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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CJ프레시웨이(05150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pqQdZ 요약: 2Q26 매출액은 9,232억원으로 전년비 4.5% 성장, 영업이익은 235억원으로 전년비 14.2% 감소, 컨센서스 253억원 대비 7% 하회 플랫폼 GMV 확대에 따른 온라인 사업 성장 가속화, 군 급식 중심 단체급식 신규 수주 증가, 컨세션 성장에 힘입어 외형은 견조했으나, 연초 플랫폼 경영권 확보 이후 O2O 시장 초기 선점을 위한 전략적 자원 투입과 마켓보로의 연결 편입에 따른 손익 인식으로 감익. 6월말 '식봄' 추가 지분 인수로 지분율 67.7%를 확보하며 거버넌스 정비 완료 외식경기지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등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부진,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환경에서 가성비 중심 소비 확대 흐름. 현재 투입 중인 비용은 하반기 온라인 성장을 위한 투자 성격의 비용으로, 3분기 성수기 효과와 수익성 개선 활동을 통해 외형 성장 지속과 영업이익 회복 가능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KT&G(03378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8XzkN 요약: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7,016억원(+9.9% YoY), 영업이익 4,145억원(+18.5% YoY)으로 영업이익은 상향된 컨센서스 3,967억원 대비 4.5% 상회 담배사업은 해외궐련 매출액이 18.9% 성장하며 고성장을 이어갔으며 특히 해외궐련 영업이익은 45.8% 성장으로 매출 성장률 상회 흐름 지속. 국내궐련도 총시장 감소가 1.2%로 안정된 가운데 M/S 확대 트렌드가 지속. NGP는 릴 에이블 플랫폼 호조와 고단가 스틱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효과 반영. 건기식, 부동산도 각각 +38억원, +28억원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하며 전부문 실적이 전년비 성장 긍정적인 실적과 더불어 강화될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도 긍정적. 26년 중간배당을 2,000원으로 결정, 전년비 43% 증가된 금액이며 연간 배당금액의 증가 시사. 26년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성장률 +3~5% → +5~7%, 영업이익 성장률 +6~8% → +10~13%로 상향 조정. 하반기 실적 성장의 가시성 확대와 이에 기반한, 강화된 신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예상되는 점이 긍정적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한국금융지주 - 호황을 뛰어넘는 실적 ▶ 2Q26 지배주주순이익 9,959억원 (+84.7% YoY): 컨센 +19% - 양호한 주식시장 환경 기반 전 계열사 운용 손익 호조, 증권 자회사 자산관리 수수료 큰폭 확대 (증권 자회사 순영업수익 +63.1% YoY) - [브로커리지] +226.2% YoY (자회사 증권 기준) - 해외 +94.7% YoY, 국내+303.7% YoY (국내 M/S 12% (vs. 2Q25 10%)) - 브로커리지 이자수익 +84.1%: 대출자산 +87.6% YoY - [자산관리] +319.3% YoY - 금융상품판매수수료 +382.3% YoY - 양호한 주식시장 환경 기반 목표전환형 랩어카운트 상품 판매가 주효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중 기타; 퇴직연금, 랩어카운트, 신탁 등 포함 +110.4% YoY) - [IB 수익] -7.1% YoY - IB관련 이자 -35.2%, 인수 및 주선 -1.3% vs. PF, M&A 관련 수익 +12.1% YoY - [연결 금융자산 평가이익] +4,973억원 YoY - 전 계열사의 기투자자산 평가이익 호조가 지속 - 증권사: 발행어음 잔고 증가 (+25.0% YoY) 기반 양호한 평가이익 - 신탁운용/밸류운용 합산 순이익 1,801억원; +88.8% YoY - 캐피탈/저축은행 합산 순이익 1,046억원; +318.4% YoY: 양호한 영업력 (캐피탈 영업자산 +16.6%, 저축은행 예대율 +9%p YoY) 및 투자자산 평가이익 증가 ▶ 극단적 저평가 - 적정주가 300,000원으로 하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 시장금리 상승, 시장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할인율 상승을 반영 - 전 계열사가 투자한 자산의 평가이익 호조, 랩어카운트 판매 기반 WM 영향력 확대, ETF 시장 중심 브로커리지 점유율 확대 등 양호한 시장환경에서 동사만의 강점이 뚜렷하게 확인 (26E ROE 24% 추정) - 본업의 체력 대비 저평가 영역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26E PER 4배, PBR 0.8배), 배당 매력도 또한 매우 높음 (26E 6%) 자료: https://vo.la/GZIDBT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BGF리테일(28233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Li2gO 요약: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4,268억원(+6.0% YoY), 영업이익 849억원(+22.3% YoY)으로 역대 2분기 최대 실적.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760억원 대비 11.7% 상회 우호적 기상 환경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효과, 인바운드 수요 확대(외국인 매출 +60.1%)로 동일점 성장률 +4.2%(객수 +3.0%, 객단가 +1.2%) 기록. 고마진 아이스크림/음료 중심 일반 상품 고성장으로 상품 이익률 개선(+0.2%p). 점주 지원 비용은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어 영업단 부담은 제한적 종속회사 별도 영업이익 48억원(-55억원 YoY), 물류 파업 일회성 비용 영향. 7월 동일점 +2.6%로 성장 흐름 유지, 3분기 성수기 인바운드 고성장 기반 객수 중심 성장, 차별화/장보기 상품 경쟁력 강화 등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LG유플러스(032640) [Buy, TP 18,000원] 2Q26 Review: 데이터센터 중심 성장 지속 2026.8.6(목) (Report) https://tinyurl.com/yvrm3ab7 - 2Q26 연결 매출액 3조 6,949억원(-3.9% YoY), 영업이익 3,445억원(+13.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3,103억원)를 상회 - 마케팅비용이 5,721억원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했으나, 기타 영업비용의 효율화로 2Q26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4% 개선 -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5.22조원(-1.5% YoY), 영업이익 1조 442억원(+17.1% YoY) 전망 - AIDC 부문은 기존 코로케이션 고객들의 사용량 증가와 가산 DC 가동률 확대, DBO 신규 프로젝트 매출이 더해지며 2026년 +18.5% YoY 성장 전망 - 외부자금 조달 없이 파주(200MW)를 중심으로 2027년부터 4개 동을 순차 오픈할 계획이며, DBO와 코로케이션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집중할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yvrm3ab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LG유플러스(032640) : 2Q26 컨퍼런스콜 정리 2026.8.6(목) (Report) https://tinyurl.com/bdev4e8w ▶ 2Q26 실적 요약 - 2Q26 연결 실적: 매출액 3.70조원(-3.9% YoY), 영업이익 3,445억원(+13.1% YoY), 당기순이익 2,177억원(+0.3% YoY) - 2Q26 별도 실적: 매출액 3.45조원(-1.3% YoY), 영업이익 3,470억원(+11.7% YoY), 당기순이익 2,164억원(-3.0% YoY) - 주요 분기 지표: 청구 ARPU 35,489원(-0.4% QoQ), 무선 가입자수 3,147만명(+54만명 순증), 마케팅비용 5,721억원(+7.6% YoY) -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2,177억원(+0.3% YoY)을 기록, 연결 EBITDA는 전년 대비 +5.9% 증가한 1조 348억원 기록 - 연결 부채 비율은 전년말 대비 -3.0%p 개선된 114.1% 기록, 2026년 2분기 별도 CAPEX는 4,778억원(+21.5% YoY) 기록 ▶ 사업부문별 연간 실적 - 모바일: 서비스수익은 전년 대비 +1.2% 성장한 1.60조원 기록. 전체 모바일 가입 회선은 전년 대비 +5.2% 성장했으며, 5G 보급률은 핸드셋 대비 84.9% 달성 - 스마트홈: 스마트홈 수익은 전년 대비 +4.3% 성장한 6,638억원 기록. IPTV 수익은 3,377억원(+2.1% YoY), 인터넷은 기가인터넷 성장에 3,251억원(+7.6% YoY) 기록 - 기업 인프라: 기업인프라 수익은 4,644억원(+8.6% YoY) 기록. AIDC는 코로케이션 매출 확대 등으로 1,241억원(+28.9% YoY) 기록. 파주에 수도권 최대 규모 200M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며, 2027년부터 2028년 4개 동 순차 오픈 계획 (Report) https://tinyurl.com/bdev4e8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고려아연 2Q26 잠정실적 및 컨퍼런스 콜 Q&A 업데이트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보고서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2Q26 연결 실적 - 연결매출액 6조 3,730억원(+5.0% QoQ, +66.6% YoY) - 1Q26 6조 720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분기 매출 경신 - 별도 매출은 귀금속 가격 하락으로 감소했으나, 계열사 매출 증가가 외형 성장 견인 - 연결영업이익 5,870억원(-21.3% QoQ, +126.8% YoY) - 컨센서스 5,949억원 대비 -1.3% 하회 - 중동 지정학 불확실성 장기화 및 은 중심 귀금속 가격 변동성 확대가 감익 요인 - 구리 판매 확대 및 고마진 희소금속 판매 증가가 귀금속 가격 하락분을 상당 부분 상쇄 ▶️ 세전이익 - 세전이익 5,070억원(-2.1% QoQ, +19.9% YoY), QoQ 110억원 감소 - 주요 변동요인은 외화 관련 평가손실 278억원 - 원/달러 환율 1Q26말 1,513원 → 2Q26말 1,541원 상승에도 외화부채 축소 노력으로 외화 관련 손실은 전분기 대비 감소 ▶️ 차입금 - 총차입금 7조 4,960억원(+1조 4,170억원) - 순차입금 5조 8,900억원(+1조 4,760억원) - 선제적 원료·정광 구매 운영자금 및 배당 재원 확보 목적 - 단기사채·기업어음(CP) 발행 확대 ▶️ 별도실적 - 매출액 4조 460억원(-5.8% QoQ, +64.4% YoY) - 영업이익 5,890억원(-15.0% QoQ, +121.0% YoY), OPM 14.6% ▶️ 희소금속 - 매출액 970억원(+22.8% QoQ, -32.6% YoY) - 매출총이익 760억원(+28.8% QoQ, -39.2% YoY) - GPM 78.5%(+3.8%p QoQ, -8.0%p YoY) - 판매량 QoQ: 안티모니 +7%, 인듐 +51%, 텔루륨 +22% - 안티모니·비스무스는 설비 개선 및 회수율 향상으로 판매량 증가 - 메탈 입고량 감소에도 선제적 재고 운영으로 인듐 판매량 큰 폭 증가 - 매출 믹스: 안티모니 비중 70%(2Q25) → 43%(2Q26), 인듐 비중 10% → 22%로 확대 - 가격: 안티모니 $26,115/MT(1Q26 $26,405, 하락세 안정화), 인듐 $713/kg(1Q26 $546) ▶️ SMC - 영업이익 792만달러(-76.2% QoQ, +736% YoY) - 아연 제련수수료(TC) 하락 및 은 가격 하락으로 원가율 상승 - 3Q26 전망: 견조한 아연 가격, 조업 안정화에 따른 생산량 회복, 황산 판매단가 상승으로 수익성 점진적 회복 전망 ▶️ 게르마늄 - 자회사 KEMCO 기존 설비 활용, '26년 8월부터 중간재 Crude GeO₂ 조기 생산 개시(임가공 형태) - '27년 1분기부터 제품 판매 개시 - 가격 1Q25 $3,000/kg → 2Q26 $11,000/kg ▶️ 인듐 - 생산량 93톤('23) → 92톤('24) → 97톤('25)으로 안정적 수준 유지 - 가격 1Q25 $355/kg → 2Q26 $800/kg ▶️ 주주환원 - '26년부터 분기배당 시행, DPS 1Q26 5,000원, 2Q26 5,000원 결의 보고서 링크: https://han.gl/HUfp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관세·TC·황산으로 짚어보는 구리 가격 상승 압력 업데이트 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AI·데이터센터를 언급하지 않고, 관세·TC·황산으로 구리 가격 생각해보기 ▶ ① 미국 관세 - 현재 COMEX 구리 프리미엄, 글로벌 벤치마크(LME) 대비 +3.35% - 미 상무부 제안 15% 관세 적용 시 프리미엄 격차 최대 약 11.65%까지 확대 가능, 선수요 감안 시 상승압력 더욱 강화될 가능성 ▶ ② 황산 가격 급등에 따른 구리 생산비용 상승 - 러-우 전쟁 및 중동 전쟁발 황·황산 공급부족, 러시아·중국 수출통제로 이어지며 황산 가격 급등 - 글로벌 구리 공급량의 17%는 SX-EW 공정으로 황산이 핵심 투입원재료 ▶ ③ 귀금속 가격 하락에 따른 제련소 수익성 부담 - 마이너스 TC 환경에서 제련소 수익원, 금·은·황산 등 부산물로 전환 - 금·은 가격 하락 국면, 제련소의 가동률 하향을 통한 비용관리 진입 가능성 ▶ ④ 2027 Benchmark TC 협상, 통계적 구리 상승 시그널 - 지난 19년간 Benchmark TC 하락 연도, 구리 가격 83.3% 확률로 상승 - 연말 Benchmark TC 협상 시즌 앞두고 구리 가격 상방 압력 유효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itto Boseki(3110.JP): 보수적인 전망을 압도하는 AI 업황 ▶ CY2Q26(FY1Q26) Review: 유리섬유 수익성 40% 근접 - CY2Q26 매출액 340억엔(+11.1% QoQ, +20.6% YoY), 영업이익 79억엔(+34.9% QoQ, +84.8%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Bloomberg 컨센서스(65억엔)를 22.2% 상회 - AI 서버용 유리섬유가 포함된 Electronics Materials 부문은 역대 최고인 38.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전사 실적 개선을 견인 -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강화에 따른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인 스페셜 글라스의 판매 호조와 스페셜 글라스 가격 인상 효과가 수익성을 크게 개선 ▶ 가이던스 상향에도 여전히 보수적, 추가 상향 여력 충분 - Nitto Boseki는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1,340억엔, 260억엔에서 각각 1,410억엔, 300억엔으로 2.9%, 15.0% 상향 조정 - 이는 Bloomberg 기준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284억엔)을 5.6% 소폭 상회하는 수준 - 다만 Electronic Materials 부문 가이던스가 매출액 778억엔(+26.7% YoY), 영업이익280억엔(+44.3% YoY)로 제시되었는데, 1분기 실적을 감안하면 보수적인 수준으로 판단 - 회사는 중동 전쟁에 따른 전력·연료비 중심의 비용 부담 확대를 주요 리스크로 언급 - 다만 유리섬유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고, 에너지 비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추가 가격 인상으로 대응할 가능성도 제시한 만큼, 향후 가이던스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 ▶ 여전히 AI 인프라 업스트림 병목의 핵심 - ABF/BT 기판용 저열팽창계수 소재인 T-Glass의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전망 - ABF 기판의 대면적화로 단위 기판당 T-Glass 사용량이 증가함과 동시에 현재 글로벌 ABF 기판 업체들의 증설 규모 역시 ‘21~’22년 업사이클 당시를 3배 이상 상회하고 있기 때문 - Nittobo 또한 2028년 가동을 목표로 T-Glass 생산능력을 2025년 말 대비 3배로 확대하는 증설을 진행 중이지만, 그마저도 부족할 정도의 강한 수요가 예상되는 업황임을 강조 -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차기 대규모 투자 계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회사 역시 적절한 시점에 추가 대규모 증설을 추진할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시사 - 또한 네트워크용 유리섬유 역시 M8 등급 CCL 출하 비중 확대에 힘입어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이 가속화 - 올해 NVIDIA에 이어 다수의 ASIC 업체들으 M8 등급 CCL 채택이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믹스 개선 추세는 지속될 전망 - 당사는 동사가 여전히 AI 인프라 공급망 병목의 핵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한적인 대체 공급을 바탕으로 구조적인 공급 부족의 수혜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https://buly.kr/FLan5ds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6(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와 미중 정상회담 - 중국산 광트랜시버의 수입 금지 가능성 제기, 빠르면 올해 안에 통과 및 시행 - 9월에 있을 미중 정상회담에서 관련 규제 논의 가능하겠으나, 실질적인 성과 도출 가능성 제한적 - 기술 분야에서의 미중 디커플링 심화 → 규제 현실화된다면 미국 및 한국 광통신 기업에 호재 https://tinyurl.com/2f3htfny [선진국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낮아지는 토큰가격, SW 상승세 연장될까? [모빌리티 RA 배현서] 칼럼의 재해석: 노동 제거의 시대,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https://tinyurl.com/576dknp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심텍(222800): SoCAMM의 선봉장 ▶ 2Q26 Review: 시작된 레버리지 - 2Q26 연결 매출액(5,146억원)과 영업이익(629억원)은 당사 추정치를 각각 9.5%, 39.0% 상회 -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의 상회 폭이 확대된 이유는 P와 Q 상승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된 영향으로 판단 -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와 주요 고객사향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Blended ASP가 전분기 대비 약 15%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가동률 역시 1Q26 80% 초반에서 80% 중반까지 개선 - 여기에 우호적인 환율과 금·구리 등 주요 원부재료 가격 안정화 효과가 더해지며 수익성이 예상대비 크게 개선 ▶ SoCAMM 추정치 상향에 탑승 - 지속적인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을 반영해 동사의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1.4%, 31.3% 상향 조정 - 당사 예상 동사 ‘27년 영업이익 4,586억원은 현재 시장 컨센서스(3,175억원)을 44.4% 상회하는 수준 - 올해에 이어 ‘27년도 동사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은 SoCAMM과 MCP Substrate가 될 전망 - 당사는 최근 SoCAMM 시장 전반에 대한 눈높이 상향을 반영해 동사의 ‘26년과 ‘27년 SoCAMM 모듈 및 SoCAMM용 MCP Substrate 합산 매출액 추정치를 각각 36.7%, 21.2% 상향 조정 - 특히 동사는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SoCAMM 모듈과 SoCAMM용 MCP Substrate를 동시에 공급하는 원스톱 솔루션 체제를 구축 - 이는 고객사의 공급망 단순화와 제품 공동개발 측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향후 SoCAMM 시장 내 동사의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이 될 전망 - 또한 SoCAMM 모듈은 공정 난이도 상승으로 ASP가 기존 메모리 모듈 PCB 대비 높은 수준에 형성 - 이에 따라 SoCAMM 매출 비중이 확대될수록 모듈 PCB 부문의 제품 믹스와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모듈 PCB 부문에서 국내 경쟁사와의 수익성 격차도 빠르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 ▶ 눈높이 상향은 이제 시작 - 최근 글로벌 기판 Peer의 주가 조정에 따른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70,000원으로 하향 - 다만 이는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에 따른 변경일 뿐, 동사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는 판단 - 동사는 ‘22년 연간 20.8%, 분기 기준 최고 24.6%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2분기 실적은 수익성 회복의 시작에 불과 - 향후 판가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기반으로 실적 눈높이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최근 주가 조정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제시 https://buly.kr/DwGjEo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Taiyo Yuden (6976.JP) MLCC, 더 이상 의심하지 말자 ▶ CY2Q26(FY1Q27): 탑라인 성장 기조 유지 - Taiyo Yuden의 CY2Q26 실적은 매출액 939억엔(+5.3% QoQ, +10.7% YoY), 영업이익 48억엔(+38.6% QoQ, +53.3% YoY)을 기록 - 매출액은 전분기 제시한 가이던스(0~4% QoQ)를 상회했으며, AI 서버를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판매 증가가 성장을 견인 - 해외 생산거점의 물류 차질과 노사 협의 영향으로 Capacitor 가동률은 가이던스인 80% 후반을 밑도는 85%를 기록했으나, 해당 제약이 없었다면 매출액은 40억엔 이상 추가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 관련 이슈는 이미 해소돼 다음 분기부터 생산 운영이 정상화될 전망이며, 다음 분기 Capacitor 가동률 가이던스는 90% 이상을 제시 - 동일 제품 기준 가격 하락은 이익 감소 요인이었으나, 하락 속도는 전분기 및 기존 예상 대비 크게 완화되었음을 강조 ▶ Capacitors 매출/수주 동향: 수요 강세가 촉발한 오버부킹 - MLCC를 포함한 Capacitors 사업부 매출은 690억엔(+7.9% QoQ, +14.7% YoY)으로, 지난 분기 제시한 가이던스(+3% ~+7% QoQ)를 상회 - AI 서버가 포함된 IT 인프라·산업기기용뿐만 아니라 통신기기, 정보기기, 소비자제품 등 다양한 응용처에서 판매가 증가 - Capacitor 신규 수주금액은 1,186억엔(+41.0% QoQ), 수주잔고는 1,125억엔(+78.0% QoQ)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갱신 - BB Ratio(수주액/매출액, 업황 확장 기준 1.0) 역시 1.72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 공시를 시작한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 - Taiyo Yuden은 AI 서버 중심의 수요 확대와 함께 고객사들의 조달 리스크 대응을 위한 추가적인 재고 확충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어, 일부 수주는 실수요를 상회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 - 다만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 물량 확보 과정에서 나타난 오버부킹이라는 점에서 업황의 강도를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 판단 ▶ P·Q 모두 너무나 강한 MLCC 업황 - Taiyo Yuden은 FY2027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3,840억엔, 300억엔에서 각각 4,240억엔, 450억엔으로 10.4%, 50.0% 상향 조정 - 이는 BBG 기준 최근 높아진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431억엔)을 4.3% 상회하는 수준 - 1) AI 서버에 탑재되는 MLCC의 용량과 수량이 당초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메모리 모듈을 비롯한 정보기기용 제품의 견조한 수주도 가이던스 상향에 반영 - 가격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지속되면서 동일 제품 기준 가격 하락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욱 완화될 것으로 전망 + 여기에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되는 일부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 단행 - 견조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투자 규모도 기존 계획 대비 20억엔 확대, 말레이시아 MLCC 신공장 건설 역시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착공하기로 결정 - 종합적으로 당사는 MLCC 역시 P와 Q 양 측면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업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이에 따라 MLCC 밸류체인 전반의 지속적인 실적 눈높이 상향 조정 흐름을 예상 https://buly.kr/4Fv3HWo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8.6 (목) SK바이오팜 (326030) 실적은 우상향, 경쟁 구도는 완화 ▶ 2Q26 Review - 연결 기준 매출액은 2,474억원(YoY +40.3%, QoQ +8.5%), 영업이익은 971억원(YoY +56.9%, QoQ +8.1%). 컨센서스 상회 - Xcopri 미국 매출은 2,244억원($149.5M, YoY +45.6%, QoQ +13.5%)으로 분기 최대치를 경신 - 1분기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이 소멸하고 판관비가 전분기 대비 115억원 증가했음에도 영업이익률은 39.2%를 기록, Xcopri 매출 증가가 이익 확대로 연결되는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재확인 - 상반기 Xcopri 매출은 $284.5M으로 연간 가이던스 $550~580M 상단의 49.1%를 달성, 6월 TRx도 49,155건으로 최고치를 경신 ▶ Praxis 우려 해소, Xenon의 본격적인 영향은 2028년 - 경쟁 환경은 기존 예상 대비 우호적으로 변화 - Praxis의 Vormatrigine은 POWER1 임상 2/3상에서 월간 발작 빈도 감소율에 대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으며, 회사는 후속 POWER2 환자 모집을 중단하고 개발 전략을 재검토 중 - 오픈라벨 RADIANT 결과를 근거로 제기됐던 Vormatrigine의 경쟁 위협은 크게 낮아졌다고 판단 - Xenon의 Azetukalner는 X-TOLE2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입증 - Xenon은 3Q26 NDA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2027년 하반기 승인과 연말 출시 가능성이 존재. 다만 초기 상업화 준비와 처방 침투 기간을 고려하면 Xcopri 실적에 대한 본격적인 영향은 2028년부터 나타날 전망 - 이에 따라 2027년까지는 Xcopri 처방 증가와 현탁액, PGTC, 소아 확장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성장 구간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14만원으로 하향 - 2027E EBITDA 4,707억원에 국내 피어의 12개월 선행 평균 EV/EBITDA 21.2배를 적용 - Xcopri의 견조한 성장과 높은 현금 창출력을 반영해 EBITDA 추정치를 상향했으나, 피어 멀티플 하락과 전체 매출의 약 90%를 단일 품목에 의존하는 사업구조를 반영해 적용 멀티플을 낮춤 - 2nd Product 도입과 Xcopri 배타적 판매기간 연장이 가시화되기 전까지 단일 품목 할인은 불가피하나, 경쟁약물 진입 전인 2027년까지 실적 성장의 가시성이 높다 판단 자료: https://zrr.kr/SgY0h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이노션(214320) [Buy, TP 25,000원] 2Q26 Review: 인상적인 해외 지역 고성장 2026.8.6(목) (Report) https://tinyurl.com/2pkhhdys - 2Q26 연결 영업이익 446억원(+22.4%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419억원)를 상회 - 국내 매출총이익은 비계열 광고주 확대와 월드컵 프로모션 효과가 더해지며 571억원(+0.7% YoY) 기록 - 해외는 유럽(+41.8% YoY)과 미주(+9.6% YoY) 지역이 크게 성장하며 매출총이익 2,087억원(+12.9% YoY) 기록 - 2026년 매출총이익 1조 545억원(+6.5% YoY), 영업이익 1,851억원(+13.4% YoY) 전망 - 하반기 비계열 신규 광고주 수주 성과가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되며, 신차 런칭 효과, GEO 솔루션을 비롯한 AI 관련 매출 증가, 판관비 효율화는 고무적 (Report) https://tinyurl.com/2pkhhdy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현대백화점(06996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svgK9 2Q26 실적은 매출액 1조681억원으로 전년비 1.1% 감소, 영업이익은 793억원으로 전년비 8.7% 감소하며 컨센서스 864억원 대비 8.2% 하회. 백화점, 면세점 호실적에도 지누스의 대규모 영업적자로 감익 백화점은 기존점 거래액 +16%, 영업이익 +58.6%를 기록하며 매출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 외국인 매출 4월 +40%, 5월 +66%, 6월 +92% 성장. 매출 비중은 6월 8.6%, 7월 9.0%까지 상승. 면세점은 DF2 신규 구역 오픈으로 흑자 전환 지누스 미국 관세 영향과 재고 축소를 위한 판촉 집행으로 순매출 -35.7%, 영업적자 267억원을 기록했으나 6월 이후 매출 회복, 생산 인프라 효율화, 관세 환급으로 하반기 분기별 적자 축소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SK텔레콤(017670) [Buy, TP 115,000원] 2Q26 Review: 안정감을 장착한 실적 2026.8.5(수) (Report) https://tinyurl.com/4fbvz3x7 - 2Q26 연결 매출액 4조 3,591억원(+0.5% YoY), 영업이익 5,660억원(+67.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5,425억원) 상회 - SK브로드밴드는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기업사업(+9.3% YoY)이 성장을 견인하며 2Q26 매출액 1.16조원(+3.6% YoY), 영업이익 1,325억원(+44.3% YoY)을 기록 -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7.62조원(+3.0% YoY), 영업이익 1.95조원(+81.2% YoY) 전망 - SK하이퍼 설립에 필요한 7,500억원 중 올해 3,300억원을 투자하고, 잔여 금액은 내년부터 분할 납부되는 구조로, 신설법인 설립이 주주환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2026년 연간 DPS는 3,320원(분기당 830원)으로 2024년(3,540원) 수준에는 못 미치나, 감액배당 적용으로 주주의 실질 수령액은 제고될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4fbvz3x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롯데칠성(00530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dvRfO 2Q26 실적은 매출액 1조1,129억원으로 전년비 2.4% 성장, 영업이익은 558억원으로 전년비 10.6% 감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19억원 대비 9.9% 하회. 국내 사업 영업이익은 14억원 증가했으나 필리핀·미얀마·파키스탄 등 해외 법인의 원가 부담으로 해외 사업 영업이익 약 90억원 감소 음료는 제로탄산과 수출이 성장을 견인했으나 알루미늄 캔, 페트, 레진 가격 급등으로 2분기 약 120억원의 원가 부담 발생. 주류는 새로와 RTD 고성장, 생맥주 케그 사업 철수, 고수익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회복. 글로벌은 2분기 원가 부담 약 140억원이 반영되며 감익했으나 하반기 부담은 100~120억원 수준으로 완화될 전망 7월 음료 가격 인상 효과는 연간 약 470억원, 하반기 약 210억원으로 추정되며 판매량 감소 영향은 약 0.5%로 관리할 계획. 2026년 연간 가이던스(매출액 4조 1천억원, 영업이익 2천억원) 유지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카카오뱅크 - 양호한 이자이익 증가세 ▶ 2Q26 당기순이익 1,408억원 (+11.5% YoY): 컨센 +4% - 판관비 부담에도 불구, 은행 본업이 양호 - [Top-line] +12.7% YoY (vs. 1Q26 -2.0%) - 주로 은행 본업 이익 성장세에 기인 - [이자이익] +26.3% YoY - 은행 부문 +22.9% YoY (vs. 1Q26 +4.0%) - 대출성장률 +1.1% QoQ (vs. 1Q26 +1.7%), NIM +13bp QoQ (시중금리 상승, 조달비용 개선) - 투자금융자산 이자수익 +33.1% YoY (채권 운용잔고 +31.3% YoY) - [비이자이익] -93.9% YoY - 플랫폼 수익 +8.8% YoY: 대출비교 서비스 수수료 부진 vs. 광고 수익 양호 - 자금운용손익 -6.2% YoY: 운용자산 규모 감소 (-7.1% YoY; 예대율 상승)로 축소 - [대손비용률] 0.47% (-5bp YoY; 말잔 기준) - 연체율 안정적 (0.51%; -1bp YoY) - 개인사업자 대출을 보증·담보 대출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성장 (69% vs. 2Q25 62%) - [판관비] +17.5% YoY - 데이터센터 운영 본격화에 따른 전산운용비 및 감가상각비 증가에 기인 - 내년에도 이와 같은 흐름이 지속될 예정 - [캐피탈 사업 진출] - 지난 6월 동사는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241억원)를 매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 (2026년 내 금융위원회 승인 예정) - 할부금융, 리스 부문을 시작으로 기업대출 시장을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 - 동사는 자산 규모 확대를 위해 1,500억원대의 유상증자를 계획 ▶ 금리 상승기에 유리한 대출 구조 vs. 성장률 - 투자의견 Hold 및 적정주가 25,000원 유지 - 은행 본업 이익은 양호 - 금리 상승기에 유리한 대출 구조 보유 (고정금리 비중 27% vs. 6월 은행 전체 가계대출 잔액 기준 44%), 대손비용률이 안정적으로 관리 - 다만 궁극적으로 동사의 Valuation 매력도가 제고되기 위해서는 1) 은행 부문 측면에서 낮아진 대출성장률의 회복 여부 (1H26 +2.8% vs. 1H25 3.7% YTD) 및 2) 비이자이익 측면에서는 플랫폼 수익 이익 기여도 확대 확인이 필요 (FY1 PBR 1.4배) 자료: https://vo.la/FOCWky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SK텔레콤(017670) 2Q26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6.8.5(수) (Report) https://tinyurl.com/yc4yjbwr ▶ 2Q26 실적 요약 - 연결 실적: 매출액 4.36조원(+0.5% YoY), 영업이익 5,660억원(+67.3% YoY), 당기순이익 4,660억원(+459.8% YoY) - 별도 실적: 매출액 3.12조원(-0.6% YoY), 영업이익 4,277억원(+70.5% YoY), 당기순이익 3,106억원(+742.2% YoY) - 주요 지표: 청구 ARPU 29,098원(-0.0% QoQ), 핸드셋 가입자수 2,197만명(+1만명 순증), 마케팅비용 7,477억원(+3.1% YoY) ▶ 주요 경영 성과 및 경영 전략 1. 2Q26 경영 성과 - AI 인프라 수요 급증에 AIDC 사업개발 전담 기업 'SK하이퍼' 설립 결정. AI인프라 설계자로서 AIDC 시장 주도권 확보 계획 - 연결 영업이익은 침해사고 비용 기저효과에 전년 대비 +67.3% 증가한 5,660억원 기록.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5.3% QoQ 성장 2. 사업부별 성과 - 무선은 새로운 고객 세그먼트를 발굴하고, 우량고객 중심 핸드셋 가입이 지속되며 2.56조원(-1.9% YoY) 기록 - AIDC는 판교 데이터센터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2.5% 증가한 1,362억원 기록. 지난 5월 서울 신규 DC 건설에 착수 3. 주주환원 - 2분기 배당은 주당 830원으로 의결, 배당금 총액은 1,768억원이며 배당기준일은 5월 31일 (Report) https://tinyurl.com/yc4yjbw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 에스엠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 실적 주요 내용 - 매출액 3,496억원(+15.4% YoY, +25.3% QoQ), 영업이익 529억원(+11.0% YoY, +36.9% QoQ)으로 컨센서스 부합 - 별도 매출액 2,406억원(+9.2% YoY, +27.1% QoQ), 영업이익 438억원(-4.6% YoY, +12.9% QoQ) 기록 - 콘서트, MD/라이선싱 고성장, 주요 종속법인 실적 개선 효과 더해지며 증가 ▶️ 별도 및 부문별 실적 - [음반원] 909억원(-8.2% YoY, +58.0% QoQ) 신보 판매량 감소. 에스파 106만장, 라이즈 140만장, NCT WISH 192만장, 하츠투하츠 62만장, 총 567만장 - [공연] 416억원(+23.6% YoY,-31.7% QoQ) 고연차 아티스트 투어 확대로 성장, 슈퍼주니어 3회, 에스파 5회, 동방신기 2회, EXO 19회, NCT WISH 5회, 샤이니 5회, 아이린 5회, 예성 5회, 태용 1회 - [MD/라이선싱] 779억원(+22.0% YoY, +64.6% QoQ) 아티스트들의 컴백과 공연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팬 접점 확대, IP 기반 수익화 지속. NCT 체험형 팝업은 9일간 전 회차 매진, 에스파 팝업 이벤트 서울, LA, 뉴욕 등 개최, 라이즈 팝업 13일간 전 회차 매진, NCT WISH 팝업 서울 운영, 중국 8개 도시(31만명), 2분기 아티스트 투어 MD도 호조 - [별도 영업이익] 438억원(-4.6% YoY, +12.9% QoQ) 콘서트 및 출연 매출 믹스 변동으로 감소. 당기순이익은 영업 외 비용, 법인세 비용 증가하며 241억원(-18.1% YoY, -37.9% QoQ) ▶️ Q&A Q. SMTR25 데뷔 일정? A. 데뷔 준비 하고 있으나, 데뷔 전 프로모션, 데뷔 방식은 내부적으로 튜닝하는 과정. 4분기 내에 데뷔 목표로 추진 중. 바뀌더라도 내년 초 Q. 레거시 아티스트 매출 기여도 높아지는 등 아티스트 다변화에 따른 capex, 인력 추가 투자 계획? A. 내부적으로 2023년 멀티 프로덕션 도입 이후로 제작 인력 보충 꾸준히 했었음. 남자팀 데뷔하더라도 대규모 투자 필요하지는 않음. 기술 발전으로 기존 인력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구축하고 있음. 눈에 띌만한 인력 증가는 없을 것. 아티스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서 제작하는 콘텐츠 양은 늘어날 것 Q. 중국 오프라인 팝업 업데이트, 오프라인 샵, 텐센트 협업 등 젼략 변화 이후 변화? A. MD는 상해에 고정된 오프라인 스토어 오픈(4월), SMTWOM STORE, 성수동, 상해 2개. 국내 팝업, 해외 팝업에서 중국 팬덤의 구매량이 작지 않아서 팬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오프라인샵 오픈. 상시적으로 중국팬들이 구매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채널로 작용. 오픈 초기 성적은 꽤 괜찮음. 꾸준하게 아티스트 팝업 진행 중. 고정된 매장에서 테마를 돌아가면서 하는 방식. 매번하면서 별도로 들어가는 임차료, 인테리어 비용 세이브, 고정된 장소에서 아티스트 컴백 일정에 따라 팝업. 비용 차원에서 효율화. 팬들의 반응도 만족스러움 Q. 텐센트 신규 그룹, 현지 합작법인 목적? A. 텐센트와 사업 협력은 작년 1분기 발표. 양사 간 합의 하에 JV 설립, 중국 내 활동 가능한 팀을 만들어서 JV 통해서 활동시키는 것으로 합의. 해당 부분에 대해서 JV 설립. 이번에 법인 설립 후 자본금이 들어갈텐데 설립된 법인에서는 앞으로 데뷔하게될 중국인 중심으로 구성된 그룹이 해당 법인을 통해서 활동하게될 것. 상당수의 중국 연습생 교육생들을 선발하는 과정에 있음. 이미 트레이닝에 들어간 연습생도 있음. 늦어도 3년 내에는 중국에서 데뷔시킬 계획 Q. 일회성 비용 있는지? 일본 자회사 수익성 하락 원인? A. MD는 분기마다 성장하는 그림 보여주고 있으나, 고연차 아티스트 활동 활발했고, 공연 중심 활동 확대되면서 매출 믹스로 인한 영업이익률 감소. 그 외에 일회성 비용 없었음 재팬 수익성 감소 원인은 아티스트들이 일본에서 활동을 어떻게 했느냐에 영향을 많이 받음. 큰 규모보다는 팬콘이나 소규모 공연이 많아서 기존보다 수익성이 감소한 것처럼 보임. 환율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음. 기존에는 환율이 올라가는 상황이어서 매출 성자에 도움이 되었으나, 내려간다하더라도 성장에 저해가 될 정도의 수준은 아닐 것 Q. 내년 저연차 아티스트 아시아 외 지역 확장 계획 있는지? 에스파 컴백 계획? A. 라이즈, 위시는 아시아 지역 투어 외에 타지역 향후 활동 계획은 현재 시점에서는 정해진 것은 없음. 현재는 일본 중심으로 활동을 하다보니 앨범도 일본 음반들이 나오고 있음. 지표들을 보면서 타지역 활동 확정되면 발표할 것. 에스파 4분기 음반 계획 역시 현재까지 확정된 안건 중에서만 말하다보니 빠져있음. 변동 사항 있으면 공유 https://buly.kr/C0COD8q (링크)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8.5(수) <Aramco: 2Q26 Review> URL: https://han.gl/xCRA2 2Q26 Review - 사우디 Aramco의 2Q26 조정 순이익 $33.4Bil(+33% YoY). 부문별 EBIT [Upstream] $50.9Bil.(+14% QoQ), 원유 평균 판매가격 $108.1(+62% YoY)/판매량 950만배럴/일, 1H26 누적 $105.1Bil.(+9% YoY), [Downstream] $6.2Bil.(+94% YoY), 1H26 누적 $11.7Bil.(+144% YoY) - 특히 윤활유(base oil)의 상반기 수익성 개선(+49% YoY), [주주환원] 분기 배당규모 +3.5% YoY 증가한 $21.9Bil.(2022년 대비 +17% 증가), 연간 $2~3Bil. 자사주 취득 게획, [Capex] 기존 계획 $50~55Bil. 유지(65~70% Upstream, 20~25% Downstream) 2026년 상반기 특이사항 - (1) 공급차질: 걸프만 및 러시아 소재 정유설비 피격에 따른 가동차질 및 호르무즈 해협 통과선박수 무력충돌 이전 대비 1/10 수준에 불과, (2) 원유 수급: EIA, 미국 전략비축유, 아시아 소재 상업용 재고 등 약 900만배럴 방출, 향후 일간 210만배럴 재고 확보 기준으로 18개월 후 수급 정상화 예상, (3) 풀 생산량(12 Bil. B/d)에는 3주 이내 가능 주요 가이던스 - [생산량] 현재 수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전제로 원유 생산량 950만배럴/일 유지 가능, [수요] 전망치 상향: 1H26 102.5~105.1백만배럴> 2H26 104.9~107.1백만배럴, 재고는 적정 수준을 하회했으며 국가별 에너지 안보 명목에 따른 수요가 견인하는 견고한 정제마진 전망, [수출 항로] 동-서부 파이프라인 가동률 극대화 노력 중(아라비아 걸프, 홍해, 지중해)이나 기타 해협 이용 시 운임 비용 부담 가중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대우건설 (047040) 2Q26 Review: 수주에 대한 강한 자신감 2026.8.5(수)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4beyxm4e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2,32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600억원)를 상회 - 전 분기에 이어 건축/주택 부문에서의 우수한 마진이 호실적을 견인. 건축/주택 GPM은 21.6%(+0.8%p QoQ)를 기록, 일회성 이익 약 800억원을 반영한 수치 - 2026년 수주 가이던스를 2월 초 공시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크게 상향(작년 대비 약 2배). 이는 체코 두코바니, 파푸아 LNG CPF, 나이지리아 Indorama 비료공장, 모잠비크 LNG, 가덕도 신공항 등 주요 토목, 플랜트 수주가 하반기 임박함에 따른 것 - 지금은 회사의 단계적인 성장을 지켜볼 때. 결국 해외 원전 수주를 통해 장기 성장성을 증명 필요. 단기적인 주가 트리거로는 12차 전기본(연말 전후 예상)에서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발표 여부를 주목 - 마진 개선, 수주 호조를 반영하여 적정주가를 14,000원으로 +75% 상향. 투자의견은 Hold로 하향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4beyxm4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Ibiden(4062.JP): 왕은 다르다 ▶ ABF 기판의 보폭이 다름을 입증 - CY2Q26 매출액 1,232억엔(+26.4% YoY), 영업이익 269억엔(+52.4% YoY)을 기록, BBG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6.1%, 28.2% 상회 - 특히 Electronics(패키지기판) 사업부가 27.6%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AI 서버용 제품의 견조한 수요가 이어진 가운데 일반 서버용 제품 수요도 당초 예상을 상회 - 또한 전년도부터 양산을 시작한 오노 사업장의 생산 안정화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견조한 판가 유지도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 ▶ 이미 ABF 업황은 과거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 - Ibiden은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5,000억엔, 900억엔에서 각각 5,500억엔, 1,270억엔으로 10.0%, 41.1% 상향 조정 - 이는 BBG 기준 최근 높아진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1,100억엔)를 15.4% 상회하는 수준 - 사업부별로는 Electronics 부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3.5%, 46.7% 상향 조정, 이에 따라 FY2026E Electronics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29.3%에 도달할 전망 - 이는 과거 업황 호황기였던 2021~2022년 수준을 크게 상회할 뿐만 아니라, 지난 분기 제시한 FY2027E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28.9%마저 넘어서는 수치 - 반기마다 중장기 가이던스를 수정 제시하는 Ibiden의 특성을 고려하면, 다음 분기 실적 발표에서 중장기 실적 전망도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FY2026E 가이던스 상향의 이유로는 엔화 약세와 함께 AI 서버용 및 일반 서버용 제품의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스위치 IC용 제품의 추가 수요 확대를 제시 - 이에 따라 Ibiden의 패키지기판 부문은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견조한 수요와 판가가 유지되고, 높은 가동률도 지속될 전망 ▶ 전례 없는 ABF 업사이클의 초입 - 최근 대규모 시장 조정 국면에서 ABF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 - 다만 업황의 방향성만 놓고 보면, 당사는 여전히 역사상 가장 강한 ABF 업사이클의 초입에 있다고 판단 - 특히 최근 다수의 ABF 기판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 발표에 따른 중장기 공급과잉 우려가 제기 - 다만 1) AI 반도체의 대면적화와 고다층화로 면적 기준 수요와 생산 부하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 2) ABF 기판은 고객사와의 공동 개발 및 인증을 전제로 하는 커스터마이징 제품이며, + 3) 고객사의 지원금과 선수금을 기반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과거 투자 사이클과는 크게 차별화된다는 의견을 유지 - 현재의 증설이 단순한 공급 확대가 아닌 LTA 기반의 고객 연계형 투자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 최근 주가 조정에도 ABF 업황의 상승 방향성은 유효하며, 업사이클의 고점 역시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다고 판단 https://buly.kr/Yh8KDU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비에이치(090460) 가시적인 성과 확인 필요 ▶ 2Q26 Review: 아쉬운 이익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4,142억원(+6.3% YoY), 영업이익 79억원(-50.8% YoY)를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134억원)을 40.9% 하회 - 매출액은 국내 및 북미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와 IT OLED 매출 회복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 흐름 지속 - 반면 영업이익은 베트남 생산라인 이전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고객사의 원가 절감 압박이 반영되며 크게 부진 - 특히 리유즈 부품 비중 확대에 따른 Blended ASP 하락이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3Q26 Preview: 외형성장은 지속, 수익성 회복은 지연 - 비에이치의 3Q26E 연결 실적은 매출액 5,356억원(+5.4% YoY), 영업이익 347억원(+20.7%YoY)로 영업이익 기준 현재 시장 컨센서스(518억원)을 크게 하회할 전망 - 디스플레이 외 다른 밸류체인의 수율 이슈로 폴더블 신제품의 본격적인 출하가 4분기로 지연된 영향 - 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응한 고객사의 원가 절감 기조가 강화되면서, 하반기 신제품의 ASP 상승폭도 원재료 가격 상승분 대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 - 다만 올해도 북미 세트업체 내 동사의 높은 점유율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세트 업체향 점유율은 오히려 상승 - 또한 일본 신규 완성차 고객사향 매출 확대에 힘입어 BH EVS의 실적도 점진적인 매출 회복을 기대 ▶ 성과 확인 필요 - 2027년 EPS 추정치를 10.5% 하향 조정함에 따라 적정주가를 26,000원으로 하향 - 연초 우려했던 메모리 가격 상승의 부정적 낙수효과가 현실화 - 특히 디스플레이는 신규 모델의 사양 변화가 제한적인 만큼 고객사의 원가 절감 압박에 대한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큰 상황 -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 6.0배로 업종 내에서도 크게 저평가된 수준이지만,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단기간 내 유의미한 주가 반등은 제한적일 전망 - 향후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시장의 기대가 높았던 휴머노이드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필요 - 회사는 연내 북미 휴머노이드 업체향 공급망 진입과 2027년 센서향 FPCB 중심 본격적인 물량 확대를 목표로 제시하고 있으나, 현시점에서는 관련 성과를 실질적으로 확인한 이후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 https://buly.kr/7mECXf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삼성증권 - 높은 이익 방어력 보유 ▶ 2Q26 지배주주순이익 4,882억원 (+108.1% YoY): 컨센 -3% - 양호한 순수탁수수료와 운용손익이 예상대비 견조 (별도 순영업수익 +81.9% YoY; ROE 23%) vs. 인건비 큰폭 확대 - [순수탁수수료] +171.2% YoY (별도) - 국내 +213.8% YoY, 해외 +96.7% YoY - [금융상품 판매수익] +224.9% YoY - 파생결합증권, 랩어카운트 (495억원 vs 2Q25 82억원), 펀드 (+61.5% YoY) 등 전 영역의 판매 수익 증가 (리테일 금융상품 예탁자산 +25.3% YoY) - [상품운용손익 및 금융수지] +28.2% YoY - 1) 주식 Trading 중심 수익 확대 - 2) 신용공여 잔고 (5.6조원 vs. 2Q25 3.8조원), 고객예탁금 잔고 (21.6조원 vs. 2Q25 10.7조원)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관련 이자수익 확대 - [인수 및 자문수수료] +23.5% YoY - 전통IB -19.5% YoY: IPO 시장 침체, 금리 변동성 확대 (DCM) 등으로 부진 - 구조화금융 +40.5% YoY: 사업 재개에 따른 리파이낸싱 수요 지속 - [판관비] +39.8% YoY - 1) 유가증권 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교육세 부담도 존재하나 (세금과공과 -466억원 vs. 2Q25 -101억원), - 2) 성과 보상 증가에 따른 인건비 상승이 주효 (+29.6% YoY) - 다만 견조한 Top-line 기반 효율성 지표 개선 (CIR 39% vs. 2Q25 51%) ▶ 고배당 매력도 부각 - 적정주가 145,000원으로 하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 실적 추정치 하향 (7월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 66조원) 외에도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상승을 반영 -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나, 고객자산이 큰 폭으로 확대 (652조원 vs.2Q25 356조원) - 이를 기반한 WM 수수료가 완충 역할을 하며 이익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 - 한편 고배당 매력도 (26E 배당수익률 6.6% 추정) 및 추후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 유효 (별도 자기자본 8.2조원 vs. 동사의 주주환원 확대 기준 8조원) 자료: https://vo.la/kGkVdF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현대그린푸드(45334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WSVuP 요약: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5,950억원으로 전년비 7.8% 증가, 영업이익 381억원으로 전년비 23.3% 증가, 컨센서스 433억원 대비 12.0% 하회. 별도 기준 실적은 전 사업부문 매출이 증가한 가운데 물가·인건비·유가 등 비용 상승 압력에도 운영 효율 개선으로 2분기 연속 영업이익률 7%를 상회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롯데하이마트(07184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m0Yhk 요약: 2Q26 실적은 순매출액 5,911억원으로 전년비 -0.5% 감소, 영업이익 9억원으로 전년비 -96억원 감소. 다만 전년 2Q 부가세 환급 66억원 일회성 기저 제외 시 순매출 +0.6%, 총매출 +0.7%로 성장 전환.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 감소폭도 -29억원으로 1Q(-64억원) 대비 34억원 개선 월별 4월 -6.2% → 5월 -0.8% → 6월 +8.3%로 총매출 개선 흐름 뚜렷, 채널별 오프라인 1Q -6.1% → 2Q -0.3%, 온라인 +4.0% → +7.2%로 6월 온라인 +15.2%, 오프라인 +7.3%) 고마진 상품 비중 축소로 매출총이익률 29.4%(-2.4%p YoY) 하락했으나, 판관비 1,726억원(-3.2% YoY) 절감으로 일부 방어. 당기순손실 -45억원. 상반기 순매출 1조 880억원(-3.1%, 일회성 제외 -2.6%), 영업손실 -139억원(일회성 제외 -93억원)으로 1Q 부진 영향이 컸으나 2Q 들어 매출과 이익 동반 개선 흐름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8.4 (화) Mitsubishi Heavy Industries (7011.JP) FY 1Q26 Review: 호실적과 높은 멀티플은 한국 조선소의 저평가를 부각 ▶ 2026년 수주 가이던스 상향; 전력원 수요 증가 + 견조한 상선 수요 - 1분기(일본 회계연도 기준) 미쓰비시중공업의 매출액은 1조 1,942억엔 (YoY +15.5%, QoQ -27.5%), 영업이익 1,596억엔(YoY +65.3%, QoQ +39.1%), 영업이익률 +13.4%(YoY +4.1%p, QoQ +6.4%p) -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 매출액 5.4조엔, 영업이익 5,400억엔 - 주목할 부분은 연간 수주 가이던스를 기존 6.8조엔에서 7.0조엔으로 상향 조정 - 전력원에 대한 수요 증가와 상선에 대한 내수발 견조한 수요 덕분 - 미쓰비시중공업의 1분기 수주액은 2조 224억엔 (YoY +26%, +4,132억엔) - 에너지시스템 사업부 산하의 GTCC(복합화력가스터빈)가 수주 증가를 견인. 9,300억엔 (YoY +54%, +3,275억엔)을 기록 - GTCC 발주는 대부분 북미 및 아시아로부터 나옴 - 스팀터빈, 항공기 엔진, 원자력 등도 각각 679억엔, 358억엔, 541억엔씩 성장 - 플랜트/인프라시스템 사업부의 경우 상선 부문의 견조한 수주환경으로 인해 수주액이 전년대비 1,292억엔 증가 - 산업솔루션 사업부의 경우 303억엔 증가 - 반면 항공/방산/우주 사업부의 경우 기저효과로 인해 2,298억엔 감소 ▶ 어느덧 벌어진 한국 조선소와 멀티플 격차. 과하다 - 미쓰비시중공업의 시장 평가 상황을 보면, 국내 조선소의 저평가 상태가 부각 - 상선, 플랜트, 군함, 전력원 사업을 영위하며 비교/대조에 용이한 HD현대중공업을 예로 듦 - 메리츠증권의 전망치와 Bloomberg 컨센서스를 기준으로, HD현대중공업과 미쓰비시중공업의 2027년 PBR은 3.6배 vs 4.0배. 2028년 PBR은 2.7배 vs 3.6배 - HD현대중공업과 미쓰비시중공업의 2027년 PER은 12.4배 vs 33.4배. 2028년 PER은 8.4배 vs 27.8배 - HD현대중공업과 미쓰비시중공업의 예상 ROE를 비교하면 2027년 32.5% vs 12.6%, 2028년 37.3% vs 13.6% - PER로 보나 PBR로 보나 HD현대중공업의 저평가 상태를 보여줌 자료: https://zrr.kr/p1fg1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센스 8월호: 반전의 기로 2026.8.4(화) 변동성 정점 통과. 모멘텀, 성장 팩터 회복 - 7월말 이후 글로벌 증시는 FCF 팩터(애플, 코카콜라)에서 성장, 모멘텀(빅테크) 팩터로 회귀 - AI가 레버리지(부채) 투자 본격화되며 금리 민감도 상승. 금리 안정 여부가 제1 변수 - 한국시장은 8월 중 반도체 반등 여부 중요. 불발시 AI 데이터센터 등 유효 테마 주식에 집중 (자료) https://tinyurl.com/3fxax43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8.4(화) <한국 7월 CPI: 계절적 인플레 ≠ 연속인상 조건> - 한국 7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19% 하락, 전년대비 2.78% 상승 - 7월 물가 2%대 진입보다는 근원물가 및 서비스 물가 상승에 금융시장 이목 집중 - 서비스 물가상승 주범은 여름 성수기 휴가철 관련한 것들이기에 계절적/일시적 - 9월까지는 기저효과, 명절로 3%대 물가. 이후 2%대 중반으로 안정화될 것 - 수요 요인이지만 계절적 물가상승은 한은의 연속 인상 조건과는 거리가 있음 (자료) https://tinyurl.com/mwr2zzv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4(화) [투자전략 황수욱] AI 산업 4번째 변곡점: 폐쇄형 → 공개형 모델 구도의 이해 - Kimi K3를 AI 산업 4번째 변곡점(GPT 3.5 → DeepSeek R1 → OpenClaw → Kimi K3)으로 인식 - 폐쇄형 모델 → 공개형 모델 =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서비스' → 클라우드 운영/인프라 '서비스' - 공개형 모델 확산, AI 프론티어(OpenAI, Anthropic, Google) 마진 압박 및 지속성 우려 불가피 - 공개형 모델 확산될수록 해자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서 '인프라'로 이동할 것 - 기존의 산업 인식과 다르게 'AI 프론티어 위축 가능성'과 vs 'AI 인프라 확장'이라는 상반되어 보이는 두 현상이 동시에 진행. 오해 말아야 할 포인트는 1) AI 인프라 투자를 하이퍼스케일러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과, 2) 공개형 모델은 AI 인프라의 성능이 더 중요하다는 것 https://tinyurl.com/4xd47j8x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오늘의 차트: 유니트리 IPO 점검 [전기전자/IT 부품 양승수] 칼럼의 재해석: 독점 기업이 가격을 강하게 올리지 않는 이유 https://tinyurl.com/2fuw4n5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ESG 이진아] 2026.8.4 (화) [ESG Focus] 말보다 실행: 시장은 행동에 프리미엄을 준다 (보고서) https://tinyurl.com/2jvarbkv -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7월 27일)과 저PBR 기업 공표제도(7월 28일)가 잇달아 확정. 기업가치 제고는 자율적 선언 중심에서 이행 점검을 중시하는 시장 규율(Market Discipline)로 전환 중 -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는 741개사(코스피 시가총액의 89.4%)까지 확대됐으나, 2회 이상 공시는 코스피 32.3%, 코스닥 7.1%에 그쳐 지속적인 이행은 아직 초기 단계 - 투자 전략으로 기존 3P Framework(Promise-Persistence-Performance)를 'Pressure-Persistence-Performance'로 재정의한 '3P Framework 2.0'을 제시 - 투자 포인트는 저PBR 여부 자체보다 시장 압력에 대응해 실제 자본배분과 거버넌스를 개선하는 기업을 선별하는 데 있음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인엠텍(441270): ‘Foldable New Normal’의 주인공 ▶ Foldable, 새로운 주가 흐름 기대 - 올해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에 대한 초기 시장 반응이 매우 긍정적 - 당사는 올해 삼성전자의 폴더블 사전예약 판매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폴드8을 중심으로 연간 폴더블 출하량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는 흐름을 전망 - 통상 폴더블 관련주의 주가는 언팩 행사부터 사전예약 기간까지 강세를 보인 이후, 이벤트 소멸과 함께 약세로 전환 - 다만 올해는 북미 스마트폰 업체가 9월 언팩 행사에서 첫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인 만큼, 과거와는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 - 특히 북미 업체의 시장 진입은 폴더블 수요 기반을 안드로이드 진영을 넘어 비안드로이드 사용자와 태블릿 수요층까지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 - 시장조사기관 Omdia에 의하면 북미 업체의 시장 진입에 따른 소비자층 확대와 와이드 폴드 등 새로운 폼팩터의 등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33년까지 연평균 13% 성장할 전망 ▶ 파인엠텍, 양방향 수혜가 가능한 유일한 선택지 - 당사는 파인엠텍을 올해 국내와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신제품 출시에 모두 수혜가 가능한 유일한 업체로 제시 - 국내 고객사향은 메탈 플레이트 내 레이저 에칭 적용 확대에 따른 점유율 회복과 ASP 상승이 핵심으로, 지난해 대비 유의미한 점유율 확대가 예상 - 중장기적으로도 국내 고객사가 롤러블과 트리플폴드2 등 생산 난이도가 높은 폴더블 제품 출시를 확대할 계획인 만큼, 고난도 레이저 에칭 공정에 대한 동사의 기술 경쟁력과 진입장벽은 강화될 전망 - 북미 고객사향 역시 레이저 에칭 공정의 높은 기술적 난도를 고려할 때, 초기 수율 확보에 성공한 동사의 높은 점유율 확보를 기대 - 현재는 높은 완성도 요구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과 일부 부품의 초기 수율 부진으로 출하량이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 - 다만 언팩 행사 이후 양호한 소비자 반응이 확인될 경우 4분기부터 생산계획과 부품 발주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추가 모델 출시를 통한 중장기 물량 확대도 기대 ▶ 다시 열린 좋은 기회 -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12,000원으로 제시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스마트폰 시장 부진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폴더블 패널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18.2%, 30.0% 하향 조정 - 다만 2분기를 기점으로 동사의 폴더블향 납품 확대를 통한 실적의 우상향 방향성은 유효 - 또한 폴더블 매출 비중이 높고(‘26E 83%), 국내와 북미 고객사에 모두 수혜가 가능한 유일한 업체라는 점은 프리미엄 요인 - 폴더블 관련주 투자 관점에서 현 주가 구간을 비중 확대의 적기로 판단 https://buly.kr/1cBfpt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현대제철 2Q26 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2Q26 Review: 최근 하향된 눈높이를 하회 - 연결영업이익: 577억원(-43.3% YoY, +267.5% QoQ, OPM 0.9%), 컨센서스 703억원 -17.9% 하회 - 별도영업이익: 111억원(YoY·QoQ 흑자전환) - 판매량: 442.1만톤(-2.3% YoY, +3.7% QoQ) - 판재류 302.1만톤(+1.4% QoQ), 봉형강 140.0만톤(+8.9% QoQ) - 판매단가: 판재류 +3.7% QoQ, 봉형강 +5.9% QoQ - 롤마진: 원료탄·철스크랩 가격 상승 및 원화 약세로 투입원가 동반 상승, 개선폭 QoQ +1.0만원/톤 내외 추정 ▶ 3Q26 Preview: 판재류 롤마진 개선이 실적 견인 - 물량보다는 1) 가격 협상 통한 판가 인상, 2) 원료 투입원가 하락에 따른 판재류 롤마진 개선 예상 - 수요 회복 동반한 업사이클보다는 원가 피크아웃에 따른 저점 회복 국면 - 3Q26E 연결영업이익: 1,103억원(+91.2% QoQ, +18.3% YoY) ▶ Valuation: P/B 0.17배, 부담은 낮으나 확인 필요 - 전일 종가 기준 2026E P/B 0.17배, 최근 5년 저점 0.15배 근접 - 낮은 멀티플만으로 주가 반등 설명은 어려움. 하반기 가격 인상폭의 원가 상승분 상쇄 여부, 판재류 롤마진 개선 및 ROE 정상화 확인 필요 - 실적 개선 및 ROE 정상화 가시화 시 추가 하락 위험보다 멀티플 회복 가능성이 큰 구간으로 해석,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0803095424718K_02.pd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증권 - 변동성이 높지만 ▶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 7월 66조원 (vs. 2Q26 90조원) -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 7월 66.3조원 (-33.3% MoM, +139.4% YoY): 전년대비 높은 수준, 1Q26 66.6조원과 유사 - ETF 거래대금 7월 33.3조원 (-12.6% MoM, +507.0% YoY) - 고객예탁금 7월 104.7조원 (-14.0% MoM vs. 2H25 평균 77조원): 여전히 100조원 이상 유지 - 신용공여 잔고 7월 33.4조원 (-12.2% MoM) vs. 2025년 평균 22조원 - 해외 거래대금 7월 506억달러 (-27.0% MoM): 전월 스페이스X 상장의 기저효과, 1Q26과 유사, 해외주식 수수료율은 경쟁 완화로 제고 (키움증권 2Q26 10.2bp vs. 2Q25 8.9bp) ▶ 증권사 운용손익 변동성 확대 - 증시 변동성 확대, 금리 상승 (국고채 3년물 7월말 3.76% vs. 3월말 3.55%) 외에도 - 레버리지 ETF 관련 안정화 조치들이 발표됨에 따라 ETF LP 관련 수익성도 변동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7월 31일부터 기본예탁금 3천만원 적용; ETF 거래대금 내 주요 레버리지 ETF 비중 추이 7월 31일 11% vs. 7월 1일 33%, 8월 19일부터 증권사(LP)·운용사의 괴리율 관리의무·페널티 강화, 운용사 관리책임 제고 등 시행 예정) ▶ 배당 접근은 유효 - 증권사들의 2Q26 실적 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양호한 수준을 기록 - 물론 3Q26의 경우 앞서 언급한 요인으로 인해 실적 변동이 예상되지만 현 Valuation (FY1 PBR KRX증권 0.95배 vs. 코스피 1.6배)에는 이와 같은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더불어 고배당 매력 기반 접근 또한 유효 (26E 배당수익률 미래에셋증권 제외 6~7%대 추정) 자료: https://vo.la/wqImu27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주요 수출 품목 잠정치(26.8.1 발표) 링크: https://han.gl/WSRZ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7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7.31)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9억 323.3만 달러 (+232.3% YoY, +86.3% MoM) - 수출 단가: 2,344.4달러/kg (+32.4% YoY, +8.5%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4억 5,913.2만 달러 (-4.2% YoY, -24.7% MoM) - 수출 단가: 2,380.6달러/kg (-5.7% YoY, -19.5%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5,431.1만 달러 (+23.0% YoY, +2.5% MoM) - 수출 단가: 213.2달러/kg (-10.2% YoY, +3.6%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298.5만 달러 (+29.4% YoY, -2.9% MoM) - 수출 단가: 40.7달러/kg (+19.6% YoY, +1.4%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4,778.0만 달러 (+39.8% YoY, -0.9% MoM) - 수출 단가: 164.5달러/kg (+110.6% YoY, +16.6% MoM) 6) PCB - 수출 금액: 3억 789.8만 달러 (+21.1% YoY, +5.2% MoM) - 수출 단가: 249.8달러/kg (+19.3% YoY, -5.1%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8,086.5만 달러 (-0.4% YoY, +8.6% MoM) - 수출 단가: 592.4달러/kg (+2.5% YoY, +5.0%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780.5만 달러 (+4.5% YoY, -29.7% MoM) - 수출 단가: 184.7달러/kg (+78.2% YoY, +1.5%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5,302.3만 달러 (+80.0% YoY, +61.1% MoM) - 수출 단가: 31.9달러/kg (+52.5% YoY, +45.8%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풍산 2Q26 실적 리뷰 업데이트 드립니다. ▶ 2Q26 Review: 방산 공백을 메운 메탈 게인 - 연결영업이익 1,252억원(+38.8% QoQ, +33.8% YoY), 컨센서스(830억원) +50.8% 상회 - 신동: 매출액 9,337억원(+15.0% QoQ, +39.7% YoY), 판매량 47,322톤(+7.8% QoQ, +0.7% YoY), 영업이익 770억원·OPM 8.3% - 구리 가격 4Q25 16,116 → 1Q26 18,693 → 2Q26 19,962(천원/톤) 상승, 환율 동반 상승으로 2Q에도 500억원 이상 메탈 게인 반영 추정 - 방산: 매출액 1,886억원(+20.4% QoQ, -45.4% YoY)으로 기존 가이던스 약 2,700억원 하회. 수락시험 지연·협력사 안전사고에 따른 내수 부진, 중동 분쟁·물류 차질로 수출 물량 일부 이연. 다만 수출 비중 확대로 OPM 13%(+8%p QoQ) 기록 ▶ 3Q26 Preview: 메탈 게인은 둔화, 방산은 재가동 - 2026년 방산 매출 가이던스 1.37조원 vs 상반기 방산 매출 3,453억원 → 가이던스 달성 전제 시 하반기 1조원 상회 매출 발생 가능 - 연결영업이익 3Q26E 1,187억원(-5.2% QoQ, +178.8% YoY), 4Q26E 1,150억원(-3.2% QoQ, +25.6% YoY) 전망 - 하반기 구리 가격 급등 재현 부재 시 메탈 게인 기여도 축소는 불가피. 다만 이익 견인 역할이 신동 → 방산으로 이전 전망 ▶ 펀더멘털은 그대로, 밸류에이션만 후퇴 - 실적 발표 이후 전일 주가 18.9% 상승 - 전일 종가(71,200원) 기준 2026E P/E 6.3배, P/B 0.77배. 글로벌 방산 Peer 평균 P/E 20배 안팎 대비 저평가 구간 - 2026E ROE 12.9% 감안 시 1.0배 하회하는 P/B는 부담 낮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han.gl/MjT6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8.3 (월) 2Q26P Review: 실적 쇼크. 3분기 회복, 4분기 개선 ▶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32.1% 하회 - 매출액은 3,622억원(YoY -6.6%, QoQ +4.9%), 영업이익은 379억원(YoY +12.2%, QoQ -26.2%), 영업이익률은 +10.5%(YoY +1.8%p, QoQ -4.4%p) -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32.1% 하회 - 1분기대비 2분기의 엔진 납품량은 큰 변화 없었으나, 고수익성인 메탄올추진 컨테이너선 엔진 납품량이 줄어들며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훼손됐다고 추정 - 그외 컨설팅 및 어드바이스 관련 비용도 일회성으로 반영했을 수 있음. SEAM Topco AS 인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민수선박용 ESS 사업 양수 등을 진행했기 때문 ▶ 3분기 수익성 회복, 4분기 개선 예상 - 2분기 영업이익률이 급락했으나 3분기는 회복, 4분기는 개선된다고 예상 1) 납품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와 레버리지 효과, 2) 프로덕트믹스 개선, 3) 낮은 원/달러 환율로 헷지했던 일감은 점차 줄어들기 때문 ▶ 2028년 실적을 길게 보며 투자의견 유지 - 2분기 실적 쇼크는 있었으나, 하반기 조선업내 3개 탑픽 중 하나로 유지 - 적정주가의 기준이 되는 2028년까지 낮은 원/달러 환율로 헷지했던 일감은 모두 해소되고, 2024년부터 급등했던 엔진 판가가 수익성에 반영된다는 논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 - 이를 실현하기 위한 엔진 CAPA 증설은 정상 진행 중. 2026년말까지 4행정 중속 엔진 및 2행정 저속 엔진 증설은 모두 완료될 예정 1) 부활한 4행정 중속 엔진 CAPA를 약 900 MW로 추정하고 있으며, 선박 발전용 뿐만 아니라 AI 데이터센터향 발전용 수주 시나리오도 견지 2) 2행정 저속 엔진의 경우 530만 마력 CAPA 확보를 통해 더 높은 판가의, 더 고출력의 엔진 납품이 가능 자료: https://zrr.kr/9uZZj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8.03(월) <숏커버 vs 데드캣 바운스?> - KOSPI 1W -1.4%이나 변동성 높았던 지난주 시장 - 내러티브 상으로는 반도체 숏, 소프트웨어 롱의 최근 흐름이 일단락 - 레버리지 ETF 보완책 실행 이후 단일종목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감소 (자료) https://tinyurl.com/umx8zvw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8.3 (월) 조선: 위클리_8월 1주차 ▶ 투자 선호도 - 키워드: DC향 엔진 > FDC > 군함 - Top-Pick: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STX엔진 ▶ 1순위)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키워드가 재부각 - HD현대중공업 실적 발표(7.29)에서,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CAPA 증설에 대해 확언(구체적인 CAPA 증설 수치는 아직 비공개) - STX엔진은 디노티시아와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MOU 체결. STX엔진은 전략적투자자로 참여하며 발전기 등 전력 인프라 공급 - 미 국채 10년물 및 30년물 금리 상승, 고유가 지속, 미-이란 전쟁 이슈(8.2 기준, 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 등 변동성은 지속 ▶ 2순위) FDC(부유식데이터센터), 2026년 내 수주 가능성 상승 - 삼성중공업이 이번 주 FDC에 대한 엔지니어링 계약 체결 가능성 보도. 계약 상대방은 무스테리안(Mousterian) - 무스테리안은 2029년까지 부유식/육상 하이브리드 1건과 부유식 1건 등 총 1.36 GW 계획 중 -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마린솔루션 역시 엔진 CAPA 증설 계획 구체화 시 FDC에 대한 계획도 시장과 공유할 개연성 ▶ 3순위) 11월 3일 미 중간 선거 이후로 FY2027 국방수권법(NDAA) 제정 상황을 보며 접근 vs 최근 군함 이슈 증가 - 중간 선거를 앞두고 표심 부담이 있을 개연성. 미 상/하원 모두 ‘함정을 동맹국에게 발주 허용’하는 내용을 적극적으로 담기엔 부담 - 미 행정부 및 해군 주도로 함정 및 부품 발주에 관한 물밑 협의는 진행 중으로 판단. 미국이 한국 조선소에게 RFI 보낸 사실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의 함정 10척 건조 협력과 이를 위한 법적 제약 해소를 위한 논의 가능성. 이는 FY2027 국방수권법 이슈로 이어짐 ▶ 그외) 본업인 상선의 고수익성을 입증하는 중 -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한화오션의 영업이익률 +22.7%, HD현대삼호의 영업이익률 +22.5%를 기록하는 등 고수익성 입증 ▶ 이번 주 주요 이벤트 - 8월 3일: 대한조선 최대주주(KHI)의 대한조선 보통주 의무보유(보호예수) 기간 만료 후 첫 영업일 - 8월 4일 13시 30분: 미쓰비시중공업(TYO 7011) 실적 발표 - 8월 7일 11시 30분: 가와사키중공업(TYO 7012) 실적 발표 - 미정: 삼성중공업, 무스테리안(Mousterian)과 부유식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계약 체결 가능성(7.30, 조선비즈 보도) - 미정: 8월 중 미 해군 함정 건조 협력을 위한, 한-미 정부 간 전담 협의 채널 구성 자료: https://zrr.kr/dDnbl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3 8월 전략: 저점 통과 인식과 반등 국면 대응 (자료) https://tinyurl.com/4dx2c2x9 7월말까지 시장의 가격 발견 기능이 온전히 작동하지 않았을 가능성. 이에 따른 저점은 통과했다는 판단. 7/31 종가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R, PBR은 각각 5.54배, 1.39배까지 회복. 반등은 했으나 아직도 저평가 구간으로 봄 레버리지 투자 수급 변동성 바닥 인식. 미국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A)의 자산 매각 이벤트가 중요하게 작용. 모멘텀/그로스 팩터 반등, SW 중심의 FCF 팩터 하락. 7월 27일 CSOP는 레버리지 ETF를 2배 고정에서 ‘최대 2배’ ETF로 상품명을 개정. 8/3 기준 2배를 유지했으나 7/31 KOSPI200 커버드콜 ETF 출시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옵션, 스왑 조달 비용을 일부 상쇄해 배율을 유지하려는 의도로 해석. 시장에는 새 콜옵션 매도 주체가 등장했다는 점에서 상방 콜옵션 프리미엄과 내재변동성의 하향 안정. 국내 대응까지 고려, 이에 기인한 VKOSPI의 상승 압력 완화 기대 주가 하락 구간에서 펀더멘털 우려도 재부각. 1) AI CapEx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문제 의식과 금리 민감도 상승, 2) 중국 AI 공개형 모델 약진과 AI 프론티어 마진 악화 우려가 산업의 지속 가능성에 의구심을 키움 우려에 가려졌으나 시장이 보고싶어 했던 견조한 펀더멘털 증거들도 다수 확인. 1) AI 투자 회수 기간의 명시(아마존 3년 이내, 딥시크 10개월 이내 vs AI서버 상각 기간 5년), 2) MS 제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가이던스 상향, 3) 반도체 사이클 의구심을 키웠던 SK하이닉스 이익 추정치는 다시 상방으로 방향을 잡음 향후 관찰할 지표들. 수급 관점에서는 외국인이 다시 지분율을 높이며 한국시장에 유입되는지 확인 필요. 이를 위한 조건으로 VKOSPI의 안정, 원화 강세 지속을 보는데, 원화와 동조되어 움직이던 엔화의 절상을 위한 이번주 미국-일본 공조 움직임 중요. 펀더멘털에서는 AI가 부채 사이드로 이동했다는 점에서 금리가 키팩터가 되었음. 트럼프 타코, QRA 발표 주시. 추가로 지난 2거래일간 하락한 빅테크 CDS 프리미엄의 안정 추세 여부 확인. 스타일 관점에서는 FCF 팩터 약세-모멘텀/성장 팩터 회복 여부 관찰 지속 필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8월: Don’t Look Up, 의심 줄이기 2026.8.3(월) 국외) 다시 불거진 전쟁위험으로 유가상승, 7월 FOMC에서 연준의 인내심 확인했지만 수많은 의심 속 미국채10년 4.7%까지 위험영역 급등 - 유가 반락구간에도 양호한 미국경제 기반 미국 금리인상 우려가 유지되었으나 재차 유가가 반등하자 미국뿐만 아니라 주요국 통화긴축 우려 확산 - 우리는 일부 유가 우려에도 1)관세발 물가안정 연말 강화, 2)고용둔화 기반 소비둔화, 3)고금리 장기화 신용위험도 증대 기반 연준 easing bias를 유지 - 연내 인하전망은 내년 상반기로 이연하되 3분기 중 현재 고금리 스트레스가 실물경제 둔화로 연결될 경우 미국채10년 4분기 4.3% 하단 테스트 가능성 유지 국내) 8월 연속 인상 우려에도 불구 기준금리 3.50% 전제 국고3년 3.8%와 국고10년 4.2% 적정가치. 8월말 금통위와 예산안 확인 과정에서 변곡점 형성 기대 - 반도체 주도 한국 성장률 전망 상향 위험 우위에 관련 기업들 성과급으로 수요물가 상승 가능성까지 거론. 2분기 성장률 서프라이즈 8월 연속인상 가능성 - 7월 환율과 함께 주가하락, 일부 진정되었다고 해도 정책실시 신중성 높아졌다는 판단. 유가반등에 따른 물가전이 여부에 따라 연내 1차례냐 2차례 우려 - 현재 선도금리상 기준금리 3.5% 전제 하에 운용하는 것이 유리. 8월말 정부예산 가이드라인 나와야 부채관리 의지 확인되어야 채권투자 여건 개선 (자료) https://tinyurl.com/mr3huvhf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7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7.31) 1) 메모리 - 수출 금액: 280억 610만 달러 (+270.0% YoY, -3.6% MoM) - 수출 단가: 86,066달러/kg (+277.4% YoY, +7.8% MoM) 2) DRAM - 수출 금액: 135억 5,155만 달러 (+467.6% YoY, +21.3% MoM) - 수출 단가: 86,970달러/kg (+483.9% YoY, +16.4%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17억 8,065만 달러 (+279.8% YoY, -28.4% MoM) - 수출 단가: 61,751달러/kg (+411.3% YoY, -0.6% MoM) 4) MCP - 수출 금액: 100억 8,585만 달러 (+140.5% YoY, -20.5% MoM) - 수출 단가: 95,407달러/kg (+126.7% YoY, +1.4%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76억 7,421만 달러 (+302.9% YoY, -28.1% MoM) - 수출 단가: 49,047달러/kg (+504.2% YoY, -0.6%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8.3(월) <First Solar 2Q26 Review: 공급망, 수주, 기술> URL: https://han.gl/LxABn 2Q26 Review - 매출액 $1.06Bil, GPM 57%(+12%p YoY), 조정 EBITDA $0.6Bil(+15% YoY), 순이익 $0.4Bil(+24% YoY) 달성 2026년 2분기 반영된 AMPC는 $0.2Bil(3,300억원), 26년 연간 예상 $2.2Bil(약 3조원) 분기 평균 가동률 98%, 당분기 판매량 3.7Gw 기록. 분기 평균 판매량 3.4Gw를 2026년 상반기 2개 분기 연속으로 상회 중. 1999년 창사 이후 올 상반기 누적 판매량 100Gw 이상 - First Solar는 가이던스 상향: [판매량] 3Q26 3.9~4.5Gw(미국 3.2~3.7Gw), 2026년 연간기존 17.0Gw→신규 18.2Gw(미국 시장 12.6Gw→13.1Gw), [수익성] 조정 EBITDA $624~775Mil. First Solar 핵심 경쟁력 - 금번 First Solar의 실적 설명회의 시사점은 (1) 근원적 경쟁력(공급망 및 기술 로드맵 선도) 확보, (2) 추세적 수요 성장, (3) 대외 정책 모멘텀이 유효 현재까지 누적 수주잔고 45.1Gw, $13.8$bil를 확보, Utility급 고객사향 판매 저번 지속 확대 예정 - First Solar는 중국산 태양광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CdTe(카드늄-텔루라이드) 박막 패널을 판매, 또한 출력 단점을 보완하는 CuRe 기술 현실화로 2027년 상반기 차세대 박막형 태양광 패널을 상용화시킬 계획 - First Solar는 Utility-scale, 특히 DC향 수주가 봇물 이루는 중. 특히 동사가 계약한 Cypress Creek(Google향, 총 5Gw 규모)향 태양광 패널 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Silicon Rach 등 빅테크들과 연계한 다수의 발전사들과 파트너쉽으로 구조적 수요 성장은 현재 진행 형 - First Solar는 긍정적 대외변수 및 사업 경쟁력으로 가격 결정권 우위(시세 대비 20~30% 프리미엄). 미국 정부는 비-중국산 공급망 구축 노력 또한 현재 진행 형. 미국 Section 232 최종 발표 시점 지연에 일부 노이즈 제기됨에도, 고객사들의 공급망 안정성 우선순위에 동사를 비롯한 미국 내 수직계열화를 갖춘 기업들은 선형적 수요 성장성 확보 가능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Policy 경제脈_2026.8.3(월) <7월 BOJ: 금리 정상화의 시급성 강조> - 동결 8명, 인상 1명 voting으로 콜금리 목표 1.00%에서 동결 - 일본은행의 물가 상방 위험 적시와 우에다 총재의 금리인상 가속화 발언: Hawkish - 당사는 다음 BOJ 인상 시점 전망을 12월에서 10월로 변경 - JPY는 미-일 공조 개입 이후 157엔까지 하락. 약달러 환경 속 추가 강세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mtnvkbr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000150) 두산 - SK실트론 인수 완료 코멘트 : 반도체 슈퍼사이클 본격 합류 ▶ 두산 – SK실트론 인수: 가격과 구조 모두 기대 이상의 결과 - 두산은 7월 31일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안건을 승인했음을 공시 - 계약금액은 2조 3,000억원이며, 양수 예정일은 ‘27년 1월 31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보유한 지분 29.4%는 이번 거래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향후 별도 협의를 통해 인수를 추진할 계획 - 당사가 평가하는 이번 인수의 긍정적인 부분은 크게 두 가지 * 1) 시장 우려와 달리 합리적인 수준에서 인수가 마무리됐다는 점. 그동안 시장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에 따라 SK실트론의 기업가치와 인수가격이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을 우려 - 그러나 두산은 지난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논의해온 가격 수준에서 최종 계약을 체결. 1Q26 말 기준 두산의 별도 현금성자산 약 1.6조원과 언론을 통해 알려진 산업은행의 2.5조원 규모 금융주선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자금 조달 없이 인수대금 마련이 이뤄질 전망 - 지분 70.6%의 인수가격 2조 3,000억원을 지분 100% 기준으로 환산한 지분가치는 3조 2,575억원. 여기에 평가기준일인 ‘26년 3월 말 기준 SK실트론의 순차입금 2조 6,088억원을 더하면 기업가치는 약 5조 8,663억원으로 추산 - 외부평가기관이 제시한 SK실트론의 ‘27년 예상 EBITDA 약 7,260억원을 적용하면 인수 EV/EBITDA는 약 8.1배 수준 - 이는 Shin-Etsu Chemical, SUMCO, GlobalWafers, Siltronic 등 글로벌 웨이퍼 Peer 업체의 ‘27년 평균 EV/EBITDA 10.2배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두산 입장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으로 판단. - 한편 이번 인수에는 향후 SK실트론의 실적과 주요 조건 달성 여부에 따라 SK에 추가 대금을 지급하는 언아웃 조항(실적 연동분, 품질인증 연동분, 자산처분 연동분)이 포함 - 당사는 언아웃 조항이 인수 매력도를 훼손하는 요인이 아니며 당장의 인수대금 부담을 높이지 않으면서도 향후 AI 반도체 투자 확대와 웨이퍼 업황 개선에 따른 SK실트론의 실적 및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을 거래 양측이 반영한 결과로 해석 * 2) SK실트론의 SiC 웨이퍼 사업인 SK실트론CSS의 청산이 최종적으로 결정됐다는 점 - SiC 웨이퍼 사업의 청산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중장기 리레이팅 요인도 존재하나 현재로서는 적자 부담이 과도해 연결 실적과 기업가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더 컸기 때문. - SK실트론은 ‘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2.06조원, 영업이익 1,931억원(Opm:9.4%)을 기록했으나,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2.07조원, 영업이익 4,073억원(Opm:19.6%)을 달성하며 300㎜ 실리콘 웨이퍼 중심 본업은 여전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 - 따라서 SiC 웨이퍼 사업 청산은 성장 옵션의 축소라기보다 적자 사업 정리를 통한 수익성 회복과 본업 가치 부각 측면에서 긍정적인 전략적 선택으로 판단 - 웨이퍼 본업 성장 관점에서도 SK실트론은 ‘22년부터 약 2조 3,000억원을 투자해 조성한 경북 구미 3공단 내 신규 웨이퍼 공장을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가동할 예정 - 해당 공장의 생산능력은 300㎜ 웨이퍼 기준 기존 Capa의 약 50%에 달하는 규모로, 이를 기반으로 SK실트론은 향후 글로벌 웨이퍼 Peer를 상회하는 실적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두산: 주가 매력도 매우 높음 - 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와 SK실트론 인수 관련 불확실성이 주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며 7월 31일 기준 두산 주가(117만원)는 연중 고점인 6월 1일 220만 3,000원 대비 약 46.9% 하락 - 인수 관련 불확실성 해소에 더해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최종 인수조건 역시 두산에 우호적인 방향으로 확정됐다는 점은 향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SK실트론 인수 완료로 두산의 지분가치 상승과 사업 포트폴리오의 질적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 앞서 언급한 외부평가기관 기준 SK실트론의 ‘27년 예상 EBITDA 7,260억원에 글로벌 웨이퍼 Peer의 평균 EV/EBITDA 10.2배를 적용하면 기업가치는 약 7.4조원으로 산출 - 현재 당사는 두산의 적정주가 산정 시 보유 지분가치에 80%의 보수적인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으며, 두산의 인수 지분율 70.6%와 해당 할인율을 반영하면 이번 인수를 통해 약 1조원의 기업가치가 우선 반영될 것으로 예상 - 향후 SK실트론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수혜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업체라는 전략적 가치가 부각될수록, 두산의 시가총액에 반영되는 SK실트론의 기업가치 역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당사는 7월 28일 두산 리포트에서 전자BG의 기업가치를 약 29.1조원(‘27년 예상 순이익 9,840억원에 NVIDIA향 CCL Peer인 EMC와 Shengyi의 평균 PER 29.6배 적용을 제시 - 현재 두산의 시가총액(약 18.9조원)은, 기타 사업과 보유 지분가치를 모두 0으로 가정하더라도 전자BG의 기업가치조차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수준이며 현 주가 구간은 하방 리스크 대비 상방 여력이 더욱 크게 열려 있는 구간으로 판단 - 당사는 인수 관련 불확실성 해소와 우호적인 인수조건, 향후 SK실트론의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을 고려해 이번 공시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두산에 대한 당사 커버리지 내 최선호주 의견(적정주가 240만원)을 유지 https://buly.kr/7x8wn0Q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온시스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4dauE) ▶ 고객 다변화 & 품목 다변화 필요 ▶ 2Q26 실적, 외형 성장에 대한 물음표 여전 - 매출 2.88조원 (+1% YoY)으로 컨센서스 -3% 하회. 우호적인 환율 환경 (원/달러 평균 환율 +8% YoY, 원/유로 평균 환율 +10% YoY)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들의 판매 부진으로 외형 성장 정체 - 한온시스템 1H26 매출의 89%가 발생한 Top 7은 모두 레거시 OEM. 그리고 이들의 1H26 전세계 합산 판매량은 -4% YoY 감소 - 매출 비중이 48%로 가장 큰 현대차그룹 판매량이 -2% YoY 줄어들었으며, 매출 비중 12%인 VW이 -8% YoY, 매출 비중 11%인 Ford -10% YoY, 매출 비중 6%인 GM -5% YoY, 매출 비중 5%인 BMW -3% YoY, 매출 비중 4%인 Mercedes-Benz -9% YoY를 기록. 매출 비중 3%인 Stellantis만이 +5% YoY로 판매가 늘어났지만, 과거 5년간 이어진 추세적인 판매 하락세 속 일시적 기저효과라고 판단 - 2026년 전기차 시장의 캐즘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는 모습. 그리고 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주인공은 중국 브랜드와 Tesla. 중국 브랜드 1H26 합산 수출 판매량은 509만대로 +66% YoY 늘어났고, Tesla 전세계 판매량은 84만대로 +16% YoY 증가. 성숙된 전세계 자동차 수요 환경을 고려했을 때, 이들의 판매 성장은 레거시 OEM들의 판매 부진과 동의어 - 한온시스템의 연도별 신규 수주는 2022년 $1.90bn을 정점으로 2023년 $1.55bn, 2024년 $0.91bn, 2025년 $0.89bn, 2026년 상반기 $0.34bn으로 줄어드는 추세. 성장을 위해 고객 다변화와 품목 다변화라는 돌파구가 필요. 그러나 아직 중국 브랜드와 Tesla로부터의 전기차 열관리시스템 신규 수주는 부재하며, 데이터센터, ESS, 휴머노이드 등 열관리시스템이 필요한 다른 사업 영역으로의 확장 또한 여전히 준비 중인 상황 ▶ 기업가치 개선 위해서는 신규 수주 확보 필요 - 한온시스템에 대해 Hold 투자의견과 3,500원 적정주가 제시. 전세계 열관리시스템 Peer Group의 2027년 평균 PER 10.0배를 당사 추정 2027년 예상 EPS 348원에 적용. 기업가치 개선을 위해서는 새로운 수주 확보 필요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SOOP (067160) : 물음표가 많아지는 실적 - 적정주가 7.2→5.1만원 하향, 투자의견 Hold 유지 - 2분기 매출 1,038억원(-11.2% YoY), 영업이익 126억원(-57.9% YoY)으로 컨센서스 크게 하회. 발로란트 등 컨텐츠 광고가 15억원 영향을 미쳤고, 세무조사 등 일회성 비용이 가중(규모 비공개) - 향후 3년 연결 순이익 25% 이상 배당 정책이 주가의 락바텀이었으나 이익 부진으로 지지력 약화. DPS 2,200→1,500원으로 하향 - 하반기 3가지 계획: 1) 신규 스트리머 유입 정책(3분기 내 구체안 공유), 2) 언어 장벽 등 사용 환경 개선을 위한 UI/UX 개편, 3) 광고 자회사와 신규 브랜드 런칭 - 밸류에이션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나 산정 기간을 Fwd 12M으로 변경하고 실적을 크게 하향조정. 3분기 QoQ 반등은 가능하나 내수에 갇힌 구조의 역레버리지가 본질. 글로벌 성과는 미미한 반면 국내 부진 속도는 예상보다 빨라, 가격 기준 bottom approach보다 명확한 반전 포인트가 필요 (자료) https://buly.kr/7FTufD1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urata (6981.JP): 여기도 MLCC로 성장 가속화 ▶ CY2Q26(FY1Q26) –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 - CY2Q26 매출액 5,023억엔(+20.7% YoY), 영업이익 985억엔(+59.9% YoY, Opm: 19.6%)을 기록, 각각 BBG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6.1%, 8.7% 상회 - 데이터센터와 모빌리티향 수요 증가에 힘입은 Components 사업의 성장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 - 영업이익 역시 생산량 확대에 따른 가동률 상승 효과와 엔화 약세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시현했으며, Components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15개 분기 만에 30%를 상회 ▶ 본 적 없는 Capacitors 수주 강도, BB Ratio 1.47 기록 - Capacitors 매출액은 2,805억엔(+30.4% YoY)을 기록하며 6개 분기 연속 전사 매출 성장률을 큰 폭으로 상회 - 견조한 AI 수요를 기반으로 이번 분기 가동률도 95% 내외의 높은 수준을 유지 - 지난 분기부터 공개하기 시작한 데이터센터향 매출액은 697억엔(+24.5% QoQ, +81.0% YoY)으로 고성장 흐름을 재확인 - Murata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향 MLCC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35~40%,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한 것으로 파악 - 지속적인 설비투자에도 데이터센터 고객의 잦은 설계 변경으로 특정 시점에는 공급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도 언급 - Capacitor 신규 수주 금액은 데이터센터향 수요 확대에 힘입어 4,155억엔(+85.5% YoY)을 기록, 지난 분기에 이어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 - 산업 경기의 선행지표로 활용되는 BB Ratio(수주액/매출액, 호황 기준 1.0) 또한 1.47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전례 없는 수주 강도를 입증 ▶ MLCC 가격 인상 미반영에도 FY2026E 눈높이 상향 - Murata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1.96조엔, 3,800억엔에서 각각 2.11조엔, 4,300억엔으로 상향 조정(표 2~5) - 매출 가이던스 상향의 주요 근거로는 ①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②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 ③ 우호적인 환율 효과를 제시 - 특히 데이터센터향 매출액 가이던스를 3,760억엔(+109.7% YoY)으로 기존 대비 14.0% 상향하며 강한 수요 흐름을 반영 -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판매가격 인하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기존 예상보다 180억엔 축소될 것으로 반영했으나, 원재료비와 고정비, 외주비 상승을 감안해 다소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 - 다만 Murata는 삼성전기와 Taiyo Yuden에 이어 대리점향 MLCC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며, 현재 연간 실적 전망에는 가격 인상 효과를 반영하지 않았음을 언급 - 이에 따라 향후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경우 추가적인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판단 - AI 수요의 본격적인 확대와 가격 상승 효과로 이익 성장의 기울기가 이제 가팔라지고 있다는 점에서 MLCC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https://buly.kr/9tDHZz2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가속화되는 ABF 성장, 차별화되는 BT 증설 ▶ 2Q26 Review: 판가 인상에 더해진 ABF 기판 점프업 - 2Q26 매출액(4,015억원)과 영업이익(703억원)은 당사 추정치를 각각 2.8%, 5.5% 상회 - 긍정적인 환율효과와 메모리 기판의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된 영향 - 또한 ABF 기판 가동률이 광모듈 및 서버 컨트롤러향 수요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말 기준 90%에 도달했으며, 전분기 대비 15%p 이상 상승한 가동률을 기반으로 수익성 역시 3년만에 두 자릿수 수준을 회복 ▶ ABF 성장과 유일한 BT 증설이 만드는 프리미엄 - ASP 상승과 믹스 개선, 점진적인 Capa 증설을 반영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2%, 4.7% 상향 조정 - 이는 신규시설투자 공시 이후 최근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6.8%, 12.0% 상회하는 수준 - 2분기 메모리 기판에 이어 하반기에는 비메모리 기판과 MLB에서도 추가적인 판가 인상 효과를 기대 - 중장기적으로도 BT와 ABF 양방향 증설을 기반으로 실적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 [ABF 기판] - ABF 기판 관련 투자 규모는 2022년 보류했던 900억원의 투자 재집행과 신규로 발표한 4,970억원 규모 투자 중 약 절반을 합산해 총 3,5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신규 건물 투자 없이 기존 생산시설에 설비를 반입하는 방식인 만큼, 내년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가능할 전망 - 투자 재원과 관련해서는 1개 고객사와 선수금 협의를 마무리했으며, 이외 다수의 고객사와도 추가 선수금 확보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제품 믹스 측면에서도 3분기부터 네트워크 고객사향 라지바디 제품 양산이 시작됐으며, 향후 고객사 확대가 점진적으로 이어질 전망 - Physical AI향 제품은 증설이 마무리되는 내년 2분기 이후 월 300억원 수준의 매출 기여가 예상 - 당사는 증설 효과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힘입어 동사의 ABF 기판 매출액이 ‘26년 3,673억원에서 ‘28년 6,816억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BT 기판] - Tier 1 기판 업체들이 ABF 중심으로 생산능력을 재편하며 BT 기판의 점진적인 생산 축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는 유일하게 FC-CSP 증설(약 4,600억원)을 추진 중 - 신공장은 내년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며 FC-CSP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30% 이상 확대될 전망 - 향후 메모리 수요 증가로 BT 기판의 공급 부족이 심화될수록, 유일하게 증설을 추진 중인 동사의 수혜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70,000원으로 하향 - 적정주가는 기존 200,000원에서 170,000원으로 하향 제시 - 다만 이는 최근 글로벌 기판 Peer의 주가 조정에 따른 멀티플 하락을 반영한 결과일 뿐, 동사의 BT· ABF 양 부문에서의 시장 지위는 오히려 강화 중 -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최근 주가 조정을 적극적인 비중 확대의 기회로 판단 https://buly.kr/2qayLM3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8.3(월) <한국 7월 수출: 회복의 확산 진행 중> - 한국 7월 수출 +63%, 일평균 +70%, 11개월 연속 서프라이즈 - 반도체와 컴퓨터가 여전히 쌍두마차. 이 외 두 자리 수 증가율 시현한 품목 다수 - 수출이 반도체 단가상승에만 의존하지 않고 물량 증가를 동반하는 바람직한 모습 - 2026~27년 수출 전망 57%와 25% 유지. 한국 GDP 측면에서도 긍정적 흐름 (자료) https://tinyurl.com/3z2hjkw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8.3(월) (Report) https://tinyurl.com/38aj7f48 ▶ 7/31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18.3% WoW) KT (-3.7% WoW) LG유플러스 (+0.3% WoW) ▶ 금주전망: - 8/4일 SK텔레콤, 8/5일 LG유플러스 2Q26 실적발표 예정 - 미국은 6G 리더십과 보안을 위해 한국 등 25개국 글로벌 파트너십 출범을 발표, 개방적 상호운용 6G망 공동 구축 목표 - KT SAT 전략적 파트너 'Mangata Networks'가 청산 절차를 밟으며 약 109억원 평가손실 반영, 대체 파트너 물색 계획 - 우주항공청은 2030년까지 열가소성 복합소재 기술 확보를 위해 총 250억원 투입 계획, 전주기 기술 국산화 목표 ▶ 주요뉴스: - 美, 6G 개발서 中 견제 위해 25개국 동맹 구축…韓도 참여(연합뉴스) - KT SAT, 美 위성업체 망가타 투자 4년 만에 109억원 평가손실… 아시아 중궤도 사업 진출 계획 좌초(조선비즈) - 우주항공청, 차세대 항공 복합소재 국산화 시동…303억원 투입(디지털데일리) - 불법 펨토셀에 뚫린 KT, 과징금 539억…로그 삭제 등 고발(뉴스1) - 아마존, 위성 5105기 추가 발사 추진… ‘스타링크 추격’ 속도(조선비즈) - LGU+, 파주 AIDC에 1.3조 추가 투자… 900억 규모 자사주 매입도(전자신문) (Report) https://tinyurl.com/38aj7f4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호텔신라(00877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xKS28 2Q26 실적은 매출액 9,718억원으로 전년비 5.2% 감소, 영업이익 611억원으로 전년비 +602.3% 증가.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552억원 대비 10.7% 상회 인천공항 DF1 철수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약 200억원의 손익 개선 효과 발생. 6월 환율 급등에 따른 환율 보상 확대에도, 시내점 OPM 6~8% 유지, DF3(인천 잔여·DF4 포함) BEP 이상 흑자 지속. 해외 공항점 적자 YoY 개선, 3Q까지 전년 수준 임차료 감면 협의 완료로 안정적 수익성 지속 호텔 부문은 성수기 진입과 인바운드 확대로 서울·제주·스테이 ADR 10% 이상 상승. 3분기 제주 극성수기 진입으로 추가 상승 예상. 중국 노선 공급 확대, 방한 여행 수요 증가로 TR부문도 FIT 중심 성장 지속 전망. 3분기 실적 추가 개선 가시성 높은 구간으로 판단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7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7월 서버 DRAM 고정가는 협상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상승.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CSP/OEM들이 물량 확보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소용량 모듈에 대한 강한 수요가 확인. 2027년 초 HBM의 Capa 잠식 효과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 이는 서버 DRAM 생산 증가를 더디게 하는 요인으로 공급사들의 협상력을 지지 - 7월 진행된 3Q26 고정가 협상을 살펴보면,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15~25% QoQ 인상된 가격을 제시. 반면 삼성전자는 임시 가격으로 선출하를 진행했으며, 공식 가격 제시는 8월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 중국 CXMT의 가격 정책 역시 메모리 3사와 유사한 수준으로 파악. LTA(장기공급계약) 고객들은 제시된 가격 범위 상단에 가까운 수준으로 출하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 다만, 절대 가격 수준과 전분기 대비 상승률은 OEM 고객군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 - 3Q26 서버 DRAM 고정가는 13~18% QoQ 상승할 것으로 예상. 이는 기존 전망치를 유지하는 것으로 고객사별로 설정한 가격 구간과 출하 모델을 종합적으로 고려. 8월 역시 7월과 유사한 가격선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나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3Q26 RDIMM 가격 정책은 기존 96/128GB 제품 중심에서 32/64GB 제품으로 전환이 이뤄지고 있음. 그러나 공급사들의 제품 믹스 조정이 활발히 이뤄지지 않아, 32/64GB 고객 수요를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그 결과 128GB 가격 상승률은 둔화되었으며, 64GB 대비 프리미엄 역시 +15%로 하락(vs 2Q26 +22%). 128GB 모듈은 향후에도 OEM들의 AI 서버 시장 진출을 위한 주력 솔루션으로 자리할 것으로 전망. 공급사들은 생산 수율 안정화 이후 128GB 모듈의 가격 프리미엄을 점진적으로 낮춰 32Gb 단일 다이의 시장 침투를 촉진할 계획. 이를 통해 생산라인의 비용 구조를 더욱 최적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美 CSP들의 DRAM 재고는 2Q26말 9~13주에서 3Q26초 10~14주로 증가. 이는 CPU 공급 부족으로 인해 서버 조립 속도가 제한되는 것에서 비롯. 아울러, CSP들은 2027년 DRAM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사들에 추가 물량을 지속적으로 요청. 이로 인해 운전자본 및 현금흐름 부담이 가중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 - CPU 공급업체들은 Fab 가동률을 높이는 한편 Capa를 PC용에서 서버용으로 전환 중. 이에 2H26부터 서버 CPU 공급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26/27년 서버 출하량 증가율은 각각 17%/23%로 전망. 아울러, 서버 CPU 출하량은 27년 40% YoY 기록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RDIMM Bit 수요는 32% YoY 성장 가능할 것으로 추정. 결과적으로 CSP들은 2027년 동안 현재 보유하고 있는 DRAM 재고를 점진적으로 소진해 나갈 것으로 예상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7월 PC DRAM 고정가 발표] - 메모리 공급사와 PC OEM 업체들의 3Q26 고정가 협상은 7월말 마무리됐으며, 15~20% QoQ(이하 QoQ 생략) 가격 인상에 합의. 이는 2Q26 +45~50% 대비 상당히 완화된 수준. 구체적으로, 8GB D4는 139달러 (+15~20%), 16GB D5는 238달러 (+15~20%). D4 대비 D5의 할인율은 7월 7% 기록(vs 2Q26 6%). 대부분의 계약 협상은 8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나, 공급사와 구매자 모두 각자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8월 가격 역시 7월과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 - (공급) 공급사들은 CSP들의 서버용 메모리 대응을 위해, 2027년 PC용 DRAM 공급을 축소하는 방안을 점진적으로 검토. 특히, 모듈 업체에 배정되는 DRAM의 연간 공급량은 50% YoY 감소할 가능성이 존재 - (수요) 3Q26부터 노트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판매 둔화가 불가피. 유통 채널들은 현금 제약으로 공격적인 재고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 이에 3분기 노트북 출하량은 큰 폭으로 감소할 것이 확실시. 3Q26 노트북 출하량은 10.6% QoQ, 20.7% YoY 감소할 것으로 전망. 한편, PC OEM들은 공급사들로부터 지속적으로 DRAM을 조달받고 있으며, 3Q26초 재고 수준이 5~9주까지 소폭 상승. 이러한 수급 추이 고려시, PC OEM들은 2H26동안 기존 구매 물량을 유지하는 한편, 2027년 물량 배정을 위한 협상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 - 7월 진행된 3Q26 고정가은 15~20% 인상안을 중심으로 논의. PC OEM들은 가격 인상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어 비용에 매우 민감. 반면, DRAM 공급사들은 PC DRAM Capa 전환 압박에 놓여있지 않아 여전히 상당한 협상력을 보유. 따라서, 공급사들은 7월 중 분기 계약을 서둘러 마무리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있음. 3Q26 PC DRAM 고정가는 15~20% 상승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 - 현물시장에서는 D4/D5 모두 가격 상승세를 이어감. 이는 공급사들의 출하 물량이 여전히 제한적이기 때문. 아울러, 2027년 공급 부족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물/모듈 업체들은 재고를 급하게 처분해야 할 압박이 없는 상황. 반면,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게 유지 - 공급사와 모듈 업체간 고정가 추이를 살펴보면, 16Gb D5 가격 상승세는 7월에도 지속. 이는 PC OEM 시장의 조달 수요가 여전히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8Gb D4 고정가 역시 7월 기준 10~15% MoM 추가 상승. 이러한 가격 상승은 대만 DRAM 공급사들이 eSSD와 네트워크 스위치 등 서버용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기 때문으로 분석. 그 결과 이들 업체는 소비자용 및 PC 시장에서도 협상력이 더욱 강화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가격 인상을 관철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7.31(금) <Macro Preview와 Core View (2026년 8월)> - 중동 불확실성 다시 고조되며 유가 급등락 중. 중앙은행은 대응보다 관망 선택 - 유가 급등-물가압력 부여가 아닌 이상, 선물시장에 반영된 긴축 강도는 다소 과도 - 한국은행의 경우도 원화가 안정되고 7월 물가 2% 진입한다면 인상보다 동결 결정 - 한국 7월 수출은 일평균 기준 60% 넘을 것. 상장기업 실적 의심 단계 아님 (자료) https://tinyurl.com/4pxea73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현대건설(000720) 2Q26 Review: 현대엔지니어링 마진 개선 확인 중 2026.7.31(금)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h9c9zdt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2,61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2,140억원)를 상회 - 매출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가운데, 원가율 측면에서 긍정적, 부정적인 일회성 요인이 뒤섞임 1)플랜트 부문에서는 울산 샤힌 현장 공정 지연에 따른 돌관 작업 비용 반영, 2)토목 부문에서는 콜롬비아 하수처리장 중재 패소에 따른 비용 반영, 3)그러나 건축/주택 부문에서 진행 현장의 원가율 개선 - 또한 현대엔지니어링 GPM이 +11.4%(+2.3% QoQ)을 기록하며 2개 분기 연속 뚜렷한 개선세 -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미국 Matador, 펠리세이드 SMR 등 기대했던 원전 사업이 파이낸싱 및 PPA 문제로 지연되고 있지만 대규모 해외 수주가 빈자리를 메꾸고 있음 - 하반기에는 펠리세이드 SMR이 4Q26 부분 계약이 추진되면서 지연되었던 원전 사업의 선봉 역할을 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176,000원을 유지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h9c9zd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Valero Energy 2Q26 Review: More Bullish Outlook> URL: https://han.gl/p4RYi 2Q26 영업실적 Review - 당분기 Valero는 순이익 $3.7Bil(+429% YoY)/EPS $12.62(+454% YoY)를 시현. 정유부문 영업이익은 $4.5Bil(+246% YoY)를 기록, 업황 강세에 극대화된 실적 레버리지 발생 - [주요 지표] (1) 가동률: 95%(평균 92~95%), (2) 정제품 3백만B/D(+3.4% QoQ), (3) 정제마진 23.62$/B(+59% QoQ, +141% YoY), (4) 생산비용 4.5$/B Valero, ~stronger than 2Q26 - Valero는 전일 실적 설명회에서 극단적 경고를 동반한 낙관적 업황 가이던스를 제시. 시장 안정화 시점을 2027년으로 제시하며 구매자들의 패닉바이 가능성 암시함. 그간 구매 관망세를 견지하던 시장 구매자들의 인내심이 바닥권을 향하는 중 - 여름철 드라이빙 시즌(휘발유), 동절기(난방유)라는 계절적 성수기 수요 구간에 진입, 반면 부정적 공급 Dynamics가 병목 요인. 권역별 정제설비들의 빠듯한 가동여건 및 과거 평균치를 하회한 재고수준은 운영 효율성이 극대화된 정유사들에 추가 수익성 확보의 기회요인으로 발생 - Valero는 베네수엘라 원유 조달로 생산원가 감축 노력 중. 반면 비용 부담이 높은 유럽 정유사들의 가동률 상향에 시장 거래가격 상승 역시 가능. 현재 배럴당 생산비용 $4.5에 불과한 Valero는 시장 기준선 상향으로 마진 스프레드 극대화 가능 결국 누적된 공급차질이 초래한 26~27년 정유업 호황기에 주목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pple CY2Q26 리뷰] 불편한 신호가 쌓인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Apple은 아이폰 판매 호조를 기반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강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중장기 하드웨어 부진을 상쇄할 것으로 기대됐던 서비스 매출이 시장 기대를 하회한 가운데, 회복이 예상됐던 중국 시장 매출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라 판단됩니다. 또한 다음 분기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9~11%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인 12%를 하회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매출총이익률도 둔화될 전망입니다. 실적 컨퍼런스콜 Q&A에서는 장기공급계약(LTA) 체결과 제품 가격 추가 인상 가능성 등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한 질문이 제기됐으나, 이에 대해 회사 측은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CY3Q26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중간값은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한 CY2Q26 대비 1.6%p 하락하며, 하락 폭의 100% 이상이 메모리 원가 상승에 기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존 재고 효과와 비메모리 부품 원가 하락, 우호적인 제품 믹스가 일부 상쇄할 예정이나, 향후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부담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 채널체크에 따르면, Apple은 올해 출시 예정인 iPhone 18 Pro·Pro Max와 폴더블 모델의 생산계획을 각각 6,700만 대와 720만 대로 수립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Pro·Pro Max 기준으로는 높은 생산계획이지만, 일반·Air 모델 출시 공백에 따른 물량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폴더블 모델은 부품 단계에서의 수율 이슈가 여전히 상존하는 만큼, 향후 출하 목표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맞물려 하반기 iPhone 부품 밸류체인 전반에 보릿고개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합니다. Apple 밸류체인 내에서는 가변조리개 탑재라는 명확한 ASP 상승 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패키지기판의 이익 기여도가 가파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LG이노텍을 상대적 선호종목으로 제시합니다. 최근 주가 하락 폭을 고려하면, 기판 사업의 가치만으로도 손익비가 우호적인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https://buly.kr/DwGh9ZS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HL만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wEd6P) ▶ 단단한 부품 실적 · 기대되는 로봇 수주 ▶ 2Q26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2H26 역대 최대 반기 매출 전망 - 매출 2.50조원 (+4%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현대 · 기아 판매 정체 (전세계 도매 판매 총 183만대, -2% YoY)에도 불구하고, 북미 BEV 업체 (48만대, +25%)와 인도 로컬 OEM들 (Mahindra 30만대, +23% YoY + Tata 24만대, +11%)의 가파른 판매 성장을 통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 2Q26 시장별 YoY 매출 성장률은 한국 -2% (0.80조원), 북미 -3% (0.62조원), 중국 +10% (0.53조원), 인도 +18% (0.27조원), 유럽 +17% (0.24조원)였음. 1) 안전공업 화재 영향 만회를 계획 중인 현대 · 기아의 국내공장 가동률 회복, 2) 고유가 지속, 자율주행 SW 보급 확대, 판매 라인업 확장 (북미 시장)을 통한 북미 BEV 업체의 판매 호조, 3) 인도 자동차 시장 수요 증가세 지속을 통해, 2H26에도 외형 성장 지속 (3Q26 2.42조원, +4% YoY + 4Q26 2.65조원, +8% YoY)을 전망 - 영업이익 1,070억원 (+3% YoY, 영업이익률 4.3%)으로 컨센서스를 +3% 상회. 대미 관세 부과 (환급 제외 시 순영향 42억원) 및 반도체 원가 상승 (215억원)에도 불구하고,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기록. 2H26에도 원가 부담 확대가 이어질 예정이나, 외형 성장을 통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2Q26 수준의 영업이익률 유지 (3Q26 4.1%, Flat YoY + 4Q26 4.2%, +1.0% YoY) 전망 ▶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수주 확보와 가치 평가 반영, 2027년 기대 - 만도는 2Q26 실적 발표 자료를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기술 준비와 수주 확보에 대한 진행 상황 공유 - 북미 BEV 업체를 포함해 휴머노이드 양산 단계에 진입하고 있는 국내외 유망 로봇기업 다수와 기술 공동 개발 및 공급 부품 사양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 - 2027년 하반기 중 액츄에이터 공급 계약 체결 및 액츄에이터 대량 양산을 담당할 현지법인 설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대응 조직 운영을 위해 연내 약 2,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가 집행 예정 - 만도에 대해 기존 Buy 투자의견과 76,000원의 적정주가 유지 - 완성차 및 차량 부품 시장은 성숙 시장. 만도는 이 같은 시장 환경에서도 고객 수주 다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실적 성장을 만들어내고 있는 중. 휴머노이드 및 액츄에이터 시장은 새롭게 등장할 초거대 시장. 만도는 Top-tier 업체에 대한 통합 액츄에티어 공급을 준비 중. 수주 확보 및 매출 인식 개시 시점이 확인될 때, 로봇 부품 시장 참여에 따른 기업가치 확장이 시작될 전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대한전선 2Q26 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2Q26 Review: 예상치 못했던 소재 부문 호조 - 연결 영업이익: 608억원(+124.3% YoY, +0.6% QoQ)으로 컨센서스 423억원 +43.8% 상회 - 호실적 요인: 1Q 고수익 초고압+소재 → 2Q 초고압 제외 전 사업부문+소재 - 초고압·해저: 매출 2,374억원(+58.1% YoY, +15.1% QoQ). 싱가포르·영광낙월·신안비금 해상풍력 매출 인식. 단, 중동 프로젝트 지연 및 북미 고수익 프로젝트 납품 종료로 수익성은 QoQ 둔화 - 소재 및 기타: 매출 6,718억원(+37.0% YoY, +20.3% QoQ)으로 외형 및 이익 성장 주도. LME 구리 가격·환율 상승, 용선 매출 확대 반영 ▶ 하반기: 소재 효과 둔화, 초고압 수익성 개선 - 2Q 신규수주 7,272억원, 상반기 누적 1조 4,611억원, 수주잔고 4조 629억원 - 소재: LME·환율 효과 둔화로 이익 기여 감소 가능 - 초고압: 2026년부터 선별 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전환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 단기 연결이익은 QoQ 정상화 예상되나, 전선 본업 수주잔고 이익률은 상승 구간 ▶ 해저케이블 제조·시공 역량 구축 중, 검증 시 프리미엄 부여 가능 - 제조: 당진 해저2공장('27 준공) 통해 525kV HVDC Export 케이블 제조 역량 확보 - 선대: Palos, Skandi Connector 인수로 CLV 선대 구축 - 시공: 해저케이블 포설·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오션씨엔아이 인수로 직접 시공 역량 내재화 - 레퍼런스: Jan De Nul, Boskalis 컨소시엄 통해 대형 프로젝트 수행 경험 축적 계획 - 대규모 인터커넥터(ex. 서해안 전력고속도로) 턴키 사업자가 목표. 달성할 경우 지중케이블·해상풍력 대비 프로젝트 규모/이익 크게 확대되는 만큼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 가능 - 현재는 역량 구축 단계. 해저2공장 수주 → 자체 엔지니어링 수행 범위 → 대형 HVDC 턴키 수주 여부의 순차적 증명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han.gl/gl1J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POSCO홀딩스(005490)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및 Q&A 업데이트 드립니다.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약 900억원 상회했으며, 자회사 기여도는 '포스코인터내셔널 7 : 리튬자회사 3'으로 파악됩니다. ▶ 연결실적 - 매출 19.26조원 (QoQ +7.7%, YoY +9.7%) - 영업이익 8,190억원 (QoQ +15.8%, YoY +34.9%), 컨센서스 +12% 상회 - OPM 4.3% (QoQ +0.3%p, YoY +0.8%p) - 지배순이익 6,170억원 (QoQ +1,500억원, YoY +4,570억원) - 철강·이차전지소재·인프라 전부문 QoQ 이익 개선, 3개 분기 연속 OPM 상승 보고서 링크: https://han.gl/09xv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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