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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tronic Industries Company(+0.8%) ❗️ 52주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nufacturing - Tools & Accessories 종목코드 : 0669 시가총액 : 34.0B(50.0조 krw) 거래대금 : 88.7mil(1313억 krw) [기업개요] - 전동 공구 및 관련 제품 제조업체 -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강력한 매출 기반 -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기술력으로 주요 성장동력
딥시크 : 저희는 가까운 시일 내에 DeepSeek API 서비스의 전체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며, 상당한 인상이 예상됩니다. 사용량을 고려하여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가격 플랜은 공식 발표 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일론 머스크, 장기 컴퓨팅의 99%는 추론 장기적으로 컴퓨팅 자원의 99%는 추론에 사용될 것이다. (전일 실적 콜 코멘트) 장기적으로 전체 컴퓨팅 가운데 Grok 학습에는 약 10%만 사용할 계획. 나머지 대부분은 추론에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훈련·추론 컴퓨팅으로 임대할 계획 → 학습에는 1%만 써도 충분?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Guangdong Songfa Ceramics Class A(+5.2%)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Consumer Cyclical Industry : Furnishings, Fixtures & Appliances 종목코드 : 603268 시가총액 : 22.6B(33.0조 krw) 거래대금 : 186.8mil(2765억 krw) 시총순위 : 111 → 106위(5계단🔺) [기업개요] - 중국 도자기 제조업체로, 주력 시장은 아시아와 유럽 - 주요 제품은 고급 식기와 장식용 도자기로, 호텔 및 레스토랑이 주요 고객 - 최근 유럽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주요 성장동력
[현대백화점/유통업종] 제목: 지누스 우려는 정점 통과, 백화점과 면세점에 집중한 투자 필요 작성자: 유정현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220,000원 (하향) [백화점 실적 호조] · 2분기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17%를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9% 급증하는 등 양호한 실적을 달성함 [면세점 턴어라운드] · 면세점 부문은 DF2 운영 시작과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5억 원 증가하며 완벽한 턴어라운드를 기록함 [지누스 부진 지속] · 지누스는 미국 관세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하고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하반기 관세 환급액 반영으로 실적 저점은 통과한 것으로 판단됨 [백화점 성장세 지속] · 7월에도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10% 수준을 유지하고 외국인 매출액 증가율이 86%를 기록하는 등 고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 [밸류에이션 매력] · 지누스 실적 부진으로 2026년 실적 추정치는 하향 조정되었으나, 백화점과 면세점의 개선세 및 최근 주가 조정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을 고려할 때 매수 적기임 [목표주가 하향 조정] · 2분기 지누스 실적 부진 반영 및 KOSPI 밸류에이션 하락을 고려하여 목표 P/E를 기존 15배에서 12배로 낮추어 목표주가를 220,000원으로 하향함
[한화/지주업종/기업분석] 제목: 8월 25일, 다시 서는 지주회사 작성자: 이경연 애널리스트, 이채리 RA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3,000원 [실적 기저효과] · 2026년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건설 부문 도급 정산 일회성 이익(약 400억 원) 기저효과로 12.6% 감소했으나, 이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26% 증익을 달성함. [주주환원 강화] · 자기주식 5.9% 소각 완료 및 최소 DPS 1,000원 정책을 통해 배당 하방을 지지하며, 향후 자회사들의 배당 재개 및 확대에 따른 주당 배당금 상향 가능성이 존재함. [사업구조 명확화] · 8월 1일 인적분할을 통해 기존 7개 사업부를 4개로 축소하여 사업구조를 단순화했으며, 브랜드 라이선스 수익 및 자회사 배당수익을 존속법인으로 집중시켜 지주사로서의 가치를 제고함. [실적 및 사업 전망] · 건설 부문은 수익성 위주의 선별 수주로 매출 규모는 축소되었으나, 원가율 개선을 통해 흑자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며 이라크 BNCP 사업 재개 시 추가적인 모멘텀이 기대됨. [긍정적 모멘텀] ·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자회사들의 배당 정책 강화와 더불어 한화생명의 배당 재개 가능성이 높아져, 그룹 전반의 배당 재원 확대가 예상됨. [리스크 요인] · 글로벌 부문은 암모니아 가격 급등분이 판가에 충분히 전가되지 못해 질산 소재 사업에서 영업적자가 발생했으며,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이라크 사업의 국무회의 승인 지연이 아쉬운 점임.
[한중엔시에스/미래산업/미드스몰캡] 제목: 미국 시장 공략 속도, 사업 영역도 확장 중 작성자: 나승두 (SK증권) [수랭식 기술력] · 국내 유일의 수랭식 ESS 냉각시스템 상용화 업체로서, 칠러·HVAC·냉각플레이트 등 핵심 부품을 통해 배터리 셀 제조사의 ESS 초기 모델부터 후속 모델까지 개발 및 공급을 주도함. [미국 시장 진출] · 미국 내 ESS 시장의 구조적 성장세에 발맞춰 인디애나주에 대규모 공장을 확보하고 기공식을 마쳤으며, 하반기 양산 테스트를 거쳐 내년 초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음. [사업 영역 확대] · 기존 ESS 냉각 부품 외에도 AI 데이터센터향 액침냉각 모듈, LFP 배터리용 냉각 모듈, EV용 쿨링플레이트 등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며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음. [독보적 기술 경쟁력] · 자동차 부품사에서 ESS 냉각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성공적인 체질 개선을 이뤄냈으며, 주요 고객사의 신규 생산 라인에 근접한 위치에서 초기 물량부터 대응 가능한 몇 안 되는 업체로서 강력한 지위를 확보함. [성장 모멘텀] ·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 시장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함에 따라, 현지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한 선제적 대응이 향후 수익성 개선과 시장 점유율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투자 리스크 요인] · 미국 현지 진출을 위한 선제적 투자 확대로 인해 일시적인 수익성 감소가 나타났으나, 이는 장기적인 지위 강화를 위한 과정으로 판단됨. 다만, 국내 증시 조정과 맞물려 주가가 공모가 수준까지 하락한 상태이나, 펀더멘털은 오히려 탄탄해져 투자 매력은 상대적으로 높아진 상황임.
[한라캐스트/미드스몰캡] 제목: 점점 더 커지는 존재감 작성자: 나승두 (SK증권) [수주잔고 급증] · 2025년 기준 수주잔고 1조 원을 돌파하며 연간 매출액 대비 7배 이상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 기반을 확보함. [기술력 및 수혜] ·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생산능력 확충] · 늘어난 수주잔고에 대응하기 위해 2공장 준공 등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약 150% 확대하며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함. [사업 다변화] · 기존 자동차 및 가전 중심에서 AI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매출처가 다변화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로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됨. [기술적 우위] · 마그네슘 소재는 알루미늄 대비 가볍고 강도가 높으며 방열 및 전자파 차폐 특성이 뛰어나, 초경량·고방열 부품이 필수적인 차세대 모빌리티 및 로봇 산업의 핵심 소재로 활용됨. [주가 및 리스크] · 상장 당시 공모가 수준까지 조정받은 바 있으나, 펀더멘털과 수주 실적 전망에는 훼손이 없어 현재 주가 구간은 매력적인 것으로 판단됨.
[카카오게임즈] 제목: 올해까지는 영업적자 불가피 작성자: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투자의견: HOLD(유지) 목표주가: 7,600원(하향) [2분기 실적] · 대형 신작 부재로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비용 절감 노력으로 영업손실 폭은 전분기 대비 축소됨. [신작 모멘텀] · 4분기부터 도깨비의 세계,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등 최소 5종 이상의 신작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내년 실적 반등이 기대됨. [리스크 요인] · 비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며, 본격적인 신작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보수적 접근이 필요함. [실적 및 비용] · 2분기 매출액 750억 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감소세를 보였으나, 전사적 비용 효율화 기조를 통해 영업손실을 230억 원 수준으로 방어함. [경영 효율화] · 라인게임즈와의 합병 계획이 없음을 재확인했으며, 확보된 자금으로 차입금 조기 상환 및 자사주 소각을 통해 재무 구조 개선에 집중할 계획임. [투자 의견] · 신작 출시 일정이 4분기에 집중된 점을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7,6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장기적인 성과 확인 전까지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함.
[지투파워/전력기기/미드스몰캡] 제목: 우리나라 AI 배전반 1위 기업 작성자: 나승두 (SK증권) [우호적 시장환경] · 노후 인프라 교체, 신재생에너지 확대,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인한 수배전반 수요 급증 [시장 지배력] · AI 기반 상태감시진단 시스템을 탑재한 관급 수배전반 시장 점유율 1위로 높은 진입장벽 보유 [성장 모멘텀] · 수주잔고의 꾸준한 우상향과 더불어 액침냉각 기술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통한 실적 성장 기대 [전방 산업의 기회] · 2038년 국내 전력소비량 700TWh 돌파 예상 및 AI 데이터센터의 24시간 무정전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수배전반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 [기술적 경쟁우위] · 관급 공공조달 시장의 높은 진입장벽 속에서 성능인증 및 신제품 인증을 통한 기술 격차를 확보하고 있으며, AI 배전반 신제품 인증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계획임 [리스크 및 과제] · 과거 지분 매각 등 지배구조 관련 이슈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바 있으나, 현재는 실적과 수주잔고 성장을 바탕으로 한 기업 가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임
[지니언스/사이버 보안] 제목: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 변화에 기인한 실적개선 작성자: 권명준 (유안타증권) [사상 최대 실적] · 2Q26 매출액 131.8억 원, 영업이익 25.7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및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구조적 성장세] · NAC 및 EDR 등 주요 보안 서비스의 공공·민간 수주 확대와 고객당 ASP 상향 효과로 인한 구조적 성장 지속 [밸류에이션 매력] · 상반기 영업이익률 개선세와 글로벌 보안 기업들의 주가 강세 흐름을 고려할 때 국내 보안 기업으로서 재평가 기대 [실적 개선 배경] · NAC 부문은 공공 및 민간 대기업의 신규·고도화 수주와 해외 거점 보안 통제 수요 증가가 성장을 견인함 · EDR 부문은 공공·국방·금융권의 도입 확대와 백신 사업 연계를 통한 수익성 개선 효과가 본격화됨 [긍정적 모멘텀] · AI 기반 위협 증가 및 통합 보안 솔루션 수요 확대 등 글로벌 사이버 보안 시장의 우호적 환경이 국내 기업에도 긍정적 영향 · 2026년 연간 영업이익률이 2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7년 예상 PER은 10배 내외로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리스크 및 고려사항] · 과거 매출 흐름상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 비중이 높은 계절성이 존재하므로 연간 실적 추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 글로벌 보안 시장의 성장세와 달리 국내 시장의 특수성 및 경쟁 심화 가능성에 따른 변동성 유의
[S&P 500 / 미국 증시 / 실적 모니터] 제목: S&P 500 분기 실적 시즌 모니터 (2026.08.06) 작성자: 조재운 AI Engineer (대신증권) [실적 발표 현황] · 전체 종목의 77.1%가 실적을 발표했으나, 정보기술 등 시총 비중이 큰 대형주들의 발표가 남아있어 향후 흐름이 중요함 [섹터별 성과] · 헬스케어와 산업 대형주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강한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반면, 정보기술과 에너지는 상대적으로 부합 수준에 머묾 [향후 실적 전망] · 블렌디드 기준 영업이익은 플러스 반전이 예상되며, 특히 정보기술 섹터의 미발표 대형주들이 높은 성장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됨 [실적 발표 진행] · 종목 수 기준 77.1%, 시가총액 기준 75.3%의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정보기술 섹터는 시총 진행률이 52.5%에 그쳐 최상위 대형주들의 실적 발표가 다음 주 이후로 집중될 예정임 [주요 기업 성과] · 지난주 MRK와 LLY 등 헬스케어 대형주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실적 시즌을 주도함 [리스크 및 괴리] · 발표 완료분 기준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오히려 하회하는 등 매출·순이익과 영업이익 간의 괴리가 나타나고 있으며, 소재 섹터의 컨센서스 하향 조정이 두드러짐
[뉴스케일 파워(NuScale Power)] 제목: 매출은 사라지고 현금만 남았다, 투자의견 중립 작성자: 조재운 (대신증권) 투자의견: 중립 [실적 부진] · 2026년 2분기 매출은 7.5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9% 급감하며 5분기 연속 축소됨. 영업손실은 6,400만 달러로 확대되었으며, 원자로 모듈 상업 인도 전 단계로 인해 매출 기반이 사실상 부재한 상황임. [재무 구조] · 상반기 대규모 주식 발행을 통해 19억 달러의 현금을 확보하며 향후 3~4년간의 자금 압박은 낮아짐. 다만, 이로 인해 주식 수가 28.9% 증가하며 기존 주주 가치가 희석되었고, 현재 주가는 순현금 위에 사업 옵션 가치가 얹혀 있는 구조임. [모멘텀 부재] · TVA 전력구매계약 및 루마니아 RoPower 프로젝트 등 핵심 모멘텀에서 구체적인 확정 계약 소식이 부재함. 실질적인 계약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 한 주가 상승 동력이 부족하며, 지연 시 지속적인 손실이 순자산을 잠식할 위험이 있음. [실적 및 펀더멘털] · 매출 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연구개발비 및 판관비 등 비용 지출은 지속되고 있어 펀더멘털은 약한 상황임. 주가순자산비율(PBR) 1.71배는 보유 현금을 고려할 때 적정 수준으로 평가되며, 향후 확정 계약 여부가 재평가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임. [주가 결정 요인] · 현재 주가는 실적보다는 이진적(Binary) 계약 이벤트에 의해 결정되는 양상을 보임. 30일 내재변동성이 102.8%에 달할 정도로 시장의 기대와 불안이 공존하고 있으며, 계약 지연 시 분기당 5,000만 달러 규모의 손실이 지속될 리스크가 존재함. [향후 전망] · 2026년 하반기 이후에도 TVA 확정 계약이나 RoPower 최종착수통보 없이는 주가 상승 근거가 부족함. 경영진은 기술 인도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으나, 시장이 납득할 만한 검증 가능한 진전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중립적인 관점이 유효함.
[제주항공/운송/항공] 제목: 영업환경 어렵지만 유연한 공급 조절로 수익성 방어 작성자: 배세호 (iM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2분기 실적] · 2026년 2분기 영업손실 524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으나, 유류비 급증분을 티켓 가격에 온전히 전가하지 못해 적자를 기록함. [수익성 방어] · 중단거리 노선 중 수요가 높은 일본 노선에 기재를 집중 투입하는 등 유연한 영업활동을 통해 수익성 방어에 주력하고 있음. [재무 및 전망] · 유가 하향 안정화 시 하반기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적극적인 자산 매각을 통해 막대한 CapEx 부담 속에서도 재무 건전성을 유지 중임. [실적 및 전망] · 2026년 2분기 국제선 유류비가 전년 대비 104.1% 증가하는 등 비용 부담이 컸으나, 하반기 유가 하향 안정화와 일본 노선 중심의 수익성 위주 전략으로 3분기 37억 원, 4분기 280억 원의 영업이익 흑자를 기대함. [운영 모멘텀] · B737-8 기재 도입을 지속하며 기단 효율화를 꾀하고 있으며, 일본 노선 매출액이 전년 대비 55% 증가하는 등 핵심 노선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음. [리스크 요인] ·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변동성 리스크가 여전히 상존하며, 항공유 가격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비용 통제에 대한 부담이 지속됨.
[이노션/미디어·엔터테인먼트/광고] 제목: 할 수 있는 모든 영역을 광고하자 작성자: 이현지 애널리스트 (유진투자증권)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6,000원(유지) [2분기 실적 호조] · 2분기 매출총이익 2,658억 원(+10.0% yoy), 영업이익 446억 원(+22.4%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함 [글로벌 성장 지속] · 미주 지역의 대형 비계열 광고주 영입 및 유럽 지역의 디지털 서비스 확장과 AI 프로덕션 조직 신설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고성장세 유지 [하반기 전망 긍정] · 계열사 신차 라인업 런칭과 비계열 신규 수주 확대, CX 부문 및 AI 기반 신규 매출원 확보를 통해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이어질 전망 [실적 개선 요인] · 북중미 월드컵 프로젝트 및 제네시스 WEC 르망 등 글로벌 메가 캠페인 수행과 부산 모빌리티쇼 등 CX 캠페인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사업 다각화 모멘텀] · 단순 광고 제작을 넘어 공간 기획부터 콘텐츠, 운영까지 전 과정을 설계하는 CX 부문으로 대행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디지털 매체 바잉 물량 확대로 이익의 질적 성장을 도모 중 [리스크 및 고려사항] ·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대형 스포츠 이벤트 부재와 환율 효과 축소가 예상되나, 신규 핵심 동력 발굴 및 선제적 대응을 통해 이를 극복할 것으로 기대됨
[유한양행/제약·바이오/기업분석] 제목: 아직 기대해볼만 한 이익 성장 모멘텀 작성자: 이지원 (흥국증권)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10,000원(하향) [2Q26 호실적] ·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 6,395억 원, 영업이익 669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함. [레이저티닙 모멘텀] · 레이저티닙의 유럽 승인 마일스톤 인식 및 로열티 수익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향후 병용요법의 mOS 개선 확인 시 본격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됨. [목표주가 하향] · 국내 헬스케어 섹터의 전반적인 멀티플 디레이팅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130,000원에서 11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2Q26 실적 분석] · 레이저티닙 유럽 승인 마일스톤 450억 원 및 로열티 수익 70억 원 등 총 라이선스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함. · 의약품, 수출, 유한화학 등 주요 사업 부문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전사 실적을 뒷받침함. [성장 모멘텀]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미국 내 처방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며, 하반기 MARIPOSA 최종 mOS 데이터 확인 시 기업가치 재평가(re-rating)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의 임상 2상 환자 등록이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 중으로, 2027년 초 중간 결과 발표가 기대됨. [리스크 요인] · 최근 국내 헬스케어 섹터의 멀티플 하락으로 인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였으며, 향후 임상 데이터 결과에 따른 변동성 가능성을 유의해야 함.
[에이피알/화장품/화장품] 제목: 폭발적인 성장세 작성자: 형권훈 (SK증권)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560,000원(유지) [실적 호조]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지속함 [시장 침투]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온·오프라인 채널의 전방위적 침투로 고성장을 달성함 [비용 일시상승] 마케팅 이벤트 및 항공운송 비중 증가로 판관비가 상승했으나 3분기부터 수익성 회복 전망 [2분기 실적 호조] · 2026년 2분기 매출액 7,675억 원(+134% YoY), 영업이익 1,906억 원(+135%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7% 상회함 · 판관비율 증가에도 불구하고 관세 환급금 130억 원이 반영되어 영업이익률을 성공적으로 방어함 [글로벌 시장 침투] · 북미 시장은 아마존 내 제품 순위 유지와 월마트 입점, 얼타·타깃의 셀아웃 증가로 매출 3,763억 원(+265%)을 기록함 · 유럽 시장은 서유럽 5개국 중심의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 성공으로 매출 1,451억 원(+380%)을 달성하며 성장 잠재력을 입증함 [비용 및 리스크 요인] · 1분기 대비 판관비율이 2.5%p 증가한 것은 프라임데이, 코첼라 등 마케팅 이벤트와 이란 전쟁 영향에 따른 항공운송 비중 확대 때문임 · 3분기에는 항공운송 비중 감소와 아마존 프로모션 부재로 인해 일시적으로 상승했던 비용이 안정화되며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
[에이피알/화장품·의료기기/유통] 제목: 우려 넘은 실적, 가이던스 상향에 신사업까지 작성자: 이승은, 조계철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BUY (M) 목표주가: 540,000원 (M) [실적 호조] 2026년 2분기 매출액 7,675억 원, 영업이익 1,906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가이던스 상향]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3조 원으로 상향하고, 하반기 실적 눈높이 또한 높임 [신사업 기대] 스킨부스터 및 EBD 의료기기 사업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가속화 [2분기 실적 리뷰] ·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한 7,675억 원, 영업이익은 135% 증가한 1,906억 원을 기록함 · 일회성 마케팅 비용과 항공 운송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화장품/뷰티 부문의 고성장과 130억 원 규모의 관세 환급 효과로 영업이익률을 전 분기 수준으로 방어함 · 북미 지역의 오프라인 채널 비중이 1분기 18%에서 2분기 23%로 확대되며 채널 다변화 효과가 본격화됨 [향후 실적 모멘텀] ·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기존 2조 1,000억 원에서 3조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함 · 스킨부스터 사업은 PN 기반 제품의 해외 판매 기반을 확보하여 3분기부터 일본과 중동 등 주요 시장에서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됨 · 바디 및 헤어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과가 확인되고 있어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따른 추가 성장 동력이 확보됨 [리스크 및 고려사항] · 국내 EBD 의료기기 시장의 경우 식약처 4등급 허가 절차를 병행하고 있어, 관련 사업의 완전한 국내 안착까지는 약 1년 반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전망임 · 하반기 재고 안정화가 진행될 예정이나, 여전히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에 따른 비용 변동성 관리가 필요함
[에이피알/화장품/뷰티] 제목: 폭발적인 성장세 작성자: 형권훈 (SK증권)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560,000원(유지) [실적 상회] · 2026년 2분기 매출액 7,675억 원, 영업이익 1,906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7%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글로벌 확장] ·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의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아마존 채널 및 오프라인 입점 확대를 통해 전방위적 침투 가속화 [성장 여력] · 미국 내 낮은 오프라인 비중과 카테고리 확장, 유럽 시장의 초기 진출 효과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충분한 성장 여력 보유 [실적 및 시장 상황]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5% 성장했으며, 판관비율 증가에도 불구하고 관세 환급금 130억 원 반영으로 수익성 방어에 성공함 [주요 모멘텀] · 북미 시장은 월마트 입점 및 얼타·타깃의 셀아웃 증가로 리오더가 활발하며, 유럽 시장은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을 중심으로 서유럽 5개국에서 매출이 급증함 [리스크 및 향후 전망] · 2026년 2분기에는 프라임데이, 마케팅 이벤트, 항공운송 비중 증가로 판관비가 상승했으나, 3분기부터는 관련 비용 감소 및 프로모션 부재로 수익성이 회복될 전망임
[에이스테크/통신장비/미드스몰캡] 제목: 전장부터 방산까지, 수익성 개선 성과 보인다 작성자: 나승두 (SK증권) [구조조정 완료] · 긴 구조조정의 터널을 벗어나 전장 및 방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함 [전방산업 호조] ·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통신 인프라 수요 증가와 모빌리티/방산 부문의 구조적 수혜가 기대됨 [수익성 개선] · 비용 구조 개선과 경영 효율화로 흑자 전환 가시성이 높아졌으며, 현재 PSR 0.7배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임 [사업 영역 확대] · 2024년 10월 계열사 에이스안테나의 전장/방산 부문 분할 합병을 통해 기존 무선통신 부품 사업을 넘어 차량용 안테나, 와이어링 하네스, 위성 및 레이더 안테나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함 [성장 모멘텀] · AI 시대 도래로 인한 데이터 트래픽 급증과 6G 표준화 논의가 통신장비 업황 회복을 앞당기고 있으며, 전장 및 방산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한 수익성 개선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임 [리스크 요인] · 지난 수년간 지속된 영업손실과 자본잠식 위기 등 재무적 부담이 있었으나, 최근 출자전환 및 감자를 통해 금융비용을 줄이는 등 체질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
[에스엠/엔터테인먼트/기업분석] 제목: 형님들의 저력 작성자: 이현지 애널리스트 (유진투자증권)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10,000원(유지) [2분기 실적] · 매출액 3,496억 원, 영업이익 528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 달성 [성장 모멘텀] · 공연 연계 MD 및 라이선싱 매출의 큰 폭 성장과 자회사 디어유 편입 효과 및 드림메이커 수익성 개선 [향후 전망] · 하반기 다양한 아티스트 컴백 및 신인 그룹 데뷔를 통한 안정적 성장과 서구권 팬덤 확대 기대 [2분기 실적 분석] ·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4%, 영업이익은 11.0%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기록함 · MD 및 라이선싱 매출이 779억 원을 기록하며 작년 4분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달성함 · NCT 10주년 팝업, 라이즈 팝업의 전회차 매진과 에스파의 글로벌 팝업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실적을 견인함 [하반기 성장 동력] · 고연차부터 저연차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그룹, 솔로, 유닛 등 활발한 컴백 예정 · 에스파의 월드 투어를 통해 북미, 남미, 유럽 등 서구권 지역에서의 팬덤 확대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됨 · 4분기 신인 보이그룹(SMTR25) 데뷔가 예정되어 있어, 데뷔 이후 빠른 글로벌 팬덤 확보를 통한 성장세가 예상됨 [리스크 및 과제] · 3분기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일본 활동 집중으로 인해 글로벌 활동이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됨 ·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본격적인 글로벌 투어는 올해보다는 내년에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단기적인 아쉬움이 존재함 · 시장에서 우려했던 북미 진출은 에스파를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성과가 더디게 나타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함
[에스엠/엔터테인먼트/기업분석] 제목: SMTR25 데뷔와 초기 성과에 주목 작성자: 박준형 (SK증권)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20,000원(유지) [2Q26 실적 부합] · 2Q26 연결 매출액 3,496억 원, 영업이익 529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을 달성함. [외형 성장 기대] · 하반기 NCT 127 컴백 및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 재개, 에스파와 PUBG 모바일 콜라보 등 라이선싱 부문의 성장이 기대됨. [중장기 핵심 변수] · 연말 데뷔 예정인 신인 'SMTR25'의 초기 흥행 성과와 소속 아티스트들의 북미 시장 확대 여부가 향후 기업가치의 핵심이 될 전망임. [실적 및 사업 현황] · 음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고연차 아티스트의 투어 확대와 공연 MD 및 팝업 행사 매출이 호조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함. [긍정적 모멘텀] · 현재 12MF PER이 11.6배 수준으로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어, 견조한 실적 대비 저평가 국면에 있다는 판단하에 매수 의견을 유지함. [리스크 및 과제] · 에스파를 제외하면 북미 시장에서의 의미 있는 활동이 다소 제한적이라는 점은 향후 극복해야 할 아쉬운 과제로 평가됨.
[에스엠/엔터테인먼트/미디어] 제목: 2Q26 리뷰: 컨센서스 부합 작성자: 이환욱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BUY (M) 목표주가: 110,000원 [실적 부합] · 2Q26 연결 매출액 3,496억 원(+15.4% YoY), 영업이익 529억 원(+11.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성장 동력] · 고연차 IP의 투어 성과와 저연차 IP(NCT WISH, 라이즈 등)의 신보 및 팝업 흥행이 외형 성장을 견인함. [수익성 과제] · 고연차 IP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인세 부담으로 전사 수익성 개선세가 다소 제한적이었으며, 일부 영상 콘텐츠 자회사의 실적 개선은 지지부진함. [실적 및 전망] · 고연차 IP의 투어와 저연차 IP의 신보 흥행으로 외형 성장을 달성했으나, 인세 부담으로 인해 영업이익률 개선은 제한적이었음. 하반기에는 에스파의 서구권 투어와 저연차 IP의 가동률 극대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도모할 전망임. [긍정적 모멘텀] · 저연차 IP인 'NCT WISH'와 '하츠투하츠'의 코어 팬덤 확장 및 글로벌 음원 지표의 유의미한 성장세가 확인됨. 또한, 하반기 신인 보이그룹 'SMTR25'의 데뷔로 인한 수익화 모멘텀이 기대됨. [리스크 요인] · 하반기 주력 걸그룹 에스파의 서구권 투어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단기적인 탑라인 성장에 대한 눈높이 조정이 필요함. 또한, 영상 콘텐츠 자회사들의 실적 회복 지연은 아쉬운 점으로 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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