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 Unity Software(+6.7%) ❗️ 52주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Software - Application 종목코드 : U 시가총액 : 22.9B(34.0조 krw) 거래대금 : 263mil(3895억 krw) 시총순위 : 486 → 469위(17계단🔺) [기업개요] -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 게임, 영화, 건축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활용되는 플랫폼 제공 - 주요 성장동력은 게임 엔진 기술과 확장된 산업 적용성
80건 · 정제됨 (스팸·중복 제외)
🇺🇸 Airbnb(+10.5%) ❗️ 52주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Consumer Cyclical Industry : Travel Services 종목코드 : ABNB 시가총액 : 112.5B(167.0조 krw) 거래대금 : 248mil(3672억 krw) 시총순위 : 127 → 115위(12계단🔺) [기업개요] - 숙박 공유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 - 여행 및 체험 서비스 확장으로 매출 다각화 - 주요 성장동력은 글로벌 여행 수요 증가와 플랫폼 사용자 확대
이제는 떨어질 때 마다 용기를 내야 하는 시기 https://m.blog.naver.com/keumssoa/224467714124
Silicon Data, GPU 임대료 상승세 지속, AI 컴퓨팅 수요 여전히 견조 : 11월 5일 기준 GPU 시간당 임대료는 B300 $7.56, B200 $6.70, H200 $3.51, H100 $2.97, A100 $1.58 기록 : 특히 B200 임대료는 연초 약 $4.5에서 $6.7까지 약 49% 상승. H200 역시 5월 약 $2.7에서 $3.51까지 상승하며 최신 GPU 중심의 수요 강세 확인 : Silicon Data는 최근 주식시장의 우려가 현재 GPU 수급 상황보다는 향후 수년간의 수급 변화 가능성과 이미 주가에 반영된 성장 기대에 있다고 평가 https://x.com/silicondata/status/2118690379251777543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KS/매수): 기대 이상의 3분기, 관세는 다음 과제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역풍 속에서도 믹스와 판가로 수익성 방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만원을 유지 - 3분기 실적은 윈터/EV 판매 확대와 고인치 비중 상승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 - 4분기는 수익성이 낮아지겠지만, 믹스개선과 판가 인상으로 만회할 것 - 2027년은 테네시/헝가리 공장의 증설 물량이 가세, 추가 판가 인상도 검토될 수 있음 - 12월 확정될 유럽 상계관세로 관세 부담 늘어나나 생산지 재배치로 노출을 줄일 것 - 중국 업체 대비 낮은 관세율은 점유율 확대의 계기가 될 것 - 리스크는 한온시스템의 2대 주주인 한앤코오토홀딩스의 풋옵션 행사 시 3,503억원의 지분을 추가 매입해야함 - 행사가 5,200원, 주식수 5,872만주, 2027년 1월 11일~2월 11일 ■ 3Q26 Review: 영업이익률 11.0% 기록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영업이익 기준 +9%, 관세 환급금 제외 시 +5%) -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2% 증가한 5.47조원/5,988억원 - 영업이익률 11.0%, +0.1%p (YoY) - 타이어 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4%/-3% (YoY) 변동한 2.81조원/5,059억원 - 매출액 증가에는 중량(+3.0%)/판가(+0.9%)/환율(+2.0%) 모두 기여 - 영업이익률은 -1.2%p (YoY), +0.8%p (QoQ) 변동 - 재료비/물류비 상승에도 윈터/EV 판매 확대와 고인치 비중 상승으로 높은 수익성이 유지 - 일회성인 미국 관세 환급금(약 200억원 초반)을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17.2%로 추정 ■ 컨퍼런스 콜의 내용: 유럽 관세는 원산지 조정 및 판가 인상으로 대응할 계획 - 4분기 유럽에서는 이연된 윈터 타이어 판매가, 북미/한국에서는 고인치/고부가 제품 공급이 늘어날 것 - EU의 중국산 타이어에 대한 관세로 27.5%를 적용받을 예정 - 유럽 판매 중 중국산 비중은 30%를 조금 밑돌고, 판가 인상/원산지 다변화로 대응할 것 - 미국 테네시 공장의 증설이 2027년 1분기 완료, 헝가리 공장은 2027년 2분기 완료될 예정 - 고유가 지속 시, 유럽/미국 등에서 추가 판가 인상도 가능 전문: https://vo.la/z77SfM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고전압 MLCC 공급업체 Prosperity Dielectrics (Walsin 자회사) 매출액 538.4백만대만달러(+2.2% MoM, +71.5% YoY) 발표 - AI 서버 전원용 고전압·대형 NP0 MLCC와 Mega Cap 출하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 지속 - 현재 NP0 MLCC는 공급 부족이 발생 중이며, Mega Cap도 하반기부터 출하가 본격 확대되며 AI 관련 매출 비중은 상반기 9.2%에서 하반기 15~16% 이상으로 상승할 전망 - 향후 800V 고전압 DC 전원 아키텍처 도입에 따라 MLCC의 고용량·고내압화가 지속될 전망이며, 고사양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하반기 GB300 및 VR200 발주 확대에 따라 신규 사양 제품의 출하는 4분기부터 보다 본격화될 전망 - 수요 증가에 대응해 양메이 2공장과 류자 신공장 증설을 추진 중이며, 2027년 하반기부터 고사양 MLCC 및 세라믹 분말 신규 CAPA가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 (자료: Prosperity Dielectric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앤트로픽 (Anthropic) 제목: 앤트로픽의 10월 연환산 매출(ARR) 800억 달러 돌파 기준 시점/기간: 2026년 10월 30일 기준 앤트로픽 10월 연환산 매출(ARR) 현황 · 2026년 10월 30일 기준, 앤트로픽의 연환산 매출(ARR)은 823억 3,000만 달러($82.33B)를 기록했습니다. 월간 매출 성장률 · 이는 2026년 9월 24일 발표된 주간 데이터 대비 7.2% 증가한 수치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와의 일치 · 해당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 내용과 일치하며, 앤트로픽의 ARR이 800억 달러를 넘어섰음을 시사합니다. 시사점 및 인사이트 · 앤트로픽의 가파른 ARR 성장세는 AI 분야에서의 강력한 시장 입지와 사업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향후 관련 시장의 경쟁 구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차 출처: https://t.me/bornlupin/21027
Broadcom 및 ASIC 산업 제목: AI 컴퓨팅 생태계 내 ASIC의 역할과 Broadcom의 실적 전망 기준 시점/기간: October 31, 2026 [ASIC의 핵심 역할 및 시장 지위] · ASIC(Application-Specific Integrated Circuits)은 칩 디자인을 둘러싼 전체 생태계(광학, 메모리, 고급 패키징, 서버 랙 디자인, 전력 및 냉각 시스템, 데이터센터 연결성)의 설계자 역할을 수행함. · 프로세서 설계뿐만 아니라 주변 시스템 전반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규모의 이점과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어려움. · 공급 부족 상황에서 고객을 위한 생산 능력 및 부품을 확보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함. [Broadcom의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Broadcom은 올해 조정 순이익이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65%, 2028년에는 약 6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2028년 컨센서스 기준 주가수익비율(P/E)은 11배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평가됨. [향후 투자 환경 및 리스크 요인] · 2029년과 2030년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의 자본 지출(capex)에 대한 회의론이 존재함. · AI 컴퓨팅 투자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강력한 AI 컴퓨팅 관련 투자를 보증하는 것은 합리적이라는 견해를 제시함. [시사점 및 인사이트] · Broadcom은 AI 컴퓨팅 생태계의 핵심인 ASIC 분야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바탕으로 높은 성장률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나, 장기적인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 가능성은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현재 밸류에이션은 예상 성장률 대비 매력적인 수준으로 평가되며, AI 투자 지속 여부가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됨. 1차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21628
AI 산업 및 반도체 밸류체인 제목: AI 산업 내 투자 매력도 분석 및 핵심 기업 [LLM 시장의 성장과 리스크] · Anthropic 및 OpenAI와 같은 LLM(거대언어모델) 기업들은 주목할 만한 매출 성장을 보이며, 자본주의 역사상 가장 큰 성장 스토리 중 하나로 평가됨. · 선도적인 AI 모델의 토큰 사용량은 향후 몇 년간 가장 낙관적인 추정치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지만, 저비용 오픈소스 및 오픈웨이트 모델의 확산으로 인해 LLM 모델이 예상보다 빠르게 상품화될 위험이 존재함. · LLM 제공업체의 성장은 흥미롭지만, 투자 관점에서 충분한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지 못한다고 분석됨. [AI 컴퓨팅 관련 핵심 투자 영역] · AI 컴퓨팅과 관련된 새로운 포지션들이 추가되었으나, 아직 공개적으로 발표되지 않은 상태임. · 현재 가장 주목할 만한 일반적인 영역은 엔비디아(NVIDIA, NVDA), 브로드컴(Broadcom, AVGO),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MRVL), 미디어텍(MediaTek, Taipei: 2454)과 같은 팹리스(Fabless) 칩 설계 기업들임. · 이들 기업은 단순히 GPU(그래픽 처리 장치)나 ASIC(주문형 반도체)를 설계하는 것을 넘어, 칩 설계 주변의 전체 생태계에서 더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주요 반도체 기업의 밸류에이션 및 장기 수요] · 브로드컴(AVGO)은 2028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이 11배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음. · AI 관련 반도체 수요는 2035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됨. · Dev Kantesaria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벨 테크놀로지, 미디어텍의 강점을 강조하며 AI 관련 포지션을 추가했음. [시사점 및 인사이트] · AI 산업 내에서 LLM 서비스 제공 기업의 성장 잠재력은 높으나 상품화 리스크와 예측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이에 비해 팹리스 반도체 설계 기업들이 AI 컴퓨팅 생태계 전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장기적인 투자 매력을 보유하고 있음. · 특히 브로드컴과 같은 기업은 2028년 기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2035년까지의 견고한 수요 전망을 바탕으로 AI 시대의 핵심 수혜주로 부각될 수 있음. 1차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21627
AI 칩 수요 전망 및 적용 분야 확대 제목: AI 칩 수요 전망 및 적용 분야 확대 기준 시점/기간: 2035년까지 AI 칩 수요의 지속적인 성장 · AI 칩에 대한 수요는 2035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관련 기업들의 대규모 재평가로 이어질 것입니다. AI 칩 적용 분야의 다각화 · AI 칩의 수요는 AI 데이터 센터에 국한되지 않고 자동차, 텔레비전, 냉장고, 로봇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AI가 애플리케이션 계층에 미치는 영향 · AI는 궁극적으로 애플리케이션 계층에 혜택을 주어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AI로 인한 대규모 효율성 증가는 운영 비용 상승을 야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사점 및 인사이트 AI 칩 시장은 장기적인 수요 성장과 함께 적용 분야의 폭발적인 확대를 경험할 것이며, 이는 관련 기술 기업들의 가치 상승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차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21629
[제약/바이오 / 산업분석] 제목: 반등의 조건 작성자: SK증권 리서치센터 작성일: 2026.11.06 [산업 핵심 현황 및 성장 사이클] ·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은 2015년 이후 기술이전 규모가 2026년 9월 누적 586억 달러로 성장했으나, 신약개발에 필수적인 1.5조원 규모의 대규모 자본 조달이 어려워 기술이전이 파이낸싱 수단으로 활용되는 한계가 지속. · 과거 10년간 반복된 과잉 기대와 정보 불완전성, 경영진 신뢰 하락 등으로 섹터 전체의 신뢰가 붕괴되었으며, 2018년 말부터 2019년 9월 말까지 제약/바이오 시가총액 42.7조원, 2020년 말부터 2023년 말까지 78.4조원이 증발. · 2024~2026년 상업화 성과(렉라자 FDA 승인, 세노바메이트 흑자전환) 및 역대 최대 글로벌 기술이전(2025년 빅파마 7건, 106억 달러)으로 반등했으나, 2026년 2월 이후 AI/반도체 쏠림과 악재로 코스닥 제약 지수는 고점 대비 56.2% 하락. [밸류체인 구조 및 기술 패러다임] · 국내 바이오텍은 신약개발에 필수적인 대규모 자본 조달에 실패하며, 2015~2026년 혁신형 연구개발 기업의 누적 조달액 19.3조원 중 89%가 사모 메자닌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집중. 연간 평균 조달액 443억원은 신약 1개 연간 개발비(1,700억~2,600억원)의 17~26%에 불과. · 상장 유지 요건과 낮은 IPO 공모액(미국 대비 5.7배 낮은 평균 349억원)으로 자본 선순환이 단절되고, VC 투자는 초기 라운드 감소 및 상장 임박 기업에 집중되는 양극화 현상 심화. · 국내 기업들은 신규 모달리티로 전환 중이나, 대부분 이미 검증된 타겟에 뒤늦게 진입하는 'Next Follower' 전략을 취해 상업화 약물들이 가격 경쟁에 밀려 의미 있는 점유율 확보에 실패하며 혁신성 부족을 노출. [핵심 수혜 종목 및 기업별 비교] · SK바이오팜의 세노바메이트는 뇌전증 치료제 시장에서 압도적인 임상적 이득을 바탕으로 2025년 미국 매출 6,303억원(YoY +44%), 영업이익 2,039억원(OPM 29%, YoY +112%)을 달성하며 상업적 성공을 입증. ·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은 타그리소 대비 병용요법으로 무진행생존기간(PFS) 23.7개월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 2026년 3분기 누적 매출 8.66억 달러(YoY +62%)를 기록하며 상업화 성과를 가시화. · 국내 기업 중 삼양바이오팜(차세대 RNA 전달 플랫폼), 올릭스(GalNAc 기반 MASH 치료제), 알지노믹스(RNA 유전 정보 교정), 한미약품(UCN2 유사체 비만 치료제), 오스코텍/카나프테라퓨틱스(PGE2 수용체 저해 항암제) 등이 혁신 기술 개발에 도전 중. [산업 리스크 및 정책/매크로 체크포인트] · 미·중 갈등 심화로 미국의 중국 바이오 기업 거래 및 투자 제한, 중국의 핵심 기술 수출 통제 조치가 이어지며 중국 외 혁신 공급자의 가치가 부각되는 상황. · 국내 제약/바이오 시장은 성과보다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자본시장의 선별 기능이 미성숙하여 자본이 비효율적으로 분산되며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아 주가 변동성이 심화되는 리스크 상존. · 국내 기업은 중국의 Fast Follower 전략 한계 인식 및 First in Class 도전 움직임에 대응하여, 규모 경쟁이 아닌 새로운 타겟과 모달리티를 선점하는 혁신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TPP(Target Product Profile)를 통해 시장과 투명하게 소통하여 신뢰를 회복해야 함.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외국인 매매에 대한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올해 외국인이 200조원 이상을 순매도했는데요. 이 중 180조원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국적별로 살펴보면 올해 한국 비중을 가장 많이 순매도한 국가는 영국입니다. 예전에 ‘세계사에 문제가 있을 때 배후에는 보통 영국이 있다’는 밈이 있었는데요. 올해 한국 외국인 순매도를 살펴보면 배후에는 영국이 있었습니다. 특히 9월까지 영국계 순매도 금액은 97조원인데, 이 중 76조원을 6월~9월에 순매도했습니다. 원인으로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은 영국의 상속세 개편입니다. 기존에는 연금 가입자 사망 시 대부분의 미사용 연금은 상속세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었는데, 2027년 4월부터는 과세 대상이 됩니다. 해당 내용은 올해 3월에 확정되었고, 세부 절차는 5월에 공개되었습니다. 연금 수령자 입장에서는 아껴서 상속세 내느니 원래 연금의 목적대로 노후 생활 자금으로 사용하기 위해 인출하는 수요를 자극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국인 매도세 속에서 그나마 긍정적인 내용도 있기는 합니다. 영국계 보유 시가총액이 미국과 비교할 때 추가 매도 여력이 낮아진 점,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 1위인 미국의 순매도가 멈춘 점, 하반기 들어 외국인이 선물을 매수하고 있는 점 등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올해 외국인 지분율이 늘어난 종목들을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전반적인 매도세 속에서도 외국인 지분율이 증가하고, 여전히 절대적인 비중은 높지 않아 추가 매수가 기대되는 종목입니다. 여기에 2028년 실적 개선까지 더해진 종목들이 그 대상이 될 것입니다. 관련 종목은 첨부 링크의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시장이 이어지고 있지만, 한 주 잘 마무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자료링크: https://bit.ly/4eMM0WA
[한국콜마 / 화장품] 제목: 본업 모먼트 이상 무 작성자: 허제나 (DB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2026년 3분기 본업 실적 기대치 부합 및 저점 매수 의견] · 2026년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819억 원(YoY +40.5%)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HK이노엔 실적을 제외한 본업은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 한국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4.5%(YoY +0.7%p)를 시현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 동사의 주가는 2027년 예상 P/E 11배 수준까지 하락하여 저점 매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K뷰티 업황 강세 지속 및 국내 법인 성장 모멘텀] · K뷰티 업황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국내 법인 매출 상위 10위 고객사 매출 비중이 58%로 확대되고 선/스킨케어 고객사 매출 성장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가 강화되었습니다. · 2026년 4분기에도 국내 법인의 견조한 성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수출 중심 고객사로부터의 수주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2026년 4분기에는 일회성 재고 충당금 환입으로 영업손익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외 법인 실적 부진 및 Capa 증설 관련 리스크] · 중국 및 미국 법인의 실적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으며, 중국 색조 고객사 주문 부진과 미국 원부자재 재고충당금 반영으로 영업적자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 해외 법인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세는 아쉬운 상황이며, 미국 법인의 최대 고객사 매출 부진과 신규 고객사 기여 미미가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 국내 법인의 Capa 증설 이슈는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며, 증설 단계에서 인건비 등 고정비 증가로 수익성 개선 폭이 예상보다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 / 반도체 산업] 제목: 미국 주식 | 반도체 가격 조정 마무리 수순 작성자: 한상희 (한화투자증권)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에 따른 단기 급락 발생] · 미국의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탈환하며 중간선거에서 압승을 거둠에 따라 AI 개발 속도 규제 및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부각됨 · 정보기술 업종이 6.8% 하락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일 동안 15% 급락하는 등 단기 충격이 나타남 [구조적 충격이 아닌 이벤트성 조정으로 판단] · 이번 하락은 2022년의 유동성 긴축과 같은 Structural Shock가 아닌, 2020년 코로나 및 2025년 관세 충격과 유사한 Event-Driven 성격의 조정임 · 연준의 자산 매입 중단 등 거시경제의 구조적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 한, 현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낙폭 확대는 저점에 근접한 구간을 시사함 [역사적 낙폭 이후 반등 패턴 및 분할 매수 전략]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하루 10% 이상 하락한 경우는 1995년 이후 7차례에 불과하며, IT 버블 시기를 제외하면 1개월 후 수익률이 모두 상승 전환함 · AI 수요와 반도체 이익 전망의 훼손이 아닌 심리 위축이 주도한 조정이므로, 가격 조정이 상당 부분 진행된 현시점은 분할 매수에 나설 적기임
[주식시장 / 투자전략] 제목: 정권발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매수 대응 입장 고수 작성자: 하장권 (한화투자증권) [정치발 지수 조정은 매수 기회] · 민주당 Sweep 결과는 이미 시장 베이스 시나리오였으며, 최근의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보다 포지션 청산에 따른 투매 성격임 · KOSPI 하단은 5,000pt로 제시하며, 현재 주가는 미래 이익은 물론 과거 TTM ROE에도 못 미치는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함 [이익 성장이 뚜렷한 주도 업종 선별 필요] · 지수 반등 시 베타가 높은 반도체, IT하드웨어, 보험 업종 중심으로 27년 이익 눈높이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을 활용 권고 · 선거 테마 중 이익 성장이 명확한 민주당 수혜 테마(2차전지·ESS·전력기기)는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함 [데이터센터 노이즈 및 공화당 테마 주의] · 텍사스 주지사 교체 및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는 심리적 요인에 가깝고, 장기적 건설 재개를 위한 조건이 구체화되는 과정임 · 12MF 이익이 정체된 공화당 수혜 테마의 반등 시나리오는 차익 실현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장함
[코웨이 / 가전·렌탈] 제목: 3Q26 Review : 국내와 해외의 엇갈린 실적 작성자: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2026년 3분기 컨센서스 부합 및 양호한 매출 성장] · 3분기 매출액 14,261억 원(YoY +14%), 영업이익 2,608억 원(YoY +7%)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 별도법인의 렌탈판매는 신규판매 호조에 힘입어 44.1만 계정(-3%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 유지 [해외 법인의 두드러진 고성장세와 실적 견인] · 말레이시아는 신규 카테고리 판매 호조로 매출액 4,280억 원(YoY +22%), 영업이익 796억 원(YoY +26%)을 달성하며 10만 계정 순증 기록 · 태국은 매출액 577억 원(YoY +38%) 및 OPM 6.6%로 개선되었으며, 미국법인 역시 방판 및 시판 채널 호조로 매출 839억 원 및 영업이익 흑자전환 달성 [별도법인 수익성 둔화 및 목표주가 하향 조정] · 별도법인 OPM은 원자재 가격 상승, 금융리스 비중 증가, 해외법인향 수출 증가에 따른 원가율 상승(-3.3%p YoY)으로 전년 대비 0.9%p 훼손 · 별도법인의 수익성 하향 조정을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5만 원으로 소폭 하향 조정
[아이온큐 / 미국 주식] 제목: 엘리시티 인수 완료 - 양자 보안 사업을 기업·정부 고객으로 확장 작성자: 조재운 (대신증권)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63.22 [엘리시티 인수를 통한 양자 보안 영역 확장] · 아이온큐가 엘리시티(Elisity) 인수를 종결하며 양자 보안 사업을 기업 및 정부 고객 영역으로 본격 확대 · SkyWater 및 Nexus Photonics에 이은 올해 세 번째 연쇄 M&A 전략의 연장선으로 하드웨어 수직계열화에 이어 보안 영역까지 확보 [정부 및 방산 수요 확대와 실적 기여 가시화] · 백악관 양자 행정명령, 앤듀릴·샌디아 양해각서, NRO 레이더 계약 등으로 강화된 정부·방산 수요축과 결을 같이 함 · 정부 및 보안 수요가 실제 매출로 얼마나 전환되는지가 향후 가이던스 신뢰도를 가를 주요 변수임 [영업권 및 무형자산 부담과 제한적인 주가 영향] · 2분기 말 기준 총자산 중 영업권과 무형자산이 44%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M&A 누적으로 인한 손상 위험성 내재 · 이미 높은 12개월 선행 PSR(49.2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소규모 전략적 인수만으로는 밸류에이션 구조 변화에 제한적임
[마이크로소프트 / MSFT] 제목: 영국 Nscale과 텍사스 데이터센터 임대 두 배 확장 옵션 거절 - 외부 임대에 선별적 자본 배분 작성자: Al Engineer 조재운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35.28 [데이터센터 임대 옵션 거절 및 선별적 자본 배분] · MS, 영국 Nscale과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임대 확장 옵션 거절, 두 번째 사례 · 급증하는 설비투자 및 FCF 부담 속 외부 임대에 대한 태도 변화 시사 [자본 효율성 증대 및 공급자 리스크 관리 강화] · 1분기 유형자산 투자 두 배 증가, 2분기 설비투자 500억 달러 초과 예상 · 잉여현금흐름 감소 및 차입·금융시장 활용 언급으로 자본 배분 긴장감 반영 [Nscale 공급 실행력 우려 및 제한적 주가 영향] · Nscale의 신생 사업자로서 공급 역량에 대한 신뢰 부족이 확장 거부 요인으로 작용 ·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향후 계약 조건 및 공급자 실행력 확인 필요
[미국 노동시장 / 거시경제] 제목: 미국 실업보험 청구: 신규청구 예상 하회로 해고 둔화, 계속청구는 예상 상회해 재취업 더뎌 작성자: 조재운 (대신증권) [신규 실업수당 청구 감소로 해고 둔화 확인] · 신규 실업수당 청구 18만9천 건으로 시장 예상치(19만6천 건)를 7천 건 하회하며 해고 둔화 흐름 재확인 · 4주 이동평균도 19만4,750건으로 3주 연속 하락, 실질적인 둔화세 시사 [계속 실업수당 청구 증가로 재취업 더딤 조짐] · 계속 실업수당 청구 171만8천 건으로 예상치(171만 건)를 소폭 상회하며 재취업 지연 조짐 나타남 · 보험가입 실업률 1.1%로 전주와 동일, 재취업 둔화 신호 강도 할인 필요 [물가 압력 지속 및 통화정책 영향 제한적] · 해고 둔화는 임금 및 서비스 물가 압력을 지지하여 인플레이션 우려 국면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 현재 금리 동결 기조를 고려할 때, 이번 결과는 추가 통화정책 완화를 서두를 근거를 제공하지 않음
[정유/화학/에너지] 제목: [기름뿜뿜] 정유/화학/에너지 Weekly 작성자: 분석가 전유진 (iM증권) [유가 하락, 정제마진 상승으로 정유사 중장기 긍정적 전망] · 유가 하락은 단기적으로 정유사의 재고평가손실 및 역래깅 효과로 부정적이나, 등/경유 마진 상승으로 중장기 긍정적 · 중동 산유국의 OSP 할인 기조 지속 가능성으로 원가 경쟁력 확보 기대 [태양광 시장 확대 및 AIDC 구축 어려움으로 인한 우주 AIDC 부상] · 민주당의 중간선거 압승으로 태양광 시장 확대 우호적 환경 조성 전망 · 미국 AIDC 구축의 어려움(계통연결 대기, 용량 가격 상승, 주민 반발)으로 우주 AIDC 부상 가능성 증대 [글로벌 정제설비 공급차질 및 미국 정제품 수출 증가] · 러-우 전쟁 및 중동 설비 타격으로 인한 글로벌 정제설비 공급차질 지속 · 미국 정제품 수출량은 2026년 3~8월 평균 770만b/d로 전년 대비 15% 증가하며 공급 차질 완화에 기여
[유니티 소프트웨어 (U.US)] 제목: Q.E.D. 기대 그 이상을 증명하다. 작성자: 김진구 (키움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43달러 [FY3Q26 시장 컨센서스 상회 및 흑자 전환 달성] · FY3Q26 매출액 $622M으로 시장 컨센서스 $567M을 10%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 핵심 사업부문 Strategic Grow Solutions의 +90%YoY 성장률 달성 및 Adjusted EBITDA Margin 개선으로 상장 이후 첫 분기 흑자 전환 성공 [FY4Q26E 핵심 사업부문 2배 이상 성장률 제시 및 성장 가속화 기대] · FY4Q26E 매출 가이던스 +105~107%YoY 제시로 시장 기대치 상회, FY2026E 연간 성장률 +28%YoY 달성 전망 · 2027년 출시 예정인 Unity Spark를 통한 생태계 확장 및 ROAS 개선, 광고 사업 성장 가속화 기대 [환율 변동성 및 디바이스 부문 일시적 조정 가능성] ·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화 매출채권 환산 손실로 인한 단기 수익성 영향 가능성 · 뷰티 디바이스 부문 매출 일시적 감소 및 포트폴리오 재편 진행 중
[퀸틴전시 플랜 / AI 데이터센터 규제] 제목: AI 데이터센터 규제 공포,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 작성자: 이경민 (대신증권)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인한 시장 급락] · 미국 중간선거 이후 엔비디아 등 AI 관련주 급락과 함께 KOSPI 서킷브레이커 발동 · AI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우려가 반도체 및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며 투자심리 위축 [규제 우려 과도, KOSPI 언더슈팅은 비중확대 기회] · AI 데이터센터 건설 전면 중단 가능성은 낮으며, 시장의 우려는 과도하다는 판단 · KOSPI 5,300선 이하는 과도한 우려와 수급 압박에 따른 언더슈팅 구간으로, 분할매수 및 비중확대 관점 대응 유효 [외국인 투매로 인한 업종 전반 약세 및 AI 밸류체인 낙폭] · 외국인 매도세로 업종 전반 약세, 특히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관련 밸류체인 낙폭 두드러짐 ·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기기, 2차전지 등 주요 업종에서 외국인 매도세 집중
[미국 / 산업분석] 제목: 미국 중간선거, 정치적 안도와 투자 지형의 변화 작성자: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민주당 압승, 정책 교착 가능성 확대] · 민주당의 상·하원 다수당 석권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남은 임기 동안 정책 환경 변화 가능성 증대 · 의회 장악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거부권 행사 가능성으로 독자적 정책 실행에는 제약 예상 [선거 불확실성 해소 후 시장 변동성 확대] · 선거 결과 발표 후 단기 안도 랠리 이후 급락하며 시장 변동성 재확대 ·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과 과도한 포지션 청산이 하락 압력으로 작용 [AI 투자, 인허가 및 규제 강화로 제약 요인 부상] ·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강화 가능성으로 AI 인프라 투자 성장 전망에 부담 · 전력·용수 확보, 환경 문제, 세제 혜택 규제 가능성이 데이터센터 건설의 새로운 변수로 부상
[씨에스윈드 / 유틸리티/건설] 제목: 3Q26 Review: 규제 개혁 기대감 유효 작성자: 문경원, CFA (메리츠증권)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70,000원 [경상적 마진 개선 및 3Q26 실적 호조] · 3Q26 연결 영업이익 807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타워 부문 매출 성장률은 완만했으나 경상적 이익률 개선이 이를 상쇄함. · 수주 부진(누적 9.9억 달러)으로 연간 수주 목표(17억 달러) 하회 가능성은 아쉬우나, 경상적 마진 개선은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됨. [미국 인허가 개혁 기대감 및 장기 성장 동력 확보] · 미국 중간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BAAJA 법안 등 인허가 개혁 동력이 강화되어 2028년 이후 AMPC 공백을 메워줄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됨. · AI 내러티브 약화에도 불구하고, AI 데이터센터 착공 규제 강화로 On-site 발전 외 청정에너지 착공 요구 가능성이 높아져 성장 환경에 문제가 없음. [적정주가 10.3% 하향 및 AI 전력주로의 변화 주목] · 수주 부진에 따른 2027년 이익 하향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를 70,000원으로 10.3% 하향 조정함. · 'Non-AI 전력주'에서 'AI 전력주'로의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며, 점진적인 규제 개혁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를 기대함.
[데이터센터 / 산업분석] 제목: ESG 데이터센터 규제는 선 반영, 설비 회복은 대형 수주로 확인 작성자: 박세연 (한화투자증권)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선반영 및 시장 영향] · 2026년 11월 4일 미국 선거 결과 발표 후 데이터센터 관련주가 급락했으며, 특히 설비/시공업체 및 메모리 섹터에 집중된 낙폭을 보임. · 주지사 당선인의 데이터센터 건설 제한 공약은 2027년 1월 이후에나 시행될 예정이며, 연방 차원 입법도 상원 60표가 필요해 난항이 예상됨. · 텍사스주는 이미 2026년 9월부터 주지사 지시로 데이터센터 허가 발급이 중단된 상태로, 시장은 규제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모습. [메모리 섹터 상대적 선방 및 실적 모멘텀] · 메모리 2개 종목(SK하이닉스, 삼성전자)은 설비 11개 종목 대비 낙폭이 적어 시가총액 가중 하락률을 완충하는 역할을 수행. · SK하이닉스는 2026년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32% 증가한 83.3조원(잠정)을 기록했으며, 2026년 주주환원도 100조원 이상 예상되는 등 견조한 실적 모멘텀 보유. · 메모리 섹터는 이익과 주주환원이 핵심 변수이나, AI 투자 심리 및 규제 뉴스에도 동반 반응하는 경향을 보임. [설비 섹터 회복을 위한 대형 수주 및 규제 방향성] · 설비 관련주는 미국 AI 인프라주의 급락에 동조하며 코스피 대비 큰 낙폭을 기록했으며, 매출 10% 이상 규모의 대형 수주만이 유의미한 주가 상승 효과를 보임. · 데이터센터 규제는 건설 금지보다는 증설 비용 및 전용 전원 부담 등 비용 분담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프로젝트 시점 및 입지 변화를 야기할 것으로 전망. · 향후 FERC 전력 연결 조건(2026년 11월 16일), 텍사스 허가 중단 연장 여부(2026년 12월 10일), 빅테크 2026년 설비투자 계획(2027년 1~2월) 등이 설비 섹터 회복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