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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pplied Optoelectronics Inc. (AOI) CY2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AOI CY2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CY2Q26 Earnings - 매출액: 1.92억달러 (+86.3% YoY / +27.0% QoQ) vs. 컨센서스: 1.89억달러 - GPM(Non-GAAP): 29.8%억달러 vs. 컨센서스: 29.5% - EPS(Non-GAAP): 0.06달러 vs. 컨센서스: 0.03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CATV: 8,058만달러 (+43.8% YoY / +5.2% QoQ) vs. 컨센서스: 7,660만달러 - Data Center: 1억 766만달러 (+140.4% YoY / -2.0% QoQ) vs. 컨센서스: 1억 980만달러 - Telecom: 340만달러 (+75.8% YoY / +21.2% QoQ) vs. 컨센서스: 280만달러 ■ CY3Q26 가이던스 - 매출액: 2.55억달러 ~ 2.9억달러 (컨센서스: 2.73억달러) - 매출총이익률(Non-GAPP): 29% ~ 30.5% (컨센서스: 31.1%) - EPS(Non-GAAP): 0.11달러 ~ 0.26달러 컨센서스: 0.28달러 ■ 주요 코멘트 - 고속 광통신 제품에 대한 견조한 수요와 1.8GHz CATV 제품의 대규모 채택이 맞물리며 2분기 강력한 실적을 견인 -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Non-GAAP 기준 흑자 전환이라는 중요한 이정표도 달성 - 또한 800G 제품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강한 성장세를 기록 - 수요가 2027년 중반까지 당사의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초과할 것으로 예상 - 800G와 1.6Tb 제품을 중심으로 생산능력 확대가 순조롭게 진행 중 - 현재 전체 생산능력은 월 20만 개에 근접했으며, 올해 말까지 800G 및 1.6Tb 제품을 월 약 65만 개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80건 · 정제됨 (스팸·중복 제외)
🇺🇸 Amphenol(-1.0%) ❗️ 역사적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APH 시가총액 : 210.3B(311.0조 krw) 거래대금 : 0.7B(1.0조 krw) [기업개요] - 전자 커넥터 및 케이블 어셈블리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 - 항공우주, 자동차, 산업, 통신 등 다양한 산업에 걸친 매출 기반 - 주요 성장동력은 5G 및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 Bending Spoons S.p.A.(+5.1%)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Software - Application 종목코드 : BSP 시가총액 : 30.8B(46.0조 krw) 거래대금 : 68mil(1000억 krw) 시총순위 : 398 → 379위(19계단🔺) [기업개요]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 전문 업체 - 주력 시장은 유럽과 북미, 주요 제품은 생산성 및 엔터테인먼트 앱 - 주요 성장동력은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 제공과 글로벌 시장 확장
🇺🇸 WESCO International(+3.3%) ❗️ 역사적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Industrial - Distribution 종목코드 : WCC 시가총액 : 18.8B(28.0조 krw) 거래대금 : 28mil(416억 krw) 시총순위 : 552 → 543위(9계단🔺) [기업개요] - 전기 및 통신 인프라 솔루션 제공업체 - 2025년 기준, 북미 및 국제 시장에서의 강력한 유통 네트워크와 고객 기반 보유 - 주요 성장동력은 전력 및 통신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확대
https://youtu.be/Xhk198zC8IM?si=mpPadmhunr8GEO-6
🇺🇸 ATI(+14.5%)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nufacturing - Metal Fabrication 종목코드 : ATI 시가총액 : 32.0B(47.0조 krw) 거래대금 : 177mil(2618억 krw) 시총순위 : 413 → 368위(45계단🔺) [기업개요] - 특수 금속 및 합금 제조업체 - 항공우주, 방위산업, 에너지 분야에 주력하며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 - 주요 성장동력은 첨단 소재 기술과 글로벌 시장 확장
산업장관 "영업이익 N% 성과급 반대…주총 결의 의무화 추진"(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6068451003?section=economy/all&site=topnews02
🇺🇸 Parker-Hannifin(+9.9%) ❗️ 역사적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Industrial - Machinery 종목코드 : PH 시가총액 : 138.2B(205.0조 krw) 거래대금 : 328mil(4851억 krw) 시총순위 : 106 → 96위(10계단🔺) [기업개요] - 모션 및 제어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 - 항공우주, 산업용 기계,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 제품 공급 - 주요 성장동력은 전기화 및 자동화 솔루션 확대
🇺🇸 The Charles Schwab(-0.1%)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Financial Services Industry : Financial - Capital Markets 종목코드 : SCHW 시가총액 : 187.7B(278.0조 krw) 거래대금 : 47mil(693억 krw) [기업개요] - 금융 서비스 및 자산 관리 분야에서 강력한 입지를 가진 업체 - 최근 디지털 플랫폼 강화와 고객 기반 확장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 - 주요 성장동력은 혁신적인 투자 솔루션과 고객 중심 서비스
[한국금융지주/금융/증권] 제목: 호황을 뛰어넘는 실적 작성자: 조아해 애널리스트 (메리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실적 서프라이즈] · 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9,959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9%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사업부문 호조] · 주식시장 환경 개선에 따른 브로커리지 및 자산관리(WM) 부문의 폭발적인 수익 성장세 지속 [저평가 매력] · 본업의 강력한 체력과 높은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에 위치 [실적 성장세] · 2026년 2분기 증권 자회사 순영업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63.1% 증가하며 전 계열사의 운용 손익 호조를 견인함 ·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6.2% 급증했으며, 자산관리 부문 또한 랩어카운트 상품 판매 호조로 319.3%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 [긍정적 모멘텀] · 전 계열사의 기투자자산 평가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캐피탈과 저축은행의 합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8.4% 증가하는 등 전사적 영업력이 강화됨 · 2026년 예상 ROE 24% 수준의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본업의 경쟁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리스크 요인] · 시장금리 상승 및 변동성 확대에 따른 할인율 상승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365,000원에서 30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 IB 부문은 ECM/DCM 시장의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7.1% 수익이 감소하는 아쉬움을 보임
[국내외 증시 마감 시황] 제목: 마켓 클로징: 코스닥 5거래일 연속 상승 및 글로벌 시장 동향 작성자: 김석환, 박수진 (미래에셋증권) [국내 증시 현황] · 코스피는 4.58%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0.26% 상승 마감함. [글로벌 자산 동향] · 금 가격은 중앙은행 매입 수요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힘입어 온스당 4,200달러를 돌파하며 7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주요 리스크 요인] · 반도체 업종은 기대 함정(Expectation Trap)으로 인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으며, 달러/원 환율은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국내 증시 특징] · 외국인은 현물 매도 및 선물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 투자자들은 4.1조 원이 넘는 순매수를 기록함. 화장품 업종은 실적 개선과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으로 강세를 보임. [중국/홍콩 증시] · 중국 본토 증시는 전통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나, 홍콩 증시는 미국 기술주 실적 우려로 인해 항셍테크지수가 2%대 하락하는 등 투자 심리가 위축됨. [주목할 이벤트] · 8월 7일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Z폴드·Z플립 공식 출시와 더불어 NAVER, 파마리서치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일라이 릴리(LLY.US) / 제약 / 미국 기업 분석] 제목: 다이어트의 계절…여름 작성자: 김승혁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94.26 [실적 호조] · 판매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이를 압도하며 FY2Q26 매출액과 수익성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함 [시장 지배력] · Mounjaro와 Zepbound의 강력한 성장세로 미국 및 해외 인크레틴 시장에서 선두 지위를 확고히 유지 중 [신약 불확실성] · 경구제 Foundayo의 초기 수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향후 유료 재처방 전환 여부 확인이 필요함 [실적 및 성장성] · FY2Q26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7% 증가한 229.7억 달러를 기록함 · 신규 공장 가동으로 물량 제약이 해소되면서 판매량 증가가 판매가 하락을 방어하는 구조가 정착됨 · 비만 치료 인구 비중이 여전히 낮아 향후 시장 파이 확대에 따른 추가 성장 여력이 충분함 [주요 모멘텀] · Mounjaro 매출이 91% 급증하고 Zepbound가 46% 성장하며 전체 매출의 64.7%를 견인함 · 미국 인크레틴 시장 점유율 60.9%를 기록하며 경쟁사와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벌리고 있음 · 7월 이후 보험 적용 대상 확대와 경구제 판매 본격화가 하반기 실적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리스크 요인] ·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대비 하반기 성장 속도 둔화가 예상되는 보수적 전망이 제시됨 · Foundayo의 경우 초기 유통 재고 효과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 최종 수요로 해석하기에는 시기상조임 · 리베이트 추정치 조정 등 일회성 효과가 사라지고 계절적 둔화 요인이 존재하여 실적 노이즈 확인이 필요함
[인바디 / 의료장비 및 용품] 제목: 10년만에 찾아온 랠리엔 이유가 있다 작성자: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 [실적 서프라이즈] · 2026년 2분기 매출 733억 원(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영업이익 177억 원(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을 기록하며 10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함. [비만치료 모멘텀] ·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시장 확대에 따라 체성분 분석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고마진 제품인 'High-End 모델'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수익성 개선세] · 미국 관세 환급 효과와 더불어 고마진 제품군 판매 비중 확대가 영업이익률 20% 이상 달성을 견인하며, 밸류에이션 매력과 함께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 [실적 및 성장 전망] · 2026년 연간 매출 2,883억 원(전년 대비 23% 증가), 조정 EBITDA 687억 원(전년 대비 43% 증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북미 및 유럽 등 주요 지역의 고른 성장이 기대됨. [긍정적 경영 전략] · 폴란드와 스위스 등 신규 대리점 설립을 통한 유럽 시장의 성공적인 확장과 더불어, 비만 관리 시장 내 오리지널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 [리스크 및 고려사항] · 미국 시장 내 관세 등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비용 변동 가능성이 존재하며, 향후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의 임상 및 정책 변화에 따른 수요 변동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암페놀(APH.US)] 제목: AI가 요구하는 '모든 것'을 공급하는 인터커넥트 대표주 작성자: 박기현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1.07 [실적 서프라이즈] · 2026년 2분기 매출액 $8.8B(YoY +55%), 조정 EPS $1.35(YoY +67%)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함. [성장 모멘텀] · IT & Datacom 부문의 유기적 성장(63%)과 AI 관련 수요 급증, CommScope 인수 효과의 조기 가시화로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달성함. [밸류에이션] · 12M Fwd PER 32.2배로 과거 5년 평균과 유사한 수준이며, 강력한 수주 모멘텀을 바탕으로 FY26~27 추정치 상향 및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임. [실적 및 수주 호조] · 전 부문 수요가 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특히 AI 관련 제품이 전사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분기 수주액 $10.7B(YoY +94%)를 기록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함. [운영 효율화 성과] · CommScope 인수 후 마진 희석 우려를 운영 효율화(공장 운영 및 SG&A 통제)를 통해 빠르게 해소했으며, 연간 매출 기여 전망을 상향 조정함. [리스크 및 과제] ·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는 구리에서 광학으로의 기술 전환에 따른 위협 우려가 있으나, 경영진은 모든 인터커넥트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를 강조하며 대응 중임.
[LS에코에너지] 제목: 2Q26 최대 매출 경신 및 안정적인 실적 흐름 지속 작성자: 김태현 (IBK투자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6,000원 [2Q26 최대 매출] · 2분기 연결 매출액 3,503억원(+40.0% yoy)으로 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 [성장 동력 확보] · 소재 사업 및 버스덕트 수출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하며 하반기에도 안정적 흐름 전망 [미래 성장 준비] ·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PQ 시험 완료로 202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수주 및 매출 기대 [2Q26 실적 분석]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503억원(+40.0% yoy), 영업이익은 253억원(+7.0% yoy)을 기록함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전년 동기 고마진 북미향 UTD 케이블 수출에 따른 높은 기저효과로 인해 매출 성장 대비 이익 증가폭은 제한적이었음 [사업 부문별 성과] · LS-VINA는 배전 부문 직판 물량 확대와 구리 가격 상승 효과로 매출액 3,546억원(+36.5% yoy)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를 상회함 · LSCV는 미국향 통신케이블 관세 부담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향 버스덕트 수출이 98억원(+157.9% yoy)으로 크게 확대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음 [리스크 및 향후 전망] ·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7%p 하락했는데, 이는 지난해 높은 수익성에 따른 기저효과와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소재 매출 비중이 확대된 영향임 · 하반기에도 소재와 버스덕트 중심의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예상되며, 400kV급 초고압 케이블의 시장 확대가 중장기적인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제고에 기여할 전망임
[Generative AI & Technology ETF (CHAT.US)] 제목: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작성자: 김진영 애널리스트, 조호준 RA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AI 인프라 집중] · AI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되, 연산·메모리·광통신 등 AI CapEx 확장의 수혜가 집중되는 인프라 기업 비중이 높음 [실적 기반 성장]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상향과 클라우드 매출 재가속이 확인되며, 인프라 투자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선순환 구조를 보임 [액티브 전략 대응] · 기술 패러다임 변화와 시장 상황에 따라 종목 및 비중을 유연하게 조율하여 AI 시장의 국면별 주도주 교체에 효과적으로 대응 [투자 포인트 및 전망] · CHAT은 반도체 및 AI 하드웨어를 중심축으로 플랫폼, 기업용/개인용 소프트웨어 기업을 포괄하는 액티브 ETF임 · 아마존, 알파벳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AI 인프라 수요가 견조함을 입증함 · Big 3 클라우드 기업의 매출 성장세와 영업 레버리지 개선은 인프라 투자가 실수요에 기반하고 있음을 시사함 [주요 모멘텀] · 상반기 말 기준 설정 이후 연환산 56%라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AI 슈퍼사이클의 수혜를 입증함 · 액티브 운용 전략을 통해 인프라 수혜 선행기부터 향후 서비스 수익화 본격화 시기까지 민첩한 대응이 가능함 [리스크 요인] · 금리 상승에 따른 잉여현금흐름(FCF) 위축 심화 및 외부 자금 조달 확대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존재함 · 매출 성장세가 향후 본격화될 감가상각비 증가율을 상회하지 못할 위험과 빅테크-LLM 간 순환금융 우려가 주가 상단을 제약할 수 있음
[국내주식/시황] 제목: 5천피로 회귀할 위험과 800스닥 복귀 작성자: 이재원 Market Analyst, 김세빈 Research Assistant (유안타증권) [반도체 조정] · 반도체 대형주 급락은 실적 자체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보수적 가이던스, AI 투자 효율화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코스닥 강세] · 알테오젠 등 바이오 대형주와 화장품 업종의 호실적에 힘입어 코스닥 지수는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800포인트 선을 회복 [투자 전략] · AI 투자 확대와 메모리 공급 제약이라는 본질적 펀더멘털은 유효하나, 주요 매크로 지표 확인 전까지는 보수적 접근 및 수급 격차 유의 필요 [반도체 투심 위축] · 샌디스크 등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 이후 가이던스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졌으며, 엔비디아의 원가 절감 검토 루머와 SK하이닉스의 가격 협상 및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실망감이 주가 하락을 견인함 [수급 차별화 흐름] · 외국인 자금은 코스피 대형주에서 이탈하는 반면, 코스닥 시장은 개인 투자자의 수급 유입이 지속되며 낙폭 과대 구간을 탈피하고 반등세를 이어가는 양상 [매크로 불확실성] · 미국 고용보고서 및 7월 CPI, PPI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어, 확실한 불확실성 요소가 제거되기 전까지는 지수의 추세적 V자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LG유플러스/통신/데이터센터] 제목: 데이터센터 중심 성장 지속 작성자: 정지수 애널리스트 (메리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원 [실적 상회]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3,445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성장 동력] 기업인프라 부문 내 AIDC(AI 데이터센터) 사업의 높은 성장세가 전사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주주 환원] 자사주 매입 규모 확대 및 배당금 증액을 통해 주주 가치 제고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 리뷰]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조 6,949억 원, 영업이익은 3,445억 원(+13.1%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 무선 서비스 수익은 전년 대비 0.7% 성장했으며, 기업인프라 사업은 IDC 부문 DBO 성과에 힘입어 8.6% 성장함. · 마케팅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타 영업비용의 효율화로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1.4%p 개선됨. [데이터센터 모멘텀] · AIDC 부문은 기존 코로케이션 고객의 사용량 증가와 가산 데이터센터 가동률 확대, DBO 신규 프로젝트 매출로 높은 성장세(+18.5% YoY)가 기대됨. · 파주(200MW)를 중심으로 2027년부터 4개 동을 순차 오픈할 계획이며, 외부 자금 조달 없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집중할 예정임. [리스크 및 향후 전망] · MNO 가입자 유입에 따른 판매수수료 증가와 CAPEX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는 다소 부담 요인임. ·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조 442억 원(+17.1% YoY)을 전망하며, 인건비 절감 등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임. ·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규모를 2026년 900억 원으로 확대하고, 연간 DPS는 700원을 예상함.
[LG유플러스] 제목: 분기 최대 이익과 AIDC 성장 작성자: 이승웅, 김고은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BUY (M) 목표주가: 21,000원 [실적 호조] · 2Q26 연결 영업이익 3,445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분기 최대 이익을 달성함. [AIDC 성장] · AIDC 및 솔루션 중심의 기업인프라 부문이 고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파주 AIDC 구축 등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함. [주주환원] · 반기 배당금 상향 및 자사주 매입 규모 확대를 통해 주주환원 강화 기조를 재확인함. [실적 및 전망] · 2Q26 연결 영업수익은 3.69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3.1%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됨. 기업인프라 수익은 AIDC(+28.9% YoY)와 솔루션(+6.8% YoY) 성장에 힘입어 4,644억 원을 기록함. [성장 모멘텀] · 파주 AIDC 2단계 구축 발표('28년 11월 완료 목표) 등 AI 인프라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매출의 구조적 상승과 AI 사업 고도화를 통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됨. [리스크 요인] · 하반기 무선 매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규모 AIDC 투자에 따른 CapEx 증가 부담이 존재함. 다만, EBITDA 범위 내 집행 및 자본 효율성 제고를 통해 대응할 계획임.
[BGF리테일/유통업종] 제목: 극성수기가 길어지고 외국인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한다 작성자: 유정현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실적 호조세] · 2분기 매출액 2조 4,268억 원, 영업이익 849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추정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외국인 효과] · 인바운드 관광객 급증에 따른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60% 성장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견인 중 [밸류에이션 상향] · 극성수기 효과와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0만 원으로 상향 조정 [실적 및 성장 전망] · 2분기 평균 기존점 성장률 4.2%를 기록했으며, 이른 더위로 인한 극성수기 효과와 고마진 일반 상품 매출 증가로 상장 후 최고 수준의 매출총이익률(GPM) 19.1%를 달성함 [주요 모멘텀] · 지난 2년간의 점포 구조조정으로 질 좋은 점포 구성비가 높아진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의 전국적인 소비 확대로 편의점 채널의 수혜가 본격화되고 있음 [리스크 및 아쉬움] · 과거 화물연대 파업 관련 비용이 2분기 영업이익 및 영업외 비용에 나뉘어 반영되었으나, 이를 상쇄하는 호실적을 기록하여 현재로서는 뚜렷한 하방 리스크 요인이 제한적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8266
UBS 알테오젠 sell -> neutral 투자의견 상향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amsung, SK Hynix shareholders call for bigger payouts from AI cash mountain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수요에 힘입어 사상 최대 수준의 이익을 거두고도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을 제시하지 않자, 투자자들 사이에서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 - 두 기업은 AI용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전례 없는 속도로 현금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들이 보유하게 될 현금 규모는 AI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보다도 많은 수준에 이를 전망 - LSEG 데이터와 로이터 계산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말 기준 순현금은 총 2,6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 - 이는 엔비디아의 예상 순현금 1,020억 달러의 두 배 이상이며, 엔비디아를 제외한 미국 'M7(Magnificent Seven)' 나머지 6개 기업의 현금을 합친 규모도 웃도는 수준 -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확대 계획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이는 경영진이 AI 호황에 따른 수익의 지속 가능성에 확신을 갖고 있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투자자들과 애널리스트들은 지적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애플, TSMC 등 글로벌 기술기업들보다 주주환원 수준이 낮은 데다,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만까지 겹치면서 이러한 문제의식은 더욱 확산 -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이하 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언급한바 있음. 반면, 마이크론은 지난 6월 FCF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고 발표 - 투자자들은 FCF의 50% 정도만 환원하는 정책을 유지한다면 결국 매우 비효율적인 재무상태표를 갖게 될 것"이라는 우려를 관철 - 이어 "경영진이 '미래가 불확실해 장기적이고 대규모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약속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이는 오히려 지금의 실적이 일시적이고 경기순환적인 것이라는 시장의 인식을 강화하게 될 뿐"이라고 지적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6월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 대비 각각 약 48%, 37% 하락한 상태 - 일부 애널리스트들도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며 "시장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자본배분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제시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평가 [주주총회 개최 요구 확산] - 일부 투자자들은 보다 적극적인 자본배분과 함께 임직원 성과급 제한 등을 포함한 경영 효율성 제고를 요구하기 시작 - 개인투자자 플랫폼 ACT는 이번 주 삼성전자에 임시주주총회 개최와 32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시작 - 이번 논란은 한국 기업들이 해외 경쟁사보다 낮은 주주환원 정책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는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노력과도 직결 https://buly.kr/4Fv3OCf (Reuter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삼성증권 텍톡 이종욱님 리포트 발췌 아래는 개인의견 : 이익의 지속성은 현재 처음 겪어보는 싸이클에서 누구도 확신할 수 없는 부분이며 주가 상승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라는게 이 리포트의 핵심 길어진 이익이 ‘성장 모멘텀’ 관점에서만 보면 밋밋하게 보일 수 있지만 주주환원이 들어오는 순간 주가의 근거가 성장 모멘텀에서 ‘주주 가치 증가’로 이동 즉 이익싸이클의 장기화는 주가 상승의 '필요조건' 이지만 여기에 '충분조건'인 주주환원이 더해져야만 주가상승이 결과로 나타날 것 아무리 이익의 싸이클이 천년만년 길어지고 회사에 수백조원의 현금이 십수년 쌓인다고한들 그것을 주주들과 나누기는 커녕 본인들끼리 성과급 파티하는데 써버리면 시장에서 회사를 재평가할 이유가 없다는 점 결국 모든것은 회사에게 달려있다
소프트뱅크 그룹 F1Q26 실적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오픈AI 투자 및 사업 전략 : 2026년 약정한 300억달러 투자 가운데 200억달러를 이미 집행, 잔여 100억달러는 10월까지 투자 예정 : 잔여 투자가 완료되면 소프트뱅크의 오픈AI 누적 투자액은 646억달러, 지분율은 13%로 상승 : 오픈AI를 단순한 투자대상이 아닌 전략적 파트너로 규정. LLM 분야에서는 경쟁사에 분산 투자하지 않고 오픈AI에 집중하겠다는 방침 : 오픈AI 주식을 활용한 100억달러 규모 금융조달 계약 체결 : 오픈AI 비상장 지분은 최근 투자 라운드 가격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중대한 변화가 없는 한 현재 장부가치를 유지 : 오픈AI IPO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지만, 주요 투자자로서 상장에 대한 기대를 나타냄 ■ 오픈AI의 기업시장 확장 : 소비자용 ChatGPT에서 출발해 기업시장 진입은 상대적으로 늦었지만, 높은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를 핵심 성장 전략으로 제시 : Codex와 챗GPT Work WAU는 2025년 12월 40만명에서 2026년 7월 1,000만명으로 증가, 7개월 만에 약 25배 성장 : GPT-5.6을 단순히 답변하는 모델이 아니라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 평가 : GPT-5.6은 외부 평가에서 높은 성능과 낮은 비용을 동시에 기록했다고 소개 ■ 스타게이트 및 AI 데이터센터 투자 :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과잉이라는 지적에 대해, 현재 AI 컴퓨팅 시장은 수요 대비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라고 반박 : AI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AI 모델과 서비스 발전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며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 : 투자 규모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투자예산을 정하지 않고 투자 기회에 따라 집행하는 전략이라고 설명 : 현재 상황은 과거 버블과 다르며, 조달 자금에는 실제 사업을 위한 명확한 사용처가 존재한다고 강조 ■ 미국 AI 인프라 사이트 :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에서 10GW 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추진. 계약 협상이 최종 단계이며 2026년 착공 예정 : 전체 완공 일정과 첫 번째 건물 인도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오프테이커들과 긴밀히 협의 중이며 수요에 자신감을 표명 : NVIDIA의 오픈AI 지원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다수 이해관계자가 협상 중이라며 확인을 거부 : 오하이오 프로젝트가 소프트뱅크의 네오클라우드 사업에 반드시 활용되는 것은 아니며, 활용 구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 : 텍사스주 밀람 카운티 AI 데이터센터는 오픈AI와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첫 번째 건물은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 중 ■ SB Energy 및 네오클라우드 : 미국 AI 인프라 개발은 그룹사 SB Energy가 핵심 역할을 담당 : 현재까지 약 190억달러의 프로젝트 자본을 조달했으며, 운영 또는 건설 중인 발전·에너지저장 용량은 약 5GW : 2026년 5월 미국 IPO를 위한 Form S-1을 비공개 제출 : 네오클라우드는 SB Energy의 전력과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AI 컴퓨팅을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모델이라고 설명 ■ 프랑스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 프랑스 북부에서 총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개발 계획 추진 : 1단계로 450억유로를 투자해 2031년까지 3.1GW 데이터센터 용량 구축 예정. 초기 개발 지역은 덩케르크, 부셍, 보스켈 : 보스켈의 첫 1GW 데이터센터는 프랑스 정부의 신속승인(Fast-track) 프로젝트로 지정. 1GW 전력을 확보했으며 전력망 연결도 가속화 : 프랑스는 전력 수출국이기 때문에 미국이나 일본보다 데이터센터용 전력 확보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평가 : Schneider Electric과 함께 덩케르크에 데이터센터용 전력 모듈 공급망을 구축해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 ■ AI 산업 관점 : 소프트뱅크는 컴퓨팅 자원 부족이 AI 모델과 서비스 발전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판단하며 AI 인프라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 : AI 인프라 투자가 OpenAI 등 AI 모델 기업의 개발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Arm 성장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 : AI 인프라, OpenAI, Arm, 피지컬 AI를 서로 연계된 핵심 분야로 제시하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1위 ASI 플랫폼 제공자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 : LLM 분야에서는 오픈AI에 집중하는 한편, 미국과 프랑스에서 AI 데이터센터를 확대하고 SB Energy 및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함께 추진 : 현재 데이터센터 투자는 버블이 아니라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이며, 실제 사업을 위한 명확한 자금 사용처가 존재한다고 강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삼성전자 2016~2018년 주가 vs 2025년 7월 이후 주가 • 신규 증설이 메모리 주가 수익률의 변곡점
공정별 국내 반도체 부품주 지형도 • 전공정: 원익QnC/에스앤에스텍/하나머티리얼즈/월덱스/씨엠티엑스/티씨케이/케이엔제이 • 중간공정: 티에스이/마이크로투나노/피엠티/샘씨엔에스/타이거일렉 • 후공정: 티에스이/디아이/오킨스전자/리노공업/ISC/마이크로컨텍솔
팬오션 (028670.KS/매수): NDR 후기: VLCC 모멘텀이 머지 않았다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벌크와 탱커 모두 시황을 누린 2분기 팬오션의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의 비결은 벌크선/탱커선의 높은 시황을 향유했기 때문이다. 팬오션은 2분기에 Capesize 용선을 늘렸는데(1분기 9척→2분기 15척) 최근 Capesize 위주 운임 상승장과 맞물리면서 드라이 벌크 영업이익 증가(+60%, +317억원 (YoY))를 견인했다. MR탱커 운임이 전쟁 이후 가파르게 상승했고, 팬오션의 탱커 사업부는 대부분 시황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증익폭이 컸다(+273억원). 현재 탱커선/LNG선의 영업이익 기여도는 각각 23%/26%이다. ■VLCC가 계속 늘어나요 2030년까지 VLCC의 강세장이 전망된다. 1)에너지 수급처 다변화에 따른 톤마일 증가와 2) VLCC 노후화(평균 선령 13.5년, 평균 폐선 선령 22.6년), 3)그림자 선대 증가(선대 중 18% 비중)로 인해 공급은 제한되고 있고,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팬오션도 SK해운으로부터의 중고 VLCC 매입을 시작으로 VLCC 사업을 본격화하는 중이다. 2027년 이후에는 VLCC 선대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의 가시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2026년은 선대 인도 시점이 하반기에 집중되면서 이익 기여도가 크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2027년에는 중고 VLCC로부터 창출되는 영업이익이 5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여기에 2027년 인도되는 VLCC 2척이 모두 스팟 시장에 노출되는 선대이기 때문에 증익 폭은 더 클 예정이다. 2026년 탱커선 영업이익은 1,390억원으로 전망하며, 2027년은 1,680억원으로 증익 예정이다. ■본업 호황 하반기에도 지속+ VLCC의 증익 효과 글로벌 벌크선사들은 실적 발표를 통해 하반기 BDI는 상반기의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중이라고 밝혔다. 철광석의 톤마일 증가 효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Capesize는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고, 파나마 운하 통항 제한 등 추가적인 톤마일 증가 이벤트도 있을 수 있다. 탱커선도 제품 수요 증가에 따른 에너지 수송 톤마일 증가로 전쟁 효과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2026년 하반기는 벌크/탱커가 견인할 예정이고, 2027년부터는 VLCC의 증익 효과가 타 부문 감익을 상쇄하는 그림이다. VLCC가 이익에서 유의미한 비중(12% 전망)을 차지하게 되는 시점이 2027년이고, 에너지선사로서 재평가 해야할 시기가 머지 않았다는 판단이다. 팬오션에 대해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4z7TNHd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CJ프레시웨이(05150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pqQdZ 요약: 2Q26 매출액은 9,232억원으로 전년비 4.5% 성장, 영업이익은 235억원으로 전년비 14.2% 감소, 컨센서스 253억원 대비 7% 하회 플랫폼 GMV 확대에 따른 온라인 사업 성장 가속화, 군 급식 중심 단체급식 신규 수주 증가, 컨세션 성장에 힘입어 외형은 견조했으나, 연초 플랫폼 경영권 확보 이후 O2O 시장 초기 선점을 위한 전략적 자원 투입과 마켓보로의 연결 편입에 따른 손익 인식으로 감익. 6월말 '식봄' 추가 지분 인수로 지분율 67.7%를 확보하며 거버넌스 정비 완료 외식경기지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등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부진,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환경에서 가성비 중심 소비 확대 흐름. 현재 투입 중인 비용은 하반기 온라인 성장을 위한 투자 성격의 비용으로, 3분기 성수기 효과와 수익성 개선 활동을 통해 외형 성장 지속과 영업이익 회복 가능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