록 전망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소 부진한 영업실적 기록 중이지만, 내년에는 원/달러 환율 하락 및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등으로 실적개선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 - 장기적으로 반도체공장 및 AI 데이터센터 건설 봉형강 수요 확대도 예상 - 현재 주가는 PBR 0.2배로 밴드 최하단에 근접한 상황으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제한적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IPO] 엔키화이트햇 (0091L0): 화이트해커 용역에서 AI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 원문링크: https://buly.kr/DaRiG6o 1. 오펜시브 보안 전문 화이트해커 기업 - 엔키화이트햇은 2016년 9월 설립된 오펜시브(공격형) 보안 기업으로, 화이트해커가 공격자 관점에서 고객사 IT 자산의 취약점을 발굴·검증하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 - 주력 제품은 공격표면관리(ASM)와 서비스형 모의해킹(PTaaS)을 통합한 플랫폼 OFFen(2024년 8월 출시)이며, 레드팀·취약점 연구 등 인력 기반 서비스와 보안 교육·훈련 플랫폼 CAMP를 함께 제공 - 1H26 별도 기준 매출 비중은 OFFen 59.3%, 서비스 30.9%, CAMP 8.7%, 기타 1.1% 2. OFFen 출시 후 외형·수익성 동반 개선 - 동사의 2025년 매출액은 141.8억원(YoY +78.4%), 영업이익 34.8억원(YoY+259.7%, OPM 24.5%)을 기록 - 실적 고성장세는 2024년 8월 출시한 신제품 ‘OFFen’의 신규 고객사향 공급 확대가 본격화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 또한 서비스 부문 또한 주요 고객사 2곳의 대형 용역 수주 수행으로 견조한 탑라인 성장에 기여 - 다만, CAMP 부문과 연구용역 부문은 대규모 교육훈련센터 구축 프로젝트 수행 등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인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각각 7.4%, 27.2% 감소 -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64.4억원(YoY+158.6%)으로 고마진, 고성장 제품인 OFFen의 매출 비중이 59.3%까지 확대되며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가속화 3. AI 자동화·민간 고객·해외로 확장 - OFFen은 연간 이용 계약 기반의 반복 매출 구조를 구축 - 민간 매출 비중은 2023년 17.4%에서 1H26 64.6%로 대폭 확대됐으며, 거래처 수 역시 26개사에서 60개사로 확대(2025년 재구매율 34%) -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확대 및 금융권 침투테스트 의무화에 힘입어 관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 해외 시장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69만달러)·동남아시아(10만달러)에서 보안 진단 계약을 확보했으며, 현재 일본 지사 설립을 추진하며 글로벌 거점을 넓혀가고 있음 - 한편, 안티드론 솔루션 ‘SkyGuardian’은 4.8억원 규모의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7년 시험장 구축을 거쳐 2028년 본격적인 실증을 계획 4. 실적 전망 및 공모개요 - 동사는 2026년 예상 매출액 242.1억원을 제시했으며, 2029년까지 매출액 778.9억원 달성을 목표 - 희망 공모가는 주당 평가가액 21,955원에 할인율 24.8%~40.8%를 적용한 13,000~16,500원으로, 이에 따른 총 공모금액은 221.0~280.5억원 규모 - 공모주식수 1,700,000주 전량 신주로 모집하며,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51,000주를 포함한 상장 예정 주식수는 10,598,414주 -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은 37.95%(4,021,887주)이다. 조달된 공모자금은 시설투자 110.3억원, 운영자금 66.3억원, 연구개발 38.4억원에 활용될 예정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지인을 사칭한 금전 요구를 주의해 주세요.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에이피알(278470.KS/매수): 3Q26 Re: 환율 쇼크에도 자신감이 넘치는 이유(26.11.02) ■3분기 영업이익 1,606억원(YoY 69%) 기록 - 3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대비 100%, 69% 성장한 7,731억원, 1,606억원(OPM 20.8%), 시장 기대치(OP 1,814억원) 크게 하회 - 전체 매출 내 미국/유럽 비중 69%로 환율 하락 영향 큼, IFRS18 조기 도입으로 외환관련 손익(-117억원) 영업이익으로 계상, 이익 규모 축소(동일 환율 기준 OP 1,884억원) - 북미 매출 YoY 117%, 유럽 QoQ 23% 증가로 서프라이즈, 중남미를 비롯 기타 지역 매출 YoY 300% 이상 증가 - 매출 대비 마케팅비 비중 20%, 판매수수료/운반비 각각 17%, 9% ■2026년 연간 영업이익 7,500억원 달성 전망 - 환율 하락에도 불구 4분기 성수기, 매출 1조원 상회하며 연간 영업이익 회사측 가이던스 7,500억원 달성 예상 - 미국 오프라인 신규 입점 효과 증대, 유럽 온라인(아마존) 본격 진출 효과 - 기타 지역 중남미 매출 규모 빠른 성장 - 4분기 매출 1조 395억원(YoY 89%), 영업이익은 2,471억원(YoY 90%) 전망 ■목표주가 41만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단일 중저가 브랜드로 연간 매출 규모 3조원, 향후 성장 여력/가시성 부담 커졌으나 i) 아직 성장률 둔화 조짐 전혀 보이지 않음, 환율 하락에도 2026년 연간 매출 규모 가이던스(3조원) 상회 가능 - ii) 이제 오프라인 채널 본격 입점, 유럽 올해 시작, 2027년 중남미 모멘텀, 다음은 중국/인도 - iii) 막강한 마케팅 역량 기반 패스트 팔로우 전략, K뷰티 산업 내 압도적 확장력 자랑 - 목표주가 41만원은 12MF PER 20배 적용, 현재 주가 12MF PER 12.9배로 지나친 과매도 상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uX9g9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2027년 중국 주식시장 전망] 중국, 축소와 수렴의 기회 ▶자료: https://bit.ly/4zi7Fyb [2027년 숙제] 성장 간극과 신용 축소 완화, 주체별 자금 속도의 균형 필요 • 2026년 중국 경제는 절반의 성공, 증시는 전반의 실패. 수출과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성장했으나 내수 위축과 민간 신용 축소, 기업 수익성 회복 지연으로 성장 균형을 확보하지 못함. AI/테크 산업에 자금이 집중되면서 단기 성과에 과도한 프리미엄이 형성되었고, 대외 악재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매우 높았음. 정책/산업/증시 자금간 속도 차이가 확대되었고 2027년 민간 신용과 주식 포지션은 2024년 9월 대규모 부양책 이전 원점에 놓임 [매크로/정책 전망] 수출과 내수 성장 기여도 수렴, 재정-통화 부양과 자산가격 회복 • 중국 경제는 연간 4.7% 성장이 예상. 재정/통화 정책 효과와 신용 사이클 안정화를 통해 내수 성장 기여도가 반등할 전망. 광의 재정적자율 1%p 확대와 재정지출 반등, 정책금리 인하와 신용 공급 활성화가 예상. 초과 유동성은 1/4분기, 가계 신용과 부동산/소비 지표는 2/4분기부터 저점 반등하고, 하반기 지방정부와 투자 회복이 내수 반등을 뒷받침할 것. 수출과 첨단 제조업은 구조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 집권 4기 출범을 앞두고 정책 우선순위는 2026년 리스크 관리에서 2027년 성장 재확장과 자산가격 부양으로 이동할 것 [산업 전망] 전통 산업의 축소 효과, AI/테크 산업의 성장축 이동 • 2027년 중국 AI/테크와 전통 산업 주가의 수렴이 경제를 선행하고, 상승 업종이 확산될 전망. 중국 전통 산업은 장기간 공급 축소와 주식 포지션 청산을 경험, 대외 악재 완화와 낮은 기대치가 기회 요인. 반내권 정책은 단순한 기대에서 실제 공급 조정과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는 단계에 진입, 태양광, 배터리, 자동차, 화학 등 분야 수혜가 예상. 소비주는 가계 신용 축소 진정과 근원 물가 상승을 기반으로 상반기 백주, 양돈, 외식, 유통 등 공급 조정과 구조조정을 거친 업종을 먼저 주목. 부동산은 공급 축소 효과를 통해 2/4분기부터 대도시 주택가격의 반등이 예상 • AI/테크 산업의 밸류에이션 조정은 1/4분기에 마무리되고, 2027년 AI 대형주와 수출 선도 기업 중심으로 압축 투자를 권고. 중국 AI/테크 산업은 해외에서 국산화와 증설로, 후방에서 전방 CSP와 응용 분야로 투자 중심이 이동할 전망. YMTC 상장과 증설을 계기로 NAND는 2027년, DRAM은 2028년부터 글로벌 수급에 영향을 미칠 전망. 2027년 기술 고도화 속도 기대감은 낮고, 국유 자본이 주도하는 공급과잉 가능성을 경계 [주식시장 전망] 신용과 정책 사이클 점차 회복, 연간 CSI300지수 최선호 – 2/4분기 이후 홍콩/과창50 • 2027년 중국 신용 축소와 내수 침체 종료, 상반기 초과 유동성과 마진율 반등-하반기 내수 경기 반등이 증시 회복을 지지할 전망. 1/4분기 대내외 악재가 정점을 통과하고 연간 AI/테크와 내수주의 밸런스 회복, 정치-정책 사이클을 통한 자산가격 회복이 재개될 전망. 연간 최선호 지수는 CSI300(예상 3,850pt-5,500pt)을 제시한다. 업종은 상반기 배당주, 반내권, 바이오, 음식료, 홍콩 CSP / 하반기 전기차, 반도체 소부장, 부동산 주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키움증권(039490.KS/매수): 2026년 3분기 컨퍼런스 콜 요약 자료: https://tinyurl.com/bdhcsuuc □ 영업상황 및 경영목표 -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 4,061억원 (YoY -0.7%, QoQ -48.5%) - 연결 기준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 2,386억원 (YoY -25.9%, QoQ -64.9%) - 연결 기준 3분기 지배주주지분 8.3조원 (YoY +29.1%, QoQ +9.6%) - 연결 기준 3분기 연환산 ROE 24.8% (YoY +5.6%p, QoQ -7.6%p) <IR 3분기 총평> - 3분기 실적 주요 포인트 : 국내증시 조정과 거래대금 감소 영향으로 브로커리지 수익과 운용수익 부진. 다만 YoY로 보면 투자운용 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의 이익 성장. 이는 S&T 에쿼티, DCM, 구조화금융 등 시장 지위 상승과 발행어음 등 신규사업 성과 더해진 결과 (1) 위탁매매 부문은 국내주식 수수료수익과 해외주식 수수료수익 각각 QoQ 47%, 44% 감소 (2) ETF LP 비즈니스를 앞세운 S&T Equity 부문 3분기에도 실적 성장ㅅ세 이어감 (3) IB부문 수수료수익 QoQ 16% 증가하며 호조 시현, 부동산금융과 M&A 인수금융의 빅딜 성과가 뒷받침 (4) 연결기준 자회사 중 캐피탈 여전히 양호. 저축은행 양사의 실적도 개선되었으나, 주요 펀드들의 평가손실로 인해 연결손익이 별도손익보다 부진 - 기타 주요 이슈: (1) 주주가치 희석없이 자기자본 확충 효과 누리기 위해 4천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 리테일 신용공여한도 및 영업용 순자본 증대효과 기대 (2) 미국법인이 BK 사업 본격 개시. 향후 미국주식 중개 비용 절감될 것. AI 투자정보 에이전트 등 대고객 AI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가는 중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아모레퍼시픽(090430.KS/매수): 3Q26Re: 멀티 브랜드 기업의 힘(26.10.30) ■3분기 영업이익 1,152억원(YoY 25%) 기록 - 3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대비 11%, 25% 성장한 1조 1,295억원, 1,15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OP 1,164억원) 부합 - 국내 면세점(YoY 15%), MBS(YoY 15%), 크로스보드(YoY 27%) 등 고마진 채널 성장률 높아 영업이익률 13.6%(YoY 2.9%p)까지 상승 - 해외 아마존 프라임데이 실적 2분기로 잡히면서 다소 둔화 북미 YoY 17%, EMEA YoY 10%, 중화권 설화수 점포수 축소로 YoY 2% 감소, 고정비 감소로 영업이익률은 5%까지 상승 - 환율 하락 영향 영업외손익 442억원 적자 기록 ■2027년 유럽 핵심 성장 지역으로 발돋움 예상 - 북미 사업 성장률, 라네즈 매출 YoY 10% 감소에도 이니스프리/에스트라/설화수 신규 브랜드 고신장으로 YoY 17% 성장 지속하며 라네즈/세포라 기조 탈피 증명 - 2027년 핵심 성장 지역은 남미 + 유럽, 채널은 아마존, 오프라인 메이저 리테일러, 브랜드는 이니스프리/에스트라/설화수, 지역은 독일 등 동유럽/북유럽/터키/러시아까지 확장 계획 - 2026년 4분기 매출은 YoY 11%, 영업이익은 1,381억원(YoY 163%, OPM 10.7%) 추정, 회사의 4분기 가이던스는 연결 매출 YoY 10% 이상, 영업이익률 10% ■점진적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국면 예상 - 목표주가 17만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정교한 브랜드/지역/채널/마케팅 전략이 실적으로 가시화 - 글로벌 멀티 브랜드 대기업 로레알, 에스티로더 밸류에이션(12MF PER 30배 내외) 수렴 전망 - 현재 주가 12MF PER 18배, 목표주가 17만원은 12MF PER 25배 적용, 지속적 비중 확대 전략 바람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SaNey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Compan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VZCYQhq 삼성전자(005930.KS/매수) :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으로 방향 전환 ◆ 3Q26 Review: 메모리가 실적 견인 - 삼성전자의 26년 3분기 DS 부문 영업이익은 106.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9% 증가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 메모리 가격은 DRAM과 NAND가 각각 전분기 대비 20%, 17% 상승하며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추정치에 부합 - DRAM과 NAND의 B/G는 각각 3%, 4% 증가하며 가이던스를 하회. 공정 선단화 과정에서 출하량이 예상보다 제한되었으나, 4분기에는 이를 만회하는 출하량 증가가 예상. HBM4 공급이 본격화되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HBM 내 비중은 60%까지 확대. 26년 하반기 HBM 시장 내 점유율이 유의미하게 확대된 것으로 추정 - 파운드리 부문은 4나노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하며 적자폭 축소에 기여. SDC는 북미 고객사 신모델 출시로 성수기에 준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폴더블 제품 출시 지연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감소. MX 부문은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판가 인상 및 폴더블 제품의 믹스 개선을 통해 전분기 대비 적자폭 축소 ◆ 2027년 영업이익 624조원으로 상향 - 삼성전자의 26년 4분기 영업이익은 134조원으로 전망. 세트 사업의 적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메모리 부문이 실적을 견인할 전망. 메모리 가격은 DRAM과 NAND가 각각 전분기 대비 12%, 9% 상승하고, B/G는 각각 17%, 14% 증가할 것으로 추정 - 3분기 출하가 제한되었던 기저효과에 더해 HBM4, 서버향 DDR5, SOCAMM, eSSD 중심으로 공급이 증가할 전망. 3분기 견조한 DRAM 가격에 이어 4분기 B/G도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어 2027년 연간 실적 상향 - 2027년 매출액은 1,012조원(YoY +40%), 영업이익은 624조원(YoY +61%)으로 전망. 이는 직전 추정치 대비 각각 15.7%, 20.1% 상향한 수준. 메모리 가격 상승과 출하량 확대가 맞물리며 2027년에도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기술 리더십 및 HBM 경쟁력 확인. 주주환원 기대감 유효 -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만원을 유지. 2027년 실적 전망치를 상향했지만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멀티플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유지 - 삼성전자는 2026년 연간 주주환원 규모를 최대 110조원으로 공유. 이 중 배당금은 약 70조원,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약 40조원으로 추정되며, 구체적인 방안은 27년 1월 이사회 이후 결정될 예정. 현재 시가총액 대비 주주환원 규모는 8.1%에 달해 극심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 26년 하반기 HBM4를 필두로 기술 경쟁력이 확인되었으며, 2027년 HBM 시장 내 점유율도 유의미하게 확대될 전망. 아울러 2027년 실적이 재차 상향 조정되었고, LTA를 통해 중장기 실적 안정성이 확보된 만큼 2027년부터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OCI홀딩스: 2H26 실적보다 중요한 12월 초 이후 판가 방향성 ▶ 보고서: https://bit.ly/3UtlRoS ▶ 실적 하이라이트 - 3Q26 영업이익 680억원(QoQ -37%, YoY 흑전)으로 컨센(790억원) 14% 하회. OCI TRS의 흑자전환과 DCRE의 개선에도 불구, OCI의 감익과 OCI Enterprises의 적자전환이 아쉬워 - 4Q26 영업이익 902억원(QoQ +33%, YoY +231%) 추정. 판가 상승에 따른 OCI TRS의 실적 개선과 발전자산 매각 이익에 따른 OCI Enterprises의 개선 기대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TP 55만원 유지 - 태양광 산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의 정립 필요. AI/반도체발 전력 부족 및 방산/우주산업의 개화와 더불어 미국에 있어 태양광 산업의 의미는 단순히 ‘탈탄소’를 넘어 ‘미중 패권경쟁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진화 - Section 232의 최소수입가격(MIP) 및 모듈을 제외한 Upstream 제조 인센티브 제공 등도 결국 ‘미국 내 Upstream 구축을 위한 수익성 보장’이라는 구체적이고 일관된 목표로 귀결. 즉, 미국은 태양광 공급망을 중장기 육성 대상으로 보고 있어 - 12/4일 최소수입가격(MIP)+추가관세 시행에 따라 폴리실리콘/웨이퍼 가격은 상승세가 불가피하며, 이는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나타날 것 - 말레이시아 신규 공장 증설과 관련된 LTA 체결 관련 협상도 진행 중 - 베트남 NST의 웨이퍼는 고객사 인증 후 1Q27부터 본격적으로 출하가 시작되며, 2028년 LTA 물량 대응을 위한 증설도 2027년까지 완료될 예정 - 중요한 것은 올해 하반기 실적보다 올해 12월 이후 판가/외형 성장의 방향성. 2027년 영업이익 5,878억원(YoY +112%)으로 대폭 개선 추정 - 저가 매수 기회 ▶ 3Q26 실적 상세 - OCI TRS 영업이익 208억원(OPM +12.8%, QoQ +243억원)으로 흑자전환 ▶ 4Q26 실적 추정 - OCI TRS의 영업이익 274억원(OPM 13.5%, QoQ +32%)으로 개선 추정 - 12/4일 정책 발효 이후 폴리실리콘/웨이퍼를 비롯한 전 밸류 체인의 가격 상승세가 빠르게 나타나면서 실적 추정치 상향을 견인할 전망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SK이노베이션: 사상 최대 실적. 운임 상승은 OSP 인하로 상쇄된다 ▶ 보고서: https://bit.ly/3UtlLO2 ▶ 실적 하이라이트 - 3Q26 영업이익 3.7조원으로 컨센(2.86조원)을 30% 상회하며 사상 최대치 달성. 배터리 사업에서 전분기 발생한 약 1조원의 일회성 이익이 제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윤활유, E&S, 화학이 개선된 덕 - 4Q26 영업이익 3.17조원 추정. 석유, 윤활기유, E&S가 감익되나, 화학의 증익이 이를 일부 상쇄할 전망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TP 22만원 유지 - 최근 VLCC 운임 급등은 아시아 정유업체들의 마진 훼손 우려로 이어지며 주가 하락의 빌미로 작용 - 하지만, 운임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사우디아람코가 OSP(Arab Light)를 대폭 인하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실제, 11월 사우디는 예상과 달리 OSP를 -5$/bbl로 약 6년 래 최저치를 제시. 가격을 인하하면서 M/S를 확보하겠다는 심산 - 하나증권은 11월 초 발표될 12월 OSP 또한 큰 폭으로 인하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4Q26~1Q27에 걸친 운임 부담은 상당 부분 상쇄될 것 - OPEC의 균열과 아시아의 중동 의존도 축소를 감안할 때, 중장기적으로도 사우디 OSP는 오랜 기간 할인 거래될 가능성이 높아 한국 정유사에 긍정적 - 2026년 영업이익 12.5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전망하며, 2027년 또한 10조원으로 높은 이익 예상 - 2026~27년 ROE 22~23% 대비 PBR 0.85배에 불과해 절대 저평가 상태 ▶ 3Q26 실적 상세 - 영업이익: 석유 사업 1.53조원(QoQ -2%), 화학 345억원(QoQ +690억원), 윤활유 1.09조원(OPM 46%), SK온 -805억원으로 적자전환, E&S 0.77조원(QoQ +631%)으로 사상 최대치 ▶ 4Q26 실적 추정 - 정유 영업이익 1.34조원(QoQ -12%) 추정. 분기 말 유가 Duabi 100$/bbl로 가정. 이에 따라, 전분기 발생한 재고관련손실은 일부 이익으로 전환 - 문제는 Spot 운임 상승(QoQ +8~10$/bbl 추정)인데, 이는 OSP 하향 효과(QoQ -11$/bbl)로 충분히 상쇄 - 최고가격제 관련 정부가 지급할 보상금은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으나, 향후 반영 가능성 있어 - 윤활기유 영업이익 0.89조원(QoQ -19%), E&S 영업이익 0.59조원(QoQ -24%)으로 감익 추정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한화솔루션: 긍정적인 시장 환경 vs. 확인할 이슈 몇 가지 ▶ 보고서: https://bit.ly/3WczBF5 ▶ 실적 하이라이트 - 3Q26 영업이익 905억원(QoQ -71%, YoY 흑전)으로 컨센(2,034억원) 56% 하회. 케미칼의 적자전환과 태양광의 부진 때문 - 4Q26 영업이익 701억원(QoQ -23%, YoY 흑전) 전망. 케미칼의 적자폭 확대, 태양광은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 가정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를 유지하나, TP는 기존 6만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 케미칼/태양광을 중심으로 20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30~40% 하향한 영향 - Section 232 정책 시행에 따른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세 진입 가능성과 카터스빌 가동에 따른 AMPC 확대(기존 대비 약 +4천억원), 주택용 에너지 사업의 수익성 확대, 첨단소재 사업의 태양광 소재 관련 매출 확대 등은 긍정적 - 다만, EPC/발전 사업부에서의 공기 지연 및 운영 비용 상승 등 부정적 요인이 반영되며 단기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 - 또한 회사는 Section 232 정책 발효 이후 판가 상향이 목격되고 있으며, GW급 연간 계약 물량에 대해서는 10센트 이상 상승하는 계약도 나타나고 있음을 강조 - 하지만, 계약된 가격에 판매되는 유틸리티향 물량은 기존 재고를 소진한 이후 2026년 상반기에나 판가 상승분이 인식될 가능성을 언급 - 즉, 12/4일 Section 232 이후 시장의 판가 상승에 비례한 회사의 ASP 상승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 케미칼은 고유가에서는 실적 부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유가 안정화가 필수 ▶ 3Q26 실적 상세 - 태양광 영업이익 1,051억원(QoQ -37%)으로 감익. 아쉬운 점은 발전사업 영업이익이 -51억원으로 적자전환 했다는 점 - 케미칼 영업이익 -447억원(QoQ -1,318억원)으로 대폭 축소 ▶ 4Q26 실적 추정 - 태양광 영업이익 1,205억원(QoQ -3%) 추정. AMPC 3,087억원(QoQ +45%)으로 증가 - 문제는 EPC/발전사업에서 전분기에 발생한 이슈가 지속되며 매출액 감소와 적자폭 확대(-768억원) 불가피 - 케미칼 영업이익 -793억원(QoQ -346억원)으로 추가 감익 전망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KB금융(10556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KB금융(매수/TP: 235,000원): 주주환원정책 고도화 가능성. 업종내 가장 편안한 투자처 ▶ 비이자 부진으로 실질 순익은 예상치를 다소 하회. NIM과 건전성은 긍정적 평가 요인 - KB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5,000원을 유지 - 3분기 순익은 1.91조원으로 QoQ 4.3% 증가해 컨센서스는 상회했지만 우리예상치를 소폭 하회. 인도네시아법인 중간지주사 변경에 따라 세후 약 2,300억원의 법인세비용 절감 요인이 발생했음을 감안하면 비이자이익이 예상을 더 큰폭 하회한 셈 - 1) 은행 원화대출이 QoQ 1.5% 증가하고 NIM은 2bp 하락에 그친데다 펀드 비지배주주지분 이자비용이 QoQ 2,447억원 감소하면서 그룹 순이자이익은 11.6%나 급증. 2) 다만 증권업수수료와 은행 신탁이익이 QoQ 4,000억원 가까이 줄어들면서 3분기 그룹 전체 수수료이익이 1.13조원으로 총 4,750억원 감소했음. 이는 작년 4분기의 수수료이익보다도 낮은 수준. 3) 기타비이자이익도 QoQ 3,730억원 감소했는데 펀드 비지배주주지분 관련 감소분 2,447억원을 감안해도 손보와 라이프에서 투자손익이 1,950억원 감소한 점이 주요 배경 - 4) 판관비는 증권 성과급과 주식보상비용 감소로 QoQ 크게 감소했으며, 5) 대손비용은 5,630억원으로 다소 늘어났는데 개별평가 관련 보수적 추가 충당금 1,000억원을 제외시 경상 충당금은 4,500억원 내외인 것으로 추정됨 - NIM 하락 폭이 대형시중은행 중 가장 낮았던 점과 자산건전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점은 긍정적 평가 요인임 ▶ 주주환원 지속가능성을 위한 가이던스 제시 최소 주주환원 규모 실시 방안 검토 중 - 3분기 CET 1 비율은 13.80%로 QoQ 5bp 상승에 그쳤는데 시장리스크 증가 및 대출 성장에 따른 RWA 증가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이 전체 RWA 축소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OCI 자본 감소 영향도 크게 영향을 미쳤기 때문 - 1,800억원의 주주환원 잔여재원은 기말배당 추가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따라서 4분기 DPS는 1,735원 내외로 크게 상승하고 연간 DPS가 5,200원에 달하면서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5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동사의 밸류업 방안은 연말과 반기말 CET 1 비율에 따라 초과자본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기존 방안의 큰 틀은 유지하면서도 주주환원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일정 수준의 목표를 제시하고 초과자본이 크게 미달하지 않는 한 가이던스 수준의 주주환원을 실시하는 방안 검토 중. 물론 초과자본이 커질 경우 기존대로 주주환원의 상방은 열려있는 방식일 듯. 가이던스 주주환원율은 매년 일정폭 우상향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CET 1 변동성과 관련된 주주환원 불확실성이 크게 줄어드는 효과 기대 ▶ 올해 예상 ROTCE 12%, 비은행 이익 비중은 40%. 업종내 가장 편안한 투자처 - 4분기 NIM 개선이 만만치는 않겠지만 저원가성예금 경쟁력 등을 감안시 3분기처럼 타행보다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흐름이 이어질 공산이 크고, 향후 발생할 홍콩 ELS 과징금 환입액도 은행 중 가장 클 것으로 예상 - 올해 보수적 기준으로도 6.7조원 이상의 순익 시현이 기대되며, ROE는 11%를 상회할 전망(ROTCE 기준은 약 12%). 비은행 이익 비중이 40%를 차지하는 등 포트폴리오 구조도 나무랄데가 없음. 은행업종내 가장 편안한 투자처로 판단 리포트 ☞ https://buly.kr/EdwFodt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금호타이어(073240.KS/매수): 관세는 남았지만, 불이익은 줄고 대응은 구체화된다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단기 부담은 주가에 반영, 관세 대응과 2028년 성장은 유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700원을 유지 -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부진했지만, 낮아진 시장 기대치에는 부합(영업이익 기준 -0%) - 물량 증가와 ASP 상승에도 불구하고, 원재료 가격이 재차 상승 - 12월부터는 상계관세까지 더해져 단기적으로 이익 모멘텀이 하락 - 유가가 안정되면 Spread 회복이 가능, 경쟁사 대비 관세 불이익은 상당 부분 해소 - 2027년에는 생산지 재배치로 유럽향 중국산 비중을 30%로 낮춘다는 목표 - 2028년 하반기 폴란드 공장이 가동되면 관세 노출은 크게 축소 - 2028년 상반기에는 함평 공장도 완공되어 생산능력 확충에 따른 중장기 성장동력이 강화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10.5% 기록 - 매출액/영업이익은 11%/20% (YoY) 증가한 1.24조원/1,305억원 - 한국/북미/유럽/중국에서 +3%/-1%/+29%/+24% (YoY) 변동 - 고인치 비중은 5.5%p (YoY) 상승한 48.8%로 연간 목표(47%)를 상회 - 영업이익률 10.5%, +0.8%p (YoY), -3.2%p (QoQ) - 믹스 개선에도 원재료 투입원가와 해상 운임이 상승하면 QoQ로 하락 - 유럽의 반덤핑 관세(월 100억원)가 반영되면서 매출총이익률이 2.3%p (QoQ) 하락 ■ 컨퍼런스 콜의 내용: 유럽향 중국산 비중을 50%에서 30%로 낮춘다는 목표 - 연간 매출액은 5조원을 넘길 것 - 다만, 유가 재상승으로 4분기 재료비가 3분기 대비 4~5% 상승할 것 - 판가는 지역별로 3~5% 인상, 미국은 경쟁사 동향을 반영할 예정 - 내년에는 유럽 판매를 10% 이상 늘리고, 중국산 비중을 30%로 낮춰 관세 연 200억원을 절감한다는 목표 - 증설/외부 조달/함평 정련공정 가동으로 판매량을 한 자릿수 후반 늘릴 것 - 첫 배당은 상법상 배당가능이익이 생기는 2028년 초에 검토할 예정 전문: https://vo.la/0vTgUgc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증권 IT 김민경] LG전자 (066570.KS/매수): 주가의 촉매제는 신사업의 성장 자료: https://cutt.ly/8yYK39dd ■ 3Q26 Review: 어려운 환경에서도 양호한 실적 26년 3분기 별도 매출 17조 5,696억원(YoY +7%, QoQ -5%), 영업이익 7,035억원(YoY +45%, QoQ -47%, OPM 4.0%)을 기록. 물류비와 마케팅 비용, 원재료비 부담에도 운영 효율성 제고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전년대비 수익성 개선이 개선 HS는 중국 업체 대비 경쟁우위와 유통채널 내 입지를 강화하며 북미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었으며 MS는 전년동기대비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 VS의 안정적인 성장세와 ES의 신사업 관련 수주 확대 가능성 또한 긍정적 4분기에도 가전 및 TV의 수요 부진과 패널 및 메모리 가격 상승 부담이 이어지겠지만 비용 효율화를 통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예상보다 빠른 신사업 움직임 신사업 성과도 예상보다 빠르게 가시화 AI DC 냉각 솔루션 누적 수주액은 3분기 3조원을 초과했는데 상반기 수주 금액이 6천억원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증가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판단. LG전자는 Nvidia향 2.6MW CDU 인증을 확보한데 이어 4MW 인증도 진행중. 고용량 제품 인증 확보에 따라 GW당 단위 매출 증가와 추가 고객 수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미국 버지니아와 국내 평택 및 창원에 생산능력을 확대 중 로보틱스 사업은 상반기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 구축을 마치고 하반기 본격적인 수주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 데이터팩토리는 4분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며 빅테크 협업을 통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가 가속화 될 전망. 로보틱스 사업은 향후 핵심 부품 제조와 산업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공급 및 데이터 판매 및 구축 사업 등 다양한 사업모델로 확장될 가능성도 상존 ■ 결국 주가의 촉매제는 신사업 성과 가시화 LG전자에 대한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 25년 진행된 대규모 구조조정 이후 전년대비 실적 개선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AI DC 냉각 솔루션과 로보틱스 사업이 빠르게 진전. 본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에 신사업 성장이 더해지고 있어 향후 주가 핵심 촉매제는 신사업의 매출 기여 속도, 신규 빅테크 고객사 확보 등이 될 것으로 예상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세아베스틸지주(001430.KS/매수): 3분기는 부진했지만 장기 성장 기대감 유효! ▶ 보고서: https://buly.kr/74Zfcal ▶ 3Q26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악화로 시장컨센서스 크게 하회 - 3분기 매출액 1.1조원(YoY +14.1%, QoQ -7.0%)과 영업이익 144억원(YoY -46.4%, QoQ -75.9%) 기록하며 시장컨센서스 276억원 크게 하회 1) 비수기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자동차 포함 전방산업의 일시적 생산 감소로 세아베스틸 특수강 판매 41.6만톤(YoY +6.0%, QoQ -8.9%) 기록, 고정비 부담 확대 2) 세아베스틸 특수강 ASP는 전분기대비 5.8만원 상승한 반면 철스크랩 투입단가는 3.5만원 상승(매입단가 +1.6만원/톤)에 그치며 스프레드 확대, 하지만 부재료(합금철) 가격 상승과 여름철 전력비용 상승으로 실질적인 수익성은 악화 3) 세아창원특수강도 전체 ASP 톤당 19.5만원 상승 불구, 비수기 판매 감소와 기존 고원가 재고 투입으로 영업이익 전분기대비 62.5% 급감 4) 두 회사 모두 원재료 단가 하락으로 대규모 재고평가손실 발생 5) 주요 고객사의 조업 일정 조정에 따른 판매 감소로 세아항공방산소재 영업이익도 전분기대비 25.0% 감소 ▶ 4분기 스프레드 확대로 영업실적 개선 전망 - 세아베스틸 4분기 특수강 판매는 전분기와 유사한 42.1만톤(YoY +14.4%, QoQ +1.2%) 예상 - 6월 중순부터 고철가격이 약세로 전환된 가운데 10월부터 합금강·탄소강 가격 인상 발표로 톤당 약 2만원의 ASP 상승이 예상되어 특수강 스프레드 확대 전망 - 세아창원특수강은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한 10.6만톤(YoY +12.7%, QoQ -4.3%) 판매 예상되나 스프레드는 소폭 확대 전망 - 종합적으로 세아베스틸지주 4분기 영업이익 278억원(YoY +214.1%, QoQ +92.7%) 기록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으로 하향 - 실적추정치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62,000원에서 50,000원으로 하향 - 3분기 영업실적은 부진했으나 4분기부터는 다소 개선 예상 - 11월 중 중국산 특수강 봉강에 대한 반덤핑 잠정관세 부과 여부 결정 예정으로, 최종 확정 시 중국산 특수강 수입 감소 수혜 예상 - 연말 CASK(사용후핵연료처리장치) 수주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 내년과 내후년에 걸쳐 미국내 특수합금 공장과 사우디 무계목강관 공장의 사업 본격화로 외형성장 견인 기대 - 현재 주가는 PBR 0.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제한적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현대차(005380.KS/매수): 4분기 판매 반등, 로보틱스는 실행 국면 진입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4분기 도매판매 회복과 로보틱스/모빌리티 재평가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를 48만원으로 하향 - 3분기 영업이익은 2.68조원으로 낮아진 기대치를 상회 - 판매보증비 감소가 컸고 실질 수익성은 물량 감소로 하락 - 산업 요인과 환율의 개선은 뚜렷하지 않지만, 관세 부담이 축소, 개별 기업 요인은 4분기부터 개선 - 부품사 화재와 부분파업이 마무리, 신차 투입으로 도매판매 회복과 HEV 믹스 개선 예상 - 하향된 가이던스(400만대)도 4분기 111만대(+21% (QoQ))를 내재 - 주가는 실적 우려와 로봇 법인 지분구조의 불확실성, SDV 일정 지연으로 하락 - 3년/4조원 자사주 정책 재검토는 아쉽지만, 최소 배당금(주당 1만원)은 유지 - BD/생산법인(RA)의 지분구조 논의가 결론에 가까워졌고, 공급망도 구축 중 - SDV는 연말 광주 실증사업과 내년 초 Pace Car 공개로 지연 우려를 해소할 전망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5.9% 기록 - 3분기 실적은 물량 감소와 믹스 하락에도 불구하고, 환율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면서 상회 - 도매판매는 11% (YoY) 감소한 92.1만대, 중국 제외는 9% (YoY) 감소한 91.1만대 - 친환경차 판매는 24.6만대(비중 26.7%, +2.4%p (YoY)), 이 중 HEV가 16.7만대(비중 18.2%, +2.7%p (YoY)) - 미국 시장 내 HEV 비중은 역대 최고인 26.8% -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3%/+6% (YoY) 변동한 45.1조원/2.68조원 - 영업이익률 5.9%, +0.5%p (YoY), 자동차/금융/기타 각각 6.5%/5.1%/2.5% - 환율 측면에서는 평균환율 상승(+0.5조원)과 기말환율 하락에 따른 판매보증비 감소(-1.22조원)가 발생 - 외화환산손실로 영업외손익이 71% 감소하며 순이익은 24% 감소 ■ 컨퍼런스 콜의 내용: 가이던스 하향과 4분기 회복 기대, 자사주 정책은 재검토 - 도매판매 목표를 416만대에서 400만대로 하향 - 영업이익률 목표를 6.3~7.3%에서 5.5~6.5%(vs. 3분기 누적 5.7%)로 하향 - 생산차질, 원자재가 상승, 환율 하락을 반영 - 4분기는 원가부담이 지속되나 생산 정상화와 신차 출시로 판매 증가와 인센티브 하락 - HEV 믹스 개선을 기대, 원가절감 효과도 4분기에 확대 전문: https://vo.la/Rvtqr4X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삼성SDI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가파르게 증가하는 신규 수주' 자료링크 : https://vo.la/Quyap1j ▶ 3Q26 Review : 1회성 이익 효과 -3분기 실적은 매출 4.6조원(YoY +50%, QoQ +21%, AMPC 매출 미포함 기준), 영업이익 4,078억원(YoY 흑자전환, QoQ +100%)으로 지난 분기 2년만에 흑자 전환한 이후 2개 분기 연속 흑자 유지됐다. EV 물량 보전 보상금 효과가 반영되며 이익이 크게 증가했는데, 해당 효과 제외하더라도 흑자 기조 유지된 것으로 추정된다. -1) 중대형 EV 부문(매출 비중 39%)의 경우, 상기한 보상금 효과 제외하면 매출 소폭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최대 고객사인 BMW의 경우, 2028년 초 예정된 신규 프로젝트 진입 전까지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 지속되며 배터리 출하 부진한 상황이다. 부문 수익성의 경우 상기 1회성 이익 제외 기준으로 적자 지속된 것으로 추정된다. -2) ESS(매출 비중 23%)의 경우 NCA ESS 출하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며 부문 매출 +39% 증가했다. 다만, 부문 수익성은 기존에 설치된 사업장 내 안전성 관련한 시스템 업그레이드 진행을 위해 충당금이 설정됨에 따라 AMPC 제외 기준 적자폭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ESS 충당금 비용 증가했으나 EV 보상금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1)과 2)를 포함한 전지부문 전체 영업이익률은 8.2%로 전분기 대비 +3.8%p 개선됐다. -3) 전자재료 부문(매출 비중 6%)은 폴더블 스마트폰 OLED 소재 매출 증가하며 매출 QoQ +10% 증가했으며, 수익성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유지됐다(OPM 16.7%, QoQ -1.1%p). 1회성 이익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률은 8.7%로 전분기 대비 +3.4%p 개선됐고, AMPC 제외 기준으로는 6.3%로 전분기 대비 +3.7%P 개선됐다. ▶ 4분기 : 1회성 효과 제외 기준 증익 전망 -4분기 실적은 매출 4.3조원(YoY +13%, QoQ +6%), 영업이익 1,136억원(YoY 흑자전환, QoQ -72%)으로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전망한다. 기존 NCA 라인에 이어 LFP 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ESS 부문 매출이 전분기 대비 +60% 이상 증가해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1회성 이익 효과 소멸하며 전분기 대비 72% 감소하며 수익성 역시 악화 불가피하나(OPM 2.6%, QoQ -6.3%p), 1회성 손익 제외 기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 폭발적인 수주 증가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삼성SDI는 현재 연간 신규 수주 60GWh를 달성했으며, 남은 2달간 60GWh가 추가되어 총 120GWh의 신규 수주 달성이 연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수주 규모와 매출 인식 기간 감안할 때, 현 실적 전망치가 전제하고 있는 북미 ESS 실 생산량(2027년 20GWh, 2028년 32GWh)은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2028년 예상 지배주주순익 2.3조원 기준으로 24개월 Fwd 평균 P/E 24배 적용시(목표 시총 55조원) 현 가격(43조원)에서도 상승 여력 충분한데, 여기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통한 ESS 추가 증설과(2개라인 총 22GWh 전망) 신규 수주 분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2028년 이익 추정치는 약 +20%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이를 고려해 시총 65조원까지 상승을 염두에 둔 접근이 필요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67,000을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삼성에스디에스 3분기 리뷰, 하나증권 AI/인터넷/게임 이준호] 'AX와 RX, 클라우드 수혜 기대' 리포트: https://tinyurl.com/fmmdhbn2 ✅3Q26 Re: 컨센서스 부합 - 삼성에스디에스는 3분기 매출액 3조 7,725억원(+11.2%YoY, +1.5%QoQ), 영업이익 2,410억원(+3.7%YoY, +4.0%QoQ. OPM 6.4%)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 3분기 IT 서비스 부문 매출액은 매출 1조 6,810억원(+5.3%YoY, -4.6%QoQ)을, 클라우드 매출액은 7,961억원(+18.0%YoY, +2.1%QoQ)을 기록. CSP 매출액은 3,226억원(+15.2%YoY, -1.7%QoQ), MSP 매출액은 3,682억원(+25.1%YoY, +6.2%QoQ). 공공 GPUaaS, 계열사 AX 사업 확대에 따라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 - 3분기 물류 부문 매출액은 2조 915억원(+16.5%YoY, +7.0%QoQ)을 기록. 항공/해상 포워딩 사업 물동 증가 및 운임 상승으로 항공/해상 매출이 +30% 이상 성장한 영향. 물류 부문 OPM 1.9%로 전분기 대비 +0.4%p 개선 ✅AI DC 사업 순항 - 2026년 매출액 14조 8,256억원(+6.4%YoY), 영업이익 8,156억원(-14.8%YoY, OPM 5.5%)을 기록할 전망. 4분기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IT 서비스 부문의 성장 가속화가 예상. 클라우드 매출액은 3조 1,455억원(+17.4%YoY)로 추정 - 삼성에스디에스의 AI DC 확보는 계획대로 진행 중. 8월 구미 AI DC(60MW), 한국 AI CC(40MW)가 착공에 들어갔으며 퍼시픽자산운용의 200MW+ DC에 대한 DBO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으로 선정. 올해 말부터 설계 작업에 참여, 2029년 순차적 가동되며 실적 기여를 예상 - 2026년 하반기부터 국내 기업들의 AX 전환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2027년부터 RX 시장이 개화됨에 따라 AI DC의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삼섬에스디에스의 클라우드 사업에 큰 수혜를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 AI DC 섹터 투자심리가 급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기존 사업의 현금 창출력과 고객 기반을 갖추고, 엔비디아를 비롯한 공급망 및 프론티어 AI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확보한 사업자를 우선 선별할 필요가 있음 - 삼성에스디에스는 IT 부문, 물류 부문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으며 3분기 말 기준 보유 현금 7.3조원으로 재원이 충분. 또한 캡티브에서 AI DC 공급의 일정 부분 이상을 소화할 수 있기에 사실상 확정적인 수요가 있다는 강점이 있음 - 현시점에서 업사이드를 높일 수 있는 요인은 보유 현금을 활용한 1) AI DC 추가 확보, 2) 글로벌향 M&A·사업. 공개된 AI DC 확보 계획(DBO 제외 200MW+)은 빅테크와의 계약을 배제한 보수적 수치라고 판단하며 수요 확인에 따른 추가 확보 움직임 기대. KKR, 헬릭스와 연계한 글로벌 사업 역시 구체화된다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음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페덱스 (FDX.US): 아시아 발 항공물류가 실적 견인 중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3분기 매출액 +12%, 영업이익 +10%로 컨센서스 상회 페덱스의 3분기 매출액은 12% (YoY) 증가한 $229억, 수정 영업이익은 10% 증가한 $10.7억(영업이익률 4.7%)을 기록했다. 조종사 단체협약 체결($1억), 성과급($7,500만) 등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국내 물류 매출액은 10% (YoY) 증가했고, 국제 물류는 17% 증가했다. 미국 내 트럭킹 비용 증가와 유류비 상승으로 국내 물류 영업이익은 7% (YoY) 증가에 그쳤고, 국제 물류 영업이익은 아시아발 수출 물량 증가와 항공화물 비중 상승에 따라 52% 증가했다. 페덱스는 네트워크 효율화 전략을 통해 비용 절감을 통한 이익 개선에 주력하고 있는데, 2027년까지 누적 $20억의 비용 절감 목표를 재확인했다. ■아시아 발 항공물류가 좋다 3분기 국제 특송 매출액은 17% (YoY) 증가했는데, 아시아발 항공 수출량 증가가 주요하게 작용했다. 3분기 국제 물류 평균 운임은 17% (YoY) 상승한 $30.5/박스였는데, 상승분의 절반은 유류할증료였고, 나머지는 화물 믹스 개선과 수요 증가에서 기인했다. 국제 물류 영업이익(GAAP 기준)은 $3.0억 달러로 52% (YoY) 증가했다. 2025년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페덱스는 4분기 성수기 물동량을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소비 수요가 견조하다고 밝혔다. 또한 유가 상승분이 대부분 고객에게 전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주주환원 재원이 늘어나요 페덱스는 2026년 연간 EPS 가이던스를 $18.00~18.60으로 상향 조정했다. 국내보다는 국제 물류의 견인 효과가 더 클 전망이다. 페덱스는 Capex 투자가 마무리 되었고, 잉여 재원으로는 주주환원에 집중하겠다는 기본 방침을 가지고 있다. 2026년 FCF는 약 $40억으로 전망되나, 2029년에는 $60억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자사주 매입도 지속 중인데, 6월 이후 $2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한 상태고, 잔여 매입 승인액은 $43억이다. 또한 보유 중인 Fedex Freight의 잔여 지분 19.9%를 분할상장 이후 24개월 내 현금화하여 주주가치 제고에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현재 페덱스의 12MF P/E는 15배로 2027년 증익 전망과 주주환원에 대한 의지를 감안하면 주가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전문: https://bit.ly/4eFECMD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전기전자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민경) ★ 미래산업(Overweight): 스마트글래스, 새로운 일상의 시작 ★ 원문링크: https://buly.kr/9XOHIw7 1. 본격적인 성장을 앞둔 AI 스마트글래스 시장 - AI 웨어러블 시장은 '25~'31년 CAGR 20.7%로 성장해 2031년 391억 달러 전망 - XR 기기 출하량은 2026년 약 620만 대를 저점으로 2030년 약 1,500만 대까지 회복 전망('26~'30 CAGR 24.7%) - MR은 고가·고기능(ASP $742→$682), 스마트글래스는 경량·저가(ASP $376→$229)로 차별화 - AI 스마트글래스 출하량은 2024년 약 200만 대에서 2030년 약 3,500만 대로 확대 전망 - 북미·서유럽이 핵심 수요처이며, 중국은 초기 수요가 본격적인 판매로 연결될지가 관건 2. 밸류체인 및 국내외 주요 플레이어 - 국내는 초소형 디스플레이와 구동 반도체 중심의 밸류체인 - UTG(초박형 강화유리)는 광학 투과율, 곡면 성형, 경량화 강점으로 차세대 라인업 적용 가능성이 높음 - 미국: Meta는 패션 브랜드 협업, Google은 Gemini·Android XR, Apple은 공간 컴퓨팅, Snap은 독립형 AR 글래스에 주력 - 중국: 알리바바·샤오미·화웨이는 자체 AI 생태계, XREAL·레이네오는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경쟁 - 경쟁의 핵심은 하드웨어를 넘어 AI 서비스·UI·콘텐츠를 잇는 생태계 확보로 이동 3. 핵심 부품 및 기술 트렌드 동향 - 부품 소형화와 저전력 설계가 핵심이며, 디스플레이 탑재형 AR 글래스는 부품 난도와 원가 부담이 높음 - 디스플레이: 초기 제품은 LCoS·Micro OLED 중심이고, 차세대는 고휘도 구현이 가능한 Micro LED·LEDoS가 주목받을 전망 - LEDoS 상용화에는 CMOS 백플레인 설계와 초소형 LED 전사·접합 기술이 중요 - 광학: Meta Ray-Ban Display용 웨이브가이드 공급사 Lumus의 관련 주문이 약 8만 개에서 15만 개로 87.5% 상향 - 반도체: Qualcomm은 DRAM 탑재량 축소와 1-bit AI 모델 최적화로 성능과 원가의 균형을 추진 4. AI 스마트글래스 단계적 침투 확대 국면 진입 - 스마트폰 대비 AI 글래스 출하 비율은 2025년 약 0.7%에서 2027년 약 1.6%로 상승 전망 - 1H26 글로벌 출하량은 420만 대로 YoY +127%, 메타 점유율 81.3% - 1H26 중국 출하량은 52만 대로 YoY +306%, 알리바바·INMO·샤오미 등 다수 업체가 분산 경쟁 - B2C: 디스플레이 미탑재 출하량은 2026년 약 1,360만 대에서 2030년 2,730만 대 전망(IDC) - B2B: 물류·제조·원격 정비 현장에 적용되어 생산성 개선과 교육 시간 단축 효과 확인 5. 관련 종목 - 국내: 도우인시스(484120), 선익시스템(171090), 사피엔반도체(452430), 라온텍(418420) - 해외: 코닝(GLW), 애플(AAPL), 아마존(AMZN), 메타(META), 샤오미(1810.HK), 소니(6758.JT), RayNeo(비상장), XREAL(비상장), Avegant(비상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GE 버노바(GEV.US): 가격 인상 효과가 마진에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 ▶ 자료: https://buly.kr/GkvLWD6 ■ 3Q26 Re: Trench Group 인수로 HVDC 포트폴리오 강화 - 매출액 126.4억 달러(YoY +27%), 조정 EPS 4.81달러(+193%)로 컨센(119.6억, 4.05)을 상회 - 조정 EBITDA 마진은 가격 인상, 수익성 높은 물량 증가와 생산성 개선으로 690bp 증가한 15.4% - 파워와 전력 부문 수주 및 슬롯 예약 증가(연말 기준 130GW 이상)에 따른 선수금으로 잉여현금흐름은 5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7억 달러 증가 - 부싱, 계기용 변압기, 코일 등 고전압 송전망 부품 제조사이자 기존 동사의 공급사인 Trench Group을 90억 달러에 인수. 인수가는 시너지 반영 전 2028년 EBITDA의 13배로 2027년 말까지 전력 부문에 인수 예정 - 대표 제품인 부싱은 중·고압 변압기의 기계적 지지를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변압기 BOM의 5~8%를 차지. 대형 변압기는 고객이 직접 부싱업체까지 지정하는 경우가 많아 GE버노바의 기존 고객과 상호보완성을 높일 전망 ■ 풍력 흑자전환 했지만 변곡점 판단은 아직 - 파워 부문은 HA와 항공파생형 가스터빈 모두 가격 상승과 물량 증가 효과가 나타나며 수주는 21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80%배 급증. 파워 부문 마진은 서비스활동이 적은 3분기가 계절적으로 가장 약한 편이나 높인 가격으로 수주한 5GW의 가스발전 설비 출하의 실적이 반영되며 EBITDA 21%를 달성 - 전력 부문은 변전소와 스위치기어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으나 2025년 3분기 사우디 대형 수주로 인한 역기저효과로 수주는 YoY -9%를 기록. MV-UPS, SST 등 신제품 출시를 위해 R&D를 10%대 중반 늘렸음에도 EBITDA 마진 19%를 달성 - 풍력 부문은 서비스 개선으로 7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북미 노후설비 교체 수요를 중심으로 육상 풍력 장비 수주가 증가했지만 여전히 인허가 지연과 관세 불확실성으로 경영진은 변곡점을 단언하기에는 다소 일러 ■ AI 전력인프라 센티먼트 개선 시 빠른 반등 보여줄 전망 - 항공파생형 가스터빈 물량 증가를 반영해 파워 부문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기존 +18~20%에서 +19~21%로, EBITDA 마진도 기존 17~19%에서 2%p 올린 19~21%로 상향조정. 풍력 부문도 하반기 육상 풍력 터빈 추가 인도가 반영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0%대 초반 감소에서 한 자릿수 중반 감소로 상향조정 - 터빈 수주잔고 중 다금조달이나 지연 문제를 겪고 있는 프로젝트도 전혀 없어 시장에서 AI 전력인프라 센티먼트 개선 시 가장 빠르게 반등할 종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30 건설(Overweight) - 체코원전 시공사 재선정 이슈 ▶리포트: https://buly.kr/AlnaAJ0 . 10/29 한수원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와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 . 새로 시공사 선정 절차를 경쟁입찰방식으로 착수, 27년 7월 시공계약을 목표로 진행 . 종료 배경: 공사비 및 업무범위 간 시각차 . 기계약자 영향: 실적 기대감 및 체코 후속 수주 기대감, 레퍼런스 이점 눈높이 하향 . 재선정 영향: 체코원전 재선정 입찰에 따른 새로운 수혜주 부각. 입찰방식에 따라 기존 리스크 인수 X. 주간사로 현대건설, 삼성물산, 비주간사로 GS건설, DL이앤씨 등에도 기회 형성. 다른 원전주에 대한 주가 하락 과도하다 판단 . 체코외 원전: 체코원전 시공사 취소는 발주처/계약자/시공사 간 비용과 업무분담/책임범위에 대한 이견이 나타난 사례. 대형원전의 긴 사업기간, 높은 변동성 리스크 떄문. 여기에 시공사의 공사비 협상이 어렵다는 것을 보여줌. 시공사 계약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Alphabet Inc.(GOOGL/GOOG): 단기 투자심리 약해질 수 있어도 중장기 성장성 양호 ▶ 자료: https://buly.kr/15RuBym ▶ 강한 수요 기반의 공격적인 투자 지속 시사 -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알파벳의 FY 3Q26 실적이 중장기 성장성 훼손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검색광고 매출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검색 수요는 견조하다. 영업현금흐름 감소에는 일회성 과징금 납부와 TPU 시스템 판매를 위한 재고 확보가 영향을 미쳤다.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힘입어 클라우드 사업의 매출과 이익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알파벳의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주가는 10% 급락했다. 단기적인 투자심리 약화로 주가가 부진하다면 중장기 투자자에게 매수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 검색광고 부진을 기존 사업 경쟁력 약화로 판단하는 것은 이르다. AI 도입 이후 검색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AI Mode 검색 대부분은 기존 검색을 대체하지 않는 추가 수요다. 경영진은 환율과 일부 광고주의 지출 변화, 높은 전년의 기저를 문제로 꼽았다. AI Mode의 검색당 매출이 아직은 초기 단계라 낮을 수 있지만, 광고 노출 대상과 검색어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향후 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 영업현금흐름 감소도 구조적인 현상으로 보긴 어렵다. 일회성 과징금 납부와 TPU 시스템 판매를 위한 재고 확보 영향이 컸다. TPU 재고는 확정된 고객이 있어 판매 부진에 따른 재고 누적과는 성격이 다르다. 본격적으로 제품이 출하되면 현금흐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설비투자 확대는 계속되겠지만 이번 분기의 현금흐름 감소만으로 투자 회수 능력 약화를 걱정하는 것은 과하다. - AI 인프라에 대한 견조한 수요는 중장기 성장을 뒷받침한다. 알파벳은 자체 설비만으로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워 외부 컴퓨팅 자원까지 활용하기 시작했다. 클라우드 사업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증가하고 있으며, TPU 시스템 외부 판매도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고객 데이터센터에 TPU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은 자체 설비 확장이 필요 없다는 장점도 있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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