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블룸버그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투자자들이 발행 규모의 약 3.9 배인 580억달러(약 77조8천억원)의 주문을 넣었다고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104028500009?input=1195m
미국 중간선거 개표 시작 버지니아(VA), 조지아(GA), 뉴햄프셔(NH) 등을 시작으로 중간선거 개표가 공식 시작 됨. 조지아(GA)는 상원의원 개표는 벌써 23%나 진행됨. 민주당 존 오소프(Jon Ossoff) 후보가 41% 포인트로 우세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개표 초반 '민주당' 우세한 결과에 S&P500, 나스닥100 등 주요 선물지수가 하락 반전. 동시에 VIX 선물은 상승폭을 확대하는 중. 이에 코스피도 3% 넘게 상승하다가 상승폭을 축소. VKOSPI는 전일대비 2.39% 상승한 55.37 기록 중. * 자료: 뉴욕타임스
AMD Q&A세션 내년 YoY 80% 이상 성장에 필요한 공급이 갖춰져 있는지? : 웨이퍼·기판·첨단 패키징·메모리 등을 확보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 추가 공급을 확보할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음 HBM 가격이 오르는데, AMD가 원가를 떠안는 것 아닌가 : 일부 메모리 공급업체와 장기계약을 맺고 있음. 향후 고객(하이퍼스케일러 등)과 비용을 분담하도록 협의·조정하고 있음. 원가 상승을 감안해도 Instinct·Helios의 토큰당 비용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 GPM이 떨어지고 있는데 : AI 사업(GPU 포함)은 평균 마진을 다소 낮추지만 매출총이익액을 크게 늘림. 2027년 CPU·AI 매출 구성에 따라 분기별 GPM 변동 가능. GPU 신제품 MI450 비중 확대로 다음 4Q GPM은 소폭 희석될 예정 CPU 매출 동력은 물량인가 가격인가 : 주로 출하량이 크게 증가하며 기여가 큼. 다음 6세대 CPU 베니스로 전환하면 일부 제품의 코어 수가 증가해서 평균판매가격(ASP)도 올라서 가격 기여도 있음. 고객들이 자금/전력/부지/건물 준비돼 있는지 고객과 공동으로 준비하기 때문에 GPU가 어느 데이터센터, 어느 지역으로 들어가는지 알고 있음. 필요한 경우 핵심 파트너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선택적 투자. PC 침체는 얼마나 더 길어지나 : 2027년 PC 시장 출하량은 두 자릿수 감소를 전제하고 있음. PC와 데이터센터 사이에 제품 공급을 재배분하면서 대응할 방침
AMD 2027년 가이던스 - 매출 YoY 80% 이상 (est. 76.3%) - 서버 CPU 매출 YoY 70% 이상 → 100% 이상(상향)
꽤 인상깊은 차트인게 LTA를 못 믿는이유는 고객이 언제든지 파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라는 논리를 반박하는 차트 과거 다운사이클 재현해본 결과 LTA 훼손하려면 60%정도 가격하락이 나와야 한다
속보 : 선거 당일 텍사스·아이오와·미시간·메인주의 판세가 공화당 쪽으로 기울면서,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 https://x.com/Kalshi/status/2117719967332438103
* 딜런 파텔 “여기서 핵심은 누가 실제로 컴퓨팅 자원을 공급할 수 있느냐입니다. 저희는 모든 클라우드 업체의 순위를 매기는 ‘ClusterMAX’를 만들었습니다. 추적한 업체는 323곳이고, 실제로 평가한 곳은 77곳이며, 그중 19곳에 우수 등급 메달을 부여했습니다.” “저희가 보기에 최고의 공급업체는 코어위브와 네비우스입니다. 그런데 코어위브는 향후 6개월치 물량이 이미 전부 매진돼 컴퓨팅 자원을 구매할 수 없습니다. 네비우스는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에 1년치 또는 6개월치 요금을 전액 선불로 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업체들로부터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려면 그렇게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https://x.com/firesidealpha/status/2117608986413576375
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가 "협상 불가 의제" 협상 허용 • 이란 대통령, 이란 최고지도자가 그동안 '협상할 수 없는' 의제에 대한 대화 허용할 '추가 권한' 부여. 현재 관련 논의가 진행 중이며 '특정 단계' 취해짐 布油跌破105美元,伊朗总统:允许就“不可谈判议题”展开谈判 据报道,伊朗总统表示,伊朗最高领袖已授予“额外授权”,允许就此前被视为“不可谈判”的议题展开对话。目前相关讨论正在进行,并已采取“某些步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095#from=android
* Javier Blas(블룸버그 에너지 칼럼니스트) 확증편향이라고 해도 좋겠지만(지금 내가 중동을 여행 중이라서 그렇게 보고 싶은 것일 수도 있다), 미국이 11월 10~11일 UAE 수도에서 우크라이나·러시아 평화회담을 열기로 했다는 건, 워싱턴이 이란과의 협상을 한동안 더 끌고 갈 생각임을 시사하는 것일 수 있다. https://x.com/JavierBlas/status/2117508322060308844
* 구글 에너지/전력 부문 글로벌 총괄 아만다 피터슨 코리오 - 데이터센터 과잉 건설 위험에 대해 : “저는 과잉 건설보다 필요한 만큼 충분히 짓지 못할 위험을 훨씬 더 우려합니다. 고객들의 수요는 매우 명확하고, 고객층도 다양합니다.” “현재 우리가 건설하고 비용을 투입하고 있는 모든 시설이 실제로 사용되고 가동될 것이라는 데 상당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117270512384786772
모건스탠리 테크 인덱스 최근 12개월 고점 대비 -62% 닷컴버블보다 심한 하락 🤦♂️
* 애플 컨콜 중 (마진 하락 가이던스, 메모리 관련, 메모리 업체 관계, LTA 여부 등) 이러한 (마진 가이던스)하락의 대부분은 메모리 비용 상승에 따른 것입니다. 현재 메모리 가격에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은 전례가 없습니다. 앞서 9월 분기 실적 발표에서 말씀드렸듯이, 6월 분기와 비교해 메모리 비용이 증가했지만, 재고를 보유한 데 따른 이점과 일부 비메모리 부품의 비용 감소로 그 영향이 일부 상쇄됐습니다. 12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몇 가지 요인으로 그 영향이 일부 상쇄될 것으로 봅니다. 아시다시피 6월 말에 맥과 아이패드를 비롯한 여러 제품의 가격을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9월에는 아이폰 가격도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가격 인상으로 비용 증가분이 일부 상쇄됐습니다. 또한 12월 분기에는 재고 보유에 따른 효과와 일부 비메모리 부품의 비용 하락으로도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합니다. 12월 분기 이후에도 메모리 구매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메모리 재고 보유에 따른 혜택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시다시피 저희는 여러 공급업체와 수십 년간 협력해 왔으며,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이들의 파트너십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이들 없이는 저희 제품을 만들 수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함께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저희는 항상 공급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서 존이 말씀드린 것처럼 제조 관련 구매 의무는 6월 분기에서 9월 분기 사이에 330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 메리츠증권 김선우 위원님 분석에 따르면 내년 1분기 모바일 디램 가격 대폭 인상이 예고되어 있음
오만-두바이 현물 프리미엄 급락 중 - 공급이 원활하다는 얘기 - 조만간 원유의 급락을 예고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Kioxia FY2Q26 컨퍼런스콜 (10/30) ▶️ 주요 코멘트 CY27 NAND Supply Shortage 지속 전망 — ASP 상승 기조 유지: 경영진은 CY27 내내 Supply Shortage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NAND ASP도 기본적으로 상승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FY3Q26 Revenue +1% QoQ 가정 — 환율 -¥55B 영향 흡수: FY3Q26 Guidance는 Revenue 약 +1% QoQ 가정. 엔화가 ¥161 → ¥157로 약 ¥4 절상되며 약 -¥55B Revenue 영향을 반영한 수준 FY3Q26 GB Volume Flat QoQ — FY4Q26에 큰 폭 증가 전망: FY3Q26 GB Volume은 대체로 QoQ Flat 예상. 일부 물량이 FY2Q26에 선출하됐고 Data Center·Enterprise Mix 확대에 따른 긴 Lead Time으로 일부 물량이 FY4Q26으로 이연. 이에 따라 FY4Q26 GB Volume은 큰 폭 증가 전망 FY3Q26 Blended ASP 완만한 상승 전망: FY3Q26에는 상대적으로 ASP가 높은 Smart Device 비중 확대가 예상되며 Blended ASP의 Moderate Increase 전망 AI NAND — TLC는 KV Cache, QLC는 Data Lake 중심: AI System 내 TLC는 KV Cache·High-speed SSD, QLC는 Data Lake 등 High-capacity Storage 중심으로 사용 전망. Use Case에 따라 TLC·QLC 역할 분화 QLC SSD 수요 확대 — Nearline HDD 대체 + Warm Data: QLC SSD는 Nearline HDD Replacement뿐 아니라 Warm Data Storage에서도 수요 확대 중. AI Infrastructure 내 고용량 Storage 확대로 QLC 성장 가속 LC9 QLC SSD 양산 시작 — 245TB 제품 포함: LC9 Series QLC SSD Mass Production 시작. 최대 245TB 제품 포함하며 Enterprise·Hyperscale 고객 대상 Qualification 순조롭게 진행 중 CY27 Capacity 사실상 대부분 Allocation 완료: CY27 Capacity는 이미 대부분 고객에게 Allocation 완료된 상황. 강한 수요와 LTA 확대를 통해 단기 공급 Visibility 매우 높은 수준 CY28 GB Volume 50%+ Multi-year LTA로 Commit: CY28 기준 GB Volume의 절반을 크게 상회하는 물량이 Multi-year LTA로 이미 Commit. 추가 Commitment 확대 여부와 Upside 확보를 위한 잔여 물량 유지 사이에서 검토 중 CY29~CY30 LTA 논의 시작: 고객의 매우 강한 요청을 바탕으로 CY29·CY30 장기 계약까지 논의 시작. NAND 수요 Visibility가 기존 1~2년에서 장기 Horizon으로 확대되는 모습 CapEx — FY26 투자 일부 앞당기지만 3년 총액은 유지: 강한 수요 대응을 위해 FY26 CapEx를 가속하며 일부 FY27 투자를 당겨 집행. 다만 3년 단위 전체 CapEx Plan을 의미 있게 상향할 계획은 현재 없음 현금은 성장투자 우선 — Excess Cash는 100% 주주환원 검토: 강한 시장에서는 현금을 쌓아두기보다 Growth Investment에 우선 배분한다는 입장. 중기계획상 CapEx·R&D·인적자본 투자 이후 Excess Cash가 증가할 경우 100% Shareholder Return 검토 주주환원은 당분간 Buyback 중심 + Progressive Dividend: 배당과 자사주 매입 비중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유연성이 높은 Share Buyback을 당분간 중심으로 활용, 동시에 Progressive Dividend 병행 계획 추가 Buyback은 보류이지 철회 아님: 8월 ¥800B 규모 Share Buyback 이후 2H Investment와 Tax Payment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 Buyback을 일시 보류. 향후 Strategic Investment와 Cash Balance를 고려해 추가 매입 지속 검토 핵심 — CY27 공급부족 지속 + CY28 물량 절반 이상 LTA 확보: Kioxia는 CY27 NAND Supply Shortage와 ASP 상승 지속을 전망하며 CY27 Capacity는 대부분 Allocation 완료, CY28도 GB Volume 50% 이상 LTA 확보. CY29~30까지 고객 논의가 확장되는 가운데 공급 확대는 공격적 Capacity 증설보다 기존 3년 CapEx Plan 내 투자 시점 조정으로 대응하는 전략 ▶️ 주요 Q&A Q: FY3Q26 GB Volume과 ASP 가정은? A: GB Volume은 대체로 QoQ Flat, 일부 물량은 FY4Q26으로 이연. Smart Device Mix 상승 등으로 Blended ASP는 완만한 상승 예상. FY4Q26에는 이연 물량과 강한 수요로 GB Volume의 큰 폭 증가 전망 Q: CY27 ASP 전망은? A: CY27 Supply Shortage가 연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ASP도 기본적으로 상승 추세 유지 전망. 구체적인 상승 폭은 시장 상황을 보며 판단 Q: AI용 QLC SSD에서 Kioxia의 경쟁력은? A: TLC는 KV Cache·High-speed SSD, QLC는 Data Lake·High-capacity Storage에 적합. LC9 QLC SSD와 245TB 제품을 양산 중이며 Hyperscale·Enterprise Qualification도 순조롭게 진행 Q: LTA 진행 상황은? A: CY27 Capacity는 대부분 Allocation 완료, CY28 GB Volume은 절반을 크게 넘는 수준이 Multi-year LTA로 Commit. 고객 요청에 따라 CY29·CY30까지 장기계약 논의 확대 Q: 강한 수요 때문에 CapEx Plan을 올리나? A: FY26에 일부 FY27 투자를 앞당겨 집행하지만 3년 전체 CapEx Budget을 의미 있게 변경할 계획은 현재 없음 Q: Downturn에 대비해 Cash를 많이 보유할 계획인가? A: 일정 수준 Cash Buffer는 유지하되 현 시장에서는 Return을 만들지 않는 Excess Cash보다 Growth Investment를 우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Q: Excess Cash는 어떻게 배분할 계획인가? A: 중기계획 내 CapEx·R&D·인적자본 투자 및 M&A를 고려한 뒤 Excess Cash가 늘어나면 100% Shareholder Return 검토. 당분간은 Share Buyback 중심 + Progressive Dividend 병행 전망 Q: 이번에 추가 Share Buyback을 하지 않은 이유는? A: Buyback 철회가 아니라 일시 보류. 8월 ¥800B Buyback 이후 2H Investment·대규모 Tax Payment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 이번에는 Dividend를 우선 실시. 향후 추가 Buyback 지속 검토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마벨-루멘텀 합병과 관련된 사안(그리고 주가급락)은 개인적으로 AI 산업 전체가 아니라 CPO 및 광 인터커넥트 밸류체인 내에서 가치의 이동 관련한 논란 문제로 봄 - 센티가 워낙 취약하니 모두 덩달아 내다팔았다고 생각(중간선거 전 신중모드도 여전)
- 주 1조토큰에서 10조토큰까지 50주 - 10조에서 100조까지 28주 - 10배 늘어나는 시간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듦
어제 GPT 아스트라 6.2 언급 이후 하루만에 Mythos 5.5 소식이 들려옵니다. 인공지능 정보: https://t.me/aiinnovationstudio #Mythos #Astra #AI경쟁
글로벌 데이터센터 용량 전망 상향 (GS) 1. 글로벌 용량 전망 상향 • 2030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공급 전망 273GW (직전 7월 217GW) • 2025년 약 103GW에서 연평균 21% 성장, 2025년 이후 추가 용량 170GW • 연간 순증 전망: 2026년 25GW, 2027년 32GW, 2028년 35GW • 상향 배경: 451 Research의 연도 전망을 미발표 프로젝트 반영해 확대 (순증 속도가 중기적으로 둔화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451 Research 2Q26 전망은 1Q26 대비 2026년 +8%, 2027·2028년 각 +14% 상향 2. Capex 규모 • GW당 500억 달러 가정 시 170GW 추가는 5년간 약 8.5조 달러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컨센서스 capex는 연평균 약 1.51조 달러로, 이를 웃도는 규모 • 다만 컨센서스는 과거 지속 상향 조정되어 왔고, 중국 등 해외 하이퍼스케일러·민간 AI 랩·데이터센터 플랫폼 capex는 미포함 3. 미국 시장 전망 • 2030년 미국 용량 152GW (직전 125GW), 2025년 이후 추가 103GW • 순증 전망 상향폭: 2029년 +56%, 2030년 +180% (직전 대비) •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크립토·도매·리테일 부문 신규 순증 +11.8GW 상향 (GPU 수요에 대응한 네오클라우드 급성장 반영) • 하이퍼스케일러 순증도 2026~2030년 누적 9.4GW 상향 4. 구조적 특징 • 75MW 이상 대형 프로젝트(HPC·AI 워크로드 중심)가 글로벌 순증의 약 66%(2028년), 미국 순증의 75%(2028년)를 차지
* 현직 민주당 하원의원 헤일리 스티븐스, 공화당 상원 주자 마이크 로저스를 공개 지지 선언 - 선거 하루 앞두고 민주당의 상원 탈환에 중대 악재가 될 수 있는 사안으로 보도되는 중 미시간주 헤일리 스티븐스 하원의원이 올여름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에게 근소한 차이로 패한 데 이어, 그의 공화당 경쟁자인 마이크 로저스 전 하원의원을 지지하고 나섰다. 상원 다수당 향방을 가를 수도 있는 선거에서 나온 놀라운 전개다. https://rollcall.com/2026/11/01/michigan-senate-election-haley-stevens-rogers/?utm_source=chatgpt.com
Axios, 미국·이란 협상에 관여한 외교관 인용 “협상은 긍정적인 진전을 보였으며, 중재국들은 양측 사이에 여전히 남아 있는 입장 차이와 우려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종식을 위한 이란·카타르 간 협상이 진행되면서 국제유가 1% 이상 하락
BofA 우리는 이제 2028~2030년까지 DRAM 가격의 연간 low single % 변동을 예상하며, 하드랜딩이나 하락 사이클은 예상되지 않습니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117015576178532410
미국 중간선거 프리뷰: 민주당 하원 장악 유력, 재정 데드라인이 관건 (GS) 1. 선거 구도 및 하원 전망 • 예측시장 기준 민주당 하원 승리 확률 90% 이상 • 일반 투표 여론조사 민주당 약 9%p 우위 (2024년 공화당 2.6%p 승리 대비 11%p 이상 변화) • 민주당은 과반 확보에 3석만 필요 2. 상원 전망 및 정책적 중요도 • 예측시장 기준 민주당 상원 승리 확률 65% 이상이나 하원보다 불확실 • 노스캐롤라이나만 민주당 우위가 뚜렷하고, 공화당 보유 6개 경합 의석은 오차범위 내 우위 • 2002년 이후 오차범위 수준 리드 후보의 승률은 60%에 그침 • 공화당 우세 주에서는 공화당이 최종 여론조사보다 평균 3%p 선전하는 경향 • 하원을 민주당이 확보하면 상원의 중요도는 낮아짐 (입법에 60표 필요, 트럼프 거부권 존재) 3. 재정 데드라인과 지출 전망 • 12월 11일 지출 승인 만료, 연내 처리보다 2027년 2~3월로 연장 가능성 • 부채한도는 2027년 1분기 도달, 늦어도 2027년 10월까지 상향 필요 • 민주당은 이를 협상 카드로 활용 가능 (메디케이드·영양 지원 삭감 철회, ACA 보조금 복원 등) • 2027년 재정 임펄스는 대체로 중립, 대규모 재정정책 변화는 없을 전망 4. 관세 전망 • 민주당은 캐나다 등 일부 국가·품목 중심의 선별적 관세 인하 추진 예상 • 선거 후 트럼프 대통령이 과잉생산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 • IEEPA 관세 위헌 판결 이전 수준으로 복원 예상 5. AI 및 데이터센터 규제 • 데이터센터는 선거 이슈로 부상했으나 우선순위는 낮음. 선거 후 관심 감소 예상 • 주 차원에서는 민주당 주지사 후보들이 모라토리엄·환경 규제·세제 혜택 제한 공약 • 연방 차원에서는 기업 자율 테스트 중심의 초당적 타협안 가능성 • 독립 외부 감사, 정부 사전 승인 등 강경 규제는 통과 가능성 낮음 • 민주당은 대형 기술기업 조사와 데이터센터 세제 혜택 축소 추진 가능
* 앤스로픽은 3분기 컴퓨팅 지출을 스페이스X에 몰아줬다(FundaAI) 앤스로픽의 2026년 3분기 추론 비용을 분석해 보면, 추가 지출분의 대부분을 스페이스X가 가져간 것으로 나타납니다. 반면 AWS·GCP·Azure가 확보한 금액은 합계 8억2,000만 달러에 그쳤으며, 이 중 Azure의 몫은 상대적으로 작았습니다. 이를 보면, 앤스로픽이 3분기에 클라우드 공급업체들과 컴퓨팅 단가를 재협상했고, 이것이 AWS와 GCP의 성장률을 압박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https://x.com/FundaAI/status/2116706904181510311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10월 31일 ※ 주요 품목별 수출 성장률 - 디램: +595% Y/Y, +2% M/M (*ATH*) - 낸드: +342% Y/Y, -10% M/M - SSD: +584% Y/Y, -17% M/M - MCP(HBM): +158% Y/Y, -18% M/M - 반도체장비: +89% Y/Y, -10% M/M - MLCC: +37% Y/Y, +4% M/M (*ATH*) - PCB: +25% Y/Y, +8% M/M - 대형변압기(10,000KVA 이상): +135% Y/Y, 15% M/M (*ATH*) - 화장품: +58% Y/Y, -3% M/M - 라면: +33% Y/Y, +2% M/M
[속보] "미·이란 협상 돌파구"…美 대표단 도하서 이란과 직접 협상 전망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카타르가 중재해 온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서 돌파구가 마련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협상 사정을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한 이 보도는 아직 백악관과 이란 정부가 공식 확인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이란 핵 프로그램, 호르무즈 해협 통항, 이란에 대한 경제적 인센티브 문제에서 예비적인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대표단이 카타르 도하로 가서 이란 협상단과 직접 협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는 전했습니다. 또 중국과 러시아가 향후 합의의 보증국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카타르 협상단은 앞서 테헤란에서 12시간 넘게 이란 측과 협상한 뒤 31일 도하에서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미국 대표단을 누가 이끌지, 직접 협상이 언제 열릴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S&P500과 나스닥의 숏 인터레스트가 이례적으로 큰 폭 디커플링 중 이 정도면 어느쪽이 과열인지
키옥시아 2Q 실적 리뷰: 3Q 가이던스 부진은 출하 시점 이연일 뿐, 4Q·FY3/28 이익 성장 유효, 매수 유지 (GS) 1. 2Q 실적 및 3Q 가이던스 • 비GAAP 영업이익 1조 9,900억 엔, GS 추정치와 동일, 블룸버그 컨센서스(약 1조 9,500억 엔) 및 회사 가이던스(1조 9,000억 엔) 상회 • 3Q 비GAAP 영업이익 가이던스 2조 엔(환율 157엔/달러 가정), GS 기존 추정(2조 5,600억 엔) 및 컨센서스(2조 3,500억 엔) 하회 • 원인은 수급 변화가 아닌 데이터센터용 제품(SSD 등)의 리드타임 장기화로 일부 출하가 4Q로 이연되는 것 • 회사는 4Q부터 모멘텀이 다시 가속될 것으로 언급 2. 주요 내용 • 2Q 비트 출하: 가이던스(한 자릿수 후반~10% QoQ)를 상회한 10%대 초반 QoQ 성장, 다만 상향분 상당수는 저가 제품 • 3Q 비트 출하: 전분기 대비 보합, ASP는 소폭 상승 전망 • 스마트 기기 비중 확대가 ASP 상승을 제약하며, 3Q 판매량의 약 50%는 가격 확정 • 4Q 비트 출하: 한 자릿수 후반~10% QoQ 성장, FY3/27 전체로는 10%대 후반 성장 • 4Q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비중이 3Q 대비 크게 확대 • LTA 기반 출하는 CY27 초(4Q FY3/27) 시작, 단 가격 상한이 없어 분기별 가격 협상 대상 3. 수요 전망 •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NAND 수요 강세 지속, CY27 진입 시점까지 가격 하락 요인 없다고 판단 • 시장 비트 성장률: CY26 10%대 후반, CY27 20%대 초반 • 키옥시아 출하 증가율은 시장과 유사한 수준 예상 4. 주주환원 및 설비투자 • 잉여현금 100%를 주주환원에 배분하는 신규 정책 발표 • 배당 개시(중간배당 주당 90엔) • 잉여현금의 정량적 정의는 없으나, 약 3개월 매출 상당의 현금 버퍼 유지를 가이드라인으로 제시 • FY3/27 설비투자: 5,500억 엔대 중반~6,000억 엔 미만(당초 4,500억 엔) • 향후 3년 연평균 4,700억 엔 계획은 IR Day 발표 이후 변동 없음 5. 추정치 변경 및 투자의견 • FY3/27 영업이익 추정 6% 하향(8조 5,979억 → 8조 792억 엔), 데이터센터 SSD 출하 시점 조정 반영 • FY3/28·FY3/29 추정치는 각각 1% 상향(11조 9,344억 엔, 14조 2,642억 엔) • 목표주가 39,000엔 유지(현재가 13,470엔, 상승 여력 189.5%), 투자의견 매수 유지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TrendForce, 2026년 10월 DRAM 고정가 업데이트 ▶️ 10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 4Q26 PC DRAM 고정가 QoQ +13~18% 확정 — 3Q26 +18~23% 대비 인상폭 둔화 - 8GB DDR4 모듈 $170.0(QoQ +13~18%), 16GB DDR5 모듈 $275.0(QoQ +10~15%) - DDR5의 DDR4 대비 디스카운트 3Q26 6% → 10월 3%로 추가 축소 - 협상 대부분 11월 완료 예정, 11월 가격은 10월 대비 소폭 추가 상승 전망 ▶️ 10월 DRAM 고정가 (Sep → Oct, ASP 기준) - DDR5 16GB SO/U-DIMM: $247.0 → $275.0 (+11.34%) - DDR5 8GB SO/U-DIMM: $133.0 → $165.0 (+24.06%) - DDR4 16GB SO/U-DIMM: $275.0 → $310.0 (+12.73%) - DDR4 8GB SO/U-DIMM: $148.0 → $170.0 (+14.86%) - DDR5 16Gb 칩(2Gx8): $48.0 → $50.0 (+4.17%) - DDR4 16Gb 칩(2Gx8): $52.0 → $54.0 (+3.85%) - DDR4 8Gb 칩(1Gx8): $26.0 → $27.5 (+5.77%) — 대만 공급사 서버향 캐파 전환으로 공급 추가 제약 ▶️ 수요·공급 구조 변화 - NB 출하 3Q26 QoQ -14%, 4Q26 QoQ -9% 전망 → OEM DRAM 재고 3Q26 말 6~9주 → 4Q26 초 7~10주로 증가, 4Q26 내 추가 누적 예상 - 아시아·유럽 기기 판매 부진 + 북미 채널 재고 증가 → Tier-2 OEM, 2027년 화이트라벨 모델 비중 15~40%로 확대 계획. 리볼 DDR4 + Raptor Lake·AMD Picasso 조합 채택 확대 - 한국 공급사, 2027년 PC DRAM 출하 YoY -20% 이상 감소 계획. 미국 공급사 SCA 물량 잠금 → 한국 공급사 PC DRAM 공급 YoY -40% 이상 추가 축소 후 서버향 전환 가속 ▶️ 현물가 및 칩 고정가 동향 - DDR5·DDR4 칩 현물가 모두 상승 지속 — 공급 제약 지속 반영 - 16Gb DDR5, 1알파·1베타 공정 타이트 + 1c nm 전환 중 모듈하우스向 물량 미출시로 상승 지속 - Tier-2 OEM의 화이트라벨 확대 → 리볼 DDR4 수요 중기 가시성 확보, 현물 DDR4 수요 지지 - 8Gb DDR4 칩 MoM +3~8% 추가 상승 — 대만 공급사 서버·eSSD 전환 주도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샌디스크 : “고객들로부터 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NAND 용량을 과소평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여러 고객사가 추가 물량을 요청하며 다시 찾아오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가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과의 협상에 관여하는 미국 관리들은 이란과의 분쟁이 중대한 전환점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아마존(AMZN)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6%) 매출: 2,019억 달러 (예상 2,023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주당순이익(EPS): 1.89달러 (예상 1.96달러), 앤트로픽 관련 이익 포함 영업이익: 281억 달러 (예상 262억 달러) AWS 매출: 460억 달러 (예상 454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설비투자(CapEx): 773억 달러 (예상 574.7억 달러) 4분기 가이던스 매출: 2,400억~2,470억 달러 (예상 2,445억 달러) 영업이익: 285억~335억 달러 (예상 331억 달러)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12~16% 증가 사업 부문별 순매출 북미: 1,129억 달러 (예상 1,133.9억 달러) 해외: 431억 달러 (예상 432.1억 달러) 3분기 기타 주요 지표 광고 매출: 196억 달러 (예상 208.7억 달러) 구독 서비스 매출: 140억 달러 (예상 136.9억 달러) AWS 영업이익: 178억 달러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FCF): -424억 달러 주요 업데이트 앤트로픽(Anthropic): 2025년 3분기에 세전 이익 95억 달러가 영업외수익에 포함됨. AWS: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전년 대비 39% 이상 성장. AgentCore: 수만 명의 고객 확보. 3분기에 배포된 에이전트 수 2배 증가. 쇼핑용 알렉사(Alexa for Shopping): 고객 4억 명 이상, 상호작용 전년 대비 570% 증가. 주요 경영진 발언 “AWS의 기능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WS는 3분기에 전년 대비 39%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연환산 매출은 1,840억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2027년과 2028년 모두 매출 성장률이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유안타 증권 삼성전자 - 4분기 영업이익 137조원 예상 - 27년 영업이익 750조원 예상 - 목표주가 63만원에서 69만원으로 상향 (보통 주가 빠져있고 목표가 괴리도 높은 상황에서 잘 상향 안하는데)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전자 (005930) : 4Q26 예상 영업이익 137.3조원 ▶️3Q26 전사 영업이익 107.5조원 기록 - 동사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5.3조원(YoY +126.9%, QoQ +13.9%), 107.5조원(OPM 55.0%, YoY +783.6%, QoQ +20.1%)으로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 ①주요 통화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 환효과(전분기대비 약 10조원)에도 불구하고, ②서버 중심의 전 응용처 가격 상승과 HBM4 판매 확대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 금번 분기 DRAM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전분기대비 +3%, +21% 상승했으며, NAND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4%, +18%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 - HBM4 매출은 전분기대비 3배 이상 증가했지만 DRAM 매출 내 HBM 비중은 여전히 10%를 하회해, 이익 개선의 대부분은 범용 DRAM 가격 상승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만원으로 상향 조정 - 4Q26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8.0조원(YoY +174.9%, QoQ +32.1%), 137.3조원(OPM 53.2%, YoY +583.8%, QoQ +27.7%)으로 1M기준 시장 컨센서스 평균값(매출액 203.6조원, 영업이익 116.0조원)을 각각 26.7%, 18.4% 상회할 전망이다. - 신규 GPU/CPU향 서버 수요 확대와 예상대비 높은 수준의 1cnm 수율 개선에 따른 공급 Bit 확대가 진행되는 가운데, DRAM과 NAND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각각 16%, 14% 증가하고, 가격도 각각 13%, 14%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 반면 DX부문은 원가 부담 지속으로 적자 폭이 소폭 확대될 전망이다. - 동사는 10개 대형 고객과 LTA 체결을 완료했고 추가로 10개 고객과 협상 중이며, '27년 HBM 물량도 목표 수준의 가격으로 솔드아웃됐다. - '28년까지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과거 Cycle 대비 실적 가시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2027년 전사 예상 영업이익은 749.7조원(YoY +91.5%)으로 추정한다. - '27년 CAPEX가 108.0조원으로 올해(84.2조원) 대비 큰 폭 증가가 예상되고 파운드리 비지니스를 보유하고 있어 Capital intensity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지만, 메모리 비즈니스 기반한 추가 FCF 여력을 바탕으로 '27년 1월 말 발표될 차기 주주환원 정책이 추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9만원(2027년 예상 BPS * Target PBR 3.5배 적용)으로 상향 조정한다. @자료링크: https://buly.kr/CM2P0Au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국내 상장기업 분들은 이 글들을 포함하여 오늘 일련의 이야기들의 전개과정을 진심으로 제대로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한국의 시총 1위 기업인데, 중소기업 방식의 주가 누르기가 가능할까요? 그동안 수년간 수없이 많은 지배구조 스토리가 있었는데, 실체화된게 있었나요? 오늘의 결과는 너무나 아쉽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생각이 들수 있는게 주식. 어제와 오늘은 다르니. 지난 7~8월에도 외국인 & 기관이 단기 저점에 신나게 지졌던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롱숏? 한국주식을 롱으로도 먹기도 힘든데, 숏으로도 먹는다? 페어로? 하루의 주가움직임만 보고 막연히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롱숏 관점을 고민하는거보다, 어이없게 같이 빠진애들을 고민하는게 더 성과가 클거 같네요.
IR이 다소 미흡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증여세 때문에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주장은 억측에 가깝다고 봄.. 국내 기업 지배구조에 문제가 많다 한들, 이미 사법 리스크를 두 번이나 겪은 경영진이 굳이 자금 부족도 아닌 상황에서 그런 무리한 의혹을 남길 이유가 없다고 봄.. 내년 주총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안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이끌어내야..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 또한 많다는 뜻이기 때문..
26년 잔여 환원 재원 55~75조원이 있고 이는 현금배당과 상당한 자사주매입소각을 할 거긴 한데,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Gemini4 카본 출시 - 출시 두 달 밖에 안된 Fable 5.1이 이제 퇴물처럼 느껴지는
* 알파벳, 마솦 컨콜 소감 - 현재 AI 산업의 방향성에 의문을 가져야 할 요소는 개인적으로 하나도 찾지 못함(오히려 양사 모두 핵심 사업부의 성장과 마진 가속을 확인) - 시간외 알파벳의 급락은 현금흐름 적자 확대와 검색을 중심으로 기타 사업부의 부진 때문인듯 - (의식한듯) 피차이는 TPU 시스템의 판매를 위한 선제적 재고확보와 여기에서 오는 현금흐름의 부정적 영향을 강조했고, 검색과 기타사업부의 환율 영향을 강조 - 현재 일부 리뷰들에서 검색이 AI 때문에 카니발 당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는데, 일부 영향이 있겠지만, 이번 분기 구글 검색의 쿼리증가율은 5년내 최고를 기록. 구글 검색사업부가 망가지고 있다고 결론내릴 수 있나? - 분기 capex가 양사 모두 컨센을 하회한 걸로 'capex 둔화'로 결론내리는 사람들이 벌써 한트럭 보이는데, 마솦은 3자용량 확보 지연 때문(다음 분기 설치), 알파벳은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하면서 내년 significant 증가를 언급. 분기 변동성은 신경쓸 부분이 아님
블룸버그 독점) 마벨(Marvell), AI 관련 초대형 거래로 루멘텀(Lumentum) 인수 임박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Inc.)가 인공지능(AI) 부문의 규모 확장 경쟁 속에서 데이터센터 광학 부품 제조업체인 루멘텀 홀딩스(Lumentum Holdings Inc.)를 인수하기 위해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발표 시기: 비공개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인수 계약은 이르면 다음 주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업 가치 규모: 현재 루멘텀의 시가총액은 약 830억 달러(약 114조 원)이며, 마벨의 기업 가치는 약 2,210억 달러(약 305조 원)에 달해 성사될 경우 AI 인프라 분야의 초대형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8/marvell-is-said-to-near-deal-for-lumentum-in-ai-related-megadeal
CY 2026 capex 가이던스는 이전 $175B에서 $170B로 하향조정 - 이유는 3rd party 용량 확보 지연 - 단 하반기에는 자본지출 가속화 예상
* 마이크로소프트 컨콜 중 (자본지출 관련) 2분기 자본적 지출은 5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앞서 언급한 제3자 용량 확보 지연으로 인해 연간 자본적 지출은 약 1,7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회계연도 하반기에는 메모리와 스토리지 비용 증가를 포함한 CPU와 GPU, 그리고 하반기로 이연된 제3자 용량 공급으로 인해 자본적 지출이 주로 가속화될 것으로 현재 예상합니다. 또한 인프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함에 따라 자본적 지출 1달러당 더 많은 매출을 뒷받침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할 잠재력이 있습니다. 견조한 사업 실적을 고려할 때, 2027 회계연도에도 잉여현금흐름 흑자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을 보완하고 재무적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매력적인 조건이라고 판단될 때 추가 자금 조달원을 활용할 것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컨콜 중 (수주잔고) 상업 부문 잔여수행의무(RPO)는 73% 증가한 6,77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번 분기의 대규모 애저 약정에 힘입어 과거 계절적 추세에 비해 전분기 대비 감소 폭이 작았습니다. RPO의 가중평균 잔존 기간은 2.3년이며, 약 30%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향후 12개월 이후에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며, 98% 증가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컨콜 중 (자본지출, 현금흐름) 자본지출은 452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1분기에 인도될 것으로 예상했던 일부 외부 업체의 용량이 지연됐기 때문입니다. 자본지출의 약 4분의 3은 수명이 짧은 자산에 투입됐으며, 여기에는 주로 CPU와 GPU가 포함되고 메모리 및 스토리지 비용 증가분도 반영됐습니다. 고객이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확장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지출은 수명이 긴 자산에 투입됐습니다. 이번 분기 금융리스는 74억 달러였습니다. 참고로 금융리스는 리스 개시 시점에 원금 전액을 인식하며, 자본지출도 같은 시점에 인식합니다. 유형자산에 지급한 현금은 394억 달러였습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580억 달러로, 클라우드 청구 및 수금 호조에 힘입어 29% 증가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컨콜 중 (사티아 모두발언 중 마지막 코멘트) 마지막으로, 저희가 확인하고 있는 수요와 제품의 경쟁력, 그리고 전반에 걸쳐 높이고 있는 효율성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투자 수익에 대해 지금보다 더 큰 확신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 ROIC에 대한 시장의 끊임없는 의심에 대해
* 마이크로소프트 컨콜 중 (코파일럿 성장 가속화) 이번 분기에 코파일럿 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채팅, 코워크, 오토파일럿, 코드를 하나의 통합된 경험으로 제공하는 업데이트입니다. 상업용과 소비자용을 아우르는 하나의 제품 경험이며, 오피스의 모든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코파일럿을 업무를 위한 새로운 운영체제로 생각합니다. 고객들은 실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이 코파일럿을 찾고 있습니다. 자동화된 작업은 7월 이후 거의 두 배로 늘었습니다. 일일 사용자는 전 분기 대비 약 50%, 전년 동기 대비 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개선은 더 큰 규모의 구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파일럿 좌석 수가 5만 개를 넘는 고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8배 이상 증가했으며, 여기에는 캡제미니, HCL 테크, 히타치 그룹,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영국 국세청이 포함됩니다.
* 알파벳 컨콜 중 (매출과 캐펙스 가이던스) 이제 2026년 남은 기간에 대한 전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매출과 관련해, 현재 환율을 기준으로 보면 4분기 연결 매출에 대한 환율 역풍은 전 분기보다 다소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영향은 주로 검색 및 유튜브 광고에서 나타날 것입니다. 구글 서비스에서는 지난해 3분기에 시작된 검색 실적 가속화의 기저효과가 계속 이어져 4분기 매출 성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구글 클라우드에서는 4분기에도 TPU 시스템 판매가 계속 확대되고, 이후 2027년에는 매출이 의미 있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클라우드 마진과 관련해, 공급 제약 환경을 고려해 3분기 말부터 제3자 컴퓨팅 용량을 활용하기 시작했으며 4분기에는 사용량을 늘릴 예정입니다. 이 용량을 활용함에 따라 단기적으로 마진에 부담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투자로 넘어가면, 2026년 연간 자본적 지출 가이던스인 1,950억~2,050억 달러 범위를 그대로 유지할 예정입니다. 2027년에도 자본적 지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계속 예상하고 있으며,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추가 세부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검색사업 부진(컨센 대비)은 환율 영향, 2분기 월드컵효과(광고집행 6월에 대부분) 소멸 등 ** 핵심인 클라우드 쪽은 계속 고성장 예상되는데 3자 인프라 임대로 마진에 부장적 영향 예상(지난 분기에도 언급했던 내용) ** 27년 capex는 significantly 증가 예상(분기별로 컨센 대비 많고적고 중요하지 않음)
80건 · 정제됨 (스팸·중복 제외) · @cahier_de_mark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