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오늘부로 2000년 .com 버블 때의 KOSPI 하략률 -55%에 도달할 예정 그때는 -55%조정에 기술적 반등도 있었고 10m이 걸림 이번엔 1m만에 -55% 지금까지는 AI노이즈라고 표현했지만 역사엔 AI버블이라고 적힐것 예정 너무나 비슷한 상황이 전개 되고 있음.. 다른 긍정적인 부분들이 일부 있긴 하지만 큰 그림에서는 맞아 떨어지는 상황 오늘 다행인건 FOMC이후 FedWatch에서 9월과 12월 금리인상 확률이 하향되었다는 점.. 금리가 핵심임.. 잘 살아남읍시다
헐... 레오폴드 아션브레너 마진콜 소문이 오피셜로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단일종목레버리지가 그 동안 시장을 흔들었으면 이제는 단일종목인버스2x가 시장을 패는 중인거같은데...
빚내서 버틴 개미들 '집단 투매' 위기…사상 최대 반대매매 폭탄 터지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20307?sid=101 이 경우 장중 일시적인 반등세가 나타나도 추가 자금을 조달해 통상 140%에 달하는 담보 비율을 채우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는 여전하다. 대출길이 막히고 고금리 부담에 노출된 자금력이 부족한 개미들은 잠재적인 강제 청산 위험에 지속 노출될 수밖에 없어서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외인과 기관의 매물을 받아내던 개인의 예탁금마저 고갈된 상태에서 장중 변동성이 비이성적으로 커지고 있다"며 "반대매매가 또 다른 투매를 부르는 악순환이 지속될 수 있는 만큼, 성급한 추격 매수보다는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항체의약품 사업에 본격 진출합니다. 그 첫 발걸음에 셀트리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고농축 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IV(정맥주사) 제형을 환자 편의성이 높은 SC(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립구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과 항체의약품 플랫폼을 접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80327&sicode=01
삼성전자 콜 끝났습니다. SK하이닉스에 비해 상당히 시원시원했는데요 - 하반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삼성전자는 장기 공급 계약에 최소 가격 보장 조항이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원문: SAMSUNG ELECTRONICS CONFIRMS THAT MINIMUM PRICING ARRANGEMENTS ARE INCLUDED IN LONG-TERM SUPPLY CONTRACTS. [...](https://x.com/FirstSquawk/status/2082647306365780278)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삼성전자 曰 전체 캐파의 60~70%를 LTA로 구성하겠다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정책을 곧 업데이트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답니다. 2026년까지 3년간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배당 총액은 9.8조, 매분기 평균 배당액 2.45조
미 상원,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지 마라" — 초당파 경고 서한 2026.07.30 / 블룸버그 ────────── 1. 핵심 한 줄 ① 공화당 짐 뱅크스·민주당 척 슈머 주도 초당파 상원의원 그룹이 팀 쿡 애플 CEO에게 서한 — CXMT·YMTC 메모리 구매 중단 촉구 ② 두 회사 모두 미 국방부 중국 군사기업 목록 등재. YMTC는 상무부 블랙리스트에도 포함 ③ 답변 시한 8월 21일 — 미사용 확약과 기술이전 여부에 대한 답변 요구 ────────── 2. 애플은 왜 중국산을 검토했나 ① AI 수요 폭발로 메모리 품귀·가격 급등 — 애플도 6월 메모리 부족을 이유로 Mac·iPad·비전프로 가격 인상 ②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등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에게 중국산 칩 구매 허용을 타진해온 것으로 알려짐 ③ 즉 이번 사안은 "친중"의 문제가 아니라 메모리를 구할 데가 없다는 현실의 문제 ────────── 3. 상원이 제기한 세 가지 우려 ① 확산 위험: "중국 내 판매용에만 국한하겠다는 제한은 유지되기 어렵다" — 부품 자격 검증(Qualification)을 한 번 통과하면 단 한 번의 조달 결정으로 전 세계 제품에 확대 가능 ② 자국·동맹 투자 위축: 마이크론 2,500억 달러(뉴욕·아이다호·버지니아), SK하이닉스 약 40억 달러(인디애나 첨단 패키징) 투자가 진행 중인 시점에 중국산 저가 메모리 유입은 생태계를 위협 ③ 기술 유출: 부품 적격성 평가 과정에서 애플 설계·기술 정보가 CXMT·YMTC로 넘어갔을 가능성 제기 — BIS 규정상 첨단 반도체 공장으로의 기술 정보 전달은 엄격한 허가 대상 ────────── 4. 한국 관점 — 이 서한이 갖는 의미 ① 국내 메모리 양사에는 직접적 방어막입니다. 애플이라는 최대 고객이 중국산으로 이탈하는 경로가 정치적으로 막히는 셈 ② 앞서 KB증권이 짚은 "애플의 중국산 채용 시도는 협상력 제고용"이라는 해석과도 부합 — 4가지 반박(의회 반대, 중국의 전략자산 반출 통제, 가격 실익 부재, 2022년 YMTC 무산 전례) 중 첫 번째가 현실화 ③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투자가 서한에 명시적으로 언급됐다는 점 — 대미 투자가 통상 논쟁에서 방패로 작동하는 사례 ④ 다만 역설도 있습니다: 애플이 중국산을 못 쓰면 그만큼 한국·미국 메모리 수요는 더 타이트해집니다. 칩플레이션 압력은 오히려 강화되는 방향 ────────── 5. 다음 관문 ① 8월 21일 애플 답변 시한 ② 9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 반도체·희토류 수출통제가 핵심 의제로 예정. 애플의 행보가 협상 카드로 쓰일 가능성 ③ 관찰 포인트: 애플이 확약을 하는지, 아니면 행정부 예외 승인 경로를 계속 밀어붙이는지 ────────── 6. 한 줄 요약 메모리가 없어서 중국에 손을 뻗은 애플에게, 워싱턴이 초당파로 제동을 걸었다 — 국내 양사엔 최대 고객의 이탈 경로가 막히는 호재지만, 동시에 애플이 갈 곳이 줄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품귀는 정치로도 풀리지 않는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9/senators-warn-apple-not-to-buy-memory-chips-from-chinese-firms 💡 블룸버그 보도 기준이며 애플·중국 기업 측 공식 입장은 미확인. 특정 종목 매수 권유 아님 #애플, #CXMT, #YMTC, #메모리, #수출통제
씨메스 주식수가 1180만주인데 상한가에 3386만주가 걸려있네.
2026.07.30 08:47:1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218조 9,491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4,995억(예상치 : 1,735,166억/ -1%) 영업익 : 894,924억(예상치 : 848,793억/ +5%) 순이익 : 712,695억(예상치 : 733,463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2,69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0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시황저격] 오천피 복귀에도 코스닥을 다시 봐야할 이유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목차 -개인투자자 이탈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수급 빈집 -이익 격차는 존재하지만 주가는 이익보다 더 많이 하락 -레버리지 규제와 정책 모멘텀, 낙폭 과대 정상화의 촉매 ■[Summary] -개인투자자 이탈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수급 빈집 : KOSPI와 KOSDAQ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34.4%, -28.7%로 극단적인 격차가 발생했습니다. KOSPI는 신고가라도 경신한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이뤄지고 있으나 KOSDAQ은 KOSPI가 오를때도 떨어지고, 떨어질 때도 함께 떨어지고 있습니다. KOSDAQ 부진의 출발점은 핵심 순매수 주체였던 개인투자자의 이탈입니다. 연초 이후 개인은 KOSPI를 114조원 순매수한 반면 KOSDAQ에서는 9.8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메모리 가격·수출·이익 개선이 확인되는 반도체 대형주가 비교우위를 지닌 가운데, 5월 27일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개인투자자의 고베타 수요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이동시켰습니다. 순매수 주체와 거래대금이 동시에 사라진 KOSDAQ은 60일선과 120일선을 연이어 이탈했고,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 변화 이상으로 낙폭이 확대되는 수급 빈집에 놓였습니다. -이익 격차는 존재하지만 주가는 이익보다 더 많이 하락 : KOSDAQ 약세를 모두 수급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KOSPI는 반도체 가격과 수출 증가가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연결된 반면, KOSDAQ 시가총액 상위권의 바이오와 2차전지는 기술이전·임상 관련 불확실성과 자금조달 부담으로 부진했습니다. 다만 반복된 악재로 기대 수준과 위험 프리미엄은 이미 크게 조정됐고, 최근 급락 과정에서 KOSDAQ 이익 추정치가 주가만큼 하향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반대로 반도체 이익의 절대 수준은 견조하더라도 작년 9월부터 시작된 높은 기저 효과로 수출과 이익 증가율의 추가 가속은 둔화될 수 있습니다. 시장이 AI 투자 규모보다 투자 회수와 현금흐름을 확인하기 시작한 만큼, 대형주 이익 우위가 유지되더라도 호실적에 대한 주가 반응이 약해지고 의구심과 증명의 과정이 필요하다면 중소형 성장주로 상대수익률이 확산될 여지가 있습니다. -레버리지 규제와 정책 모멘텀, 낙폭 과대 정상화의 촉매 : 7월 31일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규제의 핵심은 현금 3천만원이라는 진입장벽보다 매도대금이 T+2일에야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된다는 점입니다. 매수대금은 즉시 차감되는 반면 매도자금의 재사용은 이틀간 제한되면서 반복매매와 상품 간 갈아타기의 회전율이 낮아질 전망입니다. 규제로 감소한 자금이 모두 KOSDAQ으로 이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형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의 자금 효율 및 접근성이 낮아지면 중소형 성장주 투자의 상대적 기회비용도 하락합니다. 여기에 연기금 벤치마크의 KOSDAQ 반영, 국민성장펀드 내 KOSDAQ 펀드 신설, BDC 시행과 특히 9월 출시될 KOSDAQ 프리미엄 지수 등 정책도 실제 집행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추세적인 KOSDAQ 붐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급 쏠림 완화와 밸류에이션 매력 회복만 더해져도 120일선 수준을 향한 낙폭 과대 정상화는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낙폭과대, EPS 상향, 정책 수급의 세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우량 KOSDAQ 성장주 비중을 확대하기 좋은 타이밍이라는 판단입니다.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Csm8pG0
반대매매 더 당할게 있을까 하다가도 매번 새로 더 당함... 내일이 더 무섭다... 연이틀 ‘서킷 브레이커’에 반대매매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2989
Microsoft의 CapEx가 줄어든걸까? (190B → 175B) CapEx 감소의 상당 부분은 리스 재분류(Finance → Operating Lease)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데이터센터 내용연수를 15년 → 25년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면 같은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연간 감가상각비가 줄어들고 FCF도 좋아 보입니다. 즉 실제 투자 감소라기보다 회계상 CapEx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만약 "MS가 150억 달러 투자를 취소했다." 였다면 HBM, GPU 수요 감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같은 데이터센터인데 회계상 Finance Lease 대신 Operating Lease로 처리하겠다."에 가깝습니다. - Azure 성장률은 오히려 43% → 다음 분기 45% 가이던스 - Intelligent Cloud도 컨센 상회 - FY27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한다고 명시 이 세 가지를 보면 실제 AI 인프라 투자 축소 신호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메르님. 한 줄 코멘트가 인상적... https://blog.naver.com/ranto28/224362420921
[7/29일: 삼성전자 MDD -48%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시가총액 5.5조원의 의미 ]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① 7/29일 삼성전자 종가 기준 MDD -42.5%, 장중 저가 기준 MDD -47.8%.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46.7% * 삼성전자 주가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만큼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 시 코스피 5,260p(장 중 저가) 저점 가능성 높다고 판단 * ②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5.5조원(금일 추정치)으로 상장 직후(5/29일 5.2조원)수준 까지 감소 * 반도체에 대한 극단적인 매도 압력도 정점을 지나고 있다고 판단
오를 땐 다들 한마디씩 덕담해주시는데, 내릴 때의 책임자는 누구일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4694
7월 FOMC 프리뷰 (Bloomberg) 결론: 지금처럼 다양한 가능성의 분포를 안고 FOMC 회의를 들어가는 것은 드문 일. 간발의 차로 금리 동결 전망. 지금 인상한다면 이점이 적을 것. 긴축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훨씬 전에 경제 활동을 제약하기 때문 - 내부적으로 인상파와 동결파 의견이 팽팽히 대립하는 가운데 결국 워시 의장이 캐스팅보트를 쥐게 될 것. 5개의 TF가 연말이 되어서야 완료된다는 점과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 둔화 및 고용 퀄리티 하락 등을 감안할 때 당장 금리를 올리기보다는 더 많은 데이터를 기다리는 쪽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연준 내부의 표심을 살펴보더라도 즉각 금리 인상을 위한 확실한 과반수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 로건, 해맥 등은 인상 주장하며 반대표 던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다수의 투표권자들은 아직 인내심을 강조하며 동결 선호 중 - 캐스팅보드가 될 것으로 보이는 워시 의장도 최근 의회 청문회에서 AI 발 수요 및 생산성 향상이 반드시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발언. 결국 시장의 매파적 기대와는 달리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전임자인 파월이 의장이었더라도 동결 결정했을 가능성 높으며, 이번에도 파월 의장은 동결파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 - 물론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워시가 정치적 부담이 큰 11월 중간선거에 임박해서 움직이는 것보다는, 7월에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려 시장에 강력한 물가 안정 의지를 보여줘 연준 내 장악력을 입증해야 한다고 말할 가능성 - 그러나 통화정책 효과는 금융 여건에 즉각 반영되고, 6개월 이내에 실물 경제와 고용 시장을 위축시키는 반면, 인플레이션 둔화 효과를 훨씬 레깅됨. 결국 지금 금리를 섣부르게 인상하는 것은 노동시장에만 타격을 주고 물가는 잡지 못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으므로, 동결이 합리적
이따 30일 새벽 3시에 기준금리 결정, 3시 30분에 FOMC 회의 있습니다.
어차피 답은 만지작 만지작 아닐까 [속보] '연이틀 증시 폭락' 재정경제부·금융위·금감원·한은 F4 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4694
시작은 레버리지ETF였겠지만... 구윤철, 레버리지 ETF 논란에 "꼼꼼하게 못챙겨 송구하게 생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549
✅ 하닉 1주 하한가 거래에…크립토 시장에서 870억 ‘벼락 청산’ https://www.mk.co.kr/news/world/12110494
코스닥은 외국인들이 저가에 꾸준히 줍고 있는 상황 개미들 피눈물을 줍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삼전/닉스를 빼고 코스피 PER을 계산해보니, 10~15배 사이에서 움직이던 수치가 올해 상승기에 20배가까이 갔었네요. 어제기준으로 9.8배까지 내려왔습니다. 오늘 기준 9배 수준이겠네요. 이제 저점을 찍은 것 같습니다. 삼전닉스를 제외한 코스피 시총(7/28기준)은 2,389조원이고, 삼전닉스 제외 코스피 기업들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42.8조원입니다.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고, 논리가 안먹히고, 가치가 어쩌고, 지금 시장은 그게 중요한 상황이 아님. 잘못된 시스템(레버리지) 도입으로 단단히 꼬여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선 그 꼬인 부분이 해소가 되어야 하는 것. 그리고 그 꼬인 부분은ㅡ 정부에서 과감한 개입을 통해 풀어 주거나, 자연스럽게 수급적 이슈가 해소되면서 풀려야 하는데 당연히 그게 언제가 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음. 현재 발생한 문제가 예측 가능범위를 이미 아득히 넘어섰기 때문에 국장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떤 판단미스를 한게 아니라 사실상 천재지변에 처한 것임. 지금 말도 안되는 패닉과 낙폭에서 기다리면 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다만, 종목 레버리지 투자할 정도의 투자자들이 다른 레버리지는 안썼을까를 생각해보면, 사실상 '레버리지' 투자를 목표로 한 모든 투자자들을 리셋시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기 떄문에 상황 자체가 너무 잔인함. 현 상황에서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고 투자를 하고 있다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로 이미 이 말도 안되는 억까 게임에서 승리 한 것.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결국 요점은, 지금은 어떻게든 살아남는 게 중요하다는 것. 이 시기를 버틸 수만 있다면 고점에 물려있다 한들 문제 없을거라고 봄. 이 밖에는 지금 사실상 그 누구도, 그 어떤 말을 할 수 없는 시장임. 지금 이 상황은 현재 주식하고 있는 모두가 처음 겪는 일이기 때문. 그러니, 주식시장을 떠나지 않을거라면,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부디 살아 남으시길 바람. 다시 말이 되는 시장이 오면, 그때 가서 또 충분히 벌면 된다.
사진은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찾아온거긴한데 아마 10년은 족히 된 사진 아닐까 싶음. 아무튼 예전에는 이런 낭만이 있었는데...
sol 닉스 인버스 2x는 장중거래대금 3.7조 넘음. 레버 상품이 사라져야 이 아수라장이 끝날듯.
“증시 안정화 대책 국면 아니다” 김용범 실장 발언에…“올라갈 땐 정부 덕, 폭락엔 남 탓” 쏟아지는 책임론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9174 그러나 이 같은 해명 기사가 나가자 네티즌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정부가 시장을 과열 시킬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구조 탓을 하며 발을 빼려 하느냐”며 거센 역풍이 불었다. 댓글 창에는 “정권 초기 코스피 5000, 9000 간다고 환호성을 지르며 증시로 개미들을 끌어들일 때는 언제고, 막상 폭락장이 오니 ‘내 탓이오’는커녕 남의 집 구경하듯 말한다”, “급등락이 펼쳐지는 시장 과열을 방조하고 키운 책임은 고스란히 정부에 있는데, 안정화 대책 국면이 아니라고 회피하는 것은 뻔뻔하다”는 비판이 줄을 이었다.
근데 지금부터 문제는 이게 아닌거같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2779?sid=001
현 기준 MTD 코스피 -34.7% 코스피 200 -36.9% 코스닥 -29.2%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일부 커뮤니티와 시장 일각에서 올릭스 관련 다양한 추측성 이야기가 확대·재생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반환과 관련된 이야기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악성 루머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에 기반한 과도한 매매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는 이러한 사실무근의 악의적인 소문에 대해 발생 경로와 근원을 파악하고 있으며, 향후 필요한 경우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실행까지도 주저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근데 진지하게 돌아와서... 대체 왜 이렇게 빠지는거임? 하락에 익숙해져서 돈버는 방법 잊어버린지도 오래 됐는데. 이렇게까지 모든 시장이 아작나버리는건 대체 왜...
현시점 기준 코스닥 전체 일 거래대금이 3.5조 정도 되는데 SOL 하이닉스 곱버스 한 종목 거래대금만 2.9조가 넘네요. 삼성전자 곱버스까지 합치면 이 두 종목이 코스닥 전체와 거의 맞먹는 상황
김용범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탓 아냐…개미 투자 역동성 영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7331?sid=100 김 실장은 “변동의 중심부에서 10 정도의 변화가 생기면 우리나라에선 20∼30 정도로 나타난다. 이는 우리 시장의 특성 때문에 증폭되는 면이 있는 것”이라며 “우리나라 변동성이 큰 것은 개인 투자자들이 역동적으로 투자하는 시장 특성과 맞물려 있다”고 설명했다. 김 실장은 이어 “지난 2∼3개월 큰 변동성이 크게 나타난 것은 우리 시장만 그런 것은 아니었다”고도 말했다.
씨티 "韓 개인 레버리지 ETF 손실 56조원 추정…하닉서 8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20938?sid=101
K-디레버리징 점검(7/29) * 최근 1년 신용융자잔고 추이 25년 7월 신용융자잔고 20조 7,350억원 - 삼전닉스 1조 1,350억원 26년 7월(현재) 신용융자잔고 32조 7,170억원(+58%) - 삼전닉스 10조 3,170억원(+809%) 기간 최대값 신용융자잔고 38조 160억원(6월 24일) - 삼전닉스 10조 8,120억원(7월 6일) * 디레버리징 현황(최대값 대비) 시장 전체 -13.9% 감소 - 삼전닉스 제외 -25.5%(-7조 6,490억원) - 삼전닉스 -4.6%(-4,950억원) * 삼전닉스 비중은 오히려 상승 6월 24일 25.25% 현재(7/28) 31.54% - All time high *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Note: 자료 활용 시 출처를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SK하이닉스 ADR이 7월 10일날 미국증시에 상장 하였음. 한달 정도는 SEC 규제 때문에 주주환원과 관련된 내용을 얘기하기 어렵다고 함. 혹시나 주주환원 얘기가 없다고 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기...
알테오젠, 글로벌 SC 프로젝트 잇단 진전…AZ·사노피 개발 속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4497?sid=103
▶ MLCC 迎漲價潮!除太陽誘電外,三星電機 8 月起宣布調漲 30% - 삼성전기는 고객사에 MLCC 제품 가격 인상 공문을 발송, 2026년 8월 1일부터 일부 MLCC 제품 가격을 기존 대비 30% 인상할 예정 - 회사는 글로벌 전자산업 수요가 구조적으로 크게 성장하면서 공급망 부담이 자체 흡수 가능 범위를 넘어섰다고 설명 - 삼성전기는 제조 효율 개선과 캐파 확대를 지속해왔으나, 제품 품질과 안정적 공급 유지를 위해 일부 제품 가격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언급 - 이번 가격 인상은 삼성전기 Markup Business Code 산하 모든 MLCC 제품에 적용되며, 2026년 8월 1일 이후 출하분부터 신규 가격 적용 - 삼성전기는 가격 조정이 불가피한 조치라고 강조하며, 향후에도 고품질 제품 공급과 고객사 사업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힘 - Taiyo Yuden도 9월 1일부터 MLCC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이며, 동시에 요구 납기 충족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언급 - Taiyo Yuden은 원재료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용 절감 노력만으로는 부담 흡수가 어려워 가격 조정을 결정했다고 설명 - 가격 조정 이후에도 공급 측면에서는 수요에 완전히 대응하기 어렵고, 납기 준수도 보장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평가 https://buly.kr/5JPYGFF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증시 급락'에 김용범 "증시 안정화 대책 국면은 아냐…변동성 키우는 구조 점검할 것"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2907483741711
SK 하이닉스 26년 2분기 실적 IR 반도체 시장 전망 및 출하량 계획 시장 전망 DRAM 수요(B/G): 2026년 연간 20% 중반 성장이 예상됩니다. 제한된 공급 여건 속에서도 견조한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공급 제약이 완화될 경우 잠재 수요 충족으로 성장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NAND 수요(B/G): 2026년 연간 10% 후반 성장이 예상됩니다. AI / 서버 응용처: AI 기술이 에이전트 형태로 발전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확산되면서 메모리 수요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AI 서버 고도화로 HBM부터 서버 DRAM, eSSD까지 메모리 전 영역의 구조적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빅테크 고객들은 AI 서비스 성장과 컴퓨팅 용량 부족에 맞춰 인프라 투자와 메모리 구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PC / 스마트폰 응용처: 메모리 물량 확보 어려움으로 인해 일시적인 판매 조정 국면에 있으나, 향후 공급 부족 완화 및 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성장 동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기공급계약(LTA) 및 출하량 계획 LTA 현황: 핵심 고객을 포함해 10여 개 고객과 협상을 완료했으며, 주요 고객들과 추가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고객/제품 특성에 맞춘 가격 구조 설계로 가격 변동성에 대응하고 있으며, 예치금 등 재무적 장치를 활용해 중장기 수요 계획의 신뢰성을 확보했습니다. DRAM 3분기 출하량: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B/G)를 목표로 하며, 서버향 제품 위주로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NAND 3분기 출하량: 솔리다임 합산 기준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 증가(B/G)를 예상하며, 321단 기반 제품과 SSD 판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제품 및 기술 전략 (Product & Tech Strategy) HBM 전략 HBM4: 고객 요구 동작 속도,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2026년 2분기부터 양산 출하를 시작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생산을 확대합니다. HBM4E: 1cnm 공정을 적용하여 2026년 상반기 중 주요 고객사향 샘플 공급을 완료했습니다. 성능, 안정성, 원가 경쟁력을 두루 갖춘 종합 경쟁력으로 HBM 시장 리더십을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DRAM 전략 1cnm 공정 기반의 SOCAMM2 제품 공급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개발 일정에 맞춘 제품 라인업 최적화 및 고객 기반 확대를 위한 샘플 공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NAND 전략 선단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용량·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321단 제품: 지난 분기 NAND 전체 생산량 중 최대 비중에 도달했으며, 2026년 말까지 국내 생산능력(Capa)의 50% 수준까지 비중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투자 및 자본 배분 전략 (Financial Strategy) CapEx (시설투자) 계획 2026년 전체 투자 규모는 40조 원 후반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M15X 양산 일정을 당기고(Pull-in), 2027년 초 용인 1기 팹의 생산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가동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고객 수요와 투자 효율성을 종합 고려해 P&T7, M17, 용인 이후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투자 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 ADR 상장 및 주주환원 정책 2026년 7월 10일 미국 나스닥 시장에 ADR을 상장하였으며, 이는 해외 기업 역대 최대 규모의 미국 IPO입니다. 향후 투자 소요 확대가 예상되나, 강화된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투자, 재무 건전성 목표 달성, 주주환원 확대를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주환원의 규모와 연속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추가적인 주주환원 실행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6.07.29 07:43:54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104조 6,887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93,187억(예상치 : 835,194억/ -5%) 영업익 : 605,426억(예상치 : 636,668억/ -5%) 순이익 : 938,202억(예상치 : 513,232억+/ 8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8,202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0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美증시 특징주] AI 스토리지 씨게이트, 실적 폭발에 시간외 급등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12827
메타, '블랙록 80% 지분' 합작사 세워 20조원 AI데이터센터 구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20265?sid=104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초지능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이 기술의 혜택이 모든 사람에게 분배되도록 하는 데 핵심적"이라며 "블랙록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세계적 수준의 데이터센터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우리의 전문성과 세계 최고의 인프라 투자자 중 한 곳을 결합해 더 빠르게 더 큰 규모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산 용량이 1GW(기가와트)인 엘패소 데이터센터는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한다. 메타가 데이터센터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 블랙록 자본을 끌어들이는 합작회사 방식을 택한 것은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부담 때문으로 풀이된다.
오늘은 상방 사이드카가 모닝콜이기를... "주식시장 학폭 터졌나", "사이드카=모닝콜"…개미들 '비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8375?cds=news_edit
모건스탠리 "AI 인프라주 매수 기회… 컴퓨팅 수요 공급 초과 지속" 1. 주가 조정 배경 및 장기 펀더멘털 기술적 요인에 따른 하락: 최근 AI 인프라 종목의 약세는 기업의 실적이나 기본 체력(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기술적 수급 요인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장기 성장 동력 유효: AI 기술의 발전, 기업들의 AI 도입 확대, 지속적인 설비투자(CAPEX) 증가는 컴퓨팅 리소스 수요를 계속해서 견인할 것입니다. 저가 매수 매력 증가: 모건스탠리가 선호하는 AI 인프라 종목들은 최근 1개월간 글로벌 증시 대비 약 7%p 하회(언더퍼폼)했으나, 장기적인 구조적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2. 시장의 주요 우려에 대한 반박 기업의 AI 지출 축소 우려 해소: 토큰 사용 제한 등으로 기업들이 AI 지출을 줄일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현재 기업의 AI 비용은 AI를 통해 얻는 생산성 향상 이익에 비하면 매우 작은 수준입니다. 중국 AI 모델 발전의 영향: 중국의 대형언어모델(LLM) 개발 및 AI 모델의 효율성 제고는 연산 수요를 줄이기보다, AI 적용 범위를 넓히고 전체 도입률을 높여 연산 수요를 오히려 증가시킬 것입니다. 3. 과제 및 제약 요인 (일시적 걸림돌) 주요 병목 요인: 노동력 부족, 전력 공급 부족,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정치적 반대 등이 도전 과제로 존재합니다. 전력 부족 규모: 신규 전력 솔루션이 도입되기 전인 2028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의 전력 부족량이 최대 38기가와트(GW)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모건스탠리의 시각: 이러한 문제들은 구조적 장벽이라기보다는 일시적인 ‘속도 조절 요인(Speed bumps)’에 불과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26.07.28 17:45:33 기업명: SK디앤디(시가총액: 1,031억) A21098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증자 증자비율 : 2.4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7.28 기준일자 : 2026-09-02 청약일자 : 2026-10-13 납입일자 : 2026-10-15 상장일자 : 2026-10-28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1,367억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0004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0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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